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렉스 마켓
션타임 아카데미 - USDJPY(엔화)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개인적 의견 공유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부스터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키 포인트
- 미국과 중국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고위급 무역 협상에서 상대국에 부과하는 관세를 각각 115% 인하하기로 합의했으며, 최종적으로 미국은 중국 수입품에 대해 30%, 중국은 미국 수입품에 대해 10% 관세를 부과
- 트럼프 미 대통령은 "아마도 이번 주 후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할 수 있다"고 말하는 한편, 90일간 양국의 협상이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이번에 합의된 30% 관세 대비 "상당히 더 높을 수 있다"고 경고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휴전 가능성은 여전히 미지수로, 미국과 유럽, 우크라이나가 30일 휴전안을 제시했지만 러시아는 무반응으로 대응하였으며, 오히려 드론으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격을 지속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5월 13일: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
+ 5월 14일: 독일 4월 소비자물가지수
+ 5월 15일: 영국 1분기 GDP, 미국 4월 소매판매, 미국 4월 생산자물가지수, 파월 연준 의장 연설
+ 5월 16일: 일본 1분기 GDP
USDJPY 차트 분석
146 라인 부근에서 주춤하긴 했으나, 결국 저항을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149 라인 부근까지 올라와 있으며, 큰 변수가 없다면 151 라인 부근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후 방향성에 대해서는 해당 구간 도달 이후 짚어보겠습니다.
05/13 관세도, 외환시장도 모두 Reset 전일 동향: 위험선호 심리 회복에도 달러 매수세 우위
전일 달러-원 환율은 미중 무역 협상 기대감에도 달러 매수세 영향에 1,400원대로 상승.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주말 사이 진행된 미중 무역 협상 호조 소식에 하락. 다만 이후 수입업체 결제수요 유입에 달러 매수가 우위를 보이며 상승 전환. 오후중 달러화도 강세를 보이며 한때 1,406원까지 상승후 소폭 반락. 주간장 전일대비 2.6원 오른 1,402.4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크게 완화된 관세, 양가적 반응을 보이는 시장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미중 관세 인하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에 상승. 이날 미국과 중국은 공동성명을 통해 양국이 각각 기존 관세율에 비해 115%씩 낮추겠다고 발표. 이에 중국의 대미 관세는 125%->10%, 미국의 대중 관세는 145%->30% 수준으로 하락. 시장이 우려했던 경기둔화와 물가 상승 우려가 완화되며 금리 인하 기대감도 후퇴. 금리 선물 시장에 반영된 기준금리는 7월까지 동결 가능성이 하루 사이 40%->59%로 크게 상승. 다만 일각에서는 1) 현재 관세 수준(중국 30%, 기타 10%)도 여전히 경제에 타격을 줄 정도이며, 2) 이번 합의는 90일간 유예라는 점에 대한 경계감도 여전. 지난주 금요일에 연준에서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올해 2월과 3월에 중국에 부과됐던 20% 관세로 인해 이미 근원 상품 물가가 0.33%p, 근원 PCE 물가가 0.08%p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달러↑) 달러화는 경기둔화 우려 완화와 신뢰도 회복으로 인한 되돌림 움직임에 급등. 한편 4월 상호관세 발표 이후 급등세를 보였던 유로화, 엔화, 스위스 프랑에 대한 포지션 언와인딩 이어지며 선진국 통화는 되려 급락. (위안↑) 위안화는 미중 무역 합의 소식에 달러화와 동반 강세
금일 전망: 강달러+약위안 조합 직면할 경우 추가 상승
금일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추가 강세 가능성을 소화하며 1,420원대 상승을 시도할 전망. 전일 시장 예상보다 크게 완화된 미중 무역 합의 결과가 발표. 이에 따라 달러와 위안화가 동반 강세를 보였으나, 야간장에서 달러-원은 달러에 더욱 크게 반응하며 1,410원대로 재차 상승. 이는 1) 이미 위안화 환율은 레벨로 보면 미국의 대중관세 부과 전인 2월 초 수준으로 복귀해 전일 강세폭(+0.55%)이 제한적이었으며, 2) 반대로 달러화는 여전히 2월대비 저평가 영역에 위치해 선진국 통화(유로,엔,프랑)의 포지션 언와인딩과 함께 큰 폭의 강세를(+1.44%) 보였기 때문. 게다가 미국채 금리와 동반된 강달러는 미중금리차 확대를 통해 현 시점부터는 위안화에 약세 압력으로 소화될 가능성 존재. 달러-원 환율은 강달러와 약위안 조합에 직면할 경우 추가 상승이 불가피.
다만 이미 부과된 관세 수준으로 인한 미국 경기둔화 가능성, 향후 90일간 추가 협상에 대한 시장 경계감은 추가 강달러를 제한할 재료. 게다가 지난 주 1,415원 부근에서 확인되었던 수출업체의 네고 물량 매도 대응은 수급적으로 상단을 지지할 요인.
