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퍼포먼스 사이콜로지: 파트 1어려움이 클수록 그것을 헤쳐나가고 난 뒤의 기쁨은 배가 됩니다. 뛰어난 파일럿들은 폭풍우속에서 빛을 발합니다.
- 에픽테토스.
안녕하세요 여러분! 👋
이번 주는 조금 덜 주목받는 토픽을 다뤄 보면서 그러한 것이 트레이딩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얘기해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다음 물음에 대해 얘기해 보겠습니다: 무엇이 트레이더들 사이에 서로 다른 퍼포먼스를 내는가?
프로세스의 관점으로 볼때, 열망이 있는 트레이더들은 자신들이 바라는 바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스텝들을 좀 더 잘 헤아려 볼 수 있도록 (스포츠 등과 같은) 다른 분야의 규율로부터 취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한번 뛰어 들어가 보시죠!
전문가에게 타임은 흔한 요소입니다 ⏰
마스터가 되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처음에는 탐구를 하고, 그 다음 지식을 쌓고, 잘 갖춰진 프랙티스를 거쳐야 합니다.
마스터가 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기 위해, 개인은 대개 그 분야와 정서적으로 유대를 맺고 롱텀 릴레이션쉽을 만들어 나가게 됩니다.
엄청난 퍼포먼스를 내는 거의 모든 트레이더들은 트레이딩에 대한 내재적, 근본적 사랑을 갖고 있습니다. 이 말은 자신의 머리속에서 차트 분석, 전략 작업, 마켓 주시, 그리고 이 모든 피스들을 꿰맞추려 애를 쓴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프레임에서 - 트레이딩은 일이 아니라, 바로 크라프트 입니다. 여러분이 현재의 상태, 라이프스타일, 또는 인컴에 그저 만족하고 있다면 여러분은 전문가의 문턱에 닿지 못할 것입니다. 최고의 퍼포먼스 트레이더들은 자신의 트레이딩을 위해 수많은 시간을 씁니다; 그들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그렇게 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숨은 틈새 찾기 ❤️
열심히만 한다고 해서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틈새를 찾으려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재주, 흥미, 상상력을 잡을 수 있는 분야. 전세계 베스트 피처일지라도 형편없는 히터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여러분의 여정 초기ㄹ라면 (또는 길을 잃었다면), 여러분이 제대로 울림을 받을 수 있는 틈새를 찾으려 애써보아야 합니다. 다른 전문 분야 및 파인낸스 분야에서도 아주 중요한 것은 틈새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병원이나 은행에서는 신입들을 여러 가지 서로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로테이션 프로그램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개인은 이걸 못할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집중하는 한가지 좋은 방법은 여러분 스스로 로테이션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다음 리스트는 가장 널리 알려진 애셋 클래스 & 트레이딩 스타일을 보여 줍니다. 각각을 구글해 보거나, 또는 트레이딩뷰에서 아이디어를 찾아 보면서 여러분이 가장 공명을 느끼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십시오. 실제로 매일 매일 여러분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가면서 여러분 스스로 롱텀 마스터가 되기 위한 셋업을 해 보십시오.
리퀴드 애셋 클래스:
- 스탁
- 커런시
- 크립토커런시
- 퓨쳐스
- 픽스트 인컴
- 볼래틸리티
스타일 (타임프레임):
- 인트라데이 - 유지 시간이 몇초에서 몇시간
- 스윙 - 유지 시간이 몇날에서 몇주
- 포지션 - 유지 시간이 몇주에서 몇달
"여러분의 기질은 어떤 유지 스타일에 들어맞나요?
어떤 토픽에 대해 알아 보고 싶은가요?"
트레이딩 프로세스 ✅
트레이딩과 라이프에 대해 "완벽하려면 훈련이 답이다" 라는 소리를 흔히 듣고 있습니다. "완벽하려면 완벽한 훈련이 답이다" 가 더 나은 말이 되겠습니다. 훈련 시간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5해의 경력을 가진 퍼포머와 1해 경력만을 5번 쳇바퀴처럼 되풀이하는 퍼포머로 갈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훈련을 어떻게 짜보시겠습니까?
퍼포먼스 사이콜로지 분야에, "러닝 루프 (Learning Loop)"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세가지 파트가 있습니다.
퍼포먼스 -> 피드백 -> 러닝 (되풀이됨).
피드백은 개선을 위한 키입니다. 트레이딩은 솔로 스포츠라고 합니다. 이말은, 반영을 하기 위한 피드백 프로세스를 집어 넣을 방법을 구성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P/L 은 피드백이지만 그것 하나만을 여러분의 피드백 메커니즘으로 하기에는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베스트 트레이더들 조차도 실패를 하는 날들이 있습니다. 프로세스가 킹입니다. P/L 과 크게 상관이 없는 여러분의 퍼포먼스로부터 피드백을 얻음으로써 여러분의 디씨전 메이킹에 대한 인풋을 트래킹할 수 있습니다. 엄청난 양의 메모를 하는 트레이더, 스크린을 기록하는 트레이더, P/L 이 아닌 데이터 포인트 (잔 시간, 하이드레이션, 무드 등등) 를 적는 트레이더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용도로 트레이딩뷰에는 차트안에 노트 피처가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것들을 모두 함께 모아 마스터가 되기 위한 롱텀 청사진을 만들게 된다면 대략 이러한 모습이 될 것입니다:
1.) 여러분이 트레이딩에 대해 찐으로 좋아하는 것을 찾아 보기
2.) 좀 더 깊이 파보기
3.) 여러분의 내재적 즐거움이 업/다운을 통해 여러분에게 동기 부여를 해줄 수 있도록 꾸준히 시간을 갖고 버틸 것
4.) 여러분 스스로 피드백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으로 시간에 따라 여러분의 퍼포먼스를 구조화 할 것
5.) 여러분의 프로세스가 꾸준히 나아질 수 있도록 피드백을 집어 넣을 것. 러닝 루프가 롱텀 퍼포먼스를 위한 여러분의 엔진이 되도록 할 것.
