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UUSD: 양방향 매매 전략 (매도 및 매수 예약 주문 설정)시장 개요 (Market Overview)
금(XAUUSD)은 현재 넓은 박스권 안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상단과 하단의 중요한 유동성 구간(Liquidity Zones) 에 점차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전략의 핵심은 파동의 중간에서 성급하게 진입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 대비 보상(Risk-to-Reward, R:R) 비율이 가장 유리한 극단 가격 구간(Extreme Zones) 에서 인내심을 갖고 진입 기회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거래 계획 (Trading Plan)
1. 매도 시나리오 (Short Setup – 상단 저항 구간)
가격이 이전 고점을 다시 테스트하며 유동성 스윕(Liquidity Sweep) 을 형성할 경우 매도 기회를 노립니다.
진입 가격 (Entry): 4175 부근 Sell Limit
손절가 (Stop Loss - SL): 4200 (손절 폭: 25포인트)
목표가 (Take Profit - TP):
TP1: 4028.5 (중기 지지 구간)
TP2: 3865 (박스권 하단)
예상 손익비(R:R): 가격이 TP2까지 도달할 경우 1:12 이상의 매우 우수한 손익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 매수 시나리오 (Long Setup – 하단 지지 구간)
가격이 먼저 크게 하락할 경우, 아래의 강력한 수요 구간(Demand Zone) 에서 매수 기회를 노립니다.
진입 가격 (Entry): 3853 부근 Buy Limit
손절가 (Stop Loss - SL): 3818.5 (손절 폭: 34.5포인트)
목표가 (Take Profit - TP): 4053 (진입가 대비 약 200포인트 상승 목표)
예상 손익비(R:R): 약 1:6.
리스크 관리 (Risk Management)
이 전략은 주요 지지 및 저항 구간에 지정가 주문(Limit Order) 을 배치하는 방식입니다.
다음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포지션 규모를 나누어 분할 진입하거나,
해당 가격대에서 M5/M15와 같은 하위 시간 프레임의 반전 신호를 확인한 후 진입하여 더 짧은 손절폭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시장 변동성으로부터 계좌를 보호하기 위해 사전에 설정한 손절가를 반드시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커뮤니티 아이디어
비트코인 매수플랜
이번 하락 사이클의 매수 플랜은 시기상 적어도 하반기, 8~12월 구간을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봄. 이 시기에 가격이 30k~26k 부근까지 내려와 준다면 성공 확률은 한층 더 높아질 것임.
현재의 하락 강도(폭)는 과거에 반복되어 온 약세장들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약함. 즉, 아직 추가 하락이 남아 있을 수밖에 없는 구조임.
이더리움도 마찬가지임. 길게 보면 큰 박스권을 형성한 상태에서 $1,500 선 이탈을 목전에 두고 있는데, 비트코인이 위 가격대까지 도달하는 시점에 이더리움 역시 세 자릿수 가격대를 보게 될 것으로 예상함.
이전에 하모닉 패턴을 기반으로 하는 매수 zone을 제시하였었는데, 폐기합니다.
현재까지는 추가하락이 있을 것이 강력하게 의심됩니다.
그럼에도 코인 시장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 이번 great reset이 지나고 나면, 우리가 기억하는 그 강력한 시장이 다시 돌아올 것이기에 ...
추후에 강세장이 찾아왔을 때 비트코인 도미넌스도 스크리닝에 포함시키기.
지금은 대략적인 그림을 미리 그려두고, 시기가 왔을 때 대담하게 매수할 것. 이번에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대부분의 비중을 비트코인에만 실을 것.
그리고 이번 시장을 지나며 강력하고 아주 확실한, 저만의 사이클 최고점 예상 지표를 얻게 되었네요. 이번 사이클에서도 동일하게 들어맞았고, 다시 상승장이 찾아온다면 그때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코스맥스 평균 MDD 인근에서 분할매수에 도전해보는건 어떨까?23년 7월 이후로 매년 고점대비 -40% 지점 근처에서 밸류에이션에 대한 매력이 있었던
코스맥스가 다시 좋은 가격이 왔습니다.
코스맥스는 글로벌 1위 ODM 기업답게 아래와 같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 주력 상품 라인업 소개
1. 베이스 메이크업 (국내외 쿠션·파운데이션 시장 장악)
티르티르(TIRTIR) — 마스크 핏 레드 쿠션
대박 기록: 일본 아마존 1위, 미국 아마존 1위를 전무후무하게 동시 석권하며 전 세계에 500만 개 이상 팔린 초대박 히트작입니다. 다인종 시장을 겨냥해 30개가 넘는 파운데이션 색상(쉐이드)을 완벽하게 구현한 코스맥스의 다품종 대량생산 기술이 빛을 발한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롬앤(rom&nd) — 베어 워터 쿠션 / 누 제로 쿠션
색조 장인 롬앤의 베이스 라인 역시 코스맥스 작품입니다.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면서도 수분감을 유지하는 코스맥스의 독자적인 분산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클리오(CLIO) — 킬커버 쿠션 시리즈 (일부 라인업)
쿠션 명가 클리오의 대표작인 킬커버 라인 중에서도 강력한 밀착력과 커버력을 자랑하는 핵심 제품들을 코스맥스가 꾸준히 제조해 왔습니다.
2. 색조 메이크업 (립·치크의 절대강자)
퓌(fwee) —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대박 기록: 최근 트렌드인 말랑말랑한 푸딩 텍스처로 국내외(특히 일본)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킨 제품입니다.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스머징되는 독특한 제형 기술을 코스맥스가 공동 개발 및 생산하여 메가 히트를 쳤습니다.
롬앤(rom&nd) — 쥬시 래스팅 틴트
탕후루처럼 반짝이는 광택감과 맑은 발색으로 '국민 틴트' 반열에 오른 이 제품 역시 코스맥스의 립 제조 기술력으로 만들어졌습니다.
3. 스킨케어 & 선케어 (고기능성 메가 히트작)
라운드랩 — 1025 독도 토너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올리브영 어워즈 스킨/토너 부문을 수년간 고수한 국민 토너입니다. 자극 없이 각질을 제거하는 HATCHING EX-07 성분 공법과 산뜻한 제형을 코스맥스가 생산합니다.
조선미녀(Beauty of Joseon) — 맑은 쌀 선크림
대박 기록: 미국 아마존 선크림 부문 1위를 달성하며 북미 지역에 K-뷰티 열풍을 다시 일으킨 주역입니다. 백탁 없고 로션처럼 부드럽게 발리는 가벼운 제형 기술로 서구권 소비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가히(KAHI) — 링클 바운스 멀티밤
한때 홈쇼핑과 드라마 PPL을 장악하며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한 스틱형 멀티밤입니다. 오일과 유효 성분을 스틱 형태로 단단하면서도 부드럽게 굳히는 고난도 제형 기술을 코스맥스가 책임졌습니다.
4. 해외 글로벌 브랜드 (글로벌 탑티어의 파트너)
로레알 그룹 (L'Oréal), 에스티 로더 (Estée Lauder) 등
코스맥스는 프랑스 로레알 그룹의 공식 파트너사로, 입생로랑(YSL), 랑콤, 슈에무라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쿠션 파운데이션이나 립 제품 일부를 한국 및 아시아 시장용으로 제조해 공급하고 있습니다.
중국 퍼펙트 다이어리 (Perfect Diary, 완미일기)
중국 로컬 1위 색조 브랜드로 성장한 퍼펙트 다이어리의 초창기 아이섀도우 팔레트, 립 제품 등 대다수의 히트 상품이 코스맥스 중국(상해·광저우) 공장에서 생산되었습니다. (차이나 뷰티의 성장을 뒤에서 받쳐준 핵심 기둥입니다.)
------------------ 제미나이 분석
가장 큰 투자 매력은 그동안 주가의 발목을 잡았던 ‘해외 불확실성 해소와 턴어라운드’, 그리고 ‘조정받은 주가로 인한 가격 메리트’에 있습니다.
1. 미국 법인의 완연한 턴어라운드 (분기 BEP 달성 및 흑자 기조)
만년 적자 탈출: 코스맥스의 가장 큰 아픈 손가락이었던 미국 법인이 2026년 들어 신규 고객사 다변화와 미국 내 K-뷰티 컨셉 제품 수요 폭발로 확연한 실적 턴어라운드를 맞이했습니다.
