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지표 #0] 기초 (분류, 한계, 극복)안녕하세요 Yonsei_dent 입니다.
Trading indicator , 트레이딩 보조 지표는 시장의 방향 및 강도 등을 나타내기 위해 그래프와 수학 공식을 사용하는 기술적 도구입니다.
이러한, 보조지표는 적절히 사용한다면, Entry, Exit, Stop loss, Target price 설정 및 Take profit 수익을 내는데 아주 유용한 지표들이지만,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사용한다면 , 오히려 트레이딩에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역할(ex. 3개의 모멘텀 지표)을 하는 같은 종류의 보조지표를 한 차트에 놓고 사용한다면?
→ 동일한 정보를 다르게 보여주며 오히려 차트를 복잡하고 혼란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종종 지표의 확신을 위해 같은 종류의 지표를 사용할 경우, 분석의 결과를 일부 강화시켜 주기도 하지만, 각기 다른 측정 방법을 사용하는 지표를 하나로 묶어서 생각하려는 오류 에 빠지기도 합니다.
(성격은 어느 정도 같지만, 분석법이 다른 지표들을 하나로 묶어서 생각하다 보니 오류가 생길 수 있겠죠?)
즉, 보조지표의 종류와 기본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여, 각각의 목적에 맞게 필요한 지표를 선택 및 combining(조합)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따라서, 오늘은 보조지표의 기초적 내용 (분류, 한계, 한계 극복 방법) 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각각의 보조지표에 대한 심화 설명, tradingview 설정, 트레이딩 활용 방법 및 사례분석 등은 심화편으로 각각 자세히 다룰 예정이니, 꾸준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작성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및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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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I. 보조지표의 분류
I-1. 큰 틀에서의 분류
I-2. 보조지표의 5가지 하위 종류(분류)
II. 보조지표의 한계성
III. 보조지표의 한계성 극복 방법
IV. 결론 및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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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보조지표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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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1. 큰 틀에서의 분류
(이 부분은 당연하고 추상적인 설명이긴 해서 그렇구나 하고 가볍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Leading indicators (선행 지표) vs. Lagging indicators(후행, 지연 지표)
(※ 선행 지표가 선행하는 데이터를 반영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보조지표는 과거 데이터를 활용합니다.)
(1) Leading indicators (선행 지표)
선행 지표는 Price action의 향후 결과를 예측하는데 집중하는 것으로, 실제 price action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신호를 제공하는 것을 뜻합니다. 즉 price action의 속도가 느려지거나 빨라질 때 모멘텀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Comment : 쉽게 설명하자면, 운전 중 앞의 도로를 보기 위해 차 유리를 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앞에 보이는 것들을 바탕으로 속도가 빨라질지 느려질지 등을 예측하는 것입니다.
(2) Lagging indicators (후행, 지연 지표)
후행, 지연 지표는 반면에, 과거의 price action들에 주목하는 것으로, 위의 운전 중 차 앞유리를 보는 것과 반대로, 이번엔 백미러를 보고 지나온 도로들의 상태를 통해 앞으로의 price action을 확인하는데 필요한 정보들을 찾는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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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2. 보조지표의 5가지 하위 종류(분류) ★
(※ 각각의 분류는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함이며, 각 지표들은 각각의 성격에 맞게 다른 분류에 중복되어 해당할 수 있습니다, ex. 변동성 지표 - 가격 지표 등)
1. Trending indicators (추세 지표, 추세추종형 지표)
- 가격의 방향성 제시
추세 지표란 가격의 방향성과 추세를 나타내는 지표로,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것 중에는 MACD 지표가 있습니다. 가격의 방향성을 예측하는 지표이므로, 종목이 특별한 가격 등락 없는 횡보 국면일 때는 그 정확도가 다소 떨어지는 한계를 보입니다.
▶ MACD, ADX, CCI, DMI, SONAR 등
2. Momentum indicators (Oscillator indicators, 모멘텀, 탄력성 지표 )
- 가격의 방향성 강도 제시
모멘텀, 탄력성 지표는 가격 추세의 속도 (가속도, 강도)를 측정해 가격의 변동 상황을 이해하는 보조지표로서, 모멘텀의 기울기에 따른 추가 상승 및 하락을 예측하는 지표라 말할 수 있습니다. 즉, 0~100 사이의 범위 안에서 과매수와 과매도 구간을 설정하고 매매 타이밍을 잡는데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Stochastic, 이격도, RSI 등
Stochastic이 대표적으로, 최근 N일간 최고가와 최저가의 범위 내에서 현재 가격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를 표시하는 기법입니다.
(즉 방향성 파악도 가능하지만, 현재의 가격이 위치한 구간이 과매수인지 과매도 구간인지를 보는 강도 파악에 더 적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Volatility indicators (변동성 지표)
- 가격의 변동(방향성) 제시
변동성 지표는 Bollinger Band(볼린저 밴드)와 같이 가격의 변동을 측정하는 보조지표로, 매매 신호를 파악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시장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여 위험도 및 투자 적합 구간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즉, 단독 사용보다는 보통 다른 지표에서 발생한 매매신호를 확인하기 위해 추가로 사용 됩니다.
▶ ATR(Average True Range), RVI(Relative Volatility Index), Envelopes, Bollinger Band 등.
4. Price indicators (가격 지표)
- 가격의 방향성 제시
가격지표란 종목의 과거 가격 통계에 따른 현재 가격의 방향성을 예측하는 지표로, 대표적으로 이동평균선 등이 있습니다.
▶ MA (Moving averages), Demark, 일목균형표 등
5. Volume indicators (볼륨 지표, 거래량 지표, 시장강도 지표)
- 가격의 방향성 강도 제시
볼륨 지표는 종목의 가격 또는 거래량 증감을 통해 가격의 방향성 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과열과 침체 를 파악하는데 활용됩니다. 대표적으로 OBV 등이 있습니다.
▶ 투자심리선, OBV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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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보조지표의 한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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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거의 data로 인한 한계성
→ 즉, 현재 시점에서의 시장 변수에 대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등장한 악재 등)
2. 시장 전체의 방향성을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
→ 전체 시장에 영향을 끼치는 변수가 개별 종목에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지는 못합니다.
3. 추세선 또는 추세 방향이 명확할 경우 성공 확률이 높아지나, 변동성이 적은 박스권 횡보장세에서는 수많은 신호를 발생하게 되어 오히려 의사 결정에 혼란 을 줄 수 있습니다.