재밌게 읽었기를 바라며 안전하게 살아 남으십시오!
- 팀 트레이딩뷰
커뮤니티 아이디어
1997년 이래 선형회귀선 및 반등시 포트 조정위의 챠트는 1997년 IMF코리아금융위기 이후
현재까지 월봉챠트의 선형회귀채널입니다.
코로나 이후 상승분의 50%의 조정을 보여
크게 1파 상승분의 50%를 반납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추가조정을 만일 보여서 최대 61.8%를
간다면 지수는 2166포인트이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챠트입니다.
나스닥100종목과 비교챠트입니다.
다음은 카카오입니다.
챠트상으로는 삼성전자보다는 카카오가
반등이 임박해 있는 모습입니다.
MACD의 오실레이터가
다이버전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장의 반등이 확인되다면
다시 포트를 조정하여 카카오를 더
편입하는 것이 맞습니다.
현재는 삼성전자:카카오:한전=2:1:1
이지만 삼성전자:카카오:한전=1:2:1로
상승으로 화인되면 포트를 재변경하는 것입니다.
BTC 매수 포지션
Dead Cat Bounce 를 노리는 현물 매수 계획과 그 이후의 전략
AB-CD 패턴의 C-D leg trend 진행 중
C-D leg trend 사이에 위치한 CME GAP 을 기준으로 , Fibonacci ratio movement 에 의한 가능성 높은 Dead Cat Bounce
반등의 마무리에서 현물 매도 + 새로운 매도 포지션 오픈 이후 AB-CD 의 D 지점과 9.6k 인근에 위치한 CME GAP 부근에서 최종 현물 매수 계획
해당 레벨은 Cycle Full Reset Fibonacci 886 retracement + Wyckoff Distribution 의 최종 타겟 과 겹치기도 한 주요 구간
위와 같은 흐름으로 9월 즈음 MACRO BOTTOM 형성에 확신을 가지며 , 흔히 '매집' 으로 알려진 Accumulation Phase 를 거치며 새로운 Bull Cycle 을 준비
* 20k 아래 마땅한 기술적 근거가 부족해 CME GAP 을 기준으로 분석을 진행했으며 정확한 GAP 표기를 위해 CME BTC1! 차트를 활용
* 거래는 COINBASE BTCUSD 및 BITFINEX BTCUSD 를 활용하기 권장
* 아이디어 디벨롭에 큰 도움을 주신 @Adjusterky 님에게 감사드립니다
20220619 / S&P500 / 바닥은 어디일까세계 증시 대장이라 할 수 있는 S&P500도 이번 베어마켓에서 고점대비 약 25퍼의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환희에 매도하고 공포에 매수하라는 말이 어느 정도 맞지만 공포에서 '언제' 매수해야하는지가 참 어렵습니다.
저는 다음을 참고하여 매수 지점을 예측해보았습니다.
-코로나 때 시작된 상승 파동의 0.5 지점
-조정 a파의 1.618 연장
-주봉 200 이평이 닿는 곳
-이전 오더블록
따라서 3500 부근에서 매수 포지션 진입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시장에서 바닥을 예측하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참고가 되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트레이더로써 실패하는법여러분 안녕하세요! 👋
지난 몇주에 걸쳐 여러분의 트레이딩이 나아질 수 있는 두어 가지를 다루어 보았습니다: 마켓 컨디션에 따라 조절하기 , 올바른 트레이딩 마인드셋 기르기 , 등. 오늘 그 반대에 대해 다루는 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합니다. 커뮤니티를 도와 단단하고 전문적인 트레이딩 프랙티스를 만드는 대신 - 맨 바닥부터 실패하는 트레이더를 설계해 봅시다! 잃는 결과가 나오도록 하려면 과연 어떠한 결정을 내리면 될까요?
이론적으로는 마켓은 그냥 확률게임일 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의 트레이더가 잃게 될까요? 사실은 두어 가지 간단한 행동을 섞기만 하면 잃는 결과에 이르는 것은 예정된 결론입니다.
넘버 1: 절대로 리스크를 잡지 않는다 🤷🏼♂️
트레이딩에 있어서, 사람들은 "리스크 매니지먼트", "리스크 정립" 또는 "출구 정립" 등에 대해 얘기하곤 합니다. 하지만 새 트레이더에게는 도대체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기가 어렵습니다. 내 리스크를 정의하라고? 어떻게? 도대체 무슨 말이죠? 이런 것들이 무슨 뜻인가요?
간단히 말해, 리스크를 정하는 것은 트레이드/인베스트먼트에 있어 *어디*가 문제인지를 알아내는 과정입니다.
액티브 트레이더의 경우, 그냥 최근 로우 또는 하이를 골라, "이 프라이스에 닿으면 트레이드를 빠져나가겠습니다. 이 애셋에 대해 짧게 읽는 것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 지 모릅니다" 라고 말하는 것만큼 쉬울 수 있습니다." 포지션 트레이더의 경우, "내가 이 포지션에 들어가 있을 때 아무 시점에서도 내 자산의 10% (또는 일정 퍼센트) 이상을 잃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엔트리를 잘 골라 10% (또는 X%) 드롭은 이런 저런 까닭으로 나의 이론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라고 말하는 것만큼이나 심플합니다.
