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BTC short 오랜만에 작성하네요. 위에서 잡은 숏을 아주 오래 들고있는데 54까지 가야 익절이 되어서 자잘자잘한 매매는 하지않았습니다. 이번에 저점을 찍고 올라오는 모양이 반등 ABC 중에 A파가 나온거같아서 A파이든 C파이든 하락이 공통구간이기때문에 웻지의 시작점으로 1차 익절을 달아두었고, 그후에 본절에 걸예정입니다. 2차 진입은 아직 계획없고 만약에 다시 고점갱신하면 고점깨는 모양과 패턴의 생김새를 보고 진입할지 손절할지 판단할 예정입니다.
근본적으로 장기 시계열상 롱이 가격적으로 유리하므로 숏에 큰 비중을 담지는 않을것같습니다.
더 떨어져서 롱을 채울거같은데 초반 예상에는 54K부근을 마지막 저점으로 예상하기는 했는데 지금 모양을 보니 48K까지도 1대1 구간이 충족되어서 거기까지도 생각해야할듯 합니다.
이더리움이 올라올때의 힘이 비트보다 쎄긴한데 하락파동이 시작되는 모습은 동일해서 같은 관점으로 숏진입했습니다.
트렌드 어낼리시스
H1 공급에서 금 거부 | XAUUSD 06/07XAUUSD H1은 최근 랠리 이후 매도자들이 단기 통제권을 되찾고 있음을 알리는 4,190–4,200 H1 공급 구역에서 강력하게 거부되었습니다. 거부는 주요 프리미엄 영역 바로 아래에서 발생하여 낮은 유동성으로의 하락 조정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첫 번째 하락 목표는 가격이 일시적인 지지를 찾을 수 있는 4,135–4,145 FVG입니다. 그러나 매수자들이 이 영역을 방어하지 못하면 하락은 다음 주요 수요 구역을 나타내는 4,060–4,075 H1 POI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매도자들이 모멘텀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점은 가격이 H1 POI에 도달하기 전에 매수자들이 하락을 늦출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현재
• 가격이 4,190–4,200 H1 공급을 거부했습니다
• 거부 후 매도 모멘텀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시장이 최근 고점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 4,135–4,145 FVG는 모니터링할 첫 번째 하락 영역입니다
• FVG 아래로의 돌파는 4,060–4,075 H1 POI를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 H1 추세선이 테스트되고 있습니다
• 단기 주문 흐름은 매도자에게 유리합니다
거래 계획
편향: 하락 조정
주요 구역
• 4,135–4,145 → H1 FVG + 진입
실행 아이디어
가격이 4,190–4,200 H1 공급 아래에 머무르는 한, 매도자들은 단기 우위를 유지합니다.
4,135–4,145 FVG는 매수자들이 반응을 시도할 수 있는 첫 번째 영역입니다. 그러나 이 구역을 유지하지 못하면 가격은 4,060–4,075 H1 POI로 계속 하락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주요 하락 목표로 남아 있습니다.
목표
→ TP1: 4,150 → 초기 지지
→ TP2: 4,135–4,145 → H1 FVG
→ TP3: 4,100 → 내부 유동성
→ TP4: 4,080 → H1 POI 근처
무효화
4,200 이상에서 확인된 H1 캔들 마감은 하락 시나리오를 무효화하고 매수자들이 단기 통제권을 되찾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핵심 통찰력
프리미엄에서의 거부는 종종 할인된 가격으로의 조정 움직임으로 이어집니다. 매수자들이 4,190–4,200 H1 공급을 되찾기 전까지는 저항이 가장 적은 경로가 하락세로 남아 있습니다.
이더파이(ETHFI) 25년 하락 추세 돌파! CRYPTO:ETHFIUSD
문의하신 이더파이(ETHFI) 차트 보도록 하겠습니다.
25년 하반기부터 이어져 온 하락 추세를 지난 주 잘 돌파해 준 모습입니다.
만일 며칠 단기적으로 눌림이 나타난다면
신규 진입을 하셔도 좋을 모습인데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270일 동안 이어온 하락 추세의 돌파가 되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하락 추세의 각 저점에서의 RSI 상승 다이버전스 출현입니다.
세 번째로는 지난주 0.449 수준의 21EMA를 터치하지 못하고 눌린 모습인데, 바로 돌파하지 못하고 눌림이 이번 주에 나타난다면 다음 돌파 시도 시에는 쉽게 돌파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아직 이평선이 정배열이 나타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기에 옆으로 좀 더 밀어주는 시간을 가지면 더욱 건강한 상승이 이뤄질 것 같습니다.
진입 구간 0.42 - 0.34
목표 구간 0.6 - 0.8 - 0.9
비트코인 6만 3천 달러 재탈환, "디지털 에너지" 서사가 여는 새로운 국면비트코인 6만 3천 달러 재탈환, "디지털 에너지" 서사가 여는 새로운 국면
지금 시장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비트코인 시장은 겉으로 보이는 62,675달러라는 가격 숫자보다, 그 이면에서 조용히 재편되고 있는 네 가지 구조적 변화에 주목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첫째, 마이클 세일러가 새롭게 제시한 "디지털 에너지" 담론입니다. 둘째, 10거래일 연속 유출을 뒤집은 미국 현물 ETF 자금 재유입입니다. 셋째, 신규 채굴 공급의 2.8배 속도로 코인을 빨아들이고 있는 기업 트레저리의 흡수력이죠. 그리고 넷째, 미국 CLARITY 법안과 노동부 401(k) 지침, 대형 은행 커스터디 서비스라는 정책 삼각편대가 하반기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네 축이 동시에 62,600달러 주간 200일 이동평균선을 지지선으로 굳혀주면서, 지금의 조정 구간은 "다음 강세장 진입 직전의 마지막 축적 구간"으로 해석될 여지를 남기고 있는 것이죠.
거시경제 훈풍, 금리 인하 기대가 되살아났다
가장 먼저 짚어야 할 것은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입니다. 7월 초 발표된 미국 6월 비농업 고용 지표가 시장 예상치의 절반 수준인 5만 7,000개 증가에 그치면서, 연준의 통화 정책 완화 기대가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은 최근 "인플레이션 위험이 완화되었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비둘기파적 태도를 내비쳤고, CME 페드워치 기준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65%에서 50% 아래로 급락했습니다. 금리 인하는 유동성을 확대시키고 달러 강세를 완화시키며, 비수익 자산인 비트코인에 대한 기회 비용을 낮추는 효과를 냅니다. 6월 한 달간 45억 달러라는 사상 최악의 ETF 유출을 견인했던 매크로 압력이 이제 반대 방향으로 작동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ETF 자금이 돌아왔다, 10일 유출의 사슬을 끊었다
가장 눈에 띄는 반전 신호는 ETF 흐름에서 나왔습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7월 2일 하루에만 2억 2,17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면서 27억 3,000만 달러가 빠져나갔던 10거래일 연속 유출 흐름을 완전히 종료시켰습니다. 이는 지난 두 달 사이 최대 규모의 일일 유입 기록이며, 피델리티의 FBTC가 1억 6,600만 달러, ARK 21Shares의 ARKB가 9,180만 달러를 흡수하며 회복을 주도했습니다. 강세 시나리오는 명확합니다. 7월 2일 유입이 다주 연속 흐름의 첫 신호가 된다면, 이는 진정한 기관 자금 복귀의 확증이자 5억 4,000만 달러 규모의 연초 이후 순유출 격차를 메우는 회복의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글로벌 암호자산 ETP 순유입은 187억 달러였고, 그중 비트코인 ETF가 약 124억 달러를 흡수했는데, 이 페이스가 유지된다면 2024년 487억 달러, 2025년 472억 달러 기록을 모두 뛰어넘는 연간 유입 규모가 가능해집니다.
