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매수하기에 나쁘지 않은 가격대 1. 현재 메인 시나리오 : 리딩 1파 이후 3-1이 매우길게 나왔고, 3-2가 나왔다는 관점
이전 분석에서는 마지노선 75K 정도로 봤는데 이번주 주봉 마감이 75K에서 나오는지 지켜봐야한다.
(1) 조정 파동의 사이즈
리딩1파이후 2파 대비 3-2 의 크기가 더 커서는 안된다.
당연히 메이저 파동보다 3-2는 작아야 하며, 현재 74K인근에서 단기 반등세를 보여주고 있다.
(2) 매물대 관점
이전 장세에서 중요한 지지구간이었던 75~77K 가격대에서 지지를 여러번 받는 모습을 보여야한다.
이뿐만 아니라 메이저 2파라고 여겼던 사이즈보다 크게 조정을 받는다면 시장분석은 더 이상 내 실력으로는 불가능하므로 그냥 관망하는게 맞다.
(3) 파동 관점
WXY 로 Y가 임펄스로 꽤 깔끔하게 떨어졌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서 연장파동으로 더 떨어질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이론대로라면 매수하기에 나쁘지 않다.
(4)이더리움 연계 분석
이더리움은 차트가 다르게 ABC상승후 조정이 상당히 깊다.
마찬가지로 WXY로 떨어지는 모습이었는데, Y파동이 임펄스로 나왔고
4파동이 삼각수렴이후 5파동이 임펄스로 떨어졌다.
그리고 이전 B파동 보다 아주 살짝 길게 나왔고(거의 1:1), 382 부근에서 반등을 받았다.
기술적 분석으로 알 수 있는점은 이정도가 전부인것같고,
앞으로 3-3 사이클을 위한 임펄스 파동이 나와주는것이 마지막 관문이다.
선택은 자유다.
암호화폐는 주식시장에 비해 메리트가 없다면 반도체 ETF를 사면 되는것이고
USDT, USDC의 세상이 온다고 믿으면 써클,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사면 되는 것이다.
커뮤니티 아이디어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예상.
비트코인 94K 넘기지 못하고 , 크게 하방 준 후 올 하반기 엔딩다이아고날 OR 수렴을 크게 주면서
35~45K 구간에서 최종 피날레 매집 후 , 메이저 사이클 상승 .
단 , 더이상의 저점은 없을지라도 큰 조정을 한번 준 후 , 다시한번 올려줄 것으로 예싱.
OR
지금 파동에서 비트코인이 100K~105K 근사치 까지 올릴 경우 메이저 사이클 러닝플렛 조정
이후 , 한차례 하방C를 미달로 준 다음 추가 신고가 갱신 할 것으로 가능성 열어둠.
ㅡㅡ
60K 가 메인 저점이였다고 가정하면
LEADING DIAGONAL 나와야합니다.
다만 위 러닝플렛 관점이 분명히 블러프로 나올 수 있기에 90~105K는 트레이딩 공간으로 보면 안됩니다.
내가 조정 파동 체크 후 변곡 매매할 실력이 안될경우 105K 이상 구간에서 매수 들어가도
충분히 신고가 파동 매매할 수 있습니다.
XAUUSD 엘리엇 파동 분석 – 2026년 5월 19일
모멘텀
D1 모멘텀:
현재 D1 모멘텀은 상승 반전 중입니다. 어제 가격이 양봉으로 마감되면서 D1 모멘텀이 상승 반전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격이 잠재적인 종료 지점에 도달했을 때는 새로운 추세의 시작을 보여주기 위해 강하게 반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현재 가격은 아직 새로운 상승 흐름을 충분히 지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캔들 마감을 계속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H4 모멘텀:
현재 H4 모멘텀은 하락 중입니다. 따라서 하락 흐름은 앞으로 약 2~3개의 H4 캔들 정도 더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H1 모멘텀:
현재 H1 모멘텀은 상승 반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H1에서는 앞으로 횡보 또는 상승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엘리엇 파동 구조
D1 파동 구조
D1 모멘텀은 이미 상승 반전되었습니다. 이는 새로운 상승 흐름이 시작되었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초기 신호입니다. 그러나 현재 캔들 구조는 아직 강한 상승 반응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이를 확정하기에는 부족합니다. 따라서 오늘 캔들 마감을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이러한 시점에서는 거래 관리에 신중해야 합니다. 가격이 모멘텀상 상승 신호를 보여주었지만, 여전히 하방 스윕이 발생할 위험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H4 파동 구조
현재 H4 모멘텀은 하락 중이며, 이는 하락 흐름을 지지합니다. 이번 하락은 매우 중요하며, H4 모멘텀이 과매도 구간에 진입할 때 2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첫 번째 시나리오:
가격이 새로운 저점을 만들지 않는 경우입니다. 이는 현재 하락이 2파 또는 B파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 경우 이후에 또 다른 상승 흐름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3파 또는 C파가 될 수 있습니다. 차이는 이후 파동의 목표가에 있습니다.
두 번째 시나리오:
가격이 하락하여 새로운 저점을 만드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빨간색 Y파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는 확인이 됩니다. 그리고 H4 모멘텀이 과매도 구간에 진입할 때가 매수 포인트를 찾는 시점이 됩니다.
H1 파동 구조
H1에서는 4576 가격대가 중요한 구간입니다. 현재 가격은 이 구간에서 반응하고 있습니다.
만약 가격이 이 구간을 돌파하지 못하고 새로운 저점을 만든다면, 검은색 5파 구조 12345가 확인됩니다. 이 경우 5파의 잠재적 종료 구간은 4408 부근입니다.
두 번째 시나리오는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4482 위에서 마감하고, 동시에 H4 모멘텀이 과매도 구간까지 내려간 뒤 상승 반전하며, H1 모멘텀도 상승하고 이후 가격이 4576을 돌파하는 경우입니다. 이는 현재 구조가 검은색 3파 ABC 구조임을 확인해 줍니다. 이 경우 가격은 4650 구간 또는 그 이상까지 접근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시나리오가 발생한다면, H4 모멘텀이 과매도 상태일 때 가격이 4504 지지 구간에서 지지받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거래 계획
현재 H4와 H1 모멘텀은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가격이 횡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H1이 과매수 구간까지 상승하기를 기다린 뒤 H4 모멘텀을 따라 매도 셋업을 찾거나, H4가 과매도 구간까지 내려가기를 기다린 뒤 매수 셋업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새로운 추세가 시작되는 데 중요한 가격 구간은 4504, 4482, 4408입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특히 4504와 4408 구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 BTC 롱 베팅은 위험하다클래리티 법안 통과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기관 자금 유입이 계속되는 등 비트코인의 호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 대부분이 비트코인 강세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BTC에 단기 베팅하는 건 어떨까요?
중장기 관점이라면 몰라도 지금 레버리지를 써서 롱 포지션에 진입하는 건 위험합니다.
왜 그런지 살펴 봅시다.
4시간봉 차트를 보면 비트코인은 8만3천 달러에서 고점을 형성하고 하락했습니다.
이건 눌림목이 아니라 단기 약세장에 진입했다고 봐야 합니다.
왜냐?
지금까지 구름 위에서 놀던 가격이 구름 밑으로 내려왔기 때문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구름이 밝은 양운에서 어두운 음운으로 바뀌었습니다.
음운이 작게 나타났다가 사라지면 오히려 급등하지만, 저렇게 두껍게 형성되면 구름 자체가 저항대 역할을 하게 됩니다.
다행히 하락하던 시세가 반등하여 기준선 위로 올라왔지만, 올라온 과정이 좋지 않습니다.
동그라미 안을 보면 캔들이 몸통이 겹치고 작아서 힘이 없습니다.
게다가 올라오는 동안 꽤나 시간이 흘러버렸습니다.
일목균형표에서는 시간을 중요하게 봅니다.
상승하는 시간을 다 써버리면 하락의 시간이 옵니다.
하락하기 시작하면 기준선은 쉽게 깨질 것입니다.
올라 올 때도 쉽게 깼으니까요.
비트코인이 버티려면 저점인 7만6천 달러 언저리에서 조정을 마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본격적인 하락 추세가 시작될 것입니다.
지금은 BTC는 살얼음판 위에 있습니다.
[2026.05 매크로 시리즈] 포스트2 - 달러인덱스 (DXY)
(※ 미국채10년물금리, 달러인덱스, 나스닥지수, 금, 비트코인 5개 포스트 상단에 동일하게 들어갈 도입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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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스닥의 상승은 이례적일 만큼 가팔랐고, 비교적 최근까지도 금은 신고가를 갱신했었습니다.
시장은 AI 시대의 축복이자 지정학적 헤지라며 환호했지만, 파티의 뒤편에서 서서히 바뀌는 흐름을 봐야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이 생각의 근간에는 4월 CPI, 미국채금리, 그리고 달러 의 3가지 기둥이 있습니다.
