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더멘털 어낼리시스
하이닉스 하락에 대한 공격적 매수자리는 유효한가?ㅇ 기본적인 매매전략을 수립할때는 가격은 허구이고, 시간과 거래량만이 진실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합니다.
SK하이닉스 실적발표일은 2026년 7월 10일 목요일입니다.
하이닉스는 지난 1년여간 평균 조정 -20% 정도를 유지중입니다.
다음주 실적발표는 수출발표 데이터 기반으로 했을때 조업일 평균 2조 5천억 정도의 수출액을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 우시에도 반도체를 생산중입니다.
하이닉스 신규 진입으로 적절한 시기 및 위치라고 생각하며,
기존에 반도체 매수기회를 기다렸던 분들은 충분히 도전 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SOL AI TOP2 PLUS ETF를 매달 매수하고 있으며 매수 기준은 오늘과 같이 반도체 조정이 오늘날 매달 같은 금액으로 매수 하고 있습니다.
미 경제와 증시는 어디로 가는가, 그리고 비트코인 관점최근 별 내용을 담지 않은 저품질의 단기관점 포스트들을 많이 올린 것 같습니다.
이제는 깊이있는 생각을 해 볼 시점인 것 같습니다.
표면상 다루는 심볼은 비트코인이지만, 글로벌 매크로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맨 아래에 다시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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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
6월 FOMC 기자회견 초반에 케빈 워시 연준의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통화정책에 의해 우선적으로 결정된다.
-본인은 인플레이션은 선택이라고 말해왔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
-인플레이션 2%를 달성할 능력과 의지가 있고, 정확히 그렇게 할거다.
비교적 높은 기준금리가 유지되어왔지만, 코로나19 이후 인플레이션은 항상 연준의 목표치보다 높았습니다.
2026년 초반 까지만 해도 '조만간 인플레이션은 잡힐거고, 금리인하가 시작될거다' 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인플레이션이 진짜 2%로 딱 내려오지 않더라도, 이게 뉴 노멀이다' 라는 인식도 분명히 시장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케빈 워시 연준의장의 발언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위 두 가지 기대는 이제 완전히 깨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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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도표를 보면 의원들은 연내 1, 2차례 금리인상, 내년엔 금리인하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금리를 소폭 올리면서 기대인플레이션을 떨어뜨리면, AI의 생산성 증대에 힘입어 더 이상은 인플레걱정 없이 경제성장이 가능할 것이라 보는 시각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될지 어떨지는 알 수 없긴 합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의원들의 기준금리 예측은 맞을 확률이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무의미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수준입니다.
한 가지 고려할 점은, 기준금리를 올리고 내리는 것에도 추세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 두 번 단기적으로 올린 후 다시 내린 경우는 역사적으로 흔치 않습니다.
이번에는 AI라는 강력한 성장동력이 있기에 이것이 가능하다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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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들은 현재 상황에 입각한 내용들이었습니다.
기술적 분석에 비유하자면, 큰 프레임은 배제한 채 현재 진입할 작은 프레임 상의 추세선, 거래량, 다이버전스 등만 봤다는 것입니다.
한 발짝 떨어져서 큰 프레임도 봐야합니다.
큰 프레임을 보려니 두 가지 질문이 떠오릅니다.
1.최근 2~3년 간 연준이 인플레를 방치한게 아니잖아. 기준금리는 비교적 계속 높았고 긴축도 했다. 그런데도 인플레이션이 2%로 내려오지 않는 이유가 뭐지?
2.2008년~코로나19 전 까지 10년간은 지금보다 기준금리가 훨씬 낮았잖아. 그런데도 이 시기에는 왜 인플레이션이 큰 문제가 안됐던거지?
1번 질문에 대한 생각.
1-1.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방향 반대
금리를 올리고 긴축을 해도 미 정부가 돈을 실물경제에 계속 부었습니다.
인프라법, 반도체법, 인플레감축법을 통해 지급된 보조금은 통화정책 효과를 반감시킵니다.
이는 아래 탈세계화와도 근본적으로 맞닿아있습니다. 타국과의 직접적 경쟁이기 때문입니다.
1-2. 탈세계화
중국이 아닌 선진국 내 공장을 지으면서 생산 단가가 높아집니다. 구조적 비용 인플레가 발생합니다.
1-3. 임금상승
코로나19 이후 베이비붐 세대가 조기 은퇴하고, 미국 이민자가 감소했습니다.
이에 영향을 받아 이전에 비해 임금이 빠르게 상승했습니다.
1-4. 주택가격
2008년 이후 계속 금리는 낮았고, 코로나19 직후 금리는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당시 장기 모기지를 고정한 주택 소유자들은 절대 집을 팔지 않고, 주거비용은 하방 경직됩니다.
1-5. 파급력 강한 사건들
코로나19 직후 역대급 통화완화 여파,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한 유가 및 공급망 변동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 등
2번 질문에 대한 생각.
2-1.통화정책과 재정정책 방향 반대
2011년 미 정부는 부채 증가를 우려해 정부지출을 삭감했습니다.
통화정책은 완화였지만,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었던 인플레가 방어됐습니다.
이는 아래 세계화도 근본적으로 맞닿아있습니다. 타국과의 경쟁에서 비교적 자유롭기 때문입니다.
2-2. 세계화
2010년대에는 세계화가 완벽하게 작동했습니다.
전 세계 기업들은 중국, 베트남의 값싼 노동력을 이용해 저렴한 제품을 생산했고 공급망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2-3. 유가
2010년대 초반 미국 셰일 혁명이 본격화되면서 미국의 에너지 영역 힘이 강화됐습니다.
2015년 부터는 유가가 30~50달러 수준으로 저렴하게 유지되어 인플레를 방어했습니다.
2-4. 유통
모두의 손에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들리면서, 이커머스가 유통생태계를 장악했습니다.
가격경쟁이 너무 치열하기에 기업들은 마진을 깎았습니다.
소비자에게 전가됐어야 할 인플레이션이 방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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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우리는
-2010년대 기준금리가 낮았지만 인플레가 큰 문제가 아니었던 이유
-현재 기준금리가 높지만 인플레이션이 문제인 이유
를 본질에 한 층 가깝게 이해했습니다.
케빈 워시 의장은 '인플레이션은 통화정책에 우선적으로 결정된다' 라고 했지만,
저는 이 문장에서 '통화정책에' 앞에 '강력한' 이라는 단어가 빠졌다고 생각합니다.
즉, 1979~1981년 폴 볼커 의장이 기준금리를 20% 까지 올려 인플레를 때려잡은 수준으로 통화정책을 휘두르면, 당연히 그 어떤 요소라도 통화정책에 압도됩니다. 당연히 통화정책이 우선적입니다.
하지만 현 수준에서 1, 2 차례의 소폭 인상만으로도 고착화된 인플레이션에 통화정책이 우선적일지는, 다른 요소들이 얼마나 강한지 약한지에 따라 다르다는 겁니다.
너무 당연하게도, 결국 다 힘싸움일 뿐입니다.
앞으로는,
-미 정부가 지출을 삭감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전처럼 전 세계가 합심해서 세계화를 다시 하기도 힘들 것입니다.
-인구가 갑자기 폭증하여 임금이 상방 경직될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미 모두의 손에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들려있고, 더 이상의 소비재 가격경쟁은 힘듭니다.
그런데도 현재 고착화된 인플레이션이, 한 두 번 만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문제없이 2%로 내려온다, 그리고 내년에는 금리인하를 하게 될거다?
물론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정말 그렇게 된다면 AI 의 공이 크겠죠. 예상이 힘든 지정학적 이슈들도 없어야 하고요.
하지만 냉정하게, 확률이 그다지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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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우일 수 있지만 이렇게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원유가격이 현재 많이 내려왔는데 (작성 당시 배럴 당 $70), 이것이 오히려 인플레이션을 부추길 수도 있습니다.
현재 노동시장은 별 문제가 있다고 보고있지 않습니다.(연준과 시장 모두)
그리고 소비심리는 기존에도 크게 나쁘지 않았는데, 최근 더 좋아지는 쪽으로 컨센서스나 인터뷰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상황이 더 정리되고, 낮은 유가가 소비심리를 더 자극하여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유가가 만약 이때까지 하락한 것에 대해 반등이라도 한다면, 이 상황들이 겹쳐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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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아래와 같습니다.
앞으로 1년 이내 1, 2회 차례 금리인상의 확률은 높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동의한 부분)
길게 설명한 이유들로 인해, 그 정도로 충분하지 않을 수도 있다. (제 개인적인 생각)
따라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1, 2년간은 희망을 가질 때가 아니라 어떤 자산 매수든 신중하고 조심해야 할 때다.
지난 3년과는 다른 장세가 펼쳐질 확률이 높다.
주식은 실제로 현금을 만들어내는 기업들이 주목받게 될 것이고, 채권이 매력적으로 보이게 될 것입니다.
실물인 원자재는 그 쓸모에 따라 재평가를 받을 것입니다.
패시브에 비해 액티브 투자가 이전에 비해 살아날 것입니다.
높은 가격을 형성한 일부 AI 관련 주식들에서 폭락이 나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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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의 현 상황에 대해서도 정리하겠습니다.
비트코인은 이론적으로 세 가지 쓰임새를 갖고 있습니다.
1.인플레이션 헤지 및 가치저장 수단 (디지털 금)
2.리스크와 리워드가 동시에 큰 위험자산
3.가치 교환 수단 (탈중앙화 화폐)
3번은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생략하겠습니다.
1번. 이론과 달리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 아닙니다.
제 자의적으로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이 아니라, 가격이 그렇게 움직입니다.
비트코인은 지난 1년간 딱히 금과 커플링되지도 않았고, 인플레이션이 이슈될 때마다 반등은 커녕 하락했습니다.
적어도 지금은, 절대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2번. 비트코인은 지난 1년간 나스닥에게 한참 밀렸습니다. 금리인하 기대감이 남아 있을 때에도, AI에 힘입어 끝없이 상승하는 나스닥과는 디커플링 되었습니다.
위험자산은 맞지만 미래 현금흐름의 현실화인 나스닥과는 비교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즉, 시세차익만을 보고 진입해야하는 투기성 위험자산 이라는 것입니다.
위에서 길게 설명한 매크로 글의 논지는, 앞으로 금리인상 한 두 번 정도는 확정인 것 같고, 기대와 달리 더 많이 하게 될 수도 있다 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투기성 위험자산은 살아남을 길이 없습니다.
주식은 실제로 현금을 만들어내는 기업들이 주목받게 될 것이고, 채권이 매력적으로 보이게 될 것입니다.
실물인 원자재는 그 쓸모에 따라 재평가를 받을 것입니다.
패시브에 비해 액티브 투자가 이전에 비해 살아날 것입니다.
현금을 만들어낼 수 없는 비트코인은 아웃 오브 안중입니다.
클래리티 법안 통과와 함께 스테이블 코인 시장에 막대한 기관 자금이 들어온다면,
그 자금은 앞으로 자산 토큰화를 위한 스테이블코인 패권 전쟁에 투여될 것입니다.
비트코인으로 가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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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
드디어 기술적 분석입니다.
차트는 주봉, 로그 차트입니다.
1.쐐기형 패턴
파동의 끝에서 종종 발생하는 쐐기형(다이아고날) 패턴이 보입니다.
하단 추세선을 이탈한 상태이고, 현재 가격대를 지켜주다가 강하게 말아올리지 않는 이상 하락 지속의 확률이 높습니다.
2.RSI 다이버전스
현 주봉 차트에서는 큰 파동 간 다이버전스 1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봉 차트로 보면 파동 내 다이버전스 연속 2개가 보입니다.
쐐기형 패턴과 동시에 자주 보이는 형태입니다.
3.거래량
정말 큰 거래량이 저점에서 터졌던 22년 말 이후 거래량은 꾸준히 줄어 왔습니다.
이 트렌드는 언젠가 깨지게 될 텐데, 쐐기형 패턴 하락이탈과 함께 거래량이 터진다면 맞아들어갑니다.
