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타임 아카데미 - USDJPY(엔화)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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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 트럼프 미 대통령은 중국이 협상하지 않는다면 "미국이 그것을 결정할 것이고, 관세율도 정할 것"이라 말하였으며,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중국과의 협상이 매우 잘 되고 있다"고 발언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해서 트럼프 미 대통령은 "해고할 생각이 없고, 파월 의장이 금리 인하 아이디어에 좀 더 적극적이길 바란다"고 발언
- 러시아 측에서 "대통령이 민간 목표물 공격 금지 문제를 양자 협상을 폼하해 논의할 수 있다고 말했을 때, 우크라이나 측과 협상과 논의를 염두에 둔 것"이라 밝힘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4월 23일: 미국 4월 제조업 PMI, 미국 4월 서비스 PMI
USDJPY 차트 분석
예상과 달리 하방 움직임을 보이면서 140 라인에서 저점을 형성했습니다. 해당 구간에서 반등이 나오고 있어 단기 상승이 기대됩니다. 이 때의 고점은 145 라인이 유력합니다. 다만, 140 라인을 깨고 내려올 경우엔 135~136 구간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포렉스 마켓
04/23 트럼프와 베센트의 달러 보호본능 전일 동향: 위안화와 달러화의 동반 약세, 달러-원 1,420원 유지
전일 달러-원 환율은 상하방 압력을 동시 소화하며 1,420원 수준을 유지.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위안화 약세, 국내 증시 외인 매도세 영향에 상승 출발. 오전중 위안화 절하고시를 기점으로 상승폭 확대되며 한때 1,427원 수준까지 상승. 다만 오후중 달러화 다시 약세를 보이자 이와 연동되며 상승폭 축소. 이후 1,420원 부근까지 하락 후 등락 반복. 주간장 전일대비 0.9원 내린 1,421.5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진정된 장기 금리, 회복된 달러
(미국채 금리 단기↑,장기↓) 전일 미국채 금리는 베센트 재무부 장관의 미-중 무역긴장 완화 언급에 장기물 금리가 진정. 다만 단기물의 경우 2년물 입찰이 부진한 영향에 상승하며 장단기 스프레드가 축소. 베센트 재무부 장관은 이날 "중국과 관세 갈등은 지속하지 않으며, 가까운 시일 내 충분히 완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다만 해당 발언 이후 증시로 자금이 유입되며 단기물 금리는 되려 상승. 또한 이날 진행된 2년물 입찰에서 수요 부진이 확인. 응찰률은 2.52배로, 직전(2.66)과 최근 6회 평균(2.65)을 모두 하회. 또한 해외투자 수요인 간접 낙찰률도 56.2%로 크게 하락. 한편 IMF는 이날 관세 전쟁을 감안한 글로벌 경제전망 수정치를 발표. 미국의 경우 2025년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지난 1월 대비 0.9%p 하락한 1.8% 수준으로 하락. 물가상승률은 1월대비 1%p 상승한 3.0%로 전망. 리치몬드 연은에서 집계하는 지역 제조업 지수는 4월 -13pt로 하락(3월:-4pt). 필라델피아 지역과 동일하게 신규주문과 출하지수 모두 급락한 모습.
(달러↑) 달러화는 미국 장기채 금리가 소폭 하락하고 증시가 반등하는 등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도 회복되며 상승. (유로↑) 한편 유로화는 달러당 1.15수준까지 상승한 뒤 달러화 반등 영향에 하락. ECB 라가르드 총재는 이날 발언에서 유로화 강세는 예상치 못했으며, 유로존 성장 하방 위험을 감안하면 펀더멘탈을 반영하지 못한 수준이라 언급.
금일 전망: 달러화 반등 영향에 달러-원 1,430원 상향 돌파
금일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반등 움직임을 좇아 1,430원 중후반까지 상승할 전망. 전일 베센트 재무부 장관의 관세 완화 언급에 이어, 한국시간 새벽 트럼프는 "파월 의장 해임이 없을 것"이라 발언. 최근 달러에 대한 시장 불신이 관세•미국채 금리•연준 독립성을 중심으로이뤄졌던 만큼, 트럼프와 베센트의 발언을 기점으로 달러화가 아시아 장에서 빠르게 반등하는 모습. 최근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하방 제약적 움직임이 포착. 반대로 오늘 달러의 반등에 달러-원 환율이 얼마나 연동되는지에 따라 상방 민감도가 높은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
수급적으로 보면 달러-원 환율은 1,440원 선까지 상승할 가능성도 존재.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새벽장에서 급등하고 있는 만큼, 위험선호 심리가 완화되며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 유입될 가능성 존재. 다만 보다 큰 내국인 투자자의 해외투자 환전수요 영향에 달러 매수가 우위를 보일 전망. 외국인의 달러 롱 포지션 확대도 상방 변동성을 확대할 재료.
금일 예상 레인지 1,428-1,442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04/22 트럼프가 급해 보일수록, 미국과 멀어지는 시장 전일 동향: 약달러 지속에 달러-원도 하락, 낙폭은 제한
전일 달러-원 환율은 약달러 흐름 지속되며 1,410원 후반 수준으로 소폭 하락. 장초반 미국 장기채 금리 상승과 동반한 약달러 흐름이 지속되며 달러-원 환율도 하락 출발. 다만 외국인 증시 매도와 역외 달러 매수 영향에 오전중 낙폭 회복. 오후중 위안화도 달러 약세 영향에 강세 흐름 이어가자 달러-원 환율도 재차 1,420원 수준을 하회. 주간장 전일대비 4.5원 하락한 1,419.1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트럼프가 급해 보일 수록 금리가 상승
(미국채 금리 단기↓, 장기↑) 전일 미국채 금리는 장기채 매도 현상 지속되며 장기물 중심 상승. 트럼프는 이날 TruthSocial 계정에서 파월 의장에 대한 금리 인하 압박을 지속. 트럼프는 게시물에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전혀 없으며, 오히려 인하를 늦게할 경우 경기둔화가 올 수 있다고 언급. 이러한 언급은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시장 의구심에도 영향을 주며 장기채 신뢰도가 하락. 한편 미국의 잔여 정부부채인 36조 달러중 23% 수준인 8.4조 달러 채권이 올해 만기가 도래. 또한 향후 4개월(4월-7월) 안에 8.4조의 70%인 5.8조 규모가 만기. 리파이낸싱 일정이 다가온 가운데, 지난 1-4월간 진행된 총 2,940억 달러 규모의 10년물 이상 국채 입찰 결과를 보면 평균 발행 금리는 4.82% 수준. 따라서 트럼프가 파월 의장에 금리 인하를 압박 할수록, 관세 흔들기로 주식 자금을 채권으로 옮기려는 시도가 실패했다는 사실과, 장기물 금리 안정에 시급한 상황이라는 사실이 더욱 부각되는 상황. 10년물-2년물 스프레드는 65bp까지 확대.
