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끝났는데… 사람들은 아직도 “조정”이라고 믿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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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끝났는데… 사람들은 아직도 “조정”이라고 믿고 있음 😈
근데 데이터는 이미 2025년 8~10월에 ‘조용히 탑’을 찍어버렸고, 지금은 유동성 배관이 잠긴 상태임 💧🔒
진짜 무서운 건… 이번엔 2021처럼 광기 없이 ‘무관심 탑’이라 하락도 오래 끌 수 있다는 거임 (이어서계속)

이어서 계속👇

1️⃣🤯 고점부터가 이미 수상함… 이번 사이클 ATH가 2025-08-14 $124,128(한쪽 데이터) vs 2025년 10월 ~$126,000(다른 리서치)로 잡히는데, 공통점은 하나임 👉 연말(11~12월) 탑이 아니라 8~10월에 먼저 끝났다는 것… 이게 ㄹㅇ ‘패턴 붕괴’ 시작 신호임 📉⏳

2️⃣📌 과거 2013/2017/2021은 탑이 죄다 11~12월에 몰렸거든? 근데 이번엔 그 타이밍이 앞당겨진 그림이 나오니까… “아직 한 방 남았다” 믿는 사람들 심리 자체가 지표로는 반대로 먹히는 구간일 수 있음 😵‍💫🪤

3️⃣🥶 이번 사이클 제일 소름 포인트 = 유포리아가 없었음… 2021은 주변 사람이 다 코인 얘기했는데, 2025는 ETF니 기관이니 말만 크고 개인 FOMO가 약했음 👉 이런 탑은 보통 “빵” 터지고 끝나는 게 아니라 서서히 질식하는 하락으로 가기 쉬움 🫥🫧📉

4️⃣💧 지금 시장을 누르는 진짜 버튼은 “수요 부족”이 아니라 유동성 배관(TGA) 쪽임… 숫자로 보면 더 소름임: 연준 총자산(WALCL) 6.5876T달러(2026-01-28)인데, TGA가 0.9527T달러나 됨 💀💰 (정부 계정이 커질수록 시장 돈 빨아들이는 구조임)

5️⃣🧮 그래서 미국 순유동성 프록시를 계산하면 이렇게 나옴: 6.5876T − 0.9527T − RRP(≈0.0029T) ≈ 5.632T달러 ✅ 즉 “돈 풀렸다”가 아니라 돈이 묶여있는 쪽이 더 큼… 이러면 주식은 버티는데 크립토만 숨막히는 구간이 자주 나옴 🧱📉😮‍💨

6️⃣🧊 RRP는 거의 바닥임… 약 2.9B달러 수준이라 “역레포가 흡수한다”는 소리는 지금은 힘이 약하고, 오히려 핵심은 TGA가 아직도 0.95T로 크다는 거임 👉 난 여기서 “크립토 약한 이유”가 거의 설명된다고 봄 😤🔍

7️⃣🇪🇺 유럽도 분위기 비슷함… ECB 자산이 2026-01-23: 6,278,438(백만 유로)이고, 1월 초 6,321,445 → 6,278,438로 내려오는 흐름이 보임 📉 즉 글로벌로 보면 “확장”이라기보다 수축/횡보에 더 가까운 그림임 🧊🌍

8️⃣🇯🇵 일본도 무시 못 함… BOJ 총자산이 2026-01-20: 677,578,841,630(천 엔) 수준인데, 중요한 건 단순 규모가 아니라 “정책 방향”임 👉 한쪽이 확 풀어줘야 위험자산이 폭발하는데, 지금은 그게 아니라 각자도생 구간 느낌이 강함 🧩😵

9️⃣🧠 사람들이 자꾸 “M2 늘면 BTC 오른다” 이러는데, 내 체감상 BTC는 오히려 유동성보다 먼저 꺾이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유동성 지표는 “당장 내일”이 아니라 추세(YoY)로 봐야 하고, 단기 타이밍으로 들이대면 오히려 털림 🎯⚠️

🔟🕳️ 결론은 이거임: 지금 BTC가 약한 건 “인기 없음”이 아니라 (1) 2025년 8~10월 조용한 탑 + (2) TGA로 유동성 잠김 + (3) 유포리아 없는 무관심 탑 구조가 겹친 결과임… 그리고 이런 장은 급락보다 길고 질긴 하락/횡보로 사람 멘탈을 먼저 부숴버림 🧨🧠🩸

1️⃣1️⃣😈 그래서 내가 제일 경계하는 시나리오가 뭐냐면… “가격은 안 무너지는데, 시간으로 사람을 죽이는 장”임 ⏳🔪 박스권에서 희망고문하다가, 다 지쳐서 던질 때쯤 유동성 턴이 나오는 그 그림… 이게 제일 잔인함 😭📉📈

1️⃣2️⃣🧲 정리하면 ‘한 줄’로 끝남: 사이클은 끝쪽인데, 유동성은 아직 바닥 확인 전… 이 조합이면 시장은 보통 “친절하게” 안 끝남. 끝까지 지저분하게 사람을 털고 끝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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