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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고래] 비트코인 80k 밑에서 계속 매수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안동고래 입니다
팔로잉 해주시면 제가 공유하는 인사이트를 더욱 빠르게 만날 수 있습니다.
📈 차트 분석
80k~81K 사이 등락이 보이던 비트코인이 오늘은 80k 밑에서 횡보하고 있습니다.
당연한 조정이고 77K까지 염두해 두고 있어서 하락이 전혀 신경 씌이지는 않습니다 .
지금 부터는 계속 모아가야 될 구간이라 생각 됩니다.
✍️코멘트
비트코인 하락에 쫄지말자 하락은 끝났다 80k 이하로 떨어지면 계속 매수다.
※참고
분석 내용은 개인적인 의견이며 권장 및 강요 드리는 내용은 없습니다. 모든 결정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XAUUSD 엘리어트 파동 분석 – 2026년 5월 8일
모멘텀
D1 모멘텀은 현재 여전히 상승하고 있지만, 이미 과매수 구간에 있습니다. 또한 어제 D1 캔들은 강한 상승 흐름을 지지하는 모습이 아닙니다. 따라서 현재 상승 움직임은 약해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1~2일 안에 반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H4 모멘텀은 현재 과매도 구간에서 반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반전은 매우 중요합니다. H4 모멘텀이 과매수 구간까지 상승했을 때 가격이 새로운 고점을 만들지 못한다면, 이는 하락 추세를 확인하는 초기 조건이 됩니다.
H1 모멘텀은 현재 하락 방향으로 반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H1에서는 하락 움직임 또는 횡보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엘리어트 파동 구조
D1 파동 구조
현재 D1 파동 구조는 지난 며칠과 비교했을 때 특별히 새로운 변화는 없습니다. 가격은 아직 되돌림 구간에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캔들이 가격 채널의 상단을 강하게 돌파하여 마감한다면, 더 강한 상승 추세가 형성되고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반대로 캔들이 하락 캔들로 마감한다면, 다음 주에는 Y파를 완성하기 위해 하락 추세가 계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H4 파동 구조
가격은 4750 저항 구간에 도달한 후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 하락은 아직 H4 캔들 2개 정도만 지속되었고, 하락 폭도 비교적 얕은 상태입니다. 한편 H4 모멘텀은 과매도 구간에 있으며, 단기적으로 상승 움직임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앞으로 H4 모멘텀이 과매수 구간까지 상승하는 경우:
– 가격이 새로운 고점을 만든다면, 이후 모멘텀이 하락 방향으로 반전될 때 Sell 셋업을 찾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가격이 새로운 고점을 만들지 못한다면, 하락 추세가 확인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때의 모멘텀 반전 지점이 새로운 Sell 셋업을 찾는 구간이 됩니다. 이 경우는 위의 경우보다 더 강한 하락 추세를 확인하는 시나리오입니다.
H1 파동 구조
검은색 5파와 유사한 구조가 형성되었고, 현재 하락은 검은색 1파의 저점을 하향 돌파했습니다. 이는 파란색 5파가 완료되었을 가능성을 보여주며, 동시에 파란색 C파와 빨간색 X파도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하락은 빨간색 Y파 하락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H4에서 분석한 것처럼, 이번 하락은 아직 너무 얕습니다. 또한 단기적으로는 H4 모멘텀을 따라 상승 움직임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상황에서는 아직 확실한 확인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파란색 4파의 Flat 구조가 아직 진행 중일 가능성도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거래 계획은 H1과 H4 모멘텀을 기준으로 세웁니다.
현재 H4 모멘텀은 과매도 구간에 있으며, 상승 반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만약 H1 모멘텀이 과매도 구간까지 하락한 뒤 상승 반전하고, 동시에 가격이 4650 또는 4597 유동성 구간 근처에 있다면, 해당 구간에서 Buy 셋업을 찾습니다.
만약 H4 모멘텀이 과매수 구간까지 상승하고, 동시에 H1 모멘텀도 과매수 구간에 있다면, 가격이 4742 또는 4794 – 4815 유동성 구간 근처에 있을 때 Sell 셋업을 찾습니다.
거래 계획
Buy Zone: 4651 – 4649
SL: 4630
TP1: 4682
TP2: 4742
TP3: 4794
트럼프 ‘Project Freedom’ 호르무즈 해방 작전, 사실상 중단됐어요! 트럼프 ‘Project Freedom’
호르무즈 해방 작전,
사실상 중단됐어요!
1/
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중동 뉴스가 정말 빠르게 변하고 있죠?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이름 붙인
‘Project Freedom’ 작전이
발표된 지 불과 48시간 만에
사실상 중단됐다는 소식입니다.
이게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니라
동맹국 반발 + 미-이란 협상까지
복잡하게 얽힌 이야기예요.
쉬운 말로 차근차근 풀어드릴게요!
2/
먼저, 왜 이 작전이 시작됐을까요?
2026년 2월 28일,
미국이 ‘Epic Fury’ 폭격으로 이란을 강타했어요.
이란은 보복으로
세계 석유·LNG 20%가 지나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봉쇄했습니다.
결과?
1,550척 상선 + 22,500명 선원이
해협 안에 갇혔어요.
연료 떨어지고 식량 바닥나는
인도적 위기 상황!
3/
트럼프 대통령은
5월 3일(일) 트루스 소셜에
“Project Freedom”을 발표했습니다.
“중립국 선박과 선원들을
안전하게 구출하겠다!”
작전 규모도 엄청났어요.
미 해군 구축함 여러 척,
전투기·공중급유기 100대 이상,
드론, 1만 5천 명 병력 투입!
4/
5월 4일(월) 작전 시작!
미 중앙사령부(CENTCOM)는
“미국 국적 상선 2척 성공 통과!”라고 발표했지만…
곧 이란과 소규모 충돌 발생.
미군은 이란 소형보트 6~7척 격침,
이란은 미군 함정에 미사일·드론 공격.
긴장이 최고조였습니다.
5/
그런데…
작전 시작 2일 만인 5월 5~6일,
트럼프가 다시 트루스 소셜에 글 올렸어요.
“일시 중단한다!”
공식 이유는
“파키스탄 요청 + 이란 군사 작전 성공 +
이란과의 최종 합의에 큰 진전”
“합의 서명될 때까지 pause.
이란 항구 봉쇄는 유지한다”
6/
하지만 실제 주원인은
동맹국들의 강력 반발이었습니다!
NBC 뉴스(5월 7일)가 미국 관리들 인용해 보도한 내용이에요.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가
“미군 기지·영공 사용 금지!” 통보.
트럼프가 소셜미디어로
갑자기 발표하는 바람에
사우디 지도부가 완전 충격(‘blindsided’) 받음.
7/
특히 사우디는
Prince Sultan Airbase(왕자 술탄 공군기지)와
자국 영공 사용을 완전 금지.
항공 지원(air cover)이 없으면
작전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
쿠웨이트도 기지·영공 제한.
카타르·오만도 “사전 조율 부족” 불만 폭발.
트럼프-빈 살만 왕세자 통화했지만
초기엔 해결 안 됐어요.
8/
결국 공중 방어 우산이 사라지면서
작전 지속 불가능 → 트럼프가 pause 결정.
백악관은 “사전 통보했다” 주장했지만
현장 소식통들은 부인.
이란은 이 소식 듣고
“Project Freedom 실패로 트럼프 후퇴!”
대놓고 조롱했습니다.
9/
그럼 지금 상황은?
최신 업데이트(5월 7~8일)!
WSJ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쿠웨이트가 제한을 철회했습니다.
트럼프-MBS 추가 통화가 결정타!
미 행정부·국방부 관리들
“이번 주 내 Project Freedom 재개 가능!”
해군·공군 지원 복구 중입니다.
10/
협상 쪽 소식도 있어요.
파키스탄이 중재해서
미-이란 간 ‘1페이지 평화 제안서’ 검토 중.
미국 요구: 이란 핵 프로그램 제한 + 해협 재개.
이란 측은 “검토 중”이지만
강경파(의회 의장 등)는
“미국이 양보 안 하면 강경 대응” 입장.
휴전은 유지되지만 긴장감 여전!
11/
현재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대부분 봉쇄 상태.
일부 선박만 간신히 통과 중.
글로벌 유가도 계속 영향을 받고 있어요.
(한국 같은 에너지 수입국 타격 큽니다)
전쟁은 2월 28일 발발 후 6주째.
CIA 평가: 이란 미사일·드론 70% 이상 남아 있음.
장기전 양상입니다.
12/
정치적으로는
트럼프가 중간선거 앞두고
‘강경’과 ‘외교’ 사이 균형 잡으려는 모습.
