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 여기서 안사면 대체 어디서 사실래요리플..... 정말 저에겐 가슴뛰는 코인입니다 과거 코베 상폐 이후 150원까지 찍었지만
그 후 폭발적인 상승세로 저에게 첫 억단위 수익을 주었던 코인인데요.
그만큼 좋은 기억에 있던 코인이지만 저는 정리한 코인을 다신 쳐다보지 않는 스타일이기에
한동안 유기하고 지냈습니다만. 요즘 커뮤니티에서 리플을 욕하는 글들이 참 많이 올라오더군요
욕먹고, 비난받고, 버림받고, 외면받을때 진정한 바닥이 컨펌되는것이 이 바닥 국룰 아니겠습니까??
저는 1.006에 과감히 리플 진입했습니다. 이유는 보이는 파형과 같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모쪼록 다시 영광스러운 수익을 주던 그때로 돌아가주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외쳐보겠습니다
가즈아!!!!!!!!!!!!!
커뮤니티 아이디어
2025년 12월에 나온 펀드스트랫의 2026 암호자산 전망2025년 12월에 나온 펀드스트랫의 2026 암호자산 전망
2025년 12월에 나온 펀드스트랫의 2026 암호자산 전망이 지금 다시 회자되는 이유는 단순함.
숫자가 실제로 맞았기 때문임.
디지털자산전략 총괄 션 패럴은 상반기 비트코인 6만~6만5천 달러, 이더리움 1,800~2,000달러, 솔라나 50~75달러 조정을 기본 시나리오로 제시했음.
비트코인은 2월에 5만9천 달러를 찍었고 6월까지 6만 달러 초중반 박스에 갇혔음.
이더리움도 8월 초 1,880달러선까지, 솔라나도 제시 구간까지 눌리면서 세 자산이 전부 예고된 자리에 들어왔음.
찍어서 맞춘 게 아니라 유동성 프레임으로 접근한 결과라는 점이 진짜 포인트임.
논리는 상반기 유동성 긴축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겹쳐 조정, 하반기 유동성 완화로 회복이라는 단순한 2단 구조였음.
가격을 예측한 게 아니라 돈의 방향을 예측한 것임.
그래서 톰 리의 공개 목표 20만~25만 달러와 충돌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시간축이 다른 두 개의 뷰였음.
장기 구조론과 단기 리스크 관리를 분리해 굴리는 리서치 하우스의 전형적인 이중 트랙임.
그리고 이번 주, 하반기 시나리오의 첫 페이지가 열렸음.
8월 21일 기준 비트코인은 7만7천 달러대까지 올라 주간 상승률 22%를 기록했음.
2024년 3월 이후 최고의 5거래일 성과임.
이더리움은 2,400달러선을 회복했고 하루 만에 17~18% 급등한 날도 나왔으며, XRP는 1.42달러, 솔라나는 91달러선까지 반등했음.
비트코인 시가총액도 다시 1조3천억 달러대를 회복했음.
이번 반등의 방아쇠는 코인 내부가 아니라 채권 시장에 있었음.
미 재무부가 장기국채 바이백 규모를 회당 40억 달러로 두 배 확대한다고 발표했음.
국채 매입은 시장에 현금을 주입하고 장기금리를 눌러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함.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에 클래리티법 통과를 압박했고, SEC는 새 가상자산 발행 규제 프레임을 제시했음.
유동성 확대와 제도화 진전이 같은 주에 겹친 셈임.
자금은 이미 움직였음.
8월 20일 하루에만 현물 비트코인 ETF에 6억600만 달러, 이더리움 ETF에 2억2,100만 달러가 순유입돼 합산 8억 달러를 넘겼음.
단발이 아니라 이틀 연속 유입 규모가 커졌다는 점이 더 중요함.
급등 과정에서 청산된 숏 포지션은 24시간 기준 20억~30억 달러 규모였음.
두 달 만에 7만 달러를 회복하며 8월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상승 마감을 노리는 달이 됐음.
남은 산수는 명확함. 연말 11만5천 달러까지는 현 수준 대비 약 48%, 이더리움 4,500달러까지는 약 87%가 필요하고 남은 시간은 131일임.
쉽진 않지만 이틀 만에 18%가 움직인 시장에서 불가능한 숫자도 아님.
최대 변수는 금리이고, CME 페드워치 기준 9월 인상 확률이 40%를 넘고 연내 인상 확률은 72%까지 올라와 있어 유동성 기대가 되돌려지면 랠리도 되돌려질 수 있음.
이더리움 쪽은 비트마인이 581만 개, 유통량의 4.8%를 확보한 상태고 ETH/BTC 비율이 0.0299까지 반등한 게 상대강도 신호로 읽힘.
결론은 누가 미래를 알았다는 게 아니라, 유동성 사이클을 남들보다 먼저 가격에 반영했을 뿐이라는 것이고, 우리가 베껴야 할 건 예언이 아니라 그 프레임임.
본 게시물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고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본인 책임임.
XAUUSD H1: 4,495–4,550 구간의 균형이 곧 무너질까?골드는 현재 상당히 애매한 위치에 있습니다.
4,325에서 시작된 상승은 매우 강력했지만, 현재 가격은 아래쪽의 새로운 수요 구간과 위쪽의 H1 상승 채널 상단 사이에 갇혀 있습니다.
현재 가격: 약 4,522.
지금은 방향을 추측해서 진입할 자리가 아닙니다.
골드가 먼저 방향을 보여주기를 기다려야 하는 구간입니다.
🎮 오늘의 게임 보드
차트를 네 개의 핵심 구간으로 나누어 보고 있습니다.
4,540–4,550 → 주도권 전환 라인
4,495–4,515 → 매수세 영역
4,443–4,455 → 미해결 가격 구간
4,325–4,345 → 마지막 강세 기반
각 구간에서는 완전히 다른 대응이 필요합니다.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 AREA A — 4,495–4,515
이 구간에서는 매수세가 다시 등장하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시장은 이미 이 부근에서 수요를 보여줬기 때문에, 4,520 이상에서 추격 매수하는 것보다 H1 기준으로 4,495–4,515까지 안정적인 조정이 나오는 것이 훨씬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확인이 필요합니다.
가격이 4,495–4,515에 진입한 뒤 아래꼬리를 만들며 거부 반응을 보이고, 다시 4,510 위에서 마감한다면 매수세 확인 신호로 판단하겠습니다.
TRADE:
BUY: 4,505–4,512
Stop Loss: 4,480
Take Profit:
4,540
4,555
4,580
리스크 기준:
4,495는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H1 캔들의 몸통이 4,495 아래에서 명확하게 마감한다면 이 매수 계획은 취소합니다.
🟨 AREA B — 4,540–4,550
여기서부터 상황이 흥미로워집니다.
가격은 이미 상승 채널 상단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매수세와 매도세의 강한 싸움을 예상합니다.
제가 관심 있게 보는 반응은 두 가지뿐입니다.
CASE A:
골드가 4,550을 강하게 돌파하고 그 위를 유지합니다.
그래도 바로 진입하지 않습니다.
이후 조정에서 가격이 4,540 아래로 다시 내려가지 못하고 해당 구간을 지지한다면 돌파 매수에 참여하겠습니다.
BUY: 4,542–4,550
Stop Loss: 4,518
Take Profit:
4,575
4,600
4,625
CASE B:
골드가 4,540–4,550을 공격하지만 강하게 밀려납니다.
하지만 이 거부 반응만으로는 제 SELL 신호가 아닙니다.
