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기본적인 매매전략을 수립할때는 가격은 허구이고, 시간과 거래량만이 진실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합니다.
최근에도 스윙관점으로 분석글을 올렸지만,
네이버는 현재 월봉 기준으로 봤을때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위치에 도달하고 있다고 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시장에서 네이버를 바라보는 뷰랑 분위기가 바뀔수 있는지가 핵심
이기 때문에 매수해 볼만하다고 봅니다.
엔비디아가 글로벌 AI 팩토리에 GPU 공급해주겠다고 지정했고,
소버린AI 프로젝트에 긍정적인 소식인 네모트론 연합에 가입 했기 때문.
최근에 네모트론에서 가장 강력한 파트너인 커서를 스페이스X가 인수해서 네이버 입지가 달라질수 있음(긍정적으로)
--3줄요약
1. 소버린AI 필요한 국가가 나타나면 네이버가 뜰수도 있겠다
2. 왜냐면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구축 시공사(PM / 독점 운영사)로 지정했기 때문(*GPU 공급, 네모트론 연합 가입)
3. 가격을 누르고 매집한다면 6개월~1년 걸릴수도 있고,
띄우고 매집한다면 조만간 30만원대에서 놀수도 있음(1번 조건이 언제 도달하는지가 포인트)
아래는 지루한 설명글
------------------------------------------
📌 네모트론(Nemotron) 연합 1줄 요약
엔비디아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 실행 AI 에이전트(오픈 파운데이션 모델)'를 공동 개발하기 위해 글로벌 톱티어 AI 기업들이 뭉친 기술 동맹입니다.
👥 네모트론 연합 핵심 라인업 (텍스트 정리)
엔비디아 (NVIDIA): 연합의 설계자이자 주도주. 압도적인 GPU 인프라, 컴퓨팅 자원 및 전체적인 프로젝트 브랜딩과 방향성 제공.
미스트랄 AI (Mistral AI): 공동 제조사. 엔비디아와 손잡고 연합의 뼈대가 되는 핵심 플래그십 베이스 모델 공동 구축.
네이버클라우드 (NAVER Cloud): 소버린 AI 및 아시아·중동 인프라 거점. 하이퍼클로바X 고도화 및 기가와트(GW)급 AI 팩토리 아키텍처 협력.
퍼플렉시티 (Perplexity): 사용자 경험(UX) 인사이트 제공. 대규모 AI 검색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델의 실전 서비스 최적화 담당.
랭체인 (LangChain): 오케스트레이션(지휘) 전문가.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도구를 쓰고 복잡한 장기 추론 워크플로우를 수행하도록 뼈대 설계.
블랙 포레스트 랩스 (Black Forest Labs): 멀티모달 시각 지능 담당. 이미지, 비디오 등 시각적 인지 능력을 주입하여 모델의 감각 확장.
커서 (Cursor): 실전 검증 및 개발 환경 최적화. 개발자 환경에서 모델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증하고 평가 데이터셋 구축 (※ 최근 스페이스X에 인수되어 향후 xAI 진진영으로의 재편 가능성 있음).
사르밤 AI (Sarvam AI): 현지화 및 다국어 전문가. 지역별 언어, 문화적 특성 반영 및 음성 중심 AI 시스템 기여.
리플렉션 AI (Reflection AI) & 싱킹 머신스 랩 (Thinking Machines Lab): 강화학습(RL) 기반 사후 학습 및 데이터 평가/연구 협업을 통한 모델의 신뢰도 고도화.
제미나이 기반 SWOT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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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engths (강점)
외교적 중립지대 기반의 '소버린 AI' 독점력
미·중 패권 갈등 구도에서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려는 국가들(중동, 동남아, 유럽 등)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없는 가장 안전한 기술 대안으로 평가받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 및 디지털 트윈 운영 기술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 인프라와 자율주행·로봇 제어 능력이 결합하여, 단순한 소프트웨어 AI를 넘어 물리적 자산을 통제하는 피지컬 AI 시장의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와의 핵심 공급망 및 기술 동맹
'네모트론(Nemotron) 연합' 참여와 핵심 GPU 공급망 확보로 전 세계적 칩 부족 상태에서도 독보적인 AI 고도화 속도를 유지하는 강력한 진입장벽을 구축했습니다.
