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13 DXY 달러인덱스Momantic_Fx 입니다.
공개 차트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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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인덱스는 10월 10일 상승이후 112.961 ~ 113.551 라인 사이 박스권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 21:30분에 발표가 예정되어있는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에 따라 박스권을 이탈하는 변동이 나타날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와 함께 내일 BOE 긴급 국채매입 만료일정에 따라 다시 단기적인 추세가 시작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상단 1차 저항라인은 평행선 상단라인인 114.091 라인으로 보고있으며, 2차 저항라인은 9월 28일 전고점 근처인 114.722 라인으로 예상됩니다.
하단 1차 지지라인은 10월 12일 저점근처인 112.428 라인으로 예상되며, 2차 지지라인은 111.738 라인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켓 인덱스
[10/12] BT 세현 비트코인 시황
#오전시황
나스닥 분석입니다.
현재 하락 페레럴 채널을 타며 아래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저점이었던 10800지점을 갱신하면서 새로운 저점 10710을 형성햐였고, 저점갱신을 했으나 제대로 된 반등 없이 이 자리 근처에서 횡보하고 있습니다.
10월초 10830부터 11660까지 올라간 파동에 비해 더 강한 추세 파동으로 보여지며, 현재 구간에서 아래로 더 내려갈 경우, 당분간은 하락할 것으로 예측.
현재 구간에서 반등이 나와, 페레럴 채널 상단선을 돌파해주면 당분간은 상승할 것으로 예측할 것 같습니다.
매물대 저항은 11250정도에 위치해있으며, 저 구간까지 돌파해준다면 상승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 같습니다.
결론은 지금 구간에서 변동을 잘 체크해야한다는건데요, 오늘과 내일 마침 중요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나스닥이 아주 예민하게 반응하는 미국 ppi(생산자물가지수)와 미국 cpi(소비자물가지수)인데요, 이는 곧 금리관련이슈와 직결되는 발표이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시장에 큰 변동성을 가져다 줍니다.
변동이 크기 때문에 먹는 것도 많이 먹을 수 있지만, 그만큼 잃는 것도 크게 잃을 수 있습니다.
휩쏘(페이크) 무빙이 많은 이런 이벤트는 관망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매매를 해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비중/배율을 평소보다 낮게 조절하여 큰 변동성에서 손실이 최소화되도록 합시다.
N
오늘 코스피 하락으로 피곤하실 분들에게...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분석해 봅니다.최근 주식에 물려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마음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닐겁니다.
거기에 코스피도 주저 앉은 하루였다 보니
오늘 저녁 소주 한 잔 생각나지 않을 수 없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분석 한 번 해보겠습니다.
최근 코스피 무빙을 보면
1번 시즌에서는 과매도 신호와 함께 상방으로 턴 하기전
지지선(파란선) 형성 후 지지선 테스트 (일반적 확인 차 내려오는 경향 있습니다)
후 상승 턴을 이어갔습니다.
오늘의 장도 이러한 상승 턴을 위한 지지선 테스트와 매우 유사합니다. ---2번
생성된 지지선 테스트와 하단의 과매도 신호도 비슷하고요...
역사는 되풀이 된다고 했나요.
그게 맞다면 상승턴을 준비해야 할 듯 합니다.
대세 하락장에 이런 작은 상승턴 장에서도 일부 복구하셔야 합니다.
마음 단단이 먹고 집요하게 공략하셔야 일부 금액을 시장으로 부터 가져 올 수 있을 듯 합니다.
소주 드시고 시장과 바이바이 하실 때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추가로 자금을 투입 할 시기는 더더욱 아닙니다. 왜냐하면 대세 하락장인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각자의 기준에 맞춰 좋은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지푸라기를 잡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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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트 보는 법
(상단부)
레드라인 - 특정 기준을 넘는 하락봉에 의해 생성된 저항 라인
블루라인 - 특정 기준을 넘는 상승봉에 의해 생성된 지지 라인
블랙라인(상,하) - 현재 가격에서 시장이 기대 할 수 있는 최대 상승폭 또는 하락폭
이평선(7,10,20,60)
볼린저밴드
중심값 - 직전봉의 결과로 다음봉 움직임의을 예측해 볼 수 있는 중심값
(중심값 기준으로 시가 형성이 어디에 형성되는지 또는 봉 형성과정에서 중심값을 탈환 하는지 못하는지로 장의 세기 분석)
(하단부)
과매도 = 붉은선과 녹색선이 겹치는 구간
과매수 = 푸른선과 녹색선이 겹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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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타임 아카데미 - US100 추세 분석반갑습니다. 션타임 분석팀 Han 입니다.
지난주 미국의 9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와 실업률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치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시장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미국의 고용시장이 견고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데,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증시가 상승할 재료이나, 연준의 매파행보를 강화시킬 근거로 쓰이게 되면서, 시장을 하방으로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예측한 바와 같이 나스닥의 상승은 단기 상승에 그쳤으며, 매도 추세를 따라 하방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변곡 지점이 다소 아쉽긴합니다.)
나스닥의 반등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은 중심 추세선이 가장 유력한데, 심리적 지지선인 10000선 부근인 만큼, 단기적인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숏 포지션을 홀딩 중이시라면, 이번에 정리를 하셔도 되고, (장기적으로는 하단 추세선까지 하락이 유력하기에) 단기 롱 포지션을 잡아 헷징을 해보시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이번주 주요 지표로는
수 - 영국 GDP, 미국 생산자 물가지수,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EIA 단기 에너지 전망,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록
목 - 독일 소비자 물가지수, 미국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금 - 미국 근원 소매판매, 미국 소매판매
시장에서는 이번에 발표되는 물가지수 지표들이 큰 영향이 없을 거라 평가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기원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캔들강의 #1] 캔들의 기초안녕하세요. Yonsei_dent 입니다.
기본 교육자료의 첫 번째 주제는 캔들입니다.
