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봉안녕하세요 웨이입니다.
오후 5시에 찍어둔 스냅샷입니다.
지표에서 모두 엔트리 시그널이 나왔었는데 지금은 한쪽 시그널이 사라졌습니다.
이는 그동안 거래량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변동성은 아직까지 많이 터지지 않았지만 시세확장을 위한 거래량은 들어왔다고 보여집니다.
그 과정에서 9850~9950달러에 위치했던 저항을 일시적으로나마 돌파하는 움직임이 나왔었기 때문에 강세장에 대한 기대를 해도 좋을 듯합니다.
거래량 기준으로 볼때는 오늘 오르기 전에 진입을 했어야 하고, 단순 시세를 기준으로 볼때는 아직까지도 시그널이 남아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동안 너무 횡보를 했기 때문에 오늘도 크게 움직인 것 같지만 날봉상에서는 아주 잔잔한 움직임입니다.
좀더 변동성없는 흐름을 몇일간 이어갈수는 있겠지만 이제 곧 시세확장이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아직까지 상방에 대한 정확한 타겟가를 잡기는 어려운 상황이고, 시세가 터져서 큰 움직임이 나와준다면 그 후에 현실적으로 타겟가를 설정할
무빙 애버리지
2020.06.09/비트코인(XBTUSD)/분석안녕하세요.
eggma 입니다.
요 며칠전 수렴으로 보고 대응하였는데
수렴 이탈 하면서 다시
수렴안으로 들어오는게 움직임이 너무 어렵습니다.
실시간인 경우에는 코멘트로 남겨드렸는데 잘대응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의 움직임은 예측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나스닥은 다시 전고점을 찍고
코스피등 세계 증시 또한 가파르게 상승하여 엄청난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할때는 너무나 비정상적으로 보이긴 합니다.
미국,홍콩 시위, 코로나로 인한 실업자 증가...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전례 없는 속도로 회복을 보여주었습니다.
양적완화로 인한 상승
자동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실업자 증가일수도 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현재 인플레이션으로 보고있습니다.
주변 마트만가도 물가상승이 벌써 이루어진게 몇종목이 보이거든요.
여러가지 이유로 봤을때 의도적으로라도 조정은 있을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언제 어디까지는 현재로서는 예측이 너무 어려운 구간으로 보입니다.
비트코인 MA 와 일목 구름에 따른 상승 추세 지속 가능성이전 아이디어에서 확인한 것처럼 빠르게 상승 파동을 보여줄 것 같았지만, 그렇지 못함에 따라 시장을 다시 지켜보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잠시 늦춰졌을 뿐 추세가 반전되기 보다는 계속될 가능성을 보이고 있으며 다시 롱 포지션 전략을 세울 것입니다.
다시 롱 포지션 전략을 확인하십시오.
1. 4시간 봉에서 MA 의 정배열과 두꺼운 양운은 상승 추세가 여전함을 보여줍니다.
2. 하락추세선을 상승 돌파할 때 기대하는 상승 파동을 볼 수 있습니다.
3. 단기적인 움직임에서는 대칭 삼각수렴을 형성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4. 그렇다면, 다음 상승 파동을 준비하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5. 각 1,2 차 지지선에서 롱 포지션 진입 전략을 확인하십시오.
6. 주요 저항선을 상승 돌파할 때, 1, 2, 3차 저항선에서 수익 청산 전략을 확인하십시오.
단, 2차 지지선을 깬다면 시장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이전 아이디어: 비트코인 상승추세선 기준 롱 포지션 전략
BTC 일일브리핑 20.05.06- 주봉
금일 아침 시황브리핑은 장기적 관점부터 천천히 뜯어보겠습니다.
주봉 차트입니다. 주봉 $8,490 (양운 하단) 이상 마감을 계속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다행히 저점 $8,517을 형성하고 반등이 나온 상황이지만, 아직 마감까지 5일이 남았고 다음주 반감기 이슈가 있는 만큼
남은 5일동안의 움직임을 주시하세요.
또한 후행스팬이 캔들산에 마주했다는 점, 다음 마감 위치에 따라서 캔들산을 뚫고 올라올지, 맞고 내려갈지가 정해지므로
이번주 주봉 마감이 중요해보입니다.