캐쉬 매니지먼트 /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측면에서, 리스크를 정의하는 것은 또다른 차원입니다: 최악의 시나리오에서 전체 캐피털의 얼마까지 잃기를 바라나요? 각 트레이드가 캐피털의 50% 리스크를 지게 되나요? 20%? 5%? 1%? 여러분은 멈추기 앞서 여러분 전체 자금의 얼마까지 잃어야 스탑하게 되나요?
돈을 잃는 트레이더가 되도록 하려면 그가 포지션 사이징, 스탑/로스 세팅, 또는 어카운트 스탑 로스 세팅에 대한 플랜을 갖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일정성이 없어 두어번의 빅 로스로 당하여 필연적으로 게임에서 영원히 케이오를 당하게 됩니다.
넘버 2: 레버리지를 너무 많이 씁니다 🍋
넘버 1과 더불어 많은 레버리지를 쓰는 것은 돈을 잃는 과정을 가속하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50% 승률의 스트래티지가 통계적으로 다음 100 번의 트레이드에서 연속으로 7번을 잃게 되는 경우, 사이즈를 키우고 레버리지를 쓰는 것은 자신의 모든 캐피털을 잃게 되어 힘든 시기를 맞게 되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손실 예상을 넘어선 트레이드를 하는 것은 이러한 프로세스를 가속화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왜냐면 레버리지를 더함으로써, 여러분이 완전 다 털릴 때까지, 50%, 20%, 10% 등과는 반대로 일이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0 이 되는 리스크를 가져서는 안됩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공격적인 헷지 펀드 조차도 5-8x 레버리지를 쓰지 않는 것을 고려해 볼 때, 심지어 FX 트레이딩을 할 때도, 우리의 실패하는 트레이더의 종말을 가속화하려면 최소한 10-20x 레버리지를 쓰도록 해야 합니다.
넘버 3: 이 스트래티지 저 스트래티지 사이를 넘나 듭니다 🐰
브루스 리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나는 한꺼번에 10,000 의 킥을 연습한 사람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하나의 킥을 10,000 번 연습한 사람이 두렵다.”
이 보기에서, 하나의 스트래티지에 매달리는 것이, 비록 최적은 아닐지라도, 바로 하나의 킥을 수도 없이 많이 연습한 사람인 것입니다. 스트래티지를 이리 저리 옮겨 다니는 트레이더는 여기서 모든 킥을 다 써보았지만 그 가운데 단 하나도 마스터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들이 돈을 잃는 트레이더가 되도록 하려면 그들이 결코 어떠한 것도 마스터한 것이 없이 여러 스트래티지를 오락 가락 하도록 하면 됩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스트래티지, 인디케이터, 또는 트레이딩 스타일을 그 트레이더앞에 던져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 트레이더가 어떤 스트래티지를 고르던 상관없이 그나마도 서브옵티멀한 트레이드를 하기에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해, 형편없는 마켓 센스, 그리고 뉴앙스 및 이해가 전반적으로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넘버 1과 넘버 2가 더해지면 이 트레이더는 프라핏을 내는 것이 거의 불가능할 것입니다.
--
자 이제 트레이더가 실패하는 확실한 3가지 방법을 들려 드렸습니다.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본인에게 해당되나요?
이 글을 쓰는 우리의 바램은 그 누구에게도 마켓에 관여하는 것을 막으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앞으로 나아가는데 있어 걸림돌이 되는 나쁜 습관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알려주고자 함입니다. 루키의 실패 및 트레이더로서의 커리어를 위험에 빠트리고 또한 나쁜 습관을 만드는 잘못된 프랙티스를 피하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이 글이 맘에 드셨다면 앞으로도 이러한 글들을 더 많이 올리도록 하여 "베스트 트레이딩 프랙티스" 까지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 팀 트레이딩뷰 ❤️
비트코인 찐바닥은 어디일까 BINANCE:BTCUSDT
안녕하세요 Boocap (부캡) 입니다.
최대한 누구나 쉽게 이해할수있는 시황을 쓰려 노력하고 있으며
팔로우를 하시면 실시간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알림 받을수 있습니다 .
좋아요와 댓글은 저에게 큰힘이 됩니다 매너있는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위에뜨는 투자전략 셋팅해놓은 롱포지션은 기본값이니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시황 시작하겠습니다
몇달전부터 시즌종료가능성을 강조해드렸었고 40k~48k 부터 시즌종료 시나리오가 맞다면 18k~25k 까지 하락가능성을 크게 말씀드렸었습니다
그 관점이 현실이 된 모습이며 그때말한 바닥이 현실이 된 이 시점에서 제가 생각한것보다 상황은 더 좋지 않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저도 메인관점을 바닥을 더 아래로 변경한 상황이구요
그리고 제가 개인적인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분위기상 하락이 끝인 분위기가 아니라는 점
관점을 처음 말할때 한참 반등하는 구간이라 1억간다는 관점이 대부분이였고 "설마 그렇게까지 내려가겠어 "
"이제 비트는 무거워서 그렇게까지 내려가는건 말이안된다 " ,"소설쓰네 "
라는 말까지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현실이 된 모습입니다.