캔들 교육 자료를 총 5부작으로 제작 후 차례로 업로드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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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1 캔들의 기초
I. 캔들스틱의 형성 원리 (몸통과 꼬리에 대한 이해)
II. 캔들스틱의 중요성 (Feat. 매물대)
III. 단일 캔들스틱의 종류
#2 캔들 심화강의(1) 상승세 전환 패턴
I. Bullish Engulfing (상승 장악형)
II. Morning star (샛별형)
III. Three White Soldiers (적삼병)
IV. Bullish Harami (상승 잉태형)
V. Bullish Counter-attack Line (상승 반격형)
#3 캔들 심화강의(2) 하락세 전환 패턴
I. Bearish Engulfing (하락 장악형)
II. Evening Star (석별형)
III. Three Black Crows (흑삼병)
IV. Bearish Harami (하락 잉태형)
V. Bearish Counter-attack Line (하락 반격형)
#4 캔들 심화강의(3) 지속 패턴
I. Rising / Falling Three Methods (상승/하락 삼법형)
II. Bullish / Bearish Seperating Lines (상승/하락 갈림길형)
III. Fooling Three Soldiers (바보적삼병)
IV. Upside Gap Tasuki (상승 타스키 갭형)
#5 캔들 심화강의(4) 도지
I. 도지캔들의 기초
II. Dragonfly Doji & Gravestone Doji
III. Bullish / Bearish Tri-star (상승/하락 세 십자형)
IV. Bullish / Bearish Harami Cross (상승/하락 십자잉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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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 교육 첫 번째 시간은 캔들의 기초에 대한 내용으로 이미 잘 알고 계신 분들은 가볍게 읽고 넘어가셔도 좋습니다.
캔들은 기술적 분석의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으로 반드시 숙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또한 차트가 숲이라면 캔들은 숲을 이루는 나무라고 보시면 됩니다. 캔들을 볼 때는 항상 차트전체의 "지지·저항·되돌림" 등의 흐름과 캔들을 만드는 힘, 즉 "거래량" 을 반드시 함께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누구나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작성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I. 캔들스틱의 형성 원리 (몸통과 꼬리에 대한 이해)
캔들의 역사는 놀랍게도 약 1700년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혼마 무네히사'라는 일본의 한 상인에 의해 처음 고안되었으며, 이는 현재 모든 금융 지표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캔들은 일정 프레임의 단위시간에 대한 시장의 흐름 을 한 눈에 보여줍니다. 일정 프레임의 시간 동안의 (1일, 1주, 1달이 될 수도 있고, 1분봉, 5분봉 등 분단위, 심지어 틱단위까지 다양하게 설정될 수 있습니다.) 한 프레임의 시작 가격인 시가, 종료 가격인 종가는 캔들의 몸통을 구성하게 됩니다. 또한 한 프레임 동안 가장 높았던 가격인 고가, 가장 낮았던 가격인 저가는 각각 위 · 아래 꼬리를 형성하게 됩니다.
종가가 시가보다 높은 경우를 ' 양봉 ', 시가가 종가보다 높은 경우를 ' 음봉 '이라 칭합니다. 단순히 양봉과 음봉을 구분하는 것을 넘어서서 이를 통해 '매도세'와 '매수세'의 우위 도 점쳐볼 수 있습니다. 양봉은 설정된 시간 프레임 동안 매도보다 매수세가 강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음봉은 매수세보다 매도세가 강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꼬리의 의미도 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아래꼬리가 달린 캔들은 하락하던 도중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위꼬리가 달린 캔들은 상승 중에 반발 매도세로 인한 저항이 있었음을 의미합니다.
1. "양봉" = "시가 < 종가" = "매수세의 우위"
2. "음봉" = "시가 > 종가" = "매도세의 우위"
3. "윗꼬리" = "상승 중 반발 매도세"
4. "아랫꼬리" = "하락 중 반발 매수세"
단일 캔들 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몸통과 꼬리는 생각보다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정한 시간 프레임 내에서 시장이 어떻게 움직였을 지 상상하면서 읽어보시면 금방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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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캔들스틱의 중요성 (Feat. 매물대, 추세선, 그리고 변동성과 청산)
John J. Murphy는 유명한 저서인 Technical analysis of the financial markets에서
"Market price acts as a leading indicator of the fundamentals."
라고 언급하였으며, 기술적 분석은 "가격"에 대한 연구라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따라서 일정 시간 프레임 동안의 "가격"의 움직임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캔들에 대한 연구는 기술적 분석의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이라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캔들의 중요성은 크게 두 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매물대 파악을 통한 지지 · 저항 Level 설정 ( a.k.a. 수평 지지 · 저항선)
• 매물대의 사전적 정의는 일정 기간 동안 특정 가격대에서 거래된 물량 자체를 말하며, 통상적으로는 매수물량과 매도물량이 많아 거래가 활발하게 일어났던 가격대를 말합니다.
• 매물대는 가격이 하락할 때 하락을 막는 지지선으로 작용하기도 하고, 가격이 상승할 때 상승을 막는 저항선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위 사례는 캔들의 꼬리를 활용하여 매물대를 파악하는 예시입니다. 상승 혹은 하락 흐름에 발생하는 조정 과정에서 꼬리를 통해 이전 매물대의 지지를 받는지, 혹은 이전 매물대의 저항을 극복하지 못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추세선 (Trendsline) 형성을 통한 지지 · 저항 Level 설정
• 추세선이란 말 그대로 가격의 변화 추세와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선입니다.
• 캔들의 전고점들을 이은 선을 하락추세선이라 합니다.
• 캔들의 전저점들을 이은 선을 상승추세선이라 합니다.
위 사례는 캔들스틱 중 특히 긴 꼬리가 형성된 지점을 이어 추세선을 형성하는 간단한 예입니다. 추세선을 깨뜨리지 않는 선에서는 추세선이 지지 Level 로, 추세선이 한 번 깨진 후에는 저항 Level로 작용함을 볼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알아볼 내용은 (특히 크립토 마켓에서) 캔들의 꼬리가 가지는 의미입니다. 캔들의 원론과 해석의 시초는 주식시장이었습니다. 하지만 크립토 마켓의 경우 변동성이 훨씬 크고 선물시장이 주도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고전적인 해석이 모두 맞지 않을 때가 많아졌습니다. 크립토 마켓에서 긴 아래꼬리가 달린 경우를 예로 들어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아래 차트 참고)
1. 강한 급락으로 인해 발생한 호가 공백
- 보통의 호가 예약 주문의 경우 현재가의 10% 이내 범위에서 예약 주문이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강한 급락이 발생할 경우 순간적으로 받쳐주는 호가의 공백 이 발생하게 되어 추가 급락이 더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럴 때 호가가 채워지며 강한 매도 · 매수세 없이도 꼬리들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2. 레버리지 청산을 위한 조정
- 변동성이 크고 레버리지를 이용한 옵션 거래가 주를 이루는 크립토 마켓의 경우 레버리지가 과도하게 쌓이는 순간이 발생하며, 이럴 때 빠른 가격 조정으로 연쇄 청산을 유도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강한 매도, 매수세 없이도 꼬리들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3. 구별 방법
- 구별 방법으로 특별히 정립된 바는 없으나, 발생 원리 상 두 가지 정도의 해석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1) 더 작은 시간 프레임으로 나누어 급락을 확인한다.
