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시장 완전히 뒤집힌 진짜 이유롱 숏 다 터지고 횡보 시작?
지금 비트코인 시장 완전히 뒤집힌 진짜 이유
이번 3일 동안 선물 시장 레버리지 롱 / 숏 양쪽 다 깨끗하게 씻겨 나가면서 판이 완전히 리셋됐습니다
상황을 복기해 보면 9월 14일에 클래리티법 초당적 합의 가능성 찌라시 하나 돌면서 개미들 FOMO 매수세로 롱 포지션 펌핑이 크게 들어왔습니다. 근데 바로 다음 날인 15일에 법안 통과 실패 뜨면서 전날 들어온 롱 배팅 다 터졌고, 분위기 타서 하방 노리는 숏 포지션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리고 16일 연준이 정석대로 금리 올렸는데 시장이 이걸 악재 소멸로 받아들이면서 반등해 버리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무리하게 숏 친 물량들, 특히 알트코인 고배율 숏이 대거 청산당하면서 상 / 하방 레버리지가 전부 터져 나갔습니다
결국 며칠 사이에 위아래 과열된 잔여 포지션이 다 정리되면서 차트가 아주 건강하게 가벼워진 상태로 보입니다
지금 투심은 완전히 중립이며, 시장은 다음 명확한 촉매제가 터지기 전까지 비트코인이 옆으로 흐르는 박스권 횡보를 보여줄 확률이 높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롱도 확신이 없고
숏도 확신이 없는 구간
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럴 때 시장은 억지로 방향을 만들기보다
다음 재료가 나올 때까지 박스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BTC가 버텨준다면
알트코인 쪽에서 종목별 순환매가 먼저 나올 가능성
도 충분히 볼 수 있다
그러니까 지금은
왜 BTC가 안 움직이지?
보다
지난 3일 동안 시장의 레버리지가 얼마나 깨끗하게 정리됐는가
를 보는 게 더 중요합니다
다음 큰 움직임은 결국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그 전에 봐야 할 건 OI가 다시 어느 방향으로 쌓이기 시작하는지 체크해야 합니다
#BTC
CRYPTOCAP:BTC 1시간봉
오늘의 핵심은 76.5K 돌파 마감 VS 저항😎
비트코인은 하락추세선을 돌파하기 직전입니다 시점은 단기 눌림을 대비하면서 저점에서 잡은 포지션은 리스크 관리 할 시점입니다
단 75.5K 라인이 아래로 무너지면 상당한 하락 신호가 될 수 있어 short 포지션을 추가할 생각입니다
상방으로는 79.3K에서 79.9K 부근에 저항대가 형성되어 있어 당분간 박스권 횡보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75.5K부터 82K 범위 안에서는 중립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 양방향 흐름을 모두 열어두고 있으면서 대응하시는데 매매는 어렵지 않으실 겁니다
일봉 기준으로는 78K 저항을 넘어 78K 위에서 마감해야 80K 이상 반등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현재 일봉 차트에 하락 다이버전스가 찍혀 있어 횡보나 추가 조정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하락채널의 상단을 터치하고 있고 결국 돌파 이후 상승 흐름이 정석이고 4시간 캔들 기준으로 상승다이버전스는 어느정도 컴펌 되었습니다
76K 지지가 깨지면 73K까지 지지대가 얇아 71.5K 근처까지 빠르게 밀릴 위험이 있습니다
확실한 상승 전환을 확인하려면 83K 전고점을 일봉 종가로 확실하게 넘어서야 합니다
최근 이틀 동안 비트코인 ETF에서 약 5억 5천만 달러의 자금이 유출되어 하방 압력이 존재 하고있습니다
지금은 오로지 리스크관리! 😍
🔍 보유포지션
LONG 62,892 총 비중 20% 보유중
단기 롱포지션 75,362 50% 보유중
SHORT 80508 헷징으로 보유 SL 진입가셋팅
차트 패턴
인공지능 시대의 조연이라 불렸던 제네락이, 조연 자리에서 벌떡 일어선 한 주였습니다. Generac, GNRC인공지능 시대의 조연이라 불렸던 제네락이, 조연 자리에서 벌떡 일어선 한 주였습니다. Generac, GNRC
오늘의 주인공은 반도체가 아니라 발전기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조연이라 불렸던 제네락이, 조연 자리에서 벌떡 일어선 한 주였습니다.
먼저 재료부터 보시죠. 제네락은 현지 시각 9월 16일 아마존과 데이터센터 비상 발전기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고, 초기 인도분은 2027년과 2028년에 걸쳐 24억 달러, 총 지급 규모는 최대 80억 달러입니다. 여기서 첫 번째 함정. 80억 달러는 확정 매출이 아니라 아마존의 실제 구매액에 따라 달라지는 상한선입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조건이 하나 붙었습니다. 아마존 계열사가 제네락 보통주 169만 3,745주를 주당 200.9266달러에 살 수 있는 권리를 받았고, 이 중 30만 7,954주는 즉시 확정, 나머지는 발전기 구매액이 쌓일수록 단계적으로 확정되며, 전부 행사되면 기존 주주 지분이 희석될 수 있습니다. 고객이 공급사의 주주가 되는 구조죠. 지난 4월 오라클이 블룸에너지 지분을 비슷한 방식으로 확보한 사례의 최신판입니다. 경제학적으로 보면 이건 단순 납품 계약이 아니라 공급 우선권을 사면서 이해관계를 한 배에 묶는 장치입니다. 반응은 즉각적이었습니다. 시간외에서 한때 45% 폭등, 정규장에서는 18.34%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주목한 건 재료가 아니라 숫자입니다. 2분기 매출은 11% 늘어난 11억 7천만 달러, 그 안에서 상업·산업 부문이 29% 뛴 5억 5,600만 달러였고, 순이익은 두 배 넘게 늘어 1억 4,300만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은 시장 예상치 2.01달러를 크게 웃돈 2.91달러였습니다. 7월 29일 기준 데이터센터 수주잔고는 약 16억 달러였는데, 회사는 여기에 두 번째 대형 고객 물량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즉 아마존은 이 잔고 바깥에서 새로 얹힌 겁니다. 대형 발전기 생산능력도 2026년 4분기 12억 5천만 달러 이상에서 2027년 3분기 말까지 세 배로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회사는 2028년까지 약 40억 달러 규모 물량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왜 이 수요가 구조적일까요. 전기는 쌓아둘 수 없고, 인공지능 연산은 1초의 정전도 못 견딥니다. 백업 발전기는 사실상 보험료에 가까운 고정 지출이라 경기보다 설비 증설 속도를 따라갑니다. 게다가 제네락은 주택용 비상발전기라는 현금 나오는 본업이 따로 있어서, 꿈만 파는 적자 성장주와는 체급이 다릅니다.
약점도 정직하게 말씀드리죠. 정전 활동이 장기 평균보다 30% 적어 주택 부문 매출은 역성장 중이고, 2분기 이익률에는 7,100만 달러 관세 환급이 일회성으로 6%포인트 기여했습니다. 이건 실력이 아니라 보너스입니다. 시장 목표주가도 니덤 282달러, 캔터 피츠제럴드 333달러로 갈립니다.
정리하면 단기는 재료 소멸 뒤 되돌림, 중기는 2027년 납품이 실적으로 찍히는 확인 구간, 장기는 수요 자체가 구조적입니다. 하루 18% 오른 자리에서 한 번에 담기보다 나눠서 접근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본 내용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민간 신용시장 부실률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민간 신용시장 부실률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피치레이팅스가 이번 달 발표한 자료를 보면 미국 민간 대출의 지난 12개월 누적 부실률이 8월 말 기준 6.3퍼센트까지 치솟았는데요. 이는 지난 7월에 세운 6.1퍼센트라는 기록을 불과 한 달 만에 다시 넘어선 수치입니다. 피치가 이 지표를 집계하기 시작한 2024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숫자이기도 하고요.
먼저 민간 대출이 뭔지부터 쉽게 짚어볼까요. 은행이 아니라 사모펀드나 전문 대출기관이 은행 문턱을 넘기 힘든 중견기업들에게 직접 돈을 빌려주는 구조를 말합니다. 담보나 심사 기준이 은행 대출보다 느슨한 경우가 많다 보니 금리는 높지만 그만큼 리스크도 큰 시장이에요.