2026년 하반기~2027년 모멘텀: 월별 손익분기점(BEP)을 넘어 분기 흑자 구조가 안착되는 시점입니다. 미국 법인이 적자를 내던 구조에서 ‘수익을 더해주는 구조’로 체질이 완전히 바뀝니다.
2. 중국 시장 불확실성 완화 및 채널 다변화
미·중 리스크 해소: 2026년 하반기로 갈수록 중국 법인의 상해, 광저우 중심의 고객사 다변화 노력이 결실을 보고 있습니다. 기존 대형 브랜드 의존도를 낮추고 3~4선 도시의 신생 로컬 브랜드 및 온라인 채널을 개척하면서 리스크가 크게 분산되었습니다.
글로벌 인프라 확장: 동남아(인도네시아, 베트남) 시장의 안정적 성장과 더불어 향후 이태리, 인도 등 신규 시장 진출 모멘텀이 2027년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3. 기초 화장품 비중 확대로 인한 ‘수익성(마진) 개선’
믹스 개선 효과: 2025~2026년 초까지는 일본 시장 둔화 및 국내 일부 대량 생산 색조 제품의 부진으로 수익성 우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2026년 하반기로 갈수록 미국·유럽향 수출의 중심인 ‘기초화장품’ 및 썬케어, 패드 등 고마진 전략 카테고리의 비중이 확대되면서 전사 영업이익률(OPM)이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4. 밸류에이션 매력 (고점 대비 과도한 조정)
부담 없는 멀티플: 2024년 최고점(28만 원대) 대비 현재 주가는 16~17만 원선까지 내려와 조정을 충분히 거친 상태입니다.
저가 매수 타이밍: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이 13~14배 수준까지 떨어져, 글로벌 1위 화장품 ODM 기업이라는 위상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 영역에 진입했습니다. 증권가 평균 목표주가(약 24만 원 선) 대비 상승 여력이 충분합니다.
📌 한 줄 요약
2026년 하반기는 **"미국은 흑자 전환, 중국은 체질 개선, 주가는 바닥 다지기"**가 완료되는 시점입니다. 따라서 실적 모멘텀이 본격적으로 숫자로 찍히며 우상향할 2027년 상반기를 겨냥한 저가 매수 전략이 매우 유효한 타이밍입니다.
비트코인 엘리어트 파동 카운팅 경우의수 2가지.
1.임펄스
가장 메뉴얼적인 임펄스 형태로 하방 저점갱신.
지금 구간은 하방 임펄스 4파동 구간으로 보여짐
삼각 수렴이 가장 메뉴얼하나 , 플렛C로 69K 근사 한번더 올렸다 내릴 가능성은 있음.
혹은 여기서 바로 ABC 렐리의 엔딩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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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0~72k 에서 나오는 엔딩다이아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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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k를 넘어간다면 상방 확률이 어느정도 올라가긴 하나 , 엔딩 다이아고날을 가장 유력하게 보고 있고
다이아고날이 아니라 하더라도 조금더 큰 규모의 수렴을 준 후 결국 하방 보고 있습니다.
(가장 마이너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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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은 계속 하락이긴 하지만 , 올 가을 비트코인은 바닥을 다지고 다시한번 위로 갈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2~3달만 참자.
새로운 논리의 탄생, 코스피 7천 후퇴 시나리오 이전에 현대차 차트분석과 코스피 시장에서 바라본 고유가, 고환율, 고금리, 고물가, 인플레이션 5박자 아이디어가 맞아들어가는듯 합니다.
현대차는 분석대로 50만원 가까이 다 붙였고 기술적 반등이 나올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코스피는 아직 길고 강력한 조정값인 '4파 조정' 이 안나왔습니다.
차트를 보면 조정이 과하게 짦고 빠른걸 보면 아직 제대로된 조정이 시작되지 않았다 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돈을 풀대로 풀고 외국인들은 3개월 넘게 90조 가까이 코스피 시장으로 떠났습니다.
경상수지가 조선 단군이래 최대인게 과연 좋기만 한걸까요?
내수는 박살나고 있고 가계 부채는 역대 최대를 찍고 있습니다.
K 자형 자산 분배가 일어나고 있고 인플레이션을 직면한 대한민국은 일본이 걸은 길을 아주 똑같이 걷고 있습니다.
삼전, 하이닉스 외국인 지분률이 50% 이하로 떨어졌고 3개월 넘게 순매도 상태입니다.
ETF 삼전, 하이닉스 레버리지를 보면 줄청산이 나고 있으며 변동성은 금융위기이후로 역대 최대이며
신용 계좌는 40조에 이르렀습니다.
제 기우일 수 있으나 대한민국은 새로운 경제 국면에 맞이하고 있는데
아무도 환율 이야기를 제대로 하지 않고 그저 코스피 10000 간다만 외치고 있습니다.
삼전 하이닉스 삼성전기 이런거 빼면 다 태초마을로 돌아갔습니다.
700개 넘는 기업들이 줄곧 하락만 했고 코스닥은 희망도 없는수준입니다.
결국 주식에서 번 자산가들은 외환시장으로 가고 있으며 또 부동산투자에만 열을 올리고 있으니
정작 중요한 내수는 살아날 수가 없는 모순적인 구조가 보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트적 관점에서도 패닉셀이 연이어서 일어났으므로 기술적반등이 ABC로 오른다면
헤숄패턴이 만들어지고 넥라인이 꺠지게된다면 지수7천은 꺠질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무지성 순매수를 이어가던 기관도 금리인상 리스크 OFF를 위해 차익 실현을 꽤 크게 하고 있습니다.
뉴스에서도
"하닉 삼전없으면 유죄" 같은 이상한 밈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놔뚜면 오른다?
4파 조정값을 기다리는게 맞습니다.
비트코인 약세장 끝났나?비트코인 약세장 끝났나?
AI 주식들이 분기마다 50%씩 폭등하면서 시장 자금을 전부 흡수하는 바람에 비트코인은 현재 완벽한 베어마켓에 갇혀 있습니다
현재 시장이 요구하는 기업들의 이익 성장률 기대치가 22%나 되기 때문에 자본이 그쪽으로 쏠리는 현상은 지극히 당연합니다
과거 비트코인 시장을 주도하던 한국의 리테일 투자자들마저 지금은 전부 미국 주식과 인공지능 섹터로 넘어가서 거래대금이 마른 상태입니다
기술적인 차트로 봐도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갇혀 있어서 20일선만 터치하면 두들겨 맞고 내려오는 전형적인 약세장 흐름입니다
하지만 거시경제 데이터를 보면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는 지정학적 위기에도 불구하고 유가와 원자재 가격은 오히려 주저앉았습니다
미디어의 공포 마케팅과 달리 변동성을 제외한 조정평균 물가는 이미 3% 부근 박스권에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임 연준 의장인 케빈 워시는 테크가 주도하는 생산성 향상을 믿는 인물이라 결국 시장은 인플레이션이 낮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비트코인이 이 지루한 박스권을 뚫고 올라가려면 눈높이가 한껏 높아진 주식 시장의 2분기 실적이 차라리 실망스럽게 나오면서 9월까지 증시가 횡보해야 합니다⭐️
AI 랠리가 잠시 멈추고 자본 순환이 일어나는 타이밍이 와야 비로소 비트코인이 다시 갈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우리는 절대 시장보다 똑똑할 수 없으므로 철저하게 가격 액션을 존중하면서 20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기 전까지는 인내심을 가지고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SpaceX 몰락 매도세 유동성을 모두흡수하고 있어 비트코인에 하락에 영향이 없어 다행입니다
결국 지금 비트코인의 문제는 악재가 아니다
돈의 순서가 아직 비트코인 차례가 아닌 것뿐이다
#BTC
CRYPTOCAP:BTC 1시간봉
확정수익 챙기니 하락??😎
전일 상방에 쌓여있던 대규모 숏 청산 물량을 한번 거칠게 긁어준 다음에 65k에서 66k 영역의 일봉 저항대를 맞고 강하게 밀린 상태입니다 -2.8% 하락이 나왔습니다
여러분 비트코인 현재 1시간 봉 상승 추세선인 63.6k 라인을 아슬아슬하게 지켜주고 있습니다
지금 자리는 어떤 타임프레임을 보느냐에 따라 관점이 갈리는 구간이라 단기는 하락세지만 12시간 봉이나 일봉은 엄연히 상승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만약 여기서 힘을 내서 65k와 66k 저항 레인지를 시원하게 뚫어낸다면 상방 매물대가 얇아서 68.5k까지 상승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지금 위태롭게 버티고 있는 63.6k 상승 추세선 하단을 이탈하는 순간 아래쪽에 깔린 청산 물량을 잡으러 하방 압력이 거세질 겁니다
이 자리가 깨지면 단기적으로 60.9K 레인지까지 급락이 나올 수 있고
다행히 하방 유동성을 터트린 뒤에 62k나 60k 핵심 매물대 영역에서 꼬리를 달고 지켜준다면 숏 스퀴즈를 유발하면서 다시 65k 저항대까지 브이자로 빠르게 말아올릴 수 있습니다
주봉상 상승 다이버전스가 만들어질 조건을 갖추고는 있지만 연속적인 양봉으로 바닥 신호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절대로 안심할 수 없는 변곡점입니다
결국 오늘 매매의 핵심 포인트는 63.6k 추세선을 사수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단기 포지션의 향방이 결정되니까 리스크 관리 타이트하게 잡고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63.6K의 방어 후 66.7K 반등?😍
🔍 보유포지션
LONG 62,679 70% 비중정리
SHORT 65,470 50% 비중정리
비트코인 횡보국면에서 반등, 대추세는 하락이지만 하루 이틀정도는 반등 가능성.안녕하세요. 데니스입니다.