4. 보조지표는 단순하게 기계적, 확률적 신호 발생에 따른 것으로, 이것에만 의존할 경우 시장 전체의 매크로 시세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ex. 개별 종목은 하락 신호였으나, 대규모 금리 인하 등의 매크로 호재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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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보조지표의 한계성 극복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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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voiding overloading charts with same information
→ 동일한 정보를 사용하는 지표를 오버로딩 하는 것을 피하라!
즉, 동일한 정보를 제공하는 지표를 너무 많이 사용할 경우, 지표를 더 신뢰할 수 없으며, 오히려 차트 공간을 혼란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같은 정보를 제공하는 지표는 본인에게 잘 맞는 것을 골라 1-2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 Combine indicators from different categories
→ 서로 다른 분류의 지표를 결합하라!
즉, 보조지표 모멘텀, 추세, 가격, 변동성, 거래 강도 등을 동시에 복합적으로 분석 및 판단하여 적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Ex.) 이동 평균(MA)과 같은 추세 지표와 RSI와 같은 모멘텀 지표를 결합, 조합하여 사용.
3. 또한, 지난 <보조지표 #1, Parabolic SAR with MA> 처럼 같은 분류에 해당하는 지표들도 적절한 조합을 통해 신뢰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4. 모든 보조지표는 과거의 데이터를 활용하는 후행성의 단점이 존재하므로, 종목 자체의 과거 데이터만을 보는 것이 아닌 시장 전반의 매크로 상황을 이해하고 트레이딩 전략에 반영 하여야 합니다.
5. Your Own Strategies
→ 가장 중요한 것으로, 남들이 하는 것을 그저 따라하는 것이 아닌, 본인이 공부하고 경험한, 자신에게 맞는 최고의 전략 도구들을 설정하여 트레이딩에 활용하여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무기라도 나에게 맞지 않다면 제대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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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결론 및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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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디어에 모든 보조지표를 담기에는 그 내용이 너무 방대하여, 간략하게 보조지표의 종류와 한계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보조지표는 순수한 보조지표로서 종합적으로 병합하여 분석하시고, 트레이딩 의사 결정에 활용하여야 함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며, 다음 아이디어에서는 중요하고 유용한 보조지표들을 하나씩 다뤄보며, 트레이딩 수익에 도움이 되는 글들을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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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sei.dent의 게시글은 자산의 매수/매도 등을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매매는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하시기 바랍니다
무빙 애버리지
[보조지표 #1] Parabolic SAR (with 이동평균선) 안녕하세요 Yonsei_dent 입니다.
오늘은 유용한 Indicator 중 하나인 Parabolic SAR (PSAR) 과 이동평균선 (Moving averages, MA) 을 트레이딩에서 함께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총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은 PSAR 개념에 대한 간략한 설명
2장은 트레이딩뷰 설정 방법
3장은 실제 트레이딩에서 PSAR과 이동평균선을 함께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작성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및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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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I. Parabolic SAR (PSAR)의 이해
II. PSAR 트레이딩뷰 설정 방법
III. PSAR (with MA) 예시 및 트레이딩 활용
IV.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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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arabolic SAR (PSAR)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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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arabolic SAR이란?
● Parabolic = 포물선(모양) 의
Parabolic SAR (PSAR)은 1970년대 후반 TA 분석가인 웰스 와일더가 <기술적 트레이딩 시스템의 새로운 개념> 이라는 책에서 RSI 등의 보조지표와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 SAR = Stop and Reverse
“SAR은 스톱과 리버스를 의미한다. 이는 롱 트레이드가 끝나고 숏 트레이드가 시작되거나 반대의 경우가 시작되는 지점이다” - 와일더가 얘기한 SAR의 개념입니다.
즉, Parabolic SAR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추세 파악 및 잠재적 반전을 찾아, Entry & Stop Loss 등을 설정 하는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 Parabolic SAR 지표는 시장 가격 (캔들, 라인 등) 위, 아래에 찍힌 작은 점들로 이뤄집니다. 이러한 점들의 분포가 포물선을 형성하며, 그러나 각 점은 단일한 SAR 값을 나타냅니다.
● 상승 추세 = 점이 가격 아래에 표시
● 하락 추세 = 점이 가격 위에 표시
● 즉, 시장 추세가 있는 경우 활용도가 올라가며, 추세가 없는 경우에는 활용성이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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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arabolic SAR의 이점
① 방향성, 시장 추세의 지속 기간, 잠재적 추세 반전 지점에 대한 통찰 제공
→ 매수와 매도의 성공 가능성을 높임. (Entry & Exit)
② 유동적인 Stop loss 가격 설정 (= Trailing stop loss)
→ 기존에 창출한 수익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며, 추세 반전 시 포지션 종료.
③ 사용하기 쉽고 간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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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arabolic SAR의 한계
① 분명한 추세가 없거나, 횡보 기간
→ 잘못된 신호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음.
② 변동성이 너무 큰 시장 역시 오해의 소지가 있는 신호들을 많이 제공할 수 있음.
③ 지표의 민감도 를 너무 높게 설정할 경우
→ 잘못된 신호 발생 확률 ↑
④ 거래량을 고려하지 않으므로, 추세의 강도에는 별다른 정보를 주지 않음.
이와 같은 한계들로, 와일더 역시 추세의 강도를 측정하기 위해 평균 방향성 지표(Average Directional Index) 를 함께 사용하였으며, 또한 포지션 진입 전 분석을 위해 이동 평균 (MA)와 RSI (상대강도지수) 지표 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이번 아이디어에서는 아래의 3장에서 PSAR과 MA를 함께 활용하는 방법을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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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arabolic SAR 계산 방법
파라볼릭 계산 방법은 트레이딩뷰 지표 설정 시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 드립니다.
먼저, 현재의 SAR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직전의 SAR을 사용합니다.
● 상승 추세 : SAR은 이전의 고점에 기반해 계산됨.
● 하락 추세 : SAR은 이전의 저점에 기반해 계산됨.
● Extreme Points, EP = 한 추세 안의 가장 높은 지점과 낮은 지점
① 상승 추세 계산
SAR = 이전 SAR + 가속변수 (AF) x (이전 EP - 이전 SAR)
② 하락 추세 계산
SAR = 이전 SAR - 가속변수 (AF) x (이전 SAR - 이전 EP)
Comment : Parabolic 즉 포물선을 이해하시면 계산식 이해가 쉬워집니다. 예를 들어, 축구공을 뻥 위로 찼을 때, 처음 찬 순간에는 속도가 빠르지만, 제일 위의 고점(EP)에 가까이 갔을 때는 속도가 떨어질 것이고, 다시 고점에서 하락할 때는 아래로 하락할수록 속도가 빨라질 것입니다. 즉, 차트에서 가격의 차이를 이러한 속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여기서, AF는 가속 변수 (Acceleration Factor) 를 의미합니다.
