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2 회복된 위험선호, 원화도 같이 웃을 수 있을까 전일 동향: 강달러와 수출업체 네고 물량 영향에 급등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수출업체 네고 물량 영향에 1,400원 초반으로 하락.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무역협상 기대감에 따른 달러화 강세를 소화하며 상승. 이후 중국의 위안화 절하고시 영향에 위안화 약세와 연동되며 1,415원 수준으로 상승폭 확대. 다만 오후 중 수출업체의 네고 물량이 출회되며 1,400원 수준으로 빠르게 반락. 주간장 전일대비 6.9원 하락한 1,400.0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경계감과 기대감 공존, 금융시장 움직임 제한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주말 사이 진행될 미중 협상 앞두고 보합권 혼조 마감. 트럼프는 이날 트루스 소셜을 통해 1) 중국은 미국에 시장을 개방해야 한다. 2) 중국에 대한 관세는 80%가 적절하다. 3) 많은 국가들과 여전히 훌륭한 조율을 진행 중이라고 언급. 시장은 미중 협상 기대감과 동시에 80%라는 관세가 여전히 높다는 점에 있어 경계감도 공존. 이날 블랙아웃 기간을 마친 연준 위원들은 대체로 매파 스탠스를 유지. 향후 관세 영향권에 들어온 데이터를 재해석 해야 하나,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을 공통적으로 강조.
(달러↓) 한편 달러화도 미국채 금리와 동일하게 제한된 폭 내에서 소폭 하락. (위안↑) 위안화는 달러화 약세와 더불어 수출 지지력이 확인되며 강세. 이날 발표된 중국의 4월 수출은 전년대비 8.1%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1.9%)를 크게 상회. 이는 대미 수출이 크게 감소했음에도 동남아와 유럽 중심 수출이 이를 상쇄한 영향. (엔↑) 한편 엔화는 예상보다 부진했던 실질임금 수치에도 약달러 영향에 소폭 강세. 일본의 3월 명목임금은 전년대비 2.1%, 실질임금은 되려 -2.1% 감소하며 모두 예상치와 전월치를 하회.
금일 전망: 회복된 위험선호에 1,300원대 다시 복귀
금일 달러-원 환율은 미중 무역 협상 기대감에 따른 위험선호 회복에 1,390원 초반 수준으로 하락할 전망. 지난 주말 사이 진행된 협상을 두고 미국과 중국 모두 긍정적인 입장을 전달. 실제 관세 인하 폭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양국 대표단들은 모두 실질적이고 건설적인 대화를 나눴다는 입장을 표명. 이에 새벽 아시아 장에서 위험자산인 미국 주식선물은 급등하고 안전자산인 금가격은 급락하는 뚜렷한 위험선호 심리가 확인. 외환시장 또한 위안화 강세로 반응하며 대체로 원화에 강세 환경이 조성. 중국 당국이 오늘 중으로 미중 협상 관련 공동 성명을 발표한다면 위안화-원화 공동 강세 흐름이 재차 확대될 여지. 지난 금요일 확인된 수출업체들의 "오르면 팔자" 대응도 장중 추격매도로 이어진다면 하방 변동성은 확대될 것.
다만 최근 확인된 달러와 위안화의 커플링 현상은 달러-원 환율의 움직임을 제한할 요소. 4월 9일 대중 관세 발표 이후 달러와 위안화는 동반 약세와 동반 강세를 시현. 이에 오늘도 달러-원 환율은 위안화 강세와 연동되며 하락을 시도하겠으나, 달러 강세 영향에 낙폭은 제한적일 전망.
금일 예상레인지 1,390-1,400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펀더멘털 어낼리시스
올해 비트코인은 이렇게 흘러갈 것이다 - 숲을 보고 나무를 보자안녕하세요 트레이딩뷰 가족 여러분들.
오늘은 비트코인의 가격에 대해 ICT의 관점으로 해석해보겠습니다.
ICT란 "Inner Circle Trader"의 약자로 ICT의 개념을 만들어낸 마이클 허들스턴의 활동명이자, 내부에서 거래를 하는 자들의 정확성을 갖춘 것과 같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장에는 수요와 공급, 기술적 분석, 다양한 지표 기반 매매 등 여러가지 분석 방법이 있습니다만, 저는 ICT가 만든 개념을 가장 합리적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ICT가 완벽한 개념은 아닙니다. 시장은 항상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충격이 나타날 지 모릅니다.
모든 것을 완벽히 설명하는 절대 이론이란 시장에 존재할 수 없는 것이죠. 그것이 물리 법칙을 기반으로한 과학과 인간의 욕망과 투기가 나타나는 주식 시장의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ICT의 관점을 설명함에 있어서 여러분들은 몇 가지 전제를 아셔야 합니다
1. 시장에는 인간보다 더 정확하고 빠른 판단을 하는 컴퓨터가 매매를 하고 있다.
2. 시장은 우리(일반인)들이 조종할 수 없는 것이다. 단지 차트에 순응해야할 뿐이다.
3. 차트에서 불균형(Imbalance)이 있다면 언젠가는 균형을 맞춘다.
앞으로 이 세 가지를 전제로 이를 바라보겠습니다.
먼저 차트에서 올해 처음으로 만들어진 불균형을 표시했습니다.
비트코인은 해당 레벨을 기준으로 횡보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레벨이 어떤식으로 돌파되냐에 따라서
향후 방향성이 보일 수 있으니 주시해야합니다.
또한 작년 가파른 상승을 보여준 모습인대요.
이 것이 균형 잡힌 것일지 불균형일 것인지는 독자분들께서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말했던 그 구조가 지금 움직이고 있다 – 이더리움 전환 시점 정리
✅ “구조를 읽는 사람만이, 움직이기 전에 준비할 수 있다”
2025년 5월 4일, Crypto J는 공개 콘텐츠를 통해
BTC 도미넌스 과열 구조,
ETH 중심의 시장 전환 가능성,
비탈릭의 구조 단순화 발언이 이더리움 테마를 다시 이끌 수 있음을
정확히 구조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불과 며칠 뒤,
지금 시장은 그 구조 위에서 정확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단순히 상승을 해설하는 글이 아닙니다.
이미 움직이기 전부터 신호가 있었던 그 구조를,
어떻게 읽어야 했는가를 되짚고,
앞으로 어떤 구조에서 판단을 준비해야 할지 안내하는 글입니다.
✅ BTC와 ETH의 주요 기술적 분석과 시장 흐름
📌 비트코인(BTC/USD) 기술적 분석
현재 BTC는 일봉 차트에서 볼린저 밴드의 레그 패턴(상승 지속형 패턴)이 명확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RSI(상대강도지수)는 강력한 매수세를 의미하는 과매수 영역에 진입했으며, 하락 다이버전스 신호가 나오기 전까지 상승 추세 지속 가능성이 높습니다.
BTC 도미넌스(BTC.D)는 최근 지속된 상승 추세에서 큰 하락 압력을 받고 있으며, RSI가 과매도 영역에 진입하여 상승 다이버전스 신호가 나타날 때까지 하락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 결론적으로 비트코인은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지만, 도미넌스 하락으로 자금이 타 암호화폐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이더리움(ETH/USD) 기술적 분석 및 펀더멘탈
ETH는 최근 명확한 상승 추세 전환에 성공하였으며, 이더리움 도미넌스(ETH.D) 역시 크게 상승 중입니다. 이는 시장에서 알트코인의 강세가 시작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TH는 주요 저항선인 피보나치 0.382 구간에서 짧은 조정을 보였으나, 일봉 볼린저 밴드 레그 패턴 출현으로 추가적인 큰 상승 추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 비탈릭 부테린의 "이더리움 구조 단순화 선언"은 이더리움의 펀더멘탈을 더욱 강화하여 중장기적으로 ETH의 상승을 지지하는 주요 재료로 작용할 것입니다.
👉 현재 ETH 중심의 알트코인 랠리 초기 단계에 있으며, 이더리움 및 이더리움 생태계 기반 알트코인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종합적 전망
BTC는 단기적으로 강력한 상승세 유지 가능성이 높으나 도미넌스 하락 압력이 존재합니다.