뉴욕 금융시장은 전날 FOMC의 매파적 충격을 하루 만에 일부 소화하며 AI와 반도체 중심으로 위험선호가 다시 살아났습니다. 다우지수는 0.14% 상승에 그쳤지만, S&P500은 1.08%, 나스닥은 1.91% 오르며 대형 기술주 중심의 반등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반도체 수급이 강했습니다. 인텔, 마이크론, AMD, 브로드컴, 엔비디아 등이 동반 상승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 넘게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현재 나스닥을 비롯한 위험자산에서도 반등세가 이어지고 있어, 시장은 FOMC 충격을 완전히 부정하지는 않지만 단기적으로는 저가매수세가 다시 유입되는 흐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연준의 매파적 기조와 달러 강세 부담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반등은 추세 회복이라기보다는 FOMC 이후 과도했던 매도 압력을 일부 되돌리는 기술적 반등 성격도 함께 봐야 합니다.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 정상화 기대가 이어지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WTI는 배럴당 $76.60으로 소폭 하락했고, 브렌트유는 $79.85로 강보합을 기록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이후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되면서 유가에 반영됐던 지정학적 프리미엄은 점차 축소되고 있습니다. 유가 안정은 인플레이션 부담 완화 측면에서 긍정적이며, 이는 성장주와 크립토 같은 위험자산에도 우호적인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커브 플래트닝이 이어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46%, 30년물은 4.90%로 하락했지만, 2년물은 4.19%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장기금리는 유가 안정과 BOE의 덜 매파적인 메시지에 눌렸지만, 단기금리는 연준의 매파적 기조를 반영하며 상승했습니다. 결국 시장은 FOMC 충격을 일부 소화하고 있지만, 금리 부담을 완전히 내려놓은 상황은 아닙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0.833까지 오르며 지난해 5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달러-엔도 161엔대로 상승했습니다.
달러 강세는 크립토 시장에는 부담입니다. 주식시장은 반도체 중심으로 반등하고 있지만, 달러가 계속 강한 흐름을 보인다면 비트코인 역시 상단 저항 구간에서 매도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전 분석에서는 비트코인이 $67K 돌파에 실패한 뒤 $64K와 $61.6K 지지 여부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67K 저항을 넘지 못한 뒤 조정을 받았고, 다시 $64K 초반에서 반등을 시도하는 구간입니다.
4시간 기준으로 보면 비트코인은 $60K 부근 저점 이후 반등했지만, $67K 매물대에서 다시 저항을 받았습니다. 현재 가격은 $64K 초반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위로는 $64.8K와 $67K가 차례대로 중요한 저항 구간입니다.
특히 $67K는 이전 지지선이 저항으로 바뀐 자리이자, 직전 반등이 막힌 구간입니다. 이 가격대를 강하게 돌파하고 안착한다면 단기 숏 청산과 함께 추가 반등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67K 돌파에 실패하면 현재 반등은 기술적 되돌림에 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1시간 차트에서는 가격이 200시간 이동평균선 부근에서 다시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64.8K 회복 여부가 중요합니다. 이 구간 위로 올라서서 횡보에 성공한다면 다시 $67K 저항을 테스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64.8K를 회복하지 못하고 밀릴 경우, 다시 $62.5K 부근까지 조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더 아래로는 $61.6K가 핵심 지지 구간이며 최근 반등 구조가 무너지지 않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자리입니다.
정리하면, 현재 비트코인은 나스닥과 위험자산 반등세에 힘입어 단기 반등 가능성은 살아있지만, 아직 추세 전환을 확정하기에는 이릅니다. 상방은 $64.8K 회복 이후 $67K 돌파 여부가 핵심이고, 하방은 $62.5K와 $61.6K 지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XAUUSD H1: FVG 풀링 전에 4,300 이상 미끼금은 지금 교과서적인 스마트 머니 스크립트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4,300에서 4,375 사이의 기여 범위 내에서 며칠 동안 형성되었고, 강력한 충동적인 캔들로 하락하여 아래에 넓은 공정 가치 갭을 남겼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거의 무시되지 않습니다. 가격은 거의 항상 그 갭의 일부를 다시 터치한 후 하락 방향으로 계속 진행되며, 이는 현재의 되돌림에서 우리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주목하는 영역은 0.5에서 0.618 피보나치 존으로, 대략 4,275에서 4,300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는 20 및 50 EMA가 쌓이는 위치와 일치하여 저항으로서의 무게를 더합니다. 제 해석은 이 반등이 주로 유동성 엔지니어링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상승을 쫓는 구매자들은 판매자가 다시 통제권을 잡기 전에 다음 스윕으로 설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는 이 영역 내에서 명확한 거부 캔들이나 구조의 작은 약세 전환을 확인으로 보고 이 짧은 설정을 유효한 것으로 처리할 것입니다. 만약 판매자가 그곳에서 다시 들어온다면, 아래의 공정 가치 갭은 여전히 열려 있으며 가격은 첫 번째 단기 목표로 4,142로 끌려야 하며, 이는 최근 단기 유동성과도 일치합니다. 모멘텀이 더 나아가면, 4,023이 다음으로 작용하는 존입니다.
이 전체 아이디어는 가격이 4,375 이상으로 H1 캔들을 닫으면 무효화됩니다. 이는 구매자가 실제로 유동성을 가두는 대신 범위를 되찾았다는 것을 알려주며, 약세 구조는 완전히 재고해야 합니다.
현재로서는 그 황금 존 내에서의 반응에 대해 짧게 기울이고 4,375 수준 주변에서 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이 같은 함정 설정이 형성되는 것을 보고 있나요, 아니면 금이 이미 조정을 마쳤다고 생각하나요?
26년 06월 15일 비트코인 분석안녕하세요.
지난 26년 2월 26일 분석에서 전량청산에 관한 노트를 작성한 후 현재 보이는 자리에 대해 새로운 아이디어 퍼블리싱 합니다.
지난 2월 26일 분석의 마지막 노트를 6월 7일 작성하였는데, 30% 현물 비중을 채우기 좋다고 한 위치가 초록색 동그라미 부근이네요. 이제 향후 흐름에 대해 아이디어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비트코인은 일봉상 몇 번 없을 정도의 RSI 과매도 상태에 도달했었습니다. 이 위치에서 저점을 갱신한다면 일봉상 RSI 일반 상승다이버전스가 나오면서 강한 매수세가 붙을만한 자리로 보입니다.