4월 CPI
4, 5월 발표된 두 번의 CPI 수치는 잊혀져가던 인플레이션 이슈를 다시 수면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유가가 엄청나게 치솟은 영향이 크지만, 코어CPI 도 동시에 높았습니다.
사실 코어CPI 까지 갈 것도 없이, 유가가 다시 내려오더라도 한참 금리인하 기대감이 팽배했던 시기의 - 유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던 - 배럴 당 50~60 달러 수준 보다는 높은 구간에서 뉴노멀이 자리잡을 확률이 큽니다.
(현시점 유가 배럴 당 100.6달러)
이로 인해 연준은 외통수에 걸렸습니다.
-기준금리를 내리자니, 인플레 리스크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기준금리를 올리자니, 막대한 미 재정적자와 식고 있는 듯한 노동시장이 있습니다.
(또한 나스닥이 잘 가고 있는데 초 치기도 싫고, 정치권 압박도 무시하기 힘듭니다.)
미국채금리
인플레 우려와 함께 미국채 10년물, 30년물 금이는 상당한 수준으로 반등했습니다.(현시점 10년물금리 4.6%)
불과 올해 초 까지만해도, 금방 3퍼텐트 중후반대에서 안정화될거라는 기대가 많았습니다.
달러
지난 2년간 미국의 금리는 꽤나 높았지만, 그에 비해 달러 가치의 하락폭은 컸습니다. (유로가 강했기 때문이 있음.)
지금부터는 미국채 금리가 더 오를수록, 전 세계의 유동성은 달러를 확보하기 위해 빨려 들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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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채금리가 상승하면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달러 가치의 상승입니다.
지난 1년간 달러 가치는 생각보다 많이 빠졌습니다.
현재 달러는 금리 대비 비교적 저렴한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10년물 금리가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하면
-미국채 매력 상승 (미국채 매입을 위해 달러 필요)
-안그래도 상당히 비싼 주식의 차익실현 압박
-달러는 안그래도 싸서 매력적
으로 인해 달러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확률이 높습니다.
엘리엇 파동이론 관점에서는 가장 정석적인 5-3-5 abc 조정파동이 마무리 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 파동이 완성된 것이 맞다는 전제 하에, 적어도 피보나치 382 되돌림 부근까지는 되돌림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와 같은 제반상황에서는 피보나치 0.5, 혹은 그 이상까지도 상승할 확률을 높게 봅니다.
다른 한 편으로는 아래와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차트에 표기한 것과 같이 c 파동의 종점(2026년 2월) 에서는 달러인덱스가 96 정도입니다.
마찬가지로 기준금리 인상 직전인 2022년 1월 당시에도 달러인덱스는 96 정도로 비슷합니다.
하지만 두 시점의 금리는 엄청나게 차이납니다.
2022년 1월 당시 기준금리: 0%, 10년물 국채금리: 1.7%
2026년 2월 당시 기준금리: 3.5%, 10년물 국채금리: 4.2%
2022년 1월 당시 기준금리가 0% 이고, 이미 돈을 많이 푼 상황에서의 값싼 달러 - 달러인덱스 96
2026년 2월 당시 기준금리가 3.5% 이고, 꾸준히 긴축을 해 온 상황에서의 달러 - 달러인덱스 96
물론 이러한 직선비교는 다른 변수들을 배제하기에 아주 논리적이지는 않지만,
달러가 현재 저렴한 편이라는 주장에 힘을 싣기는 충분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비트코인 하락 관점 BTC short view지난 포스트에서 비트코인의 85K 까지 상승을 본다고 언급하였습니다.
83K 근방까지는 올라와 주었지만,
현 시점에서는 상승관점을 보류하고 하락으로 비중을 옮기고자 합니다.
이 포스트를 마지막으로 트레이딩뷰 계정을 'trader_kyeol' 로 옮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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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스닥의 상승은 이례적일 만큼 가팔랐고, 비교적 최근까지도 금은 신고가를 갱신했었습니다.
시장은 AI 시대의 축복이자 지정학적 헤지라며 환호했지만, 파티의 뒤편에서 서서히 바뀌는 흐름을 봐야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이 생각의 근간에는 4월 CPI, 미국채금리, 그리고 달러 의 3가지 기둥이 있습니다.
4월 CPI
4, 5월 발표된 두 번의 CPI 수치는 잊혀져가던 인플레이션 이슈를 다시 수면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유가가 엄청나게 치솟은 영향이 크지만, 코어CPI 도 동시에 높았습니다.
사실 코어CPI 까지 갈 것도 없이, 유가가 다시 내려오더라도 한참 금리인하 기대감이 팽배했던 시기의 - 유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던 - 배럴 당 50~60 달러 수준 보다는 높은 구간에서 뉴노멀이 자리잡을 확률이 큽니다.
(현시점 유가 배럴 당 100.6달러)
이로 인해 연준은 외통수에 걸렸습니다.
-기준금리를 내리자니, 인플레 리스크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기준금리를 올리자니, 막대한 미 재정적자와 식고 있는 듯한 노동시장이 있습니다.
(또한 나스닥이 잘 가고 있는데 초 치기도 싫고, 정치권 압박도 무시하기 힘듭니다.)
미국채금리
인플레 우려와 함께 미국채 10년물, 30년물 금이는 상당한 수준으로 반등했습니다.(현시점 10년물금리 4.6%)
불과 올해 초 까지만해도, 금방 3퍼텐트 중후반대에서 안정화될거라는 기대가 많았습니다.
달러
지난 2년간 미국의 금리는 꽤나 높았지만, 그에 비해 달러 가치의 하락폭은 컸습니다. (유로가 강했기 때문이 있음.)
지금부터는 미국채 금리가 더 오를수록, 전 세계의 유동성은 달러를 확보하기 위해 빨려 들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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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에서 비트코인을 논하는데 나스닥지수와 금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최근 나스닥 지수의 상승은 이례적일 만큼 가파릅니다.
이 수준으로 기술적 지표들이 과열을 나타낸 적은 종종 있지만, 시간적으로 이렇게 빠른 적은 이례적입니다.
빅테크의 AI 인프라 CAPEX 경쟁과 낙수효과가 밸류체인 전체를 견인하고 있는데, 이것이 나스닥을 '일부 거품' 영역으로 올려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일부 시장참여자들이 말하는 것과 같이,
나스닥이 조정을 받을 때 그 자금이 비트코인으로 이동할까요?
제 결론은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다"입니다.
최근 2년간 나스닥과 금이 비교적 높은 금리 환경에서도 끊임없이 상승할 때,
비트코인은 그 둘에 비해 이른 시점(2025년 10월)에 고점을 만들고, 6개월간 하락하며 시장에서 철저히 소외되었습니다.
이는 현재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위험자산으로서는 나스닥에 밀리고
-가치저장 수단(인플레 헤지, 즉 디지털 금)으로서는 진짜 금에 밀리는
애매한 위치에 있다는 반증입니다.
기대인플레와 10년물 금리가 오르고, 달러의 매력이 상승하는 가운데,
기대인플레 - 진짜 금에 뒤지는 비트코인
10년물 금리 상승 - 채권 매력 상승
달러 상승 - 현금, MMF(초단기 금융상품) 매력 상승
나스닥과 금이 본격적으로 조정을 시작했을 때,
이 내러티브가 갑자기 뒤집히면서 나스닥과 금을 매도한 현금이 비트코인으로 옮겨간다?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돈은 비트코인은 그냥 무시한 채,
현금으로 머물거나, 'MMF(초단기 금융상품), 그리고 일부 원자재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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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관점 (Technical View)
-비트코인은 2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3월 말부터 시작된 하나의 상승 파동이 20일 이평선을 상승돌파한 후 처음 하락 마감한 것입니다.
-차트에 보이는 볼륨 프로파일의 구간은 2025년 10월 고점으로부터의 2026년 2월 저점까지의 파동 전체입니다.
5월 초 매물대가 꽤나 비어있는 진공 구간(Low Volume Node)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상승을 지속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약세 가능성에 힘을 실어줍니다.
결론적으로 72K 근방까지의 하락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생각됩니다.
그 이후의 방향성은 다시 판단해야겠지만, 이후에도 여전히 하방 힘이 적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더리움도 동시에 볼 수 있는데, 4월 말부터 형성된 수렴을 하방으로 이탈했습니다.
(모양이 완벽한 삼각수렴은 아니지만, 수렴과 동일한 맥락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를 고려했을 때, 비트코인이 하방을 향해 가는것이 맞다면 이더리움이라고 잘 버틸 확률은 높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비트코인 $83K 채널 상단 횡보, 상승 또는 하락의 기점안녕하세요. 데니스입니다. 먼저 매크로 보겠습니다.
주가지수
뉴욕 증시는 중동 변수에 대한 경계가 남아 있음에도 사상 최고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다우(+0.19%), S&P500(+0.19%), 나스닥(+0.10%) 모두 상승했지만,
VIX가 다시 18선까지 올라오며 지수 상승과 달리 투자심리에는 긴장감이 남아 있는 모습입니다.
