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써서 미안하다..
영상 녹화 편집 하느라 시간이 너무걸려서....
그리고 글썻다가 튕겨서 다시 쓰는중.. X발
글을 쓰기 앞서 근래 내가 시장 요약정도로만 글을 올리고 있는데
실은 요약 보다는 에세이 즉 경제이슈나 그런것들에 내 주관적 생각을 넣는걸 좋아함
(예전에 여러 활동을 하다보니 글을 배우게 되었고 그래서 에세이를 쓰게됨)
그러다 보니 운좋게 N포털에서 이달의 블로X를 받았고 어느정도 책임감이 생기면서 글에대한 자유도가 줄어들어 글을 쓰지않고 블X그를 삭제함
그이후 다시 뭐 기회가 되서 글을 쓰고있는 상황에 트뷰에 글을 올리니 반응들이 재밌고
특히 '코인'이라는 요소로 모인 집합이라 동질감도 크게느껴짐 ㅇㅇ
아무튼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내 가보는 시장의 이슈를 객관화 한게 아닌 주관화 한거라
'아 이런 관점도 있구나' 하고 봤으면 하고 '뭐야 이사람 틀렸네??? ' 이렇게 보는게아니라는거임
(에세이란 그런것)
아무튼 서론이 길었고 바로 본론으로 가겠음
- 3월 FOMC 관전 포인트

일단 다들 알겠지만 현재 3월 FOMC를 정말 몇시간 두지않은 시점에 글을 쓰는거 (현재시간12:50)
그렇다보니 빠르게 정리하면서 쓰는건데

일단 시장에서는 금리 동결이 99%임 (금융시장에 99%란 그냥 확정이라는 소리임)
즉 이번 3월 FOMC는 어느정도 예상이 가는 회의 이기때문에 별거 없겠구나 하는게 전형적인 생각인데 그래도 FOMC는 FOMC 무슨 변수가 나올지모르는 회의이기 때문에 항상 관전 포인트와 해석을 해주는게 중요함
일단 연준은 현재 금리인하를 하고싶어도 할 수 없음

연준은 통화정책을 결정할때 이전에대 여러번이야기했던 이중책무를 기준으로 통화정책을 진행
(물가안정 + 최대고용 즉 물가와 고용 (경기개선) 을 기준삼음)

그런데 작년 9월 부터 금리인하 시기와 맞물린 대선 레이스땜시 미국내 바로미터 금리인 10년물 국채금리가 반등하면서 다시 슬금슬금 물가가 올랐음
그렇다보니 12월 점도표가 수정되면서 25년 금리전망 횟수가 4회에서 2회로 줄어들면서 작년 12월 FOMC는 금리인하를 했음에도 매파적 기조로인해 시장이 하락함
(비트코인기준 10K넘게 빠졌으니)

거기다 연준은 이중책무라는 걸 기준으로 통화정책을 결정해야하는데 누가 껴들었다? 트럼프가 관세 정책으로 겐세이 하면서 연준은 머리가 아파지게 됨
왜냐 물가에서 환율은 정말 중요한거고 특히 현시점 미국은 물가에 상당히 예민한데 그런 환율에대한 변수를 관세정책이 제공하니

연준입장에서는 이중 책무로만 통화정책을 결정할 수 없고 핵심적으로 1월 FOMC에 파월이 트럼프 관세정책으로인해 변수가 생겼다면서 통화정책 속도를 조절하게 된거

어떻게 속도를 조절했냐 바로 기자회견에서 상반기에는 금리인하 고려 안한다고 하고 하반기 부터 한다고함
그렇다보니 통화정책에 변화를 주는 비농업 고용지표나 소비자 물가지표가 발표되도 시장이 크게 변동성을 안보인거
(어차피 뭐가 어떻게 나오든 하반기 부터 할텐데 알빠누? ㅇㅇ';' 이런 마인드)
(정리)
현재 3월 FOMC에서 금리동결은 99%이다 (확정이다)
또한 현재 연준은 트럼프의 관세정책으로 인해 이중책무로만 통화정책을 결정 할 수 없어 통화정책 속도를 늦추고 있음
그결과 하더라도 하반기 부터 금리인하가 가능함
- 관전 포인트 2

