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온체인 데이터 지표 사용법!안녕하세요, 여러분 😉
트레이딩뷰의 새소식 확인하셨나요?
저희 트레이딩뷰에서 이번에 2가지의 크립토 펀더멘탈 데이터 소스를 추가하였습니다.
여러분들께 다양한 온체인 데이터를 차트와 함께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차트뿐 아니라, 온체인 데이터와 함께 분석을 한다면 더욱 좋은 분석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회사는 총 2군데 입니다.
첫번째로는 , INTOTHEBLOCK 입니다.
이 곳은 암호화 시장에 실행 가능한 인텔리전스를 제공하기 위해 AI에 대한 최첨단 연구를 적용하는 데이터 과학 회사이며,
Intotheblock 팀은 900개가 넘는 코인, 디파이 프로토콜 및 NFT에 대한 온체인 및 분석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두번째는 DEFILLAMA 입니다.
DefiLlama는 DeFi (Decentralized Finance)를 위한 가장 큰 TVL 회사입니다.
이 회사의 데이터는 완전히 오픈 소스이며 수백 개의 프로토콜에서 열정적 인 개인과 기여자로 구성된 팀에 의해 유지 관리되며,
초점은 정확한 데이터와 투명한 방법론에 있다고 합니다.
이 모든 데이터를 트레이딩뷰에서 알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멋지지 않나요?
새로 나온 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크립토 시장에 대한 시각을 넓혀 나가 보세요. ☺️
도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울러 새로나온 소스를 이용한 트레이딩뷰 아이디어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
감사합니다.
팀 트레이딩뷰 ❤️
커뮤니티 아이디어
[국채떡상] 이번엔 금리 인상폭보다 점도표에 집중하세요#금리 #국채 #연준
- 오늘 미국의 10년물 국채 수익률(금리)가 11년 만에, 5년물과 2년물은 15년 만에 최고치로 마감을 했습니다.
- 우리나라 기준으로 9/22 새벽에 예정된 FOMC의 기준 금리 결정일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사실 지금 국채금리가 상승하는 건 그리 달가운 소식은 아닙니다.
- 참고로 국채 수익률(Bond Yield)의 상승은 국채 가격(Bond Return)의 하락을 의미하며 전반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에 힘을 싣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FED Watch의 Target Rate Probability 데이터에 의하면 현재 9월 20일 기준 약 82%가 75BP를, 18%가 50BP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 100BP 발표 확률이 지난 금요일 대비 약 4% 가까이 상승을 한게 비트코인의 약세와 국채금리의 강세의 원인이 아닐까 조심히 생각해봅니다.
- 또한 이번 연준의 발표 시 예상해볼 수 있는 시장의 잠재적 충격은 금리인상폭이 아닌 연준의 점도표 (Dot Projection Plot)에 있을 수 있다고 하니 이 또한 저희가 예의주시해야 할 지표입니다.
- 점도표는 FOMC 위원들이 연말까지의 금리 목표치를 시각화한 툴로 3개월마다 업데이트가 되는데 이번에 다수가 기대치를 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 마지막으로 위 게시물에서 언급 드렸듯이 최근에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맨 위 차트를 보시면 국채 금리 2년물, 5년물, 그리고 10년물 순서대로 역배열이 되었는데 추후에 다시 정배열이 나올 때쯤에 연준이 Pivot을 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 하루빨리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이 끝나고 연준이 경기 회복을 위한 정책들을 펼쳐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보조지표 #1] Parabolic SAR (with 이동평균선) 안녕하세요 Yonsei_dent 입니다.
오늘은 유용한 Indicator 중 하나인 Parabolic SAR (PSAR) 과 이동평균선 (Moving averages, MA) 을 트레이딩에서 함께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총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은 PSAR 개념에 대한 간략한 설명
2장은 트레이딩뷰 설정 방법
3장은 실제 트레이딩에서 PSAR과 이동평균선을 함께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작성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및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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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I. Parabolic SAR (PSAR)의 이해
II. PSAR 트레이딩뷰 설정 방법
III. PSAR (with MA) 예시 및 트레이딩 활용
IV.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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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arabolic SAR (PSAR)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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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arabolic SAR이란?
● Parabolic = 포물선(모양) 의
Parabolic SAR (PSAR)은 1970년대 후반 TA 분석가인 웰스 와일더가 <기술적 트레이딩 시스템의 새로운 개념> 이라는 책에서 RSI 등의 보조지표와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 SAR = Stop and Reverse
“SAR은 스톱과 리버스를 의미한다. 이는 롱 트레이드가 끝나고 숏 트레이드가 시작되거나 반대의 경우가 시작되는 지점이다” - 와일더가 얘기한 SAR의 개념입니다.
즉, Parabolic SAR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추세 파악 및 잠재적 반전을 찾아, Entry & Stop Loss 등을 설정 하는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 Parabolic SAR 지표는 시장 가격 (캔들, 라인 등) 위, 아래에 찍힌 작은 점들로 이뤄집니다. 이러한 점들의 분포가 포물선을 형성하며, 그러나 각 점은 단일한 SAR 값을 나타냅니다.
● 상승 추세 = 점이 가격 아래에 표시
● 하락 추세 = 점이 가격 위에 표시
● 즉, 시장 추세가 있는 경우 활용도가 올라가며, 추세가 없는 경우에는 활용성이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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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arabolic SAR의 이점
① 방향성, 시장 추세의 지속 기간, 잠재적 추세 반전 지점에 대한 통찰 제공
→ 매수와 매도의 성공 가능성을 높임. (Entry & Exit)
② 유동적인 Stop loss 가격 설정 (= Trailing stop loss)
→ 기존에 창출한 수익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며, 추세 반전 시 포지션 종료.
③ 사용하기 쉽고 간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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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arabolic SAR의 한계
① 분명한 추세가 없거나, 횡보 기간
→ 잘못된 신호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음.
② 변동성이 너무 큰 시장 역시 오해의 소지가 있는 신호들을 많이 제공할 수 있음.
③ 지표의 민감도 를 너무 높게 설정할 경우
→ 잘못된 신호 발생 확률 ↑
④ 거래량을 고려하지 않으므로, 추세의 강도에는 별다른 정보를 주지 않음.
이와 같은 한계들로, 와일더 역시 추세의 강도를 측정하기 위해 평균 방향성 지표(Average Directional Index) 를 함께 사용하였으며, 또한 포지션 진입 전 분석을 위해 이동 평균 (MA)와 RSI (상대강도지수) 지표 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이번 아이디어에서는 아래의 3장에서 PSAR과 MA를 함께 활용하는 방법을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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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arabolic SAR 계산 방법
파라볼릭 계산 방법은 트레이딩뷰 지표 설정 시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 드립니다.
먼저, 현재의 SAR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직전의 SAR을 사용합니다.
● 상승 추세 : SAR은 이전의 고점에 기반해 계산됨.
● 하락 추세 : SAR은 이전의 저점에 기반해 계산됨.
● Extreme Points, EP = 한 추세 안의 가장 높은 지점과 낮은 지점
① 상승 추세 계산
SAR = 이전 SAR + 가속변수 (AF) x (이전 EP - 이전 SAR)
② 하락 추세 계산
SAR = 이전 SAR - 가속변수 (AF) x (이전 SAR - 이전 EP)
Comment : Parabolic 즉 포물선을 이해하시면 계산식 이해가 쉬워집니다. 예를 들어, 축구공을 뻥 위로 찼을 때, 처음 찬 순간에는 속도가 빠르지만, 제일 위의 고점(EP)에 가까이 갔을 때는 속도가 떨어질 것이고, 다시 고점에서 하락할 때는 아래로 하락할수록 속도가 빨라질 것입니다. 즉, 차트에서 가격의 차이를 이러한 속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여기서, AF는 가속 변수 (Acceleration Factor) 를 의미합니다.
→ 이는 0.02 부터 시작하여, 가격이 새로운 고점(상승 추세), 새로운 저점 (하락 추세)를 형성할 때마다 0.02씩 증가함.
→ 그러나, 한계값인 0.20 에 도달할 경우, 추세 기간 동안 해당 값은 동일하게 유지 (추세 반전까지 유지)
★ 즉, 여기서 말하는 AF가 지표의 민감도를 변경하기 위해 수동으로 조정할 수 있는 수치로
→ 0.2보다 높은 AF = 민감도 증가
→ 0.2보다 낮은 AF = 민감도 감소
★ 위의 Parabolic SAR의 한계에서 지표의 민감도를 너무 높게 설정할 경우, 잘못된 신호의 발생 확률이 높아진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따라서, 계산식에서 볼 수 있듯이, AF와 이의 Max value의 기본값을 알고, 본인의 트레이딩 경험 및 성향에 따라 적절한 값을 찾아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기, 장기, 스켈핑 등등 투자 성향에 따라 선호하는 AF 및 Max value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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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PSAR 트레이딩뷰 설정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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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단의 지표를 클릭 후 Parabolic 이라고 입력합니다.
(2) Parabolic SAR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점이 형성되며, 이를 더블 클릭하셔서 본인의 취향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인풋에서는 위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AF(가속변수) 값과 Max Value를 설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본인의 트레이딩 패턴에 맞는 민감도 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타임프레임으로, 현재 차트영역의 시간 설정대로 표시할지, 또는 차트 영역과 다른 시간으로 설정하여 계산할지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3) 다음으로, 트레이딩 시 편의를 위해, 본인 스타일로 점, 크로스 및 색상, 굵기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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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PSAR (with MA) 예시 및 트레이딩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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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ton-Victoria 대학에서 연구한 바에 따르면, Parabolic SAR은 이동평균선 (MA)에 비해 높은 통계적 신뢰성을 보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립적으로 사용하였을 때는 여전히 한계를 가집니다.
PSAR과 MA를 함께 사용하였을 시 , 통계적 정확성은 약 95% 에 달할 정도로 높은 신뢰성을 보였습니다.
● Signal Accuacy
- Moving Average = Low
- Parabolic SAR = Moderate
- Parabolic SAR + Moving Average = Hig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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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hort Trades에서 PSAR과 MA를 활용한 트레이딩 전략
① 먼저 Parabolic SAR과 Moving averages를 설정합니다.