(달러↓) 달러화는 미국 자산 매도 흐름과 연동되며 약세를 지속. (유로, 엔↑) 한편 달러 매도 자금은 유로화와 엔화로 지속적으로 이동. 유로화는 2021년 11월 이후 최고 강세 수준을 기록. (위안화↑) 한편 중국은 당국 절상고시와 약달러에도 불구하고 주요국 통화중 강세폭이 가장 미미. 인민은행은 LPR 1년/5년물 금리를 각각 3.10%/3.60%로 동결.
금일 전망: 약달러 지속 vs 달러화 반등, 달러-원 방향잡기
금일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반등 여부 주목하며 1,420원 중심으로 등락 반복할 전망. 현재 외환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흐름은 달러화의 추가 방향성. 미국 장기채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된 상황 속 달러화 약세는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과, 달러 매도 자금이 흘러간 유로화, 엔화 등 통화가 과매수 구간으로 진입해 달러화의 추가 약세는 제한적일 것이란 의견 중 어느 하나로 치우치기 어려운 시점. 전일 달러화의 -1% 가량 급락에도, 주요국 통화 중 유독 원화(+0.24%)와 위안화(+0.17%)만 강세폭이 제한. 따라서 추가적인 달러 약세에도 달러-원 환율은 위안화와 움직임 주시하며 하락폭 제한될 전망.
또한 위험회피에 따른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매도, 내국인 해외투자자금 복귀로 인한 달러 매도 등 수급적 측면에서도 1,420원을 중심으로 대치 이어질 가능성 존재.
금일 예상 레인지 1,416-1,426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EURUSD(유로)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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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 트럼프 미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나는 파월 연준 의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미 그 사실을 알렸고, 내가 그를 내쫓고 시다면 파월 의장은 곧바로 떠날 것이다. 정말이다"라고 말하며 파월 의장의 사임을 촉구
- 트럼프는 중국과 비공식 외교채널을 막고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고집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 미 행정부가 중국 외 국가와의 무역협상에서 중국을 압박하는 내용을 끼워넣을 것이란 관측이 있었으며, 이에 대해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중국은 어떤 국가가 중국의 이익을 희생한 대가로 미국과의 거래를 달성하는 것에 단호히 반대할 것이며, 대등하게 반격 조치를 취할 것"이라 밝힘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4월 21일: 유럽, 홍콩, 호주, 뉴질랜드, 영국 휴장
+ 4월 23일: 미국 4월 제조업 PMI, 미국 4월 서비스 PMI
EURUSD 차트분석
급등으로 인하여 상승 추세의 고점 부근까지 도달했습니다. 해당 구간은 중첩 저항 구간으로 돌파하기가 쉽지 않은 구간이기에 앞으로 하락 전환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 때 저점은 1.12500 라인 부근이 가장 유력합니다. 위 저항인 1.15500 라인을 돌파하기 전까지는 하방 우세로 보겠으며, 만약 1.15500 라인을 돌파할 경우 전략을 빠르게 수정하겠습니다.
04/21 다시 시작되는 脫달러 움직임 전일 동향: 한산한 시장에 수급 연동되며 상승
전일 달러-원 환율은 국내 기업의 외국인 배당 지급 영향에 1,420원 초반대로 상승.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삼성전자, 현대차 등 대규모 외국인 배당금 지급 영향에 달러 매수 우위. 오전 중 1,420원 대로 상승한 뒤 대체로 좁은 박스권 등락을 반복. 서구권 증시 휴장에 따라 거래량이 대체로 한산. 주간장 전일대비 6.7원 오른 1,423.3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 적자 증가폭 감소, 日 자금 유입 지속
(미국채 금리) 전일 미 국채시장은 성금요일을 맞아 휴장. 지난주 경제지표와 별개로 괄목할 부분은 미국 재정적자의 축소. 미 재무부의 3월 지출은 대부분 증가했으나, 소득보장(Income Security) 지출에서 유의미한 감소가(-450억 달러) 확인. 이는 일론 머스크를 필두로 한 DOGE가 사회보장 번호가 없는 개인에게 제공된 실업수당 및 복지 부분을 크게 감축한 데 기인. 이에 코로나 이후 가장 큰 적자폭을 기록하고 있던 2025회계연도 재정적자의 증가폭이 감소. 다만 소득보장 외 기타 지출은 여전히 상승.
(달러↓) 달러화는 여전히 시장 신뢰도 회복에 어려움을 보이며 약세 흐름. 지난 금요일 트럼프의 파월 의장 해임 언급 이후, 백악관도 이를 검토중이라 언급. (엔↑) 한편 엔화는 탈달러에 따른 자금 유입 가속화 되며 강세 흐름 유지. 주간으로 발표되는 일본인의 해외투자와 외국인의 일반투자 자금을 종합하면, 4월 이후 2주간 약 9조 엔 가량의 자금이 일본의 채권/주식 시장으로 유입. 여기에 더해 외환 시장 투기 매수세인 CFTC 순매수 포지션도 엔화 중심으로 지난주 크게 확대된 모습.
금일 전망: 아시아장에서 다시 급락중인 달러, 달러-원도 동반 하락
금일 달러-원 환율은 약달러 지속을 추종하며 1,410원 중반까지 하락할 전망. 주말 사이 금융시장 내 큰 이슈는 없었으나, 새벽장에서 달러인덱스는 99pt 선도 붕괴되며 현재 98pt 수준으로 하락. 장초반 글로벌 약달러 흐름과 연동되며 달러-원 환율도 1,410원대로 레벨을 낮출 전망. 게다가 지난 주에 몰려있던 국내 기업들의 외국인 배당금 지급도 일단락. 25일 예정된 SK하이닉스의 배당금 지급을 제외하면 수급적으로 달러 매수 압력도 크지 않은 상황.
다만 달러화 급락에도 위안화가 제한적인 강세를 보일 경우 달러-원 환율 하락도 제한. 달러화 매도 자금이 여전히 엔화와 유로화 매수에 집중된다면 위험통화 강세폭은 제한적일 가능성.
금일 예상 레인지 1,414-,1,424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AUD/USD 매도 전략 시나리오현재 주봉과 월봉 상에서 하락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며,
일봉에서는 채널을 형성한 채 주요 매물대에 근접해 있습니다.
**4시간봉(4H)**에서는 반복적으로 강한 매도 반응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단기 매도 전략을 고려할 수 있는 시나리오 2가지를
15분봉 기준에서 구성하였습니다.
현재는 수렴형 패턴 내에 있으며,
해당 영역은 일봉 기준 강한 매수 전환 가능성도 있는 핵심 매물대입니다.
