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043260) 역시나 예상대로 움직이는 중ai섹터의 부진으로 지속적인하락이 나와주고 있다
자리는 기다리고 있었던 입장에서는
너무 행복한일 일전의 게시글을 보면 알겠지만
무언가가 더 있다고 생각했고 표시된 자리에서 매수를 기다린다고 게시한바와 같이
나스닥 상장을 염두할 것같다고 하였는데
역시나 기사가 나왔다...
작두 탄 느낌이라 기분은 좋지만
가격은 대형주들의 하락에 동반 하락중인데 하락의 캔들이 점차 줄어들며
거래량도 줄어들고있다
슬슬매수를 해야할 다이밍 처럼 보이는데
이미 나올 물량이 다풀린 느낌이고 대부분의 개미들은 죽었다고 생각든다
최대 맥스페인 구간은 만원이 꺠지는 구간인데
이때 가장 많은 금액이 베팅이 될 것 같다
부채에대한리스크가 있는데 성호전자의 현금 조달 능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아마도 어마어마한 커뮤니티가 있는 듯한 느낌이다 그들만의 리그
성호전자를 조사하면 할수록 확신이 든다
예상된 움직임은 차트와 같다
모두들 건승하길
대략 올해 말이면 방향성이 나올 것같다.
분할매수, 신규진입은 이럴때 해보는게 좋다.반도체 끝이다 or 잔파도에 불과한 차익실현이다
두 의견이 크게 충돌하는 시기이며 조정이 꽤 강력하게 오고 있는데, 글쓴이가 보기엔 당연히 차트상 떨어질 자리니까 떨어졌다고 생각한다.
개미들은 계단식 하락세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손절, 매수를 계속 반복하고 있는데
오늘 좋은 자리를 준듯하다.
1. 찐하락장은 저렇게 계단식으로 하락하는 경우가 없다. 매수세가 없으면 줄줄 흘러내리며 강력한 임펄스 파동으로 사이클이 종료되는데, 나름 큰 매수세와 매도세가 합쳐지며 싸움을 벌이고 있다.
2. 장기 상승채널 상단에서 귀신같이 약속이라도 한듯 반등이 나왔다.
3. 가장 좋은건 주봉상 볼벤 중단인 약 26만원 위로 아래꼬리를 힘차게 말며 양봉마감이 가장좋고, 그 다음은 저 하락채널은 꺠부숴야 한다.
기다렸다가 이렇게 객관적으로 분석이 가능한 매수포인트에 도달했을 때 매수하는 것이 마인드적으로도 편하고 분할매수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19~21 매물대까지는 안주지않을까? 다들 기다리고 있는자리인데...
파동상 1번의 고점갱신 or 또는 2번을 더 해주지않을까 조심스럽게 기대해 본다.
만약 외인들이 돌아와서 힘차게 올려준다면 연장파동도 그려주면 좋겠다.
강한 지지 구간 : 166600 ~ 212500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반갑습니다.
"팔로우"를 해 두시면, 언제나 빠르게 새로운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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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격 위치에서 가장 중요한 지지 구간은 166600 ~ 212500 구간입니다.
다만, 갭이 232500 ~ 251000 구간에 형성되어 있으므로 이 구간 부근에서 지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가격대에 저점 구간을 알려주는 HA-Low 지표나 DOM(-60) 지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HA-Low 지표나 DOM(-60) 지표가 생성된다면 그 부근에서 지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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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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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지지 구간 : 최대 1328000 ~ 1689000 구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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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2061000 이하로 큰 폭으로 하락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갭이 1450000 ~ 1557000 구간에 형성되어 있으므로 이 부근에서 지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이에 따라서, 최대 1328000 ~ 1689000 구간이 강한 지지 구간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므로, 1689000 부근으로 가까워질수록 더 많은 거래량이 발생하면서 지지 받는 모습을 보이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거래량없이 지지 받는 모습을 보인다면, 좀 길게 횡보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328000 ~ 1689000 구간에서 지지 받을 때 매수하기 위해서는 가격이 하락하였다가 상승한 다음 가격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하락하는 모습에서 매수하는 것은 심리적인 불안감을 안고 거래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예약 매수 주문으로 매수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1328000 ~ 1689000 구간에서 지지 받고 상승한다면 다시 이 가격대를 보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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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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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갈땐 가더라도 딱 1번의 피날레는 가능하지 않을까? 변동성이 금융위기를 이겨버리는 말도 안되는 한국 코스피 시장
삼전 = 코스피 이므로 삼전 차트로 해석해보자.
1. 일단 주요 추세라인은 이탈하지 않았음
2. 120일 이평선을 살짝 터지했으나 아직 넥장 종가가 마감하지 않았지만 26만 위에서 마감후 지지하면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차트이다.