② 차트를 보시면, PSAR 상승신호 가 발생하였지만, 5일 이평선이 20일 이평선을 Dead cross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 즉, PSAR 상승 신호가 발생하였지만, 롱 진입이 아닌, PSAR dot이 price 위에 나타나길 기다립니다.
(= PSAR과 MA가 서로 다른 신호 를 보이는 상황)
③ Parabolic SAR의 상단 dot 신호, 즉 하락 신호 가 발생하였으며, 여전히 dead cross 상태이므로,
(= PSAR과 MA가 같은 신호 를 보이는 상황)
● Entry = PSAR의 상단 신호 (하락 신호) 발생 캔들
● Stop Loss = 5일 이평선이 dead cross 하기 전의 고점 부분
● Exit = 5일 이평선이 20일 이평선을 Golden cross 하는 구간 & PSAR 상승 신호 발생구간 (함께 고려)
(먼저 PSAR 상승 신호 발생 구간에서 분할로 TP를 취하는 “분할 매도” 방식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 즉, 이 사례에서, PSAR만 단독 활용하였을 시, 상승 신호 발생 구간에서 롱 진입을 하고 Exit 하지 못하였다면, 이후의 하락으로 큰 손실을 볼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PSAR 상승 신호임에도, MA가 Dead cross 상태임을 복합적으로 사용하여, 이후 PSAR 하락 신호가 함께 발생하는 Confluent zone에서 보다 확실한 추세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또한 Entry, Exit 설정 역시, PSAR, MA 단독 활용보다 더 신뢰성 있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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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ong Trades에서 PSAR과 MA를 활용한 트레이딩 전략
① 먼저 Parabolic SAR과 Moving averages를 설정합니다.
② PSAR indicator에서 상승 신호 발생하였지만, 이동평균선이 아직 dead cross 상태이므로, 확실한 진입을 위해 지켜봅니다. (= PSAR과 MA가 서로 다른 신호 를 보이는 상황)
③ MA 5일선이 20일선을 cross over 하였으며, (= PSAR과 MA가 같은 신호 를 보이는 상황)
● Entry = MA golden cross 캔들
● Stop Loss = 5일 이평선이 golden cross 하기 전의 저점부분
● Exit = 20일 이평선이 5일 이평선을 dead cross 하는 구간 & PSAR 하락 신호 발생 구간
(먼저 PSAR 하락 신호가 발생한 구간에서 분할로 TP를 취하는 “분할 매도” 방식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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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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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AR은 훌륭한 indicator지만, 민감도에 따른 오류나, 거래량 정보의 부재로 인한 강도 파악의 어려움 등으로 MA 및 RSI 등 기타 보조지표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위의 trades 사례들을 통해 PSAR과 MA가 서로 다른 신호를 줄 때 성급한 진입보다는, 지표(ex. PSAR & MA 등)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 Confluent zone이 형성되는 것을 지켜본 후 진입하는 것이 효율적임을 확인하였습니다.
★ 그러나, 보조 지표는 그 이름처럼 보조로서 활용될 뿐이지, 전적으로 의존해서는 안될 것임을 늘 명심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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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sei.dent의 게시글은 자산의 매수/매도 등을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매매는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하시기 바랍니다
GANN이론의 추가적인 부분들지난번 간펜 사용법
저번에 쓴 글이 엄청나게 큰 관심을 가지고 GANN이론의 다른 방면의 글을 써볼려고 합니다.
일단 GANN은 사실 주가의 각도 가격의 비율 그리고 날짜를 많이 연구했다고 봅니다.
이 세가지 말고도 스탑로스 익절 그리고 매매전략과 규칙등 여러 가지면 에서 봤을경우 훌륭한 사람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안타운 것은 컴퓨터로 트레이딩을 하는 시대에 매매를 하신게 아니라 지금과 같이 많이 다른부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 첫번째로 소개 할것은 이 날짜 부분에서 소개할려고 합니다.
GANN은 계절 또는 특정한 날짜가 오면 어떠한 규칙 또는 변화가 있다고 합니다.
(아마 투자자들의 계절에 따라 심리상태가 변화해서 그런듯)
위 사진을 보면 24절기의 날짜를 볼수 있습니다.
저기의 나온 날짜들이 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여기서 저희가 중요하며 GANN도 중요하다고 생각돼는 날짜를 애기 해볼려고 합니다.
위 사진을 보면 GANN이 생각한 중요한 날짜를 적어 봤어요(아마 옆에 사진 기준으로 각도를 중요하게 생각한듯)
위 사진의 날짜가 항상 맞지는 않지만 오차범위를 5~10정도는 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차트에서 대입해보면
머 어느정도는 잘맞는거 같습니다.
이것을 하나하나 설명하기에는 너무 많고 가장 최근과 미래에 날짜에 대해서만 애기해보겠습니다.
날짜대로 선을 그려봤습니다.
6-21,8-7일 의 날짜는 상당히 잘 맞아 떨어지는 모습이 보이네요.5-5일 의 모습을 볼경우에도 어떻게 보면 내려가기전 고점의 모습이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경우 제가 봐도 무슨 약팔이도 아니고 무당도 아니고 이렇고 저렇고 라고 할수 있지만 이 날짜로 기준을 보는것은 제일 좋은 방법은
이 날짜 근처가 됐을 경우 저희가 조심할 필요하는 구간이라고 생각하시며 매매하는것이 좋아보이네요
9-23일 볼경우 또 GANN의 특정 날짜 구간이라고 볼수있습니다.
다음으로 제가 생각했을 때 또 도움 됀것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GANN의 매매규칙을 봤을 경우 PA의 스타일과 비슷합니다.
돌파매매와 스탑로스와 돌파매매를 좋아하는 것으로 봅니다.
예시를 들자면 최근차트를 봤을 경우
이런식으로 하락 추세선이 있습니다. 1번 하락추세선을 돌파 할경우 진입을 해볼만한 자리며 전 저점에 스탑겁니다.(아마 전체 포지션을 넣지 않을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2번추세선의 상태를 보고 물타기를 할지 익절또는 손절의 상황을 보면서 매매를 합니다.
추세선을 사용할 경우 이런식으로 사용하는것이 좋아보이네요. 안전하고 손절도 확실한 매매법이라고 봅니다.
다음으로 제가 전의 차트 분석을 할때 사용한 방식인데요.
노란색의 원의 구간은 조금식 하락을 하지만 이 빨간색 구간의 하락을 봤을 경우 전의 노란색의 구간보다 더 크게 내려간것을 볼경우 아직은 하락이 더 큰 힘이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락의 비율 시간을 계산하여 전에 하락과 지금의 하락을 분석하여 추세가 어떻게 됐 지를 확인 할수 있습니다.
나머지도 있지만 저는 이렇게 이 정도의 것이 가장 중요하면서 많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GANN의 이론은 현대 지금으로 와서는 쓰기 힘들다고 개인적으로 판단이 됍니다. 종이에 차트를 그려서 각도를 그리는 것과 지금 디지털로 그리기에는 규칙과 구간이 달라서
저는 원래 방식과 살작 다른식의 방식을 더 선호해서 간펜을 사용합니다.
마지막으로 GANN이 또 중요하게 생각 하는게 사람들이 같이 생각하거나 특정 가격에 올 경우 조심을 하라고 합니다.
과거 제가 코린이 시절 도지코인 1달러 1000원에 간다고 많은 소리를 했지만 결국에는 못가고 떨어 진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비트코인 20k 또는 특정가격에 왔을경우 조심을 해야합니다.
모른것이나 궁금하는게 있으면 채팅으로 쳐주세요.
[비트코인] 관망의 시간 (2022.09.18.일)⭐ 서 론 ⭐
안녕하십니까?!!😊 차티스트랩 팀입니다.🚀
최근 비트코인은 큰 변동성 없이 횡보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기록에 남기며 20K 내외를 횡보하고 있는 비트코인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 본 론 ⭐
• 차트분석(일봉)
비트코인 일봉입니다.
비트코인은 지난 9월 13일 장대음봉을 만든 후 적은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20일 이동평균선(빨간색) 및 60일 이동평균선(파란색)은 여전히 데드크로스 중에 있으며
이동평균선 각도가 하방으로 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대할 수 있는 반등라인은 주황색 (단기)추세선 입니다.
가격을 기준으로는 19.4K가 되겠으며 이를 이탈한다면 다시 조정이 시작되겠습니다.
하방 시 지지구간은 18.9K / 18.3K / 17.9K입니다.
한편, 일목구름대를 기준으로 가격 변동성이 크게 발생할 수 있는 날짜는 9월 21일로 추정되며 해당일 전후 캔들 움직임이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금리 이슈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모건스탠리의 9월 FOMC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연준(Fed)은 9월 FOMC에서 75bp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
둘째, 2023년 말 기준금리는 4.1%로 상향조정될 것
셋째, 2024년부터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전망
현재 미국 중앙은행 기준금리는 2.5%로 남은 일정을 참고하면 예상되는 참고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9월 FOMC(0.75%, 자이언트스텝)
둘째, 11월 FOMC(0.50%, 빅스텝)
셋째, 12월 FOMC(0.50%, 빅스텝)
올해 하반기까지 미국 기준금리가 상향조정될 것으로 예측되는 바, 현재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는 디지털자산은 이에 영향을 크게 받을 확률이 높겠습니다.
다음으로 4시간 봉입니다.
• 차트분석(4시간봉)
비트코인은 지난 9월 14일 부터 20K 내외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반등하기 위해서는 회색매물대(동그라미) 이상에서 4시간봉이 종가마감이 필요합니다.
즉, 가격대를 기준으로는 20.7K 이상이 되겠으며 이 위로 올라오기 전까지는 선물거래 롱 포지션은 주의해야겠습니다.
한편, 비트코인이 20.7K 위로 올라오고 고점(69K)에서 내려오는 검은색 하락추세선을 돌파한다면 강한 반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금일 포스팅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반등관점) 20.7K 돌파 후 4시간봉 종가마감 / 검은색 하락추세선 돌파
(조정관점) 19.4K 이탈 후 추가하락
(주요결론) 20.7K or 19.4K 방향 확인 필요 / 적극적인 매매보다는 관망이 유리해보임
⭐ 결 론 ⭐
① 비트코인은 지난 9월 13일 장대음봉을 만든 후 적은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② 변동성이 크게 발생할 수 있는 날짜는 9월 21일로 추정되며 해당일 전후 캔들 움직임이 중요합니다.