따라서, 단기 하락 이후 나타나는 명확한 패턴을 활용하여
신중히 진입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04/18 급해 보이는 트럼프, 기다릴 시장 전일 동향: 달러화 반등 영향에 야간장 대비 소폭 상승
전일 달러-원 환율은 장중 달러화 반등 영향에 1,410원 후반대로 소폭 상승.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NDF 종가에서 소폭 오른 1,416원 부근에서 개장. 이후 장중 달러화가 반발 매수세 영향에 반등하자 달러-원 환율도 동반 상승. 장중 엔화와 위안화 등 아시아 통화와 동반 약세 보이며 한때 1,423원 부근으로 상승폭 확대. 오후 중 달러화 급등세도 재차 진정되며 다시 1,410원 중반으로 진정. 주간장 전일대비 3.1원 오른 1,418.9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연준 독립성 훼손? 장기채 금리 재반등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트럼프의 파월 의장 해임 발언 영향에 상승. 이날 미 국채시장은 휴장을 앞두고 대체로 거래량이 한산. 경제지표 또한 혼조세를 보였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 다만 트럼프는 이날" 파월 의장의 최근 행보에 불만을 표했으며, 만약 내가 해임을 원한다면 그렇게 될 것"을 언급. 최근 미국 장기채에 대한 시장 신용도가 하락한 상황 속, 이러한 발언이 매도세를 더욱 부추긴 것으로 풀이. 미국채 10Y-2Y 스프레드는 재차 52.7bp 수준으로 확대. 한편 필라델피아 연은에서 집계한 4월 제조업 지수는 -26.4pt로 집계되며 예상치(2.2)와 전월치(12.5)를 큰 폭 하회. 세부 항목인 신규 주문, 출하, 고용자들의 평균 노동시간 등 모두 전반적으로 하락. 주간으로 발표되는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경우 21.5만 건으로 집계되며 대체로 안정적인 모습.
(달러↑) 달러화는 전일 반등을 시도했으나 대체로 99pt 중반 수준에서 보합권 움직임을 지속. (유로↓) 유로화는 ECB의 금리 인하와 라가르드 총재 발언에 소폭 약세. ECB는 이날 3대 기준금리를 일제히 25bp 인하. 또한 라가르드 총재는 현재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 속 중립금리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언급. (엔↓) 한편 엔화는 미-일 무역협상 속 환율 논의를 주목하며 등락. 장중 미일간 환율 관련 논의가 없었다는 보도에 약세를 보였으나, 이후 '미국 재무부와 외환시장에 대해 논의된 내용은 언급할 수 없다'고 입장을 선회하자 다시 강세 움직임.
금일 전망: 방향성 부재한 시장, 달러-원 횡보
금일 달러-원 환율은 명확한 방향성이 부재한 상황 속 1,410원 중반을 중심으로 등락 반복할 전망. 최근 외환시장 내 전체적인 방향성이 부재. 달러화가 100pt를 하회한 이후 추가 하락도 제한적인 반면, 반등 여력도 없는 상황. 어제 트럼프는 파월 의장 해임을 예고, 또한 EU에 이어 중국과도 빠른 시일 내에 협상을 타결할 것이라 언급. 이러한 발언은 위험선호 측면보다, 오히려 미국채 금리 상승에 대한 트럼프의 급한 상황을 반증. 따라서 지난주 확인된 미국 장기채 존속에 대한 시장 의구심이 여전하며, 금을 제외한 위험자산 일체에 대한 글로벌 자금 움직임이 제한적일 가능성에 무게.
한편 성금요일을 맞아 유럽, 미국 시장이 모두 휴장인 점도 거래량과 변동성을 제한할 요인. 오늘은 외국인 배당금 지급에 따른 국내 기업 달러 매수 수요, 수출업체 네고 물량 등 국내 수급 재료에 따라 등락을 반복할 전망.
금일 예상 레인지 1,412-1,422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GBPUSD(영국 파운드)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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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 트럼프 미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을 통해 일본과의 협상에 직접 참석하겠다고 발언
- 트럼프 미 대통령은 '가공된 핵심 광물 및 파생 상품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조사를 통한 국가 안보 및 경제적 회복력 보장'에 대한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으며, 이는 곧 광물에 대한 관세로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
- 세계무역기구(WTO)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올해 세계 교역량이 최대 1.5% 감소할 수 있다고 발표했으며, 미국의 경우 올해 수출은 작년 대비 12.6%, 수입은 9.6% 급감할 것으로 예상
- 파월 연준 의장은 시카고 경제클럽 연설에서 "관세 인상 폭이 예상보다 커 물가 상승과 성장 둔화라는 이중 효과를 유발할 수 있다"고 발언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4월 17일: ECB 금리결정
+ 4월 18일: 부활절
GBPUSD 차트 분석
1.27000 라인을 기준으로 급등세를 보이며 1.33000 라인에서 고점을 형성했습니다. 아직은 큰 저항이 없어 단기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예상 고점은 1.34000 라인입니다. 하지만, 고점 저항을 돌파하는데 실패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 경우 1.31500~1.32000 라인까지 단기 하락이 예상됩니다.
04/17 달러보다 위안화에 주목할 시점 전일 동향: 수급 부담에도 약달러에 추가 상승 제한
전일 달러-원 환율은 달러 매수 압력에도 약달러 영향에 1,420원 중반 수준을 유지.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국내 기업 외국인 배당, 해외투자 환전수요 영향에 상승. 장중 위안화도 약세를 보이며 한때 1,432원까지 상승폭을 확대. 다만 달러화도 장중 가파른 약세를 보이며 달러-원 환율도 하락 압력을 소화. 오후 중 역외에서 달러 매도 물량도 가세하며 1,420원 중반까지 낙폭 확대. 주간장 전일대비 0.5원 하락한 1,426.7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재료는 Dovish, 금리는 급등 되돌림 움직임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장기물 수급 우려 완화와 급등 되돌림 움직임 지속되며 하락.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와 파월 의장 발언은 사실상 금리 상승 재료.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1.4% 증가하며 예상치(1.3%)와 전월치(0.2%)를 상회. 특히 자동차 및 부품이 전월대비 5.3% 가량 증가하며 소비 급증을 견인. 다만 이는 관세 부과 전 선제적 소비라는 시장 인식에 금리 영향은 제한. 한편 파월 의장은 이날 공식석상에서 1) 관세 정책은 예상보다 더 크게 발표 됐으며, 2) 이에 따른 물가안정과 최대 고용이라는 양대 책무에서 더 멀어질 수 있다. 따라서 3) 현재로서는 정책 방향을 조정하기 전에 더욱 신중하게 기다릴 필요가 있음을 언급. 대체로 매파적 재료였음에도 시장은 최근 급등한 금리에 대한 반발매수, 20년물 국채 입찰을 소화. 이날 진행된 2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은 2.63배로 직전(2.78)을 하회했으나 최근 6회 평균(2.57)을 상회. 또한 간접입찰자 비중도 70.7% 수준으로 높게 유지.
(달러↓) 달러화는 무역전쟁 우려에 따른 달러화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악화되며 약세. (위안↑) 위안화는 양호한 경제지표에도 한때 약세를 보였으나, 중국 정규장 마감 이후 역외 달러 매도 영향에 강세 전환. (엔↑) 엔화는 통상협상을 앞두고 트럼프가 엔화의 더욱 빠른 강세를 유도할 수 있다는 관측에 강세폭 확대. 달러-엔 환율은 141엔 부근까지 하락.
