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인덱스
[2024-07-2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SOX, SOXX, SOXL) 조정 및 매수 시그널독자적으로 구축된 "블랙스완 밀도" 지표를 통해서 사전에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감지
- 6월 13~18일, "과열 경고" 시그널 발생
- 6월 25~27일, "경고 해제" 시그널 발생
- 7월 18일, "과열 경고 해제" 시그널 발생
- 18일, 기준으로 매수 세력의 수치가 년 중 MAX 상태를 유지 중
- 7월 22일, "과열 경고 해제" 시그널 발생
- 년 중 MAX 상태였던 매수 세력의 수치가 급감 (여전히 평균보다 높음)
- 시그널은 다음과 같이 한 세트이다.
* 과열 경고 <---> 경고 해제
* 비중 축소 <---> 분할 매수
* "과열 경고" 구간에서는 몰빵, 신규 진입 자제, SOXL 3배 레버리지를 SOXX 변경
* "비중 축소" 구간에서는 몰빵, 신규 진입 자제, SOXL 3배 레버리지를 SOXX 변경 후 비중 축소
*** "비중 축소" 구간에서 SOXS 3배 인버스 50%, UPRO 3배 레버리지(또는 2배) 50% 로 장단기 포지션 구축
[2024-07-1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SOX, SOXX, SOXL) 조정 및 매수 시그널독자적으로 구축된 "블랙스완 밀도" 지표를 통해서 사전에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감지
- 6월 13~18일, "과열 경고" 시그널 발생
- 6월 25~27일, "경고 해제" 시그널 발생
- 7월 18일, "과열 경고 해제" 시그널 발생
- 18일, 기준으로 매수 세력의 수치가 년 중 MAX 상태를 유지 중
- 시그널은 다음과 같이 한 세트이다.
* 과열 경고 <---> 경고 해제
* 비중 축소 <---> 분할 매수
* "과열 경고" 구간에서는 몰빵, 신규 진입 자제, SOXL 3배 레버리지를 SOXX 변경
* "비중 축소" 구간에서는 몰빵, 신규 진입 자제, SOXL 3배 레버리지를 SOXX 변경 후 비중 축소
*** "비중 축소" 구간에서 SOXS 3배 인버스 50%, UPRO 3배 레버리지(또는 2배) 50% 로 장단기 포지션 구축
[2024-07-1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SOX, SOXX, SOXL) 조정 및 매수 시그널독자적으로 구축된 "블랙스완 밀도" 지표를 통해서 사전에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감지
- 6월 13~18일, "과열 경고" 시그널 발생
- 6월 25~27일, "경고 해제" 시그널 발생
- 7월 11일, 전고점 다시 돌파,
- 다음 시그널까지 SOXL, SOXX 등과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 홀딩
- 시그널은 다음과 같이 한 세트이다.
* 과열 경고 <---> 경고 해제
* 비중 축소 <---> 분할 매수
* "과열 경고" 구간에서는 몰빵, 신규 진입 자제, SOXL 3배 레버리지를 SOXX 변경
* "비중 축소" 구간에서는 몰빵, 신규 진입 자제, SOXL 3배 레버리지를 SOXX 변경 후 비중 축소
*** "비중 축소" 구간에서 SOXS 3배 인버스 50%, UPRO 3배 레버리지(또는 2배) 50% 로 장단기 포지션 구축
어설픈 엘리어트파동 - 달덱 롱 관점2023년 12월 말 달덱의 하락을 끝내고
새로이 생긴 상승채널을 따라 올해 이동하고 있습니다.
최근 삼각수렴을 하면서
이 상승 채널을 잠시나마 이탈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5월 cpi,ppi 의 좋은 결과 + 무사히 fomc를 끝남에 따라
주가는 연일 상승하고 있는데 반해
달덱은 추가적인 상승을 하며 다시 채널 안쪽으로 들어왔습니다.
