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의 몰락이 얼마 남지 않았다.우리의 일상에 당연하게 가치가 있었던 종이화폐의 몰락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선 종이화폐는 천재가 만들어 놓은 사기라 생각하는데요.
종이 화폐의 출발은 금본위제, 즉 실질적 가치가 있던 금과의 교환으로 낸 어음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 어음은 전 세계의 기축 통화가 되었죠.
그런데 미국은 이 어음의 뼈대인 금본위제를 폐지하고 경제 위기가 올 때마다 양적완화라는 소리를 하며 화폐를 마구 찍어내고 있습니다.
그 결과 종이화폐의 거품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생각하는데요.
그렇다면 이 거품은 언제 꺼질까요?
정답은 바로 미국의 빚이 미국의 금 보유량의 10배가 되는 시점이라 생각하는데요.
찾아본 바론 현재 미국의 금 가치는 5200조 작년까지 총 빚이 3경 2천 조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즉 10배가 되는 시점은 금의 가격이 지금 그대로라 한다면 1경 8천 조 정도밖에 남지 않은 것이 됩니다.
10배가 되는 시점엔 거품이 터질 것이고 그 거품은 엄청난 인플레이션으로 지금보다 모든 물가는
10배 어쩌면 그 이상의 상승을 불러올지도 모릅니다. 또한 우리들의 임금은 각종 분야의 ai 도입으로 일자리의 경쟁률은 심해질 것이고 노동의 가치는 엄청나게 떨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결과 최악의 빈부격차가 벌어질 것이라 봅니다.
그럼 우리가 취해야 할 포지션은 무엇일까요?
바로 원자재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혹은 신뢰를 쌓아가는 비트코인이나 가치가 입증된 금 혹은 실질적 쓰임이 있는 팔라듐이나 물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
[Wasabi Money 이야기] 나의 돈을 누가 훔쳐갔나: 내 지갑이 얇아지는 이유오늘은 미국 돈 , 특히 달러 와 관련한 이야기를 하면서, 내 지갑이 얇아진 이유에 접근 해 보고자 합니다. (통계 자료가 잘 되어 있어 미국을 예로 든 것이지만, 한국에도 비슷한 적용이 가능합니다)
결론은, 내가 열심히 일하는 행위와 반하게, 돈의 가치가 하락하는 일련의 과정을 집어보고자 하고, 향후 대책은 다음 시간으로...
...
우선 이건 먼저 집고 넘어갑니다...
미국의 FED, 즉, 미국 연방 준비 은행(FRB) 을 정부기관이나 국립은행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많으나,
실제로 이름만 정부 기관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오래된 역사적인 투쟁을 통해서
미국 정부로 부터 달러 발행권을 쟁취한 사설 민간 은행 조직 입니다.
미국민들이 낼 미래의 세금을 담보로 , 미 정부가 이 민간기관인 FED로 부터 돈을 빌리고, FED는 윤전기를 돌려서 종이로 달러를 찍어내고 , 미국민의 세금으로 이루어진, 막대한 이자를 받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주인 노릇을 소수의 금융집단 이 하고 있습니다.
이미 달러 발행권 이, 민간 금융세력에게 넘어간 이상, 경제의 흐름도 이러한 세력의 판 짜기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정하기 싫어도, 이러한 굴레속에서 우리는 작지만 소중한 우리의 자산과 우리의 가족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지혜를 모아서, 공부해가며, 묵묵히 감담해 내야 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제 이 민간 사설은행인 FED가 찍어낸 통화량과 관련된 자료들을 보겠습니다.
* "금융위기: 헬리콥터로 돈을 뿌리다. 그 이후 기본 통화량 분석"
첫번째 차트에서, 현재 통계상, 미국 GDP 대비 부채비율이 100% 가 넘었습니다.
이는 GDP(국가 총 생산량)보다 많은 부채입니다.
두번째, 세번째 차트를 보시면, 금융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 시장에 엄청난 돈 을 뿌렸습니다.
금융위기시 베이스 머니의 폭등으로, 베이스 대비 M2의 비율(M2/BASE 비율) 이 급격히 줄었으나,
현재 완만한 우상향 추세 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신용통화량의 증가 의미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GDP 대비 M2의 비율도 우상향 추세 에 있습니다.
지난, 금융위기때, 위기를 막기위해, 약 4배에 달하는 돈을 헬리콥터로 뿌렸는데,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되어 가격 상승을 불러 일으킨 것으로 봅니다.
달러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주식과 부동산의 가격은 상승 했습니다.