반면 ETH는 펀더멘탈 강화와 도미넌스 상승으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으로 이더리움과 관련된 프로젝트들의 움직임을 면밀히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 “비트에서 이더로, 구조 재편의 타이밍”
비탈릭 "이더리움 구조적 전환 선언" 핵심 요약
"이더리움을 5년 내 비트코인처럼 단순화할 계획이다."
🔑 핵심 포인트:
단순화 = 복원력 증대 = 탈중앙화 강화
합의 레이어, EVM 구조, 하위 호환성 등 전체 설계 리뉴얼 예정
단순 기술 개발이 아닌 "프로토콜 구조 안정화" 선언
"기관용 탈중앙화 인프라"로의 구조적 전환 시그널
✅상승 모멘텀이 겹치는 타이밍 분석
1.비트코인 조정 후 자금 재배치 가능성
BTC 도미넌스: 이미 과열 상태
BTC 가격: 고점 부근에서 구조적 피로 발생 → 상대적으로 덜 오른 ETH로 자금 이동 기대
2.ETH ETF 승인 기대와 구조 개편 발언의 시너지
ETF 승인 기대 → ETH 실질 수요 증가
단순화 선언 → 구조적 안정성 및 내구성 확보 → ETH는 내러티브, 구조적 개선, 수급 전환의 삼중 촉매 작동 가능
✅ 결론적 요약:
비탈릭의 "이더리움 비트코인화 선언"은 기관 투자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탈중앙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철학적 구조 전환입니다. 시장은 이를 시점으로 이더리움 및 관련 자산에 자금 재배치를 본격화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더리움 테마 중심의 새로운 상승 사이클 진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Crypto J는 판단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신이 더 이상 남의 판단에 의존하지 않도록,
시장 구조를 해석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지금 이 시황을 읽는 사람이,
몇 달 뒤 시장에서 다른 결과를 만날 것입니다.
오늘도 함께 시장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요와 댓글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 시황을 읽어보시고 부족했던 점이나 추가했으면 좋겠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암호화폐 시장 도미넌스 흐름 분석암호화폐 시장에 현재 자금 흐름을 분석해보겠습니다.
BTC.D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큰 폭의 눌림으로 최근까지 근 강세가 꺾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비트코인 가격은 꺾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즉 자금 순환의 움직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TH.D
이더리움 도미넌스는 최근까지 박스권 보합의 움직임이에서 전일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고 강한 상승이 동반되었습니다.
아직까지 그 흐름이 끊기지 않는 모습이며, 이더리움 수급이 강하게 들어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OTH.D
기타 도미넌스는 최근 하락 조정세에서 벗어나며 단기 수급을 따라오는 모습입니다.
요약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급락하며 시장에 전형적인 수급장세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이 큰 수급이 확인되며, 현재 시장의 흐름은 이더리움 쪽으로 시선을 돌리는 모습입니다.
이에 따라 메이저 코인들의 반응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05/09 관세 기대감에 울고 웃는 외환시장 전일 동향: 미영 무역협의 기대감과 위안화 약세
전일 달러-원 환율은 무역협의 기대감과 위안화 약세를 고루 소화하며 1,390원대 중반 수준을 유지.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매파적으로 해석된 FOMC 영향에 상승 출발. 한때 1,399원 부근까지 상승했던 환율은 이내 미영 무역협의 기대감에 따른 파운드화 강세 영향에 하락 전환. 다만 이후 역외 위안화가 약세를 보이자 하단 지지된 채로 소폭 반등. 주간장 전일대비 2.6원 오른 1,396.6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英 합의에 이어 美-中 합의 기대감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무역 긴장 완화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에 상승. 이날 미국은 영국에 대해 기존 10%의 관세를 유지하나,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를 면제하고 자동차도 연간 10만대에 한해 10%로 관세를 인하한다고 발표. 뿐만 아니라 트럼프는 기자회견 중 중국과 회담이 실질적일 것이며 관세는 인하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한편 주간으로 발표되는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예상치를 하회. 신규 청구는 22.8만 건(예상:23.1만), 2주 이상 연속 청구는 187.9만 건(예상:189.0만)을 기록하며 대체로 양호한 고용시장이 유지. 이날 진행된 30년물 국채 입찰의 경우 응찰률이 2.31배로 집계. 이는 직전(2.43)과 최근 6개월 평균(2.39)를 크게 하회하는 수치로 장기물 수요 부진이 확인. 한편 노동부에서 발표한 1분기 노동생산성은 전분기 대비 -0.8% 감소. 이는 생산량이 -0.3% 감소한 반면 근무시간은 0.6% 증가한 영향. 다만 제조업 부문은 항공기 생산량이 크게 증가하며 생산성이 되려 향상.
(달러↑) 달러화는 영국에 이어 중국과도 무엽 합의에 이를 수 있다는 기대감에 강세. (파운드↓) 파운드화는 매파적 금리 인하에도 달러화 영향에 약세. 이날 영국 BOE는 기준금리를 기존 4.50%에서 4.25%로 인하. 다만 금리 결정 과정에서 9표중 2표는 50bp 인하, 2표는 동결로 확인. 베일리 총재는 무역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향후 금리 결정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음을 시사.
금일 전망: 강달러와 강위안을 동시 소화, 야간장 마감가 대비 반락
금일 달러-원 환율은 강달러를 소화하며 상승한 뒤 1,400원 초반으로 반락할 전망. 무역 긴장 완화에 따른 달러화 강세로 달러-원 환율은 야간장에서 1,406.9원까지 상승. 역외 NDF 환율을 감안해도 달러-원 환율은 개장 직후 1,405원 부근에서 출발할 전망. 다만 미국이 이미 영국에 무역 흑자를 내고 있어 미영 무역합의는 모범적 사례로 평가 받기 어려운 점(추가 강세 제한), 중국과의 무역 합의는 최근 보였던 패턴과 같이 위안화도 동반 강세로 반응할 수 있다는 점에 있어 장중에는 달러-원 환율이 반락할 소지도 충분.
다만 수입업체 결제 수요, 해외투자 환전 수요 등 달러 실수요는 하단을 지지할 요인. 지난주 달러-원 환율의 1,300원대 복귀 이후 계속해서 주간장에서 강한 달러 실수요가 확인. 1,400원 초반대는 여전히 지난 금요일 고가(1,440원)에 비해 매력적인 만큼 금일 장중에도 저가매수가 꾸준히 유입될 가능성 존재.
금일 예상 레인지 1,397-1,407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05/08 불확실성과 데이터를 분리한 파월, 펀더멘탈과 수급을 분리할 달러-원 전일 동향: 급락 출발 이후 달러 실수요에 낙폭 축소
전일 달러-원 환율은 연휴 사이 역외 환율 강세에 힘입어 큰 폭 하락 후 1,390원 후반까지 낙폭을 축소.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연휴 사이 아시아 통화 강세를 소화하며 1,380원 급락 출발. 다만 장중 달러화 강세와 외국인 달러 선물 순매수 영향에 반등. 또한 오전중 중국 인민은행의 지준율 인하 소식에 위안화 약세와 연동되며 낙폭 축소 흐름 유지. 수입업체 결제와 환전 등 달러 실수요도 저가매수로 유입되며 1,390원대까지 낙폭을 축소. 주간장 환율은 지난 2일 야간장 마감가(1,401.5원) 대비 3.5원 하락한 1,398.0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불확실성은 상승, 데이터는 양호하다는 파월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미중 무역협상과 SLR 규제 완화 기대감에 장기물 중심 소폭 하락. 이날 베센트 재무부 장관은 오는 10일 중국과 회담할 것이라는 점을 재확인. 또한 대형은행의 미국채 매수 수요를 제한하는 SLR 규제도 완화하겠다는 입장을 전달. 이에 장기물 중심 매수세 유입되며 금리는 하락세를 유지. 한편 이번 FOMC는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금리를 현 4.50% 수준으로 동결. 성명서의 경우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더욱 증대됐으며, 특히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이 동반 상승할 위험을 지적. 다만 기자회견에서 파월 의장은 1) 불확실성이 크지만 현재 미국 경제는 여전히 견조(Solid)하며, 2) 기저 인플레이션은 양호하고 기업들의 해고도 가시화되지 않았다고 언급. 따라서 3) 불확실성이 아직 데이터로 드러나지 않은 만큼, 현재로서는 통화정책 경로를 변경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강조. 현재 금리선물 시장은 올해 첫 인하를 7월로 반영.