최근과 같은 일봉상 과매도는 최근 4번 나왔는데 시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모두 중단기 혹은 장기 저점 인근인 자리로 꽤나 강력한 반등을 해주었습니다.
19년 9월
20년 3월
23년 8월
26년 2월
주봉상으로 보더라도, 예쁜 형태는 아니지만 26년 2월 2일 주차에 형성된 저점을 하향 돌파한 상태이고, 그보다 우측의 26년 2월 23일 주차 저점과는 현재 RSI 일반 상승다이버전스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주봉으로 본다면, 향후 빨간색 화살표와 같이 저점 갱신해서 일봉상 RSI 일반 상승다이버전스를 주거나, 노란색 화살표와 같이 저점 갱신하지 않고 저점이 높아지며 상승할 수 있어 보입니다. 두 경우의 수 모두 상승이 유리해보이며 저점을 갱신하건 갱신하지 않건 주봉상 스토캐스틱 533은 저점을 높이는 쌍바닥이 나오고, 1066은 우상향, 201212 또한 저점을 높이는 쌍바닥이 나오며 강한 매수세가 들어올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에 6월 7일에 현물 30% 매수 의견을 냈던 것입니다.
여기서 4시간 봉으로 내려가 보면,
위 차트) 와 같이 4시간 봉에서 뚜렷하게 N파동이 1:1 피보나치 확장한 것이 확인됩니다.이대로 하락할 가능성도 있으나, 추가로 상승하더라도(이게 더 이상적) 4시간 봉 RSI 과매수에 진입한 후 RSI 히든 하락다이버전스로 급락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RSI 상승추세선이 하향돌파되며 일봉상 저점 갱신을 하러 내려갈 수 있어 보입니다.(RSI 일반 상승다이버전스 만들기 위해 내려가는 모습)
26년 5월 6일 이후 내려가는 파동을 낮은 타임프레임에서 확인하면 동인파동이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일봉 이상 높은 타임프레임으로 보았을 때는 큰 움직임이 동일파동의 자리로 보이므로, 그렇게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추적 중입니다.
위 일봉 차트) 와 같이, 가격은 저점을 갱신해서 RSI 일반 상승다이버전스가 나오고 하얀색 5이평은 저점이 높아져 저점을 높이는 쌍바닥이 나오며 20이평 위로 5이평이 올라타는 모습이 가장 강력하고 좋을 것 같네요. 저점 갱신될 때 24년 8월 5일 저점부터 25년 10월 6일 고점간 측정한 피보나치 되돌림의 0.886을 닿고 오르면 더욱 좋아 보입니다.
위 차트와 같이 이미 30%의 물량을 채웠다는 전제하에,
case1. 저점 갱신 후 일봉 RSI 일반 상승다이버전스가 확인된다면 나머지 물량(70%)을 모두 채운 후 홀딩(총 100%)
case2. 저점 갱신하지 않더라도 4시간 봉 RSI 과매도에 도달(RSI 히든 상승다이버전스)한 후 급등한다면 30% 물량을 추가로 채운 후(총 60%) 홀딩(추가 저점 가능성이 있기 때문. 추가 저점 갱신되면 일봉상 RSI 일반 상승다이버전스가 형성되는 case1로 100% 물량 채움)
위 두 가지 경우로 전략을 짜고 대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초기 진입을 하지 않고 현재 물량이 0%이거나 30% 미만이라면, 최종 물량을 예시와 같이 채워도 될 것 같습니다. 잡코인은 하지 말고 되도록 시가총액이 높은 종목 중 차트가 비트코인과 유사하거나 비트코인보다 강세인 종목, 그것을 선별할 수 없다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모아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크게 보자면 26년 하반기는 상승이 유리 해보이니 숏포지션은 지양하고, 롱포지션 단타나 현물 모으기에 집중하셨으면 하네요. 과매도가 심한 편이므로, 자리를 주지 않고 상승할 여지가 있으니 최소 현물 30% 정도는 알아서 채워두셨으면 합니다.
64k 이하에서 나오는 매수 자리는 좋아 보이고, 그 보다 높은 자리에서 나오는 매수자리는 좀 더 추적이 필요할 것입니다.
다들 성투하세요.
비트코인 $67K 주요 저항 매물대, 추가 상승하더라도 숏인 이유안녕하세요. 데니스입니다.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를 반영하며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92% 상승한 51,671.03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S&P500은 1.65%, 나스닥은 3.07% 급등했습니다.
특히 유가 급락이 인플레이션 부담 완화 기대를 키우면서 시장 분위기는 방어에서 성장주 재매수로 빠르게 이동했습니다. 기술주가 3.39% 급등했고, 엔비디아, AMD, 마이크론, 브로드컴 등 반도체가 동반 강세를 보이며 AI 인프라 수급이 다시 시장의 중심으로 돌아왔습니다.
국제유가는 종전 합의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기대를 반영해 급락했습니다. WTI는 4.87% 내린 배럴당 $80.75, 브렌트유는 4.76% 하락한 $83.17에 마감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글로벌 에너지 수송의 핵심 통로이기 때문에 통행 정상화 기대만으로도 유가 하락 압력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다만 통행료, 해상 보험, 실제 정상화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은 남아 있어 유가 하단에 대한 신중론도 필요합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유가 하락으로 물가 부담이 완화되며 단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낮아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4690%, 2년물은 4.0640%, 30년물은 4.9700%를 기록했습니다.
유가가 안정되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줄어들고, 이는 연준의 추가 긴축 부담을 낮추는 요인입니다. 다만 FOMC 경계감과 대규모 회사채 발행 부담이 남아 있어 금리 하락 폭은 제한됐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9.706으로 하락했고, 유로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달러-엔은 160.388엔까지 오르며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중동 리스크 완화는 달러 약세 요인이지만, 미국과 일본의 금리차 부담이 이어지면서 엔화 약세 압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전 분석에서는 비트코인이 $67K 저항 돌파 여부가 핵심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60K 부근 저점 방어 이후 강하게 반등하며 $66K 중반까지 올라왔지만, 아직 $67K 부근의 핵심 저항을 완전히 돌파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4시간 기준으로 보면 비트코인은 기존 상승 채널을 이탈한 뒤 단기 하락 채널 안에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격은 $66K 부근까지 회복했지만, 위로는 $67K 매물대와 이전 지지선이 저항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67K를 강하게 돌파하고 안착한다면 단기 숏 청산과 함께 $70K~$71K 부근까지 추가 반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67K 돌파에 실패하면 현재 반등은 기술적 되돌림에 그칠 수 있으며, 다시 $63K~$61.8K 구간까지 눌림이 나올 가능성을 열어둬야 합니다.
1시간 차트에서는 급락 이후 저점을 높이며 반등 흐름을 만들었지만, 현재는 $67K 부근 저항을 앞두고 탄력이 둔화되는 모습입니다. RSI도 한때 과열권에 진입한 뒤 식고 있어, 지금 구간에서는 추격 매수보다 돌파 후 안착 여부를 확인하는 대응이 더 중요합니다.
단기적으로는 $67K 돌파 여부가 가장 중요합니다. 돌파에 성공하면 $70K 부근까지 반등 여지가 열리지만, 실패할 경우 $61.8K 부근까지 조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일단 목요일 새벽 FOMC 를 앞두고 시장은 처음 부임하는 연준의장 케빈워시 매파적 발언에 대해 경계하는 모습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따라 매파적 발언에 대한 면죄부를 받기는 했지만 시장은 아직 불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FOMC 전까지는 상방보다는 다소 관망 및 횡보 움직임이 발생될 가능성이 높으며 결과에 따라 시장 변동성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니 부디 리스크 관리 하시며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나스닥, 조정종료를 알립니다.
나스닥 선물 - 주봉
-강한 상승뒤에 장기 상승채널의 상단이자, 장기 상승추세선을 리테스트 하러 내려왔습니다.
-리테스트에서는 무조건 터치를 하는게 아닙니다.
-상승추세가 강하다면 터치까진 못할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상승의 힘이 약하다면 추세선 안으로 살짝 들어왔다가 꼬리를 남기고 상승시키기도 합니다.
