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털릴까? 분석,기술 보다 중요한 것은 마인드금융위기 이상의 변동성, 매수-매도 사이드카는 이제 일상이 되버리고 서킷도 나왔네? 정도 되어버린
광기의 시장.
보통 이런경우 개미들의 반응은 "기업 망했나? 사이클 마지막인가봐" "왜 떨어져???" 2가지인데 이번에는 사뭇 다르다.
남탓이 매우 심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1. 금감원장, 레버리지 만든놈 특검해라
2. 대통령 뭐하냐? 이걸 대책이라고 둔거야?
3. 외인들, 기관들이 단타쳐서 떨어지는거다 나쁜 X끼들. 개미들 등골만 빨아먹지?
4. 국민연금, 나랏돈으로 외인, 기관 배만 불려줬다!
5. 주가조작 아니냐?
금융 시스템, 주가에 대한 이해가 없는 개미들이 시장에 빠르게 유입되다보니 이런 남탓이 심해지는건 맞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탓이 심해질까? 차트를 보면 코스피 지수는 1년만에 약 3배 가까이 올랐고
조정구간은 길어봤자 1달~2달 이내로 빠르게 치고 말아올렸다.
이렇게 될수록 조정에 대한 대비 보다는 원웨이 추세가 계속 되겠지? 라는 확증편향에 갇히게 된다.
그래서 떨어지면 "아, 워렌 버핏이 공포에 주우랬어!" 를 왜곡해서 해석하게 되고
운좋게 1~2번 추가매수해서 버텨서 수익을 보다가 진짜 큰 4파 조정이 올때 평단가에 터치되서
본절 또는 미미한 약수익에 나가거나 손절을 경험하게 된다.
인간은 손실에 대한 고통도 크지만 내가 가진 수익이 없어지거나 반토막 날때 매우 큰 고통을 겪는다고 한다. 마치 칼에 여러번 찔리는듯한 고통이 뇌에 전달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금 개미들이 매우 잘 털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주 간단하다.
기관들은 철저한 리스크관리와 기계적 매매를 행한다.
1. 배 째지게먹는게 아니라 리밸런싱으로 비중을 항상 관리하며 차익실현을 한다.
2. 생각한 라인이 깨지면 기계적 손절을 행한다.
3. 살 때, 안 살때를 구분한다.
개미들의 심리적 관점과 행동은 다음과 같다.
1. 여태껏 버티면 올랐으니까 게속 -5%, -10% 될때마다 계획없이 물을 타고 총알이 바닥난다.
2. 갑자기 펀더멘탈, 증권사 목표가, 트럼프 발표에 관심을 가진다.
3. AI한테 반도체의 미래를 물어보기 시작한다.
4. 레버리지 탓을 돌린다.
5. 자꾸 찐바닥임을 확신하는 확증편향에 갇힌다.
6. 나는 가치 투자자라며 몰빵하고 주식 어플을 지운다.
7. 단타치고 빠져야지 했다가 대응도 못하고 콱 물린다.
8. 살 때 안살 때 구분안하고 떨어지니까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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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생각하는 단타)
1. (대충 파란불 들어오면 매수누르며) 어차피 오를땐 오르니까 치킨값 벌고 빠져야지
2. 만원만 먹고 빠져야지
---> 현실 = 대충 빨간불 들어올 때 까지 존버, 워렌버핏의 명언을 떠올리며 가치투자자라고 위로함.
시장에서 살아남는 트레이더들의 단타
1. 지지저항을 확인하고 각종 보조지표를 확인한다.
2. 1-2차 목표가 / 손절라인을 타이트하게 정한다.
3. 대응시나리오대로 되지 않았을때 손절 후 관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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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적으로는 다음과 같다.
1. ABC 계단식 하락은 레버리지의 큰 위아래 변동성으로 인해 분할익절, 분할매수 개념이 없는 사람에게 매우 취약한 장이다.
2. 차트는 의미가없다, 후행성이다 라고 하는 사람에게 취약하다.
3. 큰 양봉은 FOMO를 심하게 불러오므로 익절 포인트를 찾지 못한다.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실제로 글쓴이가 이번에 하이닉스로 물렸어도 어떻게 대응했는지 살펴보자.
1차매수한 포인트는 주요매물대, 패닉셀 나와도 분할매수로 접근했기 떄문에
다음추세선 하단에서 2차매수에 들어갔었다.
만약 저 하락추세를 꺠고 아래로 오버슈팅나올경우 손절도 염두해뒀고 최종 마지노선은 160만원 초반으로 두었다.
그리고 15일에 매수 사이드카가 걸렸는데 추세선 하락을 뚫는척 하다가 다시 안에서 일봉 마감했고
일봉 60일선을 망치형으로 마감하길래 전량 약익절로 탈출에 성공했다.
삼전을 봤을때도 같은 유형의 차트였고...
NXT장은 반영이 안되서 트뷰차트는 약간 부정확하나 MTS, HTS로 보면 라이징웻지가
추세선 상단을 맞고 60일선 저항과 겹쳤다. 무조건 매도해야 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런 장에서는 남들 다 보는 차트를 어느정도 볼줄 알아야 분할매수, 분할매도를 하며
리스크관리를 할 수가 있다.
최소한 매물대, 지지저항, 추세선, 패턴 정도는 알고 있어야 좋은 평단작업을 할 수 가 있으며
지금 갑자기 사고싶다면 이틀만 참고 내일 사는 마인드가 필요하다.
그리고 굳이 반도체가 아니더라도 매크로적 이슈, 거시경제의 흐름이 최악에 접어들었다가
다시 좋은 시장이왔을때 기회를 잡으면 된다.
마켓 인덱스
코스닥, 800선에서 반등 시도 — 바닥 다지기일까, 추가 하락 전 숨 고르기일까?시장 전망
코스닥은 4시간 차트에서 뚜렷한 약세 구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220 부근에서 고점을 형성한 이후 반등 고점과 저점이 계속 낮아지면서, 시장의 주도권은 여전히 매도세에 있습니다.
최근 가격은 750 부근까지 밀린 뒤 790~800 구간으로 되돌아왔지만, 아직 의미 있는 추세 전환 신호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움직임은 하락 추세 안에서 나타나는 단기 안정화 또는 기술적 반등에 가깝습니다.
다만 단기간에 낙폭이 크게 확대된 만큼, 현재 구간에서는 추가 매도와 저가 매수세가 충돌하며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요 저항 구간
1차 저항: 810~830
현재 가격과 가장 가까운 단기 저항 구간입니다. 최근 횡보와 반등 과정에서 매도 압력이 유입된 영역으로, 가격이 이 구간을 회복해야 단기 반등의 연속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2차 저항: 850~880
이전 지지 구간이 붕괴된 이후 저항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은 영역입니다. 가격이 이 구간에 접근할 경우 차익 실현과 신규 매도세가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주요 저항: 910~940
최근 하락 파동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기 전 가격이 반응했던 핵심 공급 구간입니다. 시장 구조가 실질적으로 개선되기 위해서는 이 영역을 돌파하고 지지로 전환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주요 지지 구간
1차 지지: 770~790
현재 가격이 위치한 가장 중요한 단기 지지 구간입니다. 이 영역을 유지한다면 810~830을 향한 추가 반등 가능성이 열릴 수 있습니다.
2차 지지: 740~760
최근 저점이 형성된 구간으로, 매수세가 다시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영역입니다. 이 구간이 무너지면 하락 추세가 한 단계 더 확대될 수 있습니다.
주요 지지: 690~710
차트상 확인되는 중기 핵심 지지 구간입니다. 740 아래로 하락할 경우 시장이 다음으로 주목할 가능성이 높은 가격대입니다.