원자재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 협상 교착 속에 2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WTI는 $98.07, 브렌트유는 $104.21까지 올라오며 다시 인플레이션 부담을 자극하고 있고, 이는 위험자산 입장에서는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채권
유가 상승과 부진한 국채 입찰 영향으로 미국 국채금리는 상승했습니다. 10년물은 4.412%, 2년물은 3.949%까지 올라왔고, 시장은 다음 CPI와 10년물 입찰을 앞두고 금리 민감도를 다시 높이는 모습입니다.
환율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소폭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7.9선에서 움직였고, 달러엔도 157엔대를 돌파하며 유가 상승과 지정학 불안이 안전자산성 달러 수요를 일부 자극하는 흐름입니다.
비트코인은 4시간 기준 상승 채널 상단부에 다시 근접하며 $82K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전 분석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상승 흐름 자체는 유지되고 있지만, 현재 가격대는 채널 상단과 단기 저항이 겹치는 구간이라 추격 매수보다는 저항 확인이 필요한 자리입니다.
특히 가격은 고점을 높이고 있지만 거래량은 감소하고 있고, RSI 역시 이전 고점 대비 힘이 약해지는 모습입니다. 즉 가격은 계속 올라가고 있지만 실제 매수 강도는 둔화되는 구조라, $83K 부근에서 돌파가 강하게 나오지 못하면 단기 조정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1시간 차트에서보면 가격이 삼각패턴으로 수렴하며 별다른 방향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기 핵심 구간은 상단 $83K, 하단 $77.6K입니다. $83K를 강하게 돌파하면 추가 상승 시나리오가 가능하지만, 현재처럼 거래량이 줄어드는 상태에서 돌파에 실패한다면 $80K 이탈 이후 $77.6K까지 조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77.6K는 이전 매물대와 돌파 기준선이 겹치는 구간이기 때문에, 조정이 나오더라도 이 구간에서 지지가 확인된다면 다시 반등 흐름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77.6K까지 이탈한다면 단기 상승 구조가 훼손되는 만큼 하방 변동성에 더 주의해야겠습니다.
유가·금리·달러가 동시에 반등하고 있어 매크로 환경이 완전히 우호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기술적으로도 $83K 저항과 RSI 다이버전스가 겹치는 자리인 만큼, 무리한 추격보다는 상단 돌파 안착 여부 또는 $77.6K 조정 지지 여부를 확인하며 대응하는 것이 더 안전해 보입니다.
[2026.05 매크로 시리즈] 포스트1 - 미국채 10년물 금리 (US10Y)
(※ 미국채10년물금리, 달러인덱스, 나스닥지수, 금, 비트코인 5개 포스트 상단에 동일하게 들어갈 도입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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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스닥의 상승은 이례적일 만큼 가팔랐고, 비교적 최근까지도 금은 신고가를 갱신했었습니다.
시장은 AI 시대의 축복이자 지정학적 헤지라며 환호했지만, 파티의 뒤편에서 서서히 바뀌는 흐름을 봐야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이 생각의 근간에는 4월 CPI, 미국채금리, 그리고 달러 의 3가지 기둥이 있습니다.
4월 CPI
4, 5월 발표된 두 번의 CPI 수치는 잊혀져가던 인플레이션 이슈를 다시 수면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유가가 엄청나게 치솟은 영향이 크지만, 코어CPI 도 동시에 높았습니다.
사실 코어CPI 까지 갈 것도 없이, 유가가 다시 내려오더라도 한참 금리인하 기대감이 팽배했던 시기의 - 유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던 - 배럴 당 50~60 달러 수준 보다는 높은 구간에서 뉴노멀이 자리잡을 확률이 큽니다.
(현시점 유가 배럴 당 100.6달러)
이로 인해 연준은 외통수에 걸렸습니다.
-기준금리를 내리자니, 인플레 리스크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기준금리를 올리자니, 막대한 미 재정적자와 식고 있는 듯한 노동시장이 있습니다.
(또한 나스닥이 잘 가고 있는데 초 치기도 싫고, 정치권 압박도 무시하기 힘듭니다.)
미국채금리
인플레 우려와 함께 미국채 10년물, 30년물 금리는 상당한 수준으로 반등했습니다.(현시점 10년물금리 4.6%)
불과 올해 초 까지만해도, 금방 3퍼텐트 중후반대에서 안정화될거라는 기대가 많았습니다.
달러
지난 1년간 미국 기준금리가 높은 상태를 유지했음에도, 달러 가치는 하락하였습니다. (유로가 더 강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더 오를수록, 전 세계의 유동성은 달러를 확보하기 위해 빨려 들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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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까지만 해도 팽배했던 시장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사라졌고, 현재는 많은 시장참여자들이 동결을 합리적으로 보는 상황입니다.
에너지와 식품을 뺀 코어CPI 도 상승하였고, 유가도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확률이 높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연준의 외통수 상황이 아니라면 - 높은 재정적자, 애매한 노동시장 이 아니라면 - 연준이 충분히 금리인상 카드를 만지작거릴 수 있는 배경입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기준금리 인상은 어렵기 때문에, 시장참여자들은 연준에 대해서는 기준금리 동결 예상을하며, 한 편으로 시장금리를 끌어올리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엘리어트 파동의 틀로 - 주봉 정도의 굉장히 큰 시간 프레임 상에서 - 현재는 4파 조정의 후반부 혹은 종료 지점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확히 4파가 아니더라도(엘리어트 파동은 워낙 주관적이니), 충분히 오른 후 '변동하는 구간' 이었다는 것은 자명합니다.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컸던 2025년 하반기 및 2026년 초반에 생긴 하락세가 이어져 더 내려왔다면 금리 하락 및 안정화 쪽으로 연결이 되었겠지만,
현재는 상방으로 향하는 5파동의 시작 직전 혹은 초기 인 것으로 보입니다.
최종적으로 어디까지 상승할지를 현재 판단하기는 힘드나, 적어도 5.1% 정도까지는 오를 확률은 높다고 생각됩니다.
현재 시장은 도박시장과 같다. (Risk-Off)의 시점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아르키입니다.
실제 전쟁과 전쟁같은 시장 속에서 여전히 살아남아 계신 분들 모두 대단하시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 관점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워렌 버핏의 경고
워렌 버핏은 최근 지금 시장은 마치 도박장과 같다고 표현을 했습니다.
워렌 버핏의 이러한 강한 경고에 있어서는
신기하게도 맞아 떨어진 적이 많았습니다.
1999년 닷컴 버블이 일어났으며, 당시 약 78% 주가 하락이 일어났습니다.
당시에도 워렌 버핏은 지금처럼 갖고 있는 주식을 전부 현금화해두었습니다.
이후로는 이렇게 강력하게 비판한적이 27년만입니다.
그마만큼 현재 미국, 이란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 유가 상승, AI, 반도체가 이루는 위험한 장세의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비트코인 날봉입니다.
보시는 화면은 날봉상 이동평균선을 화면에 띄워놨습니다.
초록색은 200 EMA로 장기간 캔들의 터치가 없었습니다.
최근 200 EMA의 저항을 받고 쉽게 뚫지 못하는 그림입니다.
더불어 중요 구간을 도달했던 78.5k 부근을 안착을 하는 여부가 현재로서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피보나치로 바라본 비트코인입니다.
지난 3월에서 4월초 강하게 되돌림이 나온 이후
4월에서부터 5월까지 지속해서 상승해온 흐름입니다.
기준점에서 벗어나 확장되돌림까지 터치한 상황입니다.
중요한 구간인 1.618되돌림이 아까 바라보신 200EMA 하고도 겹치는 구간입니다.
만약 막히는 구간이라면
1.272 구간인 79k 까지의 눌림을 바라볼 수 있으며,
더 뚫리는 마감이 발생한다면 중요한 0.618 되돌림이었던
71.7k 까지도 내려갈 수 있는 구간임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계속해서 도는 버블론
40% 버블 패턴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치 10년에 한번씩 경제위기가 찾아온다 라는 속설과 같은데요.
닷컴 버블 이후 나스닥은 80%, S&P 500은 약 50% 하락을 했었습니다.
2008년 금융 위기때에도 약 56% 정도의 하락과
Nifty Fifty 붕괴였을 때인 1973년~1974년도에도 큰 하락이 나왔었습니다.
빅테크 AI 베팅에 대한 강력한 시장 랠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코스피를 이끄는 것 처럼
우리는 현재 무작정 매수보다는
빅테크, AI에 얼마나 편중되어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겠습니다.
점검이라면,
동일가중, 가치주, 해외주식, 채권, 현금 등으로
리스크를 분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방안은 ?
기다림입니다.
저는 현재 단기 고점을 형성해준 구간을 뚫어주는 것인가,
다시한번 78라인을 지켜주는 것인가
조정이 정말 오는 것인가를
확인하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급한 것 보다는 현재는 Risk-Off의 시점이기에
최대한 수익을 바라보기 보다는
최대한 방어적인 자세로 잃지 않는 매매로
살아남는 방향성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께서 충분히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소나기를 피해도 기다리는 자에겐 기회가 항상 오기 마련입니다.