3. 임펄스 하락파동이 아니라 ABC의 반복으로 WXYXZ 가 복잡하게 나오는 형태로 보는중
Z파동이 ABC로 나름 이쁘게 나온듯한데 이게 ABC인지 가늠 할려면 27만 위로 복구를 한다면
임펄스로 빠지는게 아니라 ABC로 나온것으로 봐야함.
4. 손바뀜이 일어난 가격대에 도달
26만 전자가 굉장히 유의미한 이유는 여기서 개인들이 몇십조를 사들였고
외인들은 이때부터 순매도 행렬에 이어갔다.
그리고 현재 개인들은 던지거나 본전치기, 약익절로 겁나서 탈출하는 행렬을 종토방에서 확인하였다.
엘리어트 파동에서도 4파동에 사람들이 극심한 공포를 느끼며 개인들의 패닉셀이 이뤄진다고 한다.
6. 차트를 보더라도 3월달을 4파로 보기에는 너무나 짦고 빠름
즉 저 구간을 3-4 파동으로 해석하고 현재 조정파동을 메이저 4파동으로 보는게 합리적인 분석이라고
생각함
7. 그래서 내일 불반등이 나와주면서 임펄스 파동이 나온다싶으면 40만 ~ 50만 언저리에서 반도체 사이클은 멈출거라고 생각한다. 즉 마지막 피날레 한 파동 정도는 나오지 않았을까?
3개월 안에 60% 수익 안겨줄 꿀 종목 발굴 "교보증권"1년만에 활동 재게하면서 처음 쓴 아이디어 글이 바로 '씨이랩'
결과는?
정확하게 글에 써놓았듯이 단 3일만에 +60%이상 수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역시 꿀종목 들고왔는데요.
바로 교보증권 입니다.
이 종목의 경우 단순히 차트뿐만 아니라 재무제표 등 여러가지 자료들을 참고하였는데요.
진짜 꿀 종목입니다.
리스크 8%지고, 수익은 60% 나오는 종목이기 때문에 당장에 내일 매수들어가도 좋은 종목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분석 내용
1) 재무가 좋다.
교보증권의 경우 재무를 보시면 3년 연속 흑자입니다.
재무건전성이 좋습니다.
따라서 상장폐지에 대한 위험이 없기 때문에 투자할만하다고 판단했습니다.
2) 한국인은 투자의 민족이다.
요즘 10대들 조차도 투자를 하는 시대입니다.
증권사의 미래성은 거진 보장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3) 차트적으로 좋다.
차트에서 보면 100일 이평선 위에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수급조차 최근 연속으로 외국인의 수급이 들어오는 걸 확인했습니다.
이와 같은 근거들로 저는 교보증권을 다음 주 월요일 당장에 장 시작부터 매수할 예정입니다.
2026년 7월 코스피 급락, 왜 실적이 좋은데 주가가 떨어질까?2026년 7월 코스피 급락, 왜 실적이 좋은데 주가가 떨어질까?
최근 국내 증시는 하루에도 수백 포인트씩 오르내리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심리를 흔들고 있습니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AI 슈퍼사이클과 반도체 랠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던 시장이 이제는 호실적 발표에도 주가가 급락하는 낯선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수준의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큰 폭으로 하락했고, 코스피에서는 사이드카가 반복적으로 발동되며 금융위기 당시를 연상시키는 변동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은 이를 단순한 차익실현이나 기술적 조정으로 생각하지만, 최근 국내외 투자은행과 글로벌 리서치 기관들의 분석을 종합해 보면 지금 시장은 단순한 조정을 넘어 시장 구조 자체가 바뀌는 변곡점에 진입하고 있다는 평가가 우세합니다. 이번 시장은 기업 실적보다 수급 구조와 자금의 흐름, 그리고 AI 산업의 성장 지속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부분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만들어낸 새로운 시장 구조입니다. 올해 5월 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대상으로 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국내에 처음 상장된 이후 시장의 움직임은 이전과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기업 실적이나 거시경제 뉴스가 주가를 움직였다면 이제는 ETF의 기계적인 매매가 주가를 움직이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하루 수익률을 두 배로 추종하기 위해 매일 장 마감 전 포지션을 재조정해야 합니다. 주가가 상승하면 더 많은 주식을 사야 하고, 주가가 하락하면 목표 배율을 맞추기 위해 더 많은 주식을 팔아야 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금융공학에서 숏 감마(Short Gamma) 현상이라고 부르며, 상승할 때는 상승을 더 키우고 하락할 때는 하락을 더욱 증폭시키는 피드백 루프를 형성합니다. 실제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이후 코스피 일중 변동폭은 이전보다 크게 확대됐고, 사이드카 발동 횟수 역시 금융위기 당시를 넘어설 정도로 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에는 단기간 수조 원 규모의 자금이 유입됐고, 일부 거래일에는 ETF 거래대금이 본주 거래대금을 넘어서는 현상까지 나타났습니다. 이제는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는 표현이 과장이 아니라 실제 시장을 설명하는 말이 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 역시 이러한 구조적 부작용을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으며, 운용사 규제와 투자자 보호 장치 강화, 거래 제한 및 제도 개선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는 시장의 새로운 잣대를 명확하게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였습니다. 삼성전자는 AI 메모리인 HBM 수요 확대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역대급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를 상회했고, 메모리 사업은 AI 서버 투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으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주가는 실적 발표 당일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과거라면 호실적은 곧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겠지만 지금 시장은 전혀 다른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얼마를 벌었는가'보다 '앞으로도 이 정도를 계속 벌 수 있는가'를 더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AI 메모리 가격이 어디까지 오를 수 있는지, HBM 공급 부족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지금과 같은 막대한 AI 투자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가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결국 이번 삼성전자 사례는 실적의 절대 규모보다 성장률의 지속 가능성이 주가를 결정하는 시대가 시작됐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AI 투자에 대한 시각은 조금씩 변화하고 있습니다.