이 외 월봉 60일선이 현 가격 약간 아래에(48~53K 즈음 가격) 위치하고 있는데, 이 구간에서 유의미한 반등이 나올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반등에서 다시 추세선 안쪽으로 진입하지 못한다면(85K 이상), 앞으로 1년 이상 하락추세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가격적으로는 주요 매물대가 있는 32K, 13K 를 주요 반등 및 변곡 가능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이 시나리오대로 흘러간다면 13K 까지 하락할 확률은 높고, 그 이상의 하락도 가능합니다.
금 관점 업데이트 gold view update05.19 금 포스트에서 언급했던 대로, 정확히 온스 당 4,000달러 부근까지 도달 후 반등했습니다.
가격적으로만 보면 이제는 상승을 기대하기에 충분하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달러 강세 가능성
-시장금리가 앞으로도 높게 유지될 가능성
-연준 기준금리 인상이 1, 2회에서 끝나지 않을 가능성
등을 고려하였을 때, 현금흐름이 없는 금에 대한 수요가 유지되기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금리가 높게 유지되거나 더 오르는건 인플레이션 우려 때문인데, 그러면 인플레 헤지 수단인 금 수요도 증가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만, 현 상황의 핵심은 앞으로 인플레이션이 크게 튈 것에 대한 우려가 아닌,
현 수준 고착화 (막 오르진 않지만 정확히 2% 까지 내려오지 못하는 것) 와 시장금리의 상승, 이에 대한 연준의 강경한 스탠스 라는 것을 고려해야합니다.
연준 기준금리 인상이 1, 2회에서 끝나지 않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후 업로드할 비트코인 포스트에서 깊이있게 다루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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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
-주봉 60 이평선을 하방 돌파하였지만 반등이 강하지 못한 모습입니다.
-일봉상 다이버전스가 나왔지만 소폭 반등 후 재차 저점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파동이론 적으로도 abc 조정이 모두 나왔다고 해석 가능하지만, 반등이 강하지 못한 모습입니다.
상황을 종합해보았을 때, 아직 하락 추세 진행중이라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일 듯 합니다.
다음 주요 매물대인 3,500 선 까지는 하락가능성 을 열어두려 합니다.
비트코인 관점 업데이트 BTC view update마지막 두 비트코인 포스트에서 아래와 같이 언급하였습니다.
06.06 : 추세 지속의 틀에서 55K 까지 하락관점
06.15 : 하락관점 폐기 고려중, 어쩌면 78K 까지 상승 가능할 수도 있겠다, 확신단계는 아님
현재는 기존처럼 하락, 46K 까지의 가능성에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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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포스트 요약.
6월 FOMC 이후 만약 금리인하 가능성을 높이는 내러티브가 나온다면, 다른 자산들에 비해 가격이 이미 많이 하락한 + 위험자산인 비트코인에 돈이 들어올 수도 있겠다.
하락 추세가 일단은 진정된 것 같은데, 상방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겠다.
현 상황.
하지만 이후, 6월 FOMC에서 케빈 워시 의장은 오랫동안 연준 목표보다 높았던 인플레를 확실히 2% 로 되돌리겠다는 언급을 두 번 이나 하였습니다.
유가가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확실히 금리인하는 좀처럼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동시에 비트코인의 반등도 그다지 강해보이지 않습니다.
큰 하락파동이 마무리된 것이 맞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강하게 오를 확률이 높을텐데, 그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다시 06.06 포스트 관점대로 하락 추세의 지속을 봐야할 것 같습니다.
또한 나스닥 지수도 한 달 전 정도만 해도 하락한다면 이후 급등으로 빠르게 말아올렸던 것과는 달리,
최근에는 충분히 빨리 말아올리지 못하고 변동하는 듯 한 움직임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인정받는다면 금을 따라가면서 나스닥과 디커플링되겠지만,
이전 포스트들에서 계속 언급해왔던 것 처럼, 가격움직임을 보면 여전히 나스닥보다 더한 위험자산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었습니다.
이 틀이 깨지지 않는 이상 나스닥이 빠지면 비트코인은 손 쓸 도리가 없습니다.
지지선과 저항선을 활용한 심플 매매 방식1. 🛒 매수 진입 타점 (하늘색 지지선 근처)
하늘색 선은 고래와 기관들이 패닉셀을 받아내며 구축한 최후의 방어기지입니다. 이 선에 캔들이 붙을 때가 '로우 리스크' 매수타점입니다.
첫 번째 타점 (19:00 ~ 21:00 사이): * 장대 양봉으로 기준봉이 선포된 이후, 가격이 처음으로 하늘색 지지선까지 눌림 조정을 주며 캔들이 선 위에서 촘촘하게 지지받는 구간입니다.
진입 이유: 하늘색 선 바로 밑을 손절선으로 잡으면 리스크가 고작 몇 십 달러 수준으로 극도로 짧기 때문에 진입을 꼭 해야하는 자리입니다.
두 번째 타점 (22:30 전후 - 베스트 타점):
순간적으로 주가가 아래로 강하게 꽂히면서 하늘색 지지선을 살짝 이탈했다가 순식간에 아래꼬리를 달고 말아 올리는 자리입니다.
진입 이유: 앞서 우리가 이야기했던 패닉 셀(Panic Selling)가 나온 자리입니다. 지지선 아래의 손절 물량을 세력들이 낚아채는 순간이므로, 아래꼬리가 확인되는 즉시 가장 강력하게 매수를 집행해야 하는 '인생 타점'입니다.
2. 💰 포지션 청산 타점 (분홍색 저항선 위 과열 구간)
분홍색 선 위는 앞서 1. 🛒 매수 진입 타점 (하늘색 지지선 근처)
하늘색 선은 고래와 기관들이 패닉셀을 받아내며 구축한 최후의 방어기지(노란색 영역)입니다. 이 선에 캔들이 붙을 때가 '로우 리스크' 사냥터입니다.
첫 번째 타점 (19:00 ~ 21:00 사이): * 장대 양봉으로 기준봉이 선포된 이후, 가격이 처음으로 하늘색 지지선까지 눌림 조정을 주며 캔들이 선 위에서 촘촘하게 지지받는 구간입니다.
진입 이유: 하늘색 선 바로 밑을 손절선으로 잡으면 리스크가 고작 몇 십 달러 수준으로 극도로 짧기 때문에 무조건 들이받아야 하는 자리입니다.
두 번째 타점 (22:30 전후 - 베스트 타점):
순간적으로 주가가 아래로 강하게 꽂히면서 하늘색 지지선을 살짝 이탈했다가 순식간에 아래꼬리를 달고 말아 올리는 자리입니다.
진입 이유: 앞서 우리가 이야기했던 패닉 셀링(Panic Selling)가 나온 자리입니다. 지지선 아래의 손절 물량을 세력들이 낚아채는 순간이므로, 아래꼬리가 확인되는 즉시 가장 강력하게 매수를 집행해야 하는 '인생 타점'입니다.
2. 💰 포지션 청산 타점 (분홍색 저항선 위 과열 구간)
분홍색 선 위는 앞서 비트코인 선물 차트에서 정의하셨던 보라색 영역(과열/추격매수 금지 구간)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기분 좋게 수익을 확정 짓는 곳입니다.
1차 청산 타점 (23:00 ~ 익일 01:30 사이):
22시 30분의 패닉셀을 받아먹은 주가가 강력하게 반등하며 분홍색 저항선을 강하게 뚫고 올라가는 구간입니다.
대응: 분홍선 위로 주가가 치솟을 때 갖고 있는 물량의 50%를 1차 익절하여 안전하게 25배급 손익비의 꿀을 먼저 챙깁니다. 나머지 물량은 본절가에 로스컷을 걸고 편안하게 홀딩합니다.
최종 청산 타점 (새벽 06:00 이후 ~ 11:00 사이 랠리):
차트 후반부를 보면 주가가 분홍색 저항선을 아예 바닥으로 만들고(지지 전환) 한 단계 더 높은 레벨로 폭발합니다.
대응: 분홍선에서 한참 멀어진 꼭대기 영역(63,000달러 위)에서는 남은 포지션을 전량 청산(완청)하고 시장에서 빠져나옵니다.
💡 실전 매매 매뉴얼 요약
하늘색 선 근처 (눌림 또는 아래꼬리):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매수 셋업. (틀려도 손절이 코앞이라 타격 제로)
분홍색 선 위 (장대양봉으로 보라색 영역 진입 시): 개미들이 흥분해서 살 때 우리는 기분 좋게 매도(청산) 버튼 클릭.
지표가 아주 깔끔하고 정확하게 지저선을 잡아주고 있으니, 이제 이 그림을 머릿속에 기억하시고 기계적으로 선에서만 싸우시면 됩니다! 차트에서 정의하셨던 보라색 영역(과열/추격매수 금지 구간)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기분 좋게 수익을 확정 짓는 곳입니다.
1차 청산 타점 (23:00 ~ 익일 01:30 사이):
22시 30분의 패닉셀을 받아먹은 주가가 강력하게 반등하며 분홍색 저항선을 강하게 뚫고 올라가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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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청산 타점 (새벽 06:00 이후 ~ 11:00 사이 랠리):
차트 후반부를 보면 주가가 분홍색 저항선을 아예 바닥으로 만들고(지지 전환) 한 단계 더 높은 레벨로 폭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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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선 위 (장대양봉으로 보라색 영역 진입 시): 매도(청산) 버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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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사용요청(유료)
1. Whop - whop.com 유료상품신청
2. 텔레그램 - @JANGWONSYSTEMS 메세지
3. 트레이딩뷰 - jangwon986 메세지
월봉 기준에서 네이버 차트흐름 의견ㅇ 기본적인 매매전략을 수립할때는 가격은 허구이고, 시간과 거래량만이 진실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합니다.
최근에도 스윙관점으로 분석글을 올렸지만,
네이버는 현재 월봉 기준으로 봤을때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위치에 도달하고 있다고 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시장에서 네이버를 바라보는 뷰랑 분위기가 바뀔수 있는지가 핵심
이기 때문에 매수해 볼만하다고 봅니다.
엔비디아가 글로벌 AI 팩토리에 GPU 공급해주겠다고 지정했고,
소버린AI 프로젝트에 긍정적인 소식인 네모트론 연합에 가입 했기 때문.
최근에 네모트론에서 가장 강력한 파트너인 커서를 스페이스X가 인수해서 네이버 입지가 달라질수 있음(긍정적으로)
--3줄요약
1. 소버린AI 필요한 국가가 나타나면 네이버가 뜰수도 있겠다
2. 왜냐면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구축 시공사(PM / 독점 운영사)로 지정했기 때문(*GPU 공급, 네모트론 연합 가입)
3. 가격을 누르고 매집한다면 6개월~1년 걸릴수도 있고,
띄우고 매집한다면 조만간 30만원대에서 놀수도 있음(1번 조건이 언제 도달하는지가 포인트)
아래는 지루한 설명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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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모트론(Nemotron) 연합 1줄 요약
엔비디아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 실행 AI 에이전트(오픈 파운데이션 모델)'를 공동 개발하기 위해 글로벌 톱티어 AI 기업들이 뭉친 기술 동맹입니다.
👥 네모트론 연합 핵심 라인업 (텍스트 정리)
엔비디아 (NVIDIA): 연합의 설계자이자 주도주. 압도적인 GPU 인프라, 컴퓨팅 자원 및 전체적인 프로젝트 브랜딩과 방향성 제공.
미스트랄 AI (Mistral AI): 공동 제조사. 엔비디아와 손잡고 연합의 뼈대가 되는 핵심 플래그십 베이스 모델 공동 구축.
네이버클라우드 (NAVER Cloud): 소버린 AI 및 아시아·중동 인프라 거점. 하이퍼클로바X 고도화 및 기가와트(GW)급 AI 팩토리 아키텍처 협력.
퍼플렉시티 (Perplexity): 사용자 경험(UX) 인사이트 제공. 대규모 AI 검색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델의 실전 서비스 최적화 담당.
랭체인 (LangChain): 오케스트레이션(지휘) 전문가.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도구를 쓰고 복잡한 장기 추론 워크플로우를 수행하도록 뼈대 설계.
블랙 포레스트 랩스 (Black Forest Labs): 멀티모달 시각 지능 담당. 이미지, 비디오 등 시각적 인지 능력을 주입하여 모델의 감각 확장.
