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렉스 마켓
달러원 환율 전망
1M: 6월 18일 올렸던 달러원 환율 분석 시점으로부터 환율이 가파른 상승을하며 추세선을 돌파 했습니다.
1M: GBP,JPY도 동시에 하락하면서 현재로선 급하락에 대한 조정반등정도를 기대해볼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롱관점에서 1.43포인트를 돌파하고 빠지는 그림도 기대 해볼 수 있으나,대추세가 장기하락이라는 점에서 이러한 휩소식 고점 높히기도 못 나올 가능성도 큽니다.
저점에서부터 1.43구간의 6~70%구간사이의 완화블럭에서도 매도세가 나올 수 있습니다.
1M: 이러한 추세속에서 원화 역시 3파 고점과 같은 형태에서 1.618자리라 해서 바로 추세 반전거래를 보기보다는 이전 메이저 고점을 돌파하는 큰 유동성 자리까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기간적으로도 여러 중요 경제 이벤트와 겹치는 시점이고, 지표적으로도 모멘텀이 꺾이는 신호가 나오고, 유동성이 크게 확보된 시점을 피크 지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자리도 1.618 반전 매도세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구간이라 수익실현이 진행되는 구간입니다.
USDKRW 환율, 이제 좀 떨어질려나~~~안녕하세요. 오늘은 1400원 고지 위에서 형성된 주봉 저항선을 두고 분석해보려 합니다.
계속 오르기만 할거 같은 환율도 지나주 마감 기준으로 저항선이 형성되었습니다.
1470 이상의 상승은 기대하기 어려운 확률로 보여지는데요.
지속적 환율상승으로 공격적 투자를 할 때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주봉상 저항선 형성은 바로 하락으로 이어지는 추세전환이 이뤄지진 않겠으나
시간을 두고 상승 추세의 약화가 나타나는 경향이 있는데
저항선을 기준으로 강하게 뚫는 상승 흐름이 나오지 않는 이상
이제는 보수적 관점에서 시장을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달러에 투자, 환율 투자 관련 뉴스가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 또한 이러한 신호들이 아닐지 의심 한 번 해봅니다.
좋은 투자 결과 얻으시길 바라면 개인적 의견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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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트 보는 법
(상단부)
레드라인 - 특정 기준을 넘는 하락봉에 의해 생성된 저항 라인
블루라인 - 특정 기준을 넘는 상승봉에 의해 생성된 지지 라인
블랙라인(상,하) - 현재 가격에서 시장이 기대 할 수 있는 최대 상승폭 또는 하락폭
이평선(7,10,20,60)
볼린저밴드
중심값 - 직전봉의 결과로 다음봉 움직임의을 예측해 볼 수 있는 중심값
(중심값 기준으로 시가 형성이 어디에 형성되는지 또는 봉 형성과정에서 중심값을 탈환 하는지 못하는지로 장의 세기 분석)
(하단부)
과매도 = 붉은선과 녹색선이 겹치는 구간
과매수 = 푸른선과 녹색선이 겹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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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타임 아카데미 - 유로 /달러 추세 분석반갑습니다. 션타임 분석팀 Han 입니다.
이전 달러의 약세를 이끌었던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긴축 속도 조절이라는 기대감이 다소 꺾이면서, 달러가 다시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연준의 매파 기조가 사그라들지 않는 이상 달러의 강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로 차트를 보면 0.95500 라인에서 마디와 추세선의 중첩으로 강한 지지를 받으며 패러티 가격 부근까지 상승했으나,
이를 돌파하지 못하고 다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기존 매도 추세의 중심 추세선 저항을 돌파했다면 상승뷰가 당분간 이어질 수 있었겠으나,
패러티 가격 부근에서 저항을 받아 내려오고 있기때문에, 매도 추세의 연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번 하락의 저점은 0.93000 라인 부근으로 보여지며, 이전 하단 추세선에서 한 차례 지지는 있겠으나, 추후 저항을 받아 다시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숏 대응이 유리한 포인트는 0.98200 라인과 0.99600 라인이 유력하며, 롱 대응은 0.96500 라인에서 해볼 수 있겠습니다.
(롱 대응시 고점은 0.99000 라인이 유력합니다.)
이번주 주요 지표로는
금요일 - 유럽연합 지도자 정상회의, 미국 비농업 고용지수, 미국 실업률
(큰 변동성이 예상됩니다.)
오늘도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기원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2.10.07 EUR/USD 유로/달러Momantic_Fx 입니다.
공개 차트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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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달러는 10월 5일 고점 이후, 큰 추세를 나타내는 평행선의 상단까지 상승세를 보이지 못하고 패리티 라인 근처(0.99995)부터 다시 하락세가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채 10년물이 다시 상승세로 전환되며, 달러인덱스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로/달러는 전체적인 추세를 따라 다시 하락세가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이전 10월 5일 매도 뷰의 평행선 상단의 기준 라인을 P 라인까지 당겨서 설정하였으며, 매도 뷰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락시 하단 1차 지지 라인은 S1 ~ 0.97300, 2차 0.96705 라인으로 생각됩니다.
오늘 한국 시간 기준 21:30 미국 비농지표, 실업률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2.10.05 EUR/USD 유로/달러Momantic_Fx 입니다.
공개 차트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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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달러는 9월 28일 부터 오늘까지 상승세가 지속되었으며, 기존의 큰 추세인 하락 평행선의 상단 근처까지 도달하였습니다.