그다음에는 4,495를 봅니다.
4,495가 유지된다면 관망합니다.
4,495가 무너지면 그때부터 매도세가 실제로 거래할 만한 기회를 만들었다고 판단합니다.
🔻 내 관점이 약세로 전환되는 순간
정확한 고점을 맞히려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에게 본격적인 약세 거래는 4,495 아래에서 시작됩니다.
세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골드가 4,495 아래에서 마감합니다.
가격이 다시 상승합니다.
4,495–4,505를 돌파하지 못하고 거부됩니다.
이 세 가지가 확인된 후에만 매도합니다.
SELL: 4,495–4,503
Stop Loss: 4,523
Take Profit:
4,475
4,455
4,445
왜 4,445일까요?
현재 가격 바로 아래를 보면 됩니다.
4,443–4,455 부근에는 아직 채워지지 않은 H1 불균형 구간이 존재합니다.
오늘의 수요 구간이 무너진다면 이 FVG는 가격이 다시 방문할 가능성이 높은 자연스러운 목표가 됩니다.
🧲 4,443–4,455의 가격 자석
이 구간에는 별도의 계획이 필요합니다.
제 숏 포지션이 이 영역까지 도달한다면 우선 수익을 보호할 것입니다.
이곳에서 아무 확인 없이 새로운 숏을 추가하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FVG가 상승 채널의 지지선과 가까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강한 가격 반응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매수세가 강하게 등장한다면 조정이 종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4,440까지 무너지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H1이 4,440 아래에서 마감
4,455 위로 회복 실패
=
현재의 상승 흐름이 훼손되었다고 판단합니다.
그 경우:
SELL: 4,440–4,450
Stop Loss: 4,470
Take Profit:
4,400
4,360
4,330
이제 단순히 고점에서 발생하는 작은 반락을 거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더 깊은 H1 조정을 거래하는 단계입니다.
🧱 왜 4,325–4,345가 아직 차트에 있는가?
최근의 수직 상승이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확인해 보세요.
4,325–4,345의 지지 구간 + 오더블록에서 골드는 수백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즉, 이곳이 현재 강세 확장의 출발점입니다.
4,495와 4,440이 유지되는 동안에는 가격이 이곳까지 돌아올 것으로 예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두 레벨이 모두 무너진다면 이 구간은 다시 중요해집니다.
현재 강세 구조를 지키는 마지막 방어선입니다.
⏱️ 진입 전 10초 체크
골드가 4,505 부근에서 H1 강세 확인?
BUY.
4,550 위에서 성공적인 리테스트?
BUY.
골드가 아직 4,515–4,540 사이?
WAIT.
4,495 아래에서 회복 실패?
SELL.
4,440 아래에서 리테스트 실패?
SELL. 더 큰 조정을 예상합니다.
제가 필요한 것은 이것뿐입니다.
💡 오늘 피하고 싶은 한 가지 실수
강세 시장과 좋은 매수 위치를 혼동하지 마세요.
둘은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
골드가 강세 추세를 유지하더라도 채널 상단 부근에서 매수하면 매우 좋지 않은 진입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음봉 하나가 나왔다고 해서 유효한 숏 신호가 만들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위치 + 확인입니다.
감정이 아닙니다.
🏁 결론
현재 추세의 주도권은 여전히 매수세에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위치가 좋은 진입점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4,522 부근에서 골드는 제가 매수하고 싶은 가격과 하락 돌파를 확인하고 싶은 가격 사이에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격이 중요한 경계까지 이동하도록 기다립니다.
4,495–4,515는 매수세에게 기회를 제공합니다.
4,540–4,550에서는 이번 상승이 한 번 더 확장될 수 있는지가 시험됩니다.
4,495가 무너지면 주도권은 매도세로 넘어갑니다.
4,440까지 무너지면 일반적인 조정이 훨씬 더 큰 하락 움직임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오늘 골드에서 제가 묻는 질문은
“상승할까, 하락할까?”
가 아닙니다.
진짜 질문은 이것입니다.
“매수세와 매도세 중 어느 쪽이 먼저 자신의 영역을 잃을 것인가?”
도대체 왜 상승했고, 언제까지 상승할까?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반갑습니다.
"팔로우"를 해 두시면 새로운 분석과 시장 흐름을 빠르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도 성공적인 거래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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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인 시장을 보면서 가장 궁금한 것은 아마 이것일 겁니다.
"도대체 왜 상승하는 것일까?"
"그리고 이 상승은 언제까지 이어질까?"
가격만 보고서는 이 질문에 답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시장으로 유입되는 "자금의 흐름(Money Flow)"을 살펴보면 현재 상승의 성격과 지속 가능성을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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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장에서 USDT는 가장 중요한 자금 흐름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시장 전체가 강한 상승 추세로 전환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BTC 가격만 상승하는 것이 아니라,
"USDT 공급이 갭 상승하는 모습"
이 나타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USDT 자금이 강하게 증가한다는 것은 시장으로 새로운 유동성이 유입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USDT GAP UP
↓
신규 유동성 유입
↓
BTC 및 코인 시장으로 자금 확산
↓
본격적인 상승 추세 가능성 증가
현재 시장을 판단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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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인 시장의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자금은 USDT보다는 "USDC" 쪽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USDC에서 갭 상승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시장에 실제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으며, 현재의 상승이 단순히 가격만 움직이는 상승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USDC는 USDT보다 전체 코인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따라서 현재 유입되고 있는 자금은
"장기 상승장을 만들어내는 대규모 유동성"
이라기보다는
"단기적인 상승 모멘텀을 만들어내는 자금"
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현재 상승은 아직까지는
"본격적인 Bull Market 시작"
보다는
"Short-Term Bullish Momentum"
관점에서 대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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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관점에서는 현재 상승 파동이 단기 목표 구간에 거의 도달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는 구간은
79,687.72 ~ 81,447.01
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강한 저항과 함께 매도 압력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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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유는 StochRSI입니다.
현재 StochRSI가 과매수(Overbought) 영역으로 진입한 상태입니다.
StochRSI가 과매수 영역에 진입했다는 이유만으로 가격이 반드시 하락하는 것은 아닙니다.
강한 상승 추세에서는 과매수 상태를 유지하면서 가격이 계속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StochRSI 하나만으로 매도 판단을 해서는 안 됩니다.
중요한 것은 OBV입니다.
현재 OBV의 Low Line ~ High Line 간격이 크지 않습니다.
이는 이전 상승 구간과 비교했을 때 매수 압력(Buying Pressure)이 충분히 강하지 않을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즉,
StochRSI = OVERBOUGHT
+
OBV = BUYING PRESSURE WEAKENING
+
79.7K ~ 81.4K = MAJOR RESISTANCE
이 세 가지 조건이 겹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79,687.72 ~ 81,447.01
구간은 단순한 목표 가격이 아니라
"수익 보호(Profit Protection)를 시작해야 할 가능성이 높은 구간"
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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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87.72 ~ 81,447.01 구간을 강하게 돌파한다면 다음으로 확인해야 할 가격은
89,294.25 부근
입니다.
다만, 현재 자금 흐름과 보조지표 구조를 기준으로 보면 89,294.25 부근까지 상승할 경우 오히려 급격한 가격 조정이 발생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재 예상 시나리오는
79.7K ~ 81.4K
↓
1차 강한 저항 가능성
돌파 성공
↓
89.3K 부근
↓
강한 변동성 및 급격한 조정 가능성
입니다.