하지만 “갑작스러운 발표 방식” 때문에
동맹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와요.
13/
요약하자면…
여러분이 공유해주신 내용
(사우디·쿠웨이트 반발 → 미군 기지·영공 제한 →
트럼프 “이란 협상 진전” 이유로 중단)
100% 정확합니다!
NBC·WSJ·가디언·BBC 등 주요 언론이 모두 확인했어요.
초기 중단됐지만,
최신 동향으로는 재개 가능성 매우 높아요.
중남미 작은 나라 엘살바도르가 전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매일 1BTC씩 1,300일째… 엘살바도르, 7,643BTC·9,000억 원 매집 성공
안녕하세요 여러분! 📣
중남미 작은 나라 엘살바도르가
전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매일 1BTC씩 무조건 산다!’
이 정책, 지금 이 순간까지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1,300일 넘게 이어지고 있어요.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이 2022년 11월에 시작한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 준비금’ 전략입니다.
가격이 폭락해도, IMF가 우려해도
정부는 매일 정확히 1비트코인을 사 모읍니다.
이게 바로 달러 코스트 애버리징(DCA)!
가격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사는 방식이죠.
국가 예산으로 3년 반 넘게 실천 중입니다.
1/
자, 2026년 5월 8일 오늘 기준
최신 상황 알려드릴게요!
엘살바도르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공식 대시보드 bitcoin.gob.sv에서 확인한
7,643.37 BTC예요.
다른 트래커(bitcointreasuries.net)에서도
약 7,644 BTC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현재 BTC 가격(약 8만 달러 전후)으로
보유 가치만 6억 1천만~6억 3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8,400억~8,700억 원 규모입니다!
2/
최근 추이도 놀라워요.
지난 7일 동안 +8 BTC
지난 30일 동안 +31 BTC를 추가 매입!
하루 평균 정확히 1BTC씩 사는 원칙을
거의 완벽하게 지키고 있어요.
가끔 비트코인 데이 같은 기념일엔
2~3개 더 사기도 하지만
기본은 ‘매일 1개’ 철저 준수입니다.
3/
누적 매입 금액은 어떨까요?
2021년 비트코인 법정통화 도입 때부터 지금까지
정부가 투자한 돈은 총
약 6억 2,230만 달러
→ 우리 돈으로 9,000억 원이 넘습니다!
초기엔 2022년 폭락장 때
1BTC당 1만 9천 달러대에 대량 매수해서
평균 단가가 상당히 낮아요.
2025년 11월 한 주 동안만
무려 1,090 BTC를 추가로 사들이기도 했고,
2025년 1월~2026년 4월(16개월) 동안
1,633 BTC를 더 사 모았습니다.
4/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IMF가 2024~2025년에
엘살바도르에 14억 달러 구제금융을 주면서
“비트코인 구매·채굴 중단하라”고 강하게 요구했어요.
정부는 법정통화 의무를 완화하고
치보(Chivo) 지갑 서비스를 줄이는 등
일부는 받아들였지만,
‘매일 1BTC 매집’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부켈레 대통령은 SNS에 보유량 그래프를 직접 올리며
“Hooah!” 승리 구호와 함께
“비트코인은 우리의 전략적 준비자산”이라고
당당하게 밝히고 있어요.
매도 계획은 전혀 없고,
장기 보유(HODL) 전략을 철저히 지키는 중입니다.
5/
정책의 시작은 2021년으로 올라갑니다.
엘살바도르는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했죠.
(당시 BTC 가격 약 4만 7천 달러)
2022년 11월 ‘1일 1BTC’를 공식 선언하면서
본격 매집이 시작됐고,
지금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았어요.
6/
국민 실생활에서는 아직 비트코인 사용이 낮아요.
전체 국민의 약 90%가 일상에서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해외 송금 분야에서는
확실한 효과를 보고 있어요!
2026년 1분기 암호화폐 지갑을 통한
해외 송금액이 1,738만 달러로
전년 대비 49.7% 증가했습니다.
특히 해외에서 일하는 동포들이
저렴하고 빠르게 돈을 보낼 수 있게 된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7/
또 하나 주목할 점!
정부는 비트코인에만 올인하지 않고
중앙은행을 통해 금도 함께 매입하고 있어요.
국가 자산을 다각화하려는
현명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8/
무엇보다 엘살바도르가 가장 자랑하는 건
투명성입니다.
bitcoin.gob.sv 대시보드를 통해
모든 거래를 온체인(on-chain)으로 실시간 공개해요.
Bitcoin Office가 직접 관리하며
누구나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투명한
국가 비트코인 보유 사례로 평가받고 있어요.
9/
자, 정리해 볼게요!
“7,643 BTC, 6.2억 달러 매집”
이 수치는 2026년 5월 7일 기준으로
정확히 맞아떨어집니다.
부켈레 대통령의 ‘비트코인 집착’은
IMF·국제 사회 우려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력하게 이어지고 있으며,
이제 곧 8,000 BTC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10/
이 작은 나라의 실험이
성공할지, 위험한 도박이 될지는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매일 1개씩,
3년 반 넘게 흔들림 없이 이어온
그 꾸준함만큼은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큰 교훈을 줍니다.
“장기적으로 믿는 자산이라면,
가격에 흔들리지 말고 꾸준히 사 모으라!”
여러분도 오늘부터
작은 DCA부터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
11/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트코인·엘살바도르 소식 더 궁금하시면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 ₿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1일1BTC
비트코인 $82K 돌파 실패, $77.6K 지지 리테스트 가능성안녕하세요. 데니스입니다.
주가지수
뉴욕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가 후퇴하고, 전날까지 이어진 강한 반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나오며 3대 지수 모두 하락했습니다. 다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등 일부 대형 성장주는 강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방어했습니다.
원자재
국제유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했지만, 장중 낙폭을 대부분 되돌리며 단순 약세로만 보기는 어려운 흐름이었습니다. 협상 기대는 유가를 눌렀지만,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과 중동 리스크가 여전히 하단을 받치는 모습입니다.
채권
신규 실업보험 청구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며 노동시장이 여전히 견조하다는 신호를 줬고, 여기에 유가 반등과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이 겹치며 금리는 상승했습니다. 10년물과 2년물 금리가 모두 오르면서 위험자산에는 다시 부담이 되는 환경입니다.
환율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반등했습니다. 이란 측이 미국 제안을 비현실적이라고 평가했다는 소식과 호르무즈 해협 관련 긴장감이 다시 부각되며, 달러의 안전자산 수요가 일부 회복되는 모습입니다.
비트코인은 4시간 기준으로 $82K 부근까지 상승했지만, 상승 채널 상단과 장기 저항 구간을 넘기지 못하고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이전 분석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82K 부근은 단기 과열과 저항이 겹친 구간이었고, 현재는 해당 저항 확인 이후 하락 되돌림이 진행되는 모습입니다.
현재 가격은 $80K 아래로 내려와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77.6K 부근이 1차 지지 구간으로 보입니다. 이 구간은 이전 돌파 매물대와 단기 되돌림 구간이 겹치는 자리라, 조정이 나오더라도 한 차례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는 구간입니다.
1시간 차트에서는 $82K 부근에서 고점을 만든 뒤 단기 하락 흐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격은 고점을 낮추고 있으며, 거래량도 줄어드는 모습이라 강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단기적으로는 $77.6K 지지 여부가 핵심입니다. 이 구간까지 눌린 뒤 반등이 나온다면 다시 $79K 후반에서 $80K 초반까지 회복을 시도할 수 있겠습니다.
반대로 $77.6K를 이탈한다면 단기 상승 구조가 훼손된 것으로 볼 수 있고, $75.5K 부근까지 추가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특히 현재 1시간 RSI도 약세 구간에 들어와 있어, 반등이 나오더라도 강한 거래량이 동반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리하면, 현재 비트코인은 $82K 저항을 넘지 못하고 단기 조정 구간에 들어온 상태입니다. 매크로적으로도 유가 하단이 막히고 금리·달러가 반등하고 있어 위험자산에는 부담이 일부 생긴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리한 추격 매수보다는 $77.6K 지지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이탈 시 $75.5K까지 열어두는 대응이 더 안전해 보입니다.
클레리티 법안 7월 4일 통과? 이미 시작된 미국 코인 시장 대전환의 진짜 의미클레리티 법안 7월 4일 통과? 이미 시작된 미국 코인 시장 대전환의 진짜 의미
코인의 미래는 기술이 아니라 제도가 결정합니다
요즘 미국 코인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 '클레리티 법안(CLARITY Act)'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정식 명칭은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화 법안(Digital Asset Market Clarity Act of 2025, H.R. 3633)'이죠. 그런데 이 법안을 단순히 '코인 합법화 법안' 정도로 이해하면 본질을 놓치게 됩니다.
