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30 소란 속의 정적, 외환시장 눈치보기 전일 동향: 강달러와 국내 수급의 팽팽판 대치, 달러-원 소폭 상승
전일 달러-원 환율은 글로벌 강달러와 외국인들의 원화 매수가 대치하며 1,390원 초반대로 소폭 상승. 장초반 EU와 미국의 무역협상에도 대규모 미국투자에 대한 경계심리에 달러화가 강세. 이에 1,390원 수준에서 개장한 환율은 장초반 1,395원 부근까지 빠르게 상승. 다만 장 중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순매수세가 점차 유입되며 수급적으로 상단을 형성. 오후 중 1,390원 초반대를 중심으로 등락 반복. 주간장 전일대비 1.9원 오른 1,391.0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 고용지표 부진, 7년물 입찰 호조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둔화된 고용지표와 양호한 7년물 입찰을 소화하며 하락. 이날 발표된 JOLTs 구인건수는 743.7만 명으로 집계되며 예상치(751.0만)를 하회. 세부 항목별로 보면, 주로 숙박 및 요식업(-30.8만)과 헬스케어 및 사회보장(-24.4만)에서 구인 수요
포렉스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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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 이시바 시게루 총리는 자민당 본부에서 열린 의원 간담회에서 "국가와 국민에 대해 결코 정치 공백을 만들지 않도록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다시 한번 사퇴 의사가 없음을 밝힘
- 미국과 EU 간의 무역합의 체결 이후 EU 경제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유럽 내 부정적 평가가 확산
- 28일부터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미국과 중국의 3차 고위급 회담이 개최되었으며, 시장에서는 '관세 휴전'이 90일간 추가 연장할 것으로 예상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7월 29일: 미국 노동부 JOLTS
+ 7월 30일: 독일 2분기 GDP, 미국 ADP 비농업 부문 고용 변화 (7월), 미국 2분기 GDP,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 결정, FOMC 회의 결과 발표
+ 7월 31일: 일본은행 금리결정, 독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6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8월 1일: 유로
07/29 무역협상은 약달러, 대미투자는 강달러 재료 전일 동향: 관세협상 주시 속 강달러 흐름 유지, 달러-원 1,380원
전일 달러-원 환율은 지난 야간장 마감가 부근인 1,380원 초반대 수준을 유지. EU와 미국의 무역협상 체결 소식에도 대규모 미국 투자를 감안해 달러화는 약세폭이 제한. 여기에 한미 무역협상에 대한 경계감도 더해지며 환율은 상승 압력이 여전. 다만 삼성전자 대규모 수주 소식에 따른 국내 증시 외국인 순매수와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상단을 제한. 주간장 전일대비 1.7원 내린 1,382.0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입찰 부진에 금리↑, 대규모 투자 기대에 달러↑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양호한 제조업지수와 국채 입찰 부진을 소화하며 소폭 상승. 이날 발표된 달라스 연은의 제조업지수는 0.9pt로 전월(-12.7pt) 대비 큰 폭 반등. 특히 공장 가동률과 출하량이 플러스 구간으로 진입하며 에너지와 반도체 중심 제조업 권역인 텍사스의 제조업이 회복된 모습. 한편 이날 진행된 2년물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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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 미국과 EU는 자동차를 포함한 EU산 상품에 15%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무역협정을 타결,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의약품과 철강, 알루미늄에는 15% 관세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으며, 항공기와 반도체 장비 등 '전략 품목'에 대해서는 양측 모두 상호 무관세에 합의했다고 말하였으며, 덧붙여서 EU가 750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에너지를 구매 및 미국에 6000억 달러 추가 투자를 하기로 했다고 밝힘
- 28~29일에는 미국과 중국 고위급 무역회담이 열리며, 시장에서는 무역 휴전 기한이 연장될 것으로 전망
- 오는 29일 열리는 FOMC 회의를 앞두고, 시장에서는 7월보다는 9월에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전망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7월 29일: 미국 노동부 JOLTS,
+ 7월 30일: 독일 2분기 GDP, 미국 ADP 비농업 부문 고용 변화 (7월), 미