금일 전망: 금통위 보다 역외 위안, 달러 움직임에 주목
금일 달러-원 환율은 야간장 마감가인 1,410원 중반대에서 유지될 전망. 최근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보다 위안화와 연동이 더욱 강한 모습. 이는 어제 오전 중 달러-원 환율이 달러화 급락과 별개로 하방 제약적이었으며, 오히려 위안화가 강세로 전환된 후에야 달러-원 환율도 동반 하락했기 때문. 따라서 최근 스위스 프랑, 유로, 엔화 등 non-Dollar 안전통화 선호가 다시 이어지고 있는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위안화와 동반해 다시 약세를 보일 가능성도 계속 존재한다는 판단. 게다가 최근 달러화와 금가격 사이에 단기적인 대체 패턴(고평가 매도 - 저평가 매수)이 눈에 띄었던 만큼, 금에 유입된 자산이 다시 달러로 유입될 경우 달러화 반등도 가능한 시나리오.
한편 금통위 결과는 시장 예상을(금리 동결, 향후 인하 포워드 가이던스)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외환시장 영향도 제한적일 전망. 환율의 단기적인 하락 재료는 환헤지 물량. 최근 달러-원 환율 하락 기조 영향에 해외투자 환전수요가 환헤지로 전환될 경우 현물환 시장에서 달러가 투입되며 환율 하락 재료로 작용 가능.
금일 예상 레인지 1,410-1,420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AUDUSD(호주 달러)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개인적 의견 공유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부스터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키 포인트
- 백악관의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공은 중국으로 넘어갔고, 중국은 우리와 협상해야 한다"고 발언하며 중국이 먼저 협상 테이블로 나오라는 식의 입장을 표명
- 유럽연합은 미국과 첫 관세 협상에서 자동차 상호 무관세와 중국산 철강 과잉 공급을 중점적으로 논의
- 중국이 호주에 관세 문제에 공동 대응을 요청했지만, 호주 측에서는 이를 거부하였으며,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인도네시아, 인도, 아랍에미리트 등과 관계 강화에 나설 것이라 강조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4월 16일: 영국 3월 CPI, 유로존 3월 CPI, 미국 3월 소매판매, BOC 금리결정
+ 4월 17일: ECB 금리결정, 파월 연준 의장 연설
+ 4월 18일: 부활절
AUDUSD 차트 분석
이전에 0.60000 라인을 뚫고 내려오는 등 강한 하락을 보였지만, 반등에 성공하며 0.64000 라인의 저항을 다시 한번 확인 중입니다. 해당 구간이 강한 저항이기에 하락 가능성이 좀 더 높으며, 이 구간에서 예상과 같이 저항을 받는다면 0.60000 라인까지 후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반면, 저항선을 뚫고 올라설 경우 0.66000 라인까지의 상승이 예상됩니다.
04/16 회복세를 보이는 달러 전일 동향: 모호한 방향성에 달러-원도 주춤, 1,420원 유지
전일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와 위안화 동반 약세 영향에 1,420원 초반 수준을 유지.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반등 흐름에 상승 출발. 오전 중 국내 증시 외국인 순매도, 위안화 약세까지 가세하며 한때 1,427원 부근까지 상승폭 확대. 다만 오후중 달러화 반락 흐름에 다시 동조하며 1,420원 초반대 등락 반복. 주간장 환율은 대체로 큰 방향성 부재한 채로 전일대비 3.0원 오른 1,425.5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이틀째 미국채 금리 진정, 달러도 회복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은행들의 국채 매입 기대감 영향에 소폭 하락. 이날 미 재무부 부장관인 마이클 폴켄더는 은행들의 SLR 규제 완화를 조사하고 있으며, 협의 중이라고 언급. 이는 대형은행 중심 국채 매입 여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작용. 은행들의 국채 시장 비중이 적은 것이 사실이나, 최근 대두되는 미국채 매도세에 SLR 완화/국채 바이백 등 유동성 공급 수단을 언급한 점이 금리 상승세를 진정. 한편 이날 발표된 미국의 3월 수입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감소(예상치:+0.1%). 다만 에너지 가격이 하락을 주도한 반면, 자본재와 산업재, 음식품의 수입물가는 여전히 상승세를 기록. 뉴욕 연은이 집계하는 ES 제조업지수는 전월(-20.0pt) 급락에서 다소 회복되긴 했으나 여전히 -8.1pt를 기록하며 부진. 신규주문과 출하량이 감소한 반면, 관세 우려로 인한 기업들의 재고는 여전히 크게 증가한 모습이 관찰. 다만 최근 경제지표의 시장 영향은 여전히 제한적.
(달러↑) 달러화는 최근 여타 안전통화로 이동했던 자금들 일부가 다시 달러로 유입되며 강세. (유로↓) 유로화는 경제지표 부진과 미국과의 관세 협상을 주시하며 약세. 독일 기업들의 3월 ZEW 경기체감지수는 -14pt로 집계되며 23년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최근 독일의 재정확장 기대감 보다 관세 영향을 빠르게 반영한 영향. 한편 EU와 미국의 관세 협상이 시작된 가운데 눈에 띄는 성과가 부재.
금일 전망: 달러화 되돌림 움직임에 연동되며 상승
금일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되돌림 움직임과 연동되며 1,430원 대로 상승할 전망. 최근 미국 자산의 신뢰도 하락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벌어졌던 미국채 금리-달러간 괴리가 점차 축소. 이에 오늘 장중에도 달러화가 다시 반등 움직임을 보이고 달러-원 환율도 이에 동조할 전망. 또한 시간외 거래에서 미국 지수선물이 급락하고 금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점도 위험회피 심리를 자극하며 달러-원 환율의 상승 압력을 가할 재료. 게다가 이번주 금요일 삼성전자, 현대차 등 대규모 외국인 배당을 앞두고 선제적 달러 수요도 환율 상승을 부추길 전망.
다만 관세 협상의 전개 양상에 따라 재차 달러화가 약세를 보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 미국은 중국에 먼저 협상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고, 중국은 희토류 수출 금지에 이어 미국 항공기 수입도 제한한 상황. 따라서 지난주 확인했던 미국채 금리 상승 - 달러 약세 흐름이 다시 연출될 가능성도 배제 불가.