평행선 상단과 기존 9월 14일 ~ 20일 저항 라인이였던 1.00378 ~ R1 라인 사이에서 저항이 나타날것으로 예상하여, 매도 라인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상단에서 변곡발생 이후 하락세로 전환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매도 1차 목표 가격은 이전 9월 30일 ~ 10월 4일 저항 라인이였던 0.98455 라인으로 전망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10.03 영국 파운드화 방어위해 환율시장개입2007년 미국발 금융위기 주택담보 부실대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지면서
코로나때와 마찬가지로 전세계증시가 단기간에 폭락했었습니다.이를 해결하고자
미국에서 펼친정책이 금리를 내리면서 시중에 돈을 무한대로 풀어내는 양적완화
정책을 실행했으며 이때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은 잘못된 정책이며 언제가는 경제
위기로 다가올것이다 반대급부하에 사토시나카모토에 의해서 탄생한게 비트코인 입니다
이말은 다시말해서 현재 비트코인의 존재이유 자체만으로도 기축통화인 달러를 압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겁니다.코로나19사태가 터지면서 전세계증시가 급락하자 미국에서는
2007년때와 마찬가지로 금리를 내리면서 시중에 돈을 무한대로 풀어내는 양적완화 정책을
실행했으며 증시를 살리는데는 성공했지만 무한대로 풀어냈던 화폐로 인한 화폐가치 하락으로
인한 물가상승 인플레이션이라는 부작용에 직면했기 때문에 풀었던 통화량을 거둬들이는
금리인상 정책을 펼치면서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겠다는 명분하에 지속적인 금리인상 정책을
펼치고 있는 상황입니다.만약 미국의 금리인상 정책으로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게 된다면
비트코인은 상승명분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될것입니다.양적완화 반대급부하에 만들어진 비트코인
이기때문에 미국이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금리인상으로 해결하게 된다면 결국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
이 맞았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미국에서 지속적인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지 못하게 되면 세계경기는 스태그플레이션에 접어들게 되며 이말은 다시말해
양적완화의 완전한 실패를 의미하며 스태그플레이션에 빠져들게 만든 미국의 달러 기축통화는 힘을
잃게 될것이며 기축통화인 달러가 힘을 잃으면서 비트코인은 지속적인 우상향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이 지속적인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기 힘든이유는 현재의 인플레
이션이 화폐가치 하락으로 인한 인플레이션도 있지만 지구온난화 그로인한 전체농산물 작황감소로
인하 물가상승 인플레이션도 동시에 내재되어 있다는 겁니다 가축들또한 농산물 사료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물가가 상승할수 밖에 없는 구조이며 다른 투기상품과 틀리게 농산물은 한방향
으로 움직이는 성향이 강합니다 옥수수 하락하는데 밀이 상승하는 그런 디커플링 흐름이 아니라
밀/콩/쌀/옥수수등 한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전체농산물 가격은 현재 2020년 중반부터 급등하기 시작
해서 신고가 부근까지 도달후 현재 조정중에 있으며 현재 갈수록 지구온난화 기후변화가 심해지는
상황으로 기후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농산물의 작황은 갈수록 안좋아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미국에서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금리인상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농산물 가격이 상승하면
서 물가가 상승하게 되면 미국에서 아무리 금리를 올린다고 하더라고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
지 못하게 되며 경기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진입하게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또한 농산물은 다른 투기상품과 틀리게 철저히 수요공급의 원칙에 의해서 움직이며 다른 투기상품인
화폐,골드,가스,석유 같은 경우는 수급조절로 인해서 가격을 임의적으로 조정할수 있지만 농산물은
수급조절로 가격을 조정할수 없습니다.그만큼 사람이 살아가면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상품이며
단적으로 재난영화에서도 많이 봤겠지만 사람이 10일을 굶고 눈앞에 1조원 옥수수1개 2가지중
택일하라고 하면 식량인 옥수수를 선택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중요할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앞서도 말씀 드렸지만 양적완화 반대급부하에 탄생한게 비트코인 이기 때문에 비트코인 존재이유
자체만으로도 달러를 압박할수 밖에 없으며 양적완화 부작용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금리인상을
실행하고 잇는 시점이며 전세계 증시가 하락하는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상승하게 되면 달러를 더욱더
압박하기 때문에 현재 미국에서 각종규제로 비트코인을 강압적으로 커플링으로 끌어내리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지는 시점입니다.단적인 예로 페이스북에서 코인을 만들려다가 미국당국으로 규제를
맞고 철수했으며 뭐 미국 당국에 찍힌거겠죠 그뒤로 메타(전 페이스북)의 주가가 사상 최대로
폭락하였습니다. 하루 사이에 26% 넘게 폭락하였는데요. 시가총액은 하루 만에 2513억달러
(한화 약 302조원)나 감소하였습니다. 메타의 이번 하루 시가총액 감소액은 미국 증시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뭐 다른 기타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타이밍이 코인발행을 시도한 직후라는 겁니다
2022년9월20일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은2700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510조원입니다
미국에 입장에서 기축통화인 달러를 압박하는 비트코인을 사실상 시장에서 사라지게 만드는게
가장좋겠지만 기업이라면 각종규제나 공매도로 상장폐지 시키는 거겠죠 하지만 실상은 그러지
못한다는 겁니다.아래 자산 시가총액을 보시게 되면 골드/은/팔라듐과 같이 특정국가나 기업이
소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물론 미국에서도 상당부분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지만 가격을
끌어내릴려고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을 전부 소진하게 되면 추후 가격통제를 하기 힘들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비트코인의 가격통제를 하기위해서는 일정부분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어야 되는겁니다
비트코인이 가령 급등하게 되면 달러를 압박하기 때문에 급등하는 비트코인의 가격을 누루려면
비트코인 물량을 반드시 보유하고 있어야 됩니다
1위/골드/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14,954조원)
2위/애플/소유국가 미국
3위/사우디아람코/소유국가 사우디아라비아
4위/마이크로소프트/소유국가 미국
5위/구글/소유국가 미국
6위/아마존/소유국가 미국
7위/실버/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1700조)
8위/테슬라/소유국가 미국
9위/버크셔 해서웨이/소유국가 미국
10위/유나이티드 헬스/소유국가 미국
11위/존슨앤존스/소유국가 미국
12위/비자/소유국가 미국
13위/페이스북/소유국가 미국
14위/TSMC/소유국가 대만
15위/엑손모빌/소유국가 미국
16위/팔라듐/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530조원)
17위/비트코인/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510조원)
현재 시장에서 비트코인 가격을 크게 흔들수 있는 국가는 미국과 중국이며 미국과 중국은 적대국입니다
도널드트럼프 대통령 당시 미국은 중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인해서 중국은 크게 곤욕을 치룬바 있습니다.