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등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여전히 천문학적인 규모의 AI 투자 계획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와 AI 서버 구축을 위한 자본지출은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HBM과 고성능 메모리 수요 역시 중장기적으로는 매우 견조하다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투자자들은 빅테크 기업들의 수익성도 함께 보기 시작했습니다. AI 서버 구축 비용은 계속 증가하는데 이를 통해 실제 얼마나 많은 매출과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떠오른 것입니다. 최근 메타가 일부 AI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제공하는 사업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오자 시장이 크게 흔들린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AI 투자 속도가 둔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반도체 업종 전반으로 확산되며 국내 반도체 관련 종목들도 큰 폭의 조정을 받았습니다. 결국 지금 시장은 AI 산업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AI 투자 증가율이 앞으로도 지금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지 확인하려는 과정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맞습니다.
여기에 수급 구조 역시 이전과는 상당히 달라졌습니다. 최근 개인 투자자들의 심리는 눈에 띄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고객예탁금은 단기간에 큰 폭으로 감소했고 시장 대기 자금 역시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극심한 변동성 속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저가 매수보다는 현금 비중 확대를 선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으며, 일부 자금은 예금과 CMA 등 안전자산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반면 신용융자 잔액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변동성이 커질 경우 추가적인 반대매매 위험도 존재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와 개인의 방어성 매수가 이어지다가, 개인마저도 상승 시 차익실현에 나서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 체력이 이전보다 약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이며, 당분간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됩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시장은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가장 중요한 일정은 7월 중순 이후 예정된 글로벌 반도체와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입니다. ASML과 TSMC의 실적은 글로벌 반도체 수요를 확인할 수 있는 핵심 지표가 될 것이며,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의 실적과 AI 투자 계획은 AI 메모리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것입니다. 만약 이들 기업이 AI 인프라 투자를 유지하면서도 매출과 영업이익을 안정적으로 방어한다면 현재의 조정은 일시적인 숨 고르기에 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AI 투자 축소나 자본지출 감소 신호가 확인된다면 반도체 업종은 밸류에이션 조정을 한 번 더 받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현재 시장을 움직이는 핵심 변수는 네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째,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만들어낸 구조적인 변동성 확대입니다. 둘째, 삼성전자 사례에서 확인된 것처럼 시장은 절대 실적보다 성장률의 지속 가능성을 평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셋째, 개인 투자자의 투자심리 약화와 예탁금 감소로 인해 시장 체력이 예전보다 약해지고 있습니다. 넷째, AI 산업의 미래는 결국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과 자본지출 계획에 의해 결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번 조정을 AI 산업의 종말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AI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 단계에서 보다 성숙한 성장 단계로 이동하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앞으로 시장은 단순히 AI라는 키워드만으로 기업을 평가하지 않을 것이며, 실제 수익성과 현금흐름, 투자 효율성을 더욱 엄격하게 따질 것입니다. 따라서 투자자 역시 단기적인 변동성에 흔들리기보다는 수급 구조의 변화와 글로벌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 여부를 함께 점검하면서 보다 긴 호흡으로 시장을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이 현재 시장이 우리에게 던지고 있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삼성전기(009150) 남은 7월 반등이 진행될까?문의하신 삼성전기(009150)입니다.
현재 위치에서 특별히 체크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상단 220만원 수준에서의 3차례 저항이 있고
2. 주봉 기준 120만원은 단기적으로는 지지가 잘 될 수 있는 구간이 됩니다.