세일러의 "디지털 에너지" 담론, 서사의 격상이 시작됐다
이제 이번 사이클의 서사 축을 살펴보겠습니다. 마이클 세일러가 X에 남긴 "비트코인은 디지털 에너지"라는 짧은 문장은 단순한 마케팅 문구가 아닙니다. 과거 "디지털 골드"가 2020~2021년 사이클을 이끌었다면, "디지털 에너지"는 한 단계 더 나아간 프레이밍입니다. 골드는 수동적으로 보관하는 자산이지만, 에너지는 능동적으로 인프라를 구동하는 자원입니다. 세일러가 말하는 디지털 에너지란 저장이 가능하고, 국경을 넘어 자유롭게 이동하며, 누구도 희석시킬 수 없고, 언제든 유동화가 가능한 자산이라는 의미이죠. 비트코인이 단순한 가치 저장 수단을 넘어 새로운 디지털 경제의 기반 계층으로 격상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일러는 이어 7월 6일 텔레그램 포스트에서 이 담론을 확장하면서, 비트코인의 다음 10년은 "프로토콜 안정성"이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주 바뀌지 않는 프로토콜이야말로 개발자·기관·정부가 그 위에 무언가를 구축할 수 있는 안정된 표면을 제공한다는 논리입니다. 기관 자본이 필요로 하는 것은 새로움이 아니라 예측 가능성이라는 관점이 담겨 있죠.
Strategy의 843,775 BTC, 매도가 아니라 재무 강화다
크립토뉴스가 언급한 3,588 BTC 매각, 즉 2억 1,600만 달러 규모의 매도는 표면적으로는 우려 요인처럼 보이지만 실질은 정반대입니다. Strategy는 여전히 843,775 BTC, 약 636억 9,000만 달러 규모의 물량을 평균 매입가 75,476달러에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매각은 전체 보유량의 0.4% 수준에 불과합니다. 매각의 목적도 명확한데, 우선주 배당 재원을 조달하고 25억 5,000만 달러 규모의 USD 준비금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이는 배당 지급과 부채 관리, 추가 투자 여력을 확보하기 위한 안전판을 두텁게 한 것이며, 최근 발표된 1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BTC Monetization Program 여력은 아직 100%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세일러는 6월 26일 "변동성은 자본 구조를 시험한다"며 Strategy가 "비트코인, 규율 있는 자본 배분, 신용 품질, 장기 가치 창출에 집중한다"고 재확인했으며, 벤치마크를 비롯한 애널리스트들도 "이제 Strategy는 비트코인만 사는 회사가 아니라 자본시장까지 적극 운용하는 회사"라며 자본 구조 건강성 개선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63,000달러 숏 스퀴즈, 매수보다 강제 커버링이 주도했다
파생상품 시장 신호도 강세론자에게 유리하게 흐르고 있습니다. Daan Crypto Trades에 따르면 7월 4일 비트코인이 63,000달러로 상승하면서 공매도 포지션이 두 차례 강제 청산되었고, 이는 "전형적인 숏 스퀴즈"로 규정됐습니다. 실제로 7월 1일과 2일 사이 미결제약정은 약 23,000 BTC 감소했는데, 36만 8,000 BTC에서 34만 2,000~34만 6,000 BTC 수준으로 줄어든 것입니다. 반면 가격은 회복됐다는 점에서, 이는 신규 롱 진입이 아니라 숏 커버링이 주도한 움직임임을 뜻합니다. 강제 커버링이 진행 중인 구간에 62,600달러 주간 200일 이동평균선이 지지선으로 굳어진다면, 20일 이동평균선인 62,500달러와 저항선 63,800달러를 순차적으로 통과하면서 다음 저항인 65,000달러, 그리고 유동성 타겟인 67,500~71,000달러 구간까지 열릴 수 있습니다.
기업 트레저리, 채굴 신규 공급의 2.8배를 빨아들이고 있다
구조적 수급의 관점에서 가장 강력한 강세 근거가 여기 있습니다. BitcoinTreasuries.net 자료를 보면 2026년 초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사상 최고치에 도달했으며, 기관은 신규 채굴 공급의 무려 2.8배 속도로 매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초 기준 약 198개 상장기업이 총 126만 8,000 BTC, 약 775억 달러 규모의 물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 유통량의 6%를 훌쩍 넘어서는 규모입니다. 여기에 약 125만 BTC가 ETF에 잠겨있는 상태입니다. 즉, 랠리에 매도 가능한 유동 물량 자체가 2017년이나 2021년 사이클 대비 극도로 축소된 셈입니다. 최대 공급 2,100만 BTC 중 유통량이 이미 약 2,005만 BTC에 도달했고, 추가 발행은 불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시간이 갈수록 희소성은 더욱 강화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중앙거래소 보유 물량은 계속 감소하고 있으며, 1년 이상 보유한 장기보유자의 매도는 매우 제한적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도 강한 손이 여전히 시장을 지키고 있다는 방증입니다.
정책 촉매, 가장 저평가된 상방 트리거
CLARITY 법안 통과는 이번 사이클의 숨은 강세 카드입니다. HashKey 시니어 리서처 팀 선에 따르면, 이 법안이 7월 중 서명되어 법률로 성립될 경우 이는 올해 비트코인과 업계 전체에 있어 몇 안 되는 결정적 촉매가 됩니다. 단기 매수 압력을 넘어, 미국 연방 입법이 산업 진화의 나침반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2025년 8월 행정명령의 후속 조치인 노동부 401(k) 암호자산 배분 최종 지침이 상반기 중 확정될 예정이며, BNY Mellon, State Street, JPMorgan 등 주요 은행의 크립토 커스터디 서비스도 3분기 중 순차 론칭될 것으로 관측됩니다. 이 조합만으로도 향후 12개월간 150억~4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유입 여력이 열려있는 상태입니다. 이미 GENIUS 법안 통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관한 연방 프레임워크가 정립됐고, 미국 재무부가 20만 BTC 이상을 콜드 스토리지에 통합한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 설치는 사실상 국가 차원의 강세 시그널로 자리잡았습니다.
계절성과 애널리스트 목표가
역사적으로 7월은 평균 +7.60%, 중간값 +8.20%라는 강한 계절성 구간입니다. 애널리스트 목표가도 대체로 상단에 몰려있는데, 펀드스트랫의 톰 리는 2026년 말 25만 달러, 번스타인은 15만~20만 달러, 비트마이닝은 22만 5,000달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관점은 "비트코인 담보 대출이 1,000억 달러를 넘어서는 순간이 2026년의 중요한 마일스톤이 될 것이며, 보유자들이 매도 대신 담보 대출을 택함으로써 매도 압력은 줄고 유용성은 늘어 가격이 오르는 선순환"이 형성될 것이라는 논지입니다.
