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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034020) 추세는 무너졌지만 단기 반등이 나타날 수 있는 구간$034020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추가 정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중요한 구간으로 말씀드린 103,000원의 하방 이탈 이후 이젠 좀 더 내려온 구간으로 95,900원 돌파 없이는 지속적인 하락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좀 더 단순해진 모습입니다.
그러나 현재 구간에서부터 67,000원 부근까지는 단기 반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구간이기도 하므로 적은 비중으로만 반등 수익을 내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73,300 - 70,900 - 67,000 분할로 진행하여
84,000 - 93,000 타겟도 적절해 보입니다.
그러나 95 돌파 없이는 여전히 하방 관점 여전하오니 유념해 주시길 바랍니다.
SOXL 월봉 마감이 다가오면 피할 것.AMEX:SOXL
문의하신 SOXL입니다. 어제 151불에서 지지가 잘 되는 모습으로 마감이 되었으나
개인적으로는 오늘 시장 오픈 후 단기 반등이 나타나더라도 결국 무너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이유는 주요 지지 구간이 150불 수준이나 이미 이틀 전 169불에서 단기 반등 이후 다시 눌림이 나타났기에 이번에는 해당 구간을 무너트리고 갈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다음 지지는 136 - 130 - 121 부근으로 해당 구간에서 단기 반등 수익을 내어볼 순 있겠습니다.
현재 월봉 자체는 강한 음봉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아직 마감까지는 시간이 있으니 그 동안에 위아래 등락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리 주면 되도록 익절 권장드립니다.
위 구간에서 잡으면 대략 타겟은 147 - 169 - 195 수준의 분할 정리 권장드립니다.
하방 관점 여전히 유지해 보는 것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150 아래로는 하락이 강해질 순 있으니 그 점도 유념해 주시길 바랍니다.
향후 움직임 보고 추가적인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클 세일러 또 비트코인을 팔았다고?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마이클 세일러 또 비트코인을 팔았다고?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3,588개를 매각했다는 공시가 뜨면서 시장에 3억 6000만 달러 규모의 대규모 청산 쇼크가 발생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이클 세일러가 패닉 셀을 했다고 오해하지만 이는 월가에 유동성을 증명하고 신용 등급을 방어하기 위한 철저한 계산하에 진행된 분할 매각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실제로 이들은 이번 분기에만 85,296개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집하며 판 것보다 무려 22배가 넘는 물량을 고래처럼 쓸어 담았습니다
결과적으로 1개를 매도해 신용을 얻고 그 신용으로 20개의 비트코인을 더 매수하는 영리한 레버리지 루프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매도 공포로 단기 급락이 나오자마자 백악관에서는 미국 정부가 보유한 328372개의 비트코인을 영구 비축 자산으로 전환한다는 역대급 반전 카드를 꺼냈습니다
여기에 5년 동안 100만 개의 비트코인을 매입해 20년 동안 의무 홀딩하는 미국 비축물자 현대화 법안까지 의회에서 강력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 매수세가 확인되자마자 비트코인은 단숨에 64000달러를 회복하며 악성 숏 포지션 물량을 완벽하게 밀어 올리고 청산시켰습니다
물론 현재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미사일 도발로 유가가 69달러를 돌파하는 등 단기적인 지정학적 리스크와 금융 시장의 흔들림은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거시적인 관점에서 비트코인의 내부 구조적 수요와 펀더멘탈은 국가 단위의 개입으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하게 다져지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비트코인은 이제 개인 투자자 자산을 넘어
기업 재무
신용 상품
ETF
국가 전략 비축
이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다
그래서 이번 매도는
비트코인의 끝이 아니라
오히려 비트코인이 완전히 다른 단계로 넘어가는 장면일 수 있다
#BTC
CRYPTOCAP:BTC 1시간봉
62.7K 정확하게 지지 후 반등😎
최근 비트코인은 예상대로 단기 조정을 이겨내고 이쁘게 반등 성공하면서 숨통을 터줬습니다
하지만 지금 6시간봉 기준으로 캔들 고점은 올라가는데 RSI 고점은 낮아지는 단기 하락 다이버전스가 컨펌 되면서 단기 하락세가 나오고 있습니다
청산 맵을 뜯어보더라도 현재 가격대 밑바닥인 61K 부근에 신규 청산 물량 유동성이 아주 묵직하게 들어차 있습니다
일단 상방으로 치고 가려면 64.5K에서 65.K 저항 라인을 거래량 실어서 확실하게 뚫고 안착해 주는 게 최우선 입니다
반대로 단기 다이버전스가 컨펌되면서 62.3K 지지선이 깨지면 유동성 받으러 60.3K - 60.8k까지 빠르게 조정을 줄 수 있습니다
큰 틀에서는 주봉 상승 다이버전스가 살아있어서 우상향 기조는 맞지만 당분간은 아래쪽 유동성 리스크 체크하면서 보수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설마 62.3K 깨질까??😍
🔍 보유포지션
LONG 59620 신규진입 50% 비중정리 SL 진입가
SHORT 63,974 신규진입 비중 30% 비중정리
테조스(XTZ) 신저점 갱신. 시총 100위 종목 상폐 가능성이 높을까 휩소일까?
문의하신 테조스(XTZ)입니다.
너무 올드한 종목이긴 하나 시총이 여전히 100위는 유지하고 있어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1년도 불장 이후 5년 동안 지속적인 우하향만 이뤄진 종목입니다.
6월에 19년도 저점을 갱신하며 이제는 수익 중인 인원이 없는 종목이기도 합니다.
저점을 갱신하였기에 이제는 쳐다보면 안되는 종목이긴하나
6월 저점 갱신이 페이크 아웃으로 판단했을 때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들도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주봉 기준 RSI가 30이하에 있었던 적은 23년과 이번이 유일.(당시 저점에서 100%상승)
2. 저점 갱신까지 -20% 수준으로 분할 매수 시 다소 적절한 손익비
따라서 1차 타겟은 저점 갱신하지 않는 한 0.31 - 0.36 - 0.59 - 0.7~8 부근으로 마무리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0.48 - 0.62 자리를 준다면 해당 구간에서는 눌림이 나타날 수 있으니 단기 SHORT 헤징 및 스위칭을 진행할 수 있겠습니다.
CRYPTO:XTZUSD
흑두루미 BTC 시황 분석: "상승 추세입니다. 입장 변화 없습니다."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모든 차트는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시장 상황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실업률이 4.3%~4.4% 부근으로 뛰어오르며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진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7월 9일 발표될 이번 청구 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연준에 대한 금리 인하 압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기술적 분석
이평선 관점에서는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가 연속으로 교차하며 고점에서 횡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단 구간에서의 이러한 횡보는 좋은 흐름으로 분석되지만, 현재는 박스권 중심이라 차트상의 단기 잡음이 다소 많은 편입니다.
일목균형표 구름대 기준으로는 앞서 발생한 휩소 구간 이후 구름대가 지지대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시적으로 하방 이탈이 발생하더라도 곧바로 가격을 말아 올리며 부분적인 지지력을 보여주는 형태입니다.
단기 모멘텀 지표인 스토캐스틱 RSI 1번의 경우, 힘없이 과매도권 근처에서 누워있는 상태입니다. 이는 현재 시장에 주도적인 매수세가 부재함을 의미하며, 단기적인 추가 조정이 발생할 확률이 큽니다. 중기 스토캐스틱 RSI 2번의 경우에도 중립 구간에서 수렴을 거친 후 하방으로 꺾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추가 조정의 가능성을 지지합니다.