(달러↑) 한편 달러화는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미중 협상 기대감에 강세. (위안↓) 위안화는 인민은행이 지속적인 통화 완화를 암시하자 약세. 이날 인민은행은 기준금리 격인 7일물 역RP(1.50%->1.40%)와 지급준비율(9.50%->9.00%), LPR 금리를 모두 향후 차례로 인하할 것이라 발표.
금일 전망: 수급 이슈 일단락, 달러 매수 우위에 1,400원 복귀 시도
금일 달러-원 환율은 FOMC 이후 촉발된 달러 강세 영향에 1,400원대 상승을 시도할 전망. 전일 파월 의장은 불확실성은 커졌으나 미국 경제는 여전히 좋다고 발언. 따라서 미국의 기준금리는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을 반영해 달러화는 다시 강세. 반면 위안화는 전일 적극적인 통화완화를 시사. 최근 위안화 약세의 한 축이었던 미중 금리차가 재차 확대된다면 위안화와 연동된 원화에도 약세 재료로 해석할 필요. 뿐만 아니라 전일 주간장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국내 달러 실수요는 여전히 하단을 지지하는 요소. 장중 외국인들의 달러 매수와 국내 실수요가 동반 유입되며 상승 압력으로 소화될 전망.
한편 미중 무역협상과 아시아 통화 변동성은 여전히 불확실성을 확대시키는 요소. 위안화를 비롯해 아시아 통화 변동성을 유발했던 대만, 홍콩 달러의 변동성은 전일 소폭 진정. 가능성은 낮겠으나, 해외 기관들의 외화 포지션 변경이 임의적으로 다시 이뤄진다면 달러-원 환율도 다시 하방 변동성에 노출될 가능성 존재.
금일 예상 레인지 1,392-1,402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현재는 시장 반응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단기 중요 구조입니다.
상방 97.5k - 98.4k 매물대 저항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모습 확인되실 겁니다.
아래 95.7k - 95.2k 구간 돌파했기 때문에 이제 중요 지지 구간입니다.
이탈한 반등 추세선과 매물대 저항을 받으면서 상승 캔들이 꺾이는 모습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기적 구조가 돌파한 95.7k 지지가 중요해졌고, 위로는 이탈한 추세선 저항과 매물대 저항으로 잡혀있습니다.
아직 FOMC 일정을 앞두고 있는 만큼 변동성 움직임에 주의가 필요하고, 거래량이 실리고 있는 만큼 중요 구간 외에 단기 매매는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아직 상승 움직임이 깨지지 않았지만, 4시간 캔들 95.7k - 95.2k 확정 이탈에 움직임이 발생한다면 단기적인 움직임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구간에서 매매를 잡으시려는 분들은 무리한 진입보다는 시장 반응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TOTAL2 주봉 구조·유동성·사이클 종합
| 항목 | 2025 사이클 | 2021 사이클 |
| ------------------- | ------------------------------------ | ------------------------------------------- |
| **총알트 시총 CAGR** | ≈ **50 %** | ≈ **160 %** |
| **글로벌 M2 YoY** | **4.7 %** (’25‑03) ( ) | **26.6 %** (美 ’21‑02, 최대치) ( ) |
| **시총 증가율 / M2 증가율** | **≈ 10‑11배** | **≈ 6배** |
: en.macromicro.me "World - M2 Growth of Fed, ECB, PBoC & BOJ (YoY) | MacroMicro"
: www.ceicdata.com "US M2 Growth, 1960 – 2025 | CEIC Data"
| 시나리오 | 트리거 | 목표/리스크 |
| ----------------------- | ------------------------------ | -------------------- |
| **A. 슈퍼‑사이클 돌파 (40 %)** | 주봉·월봉 **1.3 T** 돌파 + 신규 BOS 연속 | 1.7 T 고점 → 2.4 T |
| **B. 건전 조정 (45 %)** | 쐐기 하단 이탈, 21W EMA 지지 | 680‑850 B 오더블록 → 재상승 |
| **C. 거시 베어 (15 %)** | 200W EMA(≈ 450 B) 이탈 + CHoCH | 250‑300 B까지 회귀 |
결론 — “속도 둔화 vs 과속 배율 확대”
성장률 ↓ → 모멘텀 냉각 (피크 징후 ①)
M2 대비 과속 ↑ → 완충 유동성 부족 (피크 징후 ②)
따라서 : 상승 여력은 남았지만 리스크‑리워드 기울기가 2021보다 불리.
전략적 제언
강세 연장 : 1.3 T 돌파 후 추격 롱, 21W EMA 이탈 시 즉시 헤지
포트 재배분 : 현물 70 % 이하 유지, RWA·T‑Bill·스테이블 수익으로 캐시플로 확보
순환매 매집 : AI·Infra → L2 → Meme 순으로 라스트 웨이브 흐름 추적
결국, 지금은 “속도가 아니라 내구성을 점검할 때” —
모멘텀의 마지막 불꽃일 수도, 슈퍼‑사이클의 발판일 수도 있습니다.
‘21W EMA × 유동성 흐름 × 구조 시그널 3종 합치가 방향을 확정할 것이니
욕심보다 생존이 먼저라는 점을 명심하세요.
도미넌스가 바뀌고 있다– 이더리움의 구조적 전환 시그널과 비탈릭의 간소화 선언 Crypto J | 시장 구조 통역자
1️⃣ 지금, 도미넌스를 주시해야 하는 이유
지금은 단순한 가격 조정의 순간이 아닙니다.
시장 전체의 주도권이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가를 살펴야 하는 구조 전환 구간입니다.
도미넌스(Dominance)는 자금 흐름의 방향성이며,
투자자 심리가 어디에 쏠려 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선행적인 구조 지표입니다.
2️⃣ 기술적 흐름 요약
📉 비트코인 도미넌스 (BTC.D, 주봉 기준)
RSI 하락 다이버전스 지속 중
피보나치 0.707~0.786 구간 근접
볼린저밴드 상단 저항에 연속 반응
👉 구조적으로 상승 피로, 조정 전환 구조 형성 중
📈 이더리움 도미넌스 (ETH.D, 일봉 기준)
장기 하락 후 명확한 RSI 상승 다이버전스 발생
볼밴 하단 이탈 후 반등 → V자형 반전 구조
도미넌스가 7% 초반에서 바닥 확인 후 상승 재개 조짐
👉 기술적으로 ETH 중심의 자금 회귀 시나리오 가동
3️⃣ 펀더멘털과 연결된다면?
이번 기술적 흐름이 단기 이탈이 아닌,
펀더멘털에 의한 구조 전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 중 핵심은 바로,
**비탈릭 부테린이 최근 제시한 “이더리움 구조 간소화 계획”**입니다.
4️⃣ 비탈릭의 '간단한 이더리움' 선언 – 구조를 바꾸려는 내부 신호
비탈릭은 2025년 4월 말 발표에서,
“이더리움은 너무 복잡해졌다.
이제는 더 간단한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은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계층화된 기능 축소’: 각 레이어(합의, 실행, 데이터 가용성)의 책임 분리
모듈성 강화: 코어는 작게, 주변 생태계는 자유롭게
스테이킹 간소화: 사용자와 개발자의 진입장벽 최소화
전환 부담 최소화: L2와의 상호운용성 + L1의 경량화
👉 이건 단순한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이더리움의 체력 회복 + 대중화 속도 상승”을 의미하는 설계 방향 전환입니다.
5️⃣ 구조적 해석: 기술 + 펀더멘털이 만나는 자리
Crypto J는 지금 구조를 이렇게 해석합니다:
기술적으로 ETH 도미넌스는 바닥을 확인하고 상승 흐름을 준비 중
BTC 도미넌스는 주봉 기준 고점 피로 구조로 하락 압력 증가 중
이 흐름에서 펀더멘털(ETF 승인, EIP 간소화, 비탈릭의 구조 리셋 선언 등)이 붙게 되면
→ 주도권은 BTC → ETH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즉,
이번 조정 이후 이더리움 중심의 강세장이 열릴 가능성은
기술적 + 펀더멘털 모두에서 구조적으로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 Crypto J의 인사이트
우리는
“이더리움이 오를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왜 지금 ‘이더리움’이 주도권을 가져갈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는지를 해석합니다.