종합 정리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비트코인이 62,600달러의 주간 200일 이동평균선을 방어하고 있는 지금, 세일러는 "디지털 에너지·프로토콜 안정성"이라는 새로운 서사 축을 세우고 있고, ETF 자금 재유입이 10일 유출 사슬을 끊으며 시작됐으며, 기업 트레저리가 신규 공급의 2.8배 속도로 물량을 락업시키고 있고, CLARITY 법안과 노동부 401(k) 지침, 은행 커스터디라는 정책 삼각편대가 하반기에 대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금리 인하 기대감이 되살아나며 거시적 유동성 환경까지 우호적으로 재편되고 있는 국면이죠. 이 여섯 겹의 요인이 동시에 축적되고 있다는 사실은, 지금의 조정을 "다음 강세 국면 진입 전 마지막 축적 구간"으로 해석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된다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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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폭등 시나리오, 서울 아파트가 던지는 진짜 시그널4~5년 폭등 시나리오, 서울 아파트가 던지는 진짜 시그널
먼저 결론부터 명확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서울 부동산 시장은 최근 10년을 통틀어 가장 강력한 상승 압력이 응축된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무주택자에게는 앞으로 12개월이 향후 5년의 자산 지형을 가르는 결정적인 골든타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500세대 이상 대단지, 도보 15분 내 역세권, 초등학교 도보 통학이 가능한 학군 인프라라는 세 가지 조건을 갖춘 단지는 상승장에서는 가장 먼저 튀어오르고 하락장에서는 가장 늦게 빠지는 이른바 '불패의 3박자'로 작동할 것입니다. 왜 이런 결론에 도달했는지, 그 논리 구조를 하나씩 풀어드리겠습니다.
첫째, 이미 확정된 미래 - 2026년 재난급 공급절벽의 실체
가장 강력한 상승 동력은 그 누구도 되돌릴 수 없는 확정된 미래, 바로 공급절벽입니다. 2026년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은 약 1만 6천 세대 수준으로 2025년 대비 무려 48% 급감합니다. 더 충격적인 수치도 있습니다. 후분양과 청년안심주택 등을 제외한 순수 아파트 물량 기준으로는 서울 입주물량이 2025년 3만 6천 가구에서 2026년에는 약 7천 가구 수준까지 폭락한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서울의 연간 적정 수요가 약 4만 5천 가구인 점을 감안하면 필요 물량의 5분의 1도 채우지 못하는 극심한 공급 공백이 발생하는 셈이죠.
여기서 반드시 짚어야 할 포인트가 있습니다. 2026년 서울 입주물량의 약 90%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완료 단지에서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순수한 신규 택지 공급은 사실상 제로에 수렴한다는 뜻이며, 이는 정비사업이 지연될 때마다 실제 물량이 예상치보다 더 줄어들 수 있다는 위험까지 내포하고 있습니다.
둘째, 착공 통계가 예고하는 3년치 시한폭탄
이 공급절벽이 무서운 이유는 정책적 개입으로 되돌릴 수 없는 구조적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아파트는 인허가에서 착공, 준공까지 통상 3년에서 5년이 걸리는 상품입니다. 그런데 전국 아파트 착공 물량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연평균 52만 가구에서 2022년 38만 가구, 2023년에는 24만 가구로 절반 이하 수준까지 급감했습니다. 착공이 반토막 났다는 것은 곧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입주 물량이 반토막 난다는 시간표가 이미 결정됐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정부가 그린벨트 해제와 정비사업 규제 완화 카드를 꺼내들고 있지만, 이제 와서 공급대책을 내놓아도 실제 입주까지는 최소 5년에서 10년의 시차가 발생합니다. 다시 말해 향후 4년에서 5년간의 공급 공백을 메울 수 있는 물리적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셋째, 규제의 역설 - 매물 잠김이 만드는 희소성 폭등
정부의 강력한 수요 억제책이 오히려 상승 압력을 키우는 규제의 역설이 명확히 관찰되고 있습니다. 10·15 대책 발표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은 2025년 9월말 7만 8천여 건에서 2026년 1월말 5만 7천여 건으로 급감했습니다.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면서 다주택자의 매물 회수와 증여 확대가 동시에 일어나고 있고, 이 매물 잠김 현상은 희소성을 극대화시켜 신고가 거래를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규제가 강해질수록 시장이 더 오른다는 이 아이러니는 이번 상승장의 가장 뚜렷한 특징입니다.
넷째, 분양가 급등이 만드는 '키 맞추기' 장세
신축 분양가 폭등은 기존 아파트 가격을 밀어올리는 가장 강력한 앵커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제곱미터당 6,355만원으로 사상 처음 6천만원선을 돌파했습니다. 불과 3년 전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오른 수치입니다. 심지어 강북권인 노량진뉴타운에서도 3.3제곱미터당 7,600만원대 분양가가 등장했고, 성북구 장위뉴타운에서도 5천만원대 분양가가 거론되면서 강북 뉴타운까지 고분양가 벨트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핵심은 여기서 발생합니다. 한강변 신축 아파트 전용 84제곱미터 분양가가 30억원에 육박하자 기존 공급 단지의 분양권과 입주권도 30억원을 웃돌며 이른바 '키 맞추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서울 마포구 공덕동의 한 대단지 전용 84제곱미터 입주권은 31억원에 신고가 거래됐고, 노원구 월계동의 한 단지 분양권은 분양가 대비 4억원 이상 웃돈이 붙어 18억원선을 넘어섰습니다. 심지어 청량리의 한 단지 전용 59제곱미터 입주권은 일반분양가 대비 75% 상승한 가격에 거래되며 신축 프리미엄의 위력을 실증하고 있습니다.
건설공사비지수는 이미 130을 훌쩍 넘어 역대 최고치를 경신 중이며, 부동산 업계는 향후 분양가 산정 시 현재 원가뿐 아니라 미래 건축비까지 반영되는 '대체원가' 개념이 표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축이 비싸지면 준신축이 오르고, 준신축이 오르면 구축까지 키 맞추기가 진행되는 도미노 상승 구조가 향후 4~5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다섯째, 전세난이 밀어올리는 매매 수요 대전환
전세시장의 폭발적 상승은 이번 상승장의 결정타입니다. 2026년 상반기 서울 아파트 전세 누적 상승률은 5.10%를 기록했습니다. 다. 매매수급지수 108.3, 전세수급지수 113.7이라는 수치는 2021년 이후 최고치로, 매매와 전세 시장 모두에서 심각한 수급 불균형이 진행 중임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2026년 초 2만 3천여 건에서 최근 2만여 건으로 11.6% 급감했습니다. 여기에 2024년 상반기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했던 전세 매물들의 만기가 순차적으로 도래하면서, 5% 상한제에 묶여 시세보다 수억원 저렴했던 갱신 계약들이 신규 계약으로 전환되며 전셋값을 폭등시키고 있습니다. 이제 세입자들은 극명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급등한 전세 보증금을 감당하며 계속 세를 살 것인가, 아니면 그 돈에 대출을 얹어 매매로 갈아탈 것인가.
시장의 답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상반기 강북 14개구 아파트값은 6.6% 뛰며 강남 11개구의 5.0% 상승률을 앞질렀습니다. 그동안 매매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중저가 지역에서 전세난에 지친 실수요자들이 매매로 대거 전환하고 있다는 결정적 증거입니다. 앞으로 이 흐름은 서울 전역으로 더욱 확산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여섯째, '500세대·역세권·초품아' 3대 조건의 절대적 프리미엄
이제 원 게시글이 강조한 세 가지 조건이 왜 절대적 프리미엄인지 데이터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500세대 이상 대단지입니다. 세대수가 많을수록 세대당 관리비가 낮아지는 규모의 경제 효과가 발생하고, 상가와 커뮤니티 시설, 브랜드 관리 수준이 함께 상승하면서 그 자체가 프리미엄으로 작동합니다. 무엇보다 거래량이 꾸준히 나온다는 점이 결정적입니다. 하락장에서도 대단지는 시세가 형성되기 때문에 환금성이 확실히 보장되고, 이는 대장주 아파트가 대부분 대단지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두 번째로 역세권, 그중에서도 초역세권의 위력은 압도적입니다. 지하철역에서 150미터 이내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는 최근 5년간 평균 47% 상승하며 같은 지역 다른 아파트를 압도하는 시세 리더 역할을 해왔습니다. 서울은 도로를 새로 만드는 것보다 철도 접근성이 훨씬 중요한 도시 구조이기 때문에, 도보 10분에서 15분 이내 역세권은 출퇴근 시간 절감 효과와 임대 수요 유입 효과가 겹치면서 공급이 부족한 시장일수록 프리미엄이 커지는 특성을 갖습니다.