물론 차트는 정답이 아닙니다
하지만 차트는 분석을 하며 대응의 영역에서 전략을 짤 수 있는 좋은 지표 입니다
대응을 전혀 하지 않고 투자를 한다면
본인이 무슨 근거로 지금 투자한 코인에 투자했는지 그 믿음의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그게 없다면 투자가아닌 투기를 하셨다고 생각하시고 복기하시고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다시 기회가 오더라도 현재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경험을 하실거라 생각듭니다
비트가 빠르게 회복하지 않고 빙하기가 시작된다면
마이너 코인들은 상폐위험까지도 걱정해야하는 단계까지 올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시 생각하며 매매에 임하셔야하는 부분은
대하락장떄는 큰반등없이 데드캣으로 내릴 가능성도 생각하며 대응해야한다는 점과
반등을 해줘도 상승장을 위함이 아닌 한번 더 하락과 빙하기가 오기 위한 하락분의 되돌림일 수 있다는점
이 두가지를 생각하며 매매 임하시면 되겠습니다
단기방향성은 일일 시황에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RSI 분석
3일봉
찐바닥이 될 수 있는 자리
주봉
달봉
역사상으로 달봉RSI는 과매도까지 내려준 기록이 없습니다
비트가 더 내려가더라도 표시된 박스권 지켜주는 선에서 움직임이 중요하고
만약 달봉이 최초로 과매도 까지 내려가준다면 다시 비트는 원화기준 백만원 따리 까지 와줄 수 도 있음
파이사이클 분석
몇달전부터 말씀드린 파이사이클 프텍탈과 매우 비슷하게 가주고 있는그림이며
노란색선 꺾인정도가 아직 적고 바닥에서 다지다가 노란색선을 다시 뚫고 올라가는 그림이 나온 구간부터
찐바닥이라고 예상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장기관점
이 하단 채널을 지켜주는게 중요
최악 최악의 시나리오
저도 가능성은 아예 제외하고 보고있고
아직 소설이지만
11년도부터만들어진 긴 장기 상승채널은 이미 18년도에 꺠진것이고
이번에 다시 채널안으로 들어오려는 시도를 했지만 실패하며
줄어드는 거래량 장기적인 긴 추세를 기울기가 변하고 있다는점
3일봉 파이사이클 데드크로스는 이제 시작인점
전에 말했듯이 달봉 RSI는 크게 하락다이버를 연장만들며 힘이 빠지고 있는점
전세계적으로 모든 증시 버블이 터질 시점이고
IT버블 과거를 생각하며 최악 최악 시나리오도 생각을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항상 새로운산업시대가 열릴떄는 버블이터지고나서 그이후에 성숙해지며 급속도로 성장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즘 도용 불펌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운영하는방 아닌 파트너 방도 있지만 악의적이게 사용하는 방이 많으니
같은 시황을 쓰는곳 있으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비트코인(BTC) 반등장 시작 가능성안녕하세요 basically98입니다.
이 글은 그저 제가 보는 하나의 가능성일 뿐입니다.
이 점을 항상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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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급락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비트코인은 20K에 도달하는 지경에 이릅니다.
저는 과연 비트코인이 현재 어떤 상태에 놓여있는 것인지 다양한 측면에서 알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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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 비트코인 주봉
우측 : 비트코인 월봉)
- RSI 측면 -
비트코인의 현재 RSI 상황은 상당히 이례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좌측 레이아웃 (주봉) : 비트코인의 주봉 RSI가 30 이하의 과매도권으로 내려간 경우는 비트코인 역사상 총 세 차례뿐입니다.
(2015년 1월, 2018년 12월, 실시간)
🔴 우측 레이아웃 (월봉) : 비트코인의 월봉 RSI가 45 이하로 내려간 경우 또한 역사상 총 세 차례뿐입니다.
(시기는 주봉과 동일)
따라서 현재는 2010-2022 올타임 중 세 번밖에 없는 (주봉상) 과매도 현장을 실시간으로 겪고 있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비트코인 주봉)
- MA 측면 -
최근에 많이 언급되고 있는 주봉 200ma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설명합니다.
🟢 주봉 200ma : 비트코인은 아주 오랜 기간 동안 주봉 200ma 부근에서 최후의 방어를 해왔습니다.
2015년 전반에 걸쳐서, 2018년 말과 2019년 초에도, 2020년 3월의 코로나(팬데믹)빔도 그랬죠.
그리고 지금도 실시간으로 주봉 200ma 부근에 캔들이 머물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에도 주봉 200ma가 최후의 방어를 해낼 것인지, 아니면 이제는 많은 개미들이 눈치챘기에 그러지 못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는 시점입니다.
(비트코인 주봉)
- 볼린저밴드 측면 -
🟠 주봉 볼린저밴드 하단 : 비트코인이 주봉 볼밴 하단에 도달하면, 그 후 단기 반등장을 주거나, 혹은 찐바닥이거나 둘 중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역시 주봉 볼밴 하단에 있는 상태입니다.
지난 5월 초에도 주봉 볼밴 하단에서 긴 꼬리를 만들었으며 단기 반등장을 주었습니다.
(비트코인 월봉)
⚫ 검은색 하이라이터 : 월봉 볼밴 중단선 아래로 빠졌던 구간
비트코인이 월봉 볼밴 중단선 아래로 빠지면 그것은 침체장이었습니다.
그리고 회복까지 오랜 기간이 걸렸습니다. (코로나빔 제외)
⚪ 월봉 볼린저밴드 하단 : 비트코인이 월봉 볼밴 하단에 도달했던 적은 역사상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하단은 19K 수준이며, 올타임 중 볼밴 하단과 가장 많이 근접한 상태입니다.
(비트코인 일봉)
- 거래량 측면 -
🟣 큰 거래량 : 비트코인 최근 일봉 볼륨이 범상치 않습니다. 큰 하락에서의 큰 볼륨은 반전을 암시하는 신호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다른 바닥 구간들을 살펴보세요. 큰 볼륨 구간은 통상적으로 바닥 구간이었습니다. (단기 바닥이든 장기 바닥이든)
따라서 볼륨을 관찰했을 때, 20K는 최소한 단기 바닥이 될 가능성을 열어볼 수 있으며 반등장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 주봉)
🔴 20K의 의미에 대한 사견 : 비트코인 차트에서 20K는 매우 상징적으로 작용합니다.
