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역상관 체크 — 시장 관계를 한국의 촌수로 세어 봤습니다먼저 네 가지 원칙입니다.
1. 시장은 항상 옳습니다.
2. 모든 가격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3. 모든 관점은 양자적 관점입니다 — 유연하게, 모든 상태를 열어 둡니다.
4. 모든 진화는 반복에서 옵니다.
이 글에서 쓰는 어려운 말은 둘뿐입니다. 동행률 은 두 시장이 같은 방향으로 마감한 날의 비율입니다. 같이 오르거나 같이 내린 날을 셉니다. 50%는 동전 던지기 입니다. 상관 은 −1에서 1 사이의 익숙한 숫자이고, 이 글에서는 항상 동행률 뒤 괄호 안에만 들어갑니다.
한국에는 촌수 가 있습니다. 가족 사이의 거리를 숫자로 세는 방식입니다.
부부는 0촌 입니다. 셀 걸음이 없어서 0입니다 — 피를 따라 세는데, 결혼한 두 사람 사이에는 피의 걸음이 없습니다. 부모와 자식은 1촌. 형제는 2촌입니다. 부모까지 한 걸음 올라갔다가, 형제로 한 걸음 내려오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형제는 3촌, 사촌은 4촌입니다.
한 가지 더 있습니다. 한국어는 같은 3촌을 넷으로 나눠 부릅니다. 아버지의 형제는 삼촌, 아버지의 자매는 고모, 어머니의 형제는 외삼촌, 어머니의 자매는 이모입니다. 이름은 넷인데 거리는 하나입니다. 영어에는 uncle 과 aunt 둘뿐이고, first cousin once removed 같은 말은 관계를 알려주지만 거리를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
촌수는 거리입니다. 상관도 거리입니다. 그래서 같은 자로 잴 수 있습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되는지부터 적겠습니다. 쓰는 법은 세 줄입니다.
0 먼저 관계를 확인한다 내 종목과 상대의 동행률을 세어 촌수를 매긴다. 같은 편인가, 반대편인가.
1 같은 편 · 촌수가 가깝다 → 그 종목 차트에서 오래 눌리고 오래 튀던 자리를 같은 뜻으로 참고한다.
(정상관 · 0촌~2촌) 0촌이면 사실상 한 화면을 둘로 나눠 보는 것이다.
2 반대편이다 → 그 종목의 자리를 뒤집어 본다. 저쪽에서 위를 막던 자리가
(역상관 · 적) 이쪽에서는 아래를 받치는 자리로 읽힌다 — 역(逆)으로 보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내 종목의 0촌이 조용한데 그쪽 차트에는 오래 버텨 온 자리가 뚜렷하다면, 그 자리는 내 차트에서도 같은 무게 로 볼 자리입니다. 반대로 적 관계인 종목이 오래 막히던 자리에 닿았다면, 그건 내 쪽에서는 반대 방향의 자리 로 읽습니다. 촌수가 멀수록 이 비침은 흐려지고, 남(45~55%)에 이르면 아예 비치지 않습니다 — 그때는 그냥 남의 차트입니다.
그래서 관계를 알면 차트 한 장을 볼 때 같이 볼 차트가 한 장 더 생깁니다. 다만 분명히 적습니다 — 이 글은 어느 자리도 찍어 드리지 않습니다. 레벨도 목표가도 없습니다. 자리는 여러분 차트에 이미 있고, 이 글이 드리는 것은 어느 차트를 같이 놓고 볼지 고르는 자 입니다. 그 자가 촌수입니다.
106개 시장을 걸어 103개가 응답했고, 5,253쌍 을 여섯 개의 시간창으로 쟀습니다. 신뢰 관문을 통과한 것이 2,646쌍 입니다.
그 103개 시장 전부 의 최근친을 세었습니다. 결과를 한 줄로 적으면 이렇습니다.
103개 중 30개는 최근친이 0촌이었습니다. 담은 것의 셋에 하나는 어딘가에 쌍둥이가 있다는 뜻입니다.
이 글에서 하는 것
① 촌수로 세는 법 — 0촌은 왜 0인가, 50%는 왜 동전 던지기인가
② 전체 지도 — 5,253쌍을 집안끼리 모아 한 장에
③ 103개 시장의 최근친 전량 — 쌍둥이 30개, 외톨이 27개
④ 담기 전에 보는 것 — 대회 47시장은 실은 스물두 집안이다
⑤ 담은 뒤 확인할 것 — 외톨이 찾는 법 · 가짜 친척 거르는 넷 + 오늘 5분 점검
④⑤가 이 글의 목적입니다. ①~③은 ④⑤를 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미리 적어 둡니다 — ⑤는 무엇을 담으라는 표가 아니라 재는 자 입니다.
① 촌수로 세는 법
한 문장으로. 동행률 하나면 여덟 칸을 다 가를 수 있고, 그 칸에 촌수를 붙이면 숫자를 외우지 않아도 관계가 읽힙니다.
먼저 자를 놓겠습니다.
촌수 관계 동행률 쌍 상관 부호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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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촌 부부 85% 이상 24쌍 전부 + 셀 걸음이 없다 — 사실상 한 시장
1촌 부모·자식 78 ~ 85 51쌍 전부 + 한 걸음 — 한쪽이 가면 따라간다
2촌 형제·자매 72 ~ 78 108쌍 전부 + 두 걸음 — 같은 집, 다른 방
3촌 삼촌·이모 66 ~ 72 278쌍 전부 + 세 걸음 — 이름은 넷, 거리는 하나
4촌 사촌 60 ~ 66 486쌍 전부 + 네 걸음 — 명절에나 같이 움직인다
이웃 55 ~ 60 477쌍 전부 + 촌수는 없지만 늘 같은 쪽 — 약해도 방향은 하나
남 45 ~ 55 375쌍 반반(+55%) 방향이 없다 — 절반은 +, 절반은 − · 동전 던지기
적 45% 미만 847쌍 전부 − 등을 지고 반대로 — 부호가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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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 부호 = 그 칸의 쌍들이 모두 같은 방향이었는지. 이웃과 남을 가르는 것이 이 열이다.
50%가 한가운데입니다. 두 시장이 아무 관계가 없다면 같은 방향으로 마감할 확률은 절반입니다. 50%에서 멀어질수록 관계가 있는 것이고, 50% 근처면 관계가 없다는 사실이 측정된 것 입니다. 관계가 없다는 것도 결과입니다.
그다음 상관 부호 열을 보십시오. 가장 헷갈리는 두 칸의 답이 거기에 있습니다.
이웃과 남은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것입니다. 이웃 칸의 쌍은 전부 상관이 양수 입니다 — 약하지만 방향은 하나 입니다. 남 칸은 절반이 양수, 절반이 음수입니다 — 방향 자체가 없습니다. 둘 다 "가족이 아님"이지만, 이웃은 약하게 같은 편 이고 남은 편이 없는 것 입니다.
담을 때 이 차이가 일을 합니다. 이웃을 여럿 담으면 약한 같은 편이 쌓여 한쪽으로 기웁니다. 남은 쌓아도 기울지 않습니다. 목록이 조용해 보여도 이웃만 모여 있으면 조용한 것이 아닙니다.
비율 차트를 쓰면 눈으로 먼저 어림할 수 있습니다. 두 시장을 나눈 선이 평평하면 가깝고, 한쪽으로 기울면 멀고, 방향 없이 방황하면 남 입니다. 아래 107장이 전부 그 비율선입니다.
② 전체 지도
한 문장으로. 5,253쌍을 가계도로 그리면 가까운 것끼리 가지로 묶이고 , 가지가 바깥에서 만날수록 가깝습니다 — 표지의 원이 그 가계도이고, 오른쪽 족보가 그 원을 이름으로 읽은 것입니다.
여덟 칸에 몇 쌍씩 앉았는지는 ①의 자에 이미 적어 두었습니다. 여기서는 그 모양만 봅니다.
여덟 칸 중 가장 큰 칸은 적(847쌍) 입니다. 4촌 이내를 다 합친 '가족'은 947쌍 으로 통과분 2,646쌍의 36%에 그칩니다. 나머지는 이웃 477 · 남 375입니다. 지도의 대부분은 가족이 아닙니다 — 그래서 담을 때 어려운 쪽은 '가까운 것 찾기'가 아니라 '가깝지 않은 것을 제대로 알아보기'입니다.
5,253쌍에서 2,607쌍을 버렸습니다. 버린 이유를 적습니다.
우연 2,323쌍 동행률은 높은데 상관이 0 근처 — 방향만 우연히 맞은 것
쪼개짐 192 방향은 자주 같은데 폭이 안 맞는다 — 따로 설명해야 한다
표기 59 ★관계가 아니라 표기 차이
자명 33 ★같은 국채 곡선의 다른 만기 — 당연히 같다
표기 59쌍은 반드시 적어야 하는 것 입니다. 국채는 가격 으로 적힌 계약과 수익률 로 적힌 값이 따로 있습니다. 수익률이 오르면 가격은 내립니다. 그래서 둘을 맞대면 동행률이 10% 언저리로 나오는데, 이건 두 시장이 사이가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같은 것을 두 가지 방식으로 적었다는 뜻 입니다. 달러지수와 그 구성 통화도 같습니다 — 산식이 이미 반대편에 세워 둔 것입니다.
