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장에 그것이 오고 있다
사람들이 아직 눈치 채지 못 했는데 곧 눈치 챌 것이다.
openAi 는 일반소비자 시장에 집중했다.
앤트로픽은 비지니스 시장에 집중했다.
그 결과는 이미 뉴스에 나왔다.
chatgpt 에서 소비자들이 단돈 20 달러 요금제도 가입을 안 하는 것이다. (가입률 5% 미만)
그래서 알트먼이 떨고 있다.
한국인들은 가입을 많이 했는데 전세계서 유독 한국인들이 가입을 많이 한다.
가입을 하는 소수의 사람들도 대부분 자신의 비지니스에 사용하려는 목적이다.
반면 클로드 코드는 수익이 크게 나고 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지금까지 ai 시장 전망은
일반 소비자 시장 + 비지니스 시장이다.
그런데 일반 소비자 시장에서 수익이 안 나오는 것이다.
기존 ai 시장 전망의 절반이 사라지게 된 것이다.
투자는 미리 엄청나게 해놨는데... ?
이에 따라 openAi, 메타, 구글 등
비지니스 용도가 아닌 일반 소비자 용으로 ai 투자한 기업들은
핵 손해를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나마 openAi 는 지금에서야 부랴부랴 비지니스 용 서비스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기존의 Sora 같은 동영상 서비스도 WOW 였지만
돈은 하나도 안 벌렸다. 그래서 폐지됨...
구글은 자기들이 서비스 안 해도
기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확장하는 사업을 하면 되니
손해가 그리 크지 않겠지만
메타는 회사가 휘청이지 않을까 한다.
클로드 코드처럼
비지니스 서비스에 집중해서 ai 사업한다고 이게 앞으로 잘 될 것인가?
사람들이 입으로 절대 말 안 하지만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ai 도입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사람을 자르기 위해서다.
즉 중간내용 자르고 결론을 말하면
클로드 코드가 버는 돈은
누군가가 잘려서 인건비 줄어든 것에서 나눠먹는 것이다.
기업이 사람을 안 자르고 ai 를 사용한다면?
넘치는 생산성으로 다른 기업을 망하게 만들어야 한다.
소비자들의 소비 규모는 정해져 있는데 생산성이 넘치는 문제.
즉 이러나 저러나 누군가 인간 노동자가 잘려야 한다.
즉 비지니스 시장에서 ai 사업이 성장하려면
노동자들이 계속해서 잘려나가야 한다.
경제시스템에서 이것이 가능한가?
노동자는 생산자이면서 소비자이기도 하다.
이 노동자들을 다 잘라버리면 누가 소비를 하는가?
결론적으로
비지니스 시장에서
노동자를 자르면서 남는 돈으로 ai 서비스를 사용할 것이고
그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openAi, 앤트로픽, 구글, ms 등이
얼마 안되는 콩고물 차지하려고 싸우는 시장이 될 것이다.
이 비지니스 ai 시장이 매우 빠르게 커지면 문제가 없겠으나,
사람을 자르는 속도 만큼 시장이 커지게 된다.
사람을 빠르게 자를 수가 있나?
이것은 각 나라의 법과 정치에 얽혀있어서
그렇게 빠르게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즉 ai 시장이 사람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수익이 안 좋다.
그래서 이 버블에서 어떻게 탈출 할 것인가?
월가애들은 이미 팔고 나갈 계획 세웠을 것이다.
규모가 너무 크기에 단기간에 다 팔고 나갈 수는 없다.
거대한 패턴이 만들어지겠지
추가적으로
딥시크 이후 중국 ai 기업들 뉴스가 조용한데
중국ai 기업들이 가성비가 매우 좋다.
좀 느리고 성능이 떨어지면 어떠한가
그대신 엄청 싼데
Penafian
Maklumat dan penerbitan adalah tidak bertujuan, dan tidak membentuk, nasihat atau cadangan kewangan, pelaburan, dagangan atau jenis lain yang diberikan atau disahkan oleh TradingView. Baca lebih dalam Terma Pengguna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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