이 법안은 한마디로 미국 디지털 자산 시장의 '법적 헌법'을 새로 쓰는 작업입니다. 코인이 증권인지 상품인지 명확히 구분하고, 거래소·수탁업·결제 인프라까지 전부 합법적 규제 틀 안으로 끌어들이는 거대한 프레임워크죠. 그래서 코인 가격 움직임뿐 아니라 은행주, 결제주, 그리고 간접적으로는 반도체·인프라 영역까지 영향이 번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겁니다.
오늘은 이 법안의 현재 진행 상황을 가장 최신 정보로 정리해드리고, 영상이나 기존 콘텐츠에서 자주 누락되는 결정적 사건 몇 가지를 함께 짚어드리려고 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게임은 이미 일부분 끝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차근차근 설명드릴게요.
백악관이 7월 4일을 콕 집은 이유
지난 5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컨센서스 2026 행사에서 백악관 디지털자산자문위원회 사무총장 패트릭 위트(Patrick Witt)가 공식적으로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목표는 2026년 7월 4일 통과. 그냥 평범한 독립기념일이 아니라 미국 건국 250주년이라는 점이 핵심이에요. 백악관이 이 상징성을 의도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거죠.
위트 사무총장이 제시한 일정은 이렇습니다. 5월 안에 상원 은행위원회 마크업, 6월 상원 본회의 표결, 그리고 7월 초 하원 조율을 거쳐 7월 4일 트럼프 대통령 서명이라는 시나리오입니다. 단순한 정치인 발언이 아니라 백악관 차원의 공식 추진 일정이라는 점이 중요해요.
다만 이 일정이 그대로 굴러갈지는 아직 안갯속입니다. 폴리마켓에서는 2026년 내 통과 확률을 약 55%로 보고 있고, 칼시(Kalshi)에서는 46% 정도로 봅니다. 동전 던지기에 가까운 수준이에요. 왜 이렇게 불확실한지, 어떤 변수들이 남아있는지 하나씩 풀어드릴게요.
법안은 어디까지 와 있나
먼저 입법 진행 상황을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2025년 5월 29일에 하원 금융서비스위원장 프렌치 힐(French Hill)이 법안을 처음 발의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해 7월 17일, 하원에서 294대 134라는 압도적 표차로 통과됐어요. 민주당 의원들도 상당수 찬성표를 던졌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 정도 표차는 미국 코인 관련 법안 역사상 최대 규모예요.
문제는 그 이후예요. 상원으로 넘어간 법안은 지금까지 몇 차례 마크업이 시도됐지만 번번이 미뤄졌습니다. 2026년 1월 14일에는 다음 날로 예정된 마크업이 갑자기 연기됐어요. 100건이 넘는 수정안이 너무 논쟁적이어서 팀 스콧(Tim Scott) 상원 은행위원장이 표결 실패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연기를 택한 거죠. 이후 2월 3일 백악관 중재 회의도 합의 없이 끝났고, 3월에는 은행권과 코인 업계의 충돌로 교착 상태가 깊어졌습니다.
그러다 가장 최근인 5월 2일, 분위기가 급반전했어요. 핵심 쟁점이었던 스테이블코인 수익(yield) 조항에 대해 톰 틸리스(Tom Tillis, 공화) 의원과 안젤라 알소브룩스(Angela Alsobrooks, 민주) 의원이 타협안을 내놓은 겁니다. 코인베이스, 서클 등 업계가 즉각 지지를 표명하면서 이번 달 안에 마크업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졌어요.
클레리티 법안이 정확히 무엇을 바꾸나
이 법안의 본질은 '코인의 법적 정체성'을 정리하는 데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지금까지 코인이 증권인지 상품인지에 대한 답이 기관마다 달랐어요. SEC(증권거래위원회)는 거의 모든 코인을 증권이라고 봤고,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상품으로 분류해 왔죠. 이 충돌 때문에 코인 기업들이 사업 방향을 잡지 못했고, 결국 자본은 싱가포르나 아부다비 같은 곳으로 빠져나갔습니다.
클레리티 법안은 이 혼란을 끝내는 역할을 합니다. 핵심 변화는 세 가지예요.
첫째, 감독기관 역할이 깔끔하게 분리됩니다. 비트코인처럼 충분히 탈중앙화된 자산은 디지털 상품(digital commodity)으로 분류돼 CFTC 관할이 되고, 특정 재단이나 기업의 영향력이 강한 코인은 투자계약 자산(investment contract asset)으로 분류돼 SEC 관할이 됩니다. 네트워크가 충분히 탈중앙화되면 증권에서 상품으로 전환될 수 있는 경로도 마련돼 있어요.
둘째, 거래소 등록 기준이 명확해집니다.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영업하려면 어떤 라이선스를 받아야 하는지, 어떤 공시 의무를 져야 하는지가 정리됩니다. 거래소·중개인·딜러가 전부 등록 대상이 되죠.
셋째, 투자자 보호 장치가 강화됩니다. 고객 자산 분리 보관 의무화, 재무 상태 공개, 투명성 강화 같은 조항들이 들어가요. 한마디로 FTX 같은 사태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막는 겁니다.
여기까지만 봐도 이 법안이 단순한 '합법화'가 아니라는 게 분명하죠. 시장 구조 자체를 다시 짜는 작업입니다.
영상에서 거의 다루지 않은 결정적 사건
여기서 많은 분들이 놓치는 부분을 짚어드릴게요. 사실 영상의 핵심 주장 중 하나인 '코인의 정의가 바뀐다'는 변화는 이미 일어났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2026년 3월 17일에요.
이날 SEC와 CFTC가 공동으로 '암호자산 분류 해석문'이라는 68페이지 분량의 문서를 발표했습니다. 양 기관이 일주일 전에 양해각서까지 체결한 뒤 나온 공식 행위였어요. 이 문서가 무엇을 했냐면, 디지털 자산을 다섯 가지로 분류했습니다. 디지털 상품, 디지털 수집품, 디지털 도구, 스테이블코인, 디지털 증권이에요. 이 중 SEC 관할은 마지막 하나, 디지털 증권뿐입니다.
그리고 16개 코인이 명시적으로 '디지털 상품'으로 분류됐어요. 비트코인, 이더리움, XRP, 도지코인, 솔라나, 카르다노, 비트코인캐시, 앱토스, 아발란체, 헤데라, 라이트코인, 폴카닷, 시바이누, 스텔라, 테조스, 체인링크가 명단에 올랐습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이전의 SEC 직원 발언이나 의견서와는 차원이 다른 공식 기관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SEC와 CFTC 양측 모두에 대해 구속력을 가지는 결정이에요. 다시 말해 영상이 말한 '코인의 법적 정체성 변화'는 이미 행정부 차원에서 끝난 셈입니다.
그렇다면 클레리티 법안이 왜 여전히 중요할까요. 행정부 해석은 차기 정부에서 뒤집힐 수 있지만, 의회 입법은 그렇게 쉽게 바꾸지 못합니다. 클레리티 법안은 이 변화를 영구화하는 작업이에요. 행정부가 임시로 만든 임시 다리를 콘크리트 다리로 바꾸는 일이죠.
입법을 막는 세 가지 결정 변수
자, 그럼 왜 아직도 통과가 안 되고 있을까요. 팀 스콧 위원장은 마크업을 늦추는 이유로 세 가지를 명시적으로 거론했어요.
첫 번째는 스테이블코인 수익(yield) 조항입니다. 이게 가장 큰 불씨였어요. 은행 로비 단체들이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에게 이자를 주지 못하게 막는 조항을 넣어달라고 강력하게 요구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USDC 같은 스테이블코인이 4% 이자를 준다면, 0.5% 이자를 주는 일반 당좌예금 계좌에서 예금이 빠져나갈 수밖에 없거든요.
스탠다드차타드는 이 흐름이 2028년 말까지 미국 은행 예금 약 5,000억 달러를 흡수할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어요. 그만큼 은행권 입장에서는 사활이 걸린 문제입니다. 코인베이스는 반대로 이 조항이 살아있는 한 법안 지지를 철회하겠다고까지 했죠.
이 분쟁은 4월 8일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보고서가 결정타를 날렸습니다. 21페이지 분량의 이 보고서는 '스테이블코인 수익 전면 금지가 은행 대출을 21억 달러(0.02%) 늘리는 대신 소비자에게 8억 달러 순비용을 발생시킨다'고 분석했어요. 은행권 주장의 근거를 정면에서 무너뜨린 거죠. 다음 날 재무부 장관 베센트는 월스트리트저널 기고문 '디지털 자산 규칙은 명확성이 필요하다'에서 마크업을 촉구하며 이 법안을 국가안보 사안으로 격상시켰습니다.