시장 심리
현재 시장 심리는 여전히 약세 우위입니다.
지속적인 하락으로 인해 투자 심리가 위축된 상태이며, 반등이 나타날 때마다 매도 물량이 출회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저점 부근에서는 저가 매수세도 유입되고 있어, 단기적으로는 770~830 사이에서 방향을 탐색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830위에서는 단기 회복 심리가 개선될 수 있습니다.
770 아래에서는 약세 압력이 다시 강해질 수 있습니다.
질문과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코스닥은 770~790 지지 구간을 지키고 850 부근까지 반등할까요? 아니면 770 아래로 다시 밀리면서 740 또는 700 부근을 향한 추가 하락이 이어질까요?
시장 구조와 주요 가격대 분석은 앞으로도 꾸준히 공유하겠습니다.
코스피200, 급락 후 1,080선 방어 — 기술적 반등이 시작될까?시장 관점
코스피200은 4시간봉에서 중기 상승 추세가 크게 훼손된 뒤, 단기적으로 뚜렷한 하락 구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격은 1,500 부근에서 고점을 형성한 이후 고점과 저점이 연속적으로 낮아졌고, 최근에는 1,040~1,080 구간까지 빠르게 밀렸습니다. 이전 상승 구간에서 쌓였던 매수 포지션이 정리되면서 변동성도 크게 확대된 모습입니다.
다만 최근 저점 부근에서는 아래꼬리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1,040 부근에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아직 추세 전환을 확인하기에는 이르지만, 단기 과매도 구간에서 기술적 반등이 나올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핵심 구간
시장 구조는 단기적으로 약세입니다. 현재 반등이 나오더라도 직전 고점을 회복하기 전까지는 하락 추세 안에서의 되돌림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첫 번째 핵심 저항 구간은 1,110~1,140입니다. 최근 하락 과정에서 지지 역할을 했던 구간으로, 이제는 반등 시 매도세가 다시 유입될 수 있는 위치입니다.
그 위의 1,170~1,210은 더 중요한 저항 구간입니다. 가격이 이 영역을 회복해야 단기 하락 압력이 완화되고, 시장 구조가 중립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추가 반등이 이어질 경우 1,260~1,300 구간은 강한 구조적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단에서는 1,040~1,070이 가장 가까운 핵심 지지 구간입니다. 현재 매수세가 방어하고 있는 영역이며, 단기 반등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가격대입니다.
이 구간이 무너지면 다음 지지는 1,000~1,020입니다. 심리적 가격대인 1,000까지 이탈할 경우 하락 속도가 다시 빨라질 수 있습니다.
더 깊은 조정이 이어진다면 900~920 구간이 중기적으로 중요한 구조적 지지 영역이 될 수 있습니다.
향후 흐름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코스피200이 1,040~1,070 지지 구간을 유지하고, 1,110~1,140 저항을 돌파하는 흐름이 필요합니다.
이 구간 위에서 가격이 안착한다면 단기 반등은 1,170~1,210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후 1,210을 확실히 회복하면 매도 압력이 완화되면서 1,260~1,300 구간까지 추가 상승 가능성이 열릴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하락 추세가 우세하기 때문에, 단순한 장중 돌파보다는 4시간봉 종가 기준의 안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세 시나리오에서는 가격이 1,110~1,140의 저항에서 다시 밀리고, 1,040 아래로 이탈하는지가 핵심입니다.
1,040이 무너지면 매도세가 다시 강화되며 1,000~1,020 구간을 테스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1,000까지 확실히 이탈하면 최근 반등 시도는 실패로 해석될 수 있으며, 다음 하락 목표는 900~920 부근으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시장 심리
현재 시장 심리는 여전히 약세 우위이지만, 단기적으로는 과도한 하락 이후 반등을 기대하는 매수세도 함께 유입되고 있습니다.
가격이 주요 지지 구간에 도달했다는 점은 반등 가능성을 높이지만, 아직 낮아지는 고점 구조가 유지되고 있어 추세 전환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1,140 위로 회복하기 전까지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며, 1,040 이탈 여부가 다음 하락 가능성을 판단하는 핵심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코스피200이 1,040~1,070 지지 구간을 지켜내고 1,170 이상으로 반등할까요? 아니면 매도세가 다시 우위를 점하며 가격을 1,000선 아래로 밀어낼까요?
앞으로도 시장 구조와 주요 가격대 분석을 꾸준히 공유하겠습니다.
오른쪽 피보나치 비율 3.618 (6867.45) 부근에서 지지 여부 확인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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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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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삼성전자 차트와 함께 보면 좀 더 해석하기가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왼쪽 피보나치 비율 3.618 (6867.45) 부근은 첫번째 상승 파동에서의 마지막 피보나치 비율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근에서 지지 받고 상승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이 이상 상승하게 되면, 새로운 파동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왼쪽 피보나치 비율 3.618 (6867.45)로 하락하게 된다면,
1차 : 오른쪽 피보나치 비율 1.618 (5939.92)
2차 : 5321.68
위의 1차, 2차 부근에서 지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때, HA-Low 지표가 생성된다면, 그 부근에서의 지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코스피가 5321.68 이상에서 유지된다면, 다음 목표 구간은 오른쪽 피보나치 비율 3.618 (10586.70) 부근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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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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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100 주가의 흐름데이터센터, 피지컬AI, 자율주행차, 엣지 디바이스 등 앞으로도 반도체의 수요는 계속 증가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주가는 연일 하락했습니다.
기술주의 주가는 성숙기에 들어섰고, 밸류에이션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 좀처럼 오르기 쉽지 않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다시 봉쇄 되었으며 연준은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현재 나스닥100 지수는 수렴 중에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상승 가능성보다 하락 가능성을 더 높게 봅니다.
금융투자사, 헤지펀드 등 천천히 주식을 내던진다면 최소 300일에서 900일 정도의 조정장 또는 하락장이 예상됩니다.
물론, 단순히 차익실현을 위한 리밸런싱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수의 변동성은 크지 않았고, 기술주에서 소비재, AI 위협으로 급락했던 소프트웨어주가 오르기도 했습니다.
거품을 의식해서 인지 어느 때보다도 실적을 중요시합니다. 하지만, 마이크론 - 애플 사례를 보듯, 언제고 하락할 수 있습니다.
AI는 계속 발전할 것이고, 우리의 삶에 녹아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가의 움직임은 이와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저의 예견과 다르게 나스닥 지수가 10만을 돌파할지도 모릅니다.
이럴 때 일수록 헷지 수단을 마련하고 현물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KOSDAQ 4시간봉 — 급락 이후 반등 시도, 840선 회복이 첫 번째 관건시장 관점
KOSDAQ은 4시간봉 기준으로 뚜렷한 약세 흐름이 이어진 뒤, 현재 830포인트 부근에서 단기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1,200포인트 부근에서 고점을 형성한 이후 하락 압력이 강하게 이어졌고, 가격은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고점과 낮아지는 저점을 만들었습니다.
최근 흐름을 보면 800포인트 아래쪽에서 매수세가 일부 유입되며 반등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은 완전한 추세 전환이라기보다는 급락 이후의 기술적 반등에 가깝습니다. 현재 핵심은 KOSDAQ이 840~860포인트 구간을 회복할 수 있는지, 아니면 다시 하락 압력에 밀릴지입니다.
핵심 구간
시장 구조 관점에서 KOSDAQ은 여전히 단기 약세 구조 안에 있습니다. 하락 과정에서 반등이 나올 때마다 이전 고점을 넘지 못했고, 매도세가 계속 상단에서 눌러주는 모습이 반복되었습니다.