20K라는 숫자적 상징이 있으며, 처음으로 세상에 비트코인을 알렸던 큰 불장의 피날레 구간이기도 합니다.
그 후 1,000일이 넘는 기간 동안 20K는 최고점을 유지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붉은색 포인트를 확인하세요.
2020년도에 다시 20K에 재도달했을 때, 그것은 약한 저항 반응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큰 무리 없이 돌파합니다.
세 번째 붉은색 포인트를 확인하세요.
오늘날 비트코인은 20K에 대한 지지 리테스트를 수행한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약 500일이 넘게 걸린 리테스트입니다.
그리고 이 구간은 한국 시간 16일 새벽 3시경 파월 의장이 0.75% 금리 인상을 발표한 구간입니다. (이후 급반등)
단순 차트뿐만 아니라 외부적 요소까지 겸비한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20K는 과거에도 많은 의미를 가졌으며, 현재에도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여러 요소를 고려했을 때 20K가 중요하다는 점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덧붙여 제 사견으로는 조만간(당장 오늘내일부터라도) 단기 반등장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사실이 한 가지 남았습니다.
그건 바로 20K는 모두가 보고 있었던 구간이라는 점이죠.
모든 개미들이 20K를 외쳐대던 상황에서 20K를 정말로 찍었고, 급반등까지 나왔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저는 궁금합니다.
'정말 이렇게 많은 개미들이 최저점을 이리도 쉽게 맞춘다는 게 가능한 일인가?'
시장 논리상 다수의 개미들은 최저점을 포착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알다시피 20K는 다수의 개미들이 최저점 포인트로 보던 구간이죠.
그렇기 때문에, 역설적이게도 20K에 정말로 도달하게 된 순간 20K가 최저점이 될 가능성은 현저히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당장은 단기 반등장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나, 종국에는 분명히 20K를 무너트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시장 논리에 마땅한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그때가 되면 개미들은 '뭐야 믿었던 20K도 최저점이 아니었잖아' 하면서 패닉을 일으키기에도 아주 좋죠.
요약 :
여러 가지 참고해봤을 때 단기 바닥은 나온 것 같고 반등장 시작할 것 같다.
근데 이건 말 그대로 '단기 바닥'이지 '장기 바닥'은 아닐 것 같다.
감사합니다.
[자이언트 스텝] 버블 붕괴는 이제야 시작?(재미로만 봐주세요^^)
- 코로나 판데믹, 물류대란, 과도한 양적완화, 치솟는 원자재값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해 걷잡을 수 없이 물가가 상승하는 중
- 아래 CPI(Consumer Price Index) 차트에서 시사하듯 판데믹 발생을 시점으로 역대급 인플레이션 발생
- 아래는 전년 대비 물가 증감률을 보여주는 CPI YoY(Year on Year)라는 차트로 그냥 CPI보다는 해당 지표를 더 많이 참고하는 편
- TA 관점으로 오렌지 하락 채널 상방돌파 후 3.7% 저항대 맞고 한번의 리테스트 지지 이후 전 고점인 5.8%까지 도달
- 예상보다 강한 인플레 압박으로 미 연준은 금일 기준금리 0.75BP 인상 (기존 0.75%~1%에서 현재 1.50%~1.75% 수준)
- 3월달 연준의 22년 말 목표 기준금리는 2.5%였지만 생각보다 인플레가 잡히지 않자 6월달 현재 목표 기준금리를 3.5% 정도로 인상
- 아래는 CPI YoY와 기준금리를 대조한 차트
- 코로나 여파로 악화된 경제 어떻게든 살리려고 돈 풀고 제로금리 시대를 꽤 오래 유지했지만 그로 인한 더 큰 후폭풍이 오지 않을까 하는 필자의 개인적인 소견
다음 CPI 지수 어떻게 나올지 매우 중요할 것 같네요! 다들 성투하세요~
하락장세에 올라가는 종목 SQQQ에 대하여SQQQ란 나스닥 상위 기업들로 구성된 레버리지 인버스 X3배 ETF 펀드 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메타 넷플릭스 테슬라 등등)
ETF의 단점으로는
1. 롤오버 비용이 발생한다
2. 괴리율이 발생한다
3. 횡보장이 지속되면 같은 가격이라도 손실을 본다
4.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 0으로 수렴할 수 있다
지금처럼 한 방향으로 변동성이 크게 나올 때 좋은 타점에서 진입하기 괜찮은 상품이며,
반대로 TQQQ는 상승에 x3 배팅하는 종목임
금일 자이언트 스탭 발표 시 채널 상단 돌파를 기대하고 있음
보편적으로 리스크 헷징이나 트레이딩에 많이 쓰이며 전문적인 투자자가 하기에 괜찮은 상품이라 생각합니다.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글이 아니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또한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좋아요와 팔로우는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태초마을 6K이 아이디어의 시작은 " 미국 증시가 완전한 침체에 빠졌을 때 비트코인은 어디까지 내려갈까? " 라는 물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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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아이디어. 비트코인과 미국주식의 장기 사이클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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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미국 증시가 -70% 이상 내려갔을 때 비트코인의 가격은 얼마가 될지 궁금했기 때문에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먼저 와이코프 메소드에 대해 알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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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아이디어. 와이코프 메소드 (Wyckoff Method)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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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코프 메소드의 분배 과정의 패턴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 주봉에 적용해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락이 끝나는 지점이 대략 6600달러 입니다.