그렇기 때문에 파월이 1월 FOMC에서도 상.하원 청문회에서도 3월 8일날 있던 발언에서도 매번
'아 금리인하시기를 급하게 할 필요없음' 이러는거임
자그러면 그냥 손놓고 있냐? 그건아니고 이제 제대로중요한거 이야기함
일단 다들 알겠지만 FOMC회의는 1년에 8번 진행함 (45일마다라고 생각하면됨)

그중 3의 배수에 해당하는 회의는 미국내 기준금리를 전망하는 점도표가 나오기때문에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면됨

그런데 현재 미국내 금융 애널리스트들은 미국의 기준금리인하가능성을 2회가아닌 3회로 예상하고 있는데 꽤 높은 60%의 가능성으로 보고있음
그이유는 현재 미국내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가 나오고 있어서인데

연준의 주요 목표인 PCE (개인 소비 지출)물가지수가 현재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음

양적 완화 시기 평균물가목표제(AIT)라는걸 도입해 현재 연준의 목표는 2% 목표에 도달하는건데 현시점 2.5 수준근처라 아직 도달 하지는 않았음
하지만 단순 PCE는 일시적인 가격 상승이 이뤄질수 있는 요소인 식료품이나 에너지등의 요소가 포함되 사실상 불규칙적인 흐름을 보일 수 있어
연준은 이전회의들로 부터 근원 PCE +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를 모니터링 한다 이야기하면서 이걸 중점적으로 봐야하는데

근원 PCE 지표는 현재 상당히 완만하 (예상보다 빠르게 완만해지고 있는 상황)
또한 고용완화나 물가 압력을 일으킬 수 있는 소비둔화 등이 보여지다보니 이런 전망을 내놓고 있는거
(정리)
12월 점도표를 통해본다면 미국의 금리인하 횟수는 2회 (현 미국 기준금리가 4.5%니 미쳤다고 한번에 금리를 내릴게 아니라면 25BP씩 2번을 걸쳐 진행될거라 2회로 예상하는것)
하지만 그 예상이 2회에서 3회로 바뀔거라는 예측
(그이유는 완화되는 시장 환경과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때문에)
-관전포인트3
그렇기 때문에 시장의 예측이 상당히 높은 상황이라 이게 자연스레 선반영이 되면서
3월 점도표가 변화가 생긴다면 (기존 12월과 다른)
그렇다면 시장은 환호할까?
나는 아니라고 봄
왜냐 선반영으로 인해 이런 결과르 초래할 수 있다 보는데
점도표의 변화 > 어 예상대로 바뀌었군 ㅇㅇ 어느정도 반등
점도표 변화X > 어? 예상이 아닌데???? 실망감
그렇기 때문에 1차적으로 점도표 변화에 주시를 해야하고
현재 점도표변화에 시장이 무게추를 달고있으니 3회정도 한다고 가정할때
상반기에는 안하다고 이야기했으니 하반기인 4번의 회의에서 진행할텐데

7월 9월 10월 12월 중 어느회의에서 시작할지가 관건이겠지
이부분에 연결고리를 2가지로 요소 잡을 수 있는데
하나는 양적긴축 조기 종료에대한 부분이고 다른건 3월 FOMC 회의에서의 기자회견에서
알 수 있음