금일 예상 레인지 1,425-1,435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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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 트럼프 미 대통령은 자동차 기업들을 도울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들 기업들이 캐나다와 멕시코 등에서 만들어진 부품을 전환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생산할 예정이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발언
- 트럼프의 관세 정책으로 일어난 무역 전쟁이 세계 경제에 타격을 줄 것이란 우려 속에 헤지펀드와 자산운용사들이 엔화 매수 포지션을 확대
-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는 국내외 경제와 물가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크게 높아졌다고 발언하였으며, 시장에서는 오는 5월 1일 일본은행이 금리인상을 하지 않을 것이라 전망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4월 16일: 영국 3월 CPI, 유로존 3월 CPI, 미국 3월 소매판매, BOC 금리결정
+ 4월 17일: ECB 금리결정, 파월 연준 의장 연설
+ 4월 18일: 부활절
USDJPY 차트 분석
직전에 예상한대로 USDJPY은 142 구간에서 저점을 형성한 이후 해당 구간에서 지지를 받아 올라서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상승 고점은 146 라인 부근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후엔 재차 하락으로 전환하여 140~141 구간에서 저점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이번 상승에서 146 라인을 돌파할 경우 151 라인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어, 이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04/15 USD vs CNY의 동반 약세, 달러-원 움직임 제한 전일 동향: 급락 후 방향성 찾기, 달러-원 1,420원대 유지
전일 달러-원 환율은 지난주 야간장 환율인 1,420원 초반 수준을 유지.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급락 영향에 1,420원 초반대 하락 출발. 다만 오전 중 수입업체 결제수요, 해외투자 환전수요 등 저가매수세 유입에 한때 1,430원대로 반등. 이후 글로벌 약달러 지속, 외국인들의 통화선물 매도 영향에 재차 1,420원대 수준으로 반락. 주간장 전일대비(야간장) 3.1원 상승한 1,424.1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연준 이사의 Dovish 발언에 진정된 미국채 금리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완화된 관세 불안감과 연준 이사의 비둘기 발언 영향에 하락. 주말 사이 트럼프는 주요 전자제품에 대한 상호관세를 일시적으로 유예. 여기에 더해 자동차 기업들을 지원할 방안을 검토중이라 언급하며 자동차 관세 인하 기대감도 부상. 관세 전쟁이 추가로 격화되지 않을 것이란 안도감에 미국채 금리도 아시아 장에서 진정. 이후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 발언에 미국채 금리는 낙폭을 확대. 월러 이사는 관세 부과로 인한 물가 상승이 일시적이라는 점을 강조. 또한 1) 평균 관세율이 25%인 극단적 시나리오의 경우: 물가 상승은 일시적이나, 경기 둔화를 더욱 고려해 더욱 큰 폭의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언급. 반대로 2) 관세율이 10% 수준으로 유지되는 시나리오의 경우: 물가는 대체로 3% 수준으로 소폭 반등할 것이라 지적. 한편 뉴욕 연은이 집계하는 기대 인플레이션은 단기-장기가 엇갈린 모습. 1년 기대인플레는 3.1%에서 3.6%로 상승했으나, 3년(3.0%)은 유지, 5년은 3.0%에서 오히려 2.9%로 소폭 하락.
(달러↓) 달러화는 회복된 미국 자산(주식,채권) 매수세에도 불안심리 유지되며 약세. (멕시코 페소↑) 멕시코 페소는 트럼프가 자동차 기업에 대한 지원 방안을 검토중이라 언급하자 강세. (위안화↓) 위안화는 달러화 약세에도 당국 절하고시 이어가며 꾸준히 약세. 이날 발표된 중국의 수출은 전년대비 12.4% 증가하며 예상(4.4%)을 크게 상회. 다만 이는 관세 발효 전 선제적 주문에 기인한 것으로 평가되며 시장 영향은 제한.
금일 전망: 상하방 압력 공존, 달러 움직임 주목하며 달러-원 유지
금일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흐름을 주목하며 1,420원 초반대 수준을 유지할 전망. 간밤 미국 국채시장은 월러 이사의 발언에 금리 상승세가 진정. 여기에 더해 베센트 재무부 장관은 뉴욕장 마감 이후 1) 여전히 강달러 정책을 갖고 있으며, 2) 달러는 여전히 글로벌 준비통화임을 강조. 이에 최근 약세 흐름을 유지하는 달러화가 반등을 시도할 경우 달러-원 환율도 다시 상승압력에 노출될 가능성 존재. 또한 전일 확인됐던 결제수요, 해외투자 환전수요 등 달러 저가매수 수요도 하단을 지지할 재료. 역외에서 꾸준히 약세를 보이는 위안화도 달러-원 환율 재반등 우려를 자극하는 요인.
반면 위험선호 측면에서 보면 환율은 추가 하락 공간도 존재하는 상황. 트럼프는 자동차 관세 인하 가능성도 시사한 데 이어 베센트는 다음주 한국과 관세 협상을 할 것이라 언급. 미국 증시 회복과 더불어 국내 증시에도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될 경우 달러-원 환율도 1,410원대 진입을 시도할 전망.
금일 예상 레인지 1,417-1,427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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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 미국과 중국이 상대국에 대해 보복성 관세 조치를 시행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 이에 따른 Sell USA 기조로 달러 인덱스의 100 라인이 붕괴
- 시장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관세가 매우 높아 필수품과 마진이 높은 품목을 제외한 대부분의 상품 거래가 완전히 중단될 것이며, 이는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 미국 국채가 안전자산 역할을 못하고 있는 가운데, 달러에 대한 의구심이 증가하였으며, 대다수의 통화가 달러 대비 강세
- 이번 주 ECB는 4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를 0.25% 인하할 것으로 전망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4월 16일: 영국 3월 CPI, 유로존 3월 CPI, 미국 3월 소매판매, BOC 금리결정
+ 4월 17일: ECB 금리결정, 파월 연준 의장 연설
+ 4월 18일: 부활절
EURUSD 차트분석
최근 강하게 급등하며 1.15000 라인에서 고점을 형성한 이후 현재는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추가 하락이 예상되는 구간이며, 예상 저점은 1.12500 라인이 유력합니다. 해당 구간에서 반등이 유력하나, 이 구간을 뚫고 내려올 경우 저점이 크게 열리니, 해당 구간에 도달하면 신규 전략을 수립하겠습니다.
04/11 다시 뒤틀리기 시작한 시장 전일 동향: 트럼프 관세 유예에도 위안화 약세 여파 지속
전일 달러-원 환율은 트럼프의 상호 관세 유예 영향에 1,450원대로 하락. 이날 야간장 환율 마감가는 1,472원, 오전 7시 NDF 최종호가는 1,442원 수준. 따라서 야간장 기준으로는 하락했으나, 사실상 장 초반 갭업 출발 이후 위안화 약세 따라 1,450원 중반까지 상승했다고 해석하는 것이 적절. 수급적으로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증시 순매수, 달러선물 매도에 하락 압력 있었으나, 달러 실수요와 위안화 약세 영향이 우위를 보이며 장중 꾸준히 상승 압력을 소화. 낙폭은 야간장 마감가 대비 15.6원 하락한 1,456.4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경제지표와 무관한 脫달러 흐름 재현
(미국채 금리 단기↓, 장기↑) 전일 미국채 금리는 CPI 결과와 무관하게 장기채 매도세 지속되며 장기물 중심 상승.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사실상 금리 하락 재료. 미국의 3월 CPI는 전년대비 +2.4% 증가, 전월대비 -0.1% 감소하며 모두 시장 예상치를 하회. 전월대비 세부 항목으로 보면 에너지 가격 하락이(+0.20%->-2.39%) 물가 하락을 주도. 게다가 주거비(0.28%->0.22%), 운송 서비스(-0.82%->-1.4%) 등 주요 서비스 항목도 둔화. 다만 관세로 인한 향후 물가 재반등 가능성에 시장 영향은 제한. 한편 이날 진행된 30년물 국채 입찰 응찰률은 2.43배로 집계. 최근 6회 평균(2.45)을 하회하긴 했으나, 직전(2.37) 응찰률을 상회하고 간접 낙찰자 비중도 높아 대체로 수요는 양호. 그럼에도 장중 미국채는 장기물 중심 매도세가 지속. 미국채 뿐만 아니라 증시와 유가, 달러가 동반 하락하는, 상호관세 유예 전 흐름으로 다시 복귀한 모습. 예일대학교 예산 연구소는 이미 발효된 중국과 캐나다, 멕시코에 대한 관세만 산정해도 평균 실효 관세율이 1903년 이후 최대인 27%에 달한다고 추정.