출처 입력
Crypto J는 방향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구조를 통역합니다.
판단은 언제나, 당신의 몫입니다.
05/02 빅테크의 양호한 실적, 다시 돌아온 강달러 전일 동향: 위안화 강세,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에 달러-원 하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월말 수급 부담을 소화하며 1,420원대로 하락.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예상을 하회한 중국 PMI 지표를 소화하며 1,430원대 수준을 유지. 이후 위안화 절상고시에 위안화가 다시 강세를 보이자 달러-원 환율도 1,420원 중반대로 하락. 오후 중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도 출회, 역외 달러 롱스탑 물량에 낙폭을 확대. 주간장 전일대비 11.0원 하락한 1,421.0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예상보다 덜 악화된 경제지표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예상보다 덜 악화된 경제지표 영향에 단기물 중심 상승. 지난 1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0.3% 감소하며 3년래 처음으로 역성장. 시장 예상대로 수입이 급증하며 순수출 기여도가 약-4.8% 수준으로 확인. 다만 애틀란타 연은이 추정했던 GDP 대비 양호했고, 예상보다 강한 소비 지출과 IT 중심 기업 투자가 견조한 모습 보이며 시장은 안도. 이러한 흐름에 이어 전일 발표된 제조업 PMI도 대체로 예상된 수준으로 둔화. S&P 글로벌의 제조업 PMI는 50.2pt로 전월과 동일하게 유지됐으며, ISM 제조업 PMI는 48.7pt로 전월(49.0)대비 소폭 둔화. 다만 세부 지표를 보면 경기둔화에 대한 시그널이 확인. 신규주문(+2.0) 소폭 증가했으나, 생산 지수(-4.3)는 크게 하락. 또한 ISM 담당자는 관세 영향에 공급업체의 화물 운송 속도가 재차 지연됐으며, 제조업체들은 고용자들을 일부 해고했다고 언급. 또한 주간으로 발표되는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신규 24.1만, 2주 이상 연속 청구 191.6만 건으로 모두 예상치와 전월치를 상회.
(달러↑) 달러화는 미국채 금리 상승과 연동되며 재차 100pt 수준으로 복귀. 이날 중국의 관영 매체인 CCTV에서 미국이 중국에 협상을 시도했다고 보도한 점도 달러화 강세를 지지. (엔↓) 한편 엔화는 BOJ의 성장률과 물가 하향 전망을 소화하며 약세. BOJ는 이날 기준금리를 0.50%로 동결함과 동시에 25년도 성장률을 1.1%->0.5%, 근원 CPI를 2.4%->2.2%로 하향 조정. 다만 우에다 총재는 관세 협상의 전개에 따라 전망치가 재조정될 수 있음을 강조.
금일 전망: 달러화 강세에 하루만에 하락폭 반납할 달러-원
금일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강세를 소화하며 1,430원대로 상승할 전망. 달러화는 전일 재차 강세를 보이며 역외 NDF 환율은 1,430원 중반대 상승을 암시. 달러화 강세는 경제지표 영향보다 증시와 관세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동시에 작용했다는 판단. 특히 전일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을 발표. 이는 관세와 별개로 미국 증시의 예외주의가 지속될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며 달러의 매력도를 높이는 재료. 이러한 심리가 국내 해외투자 환전수요를 자극할 경우 달러-원 환율도 추가적인 상승 압력을 소화할 전망.
다만 최근 달러화는 아시아 장에서 뉴욕장의 흐름과 반대로 움직이는 패턴이 관찰. 또한 4월 이후 달러화와 위안화가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만큼, 미중 관세 협상 기대감은 위안화 강세로 해석될 수있는 재료. 따라서 장중 달러-원 환율은 1,430원 중반대로 급등한 이후 상승폭을 축소하며 1,430원 초반 대에서 거래될 전망.
금일 예상 레인지 1,427-1,437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5월 1일 금 가격 분석D1 캔들이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어제의 계획에 따라 가격이 다우를 돌파하고 하락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금은 판매자가 승리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므로 오늘의 전략은 판매하는 것입니다. 매도 시점에는 3270과 3302의 2개 브레이크 존에 주목하세요. 스캘핑 요인이 있는 매수 시점에는 3216과 오늘의 주요 지지선 3195에 주목하세요.
현재 거래 전략: 금은 3237 저항선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 영역 위에서 마감이 확인되면 3251에 매수 신호를 보내고 미국 세션의 가격 반응을 고려하게 됩니다. 3241을 돌파하면 3270까지 유지될 것입니다. 반대로 3237을 돌파하지 못하면 3216까지 매도하고 표시된 항구 지역에 따라 거래할 수 있습니다.
04/30 월말 수급 물량에 하락 시도? 전일 동향: 달러에 상승, 위안화에 하락, 달러-원 1,430원 후반
전일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반등 영향에 야간장 대비 0.5원 오른 1,437.3원 마감.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전일 달러 약세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오전 중 1,441원 부근까지 상승한 환율은 이내 위안화 절상고시와 연동되며 하락 반전.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으로 추정되는 달러 매도 자금 영향에 오후 중 1,430원 중반까지 낙폭을 확대.
글로벌 시장 동향: 아직은 Soft-data 중심 둔화, 오늘 저녁 GDP 주목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둔화된 경제지표를 소화하며 소폭 하락. 이날 발표된 JOLTs 보고서는 3월 구인건수를 719.2만으로 집계. 이는 예상치(749만)와 전월치(748만) 대비 30만 가량 부족한 수치. 연준이 주목하는 실업자 한명당 구인공고 비율은 1~3월간 1.13->1.06->1.02배로 하락. 다만 세부 내용을 보면, 기업들의 추가 구인수요가 없으나 동시에 해고를 하지도 않는 상황. 비자발적 퇴사 인원은 오히려 전월대비 22.2만 명 감소. 컨퍼런스보드에서 발표한 소비자신뢰지수도 전월대비 86.0pt를 기록하며 예상치(87.7)와 전월치(93.9)를 모두 하회. 현재 상황에 대한 지수는 0.9pt로 소폭 하락한 반면, 관세로 인한 향후 전망 지수가 12.5pt 크게 하락하며 여타 심리지표와 궤를 같이 하는 모습. 한편 이날 발표된 미국의 3월 상품수지는 -1,620억 달러로 역대 최고 적자를 기록. 이는 관세 발표 전 선제적 주문 효과로 수입이 크게 급증한 영향. 특히 소비재/산업재/자본재 수입이 전년대비 각각 55.2%/37.8%/22.2% 급증. 예상보다 더욱 큰 3월 적자규모에 애틀란트 연은 GDP Now는 1분기 GDP를 -2.7%, 금 수입 조정 GDP를 -1.5%로 각각 하향 조정.
(달러↑) 달러화는 미국채 금리와 달리 전일 아시아 장에서 반등하며 소폭 상승. 이날 발표된 관세 관련 이벤트는 1) 트럼프의 자동차 부품 관세 완화(+환급 조치) 2) 베센트 재무부 장관의 한국, 일본, 인도와 빠른 협상 과정 언급, 3) 러트닉 상무부 장관의 특정 국가는 이미 합의를 맞췄다는 발언.
금일 전망: 위안화와 발맞춰 움직일 달러-원 1,430원 초반 등락
금일 달러-원 환율은 오전 중 위안화 움직임과 연동되며 1,430원 초반대 중심 등락할 전망. 달러화는 전일 소폭 반등하긴 했으나 오늘 저녁에 발표될 GDP, PCE물가 등을 앞두고 큰 폭 움직임은 제한될 전망. 반대로 위안화는 오늘 오전 PMI 발표와 고시환율 기점으로 변동성이 재차 확대될 여지. 최근 중국내 제조업체들이 관세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생산활동을 일부 중단했다는 외신 보도들이 존재. 따라서 이런 움직임이 4월 PMI 지표에 반영될지 여부에 따라 위안화도 방향성이 갈릴 가능성.