→ 이는 0.02 부터 시작하여, 가격이 새로운 고점(상승 추세), 새로운 저점 (하락 추세)를 형성할 때마다 0.02씩 증가함.
→ 그러나, 한계값인 0.20 에 도달할 경우, 추세 기간 동안 해당 값은 동일하게 유지 (추세 반전까지 유지)
★ 즉, 여기서 말하는 AF가 지표의 민감도를 변경하기 위해 수동으로 조정할 수 있는 수치로
→ 0.2보다 높은 AF = 민감도 증가
→ 0.2보다 낮은 AF = 민감도 감소
★ 위의 Parabolic SAR의 한계에서 지표의 민감도를 너무 높게 설정할 경우, 잘못된 신호의 발생 확률이 높아진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따라서, 계산식에서 볼 수 있듯이, AF와 이의 Max value의 기본값을 알고, 본인의 트레이딩 경험 및 성향에 따라 적절한 값을 찾아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기, 장기, 스켈핑 등등 투자 성향에 따라 선호하는 AF 및 Max value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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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PSAR 트레이딩뷰 설정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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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단의 지표를 클릭 후 Parabolic 이라고 입력합니다.
(2) Parabolic SAR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점이 형성되며, 이를 더블 클릭하셔서 본인의 취향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인풋에서는 위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AF(가속변수) 값과 Max Value를 설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본인의 트레이딩 패턴에 맞는 민감도 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타임프레임으로, 현재 차트영역의 시간 설정대로 표시할지, 또는 차트 영역과 다른 시간으로 설정하여 계산할지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3) 다음으로, 트레이딩 시 편의를 위해, 본인 스타일로 점, 크로스 및 색상, 굵기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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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PSAR (with MA) 예시 및 트레이딩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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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ton-Victoria 대학에서 연구한 바에 따르면, Parabolic SAR은 이동평균선 (MA)에 비해 높은 통계적 신뢰성을 보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립적으로 사용하였을 때는 여전히 한계를 가집니다.
PSAR과 MA를 함께 사용하였을 시 , 통계적 정확성은 약 95% 에 달할 정도로 높은 신뢰성을 보였습니다.
● Signal Accuacy
- Moving Average = Low
- Parabolic SAR = Moderate
- Parabolic SAR + Moving Average = Hig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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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hort Trades에서 PSAR과 MA를 활용한 트레이딩 전략
① 먼저 Parabolic SAR과 Moving averages를 설정합니다.
② 차트를 보시면, PSAR 상승신호 가 발생하였지만, 5일 이평선이 20일 이평선을 Dead cross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 즉, PSAR 상승 신호가 발생하였지만, 롱 진입이 아닌, PSAR dot이 price 위에 나타나길 기다립니다.
(= PSAR과 MA가 서로 다른 신호 를 보이는 상황)
③ Parabolic SAR의 상단 dot 신호, 즉 하락 신호 가 발생하였으며, 여전히 dead cross 상태이므로,
(= PSAR과 MA가 같은 신호 를 보이는 상황)
● Entry = PSAR의 상단 신호 (하락 신호) 발생 캔들
● Stop Loss = 5일 이평선이 dead cross 하기 전의 고점 부분
● Exit = 5일 이평선이 20일 이평선을 Golden cross 하는 구간 & PSAR 상승 신호 발생구간 (함께 고려)
(먼저 PSAR 상승 신호 발생 구간에서 분할로 TP를 취하는 “분할 매도” 방식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 즉, 이 사례에서, PSAR만 단독 활용하였을 시, 상승 신호 발생 구간에서 롱 진입을 하고 Exit 하지 못하였다면, 이후의 하락으로 큰 손실을 볼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PSAR 상승 신호임에도, MA가 Dead cross 상태임을 복합적으로 사용하여, 이후 PSAR 하락 신호가 함께 발생하는 Confluent zone에서 보다 확실한 추세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또한 Entry, Exit 설정 역시, PSAR, MA 단독 활용보다 더 신뢰성 있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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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ong Trades에서 PSAR과 MA를 활용한 트레이딩 전략
① 먼저 Parabolic SAR과 Moving averages를 설정합니다.
② PSAR indicator에서 상승 신호 발생하였지만, 이동평균선이 아직 dead cross 상태이므로, 확실한 진입을 위해 지켜봅니다. (= PSAR과 MA가 서로 다른 신호 를 보이는 상황)
③ MA 5일선이 20일선을 cross over 하였으며, (= PSAR과 MA가 같은 신호 를 보이는 상황)
● Entry = MA golden cross 캔들
● Stop Loss = 5일 이평선이 golden cross 하기 전의 저점부분
● Exit = 20일 이평선이 5일 이평선을 dead cross 하는 구간 & PSAR 하락 신호 발생 구간
(먼저 PSAR 하락 신호가 발생한 구간에서 분할로 TP를 취하는 “분할 매도” 방식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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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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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AR은 훌륭한 indicator지만, 민감도에 따른 오류나, 거래량 정보의 부재로 인한 강도 파악의 어려움 등으로 MA 및 RSI 등 기타 보조지표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위의 trades 사례들을 통해 PSAR과 MA가 서로 다른 신호를 줄 때 성급한 진입보다는, 지표(ex. PSAR & MA 등)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 Confluent zone이 형성되는 것을 지켜본 후 진입하는 것이 효율적임을 확인하였습니다.
★ 그러나, 보조 지표는 그 이름처럼 보조로서 활용될 뿐이지, 전적으로 의존해서는 안될 것임을 늘 명심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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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sei.dent의 게시글은 자산의 매수/매도 등을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매매는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하시기 바랍니다
해시리본의 BUY 시그널 이후 건강한 조정1. 2017년말~2018년초 진입 이후 역대 Hash ribbon 지표의 BUY 시그널은 6차례가 있었으며, 4차례는 자리를 주지 않고 올라갔고 2차례는 직전 고점과 직전 저점의 피보나치 선에서 0.618 / 0.786 선까지 지켜주고 올리는 모습을 보였다.
2. 따라서 이번 22년 8월 19일 BUY 시그널 당시, 하락 추세였으므로 최소 0.786에서 마지노선인 0.88까지 러프하게 매수를 받는 전략을 세웠으며, 정확하게 0.88부근을 터치하고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3. 현재 단기 주요 저항 부근이며, 돌파 시 이전 고점 저항선이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주봉20일선~주봉200일선이 겹치는 24k 부근으로 상승할 것을 예상한다.