(주봉관점에서)저의 기존의 3분기 플랜
-이번하락이 아무리 강해도 23000을 뚫고 상승추세를 무너지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차월물(9월물)로 6월 조정장에서 주워서 7,8월 썸머랠리를 길게 먹고,
중간선거 전 불안정성이라는 이유로 흔들기 전에 익절하고 관망하는걸 목표로 했습니다
-그래서 27800 +- 200에서 첫번째 매수 / 26500에서 두번째 매수 / 25000에서 세번째 매수로 플랜 세웠습니다.
-28200근처를 찍어준게 저점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상황이였지만,
그 당시에 급작스럽게 왔다 가서 애초에 그 자리에서 매수도 못했습니다.
나스닥 선물(위) - 2시간봉
sp500 선물(아래) - 2시간봉
단기봉의 해석
-나스닥 선물은 결국 5파가 3파를 넘지 않는 절단 형태로 끝나면서 하락종료
-나스닥 선물은 장기상승추세선을 터치하지 못하고 리테스트 종료(그만큼 상승추세가 강력하다)
-sp500선물같은경우 5파가 3파를 넘기면서 정석 파동형태로 마무리
-sp500선물은 장기상승추세선을 터치하면서 리테스트 종료
-결론적으로 이번 조정은 sp500선물로 봤을때는 정석적인 위치에서 정석적인 모양으로 마무리 되었으나, 나스닥 선물은 반도체의 힘을 통해서 강세장에서 나올수있는 조정형태로 마무리되었습니다.
*3분기 중기 플랜
기존 : 23000을 손절점으로 잡고 27800부터 매수 모아가기
-> 변경 : 28200을 손절점으로 잡고 매수 모아가기
매수타점
1) 29500(금요일 진입)
2) 28800
3) 28500
주말에 미국 - 이란 MOU체결이 이뤄지면
다음주에는 30250~30400 까지 상승한뒤
fomc를 맞이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다음주 금리 결정 week에서는 금리인상하는 나라도 생기고,
fomc에서도 매파적으로 나온다면
충분히 눌림 나올수 있는 주간으로 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28200을 하락돌파하면서
하락연장파동형태로 가는건 힘들어 보입니다.
모두가 반전을 보지만, 차트는 그렇지 않다 | XAUUSD 11/06XAUUSD는 유동성을 휩쓸고 가격을 4,025–4,040 지지 구역으로 몰아넣은 공격적인 하락 확장 이후 마침내 안정화의 징후를 보였습니다.
최근 반등은 일부 트레이더들이 더 큰 상승 반전을 기대하도록 격려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회복은 기술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왜일까요?
시장이 여전히 명확한 하락 구조 내에서 거래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낮은 고점과 낮은 저점이 H1 차트를 계속 지배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랠리는 완전한 추세 전환의 증거라기보다는 지지에서의 반응으로 보입니다.
매수자가 가장 가까운 유동성을 회복하고 하락 공급 구조 위로 돌파하기 전까지는 현재 움직임을 더 넓은 하락 추세 내의 교정 회복으로 간주해야 합니다.
현재로서는 지지가 반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수자는 여전히 증명해야 할 것이 많습니다.
현재
• 가격이 4,025–4,040 지지 구역에서 강하게 반응했습니다
• 최근 유동성 휩쓸기 이후 매도 모멘텀이 둔화되었습니다
• 매수자가 단기 회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시장은 여전히 하락 구조 아래에 있습니다
• H1 추세는 여전히 매도자에게 유리합니다
• 내부 유동성은 4,175 근처에 있습니다
• 주요 매수 측 유동성은 4,350 주변에 남아 있습니다
거래 계획
편향: 하락 구조 내의 상승 조정
주요 구역
• 4,025–4,040 → H1 지지 구역
실행 아이디어
가격이 4,025–4,040 지지 구역을 계속 방어하는 한, 매수자는 4,175 주변에 있는 가까운 유동성으로 현재 회복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 지역의 성공적인 회복은 시장의 더 큰 결정 지점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4,350 근처의 더 높은 유동성으로의 깊은 조정을 촉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격이 주요 스윙 고점을 돌파하고 상위 공급을 회복하기 시작하지 않는 한, 더 넓은 하락 구조는 그대로 유지되며 매도자는 프리미엄 가격에서 다시 진입할 수 있습니다.
목표
→ TP1: 4,175 → 내부 유동성
→ TP2: 4,250 → 구조 저항
→ TP3: 4,350 → 주요 매수 측 유동성
무효화
4,025 아래에서 확인된 H1 캔들 마감은 회복 시나리오를 무효화하고 매도자가 더 넓은 하락세를 계속할 준비가 되었음을 시사합니다.
핵심 통찰력
지지에서의 강한 반등은 낙관론을 불러일으킬 수 있지만, 구조는 항상 감정보다 중요합니다. 매수자가 주요 유동성을 회복하고 하락 고점의 하락 순서를 깨기 전까지는, 이는 하락 추세 내의 회복일 뿐 확인된 반전이 아닙니다.
핵심 질문
금이 더 큰 회복의 기초를 다지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매도자가 더 높은 유동성 구역을 공격하기 전에 또 다른 하락 조정일 뿐인가?
마지막 상승 가능 시나리오1. 테더의 주봉 하락다이버전스가 확정 되었으며 테더 또한 다시 과매수권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2.지금까지 올라온 파동이 리딩 1파동이다. 마지막 끝 파동이 휩쏘라고 가정한다.
이후 3파동이 나와주어야 한다.
리딩이라고 보기엔 모양이 영 이쁘지 않지만
한화 차트는 비교적 리딩다이아고날의 형태가 보인다.
달러인덱스도 어느정도 335ABC반등이 끝난것으로 보이고 4시간봉 하락다이버전스가 걸려있다.
3.이 반등 아이디어가 틀릴 조건과 이후 시나리오
(1)이전 6월 4일 삼각수렴에서 임펄스가 아니라 ABC로 하락했다. 이후 60K를 다시 깬다면
나올 가능성은 ABC의 연장인 엔딩 다이아고날이 나올 확률이 있다.
(2) 반등이 다시 ABC의 반복이라면 큰 삼각수렴을 그리고 재차 하락할 확률이 있다.
어떻게 될지... 공포에 질린 장일수록 참 예측, 대응이 어렵다.
6월 10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오늘만 잘 버틴다면 다시 상승의 가능성이 있지만......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6월 10일 수요일 비트코인 오전 관점 공유 드립니다.
8일 월요일 오전 관점 남겨 드리 후 어제는 지켜보는 자리들을 설명 드렸습니다.
이에 움직임은 61,137 지지구간에서 최저점 60,700 자리까는
터치 하였고 아직까지 반등의 힘은 살아 있는 자리 입니다.
하지만 4시간 MACD 데드크로스가 눌림으로 잡혀 있는 상태라
이 구간이 각인 될 때 까지는 잠시 기다려 봐야 할꺼 같습니다.
아직까지 반등의 힘이 약한 자리에서 상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64.4K에서 쌍고점이 나왔고,
지금은 그 반대편인 60.7K 쌍바닥에서
올라온 흐름이 다시 꺾인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구간이 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차트에 마킹된 것처럼
60.7K 구간에서 더블 바텀이 완성되면서
62.2K 넥라인을 돌파하고 64.4K까지 목표 도달은 했는데,
그 64.4K에서 두 번 막히면서 지금 다시 내려온 상황이에요.
문제는 현재가(61.7K)가
62.2K 아래에 있다는 겁니다.
이게 의미하는 건,
이전에 넥라인 역할을 했던 62.2K가
지금은 저항으로 전환된 상태라는 거고요.
MACD는 제로선 하단에 위치해 있고,
볼린저밴드 SMA20(62.2K) 아래에서 움직이고 있어서
단기 모멘텀 자체가 그렇게 좋진 않습니다.
상승으로 이어지려면 62.2K를 다시 넘어서
안착하는 모습이 필요하고, 30분 음운 저항구간을
양운으로 바꿔 줘야 합니다
단기적인 저항구간을 단시 상승으로 패턴을 바꿔야 하며
그게 확인되기 전까지는
"구멍 메워준 후 조정여부 확인"이라는
차트 주석처럼 좀 더 기다려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하락 시나리오는
60.7K 쌍바닥이 다시 한번 테스트 받는 그림인데,
이 구간은 4시간차트의 지지선도 포함된 지지구간 입니다.
