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패턴
흑두루미 BTC 시황분석 "죽지 않았습니다."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모든 차트는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조정 이후 다시금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나스닥의 하방및 반등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의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3.8%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압박이 여전함을 시사했고,
이는 시장에 일정 부분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현재의 추세를 보조지표를 통해 상세히 분석해 보겠습니다.
먼저 이평선 기준에서는 80k 구간의 반등 성공으로 인해 캔들이
다시 이평선 상단에 안착하며 지지 기반을 확보한 모습입니다.
일목균형표 구름대의 경우 미래 구름이 음운이고 간격이 벌어져 있어
상단 저항이 존재하나, 현재 가격이 구름대를 돌파해 안착할 시
오히려 더욱 강력한 지지선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모멘텀 지표상 스토캐스틱 RSI 1번은 완전한 과매도 구간에 진입 후
파란색 선은 꺾였으나 주황색 선이 여전히 강한 힘을 유지 중입니다.
스토캐스틱 RSI 2번은 선 사이 간격이 벌어져 있어 이를 좁히는
과정에서 횡보가 예상되며, 이는 일정 수준의 상승 후 재차 조정을
받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RSI 다이버전스는 중립 구간 상단에
위치하며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흐름은 상승 추세 속의 횡보 국면으로 판단됩니다. 추세가
훼손되지 않았고 목표가에 도달하지 않았기에 기존 타점을 유지하며,
롱 포지션 특성상 발생하는 펀딩비 등의 기회비용에 매몰되기보다
비트코인의 본질적인 추세 수익을 확정 짓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1차 진입: 80,800 (1차 되돌림 지지 구간)
2차 진입: 79,800 (추가 하락 모멘텀 고려)
익절 목표: 81,900 (고점 돌파 실패 리스크 대비 하향 조정)
손절 라인: 78,900 (피보나치 0.5 이탈 시 파동 소멸 판단)
최종정리
4월 CPI가 3.8%로 발표되며 인플레 압박이
여전해 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80k 반등 성공으로 캔들이
이평선 위에 안착하며 지지 기반을 다졌습니다.
음운 구름대를 돌파 중이며, 안착 시 하방 압력을
이겨내고 강한 지지를 받게 됩니다.
지표상 상승 후 재조정 가능성이 높은 횡보 구간이나 상승 추세는 견고합니다.
펀딩비 같은 기회비용에 연연하기보다 비트 본연의 추세 수익에 집중할 때입니다.
1차 80,800 / 2차 79,800 타점과
익절 81,900, 손절 78,900 원칙을 유지합니다.
오늘의 조언: 결국 비트코인관련 지수발표, 이슈, 발언이 있으면
당일 변동성으로 인해 단타 매매를 피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비트코인 분석Clarity Act 309페이지 초안 공개Clarity Act 309페이지 초안 공개
미 상원에서 나온 309페이지 분량의 법안 초안은 규제를 넘어 코인을 아예 은행 시스템 핵심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2026년 이전에 ETF 승인을 받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증권으로 확정했다는 건 기관들한테 이제 마음 놓고 돈을 쓰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특히 은행이 별도 승인 없이 코인 수탁부터 스테이킹까지 직접 다 할 수 있게 길을 열어준 건 판 자체가 바뀌게 되는 것이다
그동안 골치 아팠던 스테이킹도 단순 행정 서비스로 분류하면서 사실상 합법적인 이자 농사 수익 모델을 법으로 지켜주게 됐다
현장에서 체감하는 분위기는 이제 코인 윈터는 확실히 끝났고 기관들이 인프라를 깔며 진짜 큰 장을 준비하는 단계라고 보고 있고
톰 리 분석대로 이더리움이 3개월 연속 상승을 확정 짓는다면 역사적으로 하락장이 반복될 확률은 데이터상 제로에 가깝다
전통 은행들이 30만 명 써서 벌 돈을 테더 같은 기업은 300명으로 뽑아내는 효율을 보면 금융 권력의 이동은 이미 시작됐다
앞으로 10년 뒤면 우리가 알던 전통 금융사 절반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디지털 자산 기반의 네이티브 기업들이 채울 것이다
지금 당장의 잔파도에 털리지 말고 미국 정부가 짜놓은 이 거대한 판의 설계도를 읽어야 큰 수익을 가져갈 수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단순한 코인이 아니라 전 세계 금융과 인공지능이 돌아가는 경제 기반 시설로 자리를 잡게 될 것이다
여러분들은 잡알트를 매수하시겠습니까?
CRYPTOCAP:BTC 4시간봉
👍👍👍👍👍 트레이딩 관점 + 심리
지금 비트코인 시장에서 불트랩이 완성되었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명확한데 지금은 상승 추세선을 간신히 버티고 있는 위태로운 구간이라고 봅니다
단기적으로 82.8K 위로 캔들을 확실하게 올려놓지 못한다면 결국은 아래로 크게 하락할 위험이 큽니다 지금 차트에서 거래량의 감소가 나오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79.8K 지지선이 깨지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75K를 지나 60K 아래까지도 열려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반대로 고점을 다시 갱신한다면 하락 관점은 잠시 접어두고 87K 부근까지 추가 상승을 노려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이번 상승세가 조만간 꺾이면서 이전 저점을 확인하러 가는 시나리오를 가장 높게 보고 있습니다
최대 하락 목표가는 주봉 패턴상 52K까지도 열려 있으니 항상 최악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비중을 조절하시길 바랍니다
비트코인 트랩 구간을 피해야 합니다
위로 단기로 올려도 하락에 대비하세요!! 😎
주요 저항 지지라인⁉️⁉️
단기저항 80.6K - 81.2K ⭐️
( 올라오더라로 막히면 추가하락 대비)
단기저항 81.2K - 82.8K ⭐️
저항구간 84.7K - 85.4K ⭐️
( 대량의 숏 스퀴즈 대기중 )
단기지지 80.4K - 81K
(해당구간 위에 있으면 상승 우위)
단기지지 78K - 78.8K
중요지지 77.1K⭐️⭐️⭐️
( 그 이하 지지라인은 추후 하락시 봐야 합니다 )
🔍 보유포지션
LONG 79,944 신퓨 포지션 진입
SHORT 82,142 비중정리 후 흐름 지켜보는중
"5월 14일, 운명의 망치가 떨어진다" — 리플의 모든 것이 걸린 24시간, 워싱턴·룩셈부르크·모스크바가 동시에 🔥 "5월 14일, 운명의 망치가 떨어진다" — 리플의 모든 것이 걸린 24시간, 워싱턴·룩셈부르크·모스크바가 동시에 움직이는 이유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 미국 워싱턴 D.C. 더크슨 상원 사무실 어딘가에서는 의원들이 309페이지짜리 CLARITY Act 법안 텍스트를 마지막으로 검토하고 있을 것이다. 한국 시간으로 내일(5월 14일) 밤 11시 30분, 미 동부시간 오전 10시 30분에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CLARITY Act) 마크업 심의를 시작한다. 2025년 7월 하원에서 이미 294대 134로 통과된 이 법안이 10개월 만에 상원 첫 관문 앞에 섰다. 그리고 같은 주에 리플은 룩셈부르크 EU 라이선스를 본격 가동하고, 모스크바 증권거래소는 XRP 지수를 출범시켰으며, 블랙록은 대규모 토큰화 펀드 신청서를 SEC에 제출했다.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많은 톱니바퀴가 동시에 돌아가고 있다.
