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6 고용이 소리내자 물가가 반격 전일 동향: 달러화 저가매수 영향에 재차 1,380원 후반 반등
전일 달러-원 환율은 장중 달러화 반등 영향에 1,380원 후반까지 상승. 장 초반 달러-원 환율은 금리 인하 기대감에 따른 달러화 약세 흐름을 이어받아 하락 출발. 또한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매수세마저 겹치며 한때 1,382원 수준까지 낙폭을 확대. 다만 오후 중 트럼프의 스위스와 인도에 대한 관세 위협에 달러화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오후 중 한때 1,390원까지 근접 후 소폭 반락. 주간장 전일대비 1.8원 오른 1,388.3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 ISM 서비스업 PMI 부진, 물가 상승 우려↑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소화하며 단기물 중심 상승. 이날 ISM 서비스업 PMI는 50.1pt로 집계되며 시장 예상(51.5)과 전월(50.8)을 모두 하회. 반면 S&P Global의 PMI는 55.7pt로 예상(55.2)과 전월(52.9)을 모두 상회. 세부 지표를 보면 신규주문과 생산이 두 지표에서 엇갈렸으나, 가격지수의 상승과 고용시장 둔화는 두 보고서에서 공통적으로 언급. 또한 S&P의 경우 Input 비용과 Output 비용 모두 상승했으며, 응답자들이 비용 상승을 소비자에게 전가했다고 언급. 이에 시장은 물가 상승 우려를 반영하며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감이 다시 3회->2회로 축소된 모습. 한편 미국의 6월 무역수지 적자폭은 -602억 수준으로 축소. 이는 수입과 수출이 동반 감소했으나, 수입 감소폭이 더욱 컸기 때문. 품목별 수입을 보면 의약품/자동차/원유 및 핵원료 수입 감소가 주효했으며, 국가별 무역적자 규모는 중국과 EU가 감소한 반면 베트남과 대만은 무역적자폭이 확대. 이와 별개로 3년물 국채 입찰은 응찰률이 2.53배로 최근 6회 평균(2.59) 대비 수요가 부진.
(달러↓) 달러화는 경제지표가 부진에 약세 압력 받았으나 위험회피 심리 영향에 보합권 하락.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와 스위스에 대한 관세 위협 이후 의약품에는 최대 250% 관세까지 언급. (엔↓) 엔화는 일본 내각부가 지난 1월에 제시한 GDP 전망치를 향후 하향 조정할 것이란 보도에 약세.
금일 전망: 경제지표 약세에도 굳건히 하단 지지되는 달러?
금일 달러-원 환율은 상하방 압력을 소화하며 1,380원 중후반 거래를 반복할 전망. 지난 금요일 미국 고용 쇼크 이후, 금융시장은 월요일 위험선호와 화요일 위험회피로 방향이 다시 전환. 이러한 배경에는 고용지표 부진에도 실업률이 안정적이라는 점과, 물가 상승 압력이 지표를 통해 지속적으로 드러나는 점이 원인으로 작용. 선물 시장에 반영된 연준 금리 인하 베팅도 이를 따라 등락을 반복하고 있으며, 차기 연준 의장 지명 소식도 금리 불확실성을 확대시키는 요인. 전반적으로 불확실성 자체는 위험회피 심리를 자극하는 요소.
다만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유입과 수출업체 네고 물량은 상단을 제한. 다소 되돌려지긴 했으나, 고용지표 발표 이후 금리 인하에 대한기대감은 여전히 상승. 이에 1,390원을 상회하면 수출업체들이 고점 매도 물량을 출회할 가능성 존재.
금일 예상 레인지 1,383-1,391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포렉스 마켓
션타임 아카데미 - USDJPY(엔화)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개인적 의견 공유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부스터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키 포인트
- 트럼프 미 대통령이 스위스에 39%에 달하는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스위스 측에서는 기존 협상안을 수정하겠다는 의향을 내비춤
- 미국 고용 쇼크 이후 연준의 9월 금리인하가 기정사실화 된 가운데, 연내 총 인하 횟수도 1~2회에서 3회로 기울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연준의 금리인하가 경기 냉각을 막기 위한 보험성 인하의 성격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모습
- 지난 7월 31일, BOJ가 금리를 동결한 이후 이어진 우에다 가즈오 총재의 기자회견 발언은 금리 인상에 신중한 태도로 받아들여졌으나, 많은 이코노미스트들은 BOJ가 물가 전망을 예상보다 높게 상향하고 위험 밸런스를 중립으로 수정한 점을 들어 10월 금리 인상을 전망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8월 7일: BOE 금리결정
USDJPY 차트 분석
146 라인까지 하락한 이후 151 라인까지 상승하며, 예상에 맞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151 라인 도달 이후엔 저항을 받아 눌림이 발생하고 있으며, 현재는 147 라인 부근에서 가격을 형성 중입니다. 여기서 지지를 받아 올라선다면 151 라인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147~146 구간을 뚫고 내려올 경우 144 라인까지 후퇴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08/05 예상보다 빠른 위험선호 회복, 달러-원 하락 재개 전일 동향: 달러화 약세 vs 결제수요, 달러-원 신중한 하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외국인들의 달러화 약세 베팅 증가 영향에 1,385원 수준으로 하락. 개장 초 1,390원대로 출발한 환율은 이내 주말사이 미국 고용지표 충격을 소화하며 추가 하락. 오전 중 위안화 절상고시와 외국인들의 달러 숏포지션 확대 영향에 한때 1,382원 수준까지 낙폭을 확대. 다만 오후중 수입업체 결제수요 유입되며 하단 지지된 채로 소폭 반등. 주간장 전일대비 3.1원 내린 1,385.2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 연내 3회까지 반영하기 시작, 中 위안화 절상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금리 인하 기대감이 지속되며 하락. 지난주 고용지표 발표 이후 컨퍼런스보드에서 집계한 고용지표도 부진. 비농업 고용의 선행지표인 고용추세지수는 107.55pt로 전월(108.19pt) 대비 하락. 기업들의 해고와 고용이 여전히 정체된 가운데, 1) 경기가 둔화될 때 가장 먼저 해고되는 임시 서비스직의 하락세 지속과 2) 비자발적 파트타임 고용자 비율의 증가 등 고용시장 구조적 약세 요인이 지수 하락을 주도. 한편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의 방산 부문 노동자들의 파업이 보도. 다만 현재까지는 3,200명 수준으로 고용시장 전체 파급효과는 제한.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이날 고용시장 둔화를 근거로 2회 이상 금리 인하가 필요할 수도 있다고 언급. 쿠글러 이사의 사임 여파도 이어지며 금리 선물 시장에 반영된 올해 3회 인하 가능성은 56.7%까지 상승. 다만 오늘부터 진행될 3년물->10년물->30년물 공급 부담에 금리 낙폭은 제한.