: 아래 차트를 확인해본다면, 일봉의 아래 꼬리가 불과 25분 만에 만들어졌으며, 25분 동안 -32%의 급락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추세선, 이전 매물대, 전저점을 크게 이탈하지 않는 가격 조정인지 확인한다.
이번 장에서는 단일 캔들의 중요성, 즉 단일 캔들에 나타나는 시장의 움직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장에서는 단일 캔들의 종류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본 후 이번 강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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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단일 캔들스틱의 종류
1. Marubozu 캔들 (꼬리가 없는 캔들, a.k.a. 장대양봉 or 장대음봉)
- 양쪽으로 꼬리가 없는 캔들의 형태입니다.
- 강력한 매수, 매도세 를 뜻합니다.
- 마루보주 캔들이 출현할 시 해당 방향으로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 이 매우 높습니다.
< 예 시>
1) White Marubozu (장대양봉)
2) Black Marubozu (장대음봉)
*Comment: 추후 다룰 내용이지만 Black marubozu 이전에 출현한 캔들은 Gravestone doji 캔들로 추세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위 예는 Gravestone doji 로 추세의 전환을 알린 후 Black Marubozu로 추세를 지속함을 알리는 전형적인 예시라고 할 수 있겠네요.
**Comment: Marubozu에 꼬리가 달리는 경우를 Opening, Closing Marubozu로 따로 구분하기도 하지만, 변동성이 심한 크립토 마켓의 특성 상 꼬리가 없는 Marubozu 캔들이 매우 드물기에 따로 나누어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2. 망치형 / 교수형 캔들 (Hammer, Hanging man)
- 망치형과 교수형 캔들의 모양은 같습니다. ( 아랫꼬리가 윗꼬리에 비해 매우 긴 캔들 )
- 양봉/음봉에 관계없이 해석은 동일합니다.
- 아주 강력한 추세 전환 Signal 입니다.
- 저점에서 발생 시 망치형이라고 하며 상승전환, 고점에서 발생 시 교수형이라고 하며 하락전환의 Signal.
- 교수형 캔들은 음봉이 보다 더 신뢰도 높은 Signal입니다.
< 실제 사례 >
*Comment : 교수형 캔들의 해석 = '주가 상승 중 만난 과도한 매도세를 멱살잡고 끌어올렸으나 힘이 약해진 상태. 주가가 앞으로 하락을 할 가능성이 높다.'
**Comment : 망치형 캔들의 해석 = '하락하는 주가를 멱살잡고 끌어올리는데 성공한 상태. 앞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3. 역망치형 / 유성형 캔들 (Inverted hammer, Shooting star)
- 역망치형과 유성형 캔들의 모양은 같습니다. ( 윗꼬리가 아랫꼬리에 비해 매우 긴 캔들 )
- 양봉/음봉 여부보다는 발생 위치가 중요 합니다.
- 추세 전환 Signal이지만 강한 Signal은 아닙니다. (추가 확인 과정 필요, 다음 캔들의 Gap을 확인하자. )
- 저점에서 발생 시 역망치형이라고 하며 상승전환, 고점에서 발생 시 유성형이라고 하며 하락전환의 Signal.
- 유성형 캔들은 교수형 캔들과 더불어 악재의 양대산맥 이라 불립니다.
< 실제 사례 >
*Comment : 망치형, 교수형 캔들에 비해 약한 Signal이므로 보수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연속출현, 다음 캔들의 형태 및 크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Comment : 역망치형 캔들의 경우 추세의 완전한 전환이 아닌 단기적인 바닥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4. Spinning top & Doji
- 시가와 종가가 거의 비슷한 캔들 입니다.
- 매수세와 매도세가 비교적 팽팽하게 대립하였음 을 나타냅니다.
- 추세전환의 가능성이 높은 캔들 입니다.
*Comment : 도지캔들은 양이 방대하여 5부에서 따로 다룰 예정입니다.
1부 기본캔들 강의는 여기까지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주 2부도 잘 준비해서 찾아뵙겠습니다.
HARMORIN의 하모닉이야기26- 찰스 다우(Charles Dow)와 하모닉 이론 안녕하세요. 하모닉 이론을 연구하고 있는 하모린입니다.
찰스 다우와 하모닉 이론이라는 주제로 오늘은 이야기를 풀어나가볼까 합니다.
찰스 다우(1851년 ~ 1902년) 는 기술적 분석학의 아버지라 불리웁니다.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대부분의 기술적 분석학의 뿌리는 여기에서부터 이루어졌다 볼 수 있습니다.
현대의 기술적 분석은 1900년대에 미국의 월스트리트(월가)에서 유행하며, 이후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많은 이론들로 발전하였는데요.
여기의 중심에는 월스트리스에서 활동했던 찰스 다우가 있습니다.
찰스 다우라는 인물은 특히 아래의 몇 가지로 유명합니다.
1. 월스트리트 저널 창간
-그는 뉴욕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와 함께 미국의 3대 신문이라 손꼽히는 월스트리트 저널을 창간하였습니다.
그는 여기에서 시장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풀어내는 자신의 칼럼을 기고하였습니다.
시작은 미약했지만, 다우는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많은 돈도 벌게 되었습니다.
그는 강세장에서 약세장으로 흘러가려면 다음과 같은 3가지 조건 가운데 적어도 이 중 한가지는 발생해야 한다고 했는데요,
이 중 세 번째의 통화 공급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경우를 설명하며 1872년을 예시로 들었습니다.
' 1872년 주식 투자 열기가 식어버린 이유는 고금리와 함께 통화 긴축 정책으로 인한 시중자금 고갈 우려 때문이었다.
이런 우려는 다음해 그대로 현실화했는데,1873년의 패닉이 다름아닌 Money Panic 이었다. ' -주가의 흐름,찰스 다우
2. 다우 존스 산업 지수
-찰스 다우는 미국의 3대 지수인 , 다우 존스 산업 지수를 고안한 사람으로도 유명합니다. '다우'는 본인의 이름에서 따온 다우이고, '존스'는 그의 친구 에드워드 존스의 이름입니다. 그는 우량기업 12가지를 단순하게 평균 주가를 산출하여 여러 의견을 제시하였는데, 이것이 오늘날의 미국 시장을 대표하는 지수인 다우 존스 산업 지수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다우지수는 미국의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30개의 우량기업 주식 종목들로 구성됩니다.
3. 다우 이론
-마지막으로는 Dow Theory 다우 이론입니다. 다우 이론은 그가 붙인 이름이라기 보다는, 사후에 후세대의 사람들에 의해 이름이 생겼다 할 수 있습니다. 추세가 주된 이론으로 시장에는 장기,중기,단기 세 가지의 변화 추세가 존재하며, 가격추세에는 강세,약세,보합세의 3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일단 형성되어 있는 가격추세는 전환될 때까지 계속된다 하여 흔히 추세 추종 이론이라 하기도 합니다.
