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최상위 보유자들의 부가 월가 안쪽으로 들어가고 있음비트코인 최상위 보유자들의 부가 월가 안쪽으로 들어가고 있음.
블랙록 IBIT의 현물 교환(인킨드) 누적 규모가 50억 달러를 넘어섰음.
작년 10월 시점 30억 달러에서 약 67% 불어난 수치임.
핵심은 코인을 단 한 개도 팔지 않고 ETF 주식으로 바꾼다는 점임.
매각이 아니라 교환 구조라 즉시 과세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을 수 있음.
문턱도 확 낮아졌음. 기존 2,500만 달러에서 100만 달러로 96% 인하.
블랙록 디지털자산 총괄 로비 미치닉이 8월 10일 블룸버그TV에서 직접 확인함.
제도적 뿌리는 2025년 7월 29일 SEC의 현물 ETF 인킨드 창출·환매 승인임.
미치닉은 최종 목표가 최소 한도의 완전 철폐라고 언급함.
즉 100만 달러는 종착역이 아니라 중간 기착지로 보는 게 맞음.
경쟁사도 같은 방향으로 달리는 중임.
비트와이즈는 첫 거래 때 1억 달러였던 문턱을 5,000만 달러를 거쳐 300만 달러까지 내렸음.
21셰어스의 최근 3개월 평균 인킨드 체결 규모는 약 500만 달러 수준임.
모건스탠리 MSBT는 약 5억 6,000만 달러 자산 중 5~7%가 인킨드 전환분임.
그레이스케일은 3월 비트코인 총 창출의 28%가 인킨드였는데 6월 62%로 급등했고, 이더리움도 57%에서 63%로 올라감.
IBIT 자체 체급이 압도적임. 운용자산 590억 9,000만 달러.
누적 순유입 782,210 BTC, 8월 20일 기준 보유량 76만 BTC대.
현물 비트코인 ETF 전체 순자산 791억 6,000만 달러 중 약 74.6%를 혼자 차지함.
2위 피델리티 FBTC는 185,610 BTC, 112억 2,000만 달러로 격차가 3배 이상임.
8월 20일 하루 순유입 6억 630만 달러 가운데 5억 300만 달러가 IBIT 몫이었음.
가격 흐름도 붙었음. 비트코인은 8월 25일 장중 8만 달러를 찍으며 3개월 최고치를 기록함.
7월 24일 6만 4,900달러대에서 한 달 만에 약 20% 오른 셈임.
선물 미결제약정은 556억 달러로 한 주 만에 16% 넘게 증가함.
고래들이 움직인 이유는 세금만이 아님. 납치, 해킹, 커스터디 사고가 실제 리스크로 체감되는 국면임.
개인키 부담을 내려놓고 제도권 보호를 얻는 선택지가 생긴 것이 본질임.
수급 인사이트는 명확함. 인킨드로 들어간 물량은 기관 콜드스토리지에 잠기며 유통 물량을 줄임.
매도 없이 소유 형태만 바뀌므로 하방 압력 없이 ETF 잔고만 두꺼워지는 구조임.
앞으로 지켜볼 지표는 하나, 현금 창출 대비 인킨드 비중임. 이 비율 상승은 시장 성숙 신호로 읽힘.
한국 투자자에게도 남의 일이 아님. 2027년 1월 1일부터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 예정, 기본공제 250만 원 초과분에 22% 분리과세.
2026년 12월 31일 시가가 의제취득가액 기준선이라, 연말 잔고와 취득가액 증빙 정리가 곧 절세 실익임.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님,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
암호화폐 시장
월스트리트저널 지면 한 장 전체가 비트코인 광고로 채워졌음.월스트리트저널 지면 한 장 전체가 비트코인 광고로 채워졌음.
"변방의 시대는 끝났다"는 문장 하나가 카피의 전부임.
17년 전 논문 아홉 장으로 시작된 실험이 지금 여기까지 왔음.
미국에서 가장 보수적인 경제지의 전면을 통째로 사는 자산이 됐음.
광고 문구보다 이 광고가 실렸다는 사실 자체가 가장 강력한 데이터임.
2026년 8월 25일 비트코인은 3개월 만에 8만 달러를 회복했음.
직전 7거래일 동안 상승률이 약 25%에 달함.
시가총액은 대략 1조 6천억 달러 수준까지 다시 올라옴.
올 1월 8만5천 달러가 깨졌고 6월엔 6만 달러선까지 밀렸던 자산임.
상반기 33% 하락을 겪고도 다시 올라오는 복원력, 이게 이 시장의 본질임.
현물 ETF 순자산 총액이 985억 6천만 달러까지 커졌음.
1천억 달러 고지까지 남은 거리가 14억 달러 남짓임.
8월 한 달 유입액만 27억 2천만 달러로 올해 최대 월간 기록임.
6거래일 연속 순유입으로 22억 6천만 달러가 들어왔음.
블랙록 IBIT 한 종목의 누적 유입만 624억 달러임.