하지만 이 시나리오를 완전히 바꿀 수 있는 변수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USD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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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BTC가 주요 저항 구간에 도달하는 과정에서 USDT가 본격적인 갭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한다면 상황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USDT 신규 유동성이 강하게 유입된다면
79.7K ~ 81.4K
→ 89.3K
이러한 저항 구간을 예상보다 강하게 돌파할 가능성이 생깁니다.
따라서 지금부터는 BTC 가격만 봐서는 안 됩니다.
"BTC + USDT 자금 흐름"
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가격은 결과이고,
자금은 그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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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가 79,687.72 ~ 81,447.01 부근에서 저항을 받고 가격 조정이나 하락이 발생한다면,
그 다음부터는 "얼마나 하락하느냐"보다
"어디에서 지지받느냐"
가 훨씬 중요합니다.
특히 확인해야 할 것은
1M 차트의 M-Signal
입니다.
조정 이후에도 BTC가 1M M-Signal 부근에서 지지받고 그 이상에서 가격을 유지한다면,
현재 상승이 단순한 단기 반등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본격적인 중장기 상승 추세"
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즉,
저항 구간 도달
↓
가격 조정
↓
1M M-Signal TEST
↓
지지 성공
↓
Bullish Structure 강화
↓
본격적인 상승 추세 가능성 증가
이 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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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가 안정적인 상승 구조를 만들게 되면 그 다음 관심은 자연스럽게 알트코인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알트코인 상승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위해서는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1. BTC.D
55.01 이하로 하락하여 유지되거나,
55.01 아래에서 지속적인 하락 추세가 나타나는지 확인
2. USDT.D
4.915 이하로 하락하여 유지되거나,
4.915 아래에서 지속적인 하락 추세가 나타나는지 확인
BTC.D ↓
+
USDT.D ↓
↓
BTC 집중도 감소
+
Stablecoin 대기 자금 감소
↓
ALTCOIN으로 자금 순환 가능성 증가
이 두 조건이 동시에 충족된다면 대부분의 알트코인이 상승하는 시장 환경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알트코인 상승장은 모든 종목이 동시에 상승하는 형태로만 진행되지 않습니다.
대부분
"Sector Rotation + 순환 펌핑"
형태로 진행됩니다.
A 코인 상승
↓
B 코인 상승
↓
C 코인 상승
↓
다시 다른 섹터로 자금 이동
이러한 순환 구조가 반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이미 충분한 분석을 통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라면 급등하는 코인을 계속 따라다니기보다는,
자신이 선택한 종목의 핵심 지지 구간에서 보유 수량을 관리하면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전략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펌핑을 따라가는 것보다,
자금이 들어오기 전에 포지션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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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변동성 기간은
8월 28일경
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기를 전후하여 시장 구조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그 다음 중요한 변동성 기간은
9월 5일경 ~ 9월 10일경
입니다.
즉,
8월 28일경
↓
1차 변동성 확대 가능성
↓
9월 5일 ~ 10일경
↓
2차 변동성 확대 가능성
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9월의 움직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코인 시장은 10월부터 추세의 방향성이 크게 변화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9월에 만들어지는 가격 범위와 변동폭이 이후 중장기 추세를 결정하는 중요한 Market Structure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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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내년부터 본격적인 상승 추세가 시작될 가능성을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물론 실제 상승 강도는 앞으로 시장에 얼마나 많은 신규 유동성이 유입되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현재 기준으로 보고 있는 장기 목표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1차 TARGET : 133K
2차 TARGET : 178K
다만, 목표 가격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자금으로 상승하고 있는가"
입니다.
USDC 중심의 상승이라면
→ 단기 상승 가능성
USDT까지 강하게 증가한다면
→ 시장 전체 유동성 확장 가능성
BTC 조정 이후 1M M-Signal 지지
→ 중장기 Bullish Structure 확인
BTC.D + USDT.D 동반 하락
→ Altcoin Rotation 가능성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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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은 상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완전한 Bull Market이 시작됐다"
고 단정하기보다는,
USDC가 주도하는 단기 상승 모멘텀이 먼저 나타나고 있다고 판단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가장 중요한 BTC 저항 구간
→ 79,687.72 ~ 81,447.01
돌파할 경우 다음 주요 가격
→ 89,294.25
조정 발생 시 핵심 확인 지표
→ 1M M-Signal
시장 전체 상승 추세 강화 조건
→ USDT GAP UP
Altcoin Market 활성화 조건
→ BTC.D < 55.01
→ USDT.D < 4.915
다음 주요 변동성 기간
→ 8월 28일경
→ 9월 5일 ~ 10일경
장기 BTC TARGET
→ 133K
→ 178K
결국 지금부터 중요한 질문은
"BTC가 얼마나 더 상승할까?"
가 아닙니다.
더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이 상승을 만들어내고 있는 자금이 단기 자금인가,
아니면 새로운 Bull Market을 만들어낼 장기 유동성인가?"
가격을 예측하기보다
자금의 흐름을 확인하고,
상승을 추격하기보다
핵심 지지와 저항에서 시장의 반응을 확인해야 합니다.
시장은 결국 자금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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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비트코인 횡보후 롱관점
📌 Bitcoin – Channel Consolidation Long Scenario
1. 구조적 해석
현재 비트코인은 장기 확장 채널 내부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최근 중기 하락 각도 이후 채널 범위 내에서 횡보 구간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구간은 추세 가속 구간이라기보다
에너지가 응축되는 구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 하락 구조 둔화 신호
최근 하락 이후 다음과 같은 변화가 관찰됩니다.
저점 갱신 속도 둔화
하락 가속 각도의 약화
채널 내부 박스형 횡보 형성
이는 단순 하락 연장보다는
상위 채널 내 조정 마무리 가능성을 시사하는 구조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3. 롱 시나리오 조건
롱 관점은 다음 조건이 충족될 경우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1️⃣ 중기 하락 빗각 상단 돌파
2️⃣ 돌파 이후 리테스트 지지 확인
3️⃣ 채널 중단선 이상 복귀
이 경우 현재 하락은 상위 상승 채널 내 조정으로 해석하며,
상단 채널 재도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4. 무효 조건
다음 조건 발생 시 롱 관점은 무효로 판단합니다.
횡보 하단 종가 이탈
거래량을 동반한 하락 확장
채널 하단 이탈 후 안착
이 경우 중기 하락 연장 시나리오로 전환합니다.
5. 핵심 원칙
선 자체보다 해당 위치에서의 반복적 반응을 우선합니다.
예측 진입보다 돌파 후 리테스트 기반 진입을 선호합니다.
구조가 유지되는 한 방향성을 열어두되, 이탈 시 즉시 관점을 수정합니다.
6. 결론
현재 구간은 추세 구간이 아니라
채널 내 응축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상단 돌파 및 리테스트 확인 시
구조적으로 롱 시나리오가 우위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4,600 BSL이 눈앞에금은 4,315–4,320 주변의 H1 매도 유동성을 휩쓴 후 강력한 상승 변위를 보여주었습니다. 현재 가격은 4,557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주요 매수 유동성인 4,590–4,600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 현재 구조
• H1 구조는 SSL 휩쓸기 이후 상승세로 전환되었습니다
• 강력한 변위는 상승 모멘텀을 확인합니다
• 가격은 다음 주요 유동성 풀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 4,590–4,600은 주목해야 할 주요 영역으로 남아 있습니다
🎯 주요 구역
4,590–4,600 BSL이 주요 구역입니다.