바로 '추세' 라는 것이 핵심 KEY입니다.
물론 기술적 분석의 역사가 1900년대부터 시작된 것은 아닙니다. 기술적 분석은 고대부터 원시적인 형태로 존재해 왔다고 하며, 고대 그리스 시장에서도 보여졌다고 합니다. 또한 Munehissa는 1755 년 그의 저서에서 초기 형태의 기술적 패턴을 설명했으며, 그는 추세와 반전이 시장 행동을 반영하여 인간의 감정과 관련이 있다고 말한 바 있으며, 에도 시대 일본에서도 트레이더들이 쌀 선물 시장에서 이익을 얻기 위해 기술적 분석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찰스 다우라는 인물은 1900년대에 월스트리트에서 기술적 분석학이 유행하며,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인물로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이론들은 이런 그의 '추세' 를 중요하게 여기는 기조를 이어받았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다우가 1900년대 기술적 분석의 길을 열었다하면, 이후 기술적 분석학이 발전하며 1920 년 일목 균형표, 1930 년대에는 엘리어트 파동 이론, 이후 갠의 기하학 이론, 1950년 스토캐스틱, 1960년 이동평균선 , 1978 웰스 와일더의 RSI 등등 수많은 학문들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현대에 사용하고 있는 대부분의 기술적 분석의 뿌리에는 찰스 다우에 의해 영향을 받은 이론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이론들은 지지와 저항, 추세를 읽고 변곡점 또는 추세 변환을 예측하는 것에 중점을 둔 이론이 많습니다.
하모닉 이론 역시 1935년 가틀리의 저서 '주식 시장의 이익' 에서 나온 한 패턴이 기원이 되었으며, 이 책에서 가틀리는 추세와 거래량을 비롯한 전반적인 기술적인 흐름과 기술적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하모닉 이론 또한 '추세' 가 주된 흐름입니다.
이 예시는 큰 대추세를 놓고, 작게는 역추세로의 추세의 변곡점을 찾아내는 것이 목표이며, 큰 추세로는 추세 방향을 따르는 전략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스캇 카니의 하모닉스 관리 단계 역시 추세선을 그려 관리하는 전략을 설명합니다.
즉, '추세' 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는 하모닉 이론에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나스닥!!! 반등이 약하게 나왔습니다!!!현제 A 지점을 이탈은 하지 못한상황이지만..... 반등이 약하게 나왔습니다....
현제 시간차트에서 ... 꺽이는 모습이나오고있습니다....
현제지점은...2008년 과같이 ...갈수도있고....9/29일 분석처럼 그래로 내려갈수도있는 모습입니다....
현제는 2파구간이 마무리가 되었는지...3파가 바로 진행되는지... 아님 아직 2파반등이 남았는지 ...그구간으로 보시면될것같습니다.... 결론적으로....두관점다 내려가는 관점입니다....
일전에도 말씀 드렸듯이 나스닥 현물기준 12000 위로 매도 포지션을 가지고계신분은 꼭 50%길게 들고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좋아요 팔로워 감사드립니다....
빅쇼트의 시작지난 십여년간의 저금리 사이클은 끝났다
FED는 긴축을 늦출생각이없다
FED는 미국을 위해 존재한다
현재의 인플레는 끈적하다 (잘떨어지지않는다)
이러한 끈적한 인플레 상황을 잡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시스템적 위기가 오는것이다
FED가 긴축을 늦출생각이 없고 FED는 미국을 위해서 존재하기때문에 금리인상으로 고통받는 다른 나라는 신경쓰지않는다 -> 끈적한 인플레 상황을 잡기위해선 시스템적 위기가 와서 전체적인 심리를 죽여버리면된다 (미국 이외의 다른나라에서)
그리고 탄소중립 즉 엔트로피를 줄일려는 시도는 결국 사회적, 경제적 엔트로피를 증가시키고있다 (고유가 -> 인플레, 地産地消, 친환경은 불필요한 소비를 덜 해야된다 -> 지금까지 우리는 불필요한 소비를 많이 해주며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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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가 꺾였다
말그대로 대세 하락장에 돌입했다
인간지표는 무의미하다
추세를 거스르지마라
모든 차트는 추세 하방 이탈을 했다
도망가라
요약
Don' fight the fed
Winter is coming
Don't bet against the US
trend following
U숏
2022.10.07 영국,중국,일본 강달러로 인한 자국 화폐가치하락으로 외환시장 개입중2007년 미국발 금융위기 주택담보 부실대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지면서
코로나때와 마찬가지로 전세계증시가 단기간에 폭락했었습니다.이를 해결하고자
미국에서 펼친정책이 금리를 내리면서 시중에 돈을 무한대로 풀어내는 양적완화
정책을 실행했으며 이때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은 잘못된 정책이며 언제가는 경제
위기로 다가올것이다 반대급부하에 사토시나카모토에 의해서 탄생한게 비트코인 입니다
이말은 다시말해서 현재 비트코인의 존재이유 자체만으로도 기축통화인 달러를 압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겁니다.코로나19사태가 터지면서 전세계증시가 급락하자 미국에서는
2007년때와 마찬가지로 금리를 내리면서 시중에 돈을 무한대로 풀어내는 양적완화 정책을
실행했으며 증시를 살리는데는 성공했지만 무한대로 풀어냈던 화폐로 인한 화폐가치 하락으로
인한 물가상승 인플레이션이라는 부작용에 직면했기 때문에 풀었던 통화량을 거둬들이는
금리인상 정책을 펼치면서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겠다는 명분하에 지속적인 금리인상 정책을
펼치고 있는 상황입니다.만약 미국의 금리인상 정책으로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게 된다면
비트코인은 상승명분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될것입니다.양적완화 반대급부하에 만들어진 비트코인
이기때문에 미국이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금리인상으로 해결하게 된다면 결국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
이 맞았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미국에서 지속적인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지 못하게 되면 세계경기는 스태그플레이션에 접어들게 되며 이말은 다시말해
양적완화의 완전한 실패를 의미하며 스태그플레이션에 빠져들게 만든 미국의 달러 기축통화는 힘을
잃게 될것이며 기축통화인 달러가 힘을 잃으면서 비트코인은 지속적인 우상향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이 지속적인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기 힘든이유는 현재의 인플레
이션이 화폐가치 하락으로 인한 인플레이션도 있지만 지구온난화 그로인한 전체농산물 작황감소로
인하 물가상승 인플레이션도 동시에 내재되어 있다는 겁니다 가축들또한 농산물 사료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물가가 상승할수 밖에 없는 구조이며 다른 투기상품과 틀리게 농산물은 한방향
으로 움직이는 성향이 강합니다 옥수수 하락하는데 밀이 상승하는 그런 디커플링 흐름이 아니라
밀/콩/쌀/옥수수등 한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전체농산물 가격은 현재 2020년 중반부터 급등하기 시작
해서 신고가 부근까지 도달후 현재 조정중에 있으며 현재 갈수록 지구온난화 기후변화가 심해지는
상황으로 기후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농산물의 작황은 갈수록 안좋아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미국에서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금리인상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농산물 가격이 상승하면