가장 가까운 핵심 저항 구간은 840~860포인트입니다. 현재 가격이 이 구간 근처에 있기 때문에, 단기 반등이 이어지려면 먼저 이 영역을 돌파해야 합니다. 그 위로는 900~930포인트가 다음 저항 구간이며, 더 강한 회복을 위해서는 960~1,000포인트 구간까지 회복하는 흐름이 필요합니다.
하단에서는 780~800포인트가 가장 가까운 핵심 지지 구간입니다. 이 구간을 지켜낸다면 단기 반등 구조는 유지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탈할 경우 740~720포인트까지 추가 하락 압력이 열릴 수 있습니다.
후시 흐름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KOSDAQ이 780~800포인트 지지 구간을 지켜내고, 840~860포인트 저항을 돌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흐름이 만들어진다면 가격은 900~930포인트 구간까지 추가 회복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후 930포인트 위로 안정적으로 올라선다면 단기 회복 흐름은 더 강해질 수 있고, 다음 목표는 960~1,000포인트 구간이 될 수 있습니다.
약세 시나리오에서는 KOSDAQ이 840~860포인트 저항 구간에서 다시 밀리고, 800포인트 아래로 이탈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이 경우 단기 반등은 힘을 잃을 수 있으며, 가격은 780포인트를 다시 테스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780포인트 아래로 확실히 밀린다면 하락 압력은 더 강해질 수 있고, 다음 지지 구간인 740~720포인트까지 조정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 심리
현재 시장 심리는 약세지만 단기적으로는 반등을 시도하는 구간에 가깝습니다. 저점 부근에서 매수세가 들어온 점은 긍정적이지만, 아직 상단 저항을 돌파하지 못했기 때문에 강한 회복으로 판단하기에는 이릅니다.
840~860포인트 위로 돌파하면 회복 모멘텀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800포인트 아래로 다시 밀리면 약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질문
KOSDAQ이 800포인트 지지 구간을 지켜내고 860~930포인트 방향으로 반등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 매도세가 다시 강해지며 지수를 780포인트 아래로 밀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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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200, 급락 후 반등 시도 — 1,200선 방어가 핵심 분기점시장 관점
KOSPI 200은 4시간봉 기준으로 최근 고점권에서 강한 조정을 받은 뒤, 현재 1,210~1,230포인트 부근에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전 상승 흐름은 매우 강했지만, 1,480~1,520 부근에서 고점을 형성한 이후 매도세가 빠르게 유입되며 단기 구조가 크게 흔들렸습니다.
현재 흐름은 완전한 강세 재개라기보다는 급락 이후 기술적 반등을 시도하는 구간에 가깝습니다. 다만 가격이 1,160~1,180 부근에서 지지를 받고 다시 1,200 위로 올라온 점은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핵심 구간
시장 구조 관점에서 KOSPI 200은 큰 흐름에서는 여전히 이전 상승 추세의 일부를 유지하고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조정 구조에 들어와 있습니다. 고점 이후 낮아지는 고점과 강한 하락 캔들이 반복되었기 때문에, 매수세가 다시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상단 저항 돌파가 필요합니다.
가장 가까운 핵심 저항 구간은 1,240~1,280포인트입니다. 현재 가격이 이 구간 아래에 있기 때문에, 단기 반등이 이어지려면 먼저 이 저항대를 회복해야 합니다. 그 위로는 1,320~1,360포인트가 다음 저항 구간이며, 더 강한 회복을 위해서는 1,400~1,440포인트 부근까지 회복하는 흐름이 필요합니다.
하단에서는 1,180~1,200포인트가 가장 가까운 핵심 지지 구간입니다. 이 구간을 지켜낸다면 단기 반등 구조는 유지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탈할 경우 1,160~1,120포인트 재테스트 가능성이 커지고, 그 아래로는 1,080~1,040포인트까지 조정 폭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향후 흐름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KOSPI 200이 1,200~1,180포인트 지지 구간을 지켜내고, 1,240~1,280포인트 저항을 돌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흐름이 만들어진다면 가격은 1,320~1,360포인트 구간까지 추가 회복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후 1,400포인트 위로 안착한다면 조정 흐름이 약해지고 매수세가 다시 강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약세 시나리오에서는 가격이 1,240~1,280포인트 저항 구간에서 다시 밀리고 1,180포인트 아래로 이탈하는지가 핵심입니다. 이 경우 단기 반등은 힘을 잃을 수 있으며, 가격은 다시 1,160~1,120포인트 구간을 테스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1,120포인트 아래로 밀린다면 조정 압력은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시장 심리
현재 시장 심리는 중립에서 조심스러운 회복 쪽에 가깝습니다. 급락 이후 저점 부근에서 매수세가 들어온 것은 긍정적이지만, 아직 상단 저항을 돌파하지 못했기 때문에 강한 추세 반전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1,280포인트 위로 돌파하면 회복 모멘텀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1,180포인트 아래로 밀리면 다시 하락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질문
KOSPI 200이 1,200포인트 지지 구간을 지켜내고 1,280~1,360포인트 방향으로 회복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 매도세가 다시 강해지며 지수를 1,160~1,120포인트 구간까지 밀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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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100(NDQ) 현재의 반등에 동요하지 말 것.문의하신 NDQ(나스닥100)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점을 조용히 낮춰가고 있는 모습인데 만일 이번 지지가 되었던 28,200 구간을 이탈한다면
저점을 낮춰가며 하락 추세가 이뤄질 수도 있어 보이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아직 월봉 마감까지는 많이 남았기에 현재와 같은 모습으로 옆으로 위아래 횡보하며 가격을 방어할 순 있어 보입니다.
신고점 갱신이 되지 않는 한 같은 모습을 보이다 월봉 마감 시점인 월 중순에서 말부터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으니
그 점도 감안하시어 현재의 움직임을 의심하고 유의 깊게 살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달 내로 28,500 구간 도달하면 반등 목표도 괜찮은 모습이오니 그때 움직임 보고 추가 정리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TVC:NDQ
SPX(S&P500) 장기 추세 전환 신호가 될까?TVC:SPX
문의하신 SPX(S&P500) 입니다.
현재 위아래 횡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봉 기준으로는 점차 수렴하는 모습으로 조만간 변동성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일봉, 주봉에서는 크게 문제없어 보이나 심플하게 캔들 모양으로 한 가지 부정적인 부분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지난달 교수형으로 마감이 되었다는 부분입니다.
고점에서의 교수형은 추세 전환을 나타내고 장기 보유자들은 청산 신호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또한 월봉 RSI도 과매수 구간에 있습니다.
월봉 아래로 고점의 하락 추세가 유지된다면 패턴은 유효하나
상단 저항이 돌파된다면 다시 상승세가 나타날 수 있는 점도 감안하여 하락 추세가 잘 유지되는지 체크해 봐야합니다.
현재 고점까지는 약-2% 수준으로 크게 부담은 없을 것 같고 매수를 원하시는 분들은 좀 더 시간을 두고
진입 자리는 7,250 - 7,170불 수준이 될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해당 구간에서는 반등 정도의 수익만 내어보고 장기 추세전환에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이제 곧 하락장의 시작인지 여부를 판가름 합니다ㅇ 기본적인 매매 전략을 수립할 때는 가격은 허구이고, 시간과 거래량만이 진실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합니다.