4. 이후 지지 받는다면 BUY 시그널은 또 한번의 역사를 쓰게 된다.
5. (주의) 현재 자리에서 다시 하락(단기 상승 추세선 이탈)할 경우 시나리오 폐기.
비트코인의 현실적인 바닥 16K비트코인은 여러 개의 추세선들이 얽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유효한 패턴을 파악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분석을 하였습니다.
먼저 22년 1월부터 약 100일간에 걸쳐 만들어진 상승 채널을 떠올려 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은 상승 채널을 만들고 이탈하여 대략 상승 채널의 크기만큼 하락을 하였습니다.
약 3번에 걸쳐서 저점 테스트를 한 결과 상승 채널의 하단을 돌파하고 가격이 내려갔습니다.
이제 현재 시점으로 돌아가보겠습니다.
22년 6월부터 만들어진 상승 채널은 세번째 저점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다.
과거 사례를 참고하면 이번의 저점 테스트는 상승 채널의 하단을 돌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가격이 하락한다면 대략적인 목표값은 16K 부근이 됩니다.
16K 는 100월선과 피보나치 비율을 만족하는 의미가 있는 구간입니다.
하락이 멈추는 곳은 이곳이 유력합니다.
주봉으로 본다면 300주선이 17K 근처에 있습니다. 월봉과 주봉의 이평선들은 16K 를 저점으로 볼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그리고 지난 아이디어에서 19K 를 하락 목표가로 설정하였으나, 19K 가 바닥이 될 것이라는 근거는 빈약합니다.
상승 쐐기형 패턴의 목표값 17K 가 지금 상황에서는 더 타당한 가격입니다.
비트코인의 바닥은 오실레이터의 상승 다이버전스가 나올 때 후행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시점에서 정확한 바닥을 맞추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나스닥은 내부 추세선 (붉은색) 과 12500 구간의 저항을 받아 가격이 내려가고 있으며,
S&P500 은 장기 하락 추세선의 저항을 받고 가격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 하락이 피보나치 되돌림 비율을 만족하며 상승세를 해치지 않는 4000 선을 지켜낼 때 비트코인의 바닥은 16K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비관론으로 보자면 비트코인의 가격이 더 떨어질 수 있으나 그것은 좋은 일이 아닙니다. 미국 증시와 함께 비트코인이 침체에 빠진다면 최소한 가격이 40-50% 하락하며 시장은 1년이상 침체기에 들어갈 것 입니다.
그런 상황은 아무도 바라지 않습니다.
시장을 긍정적으로 본다면 16K 가 비트코인의 현실적인 바닥이 될 수 있으며 가격이 하락하며 오실레이터의 상승 다이버전스가 나타날 때 적극적인 매수 포지션을 잡을 수 있을 것 입니다.
비트코인 2019년 1월과 오늘날 움직임 바닥 형성 비교비트코인이 급락을 보여준 후 다시 한 번 추세를 결정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날 머물고 있는 가격대는 이전에 형성했던 매물대의 중앙에 위치하여 있기 때문에 상승과 하락을 자신있게 말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저는 계속해서 집중하고 있는 2018년의 바닥 이후 움직임을 오늘날과 비교하여 도움을 얻었습니다.
한편, 이 구간은 Wyckoff 패턴을 보여준 구간이기도 합니다.
이것으로 큰 추세를 상승 가능성에 무게를 둘 수 있으므로, 매수 전략을 세우는 것이 위험도 낮은 전략이 될 것입니다.
아래에서 이 비교를 통해 전략을 확인하십시오.
1. 1레이아웃은 2018년 바닥 이후 2019년에서 그것을 형성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2. 분홍 원부터 확인한다면 다음 높은 매물대에서 하락하고 이전 매물대의 중앙에 위치함을 표시합니다.
3. MA 100, 200 이 데드크로스(분홍 화살표)를 보여주더라도 0.786 가격대를 깨지 않는다면, 급등을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4. 이에 따라, 노랑 박스권은 오늘날 시장에서 지루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범위로 설정하십시오.
5. 0.618~0.786 가격대는 상승 전략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가격대로 보입니다.
6. 2차 저항선을 상승 돌파한다면, 그것을 다시 깨지 않을 때 오늘날 시장에서 바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단, 0.786 가격대를 깬다면 이 비교를 무효화 하십시오.
관련 아이디어: 비트코인 Wyckoff 패턴과 오늘날 시장 비교 분석
비트코인 주봉차트단기 상승 / 중기 하락
- 단기는 주봉 MACD 크로스 직전 장대 양봉 가능성
- 여러 이평이 겹치는 곳에서 큰 호재가 나오지 않는이상 돌파하기 힘들어보임
ex) 러우전쟁 휴전
- 9월달에 발표하는 CPI 값에 따라 9월 FOMC 금리방향이 결정됨 (분기점 재료)
- 가을이 넘어 겨울이 다가옴으로써 유럽은 천연가스가 매우 필요한 상황
* 가스 없다면 기름이라도 필요함. 결국 기름 수요가 생김으로써 유가는 다시 상승 -> CPI 재상승과 주가 하락을 유도
- 11월 8일 미 중간선거가 있음으로 선거 결과에 따른 미 정부 정책에 제동여부가 결정.
공화당이 우승한다면 다음 대선까지 저점횡보 유력
민주당이 우승한다면 노동자 보호 및 기업 세금 이슈로 인해 기업활동 감소 예상
- 8월 이더리움 테스트넷 머지 성공한다면 9월 이더리움 POS 하드포크까지 랠리 예상
하드포크 당일전후는 변동성과 차익실현 매물이 증가 (분기점 재료)
장기 전략
내년 경기침체가 안온다는 전제하에 미 정부 금리 인하 스텐션 멘트와 실질적 금리 인하가 결정되는 날이 저점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주봉 하락쐐기 패턴으로 다시 진입확인
A지점/B지점은 돌파후 저항 -> 지지역할은 하는지 또는 매물대 저항 -> 지지역할 지점인지는 캔들이 그려지는 시간에 따라 다를것같습니다.
비트코인은 이제 나스닥에서 이 패턴이 나올 때만 조심하면 됩니다.현재 비트코인은 독자적으로 상승파동을 만들지 않고 나스닥을 추종하고 있다는 가정 하에 나스닥 주가를 참고한다면 이 아이디어를 참고하시고 위와 의견이 일치하지 않으시다면 진지하게 읽지 않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금일 오후에 저는 비트코인 숏관점은 폐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그 때가 비트코인 시가가 23~23.1K였을 때고 어제나 오늘이나 다르지 않은 가격대였습니다.