통화는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환율은 어느 쪽을 분자에 두느냐로 방향이 뒤집힙니다. 달러/프랑이 오르면 프랑이 약해진 것이고, 유로/달러가 오르면 유로가 강해진 것입니다. 이 둘을 맞대면 당연히 반대로 나옵니다 — 실제로 방향이 반대인 조합 24쌍이 하나도 빠짐없이 음의 상관 이었고, 같은 방향끼리인 42쌍은 하나도 빠짐없이 양의 상관 이었습니다. 시장이 만든 부호가 아니라 적는 방식이 만든 부호 입니다. 그래서 이 글은 통화를 유로/달러 · 달러/엔처럼 쌍으로 적습니다. 이름만 보고 방향을 알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프랑과 유로는 적"이라고 쓰면 완전히 틀린 말이 됩니다 — 그 둘은 오히려 한편입니다. 이 59쌍을 안 걸러내면 "2년물 선물과 2년 수익률은 적입니다" 같은 문장을 쓰게 됩니다. 그건 틀린 말입니다.
말로만 하면 안 믿깁니다. 그 함정의 얼굴을 직접 보십시오. 아래 여덟 장은 동행률이 10~30%대로 거의 정반대로 나오지만, 하나도 "사이가 나쁜 쌍"이 아닙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미30년을 장기국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동행률 9.2%(상관 -0.95)로 거의 정반대인데, 이건 사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하나는 수익률 이고 하나는 가격 입니다 — 수익률이 오르면 채권 가격은 내립니다. 관계가 아니라 표기 입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미10년을 투자등급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동행률 13.3%(상관 -0.90)로 거의 정반대인데, 이건 사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하나는 수익률 이고 하나는 가격 입니다 — 수익률이 오르면 채권 가격은 내립니다. 관계가 아니라 표기 입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미2년을 투자등급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동행률 16.7%(상관 -0.77)로 거의 정반대인데, 이건 사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하나는 수익률 이고 하나는 가격 입니다 — 수익률이 오르면 채권 가격은 내립니다. 관계가 아니라 표기 입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미10년을 장기국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동행률 19.2%(상관 -0.90)로 거의 정반대인데, 이건 사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하나는 수익률 이고 하나는 가격 입니다 — 수익률이 오르면 채권 가격은 내립니다. 관계가 아니라 표기 입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미2년을 하이일드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동행률 20.0%(상관 -0.69)로 거의 정반대인데, 이건 사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하나는 수익률 이고 하나는 가격 입니다 — 수익률이 오르면 채권 가격은 내립니다. 관계가 아니라 표기 입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미10년을 하이일드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동행률 20.8%(상관 -0.68)로 거의 정반대인데, 이건 사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하나는 수익률 이고 하나는 가격 입니다 — 수익률이 오르면 채권 가격은 내립니다. 관계가 아니라 표기 입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미30년을 투자등급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동행률 21.7%(상관 -0.83)로 거의 정반대인데, 이건 사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하나는 수익률 이고 하나는 가격 입니다 — 수익률이 오르면 채권 가격은 내립니다. 관계가 아니라 표기 입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미2년을 장기국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동행률 25.8%(상관 -0.62)로 거의 정반대인데, 이건 사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하나는 수익률 이고 하나는 가격 입니다 — 수익률이 오르면 채권 가격은 내립니다. 관계가 아니라 표기 입니다.
창의 길이도 재 봤습니다. 같은 관문을 세 창에 똑같이 걸었습니다.
최근 1년 통과 45.2% 우연 50.6%
최근 6개월 통과 55.4% 우연 40.1%
최근 3개월 통과 47.9% 쪼개짐 344쌍 (6개월의 두 배)
너무 길면 관계가 희석되고, 너무 짧으면 우연이 늘어납니다. 이 글은 통과율이 가장 높은 6개월을 씁니다. 짧게 볼수록 관계가 많아 보이는 것은 관계가 늘어서가 아닙니다.
③ 103개 시장의 최근친 전량
한 문장으로. 103개 시장 각각에게 "가장 가까운 상대가 누구인가"를 물었더니 30개는 0촌 이 나왔고, 27개는 최근친조차 3촌 이상 멀었습니다.
최근친의 촌수 분포입니다.
최근친이 0촌 30개 어딘가에 쌍둥이가 있다
1촌 29
2촌 17
3촌 15
4촌 11
이웃 1 ★천연가스 하나 — 친척이 아예 없다
최근친을 따라 이어 보면 집이 보입니다. 각 시장에서 가장 가까운 상대(2촌 이내)로 선을 그으면 103개 중 76개가 열아홉 집안(19)에 모이고, 27개는 어느 집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가장 큰 집은 나스닥100 집안 15 (기술ETF · 반도체ETF · S&P500 · 다우 · 닛케이225 · 브로드컴 · TSMC · 엔비디아 · 임의소비ETF · 테슬라 · 구글 · 우라늄ETF · 소재ETF · 아마존)와 투자등급채ETF 집안 12 (울트라장기 · 장기국채ETF · 30년선물 · 하이일드ETF · 10년선물 · 울트라10년 · 3년선물 · 2년선물 · 5년선물 · 호주/달러 · 구리)입니다. 표지 오른쪽이 그 족보입니다 — 담기 전에 내 목록을 그 족보에 대 보면 몇 집안인지 바로 셉니다.
쌍둥이를 가진 30개 입니다. 이 중 하나만 들어도 나머지는 같은 판단입니다.
비육우 · 생우 · 10년선물 · 울트라10년 · 프랑스CAC · S&P500 · 투자등급채ETF · 하이일드ETF · 설탕 · 유럽밀 · 독일DAX · 유로스톡스50 · 금 · 반도체ETF · 에너지ETF · 엑슨모빌 · 유로/달러 · 은 · 파운드/달러 · 30년선물 · 러셀2000 · 미드캡 · 리플 · 솔라나 · 울트라장기 · 장기국채ETF · 비트코인 · 이더리움 · 기술ETF · 나스닥100
외톨이 27개 입니다. 최근친조차 3촌 이상 떨어져 있습니다 — 목록에 넣어도 다른 판단이 하나 늘어나는 자리 입니다.
천연가스 · 우유 · 목재 · 돈육 · 쌀 · 오렌지주스 · 항셍 · 애플 · 유나이티드헬스 · MS · 유틸리티ETF · 면화 · SOFR3M · 달러/원 · 알루미늄 · VIX선물 · VIX지수 · 메타 · 필수소비ETF · 귀리 · 비스트라 · 상해종합 · 코스피 · 미30년 · 달러/캐나다 · 영국FTSE · 코코아
여기서 통념 하나가 뒤집힙니다. 애플·마이크로소프트·메타가 외톨이 명단에 있습니다. 더 세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일곱 거인(M7) 가운데 쌍둥이를 가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엔비디아조차 나스닥100과 1촌이고, 애플은 4촌입니다. 반면 지수 쪽은 나스닥100·기술 ETF·반도체 ETF·S&P500·러셀2000·미드캡이 전부 쌍둥이 입니다. 즉 지수 ETF 둘을 나눠 담는 것보다 대형주 둘을 나눠 담는 쪽이 판단이 더 갈립니다. "개별주는 위험하고 지수가 안전하다"는 말은 위험의 크기에 대해서는 맞을 수 있지만, 분산에 대해서는 반대 입니다.
먼저 103개 전량을 한 표 로 놓겠습니다. 가까운 것이 위입니다.
표를 보기 전에 한 가지를 짚습니다. 최근친은 서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천연가스의 최근친은 브렌트인데, 브렌트의 최근친은 난방유입니다. 내가 가장 가깝다고 여기는 상대가 나를 가장 가깝다고 여기지는 않는 것입니다. 표에서 ↔ 는 서로가 서로를 골랐다는 뜻 (20쌍)이고, → 는 한쪽만 그렇게 골랐다는 뜻 (63개)입니다. ↔ 로 묶인 둘은 한 줄에 같이 적었습니다 — 같은 내용을 두 번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 구분은 담을 때 쓸 데가 있습니다. ↔ 는 둘 중 하나만 담아도 거의 같습니다. → 는 방향을 보고 판단합니다 — 상대에게는 더 가까운 다른 식구가 있으니, 그 식구까지 같이 보아야 합니다.