마크업은 법안이 본회의로 올라가기 전 소위원회에서 수정·의결하는 가장 중요한 첫 관문이다. 핵심 쟁점은 스테이블코인 이자 문제다. Tillis 공화당과 Alsobrooks 민주당 상원의원이 5월 1일 도출한 타협안은 명확하다. 단순히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자를 주는 것은 금지하고, 은행 예금과 경제적으로 동등한 형태의 이자 지급도 막는다. 그러나 스테이킹, DeFi 유동성 공급, 거버넌스 참여, 결제 활동 리워드 등 실제 사용자 행위(bona fide activities)에 기반한 보상은 허용한다. “그냥 지갑에 넣어두기만 해도 이자가 붙는 건 안 되지만, 뭔가 활동하면 보상은 받을 수 있다”는 구조다.
미국 은행협회(ABA, BPI, ICBA)는 5월 9일 공동 서한으로 강하게 반발했다. 표면적으로는 재정 안정성 위협을 들었지만, 본질은 예금 유출로 인한 저비용 자금 조달 감소다. 그러나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4월 보고서는 “이자 완전 금지 시 은행 대출 증가 효과는 고작 21억 달러, 전체 대출의 0.02%에 불과하다”고 데이터로 반박했다. Tim Scott 위원장과 Lummis 상원의원은 일정을 강행하고 있으며, Brad Garlinghouse CEO가 경고한 5월 21일 메모리얼 데이 휴회 전 통과가 단기 데드라인이다. 통과하지 못하면 여름 휴회로 밀려 최악의 경우 2030년까지 지연될 수 있다. Polymarket에서는 올해 최종 통과 확률을 60~70%로 보고 있지만, 마크업 자체는 통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리플의 규제 기반은 이미 세계 최강 수준이다. 75개 이상의 액티브 라이선스를 보유 중이며, 가장 최근 화룡점정은 룩셈부르크 EMI 라이선스다. 2026년 1월 14일 예비 승인 후 2월 2일 정식 승인을 받아 EU 27개국 + EEA 30개국 전체에서 패스포팅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영국 FCA도 1월 9일 EMI와 Cryptoasset Registration을 동시에 승인했다. 싱가포르 MAS MPI, UAE DFSA 등과 합쳐지면 리플은 글로벌 결제 인프라로서의 기반을 거의 완성한 셈이다.
Ripple Prime(구 Hidden Road)도 강력하다. 2025년 12.5억 달러에 인수한 후 2026년 5월 11일 Neuberger Specialty Finance로부터 2억 달러 규모 debt facility를 확보했다. 이는 단순 투자금이 아니라 필요 시 언제든 인출 가능한 신용한도이며, Neuberger가 리플 프라임의 매출과 모델을 검증했다는 증거다. Hyperliquid 연동으로 전통 자산과 DeFi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하는 구조를 완성했으며, Fortress, Citadel, Galaxy 등으로부터 5억 달러 추가 조달과 함께 기업가치 400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모스크바 증권거래소(MOEX)는 5월 13일 XRP, Solana, Tron, BNB 등 4개 코인 지수를 새로 출범시켰다. Binance 등 주요 거래소 가격을 가중 평균해 15초마다 업데이트되며, 향후 선물·ETF 기초자산이 될 가능성이 크다. 러시아 국가두마가 검토 중인 법안이 통과되면 일반 개인 투자자 참여도 확대된다. 신흥시장에서 리플 영향력이 확대되는 첫 신호탄이다.
블랙록은 5월 8~9일 SEC에 두 건의 토큰화 펀드 신청서를 제출했다. BUIDL 펀드(현재 약 25억 달러 규모)에 이어 ‘BlackRock Daily Reinvestment Stablecoin Reserve Vehicle’ 등 총 100억 달러 규모 움직임이다. 스테이블코인 준비금을 토큰화된 국채로 운용하는 구조로, RWA 시장은 이미 300억 달러를 넘었고 BCG·Ripple 보고서는 2033년 18.9조 달러까지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한다. Vanguard, State Street, Citadel, Morgan Stanley, 노르웨이 국부펀드 등 월가 최상위 자본이 블록체인으로 이동하고 있는 셈이다.
Digital Asset Holdings(Canton Network 운영사)도 5월 10~11일 a16z crypto 주도로 3억 달러(기업가치 20억 달러) 펀딩을 진행 중이다. Goldman Sachs, JP모건, Citi, Nasdaq, DTCC, CME, Circle 등 월가 핵심 기관이 누적 7억 8천만 달러를 투자했다. Canton은 기관용 프라이버시 토큰화 플랫폼으로, XRP와는 경쟁이 아닌 상호보완 관계다. Canton이 내부 정산 인프라라면 XRP는 국경 간 브릿지 자산이다. Mastercard Crypto Partner Program에도 둘 다 참여하며 협력 생태계를 확대하고 있다.
XRP 차트는 삼각 수렴 패턴 마지막 단계에 있다. 1.44~1.48달러 구간에서 20·50 EMA가 아래에 위치하고 RSI 57로 여유가 있다. 알리 마르티네스 애널리스트는 $1.45 위 일봉 종가 확정 시 $1.80까지 상승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현물 ETF 누적 유입 13.2억 달러, 최근 거래량 222% 급증 등 매수 우위 전환이 뚜렷하다. CLARITY Act 통과 시 Standard Chartered는 연말 $3~5, 최대 $5~10 전망도 나온다.