그런데 이번 발표에서 진짜 눈여겨봐야 할 대목은 따로 있습니다. 8월 한 달 동안 발생한 부실 이벤트가 열네 건인데 이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한 게 다름 아닌 만기 연장이었다는 겁니다. 정상적으로 돈을 갚기 어려워진 기업이 대출 만기를 뒤로 미루면서 사실상 부실을 숨기는 방식인데요. 이런 스트레스성 만기 연장이 석 달 연속으로 부실 유형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지난 1년간 발생한 전체 부실 여든아홉 건 가운데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비중은 이자를 현금 대신 빚으로 갚는 방식으로 처리됐어요. 쉽게 말해 빚으로 빚을 막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피치 측 관계자는 이런 흐름의 배경으로 금리와 인플레이션을 둘러싼 불확실성을 꼽았습니다. 앞이 잘 안 보이니 투자자들이 부실 자산을 사들이길 꺼리고, 대출기관 입장에서는 만기가 돌아와도 문제 기업을 처분할 방법이 마땅치 않다는 거죠. 결국 급한 불부터 끄자는 식으로 만기를 늘리다 보니 통계상 부실률이 계속 쌓여가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는 셈입니다.
경제적으로 보면 이 흐름이 왜 무서운지도 짚어볼 필요가 있어요. 부실률이 오른다는 건 대출기관들의 장부 손실이 커진다는 뜻이고, 손실이 쌓이면 대출기관은 신규 대출에 더 소극적으로 변합니다. 그러면 중견기업들의 자금줄이 마르고, 이는 다시 고용과 투자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연쇄고리를 만들죠. 특히 만기 연장으로 임시 봉합된 대출들이 앞으로 줄줄이 만기를 맞이할 예정이라 이 흐름이 단기간에 꺾이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투명성이 낮은 민간 신용시장의 특성상 실제 위험이 통계보다 더 클 수도 있다는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는 만큼 관련 시장 동향은 당분간 꾸준히 지켜볼 가치가 있겠습니다.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USD/KRW, 강한 반등 이후 숨 고르기… 추가 상승 이어질까?시장 구조
USD/KRW는 4시간 차트 기준 하락 추세를 마무리한 뒤 강한 상승 전환이 나타났습니다. 최근에는 급등 이후 1,380원대에서 횡보하며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아직까지는 높은 고점과 높은 저점 구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장 심리 - 약간 강세
단기 급등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지만 매수세가 여전히 우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상승 추세 속 숨 고르기 구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강세 시나리오
가격이 1,387원 부근의 저항을 돌파한다면 상승 모멘텀이 다시 강화되며 1,392원~1,395원 구간까지 추가 상승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약세 시나리오
가격이 1,380원 지지 구간을 이탈한다면 단기 조정이 확대되며 1,372원 부근까지 되돌림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후 해당 구간마저 이탈한다면 상승 구조는 다소 약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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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망
USD/KRW는 강한 반등 이후 고점 부근에서 횡보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상승 구조가 유지되고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저항 돌파 여부가 다음 방향성을 결정하는 핵심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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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간
1차 저항: 1,387원
2차 저항: 1,395원
1차 지지: 1,380원
2차 지지: 1,37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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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시나리오
1차 저항을 돌파한다면 상승 추세가 이어지며 2차 저항까지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1차 지지를 이탈한다면 단기 조정이 확대되며 2차 지지까지 하락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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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이벤트
USD/KRW는 미국 연준(Fed) 정책, 한국은행 통화정책, 미국 국채금리, 달러지수(DXY), 외국인 자금 흐름, 지정학적 이슈 등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격의 움직임이 가장 중요합니다. 1차 저항을 돌파한다면 상승 모멘텀이 강화될 수 있으며, 반대로 1차 지지를 이탈한다면 단기 조정이 예상보다 길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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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USD/KRW가 이번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새로운 고점을 만들 것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단기 조정이 먼저 나타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앞으로도 시장 구조와 핵심 가격 구간에 대한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겠습니다.
코스닥 - 단기 추세 전환의 분기점, 박스권 상단을 돌파할까? 시장 구조
코스닥은 4시간 차트 기준 중기적으로는 하락 구조 이후 반등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810~835 구간에서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저점은 점차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상단 저항을 확실히 돌파하지 못해 방향성 확인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시장 심리 - 중립에서 약간 강세
매수세는 조금씩 회복되고 있지만 아직 강한 추세가 형성된 것은 아닙니다. 단기적으로는 반등 기대감이 유지되고 있으나, 주요 저항 돌파 여부가 투자 심리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강세 시나리오
가격이 835 부근의 저항을 돌파하고 안착한다면 매수세가 확대되며 860 부근까지 추가 상승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후 860을 돌파한다면 중기 상승 추세로 전환될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약세 시나리오
가격이 810 지지선을 다시 이탈한다면 최근 반등 흐름이 약화되면서 790 부근까지 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후 해당 구간마저 무너지면 하락 압력이 다시 강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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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망
코스닥은 최근 반등 이후 횡보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뚜렷한 추세보다는 박스권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으며, 상단 저항 돌파 여부가 다음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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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간
1차 저항: 835
2차 저항: 860
1차 지지: 810
2차 지지: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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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시나리오
835를 돌파한다면 상승 모멘텀이 강화되며 860까지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810을 이탈한다면 단기 조정이 확대되면서 790 부근까지 하락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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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이벤트
코스닥은 미국 기술주 흐름, 외국인 및 기관 수급, 원·달러 환율, 한국은행 정책, 그리고 글로벌 위험자산 심리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격의 움직임이 가장 중요합니다. 835를 돌파하지 못한다면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810을 이탈한다면 매도 압력이 다시 강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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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이 이번에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며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다시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앞으로도 시장 구조와 핵심 가격 구간에 대한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겠습니다.
코스피 200, 반등 이어질까? 핵심 저항 돌파 여부가 다음 방향을 결정시장 구조
코스피200은 4시간 차트에서 중기적으로는 하락 구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저점 이후 고점과 저점이 점진적으로 높아지면서 단기 반등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주요 저항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어 본격적인 상승 전환으로 보기에는 이른 구간입니다.
시장 심리 - 중립에서 약간 강세
최근 매수세가 조금씩 회복되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다만 핵심 저항을 돌파하기 전까지는 추격 매수보다는 확인 과정이 필요한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강세 시나리오
가격이 1,100 부근의 저항을 돌파하고 안착한다면 상승 모멘텀이 강화되며 1,125 부근까지 추가 상승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후 해당 구간까지 돌파한다면 중기 상승 전환 가능성도 더욱 높아질 수 있습니다.
약세 시나리오
가격이 1,060 지지선을 다시 이탈한다면 단기 반등이 마무리되면서 매도 압력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후 1,030 부근이 다음 주요 지지 구간으로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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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망
코스피200은 최근 반등 흐름을 유지하고 있지만 아직은 주요 저항 아래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현재는 추세 전환을 확인하는 단계이며, 저항 돌파 여부가 향후 방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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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간
1차 저항: 1,100
2차 저항: 1,125
1차 지지: 1,060
2차 지지: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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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시나리오
1차 저항을 돌파한다면 매수세가 더욱 강화되면서 2차 저항까지 상승폭을 확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1차 지지를 이탈한다면 단기 반등이 마무리되고 다시 하락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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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이벤트
코스피200은 미국 증시 흐름, 외국인 수급, 원·달러 환율, 한국은행 정책, 그리고 글로벌 위험자산 심리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격의 움직임이 가장 중요합니다. 호재에도 불구하고 1차 저항을 돌파하지 못한다면 상승 동력은 제한될 수 있으며, 반대로 1차 지지를 이탈한다면 매도 우위가 다시 강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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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이 이번 반등을 이어가며 저항을 돌파할 것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다시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앞으로도 시장 구조와 핵심 가격 구간에 대한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겠습니다.