시장 쪽 최근친 동행% 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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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ETF ↔ 나스닥100 93.3 0촌 부부
비트코인 ↔ 이더리움 90.8 0촌 부부
울트라장기 ↔ 장기국채ETF 90.4 0촌 부부
리플 ↔ 솔라나 90.0 0촌 부부
러셀2000 ↔ 미드캡 89.6 0촌 부부
30년선물 → 장기국채ETF 88.7 0촌 부부
금 ↔ 은 86.7 0촌 부부
반도체ETF → 기술ETF 86.7 0촌 부부
에너지ETF ↔ 엑슨모빌 86.7 0촌 부부
유로/달러 ↔ 파운드/달러 86.7 0촌 부부
독일DAX ↔ 유로스톡스50 86.6 0촌 부부
설탕 ↔ 유럽밀 86.3 0촌 부부
S&P500 → 나스닥100 85.8 0촌 부부
투자등급채ETF → 장기국채ETF 85.8 0촌 부부
하이일드ETF → 투자등급채ETF 85.8 0촌 부부
프랑스CAC → 유로스톡스50 85.7 0촌 부부
10년선물 → 투자등급채ETF 85.2 0촌 부부
울트라10년 → 장기국채ETF 85.2 0촌 부부
비육우 ↔ 생우 85.0 0촌 부부
3년선물 → 투자등급채ETF 84.3 1촌 부모·자식
스페인IBEX → 유로스톡스50 84.0 1촌 부모·자식
2년선물 → 투자등급채ETF 83.5 1촌 부모·자식
5년선물 → 투자등급채ETF 82.6 1촌 부모·자식
난방유 ↔ 브렌트 82.5 1촌 부모·자식
다우 → S&P500 82.5 1촌 부모·자식
도지 ↔ 체인링크 82.5 1촌 부모·자식
백금 → 금 82.5 1촌 부모·자식
닛케이225 → 기술ETF 81.7 1촌 부모·자식
에이다 → 도지 81.7 1촌 부모·자식
일라이릴리 ↔ 헬스케어ETF 81.7 1촌 부모·자식
산업재ETF → 미드캡 80.9 1촌 부모·자식
WTI크루드 → 난방유 80.8 1촌 부모·자식
대두 ↔ 대두박 80.0 1촌 부모·자식
로부스타커피 ↔ 커피 79.5 1촌 부모·자식
가솔린 → 난방유 79.2 1촌 부모·자식
브로드컴 → 나스닥100 79.2 1촌 부모·자식
뉴질랜드/달러 → 유로/달러 78.4 1촌 부모·자식
JP모건 ↔ 금융ETF 78.3 1촌 부모·자식
TSMC → 기술ETF 78.3 1촌 부모·자식
엔비디아 → 나스닥100 78.3 1촌 부모·자식
임의소비ETF → S&P500 78.3 1촌 부모·자식
팔라듐 → 백금 78.3 1촌 부모·자식
호주/달러 → 하이일드ETF 77.6 2촌 형제·자매
옥수수 → 대두 77.5 2촌 형제·자매
테슬라 → 나스닥100 76.7 2촌 형제·자매
미10년 ↔ 달러/프랑 75.9 2촌 형제·자매
달러인덱스 ↔ 달러/페소 75.8 2촌 형제·자매
구글 → 임의소비ETF 75.0 2촌 형제·자매
미2년 → 달러인덱스 75.0 2촌 형제·자매
우라늄ETF → S&P500 75.0 2촌 형제·자매
소재ETF → 다우 73.3 2촌 형제·자매
아마존 → 구글 73.3 2촌 형제·자매
달러/엔 → 미2년 73.3 2촌 형제·자매
달러/위안 → 달러/프랑 73.3 2촌 형제·자매
대두유 → 옥수수 72.5 2촌 형제·자매
소맥 → 옥수수 72.5 2촌 형제·자매
구리 → 호주/달러 72.4 2촌 형제·자매
영국FTSE → 스페인IBEX 71.8 3촌 삼촌·이모
코코아 → 로부스타커피 71.8 3촌 삼촌·이모
미30년 → 엑슨모빌 71.7 3촌 삼촌·이모
달러/캐나다 → 달러/프랑 71.7 3촌 삼촌·이모
상해종합 ↔ 코스피 71.6 3촌 삼촌·이모
귀리 → 소맥 70.0 3촌 삼촌·이모
비스트라 → 우라늄ETF 70.0 3촌 삼촌·이모
메타 → 테슬라 69.2 3촌 삼촌·이모
필수소비ETF → 헬스케어ETF 69.2 3촌 삼촌·이모
VIX지수 → 달러/위안 69.0 3촌 삼촌·이모
VIX선물 → 달러/위안 68.7 3촌 삼촌·이모
알루미늄 → 구리 67.5 3촌 삼촌·이모
달러/원 → 달러/캐나다 66.7 3촌 삼촌·이모
SOFR3M → 유로/달러 66.4 3촌 삼촌·이모
면화 → 옥수수 65.8 4촌 사촌
유틸리티ETF → 필수소비ETF 64.2 4촌 사촌
MS → S&P500 63.3 4촌 사촌
애플 → 10년선물 61.7 4촌 사촌
유나이티드헬스 → 헬스케어ETF 61.7 4촌 사촌
항셍 → 상해종합 61.2 4촌 사촌
돈육 → 에너지ETF 60.8 4촌 사촌
쌀 → 일라이릴리 60.8 4촌 사촌
오렌지주스 → TSMC 60.8 4촌 사촌
목재 → 팔라듐 60.3 4촌 사촌
우유 → 엔비디아 60.0 4촌 사촌
천연가스 → 브렌트 58.3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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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개 전량 · 최근 6개월 일봉 · 게이트 통과분만
↔ 서로가 서로의 최근친 20쌍 · → 한쪽만 63개(상대의 최근친은 다른 시장)
아래는 같은 목록을 차트로 본 것입니다. 촌수가 가까운 것부터 늘어놓았습니다. 앞쪽은 "사실상 같은 것"이고, 뒤로 갈수록 "다른 판단"입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기술ETF를 나스닥100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기술ETF의 최근친이 나스닥100이고 0촌 부부 입니다(동행률 93.3%, 상관 +0.96).
이 차트에서 볼 것 — 비트코인을 이더리움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비트코인의 최근친이 이더리움이고 0촌 부부 입니다(동행률 90.8%, 상관 +0.90).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울트라장기를 장기국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울트라장기의 최근친이 장기국채ETF이고 0촌 부부 입니다(동행률 90.4%, 상관 +0.91).
이 차트에서 볼 것 — 리플을 솔라나로 나눈 비율입니다. 리플의 최근친이 솔라나이고 0촌 부부 입니다(동행률 90.0%, 상관 +0.80).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러셀2000을 미드캡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러셀2000의 최근친이 미드캡이고 0촌 부부 입니다(동행률 89.6%, 상관 +0.91).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30년선물을 장기국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30년선물의 최근친이 장기국채ETF이고 0촌 부부 입니다(동행률 88.7%, 상관 +0.89).
이 차트에서 볼 것 — 금을 은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금의 최근친이 은이고 0촌 부부 입니다(동행률 86.7%, 상관 +0.82).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기술ETF를 반도체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기술ETF의 최근친이 반도체ETF이고 0촌 부부 입니다(동행률 86.7%, 상관 +0.94).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에너지ETF를 엑슨모빌로 나눈 비율입니다. 에너지ETF의 최근친이 엑슨모빌이고 0촌 부부 입니다(동행률 86.7%, 상관 +0.91).
이 차트에서 볼 것 — 유로/달러를 파운드/달러로 나눈 비율입니다. 유로/달러의 최근친이 파운드/달러이고 0촌 부부 입니다(동행률 86.7%, 상관 +0.85).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독일DAX를 유로스톡스50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독일DAX의 최근친이 유로스톡스50이고 0촌 부부 입니다(동행률 86.6%, 상관 +0.92).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설탕을 유럽밀로 나눈 비율입니다. 설탕의 최근친이 유럽밀이고 0촌 부부 입니다(동행률 86.3%, 상관 +0.81).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S&P500을 나스닥100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S&P500의 최근친이 나스닥100이고 0촌 부부 입니다(동행률 85.8%, 상관 +0.91).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장기국채ETF를 투자등급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장기국채ETF의 최근친이 투자등급채ETF이고 0촌 부부 입니다(동행률 85.8%, 상관 +0.90).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투자등급채ETF를 하이일드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투자등급채ETF의 최근친이 하이일드ETF이고 0촌 부부 입니다(동행률 85.8%, 상관 +0.83).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유로스톡스50을 프랑스CAC로 나눈 비율입니다. 유로스톡스50의 최근친이 프랑스CAC이고 0촌 부부 입니다(동행률 85.7%, 상관 +0.93).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10년선물을 투자등급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10년선물의 최근친이 투자등급채ETF이고 0촌 부부 입니다(동행률 85.2%, 상관 +0.82).
이 차트에서 볼 것 — 울트라10년을 장기국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울트라10년의 최근친이 장기국채ETF이고 0촌 부부 입니다(동행률 85.2%, 상관 +0.84).
이 차트에서 볼 것 — 비육우를 생우로 나눈 비율입니다. 비육우의 최근친이 생우이고 0촌 부부 입니다(동행률 85.0%, 상관 +0.80).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3년선물을 투자등급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3년선물의 최근친이 투자등급채ETF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84.3%, 상관 +0.74).
이 차트에서 볼 것 — 스페인IBEX를 유로스톡스50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스페인IBEX의 최근친이 유로스톡스50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84.0%, 상관 +0.89).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2년선물을 투자등급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2년선물의 최근친이 투자등급채ETF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83.5%, 상관 +0.69).
이 차트에서 볼 것 — 5년선물을 투자등급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5년선물의 최근친이 투자등급채ETF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82.6%, 상관 +0.79).
이 차트에서 볼 것 — 난방유를 브렌트로 나눈 비율입니다. 난방유의 최근친이 브렌트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82.5%, 상관 +0.83).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S&P500을 다우로 나눈 비율입니다. S&P500의 최근친이 다우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82.5%, 상관 +0.82).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도지를 체인링크로 나눈 비율입니다. 도지의 최근친이 체인링크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82.5%, 상관 +0.84).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금을 백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금의 최근친이 백금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82.5%, 상관 +0.71).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기술ETF를 닛케이225로 나눈 비율입니다. 기술ETF의 최근친이 닛케이225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81.7%, 상관 +0.85).