3. 주봉, 월봉에서는 현재 좋은 모습이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남은 7월 동안 120만원에서 180만원 수준에서 위아래 움직임이 발생한다고 하더라도 긍정적으로 보기보다는 좀 더 시장을 관찰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만일 내일 137 - 120만원 자리를 준다면 단기적 반등을 노릴 수 있으나 추가 눌림 시 빠른 손절과 빠른 부분 익절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타겟은 대략 154 - 170 - 180 수준으로 15~30% 수준 정도 목표로 진행해도 되겠습니다.
이번 달 위아래 움직임 나타난다면 다음 달에는 120 아래에서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KRX:009150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추세는 무너졌지만 단기 반등이 나타날 수 있는 구간$034020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추가 정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중요한 구간으로 말씀드린 103,000원의 하방 이탈 이후 이젠 좀 더 내려온 구간으로 95,900원 돌파 없이는 지속적인 하락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좀 더 단순해진 모습입니다.
그러나 현재 구간에서부터 67,000원 부근까지는 단기 반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구간이기도 하므로 적은 비중으로만 반등 수익을 내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73,300 - 70,900 - 67,000 분할로 진행하여
84,000 - 93,000 타겟도 적절해 보입니다.
그러나 95 돌파 없이는 여전히 하방 관점 여전하오니 유념해 주시길 바랍니다.
현대차(005380) 지난 내용 추가 관점 정리 안내.KRX:005380
현대차 지난 내용 이어서 정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하는 자리를 잘 주었으나 현재 힘이 약한 모습입니다.
47 - 44 - 42만원 부근은 주요 지지 구간들이 맞물려 있는 구간들입니다.
지난 내용 참고하여 진입하셨다면 47만원에서 보유 중인 상태이실 겁니다.
반등이 나올 구간이긴 하나 현재 힘이 없는 모습으로 이번 주봉 마감을 잘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상방으로는 53만원 수준의 약 10% 수준 타겟으로만 볼 예정이며 만일 힘없이 우하향이 지속된다면 언더 슈팅 감안하여 41만원 수준까지만 분할로 진입 후 향후 만들어 줄 추세 상단을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53만원 위로 안착이 되지 않는 한 하락 중단기 하락 추세로 생각해 주시고 하락 추세의 반등 정도이기 때문에 물리지 않게 너무 큰 비중으로는 권장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만일 이번 주나 다음 주중에 53만원 자리 준다면 익절 후 추가 하락에 대비해 주시고
지속적인 우하향이 나온 다면 비중을 축소한 뒤 44 - 42만원 분할로 추가하여 대비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 때는 대략 평단이 44만원 언저리가 될 것이고 목표는 53만원이 아닌 50 - 51만원이 타겟이 될 수 있습니다.
하락 간 반등 수익을 내야 하는 것이라 매매가 쉽지 않을 수 있으니 안전하게 매매해 주시길 바랍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중단기 반등 구간이 될 수 있다.$277810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지난 관점 이어 안내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매매에서 20% 정도의 반등 수익을 챙기고 현재 상승 분의 0.786 근접한 구간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위치는 월봉 기준 주요 지지 구간이며 추가 눌림이 나타나더라도 40만원에도 추가적인 주요 지지 구간이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부터 하방으로 약 18% 수준 열어두고 분할 진입하여
반등 수익을 내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진입 구간은 현재 금액은 459,500원부터 언더슈팅 감안하고 38만원 구간까지 분할로 진행하며 35만원 손절로 상단 58-59만원을 최종 목표로 진행하여도 좋을 것 같습니다.
Hyundai Motor Company 26년 07월 07일채널 돌파와 수렴으로만 본다면 조정을 완료한 모습
한가지 주의할점은 비교적 빠른시간에 완료한 모습이라 당장 반도체업체들과 같은
폭발적인 상승을 기대하긴 어려워 보임
다만 상당히 신뢰가 높아보이는 하단에 접근해있고
기대 수익도 상당히 좋은 가격대라고 보임
장기 주차를 고려하기엔 좋아보임
아울러 모비스의 경우도 조정이 마무리 되었다고 볼만한 위치에 가격이 정차중
모비스의 경우 상방이 조금은 제한적일수있어보이나 반대로본다면
최소수익을 보장하는 면도 된다고 볼수있을듯.......약 250%정도
오리온(271560) 재밌는 움직임. 이번에는 돌파하나?KRX:271560
문의하신 오리온(271560) 차트입니다.
차트가 재밌습니다.
7만원대와 15만원 대의 지속적인 등락을 이루며
장난치는 듯 매집을 한 것 같은 모습입니다.
일단 지난 세 번이 연속적인 반복이 이뤄졌고
이번이 네 번째가 진행되는 모습인데
꼭 이전과 반복되는 차트가 나타날 거라는 확신을 가지면 안 됩니다.