금, 핵심 지지선 위에서 반등 시도… 상승 전환이 가능할까?시장 구조
금은 4시간 차트에서 단기적으로 약세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저점에서 반등이 나타났지만 이전 고점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어 아직은 매도 우위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상승은 추세 전환보다는 기술적 반등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시장 심리 - 약세
최근 저점에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지만, 주요 저항을 회복하기 전까지는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여전히 약세 쪽 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강세 시나리오
가격이 4,320 지지선을 유지한 채 4,380 저항을 돌파한다면 매수세가 강화되며 4,450 부근까지 추가 상승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구간을 안정적으로 돌파하면 단기 상승 전환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약세 시나리오
가격이 4,320 아래로 다시 이탈한다면 매도 압력이 강화되며 4,260 지지선까지 추가 하락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구간마저 무너지면 약세 추세가 더욱 강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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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망
금은 최근 하락 이후 반등을 시도하고 있지만, 아직은 주요 저항 아래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추세 전환을 확인하려면 저항 돌파 여부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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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간
1차 저항: 4,380
2차 저항: 4,450
1차 지지: 4,320
2차 지지: 4,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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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시나리오
1차 저항을 돌파한다면 상승 모멘텀이 강화되며 2차 저항까지 추가 상승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1차 지지를 이탈한다면 현재의 약세 구조가 유지되며 2차 지지까지 하락 폭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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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이벤트
금 가격은 미국 경제지표, 연준(Fed)의 통화정책, 미국 국채금리, 달러 흐름, 그리고 전반적인 시장 위험선호 심리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 움직임입니다. 호재에도 불구하고 1차 저항을 돌파하지 못한다면 상승 모멘텀은 제한될 수 있으며, 반대로 1차 지지를 이탈한다면 매도세가 다시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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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구간에서 금이 반등을 이어갈 것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다시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시나요?
앞으로도 시장 구조와 핵심 가격 구간에 대한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겠습니다.
XAUUSD H1: 금에는 두 개의 바닥이 있지만, 단 하나만이 금을 구할 수 있다금은 방금 매수세와 매도세 양쪽 모두를 쉽게 속일 수 있는 움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가격은 4,260 부근에서 반등해 4,365까지 상승했지만, 단 한 번의 강력한 매도 움직임으로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했습니다.
현재 금은 4,290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매수세는 가격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매도세는 그보다 더 강하게 가격을 밀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현재 가격은 매우 흥미로운 위치에 놓여 있습니다.
다음 H1 캔들을 예측하려 하기보다, 저는 오늘 차트를 **세 개의 층(floor)**으로 나누어 보고 있습니다.
4,260 → 방어선
4,324 → 체크포인트
4,365 → 주도권 레벨
어느 쪽이 이 레벨들을 먼저 장악하기 시작하는지가 현재의 캔들 하나보다 훨씬 많은 것을 알려줄 것입니다.
첫 번째 바닥은 이미 공격받고 있다
차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구간은 **4,258–4,272 부근의 H1 오더블록(Order Block)**입니다.
최근 급락에서 매수세가 유입된 곳이 바로 이 구간입니다.
하지만 가격이 이곳으로 돌아온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BUY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지지선에 닿는 것과 지지선이 실제로 작동한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금이 다시 4,258–4,272를 테스트한다면, 저는 먼저 매도세가 이 구간을 공격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그다음 매수세가 이 영역을 다시 되찾아야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가격이 오더블록 안으로 하락한 뒤, H1 기준으로 약 4,275 위를 다시 회복하는 것이 제가 원하는 확인 신호입니다.
BUY — 두 번째 방어
진입: H1 회복 확인 후 4,272–4,280
SL: 4,250
TP1: 4,305
TP2: 4,324
TP3: 4,350
TP4: 4,365
TP2가 어디에 있는지 주목해 보세요.
이것은 무작위로 설정한 목표가가 아닙니다.
4,324는 오늘 차트의 성격이 바뀌기 시작하는 지점입니다.
4,324는 저항선이 아니다. 체크포인트다.
현재 금은 4,324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단기 EMA들 역시 가격 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따라서 반대가 증명되기 전까지 4,260에서의 상승은 단순한 반등일 뿐입니다.
매수세가 그 이상의 의미를 만들어내려면, H1 캔들이 4,324 위에서 마감한 뒤 약 4,315–4,324 구간을 재테스트하고 지지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저는 더 이상 모든 상승을 매도 기회로 보지 않을 것입니다.
BUY — 체크포인트 탈환
진입: 상승 재테스트 확인 후 4,320–4,327
SL: 4,298
TP1: 4,350
TP2: 4,365
TP3: 4,385
TP4: 4,400
저점을 정확히 잡으려 하지 않는 트레이더라면 이쪽이 더 깔끔한 BUY 시나리오입니다.
더 낮은 가격에 진입할 기회는 포기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 대가로 더 많은 확인 신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 그것은 충분히 가치 있는 선택입니다.
하지만 4,365에서는 아직 끝나지 않은 일이 있다
이전 상승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살펴보세요.
금은 약 4,360–4,365까지 상승한 뒤 하락 중인 EMA200을 만났고, 즉시 강한 거절을 받았습니다.
이 반응은 중요합니다.
이는 매도세가 여전히 H1 구조의 상단을 방어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위에는 더 큰 4,380–4,400 저항 구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이 다시 상승한다고 해서 저는 자동으로 강세 관점으로 전환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4,355–4,370을 매우 주의 깊게 지켜볼 것입니다.
이곳에서 두 번째 거절이 발생하고, 특히 H1 캔들이 4,355 위까지 거래된 뒤 다시 4,350 아래에서 마감한다면 매도세에는 또 한 번의 기회가 생깁니다.
SELL — 두 번째 거절
진입: 거절 확인 후 4,348–4,358
SL: 4,375
TP1: 4,324
TP2: 4,300
TP3: 4,275
TP4: 4,260
이 거래의 논리는 매우 간단합니다.
매수세가 EMA200을 되찾을 두 번째 기회를 얻었는데도 다시 실패한다면, 저는 그 거절에 맞서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그 거절을 거래할 것입니다.
오더블록이 무너지면 어떻게 될까?
여기서부터 차트는 오히려 훨씬 단순해집니다.
금이 H1 기준으로 4,255 아래에서 마감한다면, 저는 더 이상 4,260–4,270을 유효한 매수 구간으로 보지 않습니다.
지지선에는 이미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패한 것입니다.
그 이후에는 가격이 아래에서 4,255–4,265 방향으로 다시 반등하는 것을 기다리겠습니다.
그 재테스트가 거절된다면:
SELL — 바닥 붕괴
진입: 약세 재테스트 확인 후 4,255–4,263
SL: 4,280
TP1: 4,235
TP2: 4,215
TP3: 4,190
여기서 핵심은 인내심입니다.
저는 4,255 아래로 떨어지는 거대한 음봉을 뒤쫓아 매도하고 싶지 않습니다.
먼저 돌파가 발생하도록 두세요.
가격이 다시 돌아오도록 기다리세요.
그다음 이전의 지지선이 저항선으로 바뀌는지 확인하세요.
그렇게 해야 감정이 아닌 구조를 기반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4,400은?
바로 이 지점부터 저는 더 이상 약세를 주장할 이유를 찾지 않을 것입니다.
차트에는 여전히 4,380–4,400의 주요 저항대가 존재하기 때문에, 가격이 4,365 위로 회복한다고 해서 금이 곧바로 자유롭게 상승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제가 보기에는 H1 캔들이 4,400 위에서 마감한 뒤 4,385–4,400을 성공적으로 지지하는 것이 진정한 구조적 변화입니다.
그 시점에서는:
BUY — 매도세가 천장을 잃는다
진입: 재테스트 지지 확인 후 4,392–4,402
SL: 4,370
TP1: 4,425
TP2: 4,440
TP3: 4,465
TP4: 4,485
그전까지 4,400은 여전히 천장입니다.
하지만 그 위로 올라선다면 차트는 완전히 다른 시장이 됩니다.
오늘의 맵은 의도적으로 단순하게 만들었다
모든 H1 캔들을 예측하려 하지 마세요.
대신 누가 각 층을 장악하는지 지켜보세요.
4,255 아래: 매도세가 기반을 무너뜨린 상태입니다.