금일 예상 레인지 1,411-1,421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EURUSD(유로)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개인적 의견 공유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부스터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키 포인트
-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 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된 회담의 첫날 대화가 끝난 후 "많은 것들이 논의되었고, 많은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발언
-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미국과 중국 사이의 매우 중요한 무역협상에서 실질적인 진전이 있었다"고 말하였으며, 중국의 허리펑 부총리도 "양측이 중요한 합의를 달성했고, 12일에 공동성명이 발표될 것"이라 발언
- ECB의 실세로 꼽히는 이자벨 슈나벨 집행이사가 "중기적으로 유로존 인플레이션의 위험은 상방으로 기울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며 "완환적인 통화정책 기조는 부적절할 것"이라고 강조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5월 13일: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
+ 5월 14일: 독일 4월 소비자물가지수
+ 5월 15일: 영국 1분기 GDP, 미국 4월 소매판매, 미국 4월 생산자물가지수, 파월 연준 의장 연설
+ 5월 16일: 일본 1분기 GDP
EURUSD 차트분석
고점의 저항으로부터 중단기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지선이던 1.12000 라인까지 뚫고 내려왔으며, 무난하게 1.11000 라인까지 내려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후 반등하여 1.16000 라인까지 중장기 상승이 기대됩니다만, 만약 1.11000 라인을 뚫고 내려올 경우 1.10000 라인까지 낙폭을 키울 가능성이 있어, 해당 지지선을 확인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05/12 회복된 위험선호, 원화도 같이 웃을 수 있을까 전일 동향: 강달러와 수출업체 네고 물량 영향에 급등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수출업체 네고 물량 영향에 1,400원 초반으로 하락.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무역협상 기대감에 따른 달러화 강세를 소화하며 상승. 이후 중국의 위안화 절하고시 영향에 위안화 약세와 연동되며 1,415원 수준으로 상승폭 확대. 다만 오후 중 수출업체의 네고 물량이 출회되며 1,400원 수준으로 빠르게 반락. 주간장 전일대비 6.9원 하락한 1,400.0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경계감과 기대감 공존, 금융시장 움직임 제한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주말 사이 진행될 미중 협상 앞두고 보합권 혼조 마감. 트럼프는 이날 트루스 소셜을 통해 1) 중국은 미국에 시장을 개방해야 한다. 2) 중국에 대한 관세는 80%가 적절하다. 3) 많은 국가들과 여전히 훌륭한 조율을 진행 중이라고 언급. 시장은 미중 협상 기대감과 동시에 80%라는 관세가 여전히 높다는 점에 있어 경계감도 공존. 이날 블랙아웃 기간을 마친 연준 위원들은 대체로 매파 스탠스를 유지. 향후 관세 영향권에 들어온 데이터를 재해석 해야 하나,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을 공통적으로 강조.
(달러↓) 한편 달러화도 미국채 금리와 동일하게 제한된 폭 내에서 소폭 하락. (위안↑) 위안화는 달러화 약세와 더불어 수출 지지력이 확인되며 강세. 이날 발표된 중국의 4월 수출은 전년대비 8.1%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1.9%)를 크게 상회. 이는 대미 수출이 크게 감소했음에도 동남아와 유럽 중심 수출이 이를 상쇄한 영향. (엔↑) 한편 엔화는 예상보다 부진했던 실질임금 수치에도 약달러 영향에 소폭 강세. 일본의 3월 명목임금은 전년대비 2.1%, 실질임금은 되려 -2.1% 감소하며 모두 예상치와 전월치를 하회.
금일 전망: 회복된 위험선호에 1,300원대 다시 복귀
금일 달러-원 환율은 미중 무역 협상 기대감에 따른 위험선호 회복에 1,390원 초반 수준으로 하락할 전망. 지난 주말 사이 진행된 협상을 두고 미국과 중국 모두 긍정적인 입장을 전달. 실제 관세 인하 폭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양국 대표단들은 모두 실질적이고 건설적인 대화를 나눴다는 입장을 표명. 이에 새벽 아시아 장에서 위험자산인 미국 주식선물은 급등하고 안전자산인 금가격은 급락하는 뚜렷한 위험선호 심리가 확인. 외환시장 또한 위안화 강세로 반응하며 대체로 원화에 강세 환경이 조성. 중국 당국이 오늘 중으로 미중 협상 관련 공동 성명을 발표한다면 위안화-원화 공동 강세 흐름이 재차 확대될 여지. 지난 금요일 확인된 수출업체들의 "오르면 팔자" 대응도 장중 추격매도로 이어진다면 하방 변동성은 확대될 것.
다만 최근 확인된 달러와 위안화의 커플링 현상은 달러-원 환율의 움직임을 제한할 요소. 4월 9일 대중 관세 발표 이후 달러와 위안화는 동반 약세와 동반 강세를 시현. 이에 오늘도 달러-원 환율은 위안화 강세와 연동되며 하락을 시도하겠으나, 달러 강세 영향에 낙폭은 제한적일 전망.
금일 예상레인지 1,390-1,400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GBPUSD(영국 파운드)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개인적 의견 공유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부스터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키 포인트
- 미국과 영국의 무역 협정이 체결되었으며, 트럼프 미 대통령은 즉시 영국산 자동차 10만대에 대한 관세를 25%에서 10%로 하향했고, 철강과 알루미늄, 항공기 부품 관세를 면제 조치를 취함. 영국은 기계류와 농산물, 축산물에 대해서 미국에 개방하기로 합의했고, 100억 달러 규모의 보잉 항공기 도입, 미국산 상품의 평균 관세율을 5.1%에서 1.8%로 조정하기로 결정
-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번 주말에 열리는 중국과의 고위급 회담에 대해 "실질적일 것이고, 중국은 뭔가 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발언
- 영란은행은 기준금리를 4.50%에서 4.25%로 인하하였으나, 금리 동결 소수 의견이 나오면서 '매파적 인하'라는 평가가 우세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5월 9일: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 연설
GBPUSD 차트 분석
직전 고점인 1.34000 라인을 돌파하려는 시도를 계속해서 하고 있지만, 결국은 돌파에 실패하며 눌림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예상할 수 있는 움직임은 두 가지로, 소폭 추가 하락 후 1.31500 라인에서 반등하여 고점을 돌파를 재시도하는 움직임과 1.31500 라인을 뚫고 내려오며 하방 우세로 전환하여 1.28500 라인까지 중단기 하락 지속하는 움직임입니다. 이번 단기 하락에서 1.31500 라인을 주시하며, 두 가지 움직임을 가늠해보겠습니다.