한국에서도 교보생명과 토큰화 국채 결제 협력을 진행 중이며, RLUSD 유통량은 14억 달러를 넘었다. BIS Nexus 프로젝트, 한국은행 한강 프로젝트 등 글로벌·국내 CBDC·결제 인프라가 모두 블록체인 방향으로 수렴하고 있다.
지금 리플 생태계는 규제, 라이선스, 기관 자금, 신흥시장, 차트 모든 면에서 구조적 기반이 단단해지는 국면이다. 5월 14일 마크업, 5월 21일 데드라인, 7월 4일 정치적 목표가 맞물려 있다. 단기 변동성은 있을 수 있지만, 큰 손들이 동시에 베팅하고 있는 이 흐름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뿌리가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려도 쓰러지지 않는다. 지금 우리는 바로 그 뿌리를 마지막으로 다지고 있는 순간이다.
비트코인 8만 달러의 진실 — CPI·전략비축·CLARITY, 이번 주가 진짜 분수령입니다비트코인 8만 달러의 진실 — CPI·전략비축·CLARITY, 이번 주가 진짜 분수령입니다
지금 비트코인 차트를 보면 참 심심해 보입니다. 며칠째 8만 달러 부근에서 위아래 1~2% 정도만 흔들리는 게 전부니까요. 그런데 이 잠잠함을 그냥 횡보로 보시면 큰 오산입니다. 이번 주는 비트코인 시장에 1년에 한두 번 올까 말까 한 핵심 변수가 세 개나 동시에 터지는 폭풍 전야예요. 미국 4월 CPI 발표, 상원 은행위원회의 CLARITY 법안 마크업,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임기 종료에 백악관 전략비축 발표 예고까지 겹쳐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5월 12일 기준 약 8만 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어요. 주말에 잠시 8만 2천 달러를 터치하기도 했지만, 200일 이동평균선인 8만 2천 228달러가 지난 2주 동안 네 번이나 가격을 막아섰습니다. 8만 달러는 든든한 지지선 역할을 하고, 8만 2천 달러는 강한 매도 매물벽이 된 셈이죠. 옵션 시장을 보면 더 흥미로운데, Deribit에서 8만·8만 2천·8만 4천 달러 콜 옵션과 6만 5천·7만 4천 달러 풋 옵션이 동시에 상위 거래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상승 베팅과 하락 베팅이 팽팽하게 맞서 있다는 뜻이에요. 시장은 지금 방향을 아는 게 아니라, 방향을 만들어줄 뉴스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이런 구간이 가장 위험하다고 봅니다. 뉴스 한 줄에 5% 이상 출렁일 수 있고, 양쪽 베팅이 다 깔려 있어서 어느 쪽으로든 청산 폭포가 터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은 이번 주를 결정짓는 모든 변수를 하나하나 차근차근 풀어드릴게요.
가장 먼저 인플레이션부터 짚어보죠. 미국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4월 CPI는 전년 대비 3.8% 상승했습니다. 시장이 예상한 3.7%를 0.1%p 상회한 거예요. 3월 3.3%에서 한 달 만에 3.8%로 튀어 오른 건,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다는 기대를 정면으로 깨는 결과입니다. 전월 대비로는 0.6% 올랐고, 핵심 CPI(식품·에너지 제외)도 전월 대비 0.4%, 전년 대비 2.8% 상승했어요. 헤드라인 CPI가 더 뜨거웠던 이유는 명확합니다. 바로 유가 때문이죠.
이란과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WTI 원유가 100달러를 위협하고 브렌트유는 107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의 휴전은 막대한 생명 유지장치 위에 있다”는 발언이 결정타였어요. 가솔린과 디젤 가격이 즉각 미국 물가에 반영되면서 CPI에 그대로 찍힌 겁니다. 이게 비트코인에 왜 중요할까요? 연준이 금리를 내리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Polymarket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연준이 금리를 한 번도 인하하지 않을 확률이 55.6%로 치솟았고, 6월 FOMC 동결 확률은 95.5%예요. 금리가 높게 유지된다는 건 유동성이 풀리지 않는다는 뜻이고, 비트코인처럼 유동성에 민감한 자산의 상승 동력을 약화시킵니다. 반대로 다음 CPI나 P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시장은 다시 연말 금리 인하에 베팅할 테고, 그때 비트코인은 8만 5천, 9만, 심지어 10만 달러까지 빠르게 반등할 수 있어요.
흥미로운 반론도 있습니다. 실시간 인플레이션 지표 Truflation은 미국 물가를 연 2% 수준으로 보고 있어요. 공식 CPI가 한 달 늦은 데이터를 쓰는 데 비해 Truflation은 매일 가격을 추적하니까요. 일부 크립토 강세론자들은 “겉으로는 뜨겁지만 실제 물가 압력은 이미 식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연준이 정책을 결정할 때는 공식 BLS 데이터만 참고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번 주 또 하나의 충격 뉴스는 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그룹(TMTG)의 1분기 실적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최대 주주인 이 회사는 회사 현금 대부분을 비트코인에 투자해온 ‘마이클 세일러식 전략’을 썼어요. 결과는 처참했습니다. 매출은 겨우 87만 1,200달러에 불과한데 순손실은 4억 59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000억 원에 달합니다. 전년 동기 손실 3,170만 달러의 13배 규모예요. 손실의 거의 전부가 비트코인과 Cronos(CRO) 토큰의 미실현 손실이었습니다. 디지털자산 미실현손실만 2억 4,400만 달러, 추가 투자손실 1억 820만 달러였죠.
세부 내역을 보면 더 충격적입니다. TMTG는 작년 여름 비트코인 고점 때 평균 단가 10만 8,519달러로 약 9,500개를 사들였어요. 3월 31일 기준 보유량은 9,542 BTC, 매입원가 11억 3,000만 달러였는데 공정가치는 6억 4,700만 달러로 쪼그라들었습니다. 약 5억 달러, 우리 돈 7천억 원 규모 평가손실이 한 분기 만에 난 거예요. 지금은 비트코인이 8만 달러대로 회복하면서 일부 만회됐지만 여전히 큰 손실 구간입니다. 게다가 9,542 BTC 중 4,260 BTC는 전환사채 담보로, 2,000 BTC는 커버드콜 옵션 담보로 묶여 있어 전체의 65%가 이미 다른 금융 상품에 얽매여 있습니다. 가격이 더 떨어지면 마진콜 위험까지 있습니다.