따라서 이 차트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일봉,주봉 기준 이평선이 무너지지 않았으니 아직은 정리할 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10만원 아래 움직임이 나타나면 바로 손절을 하면 될 것이고
그전까지는 아직 상승 관점이 맞을 것 같습니다.
또한 주봉 기준 정배열이기에 시간적으로 좀 더 오랜 기간 상승이 이뤄질 수 있으니 이번에는 신고점 갱신도 한 번 기대해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이평선 정배열 돌파 이후로부터 20% 수준 상승하였기에
늦지 않았다 판단이 되므로 아직까지는 10만원 손절로 마음 편히 가져가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1차 타겟으로는 17만원 - 19만원 부근이 되오나
사실 이평선이 무너지지 않는 한 상승 추세 그대로 유지하여도 좋으니
추후 움직임 보며 추가적인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005930) 추가 정리 안내.삼성전자(005930) 추가 정리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SK하이닉스 안내드린 내용과 유사합니다.
오늘 반등이후 재차 눌림이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오늘 봉 마감도 지켜봐야겠지만 마찬가지로 상방으로의 신규 진입은 권장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홀딩하고 계셨던 분들은 현재 구간부터 추가 상승 시 43만원 - 48만원 수준에서 분할로 정리를 하면 좋을 것 같고
단기 진입 구간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27 - 24만원 수준이나 소액만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천천히 우하향이 나타날 것으로 보이나
27만원을 쉽게 무너뜨리며 21만원 정도까지 강한 하락이 동반될 가능성도 있기에 상방으로의 매매는 소액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여전히 SHORT이나 인버스 쪽으로 눈을 돌리고 천천히 여유 두고 올라올 때마다 비중 추가 하는 전략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005930
조선내화(462520) 움직임이 수상하다.KRX:462520
조선내화(462520) 차트 잠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의 종목 중 차트적으로 상승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종목이기도 합니다.
현재 일봉 기준 이평선은 이미 정배열이 된 상태로
주봉 기준으로도 정배열이 되어가는 과정을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위아래 휩소가 나타날 순 있겠지만 하단과의 차이가 10~20% 수준밖에 나지 않습니다. 시총이 높은 종목은 아니라 천천히 여유 있게 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진입은 15,960 - 14,300 - 13,200
분할로 진입 가능할 것 같고
타겟은 18,000 - 24,000 - 31,000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다만 13,000원이 무너지면 상황은 좋지 않아지니 그 점 감안해 주시길 바라며 천천히 홀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채널 하단 반등 vs RSI 약세 다이버전스
삼성전자는 5월부터 상승 탄력이 강해졌고, 6월에 최고점을 형성한 뒤 현재는 고점권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큰 흐름에서는 아직 상승 추세가 완전히 무너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최근 차트에서 주의해야 할 부분은 RSI 약세 다이버전스입니다.
가격은 6월 고점 이후 재차 상단을 시도했지만, RSI는 이전 고점을 넘지 못하고 낮아지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는 상승 탄력이 둔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구간은 단순 추격매수보다는, 채널 하단과 수평 지지 구간에서 반등이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하는 자리로 보고 있습니다.
핵심 구간
현재 중요하게 보는 가격대는 280,000원 ~ 300,000원 부근입니다.
이 구간은 상승 채널 하단과 수평 지지가 겹치는 자리로 보이며, 최근 반등도 이 부근에서 나온 모습입니다.
가격이 이 구간 위에서 지지를 만들고 다시 310,000원 이상을 안정적으로 회복한다면, 단기 반등 시나리오는 유지될 수 있습니다.
상단 저항은 순서대로 봅니다.
1차 저항: 340,000원 부근
2차 저항: 360,000원 ~ 370,000원 부근
강한 돌파 시: 380,000원 부근
긍정 시나리오
가격이 280,000원 ~ 300,000원 구간에서 지지를 만들고, RSI가 하락 추세선을 돌파하거나 50선 위로 회복한다면 반등 신뢰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1차 목표는 340,000원 부근,
이후 매수세가 강하게 이어진다면 360,000원 ~ 370,000원 구간까지 열어볼 수 있습니다.
추가로 6월 고점 부근을 거래량과 함께 돌파한다면, 기존 다이버전스 부담이 완화되면서 상승 추세 재개 가능성도 볼 수 있습니다.
부정 시나리오
반대로 280,000원 부근을 종가 기준으로 이탈하면 채널 하단 반등 실패로 판단합니다.
이 경우 RSI 약세 다이버전스가 실제 하락 압력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커지고, 아래 지지 구간까지 추가 조정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즉, 지금은 상승 추세 안의 눌림인지, 고점권 분산 이후 조정 확장인지 확인이 필요한 자리입니다.