비트코인 존재이유만으로도 기축통화인 달러를 압박하고 이는곧 미국을 압박하는 좋은수단인데
적대국인 중국이 미국의 의도대로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게 둘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국 입장에서는 비트코인 가격을 통해서 미국을 두고두고 괴롭힐수 있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과도
같은 좋은 카드인데 현재는 미국과 중국 양측다 비트코인을 규제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중국은 언제
든지 180도 우호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볼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비트코인 예상시나리오인데 11월8일 미국중간선거가 잡혀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은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증시가 폭락한 시점이며 자국의증시는 지지율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바이든이
중간선거 에서 확실히 승리하려면 중간선거 전에 증시를 어느정도 상승시켜야 되는 시점으로
보고있으며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이 나스닥과 커플링으로 움직이는 흐름으로 나스닥을 상승시키면서
비트코인또한 커플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시점이며 중간선거 이후 미국연말 산타랠리
까지는 어느정도상승하지 않을까 보여집니다.이후에 스태그 플레이션에 접어들면서 전세계증시및
비트코인또한 빠른속도로 하락하면서 다시금 저점라인을 이탈한후에 스태그플레이션 발생하면서
다시말해 미국의 양적완화 완전실패와 동시에 기축통화인 달러가 시장의 신뢰를 잃어가면서
비트코인은 상승재료를 타고 중장기적으로 우상향해서 다시금 신고가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PS:스태그플레이션 재료를 타고 우상향 한다고 말씀 드렸지만 스태그플레이션 초기에는 시장의
자금이 순간적으로 빠지면서 비트코인 또한 단기쇼크는 어쩔수 없는 상황으로 보고있습니다
미국이 현재 시가총액이 불과 610조원인 비트코인을 각종규제로 계속 통제하고 있다는건 미자국도
향후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할걸 이미 알고 있고 상승의 속도를 현재 시행하고 있는 각종규제안으로
조절하겠다는 계획이 아닌가 보여집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할때 상승하더라도 급등으로 상승하게
되면 달러에 대한 압박이 심하게 가해지니 스태그플레이션 쇼크이후에는 급등이 아닌 변동폭이
줄어들면서 점진적 우상향해서 다시금 신고가를 돌파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매크로 이해 #5 국제정세] 도무지 답이 보이지 않는 글로벌 경제위기, 어디서부터 꼬인 것일까?안녕하세요. Yonsei_dent입니다.
나날이 갑갑함만 커져가는 하루입니다.
어디를 둘러보아도 해답이 보이지 않는 지금, 어쩌면 우리는 세계 경제 역사에 커다란 한 획을 긋게 될지도 모르는 시기에 살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Pax Americana'는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까요? 달러의 시대는 영원할까요?
작금의 글로벌 경제위기는 과연 코로나 바이러스 하나 때문일까요?
지금부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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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I. 기축통화로서의 달러와 “트리핀의 딜레마” (Since 1944)
II. 미-중 무역전쟁 (Since 2018)
III. 러-우 전쟁 그 이후; 신냉전 체제의 도래? (Since 2022)
IV. 글로벌 경기 침체, 탈출구는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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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기축통화로서의 달러와 “트리핀의 딜레마” (Since 1944)
먼저 오늘의 모든 이야기에 앞서 달러가 기축통화로 자리잡게 된 역사를 가볍게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사 공부가 지루하신 분들은 II장으로 넘어가셔도 좋습니다!
아주 먼 옛날에는 물건과 물건을 맞바꾸는 ‘물물교환’의 형태로 거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매우 비효율적이었으며, 곧 금, 은 등의 보석을 이용하여 물건의 값을 매기는 수단으로써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금화본위제’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이는 무거운 금화의 소지 및 운반, 분실 등 여러 문제가 있었고, 1717년 영국에서 ‘금지금본위제’라는 개념이 등장하게 됩니다. 은행에 보관한 금괴를 담보로 언제든지 금으로 바꿀 수 있는 보관증을 발행하는, 즉 진정한 의미의 ‘화폐’가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이후 세계대전 이전까지 영국의 파운드화는 세계 무역결제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막강한 화폐로 군림 하게 되었습니다.