일단 시장은 현재 금리인하 3회를 진행하더라도 9월 부터 관점을 보고있는데 이유는 바로 1년에 한번 하는 8월 잭슨홀 회의 이후부터 진행할거라 예상중임
이전부터 통화정책에 큰 변화를 줄 때에는 항상 잭슨홀 회의를 걸치고 갔었음
(작년 9월 금리인하결정도 실상 8월 잭슨홀 회의에서 가이던스를 던졌으니)
그런이유로 9월 부터 가능성을 두고 있는거고 추가적으로 트럼프 정책에대한 시장 상황을 지켜봐야하는 시간이 필요한 부분인데
연준의장 파월은 중립적이고 시중한 사람임 그렇다보니 통화정책에대한 가이던스나 스탠스가 확실하지않으면 그의 필살기 .. 이제는 루즈한.. 립서비스로 마무리해버리는데
아무튼 시장의 뭔가 확실한 시그널이 있지않은이상 쉽사리 판단하지않음
다들 알겠지만 현재 트럼프 관세정책이 명확하게 결정되어 진행되는게아니라 아직도 이나라 저나라 협상테이블 진행중임 즉 아직도 ING 형인데
이런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확실히 명확해지고 그런다음 그결과를 지켜봐야하는 시기가 필요할텐데 예전 미중무역에 견주어 봤을 때 최소 3~4개월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현시점 7월 보다는 잭슨홀 회의가 끝난 9월이 제격인거임
(정리)
현재 금리인하 하더라도 하반기에 진행 (즉 7,9,10,12)회의중 7월에 시작하냐 9월에시작하냐
그부분이 중요한데
일단 시장가능성은 9월에 무게추를 걸고있음
일단 이게 베이스임