07/25 관세와 금리의 밀당 전일 동향: 위험선호 회복에 외국인 주식 순매수, 달러-원 하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순매수세에 힘입어 1,360원대로 하락. 장초반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에 달러화는 약세 흐름을 유지. 이에 1,375원 수준에서 출발한 환율은 오전 중 1,370원 하향 돌파를 꾸준히 시도. 이후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에서 순매수 폭을 확대하자 환율은 1,365원 부근까지 낙폭을 확대 후 소폭 반등. 주간장 전일대비 8.6원 내린 1,367.2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 경제지표 여전히 강세, ECB 기준금리 동결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양호한 서비스업과 고용 지표 영향에 상승. 이날 S&P 글로벌에서 발표한 미국의 7월 PMI 잠정치는 서비스업과 제조업이 크게 엇갈린 양상. 서비스업의 경우 55.2pt로 집계되며 시장 예상(53.0pt)을 크게 상회한 반면, 제조업의 경우 49.5pt로 집계되며 예상(52.7pt)를 크게 하회하며 위축국면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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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 일본의 이시바 시게루 총리는 자신이 사임할 것이란 일부 보도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총리 직을 유지하겠다고 시사
- 유럽연합은 미국과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를 대비해 1천억 유로 규모의 보복 관세 조치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은 자동차를 포함하여 EU 상품에 15% 관세를 부과하는 방향으로 합의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짐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7월 17일: 유로존 6월 소비자물가지수
GBPUSD 차트 분석
1.34000 라인의 지지를 확인한 후 반등에 성공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추세대 저항이 있는 1.36000~1.36500 구간이 고비가 되겠지만, 해당 구간까지 돌파하는데 성공한다면 향후 1.40000 라인까지는 무난하게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예상과 달리 하방으로 전환될 경우 전략을 빠르게 수정하
07/24 무역합의와 동시에 드러난 관세율 하단 전일 동향: 관세 협상 타결, 위험선호 회복에 달러-원 하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미일 관세 협상 소식에 위험선호 회복되며 1,370원대로 소폭 하락. 개장 전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과 무역협상이 타결됐다고 언급. 이에 장중 달러화 약세와 엔화 강세가 동반되며 달러-원 환율도 하락. 오후 중 이시바 총리 퇴진설에 엔화가 다시 약세를 보였으나,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에 순매수로 다시 전환하자 환율은 하락세를 유지. 주간장 전일대비 1.2원 하락한 1,379.8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日 무역합의에 위험자산 랠리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무역합의가 위험자산 선호를 부추기며 상승. 아시아 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에게 15% 관세(기존 25%)를 책정하겠다고 발표. 또한 EU와도 15% 관세(기존 30%)가 타결될 가능성이 있으며, 항공기와 주류, 의료기기 등 일부 품목은 관세가 면제될 가능성이 있다는 외신 보도도 존재. 이에 금융시장은 위험자산인 주식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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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파월 의장을 두고 "지금 당장 물러나야 한다고 말할 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발언, 이는 그간 트럼프 미 대통령과 측근들이 해왔던 발언과 다소 결이 다른 발언이었음
- 미국과 중국 무역협상에 대해서 베센트 장관은 "월요일과 화요일에 스톡홀름에서 중국 측 관계자를 만나 무역 휴전 기한을 연장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 발언
- 골드만삭스는 올해 미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1.1%로 제시했으며, 골드만삭스의 얀 하치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보고서에서 미국의 경기 침체 가능성을 통상적인 수준의 2배에 달하는 30%로 제시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7월 24일: ECB 금리결정
AUDUSD 차트 분석
여전히 추세대를 타고 완만한 상승을 이어가고 있으며, 기존과 동일하게 장기적으로 0.69000 라인까지의 상승이 기대됩니다. 다만, 현재 0.