(달러↓) 달러화는 미국 자산에 대한 청산과 차선 안전통화로 자금 이동이 다시 관측되며 급락. (스위스 프랑, 엔화, 유로화↑) 이날 달러화는 -1.84% 하락, 반면 스위스 프랑(+3.84%), 유로화(+2.30%), 엔화(+2.24%)는 급등.
금일 전망: 달러화 약세 vs 위안화 약세, 달러-원 제한적 상승
금일 달러-원 환율은 달러와 위안화의 동반 약세 압력을 소화하며 1,450원 중반대를 유지할 전망. 전일 미국 백악관은 대중국 관세가 104%가 아니라 펜타닐 관련 관세를 포함한 145%라고 지적. 하루만에 관세 우려가 다시 시장에 불확실성으로 작용하며 자산가격 왜곡 흐름이 재발. 오늘은 위안화 절하 압력에 따른 위안화 약세와, 미국 자산 매도에 따른 달러화 약세가 각각 달러-원 환율에 상,하방 압력으로 동시에 작용할 전망.
수급적으로 봐도 위험회피에 따른 국내 증시 외국인 순매도, 수입업체 결제수요 등 달러 실수요는 상승 압력. 반면 미국 중심 해외 투자자금 청산 자금이 일부 국내로 유입될 경우 하락 압력으로 소화될 여지. 장중 중국 당국의 고시환율, 이에 따른 위안화 흐름 주목하며 방향성에 대응할 필요.
금일 예상 레인지 1,448-1,460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GBPUSD(영국 파운드)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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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 트럼프 미 대통령은 협상에 나선 70여개국에 대해서 90일간 국가별 상호관세를 유예하며, 10%의 상호관세만을 부과하겠다고 발표, 보복관세를 발표한 중국에 대한 관세는 125%로 인상할 것이라 발언
-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이 미국 채권을 매도하고 있다는 추측이 있으며, 미국 30년물 채권이 3일간 50bp 가량 상승했다는 점에서 트럼프가 마음을 돌렸을 것으로 예상
- 시장에서는 이번 관세 조치가 결국 중국을 겨냥한 관세 조치이며, 대다수의 국가들은 협상을 통해 완만히 해결될 것으로 전망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4월 10일: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
+ 4월 11일: 영국 2월 GDP, 독일 3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3월 생산자물가지수
GBPUSD 차트 분석
최근 급락에도 불구하고 1.27000 라인에서 지지를 받으면서 이전의 낙폭을 회복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1.31000 라인 부근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앞으로의 불확실성이 있어 1.31000 라인에 도달 이후 해당 저항선을 돌파 여부에 따라 대응을 달리할 필요가 있겠으며, 트럼프의 정책 변화도 계속해서 주시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USDCAD : 이런 자리가 승률 50% 여도 수익나는 자리입니다.어제 트황의 '관세 90일 유예' 발표로 인해서 나스닥 12%로 급등하였고,
그 여파로 인해서 전 세계의 금융시장이 요동치게 되었습니다.
어떤 종목은 추세와는 정반대의 캔들이 나왔거나, 또 다른 종목은 추세와 같은 캔들이 나왔거나
USDCAD 의 경우 원래 흐름이 하락흐름이였는 데, 어제 관세 90일 유예 발표 이후 장대 음봉이 나오면서 하락의 흐름이 가속화한 상황입니다.
1) 이평선의 역배열
하락추세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게 바로 역배열입니다.
그 역배열에 현재 4시간 차트에서 확인됩니다.
2) 명확한 하락추세
USDCAD는 명확한 단기 하락추세입니다.
고점과 저점이 계속해서 낮아지는 형태이기 때문이죠.
3) 일봉의 하락장악형
어제 트럼프 관세 유예의 여파로 일봉에서 하락장악형 패턴이 완성되었습니다.
이 캔들패턴은 결국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겨루기 중에 매도세의 우위로 만들어진 결과기 때문에
하락추세의 근거가 됩니다.
4) 4시간 차트에서 쌍봉 패턴
심지어 4시간 차트에서 쌍봉 패턴도 확인됩니다.
이 또한 하락장악형 패턴과 마찬가지로 매도세의 우위로 만들어진 결과이기 때문에 하락추세에 대한 근거가 됩니다.
따라서 이 위의 4가지의 근거를 통해서 USDCAD 는 강한 하락추세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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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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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매도를 추천하는 관점이 아니며,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 스스로에게 있습니다. 스스로 분석할 때 참고로만 활용해주십시오.
04/10 트럼프 풋에 빠르게 되돌린 시장, 위안화 위협은 여전 전일 동향: 관세 전쟁 본격화에 달러-원도 급등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약달러 압력에도 수급 부담 지속되며 1,480원 중반대로 상승.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대중국 104% 관세 부과에 따른 위안화 약세와 연동. 한때 1,487원 부근까지 상승했으나 이내 위안화 되돌림 영향에 반락. 장중 달러화도 꾸준히 약세를 보이며 환율도 한때 1,477원 부근까지 낙폭 확대. 다만 오후중 위험회피 심리에 따른 외국인 증시 매도에 재차 1,480원 중반까지 반등. 주간장 전일대비 5.1원 오른 1,484.1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트럼프의 관세 유예에 시장 되돌림 움직임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트럼프의 관세 유예 소식에 단기물 중심 상승. 이날 트럼프는 중국을 제외한 국가에 90일간 상호관세를 유예하겠다고 발표. 이에 최근 확대됐던 장단기 스프레드가 다시 축소. 우선 단기물(2Y)의 경우, 경기침체 우려로 빠르게 하락했던 금리가 다시 반등. 6월 50bp 빅 컷 인하를 반영했던 금리 선물 시장 베팅이 25bp 혹은 동결로 복귀한 영향. 한편 장기물(10Y) 금리의 경우, 아시아 장에서 급등한 이후 10년물 국채 입찰 전 시장 경계감 확대. 다만 예상보다 양호했던 수요에 되려 금리 오름폭은 축소. 이날 진행된 10년물 국채 입찰 응찰률은 2.67배로, 직전(2.59)과 최근 6회(2.56) 응찰률을 모두 상회. 해외 수요인 간접 낙찰률도 전달대비 20.5%p 급등하며 양호한 수요가 확인. 단기물 금리 상승과 장기물 금리 오름폭 축소에 75bp까지 벌어졌던 스프레드가 다시 40bp 수준으로 복귀. 한편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Axios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기업들의 재고가 현재는 충분해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이 6월부터 드러날 수 있다고 지적.