달러와 위안화 기준으로 보면 상하방 압력은 혼재. 다만 국내 재료로 보면 수출업체 월말 네고 물량이 출회되며 하방 압력이 우위를 보일 전망. 월말 물량과 5월 연휴 전 물량이 선제적으로 출회되면1,430원을 하향 돌파할 가능성도 존재.
금일 예상 레인지 1,426-1,436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크립토마켓 요약 4월 29일 🌐크립토 마켓 요약 4월 29일
🔹주요 이슈
비트코인, 경제 부진과 인도-파키스탄 긴장에도 95K 근처 유지
-미국 달라스 연준 제조업지수가 팬데믹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경제 불안이 확산됨.
-인도와 파키스탄 간 군사적 긴장 고조로 시장에 추가적인 불안 요소가 더해짐.
-주요 암호화폐는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견고하게 움직였으며, 비트코인은 95K 부근을 지킴.
-반면 코인베이스,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등 암호화폐 관련 주식은 소폭 하락세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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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 $95,012 ▼ 1.61%
ETH - $1,804.43 ▲ 1.57%
XRP - $2.22 ▲ 1.88%
SOL - $148.33 ▲ 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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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분기 12만 달러 사상 최고가 가능성 — 스탠다드차타드 전망
-스탠다드차타드는 투자자들이 미국 자산을 떠나면서 비트코인이 2분기 중 12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함.
-미국 국채 프리미엄 상승과 고래들의 비트코인 매집이 가격 상승을 뒷받침할 요인으로 제시됨.
-ETF 자금 흐름도 금에서 비트코인으로 이동하는 경향을 보이며 안전자산 대체로 주목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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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선, 예측 시장에서 자유당 압승 전망
-Polymarket 등 예측 시장에서는 자유당 후보 마크 카니가 78% 확률로 총리 당선이 예상되고 있음.
-일부에서는 시장 조작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신뢰할 만한 조작 증거는 발견되지 않음.
-캐나다 예측 시장은 높은 참여도를 기록하며 선거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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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리조나주, 비트코인 준비금 법안 2건 통과
-애리조나주 의회가 공공자금 10%를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SB1025, SB1373)을 통과시킴.
-최종 단계는 주지사 서명만 남았으며, 최근 주지사가 거부권을 철회한 만큼 통과 가능성이 높음.
-비트코인 매수 규모에는 제한이 있지만, 주 정부 차원의 비트코인 보유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신호로 해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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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고래 매집 재개, ETF 순유입 전환으로 상승 기대감
-이더리움 고래들의 순매입이 지난주 2682% 급증하며 시장 재진입 신호를 보임.
-8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던 ETH ETF들도 1억5700만 달러 순유입으로 전환됨.
-기술적 지표들도 매수세 우위를 보이며 ETH가 $2,027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열림.
04/29 경기둔화 우려를 머금은 약달러 전일 동향: 弱위안, 强달러 조합에 달러-원 1,440원 상향 돌파
전일 달러-원 환율은 위안화 약세와 연동되며 1,440원 초반까지 상승.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야간장 마감가 부근인 1,430원 후반대 출발. 이후 특별한 방향성 부재한 가운데 오전 중 위안화 약세와 연동되며 상승. 중국 상무부의 위안화 오버슈팅 방어 언급에도 역외를 중심으로 위안화 매도세 집중되며 달러-원 환율도 상승폭 확대. 오후 중 달러화도 강세 흐름을 보이며 1,440원대 돌파. 주간장 전일대비 2.8원 오른 1,442.6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둔화 우려 반영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기둔화 우려 불거지며 하락. 이날 달라스 연은에서 발표한 텍사스 지역 제조업 지수는 -35.8pt로 하락. 이는 전월(-16.3) 대비 크게 하락한 수치임과 동시에 코로나 이후 최저 수준. 여타 제조업 지표들과 같이 신규주문과 출하(Shipment) 지수가 빠르게 하락한 모습. 시장은 이번주 연달아 발표될 고용지표, GDP 수치에서 관세 영향에 따른 경기둔화를 우려. 주목할 부분은 1) 고용지표의 경우 주간으로 발표되는 실업수당 청구건수를 보면 기업의 해고 움직임이 부재. 따라서 실업률 상승이 아닌, 신규 고용이 제한된 형태로 발표될 가능성. 2) GDP의 경우 소비와 투자, 순수출에 있어 관세에 대비한 선제적 움직임이 확인. 즉 소비는 1분기 확대되고, 순수출은 수입 증가로 인해 감소했겠으나, 재고 축적이(GDP+) 수입 증가(GDP-)를 상쇄할 가능성도 존재. 한편 미 재무부는 2-3분기 차입 추정치를 업데이트. 2분기 민간 차입량은 지난 2월 예상치인 1,230억 달러에서 5,140억 달러로 상향. 3분기 차입 추정치는 5,540억 달러로 발표. 다만 재무부는 2분기 차입량의 대폭 확대는 분기 초 현금잔고 감소에 기인하며, 이를 감안하면 실질적인 차입액은 오히려 53억 달러 감소했다고 언급.
(달러↓) 달러화는 미국채 금리 하락과 연동되며 하락. 4월 초 확인됐던 미국 자산 매도에 따른 달러 약세가 아닌(신뢰도↓), 미국채 금리 하락과 동반된 약세는 경기 둔화 우려를 반영.
금일 전망: 약달러 좇아 달러-원 환율도 1,430원 초반대로 하락
금일 달러-원 환율은 미국 경기둔화 우려에 따른 약달러를 추종하며 1,430원 초반대로 하락할 전망. 최근 외환시장은 미중 무역협상이 교착 상태로 접어들며 주안점이 미국 경제지표로 이동한 모습. 관세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가 실제 데이터로 드러날 경우, 달러화 약세 흐름이 재차 추세로 전환될 수 있는 시점. 이러한 시장 심리가 수출업체 네고 물량, 역외 외국인 롱스탑 등을 자극할 경우 하방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존재. 한미 통상 협의에서 환율 문제를 언급한 부분도 시장 심리를 원화 강세 방향으로 주도할 재료.
다만 한국과 미국이 동시에 원화 강세를 유도해도, 원화의 구조적인 약세 요인은 여전. 최근 달러화의 빠른 약세에도 달러-원 환율의 하방 제약적 흐름이 이를 방증. 과거 달러인덱스를 보면 현재 적정 달러-원 환율은 1,200-1,250원 수준. 미국을 포함한 주요 교역 대상국(64개국)의 상대적 환율과 구매력을 감안한 실질실효환율을 기준으로 보면 달러-원 적정 레벨은 1,300-1,350원 수준. 원화 저평가가 고착화된 상황 속, 미국의 금리 인하가 동반된 약달러가 확인돼야 달러-원 환율도 추세적인 하락이 가능.
금일 예상 레인지 1,430-1,440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위클리 프리뷰 (5월 1주차)🌐위클리 프리뷰 5월 첫주차
✅4월 28일 / 월요일
⊙경제지표 (주요 지표 없음)
⊙서밋 및 일정 (주요 일정 없음)
⊙매크로성 이벤트 (주요 이벤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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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 화요일
⊙경제지표
US:CB 소비자신뢰지수 (4월) (23:00)
US:미국 노동부 JOLTS (구인, 이직 보고서) (3월) (23:00)
⊙서밋 및 일정
▶바이비트, 2종 현물 페어 상장 폐지
▶OKX, KISHU 등 5종 현물 거래 페어 상장 폐지
⊙매크로성 이벤트
(주요 이벤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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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 수요일
⊙경제지표
KR:한국 소매판매 (MoM) (3월) (08:00)
CH: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4월) (10:30)
DE:독일 GDP (QoQ) (1분기) (17:00)
DE: 소비자물가지수 (MoM) (4월) (21:00)
US: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4월)
US: 근원 소비지출물가지수 (MoM) (3월) (23:00)
US: 개인소비자 물가지수 (MoM) (23:00)
US: 원유재고 (23:30)
⊙서밋 및 일정
▶HPO 리브랜딩 및 토큰 스왑에 따른 입출금 중단
▶1800 유럽 1분기
▶NFT 마켓플레이스 X2Y2, 운영 중단
-매크로성 이벤트
US: 미국 1분기 G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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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 목요일
⊙경제지표
US: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 21:30)
US: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21:30)
US: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4월) (22:45)
US:미국 ISM 제조업 구매자 지수 (4월) (23:00)
⊙서밋 및 레퍼런스
▶토큰 2049 두바이
▶히포크랏 메인넷 출시
-매크로성 이벤트
JP:일본 금리결정
✅5월 2일 / 금요일
⊙경제지표
KR:소비자물가지수 (YoY) (4월)(08:00)
EU:소비자물가지수 (YoY) (4월) (18:00)
US:평균 시간당 임금 (MoM) (4월) (21:30)
US:비농업 고용지수 (4월) (21:30)
US:실업률 (4월) (21:30)
⊙서밋 및 레퍼런스
(주요일정 없음)
⊙매크로성 이벤트
(주요일정 없음)
크립토 마켓 요약 4월 28일🌐크립토 마켓 요약 4월 28일
🔹주요 이슈
트럼프 당선 이후 주간 최대 ETF 유입 상승세…??