05/09 관세 기대감에 울고 웃는 외환시장 전일 동향: 미영 무역협의 기대감과 위안화 약세
전일 달러-원 환율은 무역협의 기대감과 위안화 약세를 고루 소화하며 1,390원대 중반 수준을 유지.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매파적으로 해석된 FOMC 영향에 상승 출발. 한때 1,399원 부근까지 상승했던 환율은 이내 미영 무역협의 기대감에 따른 파운드화 강세 영향에 하락 전환. 다만 이후 역외 위안화가 약세를 보이자 하단 지지된 채로 소폭 반등. 주간장 전일대비 2.6원 오른 1,396.6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英 합의에 이어 美-中 합의 기대감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무역 긴장 완화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에 상승. 이날 미국은 영국에 대해 기존 10%의 관세를 유지하나,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를 면제하고 자동차도 연간 10만대에 한해 10%로 관세를 인하한다고 발표. 뿐만 아니라 트럼프는 기자회견 중 중국과 회담이 실질적일 것이며 관세는 인하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한편 주간으로 발표되는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예상치를 하회. 신규 청구는 22.8만 건(예상:23.1만), 2주 이상 연속 청구는 187.9만 건(예상:189.0만)을 기록하며 대체로 양호한 고용시장이 유지. 이날 진행된 30년물 국채 입찰의 경우 응찰률이 2.31배로 집계. 이는 직전(2.43)과 최근 6개월 평균(2.39)를 크게 하회하는 수치로 장기물 수요 부진이 확인. 한편 노동부에서 발표한 1분기 노동생산성은 전분기 대비 -0.8% 감소. 이는 생산량이 -0.3% 감소한 반면 근무시간은 0.6% 증가한 영향. 다만 제조업 부문은 항공기 생산량이 크게 증가하며 생산성이 되려 향상.
(달러↑) 달러화는 영국에 이어 중국과도 무엽 합의에 이를 수 있다는 기대감에 강세. (파운드↓) 파운드화는 매파적 금리 인하에도 달러화 영향에 약세. 이날 영국 BOE는 기준금리를 기존 4.50%에서 4.25%로 인하. 다만 금리 결정 과정에서 9표중 2표는 50bp 인하, 2표는 동결로 확인. 베일리 총재는 무역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향후 금리 결정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음을 시사.
금일 전망: 강달러와 강위안을 동시 소화, 야간장 마감가 대비 반락
금일 달러-원 환율은 강달러를 소화하며 상승한 뒤 1,400원 초반으로 반락할 전망. 무역 긴장 완화에 따른 달러화 강세로 달러-원 환율은 야간장에서 1,406.9원까지 상승. 역외 NDF 환율을 감안해도 달러-원 환율은 개장 직후 1,405원 부근에서 출발할 전망. 다만 미국이 이미 영국에 무역 흑자를 내고 있어 미영 무역합의는 모범적 사례로 평가 받기 어려운 점(추가 강세 제한), 중국과의 무역 합의는 최근 보였던 패턴과 같이 위안화도 동반 강세로 반응할 수 있다는 점에 있어 장중에는 달러-원 환율이 반락할 소지도 충분.
다만 수입업체 결제 수요, 해외투자 환전 수요 등 달러 실수요는 하단을 지지할 요인. 지난주 달러-원 환율의 1,300원대 복귀 이후 계속해서 주간장에서 강한 달러 실수요가 확인. 1,400원 초반대는 여전히 지난 금요일 고가(1,440원)에 비해 매력적인 만큼 금일 장중에도 저가매수가 꾸준히 유입될 가능성 존재.
금일 예상 레인지 1,397-1,407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USDJPY(엔화)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개인적 의견 공유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부스터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키 포인트
- 5월 FOMC 회의에서 연준은 시장의 예상과 같이 4.25%~4.50%로 기준금리를 동결, 연준은 데이터 후행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스탠스를 재확인
- 파월 연준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물가안정과 완전고용을 동시에 수행하는 목표가 상충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고 말하며, 향후 금리 정책에 대해서는 적절한 경로가 무엇인지 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없다고 발언하며,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이 짙음을 시사
- 오는 10일부터 이틀간 미국과 중국의 고위급 회담이 있을 예정이며,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이번 회담이 초기일 뿐이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알 수 없다고 발언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5월 8일: 영란은행 금리결정
USDJPY 차트 분석
서서히 변동성이 커지면서 추세를 확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는 단기적 하락이 우세한 상황으로 140 라인 부근까지 내려올 것으로 기대됩니다만, 이후엔 다시 상승 전환하여 144~146 구간으로 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05/08 불확실성과 데이터를 분리한 파월, 펀더멘탈과 수급을 분리할 달러-원 전일 동향: 급락 출발 이후 달러 실수요에 낙폭 축소
전일 달러-원 환율은 연휴 사이 역외 환율 강세에 힘입어 큰 폭 하락 후 1,390원 후반까지 낙폭을 축소.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연휴 사이 아시아 통화 강세를 소화하며 1,380원 급락 출발. 다만 장중 달러화 강세와 외국인 달러 선물 순매수 영향에 반등. 또한 오전중 중국 인민은행의 지준율 인하 소식에 위안화 약세와 연동되며 낙폭 축소 흐름 유지. 수입업체 결제와 환전 등 달러 실수요도 저가매수로 유입되며 1,390원대까지 낙폭을 축소. 주간장 환율은 지난 2일 야간장 마감가(1,401.5원) 대비 3.5원 하락한 1,398.0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불확실성은 상승, 데이터는 양호하다는 파월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미중 무역협상과 SLR 규제 완화 기대감에 장기물 중심 소폭 하락. 이날 베센트 재무부 장관은 오는 10일 중국과 회담할 것이라는 점을 재확인. 또한 대형은행의 미국채 매수 수요를 제한하는 SLR 규제도 완화하겠다는 입장을 전달. 이에 장기물 중심 매수세 유입되며 금리는 하락세를 유지. 한편 이번 FOMC는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금리를 현 4.50% 수준으로 동결. 성명서의 경우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더욱 증대됐으며, 특히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이 동반 상승할 위험을 지적. 다만 기자회견에서 파월 의장은 1) 불확실성이 크지만 현재 미국 경제는 여전히 견조(Solid)하며, 2) 기저 인플레이션은 양호하고 기업들의 해고도 가시화되지 않았다고 언급. 따라서 3) 불확실성이 아직 데이터로 드러나지 않은 만큼, 현재로서는 통화정책 경로를 변경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강조. 현재 금리선물 시장은 올해 첫 인하를 7월로 반영.