6월물이 정리되는 다음주 쯤에
옵션을 끝까지 빨아먹기 위해 주가를 상승시킨뒤
대선랠리 전 1-2개월간의 조정이 생각되며
달러인덱스는 이를 따라 채널 상단 근처까지 상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7-8월까지 달러인덱스 108전후로 마무리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시장 추세 예측과거 미국 실업률에 비추어 봤을 때, 현재 미국의 실업률이 더 하락하기 힘들다 판단됨.
그리고 이유야 어쨌든 지난 100년간의 미국 역사를 봤을 때 실업률과 금리는 반비례함.
따라서 금리가 추가적으로 상승할 수는 있으나, 실업률이 조금이라도 올라간다면 금리를 내릴 것이라 에측함.
금리 하락은 곧 시장의 유동성 증가로 이어지므로 비트코인을 포함한 많은 투기 혹은 투자 자산의 가격이 상승할거라 생각됨.
하지만 아직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지 않았고, 노르드스트림이 어떻게될지 알 수 없으므로 지금 시점에서 공격적으로 매수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함.
따라서 시장이 안정되면 매수를 하는 것이 타당한데,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없으니 전세계적인 눈치게임이 시작되리라 예상함.
금리도 적당히 인상되고, 노르드스트림없는 이번 겨울도 적당히 지나가고, 미국 기업들의 구조조정도 적당히 진행되면 시장의 분위기는 다시 좋아지지 않을까?
[2024-07-11] 필라델피아 반도체 (SOX, SOXX, SOXL) 조정 및 매수 시그널독자적으로 구축된 "블랙스완 밀도" 지표를 통해서 사전에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감지한다.
- 6월 13~18일, "과열 경고" 시그널 발생
- 6월 25~27일, "경고 해제" 시그널 발생
- 7월 11일, 전고점 다시 돌파,
- 다음 시그널까지 SOXL, SOXX 등과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 홀딩
- 시그널은 다음과 같이 한 세트이다.
* 과열 경고 <---> 경고 해제
* 비중 축소 <---> 분할 매수
* "과열 경고" 구간에서는 몰빵, 신규 진입 자제, SOXL 3배 레버리지를 SOXX 변경
* "비중 축소" 구간에서는 몰빵, 신규 진입 자제, SOXL 3배 레버리지를 SOXX 변경 후 비중 축소
KOSPI 종합지수 분석(단기 하락 국면)KOSPI 종합지수 분석입니다.
현재 채널에 갇혀있는 모습입니다.
아래쪽 페인에는 1년물, 10년물 국채 일드커브를 나타냅니다.
국채 금리차는 차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종합지수에 1개월 선행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3년 12월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 역전되었습니다. 이후 1월 하락장이 시작되었습니다.
'24년 3월1일또한 역전되었으며, 4월 1일 하락장이 시작되었습니다.
'24년 6월 14일 비슷한 역전상태의 흐름을 보였으며, 이에 7월 중순이후 하락장 진입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21년 시작된 조정의 현재 정확히 61.8%(2,862)를 터치한 상황으로 이는 저항영역에 도달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물론 장기 상승추세 과정에 일시 조정 구간입니다. 예상 구간 지수 2,910 ~ 2,710사이에서의 3~4주간의 조정을 예상해볼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구간 종목 비중을 축소하고, 지수 인버스 상품 ETF,ELW 풋등을 통한 리스크 헷지, 또는 수익실현을 할 수 있겠습니다.
주요 종목
삼성전자 1파 상승 이후 되돌림
SK하이닉스 5파완성 후 abc조정 구간
현대차 5파완성 후 abc조정
KB국민은행 최근 5파완성 후 abc조정 구간
삼성SDI등 최근 상승 종목들 : 1파후 되돌림 구간(50%~ 약한종목의 경우 76.4%까지 예상)
[2024-07-08] 필라델피아 반도체 (SOX, SOXX, SOXL) 조정 및 매수 시그널독자적으로 구축된 "블랙스완 밀도" 지표를 통해서 주식시장의 사전 변동성을 감지한다.
- 지난 6월 18일에 올렸던 "과열 경고"에 호응하듯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짧은 시간 동안 큰 하락 변동성을 보였다.
