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KRW, 1,400원 지지 성공할까? 달러 강세 둔화 속 방향성 주목시장 구조
4시간 차트에서는 낮은 고점과 낮은 저점을 이어가는 하락 구조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격이 좁은 박스권에서 움직이며 단기 균형을 형성하고 있어, 다음 돌파 방향이 향후 추세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요 저항
1차 저항: 1,415~1,420
최근 여러 차례 저항으로 작용한 구간입니다. 이 가격대를 돌파하면 단기 반등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차 저항: 1,430~1,435
강한 매수세가 유입될 경우 다음 목표가 될 수 있는 주요 공급 구간입니다.
주요 지지
1차 지지: 1,408~1,410
현재 가격이 유지되고 있는 단기 지지 영역입니다. 이 구간이 유지된다면 단기 반등 시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2차 지지: 1,400~1,403
심리적 의미가 큰 핵심 지지 구간입니다. 이 영역이 무너지면 추가 하락 압력이 다시 강해질 수 있습니다.
시장 심리
시장 심리는 중립에서 약세 우위로 평가됩니다.
하락 속도는 둔화되고 있지만 아직 매수세가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지는 못했습니다. 따라서 주요 지지와 저항 구간에서의 가격 반응이 단기 방향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질문 &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USDKRW가 1,410원 부근에서 바닥을 만들고 반등할 것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하락 추세가 이어지며 1,400원 아래를 다시 테스트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시장 구조와 주요 가격대 분석은 앞으로도 꾸준히 공유하겠습니다.
차트 패턴
KOSDAQ 반등 이어질까? 핵심 저항 구간에 진입한 코스닥시장 구조
4시간 차트에서는 저점 이후 높은 저점과 높은 고점을 만들며 단기 상승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다만 중기적으로는 아직 하락 추세 안에 위치하고 있어, 추세 전환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고점 돌파가 필요합니다.
주요 저항
1차 저항: 855~870
현재 가격이 테스트하고 있는 핵심 저항 구간입니다. 이 구간을 돌파하면 매수세가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차 저항: 900~930
강한 돌파가 이어질 경우 다음 목표가 될 수 있는 중기 저항 구간입니다.
주요 지지
1차 지지: 810~825
최근 상승 과정에서 형성된 단기 지지 구간입니다. 가격이 이 영역을 유지한다면 상승 흐름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2차 지지: 760~780
조정이 확대될 경우 주목해야 할 주요 수요 구간입니다. 이 구간은 중기 추세를 판단하는 중요한 지지선이 될 수 있습니다.
시장 심리
시장 심리는 신중한 강세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급락 이후 꾸준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되고 있습니다. 다만 주요 저항에 근접한 만큼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질문 &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KOSDAQ이 이번 저항을 돌파하며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현재 구간에서 다시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앞으로도 주요 시장 구조와 핵심 가격대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겠습니다.
KOSPI200 반등 지속 – 추세 전환의 시작일까?시장 구조
4시간 차트는 저점 이후 높은 저점과 높은 고점을 형성하며 단기 강세 구조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아직 중장기 하락 추세를 완전히 뒤집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회복 흐름은 점차 강화되고 있습니다.
주요 저항
1차 저항: 1,090~1,110
현재 가격이 테스트하고 있는 첫 번째 저항 구간입니다. 이 구간을 돌파하면 매수 모멘텀이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차 저항: 1,150~1,180
다음 주요 목표 구간입니다. 강한 돌파가 이어질 경우 이 영역까지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요 지지
1차 지지: 1,040~1,060
최근 반등 과정에서 형성된 핵심 지지 구간입니다. 이 구간을 유지하면 단기 강세 구조는 계속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차 지지: 980~1,000
매도 압력이 확대될 경우 다음으로 주목해야 할 수요 구간입니다. 이 구간은 중기 추세를 판단하는 중요한 지지선이 될 수 있습니다.
시장 심리
시장 심리는 신중한 강세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최근 반등은 저가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저항 구간에 근접한 만큼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질문 &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KOSPI200이 1,110을 돌파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현재 저항에서 다시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앞으로도 주요 시장 구조와 핵심 가격대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겠습니다.
XAUUSD 사상 최고가 이후 조정 진행 – 건강한 눌림목일까?시장 구조
4시간 차트는 여전히 강세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하락에도 불구하고 고점과 저점이 이전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으며, 현재 조정은 상승 추세 속 숨 고르기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요 저항
1차 저항: 4,360~4,380
최근 매도세가 유입된 첫 번째 저항 구간입니다. 이 구간을 돌파하면 매수세가 다시 강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차 저항: 4,400~4,420
최근 최고가 구간입니다. 이 구간을 돌파하면 새로운 신고가를 향한 상승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요 지지
1차 지지: 4,300~4,320
현재 가장 중요한 단기 지지 구간입니다. 이 구간을 유지하면 강세 흐름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차 지지: 4,240~4,260
매도 압력이 확대될 경우 다음으로 주목해야 할 수요 구간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다시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장 심리
시장 심리는 여전히 신중한 강세입니다.
최근 하락은 강한 상승 이후 나타난 차익 실현 성격이 강하며, 현재까지는 추세 전환보다는 건강한 조정으로 판단됩니다.
질문 &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금이 4,300 부근에서 지지를 받고 다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추가 조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시나요?
앞으로도 주요 시장 구조와 핵심 가격대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겠습니다.
[TSLA] 테슬라, 대추세 상승채널 속 단기 하락채널 돌파 베팅
1. 아이디어 요약
현재 테슬라(TSLA)는 거시적인 상승 흐름을 유지하는 가운데, 단기적인 조정(하강 쐐기형/하락 채널)을 마무리하고 추세 전환을 시도하는 중요한 길목에 서 있습니다.
이번 분석은 단순한 감에 의존한 상승 예측이 아닙니다. 장기 이평선, 장기 채널 하단, 단기 채널 하단, 그리고 Fake Out(속임수 이탈)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강력한 '4중 중첩 지지 구간'을 바탕으로 합니다. 무효화 기준(STOP)이 매우 명확하여 리스크 관리와 손익비 측면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빗각 매매 전략입니다.
2. 핵심 매수 논리: 4가지 지지 요소의 중첩
현재 가격대(약 $340)와 직전 저점 구간은 독립적인 기술적 지지 시그널 4가지가 완벽하게 맞물린 핵심 타점입니다.
① 장기 이평선 지지: 거시적인 방향성을 보여주는 장기 이평선이 하단에서 든든한 받침대 역할을 해주며 기관 및 거대 자금의 수급 매수세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② 장기 상승 채널 하단: 대추세의 '가격 바닥'을 형성하는 구간입니다. 장기 상승 추세가 훼손되지 않는 한, 이 채널 하단부는 강력한 기술적 반등 리액션이 보장되는 자리입니다.
③ 단기 트렌드라인(하락 채널) 하단: 최근 고점 이후 이어진 단기 조정 파동의 극하단(과매도 구간)에 위치하여, 반등 성공 시 첫 파동의 탄력이 가장 강한 위치입니다.
④ 장기 채널 Fake Out : 이번 아이디어의 가장 핵심적인 근거입니다. 주요 지지선을 순간적으로 깨고 내려가 개미들의 손절 물량을 받아먹은 뒤(Liquidity Sweep), 빠른 속도로 채널 내부 및 지지선 위로 주가를 회복시켰습니다. 이는 시장에 강력한 매수 주체가 개입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3. 매매 전략 및 시나리오
본 전략은 "무조건 급등한다"가 아니라, "명확한 기준선을 잡고 단기 추세 전환을 확인하며 추적하는" 조건부 시나리오입니다.
❌ 리스크 관리 및 무효화 기준 (STOP)
핵심 무효화 가격: $297.38 (또는 $297 부근 이탈 시)
Fake Out 이후 저점을 형성한 핵심 매물대입니다. 만약 주가가 $297을 확실하게 하향 이탈한다면, 현재의 상승 눌림목 시나리오는 완전히 무효화되며 즉각 손절로 대응합니다. 진입가 대비 손절 폭이 매우 좁아 손실은 최소화하고 수익은 극대화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 순차적 목표가 및 검증 구간
추세 전환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주요 마디가(레지스탕스)를 차례대로 검증하며 전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차 검증 구간 ($400 부근): 단기 하락 채널의 상단 돌파선이자 기존 주요 매물대가 겹치는 가장 중요한 관문입니다. 이곳을 강하게 뚫어내고 안착하는지가 시나리오 성패의 첫 번째 열쇠입니다. (돌파 실패 시 시나리오 탄력 약화)
대추세 추적 구간 ($450 → $500 → $550): $400 안착 성공 시, 장기 상승 채널 내의 마디가 및 저항선들을 순차적으로 타겟팅하며 수익을 극대화합니다.
최종 채널 상단 저항 ($620 부근): 대추세 채널의 흐름이 장기적으로 유지될 경우 도달 가능한 구조대적 최종 저항 구간입니다.