4,260–4,275: 매수세가 방어할 기회를 얻는 구간입니다.
4,324 위: 반등의 신뢰도가 높아지기 시작합니다.
4,365 부근: 매수세가 다시 한번 EMA200 테스트를 받습니다.
4,400 위: 저는 더 이상 이 움직임을 단순한 반등으로 보지 않습니다.
현재 금은 약 4,290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제가 억지로 포지션을 잡고 싶지 않은 위치에 거의 정확히 해당합니다.
더 좋은 거래 기회는 이 맵의 경계선에 있습니다.
4,260은 매수세가 방어할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4,324는 매수세가 전진할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4,365는 매수세가 저항을 견뎌낼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4,400은 매수세가 마침내 주도권을 가져갈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여러분은 4,260과 4,324 중 어느 레벨이 먼저 돌파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머리가 복잡하여 쉽게 볼려고 합니다.현재 상황에서 사람들은 상승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저는 전혀 예기치 못한 시점이었고, 생각보다 사람들이 상승장을 바라보는 시각과 제가 하락장을 바라보는 시각이 어느정도 엇갈린다는 것이 느껴지며 상승장을 나타는 형태의 캔들 시그널이 조금씩 보여서 머리가 굉장히 복잡합니다.
그렇다고 또 에라 모르겠다 하고 돈을 집어 넣을수도 없다보니... 엄청나게 머리가 이래저래 꼬입니다.
항상 기억합니다. 벌지 못해서 아픈게 잃어서 아픈 것 보단 낫다.
아무튼 차트로 생각을 정리해보자면
아발란체가 보기 좋아서 이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아발란체를 보면 하단 수평 지지선을 꽤나 큰 시간 프레임으로 지켜주던 곳이 뚫렸습니다.
간단하게 뚫렸으니까 하방 돌파로 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만약 진짜 상승장이라면, 그 하방 지지선을 다시 타고 올라올때 상승장에 참여하기로 맘먹었습니다.
그렇지 않고선 계속 하락을 이어간다고 생각하기로 정했습니다.
차트의 모양은 변하더라도 차트가 흘러가는 원리는 항상 같았다고 믿고 있습니다.
마지막 남은 할 수 있는게 이것 뿐이라 이렇게라도 나만의 기준을 지키려고 한번 써봤습니다.
FVG 조정 후 하락 지속 | XAUUSD 17/09금은 4,350–4,360 구역에서 급격한 하락 변동 후 4,313 주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H1 차트는 4,260 주변에서 이전 SSL 스윕을 보여주며, 그 후 축적과 상승 확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상부 구조에서의 최근 거부는 단기 초점을 다시 하락 지속으로 전환시켰습니다.
오늘의 주요 기대는 FVG로의 조정 후 잠재적인 하락 반응과 하부 유동성으로의 이동입니다.
🔍 H1 시장 구조
• 가격은 4,350–4,360 저항 구역에서 거부되었습니다.
• 강한 하락 변동이 이전 축적 구조를 돌파했습니다.
• 현재 가격은 4,310–4,330 주변의 FVG로 회복 중입니다.
• 4,390–4,405 H1 OB는 여전히 높은 저항 구역으로 남아 있습니다.
• 4,260 주변의 낮은 유동성과 4,230–4,240 주변의 OB + 지원은 여전히 관련 있는 하락 구역입니다.
📌 오늘의 주요 시나리오 — 하락
9월 17일에 대한 나의 편향은 가격이 4,350–4,360 저항 구역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하락 지속입니다.
선호하는 순서:
가격이 4,310–4,330 FVG로 조정됩니다.
가격이 FVG 또는 인근 저항에서 거부를 보입니다.
M5/M10이 하락 MSS와 변동을 개발합니다.
가격이 4,260 주변의 낮은 유동성으로 계속됩니다.
하락 모멘텀이 강하게 유지되면, 다음 관심 구역은 4,230–4,240입니다.
🎯 거래 계획 — 하락 설정
진입 구역: 4,320–4,330
진입 조건:
가격이 FVG 내부에서 반응한 후 M5/M10에서 하락 확인을 기다립니다.
SL: 4,365
TP1: 4,290
TP2: 4,260
TP3: 4,235
위험 대비 보상:
• 진입 4,325 → SL 4,365 = 40 포인트 위험.
• TP1 4,290 = 35 포인트 잠재력.
• TP2 4,260 = 65 포인트 잠재력.
• TP3 4,235 = 90 포인트 잠재력.
이 설정은 진입 구역 중간에서 TP2까지 약 1:1.6, TP3까지 약 1:2.25를 제공합니다.
⚠️ 무효화
가격이 강한 상승 변동으로 4,365를 회복하면 하락 진입 아이디어는 무효화됩니다.
가격이 4,350–4,360을 돌파하고 유지하면 하락 설정을 강요하지 마십시오. 시장은 4,390–4,405 주변의 상부 OB로 계속될 수 있습니다.
🔄 대안 시나리오 — 상승 회복
가격이 4,350–4,360을 회복하고 M5/M10에서 상승 지속을 확인하면 하락 조정 아이디어는 더 이상 선호되는 설정이 아닙니다.
잠재적 상승 구역:
• 4,390–4,405 — H1 OB
• 4,420–4,435 — 상부 OB
확인 없이 진입은 고려되지 않습니다.
🧠 나의 편향
하락 지속은 오늘의 주요 시나리오로 남아 있습니다.
주목할 주요 구역은 4,310–4,330입니다. 나는 FVG로의 조정, 하락 확인, 4,260으로의 지속을 찾고 있으며, 더 깊은 4,230–4,240 지원을 고려하기 전에 이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비트코인 내린다? 이 공식은 다 틀렸습니다안녕하세요 반포자이 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비트코인 내린다?
이 공식은 다 틀렸습니다
금리 인상했다고 폭락하고 금리 인하했다고 폭등하는 단순한 시장이 절대 아닙니다
실제로 차트를 보면 금리 인하 때 하락장이 터졌고 금리 인상 때 상승장이 시작됐습니다
2022년 9월 / 11월 바닥에서도 금리인상 후 사람들은 다들 더 떨어진다고 했지만 거기가 진짜 바닥이었던 것처럼 거시 지표보다 모멘텀과 네러티브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유동성 측면을 봐도 금리를 올리면서 뒤로는 채권을 매입하고 기관 대출 금리를 낮춰주는 방식으로 계속 돈을 풀어줬습니다
지금도 매주 몇십조씩 채권을 사들이면서 유동성 자체는 여전히 공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통화량 흐름을 보면 M2와 비트코인이 디커플링되기 시작할 때 오히려 금리 인하에 비트코인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금 M2와 따로 노는 양상이 이어지고 있어서 M2가 내려간다고 해도 코인이 무조건 같이 빠질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습니다
진짜 우리가 경계해야 할 건 금리 정책 조정이 아니라 채권금리를 5% 이하로 내리지 못하는 상황이 오느냐입니다
채권금리가 안잡히면 금리인상에도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
결국 기준금리 타이밍만 보고 매매하면 계속 박자에 꼬일 수밖에 없고 우리는 채권금리의 방향성에 집중해야 합니다
베스트 시나리오는 금리를 올리는데도 채권금리가 잡히지 않으면서 시장이 현금 가치 하락과 글로벌 통화량 증가를 계속 점치는 그림입니다
이때 연준이 금리 인하를 두 번 정도 단행하며 확실한 액션을 보여주면 인플레이션 안정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결국 이 기대심리가 채권 수요를 끌어올리는 핵심 동력이 되기 때문에 시장에 직접적인 액션을 보여주는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금리인상
CRYPTOCAP:BTC 1시간봉
오늘의 핵심은 76.5K 돌파 마감 VS 저항😎
연준이 예상대로 25bp 금리 인상을 단행하면서 시장은 단기 변동성을 거친 후 비교적 중립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지만 ETF에서 4억 5천만 달러 규모의 대형 유출이 발생해 단기적인 하방 압력이 커진 상황 입니다
비트코인은 주봉상 대형 상승 다이버전스가 유효해 중장기 관점은 긍정적이지만 3일봉의 과매수 신호와 일봉의 하락 다이버전스가 중첩되어 단기적인 약세 흐름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4시간봉에서는 상승 다이버전스가 형성 중이라 일시적 반등 여지가 있지만 유동성이 74.8K 부근에 집중되어 있어 해당 구간을 먼저 터치하는 리퀴디티 그랩 이후 단기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이지만 76.5K 위로 안착하는 흐름 나온다면 단기 반등세는 이어갈겁니다
지금은 80K에서 82K 저항을 뚫지 못하고 당분간 1~2주간은 모멘텀 부족으로 박스권 지루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중립을 유지 알트코인 시장 전반도 독립적인 시세를 내기보다는 비트코인과 높은 동조화를 보이며 함께 식어가는 구간에 있다보니 공격적인 매매보다 보수적으로 손익비 좋은 자리를 찾는게 맞습니다
결국 시장 전체가 대형 악재나 대형 폭락으로 가기보다는 지난 상방 파동에 대한 과매수를 식히며 약 1~2주간 모멘텀이 배제된 조용한 조정을 거칠 것으로 보이니 무리한 고배율 상방 베팅은 자제하는 것이 좋아요
지금은 오로지 리스크관리! 😍
🔍 보유포지션
LONG 62,892 총 비중 20% 보유중
단기 롱포지션 75,362 70% 보유중
SHORT 80508 헷징으로 보유 SL 진입가셋팅
9월 17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아직 버티는 힘은 있지만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9월 17일 목요일 비트코인 오후 관점 공유 드립니다.