이 차트에서 볼 것 — 도지를 에이다로 나눈 비율입니다. 도지의 최근친이 에이다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81.7%, 상관 +0.83).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일라이릴리를 헬스케어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일라이릴리의 최근친이 헬스케어ETF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81.7%, 상관 +0.78).
이 차트에서 볼 것 — 미드캡을 산업재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미드캡의 최근친이 산업재ETF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80.9%, 상관 +0.84).
이 차트에서 볼 것 — WTI크루드를 난방유로 나눈 비율입니다. WTI크루드의 최근친이 난방유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80.8%, 상관 +0.84).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대두를 대두박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대두의 최근친이 대두박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80.0%, 상관 +0.64).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로부스타커피를 커피로 나눈 비율입니다. 로부스타커피의 최근친이 커피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79.5%, 상관 +0.76).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가솔린을 난방유로 나눈 비율입니다. 가솔린의 최근친이 난방유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79.2%, 상관 +0.80).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나스닥100을 브로드컴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나스닥100의 최근친이 브로드컴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79.2%, 상관 +0.68).
이 차트에서 볼 것 — 뉴질랜드/달러를 유로/달러로 나눈 비율입니다. 뉴질랜드/달러의 최근친이 유로/달러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78.4%, 상관 +0.71).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JP모건을 금융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JP모건의 최근친이 금융ETF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78.3%, 상관 +0.73).
이 차트에서 볼 것 — TSMC를 기술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TSMC의 최근친이 기술ETF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78.3%, 상관 +0.80).
이 차트에서 볼 것 — 나스닥100을 엔비디아로 나눈 비율입니다. 나스닥100의 최근친이 엔비디아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78.3%, 상관 +0.65).
이 차트에서 볼 것 — S&P500을 임의소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S&P500의 최근친이 임의소비ETF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78.3%, 상관 +0.74).
이 차트에서 볼 것 — 백금을 팔라듐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백금의 최근친이 팔라듐이고 1촌 부모·자식 입니다(동행률 78.3%, 상관 +0.82).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하이일드ETF를 호주/달러로 나눈 비율입니다. 하이일드ETF의 최근친이 호주/달러이고 2촌 형제·자매 입니다(동행률 77.6%, 상관 +0.68).
이 차트에서 볼 것 — 대두를 옥수수로 나눈 비율입니다. 대두의 최근친이 옥수수이고 2촌 형제·자매 입니다(동행률 77.5%, 상관 +0.73).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나스닥100을 테슬라로 나눈 비율입니다. 나스닥100의 최근친이 테슬라이고 2촌 형제·자매 입니다(동행률 76.7%, 상관 +0.65).
이 차트에서 볼 것 — 미10년을 달러/프랑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미10년의 최근친이 달러/프랑이고 2촌 형제·자매 입니다(동행률 75.9%, 상관 +0.46).
이 차트에서 볼 것 — 달러인덱스를 달러/페소로 나눈 비율입니다. 달러인덱스의 최근친이 달러/페소이고 2촌 형제·자매 입니다(동행률 75.8%, 상관 +0.70).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구글을 임의소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구글의 최근친이 임의소비ETF이고 2촌 형제·자매 입니다(동행률 75.0%, 상관 +0.65).
이 차트에서 볼 것 — 달러인덱스를 미2년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달러인덱스의 최근친이 미2년이고 2촌 형제·자매 입니다(동행률 75.0%, 상관 +0.65).
이 차트에서 볼 것 — S&P500을 우라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S&P500의 최근친이 우라늄ETF이고 2촌 형제·자매 입니다(동행률 75.0%, 상관 +0.72).
이 차트에서 볼 것 — 다우를 소재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다우의 최근친이 소재ETF이고 2촌 형제·자매 입니다(동행률 73.3%, 상관 +0.64).
이 차트에서 볼 것 — 구글을 아마존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구글의 최근친이 아마존이고 2촌 형제·자매 입니다(동행률 73.3%, 상관 +0.62).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미2년을 달러/엔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미2년의 최근친이 달러/엔이고 2촌 형제·자매 입니다(동행률 73.3%, 상관 +0.44).
이 차트에서 볼 것 — 달러/프랑을 달러/위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달러/프랑의 최근친이 달러/위안이고 2촌 형제·자매 입니다(동행률 73.3%, 상관 +0.63).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대두유를 옥수수로 나눈 비율입니다. 대두유의 최근친이 옥수수이고 2촌 형제·자매 입니다(동행률 72.5%, 상관 +0.38).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소맥을 옥수수로 나눈 비율입니다. 소맥의 최근친이 옥수수이고 2촌 형제·자매 입니다(동행률 72.5%, 상관 +0.65).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구리를 호주/달러로 나눈 비율입니다. 구리의 최근친이 호주/달러이고 2촌 형제·자매 입니다(동행률 72.4%, 상관 +0.56).
이 차트에서 볼 것 — 스페인IBEX를 영국FTSE로 나눈 비율입니다. 스페인IBEX의 최근친이 영국FTSE이고 3촌 삼촌·이모 입니다(동행률 71.8%, 상관 +0.68).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로부스타커피를 코코아로 나눈 비율입니다. 로부스타커피의 최근친이 코코아이고 3촌 삼촌·이모 입니다(동행률 71.8%, 상관 +0.44).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미30년을 엑슨모빌로 나눈 비율입니다. 미30년의 최근친이 엑슨모빌이고 3촌 삼촌·이모 입니다(동행률 71.7%, 상관 +0.55).
이 차트에서 볼 것 — 달러/프랑을 달러/캐나다로 나눈 비율입니다. 달러/프랑의 최근친이 달러/캐나다이고 3촌 삼촌·이모 입니다(동행률 71.7%, 상관 +0.66).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상해종합을 코스피로 나눈 비율입니다. 상해종합의 최근친이 코스피이고 3촌 삼촌·이모 입니다(동행률 71.6%, 상관 +0.53).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귀리를 소맥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귀리의 최근친이 소맥이고 3촌 삼촌·이모 입니다(동행률 70.0%, 상관 +0.42).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비스트라를 우라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비스트라의 최근친이 우라늄ETF이고 3촌 삼촌·이모 입니다(동행률 70.0%, 상관 +0.51).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메타를 테슬라로 나눈 비율입니다. 메타의 최근친이 테슬라이고 3촌 삼촌·이모 입니다(동행률 69.2%, 상관 +0.32).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필수소비ETF를 헬스케어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필수소비ETF의 최근친이 헬스케어ETF이고 3촌 삼촌·이모 입니다(동행률 69.2%, 상관 +0.55).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VIX지수를 달러/위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VIX지수의 최근친이 달러/위안이고 3촌 삼촌·이모 입니다(동행률 69.0%, 상관 +0.43).
이 차트에서 볼 것 — VIX선물을 달러/위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VIX선물의 최근친이 달러/위안이고 3촌 삼촌·이모 입니다(동행률 68.7%, 상관 +0.41).
이 차트에서 볼 것 — 구리를 알루미늄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구리의 최근친이 알루미늄이고 3촌 삼촌·이모 입니다(동행률 67.5%, 상관 +0.46).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달러/원을 달러/캐나다로 나눈 비율입니다. 달러/원의 최근친이 달러/캐나다이고 3촌 삼촌·이모 입니다(동행률 66.7%, 상관 +0.44).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SOFR3M을 유로/달러로 나눈 비율입니다. SOFR3M의 최근친이 유로/달러이고 3촌 삼촌·이모 입니다(동행률 66.4%, 상관 +0.45).
이 차트에서 볼 것 — 면화를 옥수수로 나눈 비율입니다. 면화의 최근친이 옥수수이고 4촌 사촌 입니다(동행률 65.8%, 상관 +0.34).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유틸리티ETF를 필수소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유틸리티ETF의 최근친이 필수소비ETF이고 4촌 사촌 입니다(동행률 64.2%, 상관 +0.36).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MS를 S&P500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MS의 최근친이 S&P500이고 4촌 사촌 입니다(동행률 63.3%, 상관 +0.35).
이 차트에서 볼 것 — 10년선물을 애플로 나눈 비율입니다. 10년선물의 최근친이 애플이고 4촌 사촌 입니다(동행률 61.7%, 상관 +0.24).
이 차트에서 볼 것 — 유나이티드헬스를 헬스케어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유나이티드헬스의 최근친이 헬스케어ETF이고 4촌 사촌 입니다(동행률 61.7%, 상관 +0.30).
이 차트에서 볼 것 — 상해종합을 항셍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상해종합의 최근친이 항셍이고 4촌 사촌 입니다(동행률 61.2%, 상관 +0.39).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돈육을 에너지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돈육의 최근친이 에너지ETF이고 4촌 사촌 입니다(동행률 60.8%, 상관 +0.15).
이 차트에서 볼 것 — 쌀을 일라이릴리로 나눈 비율입니다. 쌀의 최근친이 일라이릴리이고 4촌 사촌 입니다(동행률 60.8%, 상관 +0.22).
이 차트에서 볼 것 — TSMC를 오렌지주스로 나눈 비율입니다. TSMC의 최근친이 오렌지주스이고 4촌 사촌 입니다(동행률 60.8%, 상관 +0.19).
이 차트에서 볼 것 — 목재를 팔라듐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목재의 최근친이 팔라듐이고 4촌 사촌 입니다(동행률 60.3%, 상관 +0.19).