흑두루미 BTC 시황분석 " 관심을 얻아야합니다. "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모든 차트는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시장 상황
CPI는 예상치에 부합하고 PPI는 예상치보다 차가웠는데, 비트코인이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 그대로 위치해 있습니다. 이러한 지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일 큰 부분이 거래량입니다. 특히 현재의 현물 거래량이 2019년 초 이후 최저로 나타나는 상황입니다. 즉, 호가창이 비어있고 상승하기에 힘이 없을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시장의 유동성 부족이 가장 큰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
이동평균 기준으로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가 번갈아 나오고 있으며, 저점을 낮추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명확한 추세보다는 횡보 흐름이 지배적입니다.
구름대 기준에서 음운 상태를 유지하면서 저점을 내리는 만큼 하락 추세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약세 구조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스토캐스틱 RSI는 중립권에서 수렴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추세를 보여줄 가능성을 열어둬야 합니다. 현재는 중립 상태이지만 어느 방향이든 돌파할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RSI 다이버전스의 경우 아직까지 중립권 이하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지만 중립권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추세를 보여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트레이딩 전략 (롱 포지션)
현재는 롱 포지션 타점에 닿은 상태이며 약수익권에 있습니다. 또한 꼬리로 쌍바닥을 찍고 말아올릴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진입 타점: 62,800 USD - 박스권 바닥 구간이자 핵심 지지 자리 (현재 도달·약수익)
익절 목표: 64,600 USD - 전고점 라인 매물대
손절 기준: 61,400 USD (종가 기준, 휩소 고려 1,000 USD)
결론
CPI는 예상치에 부합하고 PPI는 예상보다 차가웠음에도 비트코인은 제자리에 있는데, 현물 거래량이 2019년 초 이후 최저라 호가창이 비어 상승 동력이 없습니다. 이동평균은 골든·데드크로스를 반복하며 저점을 낮췄고 구름대도 음운을 유지 중이지만, 스토캐스틱 RSI의 수렴과 RSI의 중립권 접근으로 추세 전환 가능성은 열어둬야 합니다. 롱 진입 62,800, 익절 64,600, 손절 61,400으로 유지합니다.
오늘의 조언
지표들이 추세를 보여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주의가 필요합니다. 거래량이 극도로 부족한 상황에서는 작은 물량도 큰 변동을 만들 수 있으니, 설정한 손절을 반드시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금:강세지만 고점 추격은 금지금은 글로벌 중앙은행의 지속적인 금 매입,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인한 꾸준한 안전자산 수요에 뒷받침되어 전반적으로 장기 상승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 시세는 큰 추세와 다릅니다. 현재 금은 고가 구간에서 횡보 조정 중입니다. 이전 연속 상승 이후 매수 동력이 약화되었습니다. 매수세와 매도세 간 힘겨루기가 심해지며 상승 후 하락, 하락 후 반등이 반복되는 흔들리는 장세가 나타나고, 단기 고점 추격은 리스크가 매우 큽니다.
상단 저항:4440‑4455. 금 가격이 이 구간에 도달하면 하락 압력을 받게 됩니다. 이 구간에서 상승 정체 및 반전 신호가 나타날 경우 매도 포지션을 진입할 수 있습니다.
하단 핵심 지지:4390‑4400, 당일 장세의 매수·매도 분기점입니다. 이 수준을 깨지 않는 한 단기 상승 구조는 훼손되지 않습니다. 이 구간에서 하락 멈춤·안정 신호가 나타나면 매수 포지션을 진입합니다. 강력한 지지선은 4360‑4370이며, 현 상승 추세의 핵심 방어선입니다.
하루 종일 좁은 구간에서 박스권 장세가 지속될 경우 관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고가권 횡보 장세에서 잦은 거래는 반복적인 손절만 유발합니다. 시장 기회는 언제나 찾아옵니다. 원금을 보전해야 다음 시장 기회에 대응할 수 있으며, 속도보다 안정이 더 중요합니다.
XAUUSD H1: 스마트 머니가 4,450을 먼저 물어올까?금은 구조적으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현재 위치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미 장기적인 상승 확장을 보여주었고 현재 외부 매수 측 유동성에 가까운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고점 위에서 최종 유동성 급증이 발생할 가능성을 생성하며, 이후 수정 움직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반응 구역은 4,320 – 4,340 수요 주문 블록에 있으며, 가격이 상위 유동성을 거부할 경우 초기 반응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 수요가 유지되지 못한다면, 다음 관심 영역은 4,225 – 4,250 주문 블록 + 유동성 구역이 됩니다.
더 깊은 하락 확장은 결국 주요 4,025 – 4,055 매도 측 유동성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플레이북
편향: 단기 유동성 스윕 / 잠재적 수정 확장. 주된 초점은 4,440 – 4,460 매수 측 유동성 주위의 가격 행동에 있습니다.
주요 호리존: 주요 실행 영역은 4,440 – 4,460 유동성 풀이며, 그 다음이 4,320 – 4,340 수요 주문 블록, 4,225 – 4,250 주문 블록 + 유동성, 마지막으로 4,025 – 4,055 매도 측 유동성입니다.
목표 경로: 선호하는 시나리오는 가격이 먼저 4,440 – 4,460 매수 측 유동성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만약 거부와 하락 이동이 나타난다면, 첫 번째 수정 목표는 4,320 – 4,340이 됩니다. 이 구역을 통한 확정적인 붕괴는 4,225 – 4,250으로 향하는 경로를 열 수 있으며, 더 큰 유동성 소환은 4,025 – 4,055 주변에 위치하게 됩니다.
확인: 하락 시나리오는 가격이 단순히 유동성에 도달하는 것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수정이 구조적으로 확인되기 전에 유동성 스윕 후에 CHoCH/MSS와 명확한 하락 이동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무효화: 가격이 4,460 이상에서 지속적인 H1 수용을 달성하고 계속해서 상승 이동과 새로운 구조적 고점을 형성하면 하락 프레임워크는 무효화됩니다.
진짜 질문은 금이 4,450에 도달할 수 있는가가 아닙니다.
질문은: 유동성이 제거된 후에는 무엇이 발생하는가입니다?
스마트 머니가 4,440 – 4,460을 스윕하고 하락 회전할 것인가, 아니면 매수자들이 유동성을 흡수하고 상승 확장을 계속할 것인가?
당신의 편향은 무엇인가요? 👇
교육 목적의 내용으로만 제공됩니다 —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금 가격이 4,460 이전에 조정될까요? | XAUUSD 13/08금은 최근 MSS + BOS 이후로 상승세의 H1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4,440 주변의 스윕은 확인된 하락 전환을 만들어내지 않았으므로, 상승 시나리오가 여전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움직임을 쫓고 싶지는 않습니다.
오늘 제가 선호하는 경로는 4,380–4,390 구역으로의 조정 후, 더 낮은 시간대의 상승 확인입니다.
📍 오늘의 계획
진입:
4,380–4,390
M5/M15에서 상승 확인 후에만.
SL:
4,330
4,340–4,360 유동성 구역 아래.
🎯 목표:
TP1: 4,440
TP2: 4,460
TP3: 4,480
이 설정은 HTF 주요 OB로의 주요 움직임을 위한 더 많은 공간을 제공하며, 가까운 첫 번째 목표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 예상 경로
4,402
↓
4,380–4,390 반응 구역
↓
상승 M5/M15 확인
↓
4,440 유동성
↓
4,460
↓
4,460–4,480 HTF 주요 OB
핵심은 4,380–4,390에서의 반응입니다.
가격이 상승 확인 없이 구역에 도달하면, 저에게는 설정이 없습니다.
⚠️ 무효화
결정적인 H1 돌파 및 4,340–4,360 아래 수용은 상승 시나리오를 무효화합니다.
그 경우, 저는 상승 설정을 강요하기보다는 4,300–4,310을 다음으로 주시할 것입니다.
🔑 오늘의 편향
4,340–4,360이 유지되는 동안 상승세.
주요 반응 구역: 4,380–4,390
주요 목표: 4,460–4,480
무효화: 4,340–4,360 아래 H1 수용
아이디어는 간단합니다:
확장을 쫓지 마세요.
조정을 기다리세요.
반응이 설정을 확인하게 하세요.
구글이 5년 뒤까지 유럽 하늘의 스케줄을 계산하기로 계약했음구글이 5년 뒤까지 유럽 하늘의 스케줄을 계산하기로 계약했음
8월 12일 유럽 최대 항공사 라이언에어가 구글 클라우드와 5년 계약을 맺었음. 계약이 끝나는 시점이 2031년이라, 한 번 붙으면 최소 다섯 번의 예산 사이클을 건너뛰는 구조임.
직원 3만 5천 명 전원에게 워크스페이스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가 깔림. 기존 협업 시스템을 대체하는 방식이라, 도입이 아니라 교체에 가까움.