TMTG 사례는 단순한 한 회사 이야기가 아니라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모델 자체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예요. 마이클 세일러의 Strategy도 1분기 순손실이 125억 4천만 달러에 달할 정도로 비슷한 구조죠. 기업이 비트코인을 많이 보유할수록 가격 조정이 재무제표에 그대로 드러나 주가까지 흔들립니다. 일반 투자자들이 “회사가 사니까 따라 사자”라고 생각하시면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평균 매입단가와 담보 비율을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요즘 “알트 시즌 임박”이라는 이야기가 많죠. 트레이더 대릴 왕은 비트코인이 8만 달러를 지지하면 이더리움, 솔라나, 하이퍼리퀴드가 다음 주 움직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데이터를 자세히 보면 “시작 신호일 수는 있지만 전면적인 알트 시즌은 아직”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일봉 기준 60.88%로 8개월 동안 갇혀 있던 58~60% 박스권을 상향 돌파했기 때문이에요. 알트로 가야 할 자금이 오히려 비트코인 쪽으로 더 쏠리고 있다는 신호죠.
CoinMarketCap 알트 시즌 인덱스도 35에 머물러 있어요. 75 이상이어야 본격 알트 시즌인데, 지금은 명백한 비트코인 시즌 구간입니다. TOTAL3가 15% 늘고 바이낸스 알트 거래량이 20% 증가한 건 사실이지만, 자금은 매우 선별적으로 들어가고 있어요. AI 관련 토큰, 신규 인프라 프로젝트, 일부 커뮤니티 토큰에 집중되는 ‘선별 장세’예요. 본격 알트 시즌이 오려면 비트코인 신고가, 도미넌스 59.63% 하회, 알트 시즌 인덱스 50 돌파라는 세 조건이 동시에 충족돼야 합니다. 지금은 어느 것도 충족되지 않았지만, 과거 패턴을 보면 알트 시즌 직전 단계일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어요.
백악관의 전략 비축 발표도 시장을 들뜨게 하는 변수예요. 패트릭 위트 자문위원장은 “몇 주 안에 중대 발표가 있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지난해 3월 전략비축 설립 행정명령에 서명했지만, 이는 기존 압수 비트코인을 통합 관리하라는 내용이었어요. 현재 정부 보유량은 약 32만 8,372 BTC로 전체 유통량의 1.56%에 달하지만, 시장에서 새로 사는 건 아닙니다. 위트도 “영구적 비축을 위해서는 의회 입법이 필요하다”고 못 박았어요.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의 BITCOIN Act가 통과되면 5년간 100만 BTC 매입이 가능하지만, 재원 마련과 정치적 합의가 쉽지 않아 단기적으로는 압수분 통합 관리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큽니다.
이번 주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바로 5월 14일 상원 은행위원회의 CLARITY 법안 마크업입니다. 디지털자산시장 클래리티법은 SEC와 CFTC의 역할을 명확히 나누고,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제한과 NFT 안전항을 포함한 역사적 규제 프레임워크예요. 하원은 이미 통과됐고, 이번 마크업이 통과되면 본회의로 넘어갑니다. Polymarket은 2026년 입법화 확률을 75%로 보고 있어요. 다만 고위 관료 이해상충 제한 조항이 빠진 게 쟁점입니다. 트럼프 가족 사업과 관련해 민주당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요. 마크업이 깔끔하게 통과되면 비트코인은 8만 2천 달러를 뚫고 8만 5천 달러까지 갈 수 있지만, 지연되거나 부결되면 7만 5천 달러 후퇴 리스크도 있습니다.
여기에 5월 15일 파월 의장 임기 종료와 케빈 워시 내정도 변수예요. 워시는 매파적이지만 암호화폐 친화적이라 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역사적으로 연준 의장 교체기에는 변동성이 커졌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수급 측면도 살펴보면 ETF는 5월 11일 2,725만 달러 순유입으로 유출 흐름을 끊었지만 규모는 미미합니다. Strategy는 535 BTC를 추가 매수하며 여전한 강자지만, 일부 채굴 기업들은 BTC를 매도하고 AI 데이터센터로 사업을 전환 중이에요. ETF와 Strategy가 주요 매수 주체인 상황에서 매도 압력도 만만치 않습니다.
한국 코스피와 비교하면 재미있어요. 코스피는 올해 74%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 중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이 코스피 시총의 42%를 차지할 정도로 실적 기반 강세예요. 반면 비트코인은 명확한 실적 지표가 없고 글로벌 유동성과 정책에 절대적으로 의존합니다. 둘 다 AI 사이클 수혜자라는 공통점은 있지만, 변동성 양상은 완전히 다르죠.
종합하면 비트코인은 지금 ‘기다리는 시장’에 들어와 있습니다. 위로는 CPI와 중동 리스크가, 아래로는 정책 기대감이 버티고 있어요. 강세 시나리오는 PPI 하회 + CLARITY 통과 + 전략비축 호재로 8만 5천~9만 달러 반등, 약세 시나리오는 유가 재상승 + CLARITY 부결로 7만 5천 달러 테스트, 가장 가능성 높은 혼조 시나리오는 7만 8천~8만 3천 달러 박스권 지속입니다.
투자 전략으로는 레버리지를 줄이고 분할 매수·매도를 추천해요. 알트는 펀더멘털 강한 5~10개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게 안전합니다. 지금은 조급함보다 정확한 정보 수집과 시나리오 준비가 더 중요해요. 시장은 CPI, CLARITY, 전략비축이라는 세 변수를 풀어가며 다음 방향을 정할 테니까요.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XAUUSD가 4,750을 회복할 것인가, 아니면 4,700에서 계속 하락할 것인가?좋아, 이제 이것을 분석해보자. 4,760–4,770 구역에서의 급격한 하락 이후, XAUUSD의 상승 구조는 공식적으로 끝났다. 시장은 이제 4,680–4,700 구역으로 되돌아가고 있으며, 나는 여기서 강한 하락 반응을 주시하고 있다. 이것은 중요한 FVG 구역이며, 모든 것이 하락세를 계속하기 위해 매도자들이 개입할 것을 가리키고 있다. 가격이 이 수준을 존중하고 적절히 거부하면 나는 매도할 것이다.