-비트코인이 이번 주 약 6% 상승,트럼프 대선 이후 가장 강한 주간 상승세를 기록
-이는 현물 비트코인 ETF로 약 27억 달러가 유입되면서 매수세가 강화된 결과
-특히 BlackRock과 Fidelity의 ETF가 가장 큰 유입을 기록
-ETF 자금 유입이 지속된다면 비트코인은 추가 상승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주요 코인 시세 현황 (코인마켓캡 기준 오전 10시 ~ 11기준)
BTC - $92,961 ▼ 1.52%
ETH - $1,760.16 ▼ 1.04%
XRP - $2.22 ▲ 0.31%
SOL - $145.41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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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관세 충격 속 '가치 저장 수단' 역할 재조명
-미국 관세 충격으로 금융시장이 흔들리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유지
-이는 비트코인이 전통 자산 대비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역할을 입증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
-시장 변동성 심화 속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자 신뢰가 강화중
🔹디파이 해킹, 루프스케일·텀파이낸스에서 700만 달러 탈취
-디파이 프로토콜 루프스케일과 텀파이낸스가 해킹 공격으로 약 700만 달러의 피해
-공격자는 계약 취약점을 이용해 자금을 탈취했으며, 일부는 이미 세탁된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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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은 디파이 보안 문제에 대한 우려를 다시 부각
🔹트럼프 테마 코인, 탄핵 논란에도 85% 주간 급등
-트럼프 테마 밈코인들이 민주당의 탄핵 추진에도 불구하고 일주일간 85% 이상 급등했다.
-거대한 토큰 물량 해제(언락)에도 투자 심리는 오히려 강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적 논란과 무관하게 트럼프 관련 코인에 대한 투기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추가 매입 지속…국가 전략 강화
-엘살바도르는 매일 1비트코인씩 꾸준히 매입하는 전략을 통해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리고 있다.
-이는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 축적 전략을 강화하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장기적 관점에서 엘살바도르는 비트코인을 국가 재무 포트폴리오의 핵심 자산으로 삼고 있다.
04/28 점차 다가올 Hard-data 평가의 시간 전일 동향: 장 막판 외국인 통화선물 급매수, 달러-원 상승
전일 달러-원 환율은 외국인의 통화선물 순매수 영향에 1,430원 후반대로 상승. 장초반 미국 자산수익률 회복에 따른 달러화 강세 영향에 달러-원 환율도 상승. 다만 점심시간 이후 위안화 절상고시 영향에 달러-원 환율도 반락. 대체로 상하방 압력 유지되며 1,430원 초반에서 거래 반복. 이후 장 막판 외국인들의 달러 선물 매수세가 급격히 유입되며 달러-원 환율도 1,430원 후반대로 반등. 주간장 전일대비 3.7원 오른 1,436.5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진정되는 국채 금리, 드러나는 관세 영향?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미국 자산에 대한 매수세 회복 지속되며 장기물 중심 하락. 이날 미시간대에서 발표한 Soft-Data는 지난 예비치 대비 소폭 개선. 미국의 4월 소비자심리지수는 52.2pt로 집계되며 예비치(50.8pt) 대비 양호.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6.5%로 집계되며 예비치(6.7%) 대비 완화. 다만 3월 수치 대비해서는 여전히 소비심리가 부진하고 물가 기대는 높은 상황. 대체로 미-중 관세 전쟁이 추가 악화되지는 않을 것이란 전망이 자산시장 매수세를 견인한 모습. 연준에서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서는 미국채 시장의 기능은 유지되고 있으나, 유동성이 장기물 중심으로 역사적 저점에 근접했다고 언급. 한편 미-중 양국은 협상에 대한 입장이 여전히 엇갈리는 가운데, 관세의 시장 영향은 점차 Hard-data에서 완만하게 드러나는 상황. USDA는 중국의 보복관세로 인해 4.11-4.17 한 주간 대두 판매의 50%, 돼지고기 판매의 72%가 전주대비 감소했다고 보고.
(달러, 위안↑) 달러화는 미-중 관세 완화 기대감에 소폭 상승. 트럼프는 중국과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언급한 반면, 중국은 이를 계속 부인하는 상황이 지속. 한편 중국이 미국산 반도체 일부에 대해 관세를 철회한다는 외신 보도 영향에 역외 위안화도 강세. (엔↓) 한편 엔화는 2년래 최고 수준을 보인 도쿄 근원 CPI에도 최근 엔화 과매수 해소되며 약세. 일본의 4월 도쿄 근원 CPI는 전년대비 3.4% 상승(예상.3.2%, 이전.2.4%).
금일 전망: 추가 상승 제한될 달러-원, 1,430원 후반 유지
금일 달러-원 환율은 야간장 마감가 부근인 1,430원 후반 수준을 유지할 전망. 최근 외환시장은 트럼프의 관세 언급과 연동되며 방향성을 모색. 다만 중국과 협상 중이라는 트럼프의 입장과, 아직 협상을 한 적이 없다는 중국의 입장에 시장 내 큰 방향성이 부재. 미국채 금리 진정에 따른 달러화 반등이 있었으나, 이번주 후반에 발표될 미국의 Hard-data에 경계심리 작용하며 추가적인 상승은 제한적일 전망. 국내로 보면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유입되며 수급적으로 1,440원 상단이 제한될 것으로 기대. 또한 주말사이 당국에서 언급된 한미 상설 통화스와프 역제안 가능성도 심리적 상단을 제한할 요소.
다만 지난 주 달러-원 환율은 몇 차례 연속 오후장 마감 시간대에 급등을 경험. 주요국 통화가 크게 움직이지 않던 시간대 달러-원 환율 시장만 흔들린 이유는 외국인의 포지션 플레이 쏠림 현상이라는 판단. 오늘 오후 장에서도 관련 흐름 주목하며 대응이 필요.
금일 예상 레인지 1,432-1,442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금 가격, 3300달러 하회하며 부진 – 이번 주 주목할 주요 변곡 포인트는?📌 금 가격, 3300달러 하회하며 부진 – 이번 주 주목할 주요 변곡 포인트는? 📉✨
📊 시장 개요
금(XAU/USD) 가격은 미국 국채 수익률 하락과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3300달러 지지선을 유지하지 못하고 하락했습니다.
3294달러 부근에서 일일 1.6% 하락한 채 마감하며 단기 약세 압력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이 양보하지 않으면 관세를 철회하지 않겠다"고 발언한 것이 위험 자산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금 가격의 상승 여력을 제한했습니다.
한편, 달러 인덱스(DXY)는 99.51(+0.23%)로 상승, 금 가격에는 추가 부담을 주는 상황입니다.
🌐 주요 거시경제 요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266%까지 하락.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57에서 52로 급락해 1970년대 후반 이후 최저 수준 중 하나를 기록.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는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경제 불확실성을 반영.
📅 이번 주 예정된 주요 경제지표:
3월 JOLTS 구인 건수
2025년 1분기 GDP 속보치
ISM 제조업 PMI
4월 비농업 고용지표(NFP)
이번 주 발표되는 데이터는 시장 변동성을 크게 키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 오늘의 핵심 이슈
오늘 주목해야 할 지표는 미국 코어 소매판매(Core Retail Sales) 입니다.
