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비트코인이 고점 갱신을 향해 당장 달려갈지,
조정파동을 준 후 달려갈지 애매한 상황입니다.
만약 확산 삼각형이라는 가정이라면,
가장 긴 e 파동의 0.618을 넘지 못할것이고,
이는 108k에서 내려온 파동에서 시작된 파동이 플랫파동으로 끝날 가능성을 보고,
이 파동이 95.9 부근 (확장 피보나치의 0.618, 올라온 파동의 0.618이 겹치는 구간)
으로 보고있습니다.
지금은 딱 어떻게 흘러갈지... 그 중간에 있는 자리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는
알트코인을 50% 매수하고,
나머지 50%는 비트코인이 만약 확산삼각형이 나왔다는 가정을 했을 때 떨어질 수 있는 96k부근에서 모두 매수 할 예정입니다.
올라갈 수 있을 가능성과 내려갈 수 있는 가능성이 모두 존재하는 구간이기때문에..
근데 이게 원래 확산 삼각형이 시장이 방향을 제대로 정하지 못하였을 때, LL 과 HH를 반복하며 갱신하는 패턴이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확산 삼각형이 나왔을 가능성 또한 높게 보고있습니다.
하지만, 확산 삼각형이든 저점이 이미 나왔을 경우의 수이든
결국 두 가지 경우의 수 모두 고점을 높여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저는 알트코인 중 추세가 좋은 것들은, 별다른 조정없이 오를 수 있다고 보고
근데.. 이더리움이 진짜 마음에 너무 걸리네요. 이더리움계열의 알트코인들도 마찬가지 이고요.
이게 참 마음에 걸려서 뭐 너무 애매한... 뭐가 맞다고 말하기 너무 어려운 구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결국은 알트장이 오기는 할텐데 (도미넌스의 하락) 그 시점이 이더리움이 한번 더 저갱을 한 시점인지, 여기서 바로 상승하는 시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결국 풀매수를 걸기에는 부담이 가는 자리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89때 매수한사람들은 그냥 보고있어도 될듯)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머릿속을 스쳐지나가고, 여러가지 가능성이 보이는 자리라는 것은 결국
파동의 끝이 아니라는 소리이고.
파동의 끝에 다가갈 때 쯤이 되어야 정확히 세력이 원하는 방향성이 무엇인지 판단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것 또한 확산 삼각형의 특징이기는 합니다. 상승을 원하는지 하락을 원하는지 시장의 심리가 혼돈스러워서 모두들 혼란을 겪고 있는 자리..
어제 상승관점에 대한 글을 작성했는데, 제가 보고 있는게 이 자리에서 무조건 상승만을 외치는 관점만 있는건 아니어서, (물론 저점갱신은 없다고 보고있지만, 조정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공유드립니다.
하지만, 두 관점 모두 더이상의 저점갱신은 없다고 생각하고 대응할 것 같습니다.
조정파동을 준 후 달려갈지 애매한 상황입니다.
만약 확산 삼각형이라는 가정이라면,
가장 긴 e 파동의 0.618을 넘지 못할것이고,
이는 108k에서 내려온 파동에서 시작된 파동이 플랫파동으로 끝날 가능성을 보고,
이 파동이 95.9 부근 (확장 피보나치의 0.618, 올라온 파동의 0.618이 겹치는 구간)
으로 보고있습니다.
지금은 딱 어떻게 흘러갈지... 그 중간에 있는 자리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는
알트코인을 50% 매수하고,
나머지 50%는 비트코인이 만약 확산삼각형이 나왔다는 가정을 했을 때 떨어질 수 있는 96k부근에서 모두 매수 할 예정입니다.
올라갈 수 있을 가능성과 내려갈 수 있는 가능성이 모두 존재하는 구간이기때문에..
근데 이게 원래 확산 삼각형이 시장이 방향을 제대로 정하지 못하였을 때, LL 과 HH를 반복하며 갱신하는 패턴이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확산 삼각형이 나왔을 가능성 또한 높게 보고있습니다.
하지만, 확산 삼각형이든 저점이 이미 나왔을 경우의 수이든
결국 두 가지 경우의 수 모두 고점을 높여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저는 알트코인 중 추세가 좋은 것들은, 별다른 조정없이 오를 수 있다고 보고
근데.. 이더리움이 진짜 마음에 너무 걸리네요. 이더리움계열의 알트코인들도 마찬가지 이고요.
이게 참 마음에 걸려서 뭐 너무 애매한... 뭐가 맞다고 말하기 너무 어려운 구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결국은 알트장이 오기는 할텐데 (도미넌스의 하락) 그 시점이 이더리움이 한번 더 저갱을 한 시점인지, 여기서 바로 상승하는 시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결국 풀매수를 걸기에는 부담이 가는 자리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89때 매수한사람들은 그냥 보고있어도 될듯)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머릿속을 스쳐지나가고, 여러가지 가능성이 보이는 자리라는 것은 결국
파동의 끝이 아니라는 소리이고.
파동의 끝에 다가갈 때 쯤이 되어야 정확히 세력이 원하는 방향성이 무엇인지 판단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것 또한 확산 삼각형의 특징이기는 합니다. 상승을 원하는지 하락을 원하는지 시장의 심리가 혼돈스러워서 모두들 혼란을 겪고 있는 자리..
어제 상승관점에 대한 글을 작성했는데, 제가 보고 있는게 이 자리에서 무조건 상승만을 외치는 관점만 있는건 아니어서, (물론 저점갱신은 없다고 보고있지만, 조정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공유드립니다.
하지만, 두 관점 모두 더이상의 저점갱신은 없다고 생각하고 대응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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