- 6월 25일, 27일 "과열 경고 해제" 시그널 발생
- 지난해 12월 12~16일 , 5월 23~24일 유사한 시그널이라 말한 이유는 매도 세력과 매수 세력의 수치가 강대강 상태였기 때문이다. 제한적 하락
- 시그널은 다음과 같이 한 세트이다.
* 과열 경고 <---> 경고 해제
* 비중 축소 <---> 분할 매수
- 7월 8일 코멘트, 시그널 no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SOX, SOXX, SOXL) 조정 및 매수 시그널독자적으로 구축된 "블랙스완 밀도" 지표를 통해서 주식시장의 사전 변동성을 감지한다.
- 지난 6월 18일에 올렸던 "과열 경고"에 호응하듯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짧은 시간 동안 큰 하락 변동성을 보였다.
- 6월 25일, 27일 "과열 경고 해제" 시그널 발생
- 지난해 12월 12~16일 , 5월 23~24일 유사한 시그널이라 말한 이유는 매도 세력과 매수 세력의 수치가 강대강 상태였기 때문이다. 제한적 하락
- 시그널은 다음과 같이 한 세트이다.
* 과열 경고 <---> 경고 해제
* 비중 축소 <---> 분할 매수
- 네이버에서 "블랙스완 밀도"를 검색 후에 블로그 방문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블로그, 자연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국내장 '하락 지랄'의 이유코스피200 지수 일봉 추이인데, 채널 상단 저항에서 하락 중
어제 미장 하락보다 큰 폭으로 조정받고 있는 이유는 오늘 JOLTs(구인 이직 보고서)가 네거티브일게 뻔하기 때문이고, 내일 ISM 서비스업 PMI에서 만에 하나 지표가 기대 이하로 안좋게 나올 경우 뉴욕시장은 골로 갈 뿐 아니라 금요일 비농업고용지표도 우려를 더하고 있어서다.
게다가 어제 미장은 PMI 네거티브는 당연한 것이었고, 지난 금요일 반발매수가 어느 정도나 나올 것인가 하는 것이었는데 ... 전혀 상승 에너지가 보이지 않았다.
현재 상방/하방 양매수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국내 외인들이 방향을 하방으로 틀고 있다.
미장이 휴장인 상황에서 변동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는 것
이번 하락이 추세로 굳어지는 경우 기술적으로 고점에서 'Fail'이 출현한다.
위 그림의 볼밴 중심선 지지라인까지 하락 직하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할 것
지금은 두 손 모아 미국 경제지표가 좋게 나오길 기도해야 한다.
PS. 이번에 만약 미장이 박스권을 돌파해 상승한다면, 이게 기존 포지션의 청산시점일지 신규 매수기회일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왜 ? 기술적으로 불트랩이 발생하게 되는데 최근의 매크로 분위기상 처맞고 내려올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 ...
비트코인, 결국 우상향 합니다✅ 비트코인 감기, 알트코인 몸살
최근 비트코인 및 알트코인의 컨디션이 상당히 형편없습니다
이대로 시장이 끝나려는 것일까요
저의 대답은, 시장의 부진은 있을 수 있어도, 코인시장은 결국 우상향할 것이라 봅니다
뉴스에 나오는 비트코인 20,000$에 매수해서 70,000$에 매도한 영웅같은 사람들은 과연 쉽게 수익을 얻었을까요
해당 목표가까지 끌고가는데, 얼마나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겠습니까
코인을 하다보면, 특정 분기는 손실을 내는 구간이 분명히 존재하고
특정 분기는 수익을 낼 수있는 구간이 분명히 존재한다고 판단합니다
약세시장이든, 강세시장이든 어떠한 구간에서도 수익만 내려고하는 것은 욕심이지요
약세시장에서는 어느정도 리스크와 손실을 감수해야되는 것이며
강세시장에서 그것을 만회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요
대부분 약세시장에서 리스크를 짊어지지 못해 포기하고 떠납니다
그러나, 결국 강세시장은 찾아오고, 포기한 사람들은 '본인은 당했다', '코인은 사기'라며 떠들고 다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슨 하루살이도 아니고, 오늘날의 통장잔고가 중요한게 아니잖습니까