(달러↓) 달러화는 확대되는 금리 인하 베팅 영향에 하락. 또한 노동통계국 국장 경질 사건이 달러화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도 제시. (위안↑) 위안화는 지속되는 당국 절상고시 영향에 강세. 중국 외환당국은 24거래일 연속 시장 예상보다 절상하여 고시하며 역외 위안화 환율 7.15~7.20위안 수준에서 방어 의지를 시사.
금일 전망: 위험선호 회복과 달러화 약세, 달러-원 하락
금일 달러-원 환율은 위험선호 회복과 달러화 약세를 소화하며 1,380원 하회를 시도할 전망. 지난주 고용 쇼크에도 전일 미국 증시는 금리 인하에 주목하며 빠르게 회복. 이는 작년 8월과 달리 고용 부진과 동시에 실업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됐기 때문으로 추정. 시장이 고용 쇼크를 제한적으로 소화한 만큼, 위험선호에 따른 국내 증시 외국인 자금 유입 재개는 환율 하락을 주도할 전망. 엔화와 위안화 등 아시아 통화가 빅피겨 이후 다시 강세 흐름을 보이는 만큼, 원화도 강세 대열에 합류할 전망.
다만 지속되는 관세 위협, 달러 저가매수 유입은 하단을 지지.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에 추가 관세 부과를 위협. 단순히 무역적자가 아닌 러시아 제재와 같은 지정학 리스크에도 관세라는 무기를 사용하는 국면에서 위험회피가 다시 재점화될 가능성 존재.
금일 예상 레인지 1,378-1,386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EURUSD(유로)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개인적 의견 공유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부스터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키 포인트
- 지난 금요일에 발표된 미국의 7월 비농업 고용지수는 전월 대비 7.3만명 증가하여 시장 예상치인 10만 명을 크게 하회했으며, 5~6월 증가 폭은 종전 대비 총 25.8만명 하향 조정, 7월 실업률은 4.1%에서 4.2%로 상승
- 7월 FOMC 회의에서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였지만, 고용 지표 부진 등 경기 침체 우려가 강해지며, 9월 금리 인하가 확정적으로 전망
- 오는 7일에는 BOE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되어 있으며, BOE는 25bp 금리 인하를 할 것으로 전망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8월 7일: BOE 금리결정
EURUSD 차트분석
예상보다 낙폭이 크게 발생하면서 1.14000 라인에서 저점을 형성했습니다. 이후 반등에 성공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1.16000 라인의 저항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추가 하락의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해당 구간에서 저항을 받아 내려올 경우 1.13000 라인 부근까지 추가 하락이 예상됩니다. 반면, 1.16000 라인의 저항을 돌파할 경우 1.18000 라인까지 다시 한번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08/04 美 고용 쇼크에도 아직은 불안한 달러-원 전일 동향: 강달러와 국내 증시 외국인 순매도 조합, 달러-원 상승
전일 달러-원 환율은 대규모 매도로 돌아선 외국인 자금 영향에 1,400원대로 상승.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예상을 상회한 PCE 물가에 따른 강달러를 소화하며 1,395원대 개장. 이후 세제개편안에 대한 실망감에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에서 대규모로 순매도 전환하자 환율은 추가 상승. 다만 1,400원대 레벨에서 수출업체 네고 물량과 미국 고용지표 관망세에 추가 상승 제한. 주간장 전일대비 9.4원 오른 1,401.4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 작년과 같이 찾아온 7월 고용 쇼크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고용시장과 제조업 지표 충격 영향에 단기물 중심 급락. 이날 발표된 미국의 7월 비농업 신규 고용자수는 7.3만 명으로 집계되며 시장 예상(10.6만)을 하회. 무엇보다 지난 6월 고용이 14.7만->1.4만, 5월 고용이 14.4만->1.9만으로 대규모 하향 조정되며 사실상 최근 3개월 고용이 정체된 것으로 확인. 뿐만 아니라 7.3만의 신규 고용 중 헬스케어 부문이 5.5만 명을 기여했는데, 지난 JOLTs 보고서와 ADP 민간고용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헬스케어 신규 고용도 향후 둔화될 가능성 확대. 다만 저고용-저해고 구도는 지속되며 실업률은 안정적. 특히 노동시장 신규 유입 인구(+3.8만명) 대비 노동시장 이탈 인구(-23.9만)가 많아 실업률은 전월 4.12%에서 -> 7월 4.25%로 제한적 상승. 비농고용지표 이후 제조업 PMI 발표 이후 금리 낙폭은 확대. 7월 ISM 제조업 PMI는 48.0pt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49.5)과 전월(49.0)수치를 모두 하회. 신규주문과 생산 지표는 전월대비 소폭 개선됐으나, 고용지수가 추가로 둔화되며 고용시장 불안감 확대. 여기에 더해 금리 결정에 신중한 스탠스를 보이던 쿠글러 연준 이사가 돌연 사임. 금리 선물 시장에 반영된 금리는 올해 3회 가능성도 일부 반영하기 시작.
(달러↓) 달러화는 고용지표 충격에 100pt에서 단숨에 98pt 수준까지 하락. (엔↑) 주요국 통화가 달러화 약세에 영향에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인 가운데 엔화 강세폭이 부각(+2.22%). 금요일 카토 재무장관은 투기세력에 의한 통화 움직임을 주목하고 있다고 언급.
금일 전망: 약달러vs외국인 증시 매도, 달러-원 1,385-1,395원
금일 달러-원 환율은 상하방 압력을 동시 소화하며 1,380 중후반대에서 거래될 전망. 전일 미국 고용지표 충격에 달러인덱스는 최근 상승폭을 절반 가량 반납. 7월 중순 이후 달러화는 강한 물가와 경제지표를 기반으로 반등한 만큼(+대미투자에 따른 관세 재해석), 고용 충격이 이를 추가로 되감는 촉매제로 작용하며 약달러로 분위기가 반전될 여지 존재. 이러한 되돌림을 단순 적용하면 달러-원 환율은 1,365원 수준까지 꾸준히 하락할 공간 존재(7월 24일 장중 저가).