(달러↑) 한편 달러화는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미중 협상 기대감에 강세. (위안↓) 위안화는 인민은행이 지속적인 통화 완화를 암시하자 약세. 이날 인민은행은 기준금리 격인 7일물 역RP(1.50%->1.40%)와 지급준비율(9.50%->9.00%), LPR 금리를 모두 향후 차례로 인하할 것이라 발표.
금일 전망: 수급 이슈 일단락, 달러 매수 우위에 1,400원 복귀 시도
금일 달러-원 환율은 FOMC 이후 촉발된 달러 강세 영향에 1,400원대 상승을 시도할 전망. 전일 파월 의장은 불확실성은 커졌으나 미국 경제는 여전히 좋다고 발언. 따라서 미국의 기준금리는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을 반영해 달러화는 다시 강세. 반면 위안화는 전일 적극적인 통화완화를 시사. 최근 위안화 약세의 한 축이었던 미중 금리차가 재차 확대된다면 위안화와 연동된 원화에도 약세 재료로 해석할 필요. 뿐만 아니라 전일 주간장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국내 달러 실수요는 여전히 하단을 지지하는 요소. 장중 외국인들의 달러 매수와 국내 실수요가 동반 유입되며 상승 압력으로 소화될 전망.
한편 미중 무역협상과 아시아 통화 변동성은 여전히 불확실성을 확대시키는 요소. 위안화를 비롯해 아시아 통화 변동성을 유발했던 대만, 홍콩 달러의 변동성은 전일 소폭 진정. 가능성은 낮겠으나, 해외 기관들의 외화 포지션 변경이 임의적으로 다시 이뤄진다면 달러-원 환율도 다시 하방 변동성에 노출될 가능성 존재.
금일 예상 레인지 1,392-1,402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EURUSD(유로)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개인적 의견 공유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부스터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키 포인트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의회 청문회에서 "이르면 이번 주 우리 최대 교역국 중 일부와 무역 합의를 발표할 것"이라 발언
-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의약품에 대한 품목별 관세와 관련하여 "향후 2주 이내에 발표할 것"이라 밝힘
- 오는 7일 연준은 FOMC 회의 결과를 발표, 시장에서는 금리 동결을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기존 입장에 변화가 있을지에 대해 주목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5월 7일: FOMC 회의 결과 발표
+ 5월 8일: 영란은행 금리결정
EURUSD 차트분석
고점의 저항을 받으면서 눌림이 나오고 있는 중이며, 최근 하락에 따른 일시적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단기 흐름 상 추가 눌림이 예상되며, 이 경우 1.11000 라인에서 저점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1.14000 라인을 돌파할 경우 고점의 저항 돌파를 다시 한번 시도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저항선을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25년 5월 첫째 주 미국 시장은 조정을 보이다 되돌리지만 여전히 미국은 어떻게 행동할지 모르겠네요...
무역분쟁 -> 미국내 무역수지 적자 해소 / 달러 약세 -> 미국 불황을 호황으로 바꾸려 노력 ..
상대국은 달러 약세로 수출약화... 글로벌 기업들 중 넷플릭스나 구글 처럼 구독서비스를 가진 플랫폼 수익이 환차익으로 좀 더 돋보이지않을려나 싶네요 .
1. EUR / USD
환율이 제일 안전하게 움직이고 .. 쫄보인 저에게 알맞은 종목이네요
달러강세 형태로 움직이는데 결국 미국이 약세를 고집한다면... 저 부분에서 뒤집는 그림으로 생각했습니다.
하락이 2.618로 내리고 저기서 반등 B가 나오고 현재 Y혹은 C 펄스로 내리면 저부분에서 익절 ..
2.HUT
가상자산에 긍정적으로 생각과 동시에 AI관련 사업을 해서 1분기 실적은 하락을 전망하고 618 부분에서 저는 뒤늦게 매수를 분할해서 해볼거 같습니다.
3. 구글
AI 클라우딩 서비스 , 구독 서비스 등 성장여력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155 정도 오면
4.BHP
구리 생산 회사
달러약세에 다국적기업들이 미국에 공장짓고 이러면 경기활성화시 미국이 열심히 구리 수입하면 ... 구리지수는 오르고 구리가격오르면 1차 수혜자....
5.알레스카 에어
지난 상승 하락의 프레임과 동일하기에 ...
6. USD JPY
확장이여서 절단으로 끝나면 숏 아니면 하모닉 뱃에서 숏마중나가기로....
쉬운게하나없네요. ㅠㅠ
7. 화이자
조정올려나 ... 형태가 확실하면 추가매수로 ... 대응..
05/02 빅테크의 양호한 실적, 다시 돌아온 강달러 전일 동향: 위안화 강세,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에 달러-원 하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월말 수급 부담을 소화하며 1,420원대로 하락.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예상을 하회한 중국 PMI 지표를 소화하며 1,430원대 수준을 유지. 이후 위안화 절상고시에 위안화가 다시 강세를 보이자 달러-원 환율도 1,420원 중반대로 하락. 오후 중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도 출회, 역외 달러 롱스탑 물량에 낙폭을 확대. 주간장 전일대비 11.0원 하락한 1,421.0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예상보다 덜 악화된 경제지표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예상보다 덜 악화된 경제지표 영향에 단기물 중심 상승. 지난 1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0.3% 감소하며 3년래 처음으로 역성장. 시장 예상대로 수입이 급증하며 순수출 기여도가 약-4.8% 수준으로 확인. 다만 애틀란타 연은이 추정했던 GDP 대비 양호했고, 예상보다 강한 소비 지출과 IT 중심 기업 투자가 견조한 모습 보이며 시장은 안도. 이러한 흐름에 이어 전일 발표된 제조업 PMI도 대체로 예상된 수준으로 둔화. S&P 글로벌의 제조업 PMI는 50.2pt로 전월과 동일하게 유지됐으며, ISM 제조업 PMI는 48.7pt로 전월(49.0)대비 소폭 둔화. 다만 세부 지표를 보면 경기둔화에 대한 시그널이 확인. 신규주문(+2.0) 소폭 증가했으나, 생산 지수(-4.3)는 크게 하락. 또한 ISM 담당자는 관세 영향에 공급업체의 화물 운송 속도가 재차 지연됐으며, 제조업체들은 고용자들을 일부 해고했다고 언급. 또한 주간으로 발표되는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신규 24.1만, 2주 이상 연속 청구 191.6만 건으로 모두 예상치와 전월치를 상회.