대응 전략
현재 자리는 공격적인 추격매수보다는 지지 확인 후 대응하는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격은 채널 하단에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지만, RSI 다이버전스가 있기 때문에 상단 저항에서는 매물 출회 가능성을 열어둬야 합니다.
정리하면,
280,000원 ~ 300,000원 지지 성공 = 반등 시나리오 유지
RSI 하락 추세 돌파 = 다이버전스 부담 완화
280,000원 이탈 = 관점 폐기
현재는 가격만 볼 자리가 아니라, RSI와 거래량까지 함께 확인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SK하이닉스(000660) 다음 주는 어떻게 될까?KRX:000660
SK하이닉스(000660) 장문의 댓글로 하이닉스 문의를 주셔서
꼭 안내를 해드려야 할 것 같았습니다.
SK하이닉스 지난 내용 체크해 보면 도지형 주봉 마감 이후
눌림 잘 나타났습니다. 이번에 매수 진입은 못하였고 아직 SHORT 포지션 유지 중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좀 여유 있고 길게 보셔야 합니다. 한 달 정도의 여유는 두고 현재 자리에서 위아래 등락 하더라도 안전하게 포지션 유지하면 될 것이고 현물 및 LONG 포지션은 부분 익절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 됩니다.
일단 이번 눌림에 보유 중이신 분들 혹은 홀더분들은
다음 주 추가 상승이 나타난다면 270만원 - 318만원 - 350만원 정도에서 각 구간에서 부분 익절을 권장 드립니다.
보유하고 있던 SHORT 포지션은 여전히 홀딩하며 필요시 진입가 대응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올라오면 조금씩 비중 추가하여 SHORT 관점 유지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이유는 여전히 일봉, 주봉 기준으로 하락 다이버전스가 유효하고
월봉 기준으로는 조만간 꺾이는 모습으로 1-2개월 안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만일 이번에 하락으로 전환이 된다면 수개월 및 몇 년 지루한 하락 추세가 나타날 수 있으니 그 점 유념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318만원 - 350만원 오버 슈팅이 나타나더라도 장기간 저배율 SHORT 관점 유지할 생각입니다.
국평 30억 시대, 대한민국 부동산은 이미 초양극화 국면에 들어섰다국평 30억 시대, 대한민국 부동산은 이미 초양극화 국면에 들어섰다
10년 전과는 차원이 다른, 지금 우리가 마주한 시장
오늘은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이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10년이 왜 그토록 중요한지에 대해 최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짚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우리는 지금 단순한 '양극화'가 아니라 '초양극화(Super Polarization)'라고 불러야 할 국면에 이미 들어섰다는 것입니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죠. 그러나 앞으로 펼쳐질 10년은 지난 10년보다 훨씬 더 극적인 격차의 시대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최근 금융권과 연구기관들의 공통된 진단입니다.
한국은행, KB금융지주, 한국부동산원, 부동산R114 등 주요 기관 리포트를 종합해 보면, 앞으로 부동산 시장의 핵심 키워드는 하나로 수렴됩니다. 서울과 지방, 신축과 구축, 한강벨트와 비선호 지역, 현금 보유자와 무주택자의 격차가 동시에 벌어지는 구조라는 것이죠. 즉, 예전처럼 모든 부동산이 함께 오르는 시대는 사실상 저물었고, 이제는 같은 부동산 시장 안에서도 자산의 성과 차이가 극단적으로 벌어지는 재편 국면이 본격화됐다는 뜻입니다.
국평 15억이 국룰이라던 말은 이제 옛말이 됐죠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시장에는 "국평 15억이 국룰이다", "지금 사면 상투 잡는다", "우리나라 부동산값은 미쳤다"라는 말들이 넘쳐났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지금의 현실은 그 우려를 훨씬 뛰어넘어 이미 국평 20억을 넘어 30억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 사례를 보시죠. 노량진에서 분양된 '드파인 아르티아'는 전용 84㎡ 최고 분양가가 27억 6천만원으로 책정됐고, 발코니 확장과 유상 옵션까지 더하면 실제 부담은 30억원에 근접했습니다. 그런데 이 가격에도 1순위 청약 경쟁률이 16.5대 1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죠. 강북권인 장위뉴타운 '푸르지오 마크원' 역시 주변 시세보다 2~3억원 비싼 17억원대 분양가에도 9.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과거였다면 이 정도 고분양가는 대규모 미분양으로 이어지는 것이 공식이었지만, 지금은 완전히 다른 시장이 된 겁니다.