다만 위험회피에 따른 외국인 증시 매도, 잔존하는 지정학 리스크는 환율 상승 재료. 지난 금요일 국내 증시는 세제개편안 영향에 대규모 외국인 매도가 촉발되며 환율이 상승. 여기에 미국 고용지표發 불안까지 겹치며 오늘도 동일한 양상 나타날 가능성 존재. 게다가 미국의 핵 잠수함의 러시아 인근 해상 배치, 러시아와 중국의 해상 훈련 등 지정학 리스크도 부상.
금일 예상 레인지 1,385-1,395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08/01 달러화 반등, 아시아 통화 빅피겨 전일 동향: 한미 관세 협상에도 1,380원 후반대 제한적 하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관세 협상에도 1,390원 중심 등락 반복하며 제한적 하락. 개장 전 한미 관세가 15% 조정됐다는 소식에 환율은 야간장 대비 하락하며 1,380원 후반으로 진입. 다만 미국과 통상협상에서 환율 논의가 부재했다는 언급에 반등하며 1,397원까지 반등. 다만 오후 중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에서 순매수를 확대하며 환율은 재차 하락 압력을 소화. 주간장 전일대비 4.9원 내린 1,387.0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물가와 고용지표, 여전히 금리 인하를 제약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여전히 금리 인하에 부담되는 경제지표 영향에 단기물 중심 상승. 이날 발표된 6월 PCE 물가는 전년대비 2.6% 증가하며 시장 예상(2.5%)과 전월(2.4%) 수치를 모두 상회. 헤드라인을 소수점으로 보면 2.58%로 전월 2.42%에서 120bp 가량 상승. 이 중 95bp 가량이 내구재 가격상승이 기여. 또한 내구재 중에서는 가구&가전제품 전반과, 중고차, 정보처리장비 등 품목들의 가격 상승 지속. CPI와 다른 점은 서비스 항목의 가격이 내려오지 않으며 내구재 가격 상승이 그대로 헤드라인 물가에 반영된 점. 반면 6월 물가 영향을 제외한 개인소득과 가처분 소득은 전월대비 동반 반등했으나, 장기적 추세는 여전히 둔화 추세. 한편 주간으로 발표되는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신규 21.8만, 2주 이상 연속 청구 194.6만으로 모두 시장 예상치를 하회. 예상을 상회한 물가와 여전히 안정적인 고용시장에 금리는 상승. 현재 금리선물 시장에 반영된 금리 인하 기대감은 연내 2회도 불확실한 상황.
(달러↑) 달러화는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에 인덱스 기준 100pt를 다시 상향 돌파. (엔↓) 엔화는 다소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된 BOJ에 약세. BOJ는 기준금리를 0.50%로 동결. 동시에 연내 물가 전망치를 기존 2.2%->2.7%로 크게 상향 조정. 그럼에도 우에다 총재는 물가 상승 압력이 과열된 수요가 아닌, 공급 요인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금리 인상으로 이러한 물가 상승을 제어하는 것에 경계감을 표명.
금일 전망: 강달러 저지할 재료 부족, 1,390원대 공방 지속
금일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강세 흐름과 연동되며 1,390원 초중반대 등락을 반복할 전망. 최근 달러화 강세는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우려(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대규모 대미투자에 따른 달러화 매수 우위 전망에 기인. 따라서 미국의 고용지표가 눈에 띄게 약화되는 징후가 보이지 않는다면, 당분간 달러화 강세를 저지할 재료가 부재. 게다가 월말이 종료됨에 따라 수출업체의 네고 물량 등 수급적인 하락 요인에 기대하기도 어려운 상황.
다만 지속되는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유입, 외환시장 포트폴리오 재조정 유인 등은 상단을 제한. 특히 아시아 통화 환율을 보면, 역외 달러-위안은 7.2위안, 달러-엔은 150엔에 더해 달러-원 환율은 1,400원 목전으로 진입. 대부분 통화가 4월 이후 소화한 약달러를 상당 부분 되돌린 만큼 포지션 조정 유인이 확대.
금일 예상 레인지 1,389-1,397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07/31 韓美 관세협상 타결, 쉽게 꺾이지 않을 환율 전일 동향: 日 쓰나미 경보에 엔화 급강세, 달러-원 하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일본의 쓰나미 경보에 따른 엔화 강세와 연동되며 1,380원 초반까지 하락.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강세 여파에 1,390원 수준에서 개장. 다만 개장 직후 일본에 쓰나미 경보가 울리자 엔화 강세와 연동되며 하락. 한때 1,378원 수준까지 하락했으나 별다른 피해 소식이 부재하자 재차 1,380원 초반 수준으로 반등. 주간장 전일대비 6.6원 내린 1,383.1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고용지표->GDP->QRA->FOMC' 수많은 재료
(미국채 금리, 달러↑) 전일 미국채 금리는 경제지표와 매파적으로 해석된 FOMC를 차례로 소화하며 상승. 우선 경제지표의 경우 ADP 민간고용과 2분기 GDP 수치 모두 금리 상승 재료로 소화. ADP에서 집계한 7월 민간 고용은 10.4만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7.7만)과 전월의 마이너스 고용(-2.3만)을 모두 상회. 산업별로 보면 전 산업에서 고용이 증가한 반면, 어제와 같이 교육과 헬스케어 부문에서 6월(-5.2만)에 이어 7월(-3.8만)에도 고용이 감소. 한편 2분기 GDP의 경우 1분기 대비 3.0% 반등하며 시장 예상(2.5%)을 상회. 이는 1분기의 선제적 수입 급증이 되돌려짐에 따라 순수출 기여도가 반등한 영향. 주목할 부분은 내수를 판단하는 지표인 국내 구매자 대상 최종판매(Final sales to domestic Purchasers, 무역 영향과 정부지출을 제외)는 1.2% 증가에 그치며 2022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한편 경제지표에 상승한 금리는 QRA 영향에 소폭 하락. 재무부는 3분기 재정증권 5,370억, 이표채 4,700억 달러로, 예상대로 단기재정증권 중심 조달 계획을 발표. 다만 예상보다 많은 장기물 바이백 규모(320억)와 횟수 증가에 수익률 곡선은 평탄화. 마지막으로 FOMC는 기준금리를 4.50% 수준으로 동결. 동시에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 내용을 요약하면 "물가는 관세 영향에 아직 상승할 가능성이 있으나, 고용시장은 목표치에 부합". 따라서 "9월 금리 인하 또한 단정하지 않고 데이터를 보고 결정할 것"이라는 스탠스를 유지.