일단 고점을 높이는 파동을 만들기 위한 과정에 있다고 봤기 때문에 숏관점은 폐기하였습니다.
그 때 저는 나스닥이라는 리스크를 놓치고 있었습니다만, 지금 와서 보더라도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나스닥이 하락추세를 돌파해야 비트코인도 호흡기만 달려있는 채로 고점을 찔끔찔끔 올리는 상승이 아닌 주봉에서의 장대양봉을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나스닥의 고점이 여기라면, 비트코인도 고점패턴을 만들 것입니다.
나스닥은 금일 하락추세 저항을 확인하고 조정과 반등이 나온 상태입니다.
공교롭게도 고용지수 발표가 때마침 나스닥이 하락추세에 맞았을 때 있었는데, 차트를 잘 만들어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금일 본장 개장후에 반등이 약하면, 본장 마감시까지 추가하락이 나오고 다음 주중으로 나스닥이 고점패턴을 만들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봐야합니다.
물론, 고점 패턴을 만들지 않고, 하락추세선을 돌파해주면 매수관점 입장에서 가장 편하고, 마음 놓이는 상황입니다. 장대양봉이 뜨면서 아주 행복한 상승 회복장을 보게 되겠죠.
그런 경우는 발생확률이 적어서가 아니라, 발생하더라도 대응할 게 없기 때문에 다루지 않겠습니다. 롱 홀딩만 하면 되니까요.
그런데 여기서부터 나스닥이 횡보로 털다가 4시간봉 기준 60일선까지 되돌림을 줘버린다면, 이건 고점패턴을 만들 가능성이 가장 높아지는 시나리오가 됩니다.
60일선 까지 되돌렸을 때 아예 60일선이 바로 깨지지 않을까 하는 공포심리가 들 수 밖에 없고, 여기서 직전 고점 부근까지 강하게 반등을 만든 뒤 고가횡보를 하는 게 나스닥이 하락장에서 고점을 만들던 패턴이었습니다.
나스닥 사상 최고점에서 고점을 찍고 내리기 직전의 차트입니다.
이평선 밴드 하단이 60일입니다.
두번째 고점을 만들고 내리기 직전, 4월 5일 차트입니다.
이번에도 고점에서 눌림이 나왔고 개장후 반등도 장악당하고 있습니다.
나스닥이 60일선을 찍고 쌍고점을 다음주에 만든다고 보고 알트코인을 추매할 수 있다고 봅니다.
되돌림이 거의 대부분 나왔지만 음전을 한 상태이고, 이제는 60일선 반등 이후에 고가패턴 만드는 경우를 노리고자 합니다.
나스닥이 패턴을 만드는 동안 비트코인은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나스닥 차트인데, 우상향을 하면 비트코인이 나스닥보다 잘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금일 나스닥 조정에도 비트코인 가격이 빠지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스닥이 쌍고점을 만들 때 비트코인이 직전 고점을 살짝 넘기고 알트코인이 날아다니면 이상적인 불트랩이 나올 것입니다.
나스닥이 60일선 까지 떨어졌다 반등한다면 비트코인은 이런 식으로 전고점 스탑을 건드리고 빠지는 형태로 가지 않을까 예상해 보고, 알트들은 이보다 더 반등할 수 있을 겁니다.
total3/btc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는데, 하락추세를 지난 2일 돌파하고 상승추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전형적인 알트코인 장이고 오늘도 역시 같은 흐름입니다.
일봉상에서 배열이 정배열을 유지 중이며, 8월초까지 수렴을 하면서 이평을 잘 모았다가 상승추세로 가고 있기 때문에 고점이 나오기 전까지 알트코인 강세장으로 간다고 봐야합니다.
결론 및 요약
나스닥이 하락추세선을 돌파하고 일봉마감을 하거나 60일선 까지 조정받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비트코인 롱포지션에 대한 위의 관점이 유효하지 않습니다. 22.3~23K에서 분할로 롱잡고 가만히 있음 됩니다.
나스닥이 60일선까지 금일 혹은 차주 월요일에 저항받는 경우, 나스닥이 저항 리테스트 하고 비트코인이 불트랩을 만들거나 고점패턴을 만드는 경우를 가장 먼저 생각하고 대비해야 합니다.
금일 혹은 차주 월요일 까지도 나스닥 주가를 보면서 대응할 준비를 한다는 것이지 지금 이미 결론이 난 것은 없습니다.
비트코인 일봉차트현재 비트는 조금씩 상승하고있지만 일봉 99일선과 매물대를 앞두고 강한 저항이 일어날수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더 일봉 차트를 보시면 99일 이평 저항선에 계속 밀리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현재로는 종가 기준 일봉 매물대 돌파하였고 이평선도 돌파한 모습입니다.
이더리움 강한 수급으로 인해 도미넌스는 오더블록을 부수고 하락추세 유지중입니다
테더도미 + 써클도미 차트는 단기반등보다는 보조지표상 하락 추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시점과 보조지표 비슷한것 찾자면 2020년 4월 느낌도 듭니다.
물론 그저 느낌이라 신뢰도가 거의 제로
*** 부스트(좋아요) 안눌러주셔도 됩니다.
* 영어권 아이디어 참조하시면 저 보다 좋은 아이디어 많음. 한번 둘러보세요.
* 주봉차트 관점은 아직 유효 / 단, 강한 반등보다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상승이 일어날 가능성도 존재
* 요즘 코인 변동성 보다 주식 변동성이 더 커서 아직 코인 거래량이 부족한 상황
10년 상승 랠리의 시작
S&P500 의 주봉 차트를 보면 20주선과 100주선이 데드크로스 직전입니다.
하지만 과거 차트에서 노란색 사각형 부분을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20주선이 100주선에 닿지 않고 반등할 때 시장은 최소한 2-3년에 걸쳐 상승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즉 2-3주 내에 상승 랠리의 확실한 신호가 나올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지금부터 나오는 내용은 상승 랠리의 근거들 입니다.
주봉에서 CCI 지표는 더블바텀이 만들고 과매도 영역을 벗어났습니다.
CCI 지표가 과매도를 벗어나면 거의 대부분 과매수 영역까지 상승하는 경향을 과거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상승 랠리의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그리고 경기에 민감한 지표인 '다우존스운송평균지수(DJT)' 를 살펴보겠습니다.