결국, 장기간의 투자를 통한 우상향의 시드그래프가 중요한 것입니다
비트코인 차트가 파도를 치며, 내려갔다가 올라가고 내려갔다가 올라가고 하면서, 우상향을 그리는 것처럼
우리의 시드도 다소 잃기도하며, 다시 수익내기도 하고, 그러한 과정을 통해 시드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면 될 뿐입니다
모쪼록, 다들 파도에 휩쓸려 낙오되지 마시고, 이 시장에서 부디 같이 살아남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 마운트곡스 상환
07월부터 대규모의 비트코인과, 비트코인캐시의 상환절차가 진행됩니다
따라서, 저는 당장은 비트코인과 비트코인캐시등의 투자는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해당 상환절차에 따라, 비트코인에 과하게 쏠려있던 자금이 알트코인에게 분배가 되는 트리거 역할이 될 가능성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해당 마운트곡스 악재로 비트코인이 58,000$까지 하락하였으나, 알트코인들은 별다른 하락이 나오지 않았죠
본래, 비트코인이 그정도로 빠지면 알트코인은 그보다 더한 대폭락이 나오는 법인데,
상대적인 가격방어가 뛰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해당 비트코인 하락에, 오히려 고점을 높인 알트코인들도 다수 나왔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비트코인에 투자하기보다 알트코인쪽으로 관심을 가져야 시기라고 판단합니다
✅ 월드코인
앞으로, 비트코인에게 쏠려 있던 자금이, 알트코인쪽으로 분배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그렇다면, 조심해야 될 알트코인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일단 첫째, 월드코인입니다
월드코인은 7월24일부터 약700일동안 매일 620만개의 토큰이 락업해제가 될 예정입니다
그럼 여기서 질문이 들어오는 것이, 락업해제가 되면 무조건 하락하나요
라는 질문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잠금해제가 된다고 무조건 하락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하락하는 경우가 많으니 조심하자는 것이지요
비슷한 예시로, 기상청에서 비가 내린다고, 무조건 비가오나요
우리는 비가 올 가능성에 대해서 대비하기 위해 우산을 챙기면 될 뿐입니다
✅ 7월 대규모 락업해제 일정
2024년 07월에 약 5100억원어치 물량이 락업해제되는 가상자산은 4종입니다
알트레이어, 자이, 앱토스, 아비트럼이죠
제 포트폴리오중에 아비트럼을 가지고 있는데,
일단 홀드하고 있겠으나, 상황봐서 해당 종목은 다소 정리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당 4개종목 모두, 국내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으니, 가지고 계신분들은 신중한 판단이 중요하겠습니다
코인시장에 너무 많은 알트코인들이 생겨났고, 그에 따라 살아남을 코인과, 없어질 코인들이 생겨나게 될 것입니다
아니다 싶은 종목들은 얼른 버리고 다른종목으로 갈아타는등, 포트폴리오의 점검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7월 비농업 고용지수
국내시간으로 7월5일, 오후 9시30분 미국의 비농업고용지수가 발표됩니다
비농업 고용지수란, 농축산업을 제외한 고용인구수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가 예상치를 상회 할 경우, 고용시장이 과열된 상태를 의미하며 금리인하 가능성은 낮아지게 되겠죠
그럴경우, 코인시장에게 있어 악재로 인식이 됩니다
우리나라 고용수치도 모르는데, 코인하다 보니 미국의 고용수치까지 찾아보게 되는게 참, 웃픈 일입니다
뭐 어쨋든, 우린 코인에 투자하고 있으니, 코인 시장가격에 영향 줄 수 있는 요소들을 모두 찾아봐야 할 것입니다
결국, 올해 11월 예정된 미대선전에 코인시장은 다시 한번 대불장이 찾아 올 것이라는 관점에는 변함없습니다
위험자산군은 역사적으로 대선이 있던 시기에 좋은 성과를 냈기 때문이죠
가격이 무한히 하락할 수도 없고, 무한히 상승할 수도 없습니다
결국, 어느정도 수익을 내면 어느정도 손실을 뱉어낼 수 밖에 없고.