RSI 다이버전스는 중립권 부근에서 횡보 중이며, 뚜렷한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딩 전략
결론적으로 전체적인 보조지표들은 상승 추세 속에서 일시적인 횡보 및 조정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매수 관점을 그대로 유지하며, 어제 진입한 포지션의 익절을 차분히 기다리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진입 타점: 62,950 USD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기술적 반등이 가장 강하게 나오는 피보나치 1차 되돌림 자리이며, 동시에 구름대의 견고한 지지를 기대해 볼 수 있는 구간입니다)
익절 목표: 64,500 USD (직전 전고점 라인입니다. 이전에 강한 저항으로 인해 윗꼬리가 달렸던 매물대 구간인 만큼, 재차 강한 저항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안전하게 수익을 실현합니다)
손절 라인: 61,400 USD (종가 마감 기준. 해당 라인은 구름대와 이평선, 그리고 피보나치 3차 지지선까지 모두 무너지는 자리입니다. 이 구간마저 지켜내지 못한다면 지지 기반이 완전히 상실된 것으로 판단하고, 과감히 손절 후 시장 추세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최종 정리
실업률 상승으로 경기 침체 우려를 키웠고, 오늘 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연준의 금리 인하 압박과 함께 시장 방향성이 결정될 수 있습니다. 이평선 고점 횡보와 구름대 부분적 지지로 상승 추세는 유지 중이나, 스토캐스틱 RSI 지표들이 하방으로 꺾이며 매수세 부재에 따른 단기 추가 조정 및 횡보 가능성이 높습니다. 구름대 지지력 약화와 RSI 다이버전스의 방향성 부재로 인해 더욱 신중한 포지션 관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전체 지표가 상승 중 조정·횡보를 가리키므로 신규 진입 없이 기존 롱 포지션을 유지하며, 타점 62,950, 익절 64,500, 손절 61,400으로 대응을 유지합니다.
오늘의 조언
전체적인 상승 흐름 속의 일시적 숨고르기 구간입니다. 지금은 철저하게 '원칙 진입'과 '기준점 고수'로 대응할 타이밍입니다.
신규 진입의 욕심을 버리고 기존 포지션의 손절과 익절만 지키세요.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현대차(005380) 지난 내용 추가 관점 정리 안내.KRX:005380
현대차 지난 내용 이어서 정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하는 자리를 잘 주었으나 현재 힘이 약한 모습입니다.
47 - 44 - 42만원 부근은 주요 지지 구간들이 맞물려 있는 구간들입니다.
지난 내용 참고하여 진입하셨다면 47만원에서 보유 중인 상태이실 겁니다.
반등이 나올 구간이긴 하나 현재 힘이 없는 모습으로 이번 주봉 마감을 잘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상방으로는 53만원 수준의 약 10% 수준 타겟으로만 볼 예정이며 만일 힘없이 우하향이 지속된다면 언더 슈팅 감안하여 41만원 수준까지만 분할로 진입 후 향후 만들어 줄 추세 상단을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53만원 위로 안착이 되지 않는 한 하락 중단기 하락 추세로 생각해 주시고 하락 추세의 반등 정도이기 때문에 물리지 않게 너무 큰 비중으로는 권장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만일 이번 주나 다음 주중에 53만원 자리 준다면 익절 후 추가 하락에 대비해 주시고
지속적인 우하향이 나온 다면 비중을 축소한 뒤 44 - 42만원 분할로 추가하여 대비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 때는 대략 평단이 44만원 언저리가 될 것이고 목표는 53만원이 아닌 50 - 51만원이 타겟이 될 수 있습니다.
하락 간 반등 수익을 내야 하는 것이라 매매가 쉽지 않을 수 있으니 안전하게 매매해 주시길 바랍니다.
7월 6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상승인거 같습니까?? 아니요 아직 멀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7월 6일 월요일 비트코인 오후 관점 공유 드립니다.
오전에 남겨 드린 구간부터 확인 해보겠습니다.
오전에 남겨 드린 구간을 보시면 전고점을 넘기는지 확인
그리고 62,357 구간을 이탈한다면 다시 하락우위 패턴으로
변경 되는 자리를 말씀 드렸습니다.
이 후 움직임을 보시면 다시 전고점을 돌파하지 못하면서
4시간 중앙선 자리까지 터치 하였습니다.
현재 자리에서 살펴 보겠습니다.
현재 62,357 구간의 12시간 양운의 지지구간은 살아 있는 자리 입니다.
하지만 현재 구간에서 이탈하지 않은 상태 입니다.
차트에 대칭삼각형이 수렴하면서
63.9K 고점과 62.3K 저점이
점점 좁혀지고 있는 모양새인데요.
수렴이 끝나면 어느 쪽이든 방향이 나올 텐데,
문제는 지금 지표들이 하락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겁니다.
MACD가 -97.6으로 시그널(-51.9) 대비
훨씬 아래에 있고, 4시간 차트는 MACD 데드크로스 각인
6시간 차트부터는 데드크로스 눌림구간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히스토그램도 붉은색 유지 중이에요.
이치모쿠 기준으로도
현재가 62.7K가 전환선(62.7K)·기준선(63.1K)
모두 하방에 위치해 있고,
볼린저 밴드 하단(62.4K)에 바짝 붙어 있습니다.
현재 구간들이 MACD 볼린저밴드를 모두 포함해서
살펴 봤을 때 개인적으로는 하락 시나리오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어요.
상단 63.9K 부근에서
이중 천장 형태가 나왔고, 일봉차트 음운의 지지구간이
살아 있는 자리에서의 움직임을 지켜 볼수 있고
넥라인이 될 수 있는 62.3K 수준을
아직 종가 기준으로 확실히 깬 건 아니지만
그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봅니다.
다만, 62.3K 아래는
12시간 양운 지지구간이 걸려 있어서
쉽게 뚫릴 구간은 아닙니다.
12시간 저항선까지 터치 한 비트코인이며
만약 이 구간에서 지지를 받는 다면 다행인 구간들이
61,046 구간의 각 시간대 지지선의 지지구간 및
양운의 지지구간이 아직까지 살아 있는 상태 입니다.
만약 이 자리들이 뚫린다면 61K → 59.4K까지
열릴 수 있다는 게 제 생각이고요.
반대로 여기서 지지가 살아있다면
63.9K까지 한 번 올려볼 수 있고,
거기서 일봉 저항선(65.5K)까지
연결되는 시나리오도 무시는 못 합니다.
지금은 방향성이 나오기 전까지
섣불리 진입하기보단
62.3K 이탈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게
손익비 측면에서 맞다고 생각합니다.
---
- 조건 : 62.3K 지지 확인 후 63.9K 상향 돌파 시
- 1차 목표가 : 63.9K / 최종 65.5K
- 무효화 : 62.3K 종가 하향 이탈 시
- 조건 : 62.3K 종가 기준 하향 이탈 시
- 1차 목표가 : 61K 부근
- 무효화 : 63.9K 돌파 시
현재 MACD 음권 유지 + 이치모쿠 구름대 하방 + 볼린저 하단 밀착 구조상, 하락 시나리오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단, 62.3K 종가 이탈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미완성 패턴이라는 점 유의하세요.