그런데여기에 양적긴축(QT) 연결지어 보면 하나 재밌는걸 볼 수 있는데
지난 1월 FOMC에서 파월은 기자회견때 양적긴축에대한 부분을 회피한 질문을 했지만 1월 의사록에서는 연준내에서 이미 양적긴축을 언제 종료할지 논의가 시작되었음
현시점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정부 이자 부담이 커지다보니 연준입장에서는 QT를 조기종료하는게 이득이라 이런논의를 빨리 가질게 뻔한데
이런논의대한 걸 3월회의에 언급될가능성이 높아짐
그럼 자연스래 5월 회의에서 구체적 방안 또는 결정이 이루어질테고 6월쯤에는 QT중단 가능성이
현시점 시장 시나리옴
그렇다보면 6월 회의가 끝난 이후 7월에도 실상 금리인하에대한 가능성도 열려있는거라
이번 파월이 양적긴축에대한 부분을 어떻게 시장에게 전달할지가 관건이라는거지
그리고 기자회견에서 기자가 빠X가 아닌이상 무조건 질문 할 내용이 양적 긴축 + 그리고 점도표 부분에서의 내용 마지막으로 금리인하시기가 하반기인건알겠지만 언제 쯤이냐라는 질문 3가지는 하겠지
이부분에서 시장 갈린다고 보는데
일단 베이스
3회 가능성 = 점도표 변화가능성 높음
금리인하는 하더라도 9월부터
양적긴축은 3월회의에서 논의될예상
가장 베스트는 바뀌어진 점도표를 통해 기자가 파월에게 금리에대한 시기를 물을때 꽤나 긍정적으로 보고있다 시장예상보다 빠를 것 이라하면 7월에 가능성을 두고 6월 긴축이 조기종료되는걸의미하는거라 시장이 매우 긍정적이겠지만 < 이건 가장 베스트의 시나리오고
그냥 점도표 변화되고 기자회견시 파월의 스탠스가 연전히 그대로라면 예상되는 회의라 실상 시장하락이 이뤄지지않을까 예상함
아무튼 질문과 내용에 조합이더 많지만
위에 3가지 요소에 집중해 통화정책을 보는게좋고
최대한 오늘 거래는 쉬면서 내일 FOMC 내용 정리하는게 좋을거라 예상
그리고 시장이 예상대로 가더라도 항상 시장 상황이라는게 귀에는 귀걸이 코에는 코걸이라 그런점을 좀 유의 하면서 보길바랬음함 아무튼 여기까지 정리하고 마무리함
다들 성투 (팔로우앤 부스트 PLZ)
영상 녹화 편집 하느라 시간이 너무걸려서....
글을 쓰기 앞서 근래 내가 시장 요약정도로만 글을 올리고 있는데
실은 요약 보다는 에세이 즉 경제이슈나 그런것들에 내 주관적 생각을 넣는걸 좋아함
(예전에 여러 활동을 하다보니 글을 배우게 되었고 그래서 에세이를 쓰게됨)
그러다 보니 운좋게 N포털에서 이달의 블로X를 받았고 어느정도 책임감이 생기면서 글에대한 자유도가 줄어들어 글을 쓰지않고 블X그를 삭제함
그이후 다시 뭐 기회가 되서 글을 쓰고있는 상황에 트뷰에 글을 올리니 반응들이 재밌고
특히 '코인'이라는 요소로 모인 집합이라 동질감도 크게느껴짐 ㅇㅇ
아무튼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내 가보는 시장의 이슈를 객관화 한게 아닌 주관화 한거라
'아 이런 관점도 있구나' 하고 봤으면 하고 '뭐야 이사람 틀렸네??? ' 이렇게 보는게아니라는거임
(에세이란 그런것)
아무튼 서론이 길었고 바로 본론으로 가겠음
- 3월 FOMC 관전 포인트
일단 다들 알겠지만 현재 3월 FOMC를 정말 몇시간 두지않은 시점에 글을 쓰는거 (현재시간12:50)
그렇다보니 빠르게 정리하면서 쓰는건데
일단 시장에서는 금리 동결이 99%임 (금융시장에 99%란 그냥 확정이라는 소리임)
즉 이번 3월 FOMC는 어느정도 예상이 가는 회의 이기때문에 별거 없겠구나 하는게 전형적인 생각인데 그래도 FOMC는 FOMC 무슨 변수가 나올지모르는 회의이기 때문에 항상 관전 포인트와 해석을 해주는게 중요함
일단 연준은 현재 금리인하를 하고싶어도 할 수 없음
연준은 통화정책을 결정할때 이전에대 여러번이야기했던 이중책무를 기준으로 통화정책을 진행
(물가안정 + 최대고용 즉 물가와 고용 (경기개선) 을 기준삼음)
그런데 작년 9월 부터 금리인하 시기와 맞물린 대선 레이스땜시 미국내 바로미터 금리인 10년물 국채금리가 반등하면서 다시 슬금슬금 물가가 올랐음
그렇다보니 12월 점도표가 수정되면서 25년 금리전망 횟수가 4회에서 2회로 줄어들면서 작년 12월 FOMC는 금리인하를 했음에도 매파적 기조로인해 시장이 하락함
(비트코인기준 10K넘게 빠졌으니)