금일 전망: 한미 관세협상 타결, 그럼에도 강달러 유지
금일 달러-원 환율은 강달러 분위기에 연동되며 1,390원 중반으로 상승할 전망. 개장 전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한국과 관세 협상을 타결했다고 발표. 관세율은 25%->15%로 낮아졌으나, 3,500억 달러의 대미투자와 1,000억 달러의 에너지 수입이라는 조건이 포함. 이는 일본, EU 협상 체결 당시와 같이 위험선호 측면보다, 대규모 달러 수요로 해석되며 강달러를 부추길 가능성 존재. 게다가 관세라는 변수를 제외하더라도, 전일 미국의 경제지표와 FOMC의 매파적 스탠스 또한 달러화 반등을 지지하는 재료.
다만 1,400원 수준에서 유입될 기관 환헤지 수요, 수출업체 매도 물량은 상단을 제한. 게다가 미국 장 마감후 발표된 빅테크의 양호한 실적은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매수를 부추길 재료. 달러화 급반등에 따른 반발 매도세 또한 추가 상승을 억제할 가능성 존재.
금일 예상 레인지 1,390-1,398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AUDUSD(호주 달러)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개인적 의견 공유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부스터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키 포인트
- 미국 6월 구인·이직 보고서에 따르면, 계절 조정 기준 구인 건수는 743.7만건으로 전월 대비 27.5만건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 755만건을 하회
-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진행된 미국과 중국의 고위급 회담에서 관세 유예 조치를 90일간 연장하는 데 서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짐
- 7월 FOMC 회의에서는 금리 동결이 예상되나, 9월 금리인하를 시사하는 등 비둘기파적인 스탠스를 보여줄 것이란 기대감이 형성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7월 30일: 독일 2분기 GDP, 미국 ADP 비농업 부문 고용 변화 (7월), 미국 2분기 GDP,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 결정, FOMC 회의 결과 발표
+ 7월 31일: 일본은행 금리결정, 독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6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8월 1일: 유로존 7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7월 비농업고용지수, 미국 7월 실업률
AUDUSD 차트 분석
최근 0.66000 라인 상단을 웃돌기도 했지만, 하락 전환하여 상승폭을 반납 중입니다. 하지만, 고점을 높여가고 있으며, 저점 또한 끌어 올리고 있어, 완만한 상승 추세에서의 눌림으로 보여집니다. 장기적으로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예상되는 고점은 0.69000 라인입니다.
07/30 소란 속의 정적, 외환시장 눈치보기 전일 동향: 강달러와 국내 수급의 팽팽판 대치, 달러-원 소폭 상승
전일 달러-원 환율은 글로벌 강달러와 외국인들의 원화 매수가 대치하며 1,390원 초반대로 소폭 상승. 장초반 EU와 미국의 무역협상에도 대규모 미국투자에 대한 경계심리에 달러화가 강세. 이에 1,390원 수준에서 개장한 환율은 장초반 1,395원 부근까지 빠르게 상승. 다만 장 중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순매수세가 점차 유입되며 수급적으로 상단을 형성. 오후 중 1,390원 초반대를 중심으로 등락 반복. 주간장 전일대비 1.9원 오른 1,391.0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 고용지표 부진, 7년물 입찰 호조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둔화된 고용지표와 양호한 7년물 입찰을 소화하며 하락. 이날 발표된 JOLTs 구인건수는 743.7만 명으로 집계되며 예상치(751.0만)를 하회. 세부 항목별로 보면, 주로 숙박 및 요식업(-30.8만)과 헬스케어 및 사회보장(-24.4만)에서 구인 수요 감소가 확인. 특히 헬스케어의 경우 최근 고용시장 강세를 주도하던 산업인 만큼, 향후 신규 고용이 지속적으로 둔화될 가능성을 시사. 다만 여전히 고용률(3.3%)과 퇴직률(3.2%)이 전월과 유사한 수준이며, 강제 해고나 자발적 퇴직 모두 큰 변화가 부재. 한편 이날 진행된 7년물 입찰은 이례적으로 강한 수요가 확인. 응찰률이 2.79배로 직전(2.53배)과 최근 6회 평균(2.60)를 크게 상회. 코로나 이후 가장 양호한 중기물 수요를 기록하자 중장기물 중심 금리 낙폭이 확대. 반면 컨퍼런스보드에서 집계한 소비자신뢰지수는 97.2pt로 집계되며 시장 예상(95.9)을 상회. 다만 여전히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다는 응답이 18.9%로 높게 유지되며 고용 둔화 우려 여전.
(달러↑) 달러화는 EU와 일본의 대규모 대미투자 기대감에 상승했으나, 미국채 금리 하락에 상승폭 제한. 이날 IMF는 미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 다만 이는 4월의 높은 관세율에서 현재 소폭 둔화된 관세율을 반영. (위안↑) 위안화는 미중 무역합의 기대감에 보합권 강세.
금일 전망: 빅이벤트 앞두고 1,390원대 눈치보기
금일 달러-원 환율은 FOMC와 QRA 발표를 앞두고 1,390원을 중심으로 등락 반복할 전망. 오늘 저녁에 발표될 미국의 기준금리와 국채발행계획의 경우 시장 예상에 대체로 부합할 전망. 다만 그럼에도 글로벌 GDP와 미국 고용지표 등 불확실성 재료들은 여전히 많아 과도한 방향성 플레이는 자제될 것으로 예상. 게다가 금요일 전까지 관세협상에 대한 결과안도 도출될 만큼, 관망세가 오늘도 시장 분위기를 주도할 가능성.
리스크 선호 관점에서도 현재 상하방 재료가 공존. 미국과 중국이 90일간 관세를 연장하겠다는 소식은 Risk-on 재료이며, 러시아에 대한 미국의 지속적인 압박에도 우크라이나를 공습하는 등 지정학적 불안감은 Risk-off 재료. 많은 변수 속 신중한 수급장세가 연장될 전망.