세 번째로 초등학교 도보 통학 인프라, 즉 초품아입니다. 이는 정주 안정성의 핵심 지표입니다. 초등학교가 단지와 바로 붙어 있어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등하교가 가능한 단지는, 교육환경법에 따라 반경 200미터 이내 유해시설 진입이 원천 차단되어 생활 환경이 매우 양호합니다. 초등 자녀를 둔 부모들의 선호도가 절대적이어서 외부 경기와 무관하게 가격 방어력이 매우 강하며, 실제로 주변 단지 대비 최대 5천만원까지 시세가 더 높게 형성되는 것이 전국적으로 확인되는 현상입니다.
이 세 가지 조건이 결합될 때 나타나는 시너지는 산술적 합계를 훨씬 뛰어넘습니다. 상승장에서는 가장 빠르게 신고가를 경신하고, 하락장에서는 가장 늦게 매도 매물이 쌓이는 구조적 우위가 확보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상승장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서울 핵심지에서 시작된 매수세가 서울 외곽 중저가 시장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성북구 서대문구 도봉구 노원구 강동구 등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강북 지역에서 이 3대 조건을 갖춘 단지들이 신고가 대열에 합류하고 있으며, 이는 10억원 이하 구간에서도 여전히 우량 매물을 발굴할 여지가 있음을 시사합니다.
XAUUSD, PMI 앞두고 4,180 거부, 4,080 FVG 주시금은 프리미엄 영역에서 명확한 소진 신호를 보이고 있으며, 오늘 PMI 데이터가 발표되므로 변동성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발표 직후의 가짜 급등에 주의하세요.
구조에 대한 빠른 요약: 가격은 3,942 저점 아래의 유동성을 쓸어내고, ChoCh가 매도자들이 힘을 잃고 있음을 확인한 후, 4,055와 4,120을 큰 저항 없이 돌파했습니다. 이제 가격은 4,150에서 4,180 구간에서 멈추고 있으며, 이곳에는 두 개의 FVG가 서로 겹쳐져 있습니다. 이는 실제 돌파보다는 유동성 함정에 더 가깝습니다. 여기서의 제 해석은, 이 상승이 최근 고점인 4,180에서 4,200 근처에 있는 매수 측 유동성을 잡아내기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PMI는 그 쓸어내기의 촉매제가 될 수 있습니다. 4,180에서 4,200을 넘는 가짜 급등 후 급격한 반전은 이 하락론과 완벽히 일치할 것입니다. 반대로, PMI가 발표되고 가격이 4,200 위에 확고히 H1 캔들을 마감하면, 이 하락 아이디어는 무효화되며, 저는 차라리 관망하며 재평가할 것입니다.
게임 플랜: 뉴스 이후 4,150에서 4,180 구간에서의 가격 반응을 기다린 후, 하위 시간대에서 거부 캔들이나 구조 변화를 찾은 후 진입을 고려하세요. 첫 번째 목표는 4,080에서 4,100 근처의 FVG 채우기이며, 다음은 4,055의 이전 ChoCh/BOS 레벨입니다. 모멘텀이 정말 계속된다면, 더 깊은 목표는 4,023.870에 위치합니다.
무효화는 간단합니다. 4,200 위에 확고한 H1 마감은 숏 바이어스를 완전히 무효화합니다.
오늘 특히 염두에 두어야 할 한 가지: PMI 발표는 양방향으로 위크를 사용하여 가짜 움직임을 좋아하므로, 뉴스가 발표되자마자 뛰어들지 마세요. 먼저 가격이 안정되도록 한 후, 이 계획에 맞춰 판단하세요.
모두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MI가 상승 쓸어내기를 촉발한 후 하락할까요, 아니면 4,200을 돌파하고 계속 달릴까요?
리플, 오늘 EU CASP 정식 승인 확보... MiCA 시대 유럽 결제 인프라 판을 새로 짜다리플, 오늘 EU CASP 정식 승인 확보... MiCA 시대 유럽 결제 인프라 판을 새로 짜다
오늘 2026년 7월 6일, 유럽 크립토 결제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결정적인 소식이 나왔습니다. 리플이 룩셈부르크 금융감독위원회 CSSF로부터 MiCA 규제 하의 CASP, 즉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 라이선스 정식 승인을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지난 6월 23일 예비 승인, 이른바 Green Light Letter를 받은 지 불과 13일 만에 최종 인가까지 완료된 초스피드 진행입니다. 리플이 이미 보유하고 있던 EU 전자화폐기관 EMI 라이선스와 결합하면서, 이제 리플은 유럽경제지역 EEA 30개국 전역에서 완전한 MiCA 준수 상태로 규제된 크립토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뉴스의 핵심을 세 문장으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첫째, 리플은 결제 인프라 EMI와 크립토 자산 취급 CASP를 하나로 묶은 은행용 통합 결제 레일을 유럽에서 완성한 사실상 유일한 B2B 인프라 회사입니다. 둘째, EU 크립토 기업의 약 83퍼센트가 라이선스 없이 7월 1일 데드라인을 맞은 상황에서, 리플은 규제 준수 진영에 안전하게 진입해 명확한 경쟁 우위를 확보했습니다. 셋째, 다만 이번 승인의 직접적인 상업 수혜자는 리플의 스테이블코인 RLUSD와 Ripple Payments 결제 사업이지, XRP 토큰 자체의 즉각적인 가격 촉매는 아닙니다. 투자자 관점에서는 이 세 가지 층위를 분리해서 보셔야 냉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왜 지금 이 뉴스가 그렇게 중요한가
먼저 타이밍부터 짚어드리겠습니다. EU의 MiCA 규제는 2024년 12월 30일부터 CASP 규정이 발효됐고, 기존 사업자들에게는 2026년 7월 1일까지 전환 유예 기간이 주어졌습니다. 이 날짜가 지나면 라이선스가 없는 크립토 기업은 EU 내에서 서비스 제공 자체가 불법이 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2026년 중반 기준으로 EU 크립토 기업의 약 83퍼센트가 아직 MiCA 라이선스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ESMA가 7월 3일 발표한 최신 등록부에 따르면 CASP 인가를 받은 기업은 총 280개입니다. 이는 이전 국가별 체제에서 운영되던 3,000개 이상의 기업 중 극히 일부에 불과한 숫자입니다. 대형 플레이어 중에서도 바이낸스는 그리스 자본시장위원회에 냈던 신청을 6월 24일 철회하면서 데드라인을 완전히 놓쳤고, 라이선스 없이는 EU 시장에서 사실상 퇴출된 상태입니다. 시장 전체가 대규모 정리 국면에 들어간 겁니다. 이런 판에서 리플이 규제 준수 진영에 안착한 것은 단순한 라이선스 취득 이상의 전략적 의미를 갖습니다.