커서 (Cursor): 실전 검증 및 개발 환경 최적화. 개발자 환경에서 모델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증하고 평가 데이터셋 구축 (※ 최근 스페이스X에 인수되어 향후 xAI 진진영으로의 재편 가능성 있음).
사르밤 AI (Sarvam AI): 현지화 및 다국어 전문가. 지역별 언어, 문화적 특성 반영 및 음성 중심 AI 시스템 기여.
리플렉션 AI (Reflection AI) & 싱킹 머신스 랩 (Thinking Machines Lab): 강화학습(RL) 기반 사후 학습 및 데이터 평가/연구 협업을 통한 모델의 신뢰도 고도화.
제미나이 기반 SWOT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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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engths (강점)
외교적 중립지대 기반의 '소버린 AI' 독점력
미·중 패권 갈등 구도에서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려는 국가들(중동, 동남아, 유럽 등)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없는 가장 안전한 기술 대안으로 평가받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 및 디지털 트윈 운영 기술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 인프라와 자율주행·로봇 제어 능력이 결합하여, 단순한 소프트웨어 AI를 넘어 물리적 자산을 통제하는 피지컬 AI 시장의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와의 핵심 공급망 및 기술 동맹
'네모트론(Nemotron) 연합' 참여와 핵심 GPU 공급망 확보로 전 세계적 칩 부족 상태에서도 독보적인 AI 고도화 속도를 유지하는 강력한 진입장벽을 구축했습니다.
📉 Weaknesses (약점)
국내 인프라 고도화에 따른 초기 감가상각 부담
정부의 저리 대출 자금(4,000억 원) 수혜로 직접적인 현금 유출 부담은 대폭 경감되었으나, '각 세종' 증설과 최신 GPU 도입에 따른 초기 감가상각 비용이 회계상 단기 영업이익률에 일시적인 압박을 줄 수 있습니다.
해외 매출 인식의 시차 (Time-Lag)
현지 재정(SPV, PF)을 끌어다 짓는 구조라 자본 리스크는 피했으나, 기술 수출 및 운영 수익(O&M) 기반 계약 특성상 인프라가 완공되고 본격 가동되어 매출이 찍히기까지 일정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이 단기 약점입니다.
🌍 Opportunities (기회)
경량 자산(Asset-Light) 모델을 통한 글로벌 무한 확장
직접 땅을 사고 인프라를 구축하는 대신 기술 솔루션, AI 모델 라이선스, 플랫폼 운영체제를 공급하는 고마진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되어 리스크 없이 글로벌 AI 영토를 확장할 기회를 맞았습니다.
국내 AI 주권 보호를 위한 정책적 수혜 지속
민간 인프라 투자 지침에 AI·데이터센터가 추가되는 등 정부 차원의 금융 및 제도적 지원이 확대되며 내수 방어와 글로벌 진출의 탄탄한 디딤돌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 Threats (위협)
국내 핵심 캐시카우 시장의 점유율 경쟁 심화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산 커머스(알리·테무 등)의 국내 시장 침투가 가속화되면서 신사업 매출이 본궤도에 오르기 전까지 전통적인 검색·광고 매출이 다소 흔들릴 위험이 있습니다.
한진칼, 대주주 쟁탈전의 흔적일까?차트상으로 박스권 돌파 시도를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올해 한진칼 의 우호지분 10% 가 산업은행에서 시장에 풀리는 시점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한진칼 소유주인 조원태 회장 측과 호반건설 측의 지분전쟁이 시작될 수 있으므로
유통물량이 적은 한진칼을 지켜 볼만 합니다.
자세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하 제미나이*AI* 답변)
간략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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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주주 지분 전쟁: 2대 주주인 호반건설(18.78%)이 지분을 야금야금 매입하면서 최대 주주인 조원태 회장 측(20.56%)과의 지분 격차가 단 1.78%p로 좁혀져 경영권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2. 실적 턴어라운드: 지난해 적자 기조에서 벗어나 올해 1분기 영업이익 130억 원, 당기순이익 854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자회사 대한항공의 호실적이 지주사 매출을 견인했습니다.
3. 산은 매각 리스크와 환원 정책: 올해 양대 항공사 통합이 마무리되면서 우군이었던 산업은행(10.58%)의 지분 매각 압박이 커졌습니다. 산은 이탈 시 호반건설에 역전당할 수 있어, 조 회장 측은 주주들을 아군으로 포섭하고자 배당성향을 70%까지 끌어올리는 파격적인 방어책을 펴고 있습니다.
상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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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주주 지분 전쟁 이슈 (호반건설의 추격)
과거 강성부 펀드(KCGI)와의 경영권 분쟁이 일단락된 이후 평화가 찾아오는 듯했으나, 2대 주주인 호반건설(호반그룹)이 야금야금 지분을 늘리면서 다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공개된 한진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분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대주주 (조원태 회장 측): 20.56% (특수관계인 합산)
2대주주 (호반건설 측): 18.78%
지분 격차: 단 1.78%p
호반건설은 KCGI로부터 지분을 넘겨받은 이후 꾸준히 지분을 매입해 작년 말 대비 격차를 2.23%p에서 1.78%p까지 좁혔습니다. 조원태 회장 측은 우방인 델타항공(14.90%) 등을 포함한 우호 지분(약 46%)을 확보해 당장 경영권이 흔들릴 수준은 아닙니다. 하지만 격차가 워낙 좁혀진 데다 올해 국민연금(5.44%)이 5% 이상 대주주 명단에 새로 이름을 올리면서, 조 회장 측은 향후 표 대결을 의식해 소액 주주들의 마음(표심)을 잡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습니다.
2. 한진칼 실적 (턴어라운드 성공)
한진칼은 작년(2025년) 연간 기준으로 별도 기준 영업적자를 기록하는 등 다소 부진했으나, 올해(2026년) 1분기 들어 완연한 실적 개선(턴어라운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실적 (별도 기준)
매출액: 696억 원 (전년 동기 627억 대비 증가)
영업이익: 130억 원 (최근 5개 분기 중 최대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854억 원
실적 분석 한 줄 평: 지주회사 특성상 핵심 자회사인 **대한항공의 역대급 호실적(매출 16조 5천억, 영업이익 1조 5천억 대)**에 따른 배당 수익 등이 반영되며 안정적인 궤도에 진입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 시너지 기대감도 실적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3. 대주주 환원 정책 (배당성향 70% 파격 행보)
경영권 분쟁의 불씨가 남아 있는 상황에서 조원태 회장 체제의 한진칼은 올해 소액주주를 달래기 위해 '파격적인 배당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올해 3월 발표된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계획과 배당 성향은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었습니다.
배당성향 70% 달성: 원래 한진칼이 공언했던 중기 주주환원 정책(2024~2026년)의 목표는 '당기순이익의 50% 배당'이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적자 기조 속에서도 배당성향을 70%까지 과감하게 상향하며 총 242억 원 규모의 결산 배당을 집행했습니다.
밸류업 가이드라인 가동: 회사는 2026년 핵심 목표로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 60% 달성 및 현 주주환원 기조(결산 배당일 유연화 등)를 유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조 회장 측이 이처럼 적자 부담을 안고도 배당 성향을 70%까지 높인 것은 2대 주주인 호반건설의 추격과 소액 주주들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한 '방어적 주주환원 정책'으로 해석됩니다.
비트코인 상방 관점마지막 비트코인 포스트에서 추가 하락을 보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현재는 하락 관점은 잠시 접어두고, 상승 가능성을 고려중입니다.
이번 주 FOMC 회의가 있기에 조금 더 기다려볼 수 있겠지만, 사후 포스트하면 크게 의미가 없기에 미리 포스트합니다.
상승 가능성을 다시 고려하는 매크로적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기존 하락 관점 주요 이유 중 하나 : 나스닥은 결국 조정할 것이고, (해당 포스트에 설명한 이유들로) 비트코인은 그보다 더 강하게 하락할 것이다.
하지만 현재 나스닥 조정이 제 생각보다 빠르게 마무리되고 다시 상승추세를 지속하는 것 같기에, 이 이유로 비트코인의 하락을 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2.기존 하락 관점 주요 이유 중 하나 : 금리 인하 가능성의 축소.
하지만 현재 원유 가격이 하락하고, 노동시장과 인플레이션 관련 경제지표들이 금리인하 가능성을 배제하기 힘든 쪽으로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다른 어느 자산들에 비해서도 상당히 많이 하락한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만약 금리인하 가능성에 불을 붙일만한 내러티브가 나온다면 상당한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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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으로는 아래와 같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관적이지만, 비트코인에서 유독 자주 보이는 패턴인 듯 합니다.
엘리어트 파동이론 상 임펄스로 보이는 5파동 꼴이 나온 뒤 해당 파동 종점을 한 번 더 갱신합니다.
하지만 거기서 추세를 지속하지 못하면, 변곡점 혹은 변곡점에 준할 만큼의 반대 움직임이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굳이 카운팅을 하자면 c 파동이 짧은 abc 조정 형태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가 맞다면, 전체 파동에 대한 피보나치 382 되돌림 정도까지 (가격적으로 78K 부근) 되돌릴 가능성 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프레임이 커서 차트와 피보나치 모두 로그 스케일 입니다.
네이버의 23년만의 거래량 폭증, 그리고 현대차 처럼 될거라는 기대감의 향방ㅇ 기본적인 매매전략을 수립할때는 가격은 허구이고, 시간과 거래량만이 진실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합니다.
네이버는 5월 28일부터 엄청난 거래량을 터트리면서
상승 50% 연속 3거래일 후에 1거래일동안 고점대비 25%를
하락하는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 규모의 거래량은 23년만에(마지막 이정도 거래량은 2003년 11월 7일 마감 주봉)
보이는 대폭증으로 보인다
3일간의 상승분을 지난 박스권 상단을 터치하는 피보나치 되돌림 비율 0.618 하단에서 강력한
반발매수세를(23만원자리) 동반하고 있으며 승률이 매우높은 0.382 263500원 보다
더 높은 0.236까지 밀어올리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만한 포인트이다 (종가 확인 필수)
일반적으로 이 포인트에서 분할매수 스윙 매매시 승률은 70%를 넘을것으로 해석이된다고 하는데
실제로도 그럴지 주목해 볼만하다.
* 제미나이 분석
1. NAVER 실적 공시 및 펀더멘털 분석 (텍스트 요약)
네이버의 이번 어닝 서프라이즈는 주가 폭발의 아주 단단한 기초체력(명분)이 되었습니다.
매출액 및 영업이익 역대 최대: 주요 사업부(서치플랫폼, 커머스, 웹툰 등)의 고른 성장과 비용 효율화 성공으로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특히 마진율이 높은 광고 및 커머스 AI 추천 시스템이 고도화되면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클라우드/AI 부문 매출 본격화: 그동안 돈만 쓰는 하마로 인식되던 '하이퍼클로바X(HyperCLOVA X)' 중심의 B2B 클라우드 매출이 사우디아라비아 디지털 트윈 사업 등 해외 수주 물량이 본격적으로 찍히기 시작하면서 적자 폭을 극적으로 줄이고 흑자 전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주주환원 정책 강화: 자사주 소각 및 배당 성향 유지를 공시하며 메이저(기관·외인) 수급이 장기 투자로 들어올 수 있는 매력적인 명분을 제공했습니다.
2. 엔비디아(NVIDIA) 기사 연계: 로봇 AI와 디지털 트윈
이번 3일간 20조 원이 터진 진짜 핵심 트리거는 실적을 넘어선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방한 및 네이버 전략적 파트너십 소식'입니다. 기사 핵심 내용을 기술적 관점으로 연결해 드릴게요.
🌐 핵심 이슈: "물리적 AI(Physical AI)와 디지털 트윈의 글로벌 표준화"
엔비디아는 전 세계적인 AI 인프라 장악에 이어, 다음 먹거리로 로봇과 디지털 트윈을 결합한 '물리적 AI'를 선언했습니다. 여기서 엔비디아가 아시아 최고의 기술 파트너로 선택한 곳이 바로 네이버(Naver Labs)입니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의 독점적 지위: 네이버는 이미 사우디아라비아 메가 프로젝트에서 세상을 통째로 3D 스캔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력(ARC eye 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엔비디아는 자사의 옴니버스(Omniverse) 플랫폼과 네이버의 고정밀 매핑 기술을 결합해 스마트시티 및 글로벌 제조 공장의 디지털 트윈 표준을 구축하겠다는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로봇 AI (ARC / 이기종 로봇 제어 브레인): 네이버의 '아크(ARC)'는 세계 최초의 웹 기반 로봇 OS이자 브레인리스 로봇 제어 시스템입니다. 엔비디아의 강력한 AI 칩(Jetson 및 차세대 칩셋)이 네이버의 로봇 브레인 인프라와 결합하면서, 스마트 팩토리나 물류창고 내의 수천 대의 로봇을 클라우드로 실시간 제어하는 '로봇 AI 생태계'를 양사가 주도하게 됩니다.