07/23 외환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 관세와 연준 전일 동향: 아시아 통화 약세, 외국인 증시 순매도, 달러-원 반등
전일 달러-원 환율은 엔화 약세와 더불와 외국인의 달러 매수를 소화하며 1,380원 후반대로 상승. 장초반 달러화 약세에 환율은 1,380원 초반대에서 개장. 다만 오전 중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에서 순매도로 전환하며 환율은 1,380원 중반으로 반등. 게다가 오후 중 재정우려에 따른 엔화 약세가 재개되자 달러-원 환율은 1,388원 부근까지 상승하며 밤사이 낙폭을 대부분 축소. 주간장 전일대비 5.6원 오른 1,387.8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中 무역합의 기대감, 英 리브스 장관의 고민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기대인플레이션 완화와 부진한 경제지표 영향에 소폭 하락. 이날 스콧 베센트 재무부장관은 중국과의 무역 합의 연장 가능성을 시사. 또한 트럼프 대통령도 시진핑 주석과 가까운 미래에 만날 수 있다고 언급. 이에 관세 우려에 최근 상승했던 기대인플레이션이 소폭 하락하며 금리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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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자민당의 선거 참패가 이시바 총리의 사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있었으나, 이시바 총리가 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으며, 이 영향으로 정치적 위험 요소가 해소되었다는 안도감이 형성
-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협상을 빠르게 진행하고 있지만, 합의를 성사하기 위해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 말하였으며,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은 상호관세는 예정대로 부과하되 협상은 계속될 수 있다고 발언
- 31일 FOMC 회의를 앞두고, 22일 파월 의장의 연설이 주목받고 있으며, 추후 통화정책 경로의 단서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7월 22일: 파월 연준 의장 연설
+ 7월 24일: ECB 금리결정
USDJPY 차트 분석
148 라인을 돌파하여 149 라인까지 상승폭을 키웠지만, 이내 선회하며 147 라인까지 후퇴했습니다. 현재 예상되는
07/22 아직 안심하기는 이른 엔(JPY) 전일 동향: 외국인 국내 증시 순매수에 소폭 하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순매수 영향에 1,380원 후반대로 소폭 하락. 개장 초 달러-원 환율은 일본 참의원 선거 결과에 따른 엔화 변동을 주시하며 1,392원 출발. 다만 일본이 휴장에 돌입한 가운데 엔화 움직임이 자제되고, 달러화는 월러 이사의 비둘기 발언에 약세를 보이자 달러-원 환율도 하락. 오후 중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에서 순매수세를 확대하자 환율도 1,390원대 하향 돌파. 주간장 전일대비 3.4원 내린 1,388.2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글로벌 장기채 시장 일시적 안도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영국 장기채 금리 하락을 소화하며 동반 하락. 최근 미국/영국/일본 중심의 재정우려에 장기채 시장 불안이 지속. 다만 전일 영국에서는 주요 연기금들의 장기채 수요가 줄어듬에 따라, BOE가 장기채 중심 QT를 속도조절 혹은 중단에 나설 것이란 가능성이 제기. 이에 장기채 수급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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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 연준의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금리 인하에 대해 "왜 9월까지 기다려야 하는가. 겨우 6주밖에 되지 않고, 별로 중요하지 않다"라고 발언
- 내달 1일 협상 기한을 앞두고, 트럼프는 EU산 대부분 상품에 대해 최저 관세 10%보다 높은 수준에 부과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미국 측의 강경한 입장으로 유럽연합과의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EU 측에서는 협상을 타결하지 못했을 때 보복성 조치를 취할 것으로 알려짐.
