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를 알아볼 수 있는 지표 : MS-Signal 지표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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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USDT 차트)
차트의 구성은 가격과 거래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가격과 거래량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차트 분석은 각기 다르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우선 가격 부분을 살펴보면, 가격의 캔들과 이동평균을 기본적으로 하여 추세와 각종 지표들이 생성되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캔들의 배열과 가격 이동평균선에 대한 개념이 확립되지 않는다는 결국 차트를 해석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될 것 입니다.
가격 캔들의 배열, 즉, 캔들이 연결되어 형성되어지는 고점과 저점을 가지고 각각의 추세선을 그려 현재 가격의 움직임이 어느 방향으로 이동되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하게 됩니다.
하지만, 낮은 타임 프레임 차트일수록 그 고점과 저점을 찾기 쉽지 않기 때문에 자칫 잘못된 추세선을 그릴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잘못된 추세선의 의미는 자신이 추세선을 그렸지만, 그 추세선을 가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잘못된 추세선을 많을 수록 차트 분석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줄어들게 되고, 그렇게 줄어든 정보로 인해 만들어진 거래 전략은 효용가치가 없어지게 되므로 추세선을 그릴 때도 확고한 근거가 필요합니다.
추세선을 그리는 방법에 대한 확고한 근거를 가지고 그리는 방법에 대해서는 추후에 자세히 설명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본 차트에 표시된 MS-Signal지표는 MACD지표의 수식을 활용하여 만들어져 추세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추세선을 그리는 연습을 하기 전에 MS-Signal지표를 활용한 해석 방법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MS-Signal지표는 MACD지표의 수식을 활용합니다. MACD지표의 수식을 보면 이동평균선을 활용하여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동평균선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였다면, MACD지표를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MS-Signal지표는 M-Signal지표와 S-Signal지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M-Signal지표 > S-Signal지표로 배열되어 있다는 것은 상승 추세에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상승 추세에 있을 때, 가격 캔들이 MS-Signal지표 이상에서 가격을 유지한다면, 앞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거래량을 활용하여 지지와 저항 지점을 표시하는 지표에 대해서도 설명해드렸습니다.
그 지표는 HA-MS지표에 포함되어 있는 OBV지표입니다.
OBV지표은 가격 변동에 따른 거래량의 변화를 표시한 지표로서 OBV지표의 핵심 지점은 0 입니다.
거래량에 대한 해석은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가격 차트 부분에 대한 설명이 마무리되어져 갈 때 자세히 말씀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본 차트에서는 'Vol & Trend' 보조지표에 거래량을 활용한 지표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설명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위에서 설명드린 MS-Signal지표에 대한 내용입니다.
MS-Signal지표는 트레이딩뷰 수식에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수식을 알고자 하신다면 찾아보시면 됩니다. (HA-MS 지표)
MS-Signal지표는 M-Signal지표와 S-Signal지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두개의 지표 중 핵심 지표는 M-Signal지표입니다.
따라서, 1M, 1W, 1D 차트의 M-Signal지표를 따로 표시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지표를 활용하여 1D 차트 이하에도 가격 차트의 전체적인 추세를 바로 알 수 있도록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4h 차트)
위의 4h 차트는 1D, 1W, 1M 차트의 M-Signal지표만 표시되도록 설정한 차트입니다.
M-Signal지표가 정배열 (1D > 1W > 1M)을 이루게 된다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상승 추세에 있다는 것을 4h 차트만 보더라도 알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표시는 여러 차트를 확인할 때 확인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기 때문에 차트 분석에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가격 변동에 의해 휩쏘에 빠질 가능성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차트 분석은 분석일 뿐,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거래 전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거래 전략을 만들기 위해서는 차트의 모양을 분석하여 지지와 저항 지점을 찾아야 가능하기 때문에 차트 분석은 지지와 저항을 찾는데 집중되어야 합니다.
차트 분석에 필요한 것은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캔들의 모양과 이동평균선에 대한 개념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개념이 확립되어 있다면, 본 차트에 표시된 모든 지표들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차트 분석에 걸리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고, 휩쏘와 같은 변동성에 의한 심리적 동요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라도 기본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지표들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MS-Signal지표에 대한 설명은 여러 차례 퍼블리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캔들, 이동평균선 이후에 반드시 눈에 익숙해져야 하는 지표는 MS-Signal지표입니다.