이번 건의 핵심은 대화형 챗봇이 아님. 승무원 배치, 기재 로테이션, 정비 시간대는 정답이 숫자로 떨어지는 최적화 문제고, 여기서 1%는 곧바로 돈임.
그래서 딥마인드의 알파이볼브가 스케줄 최적화에, 웨더넥스트가 기상 예측에 들어감. 하나는 계산을 줄이고 하나는 결정을 앞당김.
규모를 보면 왜 이게 큰지 보임. 이 항공사는 95개 거점에서 하루 약 3,900편을 띄우고 연간 2억 1,600만 명을 나름. 목표는 2034년 연 3억 명임.
편수가 많을수록 오차가 곱해짐. 정비 창 하나를 잘못 잡거나 폭풍 한 번을 늦게 읽으면 그날 일정 전체가 밀림. 반대로 예측 정확도가 조금만 올라가도 그 이득이 3,900번 반복됨.
주목할 점은 기존 AWS를 끊지 않았다는 것임. 몇 주 전 AWS와 5년 연장을 했고 거기에 구글을 얹었음. 벤더 교체가 아니라 IT 예산 자체가 커진 것임.
구글 쪽 숫자가 이 흐름을 뒷받침함. 2분기 클라우드 매출은 248억 달러로 1년 만에 82% 늘었고, 영업이익은 28억 달러에서 88억 달러로 뛰었음.
같은 기간 마진은 20.7%에서 35.6%로 올라감. 규모가 커질수록 수익성이 좋아진다는 뜻이라, 이런 계약을 더 공격적으로 딸 여력이 생김.
더 중요한 건 수주잔고 5,140억 달러임. 한 분기에만 500억 달러 넘게 늘었고, 절반 이상이 24개월 안에 매출로 잡힘. 이미 팔린 미래 매출이 쌓여 있다는 의미임.
알파벳 전체로는 2분기 매출 1,198억 달러에 영업이익 408억 달러였고, 연간 설비투자 계획을 1,950억~2,050억 달러로 올렸음. 잔고가 있으니 투자가 도박이 아니라 계약 이행이 됨.
이번 계약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음. 다만 계약 하나의 크기보다, AI가 사무직 보조를 넘어 안전 규제 산업의 운항 계획으로 들어갔다는 사실이 더 큼.
항공은 검증이 가장 까다로운 분야 중 하나임. 여기서 레퍼런스가 생기면 물류, 철도, 발전 쪽 다음 계약은 심사 기간부터 짧아짐.
확인할 지점은 하나임. 두 모델이 실제 운항 계획에 반영됐다는 소식이 나오는 시점이고, 그때부터 이 계약은 발표가 아니라 실적이 됨.
본 내용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가 아니고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그레이스케일, 베어마켓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채택이 계속 증가 그레이스케일, 베어마켓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채택이 계속 증가
가격은 반토막인데 보유자 수는 사상 최대, 이 어긋남이 진짜 신호임
비트코인은 최근 6만 3,000달러대임. 작년 10월 고점 12만 6,000달러대와 비교하면 절반 수준임.
그런데 같은 기간 보유자 수는 줄지 않고 늘었음. 가격 곡선과 채택 곡선이 서로 다른 방향을 본 것임.
이 어긋남은 이상 현상이 아님. 가격은 한계 거래자 몇 명이 정하는 숫자고, 채택은 한 번 늘면 잘 되돌아가지 않는 재고 같은 숫자임.
첫 번째 축은 재정임. 미국 7월 한 달 적자가 4,323억 달러로 전년 대비 48% 늘어 2021년 3월 이후 최대였음.
회계연도 10개월 누적 적자는 약 1조 8,000억 달러, 국가부채는 39조 9,000억 달러임. 올해 지급한 이자만 1조 1,700억 달러로, 사회보장과 메디케어 다음 세 번째 지출 항목이 됐음.
의회예산국은 올해 적자 전망을 2조 1,000억 달러로 올렸고, 순이자 비용은 2035년 2조 달러까지 두 배가 될 것으로 봄. 공공부채 비율은 2030년 107.7%로 1946년 최고치를 넘어설 전망임.
여기서 논리는 단순함. 이자가 지출 3위가 되면 금리를 낮게 유지할 동기가 정치적 선택이 아니라 구조적 필요가 됨.
화폐 단위의 값이 정책 편의에 종속되면, 그 단위에 묶이지 않은 자산을 찾는 수요는 저절로 생김. 설득이 필요 없는 종류의 수요임.
두 번째 축은 배관임.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000억 달러를 넘었고, 2023년 말 1,240억 달러에서 세 배 가까이 커졌음.
토큰화 국채도 연초 89억 달러에서 120억~150억 달러 구간으로 올라왔음. 국제결제은행 연구는 35억 달러 규모 유입이 3개월물 국채 금리를 열흘 안에 눈에 띄게 끌어내린다고 계산했음.
이미 국채 금리를 움직이는 크기라는 뜻임. 은행과 증권사가 이 배관을 깔고 나면 비트코인을 다루는 데 드는 추가 비용은 사실상 사라짐.
지금까지 비트코인이 금융 시스템 바깥에 있었던 이유는 인식이 아니라 설비였음. 설비가 깔리는 중이면 그 격리는 자동으로 풀림.
세 번째 축은 세대임. 미국에서 Z세대 51%, 밀레니얼 49%가 암호화폐를 보유했거나 보유한 적이 있음. X세대는 29%임.
포트폴리오 구성은 더 벌어짐. Z세대와 밀레니얼은 자산의 25%를 비전통 자산에 두는데, X세대와 베이비부머는 8%임.
앞으로 124조 달러 규모의 자산이 위 세대에서 아래 세대로 넘어감. 배분 기준이 다른 사람들에게 돈이 옮겨가는 것이므로, 이건 마케팅의 문제가 아니라 시간의 문제임.
통로도 이미 열렸음. 현물 ETF는 출시 28개월 만에 2,000억 달러를 넘겨 역사상 가장 빠른 축적 기록을 세웠음.
모건스탠리는 올해 4월 자체 상품을 냈고, 뱅가드까지 유통을 열었음. 대형 은행 자산관리 부서는 순자산의 1~5% 배분을 권고하는 단계임.
정리하면 이렇게 됨. 약세장은 채택 곡선의 기울기를 바꾸지 않고 속도만 조절함.
변동성이 사라진다는 뜻은 아님. 금리와 유동성은 계속 가격을 흔들 것임.
다만 흔들리는 것과 줄어드는 것은 다른 질문임. 지금 데이터는 앞의 질문에만 답하고 있고, 뒤의 질문에는 아직 아니라고 답하고 있음.
본 내용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 수준으로 회귀글로벌 금융위기 직전 수준으로 회귀
세계에서 가장 큰 돈줄이 방향을 바꿨음, 미국 국채 입찰이 19년 만에 최고 금리를 찍은 진짜 이유
12일(현지시간) 미 재무부의 420억 달러 규모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낙찰금리가 4.683%로 결정됐음. 2007년 이후 19년 만의 최고치임.
숫자 자체보다 중요한 건 형성 과정임. 낙찰금리가 입찰 마감 직전 시장금리를 웃돌았다는 건, 정해진 물량을 다 소화시키려면 발행자가 시장가보다 더 얹어줘야 했다는 뜻임.
이건 심리가 아니라 수급의 문제임. 팔 물건은 정해져 있고, 살 사람이 예전만큼 줄을 서지 않으면 가격은 파는 쪽이 양보하는 방향으로 결정됨.
파는 쪽 사정부터 보면 이해가 빠름. 미국의 국가부채는 현재 39조 9,000억 달러이고, 이번 회계연도에 지급한 이자만 1조 1,700억 달러임.이자는 사회보장연금과 메디케어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지출 항목이 됐음.
정책 판단으로 줄일 수 있는 돈이 아니라, 계약상 반드시 나가야 하는 돈임.
7월 한 달 재정적자는 4,323억 달러로 1년 전보다 48% 늘었고, 이는 2021년 3월 이후 월간 최대치임. 적자가 커지면 발행이 늘고, 발행이 늘면 소화시킬 금리도 올라감.
여기에 구조적 함정이 하나 더 있음. 금리가 높게 유지될수록 만기가 돌아오는 기존 국채를 더 높은 금리로 갈아타야 하고, 그만큼 이자 부담이 또 불어남.
즉 원인이 결과를 다시 키우는 구조임. 의회예산국은 순이자 지출이 2026년 연 1조 달러에서 2036년 2조 1,000억 달러로 늘어 10년 합계 16조 2,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함.
금리가 곧 내려올 거라는 기대도 최근 지표로는 지탱되기 어려움. 7월 소비자물가는 3.4%로 둔화했지만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46%에서 42%로 낮아졌을 뿐, 여전히 살아 있음.
