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져버린 두산에너빌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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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가 매우 아름답고 차트이론의 정석 패턴이 모두 등장한 두산에너빌러티
지금은 과한 멀티풀로 인해 소화하는 과정에 있다.
하지만 꾸준한 해외 수주와 외국인의 수급, 기관의 수급이 크게 들어오고 있고
공포에 질린 개미들은 던지고 있다. 너무나 좋지 않은가?

차트이론도 완벽하게 맞게 나오고 있고 펀더멘탈과 AI전력 사업과 맞물리는데
안사면 워렌버핏이 뒷통수를 후리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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