이 목표값이 나온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트코인은 횡보하는 박스의 크기만큼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봉 차트에 적용해보면 하락의 끝이 마이너스입니다.
그래서 과거 3번 저점을 지지했던 추세선을 가져왔습니다.
추세선에 도달하는 시기에 따라 목표값을 추정해보았습니다.
현재까지 남은 지지선은 20K, 17K, 10K 뿐입니다.
지지선이 차례 차례 깨질수록 이 아이디어는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월봉의 RSI 지표는 역사상 단 한번도 과매도에 들어간 적이 없습니다.
나스닥도 RSI 과매도 경험이 있습니다. 비트코인도 이번엔 한번 들어갈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요약.
1. 미국 증시가 완전히 침체에 빠진다는 가정하에
2. 비트코인의 최후의 저점은 6K
3. 6K 도 깨지면, 설마..그런 일이...
TQQQ 의 변동성 확대TQQQ는 QQQ 의 3배 상품이다.
이런 상품은 장기적으로 Buy & Hold 하기에 좋지 않다.
1. 보합시 수수료, 헤지 비용때문에 1x QQQ보다 성과가 좋지 않음.
2. 지나친 변동성으로 상품자체가 0에 가깝게 수렴할 가능성.
지수의 장기 상승을 노린다면 QQQ를 쌓아야지 TQQQ는 곤란하다.
로그 차트로 봐도 TQQQ가 과거 보다는 변동성 스윙이 커졌다.
아마도 최근 몇 년사이 변동성에 몰려다니는 신규 참여자들이 늘어난 이유도 있고,
매크로 이슈가 부각되어시 일 수 도 있다.
아뭏튼 최근에 -75% 까지 빠진 TQQQ가 저점 매수에 좋은 기회라 하더라도
매우 확실히 단기 반등의 타이밍을 맞출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
중장기는 QQQ가 맞다.
파산하지 않고, 잃지 않는 것이 첫번째다.
거친 파도를 잘 버틸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상품이어야 생존할 수 있다.
볼린저 밴드 사용방법.안녕하세요 오늘은 볼린저밴드를 이용하는 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볼린저 밴드란>
주가 변동성을 이용하여 가격 변동띠를 탄력적으로 변화시키는 주가 지표 입니다.
볼린저 밴드는 기본적으로 중심선 상단선 하단선이 있는데
중심선 : 20일 이동평균선
상단선 : 20일 이동평균선 + 표준편차 X 2
하단선 : 20일 이동평균선 - 표준편차 X 2
설정은 기본적으로 상단에 맞춰서 합니다.
(설정은 자기 취향에 맞춰서 하셔도 됩니다.)
볼린저 밴드를 이용하여 분석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며
오늘은 그 분석방법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볼린저 밴드의 박스권 매매
주가가 박스권 내에서 움직이는 구간에서는 변동성이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볼린저 밴드의 두께도 일정하게 유지되며
이때 주가는 볼린저 밴드의 상 하단을 오가게 되는데 그럴 시 볼린저 밴드 하단에서 매수하고 상단에서 매도하는 방법입니다.
2. 볼린저 밴드의 수축
주가가 박스권에서 횡보를 하다 보면 점차 변동폭도 줄어들고 볼린저 밴드가 수축하는 구간이 있는데
1번처럼 바닥권에서 볼린저 밴드가 수축하면 상방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고
2번처럼 상단에서 볼린저 밴드가 수축하면 하단으로 하락이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상황에 맞춰서 매수/매도하는 게 좋습니다.
<예시>
1) 바닥권에서 수축
2) 상단에서 수축
3. 볼린저 밴드의 상방 돌파
주가가 상방으로 돌파할 시 처음 슈팅이 상방이었기 때문에 추세가 살아나며 시세가 상방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경우 바로 매수하는 것보다는 상단의 볼린저 밴드를 터치하고 중심선으로 잠시 눌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매수할 땐 중심선에서 매수하는 게 좋습니다.
4. 볼린저 밴드의 이탈
주가가 횡보하다가 볼린저 밴드 중심선을 만나게 되는 경우 그 위치에서 다시 상승하지 못하고 중간을 하방으로 돌파한다면
매도 시그널로 이해하는 게 좋습니다. 상승할 땐 볼린저 밴드 상단을 비비며 상승했기 때문에
중간을 하방으로 돌파하면 볼린저 밴드 하단을 타고 하락을 하게 되므로 매도하는 게 좋습니다.
오늘은 볼린저 밴드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봤는데요.
다음번엔 오늘 배운 볼린저 밴드로 비트코인을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스닥 지지라인 체크 ! 다우이론 활용지난 4년간 시장 참여를 하면서 느낀점은 톱다운 방식으로 분석하고 그 안에서 트레이딩을 했을때 승률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1500% , 2100% 두 번의 고수익을 냈던 기간에는 금리나 정책입안자의 방향을 보며, 차트상 바닥 구간에서 큰 비중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가능했던것 같고,
2번의 큰 실패 과정이 있었던 이유는 큰 경제 방향이 좋지 않음에도 단기 테마 모멘텀에 의존하여 기술적 반등 (약세장 초기에서 지지라인 붕괴로 인한 손실) 그래도 올라가는 종목은 있다는 믿음으로
버블 끝 부분에서 하락장이 올거라는 근거가 있었음에도 심리 문제로 큰 방향성을 역행하는 실수로 실패를 했습니다.
"뛰어난 트레이더가 될거야 그도 성공했으니까 나도 조금만 더 하면 될 수 있어"
"나는 전업투자자니까 수익을 봐야만해"
"고점대비 10퍼센트 손실이 발생되었어 복구해야돼"
"코인시장은 끝이야 가치투자 배당주 테마주로 복구해야지"
패배를 했던 가장 큰 이유는 매매기법이 아니라 나 자신과의 심리싸움에서 진 것이고
가장 본질적인 탑다운 접근방식을 사용하지 않았던 것!
