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버블은 아직 안 끝났다? 그렇다면 비트코인은?

229
AI 버블은 아직 안 끝났다?

istantanea

미국 증시 지금 S&P 500 수익률이 3년 만에 두 배나 뛰며 역사적인 고평가 영역에 진입한 와중에 비트코인 역시 글로벌 매크로 유동성 사이클의 핵심 자산으로 동조화되어 움직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 1999년 닷컴 버블 당시에는 연준이 금리를 올리며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지금은 오히려 금리를 인하하고 대차대조표를 확대하며 증시의 AI 광기와 크립토 시장의 리스크 온 랠리에 유동성을 더 공급하고 있습니다

연준의 듀얼 맨데이트 특성상 고용과 물가 지표에만 반응하기 때문에 버블이 시스템을 위협할 만큼 커지기 전에는 먼저 칼을 빼들지 않고 항상 뒤늦게 대처해 왔으며 이는 주식뿐만 아니라 비트코인 시장에도 고스란히 적용됩니다

다만 현재 IT 섹터의 시장 쏠림 비중이 40%로 닷컴 버블 때보다 높지만 차이점은 현재 빅테크 기업들이 그만큼 강력한 이익을 증명하고 있고 비트코인 또한 과거의 단순 투기 자산에서 벗어나 제도권 자금과 강력한 펀더멘탈이 뒷받침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인플레이션에서 실업률을 뺀 연준 책무 지표를 보면 최근 유가 하락까지 더해져 당장 연준이 긴축으로 돌아서며 주식과 비트코인 시장을 동시에 죽일 확률은 매우 낮다고 판단됩니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연준이 금리를 올리기 시작하더라도 나스닥이 최종 고점을 찍기 전까지 숏 스퀴즈와 함께 주가가 추가로 두 배 넘게 폭등하는 멜트업 장세가 연출되었듯 비트코인 역시 금리 인상 초기 단계에서 오히려 마지막 오버슈팅 랠리를 강하게 분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강력한 어닝 서포트와 거시 경제 유동성의 힘으로 이 미친 상승 랠리가 주식과 크립토 시장 모두에서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더 길고 과격하게 상방으로 튈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하지만 밸류에이션과 리스크 지표가 역사적 극단에 도달한 만큼 이 자산 시장의 버블이 결국 터진 이후의 향후 10년 장기 기대 수익률은 제로나 마이너스에 수렴할 거라는 끔찍한 대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언제 폭락하냐?
만 묻는다

하지만 더 중요한 질문은
버블이 얼마나 더 커질 수 있느냐?

이게 핵심이다

#S&P500

istantanea

BTC 1시간봉

하락은 잘 대비 하셨습니까??😎

최근 비트코인은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방향성을 잃고 좁은 박스권 안에서 피 말리는 눈치보기를 이어가다 63200 달러를 이탈하면서 단기 눌림이 나왔습니다

만약 현시점 상방으로 고개를 돌려준다면 단기 저항대인 63.2K 돌파 이후 핵심이 포인트가 됩니다

주봉 기준으로 63.8K 위로 안착하는 구조적 변화가 나와준다면 최대 65.5K / 66K 영역까지 상승 랠리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66K 저항에 막혀 강하게 밀릴 경우에는 다시 한번 61K선까지 매물이 쏟아지며 하방 압력이 커질 위험이 존재합니다

만약 지지선을 지키지 못하고 이탈한다면 1차 지지선인 60.6K를 거쳐 최악의 경우 48K에서 52K 영역까지 열어두어야 합니다

현시점에서 강한 지지가 확인된다면 다시 한번 63.5K를 향한 기술적 반등을 노려볼 만합니다

현재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CPI 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어 변동성이 매우 커질 수 있으니 휩소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바닥을 무리하게 예측하기보다는 확실한 추세 전환이 확인될 때까지 철저하게 레벨 바이 레벨로 안전하게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단기 상승추세선을 이탈 마감할까?😍

🔍 보유포지션
LONG 59620 50% 비중정리 SL 진입가
( 최대목표가 65 550 예상중 )
SHORT 64207 50% 비중정리 SL 진입가

Declinazione di responsabilità

Le informazioni e le pubblicazioni non sono intese come, e non costituiscono, consulenza o raccomandazioni finanziarie, di investimento, di trading o di altro tipo fornite o approvate da TradingView. Per ulteriori informazioni, consultare i Termini di utilizz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