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랙탈
비트코인 과거를 짚어보자.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시드는 안녕하신가요? 현물은 밑에서 줍고 선물은 위아래 다 발라먹고 계시길 바라겠습니다.
동그라미 친 두개의 구역은 큰 하락 후의 반등지점 입니다.
가격과 퍼센트를 따져가며 보기보단 흐름에 집중을 해보겠습니다.
두개의 구역은 큰 하락을 겪으며 반등하는 구간입니다.
첫번째 구역에는 하락의 저점을 갱신하지 않은 채로 반등했으며, 고점을 갱신하지 못하고 다시 하락하는 모습입니다.
두번째 구역에서 확인할 수 있는것은 저점을 갱신하지않고 상승하는 모습이겠네요.
첫번째구역에서 이평선으로 확인해보면 4시간봉기준 200선을 돌파했고, 240일선 저항에 하락하는 모습입니다.
이 상승에서 고점 돌파 실패하며 하락. 결국 저점 갱신까지 도달했습니다.
두번째구역. 즉 현시점의 위치에서 4시간봉 기준 200선을 도전하고있는 상태며
아직 고점에는 도달하지 못했고 고점부근에는 240일선이 위치합니다.
프렉탈이 일치한다고 가정 했을때, 51900즈음 240일선 저
비트코인 큰 하락 이후 움직임 예상비트코인은 69k달성 후 조정 중에 추세전환을 재차 시도하였으나 결국 하락 추세룰 이기지 못하고 큰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과거에도 큰 하락은 주기적으로 있어 왔지만 하락 이후 움직임은 대개 비슷하게 흘러갔었기 때문에 단기간 움직임도 비슷하게 흘러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현재 하락 이후 전체 하락분의 0.382 되돌림 반등과 상승추세선 리테스트를 시도했지만 추세선 위로 올라타지 못하고 다시 하락한 상황입니다.
69k에서부터 내려온 하락채널 안에서 정직하게 움직이며 우하향 중이지만 이번 조정이 큰 가격 하락으로 나왔기 때문에 기간 조정을 길게 끌지 않고 근시일 내에 조정이 끝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 하락을 긴 하락장의 시작으로 보시는 분도 계시지만 저는 비트코인이 새로운 고점을 갱신하고 내려왔다는 점과 아직까진 지켜줄 자리를 지켜주고 있기 때문에 상승 여력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큰 음봉이 나온 직후라 곧바로 상승하기는 무리가 있기에 이러한 하락추세를 정리하는
[btc] 그리고 추가적인 내용
우선 패닉셀 이후 꼬리 리테스트 하러 간경우가 코로나빔 말고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항이었던 구간 뚫고 올라갔다가 지지를 못하고 다시 내려와서 우하향 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프랙탈 로보면 올해 9월과 유사하다고 보고있습니다.
저항이었던 부분 뚫었다가 지지못해주고 내려오다가 그대로 패닉셀 한번더 꼽아버리는,,
여기서 올리려면 이런 모습이 다시 나와줘야한다고 보고있습니다.
또는
이런 모습..
회복을 하는 그림이었다면 코로나빔처럼 계속 한단계 한단계 올리면서 결국 패닉셀 나오기 전구간까지 올리는게 제일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깨고 내려왔기때문에 9월처럼 패닉셀 한번더 남았다고 생각하고 매매하시는게 중요해보입니다 !
20% 이상 하락 후 꼬리 리테스트는 반복되었습니다. 과거의 큰 폭의 하락이 있을 때의 차트를 다시 보았습니다.
누군가는 코로나빔때는 리테스트가 없었다했지만, 다시 보니 3일에 걸쳐 꼬리 부분의 리테스트를 계속해서 진행했습니다.
다른 큰 하락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보통은 30시간정도, 길게는 1주일 정도를 반등한 구간에서 횡보하다가 리테스트를 하러 갔습니다.
4시간봉으로 찾아보았을 때, 20% 이상 떨어졌을 때 리테스트 없이 상승 추세로 변한 것을 저는 찾지 못했습니다
(혹시 알고계신 사례가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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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심리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큰 하락 이후 시장의 심리는 공포가 지배합니다.
대게 악재들이 뉴스로 나오고, 사람들은 빼야하나 하는 시점에 또 상승이 둔화되면서 거래량이 줄어들면, 작은 하락이 폭락으로 이어지곤 합니다.
현재 오늘의 공포지수 18로는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5월~8월 하락 횡보장에서는 이러한 공포지수가 매일 유지되었었고, 또 공포 상태에서 하락이 발생하
비트코인 88K 상승 시나리오지난 차트의 반복이라고 가정하여 비트코인의 움직임을 예측하여 보았습니다.