- Fear & Greed Index: 24 (Extreme Fear)
- 이 지표는 참고용이며, 차트 분석이 우선입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2026.07.07지난번에는 반등 이후 하락이 지속될 것으로 봤습니다만 지난번 하락 이후 강한 상승이 일어남에 따라 하락추세는 종료되었고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냥 끼워맞추기 아니냐 라고 하시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120,000부근에서 하락한 이후 ABC파동을 모두 완성하고 3,3,5의 형태도 완전히 완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 하락파동이 완성되지 않았고 하락 5파동 속의 1파동이라고 판단했으나 그냥 5파동으로 종료된 것으로 보입니다.
1파동이 5개의 파동을 형성하면서 나아가고 있고 2파동이 어제 새벽 완성되었습니다.
3파 속 1파동까지 어제 새벽 형성되었기 때문에 3파 속 62,500 부근 2파동이 형성 된 후 강한 상승이 시작될 것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신고가를 향해 갈 것이다.라는 판단은 아직 이를지도 모르지만 추세 변화에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전 61,200 달러를 뚫고 더 하락할 경우 이번 관점은 수정하거나 폐기해야 할 것입니다.
트럼프는 끝까지 암호화폐를 버리지 않았습니다트럼프는 끝까지 암호화폐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정말 중요한 건 하루하루 출렁이는 가격이 아니라, 미국이라는 나라가 암호화폐를 어느 방향으로 끌고 가느냐입니다. 그리고 그 방향은 지난 며칠 사이 다시 한 번 분명해졌죠. 스트래티지의 매도로 얼어붙었던 투자심리를 되살린 주인공은, 다름 아닌 트럼프 대통령이었습니다.
흔들림은 '절대 팔지 않는다'가 깨지면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조정이 어디서 시작됐는지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진앙지는 스트래티지, 예전 마이크로스트래티지였습니다. 이 회사는 그동안 "우리는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유명했죠. 그런데 6월 말부터 7월 초 사이 약 3,588 BTC, 우리 돈으로 약 2억 1,600만 달러어치를 시장에 내놓았습니다.
목적은 투기가 아니라 우선주 배당금 지급과 현금 확보였는데요. 쉽게 말해, 회사가 발행한 우선주에 약속한 배당을 주기 위해 곳간에 쌓아둔 비트코인 일부를 헐어 쓴 겁니다. 그럼에도 시장은 예민하게 반응했습니다. 가장 상징적인 '비트코인 신봉자'가 코인을 팔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투자심리가 순식간에 위축된 겁니다.
왜 이렇게까지 흔들렸을까요. 스트래티지의 투자 철학 자체가 "절대 팔지 않는다"는 약속 위에 세워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 대형 투자은행 애널리스트도 "아주 적은 양이라도 팔고, 나아가 앞으로 더 팔 수 있다는 새 정책까지 내놓은 건 투자심리에 상당한 타격"이라고 평가했죠. 실제로 비트코인은 장중 6만 4,000달러 선에서 6만 달러 부근까지 밀려 내려갔습니다. "가장 오래 버티던 큰손마저 매도로 돌아섰다"는 불안이 시장을 짓눌렀던 겁니다. 참고로 이렇게 팔고도 스트래티지가 여전히 쥐고 있는 비트코인은 84만 개가 넘습니다. 이번 매도가 '방향 전환'이라기보다 '자금 관리용 일부 매도'에 가깝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죠.
분위기를 바꾼 건 트럼프의 한마디였습니다
바로 이 흐름을 뒤집은 사람이 트럼프였습니다. 7월 6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트럼프는 계좌에 비트코인을 넣을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나는 큰 암호화폐 팬이 됐습니다. 딱 한 가지 이유 때문이에요. 우리가 갖지 않으면 중국이 가질 겁니다. 중국도 갖고 싶어 하죠. 하지만 우리가 이미 암호화폐를 장악했기 때문에, 이제 중국은 그렇게 열심히 하지도 않습니다. 나는 팬입니다."
트럼프는 비트코인이 "아무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만큼" 널리 쓰이고 있다며 그 위력을 강조했고, 암호화폐를 "매우 강력하다"고 표현했습니다. 과거 트럼프가 비트코인을 두고 "돈이 아니다", "허공에 기반한 것"이라며 깎아내렸던 걸 떠올리면, 완전히 달라진 태도죠. 시장 분석가들은 이 발언을 더 우호적인 규제 환경의 신호로 받아들였습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대목이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입니다. 이 계좌는 2025년 통과된 법에 따라 만들어진 아동용 세제혜택 투자계좌인데요, 2026년 7월 4일 정식 출범했습니다. 정부는 출범과 동시에 50만 명이 넘는 아이들의 계좌에 1인당 1,000달러의 시드머니를 넣어줬고, 가족은 매년 5,000달러까지 추가로 넣을 수 있으며, 이 돈은 아이가 18세가 될 때까지 묶여 있습니다. 여기에 비트코인이 포함될 가능성에 트럼프가 문을 열어둔 겁니다. 단순한 립서비스가 아니라, 이미 수억 달러 규모로 굴러가고 있는 제도에 연결된 발언이라는 점이 핵심이죠.
시장은 곧바로 반등으로 답했습니다
말의 무게는 결과가 증명했습니다. CNBC는 월요일 장중 비트코인이 스트래티지 매도 소식에 6만 달러 부근까지 밀렸다가, 트럼프의 지지 발언이 나온 뒤 상승 반전해 6만 3,853달러, 당일 기준 1.8% 오른 가격에 거래됐다고 전했습니다. 다른 매체들도 비트코인이 6만 4,000달러를 다시 넘어 일중 6만 4,000달러 후반까지 올랐다고 보도했죠.
즉 스트래티지가 만든 하락을, 트럼프의 정책 신호가 몇 시간 만에 되돌린 겁니다. 지금 시장이 "누가 팔았는가"보다 "누가 앞으로 계속 살 것인가", 그리고 "정부가 어느 방향을 가리키는가"를 더 중요하게 본다는 걸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치인의 발언보다 더 믿을 만한 건 실제 행동이죠. 트럼프 일가가 지원하는 비트코인 채굴기업 아메리칸 비트코인(American Bitcoin)은 최근 500 BTC를 추가로 사들여, 보유량을 약 8,000 BTC로 늘렸습니다. 금액으로는 약 5억 달러 규모이고, 상장기업 가운데 세계 16위 비트코인 보유사로 올라섰습니다. 지난해 말 약 5,401 BTC였던 것과 비교하면, 반년 만에 50% 가까이 불어난 셈이죠.
에릭 트럼프가 공동 창업하고 캐나다 채굴사 Hut 8이 지배 지분을 가진 이 회사는, 나스닥 상장 이후 비트코인 보유량과 주당 사토시가 모두 3배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직접 채굴한 비트코인과 시장에서 사들인 비트코인을 함께 쌓는 이른바 '이중 전략'을 씁니다. 1분기에만 800개 넘는 비트코인을 캐냈고, 개당 채굴 원가도 3만 6,200달러 수준까지 낮췄죠.
특히 이번 매수는 1대 15 주식병합이 발효된 바로 그날 이뤄졌습니다.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한 병합과, 코인은 계속 사 모으는 매집이 같은 날 나란히 진행된 겁니다. 주가 관리와 별개로, 곳간의 비트코인은 흔들림 없이 늘려간다는 전략을 행동으로 보여준 거죠. 앞서 회사 경영진도 "장부상 평가손실은 있었지만 실제 사업은 흑자였고, 단 한 개의 코인도 팔지 않았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우리는 매도하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여기서 다시 확인됩니다.