지수의 급격한 상승과 그 되돌림은 언제나 일정한 사이클을 가지고 진행되어 온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시장을 지배하는 큰 금융의 흐름은 주식을 일정 비중 이상 담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식은 금융 시장 에서 큰 부분을 차지 하겠지만, 그것은 금융의 전체가 아닌 일부분이고
이 세상은 자금은 특정한 지점에 정착 시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자금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필요한 곳에서 필요한 곳으로 계속해서 이동해야 하고
투자자들은 그 흐름에 따라서 투자 할 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최근 주식시장의 급격한 하락은 단지 급격한 상승에 대한 자연스러운 분배 현상에 한정되며
진정한 상승, 하락 국면의 갈림길에 서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금리, 실적 그리고 유동성의 제어는 곧 다가올 한여름에 다양한 형태로 주식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어떤 형태의 변화든 시장은 선반영 혹은 후반영으로 예측하지 못한 폭풍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아직 까지는 상방을 바라보고 있으나 상승하더라도 1분기 정도는 제대로 방향을 정하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의견입니다.
이러한 자리에서는 추가적으로 매수를 진행하더라도 극단적인 100분할 일할 매수도 좋은 투자 방법이라고 봅니다.
# 차트의 의미 자체는 상승은 "일정한 상승의 흐름을 지속적으로 가져가야 투자자들의 심리적 안정에 기여한다"에 해당하고 지금은 급격한 상승에 대한 반대급부로 강한 되돌림을 가져왔기 때문에,
누군가 일정한 지지선으로 하락을 멈추고 재차 주식시장에 투자금액을 확대해야 하는 시기라고 봅니다.
그 선을 노란색선으로 표기했고 하얀색 선 위로 다시 상승해서 일정한 파동으로 상승은 강하게 하락은 약하게 나타나야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포지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누군가가 투자자들에게서 주식 수를 가져오기 위해 시장은 하락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이유는 시장을 지배하는 사람들에게는 주식은 단지 시장지배력을 뜻하는 힘이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매매기법이 있고 저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고 상승을 바라지만, 중요한 갈림길입니다.
도마위에 오른 코스피횟감으로 포를 떠버릴지, 아니면 다시 튀어오를 물고기 일지는 이번주내에 결정날 것이다.
우선 예전 분석대로 8천을 붕괴하였고 삼전의 경우 오늘 넥스트마켓 기준 26만위에서 마감하였다.
(코스피의 7100선이 삼전 26만원대)
차트상으로는 헤숄로 보이기는 했으나 헤숄 치고는 생각보다 ABC로 지저분하게 빠지는 것이
26만전자를 바로 깨고 갈 것 같지는 않다.
이번주 26만원의 유의미한 매물대에서 지지받고 올라간다면
1시간봉 더블 상승다이버전스와 WXYXZ 하락 조정파동을 완성하고
3-5를 완성 또는 3-3-5 완성이든 전고점을 다시터치할 모양새가 보인다.
파동적으로는 3-5가 완성되는것인지는 알 수 없다.
중요한것은 26만 전자를 절대 꺠서는 안되고 하락추세를 깨고 올라가는것이 이번주~ 7월의 목표가 될것같다.
아무리 그래도 최대 실적인데 26만을 깨고 20만까지 간다는건... 어렵지 않을까?
수급 현황을 보면 우량주들 : 현대차, lg전자, 삼성SDI에 눈에 뛰는 수급이 들어왔다는 점.
찐 공포가 시작도 안했을지, 아니면 깊은 3-4조정 또는 4파 조정이었을지 곧 수면위로 드러날 것이다.
피보나치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나스닥 코스피 지수분석현재 세계 시장을 주도하는 중심에는 기술주의 흐름이 있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나스닥이 있습니다.
나스닥을 보는 이유는 여러가지 섹터의 모멘텀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지만, 서로 다 긴밀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본인이 보고자하는 시장이 아니더라도 항상 보아야 합니다.
저는 평소 차트를 볼 때 피보나치 비율 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피보나치 비율은 여러 자연의 영역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비율로 알려져 있고, 금융 시장 역시 결국 수많은 참여자들의 심리와 행동이 만들어내는 흐름이라는 점을 인정해야만 기술적 분석을 유의미하게 생각하고 신뢰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현재 나스닥 로그 차트에서 몇 가지 유의미한 피보나치 비율과 가격 구조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차트는 결국 Y축과 X축입니다. X축은 시간, Y축은 가격입니다. 이전의 파동을 살펴볼 때, Y축의 각각 비율적으로 1번과 2번, 그리고 3번의 파동이 서로 1: 0.618 의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X축의 시간상의 관계를 살펴보아도, 각각 이전 파동의 0.382 만큼의 비율로 파동 형성의 시간을 동반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현재에도 0.382라는 시간과 0.618의 가격이라는 지점이 왔기 때문에 적어도 작은 3번째 상승 파동에서 무언가 브레이크가 걸릴만한 조정을 동반할 수 있다라는 것을 가정해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도 그랬기 때문에, 1번 상승파동과 2번째 상승파동, 그리고 3번째 상승파동은 서로 긴밀한 연관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의 조정이 1,2,3개의 파동에 대한 전체 되돌림이 나올 것인지, 3번째 파동에 대한 짧은 조정을 주고 갈지는 상황을 지켜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전체 파동에 대한 조정이 온다면 다이아몬드 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미래를 확신할 수 없으며, 다만 무언가 상승이 주춤할 수 있는 근거는 충분하다 판단할 수 있고, 적어도 작은 파동에 대한 조정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 이러한 분석법으로 코스피( KRX:KOSPI )에도 적용시켜보면 다음과 같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락 파동이 3번째 나오고 있습니다. 이전 파동들과 현재의 파동이 연관되어 있을 경우, 이전 파동이 1.618에서 하락을 멈추었던 만큼 3번째에도 1.618 이라는 비율이 유의미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라고 가정해볼 수 있고, 이것이 이전 상승분의 전체 되돌림이 될 수도 있는 자리라고 가정해볼 수 있습니다.
이번 아이디어는 현재 위치를 기술적 분석의 피보나치라는 중요한 개념을 가지고 해석해보고, 앞으로 주목해야 할 구간들을 함께 살펴보기 위한 글입니다. 기술적 분석을 공부하시는 분들께 작은 참고가 되기를 바라며, 공부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기술적 분석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확률적인 이야기이며, 피보나치 비율이 언제나 정확한 답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주요 고점과 저점, 되돌림과 확장 구간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비율을 관찰하다 보면, 시장이 어디에서 반응하고 어디에서 힘을 잃는지 보다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그래서 저는 피보나치 비율을 기반을 가장 차트 분석의 중요한 도구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KOSDAQ, 저점 부근에서 반등 시도 — 기술적 회복일까, 하락 추세 지속일까?KOSDAQ은 4시간 차트 기준으로 여전히 뚜렷한 약세 흐름 안에 있습니다. 4월 말 이후 지수는 고점 부근에서 강하게 밀렸고, 이후 반등이 나올 때마다 이전 저항 구간을 넘지 못하며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최근에는 830 부근까지 하락한 뒤 다시 860대까지 반등했지만, 아직 전체 구조가 강세로 전환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 구조 관점에서 보면 KOSDAQ은 현재 약세 구조 속 기술적 반등 구간에 있습니다. 가격은 계속해서 낮아지는 고점과 낮아지는 저점을 만들고 있으며, 이는 매도세가 여전히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최근 저점 부근에서 강한 반등 캔들이 나타났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매수세가 하단을 방어하려는 움직임도 확인됩니다.
첫 번째 핵심 저항 구간은 890~900입니다. 이 구간은 최근 가격이 회복해야 할 가장 가까운 반등 저항이며, 이전 단기 지지선이 저항으로 바뀔 수 있는 위치입니다. 만약 지수가 900을 위로 다시 올라선다면 다음 저항은 930~950 구간이 될 수 있습니다. 더 강한 회복을 위해서는 980~1,000 구간까지 회복하는 흐름이 필요합니다.