금일 예상 레인지 1,386-1,394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USDJPY(엔화)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개인적 의견 공유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부스터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키 포인트
- 이시바 시게루 총리는 자민당 본부에서 열린 의원 간담회에서 "국가와 국민에 대해 결코 정치 공백을 만들지 않도록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다시 한번 사퇴 의사가 없음을 밝힘
- 미국과 EU 간의 무역합의 체결 이후 EU 경제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유럽 내 부정적 평가가 확산
- 28일부터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미국과 중국의 3차 고위급 회담이 개최되었으며, 시장에서는 '관세 휴전'이 90일간 추가 연장할 것으로 예상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7월 29일: 미국 노동부 JOLTS
+ 7월 30일: 독일 2분기 GDP, 미국 ADP 비농업 부문 고용 변화 (7월), 미국 2분기 GDP,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 결정, FOMC 회의 결과 발표
+ 7월 31일: 일본은행 금리결정, 독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6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8월 1일: 유로존 7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7월 비농업고용지수, 미국 7월 실업률
USDJPY 차트 분석
149 라인에서 저항을 받아 내려온 이후 146 라인에서 지지를 받아 다시 149 라인을 향해 올라서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151 라인까지는 상승이 가능해 보이는데, 이번에 149 라인에서 다시 한번 저항을 받아 146 라인에서 지지를 확인한 이후 151 라인까지 상승, 혹은 현재 상승세를 유지하며 그대로 151 라인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가 존재합니다. 이번 149 라인에서의 방향성을 보고 각각의 시나리오에 따른 전략을 선택하겠습니다.
07/29 무역협상은 약달러, 대미투자는 강달러 재료 전일 동향: 관세협상 주시 속 강달러 흐름 유지, 달러-원 1,380원
전일 달러-원 환율은 지난 야간장 마감가 부근인 1,380원 초반대 수준을 유지. EU와 미국의 무역협상 체결 소식에도 대규모 미국 투자를 감안해 달러화는 약세폭이 제한. 여기에 한미 무역협상에 대한 경계감도 더해지며 환율은 상승 압력이 여전. 다만 삼성전자 대규모 수주 소식에 따른 국내 증시 외국인 순매수와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상단을 제한. 주간장 전일대비 1.7원 내린 1,382.0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입찰 부진에 금리↑, 대규모 투자 기대에 달러↑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양호한 제조업지수와 국채 입찰 부진을 소화하며 소폭 상승. 이날 발표된 달라스 연은의 제조업지수는 0.9pt로 전월(-12.7pt) 대비 큰 폭 반등. 특히 공장 가동률과 출하량이 플러스 구간으로 진입하며 에너지와 반도체 중심 제조업 권역인 텍사스의 제조업이 회복된 모습. 한편 이날 진행된 2년물 입찰은 응찰률 2.62배로, 직전(2.58)과 최근 6회 평균(2.59)을 모두 상회. 반면 5년물 입찰의 경우 2.31배로 집계되며 직전(2.36)과 최근 6회 평균(2.39)을 모두 하회하며 중장기물 금리 상승을 주도. 한편 재무부에서 발표한 3분기 차입 계획은 대체로 시장 영향이 제한. 3분기 차입규모는 1조 70억 달러로, 지난 4월에 발표한 5,540억 대비 4,530억 달러 증가. 다만 이는 TGA 잔고 변화를 영향이며, 2분기 실제 차입규모 감소량(-4,490억)을 감안하면 3분기 차입 추정치의 증가량은 600억 달러 수준.
(달러↑) 달러화는 일본에 이어 EU에도 대규모 투자 약속을 받아내자 큰 폭 강세. (유로↓) 한편 유로화는 이번 무역협상으로 인해 독일 중심 성장률이 타격을 받을 것이란 전망에 약세.
금일 전망: 뒤바뀐 관세의 외환시장 영향, 강달러 연장 주목
금일 달러-원 환율은 강달러 연장에 주목하며 1,390원대 진입을 시도할 전망. 최근 일본과 EU와의 무역협상 타결에도 시장은 되려 위험회피 격인 달러화 강세로 반응. 이는 리스크의 관점에서 벗어나, 일본과 EU간의 무역협정을 통해 확인한 대규모 대미 투자가 원인. 2024년 기준 1년간 미국에 순유입된 FDI 투자 규모가 3,221억 달러 였음을 감안하면, 일본(5,500억)과 EU(6,000억)의 비현실적인 투자 약속 규모는 달러 강세를 부추기는 재료. 아직 협상중인 국가들 대상으로도 대미 투자를 지렛대로 사용할 예정인 만큼 달러화 롱 포지션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 존재.
다만 미-중 무역협상에서 추가 유예와 같은 긍정적인 소식을 주목하며 큰 폭 상승은 제한. 무역합의 자체는 여전히 위험선호와 약달러의 재료. 게다가 반도체 수주 호조에 따른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순매수도 수급적으로 상단을 제한할 요소.
금일 예상 레인지 1,386-1,394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EURUSD(유로)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개인적 의견 공유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부스터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키 포인트
- 미국과 EU는 자동차를 포함한 EU산 상품에 15%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무역협정을 타결,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의약품과 철강, 알루미늄에는 15% 관세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으며, 항공기와 반도체 장비 등 '전략 품목'에 대해서는 양측 모두 상호 무관세에 합의했다고 말하였으며, 덧붙여서 EU가 750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에너지를 구매 및 미국에 6000억 달러 추가 투자를 하기로 했다고 밝힘
- 28~29일에는 미국과 중국 고위급 무역회담이 열리며, 시장에서는 무역 휴전 기한이 연장될 것으로 전망
- 오는 29일 열리는 FOMC 회의를 앞두고, 시장에서는 7월보다는 9월에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전망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7월 29일: 미국 노동부 JOLTS,
+ 7월 30일: 독일 2분기 GDP, 미국 ADP 비농업 부문 고용 변화 (7월), 미국 2분기 GDP,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 결정, FOMC 회의 결과 발표
+ 7월 31일: 일본은행 금리결정, 독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6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8월 1일: 유로존 7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7월 비농업고용지수, 미국 7월 실업률
EURUSD 차트분석
1.16000 라인에서 지지를 받아 오름세를 다시 보이고 있습니다만, 이전에 저항을 받았던 1.18000 라인이 위치해 있어, 아직은 하방 우세로 보여집니다. 다만, 이 저항선을 돌파할 경우 추세의 연장까지도 이어질 수 있어, 유심히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당장은 1.15000 라인까지 하락뷰를 유지하되, 만약 저항선 돌파가 확인될 경우 빠르게 전략을 수정하겠습니다.