미국은 이제 비트코인을 '국가 전략 자산'으로 봅니다
한 발 물러서서 큰 그림을 보겠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미국 정부 자체가 비트코인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과거 미국은 범죄 수사 과정에서 압류한 비트코인을 경매 등으로 대부분 시장에 팔아치웠습니다. 그때마다 시장에는 매도 물량이 쏟아졌죠. 하지만 트럼프는 2025년 3월 행정명령으로 '전략 비트코인 준비금'과 '디지털 자산 비축'을 신설하고, 몰수한 비트코인을 팔지 말고 국가 전략 자산으로 보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당시 미국 정부가 쥐고 있던 물량은 20만 7,000 BTC가 넘었고, 가치로는 약 170억 달러에 달했죠.
이게 왜 중요할까요. 정부가 '팔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순간, 시장에서 가장 큰 잠재 매도 물량 하나가 사라지는 효과가 생깁니다. 동시에 국가가 공식적으로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인정한다는 신호이기도 하죠. 비트코인을 금이나 석유 같은 국가 자원의 반열에 올려놓은 겁니다. 다른 나라들이 규제냐 관망이냐를 놓고 저울질하는 사이, 미국은 국가 차원의 '보유'를 제도로 못 박은 셈입니다. 트럼프가 반복하는 '중국 경쟁' 논리도 여기서 나옵니다. 우리가 선점하지 않으면 경쟁국이 가져간다는 프레임인데, 이건 일회성 발언이 아니라 취임 이후 줄곧 이어져 온 일관된 메시지라는 점에서 무게가 다릅니다.
정책 기조도 일관됩니다. 백악관 실무그룹은 "어떤 대통령도 트럼프 이전에는 이 산업을 제대로 인정하지 않았다"며, 미국을 "세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실행에 옮길 것을 권고했습니다. 입법도 전진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자산의 규제 틀을 잡는 CLARITY 법안은 지난 5월 상원 은행위원회를 15대 9로 통과해, 6월부터 상원 본회의에 오를 수 있는 안건이 됐습니다. JP모건 애널리스트들은 이 법안의 연내 통과를 디지털 자산의 "긍정적 촉매"로 규정하며, 규제 명확성과 기관 자금 유입, 토큰화 성장을 핵심 동력으로 꼽았습니다.
트럼프 일가는 이미 크립토에 '자기 돈'을 걸었습니다
정책과 발언을 넘어, 트럼프 일가는 크립토에 직접 자본을 실었습니다. 트럼프의 2025년 재산공개에서는 약 12억 달러에 이르는 암호화폐 관련 소득이 드러났는데요, 이 가운데 상당 부분이 일가가 주도하는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의 거버넌스 토큰과 스테이블코인 관련 수익이었습니다. 대통령 본인의 자산이 암호화폐 시장과 직접 연동돼 있다는 건, 어느 대통령보다 시장 친화적일 수밖에 없는 구조가 만들어졌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최근의 거시 환경도 힘을 보탰습니다. 6월 미국 신규 고용이 예상치인 11만 건대에 크게 못 미친 5만 7,000건에 그치면서, 연준의 공격적 금리 인상 우려가 누그러졌습니다. 금리 부담이 줄면 비트코인 같은 위험자산에는 우호적이죠. 트럼프의 발언, 사상 최대 수준의 스테이블코인 사용, 이더리움의 역할 확대가 겹치며 다음 강세장 국면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그래도 짚어둘 것은 짚고 갑니다
물론 낙관만 할 수는 없습니다. 이번 반등이 트럼프 발언 '단독' 효과는 아니었다는 점, 고용지표 완화가 동시에 작용했다는 점은 균형 있게 봐야 합니다. 큰 흐름에서 비트코인은 2026년 들어 약 28% 하락한 6만 3,000달러 수준이고, 기관 매도세가 하락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됩니다. 아메리칸 비트코인도 보유량은 늘었지만 주가는 연초 대비 60% 넘게 빠져 역분할까지 단행했고, CLARITY 법안 역시 본회의 통과와 대통령 서명이 남아 아직 확정된 법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방향은 확고합니다.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정부가 디지털 자산을 국가 전략으로 비축하며, 일가가 직접 코인을 사들이는 이 조합은 장기적으로 강력한 순풍입니다. 트럼프는 암호화폐를 버린 게 아니라, 미국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시장이 흔들릴 때마다 "미국이 암호화폐를 이끌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반복하며 심리를 되살리고 있죠.
투자에서 진짜 중요한 건 단기 가격 변동이 아니라 정치와 자본의 방향입니다. 지금 미국의 나침반은, 여전히 또렷하게 암호화폐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중단기 반등 구간이 될 수 있다.$277810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지난 관점 이어 안내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매매에서 20% 정도의 반등 수익을 챙기고 현재 상승 분의 0.786 근접한 구간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위치는 월봉 기준 주요 지지 구간이며 추가 눌림이 나타나더라도 40만원에도 추가적인 주요 지지 구간이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부터 하방으로 약 18% 수준 열어두고 분할 진입하여
반등 수익을 내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진입 구간은 현재 금액은 459,500원부터 언더슈팅 감안하고 38만원 구간까지 분할로 진행하며 35만원 손절로 상단 58-59만원을 최종 목표로 진행하여도 좋을 것 같습니다.
리플이 밀어주는 에버노스, XRP를 '기업 준비자산'으로 만드는 판이 시작됐습니다리플이 밀어주는 에버노스, XRP를 '기업 준비자산'으로 만드는 판이 시작됐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리플의 지원을 받는 에버노스(Evernorth)가 케이맨 제도에 상표를 등록한 이 한 건의 소식은, 겉으로는 평범한 행정 절차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훨씬 더 큰 그림의 한 조각입니다. 바로 XRP를 기업의 준비자산(reserve asset)으로 자리매김시키려는 '기업 고래'의 본격 등장이죠.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으로 만들어낸 모델을, 이번에는 XRP로 재현하려는 시도가 제도권 한가운데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흐름을 위에서 아래로, 큰 그림부터 세부 데이터까지 차근차근 풀어드리겠습니다. 왜 이게 단순한 뉴스가 아니라 '패러다임의 전환'인지, 끝까지 읽으시면 명확하게 정리되실 겁니다.
케이맨 상표 등록, 이름 지키기가 아니라 '사업 인프라'를 깐 겁니다
가장 먼저 짚어야 할 핵심은 이번 상표 등록의 성격입니다. 이건 회사 이름을 보호하는 수준의 방어적 조치가 아닙니다. 케이맨 제도 관보에 공개된 에버노스 워드마크(등록번호 T0004840)는 클래스 36(금융 서비스)과 클래스 42(블록체인 소프트웨어)로 등록되어, 디지털 자산 재무 서비스, 기관 보관(custody), 포트폴리오 관리, 투자 자문, 재무 관리(treasury management)를 명시적으로 커버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등록 범위를 자세히 보면 블록체인 검증, 결제 처리, 디지털 자산 보관,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제공을 위한 소프트웨어 서비스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기업용 XRP 트레저리 비즈니스' 전체를 통째로 법적 보호막 안에 넣은 거죠. 단순 브랜드가 아니라 사업 그 자체를 등록한 셈입니다.
보호 기간도 의미심장합니다. 이 상표는 2036년 4월 1일까지 유효합니다. 거의 10년치 법적 보호를 미리 확보했다는 건, 이 프로젝트가 단기 이벤트가 아니라 장기 사업을 전제로 설계되고 있다는 방증이죠. 등록 대행은 케이맨 기반 지식재산 전문 법인 HSM IP Ltd.가 맡았습니다.