기존 단지에서도 이른바 '키 맞추기' 현상이 뚜렷합니다. 마포구 공덕동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 전용 84㎡ 입주권은 지난달 31억원에 신고가 거래됐습니다. 지난해 7월에 25억~26억원 선이었던 이 주택형이 올해 2월 30억 600만원, 4월 31억 3천만원으로 잇따라 손바뀜된 것이죠. 즉, 국평 15억이 국룰이라던 말은 이제 옛말이고, 국평 30억이 새로운 기준선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뜻입니다.
서울 평균 분양가 자체가 3년 만에 두 배로 뛰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2026년 5월 기준 최근 1년간 서울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6,355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달 대비 8.9% 상승하며 처음으로 6천만원 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죠. 불과 3년 전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오른 수치입니다.
더 눈여겨볼 지점은, 과거 강남 재건축 중심으로만 형성됐던 고가 분양 구조가 이제 비강남 핵심 지역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동작구와 노량진 등에서 공급된 단지들이 전용 84㎡ 기준 30억원에 근접한 분양가를 기록하면서, 서울 주택시장의 가격 경계가 사실상 무너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강남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서울 전역이 30억을 향해 재정렬되고 있는 겁니다.
상상 초월의 신고가 행진, 대출 없이 80억을 사는 사람들
초고가 시장으로 눈을 돌려보면 격차의 규모는 더욱 뚜렷해집니다.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펜타스' 전용 155㎡는 지난 5월 중순 85억 5천만원에 신고가 거래되며 3.3㎡당 1억 4천만원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전용 243.2㎡는 지난해 175억원에 거래되며 종전 최고가 80억원보다 무려 95억원이나 뛰었고,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2차' 전용 198.41㎡ 역시 종전보다 54억 8천만원 오른 117억 8천만원에 손바뀜됐습니다.
강남구의 신고가 아파트는 종전 최고가 대비 평균 6억 4,196만원이 상승했고, 서초구 4억 7,258만원, 용산구 4억 5,564만원, 성동구 3억 6,413만원 순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서울 지역 월별 거래 중 신고가 비율은 지난해 1월 6% 수준에 그쳤지만 11월에는 26.56%까지 치솟았죠.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자 자산가들이 오히려 확실한 상급지로 이동한 결과입니다. 대출 없이 70억, 80억짜리 집을 사는 사람들이 실존한다는 사실이 실거래가 기록으로 그대로 증명되고 있는 것이죠.
이제는 현금 부자들만의 리그가 됐습니다
최근 시장에서 가장 인상적인 변화는 '대출 시장'이 아니라 '현금 시장'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소유권이전등기가 완료된 서울 집합건물의 거래가 대비 채권최고액 비율은 평균 42.96%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19년 12월 이후 약 6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쉽게 말해, 서울 아파트를 사는 사람들이 대출을 예전만큼 쓰지 않고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금융당국이 지난 6월 28일부터 수도권 주담대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하면서, 이제는 상급지 진입을 위해 최소 7~8억원 이상의 현금이 필요한 구조가 됐습니다.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약 14억 6천만원, 강남구는 30억 5천만원, 서초구 32억원, 송파구 21억 7천만원인 상황에서, 강남 아파트를 사려면 주담대 최대한도를 다 받더라도 최소 8억 6천만원의 현금이 있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무순위 청약도 마찬가지입니다. 올림픽파크포레온 국평은 분양가 12억 9천만원, 시세는 28억 5천만원이지만, 대출 규제 때문에 당첨되려면 최소 7억원의 현금이 필요합니다. 실수요자에게는 '그림의 떡'이 되고 있는 것이죠. 강력한 대출 규제가 역설적으로 진성 자본가들만이 핵심지 시장을 독점할 수 있는 견고한 진입장벽을 만들어 준 셈입니다.
서울과 지방의 격차, 통계 작성 이래 사상 최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최근 자료를 보면, 서울과 지방의 집값 격차는 관련 통계 집계 이래 가장 큰 수준으로 벌어졌습니다. 지난 5월 서울 평균 주택 가격은 10억 101만원으로 사상 처음 10억원을 돌파했고, 지방 평균은 2억 3,995만원에 그쳤습니다. 서울이 지방의 4.17배로, 2012년 월 단위 통계 집계 이후 최대 격차입니다.
전국 아파트값 5분위 배율은 12.8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는데, 이는 상위 20%와 하위 20%의 가격 차이가 14배 가까이 벌어졌다는 뜻입니다. 서울 안에서만 봐도 5분위 가격이 29억 3,126만원, 1분위가 3억 9,717만원으로 7.38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서울 아파트 값은 8.98% 올라 한국부동산원이 통계를 작성한 2013년 이래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고, 송파구는 22.52%, 성동구 18.75%, 서초구 15.26%, 강남구 14.67% 등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반면 비수도권은 울산 등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세였죠.