그리고 5월 2일, 앞서 말씀드린 틸리스-알소브룩스 타협안이 나왔어요. 핵심은 이렇습니다. 은행 예금과 '경제적·기능적으로 동등한' 이자는 금지한다, 하지만 '보유 후 사용(buy and use)' 모델 기반의 활동 보상은 허용한다. 다시 말해 수동적으로 코인을 들고만 있는 데 대한 이자는 안 되지만, 결제·스테이킹 같은 실제 활동에 따른 보상은 가능하다는 거예요.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Mark it up'이라고 X에 올리며 즉각 지지했고, 서클의 단테 디스파테 CSO도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두 번째는 DeFi 조항입니다.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에 어디까지 규제를 적용할 것인가의 문제예요. 아직 협상 중이고 명확한 합의가 안 된 상태입니다.
세 번째가 가장 정치적입니다. 바로 윤리 조항이에요.
트럼프 일가의 코인 사업이 발목을 잡는 이유
이 부분은 영상에서도 짧게 언급됐는데, 사실은 민주당 표를 좌우하는 결정적 변수입니다.
먼저 사실관계를 정리해드릴게요. 트럼프 일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코인 관련 활동으로 약 14억 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토큰 판매, 밈코인, 관련 거래를 합친 금액이에요. 트럼프 사업체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60%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코인 판매 수익의 75%를 가져갑니다. 에릭 트럼프와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경영에 적극 관여하고 있어요.
그런데 더 큰 문제는 UAE 왕실 자금이에요. 트럼프 2기 취임 직전, UAE의 타눈 빈 자이드 알 나흐얀이 이끄는 회사가 WLFI 지분 49%를 5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습니다. 1억 8,700만 달러는 선지급됐어요. 그런데 이 거래가 공개되지 않았고, 트럼프 행정부가 이전에 막았던 UAE의 엔비디아 AI 칩 접근을 뒤집은 결정과 시점이 묘하게 겹쳤습니다. 크리스 머피 상원의원은 이를 '부패'라고 직격탔어요.
민주당 측 협상 대표인 코리 부커(Cory Booker) 상원의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트럼프가 직접 코인으로 부당 이득을 보고 있다는 사실이 백악관이 이 일을 무한히 어렵게 만들고 있다. 내가 코리 코인을 만드는 것과 같다. 말도 안 된다."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공화당), 팀 스콧(상원 은행위원장), 코리 부커가 사실상 협상의 핵심 인물들입니다.
백악관 입장은 명확해요. "대통령부터 의회 인턴까지 모든 사람에게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규칙은 받아들일 수 있지만, 특정 개인이나 직위를 겨냥한 조항은 용납할 수 없다." 다시 말해 트럼프 일가만 콕 집어 막는 조항은 절대 안 된다는 거죠.
이 문제가 안 풀리면 민주당 표를 충분히 모으기 어렵고, 상원에서 60표를 채우는 게 사실상 불가능해집니다. 윤리 조항의 수위가 법안 통과의 마지막 관문인 셈이에요.
시간이 정말로 없습니다
왜 다들 7월 4일을 그렇게 강조하느냐. 이유가 있습니다.
루미스 의원은 4월 11일에 이런 경고를 했어요. "10월 중간선거 휴회 전에 처리하지 못하면 4년간 사실상 사망 상태가 된다." 모레노 상원의원은 더 직설적이었어요. "5월까지 통과시키지 못하면 디지털 자산 입법은 수년간 진지한 의회 검토를 받지 못할 수 있다."
미국 의회 일정상 8월 휴회가 있고, 11월에는 중간선거가 있습니다. 선거 시즌에 들어가면 입법 동력이 급격히 떨어져요. 의원들이 지역구 활동에 매달리거든요. 만약 11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좋은 성적을 내면, 2027년 1월 새 의회가 들어선 다음 이 법안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 사이 코인 산업은 또 1~2년을 규제 불확실성 속에서 보내야 하고요.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도 이 흐름을 정확히 짚었어요. 그는 5월 마이애미 행사에서 "혼란보다 명확성이 낫다(clarity is better than chaos)"고 발언하면서, 다음 2주 안에 마크업이 없으면 중간선거 전 동력이 급락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그가 말한 '골든타임'이 바로 지금이에요.
GENIUS 법안과의 짝꿍 관계
영상에서 정확히 짚은 부분 중 하나가 GENIUS 법안과의 관계예요. 이건 보강해서 다시 정리해드릴게요.
GENIUS 법안은 이미 2025년 7월 18일에 트럼프 대통령 서명으로 법률화됐습니다. 미국 역사상 첫 연방 스테이블코인 법이에요. 상원 68대 30, 하원 307대 122로 통과됐고, 공법 119-27호가 됐습니다. 핵심은 1대 1 준비금 의무화, 발행자의 직접 이자 지급 금지, AML(자금세탁방지)·KYC(고객확인) 규정 명확화 같은 거예요.
이 법안과 클레리티 법안은 한 세트로 봐야 합니다. GENIUS는 '디지털 달러 규칙'을 만들고, 클레리티는 '나머지 코인의 시장 규칙'을 만들어요. 둘이 맞물리면 미국에서 처음으로 디지털 자산 종합 프레임워크가 완성됩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도 같이 짚어볼게요. 2026년 2월 기준 시가총액이 3,2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USDC 유통량은 750억~780억 달러로 전년 대비 72% 성장했고요. 테더(USDT)는 여전히 1,880억~1,890억 달러로 시장 점유율 60%를 유지하고 있지만, USDC가 빠르게 추격하는 모양새예요. 특히 USDC는 EU의 MiCA 규제와 GENIUS 법안에 가장 잘 맞는 구조라 기관 채택이 늘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메타가 크리에이터 지급에 USDC를 활용한다고 했는데, 정확한 사실이에요. 메타는 33억 명 월간 활성 사용자를 기반으로 콜롬비아·필리핀에서 시범 사업을 시작했어요. 서클 데이터에 따르면 AI 주도 결제의 98% 이상이 USDC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마스터카드도 BVNK라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회사를 최대 18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고요.
비트코인 ETF, 진짜 자금이 들어오고 있나
영상에서 제시한 숫자들도 검증해봤어요. 2026년 1분기 ETF 자금 유입 187억 달러, 블랙록 IBIT 84억 달러 유입, 전체 ETF 자산 1,020억 달러 돌파라는 수치들 말이에요.
대체로 정확합니다. 분기 합산 순유입 187억 달러는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 650억 달러를 돌파한 수치고, IBIT는 62거래일 중 48일 순유입을 기록했어요. 비트코인 가격이 9만 달러 위에서 7만 달러 초반대로 떨어지는 동안에도 기관 투자자들이 꾸준히 매수했다는 뜻입니다. 기관 투자자가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보유의 약 38%를 차지하는데, 1년 전 24%에서 크게 상승한 수치예요.
5월에도 자금 유입은 계속됐습니다. 5월 1일 하루에만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6억 2,980만 달러 유입, 블랙록이 2억 8,440만 달러 기여. 5월 4일에도 5억 3,221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면서 3거래일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갔어요.
다만 여기서 한 가지 균형감 있는 시각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JP모건 1분기 데이터에 따르면 디지털 자산 총 유입은 약 110억 달러로, 2025년 페이스의 3분의 1 수준이에요. 그것도 대부분이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와 벤처캐피털 자금이라는 분석이 있습니다. 광범위한 신규 기관 매수가 아니라는 뜻이죠. 모든 게 장밋빛은 아니라는 점, 콘텐츠 제작하실 때 한 번 짚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월가의 비트코인 목표가는 사실 절반으로 깎였습니다
영상에서 '월가는 비트코인 장기 목표가를 최대 20만 달러 이상으로 전망한다'고 했는데, 이 부분은 약간 업데이트가 필요해요. 최근 몇 달간 월가는 일제히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거든요.
스탠다드차타드는 2026년 말 목표가를 30만 달러에서 15만 달러로 절반 인하했습니다. 50만 달러 목표는 2028년에서 2030년으로 2년 연기됐고요. 번스타인도 2026년 말 15만 달러로 동일하게 수정했고, 20만 달러 도달은 2027년 말로 미뤘습니다.