역시 주봉의 CCI 가 더블바텀을 만들고 과매도 영역을 벗어났습니다.
일봉의 CCI 는 과매수에 도달하였기 때문에 어느정도 조정이 예상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22년 3월부터 시작된 하락추세선을 돌파하였기 때문에 조정이 있어도 이 추세선의 지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 상황은 S&P500 차트도 똑같습니다.
나스닥의 상승세는 더욱 좋습니다.
물론 하락 추세선 (붉은색) 을 상승 돌파하였지만 더 크게 하락한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다우운송지수(DJT) 의 가격이 100주선을 돌파하기 직전인 것은 상승에 좋은 징조입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주봉의 MFI (머니플로우인덱스) 지표가 20이하, 과매도 영역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 지표가 과매도에 있었던 때는
무려 2014년 9월입니다. 이 지표에 의하면 지금 이 가격대는 다시는 오지 않을 '바닥' 일 수 있습니다.
가격이 더 내려가면서 상승다이버전스를 만들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비트코인 주봉의 CCI 는 상승다이버전스를 만들었고 체이킨오실레이터도 바닥을 3번이나 다지고 올라가는 상황이므로 가격이 더 내려가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게다가 미국 증시에서 상승 추세가 나오 시작하면 가격이 내려가는 일은 매우 어렵게 됩니다.
일봉에서 올라간 지표가 신경쓰일 수 있지만 추세가 나왔을 때 지표가 무시되는 일은 빈번하므로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이전 아이디어에서 언급하였던 반복되던 하락 패턴의 여유선까지 깨고 가격이 올라갔으므로 이것도 하락 관점을 버린 이유가 됩니다.
비트코인은 30K 까지 상승한 후 100일선의 지지를 받아 상승 랠리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조금 더 낙관적인 관점으로 시장을 본다면
S&P500 은 과거 피보나치 비율 0.5 정도까지 하락한 후 20월선 (파란선) 을 돌파하여
약 10년간 우상향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비슷한 상황으로 볼 수 있고 상승 파동이 마지막 관문, 20월선을 돌파한다면 10년 랠리의 가능성이 매우 높아질 것입니다.
비트코인 1주 봉 MA 200 상승 돌파 신호에 따른 상승 추세비트코인이 여전히 상승 강세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1주 봉 MA 200 를 상승 돌파하며 마감(분홍 원)한 것은 상승 관점에서 좋은 신호입니다.
이에 따라 상승 가능성에 무게를 두어 시장을 지켜볼 수 있고, 짧은 움직임에서 잠시 상승 파동이 멎음에 따라 롱 포지션 전략을 세우고 싶습니다.
오늘날 시장의 상승 추세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비교에 따라 음운에서 옆으로 움직이거나 상승 돌파해야 합니다.
아래에서 두 레이아웃을 확인하십시오.
1. 아래의 1레이아웃은 2020년 3월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노랑 박스권을 확인하십시오.
2. 아래의 2레이아웃은 오늘날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노랑 박스권을 확인하십시오.
3. 이 둘은 음운을 돌파한 후 안에서 머물고 있으며, 지지를 확인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4. 최대 2차 지지선을 깨지 않는다면 다음 상승 파동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5. 첫 번째로 1차 저항선을 기대할 수 있으며, 이후 고점을 높인다면 2차 저항선까지 확인하십시오.
6. 분홍 선은 대략적인 움직임을 예측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단, 2차 지지선을 깬다면 시장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비트코인: 21K지지 실패시 12K 안녕하세요 웨이입니다.
비트코인은 6월 18일 저점을 확인한 이래로 계속해서 약세흐름으로 가고있습니다.
단지, 날봉상 EMA60일선을 이번에 테스트 했다는 것과, 횡보를 오래 지속했다는 점 때문에 시장에 과도한 기대치가 형성 되었습니다.
증시에 대한 커플링과 알트코인의 호조세 등으로 인해 비트코인 또한 큰 상승을 보여줄거라 기대하게 만드는 분위기가 형성이 되고는 있으나, 비트코인을 사지않고 알트코인에 자금이 편중되는 경향이 이번 바닥권에서도 반복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알트코인도 비트코인도 발목이 묶여서 번번이 바닥권에서 자리를 만들어놓은 코인들도 대파동상의 상승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죽어버리고 있습니다.
저는 앞서 8월달은 알트코인펌핑이 올 것이라고 아이디어를 퍼블리시 한 바가 있습니다.
일단은 비트코인이 21900달러를 깨지 않는다는 조건하에 시나리오대로 갈 것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TOTAL3/BTC 가 수렴이후에 어제 추세를 겨우 돌파한 만큼 알트코인을 올려치는 작업이 나오거나 아니면 비트코인이 알트코인에 비해 너무 심하게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월초이기도 해서 월봉상의 꼬리를 만들기 위한 작업이 필요하여 조정이 진행될 여지도 있습니다.
지난 26일에도 베어트랩을 줬듯이, 이번에도 전저점과 비슷한 레벨까지 뺐다가 다시 24K까지 말아올리는 무빙이 나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에 한정해서 보았을 때, 6월부터 지금까지 비트코인은 추세장이 아닌 단지 수렴의 연장으로 봐야하고 카운팅이 제대로 되지 않아 단지 시총만 큰 힘빠진 코인으로만 보입니다.
저는 23300달러 부근에서 정말 손절 짧게 들어가는 비트코인 매도전략을 무효화했었습니다
당시에 잡알트들은 바닥을 만들고 펌핑을 준비하고 있었고, 이더리움 추세가 너무 좋았습니다.
비트코인은 그후에 24K까지 오긴했지만 날봉은 전혀 일봉상의 이평선을 뚫지못하고 하락장악을 당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어 과연 7월말에 보여준 고점 갱신이 의미가 있기는 한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여기서 택할 수 있는 수는 명확합니다.
경우의 수가 두가지 입니다.
7월 26일 저점을 깨지 않을 경우와 깨게 될 경우로 나뉘어집니다.
여기서 비트코인은 지난 30일 고점을 스탑라인으로 설정하고 분할매도를 진입하고
바닥권에서 올라갈 준비를 하고 있던 코인들은 26일 저점을 스탑라인으로 설정하고 분할매수를 합니다.
여기서 횡보장세로 가면 알트코인이 빠른 회복세를 보일 겁니다.
먼약, 하방으로 뚫리게 되면 비트코인 포지션을 홀딩하고
반대로 상방으로 뚫리게 되면 알트코인 롱을 홀딩합니다.
이번 조정을 통해서 저점을 높이는 파동을 만들고 다시 고점부근까지 상승한다면 알트코인의 큰 반등을 기대합니다.