📉 Weaknesses (약점)
국내 인프라 고도화에 따른 초기 감가상각 부담
정부의 저리 대출 자금(4,000억 원) 수혜로 직접적인 현금 유출 부담은 대폭 경감되었으나, '각 세종' 증설과 최신 GPU 도입에 따른 초기 감가상각 비용이 회계상 단기 영업이익률에 일시적인 압박을 줄 수 있습니다.
해외 매출 인식의 시차 (Time-Lag)
현지 재정(SPV, PF)을 끌어다 짓는 구조라 자본 리스크는 피했으나, 기술 수출 및 운영 수익(O&M) 기반 계약 특성상 인프라가 완공되고 본격 가동되어 매출이 찍히기까지 일정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이 단기 약점입니다.
🌍 Opportunities (기회)
경량 자산(Asset-Light) 모델을 통한 글로벌 무한 확장
직접 땅을 사고 인프라를 구축하는 대신 기술 솔루션, AI 모델 라이선스, 플랫폼 운영체제를 공급하는 고마진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되어 리스크 없이 글로벌 AI 영토를 확장할 기회를 맞았습니다.
국내 AI 주권 보호를 위한 정책적 수혜 지속
민간 인프라 투자 지침에 AI·데이터센터가 추가되는 등 정부 차원의 금융 및 제도적 지원이 확대되며 내수 방어와 글로벌 진출의 탄탄한 디딤돌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 Threats (위협)
국내 핵심 캐시카우 시장의 점유율 경쟁 심화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산 커머스(알리·테무 등)의 국내 시장 침투가 가속화되면서 신사업 매출이 본궤도에 오르기 전까지 전통적인 검색·광고 매출이 다소 흔들릴 위험이 있습니다.
최근에도 스윙관점으로 분석글을 올렸지만,
네이버는 현재 월봉 기준으로 봤을때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위치에 도달하고 있다고 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시장에서 네이버를 바라보는 뷰랑 분위기가 바뀔수 있는지가 핵심
이기 때문에 매수해 볼만하다고 봅니다.
엔비디아가 글로벌 AI 팩토리에 GPU 공급해주겠다고 지정했고,
소버린AI 프로젝트에 긍정적인 소식인 네모트론 연합에 가입 했기 때문.
최근에 네모트론에서 가장 강력한 파트너인 커서를 스페이스X가 인수해서 네이버 입지가 달라질수 있음(긍정적으로)
--3줄요약
1. 소버린AI 필요한 국가가 나타나면 네이버가 뜰수도 있겠다
2. 왜냐면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구축 시공사(PM / 독점 운영사)로 지정했기 때문(*GPU 공급, 네모트론 연합 가입)
3. 가격을 누르고 매집한다면 6개월~1년 걸릴수도 있고,
띄우고 매집한다면 조만간 30만원대에서 놀수도 있음(1번 조건이 언제 도달하는지가 포인트)
아래는 지루한 설명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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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모트론(Nemotron) 연합 1줄 요약
엔비디아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 실행 AI 에이전트(오픈 파운데이션 모델)'를 공동 개발하기 위해 글로벌 톱티어 AI 기업들이 뭉친 기술 동맹입니다.
👥 네모트론 연합 핵심 라인업 (텍스트 정리)
엔비디아 (NVIDIA): 연합의 설계자이자 주도주. 압도적인 GPU 인프라, 컴퓨팅 자원 및 전체적인 프로젝트 브랜딩과 방향성 제공.
미스트랄 AI (Mistral AI): 공동 제조사. 엔비디아와 손잡고 연합의 뼈대가 되는 핵심 플래그십 베이스 모델 공동 구축.