케이맨을 고른 이유도 전략적입니다. 에버노스가 합병을 추진 중인 아르마다 인수기업 II(Armada Acquisition Corp. II)가 케이맨에 설립된 SPAC이거든요. 케이맨은 조세 중립성, 자산 보호, 효율적인 글로벌 라이선싱 체계로 전 세계 투자 기구들이 가장 선호하는 관할권입니다. 나스닥 상장 이후 글로벌 자본을 흡수할 파이프라인을 미리 깔아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미 4억 7,300만 XRP를 확보했습니다, 그것도 '최대 규모'로
두 번째로 놀라운 부분은 물량입니다. 에버노스는 이미 약 473,276,430개의 XRP를 확보했습니다. 이 수치는 코인게코 기준으로 전체 공급량의 0.473%에 해당하며, 상장 기업 가운데 최대 규모의 XRP 보유자 지위를 확정했습니다. 이 정도면 단순 투자자가 아니라 '기관용 XRP 재무 운영회사'로 분류되는 규모죠.
이 물량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도 공시로 투명하게 드러납니다. 가장 큰 약 2억 1,100만 XRP는 스폰서인 애링턴 캐피털(Arrington Capital)이 선행 펀딩 계약을 통해 기여했고, 약 1억 2,700만 XRP는 합병 완료 시 리플이 직접 기여하며, 약 8,400만 XRP는 2억 1,400만 달러를 투입해 평균 2.53달러에 공개시장에서 매수했습니다. 리플 본사가 직접 자기 물량을 얹어준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스타트업과는 무게감 자체가 다릅니다.
여기가 진짜 핵심입니다, '수동적 ETF'가 아니라 '능동적 운용'입니다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 지점을 정확히 짚어드리겠습니다. 에버노스는 비트코인 현물 ETF처럼 자산을 사서 금고에 넣고 가만히 두는 수동적(passive) 펀드가 절대 아닙니다. 바로 이 차이가 이 프로젝트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에버노스는 10억 달러 이상을 조달해 최대 규모의 기관 XRP 재무부를 구축하면서, 보유한 XRP를 기관 대출, 유동성 공급, XRP 레저(XRPL)상의 디파이(DeFi) 이자 창출에 적극 투입할 계획입니다. S-4 공시에 명시된 구체적인 수익화 방식을 보면 그림이 선명해집니다. 리플의 RLUSD 스테이블코인을 XRP 기반 디파이에 활용하고, RLUSD/XRP 유동성 풀을 운용하며, XRP를 대출해주고, 자동화 마켓메이커(AMM) 유동성을 공급하고, 커버드 콜과 캐시-시큐어드 풋 같은 옵션 전략까지 동원해 재무부에서 수익을 뽑아냅니다.
이 옵션 전략은 t54 Labs와의 협업으로 자동화되고 기관급 리스크 통제 아래 운용됩니다. 여기에 XRPfi 인프라 제공사 도플러 파이낸스(Doppler Finance)와도 전략적 관계를 맺어, XRPL상의 기관 유동성과 재무 활용 사례를 함께 설계하고 있죠.
핵심은 이겁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보유만' 하는 구조였다면, 에버노스는 XRP를 생산적 자산(productive asset)으로 전환합니다. 토큰이 스스로 이자를 낳고, 그 이자가 다시 XRP 보유량을 늘리는 복리 구조인 거죠. 주주 입장에서는 단순 가격 상승을 넘어, 토큰 자체가 일해서 벌어오는 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회사 측도 4월 공식 커뮤니케이션에서 ETF는 수동적 래퍼일 뿐이지만 디지털 자산 재무부는 온체인에 자산을 배치해 수익을 창출하며 상장사 수준의 투명성으로 생태계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설계됐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나스닥 상장과 초호화 백업 라인업
이 모든 게 나스닥이라는 제도권 무대 위에서 진행된다는 점이 결정적입니다. 에버노스는 2025년 10월 발표된 아르마다 인수기업 II와의 합병(SPAC)을 통해 나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며, 성공 시 티커는 XRPN입니다. 상장이 완료되면 기관 투자자들은 합법적이고 규제된 주식 시장의 틀 안에서 XRP에 노출될 수 있게 되죠.
백커 라인업이 그야말로 화려합니다. 리플 본사를 필두로 SBI 홀딩스, 판테라 캐피털(Pantera Capital), 크라켄(Kraken), 애링턴 캐피털이 참여해 10억 달러 이상의 자본을 조달했습니다. 특히 일본 금융그룹 SBI 홀딩스는 2억 달러를 약정하며 최대 백커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경영진과 이사회의 결속력도 이 프로젝트의 신뢰도를 뒷받침합니다. CEO는 리플 출신 베테랑 아시시 비를라(Asheesh Birla)가 맡고 있고, 이사회에는 리플 최고법률책임자(CLO) 스튜어트 알데로티(Stuart Alderoty)가 합류해 리플이 직접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OpenAI 재단 CFO 로버트 카이덴과 안탈파 COO 데라 이슬림이 사외이사로 들어오며 재무 감독과 디지털 자산 전문성까지 보강됐습니다.
원문에는 없던 결정적 호재, '규제 명확성'
여기서 원래 스레드에 담기지 않았던 강력한 근거를 하나 더 얹어드리겠습니다. 바로 규제 명확성입니다. 에버노스가 S-4를 제출한 시점은 SEC와 CFTC가 XRP를 디지털 상품(commodity)으로 공동 분류한 3월 17일 바로 다음 날이었습니다. 단일 토큰으로 대차대조표 전체를 구성하는 회사에게, 이 분류는 사업의 존립 근거를 바꿔놓는 사안입니다. 규제 리스크라는 가장 큰 불확실성이 걷혔다는 뜻이니까요.
생태계 지표도 이 흐름을 뒷받침합니다
거시 지표들도 우호적입니다. 2026년 7월 7일 기준 미국에서 7개의 XRP 현물 ETF가 거래되며 합산 운용자산 10억 달러, 약 9억 7,090만 XRP가 커스터디에 묶여 있습니다. 특히 가격이 하락하는 국면에서도 현물 XRP ETF는 8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해 누적 약 14억 7,000만 달러에 이르렀죠. 기관이 하락장 내내 오히려 꾸준히 사들였다는 신호입니다.
여기에 에버노스 물량까지 더하면 약 12억 5,000만 XRP가 기관 비히클에 묶여 있는 셈이고, 이는 612억 개 유통 공급량의 약 2%에 해당합니다. 시장에서 유통되는 물량이 그만큼 줄어든다는 의미죠. XRPL 생태계도 성장 중입니다. XRP는 13년 역사상 처음으로 770만 개의 비어있지 않은 지갑을 돌파했고, XRP상의 토큰화 원자재는 2026년 들어 1억 1,100만 달러에서 11억 4,000만 달러로 급증해 글로벌 토큰화 원자재의 15% 이상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계절성 측면에서도 역사적으로 7월은 XRP의 최강월로, 평균 수익률 약 +10%, 중앙값 약 +11%를 기록해왔습니다.