하지만 그 이상은 없습니다. 비트코인은 계속해서 약세장입니다. 이번 위기를 넘기게 된다면 이것은 운이 좋은 것입니다.
26일 저점까지 하락한다면 지지는 깨지고 EMA RIBBON은 역배열 상태에서 수렴만 하고 또 하방으로 빠지는 그림이 됩니다.
결국 저점이 깨질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된다면, 계단식 하락장세가 또 나온다고 봐야하고 더 큰 수급을 받을 수 있는 12케이까지는 내려가게 될 것입니다.
이번 상승의 목표가는 24K입니다.
1. 2월 24일과 7월 1일, 같은 이평선에서 같은 성격(우측쌍바닥 )의 지지가 발생했습니다.
2.
1)약세장으로 진입한 이후 최초로 이평선 저항 테스트 (3월 29일)
2)약세장이 지속됨에 따라 하단의 이평선 저항을 돌파하고 있지 못한 상황
5월 5일 40K->5월 12일 26K
6월 8일 22K->6월 18일 17K
3. 하단의 구조가 2월장 이후로 가장 안정적이며, 증시 또한 반등지점임을 감안해야 합니다.
4. 따라서, 계단식 하락장에서 계속해서 테스트했던 4시간봉 하단 1차 저항 이평선이 위치한 24K정도는 무난히 테스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미 증시 리커버리가 극적인 수준으로 나와서 나스닥이 12800달러를 돌파하거나 달러인덱스의 유의미한 하락 발생 혹은 미 연준의 입장변화(완화적으로) 등의 호재가 뒤따른다면 24K를 돌파하고 24K를 지지하면서 횡보, 그리고 최대 42K까지 반등할 수 있습니다.
6. 5번으로 인해 24K를 돌파하게 된다면 기존의 3-4K까지 하락하는 시나리오는 폐기됩니다.
7. 단, 24K의 저항을 돌파하지 못하고 재차 21K를 하방이탈한다면(4월부터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기존의 3-4K 시나리오는 유지됩니다.
BTCUSDT 날봉 기준 향후 방향성에 대한 생각만약 트리플 바텀이라면 22560~85부근에서 1차 적인 고점반등
이후 하락하게된다면 빨간 상승추세선의 리테스트 후에 매도 포지션을 잡아도 늦진않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렇게된다면 2차 TP인 21600에서 트리플 바텀의 패턴완성의 반등이 오는지 확인해야할것.
만약 패턴의 완성된다면 최대 26.5k까지 도달하면서 주봉상 더블바텀을 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26.5k에서 매도포지션을 고려해보시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
아직 월봉상 하락이 덜 나왔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약 10월 중순까진 바닥을 만드는 패턴을 확인해야될것 같습니다.
주봉상 MA 200일선이 돌파될 때, 상승 평행채널의 상단 저항라인이 돌파될 때 합리적인 매수 자리가 나옵니다.저번에, BTC 및 여타 알트코인의 매수는 주봉상 MA 200일선을 주봉이 다시 상향 돌파할 때 고려해도 늦지 않는다는 아이디어를 퍼블리쉬한 적이 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17.600 매물대에서부터 시작된 상승파가 작도한 대로 두 개의 상승 평행채널을 그려나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날봉 및 주봉 캔들 자체가 다시 MA 200일선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아직 MA 200일선을 돌파하지는 않은 상태이며, 캔들이 200일선 아래에서 매물대를 만들고 있는 만큼 시장은 아직도 HTF에서는 BEAR MARKET 상태에 있습니다).
두 개의 평행채널 중, 주봉 캔들의 윗꼬리와 밑꼬리가 모두 채널의 상단선과 하단선을 터치하는 보라색 음영 상승 평행채널이 더 신빙성이 높습니다.
공교롭게도, MA 200일선과 이 상승 평행채널의 위 저항선은 22.800~23.000 매물대에서 맞물립니다. 따라서, 만약 날/주봉상 양봉이 22.800~23.000 매물대를 돌파하고 이 매물대가 계속 지지를 받으며 지지대로 유지된다면, 그건 주봉이 다시 MA 200일선을 상방으로 돌파했다는 뜻도 되며 상승 평행채널의 위 저항선을 완전히 상방 돌파했다는 뜻과 같습니다.
MA 200일선이 상방으로 돌파되고, 이와 더불어 상승채널의 위 저항선까지 위로 붕괴된다면 몇몇 아이디어가 주장하는 '현재의 비트코인 조정이 그간 14여 년간의 대상승 사이클에 대한 조정이다' 가설이 틀린 가설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주봉이 다시 200일선 위로 수렴하는 순간, 4년 사이클 주기론이 반복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주봉 캔들이 200일선과 상승채널 위 저항선에서 강한 저항을 받고 도지캔들을 그린다면, 이제는 사이클이 완전히 깨졌을 가능성에 좀 더 무게를 싣고 사이클 자체를 다시 계산해야 됩니다. 반감기가 2009년부터 시작된 이후로, 지난 14여 년간 한 번도 일어나지 않은 일이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관건은, 22.800~23.000 매물대 돌파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저항 여부에 대한 판가름 타이밍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모두가 현명한 판단을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
이더리움+40%?(MA, 피보나치서클)
저번 이더리움 아이디어에서 1170달러 지지 실패시 전저점 테스트를 한다고 코멘트에 남겼던 대로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12시간봉에서 이평선이 주가밑으로 깔리고 있는 것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2월 24일 이후로 주가밑으로 이평선이 깔려서 지지를 형성해줬던 적이 없습니다.
그만큼 자주 나오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4월초부터 이더리움은 저항값에서 확실하게 저항을 받는 모습을 비트코인보다도 잘 보여줬습니다.
3시간봉 이더리움차트에서 노랑색 이평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이 나왔던 자리들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3시간봉으로 보자면, 상단에 저항이 있는 것이고, 12시간봉으로 보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수기회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평만으로는 애매한 감이 있어서 피보나치 서클을 하나 추가했습니다.
서클의 지지 저항이 지금까지는 아주 잘 맞고 있습니다.
서클밑으로 뚫리면 리스크 감수하고 매수하지 않으면 될 것 같습니다.
이평선 저항을 굳이 빨리 건드리지않고 서클을 깨지않는선에서 바닥을 천천히 잡아돌리면, 롱포지션이 유리한 양상이 될 것 같습니다.
추세전환이 된다면 40%정도까지 반등을 기대합니다.
+
1.