Strategy는 84만 447 BTC를 보유 중임.
전체 발행량의 약 4%를 한 회사가 들고 있는 구조임.
평균 매입 단가 7만 5385달러, 누적 투입액 633억 달러임.
비트코인을 재무제표에 올린 상장사는 196곳까지 늘었음.
기관 전체 합산은 약 190만 BTC, 공급량의 9%가 사실상 잠겨 있음.
미국 정부는 32만 8372 BTC로 세계 최대 국가 보유자임.
2025년 3월 행정명령으로 전략비트코인준비금이 설치됐음.
핵심 조항은 단순함, 팔지 말고 그대로 두라는 것임.
올가을 국방수권법 심의가 법제화 여부의 분수령으로 꼽힘.
행정명령에서 의회 입법으로 넘어가는 순간 자산의 성격이 달라짐.
전 세계 암호자산 보유자는 5억 명을 훌쩍 넘었음.
미국 성인의 약 30%가 어떤 형태로든 보유 중임.
비트코인 백만장자는 19만 2205명, 2년 만에 두 배가 됨.
네트워크 해시레이트는 900 EH/s 안팎으로 역사상 가장 단단한 상태임.
결국 발행 상한 2100만이라는 숫자가 17년째 한 번도 바뀌지 않았다는 게 전부임.
논쟁의 주제가 "살아남을까"에서 "얼마나 담을까"로 이동했음.
지면 한 장이 말하려던 진짜 메시지는 아마 그거였을 것임.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미국 39개 주 은행협회가 손잡고 뱅크체인 얼라이언스를 만든다고 공식 발표미국 39개 주 은행협회가 손잡고 뱅크체인 얼라이언스를 만든다고 공식 발표함.
발표일은 2026년 8월 25일, 따끈따끈한 뉴스임.
은행이 직접 소유하고 설계하고 지배하는 공동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핵심임.목표 가동 시점은 2027년임.
기술 파트너 선정 RFP 1단계를 이미 마쳤고, 심사 배점 1순위가 규제 준수였다는 점이 인상적임.
참여 협회들이 품고 있는 회원 은행이 4천 곳에 육박함.미국 FDIC 보험 은행이 2026년 1분기 기준 4,278개니, 사실상 업계 전체가 한 배를 탄 셈임.임시 의장은 前 CFPB 국장이자 플로리다 은행협회를 이끄는 캐시 크레닝어임.
규제기관 수장 출신이 판을 짠다는 건 이 프로젝트의 성격을 그대로 말해줌.
시작은 넉 달 전 컨퍼런스 빈 회의실에 모인 열 명 남짓의 대화였다고 함.올릴 기능은 토큰화 예금, 스테이블코인, 스마트 결제, 자동 정산임.
한마디로 24시간 365일 돌아가는 즉시 결제와 프로그래머블 머니임.
목요일 밤 9시에 다음날 급여 자금을 옮겨야 하는 사장님을 위한 인프라라는 설명이 와닿음.스마트컨트랙트로 고령 고객 이상거래에 속도 제한을 걸고 보호자에게 문자를 보내는 시나리오도 논의됨.
기술이 투기가 아니라 생활 금융 문제를 푸는 도구로 소환된 지점임.
판을 연 건 2025년 7월 18일 서명된 지니어스법임.이 법이 은행의 스테이블코인 보유, 블록체인 이용, 토큰화 예금 발행을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임.유통 규모 100억 달러 미만은 주 규제, 그 이상은 OCC 감독으로 층이 나뉨.FDIC는 2026년 4월 후속 규정안을 의결하며, 예금보험은 기록 기술이 아니라 예금 자체에 붙는다는 원칙을 못 박음.
불확실성이 걷히자마자 은행들이 곧바로 실행에 들어간 구조임.
숫자를 보면 왜 이렇게 서두르는지 선명해짐.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2026년 8월 중순 약 3,080억 달러로 1년 새 14.3% 늘었음.4월엔 3,210억 달러를 넘기며 사상 최고치도 찍었음.JP모건 키넥시스는 누적 처리액 3조 달러, 하루 평균 50억 달러를 넘겼고 다음 목표는 100억 달러임.뱅크오브아메리카 CEO 브라이언 모이니핸은 최대 6조 달러, 미국 상업은행 예금의 약 3분의 1이 옮겨갈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예금이 1,000억 달러 빠지면 대출 여력이 600억에서 1,260억 달러 줄어든다는 추산도 있음.
지역은행에 예금은 곧 지역 대출이라, 이건 방어이자 생존 전략임.
그래서 이 뉴스는 은행의 코인판 참전이 아니라 은행 화폐 자체의 업그레이드로 읽는 게 정확함.
클리어링하우스, 스위프트, 커스토디아 계열 등 경쟁 네트워크가 이미 여럿이라 결국 상호운용성이 승부처가 될 것임.
확실한 건 하나임. 블록체인이 규제 밖 실험실을 떠나 은행 코어로 걸어 들어오는 중임.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자산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님.