③ 모건스탠리의 9월 FOMC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연준(Fed)은 9월 FOMC에서 75bp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
둘째, 2023년 말 기준금리는 4.1%로 상향조정될 것
셋째, 2024년부터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전망
④ 매크로 이슈로 올해 하반기까지 비트코인의 드라마틱한 반등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⑤ 포스팅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반등관점) 20.7K 돌파 후 4시간봉 종가마감 / 검은색 하락추세선 돌파
(조정관점) 19.4K 이탈 후 추가하락
(주요결론) 20.7K or 19.4K 방향 확인 필요 / 적극적인 매매보다는 관망이 유리해보임
※ 본 포스팅의 정보는 투자권유 목적이 아니며 투자의 책임은 항상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원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15일 드디어 모두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이더리움의 머지 업데이트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또 하나의 중요한 이슈가 있었는데요. 현재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 관할 경쟁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SEC VS CFTC
이 날, 미국 증권 감독위원회(SEC)를 이끌고 있는 개리 겐슬러 위원장은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하여 이제 이더리움은 투자자가 다른 사람들의 노력에 기반하여 이익을 기대하는, '스테이킹 ' 지원 서비스로 인하여 증권으로 간주될 수 있음을 암시하여 다시 한 번 긴장감을 고조시켰습니다.
많은 암호화폐 지지자들은 개리 겐슬러의 위 발언을 별로 반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주식, 채권 등의 증권은 1930년대에 제정된 법률에 따라 SEC에 상세한 보고를 할 의무가 있는데요, 이에 따라 현재 증권 발행사는 SEC에 많은 정보를 고지해야 하고, 거래소와 증권사는 엄격한 규정을 준수해야 하므로 무거운 규제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개리 겐슬러 위원장은 더불어 '이름만 다를 뿐 이런 예치 서비스는 대부업과 매우 흡사하다'고 재차 얘기하였습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입장은 SEC와 다릅니다. CFTC에서는 미국 상원 농업위원회 청문회에서 CFTC가 가장자산 규제 감독을 총괄해야할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였습니다. CFTC에서는 암호화폐를 디지털 상품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규모는 SEC에 비해 매우 작고, SEC에 비해 훨씬 적은 양의 정보공개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규제 부담감도 적습니다.
이와 유사하게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루나/테라의 '증권성 여부'에 초점을 맞춰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루나를 증권으로 볼 수 있는지를 검토하고 있는 것인데요, 루나의 증권성이 인정되면 검찰의 수사가 단순 사기 혐의가 아닌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확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루나 외에도 현재 트론, 웨이브, 메이커, 스팀 등의 코인들이 증권성을 적용 받을 것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증권형 코인으로 판결이 날 경우 업비트와 같은 가상자산 거래소가 아닌 한국거래소 산하에 신설되는 새로운 거래소에서 거래될 것이란 금융당국의 방침이 나왔습니다. 따라서 위 코인들은 기존 거래소에서 상장 폐지될 가능성도 유념해야 할 것입니다.
과연 암호화폐는,, 증권일까요 상품일까요.. ?
감사합니다.
팀 트레이딩뷰 ❤️
BTCUSDT(22.09.13) 강하게 반등한 시장에 대한 분석안녕하세요 👋
WansT 입니다. 😀
시장이 강하게 반등한 상황입니다.
작도상으로 초록색 동그라미의 지지
그리고 빨간색 동그라미의 저항을 받고있는 상황입니다.
⭐ 뚜렷한 저항돌파 없이 고점횡보를 하고있는 상황으로 보여지고
돌파해서 올라가야할 가격은
⭐ 22.6K 돌파이후 지지해준다면 반등파동의 마무리가 아직안되었고 추가 상방이 좀더 남아있다고 보고있습니다.
⭐ 저항라인 정리
1차 저항 : 22.6K (주말간 고점인 22.4~22.5K 고점횡보상단 돌파) 이후 22.6K가 지지역할을 한다면
처음 언급드린 빨간색 동그라미구간의 돌파여지가 있습니다.
2차 저항 : 23K (하늘색 하락추세선) (69K TO 48K) 돌파시 강한 반등도 여지가있기 때문에 23K 돌파시 예상매매에서의 숏진입은 안할예정입니다.
-> 23K 돌파시에는 일봉 과매수영역에 들어갈수있으며 추후 대응은 ⭐ 일봉프레임⭐ 으로
3차 저항 : 23.3K~23.5K 구간
4차 저항 : 24.2K ⭐ (24.2K 까지 돌파될경우 기존 8월의 고점인 25.2K 이상의 상승으로 갈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 위 저항 : 25.2K / 26.6K / 28.5K
현구간인 22.4K~22.5K 에서 저항이 출현하여 하락한다면
⭐ 지지라인 정리
1차 지지 : 21.7K
2차 지지 : 20980 (382구간 + 기대해볼 박스권하단구간) ⭐(내려와준다면 숏 반익절구간)
3차 지지 : 20550
4차 지지 : 20000
5차 지지 : 19.3K~19.2K
그 이하의 지지 : 18.5K / 17.6K / 16.2K~16K
⭐ 개인적인 생각정리
위 그림처럼
저항을 기대하고있지만 큰 그림에서는 결론적으로는 저도 상방을 보고있는 상황입니다.
(18.7K 롱 보유중 + 22.4K 숏 헷징)
⭐ 현구간에서 조정없이 바로 상단을 돌파하여 쭉쭉 올라가거나
⭐ 올라갈것이라면 정석적인 382 구간에서 반등보다는 훨씬 아래에서 반등하여 18.6K 근처의 바닥확인이후 상승
(내림롱에게 기회를 주지않고 최대한 고통을주지 않을까라는 생각)
-> 때문에 앞으로 몇일간의 매매는 예측매매로 미리 롱이나 숏을 걸어놓지 않고 차트를 보며 대응하는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됩니다.
1) 9월 13일 한국시간 오후 9시30분 CPI 발표
2) 9월 14일 한국시간 오후 9시30분 PPI 발표
3) 9월 15일 오전 이더리움 머지
4) 9월 16일 미국증시 선물옵션동시만기일
5) 9월 22일 FOMC 회의
굵직한 지표 발표와 FOMC 회의가 연이어 있는 상황이고
미국 증시 및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확대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스닥 차트입니다.
나스닥은 기대인플레이션이 낮아질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지난주 계속해서 반등을하였는데..
이렇게 반등을 강하게 할 일인가.. (아직 지표결과도 나오지않았고 너무 지나친 선반영인것같은 느낌)
머지를 앞두고 있는 이더리움 8H 입니다.
비트코인과 연관성 높은 나스닥과 이더리움차트는 분석이 아닌 참고용으로 올려둡니다.
감사합니다.
[매크로 응용 #1] TIPS(물가연동채권)로 바라본 8월 CPI 및 시장 방향 안녕하세요 Yonsei_dent 입니다.
13일 (오늘) 저녁 9시 30분 (한국시간) 8월 미국소비자물가지수(CPI)
14일 같은 시간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
15일 같은 시간 8월 수출입물가지수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7월에 이어 8월에도 물가 상승세가 본격적으로 꺾일 것으로 시장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컨센서스에 따르면 위와 같이 8월 CPI가 전월비(MoM) 0.1% 하락하여, 지난 7월에 이어 2개월 연속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금리 심화 시간에 잠시 언급했었던 TIPS를 이용하여 8월 CPI의 향방을 예측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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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I. 물가연동채권(TIPS)이란?
II. TIPS로 바라본 8월 CPI 전망
III.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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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물가연동채권(TIPS)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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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가연동채권(TIPS) : 원금과 이자를 물가가 오른 만큼 올려 주어 물가 상승분 만큼의 실질 가치를 보장 해주는 국채.
Comment : 일반적인 국채의 경우, 원금이 고정 되어 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나타난다면 국채의 실질가치가 떨어지게 됩니다.
→ 따라서, TIPS는 인플레이션을 헷지하기 위한 좋은 투자상품 이 될 수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원금의 가치 절하를 보상.)
예를 들어, $1000의 원금으로 1% 금리의 TIPS를 샀다고 가정하였을 때, 그 후 CPI가 10% 상승한다면?
→ 원금은 $1100으로 조정되고, 1% 금리 적용 시 이자 $11을 받게 됩니다.
즉, 물가 연동이 되지 않았다면 원금은 $1000 그대로, 이자는 $10을 받게 되는 것이니, 인플레이션이 예상될 경우에는 TIPS의 매력이 올라가게 됩니다.
(또한, TIPS의 경우 만기 시, 인플레이션 조정 원금 또는 원금 중 더 큰 금액을 지급 받게 됩니다. 즉, 디플레이션으로 만기원금이 조정되더라도 원금보다 적은 금액을 받지는 않습니다.)
● 실질금리 = 국채 명목금리 - 기대인플레이션율(BEI)
(BEI지수 = 국채명목금리 - TIPS 금리)
→ 따라서, 실질금리 = TIPS 금리
● 기대인플플레이션율(BEI) = 국채 명목 금리 - TIPS 금리
= 국채 명목 금리 - 실질 금리
→ 최근 1달 동안, US10Y는 2.8% → 3.3%로 상승 하였으므로, BEI 10년물 역시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위 그래프를 보면, BEI는 2.5% 미만으로 급격히 내려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즉, 국채 명목 금리가 상승하는 중, BEI가 떨어졌다는 것은 TIPS 금리가 급격히 상승하는 것 을 의미합니다.