우리에게 특히 중요한 대목, 아시아·한국 확장
마지막으로 국내 투자자 입장에서 눈여겨볼 부분이 있습니다. 에버노스의 4대 사업 축은 XRP 축적, 능동적 자산 관리, 디파이를 통한 수익 창출, 그리고 국제 확장인데요. 그 국제 확장의 시작점으로 일본과 한국을 명시적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장이 이 글로벌 트레저리 전략의 초기 무대에 포함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도 리스크는 짚고 갑니다
균형을 위해 두 가지는 분명히 말씀드려야겠습니다. 첫째, 회사는 매입가와 낮은 시장가의 격차를 반영해 2025년 2억 3,370만 달러의 디지털 자산 손상차손을 인식했습니다. 평균 매입 단가가 현재가보다 높은 상태라는 뜻이죠. 둘째, S-4는 아직 SEC 승인과 아르마다 II 주주 투표라는 관문이 남아 있어, 딜이 완전히 종결된 것은 아닙니다. 주주 상환이 늘면 XRP 추가 매수에 쓸 자본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정리하며
큰 그림을 다시 요약하겠습니다. 에버노스의 케이맨 상표 등록은 단순 절차가 아니라 기업용 XRP 트레저리 사업 전체를 위한 법적 기반이었습니다. 4억 7,300만 XRP라는 최대 규모의 물량, 수동적 보유가 아닌 대출·유동성·RLUSD·디파이를 아우르는 능동적 운용, 나스닥 상장과 리플·SBI·판테라의 백업, 그리고 SEC·CFTC의 상품 분류라는 규제 명확성까지. 이 조각들이 하나로 맞물리면서, XRP를 실제 준비자산으로 대하는 법적·기술적 인프라가 완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물론 손상차손과 미완의 상장 절차라는 변수는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방향성만큼은 분명하죠. 판은 확실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발을 땅에 딛고, 이 흐름을 차분히 지켜보시길 권합니다.
0.1600 부근으로 상승하여 지지 받을 수 있는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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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가 생성된지 얼마되지 않아 차트에 표시된 지지와 저항 지점의 역할이 약하므로 거래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거래를 시작할 수 있는 지점은 HA-Low 지표가 형성되어 있는 0.1600 지점 구간입니다.
따라서, 0.1600 ~ 0.1756 구간 부근에서 지지 받는 모습을 보일 때 매수 시기를 찾아야 합니다.
0.1814 이상 상승하기 되면, 급격한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지만, 그만큼 매도세가 강하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빠른 대응이 필요합니다.
상승이 시작되면,
1차 : 0.2120
2차 : 0.2428
3차 : 0.2783
위의 1차 ~ 3차 부근에서 지지 여부를 확인하고 그에 대한 대응 방법을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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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 거래(day trading)를 하기 위해 15m 차트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0.1390 부근으로 1D 차트의 M-Signal 지표가 지나가고 있기 때문에 이 부근에서 지지 받는 모습을 보일 때 매수가 가능합니다.
2. 0.1390 이하에서 하락하면, 0.1243 부근에서 지지 받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3.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HA-High ~ DOM(60) 구간인 0.1665 ~ 0.1719 구간 부근으로 상승하면 매도 시기를 찾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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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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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에 지지와 저항 지점 표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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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투자 기간, 투자 규모, 거래 방식 및 수익 실현 방법을 생각해야 합니다.
여기서 실제 거래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1M, 1W, 1D 차트에서 작성된 지지와 저항 지점이 필요합니다.
지지와 저항 지점을 표시하기 위해서는 캔들의 배열을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캔들의 배열에 따라 일정 지점이나 구간에 지지와 저항 지점이나 구간을 작도하게 됩니다.
눈으로만 보고 지지와 저항 지점을 작성하다 보면, 주관적인 생각이 포함될 수 있기 때문에 작도된 지지와 저항 지점에 신뢰도가 낮아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HA-MS 지표를 사용하여 지지와 저항 지점을 표시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렇게 표시된 지표를 지지와 저항 지점 지점으로 사용하므로서 주관적인 생각을 배제하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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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1M 차트를 보면, HA-High, DOM(60), OBV 0 지표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지점에 수평선을 그려 지지와 저항 지점을 표시합니다.
HA-High 지표와 DOM(60) 지표는 고점을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따라서, 1M 차트에서는 고점이 어디있지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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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차트는 1W 차트로서 1M 차트에서 지지와 저항 지점을 그린 차트입니다.
1M 차트에서 지지와 저항 지점을 그린 것과 같은 방법으로 1W 차트에서도 지지와 저항 지점을 표시합니다.
HA-Low 지표와 DOM(-60) 지표는 저점을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따라서, 현재 가격이 1W 차트에서 볼 때, 저점 구간에 위치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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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차트는 1D 차트로서 1M, 1W 차트에서 지지와 저항 지점을 그린 차트입니다.
아래 차트는 여기에 1D 차트에서도 지지와 저항 지점을 표시한 차트입니다.
우리는 결국 1D 차트를 보고 거래 전략을 만들게 됩니다.
그 이유는 1D 차트가 모든 지표가 만들어진 기본 차트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1M, 1W, 1D 차트에서 그려진 지지와 저항 지점과 1D 차트의 보조지표들을 참고하여 거래 전략을 만들게 됩니다.
HA-Low, DOM(-60) 지표는 저점을 표시하는 지표에 해당되기 때문에 가격이 이 부근에 있을 때는 매수 시기를 찾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따라서, 어떻게 매수를 진행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분할 매수를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분할 매수를 진행할 때 자금이 부족하지 않게 하기 위한 단타 거래(day trading) 방법과 투자 비중 조절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다가 가격이 HA-High, DOM(60) 지표 부근으로 상승하게 되면 매도 시기를 찾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따라서, 어떻게 매도를 진행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여기서 생각해야 하는 것은 투자 기간입니다.
현재 거래하고자 하는 코인(토큰), 종목의 투자 기간이 단기 이상의 투자 기간으로 거래를 진행하고자 한다면 HA-Low, DOM(60) 지표 부근에서 매수한 물량을 메인 물량으로 간주합니다.
메인 물량을 매도하기 시작할 때는 이 코인(토큰), 종목의 거래를 마감하고자 할 때 입니다.
그전에는 메인 물량을 그대로 둔 상태에서 가격의 변동에 따른 단타 거래(day trading)을 진행하여 수익을 얻어나가면 됩니다.
그러므로, 메인 물량의 매수평균단가를 따로 적어 두어 단타 거래(day trading)으로 인해 변경된 매수평균단가를 무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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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격 위치에서 보면,
- 1D 차트의 HA-Low 지표가 8.382 지점에 있고,
- 1W 차트의 HA-Low 지표가 9.079 지점에 있습니다.
따라서, 8.382 ~ 9.079 구간 부근에서 지지 받고 상승할 때 매수를 진행합니다.