월가, 코스피 목표치 상향 조정투자자와 애널리스트들이 글로벌 AI 산업에서 삼성, SK하이닉스 등 한국 기업들의 역할을 과소평가했던 것일까?
JP모건은 코스피의 낙관적 시나리오 목표치를 기존 9,000에서 10,000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현재 수준 대비 25% 이상의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한국 주식 시장은 AI와 점점 더 밀접하게 연결되고 있으며, 현재 반도체주가 코스피 전체 비중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이 주식들은 올해 지수 상승분의 약 70%를 주도했다. 코스피는 2025년 76% 상승에 이어 올해 80% 이상 상승했다.
JP모건 전략가들은 “한국은 여전히 이 지역에서 우리가 가장 선호하는 시장이며, 코스피의 기준/강세/약세 시나리오 목표치를 각각 9,000/10,000/6,000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은행은 이처럼 급격한 상승세 이후 시장이 기술적으로 과열된 상태라고 지적하며, 이는 조정 국면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한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더욱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12개월 기준 목표치를 8,000에서 9,000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시티그룹은 7,000에서 8,500으로 목표치를 높였다.
코스피 광기의 8천으로 가나요즘 많은 사람들이 한국 주식에 대한 기대를 접고 미국 주식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박스피라는 단어가 일상이 되었고, 수십 년 동안 큰 성과 없이 횡보한 코스피를 보며 체념한 투자자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이 오히려 한국 증시가 새롭게 시작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코스피 5,000은 결코 허황된 꿈이 아니며, 구조적으로 가능한 흐름이라고 판단합니다.
먼저 한국 증시는 전 세계적으로 봐도 심각한 저평가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PBR 1배도 안 되는 기업들이 많고, PER도 글로벌 평균보다 낮습니다. 이는 기업의 수익성과 자산가치에 비해 주가가 지나치게 낮게 평가받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그동안 저평가의 이유로는 북한 리스크, 낮은 배당 성향, 지배구조의 불투명성 등 다양한 요인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이를 개선하려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상법 개정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감사위원 분리 선임, 다중대표소송제 확대, 소액주주 권한 강화 등 주주 친화적 방향으로 법이 바뀌고 있으며, 이는 기업가치의 재평가와 외국인 자금 유입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정권과 무관하게 이미 정책 방향은 부동산 중심에서 증시 중심으로 옮겨가려는 흐름이 형성되고 있었습니다.이미 국가 정책 실무진 내부에서는 자산 이동의 중심을 증시로 전환하려는 논의가 있었다고 생각하며,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지 않았더라도 증시 부양은 이미 준비되고 있었던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윤석열 정부에서도 유사한 방향의 정책들이 집행되었습니다. ISA 계좌 개편을 통해 세제 혜택이 강화되었고,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은 유예되었으며, 이는 증시에 대한 개인 접근성을 높이고 투자 심리를 개선하려는 정책적 의도로 해석됩니다.
한편, 국내 대중의 투자 심리는 여전히 매우 부정적입니다. "한국 주식은 답이 없다", "미국 주식만 오른다"는 말들이 흔하게 들리며, 오랜 기간 박스피에 갇혀 있던 기억으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한국 시장 자체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늘 대중심리의 반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모두가 떠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조용히 자금이 들어오고, 그런 흐름이 시작되는 구간일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합니다.
미국 증시는 현재 PER 20~30배, PBR 5배 이상으로 역사적 고점 수준입니다. 반면 한국 증시는 PER 10배 미만, PBR 1배도 안 되는 극단적 저평가 상태입니다.
이 간극은 언젠가 조정될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은 고평가 해소로 조정될 수 있고, 한국은 상법 개정 등으로 리레이팅이 가능한 구간입니다.
만약 한국이 평균 PBR 1.5만 회복해도 50% 이상 상승 여력이 생깁니다. 반대로 미국은 PER이 10~15까지 조정되면 하락 여지가 큽니다.
미국 증시가 아무리 거품 위에서 차트를 그린다지만 그 거품내에서 일부 조정이 일어나지 않으란 법은 없습니다..
일본의 사례도 좋은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일본은 1989년 버블 붕괴 이후 수십 년간 저점에서 횡보했지만, 2024년 드디어 닛케이225가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습니다.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상황에서 시장은 조용히 준비되고 있었고, 오르기 전에 워렌 버핏이 일본 주요 상사 주식을 매입했었습니다. 모두가 일본을 무시할 때, 시장은 정반대로 움직였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처럼 과거에 거품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현재는 오히려 기업들의 펀더멘털이 나쁘지않은 상태서 저평가되고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나라의 연금 구조상 증시 부양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점입니다. 국민연금의 수익률 확보와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국내 증시의 장기적 성장세가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하며, 이 부분은 향후 정부 정책과도 긴밀히 연동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 분석과는 별개로, 정책적인 필요에 의해서라도 증시 부양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모든 요소들을 종합해 보면, 지금은 단순히 반등을 노리는 시기가 아니라, 구조적 상승 흐름의 초입일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82K 상단 테스트, 반도체 랠리 속 단기 과열 구간안녕하세요. 데니스입니다. 매크로부터 보겠습니다.
주가지수
뉴욕 증시는 반도체로 자금이 다시 집중되며 하루 만에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다우는 강보합에 그쳤지만 S&P500(+0.84%)과 나스닥(+1.71%)은 상승하며 사상 최고 흐름을 이어갔고, 시장은 고용 호조와 임금 둔화를 ‘골디락스’에 가까운 조합으로 해석했습니다.
원자재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여부를 지켜보는 가운데 4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WTI는 $95.42, 브렌트유는 $101.29에 마감했으며, 호르무즈 해협 긴장과 협상 기대가 충돌하는 구간이라 유가 변동성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채권
고용 헤드라인은 강했지만 임금 상승률 둔화와 기대 인플레이션 완화가 반영되며 국채금리는 하락했습니다. 10년물은 4.365%, 2년물은 3.893%로 내려오며 성장주와 반도체주에는 우호적인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환율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7.8선까지 내려왔고, 고용 발표 직후 강세를 보였던 달러는 임금 둔화 해석이 더해지며 다시 아래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비트코인은 4시간 기준으로 상승 채널 상단부까지 올라오며 $82K 부근을 다시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기존 $80K 저항을 돌파한 뒤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지만, 현재 구간은 채널 상단과 장기 저항선이 겹치는 자리라 단기적으로 매도 압력이 나올 수 있는 구간입니다.
오늘 06:00 에 급락 이후 급반등하며 상승반전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거래량은 감소하고 있으며 미결제약정을 비롯한 코인베이스 프리미엄도 여전히 음수인 것을 볼 때 매수세가 제한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1시간 차트에서는 단기 상승세가 강하게 이어지며 $82K 부근까지 올라왔지만, 현재는 채널 상단에서 저항을 맞는 모습입니다. RSI도 70선 위로 올라오며 단기 과열 구간에 진입했고, 거래량도 상승 구간 대비 점차 줄어드는 모습이라 추격 매수에는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기 핵심 지지는 $77.6K입니다. 이 구간은 이전 매물대와 돌파 구간이 겹치는 자리라 조정이 나오더라도 지지가 확인된다면 다시 $80K 이상 회복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다만 $77.6K를 이탈한다면 단기 상승 구조가 약해졌다고 볼 수 있으며, 다음 지지 구간은 $75.5K 부근까지 열어둘 수 있겠습니다.
정리하면, $82K 저항과 RSI 과열 구간이 겹쳐 있는 만큼, 무리한 추격보다는 $82K 돌파 안착 여부 또는 조정 시 $77.6K 지지 여부를 확인하는 대응이 더 안전해 보입니다.
부디 리스크 관리에 유의하시며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26.05.06 나스닥 분석안녕하세요.
차트를 읽는 남자, 차읽남입니다.
금일 나스닥 차트 분석을 시작합니다.
1. 일봉 관점: 메이저 저항 돌파와 추세의 연장
나스닥은 과거 메이저 저항 구간이었던 26289를 상향 돌파한 이후 현재까지 약 7.7%의 강력한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추세 진단: 현재 레깅스팬(Lagging Span) 및 일봉 20선 흐름을 종합해 볼 때, 상승 모멘텀은 여전히 견고합니다.
향후 전망: 기술적으로 단기 내에 추세 전환을 확증할 만한 시그널이 부재하며, 당분간 우상향 기조가 지속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2. 4시간봉 관점: 이동평균선과 추세선의 수렴
중단기 흐름에서는 4시간봉의 20선이 핵심적인 생명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지 구간: 현재 상승 추세선과 4시간봉 20선이 일치하는 구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해당 라인을 유지하는 한 상방 편향적인 관점은 유효합니다.
조정 시나리오: 만약 4시간봉 20선을 하향 이탈할 경우, 일차적으로 27519 구간의 지지력을 테스트하게 되며 녹색 박스 프레임에 진입하게 됩니다. 특히 프레임 진입과 동시에 일목균형표 구름대 하단 이탈이 겹치는 시점이 본격적인 조정 추세 전환의 기점이 될 것입니다.