(TIPS는 올해 들어 거의 2%p 상승하여 현재 0.9% 수준이며, 이는 역사상 가장 빠른 상승률입니다. )
Comment : 7월 CPI는 8.5%였으며, 8월 CPI는 8.1% 로 예상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점차 잡힐 것이라 예상되므로, TIPS에 대한 수요가 떨어지는 것 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 즉, TIPS의 수요가 떨어지므로 TIPS의 금리는 상승 하고 BEI가 하락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연준의 BEI 목표치는 2% 로 점차 근접해 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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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TIPS로 바라본 8월 CPI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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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차트를 보시면, TIPS 금리와 인플레이션 지수인 CPI는 대체적으로 역(-)의 상관 관계 에 있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TIPS 금리 상승 → CPI 하락
= TIPS 금리 하락 → CPI 상승
따라서, 현재 TIPS가 꾸준히 상승 추세 에 있던 점을 고려하면, 8월 CPI 역시 감소 추세 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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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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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크로를 공부하는 이유는 후향적 분석의 목적도 있겠지만, 수 많은 변수가 존재하는 시장에서, 트레이딩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주요 지표를 선제적 으로 분석하고자 하는 목적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정부나 기관의 경우 목적이 다르겠지만 개인의 투자 관점에서 입니다:))
2. CPI가 하락할 것이라는 예측은 쏟아져 나오지만, 단순히 뉴스 기사 등을 통해 들은 것이 아닌, 다른 지표를 통해 신뢰성 을 높인다면, 트레이딩의 성공률 은 한층 높아질 것입니다.
★ TIPS가 CPI와 연동되어 움직이는 것을 알았으며, 또한 대체적으로 CPI와 역(-)의 관계로 움직이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최근 TIPS가 계속 상승 추세를 이어갔던 점을 고려하였을 때, 8월 CPI도 예상치에 부합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 추석 연휴 간 나스닥 등 미 증시와 비트코인의 상승은 CPI가 예상치에 부합할 가능성, 그리고 연준의 목표인 BEI의 하락 등으로, "좋은 결과는 나쁜 신호?" 에서 "좋은 결과는 좋은 신호!" 로 다시 바뀔 가능성을 조심스레 염두 및 희망 해보고자 합니다.
(연준의 0.75%p 금리 인상은 불확실성 해소이며, 이는 곧 최종 금리 인상이 멀지 않았다는 호재로 시장이 인식하는 것이라고도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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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sei.dent의 게시글은 자산의 매수/매도 등을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매매는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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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한국의 명언🍃안녕하세요. 🌝 투자를 하다 보면 때로는 마음이 조급해지기도, 때로는 지치기도 합니다.
오늘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한국의 명언을 몇 가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1. 숲을 먼저 보고 나무를 보아라.
손을 들어 달을 가리키며 달을 보라고 외치는데 달은 보지 않고 손만 쳐다보고 있다면 어찌 되겠는가 ?
목적과 본질 파악이 나의 원칙이라면 숲을 먼저 보고 나무를 보려고 하는 노력은 나의 습관이다.
- 이건희 ,에세이 - 생각 좀 하며 세상을 보자 中
🎁 2.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내 가슴이 말하는 것에 더 자주 귀 기울였으리라.
더 즐겁게 살고, 덜 고민했으리라.
-류시화,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中
🎁 3. 눈이 녹으면 남은 발자욱 자리마다 꽃이 피리니
눈이 녹으면 남은 발자욱 자리마다 꽃이 피리니
꽃 사이로 발자욱을 찾어 나서면
일년 열두달 하냥 내 마음 속에는 눈이 나리리라.
-윤동주, 눈오는 지도 中
🎁 4.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잘 아는 일이라도 세심하게 주의하라.
무슨 일이든 깊이 생각하고 신중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뜻.
- 한국 속담 中
작은 것에 너무 매달리지 말고 큰 흐름을 본다는 것,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에 생각하고 미래를 준비한다는 것,
지금은 때가 아니더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것,
작은 방심이 큰 실수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
가끔 마음이 초조하고 힘들 때,
마음에 여유를 갖고 잠시 생각하는 것은 어떨까요 ?
풍요롭고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팀 트레이딩뷰 ❤️
[마운트곡스] 8년 동안 우리를 지독하게 괴롭힌 FUD- 안녕하세요. 오늘은 코인 시장에서 잊을 만하면 나타나서 우릴 걱정시킨 마운트곡스 해킹 사건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운트곡스는 암호화폐 거래소가 아닌 Magic the Gathering이라는 온라인 카드게임의 카드 교환 플랫폼을 목적으로 2006년 리플과 스텔라루멘의 공동 창업자로 알려진 제드 매캘럽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사실 MTGOX는 Magic the Gathering Exchange의 약자입니다.
- 2010년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산업의 잠재성과 혁신성을 알아본 제드는 코인을 법정화폐로 교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마운트곡스를 전환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때 당시만 해도 비트코인이 1달러 정도를 웃도는 시절이라 그런지 거래소 경영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 매캘럽은 2011년 당시 일본에 거주중인 프랑스 개발자 마크 카펠레스에게 거래소를 매각합니다.
- 이후 몇 년 동안 마크 카펠레스의 경영 하에 마운트곡스는 전세계 비트코인 거래량의 70% 이상을 담당하는 영향력 있는 거래소로 거듭나게 됩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2014년에 해킹 사건이 처음 발생한 걸로 알고 있지만 사실 2011년부터 경미한 도난 사건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날 정도로 거래소의 보안이 허술했습니다.
- 그러다가 2014년 2월 24일 모두가 다 아는 바로 그 사상초유의 해킹 도난 사건이 터지고야 맙니다. 당시 사고가 터지고 거래소의 모든 코인의 인출이 막히고 몇 시간 이후 모든 거래마저 중단됨과 동시에 사이트가 다운이 되어버립니다. 이때 알려진 피해 규모는 75만개의 고객 비트코인과 10만개의 자사 비트코인으로 총 85만개의 비트코인이 사라져버립니다.
- 2014년 2월 28일 카펠레스는 일본 도쿄 지방법원에 민사회생을 신청하고 이에 조사에 착수한 법원은 3월 20일 우연히 20만 2천개의 비트코인을 발견합니다. 자, 이때 발견된 20만개의 비트코인이 우리가 현재 다 같이 걱정하고 있는, 반환이 되네 마네 하는 바로 그 비트코인입니다. 이때부터 20만개의 비트코인은 강제 홀딩이 되어버리죠. 참고로 이때 도난당한 비트코인 65만개는 당시 전체 시장의 5% 정도나 차지할 만큼의 양으로 시장에 엄청난 타격을 주게 됩니다.
- 이 타격으로 암호화폐 시장에 약 1000일에 가까운 기나긴 암흑기가 찾아옵니다. 이때 $1000 가까이했던 비트코인의 가격이 $100~$200까지 떨어지게 되면서 피해자들은 하루빨리 마운트곡스에게 보상을 요구하게 됩니다. 이에 법원은 2014년 4월 16일 민사회생 절차를 기각하고 24일 파산 절차를 개시합니다.
- 이때 법원이 민사회생을 인용하지 않았던 이유는 마운트곡스가 파산하는 쪽이 채권자들, 즉 피해자들에게 유리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2016년말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집니다. 바로 비트코인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전 고점인 $1000을 돌파하고 떡상하게 되어버리죠. 채권단은 갑자기 태세전환을 합니다. 해킹 당한 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마운트곡스가 이대로 파산을 해버리면 그 20만개의 비트코인으로 엄청난 돈을 벌게 되기 때문입니다.
- 이때부터 다시 채권단은 파산이 아니라 민사회생으로 전환을 시도합니다. 2017년 11월 29일 민사회생으로 전환을 신청하게 되고 도쿄 법원 입장에서도 마운트곡스의 파산은 조금 아니다 싶었는지 2018년 6월 20일에 민사회생 절차 개시를 결정합니다. 왜 채권단 입장에서 마운트곡스가 파산이 아니라 회생을 하는게 유리할까요? 아래 자료를 보시면 두 절차에 대한 차이점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 그렇습니다. 2018년 6월 20일 도쿄 법원의 민사회생 절차 개시 결정 공지문에 의하면 마운트곡스가 회생을 하게 될 시 채권단에게 도난 당시의 금액이 아닌 비트코인 개수로 보상을 해줘야 합니다. 비트코인이 염가에 거래됐을 때는 마운트곡스가 파산절차를 밟는 게 채권단들에게 유리하지만 비트코인의 가격에 떡상했을 땐 오히려 마운트곡스가 회생절차를 밟는 게 훨씬 유리한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 아무튼 거래소와 채권단들 사이에 팽팽한 법정공방이 이루어진지 어느덧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결국 마운트곡스가 채권단에게 13.7만개의 비트코인(약 3.75조원)을 상환하도록 판결이 났습니다. 최근 채권단이 받은 상환정보 서한에 의하면 마운트곡스는 달러, 비트코인, 그리고 비트코인캐시 이 세가지 옵션을 통해 보상액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또한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계시는 게 있는데 이 13.7만개의 비트코인이 전체 시가총액의 8% 정도 되는 규모가 아니라 하루 유통 및 거래되는 양의 8% 정도라고 합니다. 지금 시점으론 이 13.7만개의 비트코인은 전체 시가총액의 약 0.7% 정도 되는 양이라고 합니다.
- 자 그래서 상환시기는 도대체 언제이며 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주게 될까요? 먼저 관련된 정보는 마운트곡스 채권단이 극비밀리에 통보를 받기 때문에 수많은 거짓 뉴스와 찌라시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정확한 상환시기는 모르지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가 법원문서를 인용해 원래 많은 사람들이 추측했던 기존 예상시기인 8월에서 그 이후로 연기가 되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 해당 미디어에 의하면 최근 개재된 법원 문서에서 마운트곡스에 대한 제한 참조 기간을 승인했는데, 이 기한은 9월 15일에 시작돼 불특정 날짜에 종료된다고 명시된다고 합니다. 즉 하루아침에 상환이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최소 몇 달 정도가 소요된다고 많은 이들이 전망하고 있습니다.
- 채권단 입장에서도, 마운트곡스 입장에서도 이 상환 이슈로 시장이 타격을 입으면 이득이 될 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들도 최대한 암암리에 천천히 진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해당 물량이 채권자들에게 풀리게 되면 유통 물량은 당연히 많아질 수밖에 없고 단기적으로는 하방 압력이 어느정도 발생할 수는 있지만 개인적으로 큰 그림에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 먼저 마운트곡스의 보상 이슈는 오래전부터 대략적으로 예정이 됐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시장에 이미 선반영이 되어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OTC(장외거래)와 경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어느정도 기간을 두고 분할로 유통이 될 수밖에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 외에도 일각에서 유추하기를 이미 오래 전부터 해당 상환권을 일종의 채권 형태로 개인 간 거래가 되어왔을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보상권을 담보로 대출을 받거나 사전에 채권을 판매하는 등 이러한 거래가 사전에 활발히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합니다.