거기다 연준은 이중책무라는 걸 기준으로 통화정책을 결정해야하는데 누가 껴들었다? 트럼프가 관세 정책으로 겐세이 하면서 연준은 머리가 아파지게 됨
왜냐 물가에서 환율은 정말 중요한거고 특히 현시점 미국은 물가에 상당히 예민한데 그런 환율에대한 변수를 관세정책이 제공하니
연준입장에서는 이중 책무로만 통화정책을 결정할 수 없고 핵심적으로 1월 FOMC에 파월이 트럼프 관세정책으로인해 변수가 생겼다면서 통화정책 속도를 조절하게 된거
어떻게 속도를 조절했냐 바로 기자회견에서 상반기에는 금리인하 고려 안한다고 하고 하반기 부터 한다고함
그렇다보니 통화정책에 변화를 주는 비농업 고용지표나 소비자 물가지표가 발표되도 시장이 크게 변동성을 안보인거
(어차피 뭐가 어떻게 나오든 하반기 부터 할텐데 알빠누? ㅇㅇ';' 이런 마인드)
(정리)
현재 3월 FOMC에서 금리동결은 99%이다 (확정이다)
또한 현재 연준은 트럼프의 관세정책으로 인해 이중책무로만 통화정책을 결정 할 수 없어 통화정책 속도를 늦추고 있음
그결과 하더라도 하반기 부터 금리인하가 가능함
- 관전 포인트 2
그렇기 때문에 파월이 1월 FOMC에서도 상.하원 청문회에서도 3월 8일날 있던 발언에서도 매번
'아 금리인하시기를 급하게 할 필요없음' 이러는거임
자그러면 그냥 손놓고 있냐? 그건아니고 이제 제대로중요한거 이야기함
일단 다들 알겠지만 FOMC회의는 1년에 8번 진행함 (45일마다라고 생각하면됨)
그중 3의 배수에 해당하는 회의는 미국내 기준금리를 전망하는 점도표가 나오기때문에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면됨
그런데 현재 미국내 금융 애널리스트들은 미국의 기준금리인하가능성을 2회가아닌 3회로 예상하고 있는데 꽤 높은 60%의 가능성으로 보고있음
그이유는 현재 미국내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가 나오고 있어서인데
연준의 주요 목표인 PCE (개인 소비 지출)물가지수가 현재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음
양적 완화 시기 평균물가목표제(AIT)라는걸 도입해 현재 연준의 목표는 2% 목표에 도달하는건데 현시점 2.5 수준근처라 아직 도달 하지는 않았음
하지만 단순 PCE는 일시적인 가격 상승이 이뤄질수 있는 요소인 식료품이나 에너지등의 요소가 포함되 사실상 불규칙적인 흐름을 보일 수 있어
연준은 이전회의들로 부터 근원 PCE +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를 모니터링 한다 이야기하면서 이걸 중점적으로 봐야하는데
근원 PCE 지표는 현재 상당히 완만하 (예상보다 빠르게 완만해지고 있는 상황)
또한 고용완화나 물가 압력을 일으킬 수 있는 소비둔화 등이 보여지다보니 이런 전망을 내놓고 있는거
(정리)
12월 점도표를 통해본다면 미국의 금리인하 횟수는 2회 (현 미국 기준금리가 4.5%니 미쳤다고 한번에 금리를 내릴게 아니라면 25BP씩 2번을 걸쳐 진행될거라 2회로 예상하는것)
하지만 그 예상이 2회에서 3회로 바뀔거라는 예측
(그이유는 완화되는 시장 환경과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때문에)
-관전포인트3
그렇기 때문에 시장의 예측이 상당히 높은 상황이라 이게 자연스레 선반영이 되면서
3월 점도표가 변화가 생긴다면 (기존 12월과 다른)
그렇다면 시장은 환호할까?
나는 아니라고 봄
왜냐 선반영으로 인해 이런 결과르 초래할 수 있다 보는데
점도표의 변화 > 어 예상대로 바뀌었군 ㅇㅇ 어느정도 반등
점도표 변화X > 어? 예상이 아닌데???? 실망감
그렇기 때문에 1차적으로 점도표 변화에 주시를 해야하고
현재 점도표변화에 시장이 무게추를 달고있으니 3회정도 한다고 가정할때
상반기에는 안하다고 이야기했으니 하반기인 4번의 회의에서 진행할텐데
7월 9월 10월 12월 중 어느회의에서 시작할지가 관건이겠지
이부분에 연결고리를 2가지로 요소 잡을 수 있는데
하나는 양적긴축 조기 종료에대한 부분이고 다른건 3월 FOMC 회의에서의 기자회견에서
알 수 있음
일단 시장은 현재 금리인하 3회를 진행하더라도 9월 부터 관점을 보고있는데 이유는 바로 1년에 한번 하는 8월 잭슨홀 회의 이후부터 진행할거라 예상중임