3. 15분봉 및 단기 흐름 분석
금일 오전 단기 갭 상승이 발생하며 시장의 강한 매수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현황: 시가인 28150 구간에 대한 지지 테스트 이후 현재까지 단 한 차례의 하방 이탈 없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 중입니다.
변동성 체크: 노란색 상승 추세선 이탈 시 구름대의 얇은 의문(전환 구간)을 통과하게 되므로, 하락 압력이 일시적으로 강해질 수 있는 변곡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 1번 매매 전략: 갭 필(Gap Fill)을 활용한 단기 데이트레이딩
진입 근거: 28150 시가 라인과 단기 상승 추세선의 동시 하향 이탈 확인 시 진입.
목표가(TP): 갭을 채우는 구간인 28086 ~ 28105 영역.
운용 방법: 상승 추세 속에서 발생하는 단기 되돌림을 노리는 전략으로, 목표가 도달 시 빠른 수익 실현 혹은 본절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 2번 매매 전략: 추세 훼손 확인 후 단계적 지지선 공략
진입 근거: 노란색 상승 추세선 이탈 및 15분봉 구름대 하단 돌파 확인 시 진입.
목표가(TP): 1차 28013 / 2차 27993 / 최종 27934 (주요 수평 지지선 기준).
운용 방법: 단기적인 추세 붕괴를 확인하고 대응하는 전략입니다. 각 지지선 도달 시 분할 청산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며 추세의 깊이를 추적합니다.
최종 결론 및 요약
현재 나스닥 시장은 사실상 '무지성 매수' 외에는 전략적인 신규 매수 타점을 잡기 어려운 원웨이(One-way) 상승 국면에 놓여 있습니다.
매수 관점 보류: 기술적 분석가로서 현재 구간에서의 추격 매수는 손익비 측면에서 매력이 매우 낮습니다. 유의미한 조정 파동이 출현하기 전까지 전략적 매수 진입은 보류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조정의 전제 조건: 28150 라인의 이탈이 단기 조정의 서막이라면, 4시간봉 20선의 이탈은 중기 조정의 확정 신호가 될 것입니다.
종합 제언: 시장의 광기가 이어지고 있으나 기준 없는 진입은 자제해야 합니다. 앞서 제시한 1, 2번 전략의 기준값(추세선 및 구름대 이탈)이 충족될 때 비로소 기술적 대응의 영역이 열릴 것으로 판단됩니다.
철저히 기준에 근거하여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성투하십시오.
[비트코인] 고점에 거의 다 온 것 같습니다. 예상 고점 87.1K~93.4K비트코인은 이전에 제가 말했던 닿으면 안 되는 레드라인 81K 깨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상황일까... 삼성전자, 에스케이하이닉스처럼 궤도를 벗어나서 우주까지 올라가는 걸까? 아니면 못해도 NVIDIA처럼 신고점을 갱신하러 가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둘 다 아니고 비트코인의 차트 18년 동안 큰 패턴에서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것을 지금 보여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8년 동안 보여줬던 패턴이 무엇인지 말씀드리기 전에 일단 위에 삼성전자, 에스케이하이닉스, 엔비디아처럼 올라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를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비트코인이 삼성전자, 에스케이하이닉스처럼 우주로 날아가서 20K,30K에 도달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비트코인이 과거 알트코인들처럼 시가 총액이 한화로 50조 미만이거나 오랫동안 축적된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가총액
일단 비트코인의 현재 2026-05-06 오후 9:23 가격이 2380조 원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반올림하면 한화로 2400조 원합니다. 이렇게 무거운 시가 총액을 단숨에 몇 배로 끌어올리기는 힘들다고 보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축적된 힘
비트코인이 삼성전자나 에스케이하이닉스처럼 가격이 우주로 날아가기 위해서는 최소한 5년 이상 축적된 매물대의 힘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모습입니다. 12월봉 캔들 한 개의 높이가 대략 50% 내외로 5년이상 축적되었고 지금 우주로 날아가는 모습입니다.
에스케이하이닉스의 모습입니다. 삼성전자와는 조금 다르게 우상향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6년이상 힘을 모으고 우주로 날아가는 모습입니다. 캔들 한 개의 높이는 70~90% 정도 합니다.
비트코인 12월봉의 모습입니다. 이것만 보시면 어? 에스케이하이닉스랑 비슷한 거 아닌가요? 하실 수도 있지만 로그 스케일(%) 차트 기준이며 저기 보이시는 캔들 한 개 한 개가 수천%~수백% 합니다. 쉽게 말해 급이 다릅니다.
비트코인이 삼성전자와 에스케이하이닉스처럼 우주로 날아가기 위한 두 가지 조건
낮은 시가 총액(50조 미만) 현재 시총 2400조
오랫동안 축적된 매물대(최소 5년) 축적된 매물 X
두 가지를 충족하지 않으므로 우주로 날아갈 가능성은 매우 낮게 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처럼 신고점을 갱신하지 않을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엔비디아와 매우 유사한 차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현재 주봉으로 박스권을 벗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신고점을 찍었습니다.
비트코인은 현재 박스권을 하방 이탈했고 다시 위로 돌파하려고 시도하는 모습입니다. 엔비디아랑은 모습이 많이 다릅니다.
저는 현재 삼성전자, 에스케이하이닉스처럼 우주로 날아갈 가능성은 매우 낮게 보고 있으며 엔비디아처럼 올라가서 신고점을 갱신할 가능성도 낮게 보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계속해서 추세에 거스르는 매매(공매도)를 하는 바람에 코인 선물계좌가 청산 직전까지 놓였는데
비트코인이 만약 삼성전자, 에스케이하이닉스나 엔비디아처럼 올라간다면 저의 정신이 붕괴할 것이며 제가 코인 시장에서 퇴출당할 것 같습니다. 그런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비트코인이 18년 동안 보여줬던 패턴은 한다는 것입니다.
비트코인이 아직 1달러도 안 하던 시절을 제대로 된 차트 패턴이라고 말하기는 힘들겠지만 일단 보여드리겠습니다.
2010년 1달러도 안 하던 시절 하락의 절반이상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11년 2월 비트코인이 처음으로 1달러를 찍던 시절 하락의 절반 이상 반등해 주었습니다.
2011년 6월 30달러를 돌파하던 시절에도 하락의 절반 이상 반등해 주었습니다.
BTCUSD 역사상 전무후무할 거래량을 기록하던 2013년 4월에도 하락의 절반 이상 반등해 주었습니다.
2013년 12월 1000달러를 돌파하며 이제부터 제대로 된 차트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을 때 하락의 절반 이상 반등하였습니다.(여기서부터 최저점을 찍기 전에 하락의 절반까지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2017~2018년 때에도 최저점을 찍기 전에 하락의 절반까지 반등해 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1년 11월 최고점을 찍고 하락할 때에도 하락의 절반까지 반등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때는 다른 때와는 다르게 하락의 절반을 딱 찍자 마자 크게 하락했습니다.
이번 하락장에서는 1월까지 지난 하락장과 매우 유사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하락의 절반에 닿지 않고 내려왔습니다.
저는 여기서부터 잘못된 생각을 했습니다. 하락의 절반도 닿지 않았으니 과거보다 상승의 힘이 약하고 하락의 힘이 강하구나! 이제 쭈욱 하락하겠구나! 했다가 계좌가 다시 한번 10분의 1토막이 났습니다. (이전에는 3만USDT->3천USDT->조금 복구해서 7000USDT->644 USDT)
계좌가 붕괴하면서 전설적인 트레이더 제시 리버모어의 책에 나오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그 책의 제목과 말을 잠깐 인용하겠습니다.
1. 월스트리트에서는 새로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오늘 주식시장에서 일어나는 일은 전에 일어난 적이 있었고, 앞으로도 다시 일어날 것이다.”
2. 주식투자에 있어 게임의 규칙을 깨닫다
“월스트리트에서 바보는 항상 거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3. 첫 번째 파산을 맞다
"주식시장에는 오로지 한 가지 면만 있다. 그것은 강세론이나 약세론이 아니라 올바른 방향에 서는 것이다."
4. 월스트리트에서의 주식매매를 위해 종잣돈을 마련하다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배우기 위해서는 전 재산을 몽땅 날리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이 4가지 명언이 현재 저의 상황에 대한 처방이라고 생각합니다.
1. 하락의 절반까지는 계속 반등해 왔다는 사실
2. 어정쩡한 자리에서 계속 매매하지 말 것
3. 하락장이라고 하락만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4. 말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계좌가 다시 한번 10분의 1토막이 나면서 이대로 시장에서 퇴출당하는 건가? 하는 두려움에 잠깐 손이 떨리기도 했지만 성공한 트레이더들 자수성가한 사업가들이 최소 1번 이상 전재산을 몽땅 날리고 다시 일어섰다는 사실을 상기하며 다시 분석을 이어갔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가 좀 길어졌군요. 그래서 어디까지 반등하냐고요?