1D 차트의 DOM(-60) 지표가 7.268 지점에 형성되어 있으므로 실제 7.268 ~ 9.079 구간에서 지지 받고 상승할 때 매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DOM(-60) 지표는 저점 구간에서 가장 낮는 지점을 표시하고, HA-Low 지표는 저점 구간의 중간값(평균값)을 나타내기 때문에 결국 DOM(-60) 지표 이하로 하락하게 되면 계단식 하락세를 보이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DOM(-60) 지표 부근에서 지지 받고 상승할 때 매수하였다면, DOM(-60) 지표 이하로 하락하기 전에 분할 매도를 하거나 100% 매도를 하여 이후에 있을 추가 매수시 자금을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
이렇게 DOM(-60), HA-Low 지표 부근에서 매수한 이후에 가격이 상승하여 HA-High, DOM(60) 지표를 만났을 때 수익 실현을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HA-High, DOM(60) 지표는 고점을 나타내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DOM(60) 지표는 고점 중에서 가장 높은 고점을 표시하고, HA-High 지표는 고점 구간의 중간값(평균값)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가격이 DOM(60) 지표 이상 상승하게 되면 계단식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계단식 상승세는 결국 진짜 고점을 형성하게 되며, 이후에 하락으로 전환될 것이기 때문에 적절한 매도 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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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상승하기 직전에 많은 자금으로 매수하고 가격이 더 이상 상승하지 못하고 하락하려고 할 때 매도하여 수익을 얻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거래 전략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거래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투자 스타일에 맞는 거래 전략을 만들고 그에 따라 거래하여 수익을 얻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거래소에서 제공하는 매수평균단가에 의존하여 거래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로 인해 매수한 이후에 가격이 하락하게 되면 더 이상 거래를 하지 않고 상승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이 방법으로 거래하기 위해서는 가장 낮은 가격이 상승이 시작되었을 때 매수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매수평균단가 이하로 가격이 하락하였을 때 엉뚱한 대응으로 거래를 진행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매수평균단가를 무시하는 거래를 진행하여 거래 감각을 유지하고 보유에 따른 기간 손실을 줄여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단타 거래(day trading)에 익숙하지 않다면, 매수만 계속하게 되면 더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떠한 거래를 하여도 그에 따르는 위험 부담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가격이 HA-Low, DOM(-60) 지표 부근에 있을 때 단타 거래(day trading)를 진행하여 거래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지속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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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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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두루미 BTC 시황분석 "숏스퀴즈 대응"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모든 차트는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시장 상황
61,000달러 초반에서 바닥을 확인한 롱(매수) 고래들이 현물 매집을 통해 가격을 강력하게 말아 올렸습니다. 이로 인해 62,500~63,000달러 사이에 쌓여있던 숏 포지션의 강제청산 주문이 연쇄적으로 발동되었습니다. 그 결과 미국의 본장 개장 전후로 강한 숏스퀴즈 현상이 연출되었으며, 이후 추가적인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움직임으로 집계된 총 강제청산 규모는 2억 700만 달러에 달합니다.
기술적 분석
이평선 관점에서는 숏스퀴즈의 영향까지 더해지며 차트에 노이즈가 굉장히 많이 발생해 매매 난이도가 높은 형태입니다. 그러나 결국 현재는 다시 이평선이 저항선 역할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간격이 좁혀져 단기 모멘텀의 약화를 시사하고 있습니다.
일목균형표 구름대 또한 급격한 숏스퀴즈로 인해 선행 구름이 양운과 음운을 교차하며 흐름이 다소 불안정해졌습니다. 그럼에도 캔들이 최종적으로 구름대 위에 안착해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기조는 여전히 상승 추세로 판단됩니다.
단기 모멘텀 지표인 스토캐스틱 RSI 1번의 경우, 과매도 구간에서 가파르게 반등한 후 상단이 꺾인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조만간 단기적인 추가 조정이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음을 시사합니다. 중기 스토캐스틱 RSI 2번의 경우에는 중립권 이하 및 과매도권 경계에 걸친 채 옆으로 완만하게 눕는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현재 지표 간의 간격이 넓고 기울기 또한 상이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방향성 없는 횡보 장세가 연출될 확률이 매우 큽니다. RSI 다이버전스를 살펴보면, 최근 상승 과정에서 다이버전스 없이 단순히 저항대에 부딪히고 있어 매수세의 힘이 약해질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딩 전략
결론적으로 현재 시장은 상승 추세 속에서 일시적인 조정을 거치는 구간이므로, 전략적으로 롱(매수) 포지션을 구축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진입 타점: 62,950 USD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기술적 반등이 가장 강하게 나오는 피보나치 1차 되돌림 자리이며, 동시에 구름대의 견고한 지지를 기대해 볼 수 있는 구간입니다)
익절 목표: 64,500 USD (직전 전고점 라인입니다. 이전에 강한 저항으로 인해 윗꼬리가 달렸던 매물대 구간인 만큼, 재차 강한 저항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안전하게 수익을 실현합니다)
손절 라인: 62,000 USD (종가 마감 기준. 해당 라인은 구름대와 이평선, 그리고 피보나치 2차 지지선까지 모두 무너지는 자리입니다. 이 구간마저 지켜내지 못한다면 지지 기반이 완전히 상실된 것으로 판단하고, 과감히 손절 후 시장 추세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최종 정리
61,000달러 초반에서 고래들의 현물 매집으로 시작된 반등이 2억 700만 달러 규모의 숏스퀴즈를 유발하였습니다. 숏스퀴즈의 영향으로 이평선과 구름대에 잡음이 많고 스토캐스틱 RSI 상 단기 조정 및 횡보 가능성이 높으나, 캔들이 구름대 위에 위치해 있어 상승 추세 자체는 유효합니다. 상승 추세 속 조정 구간을 활용한 롱 포지션이 유리하며, 구름대 지지와 1차 되돌림이 겹치는 62,950을 진입점으로 잡고 익절은 64,500, 손절은 62,000으로 대응합니다.
오늘의 조언
코인 시장에는 언제나 변수가 있습니다. 내리는 척 올리고 올리는 척 내리는 움직임이 반복되는데, '이번에도 다시 올리겠지' 혹은 '내리겠지'라는 단순한 예측이 강제청산의 시작이 됩니다. 설정한 손절을 반드시 지키세요.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61.4K 정확하게 지지 후 반등?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CRYPTOCAP:BTC 1시간봉
61.4K 정확하게 지지 후 반등?😎
어제 61K 라인의 지지력을 테스트하러 내려온다 말씀드리고 61400 지지받고 63.9K 반등하는 모습을 그려드렸는데 실제로는 조금 더 밀린 61300 부근에서 반등이 시작되면서 현재 64600 저항 라인까지 도달한 모습
원래 가이드라인대로라면 64600 단기 저항을 맞고 62800 63200 라인까지 눌렸다가 지지받고 고점 갱신하러 가는 흐름이 가장 이상적이며 깊게 밀려도 61800은 이탈하지 않아야 상방 힘이 유지됩니다
현재 64600에서 65200 레인지를 거래량 실어 확실하게 돌파하고 안착해 준다면 67200을 거쳐 최대 68500 저항대까지 상방을 크게 열어둘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금 자리에서 밀리면 하방 리스크가 커져서 7월 반등장의 마지노선인 61400 까지 무너지고 이전 저점인 58900마저 깨진다면 이번 상승 시나리오는 폐기되고 하락 트렌드가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행히 하방으로 눌리더라도 노란색박스를 지켜준다면 매수세가 들어오며 지지해 준다면 다시 힘을 모아서 65200 돌파와 고점 갱신을 노릴 수 있습니다
결국 큰 틀에서 7월 상승 흐름을 깨뜨리지 않으려면 단기적으로 61800달러 선을 깨지 않으면서 매물을 소화해 주는 것이 가장 이쁜 그림이 될 테니 리스크 관리 잘하시면서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설마 67K 까지 반등할까?😍
🔍 보유포지션
LONG 59620 신규진입 50% 비중정리 SL 진입가
SHORT 63,966 신규진입 비중 30% 비중정리
피보나치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나스닥 코스피 지수분석현재 세계 시장을 주도하는 중심에는 기술주의 흐름이 있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나스닥이 있습니다.