이 차트에서 볼 것 — 엔비디아를 우유로 나눈 비율입니다. 엔비디아의 최근친이 우유이고 4촌 사촌 입니다(동행률 60.0%, 상관 +0.23).
이 차트에서 볼 것 — 브렌트를 천연가스로 나눈 비율입니다. 브렌트의 최근친이 천연가스이고 이웃 입니다(동행률 58.3%, 상관 +0.19). 같은 자산군 안이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반대쪽 끝도 보겠습니다. 표기 함정을 걷어낸 진짜 역상관 입니다.
등을 진 쌍은 847쌍 으로 통과분의 32%입니다. 흩어져 있지 않고 몰려 있습니다 — 섹터↔통화 61쌍 · 금리↔통화 60쌍 · 섹터↔에너지 40쌍 · 크립토↔통화 39쌍. 한 시장씩 세면 VIX선물이 가장 많은 55개를 상대로 등을 지고 있고, VIX지수 52 · 난방유 52 · 달러/위안 51이 뒤를 잇습니다. 같은 자산군 안에서 등을 진 쌍도 21쌍 있습니다(통화끼리가 대부분입니다). 역상관은 자산군을 가로질러 생기고, 그 한가운데에 통화와 변동성이 있습니다.
아래가 그중 자산군을 넘는 것들입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VIX선물을 다우로 나눈 비율입니다. 동행률 20.9% (상관 -0.68) — 열 날 중 여드레를 반대로 갔습니다. 선이 한쪽으로 계속 기웁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S&P500을 VIX지수로 나눈 비율입니다. 동행률 22.5% (상관 -0.79) — 열 날 중 여드레를 반대로 갔습니다. 선이 한쪽으로 계속 기웁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엑슨모빌을 임의소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동행률 22.5% (상관 -0.52) — 열 날 중 여드레를 반대로 갔습니다. 선이 한쪽으로 계속 기웁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난방유를 임의소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동행률 23.3% (상관 -0.57) — 열 날 중 여드레를 반대로 갔습니다. 선이 한쪽으로 계속 기웁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달러/페소를 하이일드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동행률 24.1% (상관 -0.59) — 열 날 중 여드레를 반대로 갔습니다. 선이 한쪽으로 계속 기웁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WTI크루드를 임의소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동행률 25.0% (상관 -0.56) — 열 날 중 여드레를 반대로 갔습니다. 선이 한쪽으로 계속 기웁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러셀2000을 달러/페소로 나눈 비율입니다. 동행률 25.0% (상관 -0.56) — 열 날 중 여드레를 반대로 갔습니다. 선이 한쪽으로 계속 기웁니다.
④ 담기 전에 보는 것
한 문장으로. 담기 전에 볼 것은 개수가 아니라 집안 수 이고, 대회 47시장을 1촌으로 이어 보니 스물두 집안 이었습니다.
숫자를 먼저 적습니다. 대회 종목 중 측정된 45개를 1촌(동행률 78%) 으로 이으면 이렇게 앉습니다. 같은 곡선의 국채처럼 자명한 쌍은 당연히 한 집안으로 셉니다.
금리 8개가 한 집안 2년 · 3년 · 5년 · 10년 · 30년 · 울트라10년 · 울트라장기 · SOFR3M
지수 6개가 한 집안 나스닥100 · S&P500 · 다우 · 러셀2000 · 미드캡 · 닛케이225
크립토 4개가 한 집안 비트코인 · 이더리움 · 솔라나 · 리플
금속 3개가 한 집안 금 · 은 · 백금
원유 3개가 한 집안 WTI · 가솔린 · 난방유
통화 3개가 한 집안 유로/달러 · 파운드/달러 · 뉴질랜드/달러
… 대두 둘, 소 둘, 나머지 14개는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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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스물두 집안
두 걸음(2촌·형제)으로 이으면 45개 중 26개가 통째로 한 집안 이 됩니다. 지수·금속·크립토·통화·금리가 전부 한 덩어리로 붙습니다.
종목을 늘리면 분산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촌수로 세면 같은 집안 식구를 더 부른 것 일 수 있습니다. 목록의 길이와 집안의 수는 다른 숫자입니다.
그리고 촌수는 고정된 값이 아닙니다. 38년 전체와 최근 2년을 같은 주봉끼리 견주었더니 191쌍 이 두 칸 이상 자리를 옮겼습니다. 아래가 그 대표들입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다우를 브렌트로 나눈 비율입니다. 38년 전체로는 이웃 (57.7%)였는데 최근 2년은 적 (38.7%)입니다. 비율선의 결이 뒤 구간에서 달라집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난방유를 엑슨모빌로 나눈 비율입니다. 38년 전체로는 4촌 사촌 (61.7%)였는데 최근 2년은 1촌 부모·자식 (80.6%)입니다. 비율선의 결이 뒤 구간에서 달라집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브렌트를 임의소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38년 전체로는 이웃 (55.4%)였는데 최근 2년은 적 (36.6%)입니다. 비율선의 결이 뒤 구간에서 달라집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구글을 에너지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38년 전체로는 이웃 (59.9%)였는데 최근 2년은 적 (41.3%)입니다. 비율선의 결이 뒤 구간에서 달라집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JP모건을 소재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38년 전체로는 3촌 삼촌·이모 (70.5%)였는데 최근 2년은 남 (51.9%)입니다. 비율선의 결이 뒤 구간에서 달라집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미드캡을 장기국채ETF로 나눈 비율입니다. 38년 전체로는 적 (41.9%)였는데 최근 2년은 4촌 사촌 (60.2%)입니다. 비율선의 결이 뒤 구간에서 달라집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금융ETF를 영국FTSE로 나눈 비율입니다. 38년 전체로는 2촌 형제·자매 (73.0%)였는데 최근 2년은 이웃 (55.4%)입니다. 비율선의 결이 뒤 구간에서 달라집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에너지ETF를 팔라듐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38년 전체로는 이웃 (58.4%)였는데 최근 2년은 적 (40.9%)입니다. 비율선의 결이 뒤 구간에서 달라집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나스닥100을 브렌트로 나눈 비율입니다. 38년 전체로는 이웃 (56.9%)였는데 최근 2년은 적 (39.8%)입니다. 비율선의 결이 뒤 구간에서 달라집니다.
원유와 에너지 업종이 주식에서 떨어져 나갔습니다. 한 쌍이 아니라 여러 쌍이 같은 방향이고, 지수가 바뀌어도 같습니다. 오늘의 촌수가 내년의 촌수가 아닙니다.
⑤ 담은 뒤 확인할 것
한 문장으로. 담은 뒤에는 내 목록의 촌수를 직접 세면 되고, 세기 전에 가짜 친척 네 종류 를 먼저 걸러내야 합니다.
세는 법은 단순합니다. 두 시장의 일봉 종가를 최근 6개월치 놓고, 같은 방향으로 마감한 날을 세어 전체 날로 나눕니다. 그 비율을 ①의 표에 대면 촌수가 나옵니다. 트레이딩뷰에서는 두 종목을 나눈 비율 심볼을 그대로 차트에 띄울 수 있어서, 선이 평평한지 기우는지 방황하는지로 먼저 눈 어림을 할 수 있습니다.
거르는 것 넷
1 표기 함정 국채 가격 계약과 수익률 값을 맞대지 않는다. 반대로 나오는 게 당연하다.
달러지수와 그 구성 통화도 같다 — 산식이 이미 반대편에 세워 둔 것이다.
환율은 분자·분모 방향을 먼저 본다. 달러/프랑과 유로/달러는 반대로 나오는 게 당연하다.
2 우연 동행률이 높아도 상관이 0 근처면 방향만 우연히 맞은 것이다.
이 글에서 2,323쌍이 여기서 걸렸다. 잰 것의 44%다.
3 쪼개짐 방향은 자주 같은데 폭이 안 맞으면 따로 설명해야 한다. 192쌍.
4 자명한 쌍 같은 국채 곡선의 다른 만기는 당연히 같다. 33쌍을 따로 세어 뺐다.
오늘 5분 점검
1 내 목록에서 아무 두 개를 골라 최근 6개월 동행률을 센다. 50%에서 얼마나 먼가.
2 85% 근처가 나오면 이름만 둘이고 판단은 하나다. 목록의 길이와 집안 수를 갈라 적는다.
3 60% 근처가 나오면 그 둘은 다른 판단이다 — 외톨이는 버릴 자리가 아니라 남길 자리다.
4 같은 쌍을 1년 창으로 한 번 더 센다. 6개월과 두 칸 이상 다르면 최근에 관계가 바뀐 것이다.
5 국채·달러지수가 끼어 있으면 표기부터 확인한다. 반대로 나오는 게 당연한 쌍이 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를 분명히 적겠습니다. 동행률은 같이 움직인 기록이지 원인이 아닙니다. 이 글은 어느 쌍에 대해서도 "무엇 때문에 움직였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누가 누구를 밀었는지는 이 자료로 알 수 없고, 알 수 있는 척하면 그때부터 틀립니다.
그리고 이 표는 오늘의 표입니다. ④에서 보셨듯이 자리는 옮겨 다닙니다. 그래서 이 글은 표가 아니라 자 입니다.
여러분의 목록에서 가장 가까운 두 시장은 몇 촌입니까? 그리고 외톨이는 몇 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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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수치는 측정값이고, 측정은 조건이 바뀌면 달라집니다.