서 물가가 상승하게 되면 미국에서 아무리 금리를 올린다고 하더라고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
지 못하게 되며 경기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진입하게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또한 농산물은 다른 투기상품과 틀리게 철저히 수요공급의 원칙에 의해서 움직이며 다른 투기상품인
화폐,골드,가스,석유 같은 경우는 수급조절로 인해서 가격을 임의적으로 조정할수 있지만 농산물은
수급조절로 가격을 조정할수 없습니다.그만큼 사람이 살아가면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상품이며
단적으로 재난영화에서도 많이 봤겠지만 사람이 10일을 굶고 눈앞에 1조원 옥수수1개 2가지중
택일하라고 하면 식량인 옥수수를 선택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중요할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앞서도 말씀 드렸지만 양적완화 반대급부하에 탄생한게 비트코인 이기 때문에 비트코인 존재이유
자체만으로도 달러를 압박할수 밖에 없으며 양적완화 부작용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금리인상을
실행하고 잇는 시점이며 전세계 증시가 하락하는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상승하게 되면 달러를 더욱더
압박하기 때문에 현재 미국에서 각종규제로 비트코인을 강압적으로 커플링으로 끌어내리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지는 시점입니다.단적인 예로 페이스북에서 코인을 만들려다가 미국당국으로 규제를
맞고 철수했으며 뭐 미국 당국에 찍힌거겠죠 그뒤로 메타(전 페이스북)의 주가가 사상 최대로
폭락하였습니다. 하루 사이에 26% 넘게 폭락하였는데요. 시가총액은 하루 만에 2513억달러
(한화 약 302조원)나 감소하였습니다. 메타의 이번 하루 시가총액 감소액은 미국 증시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뭐 다른 기타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타이밍이 코인발행을 시도한 직후라는 겁니다
2022년9월20일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은2700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510조원입니다
미국에 입장에서 기축통화인 달러를 압박하는 비트코인을 사실상 시장에서 사라지게 만드는게
가장좋겠지만 기업이라면 각종규제나 공매도로 상장폐지 시키는 거겠죠 하지만 실상은 그러지
못한다는 겁니다.아래 자산 시가총액을 보시게 되면 골드/은/팔라듐과 같이 특정국가나 기업이
소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물론 미국에서도 상당부분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지만 가격을
끌어내릴려고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을 전부 소진하게 되면 추후 가격통제를 하기 힘들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비트코인의 가격통제를 하기위해서는 일정부분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어야 되는겁니다
비트코인이 가령 급등하게 되면 달러를 압박하기 때문에 급등하는 비트코인의 가격을 누루려면
비트코인 물량을 반드시 보유하고 있어야 됩니다
1위/골드/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14,954조원)
2위/애플/소유국가 미국
3위/사우디아람코/소유국가 사우디아라비아
4위/마이크로소프트/소유국가 미국
5위/구글/소유국가 미국
6위/아마존/소유국가 미국
7위/실버/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1700조)
8위/테슬라/소유국가 미국
9위/버크셔 해서웨이/소유국가 미국
10위/유나이티드 헬스/소유국가 미국
11위/존슨앤존스/소유국가 미국
12위/비자/소유국가 미국
13위/페이스북/소유국가 미국
14위/TSMC/소유국가 대만
15위/엑손모빌/소유국가 미국
16위/팔라듐/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530조원)
17위/비트코인/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510조원)
현재 시장에서 비트코인 가격을 크게 흔들수 있는 국가는 미국과 중국이며 미국과 중국은 적대국입니다
도널드트럼프 대통령 당시 미국은 중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인해서 중국은 크게 곤욕을 치룬바 있습니다.
비트코인 존재이유만으로도 기축통화인 달러를 압박하고 이는곧 미국을 압박하는 좋은수단인데
적대국인 중국이 미국의 의도대로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게 둘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국 입장에서는 비트코인 가격을 통해서 미국을 두고두고 괴롭힐수 있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과도
같은 좋은 카드인데 현재는 미국과 중국 양측다 비트코인을 규제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중국은 언제
든지 180도 우호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볼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비트코인 예상시나리오인데 11월8일 미국중간선거가 잡혀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은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증시가 폭락한 시점이며 자국의증시는 지지율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바이든이
중간선거 에서 확실히 승리하려면 중간선거 전에 증시를 어느정도 상승시켜야 되는 시점으로
보고있으며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이 나스닥과 커플링으로 움직이는 흐름으로 나스닥을 상승시키면서
비트코인또한 커플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시점이며 중간선거 이후 미국연말 산타랠리
까지는 어느정도상승하지 않을까 보여집니다.이후에 스태그 플레이션에 접어들면서 전세계증시및
비트코인또한 빠른속도로 하락하면서 다시금 저점라인을 이탈한후에 스태그플레이션 발생하면서
다시말해 미국의 양적완화 완전실패와 동시에 기축통화인 달러가 시장의 신뢰를 잃어가면서
비트코인은 상승재료를 타고 중장기적으로 우상향해서 다시금 신고가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PS:스태그플레이션 재료를 타고 우상향 한다고 말씀 드렸지만 스태그플레이션 초기에는 시장의
자금이 순간적으로 빠지면서 비트코인 또한 단기쇼크는 어쩔수 없는 상황으로 보고있습니다
미국이 현재 시가총액이 불과 610조원인 비트코인을 각종규제로 계속 통제하고 있다는건 미자국도
향후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할걸 이미 알고 있고 상승의 속도를 현재 시행하고 있는 각종규제안으로
조절하겠다는 계획이 아닌가 보여집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할때 상승하더라도 급등으로 상승하게
되면 달러에 대한 압박이 심하게 가해지니 스태그플레이션 쇼크이후에는 급등이 아닌 변동폭이
줄어들면서 점진적 우상향해서 다시금 신고가를 돌파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022.10.07 달러 하락추세 진행중2007년 미국발 금융위기 주택담보 부실대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지면서
코로나때와 마찬가지로 전세계증시가 단기간에 폭락했었습니다.이를 해결하고자