주요 목표는 4,640–4,630으로, 이곳에는 매도 측 유동성이 숨어 있다. 4,628–4,645 주변에 괜찮은 OB가 있으며, 매도자들이 계속 통제한다면 시장은 더 낮아져 4,620을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시장이 우리를 뒤집을 위험도 항상 존재한다. 가격이 4,750 이상으로 밀어붙이거나 4,765–4,770 범위 이상으로 강하게 마감하면 나는 나갈 것이다. 이는 하락 설정을 무효화하고 상승세가 다시 주도권을 잡았음을 보여준다.
4,680–4,700에서 적절한 거부가 보이면 나는 이 매도에 자신이 있다. 차트는 인내심을 가지고 확인을 기다릴 수 있다면 명확한 위험 대비 보상을 제공하는 견고한 설정을 제공하고 있다.
그래서, XAUUSD가 고점을 회복하고 4,750 이상으로 돌파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이것이 더 깊은 매도의 시작인가? 당신의 생각을 남겨보세요—같은 배에 있는지 확인해보자.
[안동고래] 준비해야 된다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안동고래 입니다
팔로잉 해주시면 제가 공유하는 인사이트를 더욱 빠르게 만날 수 있습니다.
📈 차트 분석
오늘 국내 주식시장이 2%대 조정으로 마감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각각 2%대 조정으로 마감 하였습니다.
코인시장도 그렇고 조정이야 늘 있는 일이지만 8천선을 눈앞에 두고 외국인이 5조원 넘게 매도 하는 걸 보면서 문득 이제는 코인시장으로 돈이 들어온다 이런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비트코인을 보면 오랜 역배열 추세를 끝내고 다시 정배열 추세를 만들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직 상승초입이라 뚜렷한 모습은 없지만 83K~84K 이 구간만 돌파해 주면 확실한 상승추세에 진입하지 않을까 합니다.
✍️코멘트
지금부터 매수해야 됩니다. 나중에 매수하면 늦습니다.
주식시장이 이렇게 상승해도 개인들은 돈 못벌었다고 합니다.
지금 바닥에 있을 때 부지런히 매수해야 됩니다.
※참고
분석 내용은 개인적인 의견이며 권장 및 강요 드리는 내용은 없습니다. 모든 결정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Clarity Act 통과 이후? 비트코인은?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Clarity Act 통과 이후? 비트코인은?
미국에서 클래리티 액트 법안 통과되면 이건 그냥 단순한 반등 수준이 아니라 코인 판의 근간이 바뀌는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보고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발목 잡던 규제 불확실성이 사라지는 거라 기관들 자금이 미친 듯이 쏟아져 들어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2030년이면 인공지능 에이전트들이 우리 대신 거래하는 경제 특이점이 올 텐데 그때 결제 수단은 무조건 블록체인 밖에 없습니다
지금 비트코인 상승은 시작도 안 한 거고 90년대 닷컴 버블 때랑 비교도 안 될 만큼 거대한 슈퍼 사이클이 오고 있다 인구는 한정적이지만
인공지능이랑 로봇은 무한대로 늘어나니까 GDP 성장 속도가 우리가 알던 상식보다 더 크게 상승할 것입니다
부채가 아무리 많아도 생산성이 폭발하면 결국 해결되는 구조라 미국도 이 판을 절대 포기 못 한다
결국
자본은 결국 에너지 대비 지능을 가장 효율적으로 뽑아내는 크립토 인프라로 쏠릴 수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차트만 보지 말고 세상 돌아가는 이 거대한 흐름을 읽어야 인생 역전이 가능하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 기회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코인을 포기하시겠습니까?
지금부터 준비하시겠습니까?
#Clarity Act
CRYPTOCAP:BTC 4시간봉
👍👍👍👍👍 트레이딩 관점 + 심리
비트코인은 76K ~78.4K 매물대를 지켜주면서 반등세가 나왔고, 4시간 프레임 하락 다이버전스가 보여서 조심해야 할 구간 입니다
주말 동안 거래량 없이 버티긴 했는데 여기서 방향 못 잡으면 옆으로 밀리거나 밑으로 크게 하락을 대비해야합니다
지금 제일 중요한 자리는 위로 82800달러 돌파 여부랑 아래로 79200달러 지지 여부는 똑같이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위로 82800달러 시원하게 뚫어주면 다음 목표가는 85000달러에서 87000달러까지 열려 있으나
반대로 74.8K 라인이 깨지면 단기 하락세가 확정되는 거라 이때부터는 시장 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을 수 있으니 꼭 리스크 관리하세요
장기적으로는 87000달러 위에서 주봉이 마감되어야 하락장 끝났다고 말할 수 있는 상황이니 그 전까지는 여전히 60000달러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도 열어두고 대응하는 게 트레이더로서 안전합니다
최근 ETF 자금도 순유입에서 유출로 살짝 돌아선 모습이라 시장 심리가 예전만큼 뜨겁지는 않습니다
위로 단기로 올려도 하락에 대비하세요!! 😎
주요 저항 지지라인⁉️⁉️
단기저항 80.6K - 81.2K ⭐️
( 올라오더라로 막히면 추가하락 대비)
단기저항 81.2K - 82.8K ⭐️
저항구간 84.7K - 85.4K ⭐️
( 대량의 숏 스퀴즈 대기중 )
단기지지 80.4K - 81K
(해당구간 위에 있으면 상승 우위)
단기지지 78K - 78.8K
중요지지 77.1K⭐️⭐️⭐️
( 그 이하 지지라인은 추후 하락시 봐야 합니다 )
🔍 보유포지션
LONG 전체 포지션 종료 후 단기 포지션 진입 중
SHORT 82,142 신규 포지션 진입
5월 11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이 자리만 잘 유지해준다면 한번 더 상승 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5월 11일 월요일 비트코인 오전 관점 공유 드립니다.
현재 전체적으로 하락 후 지지라인에서 상승한 비트코인 입니다.
이 자리들을 비트코인이 지켜줄 수 있을지를 판단해야하는 중요한 자리가 됩니다.
현재 81.5K 부근에서 숨 고르는 중인데,
개인적으로는 지금 구조가 꽤 괜찮아 보입니다.