이는 주식회사의 실적보다도 부동산의 실제적 가치 이전에, 늘어난 달러의 공급량으로 인해, 과대 계상된 금액이 더욱 상당 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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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돈을 누가 훔쳐갔나: 내 지갑이 얇아지는 이유"
이러한 가격 왜곡현상은 그들만의 리그에서 끝났으면 좋겠지만, 같은 통화를 사용하는 우리는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선량하고, 주어진 일에 열심히 살아온, 월급이 거의 오르진 않은, 일반 직장인들이나, 소상공인들의
가족들을 위한 소중한 작은 적금과 예금과 지갑의 돈을 그나마 더욱 가치가 없어지게 만드는 아픔을 만들게 됩니다.
누구도 만지지 않은 은행안의 나의 예금 계좌 돈으로, 지금 살 수 있는 물건의 질과 양이 줄어드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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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지갑이 얇야진 것은, 여러분들이 노력을 덜 해서도 아니고, 남들보다 게을러서도 아닙니다.
다만, 내가 믿고 들고 있었던, 현금(달러, 원화)의 가치가 나도 모르게 없어져 가고 있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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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오를 물건을 찾는 것의 목적이, 떨어지는 달러의 가치를 이전하기 위한 꾸준한 목마름으로, 다른 자산의 가격 상승이 이루어 졌습니다.
달러의 가치는 계속 하락하고 있고, 원화도 마찬가지 입니다.
부동산, 주식, 다른 대안 많습니다. 하지만, 이미 고점 영역이라 보고 있기에
암호화폐. 비트+대형 알트라는 중장기 투자를 친한 친구에게 권하고 있는 것입니다.
와사비 였습니다.
구독+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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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궁금하신 분을 위한 참고 자료"
FED의 정의에 의하면, 현재 FED에서 보고하는 통화는 Adjusted Monetary Base, M1, M2이며
정의 는 다음과 같습니다.
Adjusted Monetary Base 현재 연준은행과 미재무부외에서 유통되고 있는 통화의 양과 연준에 보관중인 기관예치금의 합입니다.
M1 Money Stock 은 소비를 위햐여 바로 접근할 수 있는 자금을 포함하며, 다음과 같은 구성요소들을 포함합니다.
1) 위의 Adjusted Monetary Base
2) 여행자 수표
3) Demand deposits
4) Other checkable deposits(OCDs)
M2 Money Stock 은 가정에서 주로 보유하고 있는 광범위한 재정 자산을 자금을 포함하며, 다음과 같은 구성요소들을 포함합니다.
1) 위의 M1
2) Savings deposits (저축성 예금)
3) Time deposits
4) MMMF(Money market mutual f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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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abi 경제 분석] 힘껏 당겨 놓은 활 시위: 미국 실업자 그래프 + 와사비 장단기 금리차 연동분석저의 전반적인 중장기 관점입니다.
미국 실업자 그래프(UNRATE): 중장기 상승 예상
코스피: 중장기 하락 예상
미국 다우: 중장기 하락 예상
신흥국 주식시장: 중장기 하락 예상
금, 은: 중장기 우상향
암호화폐 시장: 중장기 우상향
참고로, 제 글은 항상 중장기 관점으로 주로 이야기 하므로, 단기 매수매도 정보를 찾는 분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여유로운 자금으로, 고배율 선물보다는 현물로, 비트+대형알트로 중장기 투자 하라고 친한 친구라면 지난 겨울부터 권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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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현재 완전 고용상태를 보이고 있는 미국 실업자(UNRATE: Unemployment Rate) 그래프 와
와사비의 미국 장단기 금리차 지표 를 함께 비교하였습니다.
상당히 비슷한 연동성 흐름 을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치 활시위를 힘껏 당겨놓은 듯한 느낌 이 듭니다.
화살이 활을 일단 벗어나면, 화살은 대응할 시간을 많이 주지 않습니다.
우리의 대응부족으로 IMF, 금융위기등과 같은 화살촉의 날까로움이 아무 잘못없는 가족의 아픔이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친구에게는 그동안 많은 수익을 적절히 관리하는 모드로 준비 하라고 이야기 합니다.
미국 경기는 약 10년 주기(+- 2년)로 반복되어 왔습니다.
당연히, 주식시장과 주택시장은 그에 대한 반영 을 해 왔습니다.
금융위기가 언제 있었는지 벌써 가물가물 해지는 지금,
부자들은 어떻게 자신들의 자산을 헷지하고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자신의 자산을 지킬 준비 가 되어 있습니까?
와사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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