EMI와 CASP를 하나로 묶는다는 것의 실제 의미
리플이 확보한 두 라이선스가 왜 특별한지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EMI 라이선스는 유로화 같은 법정 화폐를 받고 보관하고 지급하는 결제 라이선스입니다. CASP 라이선스는 암호화폐를 대신 보관하고 교환하고 이동시키는 크립토 라이선스입니다. 이 둘을 반쪽만 가진 회사는 그동안 반쪽짜리 서비스밖에 못 했습니다. 은행이 크립토 결제를 도입하려면 EMI 사업자 한 곳, CASP 사업자 한 곳, 각각의 API를 따로 붙이고 컴플라이언스도 이중으로 관리해야 했다는 뜻입니다.
리플은 이제 이 두 라이선스를 한 회사가 갖게 됐습니다. 유럽 은행이나 핀테크가 리플 하나에 연결하면, 고객 현금을 받고, 그 자리에서 크립토나 스테이블코인으로 환전하고, 국경을 넘겨 이동시키고, 반대편 국가에서 다시 현금으로 지급하는 전 과정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 리플 스스로 이 구조를 유럽 시장 최초의 통합 인프라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MiCA의 핵심인 패스포팅 제도 덕분에 룩셈부르크 하나에서 승인받은 것만으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을 포함한 EEA 30개국 전역에서 별도 인허가 없이 사업이 가능합니다. 유럽 하나를 단일 시장처럼 운영할 수 있게 된 겁니다.
그렇다면 EMI+CASP 조합은 리플만 갖고 있나
여기서 정확한 사실관계를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EMI와 CASP를 모두 보유한 크립토 회사가 리플이 유일한 것은 사실 아닙니다. 크라켄은 이미 아일랜드 중앙은행에서 EMI와 CASP를 모두 확보했고, 리투아니아 중앙은행은 다른 어느 EU 규제 당국보다 많은 CASP와 EMI 조합 라이선스를 승인한 곳입니다. 코인베이스, OKX, 크립토닷컴, 비트스탬프 등 주요 크립토 기업들도 MiCA 인가를 확보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리플이 여전히 특별한 이유는 사업 방향에 있습니다. 크라켄과 코인베이스가 확보한 라이선스는 소비자용 거래소를 규제 아래 두기 위한 것입니다. 반면 리플은 처음부터 은행과 핀테크와 기업이 자기 결제망에 꽂아 쓰는 B2B 결제 인프라 회사입니다. 즉 EMI와 CASP를 은행 대체용 통합 결제 레일로 밀고 있는 회사는 사실상 리플이 유일합니다. 소비자에게 코인을 사고 파는 곳이 아니라, 은행들이 자기 뒤편에서 리플의 파이프를 쓰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가 결국 유럽 기관 시장에서 리플만의 해자를 만들어냅니다.
실제 상업 상품은 XRP가 아니라 RLUSD입니다
이 대목은 XRP를 보유하신 분들이 반드시 정확하게 이해하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지난 6월 23일 예비 승인 발표 당일, XRP 가격이 오히려 약 2.9퍼센트 하락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리플의 공식 메시지가 전적으로 RLUSD와 Ripple Payments에 집중돼 있었기 때문입니다. XRP는 회사 소개 문구에만 짧게 등장했을 뿐입니다.
이번 EU 라이선스로 실제 활성화되는 주요 상업 상품은 리플의 달러 페그 스테이블코인 RLUSD입니다. 2026년 6월 DeFiLlama 기준 RLUSD의 유통량은 약 17억 달러 규모에 도달했고, 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는 XRP Ledger에서 25억 달러 규모의 정산 볼륨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Ripple Payments 자체도 지금까지 누적 1,000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처리했고 전 세계 60개 이상 시장에서 운영 중입니다.
즉 이번 CASP 승인은 리플이라는 회사의 유럽 규제 사업 확장에는 명확한 호재이지만, XRP 토큰을 매수해야 할 의무를 유럽 은행에게 부여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장기적으로 XRP Ledger 생태계가 확대되면 XRP의 유틸리티도 함께 증가할 여지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실제 채택 지표를 확인하며 판단해야 할 별도의 문제입니다.
처리 속도가 말해주는 것
리플이 EMI 라이선스를 받을 때는 예비 승인부터 정식 승인까지 약 3주에서 4주가 걸렸습니다. 2026년 1월 예비 승인을 받고 2월 2일에 정식 인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CASP는 6월 23일 예비, 7월 6일 정식으로 정확히 13일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규제 당국의 심사 기간이 절반 가까이 단축된 셈입니다.
이 속도가 의미하는 바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룩셈부르크 CSSF가 리플의 컴플라이언스 체계와 자본 요건과 내부 통제에 대해 이미 EMI 심사 과정에서 상당한 확신을 갖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둘째, MiCA 전환 데드라인이 지난 이 시점에 규제 당국 스스로도 정리된 시장을 빨리 구축하고 싶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해석하든, 리플의 규제 트랙 레코드가 실물로 증명된 사건입니다. 참고로 리플은 현재 전 세계에 75개 이상의 규제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라이선스가 많은 크립토 기업 중 하나로 꼽힙니다.
오늘 시점 XRP 가격과 시장 반응
오늘 XRP는 약 1.15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2억 5,000만 달러이고 24시간 상승률은 약 0.8퍼센트, 최근 7일 동안은 약 10.8퍼센트 상승했습니다. 시가총액은 약 717억 달러로 전체 크립토 시장에서 6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7월은 XRP 홀더들에게 역사적으로 유리했던 달입니다. 온체인 지표를 보면 활성 주소 수가 6월 중순 이후 급증했고, 스팟 XRP ETF 자금 유입도 여러 주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1년 넘게 이어져 온 하락 추세를 이번에 깰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는 게 시장 전반의 시각입니다. 스탠다드차타드 등 일부 대형 IB는 XRP 목표가를 기존 8달러에서 2.8달러 수준으로 하향 조정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어디를 봐야 하나
이번 CASP 승인 이후 투자자와 시청자 여러분이 주목하셔야 할 관전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유럽 대형 은행과 핀테크가 실제로 Ripple Payments를 도입하는 사례가 얼마나 빠르게 늘어나는지, RLUSD의 유럽 내 결제와 송금 활용이 얼마나 확대되는지, XRP Ledger 기반 실물자산 토큰화 프로젝트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그리고 XRP가 실제 브리지 자산으로 어떤 데이터를 만들어내는지가 핵심 지표입니다. 이 지표들이 함께 올라가야 오늘의 규제 승인이 진짜 경제적 가치로 전환됩니다. 라이선스는 문을 여는 열쇠일 뿐, 실제 매출과 채택이 따라와야 완성됩니다.
마무리하며
정리하겠습니다. 리플의 오늘 CASP 정식 승인은 유럽 크립토 결제 인프라 시장에서 명확한 규제 지위를 확보한 사건이며, 특히 은행과 기업 대상 B2B 통합 결제 레일이라는 포지션에서 사실상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만든 결정적인 사건입니다. MiCA 데드라인을 넘긴 대다수 경쟁자들이 시장에서 정리되는 사이, 리플은 규제 준수 진영에 안착해 유럽이라는 거대 시장을 사실상 프리웨이로 확보했습니다.
다만 리플이라는 회사의 사업 성장과 XRP 토큰의 가격이 항상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뉴스의 상업적 수혜는 RLUSD와 Ripple Payments에 우선 반영될 가능성이 크고, XRP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후속 채택 지표를 함께 봐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관점에서는 규제 승리와 토큰 가격 반응을 분리해서 보시는 냉정한 시각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이나 자산에 대한 매수 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오리온(271560) 재밌는 움직임. 이번에는 돌파하나?KRX:271560
문의하신 오리온(271560) 차트입니다.