월요일 남겨드린 구간을 살펴 보면 일봉차트 중앙선까지 터치 하면서
조정 후 마무리가 되었고 어제 움직임에서는 횡보장으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현재 구간에서 살펴 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은 현재 각 시간대 지지선을 모두 터치 하였고
시간대 캔들에서 30분 차트를 제외하고 모두 음운으로
바뀌어진 구간이기 때문에 위험한 구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봉차트는 아직까지 양운을 유지하고 있는 중 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버티는 힘이 있는 구간에서의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4시간차트까지 음운이 유지되고 있는 중이며 이 구간에서
상승하기 위해선 77,267 자리를 벗어나야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생기는 자리 입니다.
77,267 자리는 위에 설명드린데로 각 시간대 음운이 유지가 되고
있으며 각 시간대 중앙선이 모두 포함된 구간이기 때문에
강한 저항을 가지고 있는 자리 입니다.
이 자리에서 반등한다면 최대 일봉차트 중앙선까지 반등 할 수 있으며
이 구간에서 버텨주는지도 체크 해봐야 하는 자리 입니다.
각 시간대 음운이 모두 모여 있는 구간에서의 반등 여부를 살펴봐야
하는 구간이며 만약 이구간을 넘기지 못한다면 다시 조정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자리들 입니다.
만약 하락이 나온다면 지지구간인 74,953 구간에서의 움직임을
살펴 보셔야 합니다 만약 이 구간에서 지지받지 못한다면
비트코인은 전저점을 이탈하는 자리가 나오기 때문에
하락에 힘이 실릴 수 있으며 강하게 하락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구간에서 최대의 저점을 살펴 본다면 일봉차트 양운의
지지구간인 바텀구간 72,157 자리까지 하락 할 수 있는 구간이니
이 구간 참고 부탁 드립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ADA 에이다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ADA 에이다
에이다를 긍정적으로 보는건 메인넷 성능 개편이 되었습니다
하이드라 레이어2 체인 확장으로 처리 속도 및 네트워크 효율성이 극대화되었고, ETF 승인 기대감과 함께 미드라시 / 스마트 계약 기반 DeFi TVL이 견조하게 상승하면서, 장기 홀딩 및 기관 세력의 하방 지지력이 단단하게 구축되고 있습니다
차트분석
비트코인이 하락추세선을 완전히 뚫어내기 전까지는 횡보 흐름이 더 이어질 겁니다.
당장!!! 공격적으로 비중을 실을 구간은 전혀 아니고, 시장 흐름과 비트코인의 향방을 확인하면서 천천히 분할 매집해 나가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저항라인
0.1997 - 0.2093
지지라인
0.1777 - 0.1840
이미 보유하고 계신 기존 종목들을 적절히 수익 실현하고 정리하면서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ADA
9월 14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아직 입니다. 이제부터 시작 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9월 14일 월요일 비트코인 오후 관점 공유 드립니다.
11일 남겨 드렸던 자리들에서는 앞에서도 설명 드렸지만
가파르게 올리게 된다면 시점 밑으로 떨어 질 수 있다
설명 드리면서 마무리가 되었고
이 후 움직임에서 그러한 움직임이 나와 주었습니다.
현재 자리에서 살펴 보겠습니다.
지금 자리에서는 참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비트코인 입니다.
4시간차트까지는 음운이 유지가 되고 있으면서
일봉차트 지지선까지 건드렸거든요.
현재 구간들에선 굉장히 위험 할 수 있는 자리들 입니다.
하지만 위에서는 음운의 저항구간 및 저항선들이 눌러주는 움직임이 나오고
밑에서는 일봉차트부터 양운이 유지되면서
받쳐주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말 그래도 횡보의 가능성이 높은 구간 입니다.
현재 자리에서 횡보장의 움직임이 강하며 큰 움직임이 나오려면
지지구간 및 저항구간을 벗어나야 하는 움직임이 나와야 하는데
이러한 움직임을 77,998 구간을 버텨줘야 상승 할 수 있는
움직임이 나올 수 있으며
77,045 구간을 이탈 할 경우 강하게 하방으로 눌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들 입니다.
각각의 상하단 저항들이 강한 자리들이기 때문에 이 구간에서의
저항 및 지지를 살펴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현재 볼린저 밴드 상단 저항과 거래량 감소를 근거로 볼 때,
저는 거부 반응이 나오는 횡보 시나리오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상승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구간들이 너무 많이 보이고
하락하기에도 지지 받는 구간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갈길을 잃은 비트코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방향성이 정해질 때까지는 무리한 포지션 진입을 피하시고,
리스크 관리에 힘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조건 :
- 1차 목표가 :
- 무효화 :
- 조건 :
- 1차 목표가 :
- 무효화 :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약세 유동성 스윕 설정 | XAUUSD 16/09금은 H1 차트에서 4,286 주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4,390–4,400 OB에서 강한 약세 이동 후 4,260과 4,318 사이의 범위 내에서 통합되고 있습니다.
시장은 현재 축적 중이지만, 더 넓은 H1 구조는 여전히 약세입니다. 오늘의 기대는 또 다른 하락 확장 전에 상위 범위 유동성으로의 잠재적 이동입니다.
핵심은 범위 중간에 진입하기보다는 상위 유동성에서 확인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 H1 시장 구조
• 이전의 약세 이동은 이전의 강세 구조를 깨고 낮은 고점/낮은 저점 시퀀스를 확립했습니다.
• 가격은 현재 4,260과 4,318 사이에서 범위 내에 있습니다.
• 4,307–4,318 주변의 상위 범위 유동성은 주요 관심 영역입니다.
• 4,260의 범위 저점은 첫 번째 주요 하락 목표로 남아 있습니다.
• 4,230–4,240 주변의 표시된 OB 지원은 확장된 하락 영역입니다.
💧 주요 POI — 상위 범위 유동성
4,307–4,318
이것이 오늘 설정의 주요 영역입니다.
가격이 이 유동성 영역으로 확장되어 범위 고점을 스윕하고 약세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단순히 가격이 영역에 도달했다고 해서 진입이 고려되지는 않습니다. 확인이 필요합니다.
🎯 오늘의 거래 계획 — 약세 시나리오
예상 방향: 상위 유동성 스윕 후 약세 지속.
진입 구역: 4,304–4,312
진입 조건:
가격이 4,307–4,318 유동성 영역으로 이동합니다.
유동성 스윕 또는 거부가 발생합니다.
M5/M15가 명확한 이동과 함께 약세 MSS를 인쇄합니다.
가격이 이동 후 생성된 약세 FVG 또는 OB를 재시험합니다.
확인 구조가 진입을 지원하는 경우에만 4,304–4,312 주변에서 진입이 고려됩니다.