- 그들도 무려 8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현재 고점 대비 약 1/3정도 토막이 난 상황에 코인으로 상환을 받은 채권자들이 전 물량을 공격적으로 곧바로 매도하지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 오히려 현금으로 상환 받은 채권자들 같은 경우에 비트코인이 떨어지면 밑에서 매수하려고 대기하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물론 상승하는 도중 코인을 현금화하려는 채권자들로 인해 하방압력이 중간에 어느정도 발생할 수 있지만, 반대로 이런 심리적 매물대를 돌파하는 순간 늘어난 유통 물량으로 추격 매수세가 더 붙을 수도 있을 거라는 개인적인 뇌피셜로 오늘의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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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성전자
1-1. 하단의 지지를 받는다면 바닥을 형성하는 긍정적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1-2. 그러나 하단을 무너트린다면 이전 53,200의 가격대를 생각하십시오.
2. NASDAQ 100
2-1. 이전 하락의 추세부터 오늘날 추세까지 최악의 거시 경제 속에서 NASDAQ 100은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 속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2-2. 더 최악의 경우가 되지 않는다면 여전히 긍정적이며 달러 INDEX가 하락세를 보인다면 자산 시장에게는 더욱 긍정적일 것입니다.
2-3. 단, 하얀색 선의 지지를 이탈한다면 시나리오의 반전을 생각하십시오.
3. BTC
3-1. 이전 25,200 ~ 26,100 $ 이상을 뚫고 24,200 $의 지지 가능성은 열어둬야 함을 말했습니다.
3-2. 그러나 25,200 최소 값에 도달하고 단 1의 지지 가능성도 없이 하락했음을 생각하십시오.
3-3. 추가적인 하락의 가능성을 열어두십시오.
4. BTC - OBV
4-1. 3의 BTC에서 추가적인 하락의 가능성을 열어둠을 말했습니다.
4-2. 허나, 추가적 하락은 되려 좋은 매수의 자리가 될 수 있음을 고려하십시오.
4-3. 이는 OBV가 뒷받침 해줄 것 입니다.
5. 마무리
: BTC.D를 신경써야 할 자리까지 온 듯 합니다. 더불어 달러 인덱스의 강세가 줄어들지 않는 것은 최악이네요.
원화가 점점 쓰레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 하지만 현재 NASDAQ 100과 BTC 모두 생각보다 제가 짜여진 시나리오 속에서 움직임이 보여지는 것 같아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 늘 성공적인 매매를 기원합니다.
[매크로 이해 #1 기초편] 거시경제를 이해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보인다안녕하세요 Yonsei_dent 입니다
오늘은 크립토 시장에서 거시경제를 이해해야 하는 이유 와 거시경제의 기초 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비크토인은 더 이상 거시경제를 무시할 수 없다. 사용된 UTXO 가치분포 (USD)를 참고할 시, 비트코인 내에서 자본들이 움직이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볼 수 있으며, 현재 기존 시장과 같은 결과로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래 사진은 가상자산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매수와 매도 호가를 내놓는 마켓메이커(시장조성)기관인 컴버랜드가 큰 손 투자자인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입니다.
설문조사 결과, 향후 크립토 가격 움직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호재와 악재 모두 ‘거시경제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정책 행보’ 를 꼽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지난 5월 5일 Fed가 22년 만에 ‘빅스텝(0.5% 포인트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하자 비트코인은 하루 만에 10% 가까이 주저앉았습니다.
또한, 지난 7월 28일 Fed 두 차례 연속 ‘자이언트 스텝(0.75% 포인트 인상)을 밟자 미국 나스닥과 비트코인은 나란히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시장이 우려했던 ‘울트라 스텝(1% 포인트 인상)이 없었고 제롬 파월 Fed 의장이 제시한 중립금리(연 3.5%)를 감안하면 시장의 예측 범위를 넘어서지 않았다는 이유였습니다.
이 밖에도 거시경제와 연관된 크립토 움직임은 계속 나타나고 있으며, 위 설문조사 결과처럼 거시경제(매크로)는 크립토 시장 방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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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거시경제가 중요해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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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투자자 중심 → 기관투자자 중심으로의 시장 재편
코인베이스의 2022년 1분기 거래량 중, 개인투자자(retail)의 총 거래량은 24%, 기관 투자자 의 거래량은 총 2,350억 달러로 76% 를 차지하였습니다. 전 분기와 비교하였을 때 개인과 기관 거래량은 모두 감소하였지만, 개인투자자의 거래량이 더 큰 폭으로 감소함에 따라 기관투자자의 상대적인 비중이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기관투자자의 거래량 기여도 증가는 지난 20220년 이후 기관투자자와 장기 투자자들의 시장 참여가 커지며 비트코인 시장 참여자들의 구성도 크게 바뀌고 있음 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기관의 운용자금은 증시 자금이며, 아직까지 비트코인 및 크립토는 정부에서 보호 받지 못하는 가치를 품고 있는 위험자산 임을 고려할 때, 기관의 입장에서 주식보다 하위 자산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시장이 흔들리면 가장 빨리 자금을 회수해야 하는 시장은 크립토 시장이며, 이에 거시경제(매크로)가 강하게 연관될 수 밖에 없어졌습니다.
2. 현재 = 금리 인상기, 크립토 = 위험자산
금리 인상 기에는, 위험한 투자 자산 보다는 안전 자산의 선호가 증가합니다. 즉, 이미 금리 인상이 시작되었으며, 경제 성장 둔화 및 추가적인 긴축 통화 정책 가능성이 큰 현재의 경우, 크립토는 가장 큰 부담을 받으며 금리 움직임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금리가 거시경제(매크로)의 가장 큰 축을 담당하는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크립토는 거시경제(매크로)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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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거시경제의 기초 (각 파트 심화 주제는 추후 개별 글로 게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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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매크로) 분석은 크게 (1) 성장(펀더멘탈) 과 (2) 인플레이션 분석을 목표로 합니다. 그리고 성장과 인플레이션은 가격 지표 인 (3) 금리, (4) 환율, (5) 증시 에 반영됩니다. 반대로, 금리, 환율, 증시를 통해 성장과 인플레이션을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성장과 인플레이션을 적절하게 조절하기 위해 각 국가는 (6) 경제 정책 을 시행합니다. 이에 각 국의 중앙은행은 통화정책 을, 정부는 재정정책 을 시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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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와 경기순환 (Economic cycle)
<경제 사이클 (Economic cycle, 경기순환)>
경제 사이클이랑 확장기 → 후퇴기 → 위축기 → 회복기 가 반복되면서 거시경제의 일정한 움직임이 되풀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1) 확장기 (overheat) : 성장 ↑, 인플레이션 ↑
→ 기준금리 인상 준비
→ 안전자산 수요 ↑ (ex. 원자재 등), 장기채 금리 ↓
(2) 후퇴기 (Reflation) : 성장 ↑, 인플레이션 ↓
→ 완만한 기준 금리 인상 = 골디락스 국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경제 상태)
→ 인플레이션 제어됨
(3) 위축기 (Recession) : 성장 ↓, 인플레이션 ↓ or 성장 ↓, 인플레이션 ↑ (스태그플레이션)
→ 경기침체 국면
→ 스태그플레이션 시 단기간 기준금리 큰 폭 인상 가능 (for 높은 인플레이션 제어 위해)
(4) 회복기 (recovery) : 성장 ↑, 인플레이션 ↓
→ 성장이 저점을 찍고 회복하는 구간, 여전히 공급>수요이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 경제 부양을 위한 완화적인 경제 정책
→ 연준 기준금리와 연동되는 단기 금리는 낮은 수준을 유지, 경기 회복에 따른 장기 금리 상승으로, 장단기 금리차 확대 현상
이러한 경제 사이클이 중요한 이유는 경기 국면에 따라 경제와 금융시장에서 일관된 패턴 이 나타나기 때문이며, 즉, 각 국면에서 일관되게 나타나는 매크로 지표를 이해한다면, 이를 투자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 Phase별 유리한 자산, 불리한 자산 파악 등.
Comment : 이후 추가되는 경제사이클 심화 파트에서는 경제 사이클을 확인할 수 있는 OECD 경기선행지수 (OECD CLI, OECD Composite Leading Indicator) 및 phase 별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패턴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고용지표, 성장지표 등에 대해 자세히 다뤄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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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이란 물가 가 ‘지속적’ 으로 상승하는 경제 현상을 의미합니다. 물가가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이라고 볼 수 없으며, 반대로 디플레이션은 물가 상승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2021년 3월 FOMC에서 제롬 파월 의장은 물가 상승이 ‘일시적’이라고 말했으며, 이는 인플레이션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한 것입니다.
그러나 2021년 말까지 높은 물가 수준이 지속되자 ‘일시적’이라는 표현을 공식적으로 폐기(retire)하였으며, 가장 최근인 2022년 8월 잭슨홀 미팅에서는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고 확신하기 전까지는 금리인하는 어렵다 고 강조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러한 인플레이션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물가가 무엇인지, 물가의 변화를 알기 위해 활용하는 물가지수 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 CPI(소비자물가지수), PPI(생산자물가지수), PCE(개인소비지출) 등
Comment : 이후 추가되는 인플레이션 심화 파트에서는 물가지수 와 더불어, 인플레이션의 종류, 기대인플레이션 , 중앙은행 통화정책, 미 재무부의 재정정책 등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글을 자세히 다뤄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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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금리
금리는 가격 이며, 가격은 수많은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 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즉, 금리를 해석할 수 있다면 경제와 자산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분석할 수 있고, 이를 통해 투자의 기회 및 위기 신호를 포착 할 수 있습니다.
결국, 금리는 투자의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으며, 크립토 시장 역시 금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Comment : 이후 추가되는 금리 심화 파트에서는 금리의 종류 와 장기 금리 분석 방법, 장단기 금리차 등에 대해 자세히 다뤄볼 예정입니다.
(기준금리, 단기금리, 장기금리, 장단기 금리차 / 실질금리, BEI 지수, TIPS 금리, 중립금리 / 레포금리, 역레포금리, IOER, 하이일드채권스프레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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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환율
이전 에 대한 글에서 설명 드린 것처럼, 이제 크립토 시장에서 미국 달러 환율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입니다.