제목에 말씀드린 87.1K입니다. 과거 18년 비트코인의 패턴에 따른다면 하락의 절반까지인 87.1K까지는 닿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상승세가 확연히 꺾이거나 이전에 2021년~2022년 때처럼 찍고 바로 내려올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다른 차트들의 모습이 비이성적이니 바로 숏진입을 권하지는 않습니다.
비트코인은 과거 2024년 매물대의 절반 값에서 강력한 지지를 받고 지금까지 반등해 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는 위에 매물대들을 앞둔 상황이니 이제 반대로 위에 있는 매물대의 절반 값에서 저항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번째 저항선은 2025년 11월~2026년 1월에 찍었던 매물대의 절반 값인 88.8K입니다. 아마 여기가 매우 유력하지 싶습니다.
세 번째 저항선은 2024년 11월~2025년 4월에 만들어진 매물대의 절반 값인 90.2K입니다.
아무리 못해도 여기서부터는 상승세가 확연히 꺾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지막은 아마 여기에는 안 닿을 것 같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적어놓겠습니다.
12월 봉 몸통 상단 93.4K입니다.
다 합쳐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가장 가까운 매물대의 이전 고점 97900에는 닿지 않을 것 같습니다.
BTCUSD 차트를 펼치고 이전 18년 동안의 역사를 주봉으로 보신다면 하락장에서 이전 고점을 뚫고 올라오지 않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저 선들 중에서 어느 게 고점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비록 저의 계좌가 많이 줄어들었지만 저의 축적된 지식마저 줄어든 것은 아니기에 그것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여기서도 작은 시간대에서 하락의 절반까지 반등해 주는지 확인을 해주시면 됩니다. 4시간 봉으로 고점 찍은 4시간 봉으로부터 3번째 봉에서 8번째 봉에 하락의 절반까지 반등해 주는지 확인해 주시면 됩니다.
2025년 10월 6일 최고점을 찍을 당시의 모습입니다. 4시간 봉으로는 7일이라고 뜹니다만 아무튼 이때는 4시간 봉으로 고점으로부터 5번째 봉에서 하락의 절반까지 반등하고 하락하였습니다.
2025년 10월 27일입니다. 4시간 봉으로 8번째 봉에서 하락의 절반까지 반등하고 하락하였습니다.
2025년 11월 11일입니다. 4시간 봉으로 8번째 봉에서 하락의 절반까지 반등하였습니다.
2026년 1월 14일입니다. 4시간 봉으로 3번째 봉에서 하락의 절반까지 반등하고 하락하였습니다.
2026년 3월 17일입니다. 4시간 봉으로 3번째 봉에서 하락의 절반까지 반등하고 하락하였습니다.
비트코인 차트 18년 역사를 무시하고 만약 삼성전자 에스케이하이닉스처럼 우주로 날아간다면??? 위에 말씀드린 대로 저는 정신이 붕괴하고 시장에서 퇴출당할 겁니다. 복귀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어쩌면 하락의 절반에 닿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제가 이전에 썼던 글 “돈은 거짓말하지 않았습니다.”에서 말한 닿으면 안 되는 레드라인 81K를 깨버린 현 상황은 비트코인 18년 역사 동안 보여준 하락의 절반까지 반등한다를 다시 한번 증명해 줄 것으로 보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틀릴 수도 있으니 무작정 따라서 매매하시기보다는 참고만 하시고 본인만의 손절 계획을 잡으시고 매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보는 차트는 레귤러(가격 기준)이 아닌 로그(%) 기준으로 합니다.
제가 보는 차트와 똑같이 보시려면 슈퍼 차트에서 오른쪽 하단에 육각형 너트 모양의 설정 버튼을 누르셔서 로 바꿔 주시거나
ALT+L 버튼을 누르셔서 로그 스케일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안동고래] 답은 비트코인 뿐이다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안동고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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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트 분석
KOSPI 일봉 차트 입니다. 한눈에 봐도 상승세가 무서울 정도로 가파른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7,500선을 돌파했고 9,000까지 간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코스피 일봉 흐름만 보면 상승 추세 자체는 아직 살아있지만, 단기 과열 구간에 진입했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특히 차트상으로는 장기 이평선과의 이격도가 상당히 커진 상태라, 과거 흐름 기준으로도 단기 조정이나 횡보가 나올 가능성을 경계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비트코인 일봉 차트 입니다.
KOSPI는 이미 많이 오른 자리인데, 비트코인은 이제 막 바닥을 다지고 추세를 돌리는 그림이 나오고 있습니다. 차트만 봐도 느낌이 완전히 다릅니다.
국내 주식은 역사적 고점 근처에서 과열 이야기 나오는데, 비트코인은 긴 하락을 끝내고 상승 초기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코멘트
지금 국내 주식은 이미 많이 오른 상태에서 고점 논쟁이 나오는 구간이지만, 비트코인은 긴 조정 이후 다시 추세를 돌리는 초기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큰 수익은 이미 오른 시장보다 아직 기대감과 자금이 새롭게 들어오는 시장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주식이 상승하고 나만 수익 못내고 있나 나만 기회를 놓치는 것 같은 불안감에 뒤늦게 주식시장에 뛰어들 생각 이시라면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
분석 내용은 개인적인 의견이며 권장 및 강요 드리는 내용은 없습니다. 모든 결정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코스피,나스닥 이제는 조정을 기다릴때. (비트코인+)
코스피,나스닥은 5월을 기점으로 조정 시나리오를 보고 있다.
한 달 전 차에서 주요 종목들의 조정 패턴이 체크되었고, 당시 하이닉스가 100만 원 부근에 있을 때 130만~140만 원 구간까지의 상승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
현재 하이닉스가 132만 원에 도달한 만큼, 이 구간은 기댓값 차원에서 일부 또는 전량 엑싯을 고려해야 하는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물론 여기서 추가 상승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145만 원까지의 상승, 혹은 맥스 밸류 연장파동이 발생할 경우 170만 원까지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 시나리오는 평단이 60만 원 이하인 투자자들에게나 감당 가능한 영역에 가깝다.
현재 가격대에서 신규 진입하거나 추가 매수를 하기에는 리스크 대비 기대수익이 좋지 않다. 조정 레벨까지 고려하면 최소 50% 이상은 분할매도하고, 메인 조정을 기다린 뒤 다시 진입하는 전략이 수익적으로 더 유리하다고 본다.
5월 월봉 이브닝스타 예상하고 있고, 전체 증시는 최고가 대비 약 -40% 정도 조정 예상한다.
조정 기간은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년 6개월 정도를 보고 있으며,
평균적으로는 약 1년 정도의 기간 조정 이후 증시 역시 다시 한번 신고가를 향한 사이클이 나올 가능성을 보고 있다.
다만 비트코인과 달리 증시는 금리, 환율, 유동성, 기업 실적, 정책 변수 등 환경적 변수가 많다. 따라서 사이클 패턴상 메이저 5파동을 기대하더라도, 반드시 정해진 기간 안에 그 흐름이 나온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현재 코스피는 큰 관점에서 3-5파 구간으로 보고 있다. (6700)
다만 과열 구간에서는 언제든 연장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쉽게 고점이 나왔다고 단정하는 것도 무리일 수 있다. 그럼에도 현재 구간은 최소한 본절 스탑로스셋업 하거나, 50%이상의 분할매도를 진행해야 하는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개인적으로는 오늘을 기점으로 증시 잔량을 전부 엑싯하고 관망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후 최고점 정수리가 체크된다면, 그 고점을 기준으로 최소 30% 이상의 조정이 나온 시기에 재진입을 고려할 수 있다.
2026년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변동성이 상당히 큰 한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
상반기에 환희를 봤다면, 하반기에는 다소 고된 시간이 올 수도 있다.
다만 2027년에는 다시 한 번 주요 증시의 상승 사이클을 기대하고 있다.
문제는 2026년 고점에서 물린 투자자들은 이후 상승장이 오더라도 생각보다 큰 재미를 보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이다.
결론적으로 피할 수 있는 소나기는 우선 피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현재 비트코인은 85K 구간을 명확히 돌파하지 못할 경우, 다시 큰 조정이 나올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돌파 어려울 것으로 예상)
조정 나오는 패턴 봐야 논할 수 있기에 85가 고점일지 아직 한파동 더 남은 95구간이 고점일지는 모르나
여기서 가저갈 수 있는 포인트는 두가지이다.
1.85k는 단기 파동 임계점 , 조정은 나와야함.
2.다시 상승을 한다 하더라도 90K~105K 구간은 매수 트레이딩존으로 보지는 않는다.
리스크 관리와 기댓값을 함께 고려했을 때, 82K~85K 구간에서는 신규 매수보다는 오히려 매도 또는 리스크 축소가 유리한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현재 메인 시나리오는 60% 확률로 비트코인이 40K~50K 구간까지 조정을 받는 그림이다.