인하 기대가 아니라 인상 확률을 놓고 계산하는 국면이면, 조달비용 하락을 전제로 짜인 모든 자산 가격표는 다시 써야 함.
이제 사는 쪽을 봐야 함. 지난 수십 년간 미국 국채의 가장 두꺼운 해외 수요는 일본이었음.
2026년 5월 말 기준 일본의 미국 국채 보유액은 1조 1,431억 달러로 세계 1위이고, 영국 9,486억 달러, 중국 본토 6,593억 달러가 뒤를 이었음.
그 일본에서 가격이 바뀌었음. 일본 30년물 국채금리는 4%를 넘어 1999년 발행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10년물도 199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음.40년물 금리도 하루에 0.26%포인트 뛰며 4.2%를 기록했는데, 이 채권이 2007년 도입된 이후 처음으로 4%를 넘긴 것임.
수십 년간 없던 일이 반년 사이에 정상값이 됐음.
여기에 6월 인상이 확정되면서 일본 기준금리는 1995년 이후 처음으로 1%대에 올라섰음. 돈의 원가 자체가 달라졌다는 뜻임.
일본 자본 입장에서 계산은 단순해짐. 바다를 건너면 환율 변동을 막는 비용이 붙지만, 자국 안에서는 그 비용 없이 4%대를 확보할 수 있음.
같은 수익을 위험 없이 집에서 얻을 수 있으면, 굳이 남의 나라 채권을 살 이유가 사라짐. 이건 감정이 아니라 계산의 문제라서 되돌리기 어려움.
실제 흐름도 이미 숫자로 확인됨. 2026년 1분기 일본 투자자들은 미국 정부 관련 채권을 약 296억 달러 순매도했고, 이는 약 4년 만의 최대 분기 순매도였음.
일본 정부도 자국 시장의 수요 공백을 인정하고 움직였음. 2026 회계연도 발행계획에서 20년·30년·40년물을 각각 월 1,000억 엔씩 줄여 연간 4조 엔의 초장기물 공급을 거둬들였음.
공급을 줄였는데도 금리가 사상 최고 부근이라는 건, 수요가 일시적으로 빠진 게 아니라 구조적으로 얇아졌다는 뜻임.
과거 초장기 국채의 핵심 매수자였던 생명보험사와 연기금, 시중은행이 규제 대응 과정에서 이미 필요한 장기자산 보유 기준을 채우고 매입을 줄였기 때문임.
가장 큰 매수자가 자국 채권으로도 돌아서고, 그마저도 예전만큼 사지 않는 상태임. 미국 입장에서는 최대 고객이 두 겹으로 얇아진 셈임.
해외 투자자 전체의 미국 국채 보유액은 9조 3,711억 달러로 총 공공부채의 약 23.9%를 차지함. 발행 잔액의 4분의 1가량이 미국 밖의 판단에 달려 있다는 뜻임.
여기서 결론이 나옴. 무위험으로 4.7%를 주는 자산이 존재하면, 그보다 불확실한 모든 자산은 그 이상을 증명해야 살아남음.
지난 10여 년의 자산 상승은 상당 부분 '싸게 빌려서 사는 구조'가 만든 결과였음. 빌리는 값이 오르면 그 구조는 수익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성립 자체가 멈춤.
그래서 지금 봐야 할 건 지수의 등락이 아니라 국채 입찰의 낙찰금리임. 유동성이 어디서 어디로 흐르는지는 그 숫자에 가장 먼저 찍힘.
본 글은 정보 제공을 위한 개인적 견해이며,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절대 안 산다고 공언한 중앙은행이, 분기마다 비트코인 노출을 늘리고 있음비트코인을 절대 안 산다고 공언한 중앙은행이, 분기마다 비트코인 노출을 늘리고 있음
스위스 중앙은행은 미국 주식만 1,700억 달러 넘게 들고 있음. 그중에 스트래티지 주식 76만 6천 주가 들어 있고, 올해 1분기에만 5만 주를 더 담았음.
그런데 이 중앙은행 총재는 비트코인을 준비자산에 넣자는 요구를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거절했음. 변동성, 위기 때의 유동성, 소프트웨어라는 속성을 이유로 들었음.
모순처럼 보이지만 아님. 이 기관은 종목을 고르지 않고 미국 주식시장 전체를 규칙대로 복제함. 편입된 종목은 의견과 무관하게 담김.
여기서 대부분이 놓치는 지점이 있음. 신념으로 산 포지션은 신념이 바뀌면 정리되지만, 규칙으로 담긴 포지션은 규칙이 바뀌어야 빠짐.
어떤 자산이 지수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그 자산에 반대하는 기관까지 간접 보유자가 됨. 설득이 아니라 편입이 먼저 작동함.
규모는 아직 작음. 1,700억 달러 중 9천만 달러대면 0.06% 수준이고, 이걸 대륙 전체가 방향을 틀었다고 부르기엔 이름이 큼.
그래서 금액보다 경로를 봐야 함. 0에서 시작해 분기마다 늘어난 기록이 정보이고, 지금 금액은 그 경로의 현재 좌표일 뿐임.
시점도 우호적이지 않음. 비트코인은 6만 4천 달러대인데 이 회사의 평균 매입가는 7만 5천 달러대라 장부상 손실 구간임.
최근 이 회사는 보유 비트코인을 조금씩 팔아 우선주 상환에 쓰고 있음. 안 판다던 자리에서 지급 일정이 신념보다 앞섰다는 뜻임.
그런데 이 국면이 앞의 이야기를 더 선명하게 만듦. 값이 빠지고 회사가 파는 동안에도, 지수를 따라가는 돈은 규칙대로 계속 담기 때문임.
바닥의 두께를 정하는 건 얼마나 많이 사느냐가 아니라, 값이 빠져도 팔지 않는 돈이 얼마나 있느냐임.
결국 질문이 바뀜. 중앙은행이 비트코인을 믿느냐가 아니라, 믿지 않는다고 말하면서도 계속 담게 되는 구조가 만들어졌느냐임.
그 구조는 이미 만들어졌음. 되돌리려면 총재의 발언이 아니라 지수 편입 규칙 자체를 바꿔야 함.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멕시코가 비트코인 송금에 이름표를 붙였음멕시코가 비트코인 송금에 이름표를 붙였음
멕시코 재무부(SHCP)가 연방 자금세탁방지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8월 초 공개했음. 국내 모든 가상자산 이체에 발신자와 수신자 신원 확인을 의무화하고, 2027년 3월 1일부터 적용됨.
먼저 짚을 건 이 규칙이 무엇을 하지 않는지임. 금지하지 않고 등록시킴. 없애려는 대상에게 서류 양식을 만들어 주지는 않음.
가장 크게 바뀌는 숫자는 기준선임. 기존에는 약 3,500달러 이상만 보고 대상이었고 그 아래는 사실상 회색지대였음. 이제 금액과 무관하게 전부 확인 대상이 됨.
기준선이 있는 규칙이 오히려 더 비싼 규칙임. 얼마부터가 문제인지 계속 계산해야 하고, 나눠 보내는 우회가 구조적으로 생김. 선을 없애면 그 계산 자체가 사라짐.
일정도 같은 방향을 가리킴. 규칙 공개가 2026년 8월, 시행이 2027년 3월이니 준비 기간이 약 7개월임.
여기서 끝이 아니라 의심거래 자동 모니터링 시스템은 2027년 6월 1일까지, 본격 감독 검사는 2028년부터임. 공개부터 실제 검사까지 약 1년 반을 열어 둔 셈임.
산업을 정리하려는 나라는 이런 일정표를 쓰지 않음. 유예 구간을 세 단계로 쪼갠다는 건 살아남을 사업자를 전제한다는 뜻임.
수혜와 부담의 방향도 통념과 다름. 실질 소유자 확인 기준을 지분 25%로 잡았는데, 이건 개인 송금자보다 이름을 가리려고 만든 껍데기 법인을 겨냥한 조항임.
왜 하필 멕시코인지가 이 뉴스의 크기를 정함. 2024년 송금 수령액이 647억 달러로 GDP의 약 3.7%였고, 2025년에도 618억 달러 수준이었음.
미국에서 멕시코로 가는 통로는 세계 최대 송금 회랑임. 그리고 그중 상당 부분이 이미 블록체인 위를 지나감.
멕시코 거래소 비트소 한 곳이 2024년에 처리한 송금이 65억 달러 이상, 해당 회랑 전체 물량의 10%를 넘음. 이건 투기 자금이 아니라 결제 자금임.
정부는 작은 것을 규제하지 않음. 전 국민 생활비의 통로가 된 다음에야 신원 확인 규칙이 붙음.
경쟁 구도 측면에서도 방향이 분명함. 중남미 거래소 중 완전한 신원 확인 체계를 갖춘 곳은 41% 수준으로 알려져 있음.