손절매: 4,324
가격이 상위 유동성 위에서 유지되고 약세 확인 구조를 깨면 설정이 무효화됩니다.
이익 실현:
🎯 TP1: 4,280 — 첫 번째 하락 반응 영역.
🎯 TP2: 4,260 — 축적 범위 저점.
🎯 TP3: 4,235 — OB 지원 영역.
거래 관리:
• 가격이 예상대로 반응하면 TP1에서 부분 이익을 확보합니다.
• 확인된 구조적 이동 후에만 손절매를 손익분기점으로 이동합니다.
• TP2는 주요 범위 목표입니다.
• TP3는 강한 약세 이동으로 범위 저점이 깨지면 확장된 목표입니다.
📉 왜 이 설정인가요?
H1 구조는 약세이며, 상위 범위 유동성은 잠재적 반전이 발생할 수 있는 명확한 영역을 제공합니다.
가격이 4,307–4,318을 스윕하고 약세 MSS를 확인하면 시장은 4,260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4,260 아래로의 돌파는 4,230–4,240으로의 더 깊은 이동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 대체 시나리오 — 강세 돌파
가격이 4,318 위로 돌파하고 강세 모멘텀을 유지하면:
• 약세 설정이 무효화됩니다.
• 4,310–4,318 주변의 재시험은 잠재적 강세 지속 영역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 다음 상향 참조는 4,328–4,350 주변의 FIBO 영역입니다.
• 강세 모멘텀이 계속되면 4,390–4,400 OB로의 더 깊은 회복이 가능합니다.
무효화 수준 위에서 시장이 유지되면 약세 진입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무거래 구역
4,280–4,304
가격이 주요 유동성 영역에 도달하지 않거나 명확한 확인을 제공하지 않고 축적 범위 중간에 남아 있으면 저는 관망할 것입니다.
목표는 위험 대비 보상이 덜 유리할 수 있는 범위 중간에 진입하는 것을 피하는 것입니다.
🧠 나의 편향
오늘의 H1 편향은 여전히 약세입니다.
주요 시나리오는 4,307–4,318 주변의 잠재적 유동성 스윕 후 약세 확인과 4,260으로의 이동입니다.
범위 저점이 깨지면 확장된 목표는 4,230–4,240입니다.
약세 아이디어는 4,318 위에서 지속적인 강세 수용에 의해 무효화됩니다.
갈라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입니다갈라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입니다. 게임 아이템의 소유권을 플레이어에게 돌려주겠다는 구호로 시작해 갈라체인이라는 자체 메인넷을 갖고 있고, 게임뿐 아니라 음악과 영화까지 붙인 생태계죠. 총 발행한도는 500억 개, 이 중 475억 개가 이미 풀려 있습니다. 숫자가 크죠. 그래서 올해 4월 30일 커뮤니티 투표로 토크노믹스를 바꿨습니다. 네트워크 수수료 일부는 참여자에게 나눠주고 나머지는 영구 소각하는 구조인데, 쉽게 말해 물이 계속 차던 욕조에 배수구를 뚫은 겁니다. 같은 날 대표 게임 슈라프넬이 갈라체인을 통해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도 나왔고, 4월 25일에는 거래량이 466% 늘며 하루 14% 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가 문제입니다. 지금 24시간 4.2%, 7일 14% 하락 중이고, 갈라스왑 상장 확대 같은 생태계 작업은 계속되는데 가격을 못 돌립니다. 8월 3일에 SAND, ETHFI, ICNT, WKAS를 추가하는 식의 꾸준한 작업이 있었지만 시장은 반응하지 않았죠. 왜냐. 경제학으로 풀면 이렇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돈은 섹터 단위로 돕니다. 이번 달에 밈코인, 다음 달에 인공지능, 그다음에 실물자산 토큰화, 이런 식으로 유동성이 회전목마처럼 옮겨 다니는데, 게임 섹터는 한동안 그 회전목마에서 내려와 있는 상태입니다. 회전목마 밖에 서 있는 놀이기구는 아무리 페인트를 새로 칠해도 손님이 안 탑니다. 개별 재료보다 섹터 자금 복귀가 먼저라는 말이 그 뜻입니다.
자, 여기서 오늘의 핵심 숫자 회전율 49%를 보겠습니다. 하락 국면에서 회전율이 이렇게 높다는 건 두 세력이 같은 가격에서 맞붙고 있다는 뜻입니다. 한쪽은 더 떨어지기 전에 던지는 손절 세력, 다른 쪽은 충분히 싸졌다고 보는 저가매수 세력. 이 둘이 팽팽하면 가격은 크게 안 움직이면서 거래량만 폭발하는데, 어느 쪽이 먼저 지치느냐가 다음 방향을 결정합니다. 흥미로운 건 센티먼트 지표가 5.20으로 상위권 가운데 높은 편이라는 점입니다. 가격은 빠지는데 커뮤니티는 아직 버티고 있다는 얘기죠. 다만 이건 양날의 검입니다. 버티는 홀더가 많다는 건 바닥이 단단하다는 뜻도 되지만, 그들이 포기하는 순간 마지막 투매가 나온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8월 18일 갈라체인 보안 사고 보고 건. 아직 세부 내용이 확인되지 않아 잠재 악재로 분류해야 하는데, 갈라에게 보안 이슈는 트라우마입니다. 2022년 11월 브릿지 해킹으로 두 시간 만에 25% 폭락했고, 2024년 5월에는 누군가 50억 개, 당시 2억 600만 달러어치를 무단 발행해 19% 급락한 전력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종목은 보안이라는 단어만 나와도 시장이 먼저 몸을 움츠립니다.
정리하겠습니다. 갈라는 배수구를 뚫고 중국 문도 두드렸지만, 게임 섹터에 돈이 돌아오기 전까지는 혼자 뜨기 어렵습니다. 볼 것은 두 가지, 게임 섹터 자금 복귀 신호와 8월 보안 사고의 실체입니다. 그전까지는 회전율 49%가 말해주듯 손바뀜만 요란한 구간입니다.
본 내용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피셜트럼프 TRUMP 클래리티 법안 좌초라는 정치 이벤트에 직결 대통령 밈코인오피셜트럼프 TRUMP 클래리티 법안 좌초라는 정치 이벤트에 직결 대통령 밈코인
오피셜 트럼프 이야기입니다. 지금 클래리티 법안 좌초라는 정치 이벤트에 직결돼 있고, 대통령 밈코인이라는 정체성이 호재에서 정치적 부담으로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회전율 53%는 그 헤드라인마다 손이 바뀌고 있다는 증거이고, 지금 그 헤드라인은 악재 쪽입니다.
클래리티 법안은 미국 암호화폐 시장의 규칙을 처음으로 제대로 세우는 법안입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같은 자산을 증권이 아닌 상품으로 분류하고, SEC와 CFTC의 감독 권한을 나누는 게 골자죠. 지난해 7월 하원을 294 대 134로 통과했고, 5월에는 상원 은행위원회를 15 대 9로 넘었습니다. 그런데 8월 휴회 전 처리가 무산됐고, 9월 15일로 미뤄진 표결마저 좌초됐습니다. 이 절차 표결에는 60표가 필요한데 공화당은 53석뿐이라 민주당 7명 이상이 손을 들어줘야 하는 구조였거든요.
민주당이 왜 안 들어줬느냐. 여기서 트럼프 코인이 등장합니다. 민주당은 대통령과 가족이 암호화폐 사업으로 돈을 버는 문제를 다룰 윤리 조항을 요구했습니다. 공직자와 배우자의 토큰 발행을 막는 조항은 있었지만 자녀 등 다른 가족에겐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집행을 대통령이 통제하는 법무부에 맡기는 게 맞느냐는 점을 문제 삼았죠. 틸리스와 갈레고 의원이 주 검찰총장이 법무부를 상대로 소송할 수 있게 하는 절충안까지 냈지만 백악관과 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시 말해 이 법안을 막은 마지막 걸림돌이 바로 이 코인의 존재였던 셈입니다.