다행스러운 점은 문제점을 알고 있다는 점
나스닥 차트를 보면 과거 생각했던 흐름보다 천천히 그리고 느리게 계단식 하락 박스권 패턴 수렴 패턴등 불규칙한 움직임으로 인해
손절을 했어도 뇌동매매로 이어지는 근 1년간 난이도가 높은 장세였던것 같습니다.
<다우이론을 활용한 현 위치 구분을 해보겠습니다>
약세시장은 분산국면 공포국면 침체국면 3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1. 분산국면: 전문가들은 과열을 직감하고 주식 처분 (추세선 기울기 완화 거래량 높음)
2. 공포국면: 일반 투자자들의 매입세력 크게 위축, 매도 세력 증가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 경제지표나 회계 자료 수치가 불리해짐 주가 (수직하락 거래량 급감 이 후 긴 회복이나 보합)
3. 침체국면: 매도 세력의 시장 지배 주가가 크게 하락하지도 상승하지도 않음 일반투자자 시장이탈 전문가들이 다가올 호황에 대비해 매입 (투매양상 주가는 하락하지만 폭이 작아짐)
현 시장을 보면 일반투자자가 공포를 느끼지만 이탈이 크다고 생각이 들진 않으며,
단기 저항 받고 떨어지는 구간에 있기 때문에 이후 나올 시장의 뉴스에 따라
1.현구간 박스권 하단에서 횡보할지
2.또는 10100~10300불 지지라인
3. 8000불 지지라인 (대공황급 폭락)
위 3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해 볼 수 있고 2번 지지라인에서 매수 후에 추가 하락시 적립식 투자로 접근하는 전략으로 적립식 가치투자 하려 합니다
경기침체가 맞다면 코로나 가격으로 회귀 가능성에 대해서...펀더멘탈이 약한 비트는 3100~6200 사이가 매수 영역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매수 영역이 폭이 큰 이유는 코로나 3월에도 8500에서 3850까지 절반이상 빠졌기 때문에 영역을 크게 잡아두었습니다
저점에서 V자 반등보다는 U자 반등
이번 시즌 최고가는 당분간 못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현재상황)
- 코로나로 인해 유동성 최대치를 겪음
- 도지코인, 솔라나, 루나 등 역대급 유동성 장에서 IT버블과 마찬가지로 신기술을 접함
- 나스닥과 밀접하게 CPI 와 금리 영향을 크게 받고있음
- 디파이/대출 플랫폼 같은 곳을 이용해 레버리지 일으키는 큰 손들이 발을 빼고있음. ex) 최근 이더리움 하락의 주요 원인인 셀시우스 위기
- 루나 같은 불안정한 코인 및 재단 취약점을 공격해서 수익을 얻은 세력들이 늘어나고 있음. 이로인해 도미노 청산이 일어나고 있는중
- 러우 전쟁이 올해안에 끝나지 않고 중국 코로나 정책이 계속 번복됨으로써 공급쇼크가 해결되지 않고 있으며 특히 에너지(유가, 천연가스) 가격이 계속 오르고있음
- 미 중간선거 때문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정치적 내부 문제로 인해 미정권이 적극적으로 해결할 의지가 없어 보임
* 러우 전쟁 종전 하거나 또는 미 금리 대폭인상으로 CPI, 신규실업수당 등 미 경제 지표가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 될때까지는 올해는 약세시장 계속 진행중일거라고 판단
에센피 IT버블 + 금융위기
나스닥 현물 IT버블 + 금융위기
다우존스 IT버블 + 금융위기
다우존스 - 대공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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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 가격대로 회귀한다면
에센피 2120~2500
나스닥 현물 6630~7500
다우존스 18200~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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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시장
* 올해 아이디어는 이것이 마지막이 될것같습니다. 투자 건승하시고 경기침체 잘 이겨내보십니다.
코스피 차트 분석매수/매도는 개인의 판단이며, 책임은 개인에게 있음
주봉은 6개월 관점, 일봉은 1개월 관점을 나타냄
2020년 03월 코로나 폭락 이후 1432.25 파동이 시작되었다고 가정함
2021년 06월 최고점 3314 찍고 더블탑 패턴을 가지고 조정이 시작되었다고 가정함
위 2가지 가정으로 분석을 진행
주봉 상승관점
1. 피보나치 되돌림
- 피보나치 되돌림 23.6% 부근에서 조정 A파 반등
- 피보나치 되돌림 38.2% 부근에서 조정 C파 반등(꼬리를 길게 가짐)
- 건강한 조정(ABC)일 경우 최저점을 찍었다고 볼 수 있음.
2. Stocastic의 하단, RSI의 상승, MACD의 말아올림
주봉 하락관점
1. 볼린저밴드의 아래밴드를 터치하였지만 반등이 너무 약함
2. 지수이동평균선 240을 터치하였지만 반등이 너무 약함
총평
1. 환율 / 미국장 / 전쟁 등 기타 요인 발생 시 하방이 너무 열려있음. (하방 지지선 2400~2200)
베어 마켓에서 알아두어야 할 4가지여러분 안녕하세요! 👋
휴, 지난 5달은 포화상태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대형 월봉이 여기 저기 보이면서 애셋들이 뿌연 안개가 드리워습니다. 크립토 트레이더들에게, 비트코인, 이더리움, 및 기타 크립토 애셋들이 반토막나거나 그 이상 날아갔습니다. S&P 500 은 하이로부터 고작 13-14% 내려갔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두 해 넘도록 거의 모든 것이 엄청난 불 장세를 이어온 뒤로 마침내 공식적으로 베어 마켓에 들어섰다고 말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당사 커뮤니티의 많은 분들에게는 이번이 처음 겪는 베어 마켓인 까닭에, 베어 마켓에 대한 주요 사항에 대한 약간의 가이드를 내 놓아 사람들로 하여금 이 새로운 마켓에 대하여 도움을 주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한번 들어가 보실까요!