즉 나머지에게는 비용이지만, 이미 갖춘 쪽에는 이미 지불이 끝난 비용임. 규제는 산업을 줄이는 게 아니라 명단을 줄임.
세계 흐름과 비교하면 멕시코는 앞서가는 게 아니라 다수에 합류하는 쪽임. FATF가 2026년 7월 발표한 자료에서 조사 대상 109개 관할권 중 83%가 이미 여행규칙 입법을 마쳤고, 진행 중인 곳까지 포함하면 93%임.
진짜 격차는 다른 데 있음. 법을 갖춘 91곳 중 55곳, 약 60%는 단 한 건의 감독 조치도 낸 적이 없음.
그래서 제도가 있는 나라와 제도가 작동하는 나라가 갈림. 멕시코는 감사 시작 연도까지 문서에 적어 두면서 후자 쪽으로 넘어감.
기관 자금이 비싸게 치르는 건 세금이 아니라 불확실성임. 날짜가 박힌 규칙은 날짜가 없는 위험보다 훨씬 싼 조건임.
반론도 있음. 신원이 붙으면 비트코인의 성격이 훼손된다는 시각임.
다만 규제 대상은 창구지 프로토콜이 아님. 신원 확인은 거래소와 사업자의 장부에서 일어나고, 블록이 쌓이는 규칙은 한 줄도 바뀌지 않음.
이 구분이 이번 건의 핵심임. 법정화폐가 드나드는 문에 문지기가 서는 것과 네트워크 자체가 바뀌는 것은 다른 사건임.
그리고 자산의 강함은 규제를 피하는 능력으로 증명되지 않음. 이름을 다 밝히고도 값이 유지되는지로 증명됨.
2018년 핀테크법 이후 8년 만의 최대 확대라는 평가가 나오는데, 뒤집으면 그동안 이 시장이 8년을 버텼다는 뜻이기도 함.
2027년 3월은 마감일보다 개장일에 가까움. 규칙이 확정되는 순간부터 들어올 수 있는 자금의 종류가 달라짐.
본 내용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RWA 대장주 시큐리타이즈, 상장 첫 실적발표에 '휘청'RWA 대장주 시큐리타이즈, 상장 첫 실적발표에 '휘청'
시간외 20% 빠진 그 재무제표에는, 3억 5천만 달러가 통째로 빠져 있음
시큐리타이즈가 상장 후 첫 성적표를 냈고, 시간외에서 20% 가까이 밀렸음. 매출 1,443만 달러로 시장 기대치 2,060만 달러를 30% 밑돌았음.
숫자만 보면 실망이 맞음. 다만 이 장부가 어느 회사의 것인지부터 확인해야 함.
이번 실적은 6월 30일로 끝난 분기임. 그런데 합병 종료일은 7월 1일이고,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일은 7월 2일임.
즉 공시된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는 상장 직전 법인의 것임. 상장으로 들어온 현금 약 3억 5천만 달러는 이 표에 한 줄도 들어가 있지 않음.
주당손실 2.37달러도 같은 이유로 읽는 방법이 달라짐. 가중평균 주식수 914만 주 기준으로 나눈 값임.
합병 후 주식수는 이 숫자와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음. 다음 분기부터 주당 지표는 완전히 다른 축 위에 그려짐.
순손실 2,169만 달러의 구성도 봐야 함. 이 중 2,927만 달러가 옵션부채 공정가치 변동임.
현금이 나간 항목이 아니고, 지분가치가 오를수록 커지는 회계상 손실임. 같은 분기에 파생부채 쪽에서는 2,184만 달러가 이익으로 잡혔음.
영업만 떼어보면 손실은 971만 달러임. 여기에도 상장 준비 일회성 비용 188만 달러가 들어 있음.
매출도 분기 하나만 잘라 보면 왜곡이 생김. 상반기 누적은 3,391만 달러로 전년 대비 16% 늘었고, 1분기는 1,950만 달러로 사상 최대였음.
토큰화 매출은 발행 시점에 몰리는 구조라 분기 편차가 클 수밖에 없음. 반면 자산관리 매출은 상반기 1,494만 달러로 63% 늘었고, 이쪽이 매달 반복되는 돈임.
선행지표는 더 선명함. 분기 평균 운용자산 43억 달러로 사상 최대, 분기 중 순증만 약 10억 달러임.
거래대금은 53억 달러로 147% 증가했음. 자산이 늘고 회전이 빨라졌는데 매출 인식이 아직 못 따라온 상태임.
비용이 튄 이유도 분명함. 판관비 133%, 인건비 31% 증가는 상장사 체계를 갖추고 사업을 벌리는 국면의 지출임.
그 지출로 확보한 것이 같은 분기에 나왔음. 세계 1위와 3위 명의개서대행사인 컴퓨터셰어, 컨티넨털과 손잡았고, 뉴욕증권거래소와는 토큰화 주식의 24시간 거래를 준비 중임.
FINRA로부터 토큰화 증권 보관 승인도 받았음. 증권과 스테이블코인을 동시에 주고받는 결제가 가능해졌고, 공모 인수단에도 들어갈 수 있게 됐음.
분기 직후에는 캔터피츠제럴드와 온체인 공모를 위한 제휴를 맺었음. 유통만 하던 회사가 발행 단계로 올라간 지점임.
사람도 채웠음. SEC 시장감독 부문 책임자를 지낸 브렛 레드펀이 사장으로 합류했음. 규제 밖이 아니라 규제 안에서 하겠다는 선택임.
시장 자체는 계속 커지는 중임. 온체인 실물자산 유통가치는 383억 달러대, 보유 주소는 177만 개를 넘었음. 연초 210억 달러 수준에서 올라온 흐름임.
이 회사는 그 안에서 40억 달러를 넘긴 유일한 플랫폼이고, 1억 달러 이상 자산만 7개 이상 굴리고 있음. 미국과 EU 양쪽에서 규제 라이선스를 동시에 가진 곳도 여기뿐임.
정리하면 이번 분기는 매출이 꺾인 분기가 아니라, 회계 주체가 바뀌기 직전의 마지막 분기임.
시장이 본 것은 부채가 쌓인 비상장사의 마지막 장부였고, 앞으로 볼 것은 현금 3억 5천만 달러를 들고 빚이 없는 상장사의 첫 장부임. 그 두 장부 사이의 거리는 하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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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가 한국 IT 최선호주를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바꿈.모건스탠리가 한국 IT 최선호주를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바꿈.
삼성전자를 밀어낸 종목, 그런데 지금 주가가 하필 모건스탠리 '최악 시나리오' 가격과 정확히 겹침
모건스탠리가 한국 IT 최선호주를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바꿈. 투자의견은 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는 256만원에서 262만원으로 올림.
여기서 대부분이 지나치는 숫자가 하나 있음. 같은 리포트의 약세 시나리오 목표가가 135만원임. 지금 주가와 사실상 같은 자리임.
정리하면 기본 시나리오까지 약 2배, 강세 시나리오 300만원까지 약 2.2배가 남아 있는데, 최악을 가정한 가격은 이미 도달해 있는 구조임. 위아래 거리가 대칭이 아님.
262만원이라는 값도 기대감으로 만든 숫자가 아님. 2028년 예상 이익에 PER 33배를 붙인 계산값임. 현재 주가는 2028년 기준 PER 18배 수준이고, 이 회사가 과거 호황에서 받았던 고점 배수는 30배였음.
배수가 아니라 주문이 근거임. 6월 말 기준 삼성전기의 수주 대비 출하 비율은 1.31로 팬데믹 이후 최고치임. 무라타 1.30, 다이요유덴 1.25이고 업계 평균은 1.04임.
이 지표는 전망이 아니라 이미 접수된 주문임. 재고는 30일 아래로 내려갔고 가동률은 90%를 넘김. 무라타 사장은 지금 수요가 생산능력의 2배 수준이라고 말함.
그래서 가격이 움직임. 삼성전기는 8월 1일 출하분부터 중국 법인 공급 전 품목 가격을 30% 올림. 다이요유덴은 4월에 6~13%, 대만 월신은 5월에 5~15%를 올렸고 중국 유통 가격은 15~25% 뛰었음.
값을 30% 올리겠다고 먼저 통보할 수 있다는 건 협상 테이블에서 어느 쪽에 앉아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실임. 일부 현물 가격은 기존의 2~3배까지 형성된 것으로 파악됨.
실적은 이미 확인됨. 2분기 매출 3조 4,572억원, 영업이익 4,40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4%, 107% 늘었고 컨센서스 4,061억원을 넘김. 1분기에는 창사 이후 처음으로 분기 매출 3조원을 돌파했음.
중요한 건 아직 반영되지 않은 부분임. 올해 공시한 공급계약 3건 2조 3,061억원은 전부 2027년부터 물량이 나감. 5월에 체결한 실리콘 캐패시터 계약 1조 5,570억원 하나가 작년 연결매출의 13.8%임.