미국에서 펼친정책이 금리를 내리면서 시중에 돈을 무한대로 풀어내는 양적완화
정책을 실행했으며 이때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은 잘못된 정책이며 언제가는 경제
위기로 다가올것이다 반대급부하에 사토시나카모토에 의해서 탄생한게 비트코인 입니다
이말은 다시말해서 현재 비트코인의 존재이유 자체만으로도 기축통화인 달러를 압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겁니다.코로나19사태가 터지면서 전세계증시가 급락하자 미국에서는
2007년때와 마찬가지로 금리를 내리면서 시중에 돈을 무한대로 풀어내는 양적완화 정책을
실행했으며 증시를 살리는데는 성공했지만 무한대로 풀어냈던 화폐로 인한 화폐가치 하락으로
인한 물가상승 인플레이션이라는 부작용에 직면했기 때문에 풀었던 통화량을 거둬들이는
금리인상 정책을 펼치면서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겠다는 명분하에 지속적인 금리인상 정책을
펼치고 있는 상황입니다.만약 미국의 금리인상 정책으로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게 된다면
비트코인은 상승명분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될것입니다.양적완화 반대급부하에 만들어진 비트코인
이기때문에 미국이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금리인상으로 해결하게 된다면 결국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
이 맞았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미국에서 지속적인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지 못하게 되면 세계경기는 스태그플레이션에 접어들게 되며 이말은 다시말해
양적완화의 완전한 실패를 의미하며 스태그플레이션에 빠져들게 만든 미국의 달러 기축통화는 힘을
잃게 될것이며 기축통화인 달러가 힘을 잃으면서 비트코인은 지속적인 우상향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이 지속적인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기 힘든이유는 현재의 인플레
이션이 화폐가치 하락으로 인한 인플레이션도 있지만 지구온난화 그로인한 전체농산물 작황감소로
인하 물가상승 인플레이션도 동시에 내재되어 있다는 겁니다 가축들또한 농산물 사료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물가가 상승할수 밖에 없는 구조이며 다른 투기상품과 틀리게 농산물은 한방향
으로 움직이는 성향이 강합니다 옥수수 하락하는데 밀이 상승하는 그런 디커플링 흐름이 아니라
밀/콩/쌀/옥수수등 한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전체농산물 가격은 현재 2020년 중반부터 급등하기 시작
해서 신고가 부근까지 도달후 현재 조정중에 있으며 현재 갈수록 지구온난화 기후변화가 심해지는
상황으로 기후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농산물의 작황은 갈수록 안좋아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미국에서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금리인상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농산물 가격이 상승하면
서 물가가 상승하게 되면 미국에서 아무리 금리를 올린다고 하더라고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
지 못하게 되며 경기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진입하게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또한 농산물은 다른 투기상품과 틀리게 철저히 수요공급의 원칙에 의해서 움직이며 다른 투기상품인
화폐,골드,가스,석유 같은 경우는 수급조절로 인해서 가격을 임의적으로 조정할수 있지만 농산물은
수급조절로 가격을 조정할수 없습니다.그만큼 사람이 살아가면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상품이며
단적으로 재난영화에서도 많이 봤겠지만 사람이 10일을 굶고 눈앞에 1조원 옥수수1개 2가지중
택일하라고 하면 식량인 옥수수를 선택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중요할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앞서도 말씀 드렸지만 양적완화 반대급부하에 탄생한게 비트코인 이기 때문에 비트코인 존재이유
자체만으로도 달러를 압박할수 밖에 없으며 양적완화 부작용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금리인상을
실행하고 잇는 시점이며 전세계 증시가 하락하는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상승하게 되면 달러를 더욱더
압박하기 때문에 현재 미국에서 각종규제로 비트코인을 강압적으로 커플링으로 끌어내리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지는 시점입니다.단적인 예로 페이스북에서 코인을 만들려다가 미국당국으로 규제를
맞고 철수했으며 뭐 미국 당국에 찍힌거겠죠 그뒤로 메타(전 페이스북)의 주가가 사상 최대로
폭락하였습니다. 하루 사이에 26% 넘게 폭락하였는데요. 시가총액은 하루 만에 2513억달러
(한화 약 302조원)나 감소하였습니다. 메타의 이번 하루 시가총액 감소액은 미국 증시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뭐 다른 기타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타이밍이 코인발행을 시도한 직후라는 겁니다
2022년9월20일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은2700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510조원입니다
미국에 입장에서 기축통화인 달러를 압박하는 비트코인을 사실상 시장에서 사라지게 만드는게
가장좋겠지만 기업이라면 각종규제나 공매도로 상장폐지 시키는 거겠죠 하지만 실상은 그러지
못한다는 겁니다.아래 자산 시가총액을 보시게 되면 골드/은/팔라듐과 같이 특정국가나 기업이
소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물론 미국에서도 상당부분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지만 가격을
끌어내릴려고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을 전부 소진하게 되면 추후 가격통제를 하기 힘들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비트코인의 가격통제를 하기위해서는 일정부분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어야 되는겁니다
비트코인이 가령 급등하게 되면 달러를 압박하기 때문에 급등하는 비트코인의 가격을 누루려면
비트코인 물량을 반드시 보유하고 있어야 됩니다
1위/골드/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14,954조원)
2위/애플/소유국가 미국
3위/사우디아람코/소유국가 사우디아라비아
4위/마이크로소프트/소유국가 미국
5위/구글/소유국가 미국
6위/아마존/소유국가 미국
7위/실버/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1700조)
8위/테슬라/소유국가 미국
9위/버크셔 해서웨이/소유국가 미국
10위/유나이티드 헬스/소유국가 미국
11위/존슨앤존스/소유국가 미국
12위/비자/소유국가 미국
13위/페이스북/소유국가 미국
14위/TSMC/소유국가 대만
15위/엑손모빌/소유국가 미국
16위/팔라듐/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530조원)
17위/비트코인/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510조원)
현재 시장에서 비트코인 가격을 크게 흔들수 있는 국가는 미국과 중국이며 미국과 중국은 적대국입니다
도널드트럼프 대통령 당시 미국은 중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인해서 중국은 크게 곤욕을 치룬바 있습니다.