ETF 마켓
26.09.15 SOXL 예상 지지 구간SOXL 주봉은 현재 75달러 부근을 가장 중요한 지지 후보로 보고 있습니다.
SOXL은 반도체 지수의 일간 수익률 3배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입니다. 차트를 보면 75달러 부근은 2022년 이후 여러 차례 상승을 막았던 저항이었고, 올해 이 구간을 강하게 돌파한 뒤 약 300달러까지 빠른 상승이 이어졌습니다.
상승이 가팔랐던 만큼 조정 역시 크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75를 보는 이유는 두 가지가 겹치기 때문입니다.
첫째, 과거 여러 차례 저항이었던 가격대입니다. 돌파했던 저항이 다시 내려왔을 때 지지로 전환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둘째, 최근 1년 상승 구간의 저점과 고점을 기준으로 잡은 피보나치 0.786 되돌림이 같은 부근에 위치합니다.
물론 주봉 관점이라 75까지 바로 내려간다고 보는 것은 아닙니다. 중간에 큰 반등이 나오거나 도달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조정이 실제로 이 구간까지 이어진다면, 그때는 단순히 가격이 싸졌다는 이유보다 75 부근에서 지지가 확인되는지를 보면서 긴 호흡의 롱 포지션을 구축할 후보 구간으로 보겠습니다.
SOXL은 ‘장기적으로 지수의 정확히 3배’가 아니라 일간 3배 레버리지 상품이라는 점도 함께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3배 ETF 체크 — 지수는 돌아왔고, 3배 펀드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먼저 네 가지 원칙입니다.
1. 시장은 항상 옳습니다.
2. 모든 가격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3. 모든 관점은 양자적 관점입니다 — 유연하게, 모든 상태를 열어 둡니다.
4. 모든 진화는 반복에서 옵니다.
이 글에서 쓰는 어려운 말은 둘뿐입니다. 배수 펀드 (레버리지 펀드)는 지수의 하루 움직임을 2배·3배로 따라가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왕복 은 지수가 올랐다가 정확히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ETF는 도박을 하지 않기로 결정한 사람 이 사는 상품입니다.
그래서 이 문장이 불편합니다. 지수는 출발점으로 정확히 돌아왔는데, 그 위에 얹힌 펀드는 같이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누가 속여서가 아닙니다. 안 읽고 넘긴 수수료 때문도 아닙니다. 산수가 한 일 입니다. 아무도 숨기지 않는 자리에서, 거의 아무도 확인하지 않는 방식으로요.
아래는 전부 계산기 연습입니다. 데이터 공급도, 구독도, 차트 실력도 필요 없습니다. 여기 나오는 모든 숫자를 3분이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하는 것
① 왕복 한 번의 산수 — 지수가 제자리로 와도 3배는 −5.455% 인 이유
② 어긋남의 크기는 무작위가 아니다 — 한 줄 공식, 그리고 3배와 −3배가 둘 다 지는 시뮬레이션
③ 청구서가 없는 비용 — 왜 아무도 안 가져갔는데 사라지는가, 그리고 시간이라는 세 번째 어긋남
④ 사기 전에 보는 것 — 며칠 들고 있을 건가, 그 시장은 하루에 얼마나 움직이는가
⑤ 산 뒤에 확인할 것 — 배수 상품이 유리한 자리와 불리한 자리를 무엇으로 재는가 + 오늘 5분 점검
④⑤가 이 글의 목적입니다. ①~③은 ④⑤를 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미리 적어 둡니다 — ⑤는 어느 상품을 사라는 표가 아니라 재는 축 입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지수를 담은 넓은 시장 상품의 주봉입니다. 같은 값으로 마감한 두 날짜 를 하나 골라 두십시오. ①에서 그 두 날짜를 씁니다.
이 차트에서 볼 것 — 같은 지수의 3배 상품입니다. 위에서 고른 두 날짜의 값을 여기서 읽어 보십시오. 같은 숫자가 아닐 겁니다. 그 차이가 이 글 전체입니다.
① 일간 배수는 곱해집니다
한 문장으로. 배수 펀드는 하루 움직임을 따라갑니다. 하루짜리를 이틀 이상 이으면 곱셈이 되고, 곱셈은 왕복에서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틀로 시작합니다. 지수가 10% 오르고, 다음 날 10% 내립니다.
이틀 뒤
지수 -1.000%
2배 펀드 -4.000%
3배 펀드 -9.000%
-3배 펀드 -9.000%
지수는 1% 잃었습니다. 2배는 그 네 배를 잃었습니다. 3배는 아홉 배를 잃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줄을 보십시오. 지수가 내릴 때 이익이 나도록 만들어진 -3배도 똑같이 9%를 잃었습니다. 같은 이틀에 양쪽이 다 내려갔습니다. 반대편에서 그걸 챙겨간 사람은 없습니다.
이번엔 지수를 정확히 제자리로 돌려놓습니다. 10% 오르고, 9.0909% 내리면 딱 출발점입니다.
왕복
지수 +0.000% <- 정확히 제자리
2배 펀드 -1.818%
3배 펀드 -5.455%
-3배 펀드 -10.909%
영점 영영영. 지수는 집에 돌아왔습니다. 펀드는 못 돌아왔습니다.
나쁜 달이거나 운 없는 순서라서가 아닙니다. 기간 수익률이 아니라 일간 수익률을 곱하면 벌어지는 일입니다. 이틀이면 보여 주기에 충분하고, 그런 이틀이 일 년 쌓이면 그만큼 커집니다.
② 어긋남의 크기는 무작위가 아닙니다
한 문장으로. 어긋남에는 한 줄 공식이 있고, 흔들림(σ)이 제곱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하루 움직임이 두 배가 되면 깎임은 네 배가 됩니다.
끌림 ~ ½ · L · (L - 1) · σ² · n
L은 배수, σ는 일간 변동폭, n은 날수입니다. 전부 찾아볼 수 있는 값입니다.
배수를 넣으면 계수가 나옵니다.
+2배 계수 1
+3배 계수 3
-2배 계수 3
-3배 계수 6
인버스 쪽이 더 큰 계수를 답니다. -3배는 같은 시장, 같은 날에, +3배의 두 배로 끌립니다.
이제 현실적인 숫자를 일 년 기준으로 넣습니다.
일간 σ 연 σ 2배 3배 -3배
1.0% 15.9% -2.5% -7.6% -15.1%
1.5% 23.8% -5.7% -17.0% -34.0%
2.0% 31.7% -10.1% -30.2% -60.5%
3.0% 47.6% -22.7% -68.0% -136.1%
가운데 줄을 읽어 보십시오. 하루 1.5%쯤 움직이는 시장 — 위기가 아니라 평범한 시장입니다 — 에서 3배 펀드는 일 년에 약 17%를 경로의 모양에만 내줍니다. 지수가 내릴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움직이기만 하면 됩니다.
공식의 생김새를 보십시오. σ가 제곱으로 들어갑니다. 흔들림이 커질수록 깎임이 커지는 구조이고, 두 배 흔들리면 네 배 깎입니다. 여기서 변동성은 분위기가 아닙니다. 지수가 붙은 입력값입니다.
이건 가장 이상한 결과라, 주장하지 않고 보여 드리겠습니다. 아무 데도 가지 않는 지수의 한 해 — 252일 — 를 시뮬레이션합니다. 기대수익률 정확히 0입니다. 20만 번 돌리고 가운데 결과를 취합니다.
일간 σ 지수 2배 3배 -3배 3배와 -3배 둘 다 손실
1.0% -1.3% -4.9% -10.7% -10.7% 18.7%
1.5% -2.8% -10.7% -22.5% -22.5% 27.8%
2.0% -4.9% -18.3% -36.5% -36.5% 36.5%
3.0% -10.7% -36.5% -64.1% -64.5% 52.5%
마지막 열을 한참 보셔야 합니다. 하루 2% 움직이는 시장에서, 시뮬레이션된 해의 36% 에서 3배와 -3배가 둘 다 마이너스로 끝났습니다. 3%에서는 절반이 넘습니다.
설계가 정반대인 두 펀드가 같은 지수를 보고 있는데 둘 다 잃습니다. 그 거래의 반대편에 승자가 없습니다. 경로가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가운데 두 열을 다시 보십시오. 3배와 -3배가 같은 자리에 떨어집니다. 우연도 아니고 잡음도 아닙니다. 중앙값은 배수의 제곱 을 따라가는데, (+3)²과 (-3)²은 같은 수입니다. ①절이 시뮬레이션 없이 이틀 만에 이미 같은 말을 했습니다 — 10% 오르고 10% 내렸을 때 3배와 -3배가 나란히 -9.000%였습니다.
그럼 -3배가 6이고 +3배가 3이라던 위의 계수와는 어떻게 맞물릴까요. 두 문장이 서로 다른 것에 대고 잰 것 이기 때문입니다. 지수에 대고 재면 인버스가 두 배로 내줍니다. 0에 대고 재면 둘이 나란합니다. 앞쪽은 둘 중 무엇을 고를지 정할 때 중요한 비교이고, 뒤쪽은 하나가 다른 하나를 메워 주기를 바랄 때 중요한 비교입니다. 기준을 바꾸면 비대칭이 생기고 사라집니다.
둘 중 잘못된 쪽을 쓰면, 지고 있는 포지션이 어딘가에서 상쇄되고 있다고 믿게 됩니다. 상쇄되지 않습니다.