나스닥을 보는 이유는 여러가지 섹터의 모멘텀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지만, 서로 다 긴밀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본인이 보고자하는 시장이 아니더라도 항상 보아야 합니다.
저는 평소 차트를 볼 때 피보나치 비율 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피보나치 비율은 여러 자연의 영역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비율로 알려져 있고, 금융 시장 역시 결국 수많은 참여자들의 심리와 행동이 만들어내는 흐름이라는 점을 인정해야만 기술적 분석을 유의미하게 생각하고 신뢰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현재 나스닥 로그 차트에서 몇 가지 유의미한 피보나치 비율과 가격 구조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차트는 결국 Y축과 X축입니다. X축은 시간, Y축은 가격입니다. 이전의 파동을 살펴볼 때, Y축의 각각 비율적으로 1번과 2번, 그리고 3번의 파동이 서로 1: 0.618 의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X축의 시간상의 관계를 살펴보아도, 각각 이전 파동의 0.382 만큼의 비율로 파동 형성의 시간을 동반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현재에도 0.382라는 시간과 0.618의 가격이라는 지점이 왔기 때문에 적어도 작은 3번째 상승 파동에서 무언가 브레이크가 걸릴만한 조정을 동반할 수 있다라는 것을 가정해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도 그랬기 때문에, 1번 상승파동과 2번째 상승파동, 그리고 3번째 상승파동은 서로 긴밀한 연관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의 조정이 1,2,3개의 파동에 대한 전체 되돌림이 나올 것인지, 3번째 파동에 대한 짧은 조정을 주고 갈지는 상황을 지켜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전체 파동에 대한 조정이 온다면 다이아몬드 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미래를 확신할 수 없으며, 다만 무언가 상승이 주춤할 수 있는 근거는 충분하다 판단할 수 있고, 적어도 작은 파동에 대한 조정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 이러한 분석법으로 코스피( KRX:KOSPI )에도 적용시켜보면 다음과 같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락 파동이 3번째 나오고 있습니다. 이전 파동들과 현재의 파동이 연관되어 있을 경우, 이전 파동이 1.618에서 하락을 멈추었던 만큼 3번째에도 1.618 이라는 비율이 유의미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라고 가정해볼 수 있고, 이것이 이전 상승분의 전체 되돌림이 될 수도 있는 자리라고 가정해볼 수 있습니다.
이번 아이디어는 현재 위치를 기술적 분석의 피보나치라는 중요한 개념을 가지고 해석해보고, 앞으로 주목해야 할 구간들을 함께 살펴보기 위한 글입니다. 기술적 분석을 공부하시는 분들께 작은 참고가 되기를 바라며, 공부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기술적 분석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확률적인 이야기이며, 피보나치 비율이 언제나 정확한 답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주요 고점과 저점, 되돌림과 확장 구간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비율을 관찰하다 보면, 시장이 어디에서 반응하고 어디에서 힘을 잃는지 보다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그래서 저는 피보나치 비율을 기반을 가장 차트 분석의 중요한 도구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THUSDT 롱 관점 폐기 → 이제는 숏으로 대응해야 한다.어제까진 롱으로 대응해야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하지만 오늘은 다릅니다. 앞으로 공매도로 대응하시는 게 베스트입니다.
그에 대한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봉의 50 이평선의 강한 저항
위 사진을 보다시피 일봉의 50 이평선에 닿아있는 상황입니다.
2) 명확한 스탑헌팅
이전 전고점에서 하락장악형 캔들패턴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거래량을 집중해서 보시면 평소보다도 거래량이 많이 터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현 가격 움직임이 스탑헌팅의 움직임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럼 어떤 식으로 매매하면 되는 가?
저는 앞으로 계속해서 공매도로만 대응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도 반등하면 롱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숏으로 대응하는 게 확률적으로 좋아보입니다.
비트코인 $67k 가 하락 추세를 결정하는 주요 가격안녕하세요. 데니스입니다.
뉴욕증시는 독립기념일 연휴 이후 기술주와 반도체 중심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29% 오르며 사상 처음 53,000선을 돌파했고, S&P500은 0.72%, 나스닥은 1.12% 상승했습니다.
지난주 강한 조정을 받았던 AI와 반도체주로 매수세가 다시 유입됐고, AMD, 브로드컴, 퀄컴, 웨스턴디지털 등이 반등을 주도했습니다. 테슬라도 로보택시 확대 기대에 급등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회복에 힘을 보탰습니다.
다만 이번 반등이 본격적인 추세 회복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반도체 수급이 며칠 더 유지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는 지난주 낙폭을 되돌리는 저가 매수 성격도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제유가는 OPEC+의 증산 결정과 호르무즈 해협 원유 수송 정상화 영향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WTI는 배럴당 $68.55, 브렌트유는 $71.99에 마감하며 중동 분쟁 이전 수준 부근에서 안정되는 모습입니다.
유가 안정은 인플레이션 부담을 낮추는 요인으로, 기술주와 크립토 등 위험자산에는 우호적입니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 및 호르무즈 해협 관련 뉴스에 따라 단기 변동성은 다시 확대될 수 있습니다.
6월 ISM 서비스업 PMI는 54.0을 기록하며 확장 국면을 이어갔고, 고용지수는 다시 50을 넘어섰습니다. 반면 서비스업 물가지수는 하락하며 인플레이션 압력은 일부 완화됐습니다.
2년물 금리는 4.12%, 10년물은 4.48% 부근으로 내려왔지만, 30년물은 5%에 가까운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단기 금리 부담은 다소 완화됐지만 장기물에서는 여전히 물가와 재정 부담에 대한 경계가 남아 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0.86으로 101선 아래로 내려오며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 약세는 비트코인과 크립토 시장의 반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달러-엔은 162엔대를 유지하며 엔화 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유동성 환경이 완전히 완화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달러 추가 하락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전 분석에서는 비트코인의 1차 저항을 $64.2K, 2차 저항을 $67.2K로 말씀드렸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하락 추세선을 돌파한 뒤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64.2K 부근까지 올라왔고, 이제 첫 번째 저항 구간을 직접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1차 저항인 $64.2K는 직전 매물대와 수평 저항이 겹치는 자리입니다. 현재 RSI는 60대 초반으로 과열 수준은 아니지만, 거래량이 강하게 이어지지 않는다면 해당 구간에서 단기 조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64.2K를 거래량과 함께 돌파하고 눌림에서도 지지한다면 다음 목표는 $67.2K입니다. $67.2K는 이전 고점과 강한 매물대가 겹치는 핵심 저항으로, 이 구간까지 회복해야 중기 반등 구조가 한 단계 더 강화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64.2K 돌파에 실패할 경우에는 돌파한 하락 추세선과 $62.5K~$63K 부근을 다시 확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구간을 지켜내면 재차 상방을 시도할 수 있지만, 다시 추세선 아래로 밀리면 현재 반등의 신뢰도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현재까지는 하락 추세선 돌파 이후 상승 시나리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부터는 $64.2K 돌파와 안착 여부가 가장 중요하며, 돌파 성공 시 $67.2K까지 추가 상승 여지가 열립니다.
미 증시 반등과 달러 약세는 긍정적인 환경이지만, 현재 가격은 첫 번째 저항 구간에 도달해 있습니다. 따라서 무리한 추격 매수보다는 $64.2K 안착 여부를 확인하고,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면 저항 구간에서 일부 수익을 확보하며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