번스타인은 8,670억 달러를 운용하는 월가 대형 투자은행이에요. 수석 분석가 가우탐 추가니는 20만 달러 목표를 2024년 10월부터 유지하고 있는데, 비트코인이 12만 6,000달러 정점에서 38% 하락한 현재 상황을 두고 '역사상 가장 약한 비트코인 약세론'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거래소 붕괴, 숨겨진 레버리지, 시스템 위기 같은 일반적인 폭락 트리거가 이번에는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는 거죠.
시티그룹은 베이스 케이스로 14만 3,000달러, 강세 시나리오 18만 9,000달러를 제시했어요. 서식스 대학교 캐럴 알렉산더 교수는 2026년 비트코인이 7만 5,000~15만 달러 사이의 고변동성 범위에서 움직일 것이며, 무게중심은 11만 달러라고 봤습니다. 그는 시장이 '소매 주도 사이클에서 기관 분산 유동성으로의 전환'을 소화하는 중이라고 설명했어요.
영상이 인용한 '20만 달러 이상' 목표는 가능성이 있는 시나리오지만, 현재 월가의 컨센서스는 15만 달러 수준이라고 정리하는 게 더 정확합니다.
알트코인은 다 같이 오르지 않습니다
영상이 가장 정확하게 짚은 포인트 중 하나가 이거예요. '알트코인 전체가 다 오르는 건 아니다.' 이 분석은 정확하고, 데이터로도 확인됩니다.
솔라나 ETF부터 보세요. 솔라나 현물 ETF는 누적 유입 약 14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SOL 가격이 50% 이상 폭락한 와중에도 자금이 빠져나가지 않고 오히려 들어왔어요. 골드만삭스가 4월 기준 솔라나 ETF에 1억 80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공시했고, 비트와이즈의 BSOL은 2025년 ETF 데뷔 중 자산 카테고리를 통틀어 가장 강한 성과를 냈습니다.
XRP ETF는 어떨까요. 2026년 3월 초 기준 누적 유입 15억 달러를 돌파했고, 5개의 현물 XRP ETF가 거래되고 있어요. 그런데 흥미로운 차이가 있습니다. XRP ETF는 13F 보고 의무가 있는 기관 투자자가 16%만 보유하고 있어요. 나머지 84%는 사실상 소매 투자자입니다. 솔라나는 기관 주도, XRP는 소매 주도라는 명확한 대조를 보여주는 거예요.
이게 무엇을 의미하느냐. 클레리티 법안이 통과되더라도 모든 알트코인이 똑같이 기관 자금을 끌어오는 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탈중앙화가 충분하고 디지털 상품으로 분류된 코인은 유리해질 수 있어요. 반대로 특정 재단이나 기업의 영향력이 강해서 증권 판정 위험이 있는 코인, 공시가 취약한 코인, 이해충돌 우려가 있는 코인은 오히려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일부 알트코인은 미국 거래소에서 상장폐지될 가능성도 있어요. 시장 정화 효과가 일어나는 거죠.
곡괭이 전략의 진짜 사례 — 코인베이스 OCC 차터
영상에서 '곡괭이 전략'으로 서클과 코인베이스를 언급했는데, 코인베이스 쪽에서는 영상이 다루지 않은 결정적 사건이 있습니다. 2026년 4월 2일, 미국 통화감독청(OCC)이 코인베이스에 국가신탁회사 차터를 조건부 승인한 거예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코인베이스가 사실상 연방 규제를 받는 디지털 자산 수탁기관이 되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국가신탁은행은 일반 상업은행과는 다릅니다. 소비자 예금을 받지 않고 FDIC 보험도 적용받지 않아요. 하지만 50개 주에 단일 규제가 적용된다는 점이 결정적입니다. 지금까지 코인베이스는 주별로 송금사업자 라이선스를 따로따로 받아야 하는 '패치워크 규제' 속에서 영업해왔는데, 이걸 한 방에 정리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이 흐름은 코인베이스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크립토닷컴, 스트라이프(브리지 국가신탁은행), 프로테고도 조건부 승인을 받았어요. 모건스탠리는 2월에, 레볼루트는 3월에 신청했습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2024년 초에 신청했지만 아직 보류 상태고요.
이게 의미하는 바는 분명합니다. 클레리티 법안이 통과되든 안 되든, 미국 디지털 자산 시장의 구조는 이미 바뀌고 있다는 거예요. 행정부와 규제 당국 차원에서 진행되는 흐름이 이미 워낙 빨라서, 입법은 이걸 추인하고 영구화하는 의미가 더 큰 상황입니다. 이게 영상의 곡괭이 전략 논리가 실제로 실현되는 형태고요.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직접 살까 —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고
또 하나 영상이 다루지 않은 결정적 변수가 있습니다. 바로 미국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고(Strategic Bitcoin Reserve, SBR)예요.
백악관 디지털자산자문위 사무총장 패트릭 위트는 마이애미 행사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고에 대한 발표가 향후 몇 주 안에 나올 것이다. 정부의 현재 비트코인 보유 규모는 비공개. 먼저 우리 집을 정돈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으로 SBR 설립을 지시한 지 14개월 만에 가장 구체적인 일정 발표였습니다.
여기에 더해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의 BITCOIN Act of 2025가 있어요. 이 법안은 재무부에 5년간 매년 20만 비트코인 매입(총 100만 비트코인)을 지시하고, 최소 20년 보유하도록 규정합니다. 하원에서는 닉 베기치(Nick Begich) 의원이 'American Reserves Modernization Act(ARMA)'로 리브랜딩해서 추진 중이고요.
만약 BITCOIN Act가 통과되면 재무부의 첫 공식 비트코인 매입은 2026년 4분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이 비트코인을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적극 매집하는 첫 주권 국가가 되는 거예요. 이건 단순한 ETF 자금 유입과는 차원이 다른 공급 충격을 의미합니다. 비트코인은 매년 약 16만 4,000개만 신규 채굴되거든요. 정부가 매년 20만 개를 사들이면 신규 공급량보다 정부 매입이 더 많아지는 셈이에요.
다만 변수도 있습니다. 루미스 의원은 2025년 12월에 재선 불출마를 선언했어요. 비트코인 진영의 핵심 챔피언이 의회를 떠나면, 다음 회기에서 누가 이 법안을 끌고 갈지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른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봐야 할까요
자, 이제 큰 그림을 정리해드릴게요.
영상이 정확하게 짚은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마지막 한 줄입니다. "코인의 미래는 기술이 아니라 제도가 결정한다." 이 명제는 2026년 5월 현재 상황에서 더없이 정확해요.
다만 콘텐츠를 만드시거나 투자 판단을 하실 때 몇 가지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첫째, 7월 4일 통과 시나리오는 가능하지만 확정은 아닙니다. 폴리마켓 55%, 칼시 46% 수준의 동전 던지기에 가까운 상황이에요. 스테이블코인 수익 조항은 5월 2일 타협안으로 거의 풀렸지만, DeFi 조항과 윤리 조항이 남아있습니다. 특히 트럼프 일가의 코인 사업 이해충돌 문제가 민주당 표를 좌우할 결정적 변수예요.
둘째, '코인의 정의가 바뀐다'는 변화는 이미 2026년 3월 17일 SEC·CFTC 공동 해석문으로 행정부 차원에서 일어났습니다. 16개 코인이 디지털 상품으로 공식 분류됐어요. 클레리티 법안은 이걸 입법화해서 영구화하는 작업입니다. 둘은 완전히 다른 사건이에요.
셋째, 비트코인 가격 전망은 영상보다 보수적으로 잡는 게 정확합니다. 월가 컨센서스는 2026년 말 15만 달러 수준이에요. 20만 달러는 2027년 시나리오로 미뤄졌습니다.
넷째, 알트코인은 다 같이 오르지 않습니다. 솔라나 같은 탈중앙화 자산은 기관 자금을, XRP 같은 자산은 소매 자금을 끌어오는 식으로 차별화가 진행 중이에요. 어떤 코인이 디지털 상품으로 분류되고 어떤 코인이 증권으로 분류되느냐가 향후 운명을 가릅니다.
다섯째, 진짜 게임체인저는 코인 자체가 아니라 인프라 기업일 수 있어요. 코인베이스 OCC 차터, 스트라이프·모건스탠리·레볼루트의 차터 신청 같은 흐름이 보여주듯, 디지털 자산 인프라 영역은 이미 구조적 변화가 진행 중입니다. 클레리티 법안 통과 여부와 무관하게요.