Comment : 이후 추가되는 환율 심화 파트에서는 달러 환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4가지 요인인 성장, 금리, 경상수지, 유로화 와 추가로 중국의 위안화 및 일본의 엔화 의 미국 환율 및 경제에 대한 영향 등을 자세히 다뤄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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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증시
이전 에서 설명 드린 것처럼, 이제 크립토 트레이딩을 위해서는 미 증시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미국 증시는 역사적 약세장에서 공통적인 특징과 반등 조건 을 보였기 때문에, 역사적 약세장에 대한 이해 및 현재 미 증시의 약세장 국면을 이해한다면, 크립토 트레이딩에 보다 효과적일 것입니다.
Comment : 이후 추가되는 증시 심화 파트에서는 미국 증시의 역사적 약세장 특징 및 반등조건 에 대해 자세히 다뤄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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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경제정책
거시경제(매크로)는 결국 각국의 경제 정책 으로 나타나게 되며, 이는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과 정부의 재정정책 에 반영 됩니다.
Ex.) 미국 바이든 행정부 ‘인플레 감축법’
특히, 현재 크립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Comment : 이후 추가되는 경제정책 심화 파트에서는 Fed에 대한 이해, FOMC 리뷰, 연준 핵심 인사들의 주요 발언 정리 등을 자세히 다뤄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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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각각의 파트에 대한 심화 주제들은 추후 지속적으로 업로드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Yonsei.dent의 게시글은 자산의 매수/매도 등을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매매는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하시기 바랍니다
간펜 사용법?안녕하세요.
오늘은 특별하게 제가 인터넷에서 배워본 간펜으로 지지저항을 찾는 방법을 소개 해볼려 합니다.
일단 제가 사용하는 간펜은 각도보다 위 지점과 아래지점으로 서로 교차로 간펜을 그려서
만나는 지점을 지지선과 저항선을 찾는 방법입니다.
이 기술을 사용할려면 일단 고점과 저점을 그려야합니다.
위 그림 처럼 저점에서 고점에 간펜을 사용에서 하나를 만듭니다.
(최 고점 또는 최 저점을 기준으로 하지 않아도 돼며 자기가 생각하기로
유효한 고점 또는 저점을 기준으로 하는것이 좋습니다.)
위 그림 처럼 고점에서 저점으로 내려가는 가펜을 사용하여 두번째를 그립니다.
이 두 그림을 다그리고 저희는 이 두 간펜이 서로 선들이 만나는 지점을 이용하여
지지와 저항을 찾습니다.
위 사진 처럼 지금 움직이는 가격범위 근처에 간펜끼리 만나는 지점에
선을 그립니다.그러면 위 사진을 보시면 이 가로줄이 중요한 지지구간
또는 저항구간이 됄수 있다고 보실수 있을겁니다.
[FED Watch] 연준의 통화정책 Vs. 비트코인- 요즘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금융 시장에 떠오르는 구절이 있습니다. 바로 “Good is Bad, bad is worse”입니다. 이번주에 소비자신뢰지수나 고용지표 등 경기 관련 지표가 상대적으로 좋게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아이러니하게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왜일까요?
- 현재 상황이 예전과 많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들 아시다싶이 40년 만에 초래한 역대급 인플레이션을 잡고자 경기가 어느정도 침체 되더라도 미국 연준이 눈에 불을 키고 매파적인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죠.
- 전례없는 고강도 금리 인상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에서 둔화된 경기가 살아나고 있는 단서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연준의 입장에서는 더욱 강력한 통화긴축 기조를 이어갈 근거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쉽게 말해 증시가 오르거나 경기 지표가 좋게 뜨면 연준의 입장에서 “어? 생각보다 경기가 나쁘지 않네? 이번에 또 금리를 높게 올려도 되나?”라는 여지가 생기는 거죠. 오늘 실업률이 예상치보다 높게 나왔는데도 시장이 좋게 반응한 이유 역시 같습니다.
- 특히 최근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의장과 여러 연은 총재들의 FOMC 연설에서 알 수 있듯 그 어느때보다 물가 안정에만 초집중을 하고 있는 마당에 시장은 그 어느때보다 민감하게 반응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요즘에는 평소와는 조금 다른 관점으로 물가와 통화정책 관련된 데이터들을 참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여러 물가지수 관련 지표 (CPI, PCE, PPI, Michigan Inflation 등)와 연준의 금리 정책 현황을 공식 발표보다 조금 더 빨리 알아낼 수 있는 여러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요즘 많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Fed Watch라는 툴을 참고하는 겁니다.
- CME에서 제공하는 Fed Watch는 Target Rate Probability라는 실시간 데이터를 보여줍니다. Target Rate Probability는 위에 있는 차트인 ZQ1!(국채 금리 선물) 가격을 활용하여 다음 FOMC 미팅에 있을 기준금리 인상폭을 확률화해줍니다. 예를 들어 9/22에 예정된 다음 금리 인상은 오늘 날짜 기준 전체 투자자들 중 30%가 50BP, 70%가 75BP가 나올거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 위 차트는 ZQ1!, 즉 국채 금리 30일 선물 차트를 100에서 뺀 가격이며 Target Rate Probability 데이터를 산출해주는 지수입니다. 위 차트의 가격이 더 높아질수록 연준이 다음 FOMC 미팅 때 더 매파적으로, 더 낮아질수록 더 비둘기적으로 나올 확률이 높아진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위 차트를 다르게 해석하면 현재 물가도 어느정도 반영되어있다고 볼 수 있겠죠. 해당차트가 갑자기 오르거나 내리면 우리가 모르는 어떤 인플레이션 관련 이슈가 터졌다고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위 차트가 오르면/내리면 물가도 올랐을/내렸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Target Rate Probability (5월 5일 기준 금리 발표) Vs. 비트코인
Target Rate Probability (6월 16일 기준 금리 발표) Vs. 비트코인
Target Rate Probability (7월 28일 기준 금리 발표) Vs. 비트코인
- Fed Watch에서 제공한 Target Rate Probability 데이터와 비트코인의 상관관계를 살펴보기 위해 제가 일일이 엑셀로 뽑은 자료들을 대조해봤습니다. 살펴보면 더 매파적인 금리 인상폭이 새로 출현했을 때 (25BP와 50BP 고려하다가 갑자기 75BP가 떴을 때) 그리고 급격하게 갑자기 두 가능성이 역전이 될 때 (50BP가 순식간에 75BP와 크로스 오버될 때) 비트코인도 급격한 변동성을 보여줬습니다.
- 예를 들어 6월 16일 미팅 몇 일 전까지만 해도 모두가 50BP를 기대하고 있었지만 발표 전에 갑자기 75BP 확률이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비트코인이 3만불 대에서 2만불 대로 급락했습니다. 또한 7월 28일 미팅 몇 주 전 투자자들이 50BP와 75BP를 고려하고 있던 와중 갑자기 100BP를 보는 투자자들이 늘어나자 비트코인이 22k에서 19K로 확 빠졌다가 다시 100BP를 보는 이들이 감소하자 장이 금방 회복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
- 이처럼 요즘 같은 정보화 시대에 시장에 대한 데이터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일수록 이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들과 똑같은 정보와 차트를 보고 있으면 그만큼 생존하기가 어려워지겠죠. 우리는 항상 상시로 변하는 이 시장을 따라잡기 위해서 새로운 걸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해야합니다. 다들 성투하세요!
기업 개요 항목를 이용하여 분석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7가지 방법! 😉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 트레이딩뷰의 기업 개요 항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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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그리고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1년 예측 의견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확실히 기술적 분석 이외에도 기업의 기본 개요를 살펴보고 일반적인 지식을 확장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것은 포트폴리오가 순항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할지도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팀 트레이딩뷰 ❤️
ETHWGATEIO:ETHWUSDT
ETHW 추후 거래전략 및 예상도 아이디어 (220820)
9월 15일부터 시작되는 이더리움 Merge는 시장을 뒤흔들기 매우 좋은 재료라고 생각
Eth Merge 시작일은 다음 달 9월 15일 ~ 16일 로 추정됨 (가까운 시일 내에
이번 이더리움 머지로 이더리움의 합의 알고리즘 증명방식은 기존의 작업증명(Pow) 방식에서 새로운 지분증명( Pos ) 방식 으로 바뀔 예정
Pos 전환에 따라 앞으로 Eth Mining 보상은 모두 Eth Staking Holder로 모두 넘어감 (Mining Pool 수요는 점차 줄어들 수 있음)
더 자세한 이론적인 내용은 DYOR , 본 아이디어는 예상도와 시나리오를 공유하기 위함인만큼 이론적 내용은 최대한 여과하여 작성
이더리움 Pos 전환 후 하드포크 예정인 EthW(PoW 기반 Eth) 는 추후 이더리움 머지 성공여부에 따라 가격흐름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음
단, Pos 전환 후 Eth 2.0으로 불리우는 통칭 EthS 는 이더리움 Merge 성공여부가 가격흐름에 크게 작용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 (EthS는 현재 거래되고 있는 Eth과 같다고 이해하면 됨)
예를 들어 Eth Merge가 성공적으로 이어졌을 때를 가정해보면 Eth Merge가 실패로 끝날거라 예상하던 트레이더의 공매도 포지션 종료는 Backwardation Market 완화 와 현물 가격상승 을 이끌 수 있으나 Eth Merge 외에 다른 외부변수가 충분히 많은 Eth 특성 상 Eth Merge 이슈만을 갖고 다음 이더리움 가격흐름을 예측하는 건 의미 없는 분석이라고 생각 (또한 필자는 Eth 가격흐름을 만드는 Market Maker가 있다고 생각하는 트레이더 중 한 명임)
물론 위 이미지의 1번에 표기해놓은 것처럼 Eth Merge 성공과 EthW 하락은 큰 상관관계를 갖게 될거라 생각함
그 전에 필자는 Eth과 별개로 독자적인 하드포크를 진행하는 EthW의 장기적인 성공에 대해 비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 을 알림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의 주요 맥락은 기존 Eth Mining Pool 이용자가 EthW Mining Pool 로 이동하기 어려워 보인다는 견해로부터 출발함
1. Eth의 대표적인 Mining Pool인 Eth Mine은 Eth Merge 이후 EthW을 위한 Mining Pool을 지원하지 않을 예정
2.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의 EthW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