소비 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거나 약할 경우, 달러 및 금 가격에 단기 급등락을 촉발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 XAU/USD 기술적 분석
【현재 추세】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지만, 모멘텀 둔화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 주요 지지선:
3250달러: 초기 지지
3167달러: 4월 고점 기반 중기 지지
50일 단순 이동평균선(SMA50): 3041달러
✅ 주요 저항선:
3300달러: 단기 저항
3386달러 → 3400달러: 중간 목표
3450달러 → 3500달러: 주요 고점 저항
RSI 지표는 매수 에너지가 점차 약해지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으며,
추가 매도세가 유입될 경우 3250달러 하향 테스트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반대로, 3300달러를 회복할 경우 3386~3400달러까지 반등 탄력이 붙을 수 있습니다.
🛡️ 안전자산 수요는 여전히 견고
단기 조정에도 불구하고,
지정학적 리스크와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금은 여전히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안전자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연준(Fed) 인사들의 비둘기파(완화적) 발언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금리 인하 기대 역시 금 가격에 추가 지지력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이번 주, 여러분은 금을 매수하시겠습니까? 매도하시겠습니까?
코멘트로 여러분의 전략을 공유해주세요!👇
크립토 마켓 요약 4월 25일🌐크립토 마켓 요약 4월 25일
🔹주요 이슈
'관세폭탄' 낙폭 되돌리는 美증시…테슬라 5%대 강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정책과 중앙은행에 대한 금리 인하 요구에 유화책을 취하면서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이제 뉴욕증시 3대 지수는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와 기본관세 부과 발표로 급락하기 직전인 지난 2일 종가 대비 5~6%의 낙폭만을 남겨뒀다.
🔹주요 코인 시세 현황 (코인마켓캡 기준 오전 9시 ~ 10기준)
BTC - $93,890.87 ▲ 0.42%
ETH - $1774.79 ▼ 1.04%
XRP - $2.20 ▼ 0.31%
SOL - $152.69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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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4천억 건 거래 돌파 임박하며 $150 회복
솔라나(Solana)는 총 거래 건수가 4천억 건에 근접하며, 주간 12% 상승으로 $150를 돌파
PumpFun과 Jito 같은 애플리케이션의 성장과 탈중앙화 거래소(DEX)에서의 높은 거래량이 상승세를 견인
현재의 채택 및 거래량 추세가 지속된다면, 2025년까지 $500 도달 가능성이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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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 스테이블코인 시장 2030년까지 3.7조 달러 전망
씨티그룹은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030년까지 최대 3.7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미국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채택 증가와 우호적인 글로벌 규제가 성장을 주도할 것
다만, 사기, 페깅 해제, 기밀성 문제 등으로 인해 최악의 경우 시장 규모가 0.5조 달러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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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웬티 원’의 등장,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전략 정당화
비트코인 중심 기업 ’트웬티 원(Twenty One)’의 출범이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의 전략을 정당화하는 신호로 해석
트웬티 원은 42,000 BTC를 보유하며,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한 기업 모델을 채택
TD 코웬은 이 움직임이 기관 투자자들의 신뢰를 높이고, MSTR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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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브리지워터 CEO 맥코믹 상원의원, 비트코인 투자 확대
전 브리지워터 CEO이자 현 펜실베이니아 상원의원인 데이브 맥코믹(Dave McCormick)이 비트코인 투자를 확대
그는 올해 비트코인 ETF에 최대 100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이는 의회 내 최대 규모
동시에 그는 암호화폐 규제 법안을 추진 중으로, 개인 투자와 정책 입안이 병행
04/25 아직 방향성을 잡지 못한 달러전일 동향: 외국인 롱 플레이에 막판 상승, 달러-원 1,435원
전일 달러-원 환율은 위안화 약세와 외국인 포지션 플레이 영향에 1,435원까지 상승.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와 위안화 동반 약세 영향에 움직임이 제한. 다만 오후 중1,420원 중반에서 등락하던 환율은 외국인들의 달러 롱 포지션이 급증한 영향에 상승 압력을 소화. SK하이닉스의 외국인 배당금인 5,300억원 일부도 이날 소화된 것으로 추정. 주간장 전일대비 7.8원 상승한 1,435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겉과 속이 다른 내구재 주문, Dovish 연준 위원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연준 위원들의 Dovish 발언을 소화하며 일제히 하락. 이날 미국의 3월 내구재 주문은 전월대비 +9.2% 증가하며 예상치(2.1%)와 전월치(0.9%)를 대폭 상회. 다만 이는 민간 항공기 주문이 전월 -7.4%에서 +139.0% 대폭 증가한 데 기인. 기업투자의 선행지표인 항공기 제외 자본재 주문(비국방)을 보면 전월대비 +0.1% 증가에 불과(예상:0.2%). 이러한 기업투자 부진을 감안해 애틀란타 연은의 1분기 GDP Now 추정치는 -2.2%에서 -2.5%로 추가 하향 조정(금 조정시 -0.4%). 시장 내 경기둔화 우려 확산되는 가운데 연준위원들의 발언도 비둘기 재료로 작용. 매파로 분류됐던 클리브랜드 연은의 해맥 총재는 "아직 불확실성 여전하나, 경제지표가 조금 더 명확해지면 6월 인하도 가능하다"고 언급. 한편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은 일시적일 수 있으며, 기준금리는 고용시장이 둔화되면서 인하될 수 있다"는 점을 재강조. 현재 시장에 반영된 6월 25bp 인하 가능성은 58.2% 수준.
(달러↓) 달러화는 미국채와 주식 동반 매수세 회복에도 상승이 제약. 트럼프는 중국과 협상 중인 점을 반복 언급했으나, 중국 상무부는 미국과 전혀 협상한 적이 없다고 반박. (파운드↑) 파운드화는 영국 리브스 재무장관이 미국과 무역협상 타결을 확신한다고 언급하자 강세.
금일 전망: 달러 방향성 여전히 불명확, 달러-원은 상승에 취약
금일 달러-원 환율은 대체로 방향성 부재한 가운데 1,430원 수준을 유지할 전망. 현재 미국 주식시장은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되며 상승했으나, 채권시장과 외환시장은 미국 경기둔화 우려가 공존하며 "채권금리 하락, 달러 약세"로 반응. 미국이 일본, 인도, 한국 등 주요국과 무역 협상에 속도를 내고 있으나, 경기둔화 우려에 달러 신뢰도 회복이 지속해서 더뎌지는 상황이라 판단. 달러화도 현재 수준에서 추가 상승이 제약된 만큼 달러-원 환율도 급등으로 반응할 여지는 작아.
다만 주의할 부분은 외국인들의 달러 포지션 플레이. 전일 방향성 부재했던 외환시장에서 오후 중 달러-원 환율만 급등하는 움직임이 확인. 최근 금통위와 통화선물 롤오버 기간이 겹쳤던 지난 17일 이후 외국인들은 달러 순매수 포지션을 조금씩 확대. 그러던 전일 오후중 순매수 포지션이 전일대비 6배 가량 급증하며 현물환 시장도 환율 상승 압력을 소화. 이러한 외국인 달러 롱 플레이가 오늘도 지속될 경우 장중 추가 상승 가능.