여기에 규제 리스크가 하나 더 얹혀 있습니다. 워런과 블루먼솔 상원의원이 SEC 위원장에게 서한을 보내 TRUMP 토큰이 불법 스캠에 해당할 수 있다며 공식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근거로 든 숫자가 무겁습니다. 뉴욕타임스 보도를 인용해 약 100만 명의 투자자가 합계 38억 1,000만 달러를 잃는 동안, 트럼프 관련 법인은 6억 3,600만 달러 이상을 벌었다는 겁니다. 시총이 한때 90억 달러였다가 4억 달러 아래까지 내려앉은 코인이니, 투자자 손실과 발행자 수익이 정확히 반대 방향으로 갈린 구조죠.
자, 이걸 경제학으로 풀면 이렇습니다. 밈코인은 본래 실적도 배당도 없고, 오직 이야기가 가격입니다. 트럼프 코인의 이야기는 백악관이 뒤에 있다는 정치적 후광이었죠. 그런데 그 후광이 법안을 막는 원인이 되고, 조사 대상이 되는 순간 이야기가 역전됩니다. 같은 사실이 호재에서 악재로 부호만 바뀐 겁니다. 회전율 53%는 바로 이 국면의 특징입니다. 시총 절반이 하루에 손바뀜한다는 건 누구도 오래 들고 있지 않고, 뉴스 하나에 사고 다음 뉴스에 판다는 뜻입니다. 이벤트 드리븐 종목의 전형이죠. 문제는 앞으로 나올 이벤트가 SEC 조사 착수 여부, 법안 재협상, 11월 중간선거라는 점인데, 셋 다 이 코인엔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예측시장이 클래리티 법안의 연내 통과 확률을 5월 70%대에서 31%까지 낮춘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오피셜 트럼프는 지금 코인이 아니라 정치 뉴스 선물 계약에 가깝습니다. 대통령이라는 후광은 남아 있지만 그 후광이 규제와 입법의 표적이 된 이상, 다음 헤드라인이 어느 쪽에서 나올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본 내용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아비트럼 기관 리서치와 실제 매출 (ARBITRUM, ARB)아비트럼 기관 리서치와 실제 매출 (ARBITRUM, ARB)
아비트럼은 지금 기관 리서치와 실제 매출이라는, 알트코인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조합을 손에 쥐었습니다. 다만 그 매출이 토큰 홀더 주머니로 직접 들어오지 않는다는 한계가 있고, 그래서 지금 시장은 0.155달러라는 벽 앞에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먼저 무슨 일이 있었는지 큰 그림입니다. 화요일, 스탠다드차타드가 아비트럼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목표가는 2030년 말 10달러. 현재 14센트 안팎이니 약 70배입니다. 경로도 구체적입니다. 올해 말 0.50달러, 2027년 1.50달러, 2028년 3.50달러, 2029년 6.50달러, 그리고 2030년 10달러. 근거는 하나입니다. 2028년까지 전통자산 4조 달러가 토큰화될 텐데, 금융회사들이 자산을 블록체인으로 옮길 때 아비트럼을 고를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 은행이 알트코인에 이렇게 연도별 목표가를 매기는 일 자체가 드뭅니다.
그 근거의 실체가 바로 로빈후드 체인입니다. 로빈후드가 7월에 아비트럼 기술로 자체 블록체인을 띄웠는데, 이게 대박이 났습니다. 9월 1일과 2일 사이 하루 수수료가 192만 달러, 같은 날 아비트럼 본체 네트워크가 벌어들인 1만 6,000달러의 120배였습니다. 한때 전 세계 블록체인 가운데 일일 매출 1위에 오르기도 했죠. 이 돈은 계약에 따라 순수익의 10%가 아비트럼 생태계로 흘러가는데, 8%는 아비트럼 DAO 금고로, 2%는 개발자 지원으로 갑니다. 그 결과 아비트럼의 9월 수익 런레이트가 월 약 500만 달러, 로빈후드 체인 출범 전의 5배가 넘는 수준으로 뛰었습니다. 경제학으로 풀면 이건 골드러시 때 곡괭이를 파는 사업입니다. 로빈후드가 금을 캐든 우버가 캐든, 아비트럼은 장비 대여료를 챙기는 구조죠. 켄드릭이 유동성은 유동성을 부른다고 표현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첫 손님이 잘되면 다음 금융사가 줄을 선다는 얘기입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 함정입니다. 그 500만 달러가 ARB 홀더 것이냐. 아닙니다. 돈은 DAO 금고로 들어가고, 토큰 보유자에게 배당처럼 나눠주는 장치가 아직 없습니다. 비유하자면 회사가 돈은 잘 버는데 이익이 전부 재단 금고에 쌓이고 주주 몫은 없는 상태입니다. 스탠다드차타드도 이걸 리스크로 명시했고, 생태계가 성숙하면 토큰 매입 프로그램이 나올 수 있다고 여지만 남겼습니다. 다시 말해 70배 목표가는 언젠가 이 연결고리가 생긴다는 가정 위에 세워진 숫자입니다.
숫자 하나 더 보겠습니다. 회전율 57%. 시가총액의 절반 넘는 물량이 하루에 손바뀜했다는 뜻인데, 이 정도면 장기 보유자가 사는 게 아니라 뉴스에 반응한 단타 자금이 주도하는 장입니다. 게다가 16일에는 9,260만 개의 ARB가 추가로 시장에 풀릴 예정이라 공급 압박까지 겹칩니다. 차트상 0.155달러 부근은 매물이 두텁게 쌓여 있고 청산 포지션도 몰려 있는 구간이라, 여기를 뚫으면 숏 청산이 상승 연료가 되고, 못 뚫으면 단타 자금이 먼저 빠져나갑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아비트럼은 진짜 매출을 만드는 곡괭이 회사가 됐고, 은행이 그걸 공식 문서로 인정했습니다. 다만 그 매출을 홀더가 나눠 갖는 구조는 아직 약속이지 현실이 아닙니다. 기대는 목표가에 걸고, 매매는 0.155달러 벽에 걸어야 하는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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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인은 화성 이야기로 포장된 밈코인이지만, 지금 가격을 움직이는 건 스토리가 아니라 손바뀜 속도, 즉 유동성 게마스코인은 화성 이야기로 포장된 밈코인이지만, 지금 가격을 움직이는 건 스토리가 아니라 손바뀜 속도, 즉 유동성 게임입니다. (MARSCOIN)
마스코인은 바이낸스 스마트체인 위에서 7월 27일에 태어난 신생 밈코인인데, 3일 뒤인 7월 30일 바이낸스 알파에 오르면서 단기간에 525% 넘게 폭등했고, 출시 이후 누적 상승률이 100배를 넘겼습니다. 이 코인이 다른 동물 밈코인과 다른 점은 보상 구조입니다. 매수와 매도에 각각 3%씩 붙는 거래세를 스페이스엑스 토큰화 주식인 SPCXB로 바꿔서, 1만 개 이상 들고 있는 홀더에게 나눠주는 방식이죠. 말하자면 도지코인에 배당을 붙인 셈입니다. 화성, 머스크, 스페이스엑스라는 3단 스토리에 실물자산 토큰화라는 유행어까지 얹었으니 밈 시장에서 안 뜰 수가 없었죠.
그런데 진짜 불꽃놀이는 9월에 터졌습니다. 9월 1일 바이낸스 무기한선물 상장, 9월 4일 현물 상장이 이어지면서 5일에는 하루 109% 급등해 시가총액이 2억 3,785만 달러, 순위 125위까지 올랐습니다. 그리고 딱 사흘 뒤인 8일, 시총이 1억 3,000만 달러 아래로 미끄러지며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났습니다. 별다른 악재도 없이 차익실현 물량만 쏟아진, 교과서적인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파는 장세였죠.