화무십일홍이라는 말처럼, 영원한 군림은 없었습니다. 두 차례 세계대전을 겪으며 유럽의 경제는 황폐해졌고, 2차 세계대전을 통해 대공황을 모두 극복한 미국은 2차 세계대전 직후 전 세계 금의 75%, 세계총생산의 50%를 점유하는 엄청난 부자 나라가 되어있었습니다. 1944년 브레튼우즈 협정을 통해 달러는 세계 최초의 ‘기축통화 (Key currency) ’의 지위를 획득 하였습니다. 이는 미국 연준이 달러에 대한 담보물로 전 세계의 금을 소유하고, 다른 나라의 중앙은행은 금 대신 달러를 보유하는 구조로 세계 경제가 재편된 것을 의미합니다. 브레튼우즈 체제는 고정환율제도를 채택하였으며, 금 1온스는 35달러의 가치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1960년 예일대 교수였던 로버트 트리핀 (Robert Triffin) 은 브레튼우즈 체제가 심각한 내재적 결함으로 인해 결국 붕괴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이는 “ 트리핀의 딜레마 "라고 불리며, 미국이 범세계적 국제거래를 위해 계속 달러를 공급하는 한, 만성적인 무역적자를 피하기 어렵고 이는 결국 달러화의 가치하락을 불러온다는 내용입니다. 이 예상은 현실이 되어 미국은 1971년 달러를 금으로 바꿔줄 수 없다고 선언한 후 달러의 가치를 평가절하 하였고, 이를 닉슨 쇼크라고 부릅니다. 이후 위태로웠던 달러의 지위를 페트로 달러 협약을 통해 다시 찾게 되지만 이 내용은 오늘 다루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달러는 영원한 기축통화가 아닐 수 있다.” 는 점을 숙지한 채로 다음 장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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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미-중 무역전쟁 (Since 2018)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중국과 강한 대립각을 세운 대통령입니다. 그 근거는 바로 피터 나바로 국가무역위원장의 " 무역안보론 "이었습니다. "무역안보론"이란 특정 국가가 다른 국가에서 지속적으로 무역흑자를 창출할 때, 그 국가는 무역적자를 보는 국가의 적으로 간주될 수 있다는 주장이며, 위 논리에 따라 중국은 경제적으로 미국을 침략한 셈이 된 것입니다. 앞서 I장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트리핀의 딜레마", 즉 기축통화국은 만성적인 무역적자를 피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중국을 적으로 규정한 것은 기축통화국인 미국의 입장에서 “트리핀의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일이었습니다.
급기야 2018년 7월, 미국은 340억 달러 규모의 중국 수입품에 25%의 보복관세를 부과하며 중국 죽이기에 돌입했고, 중국 또한 미국산 수입품에 25% 관세를 부과하며 무역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대립은 단순히 두 나라만의 대립으로 그치지 않습니다. 중국은 2001년부터 SCO (Shanghai Cooperation Organization; 상하이협력기구) 를 설립하여 (중국과 러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인도, 이란 9개국, 세계 인구의 약 40%) ‘반미' 플랫폼을 구축하였습니다. 실제로 SCO의 마지막 정상회담에서 중국은 1) 미국 주도 국제 결제 시스템(SWIFT)이 아닌 새로운 국제 결제 시스템(CIPS) 의 도입, 2) SCO 회원국 간의 법 체계 를 집행할 인력 양성, 3) 중국-SCO 대테러 전문 인재 양성 4) 개발도상국에 15억 위안 규모의 식량 인도주의적 지원 을 선언하였습니다. 이에 더해 지난 2일 러시아 주도의 13개국 합동 군사훈련에 중국은 2000명의 병력을 파견하였습니다.
미국은 IPEF (Indo-Pacific Economic Framework;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 를 2022년 5월 23일 공식 출범시킵니다. (미국, 한국, 일본, 호주, 인도,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13개국, 세계 GDP의 약 40%) 그리고 이 중국과 미국의 대립이 극으로 치닫고 있는 곳이 “ 대만 ”입니다.
시진핑 주석은 9월 21일 베이징에서 열린 국방, 군 개혁 행사에서 “과거 성공적인 경험을 총결산하고 적용해 새로운 정세와 임무에 대한 이해와 ‘ 전투 ' 준비에 집중할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또한 미국의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가 실시한 ‘차이나파워 프로젝트'에서 전문가의 63%가 중국이 10년 이내에 대만을 침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응답하였다는 보고가 있었던 점도 흥미롭습니다.
미국은 지금까지 법적으로 친중의 입장에서 대만을 국가로 인정하고 있지 않았으나, 지난 9월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는 대만을 동맹으로 지정 하고, 향후 5년간 65억 달러의 군사비를 지원하는 ‘대만정책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뿐 아니라 바이든은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면 군사적으로 대응하겠느냐"라는 질문에 “그렇다.” 라고 답하였고, 추가적으로 우크라이나와 달리 직접 참전의 의지 또한 표명하였습니다. 미-중 관계는 현재 국면에서는 쉽게 해결될 문제로 보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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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러-우 전쟁 그 이후; 신냉전 체제의 도래? (Since 2022)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종결되면 국제 질서는 서로 갈등과 대립을 반복하는 ‘신냉전체제'를 형성할 수 있다.”
4월 2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최준영 지구본연구소 박사는 “전쟁이 끝나면 국제 질서는 서구 자유민주주의 진영 대 권위주의 국가 연대의 대립구도로 변화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에 덧붙여 ‘ 신냉전체제' 가 도래할 시 에너지와 식량 공급난이 심화될 수 있다고 전망하며 서방의 대러시아 제재와 러시아의 자원 무기화 가 맞물려 국제 사회 전체에 정치, 경제적 위기를 불러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실제로 얼마 지나지 않아 러시아는 유럽으로 가는 파이프천연가스(PNG) 공급을 차단하였고, 독일의 전기요금은 전년대비 7배 상승, 영국에선 1년 새 30곳이 넘는 전기, 가스 소매사업자가 파산하였습니다. 또한 밀 수출 규모 세계 5위인 우크라이나의 전쟁 여파로 전체 EU의 빵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18% 상승, 특히 헝가리의 빵값은 1년 사이에 65% 상승하기도 하였습니다. 자원의 무기화라는게 실감이 나시나요?