(달러↑) 달러화는 미국채 금리 상승과 연동되며 재차 100pt 수준으로 복귀. 이날 중국의 관영 매체인 CCTV에서 미국이 중국에 협상을 시도했다고 보도한 점도 달러화 강세를 지지. (엔↓) 한편 엔화는 BOJ의 성장률과 물가 하향 전망을 소화하며 약세. BOJ는 이날 기준금리를 0.50%로 동결함과 동시에 25년도 성장률을 1.1%->0.5%, 근원 CPI를 2.4%->2.2%로 하향 조정. 다만 우에다 총재는 관세 협상의 전개에 따라 전망치가 재조정될 수 있음을 강조.
금일 전망: 달러화 강세에 하루만에 하락폭 반납할 달러-원
금일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강세를 소화하며 1,430원대로 상승할 전망. 달러화는 전일 재차 강세를 보이며 역외 NDF 환율은 1,430원 중반대 상승을 암시. 달러화 강세는 경제지표 영향보다 증시와 관세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동시에 작용했다는 판단. 특히 전일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을 발표. 이는 관세와 별개로 미국 증시의 예외주의가 지속될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며 달러의 매력도를 높이는 재료. 이러한 심리가 국내 해외투자 환전수요를 자극할 경우 달러-원 환율도 추가적인 상승 압력을 소화할 전망.
다만 최근 달러화는 아시아 장에서 뉴욕장의 흐름과 반대로 움직이는 패턴이 관찰. 또한 4월 이후 달러화와 위안화가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만큼, 미중 관세 협상 기대감은 위안화 강세로 해석될 수있는 재료. 따라서 장중 달러-원 환율은 1,430원 중반대로 급등한 이후 상승폭을 축소하며 1,430원 초반 대에서 거래될 전망.
금일 예상 레인지 1,427-1,437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AUDUSD(호주 달러)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개인적 의견 공유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부스터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키 포인트
-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우리는 모두 이 전쟁이 공정하게 끝날 것을 원하며, 푸틴에게 어떤 보상도 없어야 하고, 특히 영토는 절대 안 된다"고 강조
-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이 교착 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관세에 대한 책임은 중국에 있고, 관세가 지속될 경우 중국은 1천만개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고 경고
-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미 마무리된 협상이 있지만 그들의 총리와 의회가 승인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발언
- 트럼프 행정부는 외국산 부품을 활용해 미국에서 생산하는 자동차에 대해 2년간 부품 관세를 한시적으로 완화하기 공식 발표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4월 30일: 독일 1분기 GDP, 독일 4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4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변화, 미국 3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5월 1일: 일본은행 금리결정
+ 5월 2일: 유로존 4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4월 비농업고용지수, 미국 4월 실업률
AUDUSD 차트 분석
하락 전환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계속해서 고점 저항 돌파를 시도 중입니다. 정확한 방향성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위 저항을 돌파하거나 0.63000 라인을 뚫고 내려와야 합니다. 만약 상단 저항을 돌파할 경우 0.68000 라인까지의 상승이 기대되며, 반대로 0.63000 라인을 뚫고 내려올 경우 0.60000 라인까지의 하락이 예상됩니다.
04/30 월말 수급 물량에 하락 시도? 전일 동향: 달러에 상승, 위안화에 하락, 달러-원 1,430원 후반
전일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반등 영향에 야간장 대비 0.5원 오른 1,437.3원 마감.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전일 달러 약세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오전 중 1,441원 부근까지 상승한 환율은 이내 위안화 절상고시와 연동되며 하락 반전.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으로 추정되는 달러 매도 자금 영향에 오후 중 1,430원 중반까지 낙폭을 확대.
글로벌 시장 동향: 아직은 Soft-data 중심 둔화, 오늘 저녁 GDP 주목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둔화된 경제지표를 소화하며 소폭 하락. 이날 발표된 JOLTs 보고서는 3월 구인건수를 719.2만으로 집계. 이는 예상치(749만)와 전월치(748만) 대비 30만 가량 부족한 수치. 연준이 주목하는 실업자 한명당 구인공고 비율은 1~3월간 1.13->1.06->1.02배로 하락. 다만 세부 내용을 보면, 기업들의 추가 구인수요가 없으나 동시에 해고를 하지도 않는 상황. 비자발적 퇴사 인원은 오히려 전월대비 22.2만 명 감소. 컨퍼런스보드에서 발표한 소비자신뢰지수도 전월대비 86.0pt를 기록하며 예상치(87.7)와 전월치(93.9)를 모두 하회. 현재 상황에 대한 지수는 0.9pt로 소폭 하락한 반면, 관세로 인한 향후 전망 지수가 12.5pt 크게 하락하며 여타 심리지표와 궤를 같이 하는 모습. 한편 이날 발표된 미국의 3월 상품수지는 -1,620억 달러로 역대 최고 적자를 기록. 이는 관세 발표 전 선제적 주문 효과로 수입이 크게 급증한 영향. 특히 소비재/산업재/자본재 수입이 전년대비 각각 55.2%/37.8%/22.2% 급증. 예상보다 더욱 큰 3월 적자규모에 애틀란트 연은 GDP Now는 1분기 GDP를 -2.7%, 금 수입 조정 GDP를 -1.5%로 각각 하향 조정.
(달러↑) 달러화는 미국채 금리와 달리 전일 아시아 장에서 반등하며 소폭 상승. 이날 발표된 관세 관련 이벤트는 1) 트럼프의 자동차 부품 관세 완화(+환급 조치) 2) 베센트 재무부 장관의 한국, 일본, 인도와 빠른 협상 과정 언급, 3) 러트닉 상무부 장관의 특정 국가는 이미 합의를 맞췄다는 발언.