저의 편향은 이 유동성에 대해 상승세입니다. 저는 가격이 고점으로 치솟는 것을 쫓지 않고, 대신 BSL에 도달했을 때 가격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지켜볼 것입니다.
📌 거래 시나리오
상승 지속 → 4,590–4,600 BSL
가격이 BSL을 휩쓸고 명확한 하락 확인을 보인다면, 잠재적 되돌림 영역은 4,490–4,500이며, 이곳에 작은 H1 FVG가 위치해 있습니다.
🎯 목표
• 1차: 4,590–4,600 BSL
• 2차: 4,490–4,500 FVG, 하락 거부가 확인된 경우에만
❌ 무효화
4,600 이상에서 지속적인 H1 수용은 하락 거부 시나리오를 무효화하고 추가 상승 지속을 시사합니다.
이것은 가격 행동과 SMC 구조에 기반한 저의 개인적인 시장 관점이며,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는 사이클의 어디쯤 있나📊 지금 우리는 사이클의 어디쯤 있나
지금 시장의 위치를 한 줄로 요약하면, 경기 순환의 저점을 지나 상승 국면 초입에 서 있음.
2010년 이후 비트코인은 네 번의 경기 저점을 통과했고, 그 시점은 2012년 11월, 2016년 7월, 2020년 3월, 그리고 2026년 1월임.
흥미로운 건 이번 사이클이 역대 가장 길었다는 점임.
길다는 건 나쁜 게 아니라 축적 구간이 그만큼 두꺼웠다는 뜻임.
그리고 이번 주, 그 축적이 실제 가격으로 터져 나왔음.
🚀 이번 주에 벌어진 일
8월 21일 아시아 장에서 비트코인은 장중 75,740달러까지 올랐고, 싱가포르 정오 기준 약 74,500달러 부근에 있었음.
주간 상승률은 약 20%로, 유지된다면 2024년 3월 이후 최대 폭임.
도화선은 미 재무부였고, 장기물 국채 바이백 규모를 회당 2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두 배 늘린다는 발표였음.
30년물 금리가 즉각 10bp 빠졌고, 시장은 이걸 사실상의 조용한 유동성 공급으로 읽었음.
숏 포지션이 대규모로 청산되며 상승이 증폭됐고, 시총은 다시 1.4조 달러를 넘었음.
🏭 코인만의 이벤트가 아님
7월 미국 ISM 제조업 PMI는 53.3에서 55.6으로 올라 2022년 5월 이후 최고치를 찍었음.
7개월 연속 확장이고, 18개 업종 중 15개가 확장 국면임.
생산지수는 6.3포인트 뛴 58.5로 2021년 11월 이후 최고, 신규주문 56.7, 수주잔고는 50.5에서 55.0으로 급등했음.
제조업 고용이 18개월 만에 처음 늘었다는 점이 특히 큼.
고객 재고지수는 40.7로 '너무 낮음' 영역에 있음.
🌏 글로벌로 확산 중
재고가 비어 있으면 기업은 생산을 계속 돌릴 수밖에 없고, 이건 확장이 몇 달 더 이어진다는 신호임.
글로벌로 봐도 7월 제조업 생산지수는 52.7이었고, 12개월 앞 전망 낙관도는 두 달 연속 개선되며 5개월 최고치를 기록했음.
즉 미국만의 반등이 아니라 글로벌 재화 사이클이 함께 돌기 시작했다는 뜻임.
"상승 국면 진입"은 감이 아니라 지표로 확인되는 중임.
유동성 쪽은 더 극적임.
💧 유동성은 이미 사상 최고
글로벌 M2는 최근 1년간 약 7.2% 늘며 사상 최고를 경신했는데, 그동안 비트코인만 뒤처져 있었음.
M2 기준 적정가치 대비 Z스코어는 2025년 1월 +1.48에서 2026년 2월 -1.31까지 밀렸음.
통계적으로 이 정도 저평가 구간은 흔치 않음.
유동성 변화가 1~2개월 시차로 가격을 선행한다는 분석도 있는데, 지금 그 시차가 좁혀지는 국면임.
하락의 질도 예전과 달랐음.
🧭 체크포인트와 일정
지난해 10월 12만 6천 달러 고점 대비 조정폭은 약 50%로, 과거 사이클의 80% 폭락에 비하면 훨씬 얕았음.
총 원가 기준선인 5만 4천 달러도 끝내 깨지지 않았고, 지갑 수와 기관 보유 비중은 계속 늘었음.
자금도 돌아왔는데, 8월 19일 하루 현물 ETF에 5억 1,700만 달러가 들어와 5월 초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고 이더 ETF도 1억 8,900만 달러로 2025년 10월 이후 최대였음.
기술적으로 200일선 6만 9천 달러대를 되찾은 건 의미 있지만, 일간 RSI가 78.7까지 올라 단기 과열인 것도 사실임.
앞으로 볼 일정은 8월 27~29일 잭슨홀, 9월 9일 바이백 시행, 9월 15일 클래리티 법안 표결이고, 시티는 12개월 시나리오로 비관 5.8만·기본 11.2만·강세 16.5만 달러를 제시했음.
✅ 사이클 중반, 실물지표 확장, 유동성 최고치, 그리고 이제 막 따라붙기 시작한 가격. 늘 그랬듯 순서대로 오고 있음.
⚠️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님.
이번 코인 불장 사이클을 끌고갈 핵심 메타이번 코인 불장 사이클을 끌고갈 핵심 메타
사이클마다 시장을 끌고 간 핵심 메타는 늘 달랐음.
어떤 해는 체인 성능 경쟁이 주도했고, 어떤 해는 밈이 유동성을 빨아들였음.
지금 판을 보면 다음 주도권은 스테이블코인과 RWA 쪽으로 이미 기울어져 있음.
서사가 아니라 자금 흐름과 제도 변화가 그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
실물자산이 크립토 레일 위로 넘어오는 속도가 올해 들어 확연히 빨라졌음.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8월 13일 기준 약 3,080억 달러로 전년 대비 14.3% 증가했음.
이 중 99.5%가 달러 표시이고, USDT가 공급의 약 59%, 온체인 거래량의 74%를 차지함.
더 중요한 건 잔고가 아니라 회전율인데, 하루 평균 전송액이 1,907억 달러, 트랜잭션 6,250만 건, 활성주소 460만 개 수준임.
2025년 연간 결제량은 33조 달러를 넘겨 전통 카드 네트워크 처리량을 상회했고, USDC 단독으로 6월에만 1조 2,100억 달러를 정산했음.
공급이 5월 고점 대비 4.5% 줄어드는 동안에도 결제 처리량은 사상 최대를 찍었다는 점이 핵심임.
즉 스테이블코인은 예치 수단에서 결제망으로 성격이 바뀌는 중임.
2028년 말까지 시총 2조 달러 전망이 나오고, 그 준비금 수요가 단기국채 시장에 최대 1조 달러 규모 신규 수요를 만들 것으로 추정됨.
달러 유동성의 배관 자체를 크립토가 일부 대체하기 시작했다는 뜻임.
그래서 서클, 스트라이프, 결제 특화 체인들이 스테이블코인 전용 L1을 각자 밀고 있음.
결제 레일을 누가 쥐느냐가 이번 사이클 최대 지분 싸움임.
RWA 쪽 숫자는 더 극적임.
8월 6일 기준 실제 유통되는 토큰화 자산 가치는 378억 9,000만 달러이고, 발행사가 법적으로 연결해둔 오프체인 담보는 3,651억 5,000만 달러임.