중국의 경우는 러-우 전쟁에 대한 시각이 다소 양면적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현재 서방의 대러시아 제재로 중국과 러시아는 상대적으로 사이가 돈독해졌습니다. 러시아는 비록 GDP는 중국의 1/10 수준밖에 되지 않지만 자원 부국으로 안정적인 자원 확보에 더해 국제 금융 시장에서 위안화의 영향력을 키울 수 있는 우군을 얻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중국의 대만 병합 시도에 있어서는 안 좋은 선례를 남겼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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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글로벌 경기 침체, 탈출구는 있는가
블룸버그통신은 9월 26일 보도에서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가 닥칠 가능성이 98%에 달한다 고 보도하였습니다. 이 정도의 경기 침체 확률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와 2020년 코로나 19 확산 초기 이후 밖엔 없었으며, 내년 중에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경기 침체가 닥칠 것이라고 경고하였습니다. 현재 뉴욕 증시는 다우지수는 전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한 베어마켓 (Bear market) , S&P500 지수 또한 연중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국 통화인 파운드의 가치는 37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으며, 중국 위안화는 ‘1달러=7위안'의 심리적 마지노선을 돌파, 엔화는 30년 만의 대폭락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 환율 또한 1420원을 13년 6개월 만에 돌파하며 아시아 전체의 외환위기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미 아시아 시장에서는 올해 한국증시에서 137억 달러(약 20조 원), 인도에서 200억 달러(약 29조 원), 대만에서 440억 달러(약 63조 원)의 자본 유출이 진행되었습니다.
전통적으로 ‘강달러'는 미국이 전 세계에 인플레이션을 수출해 자국의 인플레이션을 해소하는 방법이었습니다. 미국의 투자자 브렌트 존슨은 ‘달러 밀크쉐이크 이론'을 통해 수요의 불균형으로 인한 달러 가치의 끝없는 상승을 주장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달러 움직임은 역사를 미루어 봤을 때, 궁극적으로 금융위기나 경제 위기로 이어진 전례가 많습니다. 캐시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는 “ 강달러가 전 세계 나머지 국가를 황폐화하고 있으며, 이는 결국 미국의 경쟁력과 일자리, 경제활동도 약화시킬 수 있다.” 고 주장하였습니다.
현재 글로벌 경기침체는 빠른 시일 내에 탈출구가 보이지 않습니다. 전례 없었던 양적완화와 이에 따른 긴축, COVID-19로 인한 실물경제 침체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중국-대만 등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해결이 되지 않은 문제가 산더미처럼 많습니다. 언제나 투자가 쉬웠던 적은 없습니다만 특히 고달픈 시기가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과정은 천천히 진행될 것이며, 방망이를 짧게 쥐고 장기적인 경기침체를 대비한다면 또 다시 잘 적응하고 이겨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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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약입니다.
1.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는 현재는 굳건하나 달러가 영원한 기축통화는 아닐 수 있다.
2. 미-중 무역전쟁은 현재진행형이며, 대만 등의 군사적 리스크까지 더해져 쉽게 해결되지 않을 수 있다.
3. 러-우 전쟁 이후에도 자원의 무기화, 서방과 SCO의 대립 등으로 신냉전체제가 시작될 수 있다.
4. ‘강달러'의 시대, 내년에 찾아올 경기침체 등에 대비하여야 한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션타임 아카데미 - 유로 /달러 추세 분석반갑습니다. 션타임 분석팀 Han 입니다.
영란은행이 대규모 감세 계획을 발표한 이후 금등 폭등세를 진정시키기 위하여 긴급 시장 개입 조치에 나서면서 시장이 크게 한번 흔들렸습니다.
유로 또한 큰 영향을 받았는데, 최근 급락세를 보이며 매도 추세의 하단 추세선을 뚫고 내려온 이후 추세를 연장했습니다.
(이전 하단 추세선에서 반등이 나올 것으로 기대했지만, 하락 재료들의 힘이 상당히 크게 작용했습니다.)
이후 추세선과 마디의 중첩 지지를 받아 상승했으나, 상단 마디에서 다시 저항을 받으며, 다시 하방 압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상승은 영란은행의 조치에 따른 단기 상승이 되겠으며, 연준의 금리인상에 따른 하방 압력은 지속되며, 유로의 추가 하락이 기대됩니다.
단기적으로 본다면, 유로의 하락은 0.94000 라인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장기적으로 본다면 0.91000 라인까지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이를 도와줄 재료로는 연준의 통화정책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이슈들이 있습니다.
관련 이슈에 따라 완만한 하락이 될지, 급락세가 될지 결정되겠습니다.