3. Eth Mining의 대체제로 쓰일 다른 토큰 Etc, Rvn, Ergo, Beam ....
4. 커뮤니티 파워의 빈약함
추가적으로
1. Polonix Exchange를 활용한 Eth IOU Trade (1Eth = 1Eths + 1Ethw)
2. 예정된 메이저 및 마이너 거래소 Eth:EthW Airdrop
위 두 가지 이벤트는 차후 EthW의 강한 매도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알림
즉 지금의 Bear Market은 위 Supply를 받쳐주지 못할 가능성이 크며 매도 대기물량을 넘을만한 Demand의 역전은 가능성이 낮아보인다고 판단
EthW 거래전략
1. 현물 1ETH : 숏 1ETH 에어드랍
- 기대수익 : 1ETH 보유분 대비 일정비율 현물 ETHW 에어드랍
- 진입시기 : ETHW 스냅샷 기간 (일정 미정)
* 현물 보유분과 동등한 수량의 공매도 헷지보유를 통해 손실 볼 리스크를 극도로 낮출 수 있음
* 1배 진입 : 공매도(숏) 헷지는 일반적으로 레버리지 없이 진행
* 예외변수 1) 펀딩피 2) 레버리지 리스크 (2배 이상)
2. 현물 EthW 매수 - Trade
- 기대수익 : 매수 진입시점으로부터 Ethw 현물마켓 상승분
* 앞서 제시한 Bearish한 근거를 이유로 두번째 전략은 권장하지 않음
* 유동성 적어 포지션을 구축하기 어려움 (틱당 물량이 매우 부실함)
3. ETH IOU Trade (1Eth = 1Eths + 1Ethw)
- Polonix Exchane 거래지원
- "1Eth = 1Eths + 1Ethw" 비율 스왑개념의 거래
* 변수
1) 거래소 리스크 : 최악의 경우를 말함 ex) 거래소 폐지
2) 지급주체의 불명확함 : 토큰 지급에 대한 명확한 일정과 백서 발표되지 않음
금리를 보고 거래를 개선하는 방법: 2부안녕하세요 여러분! 👋
이번 달에는 금리에 대한 주제를 살펴보고자 했습니다. 금리란 무엇인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거래에서 금리 정보를 사용할 수 있는지. 이것은 새로운 트레이더가 일반적으로 시작할 때 간과하는 주제이므로 이 시리즈가 매크로이코노믹스 및 펀더멘털 어낼리시스에 대해 더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실행 가능한 시리즈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주에 우리는 플랫폼에서 채권 가격을 찾는 방법과 금리가 어떻게 그리고 왜 움직이는지 이해하기 위한 몇 가지 간단한 팁을 살펴보았습니다. 빠른 복습을 원하시면 이 게시물 하단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이번 주에는 이자율을 이해하는 것이 거래에 중요한 까닭과 이 정보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금리 시장은 3차원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1.) 절대
2.) 상대
3.) 시간 흐름에 따른
다시 말해;
1.) 절대적인 기준으로 금리가 어떻게 거래됩니까? 그러니까, 금리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위험/보상을 제공합니까?
2.) 상대적인 기준으로 금리가 어떻게 거래됩니까? 그러니까, 다른 나라와의 채권 가격을 구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3.)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요금이 어떻게 거래됩니까? 일명 "수익률 곡선"이란 무엇입니까?
이러한 각 차원과 작동 방식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주에는 '절대적' 관점에서 금리를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하겠습니다 . 🏦
이 간단한 기준으로 채권을 투자 수단으로 볼 때 더 넓은 시장의 투자자는 일반적으로 주식, 상품 및 암호화폐와 같은 다른 자산 클래스와 비교하여 수익률/총수익 관점에서 채권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볼 것입니다.
이 총 수익을 계량할 때 세 가지 주요 위험을 알아야 합니다.
1.) 중앙 은행 기준 금리 위험
2.) 인플레이션 위험
3.) 신용 위험
다시 말해;
1.) 중앙 은행 금리가 내가 채권에 대해 받는 이자율을 경쟁력이 없게 만드는 방식으로 움직일 것입니까?
2.) 채권은 타이머가 있는 대출입니다. 인플레이션이 내가 보상받는 것보다 더 빨리 구매력 측면에서 내 원금을 갉아먹을까요?
3.) 채권 만기일에 상대방이 나를 온전하게 상환할 수 있는지?
미국의 경우 세 번째 물음은 일반적으로 "무시"되는데, 미국 정부에 돈을 빌려주는 것이 흔히 "무위험"으로 간주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든 시나리오에서 이자율 및 인플레이션 대비 주어진 기간 동안 채권 수익률의 매력을 이해하는 것은 커다란 물음입니다.
또한 금리에 대한 절대 위험/보상도 다른 자산군과 비교해야 합니다. S&P 500의 수익률이 2%이고 국내 최대 기업의 수익으로 지급된다면 주식 보유의 위험은 채권 보유의 위험과 어떻게 비교됩니까? 기관이 이 결정을 어떻게 판단하는지 이해하는 것은 공개 시장에서 금리의 움직임을 살펴봄으로써 종종 측정될 수 있습니다. 주식이 채권을 능가할 때 주식에 대한 기관의 수요가 더 높으며 이는 사람들이 기분이 좋고 위험을 감수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채권이 주식보다 실적이 좋다면 사람들은 경제 전망이 악화되는 기업의 주식보다 '무위험' 이자 지급 수단을 선호한다는 것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이자율을 보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입니다. 시장의 절대 위험과 어떻게 비교하고 다른 "수익률" 흐름과 비교합니까? 위험/보상 관점에서 의미가 있습니까?
마지막으로 금리가 오르면 위험을 감수에 따라 필요한 "보상" 수익이 점점 더 높아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식과 같은 다른 자산이 경쟁력이 없어 보이기 시작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평가 계산이 "무위험 이자율"에 의존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높은 이자율은 미래 현금 흐름의 가치가 낮다는 것을 뚯합니다.
예를 들어, 작년 말에 사람들이 채권을 팔고 금리가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파열음이 났습니다. 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미래에 대한 "가치"가 상당했던 주식이 가장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현금 흐름의 실질 가치가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금리는 시장의 큰 움직임을 전망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이번주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는 신용 위험과 외환 위험이 채권 가격 결정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리고 서로 다른 국채가 상대적으로 얼마나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지를 살펴보겠습니다. 마지막 주에는 수익률 곡선과 시간 경과에 따른 위험이 금리 수요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것입니다.
치어스!
-팀 트레이딩뷰
이해가 안 되셨다면 지난 주 게시물입니다:
[온체인 이해 #1] Realized Price, 어디에 쓰는걸까?안녕하세요. Yonsei_dent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온체인 데이터와 지표 (metrics)에 대한 교육 자료를 다루어보려 합니다.
지금, 저 붉은선을 맞고 튕기듯 올라가는 BTC 차트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바로 저 라인이 BTC market price의 고평가/저평가를 판단하는데 보탬이 되는 Realized Price 입니다.
오늘, 온체인 관련 첫 번째 주제로 이 Realized Price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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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I. Realized Price 에 대한 이해
I-1. Realized Price란?
I-2. Realized Price의 존재 의의
I-3. Realized Price 산출 원리
II. Realized Price 의 적용
II-1. How Reliable? : 특징과 한계점
II-2. Market Price와의 비교 /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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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ealized Price 에 대한 이해
1. Realized Price란?
Realized price (실현가)는 “Coinmertics”에서 2018년 12월 고안한 지표입니다.
Realized Capitalization 라고도 하며, 가상자산 매수 가격을 유통량 (circulation)으로 나눈 것입니다.
즉 시장에 유통되는 가상자산의 평균 매수가격을 추산하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지표는, MVRV, MVRV Z-score 와 같이 가상자산의 시장가치가 고평가/저평가 되었는지 평가하는 지표들의
기초 원리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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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alized Price의 존재 의의
Realized Price는 전통 금융시장의 “시가총액” 개념에서 착안했으나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시가총액 (Market Capitalization”은 “주당 현재가격 X 발행주식 수 “로 계산됩니다.
이는 “시중에 공급된 코인의 총량 X 현재 코인의 개당 시장 가격”으로 대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전통 금융시장에서와는 다르게, 크립토 시장은 ‘분실’, ‘미청구 (unclaim)’, ‘버그 및 오류’ 로 인해
상당수가 실제로 거래에 사용될 수 없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코인의 수를 파악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크립토 시장에 현실의 금융거래정보저장소인 DTCC 처럼, 모든 사용자 및 투자자들의 코인 상태를 추적하는 기관이 현재 없기 때문인데요.
이 때문에 유실되는 토큰 및 코인이 “사용불능” 혹은 “유실”되는 경우, 해당 개수를 하나하나 반영하지 못하고 지나가게 되는 것이지요. BTC 전체 공급량의 15%를 유실된 것으로 추산하는 것이 이 때문입니다.
그래서 현재 코인 가격 (개당)과 전체 코인 발행 수를 단순히 곱하는 것은 실질적인 지표가 될 수 없습니다.
이에 UTXO¹ 를 사용하는 블록체인에서 유효한 개념을 새로 만들어낸 것이 바로
“Realized Price”가 되겠습니다.
▼ Footnote
⑴ UTXO : BTC의 송금 방식 - 거래 처리 및 검증 기법의 일종. Unspent Transaction Outputs의 약자로서, 미사용 트랜잭션 출력값을 의미한다; ETH의 Account 방식과는 다르므로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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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alized Price 산출 원리
일반적인 Market Price (시장가) 와 Realized Price (실현가)를 비교하면서 알아봅시다.
시가총액의 경우, 현재 시장가가 10$ 이고 코인 공급량이 10 이라면 10X10 = $100가 되겠지요.
그러나 실현가의 경우는 다릅니다.
코인이 생성될 당시의 날짜와, UTXO (일종의 거래장부) 상에 기록된 금액, 해당 코인 수를 고려하는데요,
UTXO 상에서 마지막으로 거래된 가치를 반영합니다.
Date / Supply / Creation Price 를 감안한 총합 = Realized Price
19.05.11 8.3 x $0.00 = $0.00
21.03.08 1.2 x $1.00 = $1.20
20.07.01 0.5 x $10.00 = $5.00
0.00+1.20+5.00 = $6.20 ---→ 따라서 Market Price 가 $10 이더라도, 최종 Realized Price는 $6.20 가 되게 됩니다.