하단에서는 850~830 구간이 첫 번째 핵심 지지입니다. 최근 저점 반등이 나온 영역과 가까워, 이 구간을 지켜내는지가 단기 흐름에 중요합니다. 만약 830 아래로 다시 밀린다면 다음 지지 구간은 800~780이 될 수 있으며, 이 영역까지 무너지면 약세 압력이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KOSDAQ이 850~830 지지 구간을 지켜내고, 890~900 저항을 확인과 함께 돌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격이 900 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단기 반등 흐름은 930~950 구간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후 950 위로 회복한다면 980~1,000 구간 재도전 가능성도 열릴 수 있습니다.
약세 시나리오에서는 가격이 890~900 저항 구간에서 다시 밀리는지가 핵심입니다. 만약 반등이 이 구간에서 제한되고 830 아래로 이탈한다면 매도세가 다시 강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KOSDAQ은 800~780 구간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으며, 780 아래로 깊게 밀릴 경우 더 큰 조정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현재 시장 심리는 여전히 신중한 약세에 가깝습니다. 저점 부근에서 반등은 나타났지만, 전체 구조는 아직 낮아지는 고점과 낮아지는 저점의 흐름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반등 자체보다 900 저항 회복 여부와 830 지지 유지 여부가 더 중요합니다.
900 위로 회복하면 단기 기술적 반등이 강화될 수 있고, 830 아래로 밀리면 하락 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KOSDAQ이 830 부근 지지를 지켜내고 다시 900 위로 회복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매도세가 900 저항을 방어하며 지수를 800 방향으로 다시 밀어낼까요?
댓글로 의견을 공유해주세요 — 기술적 반등일까요, 하락 추세 지속일까요?
KOSPI 200, 급락 후 반등 시도 — 회복 흐름일까, 단기 반등에 그칠까?KOSPI 200은 4시간 차트 기준으로 최근 강한 조정을 받은 뒤 단기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지수는 6월 중순 이후 1,500대 부근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빠르게 밀렸고, 최근에는 1,200대 초반까지 하락한 뒤 다시 1,300대 부근으로 회복했습니다. 현재 시장은 하락 이후의 기술적 반등이 이어질지, 아니면 다시 저항을 받고 밀릴지를 확인하는 구간에 있습니다.
시장 구조 관점에서 보면 KOSPI 200은 큰 흐름에서는 이전 상승 추세의 흔적이 남아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조정 압력이 강해진 구조입니다. 4월 이후 지수는 강한 상승 흐름을 만들었지만, 최근 1,500 부근에서 고점을 만든 뒤 하락하면서 단기 고점이 낮아지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현재 반등은 의미가 있지만, 아직 이전 저항 구간을 회복하지 못했기 때문에 완전한 강세 재개로 보기에는 아직 이릅니다.
첫 번째 핵심 저항 구간은 1,320~1,350입니다. 이 구간은 현재 가격 바로 위에 있는 단기 반등 압력 구간이며, 매수세가 회복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먼저 돌파해야 하는 위치입니다. 만약 지수가 이 구간을 돌파하고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다음 저항은 1,380~1,420이 될 수 있습니다. 더 강한 회복을 위해서는 1,450~1,500 구간까지 다시 회복하는 흐름이 필요합니다.
하단에서는 1,260~1,230 구간이 첫 번째 핵심 지지입니다. 최근 반등이 시작된 구간과 가까운 영역이기 때문에, 가격이 조정을 받더라도 이 구간을 지켜내는지가 중요합니다. 만약 1,230 아래로 다시 밀린다면 다음 지지 구간은 1,200, 1,180입니다. 이 영역까지 무너지면 단기 반등 구조가 약해지고 조정 흐름이 다시 깊어질 수 있습니다.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KOSPI 200이 1,260~1,230 지지 구간을 지켜내고, 1,320~1,350 저항을 확인과 함께 돌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흐름이 만들어진다면 지수는 1,380~1,420 구간까지 회복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특히 1,420 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1,450~1,500 구간 재도전 가능성도 열릴 수 있습니다.
약세 시나리오에서는 가격이 1,320~1,350 저항 구간에서 다시 밀리는지가 핵심입니다. 만약 반등이 이 구간에서 제한되고 1,230 아래로 이탈한다면 매도세가 다시 강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지수는 1,200~1,180 구간까지 다시 하락할 수 있으며, 1,180 아래로 밀릴 경우 더 깊은 조정 가능성도 열리게 됩니다.
현재 시장 심리는 중립에서 약간 신중한 흐름입니다. 저점 부근에서 매수세가 들어오며 반등은 나타났지만, 아직 강한 추세 회복을 확인하기에는 부족합니다. 지금은 반등 자체보다 1,350 저항을 돌파할 수 있는지, 또는 1,230 지지를 다시 지켜낼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1,350 위로 회복하면 단기 반등 흐름이 강화될 수 있고, 1,230 아래로 밀리면 조정 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KOSPI 200이 1,350 저항을 돌파하고 1,420 구간까지 회복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매도세가 다시 저항을 방어하며 지수를 1,230 아래로 밀어낼까요?
댓글로 의견을 공유해주세요 — 회복 반등일까요, 추가 조정일까요?
증시는 다음 유동성 랠리를 준비하고 있을까?kr.tradingview.com
📊 **증시는 '일시적 디스인플레이션(또는 디플레이션 우려) → 경기둔화 → 유동성 랠리'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을까?**
최근 시장 흐름을 보면, 일부 자산의 움직임은 **'경기 침체'보다 '완만한 경기 둔화 이후 정책 완화' 가능성을 조금씩 반영하기 시작한 것처럼 보입니다.**
물론 아직 확정된 시나리오는 아니지만, 현재 나타나는 신호들을 종합하면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는 가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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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나타나는 신호들
✅ **유가 하락**
유가가 하락하면 향후 CPI·PCE 등 물가 지표의 상승 압력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연준의 추가 긴축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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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재 가격 안정**
원자재 가격이 전반적으로 안정되거나 하락하면 기업들의 원가 부담도 완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를 인플레이션 완화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 중 하나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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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 섹터 강세**
바이오는 대표적인 금리 민감 업종입니다.
최근 바이오 섹터의 강세는 단순한 개별 호재뿐 아니라,
**시장 일부가 향후 금리 하락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한 결과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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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주 강세**
금융주가 함께 강세를 보인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만약 시장이 심각한 경기침체만을 우려하고 있었다면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기는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연착륙 가능성 또는 신용시장 안정에 대한 기대가 일부 반영되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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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이 기대하는 시나리오
경기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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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압력 완화
⬇️
국채금리 하락
⬇️
연준 정책 완화 기대
⬇️
유동성 개선
⬇️
AI · 반도체 · 바이오 · 성장주 중심의 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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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만 우려해야 할 변수도 있습니다.
현재 가장 눈여겨봐야 할 변수 중 하나는 **엔화**입니다.
최근 엔화는 역사적으로 매우 약한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엔저가 심화될 경우 일본 정부나 일본은행이 환율 방어에 나설 가능성**도 시장에서 거론되고 있습니다.