차트가 재밌습니다.
7만원대와 15만원 대의 지속적인 등락을 이루며
장난치는 듯 매집을 한 것 같은 모습입니다.
일단 지난 세 번이 연속적인 반복이 이뤄졌고
이번이 네 번째가 진행되는 모습인데
꼭 이전과 반복되는 차트가 나타날 거라는 확신을 가지면 안 됩니다.
따라서 이 차트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일봉,주봉 기준 이평선이 무너지지 않았으니 아직은 정리할 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10만원 아래 움직임이 나타나면 바로 손절을 하면 될 것이고
그전까지는 아직 상승 관점이 맞을 것 같습니다.
또한 주봉 기준 정배열이기에 시간적으로 좀 더 오랜 기간 상승이 이뤄질 수 있으니 이번에는 신고점 갱신도 한 번 기대해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이평선 정배열 돌파 이후로부터 20% 수준 상승하였기에
늦지 않았다 판단이 되므로 아직까지는 10만원 손절로 마음 편히 가져가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1차 타겟으로는 17만원 - 19만원 부근이 되오나
사실 이평선이 무너지지 않는 한 상승 추세 그대로 유지하여도 좋으니
추후 움직임 보며 추가적인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XAUUSD 엘리엇 파동 분석 7/6/2026
매우 긍정적인 상승 신호
D2 시간 프레임:
현재 D2 모멘텀은 상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 주에는 상승 추세가 주된 흐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파동 구조:
현재 WXY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현재 데이터를 기준으로 두 개의 중요한 목표 구간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3961 구간으로, 이곳에서 Y파는 W파의 0.618과 같습니다. 두 번째는 3394 구간으로, 이곳에서 Y파는 W파와 같습니다.
가격은 W파의 저점을 하향 돌파한 후, 아래에 있는 OB를 터치하고 다시 W파 저점 위로 반등했습니다. 현재 이는 성공적인 유동성 스윕을 보여줍니다.
또한 D2 모멘텀의 새로운 상승 움직임이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따라서 가격은 최소한 이전 하락 파동의 0.618 구간인 4532 가격대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전 하락 파동을 살펴보면, 4386, 4532, 4685의 고점에 해당하는 세 개의 중요한 유동성 구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중 4532와 4685 가격대는 중요한 Fibonacci 레벨인 0.618 및 0.782와 합류합니다. 따라서 가격이 이 구간들에 접근할 때 반응은 상당히 강할 수 있습니다.
다음 주의 주요 거래 방향은 상승입니다.
주봉 RSI 하락다이버전스 ? 지금은 상승으로 대응할때다이전 이더리움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비트코인 역시 상승의 기조가 꺾이지 않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RSI하락 다이버전스가 만들어졌다고 한들 중단기적으로 상승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롱으로 대응하는게 손익비적인 측면이나 확률적인 측면에서 우위에 있을 수 있겠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의 움직임은 상승추세 속의 조정으로 보이며 주황색 박스권 내부에서 매수세의 유입 (EX) 상승 반전형 캔들패턴 / 차트 패턴 / 이평선의 골든크로스 등 상승을 나타내는 지표가 등장할 시
그때 진입을 추천드립니다.
ETHUSDT 현재 어떻게 대응하면 되는지에 대한 관점 최근에 올렸던 아이디어들이 꽤 높은 확률로 적중했었기 때문에 제 계좌도 꽤 크게 불어나게 되었습니다.
어째든 기분도 좋겠다. 현재 ETHUSDT 어떻게 대응해야하는 지에 대해서 분석해보았습니다.
현재 ETHUSDT의 경우 아직도 상승추세가 끝나지 않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저는 아직도 롱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다만, 제가 차트에서 그려놓은 검은색 점선밑에서 30분봉의 종가가 마감할 시 단기적인 상승추세의 흐름이 꺾였다고 판단하고 본절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여러분들도 단기적인 흐름은 아직 롱 추세가 우세하다고 생각하시고 매매하시면 되겠습니다 :)
삼성전자(005930) 추가 정리 안내.삼성전자(005930) 추가 정리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SK하이닉스 안내드린 내용과 유사합니다.
오늘 반등이후 재차 눌림이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오늘 봉 마감도 지켜봐야겠지만 마찬가지로 상방으로의 신규 진입은 권장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홀딩하고 계셨던 분들은 현재 구간부터 추가 상승 시 43만원 - 48만원 수준에서 분할로 정리를 하면 좋을 것 같고
단기 진입 구간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27 - 24만원 수준이나 소액만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천천히 우하향이 나타날 것으로 보이나
27만원을 쉽게 무너뜨리며 21만원 정도까지 강한 하락이 동반될 가능성도 있기에 상방으로의 매매는 소액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여전히 SHORT이나 인버스 쪽으로 눈을 돌리고 천천히 여유 두고 올라올 때마다 비중 추가 하는 전략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005930
조선내화(462520) 움직임이 수상하다.KRX:462520
조선내화(462520) 차트 잠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의 종목 중 차트적으로 상승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종목이기도 합니다.
현재 일봉 기준 이평선은 이미 정배열이 된 상태로
주봉 기준으로도 정배열이 되어가는 과정을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위아래 휩소가 나타날 순 있겠지만 하단과의 차이가 10~20% 수준밖에 나지 않습니다. 시총이 높은 종목은 아니라 천천히 여유 있게 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진입은 15,960 - 14,300 - 13,200
분할로 진입 가능할 것 같고
타겟은 18,000 - 24,000 - 31,000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다만 13,000원이 무너지면 상황은 좋지 않아지니 그 점 감안해 주시길 바라며 천천히 홀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GBP/USD, 저점 반등 후 저항 구간 진입 — 회복 지속일까, 다시 밀릴까?GBP/USD는 4시간 차트 기준으로 1.3150 부근에서 반등한 뒤 단기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격은 최근 저점에서 상승하며 현재 1.3340 부근까지 올라왔지만, 이제 이전 하락 구조에서 중요한 저항 구간에 접근하고 있어 매도세가 다시 유입될 수 있는 위치입니다.
시장 구조 관점에서 보면 GBP/USD는 기존 약세 구조에서 단기 회복 국면으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이전 하락 과정에서 가격은 낮아지는 고점과 낮아지는 저점을 만들며 매도세가 주도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1.3150 부근에서 강한 반등이 나오며 매수세가 다시 회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더 확실한 구조 개선을 위해서는 1.3360~1.3400 저항 구간을 돌파하고 안착하는 흐름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 핵심 저항 구간은 1.3360~1.3400입니다. 이 구간은 현재 반등 흐름이 계속 이어질지, 아니면 다시 막힐지를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위치입니다. 만약 매수세가 이 구간을 확인과 함께 돌파한다면 GBP/USD는 1.3450~1.3480까지 추가 회복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더 강한 회복을 위해서는 1.3500 부근을 다시 회복해야 합니다.