보조 시나리오로는 30% 확률로 메인 사이클 러닝플랫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마지막으로 리딩다이아고날 이후 바로 신고가 갱신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하지만, 이 가능성은 10% 미만으로 보고 있다.
러닝플랫 시나리오의 경우, 비트코인이 100K 부근까지 저점을 깨지 않고 한 차례 더 상승한 뒤, 이후 큰 하방 임펄스를 만들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도 60K 저점을 깨지 않는 변칙적인 조정 형태가 될 가능성을 보고 있다.
비트코인이 40K~50K 구간에서 바닥을 만든다 하더라도, 바로 강한 상승장이 시작된다기보다는 중간 과정에서 한 차례 큰 조정이 더 나올 가능성 높게본다. 따라서 여유 자금이 아닌 자금으로 진입할 경우 심리적으로 버티기 힘든 구간이 올 수 있다.
단기간에 비트코인이 200K까지 슈팅하는 그림보다는, 상승 과정이 길게 이어지며 2027년 하반기에서 2028년 상반기 사이에 본격적인 고점 구간을 형성할 가능성을 더 높게 보고 있다.
결론적으로 비트코인은 아직 메이저 바닥이 남아 있을 확률이 높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현 구간에서는 무리한 추격 매수보다는 기다리는 전략이 유리하다. 다만 방송에서 언급한 것처럼 1년 정도의 기간을 잡고 10분할 DCA 방식으로 접근한다면,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
추가적으로 이번 상승장에서 모든 알트코인이 함께 상승할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더 많은 알트코인이 시장에서 소외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알트 쇼핑 농사짓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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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앤써 입니다.
제가 무당도 아니고 이런거 맞춘다고 나한테 얼마나 득이 될까, 한편으로 틀리는 것에 대한 구독자들에게 주는 리스크는 무엇이 될까.
그래서 늘 고민이 많습니다.
득도 실도 크지 않은 중립적인 위치에서, 적당히 가벼운 마음으로 트레이딩 로그를 남기고, 고립된 트레이딩 생활 속에서 여러분들과 소통하는 정도가 가장 편한 길일 수도 있습니다.
내 생각을 어디까지 전달하는 게 맞을까.
내 관점을 어디까지 공개하는 게 책임 있는 태도일까.
늘 그런 고민을 합니다.
그럼에도 이번에 조심스럽지만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저는 실제로 이 관점을 프레임으로 잡고 변칙들에 대한 오차범위 수정을 하면서 매매를 할 예정입니다.
맞고 틀리고를 떠나, 제가 쌓아온 분석력과 시장 경험만큼은 여러분들이 돈을 내고 받는 정보들과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구독자가 많은 것도 아니고 , 실질적으로 반응 피드백을 주시는 분들이 그렇게 많은건 아니나 , 몇몇 분들의 친절함에 저도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 개인 생각을 적어 봤습니다.
24년부터 마케팅 업체들로부터 레퍼럴 쉐어, 멤버십 쉐어 조건의 협업 제안을 많이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생기는 번거로움과 제약에 비해, 제가 얻는 수익이 크지 않다고 판단해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이 관점을 가지고 마음만 먹으면 더 그럴듯하게 포장할 수도 있습니다.
보기 좋게 꾸미고, 일반인들이 혹할 만한 근거 몇 개 더 붙이고, 전체 시나리오는 숨긴 채 일부만 공개하면서 어그로를 끌 수도 있습니다. 방송으로 수익화를 노려볼 수도 있겠죠
방송을 통해 수익화를 노려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별로 돈이 될 것 같지 않거든요.
귀찮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을 있는 그대로 남깁니다.
개인적인 생각 남겼으니 가볍게만 봐주세요. - 모든 투자에 대한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DXY 98 유지 — XAUUSD 4,521 돌파할까?내 생각은 간단합니다: 금은 방금 수정 푸시를 끝낸 것처럼 보이며, 실제 매수 전환이 아닙니다.
전의 하락세가 여전히 제게는 주요 이슈입니다. 가격은 단기 매수 채널을 형성하고 4,630–4,640 공급 지역에 진입했지만 ChoCH 주변에서 구조를 유지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제가 보는 함정은 바로 여기입니다: 수정 이후 늦게 매수자들이 들어오고 있지만, 가격은 이미 최근 범위에 비해 프리미엄 지역에 있습니다.
뉴스 배경도 여기서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칩니다. DXY는 98.00 위에서 단단히 고정되어 있으며, 거래자들은 호르무즈 긴장과 다가오는 미국 고용 데이터에 주목하고 있으므로, 지정학적 소음 때문에 단순히 금 매수에 쫓기고 싶지 않습니다. 강한 달러는 XAUUSD에 압박을 가할 수 있으며, 특히 차트가 이미 공급에서 거부를 나타내고 있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제 주요 논리는 가격이 4,630–4,640 공급 이하에 머무는 한 하락 추세가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4,680 이하에서요. 판매자들이 이 영역을 방어하고 가격이 최근 저점 아래에서 매도 측 유동성에 공격을 시작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첫 번째 목표는 4,562.795입니다. 만약 그 지점이 명확하게 깨지면, 저는 4,521.730로 더 깊숙이 내려가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효화는 간단합니다: 4,680 이상으로 강하게 회복하면 매도 아이디어가 약해지고, 4,775.380의 ATH를 지속적으로 넘어가면 하락 계획이 무산됩니다.
금이 실제 회복 전 4,521을 찍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대웅제약, 팩수클루정의 식약처 허가를 촉매로 도약할수 있을까?## 1. 2025년 실적: '수익성 벌크업'의 원년
대웅제약의 2025년은 외형 성장보다 내실 경영과 수익성 개선이 돋보인 한 해였습니다.
역대 최대 매출과 이익: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1조 5,700억 원대로 전년 대비 약 10%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약 1,960억 원대로 30% 이상 급증했습니다.
순이익의 폭발적 증가: 특히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7배 이상(약 721%) 폭증하며 시장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는 소송 비용 등 일회성 비용의 감소와 고마진 제품의 매출 비중 확대 덕분입니다.
주력 제품의 선전: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가 수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고,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클루'와 당뇨 신약 '엔블로'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 2. 2020년대 초반 vs 2025년: 흐름의 변화
2020년대 초반과 현재의 대웅제약은 'R&D 투자기'에서 '회수기'로 접어들었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2020~2022년 (체질 개선기): 당시 매출은 1조 원 초반대에서 정체되거나 소폭 성장하는 수준이었습니다. 메디톡스와의 균주 소송으로 인한 막대한 법무 비용이 이익을 갉아먹었고, 신약들이 아직 출시 전이거나 초기 단계여서 R&D 비용 부담이 컸던 시기입니다.
2023~2024년 (성장 엔진 가동기): 펙수클루(2022년 출시)와 엔블로(2023년 출시)가 본격적으로 매출을 일으키기 시작했습니다. 나보타의 미국 수출이 가속화되면서 영업이익률이 한 자릿수에서 10%에 근접하는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2025년 (수익성 극대화기): 앞선 5년간 투자했던 신약들이 결실을 보며 매출총이익률이 50%를 상회하기 시작했습니다. 과거 '제약사치고 마진이 낮다'는 평가를 뒤집고, 이제는 고수익 구조를 갖춘 '빅파마'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 3. 2026년 실적 전망: 글로벌 스케일업(Scale-up)
2026년 대웅제약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양적·질적 팽창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 목표: 업계에서는 2026년 매출액이 1조 6,000억 원에서 1조 7,000억 원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나보타의 퀀텀 점프: 현재 건설 중인 나보타 제3공장이 가동을 시작하면 생산 능력이 2배 이상 확대됩니다.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유럽 필러 시장 진출 등 '결합 시술 전략'이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펙수클루의 중국 공략: 2026년은 펙수클루의 중국 시장 출시가 실적에 본격 반영되는 시점입니다. 세계 최대 위장질환 시장 중 하나인 중국에서의 성과가 전체 매출의 체급을 결정할 것입니다.
리스크 요인: 다만, 2026년 상반기로 예정된 국내 민사 소송 2심 판결 결과에 따라 주가나 단기적인 심리적 변동성이 발생할 가능성은 열어두어야 합니다.
비트코인 사이클 관점 및 앞으로의 뷰 고찰 1. 반감기 이후 상승 - 1년 하락장 패턴
경향을 띠는 비트코인
이번에는 조정이 짦고 굉장히 빠르게 나타났다.
오히려 빠른 조정은 얇은 매물대로 상승시 유리하다.
짦고 빠르게 떨어졌다? ---> 3파 사이클 내 조정파동임을 암시한다.
2. 엘리어트 파동관점
21년 임펄스 1파
22년 WXY 2파
이후~ 현재까지 3-1파
작년 10월~ 올해2월 3-2 WXY 조정
현재 3-3-1 파, 3-3-2완료, 현재 3-3-3 시작
올해 1차 타겟가 200K
내년 2차 타겟가 300K 한화로 약 4억 5천만원
3. 지지저항 관점
작년 대세 상승장이 일어났던 포인트는 73k 고점 부근
이제 75K 의 지지를 받고 다시 단기하락추세를 거래량이 실리며 상승중이다.