만약 정부 개입이나 예상보다 강한 긴축 신호가 나온다면,
일부 투자자들이 엔화를 다시 매수하기 위해 위험자산을 정리하는 **부분적인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나타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지난 2024년에도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과정에서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된 사례가 있었던 만큼, 이번에도 비슷한 움직임이 나타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대규모 캐리 청산을 예상하기보다는,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리스크 요인 중 하나**로 보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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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로 확인해야 할 핵심 변수
✔️ CPI / PCE
✔️ 실업률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 달러 인덱스(DXY)
✔️ 엔/달러 환율 및 일본 정부 개입 여부
✔️ 일본은행(BOJ) 정책 변화
✔️ 기업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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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부분
최근 나타나는
* 유가 하락
* 원자재 부담 완화
* 바이오 강세
* 금융주 강세
* 금리 하락 기대
등의 흐름은 **'경기 침체'만을 반영하기보다 '경기 둔화 이후 유동성 개선' 가능성을 일부 선 반영 하고 있는 신호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엔저 심화에 따른 일본 정부 개입 가능성과 일부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은 단기적으로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변수**인 만큼 함께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앞으로 발표될 경제지표와 중앙은행의 정책 방향이 현재 시장의 기대를 뒷받침하는 지가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위 내용은 현재 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개인적인 시나리오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KOSPI 200, 고점 이후 조정 압력 확대 — 단기 반등일까, 추가 하락일까?KOSPI 200은 4시간 차트 기준으로 큰 흐름에서는 여전히 상승 구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고점 부근에서 강한 조정을 받은 모습입니다. 지수는 4월 이후 꾸준히 상승하며 강한 회복 흐름을 만들었고, 1,500대 부근까지 상승한 뒤 매도세가 유입되며 현재는 1,330대 부근에서 방향을 다시 찾고 있습니다.
시장 구조 관점에서 보면 KOSPI 200은 아직 완전히 약세로 전환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전 상승 흐름에서 가격은 계속해서 높아지는 고점과 저점을 형성했고, 전체적인 상승 추세는 유지되었습니다. 다만 최근 1,500 부근에서 밀린 이후 단기적으로는 낮아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현재 구간은 상승 추세 속 조정 국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핵심 저항 구간은 1,380~1,420입니다. 이 구간은 최근 하락 이후 반등이 다시 막힐 수 있는 단기 저항 영역입니다. 매수세가 회복 흐름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이 구간을 다시 돌파해야 합니다. 그 위에서는 1,480~1,520 구간이 더 중요한 저항입니다. 이 영역은 이전 고점 부근이기 때문에, 가격이 다시 이 구간을 돌파하고 유지된다면 상승 추세 재개 가능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하단에서는 1,320~1,300 구간이 첫 번째 핵심 지지입니다. 현재 가격이 이 구간 근처에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매수세가 방어에 나서는지가 중요합니다. 만약 이 지지 구간이 무너지면 다음 하단 지지 구간은 1,250~1,220이 될 수 있습니다. 더 깊은 조정이 나올 경우 1,180~1,150 구간까지도 열릴 수 있습니다.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KOSPI 200이 1,320~1,300 지지 구간을 지켜내고, 이후 1,380~1,420 저항을 확인과 함께 돌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격이 1,420 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반등 흐름은 1,480~1,520 이전 고점 구간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1,520를 위로 명확히 돌파한다면 상승 모멘텀이 다시 살아나는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약세 시나리오에서는 가격이 1,380~1,420 저항 구간에서 다시 밀리는지가 핵심입니다. 만약 반등이 이 구간에서 제한되고 1,300 아래로 이탈한다면 조정 압력은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하단 목표는 1,250~1,220이며, 매도세가 더 강해질 경우 1,180~1,150 구간까지 추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재 시장 심리는 중립에서 약간 신중한 흐름입니다. 큰 추세는 아직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지만, 단기적으로는 고점 이후 조정 압력이 분명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무리하게 반등을 예측하기보다, 지수가 1,300 부근 지지를 지켜내는지, 아니면 1,420 저항을 다시 회복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핵심은 단순합니다.
1,420 위로 회복하면 반등 흐름이 강화될 수 있고, 1,300 아래로 이탈하면 조정 압력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KOSPI 200이 1,300 부근 지지를 지켜내고 다시 1,480~1,520 고점 구간을 테스트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매도세가 1,420 저항을 방어하며 지수를 1,250 방향으로 밀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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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daq 100, 고점 이후 조정 구간 진입 — 건강한 눌림일까, 추세 약화 신호일까?Nasdaq 100, 고점 이후 조정 구간 진입 — 건강한 눌림일까, 추세 약화 신호일까?
Nasdaq 100은 4시간 차트 기준으로 큰 흐름에서는 여전히 강한 상승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30,50031,000 부근 고점 구간을 넘어서지 못한 이후 단기 모멘텀은 둔화된 모습입니다. 4월 저점 이후 강한 상승 흐름이 이어졌지만, 현재 가격은 29,00029,500 부근에서 방향을 다시 찾고 있습니다.
시장 구조 관점에서 보면 전체 추세는 아직 강세입니다. 이전 상승 과정에서 지수는 계속해서 높아지는 고점과 높아지는 저점을 형성했고, 강한 매수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상단 구간에서 밀린 뒤 28,500 부근까지 빠르게 조정을 받은 점은 단기적으로 매수세가 약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따라서 현재 흐름은 큰 상승 추세 안에서의 조정 국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핵심 저항 구간은 29,50030,000입니다. 이 구간은 현재 반등이 다시 막힐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저항 영역입니다. 만약 매수세가 이 구간을 확인과 함께 돌파한다면 Nasdaq 100은 다시 30,50031,000 이전 고점 구간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서는 28,80028,500 구간이 첫 번째 핵심 지지입니다. 최근 조정 이후 매수세가 유입된 구간이기 때문에, 이 영역을 지켜내는지가 단기 회복 흐름에 중요합니다. 만약 이 지지 구간이 무너지면 다음 하단 지지 구간은 28,00027,500이 될 수 있습니다.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Nasdaq 100이 28,80028,500 지지 구간을 유지하고, 29,50030,000 저항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격이 30,000 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다시 30,500~31,000 방향으로 상승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특히 31,000 위로 명확히 돌파한다면 강세 모멘텀이 다시 살아나는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약세 시나리오에서는 가격이 29,50030,000 저항 구간에서 다시 밀리는지가 핵심입니다. 만약 반등이 이 구간에서 제한되고 28,500 아래로 이탈한다면 조정 압력은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하단 목표는 28,00027,500이며, 27,500 아래로 깊게 이탈할 경우 상승 구조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현재 시장 심리는 중립에서 조심스러운 강세 쪽입니다. 큰 추세는 아직 매수세에 유리하지만, 단기적으로는 고점 이후 조정 압력이 분명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은 추격 매수보다는 지지 확인과 저항 돌파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0,000 위로 회복하면 반등 흐름이 강화될 수 있고, 28,500 아래로 밀리면 조정 압력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Nasdaq 100이 28,500 부근 지지를 지켜내고 다시 30,500~31,000을 향해 회복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매도세가 반등을 제한하며 지수를 28,000 방향으로 밀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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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daq 100은 4시간 차트 기준으로 큰 흐름에서는 여전히 강한 상승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30,500~31,000 부근 고점 구간을 넘어서지 못한 이후 단기 모멘텀은 둔화된 모습입니다. 4월 저점 이후 강한 상승 흐름이 이어졌지만, 현재 가격은 29,000~29,500 부근에서 방향을 다시 찾고 있습니다.