여기 깨지면 60.1K → 58.8K까지 열릴 수 있다고 봅니다.
차트 최하단에 바텀구간은 "쌍바닥의 강한 지지구간"으로
따로 마킹해둔 58.8K는 각 일별 주별차트에서 쌍바닥을 다져 놓은 지지구간으로
그래도 꽤 견고한 지지선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지금은 방향성이 정해지기 전까지는
무리하게 포지션 잡기보다
62.2K 돌파 여부를 확인하는 게
손익비 측면에서 맞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 조건 : 62.2K 상향 돌파 후 종가 기준 안착 확인 시
- 1차 목표가 : 63.3K → 64.4K
- 무효화 : 60.7K 하향 이탈 시 (쌍바닥 붕괴)
📌 현재 구조상 62.2K 재돌파 실패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60.7K만 지켜준다면 상승 재시도 여지는 남아 있습니다.
- 조건 : 61.6K 아래로 이탈 후 60.7K 재테스트 진입 시
- 1차 목표가 : 60.1K → 58.8K
- 무효화 : 62.2K 강한 돌파 및 안착 시
📌 MACD 제로선 하단 유지 + 볼린저밴드 중심선 아래 위치가 하락 시나리오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 Fear & Greed Index: 9 (Extreme Fear)
- 이 지표는 참고용이며, 차트 분석이 우선합니다.
다들 안전 매매 되시기 바랍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비트코인 단기 추세선 이탈, 반등시 숏 대응 안녕하세요. 데니스입니다.
뉴욕 증시는 기술주 급락과 막판 저가매수가 충돌하며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17% 상승했지만, S&P500은 0.26%, 나스닥은 0.97% 하락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반도체와 AI 관련주에 매물이 집중되며 나스닥 낙폭이 크게 확대됐지만, 오후 들어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패닉은 일부 진정됐습니다.
섹터별로는 부동산, 소재, 헬스케어, 산업재가 강했고 기술주와 에너지는 약했습니다. 특히 애플,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고, 반도체 역시 마이크론, AMD, 인텔이 급락 후 낙폭을 줄였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하락하며 AI 인프라 쏠림에 대한 경계가 이어졌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유가 급락과 기술주 변동성 속에 국채금리가 하락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5220%, 2년물은 4.14%로 내려갔고,
달러인덱스도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달러-엔은 여전히 160엔대를 유지하며 엔화 약세 압력은 이어졌습니다.
국제유가는 중국 원유 수입 급감과 호르무즈 통행량 증가 기대가 맞물리며 하락했습니다. WTI는 배럴당 $88.20, 브렌트유는 $91.45에 마감했습니다. 다만 미국과 이란 충돌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며 장중 낙폭은 일부 축소됐습니다.
이전 분석에서는 비트코인이 $60K~$61K 구간을 확인한 뒤 기술적 반등을 시도할 수 있지만, $64K~$66.8K 저항을 넘지 못하면 다시 하락 압력이 강해질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실제로 비트코인은 $60K 부근에서 반등했지만, $64K 부근에서 막힌 뒤 다시 $61K 초반까지 밀리며 하방 우위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4시간 기준으로 보면 기존 상승 채널 이탈 이후 반등 탄력이 강하지 않습니다. 현재는 $60K 부근 지지를 다시 확인하는 구간이며, 이 가격대가 깨질 경우 단순 눌림이 아니라 추가 하락 추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200 이동평균선이 $73K 위에 위치해 있어 중기 추세는 여전히 하방 압력이 우세합니다.
1시간 차트에서는 단기 반등 이후 작은 상승 추세선이 이탈되는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위로는 $63.8K~$64K 부근에 200시간 이동평균선과 매도 매물대가 겹쳐 있어, 이 구간을 강하게 돌파하지 못하면 다시 $60K 부근을 재확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이탈한 상승 추세선 이탈 이후 되돌림시 200일 이동평균선과 일차되는 $64k는 또다시 매도압력이 출회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숏포지션으로 대응하기에 유리하겠습니다.
정리하면, 현재 비트코인은 $60K 부근에서 한 차례 반등했지만 아직 추세 반전 신호는 부족합니다. 상방은 $64K 회복 여부, 하방은 $60K 지지 여부가 핵심입니다. $64K를 넘지 못하면 반등은 제한될 가능성이 높고, $60K가 무너지면 추가 하락 흐름을 열어둬야 합니다.
고유가, 고물가, 고환율, 인플레이션...반도체 렐리로 코스피는 광기로 올랐다.
월봉차트에서 끽해야 한달 조정주고 그냥 말아올렸는데, 무지막지한 개인의 빚투와 연기금의 자본력으로 반도체는 멈출줄 모른다.
하지만 달러인덱스가 100선 정도임에도 불구하고 환율은 금융위기 최대에 근접하고 있으며
전쟁 장기화로 인해 외인들은 불확실성으로 인해 투자금을 26년 내내 순매도로 한달동안에만 60조를 넘게 매도했다.
실제로 삼전, 하이닉스, 현대차 모두 외인들의 3개월 이상 순매도 지속중이며
개인들은 40조 이상의 신용잔고로 빚을 내서 도박을 하고 있다.
또한 워렌버핏이 시장이 도박판이라고 하자, 조롱이 또 시작되고 있다.
역사는 반복되지 않을까?
차트상으로도 임펄스 1사이클이 끝났고, 마지막 5파동내 엔딩다이아고날이 나온것으로 확인 된다.
우리나라는 고환율 장기화로 인한 고물가 시대의 개막, 과도한 머니공급의 민낯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고
버티고 버티던 한국은행 또한 기준금리 '인하'는 아예 선택지에 없으며
동결과 인상중으로 행보를 나갈것이다.
특히 산유국이 아닌 나라는 고환율+고유가는 매우 치명적이다.
캐빈 워시 또한 금리를 만에 하나 인상을 한다면.....
더더욱 가벼워진 코스피는 시체밭이 될지도 모른다.
코스피 10,000? 갈 수 있겠지만 4가지 이상의 불확실성에 더 이상 주식 시장에 뒤늦게 뛰어들면 안된다.
특히 '반도체' 만 오른 주식시장의 수익자, 그리고 SK-삼전 직원들의 억대 자산가들이
부동산, 명품의 소비에만 집중하는것으로 실제 통계에 집계되고 있다.
돈을 풀어 주식시장을 끌어올렸는데 부의 양극화는 역대 최대가 될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내수가 박살나버린다면 제조업 중심의 국가인데도 경제 성장 동력을 잃을 가능성이 크다.
가계 부채는 늘고 기준 금리는 올라가며 부동산에만 돈이 쌓인다...
한국 경제의 미래는 잘 모르겠다.
구조는 운율로 반복된다.Black
A 조정 이후 베이스구간이 만들어짐
1 베이스구간에서의 상승이 시작됨 직전 고점을 큰 무리없이 돌파
(1번에서 2번 사이도 캔들로 보면 작은 베이스구간이 만들어집니다)
2 직전 고점에서의 약간의 횡보/ 돌파 그리고 되돌림
3 고가에서 매물의 출회가 이루어짐
4 조정 5 재상승 이후 하락 시작
6 직전 저점에서의 베이스 형성
7 이전 고점(2번보다 낮은 저가) 부근에서 베이스 형성
Red
A 큰 조정 이후 상승 시작을 알리는 베이스 구간이 만들어짐
1 동일하게 상승이 반복됨 과정중 상승과 하락이 여러번 나옴
2 1번에서 2번으로 오는 과정에서 상승과 2번 베이스구간이 21시즌과 다르게 전고점에서 크게 만들어짐
이후 3/4/5 까지 동일한 흐름
6 번에서 4번보다 높은 지점에서 베이스 형성
7 번에서 2번과 동일한 구간에서 베이스 형성
많은 케이스들이 말하는 기간이 약간 모자라다는 의견은 시즌별 고점갱신 기간의 편차가 있음
시즌별 고가인 붉은색 선과 보라색 선에서 베이스 구간을 강력하게 만들어주고 있음
빨간 원 부근이 저점이 될 가능성의 확률적 우위가 있다.
구조는 운율로 반복된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 조정시작에서 대응하는방법 : 매매보다 리스크관리를 우선시하자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아르키입니다.