어느정도 손실이 발생하였다면, 결국 나중에 더욱 큰 수익으로 연결되는 것이 코인시장입니다
이러한 등락폭에 멘탈이 갈린다면, 코인시장에서 낙오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것이 코인시장의 매력이자, 특징이닌깐요
✅ 비트코인과 미증시
경제학자 알렉스 크루거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미증시간 상관관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날, 나스닥은 신고점을 경신하여 고공승천하고 있으나, 비트코인은 별다른 가격변화가 없습니다만, 결국, 비트코인은 미증시와 동향을 함께하기에 결국 미증시를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비트코인과 나스닥 차트를 보시면 차트는 분명 동조현상을 보이며 흐름을 같이 하는 것이 보이지만, 진행되는 기간적차이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즉, 오늘날 미증시가 떡상한다고. 그와 똑같은 날짜와 시간에 같이 움직인다기 보다
거시적움직임을 같이 가져가려는 동향이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비트코인은 결국, 미증시를 따라 신고점을 경신하며, 100,000$이상의 상승세를 보여주겠죠
지금은 모두가 힘든 약세시장입니다
약세시장에서는 어쩔 수 없습니다
약세시장에서는 10~20 뱉어내고, 강세시장에서 30~50만큼 다시 받아먹으면 될 뿐이죠
그렇다면 누적수익이 결국 20~30만큼 생기니, 계좌잔고가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게 되는 것이구요
물론, 계좌잔고가 우상향그래프가 아닌, 수직상승하는 그래프를 모두가 원하시겠지만
그럴 확률은 지극히 드뭅니다
시장을 떠나더라도, 약세시장에서 떠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을 떠나더라도, 강세시장에서 벌만큼 벌고 떠나야지요
나무보다는 숲을 바라보시며, 중장기적인 매매계획과 대응을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4/06/28 달러의 매도 기회를 찾아보자🔥안녕하세요 6월28일 불타는 금요일이네요🔥
오늘은 달러에 대해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먼저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부스트와 팔로우 눌러주시면 감사 하겠고
바로 차트 분석 시작할게요
🔴4시간/미국달러인덱스
차트를 보면 달러 차트의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초록밑줄) 표시의 동일선상 고점의 유동성을 만들어주고 하락하는 모습입니다.
$$(초록밑줄)의 이 구간은 8시간상의 IMB SIBI 구간의 상단이었기에 더욱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현 부근에서 동일선상의 고점을 한번 더 치고 올려주는지 아니면 이대로 내부 움직임이 하락으로 바뀌어 외부 유동성을 가지러 가는지 MSS 구조를 LTF로 살펴봐야 할 거 같습니다.
저는 하단의 OB+ FVG 4H(파란색 밑줄) 구간에서 반등이 나오며 동일한 고점을 형성해 준 것과
OLD NY am H (빨간 동그라미)의 유동성을 가져가며 만들어준 고점이기에 현구간에서 내부가 하락 측면으로 바뀔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수보다는 매도에 대한 거래 기회를 찾아볼 계획입니다.
두 번째는 4시간의 Range 외부 구간의 프리미엄 영역에 속해있다고 판단했기에 매도포지션의 계획을 가지고 있는 두 번째 이유가 됩니다.
그렇기에 화살표의 표시처럼 내려와 준다면 첫 타겟으로는 Sell Side Liquidity로 잡을 것이며
그 아래에는 OB+ / FVG 1H의 대한 영역이 있기에 추후 생각한 대로 가격이 형성 시
가격의 변동을 체크해 봐야 할듯합니다.
달러의 분석은 여기서 마치고 제 관점이 틀리더라도 너그러이 봐주시고, 예상과 맞게 흘러간다면
추가로 코멘트 남기겠습니다.
코스피 3100저항을 지속적으로 받으면서 저항을 돌파하게 되면..
그로 인한 스트레스로 급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재시도 중에 있습니다.
조금 다른게 있다면.. 저항을 계속 받으면서 돌파를 시도 하는 것이 아니라,
저항을 뚫고 이제는 저항이 지지가 되어 상승을 시도 하고 있습니다.
