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인덱스
나스닥 いけじめ2016년 기점으로,
2019-10-03 까지 추새를 나타내는 흰선1과
2018 크리스마스, 2020 코로롱빔 까지 나온 極의 추새를 흰선2로 표현햇다.
본 그림은 2022-09월 말애 홀연듯 憑依된 상태애서 작도
House 1.
천상의 B1ue 첫 십자가.
2019-05-31 저점부터, 2020-02-20 까지의 길이만큼
2020-09-02까지 반영된걸 볼 수 있다.
공짜 군만두 서비스는 업다.
그 이후로 (Blue2) 2021-11-21 까지 상승한 곱빼기 서비스는 그 길이만큼 고대로 뱉어야 된다는 점.
House 2.
But, 민트라인 << 모든 캔들이 가장 많이 닿는 Super Hard Rock Bottom애서
딴딴한 지지를 받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강한 반등을 보였고 뚫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설령 민트라인을 뚫고 내려간다 하여도 추가 곱빼기 만큼은 뱉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현재 작성시간 2022-12-31 애선 흰선1까지 지지를 받는 모습을 보이는 중이다.
Home 3.
하락의 폭은 합심한듯 일정하개 그 두깨만큼 (하락을) 가져오고 있다
그 기준은 연준의 금리 발표애 맞춰 맞물려 있다
03-17 고점, 05-05 중단, 06-16 저점, 07-28 중단,
09-22 중단, 11-03 중단 그리고 12-15 고점.
현 자리애서 약반등을 한다면 다음 Fomc 01-31 까지 11685 상단을 터치하지 않을까 얘상.
Home 4.
추가 곱빼기를 뱉지 못할거 갓다 햇지만, IF 민트 Hard Rock Bottom 을 뚫고
흰선1 의 추새선 까지 뚫는다면 이번 하락의 眞저점, 極의 추새선을
핵전쟁이 아닌 이상 뚫기 힘들다고 가정, 10000이 뚫린 9000선애서 마무리 될 것.
No 5.
그 이후는 보합을 위한 흰선1 까지 맞추거나 or 새로운 New Neo General 패턴이 등장 할 것.
US30 확산파동에 대한 변동성 장세그동안 어마어마한 달러가 풀린 영향일까?
엄청난 유동성을 자랑하는 US30 이에대한 대응책으로는
1. 검은색 확산파동으로 현재 D지점에 이미 위치해있다는 가정
2. 빨간색 확산파동으로 D지점이 남아있을수도 있다는 가정
미국주식을 보유하고있다면 상단에서는 최대한 포지션 정리를
하단에서는 적극 매수를 추천합니다.
특히나 31600-31900구간은 UP / DOWN 결정 구간으로서 해당구간에서는 신중을 기하여 트레이딩에 주의를 요합니다.
U
션타임 아카데미 - US100(나스닥) 추세 분석반갑습니다. 션타임 분석티 Han 입니다.
폐장까지 얼마남지 않은 가운데, 미 증시가 관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주에 발표되는 지표들 또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현 차트상으로는 단기적 상승 이후 다시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마디가 있는 11200 라인 부근까지는 상승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저항을 돌파하지 못하고 10600 라인 부근까지 하락세를 유지하겠으며,
10600 라인 부근이 깨지게 된다면, 10100 라인 부근까지 추가로 하락이 나올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때문에, 11200 라인 부근에서는 숏 포지션을 준비하고, 10600 라인에서 포지션을 청산하겠습니다.
이후, 10600 라인이 깨지게 될 경우 10100 라인 부근까지 추가로 숏 포지션을 잡겠습니다.
반대로, 10600 라인 부근에서 롱 포지션을 잡는데, 만약, 깨지게 될 경우 10100 라인을 승부처로 보고 추가로 롱 포지션을 잡겠습니다.
이번주 주요 지표로는
수 - 잠정주택매매
목 -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금 - 원유재고
토 -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오늘도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기원하겠습니다.
S&P 500 내가 죽거든 90%의 자산을 이 곳에 투자 하라, 과연 지금도?미국 s&p 500 침체형 박스 국면
지난 과거 역사에서 s&p지수는 우상향을 그려 왔습니다
2013년 워렌버핏은 주주 총회에서 그의 아내에게 한 말이 있는데요
워렌버핏이 죽거든 10%의 자산을 국채에 넣고 나머지는 s&p500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라고 말했습니다.