비트코인 관점. 나스닥 본격 조정과 비트코인 추세의 지속.지난 05.29 비트코인 포스트에서 아래와 같이 언급하였습니다.
'68K 근방까지는 하락할 가능성 높음, 그 이상의 하락도 충분히 가능하다 생각함.'
현재,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빠르게 하락하여 60K 근방에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포스트들에서 계속 언급해온,
'비트코인이 위험자산으로는 나스닥에 밀리고,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는 금에 밀리는데, 심지어 나스닥과 금 모두 가격이 너무 높다.'
의 틀 위에서 '나스닥 본격 조정 시작' 이라는 트리거가 더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 역시 05.17 포스트에서,
'나스닥이 분명 일부 거품의 영역에 있고, 조정을 시작했을 때 이 자금은 비트코인으로 가지 않을거다, 비트코인은 동반 하락할거다'
라고 자세하게 설명한 바 있습니다.
현재는 일단 비트코인 55K 까지의 하락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으며 있으며,
그 이상의 하락도 충분히 가능하다 생각하긴 하지만, 너무 큰 시간 및 가격 프레임 움직임이기에, 그 전에 어떤 크기의 반등이 있을지 알 수 없어 55K 까지 정말 진행된다면 다시 판단하겠습니다.
05.17, 05.29 비트코인 포스트들에서 언급한 매크로 관점 및 기술적 관점과 달라진 것은 없으며,
지금은 나스닥 본격 조정 시작 + 비트코인은 추세의 지속이라는 측면에서 더 하방을 보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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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 관점이 틀리는 상황 은 아래와 같을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이 위험자산으로는 나스닥에 밀리고,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는 금에 밀리는 현재의 프레임이 깨지고,
->
더 이상 위험자산으로 받아들여지기 보다는 정말로 디지털 금, 즉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받아들여짐.
이는 가격움직임 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상황일 때 인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스닥과 비트코인은 디커플링되고 + 시장금리 상승(10년물 미국채금리), 금은 오르든 내리든 나스닥보다는 강함.
일진파워 차트 상 의미있는 자리에서 매수한 사람은 누굴까?ㅇ 기본적인 매매전략을 수립할때는 가격은 허구이고, 시간과 거래량만이 진실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합니다.
일진파워는 과거 차트 흐름을 참고 했을때 상하방 변동성이 강한 종목이지만,
최근 5월의 17거래일간의 짧은기간동안의 하락세 만큼의 깊고 빠른 하락은 드물었다고 보인다.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골이 깊으면 산이 높을수도 있는법으로 또 하나의 봉우리가 생길 수 있는 타점으로 주목하고 있다.
5월 29일 종가 14060원은 5월 말을 기점으로 하락을 정리하고 6월부터 새로운 포지션을 구축하는 자리로 볼수 있으므로 과매도 구간에 놓여있는 원전, 전력 섹터의 반등 추세를 확인해 볼만하다.
5월 29일 장초에 나왔던 매도세는 30분만에 낙폭을 줄이고 횡보중이므로 당분간
진짜 하락이 잠잠해졌을때 약간의 뉴스에도 반등장세가 나올것으로 보이는데
어느정도 기간에 얼마만큼의 반등이 나올지는 알수 없다.
최대 목표가는 22000원이지만
매물대 구간마다 지지와 저항을 확인하고 저항을 받았을때 적절한 위치에서 매수세가 붙어주는걸 확인해야한다.
15000원대
16000원대
18000원대
20000원대 구간 별로 확인.
매수전략은 횡보나 박스권으로 13500~14500을 지켜줄때 천천히 분할 매수 혹은 박스권 탈출 시
거래량과 되돌림을 지켜보면서 손절잡고 매수하는 식으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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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반등 시작 시 사용될 촉매 리스트
1. 체코 원전 실질적 낙수효과 돌입 (시기: 2026년 하반기 연속 수주 기대)
체코 신규 원전 2기 건설에 대한 26조 원 규모의 최종 본계약은 지난 2025년 6월 4일 전격 체결 완료되었습니다. 본계약 체결 이후 약 1년이 지난 현재(2026년 하반기 진입 시점)부터가 일진파워에게는 진짜 실질적인 수혜 기간입니다.
반등 촉매인 이유: 원전 건설 프로젝트는 본계약 이후 약 1년 동안 세부 설계를 진행한 뒤, 하청 생태계로 실제 기자재 제작 발주(PO)를 시작합니다. 일진파워는 두산에너지빌리티 등 주설비 공급사의 핵심 협력업체이자 한국원자력연구원의 파트너이므로, 올해 하반기부터 "체코 원전 관련 설비 및 기자재 실제 수주 공시"가 잇따라 터져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관련 뉴스 보기: 26조 체코원전 본계약 전격체결 - 중앙일보 (2025-06-04)
2.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확정에 따른 SMR 정책 수혜 (시기: 2026년 5월 말 확정 발표 완료)
정부의 향후 15년간 국가 전력망 청사진을 담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 진통 끝에 최근(2026년 5월 26일)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반등 촉매인 이유: 이번 11차 전기본의 핵심은 AI 데이터센터 확충에 발맞춰 '신규 대형 원전 건설 및 SMR(소형 모듈 원전) 최초 도입'을 공식화한 것입니다. 일진파워는 이미 지난 4월 대전 유성구에 차세대 원전기술 연구소를 개관하며 국가 SMR 국책 과제 참여 의지를 다져놓았습니다. 제도적 기반이 완벽히 구축되었으므로 6월부터 정부가 추진하는 SMR 및 무탄소 에너지 전력 시장 개편의 최대 수혜주로 부각될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 보기: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 | 경제정책자료 |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2026-05-26)
3. 봄철 Shutdown(계획예방정비) 종료 및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 (시기: 2026년 5월 말 종료 / 8월 중순 실적 발표)
발전소들은 전력 수요가 낮은 봄철(3월~5월)에 가동을 멈추고 집중 정비를 받습니다. 일진파워가 수행하던 대규모 Shutdown(계획예방정비) 프로젝트들이 5월 말~6월 초를 기점으로 모두 마무리되고 정상 재가동에 들어갑니다.
반등 촉매인 이유: 일진파워는 이미 올해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04% 급증한 7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체질 개선을 증명했습니다. 봄철 집중 정비 매출이 본격 반영되는 2분기(상반기 누적) 실적 기대감이 6월 중순부터 주가에 선반영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5월의 급락으로 주가가 PER 11배 수준까지 떨어져 있어,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이 돋보이는 구간입니다.
관련 뉴스 보기: 체코 원전 현지화 신호탄…두산에너지빌, 스코다파워에 증기터빈 공급 - 지디넷코리아 (2026-02-19) (원전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실행 단계 및 하청 발주 궤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지표 기사)
비트코인 관점. 나스닥, 10년물 국채금리, 경제지표와 함께.지난 두 비트코인 포스트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습니다.
05.17 포스트 : 72K 까지 하락 관점, 이후 다시 판단하겠지만 여전히 하락이 우세할 것이라 생각.
05.25 포스트 : 80K 까지 올라온다면 93k 까지 상방 볼 생각, 순전히 기술적 관점.
80K 근처에도 오지 못하고 하락했기에, 05.25 포스트는 무의미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해당 포스트에서 피보나치 도구를 주요 근거로 사용했었는데, 사용에 치명적인 실수가 있었습니다.
그 부분은 아래에서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현재 관점
현재는 05.17 포스트의 관점과 동일합니다.
해당 포스트에서 자세하게 설명한 매크로 이유로 인해, 당분간 비트코인은 약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관점대로 72K 까지는 진행되었으니 반등이 나올 수는 있지만, 68K 근방까지는 재차 하락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그 이상의 하락도 충분히 가능하다 싶긴 하지만, 그 이후는 실제로 68K 에 도달한다면 그 때 판단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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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상황과 다른 점
크게 두 가지 입니다. 두 가지 모두 중요합니다.
1.나스닥 지수와 원유.
제 생각과 달리 원유 가격이 빠르게 하락했기에, 기대인플레이션 하락과 함께 10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한 것으로 보입니다.
10년물 국채금리가 장기적으로 5.0% 를 넘길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은 여전하지만, 해당 관점을 폐기할 가능성도 열어는 두었습니다.
또 한가지 주목할 점은 나스닥 지수가 계속해서 강하게 올랐다는 것입니다.
물론 중간중간 약한 조정이 있었는데, 그 조정 때 마다 비트코인은 강한 하락 파동을 만들었습니다.
-나스닥은 추세는 상방, 간혹 조정이 있었지만
-비트코인은 추세도 하방, 나스닥 조정 시 강한 하락을 겪었습니다.
나스닥이 일부 거품 영역에 있다는 관점은 현재도 동일합니다.
금의 경우는 적당히 하락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위 언급한 내용들은 상황적으로는 05.17 과 약간 다른 부분이 있지만,
의미적으로는 오히려 해당 포스트에서 언급한 매크로 해석이 맞아들어가고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비트코인이 위험자산으로는 나스닥에 밀리고,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는 금에 밀리는데, 심지어 나스닥과 금 모두 매력적인 가격은 아니다 라는 해석.)
따라서 이 사고의 틀이 깨질 만한 변화가 일어나기 전 까지는, 계속해서 비트코인 하방 가능성에 마음을 열어 두어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2.05.28 발표 경제지표 (PCE, GDP, 실업수당청구건수)
-5월 28일 발표된 4월 PCE (MoM) 은 컨센보다 낮았습니다. 코어 PCE 마저 낮았습니다.
고유가가 어느정도는 반영이 되었을 터인데, 인플레 재점화 화두를 무색하게 만드는 수치입니다.
-1분기 GDP는 1.6% 로, 물론 GDP는 자주 수정되긴 하지만 컨센 2.0% 보다 상당히 낮습니다.
-실업수당청구건수(신규)도 215K 로 컨센 211K, 이전 210K 에 비해 꽤 낮습니다.
수치만 보면 별 것 아니게 보일 수 있지만, 최근 나스닥의 엄청난 상승은 AI 기대감, AI 인프라 카펙스 투자에 의한 것이라는 걸 상기해야합니다.
GDP와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AI가 기대한 만큼 경제성장을 이끌어내지는 못하면서, 노동시장은 둔화시키고 있다 라고 해석될 여지가 많습니다.
이로 인해 PCE 가 낮게 나왔다 라고 해석할 여지도 있습니다.(물론 지난 CPI가 높은 이유로 컨센 자체가 높게 책정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석된다면 당연히도 위험자산에는 악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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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 실수, 05.25 포스트
05.25 비트코인 포스트에서 피보나치 도구로 26년 2월 초~5월 초 동안의 파동을 표시했습니다.
해당 파동은 기간적으로 3~4개월, 가격적으로 30% 가 넘는 파동입니다.
이 정도 프레임의 파동을 피보나치로 관찰할 때는 로그 차트로 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제 피보나치 설정의 '로그 스케일에 따른 피보나치 레벨' 부분이 체크 해제되어 있었습니다.(잘못 관측한 것입니다.)
이를 체크하고 다시 확인하였더니, 0.382 구간과는 전혀 상관이 없었습니다.
(당시 0.382 구간에 미세하게 닿지 못하고 강하게 반등했다고 생각하였음)
어차피 80K 까지 오지 않아 무의미한 포스트가 되긴 했지만, 애초에 제 실수로 인해 제대로 된 분석이 아니었고, 거래 손실도 있었습니다.
한스바이오메드 기관 매수에 관심을 기울여서 지켜본다.ㅇ 기본적인 매매전략을 수립할때는 가격은 허구이고, 시간과 거래량만이 진실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합니다.