- 일본의 언론인 NHK는 연립 여당인 자민당과 공명당이 과반 유지에 필요한 50석을 확보하지 못할 것이 확실시 된다"라고 보도하였으며, 일본 야당의 승리로 이시바 총리의 정책에 어려움이 생길 것으로 전망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7월 22일: 파월 연준 의장 연설
+ 7월 24일: ECB 금리결정
EURUSD 차트분석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07/21 신중한 달러-원 움직임 지속, 엔화 변동성 주의 전일 동향: 강달러 분위기 속 완만한 상승, 달러-원 1,390원 초반
전일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반등 흐름 주시하며 1,390원 초반 수준을 유지. 미국의 소매판매 호조에 달러화는 하단이 지지되는 흐름이 지속. 이에 1,390원 수준에서 개장한 환율은 오전 중 1,390원 중심 등락을 반복. 다만 오후 중 달러화가 다시 상승을 시도하자 달러-원 환율도 1,395원 부근까지 상승. 이후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출회되며 상단을 소폭 제한. 주간장 전일대비 0.8원 상승한 1,393.0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 월러 이사의 비둘기 발언, 日 참의원 선거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 발언 영향에 하락.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이날도 7월 금리 인하를 강조. 이러한 근거로 1)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은 나타날 수 있지만 (10% 관세는 0.75%-1%p의 PCE 물가 상승), 이는 올해에 그칠 것이며 기저 인플레이션은 하락 중.
07/18 신중한 달러 상승세 지속 전일 동향: 강달러 분위기 연장, 달러-원 1,390원 돌파
전일 달러-원 환율은 파월 의장 해임 논란에 1,390원 대로 상승. 전일 PPI가 예상보다 둔화됐음에도 시장은 파월 의장 해임 논란에 위험회피 심리 지속. 이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외국인들의 달러 롱포지션 매입에 1,388원 출발 이후 꾸준히 상승을 시도. 장중 1,390원을 상향 돌파 한 뒤 수출업체 네고 물량 출회되며 1,392원 수준에서 상단을 형성. 주간장 전일대비 5.6원 상승한 1,392.6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 소매판매 양호, 연준 압박은 여전
(미국채 금리 단기↑, 장기↓) 전일 미국채 금리는 양호한 경제지표에도 연준 독립성에 대한 의구심 유지되며 보합권 마감. 이날 발표된 미국의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6% 증가하며 시장 예상(0.1%)을 크게 상회. 세부 항목별로 봐도 가구 및 가전제품, 휘발유 등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전월대비 증가. GDP에 직접 산정되는 Control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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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 CBS 방송 등 미 언론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공화당 의원들과의 비공개 간담회에서 파월 연준 의장 해임에 대한 의견을 의원들에게 물었고, 의원들은 이에 찬성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바레인 총리와 회담하는 자리에서 파월 연준 의장이 연준 건물 보수를 둘러싼 사기로 물러나야 하는 게 아니라면 해임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생각한다고 발언
- 트럼프 미 대통령은 미 하원에서 제동이 걸렸던 가상화폐 3개 법안 통과를 위해 직접 의원들을 설득하며 법안 통과에 대한 낙관론이 재차 부각되고 있으며, 스테이블 코인이 미국 달러 패권 강화와 미국채수요 창출에 있어 전략적 수단으로 작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해당 법안의 통과 여부가 주목받음
- 영국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는 3.6%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인 3.4%를 상회, 이에 따라 영란은행의 7월 금리인하 가능성
07/17 불확실성 한 스푼 추가 전일 동향: CPI發 강달러 분위기 연장, 달러-원 1,380원 중반
전일 달러-원 환율은 CPI 상승에 따른 강달러 분위기가 지속되며 1,385원 수준을 유지.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CPI에서 관세 영향이 드러나자 위험회피 심리가 부각. 오전 중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순매도세에 한 때 1,390원 부근까지 상승. 다만 오후 중 고점 부담에 따른 수출업체 네고 물량과 기관 환헤지 물량이 소폭 출회되며 상단 제한된 채로 반락. 주간장 전일대비 2.5원 내린 1,385.7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 PPI 예상치 하회, 파월 의장 해임설 부각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PPI와 파월 의장 해임설에 영향 받아 하락. 이날 발표된 6월 PPI는 전년대비 2.3%(Est:2.5%), 전월대비 0.0%(Est:0.2%)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를 모두 하회. 