07/25 관세와 금리의 밀당 전일 동향: 위험선호 회복에 외국인 주식 순매수, 달러-원 하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순매수세에 힘입어 1,360원대로 하락. 장초반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에 달러화는 약세 흐름을 유지. 이에 1,375원 수준에서 출발한 환율은 오전 중 1,370원 하향 돌파를 꾸준히 시도. 이후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에서 순매수 폭을 확대하자 환율은 1,365원 부근까지 낙폭을 확대 후 소폭 반등. 주간장 전일대비 8.6원 내린 1,367.2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 경제지표 여전히 강세, ECB 기준금리 동결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양호한 서비스업과 고용 지표 영향에 상승. 이날 S&P 글로벌에서 발표한 미국의 7월 PMI 잠정치는 서비스업과 제조업이 크게 엇갈린 양상. 서비스업의 경우 55.2pt로 집계되며 시장 예상(53.0pt)을 크게 상회한 반면, 제조업의 경우 49.5pt로 집계되며 예상(52.7pt)를 크게 하회하며 위축국면으로 진입. 주요 내용을 요약해 보면, 1) 해외 수출 주문은 전반적으로 감소했으나, 서비스업은 강한 국내 수요가 지지된 반면 제조업은 무역정책 불확실성에 수요 둔화가 지속. 2) 상반기와 달리 관세에 따른 선제적 재고 축적 움직임이 종료. 3) 동시에 판매가격이 서비스와 재화 전반에서 상승하며 소비자 전가 움직임이 확인. 4) 서비스업의 고용 창출이 지속되며 고용시장도 견조. 따라서 물가 상승과 견조한 고용시장을 감안해 S&P Global은 올해 연준의 금리가 12월까지 동결될 것을 전망. 이와 별개로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여전히 안정적 추세를 유지.
(달러↑) 달러화는 여전히 선진국 대비 양호한 경기 모멘텀이 확인되자 강세. 서비스업과 제조업의 합산 생산지수를 보면, 주요 선진국(미국,영국,EU,일본) 대비 미국의 예외주의가 재확인. (유로↓) 유로화는 달러화 강세 영향에 하락했으나 ECB의 매파 스탠스에 약세폭 제한. 이날 ECB는 기준금리를 2.15% 수준으로 동결.
금일 전망: 달러 펀더멘탈 강세 vs 외국인 증시 유입
금일 달러-원 환율은 견조한 경제지표에 따른 달러화 강세 영향에 1,370원 중반으로 상승할 전망. 최근 달러-원 환율이 재차 1,360원대로 진입한 배경에는 주요국들의 관세 협정 체결이 존재. 이에 위험선호가 회복되고 외국인의 국내 증시 자금 유입이 우위를 보이며 환율 하락을 주도. 다만 한국의 2+2 통상협상이 돌연 연기되었으며, EU에도 15% 관세 협상이 타결될 것이란 전망이 이미 시장에 반영된 만큼, 약달러 분위기가 연장될 가능성은 제한.
반면에 전일 발표된 미국의 경제지표는 달러화 강세 재료. 트럼프의 연준 압박과 별개로, 물가 상승과 고용 견조에 대한 시장 우려는 지속적으로 금리 인하 베팅을 축소. 관세 협상에 따른 위험선호(약달러)와 연준 금리 경로에 대한 시장의 우려(강달러)의 대치가 지속되며 달러-원 환율도 1,370원 초반에서 방향성 모색할 전망.
금일 예상 레인지 1,369-1,377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GBPUSD(영국 파운드)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개인적 의견 공유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부스터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키 포인트
- 일본의 이시바 시게루 총리는 자신이 사임할 것이란 일부 보도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총리 직을 유지하겠다고 시사
- 유럽연합은 미국과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를 대비해 1천억 유로 규모의 보복 관세 조치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은 자동차를 포함하여 EU 상품에 15% 관세를 부과하는 방향으로 합의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짐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7월 17일: 유로존 6월 소비자물가지수
GBPUSD 차트 분석
1.34000 라인의 지지를 확인한 후 반등에 성공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추세대 저항이 있는 1.36000~1.36500 구간이 고비가 되겠지만, 해당 구간까지 돌파하는데 성공한다면 향후 1.40000 라인까지는 무난하게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예상과 달리 하방으로 전환될 경우 전략을 빠르게 수정하겠습니다.
07/24 무역합의와 동시에 드러난 관세율 하단 전일 동향: 관세 협상 타결, 위험선호 회복에 달러-원 하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미일 관세 협상 소식에 위험선호 회복되며 1,370원대로 소폭 하락. 개장 전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과 무역협상이 타결됐다고 언급. 이에 장중 달러화 약세와 엔화 강세가 동반되며 달러-원 환율도 하락. 오후 중 이시바 총리 퇴진설에 엔화가 다시 약세를 보였으나,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에 순매수로 다시 전환하자 환율은 하락세를 유지. 주간장 전일대비 1.2원 하락한 1,379.8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日 무역합의에 위험자산 랠리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무역합의가 위험자산 선호를 부추기며 상승. 아시아 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에게 15% 관세(기존 25%)를 책정하겠다고 발표. 또한 EU와도 15% 관세(기존 30%)가 타결될 가능성이 있으며, 항공기와 주류, 의료기기 등 일부 품목은 관세가 면제될 가능성이 있다는 외신 보도도 존재. 이에 금융시장은 위험자산인 주식시장 랠리와 안전자산인 금과 채권 가격 하락이 동반되며 미국채 금리는 상승. 다만 이날 진행된 20년물 국채 입찰에서 양호한 수요가 확인되며 장기물 금리는 상승폭 제한. 한편 미국의 기존주택 판매량은 6월 393만 대로 집계되며 9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 이는 30년물 모기지 금리가 여전히 높아 소비자들이 주택 수요를 지속적으로 지연하는 데 기인. 트럼프 대통령은 주택시장 판매 부진 지표를 근거로 파월 의장을 재차 압박.