고점 저항은 돌파 후에는 한 단계씩 오를 때마나 저항이 약해지는 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저항을 남겨 두고 있는데,
해당 고점 저항은 아주 약할꺼라 생각되고 돌파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을 꺼라 보여집니다.
코스피 3100까지.. 가능성을 열어 두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SOX, SOXX, SOXL) 조정 및 매수 시그널독자적으로 구축된 "블랙스완 밀도" 지표를 통해서 주식시장의 사전 변동성을 감지한다.
- 지난 6월 18일에 올렸던 "과열 경고"에 호응하듯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짧은 시간 동안 큰 하락 변동성을 보였다.
- 6월 25일 "과열 경고 해제" 시그널 발생
- 지난해 12월 12~16일 , 5월 23~24일 유사한 시그널이라 말한 이유는 매도 세력과 매수 세력의 수치가 강대강 상태였기 때문이다. 제한적 하락
- 시그널은 다음과 같이 한 세트이다.
* 과열 경고 <---> 경고 해제
* 비중 축소 <---> 분할 매수
- 네이버에서 "블랙스완 밀도"를 검색 후에 블로그 방문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블로그, 자연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SOX, SOXX, SOXL) 조정 및 매수 시그널독자적으로 구축된 "블랙스완 밀도" 지표를 통해서 주식시장의 사전 변동성을 감지한다.
- 지난 6월 18일에 올렸던 "과열 경고"에 호응하듯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짧은 시간 동안 큰 하락 변동성을 보였다.
- 대장격인 "엔비디아"도 큰 하락을 지속하고 있다.
- "과열 경고"는 6월 14일부터 시작 되었지만 6월 18일 통합으로 언급했다.
- 지난해 12월 12~16일 , 5월 23~24일 유사한 시그널이라 말한 이유는 매도 세력과 매수 세력의 수치가 강대강 상태였기 때문이다. 제한적 하락
- 시그널은 다음과 같이 한 세트이다.
* 과열 경고 <---> 경고 해제
* 비중 축소 <---> 분할 매수
- 네이버에서 "블랙스완 밀도"를 검색 후에 블로그 방문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블로그, 자연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한번만 쉬었다 가자- 금일은 유동성지표를 하나 소개해볼까 하는데...
en.macromicro.me
위 링크를 보면 m2통화량 대비 신용잔고와 슨피 주가추이를 볼 수 있다.
- 현재는 주가에 비해 신용의 비율이 상당히 낮은 상태로... 이는 후에 두가지 경우를 생각할 수 있다.
1. 신용잔고 상승하면서 급격한 상승
2. 주가 단기하락 후(나스닥 컴포짓 기준 about -15% 정도?) 횡보하면서 신용잔고 점진적 상승이후, 주가상승과 급격한 신용비율 상승으로 마무리
- 현재 매크로는, 최근 좋은 cpi 데이터로 매우 좋은 상황인데 사실 cpi가 죽었다는 것은 결국 수요를 죽였다는 의미와 같다.(공급을 늘리지는 않았으니까)
- 현재 월봉기준으로는 이게 윗꼬리 달리면서 음봉전환이 되지는 않을 것 같고,
시기 상으로 다음 달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있으니 해당 기점으로 조정이 한번 오지않을까 생각해볼 수 있다.
- 전략 :
1. 금달 월봉 마감~ 나스닥 숏 배팅 (목표 ~10%)
2. 지지 확인 후, sox 50% 매수
3. 지지 확인 후, 실적은 좋으나 per가 낮았던 에너지 주식 매수
(기존 주목받던 기업들의 어닝이 저조할 경우 자금흐름의 트랜드가 달라질 수 있음에 배팅)
4. 존버(신용잔고가 오를 때까지)
코스닥보며 심리 이야기하기안녕하세요 맨날 차트검증만하고 제대로설명도 안하는 진우입니다
하하 설명하자면 끝이 없어 최대한 1가지만올인하는스타일이라서
올포원 이랄까요?