25년 9월과 비슷하게 9개월간의 상승의 전체를 되돌리지 않는 매물대를 지켜주는 기관 매수세가 출현.
앞으로의 주가 추이를 지켜볼만한 지점이라고 본다.
주목할점 1.
휴젤과의 협업도 주요 성장 동력으로 꼽힌다. 증권가는 휴젤 유통망을 통한 셀러디엠 판매가 오는 7월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주목할점 2.
바운스 제품 역시 생산 수율 이슈가 개선되며 판매 확대가 예상된다.(26년 4월 27일 출시 신형 가슴 보형물)
1. 과거의 영광: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약 33% 이상)
2015년 국내 식약처 허가를 받은 벨라젤은 2017년 촉감과 움직임을 혁신한 '벨라젤 마이크로'를 출시하며 국내 가슴 성형 시장을 뒤흔들었습니다.
당시 모티바(Motiva), 멘토(Mentor) 등 쟁쟁한 글로벌 수입 브랜드들이 장악하고 있던 국내 가슴보형물 시장(당시 약 400억~500억 원 규모)에서 출시 2년 만인 2019년~2020년 초,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약 33%)를 달성했습니다.
연간 240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한스바이오메드 전체 매출의 약 40%를 책임지던 핵심 캐시카우였습니다.
2. 암흑기: 점유율 '0%'로의 급락 (2020년 말 ~ 2023년 초)
사건 발생: 2020년 말, 허가받지 않은 실리콘 재료를 일부 사용했다는 의혹과 공익신고가 불거지며 식약처로부터 전 제품 제조·판매 중지 및 회수 조치(행정처분)를 받았습니다.
결과: 약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신규 생산과 판매가 완전히 막히면서, 한스바이오메드의 가슴보형물 시장 점유율은 사실상 '0%'로 추락했습니다. 이 기간 회사는 리프팅실(민트리프트)과 인체조직 이식재 사업으로 간신히 버텨야 했습니다.
3. 현재 상황: 행정처분 종료와 '벨라젤' 재출시 준비 (2025년 하반기 ~ 2026년)
처분 만료 및 소송 취하: 식약처를 상대로 진행하던 소송을 회사 측이 취하하고 처분을 받아들이면서, 2023년 3월부로 가슴보형물 제조정지 행정처분은 공식적으로 완전히 만료되었습니다. 악재성 행정 이슈는 법적으로 완전히 해소된 상태입니다.
현재의 마켓쉐어 및 포지션: 수년간 시장에서 공백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 시점(2026년)의 실질적인 국내 점유율은 여전히 매우 미미한 수준입니다. 그 사이 시장은 글로벌 우량 브랜드들이 다시 양분해 가져갔기 때문입니다.
향후 가치 (턴어라운드 모멘텀): 회사는 안전성 보완 및 제형 업그레이드를 거쳐 '벨라젤'의 국내외 재출시 및 재생산을 밟아나가고 있습니다.
💡 요약하자면:
과거 **시장 점유율 1위(33%)**까지 찍었던 저력 있는 제품이지만, 허가 이슈로 인해 수년간 **점유율이 제로(0)**에 수렴했었습니다. 최근 흑자전환을 이끈 주역은 가슴보형물이 아닌 스킨부스터(셀르디엠)와 리프팅실이며, 벨라젤은 향후 재출시를 통해 '잃어버린 마켓쉐어를 얼마나 빠르게 회복하느냐'가 주가의 추가 상방을 결정할 미래의 보너스 카드로 남아 있습니다.
JYP는 엔믹스의 음원 흥행을 계기로 여름 엔터시장을 주도할 수 있을까?ㅇ 기본적인 매매전략을 수립할때는 가격은 허구이고, 시간과 거래량만이 진실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합니다.
최근 10년간 일봉 차트를 지켜봤을때 JYP는 매수에 도달해볼만한 박스권 하단에 도달하였고,
호실적을 기반으로 관심을 가져볼 지점에 왔다고 판단한다.
흔히 말하는 6만원대를 지켜줄 수 있다면 엔믹스의 최근 음원 흥행과 하반기 스트레이키즈의 컴백
약점으로 평가받던 MD 굿즈 상품의 체질개선등을 기반으로 초여름부터 주목 받는것을 기대해본다.
더불어 금리인상 이슈는 항상 실적이 동반하는 종목이 상승하는 옥석가리기를 시작하기 때문에
이점에 주목해서 관심종목을 추가하는 중이다.
가격대는 6만원을 계속 해서 지켜주며 상승하는지 여부와 (1주일 정도 지켜보고 상승 흐름을 확인해도 좋다고 본다) 매도 목표가는 8~9만원으로 기존 박스권 상단, 증권사 리포트 가격과 동일하다.
기본적으로는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수익률이 증가할수록 매도하여야 한다.
AI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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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 실적 수치 및 개선 여부 (2026년 1분기 기준)
JYP엔터의 올해 1분기 실적은 시장 전망치(컨센서스)였던 영업이익 약 261억 원을 27% 이상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매출액: 1,860억 원 (전년 동기 대비 32.1% 증가 📈 / 전분기 대비 20.1% 감소 📉)
영업이익: 334억 원 (전년 동기 대비 70.0% 증가 📈 / 전분기 대비 20.4% 감소 📉)
당기순이익: 319억 원 (전년 동기 대비 53.9% 감소 📉 / 전분기 대비 14.5% 증가 📈)
요약하자면:
전년 동기 대비 (YoY):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습니다. 순이익은 감소했으나 이는 아래 설명할 기저효과 때문입니다.
전분기 대비 (QoQ): 엔터 업계의 계절적 특성(4분기 성수기 대비 1분기 비수기 효과)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은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개선되었습니다.
2. 실적 수치별 긍정적인 성장의 근거 (텍스트 정리)
매출액 (1,860억 원) 성장의 근거
이번 1분기는 주요 아티스트들의 대형 신보(음반) 발매 공백기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전년 대비 32% 이상 성장한 것은 전략적인 MD(기획상품) 사업 고도화와 글로벌 공연 확대 덕분입니다.
특히 자회사인 '블루개러지' 등을 통한 MD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5.2% 급증한 60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과거 공연장 현장에서만 판매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팝업스토어와 월드투어를 결합하고, 트와이스(TWICE)나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캐릭터 IP(SKZOO 등) 콜라보 상품 판매가 글로벌 시장(북미, 대만 등)에서 대성공을 거두며 매출을 견인했습니다. 또한 트와이스의 북미 대형 스타디움 투어와 데이식스(DAY6)의 아레나 투어 등 매니지먼트 및 공연 매출(409억 원, 전년비 88.7% 증가)이 강력한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영업이익 (334억 원) 성장의 근거
음반 공백기에는 고정비 부담으로 수익성이 떨어지기 마련이지만, 마진율이 높은 MD 사업의 다변화와 효율적인 비용 통제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0%나 폭증했습니다. 서구권 중심의 글로벌 팬덤이 단순 음원 청취를 넘어 고부가가치 상품인 MD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면서, 시장 기대치를 훨씬 뛰어넘는 높은 수익성을 증명해 냈습니다.
당기순이익 (319억 원) 감소 및 증가의 근거
전년 동기 대비 순이익이 53.9% 감소한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착시 효과(기저효과)' 때문입니다. 지난해(2025년) 1분기에 디어유 지분을 일부 매각하면서 발생했던 대규모 일회성 처분 이익이 반영되어 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줄어든 것처럼 보일 뿐, 회사 본업의 펀더멘털(기초체력) 손상이 아닙니다. 오히려 직전 분기(2025년 4분기)와 비교하면 순이익이 14.5% 증가하며 견고한 이익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 JYP엔터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리스크 요소
실적은 견고하지만 엔터주 특성상 주가 밸류에이션 하락을 유발할 수 있는 리스크 항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특정 IP(스트레이 키즈 등)에 대한 높은 매출 의존도
현재 JYP의 글로벌 실적과 서구권 매출의 핵심 축은 스트레이 키즈입니다. 이들의 활동 방향성이나 향후 재계약 관련 이슈, 혹은 군 입대 등으로 인한 공백기가 구체화될 경우 멀티플(주가수익배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신인/저연차 라인업의 세대교체 속도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등 메가 IP가 굳건할 때 넥스트 스텝을 책임질 저연차 아티스트(엔믹스, 넥스지 등)나 현지화 그룹들이 확실한 '메가 팬덤' 반열에 올라서야 합니다. 이들의 성장 속도가 시장 기대치보다 더딜 경우 장기 성장성에 의문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둔화 및 엔터 소비 위축
고물가와 경기 침체가 지속될 경우 지갑을 닫는 해외 팬들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1분기 실적을 견인한 MD(기획상품)나 콘서트 티켓은 필수가 아닌 '선택재' 영역이기 때문에, 글로벌 소비 심리 위축이 장기화되면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DS단석 차입금 수천억을 뚫고 바이오연료로 주목받을수 있을까?1. 단기간 주목을 받을 수 있음,
(헤지펀드, 유가 급등 수혜 노려 바이오연료 원료 시장에 대거 유입
2026.05.12 13:06)
2. 생산라인 추가 기사 있음 => (친환경 에너지 선도기업인 디에스(DS)단석이 전북 군산시 국가산업단지에 1조원을 투자해 공장을 짓기로 하고 9일 전북도청에서 투자 협약식을 했다.
협약에서 디에스단석은 올해부터 2031년까지 1조900억원을 들여 군산국가산업단지 23만1천880㎡ 부지에 바이오 디젤, 바이오 항공유, 바이오 납사 생산시설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기로 했다.
이 공장은 탄소중립을 목표로 한 생산시설과 에너지 회수설비, 재활용 인프라가 통합된 친환경 산업기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3. 영업이익을 이번분기에 흑자전환 호재(순이익은 아직 적자 18억)
4. 신사옥을 갑자기 짓는다고 하시고
5. 차입금이 많음 (부채비율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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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S단석 분석: 기회와 위기
🚀 기회 요인 (Opportunities)
SAF(지속가능 항공유) 시장의 폭발적 성장: 2027년부터 국내외 항공편의 SAF 혼합 의무화가 본격화됨에 따라, 원료 전처리 설비(HVO PTU)를 갖춘 DS단석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필립스66 등 글로벌 기업과의 대규모 계약이 실적으로 가시화되는 시점입니다.
배터리 리사이클링 본격 가동: 군산 LIB(리튬이온배터리) 리사이클링 공장이 준공된 후 가동률이 상승하며, 바이오에너지를 넘어선 제2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말레이시아, 파키스탄에 이어 중국 산동성 법인 설립 등 해외 폐자원 공급망을 선점하며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위기 요인 (Threats)
원자재 가격 변동성: 폐식용유, 동물성 지방 등 바이오 원료 수급 가격과 글로벌 유가의 상관관계에 따라 수익성이 출렁일 수 있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정책 의존도: 탄소중립 및 친환경 연료 의무화 정책의 속도가 예상보다 늦어질 경우, 대규모 설비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부담이 단기 실적에 압박을 줄 수 있습니다.
신규 진입자 경쟁: 대형 정유사들이 직접 SAF 생산 시설을 구축하며 시장에 진입하고 있어, 전처리 원료 공급을 넘어선 차별화된 기술력이 지속적으로 요구됩니다.
2. 주가 대응 전략 제안
현재 주가 흐름과 요청하신 전략을 결합한 시나리오 분석입니다. (현재가는 20,000원~21,000원 사이 박스권 형성 중으로 분석됩니다.)
Scenario A: 19,500원 전후 추가 진입 (상승 기대)
전략: 비중 30%를 유지하며 19,500원 부근에서 추가 매수.
근거: 19,000원~20,000원 구간은 최근 형성된 단기 지지선입니다. 이 구간에서 하방 경직성을 확인한다면 반등 가능성이 높습니다.
행동: 반등 시 홀딩. 1차 목표가는 최근 저항선인 25,000원, 장기적으로는 전고점 부근인 35,000원까지 분할 매도 관점으로 접근하세요.
Scenario B: 17,800원 도달 시 대응 (하락 및 반등 매도)
전략: 주가가 17,800원대까지 밀릴 경우 2차 추가 매수(물타기) 후, 반등 시 본전 또는 소폭 수익권에서 매도(탈출).