다만, 변수를 생각해두어야 하는데, 예상치 못한 재료로 유로의 상승이 나올 경우 패러티 가격 부근인 0.99000 라인까지 상승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신호로는 전고점을 돌파한 시점으로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어떤 대응을 하든 리스크가 크게 작용하겠으며, 가급적 조심히 대응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이번주 주요 키워드로는
목 - 미국 2분기, 캐나다 GDP
금 - 영국GDP, 미국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오늘도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기원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9.29 유로/달러 차트분석2007년 미국발 금융위기 주택담보 부실대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지면서
코로나때와 마찬가지로 전세계증시가 단기간에 폭락했었습니다.이를 해결하고자
미국에서 펼친정책이 금리를 내리면서 시중에 돈을 무한대로 풀어내는 양적완화
정책을 실행했으며 이때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은 잘못된 정책이며 언제가는 경제
위기로 다가올것이다 반대급부하에 사토시나카모토에 의해서 탄생한게 비트코인 입니다
이말은 다시말해서 현재 비트코인의 존재이유 자체만으로도 기축통화인 달러를 압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겁니다.코로나19사태가 터지면서 전세계증시가 급락하자 미국에서는
2007년때와 마찬가지로 금리를 내리면서 시중에 돈을 무한대로 풀어내는 양적완화 정책을
실행했으며 증시를 살리는데는 성공했지만 무한대로 풀어냈던 화폐로 인한 화폐가치 하락으로
인한 물가상승 인플레이션이라는 부작용에 직면했기 때문에 풀었던 통화량을 거둬들이는
금리인상 정책을 펼치면서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겠다는 명분하에 지속적인 금리인상 정책을
펼치고 있는 상황입니다.만약 미국의 금리인상 정책으로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게 된다면
비트코인은 상승명분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될것입니다.양적완화 반대급부하에 만들어진 비트코인
이기때문에 미국이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금리인상으로 해결하게 된다면 결국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
이 맞았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미국에서 지속적인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지 못하게 되면 세계경기는 스태그플레이션에 접어들게 되며 이말은 다시말해
양적완화의 완전한 실패를 의미하며 스태그플레이션에 빠져들게 만든 미국의 달러 기축통화는 힘을
잃게 될것이며 기축통화인 달러가 힘을 잃으면서 비트코인은 지속적인 우상향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이 지속적인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기 힘든이유는 현재의 인플레
이션이 화폐가치 하락으로 인한 인플레이션도 있지만 지구온난화 그로인한 전체농산물 작황감소로
인하 물가상승 인플레이션도 동시에 내재되어 있다는 겁니다 가축들또한 농산물 사료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물가가 상승할수 밖에 없는 구조이며 다른 투기상품과 틀리게 농산물은 한방향
으로 움직이는 성향이 강합니다 옥수수 하락하는데 밀이 상승하는 그런 디커플링 흐름이 아니라
밀/콩/쌀/옥수수등 한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전체농산물 가격은 현재 2020년 중반부터 급등하기 시작
해서 신고가 부근까지 도달후 현재 조정중에 있으며 현재 갈수록 지구온난화 기후변화가 심해지는
상황으로 기후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농산물의 작황은 갈수록 안좋아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미국에서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금리인상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농산물 가격이 상승하면
서 물가가 상승하게 되면 미국에서 아무리 금리를 올린다고 하더라고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
지 못하게 되며 경기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진입하게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또한 농산물은 다른 투기상품과 틀리게 철저히 수요공급의 원칙에 의해서 움직이며 다른 투기상품인
화폐,골드,가스,석유 같은 경우는 수급조절로 인해서 가격을 임의적으로 조정할수 있지만 농산물은
수급조절로 가격을 조정할수 없습니다.그만큼 사람이 살아가면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상품이며
단적으로 재난영화에서도 많이 봤겠지만 사람이 10일을 굶고 눈앞에 1조원 옥수수1개 2가지중
택일하라고 하면 식량인 옥수수를 선택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중요할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앞서도 말씀 드렸지만 양적완화 반대급부하에 탄생한게 비트코인 이기 때문에 비트코인 존재이유
자체만으로도 달러를 압박할수 밖에 없으며 양적완화 부작용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금리인상을
실행하고 잇는 시점이며 전세계 증시가 하락하는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상승하게 되면 달러를 더욱더
압박하기 때문에 현재 미국에서 각종규제로 비트코인을 강압적으로 커플링으로 끌어내리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지는 시점입니다.단적인 예로 페이스북에서 코인을 만들려다가 미국당국으로 규제를
맞고 철수했으며 뭐 미국 당국에 찍힌거겠죠 그뒤로 메타(전 페이스북)의 주가가 사상 최대로
폭락하였습니다. 하루 사이에 26% 넘게 폭락하였는데요. 시가총액은 하루 만에 2513억달러
(한화 약 302조원)나 감소하였습니다. 메타의 이번 하루 시가총액 감소액은 미국 증시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뭐 다른 기타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타이밍이 코인발행을 시도한 직후라는 겁니다
2022년9월20일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은2700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510조원입니다
미국에 입장에서 기축통화인 달러를 압박하는 비트코인을 사실상 시장에서 사라지게 만드는게
가장좋겠지만 기업이라면 각종규제나 공매도로 상장폐지 시키는 거겠죠 하지만 실상은 그러지
못한다는 겁니다.아래 자산 시가총액을 보시게 되면 골드/은/팔라듐과 같이 특정국가나 기업이
소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물론 미국에서도 상당부분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지만 가격을
끌어내릴려고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을 전부 소진하게 되면 추후 가격통제를 하기 힘들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비트코인의 가격통제를 하기위해서는 일정부분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어야 되는겁니다
비트코인이 가령 급등하게 되면 달러를 압박하기 때문에 급등하는 비트코인의 가격을 누루려면
비트코인 물량을 반드시 보유하고 있어야 됩니다
1위/골드/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14,954조원)
2위/애플/소유국가 미국
3위/사우디아람코/소유국가 사우디아라비아
4위/마이크로소프트/소유국가 미국
5위/구글/소유국가 미국
6위/아마존/소유국가 미국
7위/실버/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1700조)
8위/테슬라/소유국가 미국
9위/버크셔 해서웨이/소유국가 미국
10위/유나이티드 헬스/소유국가 미국
11위/존슨앤존스/소유국가 미국
12위/비자/소유국가 미국
13위/페이스북/소유국가 미국
14위/TSMC/소유국가 대만
15위/엑손모빌/소유국가 미국
16위/팔라듐/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530조원)
17위/비트코인/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510조원)
현재 시장에서 비트코인 가격을 크게 흔들수 있는 국가는 미국과 중국이며 미국과 중국은 적대국입니다
도널드트럼프 대통령 당시 미국은 중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인해서 중국은 크게 곤욕을 치룬바 있습니다.