마지막 한 마디
지금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단순한 코인 가격 상승 이벤트가 아닙니다. 디지털 자산이 미국 금융 시스템의 합법적 인프라로 편입되는 거대한 제도 전환이에요. 그 결과는 비트코인 가격뿐 아니라 스테이블코인, 거래소, 수탁업, 결제망, 토큰화, 은행 예금 경쟁까지 전방위로 번질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모든 알트코인 호재'로 단순하게 읽으시면 위험합니다. 클레리티 법안의 핵심은 명확한 분류이기 때문에, 살아남는 코인과 사라지는 코인이 갈리는 정화 과정을 동반하게 될 거예요. 시장은 전면 랠리보다 승자와 패자의 분화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시간 내서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7월 4일까지 두 달도 남지 않은 지금, 매일매일이 새로운 변수가 등장하는 시기예요. 백악관과 상원에서 어떤 움직임이 나올지 함께 지켜보시죠.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며, 특정 종목이나 자산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결정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투자 전 충분한 검토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엔화 통화쌍, 개입 우려 속에 긴 촛대 형성
수요일 도쿄 당국이 외환 시장에 개입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만약 사실이라면, 이는 최근 며칠 사이 두 번째 개입이 된다.
일본은 3월 말 기준 1조 1,600억 달러의 외환 보유고를 보유하고 있다. 보도된 대로 각 개입 규모가 약 345억 달러 수준이라면, 약 32회 정도의 추가 개입 여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그렇게 할 수도, 할 수도 없겠지만, 흥미로운 사실이다.
우선, 일본이 자유 변동 환율 체제를 유지하고자 한다면 11월 이전에 두 번 정도만 더 개입할 여지가 있을 뿐이다.
지금까지 의심되는 개입은 엔화를 지지해 주었지만, 그 효과는 일시적이었을 뿐이며 동시에 상당한 변동성을 유발하기도 했다.
3월 30일 일본의 첫 개입 이후, USDJPY의 촛대 촛대 꼬리 부분 내에서 거래할 기회가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GBPJPY와 EURJPY에서 그 기회가 더 크다. 트레이더들에게는 이는 트레일링 스톱 로스(trailing stop loss)와 같은 도구를 활용해 하락세를 포착하거나, 더 나은 매수 진입 시점을 찾을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해 줄 수 있다.
조선업의 대호황이 시작되나요?_삼성중공업ETF중에 가장 관심이 가는 종목입니다.
SOL 조선TOP3플러스 (466920)
TIGER 조선TOP10 (462520)
KODEX 조선TOP10 (483170)
삼성중공업 비중은
SOL 24.55%
TIGER 18.36%
KODEX 19.85%
이들 ETF는 삼성중공업의 수주 잔고와 조선업황에 따라 수익률이 크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현재 삼성중공업의 일봉 차트가 대형 컵앤 핸들 모양을 만든 상태라
대형 3파동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트랜드 상방추세
이평선 30MA상단
거래량 유지
엘리어트 파동 3파동 시작
고점 높아지고 저점이 높아지는 상승 모멘텀입니다.
비중을 실어 봅니다.
손절라인이 좀 멀긴합니다.
비트코인 ETF 이슈, 수급이 예민해지는 이유비트코인 ETF 이슈, 수급이 예민해지는 이유
최근 비트코인 시장에서 ETF 관련 뉴스가 나오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는 바로 ‘기관 자금 흐름’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가격이 움직이기 전에 수급(매수 기반)이 먼저 반응한다는 점이 시장의 민감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아직 제도권 편입이 진행 중인 자산인 만큼, ETF를 통해 들어오는 기관 돈의 움직임이 시장 전체의 온도를 결정하는 핵심 지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5월 6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총 4,585만 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블랙록 IBIT가 1억 3,413만 달러를 유입하며 전체 흐름을 주도했습니다. 금액 자체는 크지 않지만, ‘기관이 다시 매수에 나서고 있다’는 신호로 시장에 긍정적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ETF가 중요한 이유는 기관 투자자들이 직접 코인을 보관하는 대신 ETF를 통해 간편하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ETF 순유입은 실제 현물 매수 세력 강화로 이어집니다. 유입이 지속되면 시장의 매수 기반이 두꺼워져 가격 하방 경직성이 높아지고, 반대로 유출이나 규제 강화 소식이 나오면 기관 이탈로 투자 심리가 급속도로 식어버립니다.
최근 시장에서는 ETF 흐름이 가격보다 먼저 움직이는 현상이 뚜렷합니다. 유입세가 이어질 때는 가격이 안정적으로 상승하는 반면, 유출이 발생하면 단기 조정이 자주 나타났습니다. 블랙록, 피델리티 등 주요 기관의 움직임은 다른 투자자들의 판단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많은 트레이더들은 가격 차트보다 ETF 일일 유입·유출 데이터를 먼저 확인합니다.
물론 ETF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거시경제, 온체인 지표, 마이닝 공급 등 다양한 변수가 함께 작용하지만, 기관 자금의 규모와 안정성을 고려할 때 ETF는 단기 수급을 판단하는 가장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선행지표입니다.
결국 비트코인 ETF 뉴스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시장 수급의 핵심 동력입니다. 블랙록 중심의 유입이 이어진다면 시장 기반이 더욱 탄탄해질 전망이며, 규제 불확실성이 커지면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가격 변동에만 집중하지 마시고, ETF 데이터를 꾸준히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장기적으로 기관 자금 유입은 비트코인의 제도권 편입을 가속화하며 시장 성숙에도 긍정적일 것입니다.
[안동고래] 답은 비트코인 뿐이다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안동고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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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트 분석
KOSPI 일봉 차트 입니다. 한눈에 봐도 상승세가 무서울 정도로 가파른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7,500선을 돌파했고 9,000까지 간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코스피 일봉 흐름만 보면 상승 추세 자체는 아직 살아있지만, 단기 과열 구간에 진입했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특히 차트상으로는 장기 이평선과의 이격도가 상당히 커진 상태라, 과거 흐름 기준으로도 단기 조정이나 횡보가 나올 가능성을 경계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비트코인 일봉 차트 입니다.
KOSPI는 이미 많이 오른 자리인데, 비트코인은 이제 막 바닥을 다지고 추세를 돌리는 그림이 나오고 있습니다. 차트만 봐도 느낌이 완전히 다릅니다.
국내 주식은 역사적 고점 근처에서 과열 이야기 나오는데, 비트코인은 긴 하락을 끝내고 상승 초기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코멘트
지금 국내 주식은 이미 많이 오른 상태에서 고점 논쟁이 나오는 구간이지만, 비트코인은 긴 조정 이후 다시 추세를 돌리는 초기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큰 수익은 이미 오른 시장보다 아직 기대감과 자금이 새롭게 들어오는 시장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주식이 상승하고 나만 수익 못내고 있나 나만 기회를 놓치는 것 같은 불안감에 뒤늦게 주식시장에 뛰어들 생각 이시라면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
분석 내용은 개인적인 의견이며 권장 및 강요 드리는 내용은 없습니다. 모든 결정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삼성전자 뚜렷한 기술적 과열, 지금은 매도할 때
삼성전자 차트는 지금 단기 과열 신호가 꽤 뚜렷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많이 올랐다는 얘기가 아니라, 가격은 고점을 높이는데 보조지표와 거래량은 이미 힘이 약해지는 약세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1) 가격 상승 + 거래량 감소 후 갑작스러운 거래량 증가
최근 삼성전자는 가격이 계속 올라가는 동안 거래량은 오히려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상승은 이어졌지만, 매수세가 점점 약해지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거래량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런 구간에서 거래량이 터졌다는 건 단순한 신규 매수라기보다, 고점 부근에서 외국인 매도 물량이 강하게 나온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수급상 오늘부터 외국인들은 매수에서 매도세로 전환하였고 물량 넘기기 흐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일봉 RSI 약세 다이버전스
가격은 이전 고점보다 높아졌지만, RSI는 이전 고점을 강하게 돌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가가 상승은 하지만 그 길이가 이전보다 낮고 느려지고 있습니다. 이런 신호는 보통 단기 고점권에서 자주 나옵니다.
3) 200일 이동평균선과 가격 괴리 지표 약세 다이버전스
아래 이격도 지표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가격은 200일 이동평균선과 상당히 벌어져 있는데, 가격은 고점을 높이는 반면 이격도 지표는 힘이 줄어드는 모습입니다. 이것도 RSI 지표와 동일한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조정이 나온다면 주요 지지선은 20, 50이동평균선과 POC 구간입니다.
현재 20일선은 약 22.1만원, 50일선은 약 20.2만원 부근에 있습니다. 여기에 매물대 기준으로 중요한 POC 구간도 19만원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단기 조정이 나온다면 1차로 22만원 부근, 이후 수급이 약해질 경우 19~20만원 구간까지 열어두고 봐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는 추세가 완전히 끝났다고 보긴 어렵지만, 지금 자리는 신규 매수보다 차익실현과 리스크 관리가 더 중요한 구간입니다.