근거: 17,800원은 심리적 마지노선이자 직전 저점 구간입니다. 만약 이 가격대까지 밀린다면 단기 추세 훼손으로 봐야 하므로, 적극적인 수익보다는 리스크 관리 차원의 반등 매도가 유리합니다.
주의: 만약 15,500원(52주 최저가 부근)을 이탈할 경우, 손절을 포함한 비중 축소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2026.05 매크로 시리즈] 포스트5 - 금 (GOLD)
(※ 미국채10년물금리, 달러인덱스, 나스닥지수, 금, 비트코인 5개 포스트 상단에 동일하게 들어갈 도입부입니다.)
최근 나스닥의 상승은 이례적일 만큼 가팔랐고, 비교적 최근까지도 금은 신고가를 갱신했었습니다.
시장은 AI 시대의 축복이자 지정학적 헤지라며 환호했지만, 파티의 뒤편에서 서서히 바뀌는 흐름을 봐야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이 생각의 근간에는 4월 CPI, 미국채금리, 그리고 달러 의 3가지 기둥이 있습니다.
4월 CPI
4, 5월 발표된 두 번의 CPI 수치는 잊혀져가던 인플레이션 이슈를 다시 수면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유가가 엄청나게 치솟은 영향이 크지만, 코어CPI 도 동시에 높았습니다.
사실 코어CPI 까지 갈 것도 없이, 유가가 다시 내려오더라도 한참 금리인하 기대감이 팽배했던 시기의 - 유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던 - 배럴 당 50~60 달러 수준 보다는 높은 구간에서 뉴노멀이 자리잡을 확률이 큽니다.
(현시점 유가 배럴 당 100.6달러)
이로 인해 연준은 외통수에 걸렸습니다.
-기준금리를 내리자니, 인플레 리스크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기준금리를 올리자니, 막대한 미 재정적자와 식고 있는 듯한 노동시장이 있습니다.
(또한 나스닥이 잘 가고 있는데 초 치기도 싫고, 정치권 압박도 무시하기 힘듭니다.)
미국채금리
인플레 우려와 함께 미국채 10년물, 30년물 금이는 상당한 수준으로 반등했습니다.(현시점 10년물금리 4.6%)
불과 올해 초 까지만해도, 금방 3퍼텐트 중후반대에서 안정화될거라는 기대가 많았습니다.
달러
지난 2년간 미국의 금리는 꽤나 높았지만, 그에 비해 달러 가치의 하락폭은 컸습니다. (유로가 강했기 때문이 있음.)
지금부터는 미국채 금리가 더 오를수록, 전 세계의 유동성은 달러를 확보하기 위해 빨려 들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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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 경우엔 상황이 간단합니다.
달러가 오르면서 금이 내릴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현 기준금리 수준과 최근까지도 연준이 대차대조표를 축소해왔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현재 달러인덱스 수치는 꽤 낮은편이라 생각됩니다.
미국채 금리가 더 오를 가능성이 높아보이기에, 앞으로 달러 수요가 증가할 확률이 높습니다.
(이 내용은 미국채금리, 달러인덱스 포스트에서 자세하게 다루었습니다.)
따라서 달러가 오른다는 판단이 맞다면, 심플하게 금은 조정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달러가 오를 것이라는 판단이 틀리면 이 포스트는 무의미합니다.)
물론 달러와 금이 항상 반대로 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나 몇 개월 단위의 프레임에서는 달러와 금이 동시에 강한 경우도 꽤 많습니다.
하지만 금이 충분히 오른 현재의 가격대에서는, 달러가 오르면 분명 하방압력을 받을 것입니다.
장기추세 판단이라기 보다는, 숏 위주의 거래를 하기 충분하다는 트레이딩적 접근입니다.
기술적 분석
장기 추세 상 신고점을 갱신하는 중이었기에, 지지저항을 논할 수는 없습니다.
워낙 큰 시간프레임에서 지수적으로 올라왔기에, 추세선을 그리자니 애매합니다.
현 차트에서는 이평선을 보는 것이 낫겠다라고 판단됩니다.
현재는 지난 3월 중순에 하락 돌파한 60일 이평선까지 다시 올라와 리테스트 하는 중입니다.
180일선에서 반등을 한 번 했었고, 조만간 다시 지지를 받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지지를 받아 반등이 나오더라도, 180일선은 한 번 더 깨고 온스 당 4,000 달러 정도 까지는 하락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SAP의 파괴적인 거래량의 증가는 무엇을 의미할까?최근 2026년 들어 발생한
6개월간의 거래량은 4년간의 상승분을
피보나치 0.618까지 도달하는 동안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비슷한 바닥권 거래량 위치를 돌아보면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때와 규모와 기간이 비슷하다.
SAP같은 거대 ERP는 현재 AI 수준으로는 결코 단기간 대체 될수 없다고 생각한다
사용자는 편안하고 단단한 서비스가 필요한 반면 현재까지는 AI는 훌륭한 속도로 성장중이라고 해도
단편적이고 변형적인 수준의 응답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SAP의 다양한 모듈을 모두 대체하고 그 "책임"까지 동반하는 AI의 출현은
생성형 AI 기업이 아닌 SAP,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같은 수십년의
업력을 갖고있는 소프트웨어 기업을 통해서 가능하다는 것이 본인의 의견이다.(클로드-어도비 협업과 같은)
우리는 현대에 유튜브 숏츠 같은 숏폼에서 이세상 모든 요리 레시피를 구할 수 있음에도
배달에 엄청난 돈을 쏟아붓는 인간이라는 점을 간과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거대한 유동성이 지나간 후 항상 실적장세가 펼쳐지는 점도 주목해볼만 하다.
제미나이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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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매출 현황
매출 데이터는 공시 통화인 유로화(€) 기준과 달러($) 환산 수치가 혼용될 수 있으나, 일관된 비교를 위해 글로벌 시장 가치를 가장 잘 반영하는 미국 달러(USD) 기준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 최근 4년간 연간 매출
2022년 연간 매출: 약 314억 0,000만 달러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의 과도기 반영)
2023년 연간 매출: 약 338억 8,000만 달러 (클라우드 전환 속도가 붙으며 반등 시작)
2024년 연간 매출: 약 367억 6,000만 달러 (클라우드 ERP 부문의 본격적인 성장기 진입)
2025년 연간 매출: 약 424억 1,000만 달러 (클라우드 수주 잔고 폭발 및 비즈니스 AI 도입 확대로 두 자릿수 성장 달성)
# 최근 4분기 분기 매출 (2025년 2분기 ~ 2026년 1월/3월 발표 1분기 기준)
2025년 2분기(6월 말 종료): 약 102억 4,700만 달러
2025년 3분기(9월 말 종료): 약 106억 0,900만 달러
2025년 4분기(12월 말 종료): 약 112억 8,400만 달러 (연말 기업들의 IT 지출 집중으로 최대 분기 매출 달성)
2026년 1분기(3월 말 종료): 약 109억 8,0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약 12%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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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를 사야 하는 이유 (투자 포인트)
1. 성공적인 클라우드 대전환과 독점적 지위
과거 CD나 서버 설치형 소프트웨어를 팔던 구조에서 매달 구독료를 받는 클라우드(SaaS) 모델로 완전히 체질을 바꾸었습니다. 포춘 500대 기업의 대다수가 SAP의 ERP를 사용하고 있어 고정 고객층이 매우 두텁고, 한 번 도입하면 다른 시스템으로 바꾸기 힘든 '전환 비용(Lock-in)'이 극도로 높기 때문에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구독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합니다.
2. 비즈니스 AI(Business AI)의 실질적 수혜
SAP는 단순한 생성형 AI 챗봇을 넘어, 기업의 핵심 데이터(공급망, 인사, 재무 등)에 직접 결합된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업무 효율화를 위해 SAP의 AI 옵션을 추가 선택하면서 건당 계약 가치가 상승(Upselling)하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3. 강력한 현금 흐름과 주주 환원 정책
체질 개선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마진율(영업이익률)이 크게 개선되고 있으며, 매년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잉여현금흐름(FCF)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꾸준한 배당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하방 경직성이 강한 방어주 성격도 동시에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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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를 사면 안 되는 이유 (리스크 요인)
1. 이미 많이 반영된 밸류에이션(주가) 부담
클라우드 전환 성공과 AI 모멘텀이 이어지면서 최근 주가가 역사적 고점 부근까지 강하게 상승했습니다. 이로 인해 주가수익비율(PER) 등 밸류에이션 지표가 과거 평균이나 경쟁사 대비 다소 높게 형성되어 있어, 향후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조금이라도 밑돌 경우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2. 글로벌 경기 둔화와 기업 IT 지출 감소 우려
SAP의 고객은 전 세계 대기업과 중견기업들입니다. 만약 글로벌 거시경제(매크로)가 악화되거나 금리 부담 등으로 인해 기업들이 비용 절감에 나서며 IT 인프라 고도화 프로젝트를 연기할 경우, 신규 계약이나 클라우드 확장 속도가 예상보다 더뎌질 위험이 있습니다.
3. 기술 유지를 위한 구조조정 및 인건비 압박
AI 중심의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존 인력을 재교육하거나 수천 명 규모의 구조조정을 단행하는 등 내부 체질 개선 비용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빅테크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오라클, 세일즈포스 등 강력한 경쟁사들과 AI 인재 및 기술 주도권 싸움을 벌여야 한다는 점은 장기적인 비용 부담 요소입니다.
SAP 사면 안되는 이유 1 반박 내용
밸류에이션 부담 ?
최근 발표된 2026년 1분기(3월 말 종료) 실적 발표 및 현재 시장 시점(2026년 5월)을 기준으로 SAP의 주요 투자 지표(PER, PSR, EPS)를 명확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요청하신 대로 표가 아닌 텍스트 형태로 작성했습니다.
1. 주당순이익 (EPS)
기업이 발행한 주식 한 주가 벌어들인 순이익을 뜻하며, 클라우드 대전환 성공 이후 강한 턴어라운드(실적 반등) 기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분기(2026년 1월 ~ 3월) EPS: 미국 달러(USD) 기준 1.93달러 (유로화 기준으로는 1.72유로)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약 21% 이상 상승한 수치로, 시장 전망치를 소폭 상회하는 긍정적인 결과였습니다.
최근 12개월(TTM) 누적 EPS: 약 7.24달러 수준입니다.
연간 흐름과 향후 전망: 2024년에는 인력 구조조정 및 체질 개선 비용 반영으로 인해 연간 EPS가 2.87달러까지 일시적으로 꺾였었으나, 2025년 연간 EPS가 7.06달러로 폭발적인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경영진은 현재의 비즈니스 AI 옵션 매출과 클라우드 구독 성장세를 바탕으로 2026년 연간 EPS가 약 8.35달러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 주가수익비율 (PER)
주가가 주당순이익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현재 SAP의 밸류에이션이 어느 수준에 와 있는지 보여줍니다.
현재 시점(2026년 5월 중순) PER: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TTM) 약 22.7배 ~ 23.9배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표 해석 (밸류에이션 판단): 2024년 말~2025년 초에는 주가가 급등하고 일시적 비용 때문에 PER이 90배를 넘나들며 심각한 고평가 논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실적이 빠르게 정상화(순이익 급증)되면서 PER이 20배 초중반까지 대폭 낮아졌습니다. 이는 역사적 평균(약 23배) 수준에 부합하며, 동종 테크 기업(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등)과 비교했을 때 AI 모멘텀을 가진 소프트웨어 기업치고는 꽤나 합리적이고 매력적인 구간으로 내려왔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3. 주가매출비율 (PSR)
주가를 주당 매출액으로 나눈 값으로, 성장성 높은 소프트웨어(SaaS) 기업을 평가할 때 유용하게 쓰입니다.