아무튼 저는 하나 이야기하고싶은게 있습니다
이 사회를 구성하는 인간의 마음,정신상태,심리, 즉 정신적 형상같은것입니다
이 사회의 주축은 누굴까요?
한국사회에서 중요 기관은 국회(정부),언론사,집행기관, 또는 재계(거대)입니다
이 중에서 어느 곳이 가장 힘이셀까요?
정부입니다 하지만 집행을 하지않는다면
재계가 가장 한국사회 라는 정글에서 가장 힘이센 고래라고 할수있습니다
그래서 뭐 그게 뭐가 중요하냐구요?
중요한건 인간의 머리속에 있는것이 현실화 된다는것입니다
행복한 인간의 머리속에선 행복한 세상이
트라우마 가득한 인간의 머리속에선 트라우마적인 세상이 탄생한다는것이죠
자.. 앞서 서론에서 가장 힘이센 그룹을 이야기 해보았고
더 파고들어가 보겠습니다
정계다음 재계이며 집행하지않는 정계(억강부약)보단 재계가 힘이 더 세다고했습니다
그렇다면 정치(여야)마비된 정계를 제외하면 재계가 한국사회에서 가장 힘이 셉니다
재계의 회장의 머리속은 어떨까요?
우리가 회사에서 일하면 어떤 느낌받을까요?
헌신해야하고 박봉이고 나의 가족이고 나발이고 일부터 잘해야하고 성과를 내야합니다
또한 미래를 보장받지 못합니다
즉 살아남아 보아라..죽든지 살든지 관심없다 입니다
나는 그런 부모 아래에서 내 어린시절 자체가 투쟁이었다(트라우마)
이게 제 결론입니다
하지만 1970년대 폰 노이만이 컴퓨터를 발명하며 인류는 전에없던 엄청난 상승을 하게됩니다
다른사람들은 인프라구성 즉 창설하긴했지만(할아버지세대)
사실 발명가의 도움으로 재계자체가 이만큼 성장했다고 볼수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다른사람덕에 내가 이만큼 분에 넘치는 성장을했다고 하지않죠
내가 시작했기에 내 부모가 회사를 차렸기에 한국사회에 큰 이바지 그리고 나도 잘될수있엇다고합니다
참 멍청한 소리죠
그만 적당히 사람들덕에 쌓은 부를 그만 누리고 유한한 시장의 에너지를 다시 시장에 돌려주길 바랍니다
빈부격차는 경제의 암이며
나의 파트너들 어린사람 여자 장애우들 모두 ... 내가 운이 좋아서 성공했기에
이들에게도 다시 시장의 힘을 되돌려 주어 힘을 실어 주어야합니다
이사람들이 살아서 가족이 확장되고 사회가 커지면 화폐그리고 부동산 가치도
수요덕에 함께 성장할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이것이 미국탓이기만 할까요?
미국이 일본의 경제성장을 질투해서 일본을 제제했기에
경제가 나락갔을까요?
아닙니다
유한한시장의 힘을 쥐었던 운좋은 노인들의 이기심이 그들의 죽음과 함께 사라졌기때문입니다
즉 그들이 골룸마냥 반지를 안고있다가 절대반지를 사람들에게 다시 돌려주어서 사회가 살아난거죠
여러가지 플러스 요인이 있습니다 지정학적그리고 일본의 준비된 군사력 미국의 어려움
일본의 교육정책(파트너쉽)
기업의 역활이 중요해졌습니다
또한 한국사회의 발전을 막는 정계의 한쪽도 마찬가지죠(친일파인가?)
뭐 한두번이어야지 참...
한잔하고 하는소리치곤 거창하지만
어느순간 사회의 불합리를 느끼고 한조각 한조각 맟추어 보며 느낀점을
코스닥이 하락할거같아서
그 이유 즉 운좋았던 인간들의 이기심
그리고 유한한시장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고 싶었습니다
운좋아서 힘이 세진 구시대 인간들에게 너무 기죽지말고 신처럼 모시지말고
나를 사랑하며 타인을 사랑하며
긍정적인생각이 확장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