4월 말 일목균형표 상 구름 속에서 출렁이다가
5월 초 일목균형표 구름 위로 돌파했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이치모쿠 구름 위를 유지하고 있거든요.
구름 상단이 79.3K 부근까지 올라와 있으니
아래쪽 지지 쿠션이 제법 두껍게 깔려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볼린저밴드 기준으로 보면
현재가(81.5K)가 중심선(80.5K)과 상단(81.8K) 사이에 끼어있는 상황이라
단기적으로는 상단 저항이 부담스러운 자리이긴 해요.
10~11일 거래량이 다시 늘어나면서 올라왔다는 건 긍정적인데,
상단 바로 밑에서 음봉이 나오고 있다는 게 조금 신경 쓰입니다.
81.8K~82.4K 구간이 직전 고점과 볼린저 상단이 겹치는 자리라
여기서 한 번에 뚫어줘야 하는데,
MACD 히스토그램이 양수긴 하지만 힘이 많이 빠진 상태라
한 번에 치고 올라갈 에너지가 충분한지는 좀 불확실합니다.
올라간다면 82.4K를 종가 기준으로 돌파해줘야 하고,
그 다음 목표는 84K~85K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름 위에서 계속 지지 유지하면서
80.5K 중심선 이탈 없이 가준다면 상승 쪽으로 무게를 좀 더 두겠습니다.
반대로 내려간다면 80.5K(볼린저 중심선)가 먼저 버텨주는지 보고,
깨지면 79.3K 이치모쿠 구름 상단까지 열리는 그림입니다.
79.3K 아래로 종가가 들어가면 구름 속으로 재진입하는 거라
상승 시나리오는 사실상 무효화된다고 봐야 해요.
현재 구조상으로는 상승 시나리오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고,
구름 위 위치 유지 + 거래량 증가가 이 관점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82.4K 돌파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대응하겠습니다.
방향성 정해질 때까지는 무리한 진입보다 관망이 맞는 것 같네요.
계속 모니터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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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 : 82.4K 종가 기준 돌파 후 지지 확인 시
- 1차 목표가 : 84K~85K 부근
- 무효화 : 79.3K(이치모쿠 구름 상단) 이탈 시
- 조건 : 80.5K(볼린저 중심선) 하향 이탈 시
- 1차 목표가 : 79.3K 이치모쿠 구름 상단
- 무효화 : 82.4K 돌파 시
- Fear & Greed Index: 48 (Neutral)
- 이 지표는 참고용이며, 차트 분석이 우선합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비트코인 시장 ‘폭풍 전야’: CPI·전략 비축·Clarity 법안 앞두고 극도 관망 국면2026년 5월 비트코인 시장 ‘폭풍 전야’: CPI·전략 비축·Clarity 법안 앞두고 극도 관망 국면
비트코인이 8만 달러 초반 박스권에서 매수·매도세가 팽팽하게 맞서며 숨고르기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미국 CPI 발표를 하루 앞둔 지금, 시장은 발언 하나에도 크게 흔들리는 극도의 관망 모드에 들어섰다. 백악관 가상자산 자문위원장 패트릭 위트(Patrick Witt)가 “비트코인 전략 비축 준비금 관련 중대 발표”를 다음 몇 주 내 예고하면서 상방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지만, 중동 긴장 고조로 인한 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우려는 하방 압력을 키우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최대 주주인 TMTG(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그룹)의 대규모 평가손실 사례까지 나오면서 ‘기업 BTC 보유 전략’의 위험성도 재조명받는 상황이다. 한편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60~61%대 고점 부근에서 움직이며 알트코인으로의 자금 순환 초기 신호가 포착되고 있어, ‘선별적 알트 시즌’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코스피는 반도체 실적 호조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1만 포인트 전망까지 나오고 있지만, 비트코인은 실적 개념이 없는 ‘유동성 기반 대체자산’으로서 매크로 변수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이번 주(5월 12~14일)는 CPI 발표(5월 12일), Clarity 법안 상원 마크업(5월 14일)이라는 정책 이벤트가 몰려 있어 시장 방향성을 결정지을 ‘운명의 2주’가 될 전망이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약 8만~8만2천 달러 구간에서 박스권을 형성 중이다. 8만2천 달러 근처에서는 과거 고점 물량의 차익실현 매도가 출회되고, 8만 달러 부근에서는 ETF 유입과 개인 저점 매수세가 유입되며 눈치싸움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30일 S&P500과의 상관계수가 91%까지 치솟을 정도로 매크로 동조화가 강해진 상태로, ‘디지털 골드’보다는 ‘글로벌 유동성 바로미터’로서의 성격이 두드러진다. 기술적으로는 50% 피보나치 되돌림선인 7만8,920달러가 핵심 지지선이며, 이를 하회하면 100일 EMA(약 7만5,886달러) 테스트 위험이 있다. 반대로 200일 EMA(약 8만2,800달러) 돌파가 박스권 상향 이탈의 신호가 될 수 있다. 신규 수급은 ETF 지속 유입에 의존하고 있지만 폭발적 수준은 아니며, 대부분의 DAT(Digital Asset Treasury) 기업들은 횡보장에서 운영 자금 압박을 느끼고 있다. 일부 채굴 기업들은 AI 데이터센터 사업으로 전환을 추진 중이지만, 전체적으로 뚜렷한 신규 매수 주체가 부족한 상황이다.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는 여전한 하방 변수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관련 강경 발언과 호르무즈 해협 긴장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나들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재점화하고 있다. 과거 2023~2024년 중동 충돌 당시 비트코인은 초기 급락 후 회복하는 패턴을 반복했지만, 이번에는 ETF와 기업 보유 의존도가 높아 단기 변동성이 더 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유가 상승 → 물가 상승 → 금리 인하 지연 구조가 비트코인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여기에 미국 4월 CPI(5월 12일 8:30 ET 발표)가 최대 변수로 부상했다. 시장 컨센서스는 헤드라인 3.7% YoY(전월 3.3% 대비 상승), 근원 2.7% YoY 수준이다. 예상치(3.7~3.8%)를 하회하면 금리 인하 기대가 폭발하며 8만5천 달러 돌파가 가능하지만, 3.9% 이상 인플레이션 쇼크가 나오면 7만5천 달러 지지 테스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Polymarket 등에서는 2026년 인플레이션 3% 초과 확률을 100%로 보고 있으며, 연준 금리 인하 횟수에 대한 베팅도 신중한 분위기다.