현재 시점(2026년 5월) PSR: 약 7.2배 ~ 7.5배 사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표 해석: 통상적으로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우량 기업들이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때 PSR 8배~10배 이상을 부여받기도 합니다. SAP의 7배 중반대 PSR은 "완전한 SaaS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과 "연간 25%가 넘는 클라우드 수주 잔고(Backlog) 성장률"을 고려했을 때, 프리미엄이 붙어있기는 하지만 감당 가능한 수준의 견조한 성장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요약하자면:
2024년까지는 구조조정과 시스템 전환 비용 탓에 "수익성에 비해 주가가 너무 비싸다(PER 고평가)"는 지적을 받았지만, 2025년 말과 2026년 1분기를 지나며 벌어들이는 돈(EPS)이 급증해 현재 PER은 23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많이 내려온 상태입니다. 매출 성장성 대비 주가(PSR) 역시 클라우드 기업 특유의 프리미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6.05 매크로 시리즈] 포스트4 - 나스닥지수 (NASDAQ index)
(※ 미국채10년물금리, 달러인덱스, 나스닥지수, 금, 비트코인 5개 포스트 상단에 동일하게 들어갈 도입부입니다.)
최근 나스닥의 상승은 이례적일 만큼 가팔랐고, 비교적 최근까지도 금은 신고가를 갱신했었습니다.
시장은 AI 시대의 축복이자 지정학적 헤지라며 환호했지만, 파티의 뒤편에서 서서히 바뀌는 흐름을 봐야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이 생각의 근간에는 4월 CPI, 미국채금리, 그리고 달러 의 3가지 기둥이 있습니다.
4월 CPI
4, 5월 발표된 두 번의 CPI 수치는 잊혀져가던 인플레이션 이슈를 다시 수면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유가가 엄청나게 치솟은 영향이 크지만, 코어CPI 도 동시에 높았습니다.
사실 코어CPI 까지 갈 것도 없이, 유가가 다시 내려오더라도 한참 금리인하 기대감이 팽배했던 시기의 - 유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던 - 배럴 당 50~60 달러 수준 보다는 높은 구간에서 뉴노멀이 자리잡을 확률이 큽니다.
(현시점 유가 배럴 당 100.6달러)
이로 인해 연준은 외통수에 걸렸습니다.
-기준금리를 내리자니, 인플레 리스크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기준금리를 올리자니, 막대한 미 재정적자와 식고 있는 듯한 노동시장이 있습니다.
(또한 나스닥이 잘 가고 있는데 초 치기도 싫고, 정치권 압박도 무시하기 힘듭니다.)
미국채금리
인플레 우려와 함께 미국채 10년물, 30년물 금이는 상당한 수준으로 반등했습니다.(현시점 10년물금리 4.6%)
불과 올해 초 까지만해도, 금방 3퍼텐트 중후반대에서 안정화될거라는 기대가 많았습니다.
달러
지난 2년간 미국의 금리는 꽤나 높았지만, 그에 비해 달러 가치의 하락폭은 컸습니다. (유로가 강했기 때문이 있음.)
지금부터는 미국채 금리가 더 오를수록, 전 세계의 유동성은 달러를 확보하기 위해 빨려 들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_____________
현재와 같은 수준으로 기술적 지표들이 과열을 나타낸 적은 종종 있지만, 상승이 시간적으로 이렇게 빠른 것은 정말 이례적입니다.
빅테크의 AI 인프라 CAPEX 경쟁과 낙수효과가 밸류체인 전체를 견인하고 있는데, 이것이 나스닥을 '일부 거품' 영역으로 올려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거품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기술이 탄생하고 CAPEX 경쟁이 시작되면 자연스레 수반되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거품은 항상 큰 조정을 동반합니다 - 타이밍이 문제일 뿐.
나스닥은 특히 고점을 정확히 맞추기 힘들지만, 조만간 꽤 큰 폭의 조정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앞선 US10Y, DXY 포스트에서 설명하였듯이, 나스닥 기업들은 너무 비싼 것에 반해
금리가 올라온 미국채 채권들은 꽤 매력적입니다.
(저는 현재 채권 가격이 저렴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현 주식 가격에 비해 상대적인 관점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그냥 현금, MMF(초단기 금융상품)의 매력이 상당히 높은 것 같습니다.
또한 옥수수, 밀, 대두와 같은 식품 원자재들은 오랜 기간 시장에서 소외되었었지만, 현재는 매력적으로 보이는 상황입니다.
즉, 주식이 지나치게 비싸지면서, 다른 선택지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기술적 관점
시간적으로 굉장히 강했던 최근 파동에 대해서 되돌림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4월 초 부터 현재까지 진행된 파동)
일봉 상 RSI 다이버전스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4시간 봉 프레임으로 보면 더 명확히 보입니다.)
또한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월봉 상 RSI 다이버전스가 완성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차트에 표시한 대로 25년 10월 말 단기 고점과 현재의 고점에 대해서 월봉 다이버전스가 형성 직전입니다.
(물론 여기서 강하게 올라버리면 다이버전스는 형성되지 않습니다.)
(월봉 프레임으로 보면 명확히 보입니다, 현 차트는 일봉.)
월봉 다이버전스는 드물게 등장하는 만큼 신경 쓸 가치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월봉 다이버전스가 형성되었을 때는 2021년 말 본격적 금리인상 직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나스닥지수는 1년간 거의 -35% 가 넘께 하락했었습니다.
나스닥은 고점을 정확히 맞추기 워낙 어려워 조심스럽지만,
현 상황에서 만약 고점을 또 갱신하게 되더라도 하락 관점은 유지할 생각이며,
일단은 26,000 선 까지(고점 대비 -13% 가량) 하락가능성을 열어두려 합니다.
이후 향방은 그 때 가서 판단해야겠지만, 더 큰 하락도 염두에는 두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하락 관점 BTC short view지난 포스트에서 비트코인의 85K 까지 상승을 본다고 언급하였습니다.
83K 근방까지는 올라와 주었지만,
현 시점에서는 상승관점을 보류하고 하락으로 비중을 옮기고자 합니다.
이 포스트를 마지막으로 트레이딩뷰 계정을 'trader_kyeol' 로 옮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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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스닥의 상승은 이례적일 만큼 가팔랐고, 비교적 최근까지도 금은 신고가를 갱신했었습니다.
시장은 AI 시대의 축복이자 지정학적 헤지라며 환호했지만, 파티의 뒤편에서 서서히 바뀌는 흐름을 봐야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이 생각의 근간에는 4월 CPI, 미국채금리, 그리고 달러 의 3가지 기둥이 있습니다.
4월 CPI
4, 5월 발표된 두 번의 CPI 수치는 잊혀져가던 인플레이션 이슈를 다시 수면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유가가 엄청나게 치솟은 영향이 크지만, 코어CPI 도 동시에 높았습니다.
사실 코어CPI 까지 갈 것도 없이, 유가가 다시 내려오더라도 한참 금리인하 기대감이 팽배했던 시기의 - 유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던 - 배럴 당 50~60 달러 수준 보다는 높은 구간에서 뉴노멀이 자리잡을 확률이 큽니다.
(현시점 유가 배럴 당 100.6달러)
이로 인해 연준은 외통수에 걸렸습니다.
-기준금리를 내리자니, 인플레 리스크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기준금리를 올리자니, 막대한 미 재정적자와 식고 있는 듯한 노동시장이 있습니다.
(또한 나스닥이 잘 가고 있는데 초 치기도 싫고, 정치권 압박도 무시하기 힘듭니다.)
미국채금리
인플레 우려와 함께 미국채 10년물, 30년물 금이는 상당한 수준으로 반등했습니다.(현시점 10년물금리 4.6%)
불과 올해 초 까지만해도, 금방 3퍼텐트 중후반대에서 안정화될거라는 기대가 많았습니다.
달러
지난 2년간 미국의 금리는 꽤나 높았지만, 그에 비해 달러 가치의 하락폭은 컸습니다. (유로가 강했기 때문이 있음.)
지금부터는 미국채 금리가 더 오를수록, 전 세계의 유동성은 달러를 확보하기 위해 빨려 들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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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에서 비트코인을 논하는데 나스닥지수와 금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최근 나스닥 지수의 상승은 이례적일 만큼 가파릅니다.
이 수준으로 기술적 지표들이 과열을 나타낸 적은 종종 있지만, 시간적으로 이렇게 빠른 적은 이례적입니다.
빅테크의 AI 인프라 CAPEX 경쟁과 낙수효과가 밸류체인 전체를 견인하고 있는데, 이것이 나스닥을 '일부 거품' 영역으로 올려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일부 시장참여자들이 말하는 것과 같이,
나스닥이 조정을 받을 때 그 자금이 비트코인으로 이동할까요?
제 결론은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다"입니다.
최근 2년간 나스닥과 금이 비교적 높은 금리 환경에서도 끊임없이 상승할 때,
비트코인은 그 둘에 비해 이른 시점(2025년 10월)에 고점을 만들고, 6개월간 하락하며 시장에서 철저히 소외되었습니다.
이는 현재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위험자산으로서는 나스닥에 밀리고
-가치저장 수단(인플레 헤지, 즉 디지털 금)으로서는 진짜 금에 밀리는
애매한 위치에 있다는 반증입니다.
기대인플레와 10년물 금리가 오르고, 달러의 매력이 상승하는 가운데,
기대인플레 - 진짜 금에 뒤지는 비트코인
10년물 금리 상승 - 채권 매력 상승
달러 상승 - 현금, MMF(초단기 금융상품) 매력 상승
나스닥과 금이 본격적으로 조정을 시작했을 때,
이 내러티브가 갑자기 뒤집히면서 나스닥과 금을 매도한 현금이 비트코인으로 옮겨간다?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돈은 비트코인은 그냥 무시한 채,
현금으로 머물거나, 'MMF(초단기 금융상품), 그리고 일부 원자재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_____________
기술적 관점 (Technical View)
-비트코인은 2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3월 말부터 시작된 하나의 상승 파동이 20일 이평선을 상승돌파한 후 처음 하락 마감한 것입니다.
-차트에 보이는 볼륨 프로파일의 구간은 2025년 10월 고점으로부터의 2026년 2월 저점까지의 파동 전체입니다.
5월 초 매물대가 꽤나 비어있는 진공 구간(Low Volume Node)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상승을 지속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약세 가능성에 힘을 실어줍니다.
결론적으로 72K 근방까지의 하락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생각됩니다.
그 이후의 방향성은 다시 판단해야겠지만, 이후에도 여전히 하방 힘이 적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더리움도 동시에 볼 수 있는데, 4월 말부터 형성된 수렴을 하방으로 이탈했습니다.
(모양이 완벽한 삼각수렴은 아니지만, 수렴과 동일한 맥락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를 고려했을 때, 비트코인이 하방을 향해 가는것이 맞다면 이더리움이라고 잘 버틸 확률은 높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2026.05 매크로 시리즈] 포스트3 - 비트코인 (BTCUSD)
(※ 미국채10년물금리, 달러인덱스, 나스닥지수, 금, 비트코인 5개 포스트 상단에 동일하게 들어갈 도입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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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스닥의 상승은 이례적일 만큼 가팔랐고, 비교적 최근까지도 금은 신고가를 갱신했었습니다.
시장은 AI 시대의 축복이자 지정학적 헤지라며 환호했지만, 파티의 뒤편에서 서서히 바뀌는 흐름을 봐야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이 생각의 근간에는 4월 CPI, 미국채금리, 그리고 달러 의 3가지 기둥이 있습니다.
4월 CPI
4, 5월 발표된 두 번의 CPI 수치는 잊혀져가던 인플레이션 이슈를 다시 수면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유가가 엄청나게 치솟은 영향이 크지만, 코어CPI 도 동시에 높았습니다.
사실 코어CPI 까지 갈 것도 없이, 유가가 다시 내려오더라도 한참 금리인하 기대감이 팽배했던 시기의 - 유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던 - 배럴 당 50~60 달러 수준 보다는 높은 구간에서 뉴노멀이 자리잡을 확률이 큽니다.
(현시점 유가 배럴 당 100.6달러)
이로 인해 연준은 외통수에 걸렸습니다.
-기준금리를 내리자니, 인플레 리스크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기준금리를 올리자니, 막대한 미 재정적자와 식고 있는 듯한 노동시장이 있습니다.
(또한 나스닥이 잘 가고 있는데 초 치기도 싫고, 정치권 압박도 무시하기 힘듭니다.)
미국채금리
인플레 우려와 함께 미국채 10년물, 30년물 금이는 상당한 수준으로 반등했습니다.(현시점 10년물금리 4.6%)
불과 올해 초 까지만해도, 금방 3퍼텐트 중후반대에서 안정화될거라는 기대가 많았습니다.