(달러↑) 한편 달러화는 트럼프의 관세 유예 발표 이후 스위스 프랑/엔화/유로화로 이동했던 자금이 다시 복귀하며 강세. (호주 달러, 멕시코 페소, 위안화↑) 동시에 최근 급락세를 보였던 위험통화에도 자금이 다시 유입되며 달러화 강세와 더불어 동반 강세. 대체로 외환시장도 되돌림 움직임이 관찰.
금일 전망: 역외 환율 따라 큰 폭 하락할 달러-원, 남은건 위안화
금일 달러-원 환율은 역외 NDF 환율 종가인 1,440원 초반대로 크게 하락할 전망. 전일 트럼프는 중국을 제외한 약 75개 이상의 국가에 상호관세를 90일간 유예하겠다고 발표. 따라서 안전통화로 이동했던 자금이 다시 평가 절하됐던 위험통화 위주로 유입되며 달러-원 환율도 야간장에서 큰 폭 하락. 수급적으로 봐도 장중 추가 하락 압력이 우위를 보일 전망. 전일 미국 증시가 급등한 점은 오늘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순매수를 자극할 재료. 또한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추격 매도 형태로 출회될 경우 일시적 낙폭을 확대할 것. 외국인들의 포지션도 롱스탑으로 선회할 경우 하방 변동성은 더욱 커질 공산.
다만 주의할 부분은 이러한 하락이 일시적일 수 있다는 점. 간밤 중국은 미국에 34%->84%로, 미국은 중국에 대한 관세를 104%->125%로 인상. 달러-원 환율이 최근 급등했던 이유는 위안화/호주달러 영향이 컸으며, 미-중 무역갈등이 격화되는 상황 속 중국이 위안화를 절하하면 과거 1기와 동시에 원화도 재차 약세 압력에 노출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차트3). 오늘 환율의 급락은 되돌림 차원이지 추세로 보긴 어려운 측면.
금일 예상 레인지 1,437-1,447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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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 백악관의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중국이 보복관세를 철회하지 않았다고 거론하며 9일부터 중국에 예고한 104% 관세가 적용된다고 발언, 미-중 무역 분쟁이 고조되며 우려감이 형성
- 중국의 리창 총리는 미국의 관세를 완전히 상쇄할 충분한 정책 도구가 있다고 말하며, 트럼프의 보복 관세 철회 요구를 완강히 거부
- 트럼프 미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을 통해 한국의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과 좋은 전화통화를 가졌다고 밝혔으며, 현재까지 많은 국가들과 협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 이는 곧 트럼프의 상호관세가 협상을 위한 도구였음을 시사
- 호주는 타 국가들에 비해 낮은 10% 상호관세가 부과되었으나 중국에 대한 104% 관세로 인하여 중국 경치 침체 우려로 호주 경제 전망도 악화될 것으로 예상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4월 10일: FOMC 회의록,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
+ 4월 11일: 영국 2월 GDP, 독일 3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3월 생산자물가지수
AUDUSD 차트 분석
이전 분석에서 말한 바와 같이, 단기적 상승 이후 저항을 받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저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0.60000 라인까지 뚫고 내려왔다는 점에서 앞으로 추가 하락의 여지를 시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점은 0.57000 라인까지 열려 있으며, 이 구간까지 하방 우세로 계속해서 보겠습니다.
04/09 약달러가 아닌 탈달러, 원화는 위안화 영향에 쇼크 전일 동향: 위안화 절하고시와 외국인 자금 이탈에 추가 상승
전일 달러-원 환율은 위안화 약세와 수급 부담 영향에 재차 1,470원 초반대로 상승.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약세에 1,460원 후반대에서 등락. 다만 위안화의 절하고시와 연동되며 한때 1,470원 초반까지 상승. 오후중 달러화 낙폭 확대에 하락 반전 했으나, 재차 외국인 증시 매도 영향에 1,470원 초반대로 반등. 주간장 전일대비 1.2원 상승한 1,473.2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트럼프의 관세 위협에 탈달러 기조 가시화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 매도세 이어지며 베어 스티프닝 확대.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날도 10bp 넘게 상승하며 이틀내 40bp 가량 상승. 이는 경제지표와 연관지어 해석하기 어려운 수준. 오히려 1) 최근 자산가치 급락에 따른 현금화 수요, 2) 미국채 장기물에 대한 신뢰도 하락, 3) 트럼프와 관세 협상을 위한 주요국 중앙은행의 미국채 매도, 4) 미국내 금융기관들의 수급 쏠림 현상, 5) 엔 캐리 트레이딩의 청산 측면에서 해석할 필요. 다만 현 시점에서 각 요소들이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추정하기는 어려워. 이와 별개로 NFIB의 소기업낙관지수는 97.4pt로 전월대비 3.3pt 하락. 3년물 국채 입찰은 응찰률이 2.47배로 직전(2.70)과 최근 6회 평균(2.62)을 모두 하회.
(달러↓) 달러화는 미국채 금리 상승에도 탈달러 기조 영향에 약세. 이날 트럼프와 베센트 재무부 장관은 공동으로 중국의 보복관세에 대해 비난. 이에 중국의 기존 54% 관세에 더해 추가 5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 언급. (스위스 프랑, 엔화↑) 한편 외환시장 내에서 달러를 제외한 안전통화로 자금 쏠림 현상이 지속. 최근 한 주간 +3.95% 강세를 보였던 스위스 프랑은 어제도 +1.34% 통화가치가 상승. 엔화가치도 전일 +1.06% 가량 상승.
금일 전망: 지속되는 위안화發 충격, 달러-원 상승 압력 여전
금일 달러-원 환율은 급등한 역외 환율 이어 받아 1,480원대로 상승할 전망. 전일 트럼프는 중국의 보복관세에 대응해 추가 50% 관세 부과를 예고. 이에 야간장에서 역외 위안화, 호주 달러와 동조되며 원화도 1,480원을 돌파. 만약 어제와 같이 중국 당국이 위안화를 큰 폭으로 절하하며 환율 전쟁을 암시할 경우, 원화도 장중 추가 상승이 불가피. 특히 최근 Non-Dollar 안전통화로 자산 이동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위험통화인 원화는 추가 약세 압력에 놓인 위안화와 연동이 높아 악재가 겹친 상황.