금일 전망: 위안화와 발맞춰 움직일 달러-원 1,430원 초반 등락
금일 달러-원 환율은 오전 중 위안화 움직임과 연동되며 1,430원 초반대 중심 등락할 전망. 달러화는 전일 소폭 반등하긴 했으나 오늘 저녁에 발표될 GDP, PCE물가 등을 앞두고 큰 폭 움직임은 제한될 전망. 반대로 위안화는 오늘 오전 PMI 발표와 고시환율 기점으로 변동성이 재차 확대될 여지. 최근 중국내 제조업체들이 관세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생산활동을 일부 중단했다는 외신 보도들이 존재. 따라서 이런 움직임이 4월 PMI 지표에 반영될지 여부에 따라 위안화도 방향성이 갈릴 가능성.
달러와 위안화 기준으로 보면 상하방 압력은 혼재. 다만 국내 재료로 보면 수출업체 월말 네고 물량이 출회되며 하방 압력이 우위를 보일 전망. 월말 물량과 5월 연휴 전 물량이 선제적으로 출회되면1,430원을 하향 돌파할 가능성도 존재.
금일 예상 레인지 1,426-1,436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USDJPY(엔화)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개인적 의견 공유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부스터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키 포인트
-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이 미국에 수출하는 양이 미국보다 5배 많기 때문에 긴장 완화는 중국에 달렸다고 생각한다"고 발언
-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내가 아는 한 미국과 중국 두 정상 사이에 전화 통화는 없었다"고 발언하며 시진핑 중국 주석과 통화를 가졌다는 트럼프의 주장을 부인
-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4월 텍사스 지역의 제조업 일반황동지수는 -35.8로 전월 대비 19.5 포인트 급락했으며, 미 재무부가 부채한도 영향을 제외하면 2분기 차입 예상치가 종전 대비 530억 줄어든다고 발표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4월 29일: 미국 3월 노동부 JOLTS 보고서
+ 4월 30일: 독일 1분기 GDP, 독일 4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4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변화, 미국 3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5월 1일: 일본은행 금리결정
+ 5월 2일: 유로존 4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4월 비농업고용지수, 미국 4월 실업률
USDJPY 차트 분석
144 라인까지는 올라섰지만 예상대로 해당 구간에서 저항을 받아 내려왔습니다. 단기적으로 140~144 구간에서 작은 박스권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이번 하락에서 다시 한번 140 라인에 있는 저점 지지선을 확인하는 과정을 가지겠으며, 해당 구간을 지켜낸다면 144 라인까지의 상승이 기대됩니다. 이후 박스권을 상방으로 돌파하느냐, 하방으로 돌파하느냐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되겠습니다.
04/29 경기둔화 우려를 머금은 약달러 전일 동향: 弱위안, 强달러 조합에 달러-원 1,440원 상향 돌파
전일 달러-원 환율은 위안화 약세와 연동되며 1,440원 초반까지 상승.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야간장 마감가 부근인 1,430원 후반대 출발. 이후 특별한 방향성 부재한 가운데 오전 중 위안화 약세와 연동되며 상승. 중국 상무부의 위안화 오버슈팅 방어 언급에도 역외를 중심으로 위안화 매도세 집중되며 달러-원 환율도 상승폭 확대. 오후 중 달러화도 강세 흐름을 보이며 1,440원대 돌파. 주간장 전일대비 2.8원 오른 1,442.6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둔화 우려 반영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기둔화 우려 불거지며 하락. 이날 달라스 연은에서 발표한 텍사스 지역 제조업 지수는 -35.8pt로 하락. 이는 전월(-16.3) 대비 크게 하락한 수치임과 동시에 코로나 이후 최저 수준. 여타 제조업 지표들과 같이 신규주문과 출하(Shipment) 지수가 빠르게 하락한 모습. 시장은 이번주 연달아 발표될 고용지표, GDP 수치에서 관세 영향에 따른 경기둔화를 우려. 주목할 부분은 1) 고용지표의 경우 주간으로 발표되는 실업수당 청구건수를 보면 기업의 해고 움직임이 부재. 따라서 실업률 상승이 아닌, 신규 고용이 제한된 형태로 발표될 가능성. 2) GDP의 경우 소비와 투자, 순수출에 있어 관세에 대비한 선제적 움직임이 확인. 즉 소비는 1분기 확대되고, 순수출은 수입 증가로 인해 감소했겠으나, 재고 축적이(GDP+) 수입 증가(GDP-)를 상쇄할 가능성도 존재. 한편 미 재무부는 2-3분기 차입 추정치를 업데이트. 2분기 민간 차입량은 지난 2월 예상치인 1,230억 달러에서 5,140억 달러로 상향. 3분기 차입 추정치는 5,540억 달러로 발표. 다만 재무부는 2분기 차입량의 대폭 확대는 분기 초 현금잔고 감소에 기인하며, 이를 감안하면 실질적인 차입액은 오히려 53억 달러 감소했다고 언급.
(달러↓) 달러화는 미국채 금리 하락과 연동되며 하락. 4월 초 확인됐던 미국 자산 매도에 따른 달러 약세가 아닌(신뢰도↓), 미국채 금리 하락과 동반된 약세는 경기 둔화 우려를 반영.
금일 전망: 약달러 좇아 달러-원 환율도 1,430원 초반대로 하락
금일 달러-원 환율은 미국 경기둔화 우려에 따른 약달러를 추종하며 1,430원 초반대로 하락할 전망. 최근 외환시장은 미중 무역협상이 교착 상태로 접어들며 주안점이 미국 경제지표로 이동한 모습. 관세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가 실제 데이터로 드러날 경우, 달러화 약세 흐름이 재차 추세로 전환될 수 있는 시점. 이러한 시장 심리가 수출업체 네고 물량, 역외 외국인 롱스탑 등을 자극할 경우 하방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존재. 한미 통상 협의에서 환율 문제를 언급한 부분도 시장 심리를 원화 강세 방향으로 주도할 재료.