이전부터 통화정책에 큰 변화를 줄 때에는 항상 잭슨홀 회의를 걸치고 갔었음
(작년 9월 금리인하결정도 실상 8월 잭슨홀 회의에서 가이던스를 던졌으니)
그런이유로 9월 부터 가능성을 두고 있는거고 추가적으로 트럼프 정책에대한 시장 상황을 지켜봐야하는 시간이 필요한 부분인데
연준의장 파월은 중립적이고 시중한 사람임 그렇다보니 통화정책에대한 가이던스나 스탠스가 확실하지않으면 그의 필살기 .. 이제는 루즈한.. 립서비스로 마무리해버리는데
아무튼 시장의 뭔가 확실한 시그널이 있지않은이상 쉽사리 판단하지않음
다들 알겠지만 현재 트럼프 관세정책이 명확하게 결정되어 진행되는게아니라 아직도 이나라 저나라 협상테이블 진행중임 즉 아직도 ING 형인데
이런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확실히 명확해지고 그런다음 그결과를 지켜봐야하는 시기가 필요할텐데 예전 미중무역에 견주어 봤을 때 최소 3~4개월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현시점 7월 보다는 잭슨홀 회의가 끝난 9월이 제격인거임
(정리)
현재 금리인하 하더라도 하반기에 진행 (즉 7,9,10,12)회의중 7월에 시작하냐 9월에시작하냐
그부분이 중요한데
일단 시장가능성은 9월에 무게추를 걸고있음
일단 이게 베이스임
그런데여기에 양적긴축(QT) 연결지어 보면 하나 재밌는걸 볼 수 있는데
지난 1월 FOMC에서 파월은 기자회견때 양적긴축에대한 부분을 회피한 질문을 했지만 1월 의사록에서는 연준내에서 이미 양적긴축을 언제 종료할지 논의가 시작되었음
현시점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정부 이자 부담이 커지다보니 연준입장에서는 QT를 조기종료하는게 이득이라 이런논의를 빨리 가질게 뻔한데
이런논의대한 걸 3월회의에 언급될가능성이 높아짐
그럼 자연스래 5월 회의에서 구체적 방안 또는 결정이 이루어질테고 6월쯤에는 QT중단 가능성이
현시점 시장 시나리옴
그렇다보면 6월 회의가 끝난 이후 7월에도 실상 금리인하에대한 가능성도 열려있는거라
이번 파월이 양적긴축에대한 부분을 어떻게 시장에게 전달할지가 관건이라는거지
그리고 기자회견에서 기자가 빠X가 아닌이상 무조건 질문 할 내용이 양적 긴축 + 그리고 점도표 부분에서의 내용 마지막으로 금리인하시기가 하반기인건알겠지만 언제 쯤이냐라는 질문 3가지는 하겠지
이부분에서 시장 갈린다고 보는데
일단 베이스
3회 가능성 = 점도표 변화가능성 높음
금리인하는 하더라도 9월부터
양적긴축은 3월회의에서 논의될예상
가장 베스트는 바뀌어진 점도표를 통해 기자가 파월에게 금리에대한 시기를 물을때 꽤나 긍정적으로 보고있다 시장예상보다 빠를 것 이라하면 7월에 가능성을 두고 6월 긴축이 조기종료되는걸의미하는거라 시장이 매우 긍정적이겠지만 < 이건 가장 베스트의 시나리오고
그냥 점도표 변화되고 기자회견시 파월의 스탠스가 연전히 그대로라면 예상되는 회의라 실상 시장하락이 이뤄지지않을까 예상함
아무튼 질문과 내용에 조합이더 많지만
위에 3가지 요소에 집중해 통화정책을 보는게좋고
최대한 오늘 거래는 쉬면서 내일 FOMC 내용 정리하는게 좋을거라 예상
그리고 시장이 예상대로 가더라도 항상 시장 상황이라는게 귀에는 귀걸이 코에는 코걸이라 그런점을 좀 유의 하면서 보길바랬음함 아무튼 여기까지 정리하고 마무리함
다들 성투 (팔로우앤 부스트 PLZ)
Отказ от ответственности
Информация и публикации не предназначены для предоставления и не являются финансовыми, инвестиционными, торговыми или другими видами советов или рекомендаций, предоставленных или одобренных TradingView. Подробнее читайте в Условиях использован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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