(달러↓) 달러화는 무역합의 체결 소식에 위험선호 회복되며 하락. (엔↑) 엔화는 관세 인하 소식에 강세를 보였으나, 이시바 총리 거취를 주목하며 급등락 반복. 아시아 장에서 이시바 총리의 퇴진 보도에 엔화는 한때 약세, 다만 오후 중 이시바 총리가 이를 부인하자 강세 전환. (위안↑) 위안화는 미중 무역합의에 대한 기대감과 계속되는 당국 절상고시 영향에 강세.
금일 전망: 무역합의 기대감 지속, 달러-원 1,370원 초반
금일 달러-원 환율은 무역합의에 따른 위험선호 회복 국면이 이어지며 1,370원 초반으로 하락할 전망. 8월 1일 관세 부과를 앞두고 미국은 잇따라 주요국(인도네시아->필리핀->일본)과 관세 협정을 체결. 이에 아직 체결 소식이 발표되지 않은 EU, 중국, 한국 등을 중심으로 주식시장에서 기대감 랠리가 이어질 가능성 존재. 따라서 장중 외국인 자금이 순매수 형태로 유입되며 환율 하락을 주도할 전망.
다만 여전히 높은 관세율에 대한 시장 경계감은 위험선호와 이에 따른 달러화 약세폭을 제한. 트럼프는 미국채 보유 1위 국가인 일본에게 5,500억 달러의 투자를 약속 받고도 15%의 관세를 부과. 이는 트럼프 관세율의 심리적 하단을 확인한 셈이며, 이는 다시 기대인플레이션 상승과 달러화 강세를 부추길 수 있는 재료. 관세에 대한 금융시장 반응을 더욱 장기적으로 살펴볼 필요.
금일 예상 레인지 1,369-1,376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AUDUSD(호주 달러)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개인적 의견 공유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부스터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키 포인트
-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파월 의장을 두고 "지금 당장 물러나야 한다고 말할 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발언, 이는 그간 트럼프 미 대통령과 측근들이 해왔던 발언과 다소 결이 다른 발언이었음
- 미국과 중국 무역협상에 대해서 베센트 장관은 "월요일과 화요일에 스톡홀름에서 중국 측 관계자를 만나 무역 휴전 기한을 연장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 발언
- 골드만삭스는 올해 미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1.1%로 제시했으며, 골드만삭스의 얀 하치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보고서에서 미국의 경기 침체 가능성을 통상적인 수준의 2배에 달하는 30%로 제시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7월 24일: ECB 금리결정
AUDUSD 차트 분석
여전히 추세대를 타고 완만한 상승을 이어가고 있으며, 기존과 동일하게 장기적으로 0.69000 라인까지의 상승이 기대됩니다. 다만, 현재 0.66000 라인에서 저항이 유지되고 있는데, 이 구간을 돌파하면 빠르게 0.67000 라인까지 상승이 예상됩니다. 다만, 0.67000 라인에서도 작은 저항이 있어 해당 구간에서 잠시 상승 흐름이 제한될 수 있으며, 소폭 하락 후 재차 상승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07/23 외환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 관세와 연준 전일 동향: 아시아 통화 약세, 외국인 증시 순매도, 달러-원 반등
전일 달러-원 환율은 엔화 약세와 더불와 외국인의 달러 매수를 소화하며 1,380원 후반대로 상승. 장초반 달러화 약세에 환율은 1,380원 초반대에서 개장. 다만 오전 중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에서 순매도로 전환하며 환율은 1,380원 중반으로 반등. 게다가 오후 중 재정우려에 따른 엔화 약세가 재개되자 달러-원 환율은 1,388원 부근까지 상승하며 밤사이 낙폭을 대부분 축소. 주간장 전일대비 5.6원 오른 1,387.8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中 무역합의 기대감, 英 리브스 장관의 고민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기대인플레이션 완화와 부진한 경제지표 영향에 소폭 하락. 이날 스콧 베센트 재무부장관은 중국과의 무역 합의 연장 가능성을 시사. 또한 트럼프 대통령도 시진핑 주석과 가까운 미래에 만날 수 있다고 언급. 이에 관세 우려에 최근 상승했던 기대인플레이션이 소폭 하락하며 금리도 동반 하락. 한편 리치몬드 연은에서 집계하는 제조업지수 또한 -20pt로 집계되며 전월(-8pt) 대비 낙폭을 확대. 세부 항목인 출하량, 신규수주, 고용 지표를 봐도 모두 전월대비 하락하며 제조업 업황 부진을 시사. 한편 연준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 압박은 지속. 베센트 재무장관은 파월 의장이 당장 사임할 이유는 없지만, 리모델링 논란 뿐만 아니라 연준이라는 기관의 임무 수행 능력과 기능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
(달러↓) 달러화는 미중 무역합의 연장 가능성에 위험선호가 회복되며 하락. (파운드↑) 파운드화는 공공부문 순차입 금액이 예상을 상회했음에도 달러화 약세 영향에 상승. 영국 정부의 6월 순차입금은 207억 파운드로 전월(174.4억) 대비 큰 폭 증가. 이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연동채 이자 비용 급증 영향. (엔↑) 한편 엔화는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BOJ의 금리 인상 경로가 늦춰질 수 있다는 전망에도 달러화 약세를 소화하며 강세.
금일 전망: 외국인 수급 주목, 달러-원 1,380원 대
금일 달러-원 환율은 외국인 수급을 주시하며 1,380원 중반대로 야간장 대비 소폭 상승할 전망. 최근 야간장에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여도 주간장에서는 달러-원 환율이 다시 상승 압력을 받는 모습이 관찰. 수급상 달러 매도보다 매수가 지속적으로 우위를 보이는 배경은 불안정한 외국인 증시 수급 동향과 연관이 높다는 판단. 장중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을 연이어 순매도 한다면 오늘도 다시 상승 압력을 받을 가능성 높아.
한편 다음주 QRA와 FOMC, 8월 1일 상호관세 발효 등을 앞두고 불확실성은 여전. 다만 이러한 상황 속 미국과 중국이 다음주 무역 협상에서 관세 유예를 할 것이란 기대감에 달러화 약세가 동반. 게다가 필리핀과 무역협정을 체결했다는 소식 또한 위험선호 회복에 일조하며 환율 하락 압력으로 소화될 가능성 존재.