하단에서는 1.33001.3270 구간이 첫 번째 핵심 지지입니다. 가격이 조정받더라도 이 구간을 지켜낸다면 단기 회복 구조는 유지될 수 있습니다. 그 아래에서는 1.32201.3180 구간이 다음 중요한 지지입니다. 만약 1.3180 아래로 이탈한다면 이번 반등 흐름은 약해지고 매도세가 다시 주도권을 잡을 수 있습니다.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GBP/USD가 1.3300~1.3270 지지 구간을 지켜내고 1.3360~1.3400 저항을 확인과 함께 돌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흐름이 만들어진다면 가격은 1.3450~1.3480 방향으로 추가 회복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특히 1.3500 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더 의미 있는 회복 구조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약세 시나리오에서는 가격이 1.33601.3400 저항 구간에서 다시 밀리는지가 핵심입니다. 만약 반등이 이 구간에서 제한되고 1.3270 아래로 이탈한다면 GBP/USD는 1.3220~1.3180 구간까지 다시 밀릴 수 있습니다. 1.3180 아래로 깊게 이탈할 경우 이번 반등은 약세 구조 안의 기술적 반등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시장 심리는 중립에서 조심스럽게 개선되는 흐름입니다. 저점 부근에서 매수세가 유입되었지만, 아직 핵심 저항 돌파가 확인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은 1.3400 돌파 여부와 1.3270 지지 유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3400 위로 돌파하면 회복 모멘텀이 강화될 수 있고, 1.3270 아래로 밀리면 반등 흐름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GBP/USD가 1.3400을 돌파하고 1.3480까지 회복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매도세가 저항을 방어하며 가격을 다시 1.3220~1.3180 방향으로 밀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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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USD, 저점 이후 회복 시도 — 1.1450 돌파가 반등의 핵심일까?EUR/USD는 4시간 차트 기준으로 최근 하락 이후 회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1.1340 부근까지 밀린 뒤 반등했고, 현재는 1.1430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주요 저항 구간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반등이 본격적인 추세 전환인지 단기 기술적 반등인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시장 구조 관점에서 보면 EUR/USD는 기존 약세 구조에서 단기 회복 국면으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이전 하락 과정에서 가격은 낮아지는 고점과 낮아지는 저점을 만들며 매도세가 주도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1.1340 부근에서 매수세가 유입되며 단기 저점 형성 가능성이 나타났습니다. 더 강한 회복을 확인하려면 1.1450~1.1480 저항 구간을 돌파해야 합니다.
첫 번째 핵심 저항 구간은 1.1450~1.1480입니다. 이 구간은 현재 반등이 계속 이어질지, 아니면 다시 막힐지를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위치입니다. 만약 매수세가 이 구간을 확인과 함께 돌파한다면 EUR/USD는 1.1520~1.1550까지 회복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더 강한 구조 전환을 위해서는 1.1580~1.1600 구간을 다시 회복해야 합니다.
하단에서는 1.14001.1380 구간이 첫 번째 핵심 지지입니다. 가격이 조정받더라도 이 구간을 지켜낸다면 단기 회복 구조는 유지될 수 있습니다. 그 아래에서는 1.1350~1.1340이 더 중요한 지지 구간입니다. 만약 1.1340 아래로 이탈한다면 이번 반등은 약해지고 매도세가 다시 주도권을 잡을 수 있습니다.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EUR/USD가 1.1400~1.1380 지지 구간을 지켜내고 1.1450~1.1480 저항을 확인과 함께 돌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흐름이 만들어진다면 가격은 1.1520~1.1550 방향으로 추가 회복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특히 1,1600 위로 안정적으로 올라선다면 더 강한 회복 구조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약세 시나리오에서는 가격이 1.1450~1.1480 저항 구간에서 다시 밀리는지가 핵심입니다. 만약 이 구간에서 반등이 제한되고 1.1380 아래로 이탈한다면 EUR/USD는 1.1350~1.1340 구간을 다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1.1340 아래로 깊게 이탈할 경우 이번 반등은 약세 구조 안의 기술적 반등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시장 심리는 중립에서 조심스럽게 개선되는 흐름입니다. 저점 부근에서 매수세가 유입되었지만, 아직 저항 돌파 확인이 부족합니다. 지금은 방향을 미리 단정하기보다 1.1480 돌파 여부와 1.1380 지지 유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1480 위로 돌파하면 회복 모멘텀이 강화될 수 있고, 1.1380 아래로 밀리면 하락 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습니다.
EUR/USD가 1.1480을 돌파하고 1.1550까지 회복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매도세가 저항을 방어하며 가격을 다시 1.1340 방향으로 밀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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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등세, 주요 저항은 $67K
미국 증시는 독립기념일 연휴를 마치고 정규장 개장을 앞둔 가운데, 현재 선물시장은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다우 선물은 강보합, S&P500 선물은 약 0.5%, 나스닥100 선물은 1% 넘게 오르며 위험선호가 다시 살아나는 모습입니다.
국제유가는 OPEC+의 8월 생산 목표 상향과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 회복 영향으로 소폭 하락하고 있습니다. WTI는 배럴당 $68 중반, 브렌트유는 $71 후반에서 움직이며 최근의 안정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채권시장은 이번 주 공개될 FOMC 의사록을 앞두고 관망세가 예상됩니다. 최근 고용지표 둔화로 연준의 즉각적인 금리 인상 우려는 다소 완화됐지만, 물가와 경기 상황에 따라 연내 추가 긴축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달러는 최근 고용 둔화 영향으로 강한 상승세가 다소 진정됐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달러·엔은 160엔대에서 움직이고 있어 글로벌 금리차와 엔 캐리 환경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
달러가 추가로 약해진다면 비트코인과 위험자산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달러인덱스가 다시 반등한다면 현재의 크립토 상승세도 상단 저항에서 제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제 분석에서는 비트코인이 하락 쐐기 패턴을 상방 돌파하며 시나리오 1의 흐름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돌파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며 $63K 후반까지 올라왔지만, RSI가 과열권에 근접한 만큼 지금부터는 저항 구간에서의 반응이 중요합니다.
1차 저항은 $64.2K입니다. 해당 구간은 직전 매물대와 이전 지지선이 겹치는 자리이기 때문에, 한 번에 돌파하지 못하면 단기 조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64.2K를 거래량과 함께 돌파한 뒤 눌림에서도 지지한다면 다음 목표는 $67.2K까지 열립니다.
2차 저항인 $67.2K는 이전 고점과 대규모 매물대가 겹치는 핵심 구간입니다. 이 가격대까지 상승하더라도 거래량이 계속 감소한다면 매도 압력이 강하게 나올 수 있으며, 돌파에 실패할 경우 다시 $61K~$60K 부근까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현재는 쐐기 상방 돌파 이후 상승 시나리오가 이어지고 있지만 $64.2K와 $67.2K를 모두 회복하기 전까지는 추세 전환이 확정됐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신규 추격 매수보다는 $64.2K 돌파와 눌림 지지를 확인하고,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면 저항 구간에서 일부 수익을 확보하며 대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코인하는 분들을 위해 확률 89% 이더리움 답안지 드립니다.다들 이더리움이나 비트코인 움직임 파악하기 힘드시다구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이더리움 답안지 가져왔습니다.
우선 시나리오 1번과 2번으로 나눠서 드렸습니다.
네모박스는 그냥 거기서 매수세가 유입되는지 확인하시고, 매수하시면 됩니다.
매수세의 유입은 흔히 이동평균선의 골든크로스, MACD골든크로스, 상승 반전형 캔들스틱 패턴, 차트패턴 등이 있겠죠.
어째든 이더리움의 움직임으로 봐서는 이제 알트코인도 단기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겠네요.
다들 이더리움 전고점(바이비트 기준 1809.70) 까지는 우선적으로 롱으로 대응합시다 ㅎㅎ
알트코인도 마찬가지로요 ㅎㅎ
60일 안에 +20% 갈 미국 종목 추천 : GILD 2일 전 씨이랩 아이디어에 올린 당일 +10%나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줬던 것처럼 GILD 역시 꽤 높은 확률로 전고점까지 상승할거라 보는데요.