그 정도로 s&p의 지위는 과거 역사에서 폭발적인 우상향을 그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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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여기까지만 본다면 s&p지수는 무적이고 지금부터 꾸준히 투자한다면 엄청나게 높은 수익률을 안겨줄것 같지만
사실 과거 역사속에서 두 차례나 10년이라는 기간의 박스권 횡보 장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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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를 함께 보시게 되면
멀리서 볼때는 하나의 작은 박스에 불과하지만 위 하래 폭이 50%에 달하는 높은 변동성으로 위 기간에 투자를 진행했다면
대다수는 기나긴 시간을 버티지 못하고 손절 주문을 냈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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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1980년도 박스권 기간이 형성된 이유 먼저 보시면
1964년도 부터 1973년까지 발생된 베트남 전쟁으로 인한 미국의 양적완화와 달러 불신으로 인한 금본위제 폐지 사건이 있었고
이 시기에 세계적으로 원유 소비량이 급증하여 물가가 오르게 되고 원자재 가격이 인상되었으며, 1973년도에 오일쇼크로 유가가 무려 4.5배나 단기간에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니프티 피프티 주가 폭락 사태로 주식 시장은 큰 침체기를 맞이하게 되었고 1976년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15%까지 치솟게 되며
그 당시 연준의장 폴볼커는 기준금리를 20%까지 올리게 되며 시장의 유동성을 효과적으로 회수하였고 혼돈의 스테그 시기를 끝으로 S&P 500 지수는 10년만에 이전 고점을 돌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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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도부터 2000년도까지 약 1500%의 상승 이후에 두 번째 박스권 장세가 나오게 되었는데요
위 박스권 기간에도 고점대비 약 52%의 하락으로 박스권 침체국면이 발생하게 됩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2000년도 초반 IT버블의 붕괴와 2008년도 미국의 금융위기로
글로벌 무역 불균형과 세계화 진행에 따른 국제 소득 불평등의 심화가 있었고,
유럽의 구조적 불안정이 국제 경제에 불확실성을 증폭하는 시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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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미국은 20년간의 주식시장 상승으로 신용 버블이 커진 상태였고, 2005년부터 판매된 부실 모기지 상품은 금융위기까지 번지며
마이클버리의 빅쇼트가 탄생하는 시대적 배경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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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 가지 S&P 500 주가지수 큰고 긴 박스권 국면에서는 공통적으로
안전자산인 금과 은이 폭발적인 상승을 하였는데요 이번에도 금과 은에서 미국의 주가지수와의 탈동조화 현상이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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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선택이겠지만
혹여라도 고층에 물려 강제적인 장기투자를 해야하는 경우, 주식을 추가적으로 매수하기보다는 안전자산인 금과 은에 포트폴리오를 분산시켜
금과 은의 수익금이 발생되는 미래 시점에 리밸런싱을 통해 주가 손실분을 만회하여 다시금 재도약 하는 전략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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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P 500 뿐만 아니라
국내도 신용사이클의 정점에서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으로 인해 유동성이 축소되는 과정에 있음으로 앞으로 발생될 부동산 , 주식시장 , 기업 부도 위기와
은행의 연쇄 부도 사태가 일어날 경우도 존재하니, 자산을 안전하게 방어 하신다면 큰 위기가 터졌을때 개인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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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는 다르지만, 과거 역사를 통해 배움이 없다면 미래가 없음은 분명합니다.
신용 사이클 관점에서 언젠가는 터져야 할 것이고 총 생산 대비 부채 비율이 높은 만큼 대비를 한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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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2차적 분석을 통해 접근하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올 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킹달러의 귀환
금과 달러는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달러가 올라가면 금이 내려가고 금이 올라가면 달러가 내려가면서 디커플링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안전자산을 추구하는 수요가 일정하다는 전제하에 통화정책이 불안하면 금으로 대피했다가 다시 달러로 돌아가는 방식인 것으로 보임
1. 달러에 대한 방향성
- 먼저 DXY 차트부터 살펴보면 ABC 조정이 끝난 것으로 보임
그런데 좀 애매하니 다른차트들을 함께 보자면
- 유로화 차트도 전체 하락파동의 0.382 되돌림
- 파운드화는 이미 되돌림 이후 먼저 나락가는 중
- 원화 대비 달러 차트도 큰 삼각수렴의 지지선을 테스트 후 지지해주며 도지캔들 및 웻지 그리고 있음
2. 금 차트에 대한 방향성
금은 Bearish Crab 패턴 이후 다시 한번 저항대 도전했으나 실패하는 모습
은도 웻지 그려주면서 일봉상 하락다이버전스
3. 결론
금,은과 같은 자산은 하락을 가리키고 달러는 상승을 가리킨다.
고로 달러 강세장은 다시 돌아온다
2022. 12. 21. 나스닥 단기 롱포지션 지지선을 지켜주면서 거래량 실린 도지캔들
전날 종가만 지켜준다면 단기 상승을 바라봐도 될듯
다만 큰 상승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이후 하락을 폭은 최근 몇일간의 하락폭보다 더 클것으로 예상함
N롱
나스닥(NASDAQ) 차트분석11400 도달시 임펄스 확률이 커지면서, 랠리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1시간 캔들 아래꼬리인 11004 기준 잡고 대응 예정입니다
N롱
션타임 아카데미 - US100(나스닥) 추세 분석반갑습니다. 션타임 분석팀의 Han 입니다. 오늘 보실 종목은 나스닥입니다.