시장 구조 관점에서 보면 전체 추세는 아직 강세입니다. 이전 상승 과정에서 지수는 계속해서 높아지는 고점과 저점을 형성했고, 강한 매수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상단 구간에서 밀린 뒤 28,500 부근까지 빠르게 조정을 받은 점은 단기적으로 매수세가 약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따라서 현재 흐름은 큰 상승 추세 안에서의 조정 국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핵심 저항 구간은 29,500~30,000입니다. 이 구간은 현재 반등이 다시 막힐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저항 영역입니다. 만약 매수세가 이 구간을 확인과 함께 돌파한다면 Nasdaq 100은 다시 30,500~31,000 이전 고점 구간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서는 28,800~28,500 구간이 첫 번째 핵심 지지입니다. 최근 조정 이후 매수세가 유입된 구간이기 때문에, 이 영역을 지켜내는지가 단기 회복 흐름에 중요합니다. 만약 이 지지 구간이 무너지면 다음 하단 지지 구간은 28,000~27,500이 될 수 있습니다.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Nasdaq 100이 28,800~28,500 지지 구간을 유지하고, 29,500~30,000 저항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격이 30,000 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다시 30,500~31,000 방향으로 상승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특히 31,000을 위로 명확히 돌파한다면 강세 모멘텀이 다시 살아나는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약세 시나리오에서는 가격이 29,500~30,000 저항 구간에서 다시 밀리는지가 핵심입니다. 만약 반등이 이 구간에서 제한되고 28,500 아래로 이탈한다면 조정 압력은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하단 목표는 28,000~27,500이며, 27,500 아래로 깊게 이탈할 경우 상승 구조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현재 시장 심리는 중립에서 조심스러운 강세 쪽입니다. 큰 추세는 아직 매수세에 유리하지만, 단기적으로는 고점 이후 조정 압력이 분명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은 추격 매수보다는 지지 확인과 저항 돌파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0,000 위로 회복하면 반등 흐름이 강화될 수 있고, 28,500 아래로 밀리면 조정 압력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Nasdaq 100이 28,500 부근 지지를 지켜내고 다시 30,500~31,000을 향해 회복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매도세가 반등을 제한하며 지수를 28,000 방향으로 밀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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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26 기록
트럼프
1기 때는 지역주의 외치다가도
군산 얘기만 나오면 말 수가 적어지던 양반
군산이 음모론이니 영화와 현실 구분하라느니
이런 국제정치 1도 모르는 것들이 헛소리를 한다
트럼프도 죽을때가 됐으니 자기 죽는건 상관없지만
손자들이 하나씩 교통사고로 죽어나가는게 걱정된거겠지
이랬던 양반이
2기 때는 당선 되자마자 전쟁을 일으켜버렸다.
이 양반이 군산하고 손잡은건가 싶다가도
지금 결과만 보면 트럼프가 외치던 지역주의가 실현되어 버렸다. ?????
그래서 의문이다
트럼프가 부시처럼 전쟁 일으켜서 이길 줄 알고 전쟁 한건가
아니면
질 것을 생각하고서 전쟁을 일으킨건가
대놓고 아시아를 중러에 넘기면
자기 가족이 군산에 보복당할테니
군산 편인척 쇼를 한건가? 의심이 든다
이제 중국이 1극이다
시리아 전쟁때 미국이 러시아에 쳐발리면서
중국이 1극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이제 증명되어버렸다.
세력마다 줄 갈아타기 하느라 앞으로 몇년간 이상한 사건들이 계속 벌어질거다
어찌되었든 주식과 관련된 것을 생각해야 하니
유대인들은 중국과 러시아와 사이가 나쁘지 않다.
지금 코스피에 뛰어드는 건 투자가 아니라 도박입니다지금 코스피에 뛰어드는 건 투자가 아니라 도박입니다
데이터로 보는 2026 상반기 증시·환율, 그리고 달러 분산
2026년 상반기 코스피는 '분석으로 이기는 시장'에서 '변동성에 베팅하는 시장'으로 성격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펀더멘털과 종목 선택이 통하지 않는 구간에서, 자산을 한국 주식 한 곳에만 묶어두는 것은 위험 관리 측면에서 대단히 취약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금의 코스피가 왜 '초고위험 변동성 게임'이 되었는지, 원화는 왜 구조적으로 약한지, 그리고 왜 자산의 일부를 달러 기반 글로벌 우량주로 분산하는 전략이 합리적으로 거론되는지를, 최신 데이터를 근거로 하나씩 짚어 드리겠습니다.
한 주에 두 번 멈춰 선 시장, 공포지수는 역대 최고
가장 먼저 보셔야 할 숫자는 '서킷브레이커'입니다. 주가가 8% 넘게 폭락하면 시장 전체 거래를 강제로 멈추는, 이른바 비상 브레이크입니다. 이 제도가 한국 증시에 도입된 뒤 약 20년 동안 발동된 횟수가 딱 15번이었습니다. 2년에 한 번꼴로, 그것도 위기 때만 터지던 제도입니다. 그런데 2026년 들어서는 3월 4일, 3월 9일, 6월 8일, 6월 23일, 그리고 6월 26일까지 단 몇 달 만에 다섯 차례나 발동됐습니다. 특히 6월 23일과 26일은 단 한 주 안에 두 번이나 거래가 멈춘 사례인데, 이것은 국내 증시가 문을 연 이래 처음 있는 일입니다. 20년에 걸쳐 쌓인 기록이 반년 만에 무너진 셈입니다.
변동성은 숫자로 보면 더 충격적입니다. 시장의 공포 정도를 보여주는 코스피200 변동성지수, 이른바 VKOSPI는 6월 23일 '검은 화요일' 직후 장중 97.78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고, 현재도 93포인트 부근에 머물러 있습니다. 보통 이 지수가 20~30이면 평온한 시장으로 봅니다. 90을 넘었다는 것은 시장 참여자 대부분이 앞으로의 주가를 예측하는 일 자체를 포기한, 극도의 패닉 상태라는 뜻입니다. 여기에 프로그램 매매를 잠시 멈추는 '사이드카'는 올해 누적 29회 발동돼, 글로벌 금융위기였던 2008년의 26회 기록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매일이 위기였다는 통계입니다. 이런 장에서는 하루 +9% 급반등과 다음 날 -8% 급락이 번갈아 나타나기 때문에, 아무리 정교하게 기업을 분석해도 방향을 맞히기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지수가 아니라 두 종목이 움직입니다
두 번째로 짚을 부분은 '쏠림'입니다. 지금의 코스피는 200개가 넘는 종목이 만드는 지수가 아니라, 사실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이 방향을 결정하는 시장입니다. 5월 말 기준 이 두 종목이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0%를 넘어섰고, 6월에는 SK하이닉스가 25년 7개월 만에 삼성전자를 제치고 시총 1위에 올라서기도 했습니다. 두 종목 합계가 시장의 절반인 구조에서는, 이들이 기침만 해도 지수 전체가 함께 쓰러집니다.
실제로 6월 23일 급락 당시 미국 뉴욕증시에서 AI·반도체주가 무너지자, 그 여파로 삼성전자가 8%, SK하이닉스가 11% 넘게 빠지며 코스피가 통째로 8%대 급락했습니다. 바로 전날 코스피가 9,114로 사상 최고가를 찍은 직후였다는 점을 떠올리면, 펀더멘털이 아니라 두 반도체 기업의 하루 등락이 시장을 좌우한다는 사실이 더 분명해집니다. 기업의 실적(EPS)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았는데 가격만 ±8%씩 출렁였습니다. 분석이 의미를 잃는 구간이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닙니다.