즉 지금 실적은 계약을 쓰기 전의 숫자임. 여기에 글로벌 10여 개 고객사와 맺은 MLCC 장기공급계약이 물량 가시성을 붙여줌.
기판 쪽은 다른 축임. 전체 매출에서 AI 관련 비중이 올해 20%에서 2027년 31%로 올라가고, ABF 기판 매출은 2030년까지 4~5배 늘어날 수 있다는 계산임. 베트남 신공장은 2028년까지 가동을 확대함.
기술 난도가 올라갈수록 유리해지는 구조라는 점이 핵심임. 칩 크기와 층수가 늘고 여러 칩을 붙이는 설계가 퍼지면서, 전력 안정을 위해 기판 안에 MLCC를 넣는 방식까지 확산되고 있음.
수요의 출처도 한 회사에 걸려 있지 않음. 상위 4개 클라우드 사업자의 올해 설비투자는 6,500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되고, 2027년에는 1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 구글 TPU와 아마존 트레이니엄처럼 자체 칩이 늘어날수록 주변 부품 수요는 같이 늘어남.
다만 이 종목의 진폭은 감안해야 함. 6월 장중 241만원까지 갔다가 7월 말 장중 86만원까지 밀렸고 지금 134만원임. 400% 올랐다는 문장과 고점 대비 절반 가까이 빠졌다는 문장이 같은 해 같은 종목의 기록임.
그 변동을 다 겪은 뒤에도 모건스탠리는 목표가를 내리지 않고 올렸음. 분기가 아니라 2027년부터 시작되는 계약을 보고 있다는 뜻임.
부품은 반도체보다 늦게 오르고 늦게 꺾이는 자리에 있음. 순서의 문제이지 방향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 이번 교체의 논리임.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 개인적인 정리이며,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지난 8월 6일, 스페이스X 내부자 물량의 첫 대규모 보호예수가 풀렸음.지난 8월 6일, 스페이스X 내부자 물량의 첫 대규모 보호예수가 풀렸음.
해제된 물량은 9억1150만 주였고, 이는 상장 당시 시장에 풀린 공모 물량 6억3900만 주보다 많은 규모임. 유통 주식이 하루 만에 15억5000만 주로 두 배 넘게 늘어난 날이었음.그날 주가는 6.14% 올라 114.92달러로 마감했음. 바로 전날 14% 급락해 상장 후 최저가를 찍은 직후였음.
공급 충격이 해제일에 터지지 않았다는 건 그 충격이 이미 그 전에 가격에 들어가 있었다는 뜻임. 시장은 예고된 물량을 예고된 날짜에 반영하지 않음. 미리 반영함.
물량을 들고 있던 초기 투자자들이 오히려 현금화를 주저했다는 정황도 같이 나왔음. 2024년에 들어온 한 투자자는 130달러선까지 회복돼야 매도를 고려하겠다고 했음.
파는 쪽이 지금 값을 낮게 본다면, 사는 쪽만 값을 낮게 보는 국면이 아님. 매도 압력이라는 말은 보유자가 팔고 싶어 할 때만 성립함.
모건스탠리 애덤 조나스는 이 구간을 진입 시점으로 읽었음. 그는 점점 비관적으로 변하는 투자 심리와 사실상 변하지 않은 펀더멘털 사이의 괴리가 매력적인 진입 시점을 만들고 있다고 봤음.
이 문장의 핵심은 낙관이 아니라 구조임. 심리와 실적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을 때만 가격 차이가 생김.
조나스의 목표가는 300달러이고, 그중 절반 이상을 AI 사업 가치로 잡고 있음. 그는 주가가 100달러까지 밀리면 시장이 AI 부문 가치를 사실상 0 또는 마이너스로 매기는 셈이라고 지적했음.강세 시나리오는 600달러, 약세 시나리오는 75달러임.
위쪽이 아래쪽보다 훨씬 넓게 열려 있는 비대칭 구조임.
이 회사가 AI 자산을 실제로 들고 있다는 건 확인된 사실임. 올해 초 xAI와 합병했고, 상장 나흘 뒤 AI 코딩 툴 커서를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했음.모건스탠리 집계로는 포춘 500대 기업의 60% 이상, 총 5만 개 기업이 커서의 툴을 쓰고 있음.
이건 계획이 아니라 이미 돌아가고 있는 매출 기반임.
조나스는 인수 거래가 마무리되고 후속 모델이 나오면서 관련 정보가 공개될수록 저평가가 해소될 여지가 크다고 봤음. 투자자들과 실제로 대화해 보면 네오클라우드 외의 AI 가능성까지 믿는 사람이 아직 적다고 했음.
믿는 사람이 적다는 건 악재가 아님. 이미 다 믿고 있으면 오를 재료가 남아 있지 않다는 뜻이 됨.
본업 쪽 숫자도 방향이 정해져 있음. 조나스는 스타십의 발사 비용이 2030년까지 kg당 500달러, 2040년까지 150달러 아래로 내려가는 경로를 보고 있음.
발사 비용은 매출의 변수가 아니라 시장 크기 자체의 변수임. 단가가 3분의 1이 되면 지금은 계산에 들어가지도 않는 수요가 새로 생김.
스타링크 쪽에서도 스타십과 V3 광대역 위성, 2세대 모바일 위성이 가용 용량을 크게 늘릴 것으로 봤음. 매출은 이번 10년 말 3,190억 달러, 2040년 3조 3,000억 달러를 전망했음.2025년 매출이 187억 달러였음.
이 격차를 어떻게 보느냐가 강세와 약세를 가르는 지점이고, 조나스는 그걸 재사용성과 궤도 컴퓨팅의 성공 여부에 걸었음.
혼자만의 시각도 아님. 33개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약 232달러이고, 그중 80%가 매수 의견임. 상장을 주관한 골드만삭스와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 JP모건도 매수를 냈음.남은 락업은 8월 20일 3억1900만 주, 9월 약 7억 주, 10월도 비슷한 규모로 예정돼 있음. 머스크가 보유한 60억 주 이상은 2027년 6월까지 묶여 있음.
한 번에 쏟아지지 않고 아홉 구간으로 나눠 놓은 설계임. 물량이 분산되면 각 날짜의 충격도 분산되고, 최대주주가 1년 넘게 묶여 있다는 조건은 그 기간 동안 지배구조가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함.
현재 주가는 공모가 135달러 언저리임. 상장 이후 사업 구성은 AI 쪽으로 커졌는데 가격은 시작점으로 돌아와 있음.
여기서 봐야 할 건 주가가 얼마나 빠졌느냐가 아니라, 빠지는 동안 회사가 무엇을 더 갖게 됐느냐임.
본 내용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슬라 주가가 지지부진한 이유테슬라 주가가 지지부진한 이유
2021년 말에 테슬라를 사서 지금까지 들고 있으면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진짜 이유
2021년 말 테슬라 종가는 분할 반영 기준 352달러였음. 2026년 8월 현재는 330달러 안팎임. 4년 8개월을 버틴 주주의 성적표가 마이너스임.
그런데 회사가 무너진 게 아님. 같은 기간 매출은 538억 달러에서 최근 12개월 기준 1,036억 달러로 두 배 가까이 커졌음.
시가총액도 늘었음. 2021년 말 약 1조 900억 달러에서 현재 1조 3천억 달러 수준으로 20% 가까이 불어났음.
여기서 이상한 일이 생김. 회사 가치는 20% 늘었는데 주주 수익률은 마이너스임. 그 사이에 뭔가가 끼어들었다는 뜻임.
끼어든 건 발행주식수임. 2021년 말 약 31억 주였던 것이 지금은 39억 5천만 주임. 8억 5천만 주, 27% 넘게 늘어남.
시가총액 증가분의 대부분을 새로 찍어낸 주식이 흡수해버린 구조임. 파이는 커졌는데 접시 개수가 더 빨리 늘어난 상황임.
주식이 늘어난 경로는 크게 두 갈래임. 하나는 매년 반복되는 임직원 주식보상이고, 다른 하나는 2026년에 터진 경영진 보상임.
임직원 보상은 꾸준했음. 2021년 21억 달러, 이후에도 매년 15억~20억 달러 수준으로 비용 처리되며 주식이 조금씩 늘어났음.
문제는 2026년 6월임. 머스크가 2018년 보상안 옵션 3억 396만 주를 한 번에 전량 행사했음.
행사가는 주당 23.34달러였고 그날 종가는 404.66달러였음. 차이가 381달러임.
행사 비용 71억 달러는 현금이 아니라 보유 주식 1,753만 주를 회사에 반납하는 방식으로 처리했음. 회사에 들어온 현금은 사실상 없었음.
결과적으로 순증 2억 8,642만 주가 새로 생겼고, 머스크의 평가차익은 1,160억 달러로 계산됨. 지분율은 15%에서 19.9%로 올라감.