달러
지난 2년간 미국의 금리는 꽤나 높았지만, 그에 비해 달러 가치의 하락폭은 컸습니다. (유로가 강했기 때문이 있음.)
지금부터는 미국채 금리가 더 오를수록, 전 세계의 유동성은 달러를 확보하기 위해 빨려 들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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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에서 비트코인을 논하는데 나스닥지수와 금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최근 나스닥 지수의 상승은 이례적일 만큼 가파릅니다.
이 수준으로 기술적 지표들이 과열을 나타낸 적은 종종 있지만, 시간적으로 이렇게 빠른 적은 이례적입니다.
빅테크의 AI 인프라 CAPEX 경쟁과 낙수효과가 밸류체인 전체를 견인하고 있는데, 이것이 나스닥을 '일부 거품' 영역으로 올려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일부 시장참여자들이 말하는 것과 같이,
나스닥이 조정을 받을 때 그 자금이 비트코인으로 이동(디커플링)할까요?
제 결론은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다"입니다.
최근 2년간 나스닥과 금이 비교적 높은 금리 환경에서도 끊임없이 상승할 때,
비트코인은 그 둘에 비해 이른 시점(2025년 10월)에 고점을 만들고, 6개월간 하락하며 시장에서 철저히 소외되었습니다.
이는 현재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위험자산으로서는 나스닥에 밀리고
-가치저장 수단(인플레 헤지, 즉 디지털 금)으로서는 진짜 금에 밀리는
애매한 위치에 있다는 반증입니다.
기대인플레와 10년물 금리가 오르고, 달러의 매력이 상승하는 가운데,
기대인플레 - 진짜 금에 뒤지는 비트코인
10년물 금리 상승 - 채권 매력 상승
달러 상승 - 현금, MMF(초단기 금융상품) 매력 상승
나스닥과 금이 본격적으로 조정을 시작했을 때,
이 내러티브가 갑자기 뒤짚히면서 나스닥과 금을 매도한 현금이 비트코인으로 옮겨간다?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돈은 비트코인은 그냥 무시한 채,
현금으로 머물거나, 'MMF(초단기 금융상품), 그리고 일부 원자재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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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관점 (Technical View)
-비트코인은 2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3월 말부터 시작된 하나의 상승 파동이 20일 이평선을 상승돌파한 후 처음 하락 마감한 것입니다.
-차트에 보이는 볼륨 프로파일의 구간은 2025년 10월 고점으로부터의 2026년 2월 저점까지의 파동 전체입니다.
5월 초 매물대가 꽤나 비어있는 진공 구간(Low Volume Node)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상승을 지속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약세 가능성에 힘을 실어줍니다.
결론적으로 72K 근방까지의 하락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생각됩니다.
그 이후의 방향성은 다시 판단해야겠지만, 이후에도 여전히 하방 힘이 적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더리움도 동시에 볼 수 있는데, 4월 말부터 형성된 수렴을 하방으로 이탈했습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를 고려했을 때, 비트코인이 하방을 향해 가는것이 맞다면 이더리움이라고 잘 버틸 확률은 높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2026.05 매크로 시리즈] 포스트2 - 달러인덱스 (DXY)
(※ 미국채10년물금리, 달러인덱스, 나스닥지수, 금, 비트코인 5개 포스트 상단에 동일하게 들어갈 도입부입니다.)
_____________
최근 나스닥의 상승은 이례적일 만큼 가팔랐고, 비교적 최근까지도 금은 신고가를 갱신했었습니다.
시장은 AI 시대의 축복이자 지정학적 헤지라며 환호했지만, 파티의 뒤편에서 서서히 바뀌는 흐름을 봐야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이 생각의 근간에는 4월 CPI, 미국채금리, 그리고 달러 의 3가지 기둥이 있습니다.
4월 CPI
4, 5월 발표된 두 번의 CPI 수치는 잊혀져가던 인플레이션 이슈를 다시 수면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유가가 엄청나게 치솟은 영향이 크지만, 코어CPI 도 동시에 높았습니다.
사실 코어CPI 까지 갈 것도 없이, 유가가 다시 내려오더라도 한참 금리인하 기대감이 팽배했던 시기의 - 유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던 - 배럴 당 50~60 달러 수준 보다는 높은 구간에서 뉴노멀이 자리잡을 확률이 큽니다.
(현시점 유가 배럴 당 100.6달러)
이로 인해 연준은 외통수에 걸렸습니다.
-기준금리를 내리자니, 인플레 리스크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기준금리를 올리자니, 막대한 미 재정적자와 식고 있는 듯한 노동시장이 있습니다.
(또한 나스닥이 잘 가고 있는데 초 치기도 싫고, 정치권 압박도 무시하기 힘듭니다.)
미국채금리
인플레 우려와 함께 미국채 10년물, 30년물 금이는 상당한 수준으로 반등했습니다.(현시점 10년물금리 4.6%)
불과 올해 초 까지만해도, 금방 3퍼텐트 중후반대에서 안정화될거라는 기대가 많았습니다.
달러
지난 2년간 미국의 금리는 꽤나 높았지만, 그에 비해 달러 가치의 하락폭은 컸습니다. (유로가 강했기 때문이 있음.)
지금부터는 미국채 금리가 더 오를수록, 전 세계의 유동성은 달러를 확보하기 위해 빨려 들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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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채금리가 상승하면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달러 가치의 상승입니다.
지난 1년간 달러 가치는 생각보다 많이 빠졌습니다.
현재 달러는 금리 대비 비교적 저렴한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10년물 금리가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하면
-미국채 매력 상승 (미국채 매입을 위해 달러 필요)
-안그래도 상당히 비싼 주식의 차익실현 압박
-달러는 안그래도 싸서 매력적
으로 인해 달러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확률이 높습니다.
엘리엇 파동이론 관점에서는 가장 정석적인 5-3-5 abc 조정파동이 마무리 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 파동이 완성된 것이 맞다는 전제 하에, 적어도 피보나치 382 되돌림 부근까지는 되돌림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와 같은 제반상황에서는 피보나치 0.5, 혹은 그 이상까지도 상승할 확률을 높게 봅니다.
다른 한 편으로는 아래와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차트에 표기한 것과 같이 c 파동의 종점(2026년 2월) 에서는 달러인덱스가 96 정도입니다.
마찬가지로 기준금리 인상 직전인 2022년 1월 당시에도 달러인덱스는 96 정도로 비슷합니다.
하지만 두 시점의 금리는 엄청나게 차이납니다.
2022년 1월 당시 기준금리: 0%, 10년물 국채금리: 1.7%
2026년 2월 당시 기준금리: 3.5%, 10년물 국채금리: 4.2%
2022년 1월 당시 기준금리가 0% 이고, 이미 돈을 많이 푼 상황에서의 값싼 달러 - 달러인덱스 96
2026년 2월 당시 기준금리가 3.5% 이고, 꾸준히 긴축을 해 온 상황에서의 달러 - 달러인덱스 96
물론 이러한 직선비교는 다른 변수들을 배제하기에 아주 논리적이지는 않지만,
달러가 현재 저렴한 편이라는 주장에 힘을 싣기는 충분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장기 우상향의 대명사 안전자산 록히드마틴을 적립해보는건 어떨까?ㅇ 기본적인 매매전략을 수립할때는 가격은 허구이고, 시간과 거래량만이 진실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합니다.
500초반과 400후반 대략 510~480 사이는 매력적인 매수자리로 평가한다 상승구간까지 지루할 수 있겠지만 오히려 심리적 안정을 기대해볼법 하고 항상 상승의 힘은 분명하기 때문에 지수 하락 구간에 배당과 함께 하면 어떨까?
지루함이 긴만큼 록히드마틴은 저점~고점간 기대수익률은 평균 50%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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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제미나이 기업분석 개요
1. 록히드마틴 SWOT 분석
🟢 강점 (Strengths)
압도적인 핵심 플랫폼 독점: 5세대 전투기인 F-35 라이트닝 II 프로그램이 회사 전체 매출의 약 27%를 차지합니다. 경쟁사들이 단기간에 복제할 수 없는 강력한 기술적 해자(Moat)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상 최대 규모의 수주 잔고(Backlog): 최근 발표된 실적에 따르면 수주 잔고가 무려 1,940억 달러(한화 약 260조 원 이상)에 달합니다. 이는 록히드마틴의 약 2.5년치 매출에 해당하는 규모로, 미래 수익의 가시성이 매우 높습니다.
미국 정부와의 끈끈한 관계: 펜타곤(미 국방부) 및 연방 정부와의 수십 년에 걸친 신뢰 관계와 고도의 보안 등급 자산들은 강력한 진입장벽 역할을 합니다.
🔴 약점 (Weaknesses)
높은 미국 정부 의존도: 전체 매출의 70% 이상이 미국 정부(DoD 등)로부터 나옵니다. 미국의 국방 예산 기조나 정치적 변화(예: 복지 예산 확대로 인한 국방비 삭감 등)에 실적이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고정가격 계약으로 인한 마진 압박: 과거 맺은 일부 고정가격(Fixed-price) 개발 계약들이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부품 가격 상승 직격탄을 맞아 가끔 수억 달러 규모의 비용 손실(마진 감소)을 기록하기도 합니다.
🔵 기회 (Opportunities)
글로벌 국방비 증액 트렌드: 지정학적 불안 고조로 인해 NATO 회원국들을 비롯한 전 세계 우방국들이 GDP 대비 국방비 비중을 2.5~3% 수준으로 늘리고 있습니다. 패트리엇(PAC-3) 미사일, 하이마스(HIMARS) 등의 해외 수출 기회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방산의 디지털화 및 차세대 기술 리더십: 펜타곤이 추진하는 합동 전영역 지휘통제(JADC2) 시스템과 AI 기반 자율 방산 시스템, 극초음속 미사일 분야에서 록히드마틴의 '5G.MIL' 기술이 핵심 역할을 맡아 마진이 높은 소프트웨어 중심 매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위협 (Threats)
공급망 및 숙련된 노동력 부족: 첨단 무기에 들어가는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반도체) 및 특수 소재 부품의 공급망 병목 현상이 여전히 존재하며, 고도의 기술을 가진 엔지니어 확보 경쟁이 치열합니다.
강력한 구매자의 권력: 주 고객인 미국 정부는 계약 취소, 비용 감사, 납품 단가 인하 등을 강제할 수 있는 막강한 권한(Buyer Power)을 가지고 있어 늘 규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2. 장기적으로 주가가 우상향하는 이유
록히드마틴의 주가 차트를 길게 보면 부침은 있어도 우상향 기조를 유지합니다. 여기에는 주식 시장에서 선호하는 명확한 비즈니스적 이유가 있습니다.
① '지정학적 리스크'를 헤지(Hedge)하는 유일무이한 자산
일반적인 기업들은 전쟁이나 국가 간 갈등이 터지면 공급망 마비, 경기 침체로 주가가 떨어집니다. 하지만 록히드마틴은 갈등이 커질수록 무기 주문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포트폴리오 다변화 측면에서 기관 투자자들이 헤지용으로 반드시 편입하는 종목입니다.
② 록인(Lock-in) 효과가 만드는 '애프터마켓' 매출
전투기나 미사일 시스템은 한 번 사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F-35 같은 무기 체계는 수명 주기가 수십 년에 달하며, 그 기간 내내 유지보수(Sustainment),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부품 교체 수익이 지속적으로 발생합니다. 이 고마진 애프터마켓 매출이 경기 침체기에도 회사의 기초체력(캐시카우)을 지탱해 줍니다.
③ 환상적인 주주 환원 정책 (배당 성장의 교과서)
록히드마틴은 매년 막대한 프리 캐시 플로우(FCF, 자유현금흐름)를 창출합니다. 회사는 이 돈을 쌓아두지 않고, 20년 이상 연속으로 배당금을 인상해 온 대표적인 배당성장주입니다. 이에 더해 매년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여 유통 주식 수를 줄임으로써 주당순이익(EPS)과 주가를 인위적으로 계속 끌어올리는 마법을 부리고 있습니다.
3. 매출액 정보(수기요약)
25년 : 사상 최대 수주 잔고(1,940억 달러) 달성
26년 : 775억 ~ 800억 달러 약 +5% 대 가이던스 상향, 패트리엇 미사일 등 생산 캐파 증설 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