지난주 CPI, FOMC, ECB 통화정책회의 등 굵직한 이슈들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키우면서 시장을 하방으로 가르키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의 코로나19 재확산 소식도 악재로 작용하고 있으며, 증시의 낙폭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나스닥은 주요 지지선인 11200 라인을 뚫고 내려오고 있으며, 전 저점 부근까지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저점을 지켜내고 반등한다면 향후 매수 추세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10000 라인 부근까지 추가 하락이 나오겠습니다.
때문에, 10600 라인 부근까지 숏 대응을 하는게 유리하겠으며, 포지션 청산 이후에는 잠시 지켜보고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숏 포지션 대응에 유리한 구간은 11200 라인이 되겠으며, 롱 포지션을 잡기에 유리한 구간은 10000 라인과 10600 라인이 되겠습니다.
(10600 라인이 깨지면, 10600 라인부터 10000 라인까지 숏 대응이 추가로 가능합니다.)
이번주 주요 지표로는
화 - BoJ 통화정책성명서, 미국 건축승인건수
수 - 미국 CB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기존주택판매, 원유재고
목 - 영국 GDP, 미국 GDP,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금 - 미국 근원 내구재수주, 미국 소비지출물가지수, 미국 신규 주택판매
미국의 CB 소비자신뢰지수와 GDP, 근원 내구재수주 지표를 가장 주의 깊게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기원하겠습니다.
TB_Fundamentals #1: 달러와 주식 시장의 관계에 대한 설명 (실제 매매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달러와 주식시장의 관계:
오늘은 달러와 나스닥 지수(주가)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13일 밤 10:30분 미국에서 CPI 발표를 했습니다. 그때 나타난 결과를 먼저 보시면 나스닥은 약 4%라는 엄청난 상승세를 보여주며 장대양봉을 만들었지만, 반대로 원달러는 약 1.4%라는 갭하락을 보여주며 서로 상반된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죠. 이처럼 나스닥(주가)와 원달러는 서로 반비례하는 경향이 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가 나오는 이유를 알기위해서는 환율과 경제와의 직간접적인 관계에 대해 조금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달러의 가격을 보면 미국정부의 재정과 경제상태가 어떤지를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은 코로나 시절 경제부양 정책으로 양적완화정책을 사용했지만, 미국 경기가 회복되는 조짐이 보이자 양적완화의 규모를 축소시키는 방향으로 돌아섰습니다 (테이퍼링). 양적완화는 국채 매입과 같은 방법으로 시장에 통화를 풀어 자국의 통화가치를 하락시키는 것 이지만, 반대로 테이퍼링은 국채 매도와 같은 방법으로 시장의 통화를 흡수해 자국의 통화가치를 상승시키는 것 입니다. 테이퍼링의 부작용으로는 신흥국에 있는 자본들이 연준의 금리인상으로 인해 미국으로 회수되게 되며 신흥국의 통화가치는 급락하게 됩니다 (현재 한국의 원화 가치 하락). 양적완화정책은 반대로 자국의 통화가치를 강제로 낮추어 (대표적으로 아베노믹스) 수출경쟁력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지만, 경기 회복 이후 유동성 과잉으로 인한 과도한 인플레이션 발생 위험과 자산시장의 버블 형성이 있습니다 (미 연준이 경기가 회복되는 조짐이 보이자 양적완화 끝내고 인플레이션 잡을려고 테이퍼링으로 전환).
연준: 연준은 어떤식으로 금리를 인상하나?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국채를 매도하여 시장에 풀려있는 달러를 흡수하게 되며 달러의 공급 (Money Supply)가 감소하게 됩니다. 달러의 공급감소는 명목이자율의 증가로 이어지게 되며, 이자율의 증가는 사람들의 투기심을 감소시키며, 그들의 자본이 자연스래 안전한 은행으로 흘러들어가게 만듭니다. 이자율 증가로 인한 투자의 감소는 GDP 계산법중 하나인 Investment Sectors의 감소를 일으키며, 인플레이션율 조절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금리를 인상할 경우에는 사람들은 가장 경제적으로 안정적이며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미국 달러에 관심을 갖게 되며, 이는 달러 환전 = 달러 매수세로 이어집니다. 이로 인해 달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게 되며 달러의 가치는 상승합니다. 같은 선상으로 주식시장과 사람들의 행동추이를 살펴보자면, 금리상승시 주주들은 투기자산보다는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은행이자를 택하는 현상이 나타나며, 따라서 주식시장에 매도세가 붙으며 주식시장의 불안정을 불러 일으킵니다.
이를 정리하면
금리인상 = 달러에 대한 수요 증가 = 달러의 가치상승 = 투자에 대한 인센티브 감소 = 주식시장의 매도세 증가 = 주식시장의 하락
N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