보유 지갑은 162만 9,000개로 30일 만에 56.1% 늘었는데, 자산 가치 증가율 3.3%를 크게 앞질렀음.
평균 보유금액이 줄고 있다는 건 기관 전용에서 리테일 채널로 문이 열리고 있다는 신호임.
토큰화 국채가 161억 7,000만 달러로 85개 상품, 7일 수익률 3.28%를 기록 중임.
토큰화 주식은 22억 8,000만 달러, 홀더 98만 2,890명으로 30일간 116.9% 폭증했음.
민간신용, 원자재, 미국채, 회사채, 비미국 국채, 기관 대체펀드까지 여섯 개 카테고리가 각각 10억 달러를 넘겼음.
대형 운용사의 온체인 국채펀드는 28억 달러대, 또 다른 정부채 펀드는 24억 4,000만 달러대까지 커졌음.
체인 점유율도 재편됐는데, 이더리움이 45.8%로 2025년 1월 93.4%에서 내려왔고 BNB 15.4%, 솔라나 9.8%, 스텔라 8.2%가 나눠 가졌음.
1분기 RWA 무기한선물 거래대금만 5,248억 달러로, 2025년 연간 3,130억 달러를 한 분기에 넘어섰음.
제도는 이 흐름을 뒤에서 밀어주는 구조임.
스테이블코인 연방법은 2025년 7월 서명으로 이미 발효됐고, 시장구조법은 하원 294 대 134 통과 후 상원 은행위 15 대 9 가결, 6월 1일 본회의 안건 423번 등재, 8월 8일 클로처 동의안 제출까지 진행됐음.
공화당 53석이라 60표 문턱을 넘으려면 민주당 7명에서 10명이 필요해 시간은 걸리지만 방향은 한쪽임.
8월 19일 백악관 행사에서 대통령이 직접 시장구조법 통과를 촉구했고, CFTC 위원장이 하이퍼리퀴드를 완전 준법 형태로 미국에 들이는 작업 중이라고 언급했음.
그 한마디에 HYPE가 62달러에서 72.28달러까지 20% 급등했고, 관련 상장사는 하루 30%, 연초 대비 163% 뛰었음.
브로커리지의 움직임도 같은 방향임.
대형 미국 증권사가 7월 1일 아비트럼 오빗 기반 자체 L2를 메인넷 오픈했고, 블록타임 100ms, 120개국 이상에 95종목 스톡토큰을 얹었음.
출시 첫날 거래대금 5억 7,000만 달러, TVL은 2억 4,000만 달러 이상으로 올라섰고, 체인 수수료의 10%가 아비트럼 생태계로 흘러가는 구조임.
2,800만 계좌라는 유통망을 그대로 온체인에 연결한 것이 진짜 무기임.
증권사가 체인을 직접 깔았다는 건 토큰화가 실험이 아니라 영업 인프라가 됐다는 뜻임.
다만 서사와 토큰 수익률은 별개라는 점은 냉정하게 봐야 함.
시장이 세 배 커지는 동안 주요 RWA 거버넌스 토큰 7개 중 6개는 마이너스였음.
그래서 고르는 기준이 중요하고, 실제 정산 물량, 발행 파트너, 오라클 의존도, 수수료가 토큰으로 돌아오는 경로를 확인해야 함.
오라클 계층은 특정 프로젝트가 약 62% 점유율로 사실상 관문 역할을 하고 있음.
결국 스테이블코인 결제 지분이나 RWA 발행 파이프라인 중 하나라도 잡지 못한 프로젝트는 다음 국면에서 성장 서사를 만들기 어려움.
450조 달러 규모 실물자산 중 온체인 비중은 아직 0.01%도 안 되는 수준임.
2030년 16조 달러 전망이 절반만 맞아도 지금은 초기 국면임.
큰 흐름이 열릴 때 필요한 건 정확한 타이밍보다 정확한 카테고리 선택임.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님.
코인 불장 어디까지 올라갈지 감도 안옴코인 불장 어디까지 올라갈지 감도 안옴
지금 코인 상승이 소름 돋는 이유
8월 20일, 비트코인이 하루 만에 11% 넘게 뛰며 7만1500달러를 찍었음.
이더리움은 같은 날 18% 넘게 올랐고 솔라나 13%, 리플 12%, 하이퍼리퀴드 토큰은 23% 급등했음.
방아쇠는 코인판이 아니라 워싱턴이었는데, 미 재무부가 장기국채 바이백 규모를 두 배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하자 금리가 급락했음.
유동성에 가장 민감한 자산군이 가상자산이라, 금리가 꺾이는 순간 돈이 여기로 먼저 튀었음.
한 시간 만에 12억3000만 달러어치 숏이 청산됐고, 공포탐욕지수는 하루 만에 20포인트 넘게 올라 탐욕 구간으로 넘어갔음.
이 상승이 무서운 건 직전까지 시장이 죽은 듯이 조용했다는 점임.
급등 직전 비트코인의 실현변동성은 17년 역사상 98.5% 구간보다 낮았고, 일간 현물 거래대금은 12억 달러 수준까지 말라 있었음.
그 조용한 박스권에서 트레이더들은 5만8000달러에서 6만6500달러 구간에 숏을 겹겹이 쌓아뒀음.
얇은 유동성 위에 두꺼운 숏이 올라가면, 작은 호재 하나에도 가격이 계단이 아니라 엘리베이터로 움직임.
실제로 월요일 대비 15% 상승하며 6월 초 이후 최고가를 회복했고, 골든크로스 형성 구간까지 올라왔음.
그런데 진짜 소름 돋는 대목은 따로 있는데, 이 랠리가 한국인 돈으로 만들어진 게 아니라는 것임.
크립토퀀트 기준 8월 1일부터 9일까지 비트코인 김치프리미엄은 단 하루도 빠짐없이 마이너스였고 평균은 마이너스 0.48%였음.
이더리움도 같은 기간 평균 마이너스 0.49%로, 국내가 해외보다 싸게 거래됐다는 뜻임.
올해는 1월 1일부터 8월 9일까지 221일 중 123일, 즉 55.6%가 역김프였는데 이건 2020년 7월 집계 시작 이래 처음 있는 일임.
6월 20일부터 7월 24일까지는 35일 연속 역김프라는 역대 최장 기록도 새로 썼음.
지난해 최장 기록이 23일이었으니 한국인의 매수 공백이 얼마나 길었는지 알 수 있음.
그런데 8월 20일 저녁, 업비트 비트코인은 9879만원으로 해외 대비 3%대 프리미엄을 회복했음.
몇 주간 마이너스에 눌려 있던 지표가 단 하루 만에 4%포인트 가까이 튀어 오른 것임.
김프는 결국 한국 수요의 온도계인데, 그 온도계가 이제 막 영상으로 올라온 상태임.
바꿔 말하면 한국인은 이번 상승의 초입에 겨우 발을 담갔을 뿐임.
한국의 화력은 과장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아 있음.
2023년 6월 업비트는 전 세계 현물 점유율 8.1%로 바이낸스에 이어 2위였음.
2024년 12월 국내 5대 거래소 월 거래대금은 541조원으로, 코스피 175조와 코스닥 125조를 합친 것의 약 1.8배였음.
인구 5100만 나라가 자국 주식시장 전체보다 두 배 가까이 코인을 굴린 것임.
반면 2025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5대 거래소 거래대금은 77조원으로 1년 전 371조원 대비 79% 줄었고, 업비트 글로벌 순위는 26위에서 32위권까지 밀렸음.
여기서 핵심 숫자가 나오는데, 거래는 죽었는데 돈은 오히려 쌓였다는 점임.