기존 주주 입장에서 이 거래를 요약하면 이렇게 됨. 회사는 현금을 받지 않고 1,100억 달러가 넘는 시장가치의 지분을 넘겨준 것임.
그리고 아직 끝난 게 아님. 2025년에 별도로 승인된 성과보상 4억 2,374만 주가 대기 중임.
이 물량 하나만으로 현재 발행주식수의 약 11%임. 조건이 충족되면 지금까지의 희석 위에 또 한 번 얹히는 구조임.
희석은 주식수만 건드리는 게 아님. 손익계산서에도 비용으로 찍힘. 이게 진짜 이중 타격임.
2026년 2분기가 그 장면을 그대로 보여줬음. 매출은 282억 달러로 사상 최대였고 인도량 48만 대도 역대 2분기 최고였음.
그런데 영업비용이 47% 급증한 43억 5천만 달러가 됐음. 회사가 밝힌 주요 원인 중 하나가 2025년 CEO 성과보상 관련 주식보상 비용임.
그 결과 영업이익은 57% 줄어든 3억 9,800만 달러, 영업이익률은 1.4%로 주저앉음. 희석 주당순이익은 0.32달러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음.
분모는 늘리고 분자는 깎는 구조임. 주식보상이 EPS를 양쪽에서 동시에 누르는 셈임.
숫자를 주당 기준으로 바꿔보면 체감이 확 달라짐. 총매출은 4년여 만에 93% 늘었지만, 주당 매출은 17.4달러에서 26.2달러로 51% 느는 데 그쳤음.
성장의 절반 가까이가 주주에게 도달하지 못하고 중간에서 흡수된 것임. 이게 주가가 제자리인 이유의 상당 부분을 설명함.
순이익은 더 선명함. 2021년 55억 달러에서 최근 12개월 38억 달러로 줄었는데, 나눠야 할 주식은 27% 더 늘어난 상태임.
여기에 자본지출 부담도 겹침. 2분기 설비투자는 58억 달러로 두 배가 됐고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 11억 달러로 돌아섰음.
돈을 벌어 주주에게 돌려주는 국면이 아니라, 주식을 찍어 인재와 경영진에게 지급하며 미래에 베팅하는 국면임. 베팅 자체의 옳고 그름과 별개로 비용은 주주가 부담함.
앞으로의 변수도 같은 축에 있음. 스페이스X와의 합병 가능성이 거론되는데, 일부에서는 합병이 성과 목표 없이도 2025년 보상안을 발동시킬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함.
정리하면 이렇게 됨. 테슬라 주가의 발목을 잡은 건 자동차가 안 팔려서가 아니라, 주식 자체가 계속 늘어났기 때문임.
투자자가 봐야 할 지표도 여기서 바뀜. 매출 성장률이 아니라 주당 매출 성장률, 순이익이 아니라 주당 순이익, 그리고 발행주식수 추이임.
회사가 커지는 것과 내 지분이 커지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임. 이 둘을 구분하는 순간 같은 실적 발표가 전혀 다르게 읽힘.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인텔 CEO 립부탄 1200만 달러 자사주 줍줍인텔 CEO 립부탄 1200만 달러 자사주 줍줍
회사가 새로 찍어낸 주식을, 그 발행을 결정한 사람이 자기 돈으로 되사갔음
인텔이 8월 10일 150억 달러 규모 유상증자를 발표했고, 하루 만에 200억 달러로 키워 확정했음. 공모가는 주당 95달러, 발행 주식은 2억 1,052만 6,315주임.
수요가 1,000억 달러를 넘었다는 얘기가 돌았음. 계획한 물량의 다섯 배가 넘게 몰렸으니 24시간 만에 규모를 3분의 1 늘릴 수 있었던 것임.
1971년 상장 이후 이 회사가 이런 규모의 공모 증자를 한 적이 없음. 55년 만에 처음 여는 문임.
여기서 나온 공시가 립부 탄 CEO와 가족 한 명의 1,200만 달러 참여임. 공모가 기준으로 약 12만 6천 주, 한화로 대략 160억 원대임.
금액만 보면 크지 않음. 200억 달러 조달액의 0.06% 수준이라 물량 방어와는 무관한 크기임.
그래서 이 숫자의 의미는 크기가 아니라 방향에 있음. 증자는 기존 주주 입장에서 한 주의 몫이 줄어드는 일인데, 그 결정을 내린 사람이 줄어드는 쪽이 아니라 늘어나는 쪽에 자기 돈을 넣었음.
논리는 단순함. 새로 찍은 주식이 4~5% 늘어나도, 그 돈으로 만든 수익이 그보다 크면 남는 장사임. CEO의 매수는 이 부등호가 성립한다는 데 개인 계좌를 건 것임.
시점도 눈여겨볼 만함. 그는 95달러에 확정 가격으로 들어갔고, 같은 주 수요일 종가는 100.95달러, 장중엔 102달러까지 갔음. 공모 참여는 값을 고를 수도, 물러설 수도 없는 방식임.
무엇보다 이건 급한 돈이 아님. 2분기 말 기준 현금성 자산이 300억 달러였고 쓸 수 있는 대출 한도가 100억 달러 더 있었음. 400억 달러를 손에 쥔 회사가 200억 달러를 추가로 받은 것임.
올해 설비투자 계획이 200억 달러니까, 이번 조달은 기존 현금을 한 푼도 건드리지 않고 1년치 투자를 통째로 채운 셈임.
주가가 높을 때 찍었다는 점도 계산에 들어감. 같은 200억 달러를 52주 저점 부근에서 조달했다면 찍어야 할 주식이 서너 배였음. 희석의 크기를 정하는 건 조달 금액이 아니라 조달 시점의 주가임.
실적이 이 판단을 뒷받침함. 2분기 매출 161억 3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25% 늘었고, 이건 2011년 3분기 이후 15년 만에 가장 빠른 성장임. 조정 주당순이익 0.42달러는 시장 예상치 0.22달러의 두 배 가까움.
데이터센터·AI 부문이 62억 6천만 달러로 59% 뛰었고, 파운드리는 57억 7천만 달러로 31% 늘었음. 3분기 안내도 158억~168억 달러로 시장 예상 150억 6천만 달러를 위에서 제시했음.
파운드리에서 외부 고객 매출은 아직 3억 달러 정도임. 전체 파운드리 매출의 5% 남짓이라는 뜻인데, 뒤집으면 외부 고객이 붙는 순간 늘어날 자리가 거의 비어 있다는 뜻이기도 함.
돈이 갈 곳은 정해져 있음. 18A 공정 물량을 늘리고, 1.4나노급 14A를 2027년 시험생산과 2028년 양산으로 밀어붙이는 데 씀. 14A의 외부 고객 두 곳이 올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 사이에 결정을 내릴 것으로 회사가 밝혀둔 상태임.
결국 시장이 읽은 건 1,200만 달러가 아님. 200억 달러를 어디에 쓸지 가장 먼저 아는 사람이, 그 계산의 결과에 자기 계좌를 얹었다는 사실임.
내부자 매수의 정보값은 금액이 아니라 그가 하지 않아도 됐다는 데서 나옴. 공시 의무가 있는 자리에서, 마감 전에, 굳이 이름이 실리는 방식을 택했음.