비트코인 존재이유만으로도 기축통화인 달러를 압박하고 이는곧 미국을 압박하는 좋은수단인데
적대국인 중국이 미국의 의도대로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게 둘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국 입장에서는 비트코인 가격을 통해서 미국을 두고두고 괴롭힐수 있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과도
같은 좋은 카드인데 현재는 미국과 중국 양측다 비트코인을 규제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중국은 언제
든지 180도 우호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볼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비트코인 예상시나리오인데 11월8일 미국중간선거가 잡혀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은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증시가 폭락한 시점이며 자국의증시는 지지율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바이든이
중간선거 에서 확실히 승리하려면 중간선거 전에 증시를 어느정도 상승시켜야 되는 시점으로
보고있으며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이 나스닥과 커플링으로 움직이는 흐름으로 나스닥을 상승시키면서
비트코인또한 커플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시점이며 중간선거 이후 미국연말 산타랠리
까지는 어느정도상승하지 않을까 보여집니다.이후에 스태그 플레이션에 접어들면서 전세계증시및
비트코인또한 빠른속도로 하락하면서 다시금 저점라인을 이탈한후에 스태그플레이션 발생하면서
다시말해 미국의 양적완화 완전실패와 동시에 기축통화인 달러가 시장의 신뢰를 잃어가면서
비트코인은 상승재료를 타고 중장기적으로 우상향해서 다시금 신고가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PS:스태그플레이션 재료를 타고 우상향 한다고 말씀 드렸지만 스태그플레이션 초기에는 시장의
자금이 순간적으로 빠지면서 비트코인 또한 단기쇼크는 어쩔수 없는 상황으로 보고있습니다
미국이 현재 시가총액이 불과 610조원인 비트코인을 각종규제로 계속 통제하고 있다는건 미자국도
향후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할걸 이미 알고 있고 상승의 속도를 현재 시행하고 있는 각종규제안으로
조절하겠다는 계획이 아닌가 보여집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할때 상승하더라도 급등으로 상승하게
되면 달러에 대한 압박이 심하게 가해지니 스태그플레이션 쇼크이후에는 급등이 아닌 변동폭이
줄어들면서 점진적 우상향해서 다시금 신고가를 돌파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022.10.07 나스닥 11월8일 미국 중간선거까지 상승추세유지2007년 미국발 금융위기 주택담보 부실대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지면서
코로나때와 마찬가지로 전세계증시가 단기간에 폭락했었습니다.이를 해결하고자
미국에서 펼친정책이 금리를 내리면서 시중에 돈을 무한대로 풀어내는 양적완화
정책을 실행했으며 이때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은 잘못된 정책이며 언제가는 경제
위기로 다가올것이다 반대급부하에 사토시나카모토에 의해서 탄생한게 비트코인 입니다
이말은 다시말해서 현재 비트코인의 존재이유 자체만으로도 기축통화인 달러를 압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겁니다.코로나19사태가 터지면서 전세계증시가 급락하자 미국에서는
2007년때와 마찬가지로 금리를 내리면서 시중에 돈을 무한대로 풀어내는 양적완화 정책을
실행했으며 증시를 살리는데는 성공했지만 무한대로 풀어냈던 화폐로 인한 화폐가치 하락으로
인한 물가상승 인플레이션이라는 부작용에 직면했기 때문에 풀었던 통화량을 거둬들이는
금리인상 정책을 펼치면서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겠다는 명분하에 지속적인 금리인상 정책을
펼치고 있는 상황입니다.만약 미국의 금리인상 정책으로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게 된다면
비트코인은 상승명분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될것입니다.양적완화 반대급부하에 만들어진 비트코인
이기때문에 미국이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금리인상으로 해결하게 된다면 결국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
이 맞았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미국에서 지속적인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지 못하게 되면 세계경기는 스태그플레이션에 접어들게 되며 이말은 다시말해
양적완화의 완전한 실패를 의미하며 스태그플레이션에 빠져들게 만든 미국의 달러 기축통화는 힘을
잃게 될것이며 기축통화인 달러가 힘을 잃으면서 비트코인은 지속적인 우상향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이 지속적인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기 힘든이유는 현재의 인플레
이션이 화폐가치 하락으로 인한 인플레이션도 있지만 지구온난화 그로인한 전체농산물 작황감소로
인하 물가상승 인플레이션도 동시에 내재되어 있다는 겁니다 가축들또한 농산물 사료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물가가 상승할수 밖에 없는 구조이며 다른 투기상품과 틀리게 농산물은 한방향
으로 움직이는 성향이 강합니다 옥수수 하락하는데 밀이 상승하는 그런 디커플링 흐름이 아니라
밀/콩/쌀/옥수수등 한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전체농산물 가격은 현재 2020년 중반부터 급등하기 시작
해서 신고가 부근까지 도달후 현재 조정중에 있으며 현재 갈수록 지구온난화 기후변화가 심해지는
상황으로 기후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농산물의 작황은 갈수록 안좋아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미국에서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금리인상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농산물 가격이 상승하면
서 물가가 상승하게 되면 미국에서 아무리 금리를 올린다고 하더라고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해결하
지 못하게 되며 경기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진입하게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또한 농산물은 다른 투기상품과 틀리게 철저히 수요공급의 원칙에 의해서 움직이며 다른 투기상품인
화폐,골드,가스,석유 같은 경우는 수급조절로 인해서 가격을 임의적으로 조정할수 있지만 농산물은
수급조절로 가격을 조정할수 없습니다.그만큼 사람이 살아가면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상품이며
단적으로 재난영화에서도 많이 봤겠지만 사람이 10일을 굶고 눈앞에 1조원 옥수수1개 2가지중
택일하라고 하면 식량인 옥수수를 선택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중요할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앞서도 말씀 드렸지만 양적완화 반대급부하에 탄생한게 비트코인 이기 때문에 비트코인 존재이유
자체만으로도 달러를 압박할수 밖에 없으며 양적완화 부작용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금리인상을
실행하고 잇는 시점이며 전세계 증시가 하락하는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상승하게 되면 달러를 더욱더
압박하기 때문에 현재 미국에서 각종규제로 비트코인을 강압적으로 커플링으로 끌어내리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지는 시점입니다.단적인 예로 페이스북에서 코인을 만들려다가 미국당국으로 규제를
맞고 철수했으며 뭐 미국 당국에 찍힌거겠죠 그뒤로 메타(전 페이스북)의 주가가 사상 최대로
폭락하였습니다. 하루 사이에 26% 넘게 폭락하였는데요. 시가총액은 하루 만에 2513억달러
(한화 약 302조원)나 감소하였습니다. 메타의 이번 하루 시가총액 감소액은 미국 증시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뭐 다른 기타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타이밍이 코인발행을 시도한 직후라는 겁니다
2022년9월20일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은2700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510조원입니다
미국에 입장에서 기축통화인 달러를 압박하는 비트코인을 사실상 시장에서 사라지게 만드는게
가장좋겠지만 기업이라면 각종규제나 공매도로 상장폐지 시키는 거겠죠 하지만 실상은 그러지
못한다는 겁니다.아래 자산 시가총액을 보시게 되면 골드/은/팔라듐과 같이 특정국가나 기업이
소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물론 미국에서도 상당부분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지만 가격을
끌어내릴려고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을 전부 소진하게 되면 추후 가격통제를 하기 힘들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비트코인의 가격통제를 하기위해서는 일정부분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어야 되는겁니다
비트코인이 가령 급등하게 되면 달러를 압박하기 때문에 급등하는 비트코인의 가격을 누루려면
비트코인 물량을 반드시 보유하고 있어야 됩니다
1위/골드/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14,954조원)
2위/애플/소유국가 미국
3위/사우디아람코/소유국가 사우디아라비아
4위/마이크로소프트/소유국가 미국
5위/구글/소유국가 미국
6위/아마존/소유국가 미국
7위/실버/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1700조)
8위/테슬라/소유국가 미국
9위/버크셔 해서웨이/소유국가 미국
10위/유나이티드 헬스/소유국가 미국
11위/존슨앤존스/소유국가 미국
12위/비자/소유국가 미국
13위/페이스북/소유국가 미국
14위/TSMC/소유국가 대만
15위/엑손모빌/소유국가 미국
16위/팔라듐/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530조원)
17위/비트코인/소유국가 없음(시가총액 510조원)
현재 시장에서 비트코인 가격을 크게 흔들수 있는 국가는 미국과 중국이며 미국과 중국은 적대국입니다
도널드트럼프 대통령 당시 미국은 중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인해서 중국은 크게 곤욕을 치룬바 있습니다.