③ 청구서가 없는 비용 — 그리고 세 번째 어긋남, 시간
한 문장으로. 이 깎임은 아무도 가져가지 않았고, 그래서 영수증이 없습니다. 보는 유일한 방법은 왕복을 직접 재 보는 것 이고, 어긋남은 산수·가격 표기·시간 세 군데서 옵니다.
선물로 굴리는 펀드는 만기 계약을 다음 계약으로 넘기는 값을 냅니다. 그 비용은 실재하고, 동시에 찾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있고, 호가 차이가 있고, 거래가 있습니다.
이건 청구서가 없습니다.
펀드는 공시한 보수만 떼어 갔습니다. 표방한 목표 — 하루 움직임의 두 배 , 하루 움직임의 세 배 — 를 하루도 빠짐없이 정확히 따라갔습니다. 그 차액을 가져간 사람이 없습니다. 항목도, 상대방도, 항의할 수수료도 없습니다. 어긋남이 생기는 이유는 일간 곱셈과 기간 곱셈이 서로 다른 연산 이기 때문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야간 근무 간호사가 조용한 달에 3배 지수 펀드를 샀습니다. 도박을 한 게 아닙니다. 지수는 회복한다는 글을 읽었고, 기다릴 작정이었습니다. 시장이 크게 빠졌습니다. 기다렸습니다. 더 빠졌습니다. 계속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돌아왔습니다. 끝까지 다 돌아왔습니다. 산 날의 지수 값과 그날 아침의 지수 값을 찾아봤습니다. 같은 숫자였습니다. 그리고 계좌를 열었습니다. 같은 숫자가 아니었습니다. 그걸 가져간 수수료를 찾아다녔습니다. 못 찾았습니다. 그런 게 없었으니까요. 그녀는 부주의하지 않았습니다. 맞는 것을 엉뚱한 곳에서 재고 있었을 뿐입니다.
두 번째 층이 있는데, 그건 체크박스 하나입니다. 분배금은 기준일에 가격에서 빠져나갑니다. 가격 차트는 가격을 보여 줍니다. 총수익 화면은 분배금을 도로 더해 줍니다. 이 둘은 서로 다른 양 이고,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지는 대부분 한 번도 열어 보지 않는 설정 하나가 정합니다.
세 번째 층은 시간입니다. 일본이나 유럽 주식을 담은 펀드가 미국 시간에 거래되는 경우, 그 시간 동안 담고 있는 시장은 닫혀 있습니다. 그쪽 현지 휴일이면, 펀드는 담고 있는 주식이 단 한 주도 거래되지 않은 채로 하루치 봉을 온전히 찍을 수 있습니다. 포장지는 계속 호가를 냅니다. 내용물은 자고 있습니다.
여기는 조심해서 말하겠습니다. 위의 어느 것도 결함이 아닙니다. 위의 어느 것도 숨겨져 있지 않습니다. 이 펀드들은 전부 자기 문서에 적힌 그대로를, 매일, 예외 없이 해냅니다. 어긋나 있는 것은 약속과 가정 사이입니다.
약속은 하루 가정은 일 년
약속은 가격 가정은 결과
약속은 포장지 가정은 내용물
하루를 위해 만든 도구를 일 년 들고 있으면, 그 도구가 답하기로 한 적 없는 질문을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도구 잘못이 아니고, 산 사람이 멍청해서도 아닙니다.
④ 사기 전에 보는 것 — 며칠, 그리고 하루에 얼마나
한 문장으로. 배수 상품을 고르기 전에 볼 것은 셋입니다. 며칠 들고 있을 건가, 그 시장은 하루에 보통 얼마나 움직이나, 지금 보는 차트가 가격인가 총수익인가.
1 보유 일수 하루짜리 도구다. n 이 커질수록 깎임이 n 에 비례해 쌓인다(②의 공식).
'기다리면 돌아온다'는 지수 이야기지 배수 상품 이야기가 아니다.
2 일간 변동폭 σ 그 시장이 하루에 보통 몇 % 움직이는지. ②의 표에서 내 줄을 찾는다.
1.5% 면 3배는 일 년에 약 17% 를 경로에만 낸다.
3 가격 vs 총수익 차트 설정의 배당 조정이 켜져 있는지. 두 상품을 비교한다면 같은 설정이어야 한다.
셋 다 사기 전에 공짜로 알 수 있습니다. 1번은 자기 계획이고, 2번은 차트 한 장이고, 3번은 체크박스 하나입니다.
⑤ 산 뒤에 확인할 것 — 배수 상품이 유리한 자리와 불리한 자리
한 문장으로. 산 뒤에는 지수와 내 상품의 간격 을 보고, 유불리는 세 개의 축으로 잽니다 — 방향이 맞느냐가 아니라 경로가 어떠냐 입니다.
먼저 확인할 것 셋입니다.
1 왕복 간격 지수가 같은 값으로 마감한 두 날을 찾아 내 상품의 두 값을 뺀다. 그게 지금까지 깎인 몫이다.
2 변동폭의 변화 샀을 때보다 하루 움직임이 커졌는가. 커졌으면 깎임이 제곱으로 커지는 중이다.
3 설정 일치 지수와 상품을 같은 배당 설정으로 보고 있는가. 다르면 비교가 아니다.
그다음, 배수 상품이 유리한 자리와 불리한 자리 를 재는 축입니다. 어느 상품을 사라는 것이 아닙니다.
축 1 경로가 한 방향인가 흔들리는가
한 방향으로 꾸준히 가는 구간에서는 배수가 곱셈으로 유리하게 작동한다.
오르내리며 제자리인 구간에서는 같은 곱셈이 깎임이 된다. 방향이 아니라 경로다.
축 2 변동폭이 작은가 큰가
σ 가 작을수록 깎임이 작다. 같은 3배라도 하루 1% 시장과 3% 시장은 다른 상품이다(②의 표).
축 3 들고 있는 시간이 짧은가 긴가
n 이 작을수록 약속(하루)과 가정(기간)의 틈이 작다. 길게 들수록 틈이 벌어진다.
지금 국면을 이 세 축에 놓고 +·0·− 를 적어 보십시오. 셋 다 +(한 방향 · 작은 변동 · 짧은 보유)면 배수 상품이 설계대로 일하는 자리이고, 하나라도 −면 그 축이 조용히 깎아 가는 중입니다.
오늘 5분 점검
각각 몇 분이면 됩니다. 특별한 접근 권한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 — 왕복. 아무 지수와 그 레버리지 펀드를 고르십시오. 지수가 같은 값으로 마감한 두 날짜를 찾으십시오. 그 두 날의 펀드를 보십시오. 차이를 적으십시오.
둘 — 체크박스. 보유하신 펀드 하나를 여십시오. 배당 조정 설정을 찾으십시오. 끈 상태로 기간 수익률을 읽고, 켠 상태로 다시 읽으십시오. 둘 다 적으십시오. 의미 있게 다르다면, 그동안 어느 쪽을 보고 계셨는지 이제 아시게 됩니다.
셋 — 달력. 해외 시장 펀드의 최근 열두 달 일봉 개수를 세십시오. 그 펀드가 따라가는 지수의 일봉 개수를 세십시오. 빼십시오. 그다음 대조군으로 자국 시장 펀드와 그 지수로 같은 걸 해 보십시오. 대조군에서도 큰 차이가 나온다면, 깨진 건 시장이 아니라 당신의 측정입니다.
넷 — 내 줄 찾기. 들고 있는 시장의 최근 일간 변동폭을 대략 재고, ②의 표에서 그 줄을 찾으십시오. 그 줄의 3배 열이 일 년 동안 경로에 내는 값입니다.
한 번 해 보면 세 가지가 달라집니다. 레버리지 펀드의 긴 차트를 지수인 것처럼 읽지 않게 됩니다. 어떤 비교를 볼 때 그게 실제로 무엇과 무엇을 비교한 건지 묻게 됩니다. 그리고 누군가 포장지의 결과를 보여 주면서 내용물의 결과라고 부를 때, 그걸 알아보게 됩니다.
마치며
포장지는 그 안에 든 것이 아닙니다.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주장한 적도 없습니다. 문서에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정확하고, 그리고 무심히 넘기기 쉬운 표현으로요.
정직하게 한계를 적어 둡니다. ②의 시뮬레이션은 기대수익률 0인 세계입니다. 실제 시장은 방향이 있고, 방향이 있는 구간에서는 같은 곱셈이 유리하게 작동합니다(⑤의 축 1). 이 글은 깎임의 크기를 보여 주는 것이지 배수 상품이 항상 진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 글의 전부가 산수라는 건, 제 말을 믿으실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이틀짜리 예시를 계산기로 돌려 보십시오. 본인 시장의 변동성을 공식에 넣어 보십시오. 숫자는 저와 당신이 무엇을 믿든 상관없이 자기 할 일을 합니다.
직접 세어 보시고, 직접 판단하십시오.
그래서 마지막 질문은 이겁니다. 지수가 제자리로 돌아왔던 구간에서, 당신이 들고 있던 것은 어디까지 돌아왔습니까?
두 날짜만 찾으면 답이 나옵니다. 그 차이가 이 글 전체입니다.
