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들의 비장의 무기 ETF 비트코인의 새로운 챕터를 열 것 인가? 안녕하세요. Kelley Finance 입니다.
날도 더운데 시원 시원하게 올라주는 비트코인을 보며 올해 피서는 사무실에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차트나 보면서 사캉스를 즐겨야 겠네요.
오늘 차트 분석은 비교적 행복회로에 다소 편향된 아이디어 입니다.
우선 ETF가 무엇인지 그리고 전례상 ETF는 어떠한 파급효과를 가지고 왔는지에 대해 짚고 넘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 ETF의 정의
AMEX:SPY 와 AMEX:IVV 같이 지수를 주식처럼 사고 팔 수 있다는 뜻입니다.
◎ ETF의 장점
상장 지수 펀드 (이하 ETF)에는 크게 두가지의 장점이 있습니다.
1. 투자의 유연성
- 하루에 한번 거래를 할 수 있는 전통적인 펀드의 거래방식과 다르게 ETF는 주식처럼 하루에도 수십번씩 사고 팔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투자의 유연성이 있습니다. 장기 투자자라면 하루에 한번 거래를 하는 것에 큰 영향을 받지 않겠지만, 보다 짧은 타임 프레임에서의
ETF
아르셀로미탈 순항중입니다 현재 30% 수익중8월 초 27.17 달러에 1000만원 진입하였고,
원/달러 환율의 급락으로 달러기준으로는 30% 수익중이지만, 원화기준으로는 21% 정도 수익중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바닥치고 반등할것으로 예상되므로, 이런 수익차이도 빠르게 회복될것으로 기대합니다
아르셀로미탈 월봉입니다.
채널 제 2구간 진입 후 상승3파를 형성하며 크게 상승중입니다
다만 이제부터는 매물대가 많아지는 구간으로써, 연초 상승후 하반기에는 약간의 조정이 불가피 할것으로 보입니다.
50 달러 근방에 강한 매물대가 형성되어 있어서, 금년에는 많이 올라도 50달러 이상은 힘들고 하반기 조정 후 2019년부터 50달러 구간을 돌파하여 110 달러까지 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정시에는 시가가중 36월선 밑에서 1000만원 추매를 시도해볼 예정입니다. 원/달러 환율도 싸서 추매를 하게되면 환율적인 추가 수익도 기대해볼만 합니다.
평단가의 상승은 불가피 하나, 큰 수익 내려면 시도해봄직 합니다.
일목균형 기준선(9)이 상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