던지는 외국인, 받아내는 개인, 그리고 레버리지
세 번째는 수급, 즉 누가 팔고 누가 사느냐입니다. 이 부분이 가장 살벌합니다. 외국인은 5월 7일부터 6월 10일까지 무려 23거래일 연속 코스피를 순매도했고, 그 규모가 74조 원을 넘었습니다. 2020년 코로나 충격 이후 약 6년 만의 최장기간 매도 행렬입니다. 6월 10일 하루에만 3조 원 가까이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린 날도 있었습니다. 외국인은 단기간에 급등한 반도체 대형주에서 차익을 실현하며 비중을 줄이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물량을 받아내는 쪽이 개인 투자자라는 점입니다. 그것도 빚을 내서 받고 있습니다. 5대 시중은행의 개인 마이너스통장 잔액은 6월 8일 기준 약 42조 9천억 원으로 2022년 11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고, 코스피가 급락한 이틀 동안에만 6천억 원 넘게 늘었습니다. '빚투'가 하락장에서 오히려 증가한 것입니다. 던지는 쪽이 누구이고 받는 쪽이 누구인지를 보면, 지금 시장의 무게중심이 어디로 기울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레버리지가 얹히면 위험은 산술이 아니라 폭발에 가까워집니다. 하루 -8% 급락은 3배 레버리지 상품에서는 -24%가 되고, 신용까지 끼어 있으면 반대매매를 통한 강제청산으로 직결됩니다. 실제로 금융감독원은 최근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가 시장 변동성을 키웠다는 점을 사실상 인정하고 관련 대책을 검토 중입니다. 한국거래소가 신규 개별주 옵션 출시를 연기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변동성이 큰 장에 레버리지를 더하는 것은, 카지노 테이블에 가진 칩을 전부 올려놓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원화는 왜 구조적으로 약한가
증시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외국인이 주식을 팔면 그 돈을 달러로 바꿔 빠져나가기 때문에, 주가 하락은 곧 원화 약세로 이어집니다. 기획재정부도 최근 원화 약세의 주요 원인으로 외국인의 차익실현과 포트폴리오 재조정을 꼽았습니다. 주식시장과 환율이 한 몸처럼 흔들리는 구조입니다. 실제로 원·달러 환율은 6월 6일 야간거래에서 장중 1,561.5원까지 올라 2009년 3월 이후 17년 만의 최고치를 찍었고, 올해 2분기 평균은 1,491원으로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1분기 이후 28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오늘 기준으로도 1,540원대 후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원화의 '체력'입니다. 한국의 외환보유고는 5월 말 기준 약 4,270억 달러로 세계 12위 수준이지만, 국내총생산 대비로는 23% 정도에 불과합니다. 비교 대상을 보면 격차가 뚜렷합니다. 대만은 GDP 대비 80% 수준인 약 6,000억 달러를 쌓아두었고, 싱가포르와 홍콩은 GDP의 100%를 넘는 외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1조 3천억 달러에 더해 엔화가 기축통화이고 미국과 통화스와프까지 맺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무역 의존도가 75%에 이를 만큼 대외 충격에 노출되어 있는데도, 외환보유고가 상대적으로 얇고 미국과의 통화스와프도 없습니다. 원화가 국제 결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0.1%, 세계 40위권에 머무릅니다. 충격이 오면 방어 수단이 부족한 구조라는 뜻입니다.
통화량을 보면 압력은 더 선명해집니다.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기준 한국의 GDP 대비 광의통화(M2) 비율은 새 기준으로 153.8%, 종전 기준으로는 167.5%에 달합니다. 같은 시점 미국의 71.4%와 비교하면 두 배가 넘습니다. 유로 지역 108.5%, 영국 105.8%와 견줘도 높은 편이고, 통화량 증가 속도 역시 한국이 5.2%로 미국 4.6%보다 빠릅니다. 경제 규모에 비해 원화가 그만큼 많이 풀렸다는 의미이고, 이는 중장기적으로 원화 가치를 끌어내리는 구조적 요인으로 작동합니다.
1700원은 '전망'이 아니라 '스트레스 시나리오'
이 대목에서는 정확히 선을 그어야 합니다. 일부 전문가는 정부의 확장 재정과 통화 팽창 속도를 근거로 환율이 올해 안 1,600원, 내년 1,700원을 넘길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다만 1,700원을 공식 기본 전망으로 제시한 글로벌 기관은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1,700원은 '곧 닥칠 미래'라기보다, 미국 금리 고착, 외국인 대규모 자금 유출,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성장률 둔화 같은 악재가 동시에 터졌을 때 가능한 '극단적 스트레스 시나리오'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변동성이 역대급으로 커진 환경에서는, 시장이 이 시나리오를 '있을 수 있는 위험'으로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만은 분명합니다.
그래서 왜 달러 자산인가
위험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코스피는 변동성이 금융위기 수준으로 커졌고, 지수는 반도체 두 종목에 쏠려 있으며, 레버리지가 등락을 증폭시키고, 외국인 자금 이동이 환율까지 흔듭니다. 이 네 가지 위험이 동시에 작동할 때, 자산을 국내 한 곳에만 두는 것은 분명한 약점이 됩니다. 그래서 많은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이 권하는 방향이 '달러 기반 글로벌 우량주로의 분산'입니다.
근거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달러는 세계 준비통화여서 위기가 닥칠수록 오히려 수요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달러 자산을 보유하면 원화 약세를 자연스럽게 헤지하는 효과가 생깁니다. 둘째, 미국 증시는 글로벌 투자지수에서 압도적 비중을 차지합니다. 대표적인 글로벌 주가지수 MSCI ACWI에서 미국 비중은 약 60~63%에 이르고, 단순 시가총액 기준으로도 미국은 전 세계의 약 절반을 차지하며 2026년 75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AI, 반도체,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같은 글로벌 핵심 산업의 1등 기업이 대부분 미국에 상장돼 있습니다. 즉 달러 우량주 분산은 환율 방어와 성장 산업 투자라는 두 효과를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선택입니다. 다만 '최소 25%' 같은 구체적 비중은 정답이 아니라 하나의 예시일 뿐입니다. 적정 비중은 투자자의 위험 성향, 소득, 기존 자산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반대편 목소리도 함께 들어야 합니다
균형을 위해 반론도 분명히 짚겠습니다. IMF는 2025년 연례협의에서 한국의 외환보유액을 여전히 '적정' 수준으로 평가했습니다. 일부에서 인용되는 'BIS 9,200억, IMF 7,000억 달러 권고'는 공식 고정 목표치라기보다 개별 전문가의 판단에 가깝습니다. 통화량에 대해서도 한국은행은 한국이 은행 중심, 미국이 자본시장 중심이라는 구조적 차이 때문이라며, 금리를 급격히 올리면 오히려 성장률 격차가 벌어져 환율이 더 오를 수 있다고 반박합니다. 또 과거 통계를 보면 서킷브레이커 발동 이후 약 한 달 반이 지나면 평균 9.9%, 석 달 전후로는 약 20% 회복되는 경향도 있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처럼 AI 반도체 사이클을 근거로 한국 성장률 전망을 오히려 상향한 곳도 있습니다. 시장에는 비관론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정리하며
핵심은 '코스피는 무조건 위험하다'가 아닙니다. 지금의 시장 구조상 변동성 위험이 평소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커졌고, 그래서 자산을 한 바구니에 담는 전략이 위태로워졌다는 것입니다. 다섯 번의 서킷브레이커, 90을 넘긴 공포지수, 두 종목에 쏠린 지수, 74조 원의 외국인 매도와 빚으로 버티는 개인, 그리고 구조적으로 약한 원화. 이 데이터들이 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변동성을 줄이고 통화를 분산하라는 신호입니다. 달러 기반 글로벌 우량주는 그 분산의 유력한 후보 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를 꼭 덧붙이겠습니다. 이 글은 특정 종목이나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것이 아니며, 모든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장 상황은 빠르게 변하므로, 실제 투자에 앞서 본인의 재무 상황과 위험 감내 수준을 충분히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