4. 현재 상승파동
리딩다이아고날 1파로 봐도 무방한듯 하다.
어제까지 떨어진 파동 또한 아주 짦고 빠르게, 1시간봉 더블 상승다이버전스를 그려주며
하락추세를 돌파했다.
올라오는 파동또한 제법 임펄스 스럽다.
그리고 65K 에서 터진 거래량에 준하게 75K에서 거래량도 준하게 실렸으며
빠르게 반등이 왔다.
무당처럼 단시간에 맞고 틀리고의 목적이 아닌
사고과정의 목적이므로 참고만 하시길
*이더리움
이전 조정파동 대비 50% 값, 기간적으로 비슷하게 조정을 받았다.
ABC로 빠르게 떨어져서 나쁘지않다.
지난 상승장때의 2186 달러를 안정적으로 지지받음.
어도비는 클로드 AI와의 연결로 반등할 수 있을까?어도비 매출 양호
주가 저점을 갱신중
거래량도 점차 증가중
관심을 갖고 기간을 길게 가져가면서 천천히 매수해 볼만한 지점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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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년 상반기: AI 수익화의 본격화 (Q2)
2025년 2분기(5월 종료)에 어도비는 약 58.7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1% 성장했습니다. 이 시기는 단순히 AI 기술을 보여주는 단계를 넘어, '파이어플라이(Firefly)' 등 생성형 AI 도구들이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기 시작한 전환점이었습니다. 특히 포토샵과 프리미어 프로가 포함된 디지털 미디어 부문이 성장을 주도했으며, 기업용 AI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예상보다 강력하게 나타났습니다.
## 2. 2025년 하반기: 역대 최대 실적 경신 (Q3 ~ Q4)
3분기(8월 종료): 매출은 약 59.9억 달러로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어도비는 이 시기에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할 만큼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특히 아크로뱃(Acrobat) AI 어시스턴트와 같은 문서 솔루션 분야에서도 AI 채택이 늘어나며 수익 구조가 다변화되었습니다.
4분기(11월 종료): 연말 쇼핑 시즌과 기업들의 IT 예산 집행이 맞물리며 약 61.9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2025 회계연도 전체 매출은 약 237.7억 달러로 마무리되었으며, 연간 반복 매출(ARR) 중 AI가 직간접적으로 기여한 비중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 3. 2026년 초반: 체질 개선과 새로운 도약 (Q1)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2월 종료) 실적 발표에 따르면, 매출은 약 64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11~12% 성장했습니다.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치였으나, 전통적인 '스톡(Stock)' 이미지 비즈니스의 둔화와 리더십 교체(CEO 은퇴 발표) 소식이 겹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에이전틱(Agentic) AI' 경험과 비디오 생성 모델 등 고부가가치 AI 기능의 소비가 분기 대비 45% 이상 급증하며 미래 성장 동력은 여전히 견고함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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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에 더불어 오늘 발표 된 클로드AI와의 접점은 굉장히 흥미롭다
비트코인 $76.1K 지지 여부 중요, 4시간 상승 채널 유지 여부가 핵심
뉴욕 금융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뚜렷한 진전을 보이지 못한 가운데, 중동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는 소폭 하락했고 S&P500과 나스닥은 제한적인 상승에 그치며, 시장은 신고가 흐름 속에서도 완전한 안도 국면으로 보기는 어려운 모습입니다.
채권 시장에서는 유가 상승과 FOMC 경계감이 겹치며 금리가 다시 올라왔습니다. 10년물과 2년물 모두 상승한 만큼, 시장은 연내 금리 인하 기대를 다소 낮추며 다시 보수적으로 반응하는 모습입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달러가 큰 방향 없이 등락했지만, 유가 상승과 지정학 변수로 인해 쉽게 약세로 밀리지는 않는 환경입니다. 결국 지금 시장은 주가지수 자체보다 유가와 금리 흐름이 위험자산 전반의 상단을 제한하는 구조라고 보는 것이 맞겠습니다.
원자재 시장에서는 국제 유가가 다시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WTI는 $96.37, 브렌트유는 108달러를 상회하며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이 재차 붙는 모습이고, 이 부분은 비트코인을 포함한 위험자산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비트코인은 4시간 기준으로 작년 10월부터 이어진 장기 하락채널선을 돌파한 뒤 가격 조정을 보이고 있으며 상단 하락추세선에 지지구간에서 반등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지지선이 되는 $76.1K 와 $78.5K는 현 가격대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이 발생된 POC 라인이며 이에 지지 또는 저항이 예상되는 가격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1시간 차트에서는 단기적으로 상승 이후 하락 채널 형태의 조정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현재 구조상 핵심 지지 구간은 $76.1K 부근으로 보이며, 이 구간은 단기 채널 하단과 매물대가 겹치는 자리라 한 번 정도 반등이 시도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RSI의 과매도 영역에서 기술적 반등이 발생했지만 반등 이후 하락 시 앞서 얘기한 $76.1K 부근에 도달할 경우 급락하지만 않는다면 단기 반등 가격흐름을 기대할 수 있는 구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76.1K를 이탈한다면 지금의 조정이 단순 눌림이 아니라 하락 확대로 이어질 수 있고, 그 경우에는 4시간 차트상 채널 하단 쪽까지도 열어두고 대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즉 현재 구간은 상방 추세가 완전히 꺾인 것은 아니지만, 단기적으로는 $76.1K와 $78.5K 사이에서 방향을 결정하는 자리라고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리하면, 4시간 장기 구조는 아직 상승 채널 안에 있지만 $80K 저항이 매우 강하고, 1시간 차트에서는 단기 조정이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무리한 추격보다는 $76.1K 지지 확인 후 반등 여부, 혹은 $78.5K 돌파 여부를 보고 대응하는 쪽이 더 유리해 보입니다.
상승 모멘텀을 위한 핵심 지지 논리# 상승 모멘텀을 위한 핵심 지지 논리
📈 1. 다층적인 지지선을 갖춘 완벽한 일봉 상승 추세: 74,694달러에서 반등한 이후 일봉 저점은 점진적으로 상승했고, 고점은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상승 추세선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77,800달러(시간봉 EMA30, 어제 횡보 구간)와 77,500달러(4시간봉 중간 밴드, 단기 상승/하락 구분선)에 명확한 지지선이 존재하며, 조정 후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2. 장기 기관 투자 자금이 견고한 저점을 형성: ETF에는 지속적인 순유입이 있었고, MicroStrategy와 같은 기관 투자자들이 보유량을 크게 늘렸습니다. 77,000~78,000달러는 기관 투자자들의 핵심 매수 가격대로, 이 구간 아래에서 강력한 매수 지지선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형 투자자들이 안정적인 장기 보유량을 유지하고 있고, 거래소 잔고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유통 주식의 희소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공급-수요 불균형을 초래하여 강세장 진입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 3. 숏 스퀴즈의 여파가 아직 남아 있으며, 추가 숏 스퀴즈 발생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합니다. 가격이 78,000달러 이상에서 안정된 후에도 높은 수준에 집중된 숏 포지션으로 인해 집중적인 숏 스퀴즈가 발생하여 단기적인 상승세를 촉발할 수 있습니다.
🎯 4. 정확한 지지 범위 (하락 시 롱 포지션을 위한 주요 지지선):
첫 번째 지지선 (핵심): $77,800-$78,000 (주요 시간봉 지지선, 횡보 구간 하단, 안정화 확률 85%)
두 번째 지지선 (강력): $77,500-$77,600 (4시간 이동평균선, 단기 상승 지지선; 이 수준 아래로 하락 시 추세 약화 가능성)
세 번째 지지선 (극단적): $77,000 (일봉 지지선; 이 수준 아래로 하락 시 $76,500 테스트 가능성 높음)
이더리움 차트가 이쁜데 약하다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이더리움은 빨간색 저항라인에서 정확하게 하락이 나오고 있고 이전과 비교해보면 거래량의 차이가 있습니다
강한매수세로 들어오기보다 많은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kr.tradingview.com
#1H 프레임
2250달러에서 충분히 반등세가 나오면서 상승했지만 메인저항라인에서 막히면서 비트코인보다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하락이 나오더라도 2250을 지켜준다면 충분히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지만 해당자리는 충분히 이탈 할 수 있으며, 2110 / 2175 부근에서 지켜주면서 상승흐름이 이어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거래량의 부족 + 비트코인이 도미넌스 흡수 -> 상승에 제한이 있을것으로 보고 있고, 아직은 충분히 하락이 안나왔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2250을 지켜준다면 2460까지 상승할 힘은 남아있다고 보고있습니다
메인저항 2420 / 2460 ⭐️ ⭐️ ⭐️
( 2420에서 저항받고 하락중 )
단기저항 2315
단기지지 2250
( 지지받고 상승 )
중요지지 21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