다만, 차트에도 적어놓았듯이 동그라미 구간 안에서 일봉 상승 반전형 캔들패턴이 완성되어야만 진입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GILD 를 스윙 종목으로 고른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주봉에서 명확한 상승추세임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상승추세에서 나오는 하락의 움직임은 결국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한 뜀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는 씨이랩처럼 그 자리를 노렸으며, GILD 역시 마찬가지로 상승 반전형 캔들패턴이 완성되면,
전고점까지 상승할거라고 보았습니다.
NFLX 매수 관점 (확장 상승채널 하단 매집 + 초기 진입)
NFLX 매수 관점 (확장 상승채널 하단 매집 + 초기 진입)
넷플릭스는 장기 확장형 상승채널 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는 채널 하단 구간에서 조정 이후 반등을 시도하는 자리입니다.
과거 흐름을 보면 채널 하단에서는 단순 반등이 아니라
횡보하며 저점을 다지는 매집 구간이 형성된 이후 상승하는 패턴이 반복되었습니다.
이번 매매는 해당 구조를 기반으로 한 선제적 진입입니다.
핵심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확장 상승채널 하단 지지 구간
과거와 유사한 하단 매집 패턴 형성 가능성
반등 초입에서의 초기 진입
손절 기준이 명확한 구조
매매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구간에서 선제적 분할 매수로 접근하며,
이후 횡보 구간이 형성될 경우 추가 매수로 대응합니다.
핵심은 “완성된 자리”가 아니라
하단 매집이 만들어질 것을 가정한 초기 진입입니다.
손절 기준은 채널 하단 및 직전 저점 이탈입니다.
해당 구간을 이탈할 경우 매집 구조가 무효화된 것으로 판단하고
빠르게 손절 대응합니다.
상방으로는
1차 목표: 100~105 구간 (직전 저항)
2차 목표: 채널 중단
3차 목표: 채널 상단
까지 단계적으로 열어두고 있습니다.
요약하면,
현재는 확정된 상승 자리가 아니라
손절을 짧게 두고 매집 형성을 선점하는 초기 포지션입니다.
관점 무효화: 채널 하단 및 직전 저점 이탈
삼성전자, 채널 하단 반등 vs RSI 약세 다이버전스
삼성전자는 5월부터 상승 탄력이 강해졌고, 6월에 최고점을 형성한 뒤 현재는 고점권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큰 흐름에서는 아직 상승 추세가 완전히 무너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최근 차트에서 주의해야 할 부분은 RSI 약세 다이버전스입니다.
가격은 6월 고점 이후 재차 상단을 시도했지만, RSI는 이전 고점을 넘지 못하고 낮아지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는 상승 탄력이 둔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구간은 단순 추격매수보다는, 채널 하단과 수평 지지 구간에서 반등이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하는 자리로 보고 있습니다.
핵심 구간
현재 중요하게 보는 가격대는 280,000원 ~ 300,000원 부근입니다.
이 구간은 상승 채널 하단과 수평 지지가 겹치는 자리로 보이며, 최근 반등도 이 부근에서 나온 모습입니다.
가격이 이 구간 위에서 지지를 만들고 다시 310,000원 이상을 안정적으로 회복한다면, 단기 반등 시나리오는 유지될 수 있습니다.
상단 저항은 순서대로 봅니다.
1차 저항: 340,000원 부근
2차 저항: 360,000원 ~ 370,000원 부근
강한 돌파 시: 380,000원 부근
긍정 시나리오
가격이 280,000원 ~ 300,000원 구간에서 지지를 만들고, RSI가 하락 추세선을 돌파하거나 50선 위로 회복한다면 반등 신뢰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1차 목표는 340,000원 부근,
이후 매수세가 강하게 이어진다면 360,000원 ~ 370,000원 구간까지 열어볼 수 있습니다.
추가로 6월 고점 부근을 거래량과 함께 돌파한다면, 기존 다이버전스 부담이 완화되면서 상승 추세 재개 가능성도 볼 수 있습니다.
부정 시나리오
반대로 280,000원 부근을 종가 기준으로 이탈하면 채널 하단 반등 실패로 판단합니다.
이 경우 RSI 약세 다이버전스가 실제 하락 압력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커지고, 아래 지지 구간까지 추가 조정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즉, 지금은 상승 추세 안의 눌림인지, 고점권 분산 이후 조정 확장인지 확인이 필요한 자리입니다.
대응 전략
현재 자리는 공격적인 추격매수보다는 지지 확인 후 대응하는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격은 채널 하단에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지만, RSI 다이버전스가 있기 때문에 상단 저항에서는 매물 출회 가능성을 열어둬야 합니다.
정리하면,
280,000원 ~ 300,000원 지지 성공 = 반등 시나리오 유지
RSI 하락 추세 돌파 = 다이버전스 부담 완화
280,000원 이탈 = 관점 폐기
현재는 가격만 볼 자리가 아니라, RSI와 거래량까지 함께 확인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SK하이닉스(000660) 다음 주는 어떻게 될까?KRX:000660
SK하이닉스(000660) 장문의 댓글로 하이닉스 문의를 주셔서
꼭 안내를 해드려야 할 것 같았습니다.
SK하이닉스 지난 내용 체크해 보면 도지형 주봉 마감 이후
눌림 잘 나타났습니다. 이번에 매수 진입은 못하였고 아직 SHORT 포지션 유지 중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좀 여유 있고 길게 보셔야 합니다. 한 달 정도의 여유는 두고 현재 자리에서 위아래 등락 하더라도 안전하게 포지션 유지하면 될 것이고 현물 및 LONG 포지션은 부분 익절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 됩니다.
일단 이번 눌림에 보유 중이신 분들 혹은 홀더분들은
다음 주 추가 상승이 나타난다면 270만원 - 318만원 - 350만원 정도에서 각 구간에서 부분 익절을 권장 드립니다.
보유하고 있던 SHORT 포지션은 여전히 홀딩하며 필요시 진입가 대응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올라오면 조금씩 비중 추가하여 SHORT 관점 유지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이유는 여전히 일봉, 주봉 기준으로 하락 다이버전스가 유효하고
월봉 기준으로는 조만간 꺾이는 모습으로 1-2개월 안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만일 이번에 하락으로 전환이 된다면 수개월 및 몇 년 지루한 하락 추세가 나타날 수 있으니 그 점 유념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318만원 - 350만원 오버 슈팅이 나타나더라도 장기간 저배율 SHORT 관점 유지할 생각입니다.
비트마인(BMNR), 이더리움과 반등 시작하나?
NYSE:BMNR
문의하신 비트마인(BMNR)입니다.
이더리움 상승 관련 글을 보고 문의 주셨는데 질문을 잘 주신 것 같습니다.
BMNR의 경우 주가 자체는 작년 이더리움의 상승세가 마무리가 되던 8-9월과 다르게
좀 더 이른 6월부터 주가가 하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따라서 주가 자체는 이더리움과 함께 갈 순 있으나 그 시기는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해 주셔야 합니다.
비트마인은 빠르면 다음 주부터 반등세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추가 눌림이 발생하더라도
10.6 - 9불 언저리가 되지 싶습니다.
일단 19불이 돌파되어야 더 나은 움직임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19불 돌파하기 전까지는 하락추세의 반등 수준으로만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14.3 - 10.7 - 9 분할로 진입하여
타겟 17 - 19 - 24 - 34 부근 목표로 진행해 보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