비트코인 존재이유만으로도 기축통화인 달러를 압박하고 이는곧 미국을 압박하는 좋은수단인데
적대국인 중국이 미국의 의도대로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게 둘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국 입장에서는 비트코인 가격을 통해서 미국을 두고두고 괴롭힐수 있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과도
같은 좋은 카드인데 현재는 미국과 중국 양측다 비트코인을 규제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중국은 언제
든지 180도 우호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볼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비트코인 예상시나리오인데 11월8일 미국중간선거가 잡혀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은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증시가 폭락한 시점이며 자국의증시는 지지율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바이든이
중간선거 에서 확실히 승리하려면 중간선거 전에 증시를 어느정도 상승시켜야 되는 시점으로
보고있으며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이 나스닥과 커플링으로 움직이는 흐름으로 나스닥을 상승시키면서
비트코인또한 커플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시점이며 중간선거 이후 미국연말 산타랠리
까지는 어느정도상승하지 않을까 보여집니다.이후에 스태그 플레이션에 접어들면서 전세계증시및
비트코인또한 빠른속도로 하락하면서 다시금 저점라인을 이탈한후에 스태그플레이션 발생하면서
다시말해 미국의 양적완화 완전실패와 동시에 기축통화인 달러가 시장의 신뢰를 잃어가면서
비트코인은 상승재료를 타고 중장기적으로 우상향해서 다시금 신고가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PS:스태그플레이션 재료를 타고 우상향 한다고 말씀 드렸지만 스태그플레이션 초기에는 시장의
자금이 순간적으로 빠지면서 비트코인 또한 단기쇼크는 어쩔수 없는 상황으로 보고있습니다
미국이 현재 시가총액이 불과 610조원인 비트코인을 각종규제로 계속 통제하고 있다는건 미자국도
향후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할걸 이미 알고 있고 상승의 속도를 현재 시행하고 있는 각종규제안으로
조절하겠다는 계획이 아닌가 보여집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할때 상승하더라도 급등으로 상승하게
되면 달러에 대한 압박이 심하게 가해지니 스태그플레이션 쇼크이후에는 급등이 아닌 변동폭이
줄어들면서 점진적 우상향해서 다시금 신고가를 돌파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달러/원 환율의 상승추세는 꺾이기가 어렵습니다.현재 달러/원 차트 캔들은, 지난 2007년~2022년간의 초대형 삼각수렴을 상방으로 돌파하고 상승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보통 트라이앵글(삼각수렴)이 위 또는 아래로 돌파되면, 그 트라이앵글의 입구 크기만큼 돌파된 추세가 이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2007년~2009년 사이에 생긴 트라이앵글의 입구 크기는 696원 정도고, 현재의 상승추세가 입구 크기만큼 진행된다고 볼 때 달러/원 환율은 달러당 1945원..정도까지 상승하게 됩니다.
매물대까지 고려하면, 1997년의 달러/원 환율 고점인 1854원과 1945원 사이에서 상승추세가 멈출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이것은 지극히 차트의 기술적 분석만을 고려한 이야기고,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 한국은행의 외환시장 개입 등 대외적인 시장 요소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어쨌든..달러/원 환율의 상승추세가 꺾이는 것은 큰 이변이나 대책이 나오지 않는 이상 당장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HTF(날봉, 주봉 이상의 타임프레임)에서, 큰 수렴이 위나 아래로 돌파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려면, 1985년~1996년간의 삼각수렴이 1996년 당시에 상방으로 돌파됐을 때 어떤 일이 발생했었는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환율 리스크가 국가부도 위기까지는 가지 않도록 정부의 현명한 대처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유로존 금리인상 시작 유로화 강세시 반대급부 효과로 인한 달러화약세 주식및 비트코인 반등시작2007년 미국발 금융위기 주택담보 부실대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지면서
코로나때와 마찬가지로 전세계증시가 단기간에 폭락했었습니다.이를 해결하고자
미국에서 펼친정책이 금리를 내리면서 시중에 돈을 무한대로 풀어내는 양적완화
정책을 실행했으며 이때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은 잘못된 정책이며 언제가는 경제
위기로 다가올것이다 반대급부하에 사토시나카모토에 의해서 탄생한게 비트코인 입니다
이말은 다시말해서 현재 비트코인의 존재이유 자체만으로도 기축통화인 달러를 압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겁니다.코로나19사태가 터지면서 전세계증시가 급락하자 미국에서는
2007년때와 마찬가지로 금리를 내리면서 시중에 돈을 무한대로 풀어내는 양적완화 정책을
실행했으며 증시를 살리는데는 성공했지만 무한대로 풀어냈던 화폐로 인한 화폐가치 하락으로
인한 물가상승 인플레이션이라는 부작용에 직면했기 때문에 풀었던 통화량을 거둬들이는
금리인상 정책을 펼치면서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겠다는 명분하에 지속적인 금리인상 정책을
펼치고 있는 상황입니다.만약 미국의 금리인상 정책으로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게 된다면
비트코인은 상승명분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될것입니다.양적완화 반대급부하에 만들어진 비트코인
이기때문에 미국이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금리인상으로 해결하게 된다면 결국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
이 맞았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미국에서 지속적인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지 못하게 되면 세계경기는 스태그플레이션에 접어들게 되며 이말은 다시말해
양적완화의 완전한 실패를 의미하며 스태그플레이션에 빠져들게 만든 미국의 달러 기축통화는 힘을
잃게 될것이며 기축통화인 달러가 힘을 잃으면서 비트코인은 지속적인 우상향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이 지속적인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기 힘든이유는 현재의 인플레
이션이 화폐가치 하락으로 인한 인플레이션도 있지만 지구온난화 그로인한 전체농산물 작황감소로
인하 물가상승 인플레이션도 동시에 내재되어 있다는 겁니다 가축들또한 농산물 사료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물가가 상승할수 밖에 없는 구조이며 다른 투기상품과 틀리게 농산물은 한방향
으로 움직이는 성향이 강합니다 옥수수 하락하는데 밀이 상승하는 그런 디커플링 흐름이 아니라
밀/콩/쌀/옥수수등 한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전체농산물 가격은 현재 2020년 중반부터 급등하기 시작
해서 신고가 부근까지 도달후 현재 조정중에 있으며 현재 갈수록 지구온난화 기후변화가 심해지는