네이버클라우드 (NAVER Cloud): 소버린 AI 및 아시아·중동 인프라 거점. 하이퍼클로바X 고도화 및 기가와트(GW)급 AI 팩토리 아키텍처 협력.
퍼플렉시티 (Perplexity): 사용자 경험(UX) 인사이트 제공. 대규모 AI 검색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델의 실전 서비스 최적화 담당.
랭체인 (LangChain): 오케스트레이션(지휘) 전문가.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도구를 쓰고 복잡한 장기 추론 워크플로우를 수행하도록 뼈대 설계.
블랙 포레스트 랩스 (Black Forest Labs): 멀티모달 시각 지능 담당. 이미지, 비디오 등 시각적 인지 능력을 주입하여 모델의 감각 확장.
커서 (Cursor): 실전 검증 및 개발 환경 최적화. 개발자 환경에서 모델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증하고 평가 데이터셋 구축 (※ 최근 스페이스X에 인수되어 향후 xAI 진진영으로의 재편 가능성 있음).
사르밤 AI (Sarvam AI): 현지화 및 다국어 전문가. 지역별 언어, 문화적 특성 반영 및 음성 중심 AI 시스템 기여.
리플렉션 AI (Reflection AI) & 싱킹 머신스 랩 (Thinking Machines Lab): 강화학습(RL) 기반 사후 학습 및 데이터 평가/연구 협업을 통한 모델의 신뢰도 고도화.
제미나이 기반 SWOT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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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engths (강점)
외교적 중립지대 기반의 '소버린 AI' 독점력
미·중 패권 갈등 구도에서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려는 국가들(중동, 동남아, 유럽 등)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없는 가장 안전한 기술 대안으로 평가받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 및 디지털 트윈 운영 기술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 인프라와 자율주행·로봇 제어 능력이 결합하여, 단순한 소프트웨어 AI를 넘어 물리적 자산을 통제하는 피지컬 AI 시장의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와의 핵심 공급망 및 기술 동맹
'네모트론(Nemotron) 연합' 참여와 핵심 GPU 공급망 확보로 전 세계적 칩 부족 상태에서도 독보적인 AI 고도화 속도를 유지하는 강력한 진입장벽을 구축했습니다.
📉 Weaknesses (약점)
국내 인프라 고도화에 따른 초기 감가상각 부담
정부의 저리 대출 자금(4,000억 원) 수혜로 직접적인 현금 유출 부담은 대폭 경감되었으나, '각 세종' 증설과 최신 GPU 도입에 따른 초기 감가상각 비용이 회계상 단기 영업이익률에 일시적인 압박을 줄 수 있습니다.
해외 매출 인식의 시차 (Time-Lag)
현지 재정(SPV, PF)을 끌어다 짓는 구조라 자본 리스크는 피했으나, 기술 수출 및 운영 수익(O&M) 기반 계약 특성상 인프라가 완공되고 본격 가동되어 매출이 찍히기까지 일정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이 단기 약점입니다.
🌍 Opportunities (기회)
경량 자산(Asset-Light) 모델을 통한 글로벌 무한 확장
직접 땅을 사고 인프라를 구축하는 대신 기술 솔루션, AI 모델 라이선스, 플랫폼 운영체제를 공급하는 고마진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되어 리스크 없이 글로벌 AI 영토를 확장할 기회를 맞았습니다.
국내 AI 주권 보호를 위한 정책적 수혜 지속
민간 인프라 투자 지침에 AI·데이터센터가 추가되는 등 정부 차원의 금융 및 제도적 지원이 확대되며 내수 방어와 글로벌 진출의 탄탄한 디딤돌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 Threats (위협)
국내 핵심 캐시카우 시장의 점유율 경쟁 심화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산 커머스(알리·테무 등)의 국내 시장 침투가 가속화되면서 신사업 매출이 본궤도에 오르기 전까지 전통적인 검색·광고 매출이 다소 흔들릴 위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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