우선 해당 게시글을 클릭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전쟁같은 시장 속에서도 살아남아 계신 여러분들 모두 존경의 마음을 담습니다.
비트는 상방 82k 부근을 딛고 흐름이 꺾이며,
지금까지 단기적 반등을 거의 보이지 못하고 그 흐름이 하락추세로서의 힘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저는 추가적인 하락을 조금 더 보고 있습니다.
기술적분석 :: 피보나치
현재 비트코인을 크게 바라본 피보나치로 우선 살펴보았습니다.
126k의 고점과 이전 저점인 59.8k의 저점을 이은 피보나치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구간은 바로 0.236구간인 75.6k였습니다.
해당 구간은 이전에 유의미하게 상승을 보여주며 한번 막힌 구간이자,
이후로는 여러번 지지를 받은 중요한 구간이었습니다.
하지만 뚫린 이후에 계속해서 빠른 낙폭이 계속되고 있어서
지지를 해주는 구간이 나온다면 0.114 구간인 67.6k를 딛는지 확인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조금 돌아와서 단기적인 사이클에서 피보나치로 바라보았습니다.
현재 65k에서 82.9k까지 전쟁 상황 속에서 강한 상승을 보이면서
명확히 꺾인 부근의 피보나치를 설정하였습니다.
해당 구간에서 역시나 0.382 구간인 76k에서 계속 지지를 딛어주었지만
아쉽게도 뚫림 마감이 되어 현재 빠르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바라보는 단계는
0.886 구간인 67k 라인을 지켜줄 것인가,
그게 아니라면 확장 피보나치로 넘어갈 것인데 확장으로 넘어가게된다면
패닉셀을 동반하여 큰 하락이 한번 더 나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기술적분석 :: 이치모쿠
이번엔 날봉상의 비트코인 이치모쿠로 바라보았습니다.
이치모쿠의 음운,양운의 구름대는 장기간 형성된 구름대의 돌파에서는 그 방향성이 꽤 잘 맞는 성향이 있습니다.
이전의 돌파당시 음운대를 상방 돌파하여 82k 부근까지 올라온 부근과
현재는 하단 추세선을 딛어주었지만 다시금 반등하지 못하고
양운의 구름대를 하향 돌파하였습니다.
이러한 점을 미루어보아 아직까진 음운대가 새로 형성되기까지는
일시적으로 추가적인 하락이 나올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추가적인 근거는 바로 2025년 비트코인의 1월부터 4월까지의 조정을 보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당시에도 2024년 후반부터 1월까지 강한 양운대를 형성했지만 뚫리고나서
조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때 보아야할게 어디까지 하락할 것인가 입니다.
새로 생성된 음운대가 나름 생성되기까지는 그 하락이 유지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그 다음 음운대를 정확히 돌파를 해야 다시금 상승전환을 예측할 수 있다는 것도 확인이 됩니다.
때문에 이치모쿠의 기술적 분석에서는 나름 장기적인 상황에서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사료됩니다.
기술적 분석 :: 볼린저 밴드
볼린저 밴드 마찬가지로 장기적인 추세 흐름을 파악하기 좋습니다.
이전의 사이클이었던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의 흐름을 보시면
볼린저 밴드의 중심선을 이탈한 이후 회복하지 못하고
볼린저 밴드의 확장이 일어나면서 큰 낙폭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상황은 프렉탈처럼
같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미루어보면 아직 반등을 노리기보다는
낙폭이 있고나서 충분히 지지를 딛는 모습을 확인하는 작업이 꼭 필요하겠습니다.
기본적 분석 :: 나스닥
비트코인은 현재 선물 주도장이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만큼 미국-이란의 전쟁 상황 속에서 나스닥은
빅테크, AI, 반도체 주도장으로 강한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도 지난 3월말부터 5월까지 상승 흐름을 이어나갔습니다.
허나, 다른 점은 힘의 세기 입니다.
비트코인은 나스닥을 잘 따라가다가 주말에 내려오고,
지금은 나스닥이 반등하더라도 비트코인은 지켜주거나 올려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나스닥의 추가적인 상승세는 사실 분석이 안될 정도로 추가적인 상승 여력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영원한 상승도 영원한 하락도 없기에
일시적으로 나스닥의 조정이 나온다면
비트코인 역시 계속적인 하락을 맞이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근거는
비트코인 역시 나스닥과 함께 움직이는데요.
나스닥의 관세빔, 셧다운, 케빈워시 빔, 미국-이란 전쟁때마다 비트코인은
더욱 크게 반응하여 하락의 낙폭이 심했습니다.
그렇다는건 나스닥의 일시적인 눌림 또는 조정이 왔을 때
비트코인은 상승이 아닌 방어만 해도 잘했다 라고 해석하며,
추가적인 하락을 피하지 못할 것 같다는 주관적인 입장입니다.
우리가 해야할 자세
저는 글을 작성하면서 항상 상승이다, 하락이다 등 했제보다는
최대한 우리가 리스크관리를 하며, 소나기가 올 때는 피하자 의 메시지를 던지고는 합니다.
지금은 엄연히 수익을 바라보기보다는 잃지 않는 방식을 자꾸 생각해야합니다.
수익을 생각하는 것 보다 잃지 않는 방식을 계속해서 생각하다보면
자연스레 조심할땐 조심하고 기회가 올 때 그때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렇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만큼
본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께서도
항상 리스크관리와 대응에 힘쓰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암호화폐는 끝났는가?현재 여러가지 의견이 갈린다.
1. 22년도 패턴과 유사하다, 60K 깬다.
이런 분석이 꽤 보이는듯 하는데 과거차트를 다시 봐보자.
여기서 보면 22년도 하락장은 WXYXZ 복합지그재그로 긴 조정이 나왔는데
X첫 메이저 파동이 젤 크고, 다음 X는 사이즈가 당연히 더 작아야 한다.
그러면 비트코인 찐 저쩜은 대략 50K초반 어딘가가 된다는 소린데
22년도 차트에 분석에 대입하는건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지금 파동을 보면 작년부터 내려온 반등 사이즈가 제일크다.
그러면 이렇게 대략 30K까지 간다는 말인데....
BTCUSD 비트스템프 기준 60K에서 터진 역대급 제일 많은 거래량을 뚫고 저세상으로 간다..?
이더리움 또한 1000달러 까지 열려있단 소리다.
물론 일어나지 않은 일에 '절대' 라는 것은 주식이나 코인에서나 금기어지만
조금 어렵지 않을까?
2. 개인적인 의견
현물 ETF상장이후 급격한 조정을 거친뒤 다시 대세 상승장을 이끌었다.
현재 클레리티 법안이 상원을 꽤 높은 찬성비율로 통과한 상태이고
기업과 국가시스템에 자산 토근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그런데 비트코인이 다시 30K 갈까? 기관들이 가만히 둘까라는 의문이 든다.
항상 비트코인은 모두가 외면하고 시장을 떠날때 대세 상승장으로 진입했다.
감히 이럴것이다 라고 예측할 수는 없지만 21년,24년도하고는 상황이 너무나 다른데
어떻게 될까?
판단은 개인의 몫이다.
3. 코인베이스 차트
비트코인과 꽤 흡사하다.
임펄스 1파 시작 or 웻지 4파동인데
4파라고 가정이 5파 임펄스 파동으로 재차 하락할 것이다.
하지만 190달러 위로 다시 채널위로 진입한다면 재차 하락보다는 반등을 보는것이 맞다.
4. 이더리움
이전에 올라온 반등파동이 4파 였고 현재 다 나온게 아닌가 싶다.
4시간봉 다이버전스도 유효하다. 분석이 맞길 바라며..
[전업코인부자] 비트코인 데일리 (뉴스포함) 끝장 브리핑 - 2026.05.27 📊 BTC 마켓 브리핑 — 2026.05.27
현재가 75,773 기준, 주봉 이동평균선을 보시면
보라색(30)선이 110K 부근 고점 이후 가파르게 꺾여 내려오며
90K대에서 가격 위에 위치해 저항으로 작용하고 있고,
검정색(91)도 88K~90K 부근에서 가격 상단에 자리해 있습니다.