연휴가 길어서 그런지 브리핑 준비하면서 오늘이 새로운 주봉이 시작되는날이라고 착각했습니다 😕
-3일봉
일봉은 금일 새로운 캔들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지난 캔들에서 양운 상단 돌파를 실패했고 이로 발생한 실망매물로 인해
‘이번 3일봉은 음봉으로 마감할 수도 있겠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3일봉의 후행스팬 또한 주봉과 마찬가지로 캔들에 마주한 상황입니다. 단기적인 하락 이후 2~3개 캔들 조정후에 다시 장대 음봉
비트코인 1일 봉 MA 20 기준 롱 포지션 전략지루한 움직임을 보여줌에 따라 장세는 더욱 어려워지고 있지만, 관련 아이디어를 근거로 시장을 바라본다면 여전히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제 1일 봉에서는 우리가 기대하고 있던 골든 크로스를 보여주었고, MA 20 을 깨지 않으며 계속해서 옆으로 움직인다면 상승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 기준으로 $6,950 가격대를 설정하여 롱 포지션 전략을 세울 것입니다.
그 전략을 아래에서 확인하십시오.
1. 1레이아웃에서는 1일 봉의 골든 크로스를 표시하여 보여줍니다.
2. 2레이아웃에서는 4시간 봉으로 단기적인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3. 상승추세선은 매수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좋은 기준이 됩니다.
4. 상승추세선을 깬다면 주요 지지선을 깨지 않으며 계속해서 옆으로 움직이길 기대하십시오.
5. 이러한 조건을 갖춘다면 각 1, 2차 저항선까지 도달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십시오.
6. 빨강 선은 대략적인 움직임을 예측하는 데에 도움을
월봉 20일선과 청산유도무빙에 관하여월봉의 추세대를 다음과 같은 피치포크로 잡아보겠습니다.
1. www.tradingview.com
그러면 이와같은 모습이 됩니다.
2. www.tradingview.com
직전봉이 중단선을 심하게 훼손한 데 이어 중단선에 대한 리테스트가 아직 이뤄지지 않았고, 고가가 20일선의 저항을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거슬리는 것은 20EMA 입니다.
3. www.tradingview.com
20EMA 가 뚫린 뒤 추가하락 없이 이를 상승돌파했던 적이 현재까지 존재합니까? 오히려 역사의 기록은 직전 월봉의 종가보다 이번 월봉의 종가가 더 낮을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4. www.tradingview.com
이 점이 매우 신경쓰이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단기롱을 보더라도 타겟가를 크게 잡을 수 없었고 숏을 보자기에 추세를 죽이는 데 시간이 많이 지체되는 모습을 보이는데다 괴랄한 무빙으로 숏청산을 유도하는 새벽무빙들이 더욱 매매를 꼬이도록 만들고 있습니
200401 분산을 위한 재상승 가능비트는 하락에 발생된 거래량이 많이 부족한데다 이후 기술적되돌림으로 올라온 상승분을 빼는 과정에서의 매도량도 적었기 때문에 단기 반등의 가능성이 열려있습니다.
(중요) 그렇다고 지금 손익비 승률좋은 트레이딩이 가능하지는 않고, 6430달러까지 중첩되어있을 오더블럭 및 이평선의 저항을 벗겨낸다면 고점을 높이는 사이클이 가능하기에 이를 기대하며 대기해볼 수 있겠습니다.
리스크를 감수하실 분들은 롱포지션 진입을 하셨겠지만 운에 맡기는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시장을 좀더 멀리볼때 관건은 4월초에 7천불을 일시적으로나마 도달하느냐일것입니다.
이는 앞에서 말씀드린 6430달러를 돌파해주느냐를 보고(돌파한다면 어떤 과정을 통해 돌파했는지를 봐야하겠지만)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
일단은 내리는 힘도 올리는 힘도 지지부진하기 때문에 조정파 혹은 반등파의 내부 플랫파동 안에서의 움직임으로 보여지고 이 안에서는 짧게짧게 먹는 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단타를 하실거면 단타로 대응하시기 바랍니
불황은 이제 시작이다. 자본주의 하에서 거대해진 금융시장 사이클은 필연적으로 팽창하며 붕괴되는 사이클을 반복한다는 관점에서 볼 때, 현재의 시장은 이전의 두 사례와 같은 노선으로 갈 것이 자명해보입니다.
현대의 자본시장은 워낙에 고도로 세계화되어 이렇다 저렇다 정의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래도 적어도 세계화된 금융시장 속에서의 한국과 미국이 어떤 위치인지에 있는지는 명확하게 규정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세계 실물자산시장에서의 큰 소비시장이며 금융자본 시장에서의 가장 거대한 자금조달자 세력입니다. 동아시아시장은 세계의 큰 수출시장이며 금융자본 시장에서는 막대한 자금조달을 필요로 하는 주체입니다. 동아시아와 미국은 각각 상품시장과 금융시장에서의 수요/공급자로서 수익성을 담보받는 역학관계에 있습니다.
고도로 세계화되고 개방된 경제체제하에서 두 주체의 거래(계약)횟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 수 밖에 없는 대외변수가 생겼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지금의 이 시스템은 양측에게 있어 치명적인 총산출수준의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