피보나치 비율에 근거하며 가격을 예측하였고 많은 트레이더들이 선호하는 엘리어트 파동도 (파란색 점선) 적용해 보았습니다. 이 예측이 맞는다면 다음 상승은 3파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잘 쓰지 않아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난 파동에서 피보나치 비율 1.618 까지 상승하였기 때문에 이번에도 1.618 비율인 약 88K 구간까지 상승을 예상해봅니다. 물론 엘리어트 파동의 관점에서 보면 88K 가 3파의 끝은 아닙니다. 최종 목표값은 비트코인이 88K 에 도달하면 그 때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
53K 또는 50K 를 이탈하여 그 아래로 하락을 하거나 반등 후 신고점 (70K 이상) 을 만들지 못하면 이 아이디어는 폐기 합니다.
비트코인 신 고점을 위한 상승먼저 며칠 전 아이디어로 하락 관점을 보았는데 이 관점은 폐기합니다.
단, 4월 차트의 프랙탈로 보는 관점은 그대로지만 지금 자리에서 떨어지는 것 보다는 새로운 고점을 만들고 하락하는 것이 더 타당해 보입니다.
그렇게 보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바닥에서 반등이 급하게 오지 않고 하락을 반복하며 매물대를 다졌습니다. (초록색 사각형) 오늘 새벽, 적어도 오늘 오후까지는 충분히 반등을 하여 위에서 내려오는 이평선을 맞고 떨어져야 했지만 차트는 그렇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넥라인을 만들고 저점을 높여 어센딩 트라이앵글 또는 역헤드앤숄더 와 유사한 그림을 만들었습니다. 내일 새벽에는 넥라인을 돌파하면서 상승 분위기로 바뀔 것으로 예상합니다.
가격은 다시 박스권으로 들어오고 연말 불장 메타에 힘입어 고점을 다시 갱신할 것 입니다. 예상 목표가는 72K, 최대 76K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전형적인 와이코프 메소드의 패턴으로 움직이며 이것은 4월 차트와
비트코인 4월 차트의 프랙탈 가능성현재 비트코인의 움직임은 4월 고점에서 보여줬던 패턴과 상당히 유사합니다.
프랙탈의 관점에서 보면 앞으로 비트코인의 움직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녹색 사각형 구간처럼 반등 (63K)
2. 쐐기 또는 다이고날 패턴의 하단 추세선에 맞고 54K 부근까지 하락
3, 일봉 100일선의 지지를 받고 64K (68K 부터 54K 하락 파동의 피보나치 0.618 비율) 부근까지 상승
4. 패턴의 고점 68K 와 저점 54K 높이만큼 하락, 목표가 약 38K
이 프랙탈이 성립되지 않기 위해서는 3번 일봉 100일선 (54K) 에서 반등한 후 상승 랠리를 이어나가 70K 를 돌파해야 합니다.
즉 4번이 틀려야 연말 연초 상승장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지옥 or 천국 분기점플랜비말대로 일단 63K는 찍었으나 갑작스러운 급락으로 시장이 출렁거렸습니다.
프렉탈을 찾아볼려고하니깐
지옥과 천국 분기점이라고 봅니다.
지옥편)
신고가를 갱신안하고 수렴형태로 흘러버리면 주봉차트상 더블탑 형태로 흐를것같습니다.
주봉캔들상 고점에 역망치떠서 강한 매도세가 있음을 알수있습니다.
천국편)
플랜비가 언급한
11월 목표가 : 98K
12월 목표가 : 135K
도달할려면 아래와같이 현재 저점 더이상 갱신안하고 횡보를 몇일간 이루어져야합니다.
하지만 11월달에 98K 찍을순있지만 12월 135K는 힘들것같고 100K 찍고 긴 조정으로 갈수있습니다.
옆집할머니도 Short!! 이라고 외칠수 있는 근거지금 트레이딩 뷰 또는 어느 카톡방/리딩방 을 봐도 38k 또는 35k무새들 밖에 안보인다. 그래서 지금 매수세가 안들어온다고 느낄수 있을 것이다. 물론 차트상으론 근거대기 딱 좋다.
왜?
저점과 고점만 나오면 반자동적으로 찍어보고 타점을 구할 수 있는 초등학교 3학년짜리들도 트레이딩을 할 수 있는 갓보나치 형님이 있기때문이다.
여튼 이번 상승 29~53 까지 피보나치를 찍어보면 0.382 가 딱 38구간이기도 하며, 프랙탈 관점까지 추가한다면 38k는 무조건 인생저점이 될 자리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동안 느낀게 많을것이다.
비트코인은 우리를 항상 배반해왔고, 약속은 많으면서 시간은 제때 지킨적도 없었다. 그렇게 욕먹던 비트코인이 이번에는 순순히 모두 38k 매수를 받아줄 수 있을까?
즉, 모두가 보는 자리는 안간다. 그리고 지금의 퍼블리싱의 예상 봉패턴으로 본다면 수렴이고 이 수렴이 깨지는 순간 다들 공포에 다 떨어져나갈거라 생각한다. 그때가 기회다.
인생롱은 계획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