מדד S&P 500

S&P500 11/2 마감 정리 — 장중 +1% 반납, 반도체 -3.4%에 음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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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줄]
시가 7,610.83(+0.41%)로 올라 출발해 고가 7,662.23(+1.08%)까지 갔다가 밀려, 저가 7,539.38 바로 위인 7,541.40(-0.51%)에 마감. 장중 상승분을 모두 반납한 '윗꼬리 긴 음봉'. 나스닥 25,164.32(-1.07%), 다우 51,983.98(+0.41%)로 지수가 엇갈렸다.

[무엇이 끌었나]
·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37%, 인텔 -8.8%, AMD -7.5%, 마이크론 -5.9%
· AI 인프라·소프트웨어: 오라클 -8.9%(AI 인프라 자금용 대규모 주식·채권 발행), 마벨 -12.7%(루멘텀 인수 발표)
· 버틴 쪽: 금융·소비 — 마스터카드 +3.2%, 비자 +2.9%, 홈디포 +3.6%, 월마트 +3.4%

[이유]
· 미국·이란 협상 기대에 브렌트유 -7.6%(104.77달러). 유가 급락에 다우와 운송지수(+1.5%)는 올랐다.
· 반면 AI 투자 부담 우려가 기술주를 눌렀다. 미 10년물 금리는 4.9% 부근에서 소폭 하락.

[차트 위치 — 일봉, 이동평균 20/50/100/200]
· 종가는 20일선(7,718)·50일선(7,694) 아래, 각각 약 -2.3%, -2.0% 떨어져 있다.
· 100일선(7,618)도 아래. 오늘 장중 고가 7,662는 50일선에 닿지 못하고 되밀렸다.
· 200일선(7,313)은 종가보다 약 3% 아래에서 아직 오르는 중. 8월 이후 이어진 7,600~7,800 구간 아래로 내려온 상태.
· 오늘 국장에 의미: 미국 반도체지수 -3.4%는 국내 반도체주 출발에 부담 요인.

[내일 볼 것]
1) 오늘 저점 7,539를 지키는지
2) 100일선 7,618을 되찾는지
3) 반도체 섹터 — 장 마감 후 실적을 낸 팔란티어 등 기술주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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כתב ויתו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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