본 내용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HBAR 헤데라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HBAR 헤데라
구글 IBM 등 글로벌 대기업 중심의 운영위원회 거버넌스와 독자적인 해시그래프 기술을 통한 압도적인 속도가 강점
최근 실물자산 RWA 토큰화 및 금융기관의 기관급 솔루션 도입이 주요 호재로 작용
단점으로는 시중에 대량 유통된 공급량 부담과 이더리움 솔라나 대비 극도로 낮은 탈중앙화 금융(DeFi) 활성도(TVL)가 약점이고 뛰어난 기업형 기술력에 비해 실제 개인 투자자 중심의 내러티브와 가격 상승 모멘텀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헤데라는 저점이 만들어졌다면 반등할 준비 밖에 안남았다
전저점을 훼손을하더라도 0.592 - 0.64 달러를 지키는 흐름이면 충분히 반등가능성을 보고있다
저점 훼손없이 상승을 해준다면 충분히 전고점 돌파 기대가능하다
#HBAR
XAUUSD H1 SMC: Retracement to Trendline Precedes Path to 4,460매크로 구조 및 기관 오더플로우 (Macro Structure & Institutional Order Flow)XAUUSD는 H1 차트에서 주 상승 추세선 지지선과 점선 채널을 따라 상승하며 강력한 매크로 강세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련의 BOS(구조 돌파) 및 CHoCH(추세 전환 신호) 형성 이후, 기관의 오더플로우는 여전히 매수세가 압도하고 있습니다. 시장 구조는 과거 매물대 하단에 형성된 셀사이드 유동성(Sell-Side Liquidity)을 청산한 후 계속해서 고점과 저점을 높여가고 있습니다.주요 SMC 구간 및 현재 시장 흐름 (SMC Key Zones & Current Market Action)현재 가격: 가격은 4,393.700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4,410.00 단기 고점을 테스트한 후 건전한 조정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주요 수요 구간 (Key Demand Pocket): 4,280.00 – 4,320.00 영역에 핵심 기관 수요 구간이 형성되어 있으며, 이는 하위 타임프레임 FVG(Fair Value Gap) 및 동적 상승 추세선과 일치합니다.하단 수요 구간 (Lower Demand Zone): 2차 HTF 구조 지지선은 4,180.00 – 4,220.00 부근에 위치해 있습니다.잠재적 기관 공급 구간 (Potential Institutional Supply): 핵심 목표가 및 유동성 풀은 4,440.00 – 4,460.00 영역(빨간색 상자)에 위치합니다.오늘의 방향성 예측 및 전략적 매매 계획 (Intraday Direction Forecast & Strategic Plan)오늘의 메인 관점은 강력한 매수(Strongly Bullish)입니다. 다만, 현재 저항대 부근에서 추격 매수(Long) 진입을 하는 것은 손익비(Risk-to-Reward) 측면에서 불리합니다. 노란색 점선 경로에 따라 다음 대규모 상승 확장을 이어가기 전, 동적 추세선 지지대 부근의 내부 유동성을 청산하는 건전한 눌림목 조정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방향성 예측: 동적 추세선 지지선으로의 건전한 조정 $\rightarrow$ 기관 매수세 반등 $\rightarrow$ 4,460 유동성 청산을 향한 강세 확장.매수 진입 구간 (Buy Entry Zone): 4,320.00 – 4,360.00 (채널 하단 지지선 및 Key Demand Pocket 재시험).손절가 (Stop Loss / SL): 4,270.00 (Key Demand Pocket 및 최근 스윙 저점 하단에 안전하게 설정).1차 익절가 (Take Profit 1 / TP1): 4,400.00 (직전 단기 고점 / 내부 유동성).2차 익절가 (Take Profit 2 / TP2): 4,460.00 (빨간색 기관 공급 구간 내 최종 목표가).매매 집행 전략 (Execution Strategy): 가격이 4,320 – 4,360 중첩(Confluence) 지대까지 조정을 완료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M5/M15 타임프레임에서 CHoCH 또는 BOS를 통한 매수 승인 신호(Confirmation)를 확인한 후, 4,460.00을 목표로 매수(Long) 포지션에 진입합니다.
흑두루미 BTC 시황분석 " 관점을 지킵시다."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모든 차트는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시장 상황
CPI 발표가 있었는데 예상 범주 안의 발표 결과였습니다.
연속해서 무난한 흐름을 보이면서 금리 동결 확률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다만 국제유가가 전년비 매우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매우 안 좋은 비트코인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스권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전쟁 같은 지정학적 이슈든지, 금리 관련 이슈가 정리되어야 움직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기술적 분석
이동평균의 경우 거짓 무빙이 많이 보이지만 기울기 자체가 하락 기울기이기에 추세는 하락 추세입니다.
반등 시도가 있어도 기본 추세는 약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구름대의 경우 음운에 하락 기울기를 보이고 있지만 간격이 매우 좁아졌기에 매도세가 많이 줄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하락은 계속되지만 강도가 약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스토캐스틱 RSI의 경우 노란색 선은 꺾이고 붉은색 선은 과매도 구간에서 탈출하는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의 경우 횡보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추가 상승도, 추가 하락도 제한적인 상태입니다.
RSI 다이버전스는 한 번씩 중립 구간 이상으로 가지만 결국 중립권 이하에서 움직이고 있기에 매수세가 약하다고 판단합니다.
트레이딩 전략 (롱 포지션)
타점의 경우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그 자리 그대로이기 때문에 변동이 없습니다. 이번 바닥을 찍고 추가 하락보다는 상승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롱 타점)
진입 타점: 62,800 USD - 박스권 바닥 구간이자 핵심 지지 자리
익절 목표: 64,600 USD - 전고점 라인 매물대
손절 기준: 61,400 USD (종가 기준, 휩소 고려 1,000 USD)
결론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금리 동결 확률이 크게 높아졌으나, 국제유가의 전년비 급등이 비트코인 흐름을 계속 짓누르고 있습니다. 이동평균은 거짓 무빙 속에서도 하락 기울기가 유지되고 구름대는 음운이나 간격이 좁아 매도세가 줄었으며, 스토캐스틱 RSI의 엇갈림과 RSI의 중립권 이하 흐름으로 횡보 가능성이 높습니다. 롱 진입 62,800, 익절 64,600, 손절 61,400 (종가 기준, 휩소 고려 1,000 USD)으로 대응합니다.
오늘의 조언
암호화폐는 미래예측의 영역이 아닌 대응의 영역입니다. 예를 들어 수익을 아무리 잘 내도 한 번의 대응 실패로 시드가 0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번 말씀 드리지만 완벽한 예측보단 리스크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8월 11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여기서 한번 더 눌린다면 쉽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8월 11일 화요일 비트코인 오전 관점 공유 드립니다.
10일 오전 관점 공유 글 이후 바텀구간인 8시간 지지선 63.7K
구간까지 터치 한 비트코인 입니다.
현재 일봉차트까지 MACD 데드크로스 눌림구간으로 바뀌었고
일봉차트의 양운은 살아 있지만 12시간차트까지의 양운은
얇게 유지가 되고 있는 중 입니다.
현재 구간에서 살펴 보겠습니다.
지금 63.7K 부근이 핵심입니다.
차트를 보면 현재가(63.8K)가
63.7K 지지선에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는 상태인데,
이 자리를 이탈하면 각 시간대 양운이 얇게 유지되고 있는 움직임이
음운으로 바뀌면서 패턴 자체가 하락 패턴으로 변경 될 수 있기 때문에
강하게 눌림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MACD가 제로선 아래에서 데드크로스 상태 유지 중이고,
볼린저밴드 중심선(SMA20) 아래에서 거래 중입니다.
이치모쿠 구름대도 현재가 위에 두껍게 형성돼 있어서
위로 치고 나가기가 쉽지 않은 구조예요.
거래량도 지금 굉장히 낮은 수준입니다.
좌측 하락 구간에서 거래량 터지면서 내려왔는데,
그 이후로 거래량이 계속 줄어드는 매집 단계 흐름이에요.
차트 우측을 보면 수렴 삼각형 형태로
상단 하락추세선(약 64.3K 부근)과
하단 상승추세선(약 62.2K 부근)이 점차 좁혀지고 있습니다.
방향이 정해질 때까지는 어느 쪽으로도 확신하기 어렵고,
수렴 구간 안에서 변동성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중입니다.
비트코인이 상승하기 위해선 이 양운을 지켜주면서 두껍게
만들어줘야 상승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자리 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만약 이 양운이 음운으로 바뀐다면
하락 가속이 되는 구간이기 때문에 이 하락을 막기 위해선
이 구간을 64.3K 구간의 양운 눌림구간을 터치 하면서
버텨줘야 상승 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구간 입니다.
64.3K~64.6K 구간은 각 시간대 이치모쿠 양운의 눌림구간으로 표시되어 있는 만큼
저항이 상당히 강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만약 63.7K 구간이 무너지면서 하락이 나온다면 비트코인은
쉽게 무너지는 자리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현재 지지선을 터치하였고 음운으로 패턴 자체가 바뀌는 자리이기 때문에
버티지 못하는 움직임이 나올 수 있습니다.
62.2K 부근은 일봉 지지선 및 양운의 지지구간이 겹치는 자리라
하락이 나온다면 일단 일봉차트 지지선 및 양운의 지지구간과
12시간 지지선이 겹치는 62,187 레벨까지가 목표가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구조상 하락 시나리오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MACD 데드크로스 + 볼린저밴드 중심선 하방 + 거래량 감소 흐름이
이 관점을 지지합니다.
다만 63.7K를 확실히 지켜준다면
64.3K 저항까지 되돌림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봐요.
그 이상은 구름대 저항이 있어서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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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 : 63.7K를 지지하고 64K 초반 저항을 종가 기준 돌파할 때
- 1차 목표가 : 64.3K (각 시간대 눌림구간 하단)
- 무효화 : 62.2K 이탈 시 (일봉 지지 붕괴, 수렴 하단 이탈)
- 조건 : 63.7K를 종가 기준 하향 이탈할 때
- 1차 목표가 : 62.2K (일봉 지지선 및 양운 지지구간)
- 무효화 : 64.3K 상향 돌파 시 (수렴 상단 이탈, 눌림구간 돌파)
현재 구조상 하락 시나리오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고,
63.7K 이탈 여부가 이번 방향성의 핵심 분기점이 될 것 같습니다.
계속 모니터링해보겠습니다.
- Fear & Greed Index: 29 (Fear)
- 이 지표는 참고용이며, 차트 분석이 우선입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