반면 정책 모멘텀은 강력한 상방 촉매로 작용할 전망이다. 백악관 가상자산 자문위원장 패트릭 위트는 Consensus Miami 2026에서 “Strategic Bitcoin Reserve(SBR) 관련 다음 몇 주 내 중대 발표”를 공식 예고했다. 2025년 3월 6일 트럼프 행정명령으로 설립된 전략 비축 준비금은 현재 미국 정부가 보유한 약 32만8천 BTC(약 250억 달러 규모)를 국가 전략 자산으로 전환하는 로드맵을 포함할 가능성이 크다. 위트는 최근 US Marshals Service 자산 도난 사건($46M 규모)을 언급하며 “보안 강화”를 강조했지만, 신규 공개시장 매입보다는 기존 압류 자산 중심의 법적·커스터디 프레임워크 발표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이는 2026년 초 통과된 Clarity 법안(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의 후속 조치로 해석되며, 공급 쇼크를 유발할 수 있는 강력한 매수 주체 등장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Clarity 법안 자체도 이번 주 핵심 이벤트다. 상원 은행위원회는 5월 14일 마크업(수정안 심의·표결)을 확정했으며, 팀 스콧 위원장은 메모리얼데이(5월 21일) 전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루미스·모레노 상원의원은 이 시한을 사실상 마지노선으로 보고 있으며, 통과 시 암호화폐 규제 명확화와 기관 참여 확대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Polymarket에서는 2026년 내 통과 확률을 75~89%로 평가하고 있다. 이 두 정책 이벤트(전략 비축 발표 + Clarity 법안)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비트코인 10만 달러 돌파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기업 BTC 보유 전략의 위험성을 극명히 보여주는 사례도 나왔다. 트럼프 미디어(TMTG)는 2026년 1분기 매출 87만2천 달러에 순손실 4억5,900만 달러(약 6,300억 원)를 기록했다. 이 중 2억4,400만 달러는 디지털 자산 미실현 손실, 추가 1억820만 달러는 투자손실로, BTC 보유분이 주범이다. TMTG는 9,542 BTC(평균 매입가 약 11만8,529달러)를 보유 중이며, 총 crypto treasury 평가손실은 약 4억2,300만 달러(약 5,800억 원) 규모다. 2월에 2,000 BTC를 줄였지만 여전히 대규모 노출 상태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처럼 평균 단가를 낮추며 견고한 수익을 내는 사례와 달리, 고점 추격 매수형 보유는 횡보·조정장에서 기업 재무에 직격탄을 준다는 교훈을 준다. 최근 리포트에 따르면 BTC를 보유한 상장사 중 약 40%가 운영 자금 압박을 느끼고 있으며, 이는 ‘세일러식 전략’의 양면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다.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60.8~61.3% 수준(2025년 11월 이후 최고치 근처)에서 움직이면서 알트코인 자금 순환 초기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TOTAL3(이더리움 제외 알트코인 시총)은 최근 15% 상승, 바이낸스 알트코인 거래량도 20% 증가했다. 유명 트레이더 대릴왕(Darryl Wang)은 “비트코인이 8만 달러 부근에서 바닥을 다졌다. 다음 주부터 알트코인 본격 상승장”이라며 이더리움·솔라나·하이퍼리퀴드(HYPE)를 주요 후보로 꼽았다. 온체인 분석가 다크포스트(Darkfost) 역시 “알트코인 자금 순환 초기 신호”를 지적했다. 다만 과거처럼 ‘모든 알트가 다 오르는’ 전통 altseason이 아닌, ‘선별적 알트 시즌’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기관 선호형 알트(실질 수익·Real Yield 창출, 규제 명확성, ETF 신청 진행)가 주도할 전망이며, 하이퍼리퀴드는 프로토콜 수익 97%를 홀더에게 바이백으로 환원하는 구조로 변동성 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다만 5월 6일 HYPE 토큰 대규모 언락(약 4억 달러 규모) 리스크는 단기 변수로 남아 있다.
국내 시장과 대비도 흥미롭다. 코스피는 5월 11일 7,822.24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전일 대비 4.32% 급등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실적이 핵심 동력으로, JP모건은 강세 시나리오에서 코스피 목표치를 1만 포인트(기존 8,500에서 상향)로 제시했다. 기본 9,000, 약세 6,000으로 전격 조정하며 “메모리 사이클 종료를 선제적으로 예단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코스피는 기업 실적·수급이 받쳐주는 ‘성장주’ 성격인 반면,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에 민감한 ‘대체자산’으로서 CPI·금리·지정학 변수에 더 크게 흔들린다.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속에서도 한국이 AI·반도체 노출이 크다는 점이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현재 시장은 ‘폭풍 전야’의 관망세다. 중동 리스크라는 하방 압력과 백악관 전략 비축·Clarity 법안이라는 상방 모멘텀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5월 12일 CPI 결과와 5월 14일 Clarity 법안 마크업이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다. CPI가 예상치(3.7~3.8%)를 하회하면 8만5천 달러 도전, 상회 시 7만5천 달러 지지 테스트를 열어둬야 한다. 중기적으로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60% 아래로 꺾이는 시점에 솔라나·하이퍼리퀴드 등 기관 선호형 알트로 분산하는 전략이 유효할 전망이다. 체크리스트로는 ▲CPI 최종 수치(인플레 쇼크 여부) ▲백악관 전략 비축 구체적 매입·보안 스케줄 언급 ▲중동 유가 90달러 돌파 여부 ▲Clarity 법안 진전 상황을 꼽을 수 있다.
시장은 항상 대다수의 예상과 다르게 움직인다. 지금의 극심한 관망 국면은 조만간 강력한 방향성을 동반한 분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투자자들은 변동성에 대비한 분할 매수·리스크 관리를 통해 ‘폭풍’을 기회로 전환할 준비가 필요하다.
비트코인 향후 관점 및 계획현재 비트코인은 WXY 복합조정 중 Y파동이 AB 이후 C 파동에서 엔딩다이아고날이 발생한것으로보이며
현재는 C-5파동 형성중인것으로 관찰된다.
현재구간에서 한차례 더 고점을 갱신한다 하더라도 , 강력한 장대봉이 출현하지 않는다면 , 해당관점을 메인으로 향후 강하고 빠른 하락충격파동이 발생할것으로 생각하고있다.