FIU 실태조사 기준 지난해 말 원화예치금은 8조1000억원으로 반년 만에 31% 늘었고, 같은 기간 일평균 거래규모는 5조4000억원으로 15% 줄었음.
팔고 떠난 게 아니라 현금으로 대기 중이라는 뜻이고, 이용자 계정은 1113만개로 오히려 늘었음.
여기에 법인 실명계좌 2단계 개방과 미국 클래리티법 논의가 겹치면 8조원 옆에 기관 자금이라는 통로가 하나 더 열리는 구조임.
정리하면 지금 상승은 외국인이 얇은 시장에서 만든 초반 구간이고, 1113만 계정과 8조원의 마른 화약에는 아직 불이 붙지 않았다는 게 이 장의 가장 흥미로운 지점임.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고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
USD/KRW, 하락세 지속… 추가 하락인가, 반등의 시작인가?시장 구조
고점과 저점이 모두 낮아지는 전형적인 하락 추세입니다. 단기 반등이 나타나더라도 추세 전환보다는 기술적 반등의 성격이 강합니다.
주요 저항
1차 저항: 1,390~1,395
최근 반등이 여러 차례 제한된 단기 저항 구간입니다.
2차 저항: 1,405~1,415
이 구간을 돌파해야 단기 하락 흐름이 완화될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요 지지
1차 지지: 1,380~1,382
현재 가격이 테스트하고 있는 핵심 지지 구간입니다. 이탈 시 추가 하락 가능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2차 지지: 1,370~1,375
1차 지지가 무너질 경우 다음 하락 목표로 주목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시장 심리
시장 심리는 여전히 약세입니다.
연속적인 저점 갱신과 낮아지는 고점은 달러 매도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단기 반등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주요 저항을 회복하기 전까지는 하락 우위 시각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질문 &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USD/KRW가 1,380 부근에서 반등에 성공할까요? 아니면 추가 하락으로 새로운 저점을 만들게 될까요?
시장 구조와 주요 가격대 분석은 앞으로도 꾸준히 공유하겠습니다.
사토시 지갑의 평가액이 7일 만에 약 125억 달러 늘었음. 사토시 지갑의 평가액이 7일 만에 약 125억 달러 늘었음.
원화로 환산하면 대략 17조 6천억원 규모임. 하루 약 18억 달러, 시간당 약 7,400만 달러, 분당 약 124만 달러가 붙은 셈임. 정작 지갑 주인은 16년째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코인을 단 한 번도 옮기지 않았음. 자산이 스스로 일한 결과라는 점이 이 숫자의 진짜 의미임.
아크햄 인텔리전스 추정 보유량은 109만 6,358 BTC임. 전체 유통량의 약 5.5%에 해당하는 물량임. 근거는 세르지오 러너가 정리한 파토시 패턴이고, 초기 약 2만 2,000개 블록 채굴 이력과 연결됨. 8월 21일 기준 가격 약 7만 5,600달러를 곱하면 평가액이 약 829억 달러로 나옴. 일주일 전 6만 4,200달러대였으니 차액이 딱 125억 달러 안팎으로 맞아떨어짐.
이 금액이면 포브스 실시간 부자 순위 상위 25위권에 들어감. 2026년 2월 9일 7만 837달러 시점엔 779억 달러로 25위 수준이었음. 2025년 10월 사상 최고가 12만 6,080달러 때는 약 1,382억 달러로 세계 10위권까지 올라갔음. 반대로 2025년 11월 급락기엔 958억 달러로 20위권 밖까지 밀렸음. 같은 자산이 1년 사이 10위와 25위를 오간 셈이고, 변동성의 크기를 그대로 보여줌.
정작 포브스 공식 명단에 그 이름은 없음. 이유는 단순한데, 생존 여부와 개인인지 집단인지를 검증하지 못했기 때문임. 2026년 3월 발표된 명단은 억만장자 3,428명에 합산 재산 20조 1천억 달러 규모였음. 전통 부자 순위는 신원과 서류를 요구하지만 온체인 자산은 주소와 잔고만으로 증명됨. 세상에서 가장 투명하게 검증되는 재산이 가장 늦게 인정받는 역설이 여기 있음.
이번 주 비트코인은 18~20% 올라 2024년 3월 이후 최대 주간 상승폭을 기록 중임. 8월 19일 하루 숏 청산 규모만 27억 5천만 달러로 역대 최대였음. 같은 날 현물 ETF 순유입은 5억 1,719만 달러로 3개월 반 만의 최대치였음. 장기보유자 공급은 1,664만 BTC로 유통량의 약 79%, 사상 최대 수준임. 공포탐욕지수는 72로 탐욕 구간에 재진입했음.
흥미로운 건 미국 현물 ETF 총순자산 843억 달러가 사토시 평가액과 거의 같다는 점임. 상장사 보유 126만 BTC, 기관 합산 190만 BTC로 이미 창시자 물량을 넘어섰음. 한 명의 신화가 아니라 제도권 자금이 시장의 중심축으로 옮겨왔다는 신호임. 10년 연환산 수익률 57.86%, 샤프지수 2.15는 주요 자산군 최상위 기록임. 결국 움직이지 않은 것이 가장 강력한 전략이었다는 사실, 그게 이번 125억 달러가 남긴 교훈임.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KOSDAQ, 반등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번 조정이 기회가 될까?시장 구조
4시간 차트에서는 저점이 높아지는 구조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최근 단기 조정이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은 상승 추세 안에서의 조정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주요 저항
1차 저항: 840~860
최근 상승이 멈춘 핵심 저항 구간입니다. 이 구간을 돌파해야 추가 상승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2차 저항: 880~900
840~860을 돌파할 경우 다음 목표가 될 수 있는 중기 저항 구간입니다.
주요 지지
1차 지지: 790~800
현재 가격이 위치한 중요한 지지 구간입니다. 이 수준을 유지한다면 매수 우위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2차 지지: 750~770
1차 지지가 무너질 경우 다음으로 확인해야 할 핵심 지지 영역입니다.
시장 심리
시장 심리는 신중한 강세입니다.
최근 상승 이후 일부 차익 실현이 나타나고 있지만, 구조적으로는 여전히 저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공격적인 추격 매수보다는 지지 구간에서의 반응을 확인하려는 분위기가 강합니다.
질문 &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코스닥이 790~800 지지를 바탕으로 다시 상승세를 이어갈까요? 아니면 추가 조정을 거친 뒤 새로운 바닥을 만들게 될까요?
앞으로도 주요 시장 구조와 핵심 가격대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겠습니다.
KOSPI200, 반등은 이어질까? 핵심 저항 돌파가 다음 방향을 결정시장 구조
4시간 차트에서는 저점이 높아지는 상승 구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단기 추세는 강세로 전환됐지만, 중기 추세를 완전히 뒤집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고점 돌파가 필요합니다.
주요 저항
1차 저항: 1,100~1,115
최근 가격이 여러 차례 테스트하고 있는 핵심 저항 구간입니다.
2차 저항: 1,140~1,160
1차 저항을 돌파할 경우 다음 상승 목표로 주목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주요 지지
1차 지지: 1,070~1,080
최근 상승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단기 지지 구간입니다.
2차 지지: 1,020~1,040
1차 지지가 이탈될 경우 매수세 유입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중요한 가격대입니다.
시장 심리
시장 심리는 신중한 강세입니다.