금일 예상 레인지 1,378-1,386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USDJPY(엔화)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개인적 의견 공유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부스터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키 포인트
- 일본 자민당의 선거 참패가 이시바 총리의 사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있었으나, 이시바 총리가 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으며, 이 영향으로 정치적 위험 요소가 해소되었다는 안도감이 형성
-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협상을 빠르게 진행하고 있지만, 합의를 성사하기 위해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 말하였으며,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은 상호관세는 예정대로 부과하되 협상은 계속될 수 있다고 발언
- 31일 FOMC 회의를 앞두고, 22일 파월 의장의 연설이 주목받고 있으며, 추후 통화정책 경로의 단서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7월 22일: 파월 연준 의장 연설
+ 7월 24일: ECB 금리결정
USDJPY 차트 분석
148 라인을 돌파하여 149 라인까지 상승폭을 키웠지만, 이내 선회하며 147 라인까지 후퇴했습니다. 현재 예상되는 움직임으로는 146 라인까지 추가 하락하여, 이 구간에서 지지를 받아 151 라인까지 상승하는 것이 유력합니다. 다만, 예상과 다른 움직임이 발생할 경우 빠르게 전략을 수정해보겠습니다.
07/22 아직 안심하기는 이른 엔(JPY) 전일 동향: 외국인 국내 증시 순매수에 소폭 하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순매수 영향에 1,380원 후반대로 소폭 하락. 개장 초 달러-원 환율은 일본 참의원 선거 결과에 따른 엔화 변동을 주시하며 1,392원 출발. 다만 일본이 휴장에 돌입한 가운데 엔화 움직임이 자제되고, 달러화는 월러 이사의 비둘기 발언에 약세를 보이자 달러-원 환율도 하락. 오후 중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에서 순매수세를 확대하자 환율도 1,390원대 하향 돌파. 주간장 전일대비 3.4원 내린 1,388.2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글로벌 장기채 시장 일시적 안도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영국 장기채 금리 하락을 소화하며 동반 하락. 최근 미국/영국/일본 중심의 재정우려에 장기채 시장 불안이 지속. 다만 전일 영국에서는 주요 연기금들의 장기채 수요가 줄어듬에 따라, BOE가 장기채 중심 QT를 속도조절 혹은 중단에 나설 것이란 가능성이 제기. 이에 장기채 수급 안정 예상에 따라 길트채 금리가 하락. 여기에 더해 일본의 참의원 선거 결과에도 엔화가 예상외로 강세를 보이자 재정우려가 일시적으로 진정되며 전반적인 채권시장 매수세가 유입. 한편 컨퍼런스보드에서 발표한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대비 -0.3% 감소하며 시장 예상(-0.1%)을 하회. 컨퍼런스보드는 해당 수치 마저도 최근 주식가격 상승이 심리 부진을 일정 부분 상쇄한 결과이며, 그 외 소비자심리/제조업 신규수주/실업수당 청구 등 지표들이 전월대비 더욱 악화됐다고 언급. 시장내 금리 인하 기대감은 여전히 연내 2회 수준을 유지.
(달러↓) 달러화는 미국채 금리 하락과 베센트 재무장관의 관세 협상 발언을 소화하며 하락. 베센트 재무장관은 8월 1일이라는 시한이 아니라 협상 내용이 더욱 중요하다며 위험회피 심리를 진정. (엔↑) 엔화는 참의원 선거 결과에도 이시바 총리가 총리직 유지 의사를 밝히자 강세.
금일 전망: 아직 안심하기 이른 엔화 변동성, 달러-원 1,380원 대
금일 달러-원 환율은 장중 엔화 변동성과 외국인 수급을 주시하며 1,380원 초반 수준에서 거래될 전망. 전일 일본의 참의원 선거 결과에도 엔화는 되려 강세로 전환. 다만 전일은 일본시장 휴장이었던 만큼, 선거 이슈가 아직 엔화에 반영되지 않았을 가능성 존재. 중의원에 이어 참의원의 과반 의석수 확보 실패의 경우 일회성 재료가 아니기 때문. 이번 선거는 중도좌파 야당인 입헌민주당의 도약이 아닌, 극우 정당(DPP 9석->22석P, DIY 2석->15석)들의 도약에 기인. 따라서 이시바 총리의 총리직 유지만으로는 미래에 있을 재정우려를 불식시키기 불충분한 재료. 5월부터 지속되어온 엔화 매도 포지션 확대(순매수 감소) 또한 당분간 지속될 여지 존재.
다만 엔화 약세와 별개로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매수에 따라 환율은 하방 압력을 소화할 가능성. 전일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매수 영향에 장 막판 환율은 하락 압력을 소화. 오늘도 외국인 매수가 이어질 경우 1,380원대에서 추가 하락도 시도할 여지.
금일 예상 레인지 1,378-1,386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션타임 아카데미 - EURUSD(유로) 추세 분석구독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개인적 의견 공유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부스터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키 포인트
- 연준의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금리 인하에 대해 "왜 9월까지 기다려야 하는가. 겨우 6주밖에 되지 않고, 별로 중요하지 않다"라고 발언
- 내달 1일 협상 기한을 앞두고, 트럼프는 EU산 대부분 상품에 대해 최저 관세 10%보다 높은 수준에 부과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미국 측의 강경한 입장으로 유럽연합과의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EU 측에서는 협상을 타결하지 못했을 때 보복성 조치를 취할 것으로 알려짐.
- 일본의 언론인 NHK는 연립 여당인 자민당과 공명당이 과반 유지에 필요한 50석을 확보하지 못할 것이 확실시 된다"라고 보도하였으며, 일본 야당의 승리로 이시바 총리의 정책에 어려움이 생길 것으로 전망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 7월 22일: 파월 연준 의장 연설
+ 7월 24일: ECB 금리결정
EURUSD 차트분석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1.16000 라인까지 내려왔습니다. 이 구간을 뚫고 1.15000 라인 부근까지 추가 하락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나, 이 구간에서 반등할 가능성도 열려 있기는 합니다. 이번 구간에서 반등할 경우 1.18000 라인에서 어떠한 움직임을 보일지 주시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반면, 1.15000 라인까지 하락한 이후 반등에 성공할 경우 1.19500 라인까지의 상승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