다만 한국과 미국이 동시에 원화 강세를 유도해도, 원화의 구조적인 약세 요인은 여전. 최근 달러화의 빠른 약세에도 달러-원 환율의 하방 제약적 흐름이 이를 방증. 과거 달러인덱스를 보면 현재 적정 달러-원 환율은 1,200-1,250원 수준. 미국을 포함한 주요 교역 대상국(64개국)의 상대적 환율과 구매력을 감안한 실질실효환율을 기준으로 보면 달러-원 적정 레벨은 1,300-1,350원 수준. 원화 저평가가 고착화된 상황 속, 미국의 금리 인하가 동반된 약달러가 확인돼야 달러-원 환율도 추세적인 하락이 가능.
금일 예상 레인지 1,430-1,440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EURUSD(유로)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개인적 의견 공유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부스터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키 포인트
- 미국 CNN과 중국 차이징에 따르면, 중국이 최근 메모리칩을 제외한 미국산 반도체 8종에 대한 125% 추가 관세 조처를 내린 것으로 확인
- 트럼프 미 대통령은 타임지 인터뷰를 통해 시진핑 중국 주석이 자신에게 전화를 걸었고, 향후 3~4주 안에 모든 협상안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으며,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식 참석차 백악관을 나서면서 재차 확인하는 발언을 함
- 시장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이 실제로 진행 중인지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여전히 가지고 있으나, 현 상황보다 악화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4월 29일: 미국 3월 노동부 JOLTS 보고서
+ 4월 30일: 독일 1분기 GDP, 독일 4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4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변화, 미국 3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5월 1일: 일본은행 금리결정
+ 5월 2일: 유로존 4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4월 비농업고용지수, 미국 4월 실업률
EURUSD 차트분석
최근 가파른 상승 속에 1.16000 라인 부근까지 상승했지만, 고점 저항에 막히면서 하락 전환 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중단기 하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 경우 저점은 1.11000 라인이 유력합니다. 다만, 저점 도달 이후 다시 반등에 성공하여 상승 흐름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만약, 예상과 다른 움직임이 발생할 경우 빠르게 전략을 수정하겠습니다.
04/28 점차 다가올 Hard-data 평가의 시간 전일 동향: 장 막판 외국인 통화선물 급매수, 달러-원 상승
전일 달러-원 환율은 외국인의 통화선물 순매수 영향에 1,430원 후반대로 상승. 장초반 미국 자산수익률 회복에 따른 달러화 강세 영향에 달러-원 환율도 상승. 다만 점심시간 이후 위안화 절상고시 영향에 달러-원 환율도 반락. 대체로 상하방 압력 유지되며 1,430원 초반에서 거래 반복. 이후 장 막판 외국인들의 달러 선물 매수세가 급격히 유입되며 달러-원 환율도 1,430원 후반대로 반등. 주간장 전일대비 3.7원 오른 1,436.5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진정되는 국채 금리, 드러나는 관세 영향?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미국 자산에 대한 매수세 회복 지속되며 장기물 중심 하락. 이날 미시간대에서 발표한 Soft-Data는 지난 예비치 대비 소폭 개선. 미국의 4월 소비자심리지수는 52.2pt로 집계되며 예비치(50.8pt) 대비 양호.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6.5%로 집계되며 예비치(6.7%) 대비 완화. 다만 3월 수치 대비해서는 여전히 소비심리가 부진하고 물가 기대는 높은 상황. 대체로 미-중 관세 전쟁이 추가 악화되지는 않을 것이란 전망이 자산시장 매수세를 견인한 모습. 연준에서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서는 미국채 시장의 기능은 유지되고 있으나, 유동성이 장기물 중심으로 역사적 저점에 근접했다고 언급. 한편 미-중 양국은 협상에 대한 입장이 여전히 엇갈리는 가운데, 관세의 시장 영향은 점차 Hard-data에서 완만하게 드러나는 상황. USDA는 중국의 보복관세로 인해 4.11-4.17 한 주간 대두 판매의 50%, 돼지고기 판매의 72%가 전주대비 감소했다고 보고.
(달러, 위안↑) 달러화는 미-중 관세 완화 기대감에 소폭 상승. 트럼프는 중국과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언급한 반면, 중국은 이를 계속 부인하는 상황이 지속. 한편 중국이 미국산 반도체 일부에 대해 관세를 철회한다는 외신 보도 영향에 역외 위안화도 강세. (엔↓) 한편 엔화는 2년래 최고 수준을 보인 도쿄 근원 CPI에도 최근 엔화 과매수 해소되며 약세. 일본의 4월 도쿄 근원 CPI는 전년대비 3.4% 상승(예상.3.2%, 이전.2.4%).
금일 전망: 추가 상승 제한될 달러-원, 1,430원 후반 유지
금일 달러-원 환율은 야간장 마감가 부근인 1,430원 후반 수준을 유지할 전망. 최근 외환시장은 트럼프의 관세 언급과 연동되며 방향성을 모색. 다만 중국과 협상 중이라는 트럼프의 입장과, 아직 협상을 한 적이 없다는 중국의 입장에 시장 내 큰 방향성이 부재. 미국채 금리 진정에 따른 달러화 반등이 있었으나, 이번주 후반에 발표될 미국의 Hard-data에 경계심리 작용하며 추가적인 상승은 제한적일 전망. 국내로 보면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유입되며 수급적으로 1,440원 상단이 제한될 것으로 기대. 또한 주말사이 당국에서 언급된 한미 상설 통화스와프 역제안 가능성도 심리적 상단을 제한할 요소.
다만 지난 주 달러-원 환율은 몇 차례 연속 오후장 마감 시간대에 급등을 경험. 주요국 통화가 크게 움직이지 않던 시간대 달러-원 환율 시장만 흔들린 이유는 외국인의 포지션 플레이 쏠림 현상이라는 판단. 오늘 오후 장에서도 관련 흐름 주목하며 대응이 필요.