세부 항목을 보면 상품 물가는 전월대비 0.3% 증가했으나, 서비스 물가가 -0.1% 하락하며 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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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 미국의 6월 CPI는 2.7%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고, 근원 CPI는 2.9%로 예상치 3.0%를 하회했음. 전반적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지만 생활필수품의 가격이 상승했으며, 기업들이 수입 비용 상승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며 관세 여파가 점진적으로 반영되고 있음을 확인
-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인도네시아와의 무역 협상을 타결했다고 밝혔으며, 인도네시아는 미국에 수출하는 모든 상품에 19%의 관세를 지불하는 반면, 인도네시아로 수출하는 미국산 제품에는 관세가 부과되지 않는다는 내용이 포함
- 트럼프 미 대통령은 러시아에 대해 50일간의 제재 유예 기간을 부여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7월 15일: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 7월 16일: 영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 7월 17일: 유로존 6월 소비자물가지수
AUDUSD 차트 분석
추세
07/16 드러난 관세 영향, 복잡해질 트럼프의 셈법 전일 동향: CPI 관망세에 달러-원 1,380원 초반대 유지
전일 달러-원 환율은 CPI 관망세 속 상하방 압력을 소화하며 1,380원 초반 수준을 유지. 장초반 관세에 따른 기대인플레 상승, 일본발 재정우려에 위험회피 심리가 유지. 이에 1,382원 수준에서 개장한 환율은 상승 압력을 소화. 중국의 경제지표가 양호했으나 하반기 전망 악화에 위안화가 약세를 보이자 1,386원 부근까지 상승. 다만 오후 중 달러화가 고점 부근에서 하락하자 반락. 주간장 전일대비 2.8원 내린 1,380.2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CPI에 드러난 관세, 中 상반기 GDP는 양호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6월 CPI에서 관세 영향이 확인되자 일제히 상승. 전일 발표된 CPI는 세부 항목별로 다소 엇갈린 모습. 헤드라인의 경우 전년대비 2.7% 증가하며 예상(2.6%)을 상회했으나, 근원 물가의 경우 2.9% 증가하며 오히려 예상(3.0%)을 하회. 시장이 주목한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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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 트럼프 미 대통령은 25개 국가에 관세 서한을 발송하며 관세 불확실성을 높였지만, 'EU 등 주요 교역국과의 관세 협상은 열려있다'라고 말하며 TACO 트레이딩 심리가 재가동
- 트럼프는 러시아가 50일 이내로 우크라이나와 휴전에 합의하지 않을 경우 러시아를 비롯하여 러시아와 교역하는 국가들을 상대로 '2차 관세'를 물리겠다고 위협
- BOE의 앤드류 베일리 총재는 필요에 따라 더 과감하게 금리를 내릴 수 입장을 시사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7월 15일: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 7월 16일: 영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 7월 17일: 유로존 6월 소비자물가지수
USDJPY 차트 분석
142 라인 부근에서 완만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148 라인까지 상승에 성공했습니다. 이번에 148 라인에서 방향이 갈리겠으며, 해당 구간에서 저
07/15 美 CPI 앞두고 경계심리 전일 동향: 위험회피 심리에 달러 강세 지속, 달러-원 1,380원
전일 달러-원 환율은 관세 불안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 영향에 1,380원 수준으로 상승. 장 초반 1,378원 수준에서 개장한 환율은 오전 중 1,375원 부근에서 등락. 오후 중 트럼프 관세 위협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에 달러가 반등하자 달러-원 환율도 꾸준히 1,380원대 상승 돌파를 시도. 다만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순매수, 위안화 절상고시 영향에 상승폭은 제한. 주간장 전일대비 5.6원 오른 1,381.2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일본發 장기채 금리 상승, 中 수출 견조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연준 위원의 매파적 발언과 JGB 금리 상승 여파를 소화하며 상승.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부재. 다만 베스 해맥 클리브랜드 연은 총재는 경제는 여전히 양호한 점을 언급. 특히 고용 목표(실업률 4.0%~4.2%)는 달성한 반면 근원 물가는 아직 2.7% 수준에서 정체되어 있음을 강조.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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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 트럼프 미 대통령과 그의 측근을 중심으로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공격이 심화되고 있으며, 백악관과 연준 간의 긴장이 심각한 수준에 달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옴
