코스피,나스닥 이제는 조정을 기다릴때.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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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코스피,나스닥은 5월을 기점으로 조정 시나리오를 보고 있다.


한 달 전 차에서 주요 종목들의 조정 패턴이 체크되었고, 당시 하이닉스가 100만 원 부근에 있을 때 130만~140만 원 구간까지의 상승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
현재 하이닉스가 132만 원에 도달한 만큼, 이 구간은 기댓값 차원에서 일부 또는 전량 엑싯을 고려해야 하는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물론 여기서 추가 상승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145만 원까지의 상승, 혹은 맥스 밸류 연장파동이 발생할 경우 170만 원까지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 시나리오는 평단이 60만 원 이하인 투자자들에게나 감당 가능한 영역에 가깝다.

현재 가격대에서 신규 진입하거나 추가 매수를 하기에는 리스크 대비 기대수익이 좋지 않다. 조정 레벨까지 고려하면 최소 50% 이상은 분할매도하고, 메인 조정을 기다린 뒤 다시 진입하는 전략이 수익적으로 더 유리하다고 본다.

5월 월봉 이브닝스타 예상하고 있고, 전체 증시는 최고가 대비 약 -40% 정도 조정 예상한다.

조정 기간은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년 6개월 정도를 보고 있으며,
평균적으로는 약 1년 정도의 기간 조정 이후 증시 역시 다시 한번 신고가를 향한 사이클이 나올 가능성을 보고 있다.

다만 비트코인과 달리 증시는 금리, 환율, 유동성, 기업 실적, 정책 변수 등 환경적 변수가 많다. 따라서 사이클 패턴상 메이저 5파동을 기대하더라도, 반드시 정해진 기간 안에 그 흐름이 나온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현재 코스피는 큰 관점에서 3-5파 구간으로 보고 있다. (6700)
다만 과열 구간에서는 언제든 연장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쉽게 고점이 나왔다고 단정하는 것도 무리일 수 있다. 그럼에도 현재 구간은 최소한 본절 스탑로스셋업 하거나, 50%이상의 분할매도를 진행해야 하는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개인적으로는 오늘을 기점으로 증시 잔량을 전부 엑싯하고 관망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후 최고점 정수리가 체크된다면, 그 고점을 기준으로 최소 30% 이상의 조정이 나온 시기에 재진입을 고려할 수 있다.

2026년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변동성이 상당히 큰 한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
상반기에 환희를 봤다면, 하반기에는 다소 고된 시간이 올 수도 있다.

다만 2027년에는 다시 한 번 주요 증시의 상승 사이클을 기대하고 있다.
문제는 2026년 고점에서 물린 투자자들은 이후 상승장이 오더라도 생각보다 큰 재미를 보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이다.

결론적으로 피할 수 있는 소나기는 우선 피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snapshot

[비트코인]

현재 비트코인은 85K 구간을 명확히 돌파하지 못할 경우, 다시 큰 조정이 나올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돌파 어려울 것으로 예상)

조정 나오는 패턴 봐야 논할 수 있기에 85가 고점일지 아직 한파동 더 남은 95구간이 고점일지는 모르나

여기서 가저갈 수 있는 포인트는 두가지이다.

1.85k는 단기 파동 임계점 , 조정은 나와야함.
2.다시 상승을 한다 하더라도 90K~105K 구간은 매수 트레이딩존으로 보지는 않는다.

리스크 관리와 기댓값을 함께 고려했을 때, 82K~85K 구간에서는 신규 매수보다는 오히려 매도 또는 리스크 축소가 유리한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현재 메인 시나리오는 60% 확률로 비트코인이 40K~50K 구간까지 조정을 받는 그림이다.
보조 시나리오로는 30% 확률로 메인 사이클 러닝플랫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마지막으로 리딩다이아고날 이후 바로 신고가 갱신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하지만, 이 가능성은 10% 미만으로 보고 있다.

러닝플랫 시나리오의 경우, 비트코인이 100K 부근까지 저점을 깨지 않고 한 차례 더 상승한 뒤, 이후 큰 하방 임펄스를 만들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도 60K 저점을 깨지 않는 변칙적인 조정 형태가 될 가능성을 보고 있다.

비트코인이 40K~50K 구간에서 바닥을 만든다 하더라도, 바로 강한 상승장이 시작된다기보다는 중간 과정에서 한 차례 큰 조정이 더 나올 가능성 높게본다. 따라서 여유 자금이 아닌 자금으로 진입할 경우 심리적으로 버티기 힘든 구간이 올 수 있다.

단기간에 비트코인이 200K까지 슈팅하는 그림보다는, 상승 과정이 길게 이어지며 2027년 하반기에서 2028년 상반기 사이에 본격적인 고점 구간을 형성할 가능성을 더 높게 보고 있다.

결론적으로 비트코인은 아직 메이저 바닥이 남아 있을 확률이 높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현 구간에서는 무리한 추격 매수보다는 기다리는 전략이 유리하다. 다만 방송에서 언급한 것처럼 1년 정도의 기간을 잡고 10분할 DCA 방식으로 접근한다면,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

추가적으로 이번 상승장에서 모든 알트코인이 함께 상승할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더 많은 알트코인이 시장에서 소외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알트 쇼핑 농사짓지마라.

안녕하십니까 앤써 입니다.

제가 무당도 아니고 이런거 맞춘다고 나한테 얼마나 득이 될까, 한편으로 틀리는 것에 대한 구독자들에게 주는 리스크는 무엇이 될까.

그래서 늘 고민이 많습니다.

득도 실도 크지 않은 중립적인 위치에서, 적당히 가벼운 마음으로 트레이딩 로그를 남기고, 고립된 트레이딩 생활 속에서 여러분들과 소통하는 정도가 가장 편한 길일 수도 있습니다.

내 생각을 어디까지 전달하는 게 맞을까.
내 관점을 어디까지 공개하는 게 책임 있는 태도일까.
늘 그런 고민을 합니다.

그럼에도 이번에 조심스럽지만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저는 실제로 이 관점을 프레임으로 잡고 변칙들에 대한 오차범위 수정을 하면서 매매를 할 예정입니다.

맞고 틀리고를 떠나, 제가 쌓아온 분석력과 시장 경험만큼은 여러분들이 돈을 내고 받는 정보들과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구독자가 많은 것도 아니고 , 실질적으로 반응 피드백을 주시는 분들이 그렇게 많은건 아니나 , 몇몇 분들의 친절함에 저도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 개인 생각을 적어 봤습니다.

24년부터 마케팅 업체들로부터 레퍼럴 쉐어, 멤버십 쉐어 조건의 협업 제안을 많이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생기는 번거로움과 제약에 비해, 제가 얻는 수익이 크지 않다고 판단해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이 관점을 가지고 마음만 먹으면 더 그럴듯하게 포장할 수도 있습니다.

보기 좋게 꾸미고, 일반인들이 혹할 만한 근거 몇 개 더 붙이고, 전체 시나리오는 숨긴 채 일부만 공개하면서 어그로를 끌 수도 있습니다. 방송으로 수익화를 노려볼 수도 있겠죠

방송을 통해 수익화를 노려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별로 돈이 될 것 같지 않거든요.
귀찮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을 있는 그대로 남깁니다.

개인적인 생각 남겼으니 가볍게만 봐주세요. - 모든 투자에 대한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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