1) 볼래틸리티 (변동성) 은 P/L (손/익) 측면에서 여러분들의 포지션이 더욱 더 크게 느껴지게 만듭니다. 💥
베어 마켓에서는 대개 불 마켓보다는 더 많은 볼래틸리티를 만들어 냅니다. 지난 20날 넘게, 인덱스의 데일리 애버리지가 약 3% 움직였는데, 이는 2021 의 약 0.9% 보다 훨씬 큰 것입니다. 똑같은 자금 액수에 대해서도 이러한 애버리지 상승 상황은 $$ 측면에서 볼 때 여러분의 P/L 이 "노멀" 보다 훨씬 크게 움직였음을 나타냅니다. 2020 년 3월에는 S&P 500 의 애버리지 데일리 레인지가 5% 가 넘었었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까닭은 P/L 은 트레이더의 심리에 엄청난 임팩트를 주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프로페셔널 머니 매니저들과 헷지 펀드들이 이러한 팩터를 컨트롤하여 데일리 포트폴리오 볼래틸리티를 자신들의 타겟에 맞게 유지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트레이딩 플랜에 따라 맘대로 할 수 있겠지만, 노멀보다 훨씬커다란 움직임이 있을 수 있다는 예상을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2) 베어 마켓은 평균 2해 이상 지속됩니다 📉
2 해라는 숫자는 대개 평균적으로 얼마나 오래도록 *스탁* 베어 마켓이 지속되는 가를 말합니다. 지금까지 크립토에서는 평균 베어 마켓 지속 기간이 9달이었습니다. 스탁과 견주어 보자면, 애버리지 불 마켓은 6해가 넘도록 유지됩니다. 따라서, 베어 마켓은 에쿼티에서의 성장 기간보다 훨씬 더 빠른 경향이 있지만 그들 또한 훨씬 더 기억에 남게 됩니다.
최근, 베어 마켓은 점점 더 짧아지고 있습니다 - 2020년 마지막 베어 마켓은 고작 두어달뿐이었습니다. 일부는 이것이 연준이 점점 더 발을 들여놓기 때문이고 하는 반면에, 21세기의 훨씬 더 나아진 커뮤니케이션 인프라스트럭쳐로 인해 정보가 더욱 어 빨리 프라이스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확실히 트렌드 자체는 점점 짧아지는 베어 마켓이지만 여전히 예상보다 훨씬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알맞게 예상을 조절하십시오!
3) 캐쉬는 포지션입니다 💵
USD 인플레이션이 현재 높으며, 대략 7-10% (어떤 값을 보느냐예 따라 다르겠지만) 를 달리고 있으며, 1 유에스 달러의 바잉 파워는 사실상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1 SPY 셰어의 바잉 파워는 최근 들어 훨씬 더 빠르게 날마다 바뀌고 있어 그 바잉 파워를 아주 빠르게 읽어가고 있습니다. 베어 마켓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살아 남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망하지 않는 한 다음날에도 다시 싸울 수 있습니다. 퍼포먼스가 나쁜 애셋을 버리는 것도 하나의 옵션입니다.
"이러한 일이 최근 벌어지고 있습니다. 메이저 애셋 클래스를 들여다 보면 사람들이 캐쉬로 도망가고 있는 듯합니다. 스탁, 골드, 크립토 - 모두 팔아 캐쉬를 챙기고 있습니다.
""리스크 오프 (Risk off)"" 환경에서는 대개 보수적인 플레이어들은 스탁과 같은 리스크 애셋으로부터 ""더 안전한"" 트레저리 본드등으로 옮겨가려 합니다. 그리하여 연준이 나서려 하고 있고 인플레이션이 고공 행진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람들은 본드에서 얻을 수 있는 3% 배당보다도 캐쉬를 갖고 있음으로 해서 가질 수 있는 토탈 플렉시빌리티를 더 선호하는 듯 합니다. 헷징을 위한 또 다른 옵션은 퍼포먼스가 안좋은 애셋을 팔거나 여러분의 포트폴리오에서 풋을 사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다면). 옵션 마켓에서는 편하게 잠자는 프라이스를 다이렉트로 볼 수 있습니다."
4) 바닥을 고르는 것은 어렵습니다 🎣
트레이더의 일은 긍정적인 결과를 내는 기회를 찾는 것이지만 바닥을 짚어내기는 역사적으로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2020년 사태 발생시에도 많은 뛰어난 헷지 펀드들 조차도 충분한 헷지를 하지 못해 파산하거나 너무 심하게 헷지를 해서 빠져 나오지 못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스마트한 사람들 일부는 그 바닥이 어디인지를 제대로 짚어내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이 오랜 시간에 걸쳐 꾸준한 자금 전개 (DCA) 를 허용하는 롱텀 스트래티지를 갖고 있지 않는 한 다운트렌딩 마켓에서 바텀을 골라낸다는 것은 아주 낮은 타율% 전략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it. 베어 마켓에 대해 뉴비가 알아두어야 할 4가지였습니다. 이미 말한 대로 어려운 마켓에서 하기 가장 중요한 것은 살아 남는 것입니다! 🐻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 팀 트레이딩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