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포스팅 내용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그 때 그려둔 채널상단에 거의 도달했습니다.
과거라면 차트에대한 믿음이 강했기에 숏 비중을 크게 늘렸겠지만
여지껏 경험상 강세장에는 떨롱은 있어도 숏은 없다는 생각으로 많이 바뀌어서, 차트를 보고 고점일수도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주의는하되 숏은 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채널에대한 설명은 관련 포스팅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과거라면 차트에대한 믿음이 강했기에 숏 비중을 크게 늘렸겠지만
여지껏 경험상 강세장에는 떨롱은 있어도 숏은 없다는 생각으로 많이 바뀌어서, 차트를 보고 고점일수도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주의는하되 숏은 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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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투자는 본인 책임입니다. 저는 단지 생각을 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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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정보와 게시물은 금융, 투자, 트레이딩 또는 기타 유형의 조언이나 권장 사항으로 간주되지 않으며, 트레이딩뷰에서 제공하거나 보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 약관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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