지금은 어떤 국면이냐. 24시간 11.6%, 7일 26% 반등하며 시총 1억 달러 선을 막 다시 넘겼습니다. 여기서 오늘의 핵심 숫자, 회전율 74%가 나옵니다. 거래대금 7,385만 달러를 시총 1억 달러로 나눈 값인데, 쉽게 말해 이 코인 전체 물량의 4분의 3이 하루 만에 주인이 바뀌었다는 뜻입니다. 삼성전자 회전율이 보통 1%도 안 되니까, 마스코인은 그 70배가 넘는 속도로 돌고 있는 겁니다. 경제학적으로 회전율이 높다는 건 두 가지를 동시에 말해줍니다. 하나는 유동성이 풍부해서 사고팔기가 쉽다는 것, 다른 하나는 아무도 오래 들고 있을 생각이 없다는 것. 여기에 센티먼트 지표가 1.16으로 상위권 밈코인 중 가장 낮은 편이라는 점을 겹쳐 보면 답이 나옵니다. 가격은 오르는데 커뮤니티 확신은 약한, 전형적인 단타 밈 국면입니다.
더 재미있는 건 이 3% 거래세 구조 자체가 회전율과 충돌한다는 점입니다. 한 번 왕복하면 6%가 세금으로 빠지는데, 하루에 4분의 3이 손바뀜한다는 건 트레이더들이 그 비용을 감수하고도 뛰어들 만큼 변동성이 크다는 얘기죠. 홀더에게는 보상 금고가 두둑해지는 호재지만, 단타 세력에겐 물량이 빠져나갈 때 그만큼 더 빨리 무너질 수 있는 구조이기도 합니다.
정리하겠습니다. 마스코인은 지금 바이낸스 생태계 밈 로테이션의 한 칸입니다. 순서대로 돈이 들어왔다 빠지는 회전목마에서 마스코인 차례가 왔을 뿐, 화성 내러티브가 새로 생긴 건 아닙니다. 회전율 74%짜리 종목은 들어가는 문은 넓지만 나오는 문은 순식간에 좁아진다는 점,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본 내용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리스크는 2016년에 나온 10년 차 고참 프로젝트인데, 8월 25일에 사실상 사업 정리 수준의 구조조정안을 내놨습리스크는 2016년에 나온 10년 차 고참 프로젝트인데, 8월 25일에 사실상 사업 정리 수준의 구조조정안을 내놨습니다. 10월 31일에 자체 블록체인을 완전히 끄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상품으로 방향을 틀겠다는 겁니다. 그럼 LSK 토큰은 어떻게 되느냐. 이더리움과 베이스 체인 위에 로열티 토큰 형태로만 남습니다. 쉽게 말해 자기 집을 허물고 남의 건물에 세 들어가는 셈이죠. 여기에 재단이 갖고 있던 1억 LSK를 소각해서 최대 공급량을 약 25% 줄이자는 제안까지 나왔습니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제안이고, 홀더 투표는 아직 진행 전입니다.
자, 그런데 왜 이런 정리 소식에 가격이 폭발했을까요. 경제학적으로 풀어보면 딱 두 가지가 겹쳤습니다. 첫째는 공급 축소 기대입니다. 물건 개수가 4분의 1 줄어들 수 있다는 소식은 그 자체로 매수 심리를 자극하죠. 둘째, 그리고 진짜 핵심은 유동성이 극단적으로 얇다는 점입니다. 리스크는 전체 공급의 99% 이상이 상위 지갑에 몰려 있고, 심지어 한 주소가 76% 넘게 쥐고 있는 구조입니다. 시장에 실제로 돌아다니는 물량이 새 발의 피라는 얘기예요. 이런 종목은 작은 매수에도 가격이 튀고, 가격이 튀면 하락에 베팅했던 숏 포지션이 강제로 되사야 합니다. 그 되사기가 또 가격을 밀어 올리고, 다음 숏이 또 청산되는 연쇄 폭발, 이게 바로 숏스퀴즈입니다. 실제로 코인글래스 데이터 기준 LSK 선물 거래량은 하루 만에 30억 8,200만 달러로 전일 대비 1,054% 넘게 불어났습니다. 그 결과 이번 왕복 장세에서 리스크는 24시간 기준 암호화폐 전체에서 가장 큰 청산 이벤트가 됐고, 4,113만 달러 청산 가운데 숏이 3,368만 달러였습니다. 무려 8할 이상이 하락 베팅의 강제 손절이었다는 뜻이죠. 그리고 스퀴즈가 끝나자 연료가 사라진 로켓처럼 가격은 0.80달러 부근으로 미끄러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뭘 봐야 하느냐. 세 가지입니다. 하나, 10월 21일까지 기존 체인의 LSK를 이더리움으로 옮겨야 합니다. 이 날짜를 놓치면 토큰이 영구 손실 처리됩니다. 브릿지 자체가 최소 7일 걸린다는 안내도 있으니 사실상 10월 초가 실질 마감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둘, 1억 LSK 소각 투표가 실제로 통과되는지. 통과되면 희소성 논리가 살아나지만, 부결되면 급등의 명분 하나가 사라집니다. 셋, 바이낸스가 이미 7월에 상장폐지 위험 경고 성격의 모니터링 태그를 붙였다는 사실입니다. 세계 최대 거래소에서 빠지면 그나마 얇은 유동성이 더 마릅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이번 500% 급등은 좋은 회사가 발견된 게 아니라, 얇은 시장에서 숏이 잡아먹힌 사건입니다. 한 지갑이 76%를 쥔 종목은 그 지갑이 움직이는 순간 여러분 계좌도 함께 흔들립니다. 지금 리스크는 투자보다 마감일 관리가 먼저인 종목이라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본 내용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비트코인 분석 클래리티법안의 부결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클래리티법안의 부결
클래리티 법안 부결은 이미 시장에 다 반영된 재료라 딱히 악재로 작용할 건 없어 보입니다
원래 절차대로라면 본회의 심의랑 상원 표결, 대통령 서명까지 넘어가야 했는데 일단 숨고르기 들어 갔다고 보고있습니다
10월 2일까지 재표결 실패하면 11월 대선 이후로 이월되는 일정인데, 이거 부결됐다고 크립토 시장 끝났냐 하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지금 국내주식 큰 하락을 대비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100만~110만 원대까지 기다리면서 오르더라도 오버슈팅 구간이라 하락 대비 차원에서 매수는 패스하겠고 SKHY는 오르더라도 하락을 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은 클래리티 법안 이슈나 금리 악재가 이미 선반영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잘 버텨주고 있습니다
심리적으로는 -20%급 급락처럼 체감되겠지만, 기술적으로는 오늘 단기 반등 한번 나와줄 수 있는 자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차피 클래리티 법안 자체는 동력이 약해졌으니 CST 개별 조항 신설 건을 모멘텀으로 기대해보는 게 맞고, 남아있는 FOMC 결과까지 확인해야 확실해지겠지. 혹시나 시장을 누르는 악재가 나오더라도 무리하게 뇌동매매만 안 하면 아주 좋은 눌림목 매수 기회가 될 테니 천천히 뷰 보면서 대응해야합니다
그리고 금리 인상이 진행되더라도 많아야 한두 차례 정도에서 사이클이 마무리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BTC #FOMC
CRYPTOCAP:BTC 1시간봉
이번주는 짧게 먹는 시장입니다😎
비트코인은 79.6K 돌파를 못하고 현재 75.5K에서 76.5K 사이의 아주 중요한 4시간 봉 지지 라인에서 테스트를 받고 있습니다
내일 연준의 금리 발표와 FOMC 회언을 앞두고 있어 변동성이 크게 터질 수 있으니 고레버리지 매매는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장에 25bp 금리 인상 확률이 92% 선반영되어 있어서 작은 뉴스나 예상 밖의 발표에도 가격이 위아래로 크게 튈 수 있습니다
클래리티 법안 이슈는 법안 완전 폐기가 아니라 상원 안건 상정 표결이 일시 계류된 것이니 악재 헤드라인에 낚여 패닉셀할 필요는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2013년 이후 9월 평균 수익률과 비교해 보면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 흐름은 지극히 정상 범위 내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차트상 상승 시나리오는 76.5K에서 80K 구간을 강하게 뚫어주면 1차 83K를 거쳐 최대 87K 부근까지 숏 스퀴징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핵심 지지선인 75.5K가 무너지면 1차로 70K에서 72K 레인지까지 하방으로 밀려날 수 있습니다 아래쪽 62K 레인지에는 약 20억 달러 규모의 엄청난 청산 유동성이 쏠려 있어서 최대 62K 근처까지 장대 음봉이 꽂힐 위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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