차트의 추세를 알아 보기 위해서는 MS-Signal지표만큼 좋은 지표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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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설명은 참고용으로 투자에 있어서 손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다른 사람의 노하우는 알아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데 상당한 기간이 소요됩니다.
** 저의 노하우로 작성된 차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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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쓰 인디케이터
이동평균선(MA),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s) - 1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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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동평균선(MA로 통칭함)은 차트를 구성하는 지표 중 기본적인 지표에 해당됩니다.
MA는 차트의 추세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에 해당되기 때문에서 이를 활용하고 거래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지지와 저항을 확인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version=5
Line11 = request.security(syminfo.tickerid, "D", ta.ema(close, 5))
plot(Line11, title="5EMA in 1D chart", color=color.new(#FF0000,50), display=display.none, linewidth=4)
위의 수식에 활용한 request.security 함수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5EMA의 예)
(1D 차트)
(1h 차트)
위의 함수를 활용하여 1D 차트의 5EMA선을 1D 차트 이하의 타임 프레임 차트에서 확인시 수평선으로 확인이 가능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위의 1h 차트를 보면, 짧은 수평선으로 표현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활용하면 MA로도 거래가 가능해지게 됩니다.
5EMA은 단타(day trading) 거래를 하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하는 MA입니다.
그러므로, 빠른 대응이 요구되므로 차트를 지속적으로 보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없으시다면, 도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기간의 MA를 활용할지는 본인의 투자스타일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많이 활용하다 보다 자신에게 맞는 MA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가 기본적으로 추천하는 MA는 26, 50, 200 EMA 입니다.
이동평균선에 대한 공부를 하면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이 20 MA 입니다.
이는 주식 시장에서 활용되었던 방식이기 때문에 코인 시장에서 활용하기에는 너무 짧은 기간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MACD의 수식에 활용되고 있는 26 기간을 활용한 26 EMA를 추천합니다.
1달을 기간을 26일로 환산함으로서 매수할 시기를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60EMA 대신 50 EMA을 활용합니다.
200 EMA는 중장기 관점으로 MA를 활용하기 위해 활용됩니다.
200 EMA 이상에서 가격을 유지한다면, 상승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가격 변동이 있더라도 보유할 가치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지 못하고, 200 EMA 이하에 가격이 위치해 있다면, 하락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보유하기 보다 분할 매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MA는 대부분의 지표에 포함되어 있을 만큼 차트 공부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이를 무시하고 그냥 넘어간다면, 언젠가는 다시 공부하게 될 것 입니다.
그만큼 시간 낭비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캔들 공부 다음으로 이동평균선에 대한 공부를 필수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로 볼린저밴드, MACD 지표 등의 수식에도 이동평균선이 활용되어지고 있습니다.
실제 거래하는데 활용하기 쉽지 않지만, 차트의 추세를 확인하는데 있어서 기본적인 방향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MA를 활용하여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거래량(Volume)에도 이동평균선이 있지만, 잘 활용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OBV나 PVT와 같은 지표를 활용하여 거래량의 추세를 확인합니다.
본 차트에 포함되어 있는 'Vol & Trend' 보조지표의 OBV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Vol & Trend' 보조지표의 OBV 지표의 해석 방법은
1. 녹색 폭 증가시 매수세 > 매도세
2. 적새 폭 증가시 매도세 > 매수세
위의 1, 2번 처럼 해석할 수 있습니다.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s)지표를 활용하여 거래하는 방법에 대해서 많이 나와 있지만, 볼리저밴드의 핵심적인 해석 방법은 수축과 확장 입니다.
코인 시장에서 이러한 수축과 확장을 제대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20 보다 60 기간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s)가 수축하게 되면, 가격이 횡보(sideways) 구간에 진입하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수축된 상태에서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s)의 어느 방향으로 벗어나는지에 따라 추세에 변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s)을 활용하는 방법은 수축 상태로 진입하는지를 확인하고 수축되었다면, 그때 지지와 저항 지점에서 지지 받는지 저항 받는지를 확인하여 매수를 진행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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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설명은 참고용으로 투자에 있어서 손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다른 사람의 노하우는 알아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데 상당한 기간이 소요됩니다.
** 저의 노하우로 작성된 차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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