교육 기록용입니다.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SOXL 월봉 마감이 다가오면 피할 것.AMEX:SOXL
문의하신 SOXL입니다. 어제 151불에서 지지가 잘 되는 모습으로 마감이 되었으나
개인적으로는 오늘 시장 오픈 후 단기 반등이 나타나더라도 결국 무너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이유는 주요 지지 구간이 150불 수준이나 이미 이틀 전 169불에서 단기 반등 이후 다시 눌림이 나타났기에 이번에는 해당 구간을 무너트리고 갈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다음 지지는 136 - 130 - 121 부근으로 해당 구간에서 단기 반등 수익을 내어볼 순 있겠습니다.
현재 월봉 자체는 강한 음봉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아직 마감까지는 시간이 있으니 그 동안에 위아래 등락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리 주면 되도록 익절 권장드립니다.
위 구간에서 잡으면 대략 타겟은 147 - 169 - 195 수준의 분할 정리 권장드립니다.
하방 관점 여전히 유지해 보는 것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150 아래로는 하락이 강해질 순 있으니 그 점도 유념해 주시길 바랍니다.
향후 움직임 보고 추가적인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ISE 글로벌농업경제(437370)_ 폭등 출발합니다.Stage 2 start
Market action Right Uptrend
Price move up Right upchannel Inside
Price move above 200dailyma
First Wave Impulse after second Wave Flat ended
Volume up start the first Wave spot after
RSI under 40, DailyChart 35
우상향 추세
주가가 상승하면서 채널 형성중입니다.
200일선 이동평균선 상단에 주가가 위치합니다.
거대한 컵 모양을 만든후 고점을 갱신하고 조정, 그리고 상방으로 양봉이 나오고 있습니다.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상승후 조정마감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40세 미만 RSI으로 일봉차트기준 38.92까지 하락후 반등중입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DE'라는 티커로 상장된 주식, 세계 최대의 농기계 및 중장비 제조 기업인 디어 앤 컴퍼니(Deere & Company)이며, 흔히 '존 디어(John Deere)'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주가 차트 참고하시면 됩니다.
퇴직연금 DC 계좌 포트에 담아갑니다.
XLY 소비재 섹터, 상승 추세 재확인 구간 진입: 소비 회복의 재연인가?
XLY 소비재 섹터, 상승 추세 재확인 구간 진입: 소비 회복의 재연인가?
현재 소비재 섹터 ETF(XLY)는
2025년 초 급등 이후 조정을 거친 뒤
상승 채널 중단부와 주요 지지 구간에서 반등이 나타나며
재차 상승 추세 복귀를 시도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구조는
고점 형성 이후 단순 조정이 진행된 것이 아니라,
상승 채널 내에서 추세를 유지한 채
다음 방향성을 탐색하는 구간에 가까운 모습입니다.
현재는 상승 추세가 유지될지,
아니면 소비 둔화 우려로 인해 추가 조정이 이어질지를 판단하는
분기 구간에 해당합니다.
현재 차트와 가장 유사한 흐름은
2023년 5월 ~ 2024년 5월 그리고 이후 구간으로,
미국 경제의 연착륙 기대와 함께 소비 지출이 견조하게 유지되며
소비재 섹터가 시장 대비 강세를 보이던 시기입니다.
당시 미국은
고금리 환경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이 견조한 모습을 유지했고,
소비 회복 기대가 확대되었으며,
연준의 금리 인상 종료 기대가 형성되어
소비 둔화 우려보다 경기 연착륙 기대가 시장을 지배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소비재 섹터는 강한 상승 사이클로 전환,
아마존, 테슬라 등 빅테크화된 소비재 대표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해당 구간은 현재와 약 87% 내외 수준의 유사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이 이어진다면
현재 구간은 단기 조정 이후 상승 추세가 재확인되는
초기 분기 구간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이런 흐름에서는
117달러 부근이 핵심 기준선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며,
해당 구간을 유지할 경우 기존 상승 추세 연장 가능성이 열려 있고,
이탈할 경우 채널 중단부까지의 추가 조정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현재 소비재 섹터의 주요 변수로는
미국 소비지출 둔화 및 고용시장 강도 약화,
연준의 금리 인상 불안,
중동 미국-이란 전쟁 이슈,
신용카드 연체율 및 가계부채 부담 등이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 구간이 마무리된다면
다음 사이클에서는 소비 회복 기대로,
대형 소비재 기업들의 실적 개선 여부가
상방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패턴, 이번에도 반복될까요? 아니면 달라질까요?
AMEX:XLY
$SOXL, 너는 누구니 ?현재 비트코인을 매매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흔히 쏙슬, $SOXL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SOXL = Direxion Daily Semiconductor Bull 3X ETF 의 약자입니다.
즉, 미국 상장 반도체 기업들의 움직임을 하루 단위로 3배 추종하도록 설계된 레버리지 ETF 상품입니다.
하루 3배 레버리지 ETF 상품이기에
반도체 지수가 하루에 +2% 오르면 SOXL은 대략 +6% 목표가 됩니다.
단, 역으로 -2%가 빠지면 SOXL은 -6%가 되겠죠
오해
속슬은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을 섞은 ETF라고 아시는데 그것보다는
미국에 상장된 대형 반도체 관련 기업 30개를 추적하는 지수입니다.
쉽게 말해 유동주식 기준 시가총액 가중 방식에 일부 조정이 들어간 지수입니다.
현재 상위 1~10위 기업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엔비디아 (AI GPU, 데이터센터, 가속 컴퓨팅)
2. 브로드컴 (네트워크 반도체, AI ASCI, 인프라 소프트웨어)
3.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D-RAM, NAND, HBM 메모리)
4. AMD (CPU, GPU, AI 가속기)
5. Applied Materials (반도체 장비, 소재공정 장비)
6. Marvell 테크놀로지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커스텀 실리콘)
7. 인텔 (CPU, 파운드리, 서버/PC 반도체)
8. KLA (반도체 검사, 계측장비)
9. Monolithic Power System (전력반도체, 전력관리 IC)
10. Teradyne (반도체 테스트 장비)
실제 시장에서 현재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기업은
엔비디아, 브로드컴, AMD, 마이크론처럼 대형주들의 움직임이 SOXL 방향에 큰 영향을 줍니다.
때문에 $SOXL은 단기 방향성 매매용이 좋지, 장기는 불안한 부분도 있습니다.
하루 단위 목표 수익률을 추구하여
하루보다 긴 기간에서는 지수의 누적수익률 3배를 기대하기에는
위험한 부분이 많습니다.
» 그렇기에 저도 단타로 매일 1배로만 들어갑니다.
매매전략은 나스닥 성장주 심리와 강하게 연결되어있어
반도체 ETF지만 나스닥이 강하고 빅테크들의 AI 투자를 계속 늘리는 분위기가 지속된다면
SOXL 또한 여기서도 더 오를 확률이 높긴합니다.
다만 위험한 부분은 "금리"
금리가 오르면 반도체주가 성장주 성격이 강해서
벨류에이션 압박을 받습니다.
금리 하락 » 성장주 벨류에이션에 긍정적
금리 안정 » 반도체 랠리 지속 가능
금리 급등 » 급락 위험도 증가
달러 강세 » 글로벌 수요,수출 기업에 부담 가능
때문에 금리에도 매우 민감한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트레이딩을 하실 때 본질을 알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선업의 대호황이 시작되나요?_삼성중공업ETF중에 가장 관심이 가는 종목입니다.
SOL 조선TOP3플러스 (466920)
TIGER 조선TOP10 (462520)
KODEX 조선TOP10 (483170)
삼성중공업 비중은
SOL 24.55%
TIGER 18.36%
KODEX 19.85%
이들 ETF는 삼성중공업의 수주 잔고와 조선업황에 따라 수익률이 크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현재 삼성중공업의 일봉 차트가 대형 컵앤 핸들 모양을 만든 상태라
대형 3파동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트랜드 상방추세
이평선 30MA상단
거래량 유지
엘리어트 파동 3파동 시작
고점 높아지고 저점이 높아지는 상승 모멘텀입니다.
비중을 실어 봅니다.
손절라인이 좀 멀긴합니다.
KIwoom US oil & Energy ETF_474800종목 재료
2026.03.03.
발발한 중동의 이란과 미국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엽 차단으로 석유 공급망 붕괴, 석유 가격 변동성 확대
차트 분석
1. 상승 추세
2. 매수 2단계 진행중(Pull back)
3. 엘리어트 파동 관점으로 4파동 가격 조정 마무리 단계이고 곧 5파동 시작, 연장 파동 가능성 높음
4. 거래량 증가후 감소
5. 이동평균선 정배열에서 120일 선까지 하락 재차 상승 할 것으로 판단함
6. RSI 중립 이하에서 반등시작한 44.89이며 과매수 구간 진입 예상
배당 성향
4월 말 주당 250원 이상 예상
연간 500원 이상 가능성 높으며 재투자 필요
결론
강력 매수, 2026.말 23,000원 ~ 28,000원 예상
Kodex 인버스 2026년 현재 RSI 저점에 위치해 있다. KRX:114800
문의하신 Kodex 인버스 입니다.
심플하게 체크해 보겠습니다.
월봉 기준 지난 2017년, 2021년도에 30 이하의 RSI 구간에 도달 후 대략 50% 수준의 상승이 수개월에 걸쳐 이뤄졌습니다.
현재 2026년도 RSI 저점에 있으며 가격적인 부분도 매력적이라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대략 15% 수준 정도 열어두고 천천히 홀딩해 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 생각이 들며
시간적으로도 여유 두고 보유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1차 타겟은 2,230원 부근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