최근 반등 흐름과 높아지는 저점은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주지만, 아직 주요 저항을 완전히 돌파하지 못한 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돌파 여부를 확인하려는 심리가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질문 &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코스피200이 1,100의 저항을 돌파하며 상승 추세를 이어갈까요? 아니면 저항에 막혀 다시 조정 국면으로 진입할까요?
앞으로도 주요 시장 구조와 핵심 가격대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겠습니다.
금, 다시 상승 돌파! 이번에도 신고가를 이어갈 수 있을까?시장 구조
고점과 저점이 모두 높아지는 전형적인 상승 추세입니다. 최근 조정폭도 크지 않아 매수세가 꾸준히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주요 저항
1차 저항: 4,585~4,600
현재 가격이 테스트하고 있는 핵심 저항 구간입니다. 이 구간을 돌파하면 추가 상승 가능성이 열릴 수 있습니다.
2차 저항: 4,630~4,660
4,600을 돌파할 경우 다음 목표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주요 지지
1차 지지: 4,520~4,540
최근 돌파 이후 형성된 첫 번째 지지 구간입니다. 이 구간을 유지하면 상승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2차 지지: 4,450~4,480
조정이 확대될 경우 매수세가 다시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구간입니다.
시장 심리
시장 심리는 여전히 강세입니다.
연속적인 고점 갱신과 높은 저점 형성은 매수세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단기 조정 가능성은 있지만 전체 흐름은 여전히 상승 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질문 &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금 가격이 4,600을 돌파하며 추가 상승할까요? 아니면 단기 조정을 거친 뒤 다시 상승할까요?
앞으로도 주요 시장 구조와 핵심 가격대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겠습니다.
XAUUSD: 더 하락할까요?어제 금이 급등한 뒤 오늘 넓은 범위에서 조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금의 전반적인 추세는 여전히 상승입니다. 하단 4450 부근에서 지지선이 형성되었습니다. 금은 추가 상승 돌파가 예상되며 단기 하락 여지는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금이 연속 상승했기 때문에 단기 하락 조정 압력이 존재합니다. 상승 추세가 이어지려면 시장이 여러 차례 하락 확인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금은 반복적인 시장 흔들기 과정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4520 아래 저항선을 테스트한 뒤 4420 부근까지 하락 조정 후 다시 상승할 것입니다.
계좌에 아직 열려있는 숏 포지션이 남아 있다면 하락 시 손실을 줄이고 포지션을 종료한 뒤 시장 추세에 따라 롱 포지션으로 수익을 얻으세요. 절대 추세에 반대되는 거래는 하지 마세요. 정확한 신호를 계속 제공하겠습니다.
거래 시장은 큰 위험이 존재합니다. 전문가의 지도 아래 거래하여 계좌 손실을 피하십시오.
지금이 빚내서 집 살 타이밍이 아닌것 같다.지금이 빚내서 집 살 타이밍이 아닌것 같다.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지금 벌어지는 건 단순 조정이 아니라 구조 자체의 재가격임.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장중 5.34%까지 올라 2007년 이후 19년 만의 최고를 다시 썼음.영국 30년물은 5.86%로 1998년 이후 28년 만의 최고, 프랑스는 4.9%로 2008년 이후 18년 만의 최고임.독일 30년물 3.78%는 2011년 유로존 채무위기 이후 최고, 일본 30년물 4.16%는 아예 사상 최고임.일본 10년물 2.945%는 1996년 이후 약 30년 만의 숫자라 전제 자체가 다시 짜인 셈임.
부채비율을 보면 이 금리가 왜 나오는지 납득이 됨.
IMF 2026년 4월 전망 기준 일본은 GDP 대비 약 204.4%로 세계 1위임.미국은 125.8%, 프랑스 118.4%, 영국 103.6%로 주요국이 나란히 100% 선을 넘겼음.2019년과 비교하면 프랑스 +20.2%p, 영국 +18.7%p, 미국 +17.0%p로 6년 만에 벌어진 격차임.미 연방부채는 40조 달러를 눈앞에 뒀고 올해 국채 이자지출만 1조 달러를 넘겨 국방예산에 필적함.
여기에 통화정책 변수가 얹힘.
기준금리는 3.50~3.75%에서 5회 연속 동결이지만 직전 회의에서 위원 3명이 인상 의견을 냈음.6월 점도표는 연내 한 차례 인상을 가리켰고
다음 분기점은 9월 16일 회의임.브렌트유가 배럴당 89달러대에 머무는 한 물가 경로가 아래로 꺾이기 어렵다는 것도 변수임.뉴욕 연은 추산 10년물 기간 프리미엄이 약 0.8%p로 12년 만의 최고에 근접한 건 시장이 장기 위험에 값을 다시 매기는 중이란 뜻임.
이 파도에서 한국도 예외는 아님.
국고채 30년물이 4.751%로 역대 최고를 경신했음.
장기금리가 오르면 고정형 주담대 기준금리가 따라 오르고 대출 문턱은 더 높아짐.
지금이 빚내서 집 살 타이밍이 아니라는 판단은 정확히 이 지점에서 설득력을 가짐.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조달비용과 상환능력의 산수 문제임.
다만 한국의 위치는 생각보다 유리한 편임.
GDP 대비 일반정부 부채는 54.4%로 G7 평균 120~130%대의 절반에도 못 미침.가계부채 비율은 2021년 98.7%에서
작년 말 88.6%까지 내려왔고 2030년 80% 목표가 걸려 있음.7월 수출은 988.9억 달러 역대 2위, 반도체만 410.1억 달러로 전년 대비 178.8% 급증했음.6월엔 월 1,022.5억 달러로 사상 첫 1,000억 달러를 넘었고 누적 무역흑자는 1,680억 달러임.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명목 GDP를 밀어올려 부채비율의 분모를 키워주고 있다는 게 실질적 안전판임.
8월 3일 세제개편안이 종부세 1세대1주택 기본공제를 실거주 14억, 비거주 9억으로 갈라놓은 것도 타이밍상 의미가 큼.세부담 상한을 150%에서 200%로 올리고 장기보유공제를 거주 기준으로 재편했으며
5년 누적 세수효과는 13조 3,000억 원으로 추산됨.
금리가 오르는 국면에 레버리지 수요를 먼저 눌러두면 나중에 강제로 조정당하는 폭이 줄어듦.
남들이 빚으로 버티는 구간에서 현금흐름과 유동성을 쥔 쪽이 다음 사이클의 선택권을 갖게 됨.
본 글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한 개인적 견해이며 특정 투자 권유가 아님.
5억 1,700만 달러, 미국 정치자금의 주인이 바뀌는 중임5억 1,700만 달러, 미국 정치자금의 주인이 바뀌는 중임
미국 기업들이 2026 중간선거에 이미 5억 1,700만 달러를 집행했음.
2025년 1월부터 2026년 1분기까지 15개월 누적치임.
2024년 대선 사이클은 2년 동안 4억 6,100만 달러였음.
절반의 기간에 더 큰 돈이 움직인 셈임.
그런데 투표일인 11월 3일까지 아직 두 달 넘게 남았음.
주목할 건 총액보다 주체가 바뀌었다는 점임.
암호화폐, AI, 빅테크, 온라인 베팅 네 업종이 2억 9,400만 달러로 전체의 57%를 차지했음.
월가와 제약, 석유가 앉아 있던 자리를 신흥 산업이 그대로 가져갔음.
2010년 시티즌스 유나이티드 판결 이후 기업 정치자금 누적이 15억 8,000만 달러인데, 이번 한 사이클이 그 3분의 1에 육박함.