상황으로 기후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농산물의 작황은 갈수록 안좋아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미국에서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금리인상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농산물 가격이 상승하면
서 물가가 상승하게 되면 미국에서 아무리 금리를 올린다고 하더라고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
지 못하게 되며 경기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진입하게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또한 농산물은 다른 투기상품과 틀리게 철저히 수요공급의 원칙에 의해서 움직이며 다른 투기상품인
화폐,골드,가스,석유 같은 경우는 수급조절로 인해서 가격을 임의적으로 조정할수 있지만 농산물은
수급조절로 가격을 조정할수 없습니다.그만큼 사람이 살아가면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상품이며
단적으로 재난영화에서도 많이 봤겠지만 사람이 10일을 굶고 눈앞에 1조원 옥수수1개 2가지중
택일하라고 하면 식량인 옥수수를 선택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중요할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앞서도 말씀 드렸지만 양적완화 반대급부하에 탄생한게 비트코인 이기 때문에 비트코인 존재이유
자체만으로도 달러를 압박할수 밖에 없으며 양적완화 부작용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금리인상을
실행하고 잇는 시점이며 전세계 증시가 하락하는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상승하게 되면 달러를 더욱더
압박하기 때문에 현재 미국에서 각종규제로 비트코인을 강압적으로 커플링으로 끌어내리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지는 시점입니다.단적인 예로 페이스북에서 코인을 만들려다가 미국당국으로 규제를
맞고 철수했으며 뭐 미국 당국에 찍힌거겠죠 그뒤로 메타(전 페이스북)의 주가가 사상 최대로
폭락하였습니다. 하루 사이에 26% 넘게 폭락하였는데요. 시가총액은 하루 만에 2513억달러
(한화 약 302조원)나 감소하였습니다. 메타의 이번 하루 시가총액 감소액은 미국 증시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뭐 다른 기타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타이밍이 코인발행을 시도한 직후라는 겁니다
2022년9월20일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은2700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510조원입니다
미국에 입장에서 기축통화인 달러를 압박하는 비트코인을 사실상 시장에서 사라지게 만드는게
가장좋겠지만 기업이라면 각종규제나 공매도로 상장폐지 시키는 거겠죠 하지만 실상은 그러지
못한다는 겁니다.아래 자산 시가총액을 보시게 되면 골드/은/팔라듐과 같이 특정국가나 기업이
소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물론 미국에서도 상당부분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지만 가격을
끌어내릴려고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을 전부 소진하게 되면 추후 가격통제를 하기 힘들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비트코인의 가격통제를 하기위해서는 일정부분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어야 되는겁니다
비트코인이 가령 급등하게 되면 달러를 압박하기 때문에 급등하는 비트코인의 가격을 누루려면
비트코인 물량을 반드시 보유하고 있어야 됩니다
1위/골드/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14,954조원)
2위/애플/소유국가 미국
3위/사우디아람코/소유국가 사우디아라비아
4위/마이크로소프트/소유국가 미국
5위/구글/소유국가 미국
6위/아마존/소유국가 미국
7위/실버/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1700조)
8위/테슬라/소유국가 미국
9위/버크셔 해서웨이/소유국가 미국
10위/유나이티드 헬스/소유국가 미국
11위/존슨앤존스/소유국가 미국
12위/비자/소유국가 미국
13위/페이스북/소유국가 미국
14위/TSMC/소유국가 대만
15위/엑손모빌/소유국가 미국
16위/팔라듐/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530조원)
17위/비트코인/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510조원)
현재 시장에서 비트코인 가격을 크게 흔들수 있는 국가는 미국과 중국이며 미국과 중국은 적대국입니다
도널드트럼프 대통령 당시 미국은 중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인해서 중국은 크게 곤욕을 치룬바 있습니다.
비트코인 존재이유만으로도 기축통화인 달러를 압박하고 이는곧 미국을 압박하는 좋은수단인데
적대국인 중국이 미국의 의도대로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게 둘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국 입장에서는 비트코인 가격을 통해서 미국을 두고두고 괴롭힐수 있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과도
같은 좋은 카드인데 현재는 미국과 중국 양측다 비트코인을 규제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중국은 언제
든지 180도 우호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볼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비트코인 예상시나리오인데 11월8일 미국중간선거가 잡혀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은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증시가 폭락한 시점이며 자국의증시는 지지율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바이든이
중간선거 에서 확실히 승리하려면 중간선거 전에 증시를 어느정도 상승시켜야 되는 시점으로
보고있으며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이 나스닥과 커플링으로 움직이는 흐름으로 나스닥을 상승시키면서
비트코인또한 커플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시점이며 중간선거 이후 미국연말 산타랠리
까지는 어느정도상승하지 않을까 보여집니다.이후에 스태그 플레이션에 접어들면서 전세계증시및
비트코인또한 빠른속도로 하락하면서 다시금 저점라인을 이탈한후에 스태그플레이션 발생하면서
다시말해 미국의 양적완화 완전실패와 동시에 기축통화인 달러가 시장의 신뢰를 잃어가면서
비트코인은 상승재료를 타고 중장기적으로 우상향해서 다시금 신고가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PS:스태그플레이션 재료를 타고 우상향 한다고 말씀 드렸지만 스태그플레이션 초기에는 시장의
자금이 순간적으로 빠지면서 비트코인 또한 단기쇼크는 어쩔수 없는 상황으로 보고있습니다
미국이 현재 시가총액이 불과 610조원인 비트코인을 각종규제로 계속 통제하고 있다는건 미자국도
향후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할걸 이미 알고 있고 상승의 속도를 현재 시행하고 있는 각종규제안으로
조절하겠다는 계획이 아닌가 보여집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할때 상승하더라도 급등으로 상승하게
되면 달러에 대한 압박이 심하게 가해지니 스태그플레이션 쇼크이후에는 급등이 아닌 변동폭이
줄어들면서 점진적 우상향해서 다시금 신고가를 돌파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