엘리엇 파동 분석 XAUUSD – 2026년 5월 7일
모멘텀
– 현재 D1 모멘텀은 계속 상승 중입니다
→ 오늘 또는 내일까지 상승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H4 모멘텀은 점차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며 반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H4 캔들이 반전 신호를 확인하며 마감된다면 약 3~5개의 H4 캔들 상승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 H1 모멘텀은 현재 하락 중입니다
→ H1 모멘텀이 과매도 구간에 진입하기 위해 추가로 1~2개의 H1 캔들 동안 하락 또는 횡보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엘리엇 파동 구조
D1 구조
– 어제의 강한 상승으로 인해 모멘텀도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비정상적인 신호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하지만 주봉 모멘텀은 여전히 하락 중입니다
→ 따라서 저는 여전히 향후 추세가 하락 방향이며 빨간색 Y파를 완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H4 구조
– 어제 가격이 강하게 상승했지만, 아직 녹색 (C)파가 녹색 (A)파의 1.618배가 되는 4750 영역에는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 따라서 어제 예상했던 Flat 구조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 4750 구간은 녹색 (C)파와 현재 빨간색 X파를 마무리할 다음 목표 구간이 될 것입니다
H1 구조
– 현재 상승 파동에서 어제의 상승은 매우 강하고 가파르게 진행되었습니다
→ RSI 또한 과매수 구간까지 강하게 상승했으며, 이는 현재 움직임이 (C)파 구조 안의 3파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현재는 4파가 ABC Flat 구조로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C파의 목표 구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C파가 A파와 동일해지는 4660 구간
– 3파의 0.382 피보나치와 유동성 구간이 겹치는 4656 구간
트레이딩 계획
– Buy Zone: 4661 – 4659
– SL: 4635
– TP1: 4700
– TP2: 4742
– TP3: 4794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일부 매도’ 발언
2026년 5월, 시장이 일주일 만에 완전히 뒤집혔다.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일부 매도’ 발언, 미-이란 전쟁 발발, AI가 불러온 디플레이션 공포, 그리고 39조 달러에 달하는 미국 국가부채. 이 네 가지가 동시에 터지면서 투자자들의 마음이 크게 흔들렸다. 오늘은 MONEY MACHINE 매크로 브리핑 Vol.1Q를 바탕으로, 이 ‘대전환’의 핵심을 쉽고 자세하게 정리해 드리겠다. 전문 용어는 최대한 풀어서 설명하고, 왜 지금이 중요한지 실생활 감각으로 풀어보자.
먼저, 마이클 세일러와 Strategy(구 MicroStrategy)의 1분기 실적부터 보자. 5월 5일 1Q 어닝콜에서 세일러는 5년 만에 처음으로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 비트코인을 일부 매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Never Sell” 신화가 깨진 순간이었다. 시장은 충격을 받았고, MSTR 주가와 비트코인이 일시적으로 흔들렸다. 하지만 세일러의 진짜 의도는 ‘매도’가 아니었다. 신용으로 산 비트코인을 소량 팔아 STRC(변동배당 우선주) 배당금을 지급하고, 시장에 “우리는 유동성도 충분하다”는 신호를 보내는 ‘예방접종’이었다. 실제로 1분기에는 89,599 BTC(약 73억 달러)를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을 818,334 BTC(세계 발행량의 3.9%)까지 늘렸다. 순손실 125억 달러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인한 회계상 손실일 뿐, 회사는 여전히 ‘주당 BTC 보유량 극대화’ 전략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STRC를 통해 올해 190% 가까이 자금을 조달한 덕분에, 배당도 23회 연속 성공하며 안정성을 입증했다.
동시에 2026년 1분기에는 ‘두 개의 폭풍’이 몰아쳤다. 첫 번째는 2월 28일 발발한 미-이란 전쟁이다.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가 타격을 입고,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유가가 배럴당 115달러까지 치솟았다(연초 대비 +90%). 비트코인은 하루 만에 63,000달러까지 폭락했고, 금과의 격차도 크게 벌어졌다. 두 번째 폭풍은 AI 노동시장 충격이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AI 때문에 매달 순 16,000개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고, 컴퓨터공학 신입(22~25세) 실업률은 7~7.8%까지 치솟았다. 전체 실업률 4.4%와 비교하면 AI 노출 직군이 특히 취약하다. JP모건은 앞으로 10년간 1,00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대체될 수 있다고 본다. 인건비가 제로에 가까워지면 생산비가 급락하고, 공급 과잉이 생겨 ‘기술적 디플레이션’이 발생한다. 가격이 떨어지니 소비자는 좋지만, 기업 수익과 정부 세수는 줄어든다.
이 디플레이션이 무서운 이유는 미국 국가부채 때문이다. 2026년 4월 기준 39조 달러(39,000,000,000,000달러). 2017년 18조 달러에서 37조까지는 70주, 38조까지 21주, 39조까지는 불과 5주밖에 걸리지 않았다. 디플레이션이 오면 실질 부채가 폭증해 국가 파산 위험이 커진다. 정부로서는 ‘강제 인플레이션’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아서 헤이즈가 여러 차례 강조한 대로, 전쟁은 디플레이션을 막고 부채를 관리하는 최고의 수단이다. 실제로 펜타곤 예산이 1.5조 달러로 50% 증가했고, 은행 규제 완화(eSLR 4월 1일 발효)로 1.3조 달러 신규 대출이 풀렸으며, 준비금 매입 프로그램(RMP)으로 매월 400억 달러가 시장에 조용히 주입되고 있다.
그 결과 5월 들어 비트코인은 빠르게 회복했다. 저점 62,800달러에서 현재 81,200달러(5월 6일 기준)까지 +30% 상승. 중동 긴장 완화, ETF 자금 유입(4월 19.7억 달러), 숏 스퀴즈, 그리고 RMP 효과가 네 가지 엔진이 됐다. 옵션시장에서는 아직 진짜 돌파를 확신하지 못하지만(30일 risk reversal -5.5 vol), 유동성 회복 조짐은 분명하다.
한편 주식시장은 닷컴 버블 수준으로 과열되어 있다. 버핏 지표 230%(정상 100% 미만), Shiller P/E 39.8(정상 17.7), S&P 500 P/E 31배, 10년물 국채 금리 4.43%. 과거 이 네 지표가 동시에 극단에 도달할 때마다 큰 약세장이 왔다. 빅테크 기업들은 AI 인프라 투자로 회사채를 폭발적으로 발행 중이다. 오라클 86%, 메타 54%, 마이크로소프트 47% 등 매출 대비 CapEx 비중이 사상 최고 수준이며, 향후 수년간 1.5조 달러 규모의 신규 회사채가 예상된다. 실물 경제는 여전히 힘든데 테크 기업만 돈을 풀어대는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그렇다면 투자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MONEY MACHINE 팀은 2026~2027년을 ‘7~19개월 남은 상승장’으로 보고, 금과 비트코인을 양손 헷지로 추천한다. 금은 전쟁·관세·금리 충격을 즉시 방어하는 ‘즉시 보호’ 자산이다(1월 사상 최고 5,589달러, 연초 +80%). 비트코인은 정책 대응 후 회복 국면에서 가장 강력한 ‘시차 수익’ 자산으로, 헤이즈와 번스타인은 연말 12만 5천~15만 달러를 목표로 잡았다. 팀의 액션 플랜은 명확하다. 상승장을 끝까지 타되, 현금 비중을 50% 이상으로 확보해 2027년 본격 위기(2008 리먼·2020 코로나급)에 대비하자는 것이다.
이번 1분기는 단순한 시장 조정이 아니라, ‘매크로 대전환’의 시작이었다. 전쟁과 AI, 부채와 유동성이 한꺼번에 충돌하면서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고 있다. 투자 결정은 언제나 본인 책임이지만, 이런 큰 그림을 미리 읽고 대비한다면 흔들림 없이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다음 브리핑에서도 최신 데이터와 전략으로 찾아뵙겠다.
5월 6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아직 안심구간이 아닙니다. 오늘 하루의 움직임이 이번 주 움직임 입니다.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5월 6일 수요일 비트코인 오전 관점 공유 드립니다.
간단하게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1K 초반에서 숨 고르기 중인데,
솔직히 구조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5월 4일 거래량이 크게 터지면서 올라왔고,
그 이후로 거래량이 점차 줄어들면서 조정을 받고 있는 흐름입니다.
이게 중요한 게,
거래량 빠지면서 가격이 내려오는 건
추세가 꺾이는 게 아니라 눌림목 성격일 가능성이 더 높거든요.