16년치의 3분의 1이 1년 반 만에 나온 구조임.
AI 진영 슈퍼팩 리딩 더 퓨처는 2025년 1월 이후 1억 4,000만 달러를 모았음.
벤치마크였던 암호화폐 슈퍼팩 페어셰이크의 같은 기간 1억 3,700만 달러를 처음으로 넘어섰음.
페어셰이크는 1억 9,300만 달러로 사이클을 시작해 아직 1억 3,000만 달러를 실탄으로 남겨둔 상태임.
뉴욕 12선거구 하원 예비선거 단 한 곳에 AI 진영 양측이 2,300만 달러 이상을 쏟았음.
특정 후보 한 명을 겨냥한 네거티브 광고에만 800만 달러가 들어갔음.
흥미로운 건 그 광고들에 정작 AI라는 단어가 거의 등장하지 않았다는 점임.
규제 이슈를 전면에 걸지 않고 생활 이슈로 우회하는 방식이었음.
6월 말 기준 양대 AI 슈퍼팩은 하원과 상원 후보 40명에게 최소 4,400만 달러를 투입했음.
리딩 더 퓨처가 지원한 28명 중 25명이 예비선거를 통과했음.
자금 효율만 놓고 보면 성공률 89%의 캠페인이었음.
온라인 베팅 업계는 7,200만 달러로 기업 기부 3위에 올랐음.
드래프트킹스 3,400만, 팬듀얼 2,700만, 베트365와 패네틱스가 각각 550만 달러였음.
조지아 주 선거 한 곳에 1,200만 달러를 넣어 지원 후보 34명 중 32명을 통과시켰음.
캘시, 폴리마켓 같은 예측시장이 영역을 파고드는 국면에서 나온 방어적 지출임.
규제가 사업모델을 결정하는 산업일수록 정치자금이 사실상 R&D 예산이 되는 셈임.
개인 지출도 커졌고, 머스크가 연방 선거에 9,000만 달러 이상, 브린이 캘리포니아 부유세 저지에 1억 200만 달러를 넣었음.
브린 기준 순자산 약 2,760억 달러에 5% 일회성 과세면 부담은 138억 달러 수준임.
방어비용 1억 200만 달러는 그 부담의 0.75%에 불과하고, 이 비대칭이 지출의 진짜 동기임.
애드임팩트는 이번 사이클 정치광고 총액을 116억 달러로 전망했으며, 2024년 대선의 112억 달러를 넘는 역대 최대임.
정책 리스크가 로비가 아니라 선거로 조기에 가격에 반영되는 시대이고, 돈의 흐름을 먼저 읽는 쪽이 규제 방향도 먼저 보게 됨.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나 정치적 견해 표명이 아님.
미국 재정적자가 커질수록 국채 발행이 늘고, 그 물량을 매주 받아줄 새로운 수요처가 반드시 필요해짐.미국 재정적자가 커질수록 국채 발행이 늘고, 그 물량을 매주 받아줄 새로운 수요처가 반드시 필요해짐.
2026 회계연도 10개월 누적 적자는 1조 8,000억 달러, 7월 한 달만 4,323억 달러로 7월 기준 사상 최대였음.
CBO는 연간 적자 전망을 1조 9,000억에서 2조 1,000억 달러로 올렸고, 국가부채는 40조 달러를 넘어섬.
이자비용은 2025년 9,700억 달러에서 올해 1조 달러대에 진입했고, GDP 대비 3.2%로 1991년 기록을 경신함.
적자가 이자를 키우고 이자가 다시 적자를 키우는 구조라, 장기금리 한 칸이 재정 전체를 흔드는 지점에 와 있음.
8월 18일 30년물 금리는 5.337%로 2007년 이후 19년 만의 최고를 찍었고, 8월 13일 입찰 낙찰금리도 5.216%로 2001년 이후 가장 높았음.
그러자 재무부가 8월 19일 장기 바이백 회당 한도를 20억 달러에서 최소 40억 달러로 두 배 올린다고 기습 발표함.
대상은 10~20년과 20~30년 구간이고, 9월 9일 발효해 11월 4일 리펀딩까지 적용되며 연 환산 최대 1,280억 달러 추정임.
발표 직후 30년물은 9bp 내린 5.196%, 10년물은 4.647%로 밀리며 즉각 반응이 나왔음.
20년 이상 국채지수는 하루 1.7% 올라 2025년 2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함.
다만 바이백은 만기 구조를 재배치하는 조치일 뿐, 적자 자체를 없애주지는 못함.
그 재원은 통상 만기가 짧은 T-bill 발행으로 메우기 때문에 부채의 무게중심은 단기로 더 기울게 됨.
32조 2,000억 달러 국채시장에서 이미 5년 이내 만기가 약 70%, 단기 T-bill 비중은 23% 안팎으로 자문위 권고 15~20%를 넘어섬.
단기물은 계속 굴려야 하는 돈이라 한 번 사고 마는 투자자가 아니라 항상 사주는 매수자가 필요함.
바로 그 자리에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구조적으로 들어와 있음.
스테이블코인은 발행량만큼 현금과 단기국채를 준비자산으로 쌓기 때문에, 시장이 커지는 것 자체가 T-bill 수요임.
총 시가총액은 8월 13일 3,080억 달러로 5월 최고치 3,224억 달러 대비 4.5% 아래에서 다시 안정을 찾음.
USDT 하나만 1,846억 달러로 점유율 60%를 넘고, 미 국채 익스포저는 1,350억 달러 규모로 국가 단위 보유 순위 17위권에 해당함.
2분기 순영업이익 15억 달러의 대부분이 T-bill과 레포 이자에서 나왔다는 점이 이 모델의 수익성을 보여줌.
시장에서는 2028년 말 시총 2조 달러, 이에 따른 신규 T-bill 수요 최대 1조 달러라는 계산이 이미 진지하게 다뤄지고 있음.
지니어스법 시행일은 2027년 1월 18일과 최종규칙 시행 120일 후 중 빠른 날로 정해져 있음.
OCC는 11월 최종규칙을 목표로 잡고 내년 초부터 인가 신청을 받겠다고 밝힘.
서클과 팍소스 등은 이미 국법 신탁은행 인가를 조건부로 받았고, 그 뒤로 은행과 핀테크가 줄을 서 있는 구조임.
발행사 이자 지급 금지 조항은 유휴 자금을 토큰화 국채로 밀어냈고, 그 시장은 5개월 만에 110억에서 160억 달러로 커짐.
결국 스테이블코인 확대는 코인 종류가 느는 게 아니라 블록체인 위에서 즉시 쓰이는 달러가 느는 일임.
그 달러가 송금과 결제, 대출, RWA로 퍼지는데 그 배관의 중심에 이더리움이 있음.
이더리움 체인의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1,473억 달러로 전체의 절반 수준이고, 전 세계 USDC의 63.8%가 이 위에 올라와 있음.
RWA 발행 TVL은 151억 달러로 20개 체인 합계 266억 달러의 56.6%를 차지하며, 이 시장은 1년 새 174.6% 커짐.
디파이 TVL 점유율도 53%대를 지키고 있고, 스테이킹으로 3,300만 ETH 넘게 잠긴 데다 푸사카 이후 L2 비용까지 떨어짐.
ETH는 가스비와 담보, 스테이킹을 동시에 담당하는 자산이라 배관이 커질수록 쓰임이 늘어나며, 실제로 바이백 발표 직후 24시간에 20% 넘게 오르며 유동성 신호에 가장 먼저 반응했음.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