즉, 전체 코인 공급량 중 유효한 코인 수와, 그 코인이 거래될 당시의 가격을 모두 고려한 개념이지요.
수량의 ‘허수’를 걸러내고 시장이 실제 매수한 금액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우리에게 친숙한 “시가총액”과 근접한 개념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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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Realized Price 의 적용
지금까지 Realized Price의 이론적 내용들을 다소 길게 탐구해보았습니다. 조금 지루하셨을 테지만, 이제 실제로 트레이딩 뷰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How Reliable? : 특징과 한계점
Realized Price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유실 등으로 실제 의미가 떨어지는 코인의 수는 생략한다.
→ 실제 지불된 금액과 유동하는 코인을 대상으로 하므로, 보다 코인의 실질적 가격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② 최대한 일반화 (Generalization)를 시도하여, 특수한 조정이나 개입으로 인한 지표의 변동성을 최소화 한다.
→ Realized Price라는 지표의 일반성과 안정성을 갖출 수 있습니다.
③ 자동으로 계산되어 도출되는 값으로, 시장 참여자가 보다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게 한다.
→ Market price 등과의 비교가 보다 직관적으로 이루어져 현황 파악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Realized Price도 피치 못할 맹점이 있습니다.
① Deep-cold-storage² 등에서 대량의 코인이 지표에 반영될 경우, 급격한 변동을 보일 수 있다.
Deep-cold storage에서 갑자기 방대한 양의 코인이 시장에 노출될 경우, 해당 코인들은 잠들었던 당시 (보통 가격이 낮았던 때의 BTC)의 가격으로 Realized price에 반영되기 때문에, 지표가 급 하락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실시간으로 Lost, Unclaimed 코인과 Deep-cold-storage에 잠들어있는 코인을 명확히 구분해내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② 회전율이 낮은 블록체인은 정확한 반영이 어렵다.
→ 전체 turnover 수 자체가 적은 블록체인의 경우, 하나 하나의 거래 가격이 Realized Price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Footnote
⑵ Deep-cold-storage : 보안을 위해 디지털 자산을 100% 오프라인 환경에 저장하며, 키 및 백업키 역시 오프라인에 저장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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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arket Price (BTCUSDT)와의 비교 / 의의
자, Realized Price의 장단점을 한번 머릿속에 새겨주셨다면, 이제 BTC 차트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BTCUSDT 차트 상에서, 상단 “지표” 탭을 클릭하시면 다음과 같이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Realized 가 아닌, Reali”s”zed 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지표가 차트에 나타났다면, 해당 지표 “설정” 에서 다음과 같이 값을 변경해주세요
완료하셨다면 다음과 같이, BTC 차트와 주행하는 지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측의 세로값 스케일은, Log scale로 설정해두었습니다 :)
보시면 2018년 이후 대부분의 구간에서 Realized Price보다, Market Price가 상방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Market price가 붉은 선 위를 활보할 때, 둘 사이의 괴리가 커질수록 더욱 BTC가 고평가 되어있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특히 주황색 원으로 표시된 부분 (Market Price가 Realized price와 가깝거나 하방 위치한 경우) 을 보시면, 단기적 횡보 및 하락이 나타날 수는 있어도 이후 큰 폭으로 상승하는 경향이 관찰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이 차트에서 얻을 수 있는 의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Market Price가 Realized Price 에 가깝거나 그 아래로 내려가는 경우, 저평가 되어있을 가능성이 높다.
2) 반대로, 그 위로 올라가면서 둘 사이의 괴리가 커질수록 고평가 가능성이 높다.
3) 1번과 같은 경우, 시장 참여자들에 의한 매수세로, 차트의 상향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직관적인 해석이 가능한 지표이니 만큼, 시장 참여자들의 실제 단기적인 움직임을 세밀히 포착할 수 없다는 치명적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온체인 네트워크 상의 평균 매수가격 정도로 참고함과 동시에, 다른 지표 및 추세 분석의 지지 근거의 하나로 활용하시는 것이 의미있는 자료가 될 것입니다.
다음 에서는 Realized Price에서 확장된 지표인, MVRV와 MVRV Z-score에 대해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비트코인 다가올 8월의 끝과 9월의 시작을 준비하며..BITFINEX:BTCUSD
안녕하세요.
크립토 마켓에서 활동하고 있는 Trader J 입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위주의 메이저 코인 위주의 트레이딩을 이어오고 있으며
거시적 그리고 기술적 분석을 기반으로 방향성에 맞는 트레이딩을 해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거시적인 매크로 관점과 기술적 반등점을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려있는 해시리본 지표에 대해서도 간단히 체크해보겠습니다.
먼저 지난 반등장을 견인하며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이더리움의 최근 흐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이더리움은 잭슨홀 미팅 전부터 단기적인 고가권 구간에서 차익실현 물량이 시장에 흘러나오며
고점을 암시하는 구조물을 형성하였으며 이후 잭슨홀 미팅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이 진행되며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에서도
패턴의 이탈점 위로 다시 회복하지 못하며 추가하락을 암시했습니다.
단기적인 반등의 끝을 알리는 흐름이 형성되었다는 것은 크립토 마켓의 단기 반등 종료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그럼 여기서 중요한건 어디서 반등점이 나올 것인가 입니다.
비트코인 기준으로는 이번 반등에 대한 786~886 되돌림 구간에서 쌍바닥 형식의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지만
매크로적으로 큰 변화가 보여지지 않는다면 이전 저점인 17K 부근을 이탈하는 하락까지 생각해둬야할 시점이라 판단됩니다.
그리고 786~886 구간에서 반등이 나온다고하더라도 마찬가지로 위에 말씀드린 매크로에 변화가 없다면
하락추세 속에서의 반등 정도로 판단하는게 트레이딩에 있어서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높은 확률로 저점일거라 판단할만한 구조물 혹은 그러한 가격 움직임이 나오기 전까지는 롱 베팅에 과감할 필요가 없는거죠.
해시리본 지표의 Buy Signal이 점등되었다고해서 우리가 지금 당장 롱베팅에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Buy Signal은 점등되었지만 해시레이트는 여전히 역대 최고치 수준이며 채굴 참여자는 여전히 많습니다.
채굴자들의 Capitulation이 나오고 Recover로 이어지며 Buy Signal이 점등되었지만 해시레이트가 높은 수준에서 나온 것이기에
우리가 그걸 크게 신뢰하긴 힘들어보입니다.
아직 채굴 참여자는 많고 진짜 항복은 나오지 않았을거란 가능성을 열어두고 지표를 맹신하며 상방 베팅 위주의 트레이딩보다는
매크로적 관점을 가지고 기술적 분석을 통해 시장의 방향성을 잡아가며 그에 맞춰 트레이딩하는게 더욱 좋을 거란 생각입니다.
이번 잭슨홀 미팅으로 파월 연준 의장은 강력한 금리인상에 대해 언급하며 매파적인 발언을 이어왔고
그 충격이 고스란히 위험자산 시장에 작용했습니다.
금리인상에 대해 생각하기전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전쟁과 관련하여 미국이 개입하고 미국이 오히려 전쟁을 부추기는 그림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전쟁이 확전되며 점점 번져가도 미국 입장에서는 잃을게 없습니다.
무기를 팔고 천연가스 가격을 급등시키고 이를 통해 러시아-중국으로 들어갈 천연가스도 견제할 수 있으니
미국 입장에서는 오히려 감사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러시아 기업이 이집트 원전수주 40조 규모를 가져간 것을 봐도 미국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를 때려잡을 생각보다는 중국이 발을 펼치는 것을 막기 위함이 크다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원전하면 또 중국을 빼놓을 수 없으니까요.
유럽국가들이야 정 안되면 LNG선으로 아메리카대륙에서 천연가스를 받아가도 되는 것이죠.
국내 증시에 LNG 기자재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일 수밖에 없는 것도 이러한 부분이 투영되는 것이라 판단됩니다.
그렇게 되면 위험자산군은 선호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미국은 계속 금리를 올릴테니까요.
바이든의 중간선거가 다가오는 시점에 계속해서 금리를 올리고 위험자산시장을 박살내면
바이든 미 대통령 입장에서도 그렇게 좋을 것은 없어보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정책 변화가 중요한 시점입니다.
금리를 강하게 올려놓고 그 폭을 줄이며 다시 돈을 푼다면 시장 유동성은 경직이 해소되고
다시 위험자산 시장이 강세를 보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겁니다.
그러나 아직 정책의 변화는 보이지 않고 있으며 우리가 Bull Market을 바라보며
롱 위주의 베팅을 이어갈 시점은...아직 아닌게 아닐까요?^^
실전매매에 엘리엇 파동이론 활용하기 (3)- 또 하나의 임펄스, 다이아고날, 그리고 웻지 패턴 매매법을 이렇게 글로 정리한다는게 보통일이 아니라는걸 깨달음..
2강에서 임펄스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 해봤는데, 정석적인 내용응 책을 보고 내 글을 읽는게 좋을 것 같긴 해.
책은 처음에는 쓰레기같이 느껴질거야. 실전에 도통 써먹을 수 없거든. 근데 충분히 실전 매매를 경험하고 나서 뭔가 감이 잡힐 때 즈음에 보게되면
전혀 다른 책이 되어있을거야. 바이블같이 다가오게 돼.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롭고.
무튼 이번 3강에서는 또 하나의 임펄스, 다이아고날로 카운팅 했을 때의 매매법을 알아보자. 다이아고날은 웻지 패턴과 매매법이 거의 같지만, 다이아고날은 임펄스로만 커운팅을 해야하고, 웻지는 두가지 모두를 다 염두해두어야 한다는 것이 포인트야.
생각보다 정석적인 임펄스 모양을 그리는 파동은 찾기 쉽지 않아.
느낌상 다이아고날이 포함된 파동들이 상대적으로 더 많다고 봐. 다만 나의 경우에 리딩 다이아고날은 실전 매매에서 신뢰도를 크게 가지지 않고, 앤딩 다이아고날은 카운팅 신뢰도를 높게 가져가. 변곡일 거라 생각되는 부근에서 리딩다이아고날, 즉, 임펄스로 카운팅 했다가 웻지패턴 abc여서 크게 손절 하면 그 크기가 꽤 크기도 해서 기억해두는게 좋아. 공통 시나리오로 가져가는 정도로만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