이평선을 개량해 제가 쓰고있는 지표입니다.
아직까지는 이더리움 차트상에서 밴드 수렴조차 되지않은 모습이기 때문에 숏포지션이 상대적으로 불리해보입니다.
20.7K지지는 아주아주아주 중요한 신호이다.안녕하세요 웨이입니다.
간밤에 비트코인 시세가 빠진 건 확실한 자리에서 지지받기 위한 조정파동이 발생한 것일 뿐입니다.
정상적인 조정이었습니다.
가격대를 잊어버리고 지난 7월 4일 자리와 현구간을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고점이 나온뒤 우하향 횡보를 절반이상 곁들인 조정이 발생하였으며, 하단의 초록색 밴드를 터치한 시점부터 조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7월 4일자리는 밴드를 이탈하고 나온 반등이라 지지를 못 받은것 처럼 보일 수 있으나, 조정이 마무리된 시점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면, 초록색 밴드를 지난시점이 바로 그지점이고, 그리고 오늘새벽에 이 밴드라인의 지지테스트가 있었닥고 보면 됩니다.
직전 조정구간에서 쌓은 매물대에서 한차례 눌리고 가겠지만, 이때 전저점만 깨지않아도 결국엔 직전고점(22.5K)을 넘기는 파동을 만들자리가 여기가 될 것입니다.
1분봉에서도 아주 괜찮은 매수신호들이 떴습니다.
01시에 초록색 밴드라인에서 깔끔하게 지지를 받았으며, 04시경에 노랑색 밴드라인에서 두차례 지지확인을 하였습니다.
20.7~20.8K에서 매도청산 및 매수진입을 하신 분들은 20.7K 이탈시 손절을 전제로 홀딩을 권합니다.
신규진입은 20.8~20.9K 진입, 손절은 동일하게 20.7K이탈시 손절로 잡습니다.
타겟은 1차 21620, 2차 22030 3차 22690 입니다.
이더리움 11번째 저항 돌파시도!안녕하세요 ATWAY입니다.
비트코인 시황은 오전에 올렸던 포스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트코인은 지지보다는 저항값이 명확한 차트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저항: 20400~20700)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규칙을 찾기쉽고, 일정한 틀안에서 움직임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더리움으로 추세를 가늠해보고 있습니다.
4시간봉기준 100EMA를 차트상에 표시해뒀습니다.
100EMA 저항 돌파를 실패했던 자리들 또한 보이실겁니다.
이번이 11번째입니다.
5월달에는 저항돌파시도 2번하고 죽었습니다.
이번에도 돌파실패하면 롱으로 수익보기 많이 힘들어집니다.
아직 돌파를 한 건 아니기 때문에 아이디어는 숏으로 표시해놓겠습니다.
2022년6월28일 삼성전자#2022년6월28일
#삼성전자
우선 당장에 '매도'를 하기엔 애매한 것 같습니다.
주봉 상 볼륨이 조금 나오고 있습니다. 추가 하락도 가능한 모습이지만, 반등이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볼륨
주봉 상 볼륨 발생
#보조지표
보조지표 과매도
#반등
코스피도 그렇고, 당장에 매도할 시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시간이 좀 필요하고 최소 3~4주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이 근처에서 반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요 저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저항구간
70200 - 69600 (희망회로)
67000 - 66400
65100 - 64500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장기적인 롱 포지션이나, 현물 매입은 주봉이 MA 200일선을 돌파한 뒤에 시도해도 늦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이동평균선 등의 여러 기본 지표들은 타임프레임이 높아질수록(HTF일수록) 정확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BTC의 주봉과 월봉은 '명백하게' 지난 7~8년동안 여러 번 하향돌파를 당했어도 정직하게 지켜져온 200일선을 하향 돌파했습니다.
지난 7~8년동안, 비트코인 주봉은 음봉이 이 200일선을 하향 돌파할 때마다 두 가지 경우의 수를 보여줘왔는데,
1)하향 돌파한 주봉 자체가 귀신같이 밑꼬리를 달고 캔들 몸통을 다시 200일선 위로 올려놓은 경우
2)하향 돌파한 주봉 몸통이 바로 200일선을 뚫지는 못하고, 200일선 부근에서 위/아래로 주봉이 움직이다가 이어지는 캔들 몸통이 서서히 다시 200일선 위로 올려놓은 경우
이 두 가지 경우의 수가 있었습니다. 2018년 12월의 경우에는 캔들이 200일선을 뚫지는 않았고, 200일선을 정직하게 지켜줬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2)의 경우를 따르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왜냐하면 현재 주봉 마감이 14시간밖에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봉이 밑꼬리를 달면서 200일선 위로 다시 올라올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몇 주동안은 비트코인이 2015년 8~9월 때처럼 주봉이 200일선 근처에서 가격을 방어해주면서, 캔들 몸통이 다시 200일선 위로 올라오고 장기 추세가 다시 상승으로 전환되는지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사이클 주기로 계산하고 있는 시간 및 타이밍도 그렇고 2022년 7~8월은 비트코인의 향후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만약 향후 2~3달 안에 지난 역사가 그랬듯이 비트코인 주봉이 다시 200일선 위로 안정적으로 안착하면,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됨과 동시에 역사는 반복될 것이고,
그렇지 않는다면 슬프지만 비트코인은 지난 10~11년간의 상승에 대한 조정을 1~2년 정도 맞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향후 2~3달동안 비트코인이 다시 주봉을 200일선 위로 올려놓는다면, 그 저점이 현재 저점인 17.600일지, 아니면 새로 갱신될지는 저도 모릅니다.
일단 역사적으로는 200일선을 아래로 돌파한 '첫 번째 주봉 음봉의 밑꼬리 저점'이 역대 저점이 돼 왔습니다. 이에 따르면 현재 BTC의 저점인 17.600이 이번 사이클의 마지막 저점이자 다음 사이클의 새로운 시작점인 셈입니다.
20220619 / S&P500 / 바닥은 어디일까세계 증시 대장이라 할 수 있는 S&P500도 이번 베어마켓에서 고점대비 약 25퍼의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환희에 매도하고 공포에 매수하라는 말이 어느 정도 맞지만 공포에서 '언제' 매수해야하는지가 참 어렵습니다.
저는 다음을 참고하여 매수 지점을 예측해보았습니다.
-코로나 때 시작된 상승 파동의 0.5 지점
-조정 a파의 1.618 연장
-주봉 200 이평이 닿는 곳
-이전 오더블록
따라서 3500 부근에서 매수 포지션 진입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시장에서 바닥을 예측하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참고가 되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