반면 파란색(200)은 62K 부근에서 우상향을 유지하며 가격 하단에서 지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위로는 다수의 중장기선과 음운이 80K~100K 구간에 두텁게 걸쳐 저항으로,
아래로는 200선이 지지로 버티는 구조입니다.
이번 주 캔들이 음봉으로 마감되며 7선 부근에서 되밀린 점은 단기 부담 요인으로,
현재는 전형적인 박스권 장세로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거래량은 2025년 고점권 대비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60K 저점 이후 반등 과정에서도 거래량이 얇은 편으로, 현재의 회복은 강한 매수세 유입보다 매도 압력 감소에 기인한 측면이 있습니다. 미중 무역 및 매크로 불확실성이 위험자산 전반의 관망 심리로 작용하는 점도 거래량 위축의 배경으로 볼 수 있습니다.
RSI는 50선 부근에서 횡보하는 흐름입니다.
중립 구간에 머물러 있어 모멘텀이 한쪽으로 기울지 않은 상태이며,
50선을 명확히 회복하느냐 재차 하회하느냐가 중기 방향성의 기준이 됩니다.
새옹지마(塞翁之馬)라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일이 화가 되고 나쁜 일이 복이 되듯,
시장의 하루 등락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의 조정도 다음 흐름을 준비하는 과정일 수 있으니, 원칙 안에서 차분히 자리를 지키시길 바랍니다.
본 브리핑은 매수·매도에 대한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의 선택과 판단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개인적인 관점이며 모든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공부용으로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뉴스
먼저 꽤 황당하면서도 흥미로운 소송 이야기입니다. 미국에서 익명의 인물과 LLC 두 곳이 사토시 나카모토 추정 지갑을 포함한 약 379만 BTC, 현재 시세로 약 2900억달러 규모의 소유권 소송을 뉴욕 법원에 제기했습니다.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았으니 법적으로 버려진 재산"이라는 논리인데, 블록체인에 공지를 남기는 방식으로 소유권을 주장했습니다. 이게 왜 황당하냐면, 비트코인은 개인키를 가진 사람만 이동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법원이 설령 원고 손을 들어줘도 실제로 코인을 가져갈 방법이 없다는 거죠. 리플 CTO 데이비드 슈워츠도 "법원 판결만으로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소유권을 이전할 수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다만 이 소송이 주목받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사토시 물량에 법적 지위를 부여하려는 시도 자체가 선례가 될 경우, 향후 비트코인 네트워크 거버넌스나 규제 논의에 예상치 못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스테이블코인 쪽에서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나왔습니다.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3220억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이 숫자가 영국, 캐나다, UAE의 외환보유액을 넘어선 규모이기 때문입니다. 그레이스케일은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미국 최대 정부형 머니마켓펀드 규모에 근접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국제결제은행은 기존 환거래 은행망이 느리거나 비용이 높은 지역에서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 송금이 빠르게 늘고 있다고 진단했고요. 다만 신흥국 입장에서는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 자산이 빠져나가면서 자국 통화 약세 압력이 커진다는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클래리티 법안이 스테이블코인 법적 기반을 다지는 방향으로 진행 중이라는 점과 맞물려, 이 시장의 성장 속도는 당분간 더 빨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RWA, 즉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의 대표 프로젝트인 온도 파이낸스 공동창업자 네이선 올먼이 26일 갑작스럽게 별세했습니다. JP모건, 블랙록, 프랭클린 템플턴 같은 전통 금융 기관들과의 협업을 이끌며 토큰화 자산 시장을 제도권으로 끌어올린 핵심 인물이었습니다. 소식이 전해진 직후 ONDO는 약 4% 하락했지만 낙폭은 제한적이었고, 회사는 내부 인사인 이안 데 보데를 새 CEO로 빠르게 선임하며 리더십 공백을 최소화했습니다. 최근 30일간 약 62% 올랐던 ONDO가 단기 변동성을 보일 수 있지만, RWA 테마 자체의 구조적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0.40달러 지지선 유지 여부가 단기 흐름의 분기점이 될 것 같습니다.
5월 26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이제부터는 진짜 위험한 자리들 입니다.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5월 26일 월요일 비트코인 오전 관점 공유 드립니다,
비트코인의 어제까지의 움직임을 봤을 때 중요 구간으로 설명 드린
각 일별차트 중앙선의 중요 구간에서 지지 반등이 나와 주었고
현재 자리에서 3일차트 및 4일차트의 중앙선까지 터치 한 구간입니다.
현재 자리에서 살펴 보겠습니다.
위쪽 저항은 77.2K~77.8K 구간이 촘촘합니다.
77.8K는 이번 고점이기도 하고,
각 시간대 음운 저항구간 ④ 라벨이 붙은
78.4K까지는 저항대가 겹겹이 쌓여 있어요.
쉽게 치고 올라가기엔 부담스러운 자리입니다.
77.8K 고점 이후 하락하면서
대칭 삼각형 수렴 구간 안에 갇혀 있는 모양새인데요.
현재 76.5K 부근에서 방향성을 고민하는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가장 중요하게 보는 구간이
75.9K 선입니다.
75,990 자리의 4시간 차트 일목균형표의 지지라인을 유심히 보셔야 합니다.
만약 이 구간에서 지지하지 못하면서 일목균형표가 음운으로 바뀐다면
현재 3일 차트 및 4일차트의 중앙선을 터치 한 비트코인이기 때문에
이 구간에서 지지 받지 못하면서 최대 바텀구간까지 눌림이 나올 수 있는
여지를 주는 구간이기 때문에 75,990 자리의 지지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4시간봉 일목균형표 기준으로도 중요한 지지 구간이고,
수평 매물대 터치도 세 번이나 쌓인 자리입니다.
이미 이쪽에서 수렴 하단을 지지하는 흐름이 나오고 있어서
여기를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이후 방향을 결정할 것 같습니다.
74,159 자리는 일봉차트 일목균형표 지지선의 지지구간으로 한번에
음운으로 변경되지는 않는 자리이니 지지구간으로 좋은 자리 입니다.
하지만 바텀구간의 5일차트 중앙선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 구간까지 밀렸다가
반등 할 가능성도 있는 구간이니 이 구간 참고 부탁 드립니다.
패턴적으로 보면
TOP 라벨 구간 79K 부근과 77.8K 두 고점이 이중 천장 구조를 그리고 있고,
넥라인이 75.9K 부근입니다.
아직 넥라인 하향 돌파가 나온 건 아니라서 패턴 완성은 아닙니다만,
만약 75.9K 밑으로 종가 이탈이 나온다면
74.2K~74.8K 일봉 양운 지지구간까지 열린다고 봅니다.
MACD도 제로선 아래 음수권인데,
MACD선이 시그널선 위로 올라오는 흐름이 나오고 있어서
하락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다는 건 인정합니다.
거래량도 수렴 구간에서 줄어드는 추세이고요.
방향이 정해지기 전까지는 섣불리 들어가기보다
돌파 방향을 확인하고 접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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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 : 76.6K 이상 회복 후 77.2K 수평 매물대를 종가 기준 상향 돌파
- 1차 목표가 : 77.8K 부근 (두 번째 고점 저항 구간)
- 무효화 : 75.9K 이탈 시 (이중 천장 넥라인 하향 돌파)
- 근거: 수렴 하단 지지 + MACD 하락 모멘텀 약화 + 거래량 감소 후 수렴
- 조건 : 75.9K 종가 기준 하향 이탈 확인 시
- 1차 목표가 : 74.8K 부근 (일봉 양운 지지구간 상단), 추가 74.2K
- 무효화 : 77.2K 돌파 시
- 근거: 이중 천장 넥라인 하향 돌파 완성 + 하락 추세 구조 유지 + 78 하락추세선 압박
현재는 두 시나리오 중
하락 관점에 약간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하락 추세 구조가 유지 중이고,
위쪽 저항이 두껍게 쌓인 상황에서
상단 돌파보다 하단 이탈 시 타겟이 더 명확하게 그려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75.9K를 지켜주는 동안은 방향성이 정해질 때까지
무리한 진입보다 관망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모니터링해보겠습니다.
- Fear & Greed Index: 34 (Fear)
- 이 지표는 참고용이며, 차트 분석이 우선합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