금일 예상 레인지 1,427-1,437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크립토 마켓 요약 4월 24일 🌐 크립토 마켓 요약 4월 24일
▶주요 핵심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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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총 기준 세계 5위 자산 등극… 구글 추월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약 1.48조 달러를 기록하며, 구글(알파벳)의 시총을 넘음
-이는 최근 가격 반등과 ETF 수요, 글로벌 매크로 헤지 자산으로의 역할이 강화되면서 시총이 급등한 결과
-비트코인은 현재 금,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사우디 아람코에 이어 전 세계 자산 5위를 차지
-이번 기록은 비트코인이 단순한 디지털 자산을 넘어 ‘글로벌 자산 시장의 메이저 플레이어’로 부상했음을 의미
▶주요 핵심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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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코인, ‘대통령 디너 이벤트’ 발표 후 70% 급등
2. 러시아 중앙은행, 공식 암호화폐 거래소 출범 계획 발표
3. SEC, 엘살바도르와 국경 간 암호화폐 규제 협력 강화
4. 파이 네트워크, 모멘텀 약화로 상승세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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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이슈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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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코인, ‘대통령 디너 이벤트’ 발표 후 70% 급등
도널드 트럼프가 ‘트럼프코인(TRUMP)’ 보유자를 위한 디너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발표
이 소식에 트럼프코인은 하루 만에 70% 이상 급등하며 밈코인 시장에서 다시 주목
정치 이벤트가 코인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사례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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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러시아 중앙은행, 공식 암호화폐 거래소 출범 계획 발표
러시아 중앙은행이 국가 주도 암호화폐 거래소를 설립할 예정
해당 거래소는 루블 기반 디지털 자산 거래를 감독하고, 국제 제재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
이는 러시아가 글로벌 크립토 질서에 독립적 블록체인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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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EC, 엘살바도르와 국경 간 암호화폐 규제 협력 강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엘살바도르 정부와 국경 간 암호화폐 규제 및 투명성 강화를 위한 협력을 진행중
이는 스테이블코인과 비트코인 기반 송금 등에서의 자금세탁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
엘살바도르는 비트코인 법정화폐 채택 이후 국제 규제 협의에 점차 적극적으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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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파이 네트워크, 모멘텀 약화로 상승세 주춤
Pi Network는 메인넷 출시 기대감 속에서 일시적으로 상승했지만, 최근 이용자 참여율 둔화로 모멘텀이 약화
특히 탈중앙화된 유통 구조 부재와 명확한 상장 일정 미정이 시장의 신뢰를 낮춤
이는 프로젝트가 여전히 기대와 불확실성 사이에 놓여 있음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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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달러의 반쪽짜리 신뢰 회복 전일 동향: 달러에 상승, 위안화에 하락, 달러-원 상고하저
전일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와 위안화에 동시 영향 받으며 1,420원수준으로 하락. 베센트와 트럼프의 관세 완화, 파월 의장 해임 부정 언급에 달러화는 급등. 달러-원 환율도 장중 달러화 반등과 연동되며 한때 1,431원 부근까지 상승. 다만 미중 관세 협상은 동시에 위안화 강세 재료로 작용하며 달러-원 환율은 오후중 위안화와 연동되며 하락 반전. 오후중 수출업체 네고 물량도 가세하며 1,420원 부근까지 낙폭 확대. 주간장 전일대비 3.4원 내린 1,420.6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관세 협상 지연과 물가 반등 우려는 지속
(미국채 금리 단기↑, 장기↑) 전일 미국채 금리는 단기물 금리가 오르고 장기물이 내리며 스프레드 축소 지속. 이날 장단기 금리는 대체로 상저하고 흐름. 아시아 장 개장 전 트럼프가 파월 의장 해임을 하지 않을 것이란 언급에 금리는 일제히 하락. 다만 1) PMI 지표에서 물가 상승 압력이 재확인된 점, 2) 중국과 관세 협상이 상당 시간 걸릴 수 있다는 점 등을 반영하며 미국채 금리는 낙폭을 상당 부분 축소. 이날 S&P에서 발표한 4월 미국의 PMI는 제조업 50.7pt(예상:49.3, 전월:50.2), 서비스업 51.4pt(예상:52.9, 이전:54.4)로 집계. 모두 확장선인 50pt를 상회했으나, 시장이 주목한 부분은 물가 지표의 상승. 특히 관세로 인해 제조업 가격지수가 29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잔존. 또한 트럼프가 145%에 달하는 관세를 50%-65%수준으로 인하할 수 있다는 외신 보도에도 시장은 금리 상승으로 반응. 이는 50%-65% 관세도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베센트 장관은 중국과 무역 협상이 필수적인 점을 지적했으나, 협상 기간이 2-3년 소요될 수 있다는 점을 언급. 과거 미국 무엽협상의 평균 기간도 18개월 정도 소요됐다는 PIIE와 Apollo의 분석도 시장 불안심리를 자극.
(달러↑) 달러화는 증시 반등, 장단기 스프레드 완화에 따른 달러 신뢰도가 일부 회복되며 상승. 또한 엔화와 유로화 등 과매수된 통화에서 자금이 복귀한 영향도 존재. (엔↑) 엔화는 미일 무역협상에서 특정 환율 목표를 제시하지 않았다는 언급에 약세. 베센트 미 재무부 장관은 시장 결정 환율을 존중하는 G-7 협의를 일본이 준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부연.
금일 전망: 계속 이어지는 트럼프 풋, 달러-원 방향성 오리무중
금일 달러-원 환율은 상하방 압력을 동시 소화하며 1,420원 중후반대 등락을 반복할 전망. 트럼프와 베센트 재무부 장관은 이틀 연속 시장에 관세 완화, 파월 의장 해임 부인 등 시장 심리 진정에 총력. 다만 이러한 노력에도 미국채 금리가 한때 반등하는 등 불안 심리가 완전히 잦아들지는 않은 모습. 따라서 100pt 부근까지 회복한 달러인덱스는 신뢰도의 완전한 회복이라 보기 어려워. 오히려 최근 과매수 구간에 진입한 엔화와 유로화의 자금이 일부 달러로 복귀한 영향이 크다는 판단. 달러화가 현 수준에서 추가 강세를 보이기 위해서는 재료가 부족.
또한 주목할 부분은 전일 달러화의 상승에도 달러-원 환율 상승폭이 제한적이었던 점. 특히 달러화와 동반 강세를 보인 위안화 환율과 여전히 연동되는 움직임이 포착. 4월 이후 달러와 위안화의 동일한 움직임에 달러-원 환율도 1,420원대에서 단기적으로 고착할 가능성 존재.
금일 예상 레인지 1,422-1,432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비트코인 도미넌스와 ETH/BTC 차트로 보는 알트 불장 시점은?이전 사이클에서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차트 상의 녹색 원으로 표시된 73%에서 최고점을 기록한 후 40%까지 하락했습니다. 이후 도미넌스는 큰 조정 없이 꾸준히 상승해 현재는 64%에 도달했습니다.
이전 도미넌스 최고점 당시 CRYPTOCAP:BTC 또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으며, 이후 2개월간 도미넌스가 급락하면서 강력한 알트코인 불장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시기에도 비트코인은 지속적으로 신고가를 경신했고, 이는 비트코인이 강세를 유지한 상태에서 알트 불장이 전개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작년 11월, 비트코인이 반감기 사이클에서 신고가를 경신할 때 도미넌스는 약 3주 정도만 하락했습니다. 이 짧은 기간 동안 급등한 것은 밈코인과 일부 주목받는 알트코인뿐이었고, 비트코인은 곧 3개월간의 조정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이 조정 기간 동안 알트코인은 -50%에서 -95%에 이르는 심각한 하락을 겪었으며, 많은 투자자들이 "알트 불장이 끝난 게 아닐까?"라는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더리움의 부진은 알트 불장을 기대했던 투자자들에게 큰 실망을 안겼습니다.
이제, 앞으로 올 알트 불장에 대한 신호를 살펴보겠습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 차트와 이더리움 대비 비트코인 비율(ETH/BTC) 차트를 보면, 두 지표가 정확히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많은 트레이더들이 알고 있듯, 이더리움의 강세가 알트 불장의 주요 동력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이전 도미넌스 최고점 당시에도 이더리움은 BTC 대비 1년 이상 바닥을 다진 후 강한 상승 흐름으로 전환되었습니다. 현재 ETH/BTC 비율은 가파르게 하락하며 과거 저점 부근까지 내려온 상태입니다.
비트코인이 다시 도미넌스를 흡수하며 신고가를 경신하게 되면 도미넌스는 지난 사이클의 최고점에 근접한 후 급락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기간 동안 이더리움은 BTC 대비 비율 차트상 바닥을 다진 뒤 급등 흐름으로 전환, 기다리던 알트 불장을 이끌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비트코인이 직전 고점을 경신하고 도미넌스가 70%에 육박하는 시점에 진정한 알트코인 불장이 도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