자산 양극화, 이미 구조적으로 굳어진 통계
부동산 격차는 곧 자산 격차입니다. 통계청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상위 20% 가구의 평균 순자산은 11억 1,365만원, 하위 20%는 1억 4,244만원으로 격차가 무려 8배에 달합니다. 근로소득이 2.4% 오르는 동안 재산소득은 9.8% 상승했죠. 열심히 일해서 버는 돈보다 이미 가진 자산이 굴려주는 돈이 네 배나 빠르게 늘어난다는 얘기입니다. 순자산 5분위의 총자산은 8.0%, 순자산은 7.9% 늘어나 양극화가 오히려 가속화되는 흐름이 확인됐습니다.
한국은행과 국회입법조사처의 최근 분석에서도 자산 분야 불평등 지수는 세대와 지역에 따라 세밀한 대응이 필요할 만큼 심화된 상태로 진단됐고, 특히 청년층의 자산 절벽 문제가 심각한 사회 이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10년, 무엇을 봐야 할까요
정리하면 이번 흐름의 본질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공사비 폭등과 정비사업 지연으로 신축 공급 자체가 비쌀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됐다는 것. 여의도 재건축은 3.3㎡당 공사비가 이미 1,500만원대를 넘어섰습니다. 둘째, DSR과 주담대 상한 규제가 강해질수록 오히려 현금 부유층의 진입장벽이 견고해진다는 역설. 셋째, '똘똘한 한 채' 선호와 서울로의 자본 집중이 지방 다주택 규제와 맞물리며 지역 간 격차를 구조적으로 벌리고 있다는 점이죠.
누군가는 대출 없이 70~80억짜리 집을 사고, 누군가는 2~3억이 없어 청약 자체를 포기하는 시장. 이 격차가 바로 앞으로 10년 우리가 마주할 자산 양극화의 본질입니다. 예전에는 '가격'이 문제였지만, 이제는 '진입 가능 여부' 자체가 계층을 가르는 시대가 된 것이죠.
다만 짚어드릴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전망은 어디까지나 최근 데이터와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구조적 분석이며, 부동산 가격은 금리 인하 사이클 재개, 경기 침체, 대규모 공급 대책, 인구 구조 변화 등 다양한 변수의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모든 핵심지 가격이 반드시 계속 오른다"거나 "양극화가 반드시 더 심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 다룬 내용은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것이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반드시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3주 안에 +40% 상승할 종목 :: 씨이랩어제 나스닥이 크게 하락하였습니다.
따라서 오늘 코스피에 속해있는 대형주들이 큰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큰데요.
보통 지수가 하락하는 날에는 개잡주가 크게 위로 튀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개잡주들 확인하던 차에 꽤 스윙으로써 좋은 자리에 있는 종목이 있어서 가져와봤습니다.
진입자리는 당장 오늘에도 나올 가능성이 높구요.
목표가는 +40%까지 노려볼 수 있습니다.
제가 가져온 종목은 바로 '씨이랩' 인데요.
씨이랩의 경우 현재 명확한 상승추세로 확인됩니다.
저 역시도 씨이랩의 매수를 기다리고 있으며, 만약에 동그라미 (원) 부근에서 상승반전형 캔들패턴 (EX) 상승장악형 / 샛별형 / 망치형 등이 나올 경우 진입할 예정입니다.
손절의 경우 전저점보다 여유있게 밑에 설정할 예정입니다. 목표가의 경우 전고점으로 생각하시면 되구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씨이랩 유심히 살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Samsung Electronics Co., Ltd. (KRX:005930) 26년 07월 03일현재의 조정장이 대세 종말이나 AI회의론으로 보이기 보단
단순 조정일 가능성이 더 높음을 한눈에 확인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달봉으로 작성
올해의 상승움직임이 채널 돌파후 되돌림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깊은 하락이 나올수도 있으나......
실제론 오늘희 하락 위치를 지킬 가능성내지는 230K부근에서 마감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그리고 230K부근이 바닥일 경우
하반기에 상승 추세를 유지하며 다시 신고점 랠리를 할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만약 그이하의 움직임이 나온다면......차트자체가 총체적 난국의 형상을 띌수도.......
일단 이전차트의 움직임을 고려해 본다면 이번 상승의 실제 고점은 3~4년 후가 될가능성이 높아보임
SK하이닉스도 크게 다를게 없는 차트인듯
아마도 높은 확률로 중간중간 찾아올 조정기간에
그동안 소외받는것으로 보이던 다른 분야들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어디까지나 미국의 패권경쟁의 재정드라이브에 가장큰 수혜지인 AI분야에서도
또 현재까진 가장 큰 수혜자들중 하나임 삼성과 하이닉스의 추가 상승도 기대해볼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