하지만 이 구간에서의 3일차트 음운이 양운으로 바뀌는지 중요한 자리이고
만약 조정이 나오면서 음운이 유지가 된다면 다시 눌림이 나올 수 있는 상태 입니다.
이치모쿠 구름대도 5월 2일 이후로 가격이 완전히 올라선 상태이고,
현재 전환선(81K 초반) 바로 위에서 캔들이 버텨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볼린저 밴드 기준으로 보면
상단(82K 부근)에 닿은 뒤 반락한 뒤 중심선(79.8K)과의 사이 어딘가에서
지지 여부를 타진하고 있는 흐름이고요.
MACD는 아직 제로선 위에 있고,
히스토그램이 살짝 줄어드는 중이긴 하지만
추세 자체가 무너진 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81K 초반 전환선 부근에서
지지를 확인하고 올라가는 시나리오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어요.
다만 이 자리에서 바로 진입하는 건
확인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들어가는 거라
리스크 관리에 힘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9.8K 이하로 내려가면 조정이 좀 더 깊어질 수 있고,
78.3K 기준선 영역까지 내려온다면
단기 구조 자체를 다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방향성이 정해질 때까지는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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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 : 81K 초반 이치모쿠 전환선 지지 확인 후 81.5K 저항 상향 돌파 시
- 1차 목표가 : 82K 부근 (볼린저 밴드 상단)
- 무효화 : 79.8K (볼린저 중심선 / SMA20) 종가 이탈 시
↳ 거래량 감소 동반 조정 + 이치모쿠 구름대 위 유지 + MACD 제로선 위 유지가 이 관점을 지지합니다.
현재 구조상 상승 시나리오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 조건 : 79.8K 이하로 종가 이탈 시
- 1차 목표가 : 78.3K 부근 (이치모쿠 기준선)
- 무효화 : 81.5K 상향 돌파 시
↳ 볼린저 밴드 상단 반락 이후 중심선마저 이탈하면 조정 심화 가능성. 79.8K~78.3K 사이
매물대 구간에서의 수요 여부가 핵심입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비트코인 상단 채널 휩소 발생, 단기 조정 가능성 증대안녕하세요. 데니스입니다. 매크로부터 보겠습니다.
주가지수
뉴욕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가 확산되며 위험선호가 강하게 살아났습니다. 다우(+1.24%), S&P500(+1.46%), 나스닥(+2.02%) 모두 상승했고, 특히 S&P500과 나스닥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원자재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완화 기대와 미국·이란 합의 가능성이 반영되며 급락했습니다. WTI는 $95.08, 브렌트유는 $101.27까지 내려오며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이 빠졌고, 자금은 에너지보다 AI·반도체 쪽으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채권
4월 ADP 민간고용은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시장은 고용보다 유가 하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부담 완화에 더 크게 반응했습니다. 이에 10년물 금리는 4.355%, 2년물은 3.870%로 하락하며 성장주와 반도체주에 우호적인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환율
외환시장에서는 달러 약세가 뚜렷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0선까지 내려왔고, 달러·엔도 156엔대로 하락하며 위험선호 회복과 달러 약세 흐름이 동시에 나타났습니다.
비트코인은 4시간 기준으로 $80K 저항을 돌파한 뒤 $81K 부근까지 상승하며 강한 반등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가 급락과 달러 약세, 나스닥 강세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우호적인 환경이 만들어진 영향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재 가격은 상승 채널 상단과 장기 저항 구간이 겹치는 $82K 부근에 근접해 있습니다. 가격 자체는 고점을 높이고 있지만, 4시간 RSI는 이전 고점 대비 힘이 약해지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단기 과열과 다이버전스 가능성은 함께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82K를 4시간 종가 기준으로 강하게 돌파하고 안착한다면 추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겠지만, 해당 구간에서 돌파에 실패한다면 단기 조정이 나올 가능성도 열어둬야겠습니다. 조정 시 1차로는 $77.5K, 그 아래로는 $75.5K 구간이 주요 지지선으로 보입니다.
1시간 차트에서는 단기 상승 채널 안에서 가격이 빠르게 올라왔지만, $82K 부근에서 저항을 맞으며 상승 탄력이 둔화되는 모습입니다. 특히 거래량은 이전 상승 구간보다 줄어드는 흐름이고, RSI 역시 고점 대비 낮아지는 모습이라 단기적으로는 추격 매수보다 조정 가능성을 더 신중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단기 핵심 지지는 $77.5K입니다. 이 구간은 이전 매물대와 단기 되돌림 구간이 겹치는 자리이기 때문에, 조정이 나오더라도 해당 구간에서 지지가 확인된다면 다시 $80K 이상 회복을 시도할 수 있겠습니다.
반대로 $77.5K를 이탈한다면 단기 상승 구조가 약해졌다고 볼 수 있으며, 다음 지지 구간은 $75.5K 부근까지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82K 돌파 안착 여부와 $77.5K 지지 여부가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보입니다.
정리하면, 현재 비트코인은 매크로 환경 개선에 힘입어 강한 반등을 보이고 있지만 기술적으로는 $82K 저항과 RSI 다이버전스가 겹치는 구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리한 추격보다는 상단 돌파 안착 여부를 확인하거나, 조정 시 $77.5K 지지 여부를 보고 대응하는 것이 더 안전해 보입니다.
지지 구간 :620.0 ~ 656.54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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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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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USDT 1M 차트)
BNB는 많은 상승으로 거래하는데 부담이 되는 코인 중 하나에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구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 691.77 ~ 793.86,
- 533.90,
- 348.70
따라서, 348.70 ~ 793.86 구간 내에 있다면 매수 시기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하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상으로 상승하여 가격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일 때 매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장기 관점으로 거래를 진행한다면, 348.70 ~ 793.86 구간 내에서 거래하여 수익에 해당되는 보유 코인 수를 늘려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많은 상승으로 가격이 높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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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W 차트)
656.54 지점에 HA-Low 지표가 형성되었기 때문에 이 부근에서 지지 받는다면 매수 시기에 해당됩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현재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하에 가격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656.54 지점에서 지지 받고 상승하였을 때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상 상승하여 가격을 유지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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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 차트)
620.0 ~ 656.54 구간에서 지지 받는 모습을 보인다면 매수 시기에 해당됩니다.
이 구간은 HA-Low 지표 지점으로 이루어진 구간으로 저점 구간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만일 가격이 상승하게 된다면, 기본적으로 HA-High 지표 부근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914.96 ~ 1028.57 부근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StochRSI 지표가 과매수 구간으로 진입한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상승에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지 구간에서 지지 여부를 확인하고 거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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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를 종합해 보자면,
1. 620.0 ~ 656.54 구간에서 지지 받을 때 매수 시기에 해당.
2.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상 상승하여 가격 유지시 중장기적으로 상승세가 시작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생각해 두어야 합니다.
즉, 안정적으로 매수하기 위해서는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상으로 상승하여 가격을 유지하는 모습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래 전략의 핵심은 자신이 정한 투자 기간에 따른 투자 자금 운영 계획에 따라 진행하여야 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볼 때, 매수 시기에서 매수하고 매도 시기에서 매도하여 자신의 투자 기간에 따라 수익 실현을 해 내가는 것이 거래 전략의 핵심입니다.
수익 실현 방식은
1. 현금 수익을 얻는 방식과
2.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을 남겨 두는 방식이 있습니다.
중장기 관점으로 거래시에는 2.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을 남겨 둠으로서 보유 코인 수를 늘려 가는 방식이 유용합니다.
특히, 많은 상승으로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코인일수록 2.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을 남겨는 방식이 거래를 이어가는데 상당히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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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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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중요한 83-85K 그리고 78K-75K
82.5K 부근은 주요 저항 구간이 되며 이 이후로도 저항 구간이 많이 겹쳐있습니다.
만일 오늘 내일 중으로 큰 저항 없이 상승이 지속된다면 타겟은 85K 그 이상으로도 갈 가능성이 크지만
빠르면 오늘부터 단기 눌림(78K-75K)이 지속된다면 점차 힘이 빠지며 재차 83K - 85K 도전 후 눌림이 시작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의 알트 상승은 지난 1-3개월 전부터 모아 온 알트들의 분할 정리를 하는 시기라 생각되며
비트코인이 당장 빠른 상승이 이뤄지지 않고 78-75K까지 단기 눌림이 시작된다면 다시 알트들과 비트코인의 단기 반등을 노려볼 진입 타이밍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단기 반등으로만 생각하시길 권장드리며
상승한 종목들에 대해서는 최근 액셀라, 4와 같이 지속적으로 SHORT 포지션 오픈을 할 생각입니다.
OANDA:BTCUS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