현재구간에서는 향후 두가지 움직임으로 관점을 도출해낼수있다.
1. WXY 이후 충격파동으로 하락하여 전저점인 60.3을 갱신하고 , 추세의 전환(상승)을 이끌거나
2. 이 복합조정으로 반등한 WXY가 이자체로 W가되며 , 향후 조정파동(ABC)이 발생하여 저점을 갱신하지 아니할경우 이는 새로운 접속파인 X가 구성될것이며 이는 535 ZIG-ZAG의 형태로 보일 가능성이 있다.
(이는 무조건적이아니며 , 535 혹은 335의 조정파동형태로 구성이될것이다.)
이럴경우 , 새로운 Y파동이 길고 지루하게 (현재까지의 모습에 준하거나 , 더 긴 기간이 필요하게될수있다.) - 이럴경우 더강한 하락이 발생할것이다.
따라서 현재는 하락우선으로 매매를 셋업하고 , 공통구간을 취할수있는 유연합이 필요할듯하다.
해당구간에서 리딩다이아고날 혹은 충격파동으로 카운팅하지 않는 이유는 명확하게 ABC의 조정파동의 연속으로 시장이 이루어져있으며, 단순히 리딩다이아고날로 판단하기에는 신뢰성의 문제가 있을듯하다.
따라서 하락에 주의하고 한걸음 뒤로 물러서서 첫 추세를 확인한 후 매매할것을 권고하는바이다.
월가, 코스피 목표치 상향 조정투자자와 애널리스트들이 글로벌 AI 산업에서 삼성, SK하이닉스 등 한국 기업들의 역할을 과소평가했던 것일까?
JP모건은 코스피의 낙관적 시나리오 목표치를 기존 9,000에서 10,000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현재 수준 대비 25% 이상의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한국 주식 시장은 AI와 점점 더 밀접하게 연결되고 있으며, 현재 반도체주가 코스피 전체 비중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이 주식들은 올해 지수 상승분의 약 70%를 주도했다. 코스피는 2025년 76% 상승에 이어 올해 80% 이상 상승했다.
JP모건 전략가들은 “한국은 여전히 이 지역에서 우리가 가장 선호하는 시장이며, 코스피의 기준/강세/약세 시나리오 목표치를 각각 9,000/10,000/6,000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은행은 이처럼 급격한 상승세 이후 시장이 기술적으로 과열된 상태라고 지적하며, 이는 조정 국면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한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더욱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12개월 기준 목표치를 8,000에서 9,000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시티그룹은 7,000에서 8,500으로 목표치를 높였다.
2026년 5월 12일 비트코인 분석 BY ROYAL MINT2026년 5월 12일 비트코인 분석
1. 82.8K를 최고점으로 보기에는 매도량이 너무 적음
2. 1H FRAME,4H FRAME 모두 MA 배열도가 살아있음
3. 80462.97 저점을 2파로 가정한 저점이 깨지지 않는한
1차로 83.3K~83.8K 최종적으로 84.3K를 도전하러 갈것으로 생각
4. 84K까지 올라가는 파동이 형성 되면 그 파동은 전체파동의 종결로 가정할수 있으므로
아주 강하게 급락할것임 8000불이상..
5. 롱 스윙을 원한다면 지금구간보다는 76K 대기타는게 좋음.
6.현재의 추가 상승 관점은 STOP 설정은 80462.97
BY ROYAL MINT
XAUUSD: 금 가격이 4,718을 돌파할 수 있을까, 아니면 4,540으로 추락할까?저는 이른바 랠리를 믿지 않습니다. 가격은 4,718 근처의 공급 구역에서 강하게 실패했고, 가격 행동은 진정한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구조가 뒤집혔고, CHoCH가 확인되었으며, 판매자가 통제권을 잡으면서 EMA가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이 차트는 더 큰 약세 지속의 조정처럼 보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기본적인 배경조차도 매수자에게 큰 확신을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최근 헤드라인은 미국-이란 긴장 속에서도 금이 후속 매수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이는 안전 자산 흐름이 예상대로 시작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혼합된 평화 회담과 교착 상태의 협상이 가격을 주요 수준 아래에 묶어두고 있으며, 이러한 확신 부족은 판매자가 더 깊은 하락 전에 찾는 유동성 함정의 정확한 유형입니다.
그래서 제가 주목하고 있는 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4,630–4,660 FVG 구역으로의 되돌림에 매도하고, 그런 다음 4,560–4,570 근처의 주문 블록으로 내려갑니다. 가격이 그 구역을 스윕하고 유동성이 깔끔하게 픽업되면, 다음 목표는 4,540 지역입니다. 저는 FVG에서의 거부 또는 명확한 약세 반응을 보고 싶습니다 — 그것이 제가 필요한 확인입니다.
무효화는 간단합니다: 가격이 4,718 이상으로 확실히 올라가면, 이 약세 관점은 무너지고 저는 매수에 대해 재평가하거나 나갈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랠리가 제공되고 있으며, 저항이 가장 적은 경로는 여전히 남쪽으로 보입니다.
트레이더들이 4,560 블록을 진정한 수요로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더 깊은 스윕을 주시해야 할까요?
반도체 지금이라도 사야할까? "아니오", 전력에 주목하자.주식이 쉬운 이유는 정책과 앞으로 산업 방향을 가늠해보면
다음 섹터가 무엇인지 짐작이 가능하다.
코스피의 현재 특성은
'세계 산업에 따라가는 기업'
'국가 주도주 기업' 이 2가지가 현재 초강세를 보이는 중이다.
삼성 SDS의 국가전략 컴퓨팅 사업과 클라우드, 물류, 블록체인은
모두 국가와 연계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한국전력은 이러한 산업에 따라 새로운 전력인프라 사업은 필수적이며
현재 해외에서도 초고압송전기술로 여러 계약을 따내고 있다.
재무표 또한 22년 초적자이후 턴어라운드 되고 있는것이 보인다.
우량주 기업 적자일때사서 '어닝서프라이즈' 떄 파는건 기본이다.
차트적으로도 335ABC가 매우 깔끔하게나왔고
RSI일봉상 상승다이버전스
유효한 매물대 지지를 받았다.
이래도 안살건가?
굳이 지금 신고점이 열려서 당장 -10~ -20% 조정이와도 고개를 끄덕일수 밖에 없는
반도체 보다는
마음편하게 덜 오른거 사서 가져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