비트코인 존재이유만으로도 기축통화인 달러를 압박하고 이는곧 미국을 압박하는 좋은수단인데
적대국인 중국이 미국의 의도대로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게 둘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국 입장에서는 비트코인 가격을 통해서 미국을 두고두고 괴롭힐수 있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과도
같은 좋은 카드인데 현재는 미국과 중국 양측다 비트코인을 규제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중국은 언제
든지 180도 우호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볼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비트코인 예상시나리오인데 11월8일 미국중간선거가 잡혀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은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증시가 폭락한 시점이며 자국의증시는 지지율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바이든이
중간선거 에서 확실히 승리하려면 중간선거 전에 증시를 어느정도 상승시켜야 되는 시점으로
보고있으며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이 나스닥과 커플링으로 움직이는 흐름으로 나스닥을 상승시키면서
비트코인또한 커플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시점이며 중간선거 이후 미국연말 산타랠리
까지는 어느정도상승하지 않을까 보여집니다.이후에 스태그 플레이션에 접어들면서 전세계증시및
비트코인또한 빠른속도로 하락하면서 다시금 저점라인을 이탈한후에 스태그플레이션 발생하면서
다시말해 미국의 양적완화 완전실패와 동시에 기축통화인 달러가 시장의 신뢰를 잃어가면서
비트코인은 상승재료를 타고 중장기적으로 우상향해서 다시금 신고가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PS:스태그플레이션 재료를 타고 우상향 한다고 말씀 드렸지만 스태그플레이션 초기에는 시장의
자금이 순간적으로 빠지면서 비트코인 또한 단기쇼크는 어쩔수 없는 상황으로 보고있습니다
미국이 현재 시가총액이 불과 610조원인 비트코인을 각종규제로 계속 통제하고 있다는건 미자국도
향후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할걸 이미 알고 있고 상승의 속도를 현재 시행하고 있는 각종규제안으로
조절하겠다는 계획이 아닌가 보여집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할때 상승하더라도 급등으로 상승하게
되면 달러에 대한 압박이 심하게 가해지니 스태그플레이션 쇼크이후에는 급등이 아닌 변동폭이
줄어들면서 점진적 우상향해서 다시금 신고가를 돌파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2.10.07 DXY 달러인덱스Momantic_Fx 입니다.
공개 차트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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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인덱스는 10월 5일 예상했던 지점보다 위쪽인 110.063 라인을 터치하고 상승세로 전환되었습니다.
110.063 라인이후 지지라인은 110.782 라인으로 형성되었으며, 상승세가 진행됨에 따라 하단 지지라인이 상승할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다음 지지라인은 9월 30일 ~10월 3일의 하단 지지라인이였던, 111.738 라인으로 예상하여 진입라인으로 설정하였습니다.
10월 6일만큼의 하락이 나타나지않고 112.045 라인에서 바로 상승이 나타날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10월 5일 상승폭과 10월 6일의 상승폭을 견주어 한번더 상승이 나타난다면 R2라인 근처까지 상승할것으로 예상되며, 최대 상승치는 113.644 라인 근처가 될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채 10년물 또한 3.567% 라인에서 지지이후 상승세로 돌아옴에 따라 달러 또한 큰 추세의 상승평행선을따라 다시 상승세가 이어질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은 한국시간기준 21:30 미국 비농지표와 실업률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0/07] BT 세현 비트코인 시황
#오전시황
나스닥 분석입니다.
먼저 5월 22일 즈음부터 형성된 나스닥 페레럴채널을 찾을 수 있었는데요, 해당 채널은 상승채널으로, 천천히 우상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늘색 페레럴 채널)
하지만 9월말에 여러 악재가 터지면서 이 상승채널이 깨졌고, 그 이후 꽤 강하게 하락하며 11000포인트를 이탈했습니다.
결국 저점갱신을 했지만, 저점갱신을 한 후 노란색 하락 페레럴 채널 하단선에서 매수세가 급격하게 붙기 시작했고, 중단선을 훌쩍 뛰어넘어 버렸습니다.
현재는 상단선과 중단선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상단선을 이탈할 경우 추가 상승이 가능해 보입니다.
하지만 13750 고점부터 저점까지 아직 피보나치 0.382까지도 가지 못한 상황이고 여전히 증시는 좋지 않습니다.
장이 어렵고 변측적인 움직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원래도 대응이 중요했지만 요즘 장은 더더욱 대응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황에서 체크해드린 중요라인들 꼭 따라그려보시고 지지/저항 잘 체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옆에 빨간색 네모라인이 지지/저항 라인들 모음 표시해둔 것이니 참고하셔요~
N
나스닥(NASDAQ) 임펄스 상승 구간기존 관점 그대로 Z파 나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나스닥 날차트상 위와 같이 복합조정 끝내며 연말 및 내년 초까지 반등장세 이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달러인덱스 주차트 단기반등 진행되나 재차 하락하여 ABC 완성하는 형태로
내년 3~5월까지 조정진행 되며 증시반등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비트코인 제외하고 자산시장은
내년 하반기부터 위기가 올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N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