금일 예상 레인지 1,432-1,442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GBPUSD(영국 파운드)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개인적 의견 공유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부스터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키 포인트
-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협상이 잘 되어가고 있다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지만, 중국 측에서는 "미-중 양측은 관세 문제에 대해 협의 또는 협상하지 않았으며, 합의 도달은 말할 것도 없다"는 입장을 표명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은 난항을 겪고 있으며, 트럼프 미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우크라이나와의 평화 협상에 나서도록 러시아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고 발언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고용시장이 심각하게 악화하기 시작하면, 더 이른 시일 내로 더 많은 금리인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언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4월 25일: 호주 증시 휴장
GBPUSD 차트 분석
최근까지 상승세를 이어오면서 전고점인 1.34000 라인 저항에 도달하였으나, 돌파하는데 실패하면서 하락 중입니다. 이번 하락은 단기적으로는 1.31500 라인까지 이어지겠으며, 해당 구간에서 다시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04/25 아직 방향성을 잡지 못한 달러전일 동향: 외국인 롱 플레이에 막판 상승, 달러-원 1,435원
전일 달러-원 환율은 위안화 약세와 외국인 포지션 플레이 영향에 1,435원까지 상승.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와 위안화 동반 약세 영향에 움직임이 제한. 다만 오후 중1,420원 중반에서 등락하던 환율은 외국인들의 달러 롱 포지션이 급증한 영향에 상승 압력을 소화. SK하이닉스의 외국인 배당금인 5,300억원 일부도 이날 소화된 것으로 추정. 주간장 전일대비 7.8원 상승한 1,435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겉과 속이 다른 내구재 주문, Dovish 연준 위원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연준 위원들의 Dovish 발언을 소화하며 일제히 하락. 이날 미국의 3월 내구재 주문은 전월대비 +9.2% 증가하며 예상치(2.1%)와 전월치(0.9%)를 대폭 상회. 다만 이는 민간 항공기 주문이 전월 -7.4%에서 +139.0% 대폭 증가한 데 기인. 기업투자의 선행지표인 항공기 제외 자본재 주문(비국방)을 보면 전월대비 +0.1% 증가에 불과(예상:0.2%). 이러한 기업투자 부진을 감안해 애틀란타 연은의 1분기 GDP Now 추정치는 -2.2%에서 -2.5%로 추가 하향 조정(금 조정시 -0.4%). 시장 내 경기둔화 우려 확산되는 가운데 연준위원들의 발언도 비둘기 재료로 작용. 매파로 분류됐던 클리브랜드 연은의 해맥 총재는 "아직 불확실성 여전하나, 경제지표가 조금 더 명확해지면 6월 인하도 가능하다"고 언급. 한편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은 일시적일 수 있으며, 기준금리는 고용시장이 둔화되면서 인하될 수 있다"는 점을 재강조. 현재 시장에 반영된 6월 25bp 인하 가능성은 58.2% 수준.
(달러↓) 달러화는 미국채와 주식 동반 매수세 회복에도 상승이 제약. 트럼프는 중국과 협상 중인 점을 반복 언급했으나, 중국 상무부는 미국과 전혀 협상한 적이 없다고 반박. (파운드↑) 파운드화는 영국 리브스 재무장관이 미국과 무역협상 타결을 확신한다고 언급하자 강세.
금일 전망: 달러 방향성 여전히 불명확, 달러-원은 상승에 취약
금일 달러-원 환율은 대체로 방향성 부재한 가운데 1,430원 수준을 유지할 전망. 현재 미국 주식시장은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되며 상승했으나, 채권시장과 외환시장은 미국 경기둔화 우려가 공존하며 "채권금리 하락, 달러 약세"로 반응. 미국이 일본, 인도, 한국 등 주요국과 무역 협상에 속도를 내고 있으나, 경기둔화 우려에 달러 신뢰도 회복이 지속해서 더뎌지는 상황이라 판단. 달러화도 현재 수준에서 추가 상승이 제약된 만큼 달러-원 환율도 급등으로 반응할 여지는 작아.
다만 주의할 부분은 외국인들의 달러 포지션 플레이. 전일 방향성 부재했던 외환시장에서 오후 중 달러-원 환율만 급등하는 움직임이 확인. 최근 금통위와 통화선물 롤오버 기간이 겹쳤던 지난 17일 이후 외국인들은 달러 순매수 포지션을 조금씩 확대. 그러던 전일 오후중 순매수 포지션이 전일대비 6배 가량 급증하며 현물환 시장도 환율 상승 압력을 소화. 이러한 외국인 달러 롱 플레이가 오늘도 지속될 경우 장중 추가 상승 가능.
금일 예상 레인지 1,427-1,437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AUDUSD(호주 달러)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개인적 의견 공유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부스터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키 포인트
- WSJ에 따르면 현재 백악관이 대중 관세율을 145%에서 50~60%로 인하하는 방안과 품복별 관세를 국가 안보 위협에 따라 35% 및 100% 이상으로 차등 적용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
- 트럼프 미 대통령은 자동차 업체에 대한 부품 관세를 일부 면제할 계획이라 발언
- 영국에서 열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에서 미국 측 제안으로 영토선 동결,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 인정, 우크라이나 NATO 가입 금지 등을 포함하였으며, 이에 대해 우크라이나 측에서 강력하게 반발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4월 24일: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AUDUSD 차트 분석
중첩 저항 구간의 고점 부근까지 상승한 이후 다시 하방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하락에서 0.63000 라인까지 뚫고 내려온다면 하방 우세를 확정하고, 저점은 0.60000 라인까지 보겠습니다. 다만, 0.63000 라인을 뚫는데 실패한다면 상승 가능성이 크기에, 이 경우엔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겠습니다.
USDJPY - Market Structure PRZ1. 프라이스 액션 및 패턴
- 1일지지구간
- 지지구간을 일시적으로 이탈했으나 다시금 강한 매수세로 반등한 모습
- 현재 위치에서 추가적인 매수를 위해 고려해 볼 수 있는 위치는 반등한 저점과 고점의 50% 아래
- 50% 아래에 위치한 이전의 구조와 저점을 이탈하지 않은 상태에서 나오는 매수 신호를 기다려야 함
2. 확인 시그널
- 낮은 시간의 구조적 반전, 높은 시간의 상승 장악형 캔들 등
3. 거래 종류
- 확인 거래
4. 참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