- 트럼프 미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EU와 멕시코에 다음 달 1일부터 30% 상호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힘
- 캐나다의 6월 고용은 전월 대비 8.31만 개가 늘어나며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으며, 실업률은 6.9%로 시장 예상치 6.9%를 하회했음. 캐나다 고용 호조로 캐나다 중앙은행의 7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줄어들었을 것으로 전망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7월 15일: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 7월 16일: 영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 7월 17일: 유로존 6월 소비자물가지수
EURUSD 차트분석
추세대를 결국 뚫고 내려오면서 1.17000 라인 아래까지 가격을 형성하고
07/14 관세 위협 지속에 시장은 Dollar, Baby, Dollar 전일 동향: 트럼프 관세 위협 지속, 위험회피 심리 확산
전일 달러-원 환율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위협 지속에 1,370원 중반까지 상승. 오전 중 트럼프는 외신 인터뷰에서 캐나다에 대한 관세 10%p 추가 인상을 시사. 이에 개장 초반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며 달러-원 환율도 1,375원 부근까지 상승. 이후 위험회피 심리에 외국인들도 국내 증시에서 순매도로 돌아서며 환율은 1,377원까지 상승폭 확대. 다만 연이은 절상고시에 위안화가 강세를 보이자 상승폭을 일부 축소. 주간장 전일대비 1.5원 오른 1,375.4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재정적자 개선과 물가 상승, 시장의 해석은?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관세 위협에 따른 기대인플레이션 영향에 장기물 중심 상승.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부재. 다만 브라질 50%에 이어 캐나다에 대한 35% 관세 부과에 채권시장에 반영된 기대인플레이션이 크게 반등.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이러한 고율 관세는
07/11 위험회피와 위험선호 그 사이 어딘가 전일 동향: 외국인 증시 순매수에 소폭 하락, 달러-원 1,370원
전일 달러-원 환율은 변동성 제한된 가운데 외국인 증시 순매수 영향에 1,370원으로 하락.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미국 기술주 강세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에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자 하락. 1,370원 초반대에서 등락을 반복한 환율은 오후 중 외국인들의 국내 주식 순매수 영향에 낙폭을 확대. 금통위의 기준금리 동결 소식에 외환시장 반응은 제한. 주간장 전일대비 5.2원 내린 1,370.0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 금리 시장에서 계속 엇갈리는 재료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양호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영향에 소폭 상승. 주간으로 발표되는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신규 기준 22.7만 건으로 집계되며 예상(23.6만)과 전월(23.2만) 수치를 모두 하회. 또한 2주 이상 연속 청구건수는 196.5만 명으로, 전주 대비 1만 명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치(198만)는 하회. 한편 델타 항공사는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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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 트럼프 미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필리핀과 알제리 등 7개국의 정상에 발송하는 서한을 공개했으며, 그 중 브라질에는 50%에 달하는 관세 폭탄을 예고
- 6월 FOMC 의사록에서는 연내 금리 인하를 놓고 주요 연준 위원들이 상반된 의견을 제시했다는 점을 확인
-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0년물 입찰 결과가 호조를 보인 영향으로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7월 10일: 독일 6월 소비자물가지수
+ 7월 11일: 영국 5월 GDP
GBPUSD 차트 분석
최근 1.38000 라인에서 저항을 받으며 눌림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1.36000 라인의 추세대 지지를 받아 다시 올라서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구간에서 예상대로 움직인다면 1.14000 라인까지의 상승이 기대됩니다. 다만, 만약에 현 지지구간을 뚫고 내려온다면 1.3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