다만 일시적 급등을 소폭 되돌릴 가능성도 존재. 트럼프는 전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관세 협상 가능성을 시사. 트럼프는 韓 권한대행과 관세, 조선, 알래스카 LNG 사업 등을 긍정적으로 논의했다고 언급. 한국에 대한 관세 감면 조치 기대감은 원화에 긍정적 재료. 또한 새벽에 발표된 WGBI는 시점이 연기되긴 했으나, 사실상 외국인의 국채 매수는 통화스왑으로 체결해 원래 현물환 시장 달러 공급 재료가 아니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 장중 환율이 급등할 경우 외환당국의 미세조정 경계감도 작용할 전망.
금일 예상 레인지 1,476-1,488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GBPNZD : 추세선과 지지구간을 활용한 매수 진입 전략이번 글은 외환선물에 관한 글입니다만...
' 차트 분석하는 인사이트를 키우고 싶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 한에서 보시면 됩니다.
GBPNZD 는 현재 매매 타점을 기다리고 있는 종목 입니다.
① 전형적인 상승추세 + 이평선의 이격도로 확인하는 상승추세의 강도
GBPNZD 의 추세는 한 눈에 봐도 알 수 있듯이
고점과 저점이 높아지는 형태로써 전형적인 ' 상승추세 ' 입니다.
게다가 주봉 차트를 보면 3개월 간 20 주봉 이평선에 도달한 적 없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모습 입니다.
따라서 강한 상승추세 의 흐름 속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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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 추세선을 돌파했다는 건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겨루기에서 매도세가 이겼다는 걸 의미 하고, 이는 상승추세의 근거가 됩니다.
현재 지지구간과 추세선이 겹쳐 있는 구간이지만 승률을 높이기 위해 상승 반전형 지표 (EX : 쌍바닥 / 상승장악형 / MACD 골드크로스 등) 등장시 진입할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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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매도를 추천하는 관점이 아니며,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 스스로에게 있습니다. 스스로 분석할 때 참고로만 활용해주십시오.
션타임 아카데미 - USDJPY(엔화)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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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 일본의 이시바 시게루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가진 후 "일본이 5년 연속으로 미국에 가장 큰 투자를 했으며, 관세 정책이 일본 기업의 투자력을 손상할 수 있다고 했다"고 밝혔으며, 미일 양국은 관세 문제를 전담할 각료를 조만간 지명할 예정
- EU 집행위원회는 오는 9일 미국의 철강 관세에 대한 보복 관세에 대해 27개 회원국을 상대로 투표를 시행할 예정, 미국과의 협상 가능성을 고려하여 기존에 공언한 보복 수위보다는 줄어들 전망
- 트럼프 미 대통령은 최근 중국의 34% 보복 관세에 대해 이를 철회하지 않는다면 중국에 50%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 경고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4월 10일: FOMC 회의록,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
+ 4월 11일: 영국 2월 GDP, 독일 3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3월 생산자물가지수
USDJPY 차트 분석
지난주에 예상한 바와 같이 151 라인의 저항 돌파에 실패 후 144~145 구간까지 하락했습니다. 현재는 147 라인 부근에서 가격을 형성 중인데, 148 라인에 저항이 위치해 있어 하락 가능성이 좀 더 우세해 보입니다. 이번에 하락 시 142~143 구간이 저점으로 유력합니다. 다만, 148 라인을 돌파할 경우 151 라인까지 재차 상승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151 라인의 저항을 돌파할 경우 154~155 구간까지 상승이 예상됩니다.
04/08 트럼프가 중국을 때리면 원화가 아프다 전일 동향: 무역전쟁發 위험회피 심리 고조, 달러-원 상승
전일 달러-원 환율은 미-중 무역전쟁 우려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에 재차 1,460원대로 반등.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야간장 마감가 부근인 1,462원 부근으로 상승 출발. 개장 직후 국내 증시에서 대규모 외국인 자금이탈에 한때 상승폭 확대하며 1,470원도 상향 돌파. 다만 오후중 달러화가 약세로 전환되자 달러-원 환율도 연동되며 상승폭 축소. 주간장 전일대비 6.8원 오른 1,467.8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엔 캐리 청산? 현금화 수요 급증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증시 급락에 따른 유동성 확보 차원의 매도세 영향에 급등. 이날 유의미한 경제지표는 부재한 반면 무역 전쟁에 대한 방향 전환 재료도 부재. 그럼에도 미국채 금리가 장기물 중심 20bp 가량 급등한 부분은 수급 요인과 현금화 수요가 주효. 특히 미국과 유럽의 국채 금리는 전일 크게 상승했으나, 일본 국채금리는 10bp가량 급락(10년물 기준). 이는 채권시장에서 일부 엔 캐리 트레이딩 청산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 한편으로는 달러화가 미국채 금리 상승과 동반되며 불확실성에 따른 현금화 수요도 작용한 것으로 판단. 경제지표의 경우 컨퍼런스보드에서 발표한 고용추세지수가 109.03pt로 전월(108.47)대비 소폭 상승, 다만 시장 영향은 제한. 한편 쿠글러 연준 이사는 "관세가 물가에 상승 압력을 주는 징후가 포착됐다"고 언급.
(달러↑) 달러화는 위험회피 심리에 따른 현금화 수요 영향에 재차 관세 발표 전 부근까지 상승. 트럼프는 이날 중국의 보복관세를 취소하지 않을 경우 50% 추가 관세 부과를 경고. 또한 타 국가에 대해서는 협상은 열려있다고 언급. (엔↓) 엔화는 증시 폭락에 따른 외국인 자금 이탈 영향과 달러 강세 영향에 약세. 이날 발표된 일본의 실질(-1.2%,YoY), 명목임금(+3.1%,YoY) 모두 예상을 소폭 상회했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
금일 전망: 지속되는 관세 불안, 협상 소식 없다면 1,470원대
금일 달러-원 환율은 관세 불안 지속에 따라 1,470원대 초반 수준에서 등락할 전망. 전일 트럼프는 4월 9일 전까지 중국이 보복관세를 취소하라고 압박. 따라서 오늘과 내일 중국에서 협상 소식이 들려오지 않는다면 외환시장 변동성은 추가로 확대될 여지. 특히 최근 약세가 두드러진 호주 달러는 최근 달러-원 환율과 연동이 강한 모습(차트3). 2024년 기준 호주는 중국 수출 비중이 34.6%로 가장 크나, 한국의 경우도 19.5%로 중국 수출 비중 매우 높아. 따라서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격화될 경우 원화의 추가적인 약세는 불가피한 상황. 중국의 입장 표명에 따라 원화도 급등락을 반복할 수 있어.
다만 추가로 악화되지 않은 위험회피 심리는 상단을 지지. 전일 미국 증시는 추가적인 급락이 제한. 오늘 아시아 증시에서도 전일 급락에 따른 제한적인 반발매수가 일어날 경우 추가적인 환율 상승도 단기간은 진정될 전망. 또한 내국인 투자자의 해외투자자금 청산 자금도 국내로 복귀할 경우 일부 하락 압력으로 소화될 여지.
금일 예상 레인지 1,465-1,475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