이더리움, 강한 돌파 이후 숨 고르기… 다음 상승이 이어질까?시장 구조
이더리움은 장기간의 박스권을 강하게 돌파한 이후 뚜렷한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급등으로 새로운 고점을 형성했으며, 현재는 고점 부근에서 안정적인 횡보를 이어가며 상승폭을 소화하는 모습입니다. 고점과 저점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전체 추세는 여전히 강세입니다.
시장 심리 - 강세
단기 차익 실현이 일부 나타나고 있지만 매수세는 여전히 우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움직임은 추세 전환보다는 상승 이후의 건강한 조정으로 해석됩니다.
강세 시나리오
가격이 1차 지지 구간을 유지하면서 1차 저항을 돌파한다면 상승 모멘텀이 다시 강화되며 2차 저항까지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약세 시나리오
가격이 1차 지지를 이탈한다면 단기 조정이 확대될 수 있으며, 2차 지지 구간까지 추가 하락 가능성이 열릴 수 있습니다.
────────────────────
시장 전망
최근 급등 이후 이더리움은 고점 부근에서 안정적인 횡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추세 약화보다는 다음 방향성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으며, 향후 저항 돌파 여부가 다음 상승의 핵심 변수가 될 것입니다.
────────────────────
주요 가격 구간
1차 저항 2,500
2차 저항 2,540
1차 지지 2,430
2차 지지 2,360
────────────────────
향후 시나리오
2,500을 강하게 돌파한다면 매수세가 다시 유입되며 2,540까지 상승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2,430 아래로 하락한다면 단기 조정이 확대될 수 있으며, 다음 주요 지지 구간은 2,360 부근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질문 &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번 횡보 이후 이더리움이 다시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더 큰 조정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시나요?
앞으로도 주요 가격 구간과 시장 구조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겠습니다.
비트코인, 강한 상승 이후 숨 고르기… 다음 돌파가 이어질까?시장 구조
비트코인은 장기간의 박스권을 강하게 돌파한 이후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새로운 고점을 형성하며 매수 우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현재는 고점 부근에서 단기 횡보를 이어가며 상승 폭을 소화하는 모습입니다. 아직까지는 추세 전환보다는 건강한 조정 및 에너지 축적 과정으로 해석됩니다.
시장 심리
강세
상승 이후 차익 실현이 일부 나타나고 있지만,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매수세가 주요 지지 구간을 방어하고 있어 전반적인 투자 심리는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강세 시나리오
가격이 1차 지지선을 유지하면서 1차 저항선을 돌파한다면 상승 모멘텀이 다시 강화될 수 있으며, 이후 2차 저항선까지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약세 시나리오
가격이 1차 지지선을 이탈할 경우 단기 매도세가 확대되면서 2차 지지선까지 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시장 전망
최근 급등 이후 비트코인은 고점 부근에서 안정적인 횡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상승 추세가 종료되었다기보다는 다음 움직임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향후 방향성은 최근 고점을 다시 돌파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
주요 가격 구간
1차 저항 80,300
2차 저항 81,000
1차 지지 78,500
2차 지지 77,000
────────────────────
향후 시나리오
80,300을 강하게 돌파한다면 매수세가 다시 유입되며 81,000까지 상승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78,500 아래로 하락한다면 단기 조정이 확대될 수 있으며, 다음 주요 매수 구간은 77,000 부근이 될 수 있습니다.
────────────────────
질문 & 아래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공유해주세요.
비트코인은 이번 횡보 이후 다시 상승 추세를 이어갈까요, 아니면 더 큰 조정이 시작될까요?
앞으로도 주요 가격 구간과 시장 구조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겠습니다.
흑두루미 BTC 시황분석 " 상승중이라도 쉴때는 쉬어야죠 "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모든 차트는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시장 상황
비트코인이 81K까지 달성한 후 잠시 쉬어가는 구간입니다.
오늘 21시 30분 PCE와 2분기 GDP 수정치, 내일 새벽 05시 20분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는 날입니다.
지금은 횡보 중이지만 금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표이기에 신경을 쓰는 부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술적 분석
이동평균: 조정을 받는 과정에서 데드크로스의 모습이 보이지만, 기울기는 평행하고 간격이 매우 좁습니다.
구름대: 양운의 모습이지만 간격이 매우 좁고 기울기도 평행합니다. 결국 추세는 어느 쪽이 강세하다기보다 비슷한 느낌입니다.
스토캐스틱 RSI: 빨간색 선은 과매도권인데 노란색 선이 하락 중이기에 하락 모멘텀이 존재합니다.
RSI 다이버전스: 중립권 아래에서 움직이지만 중립권에 거의 붙어 있기 때문에 하락 모멘텀이 강하지 않습니다.
트레이딩 전략 (롱 포지션)
타점의 경우 고점을 더 뚫은 것도 아니고 타점에 닿은 부분도 아니기 때문에 어제의 타점 그대로 가져갑니다.
진입 타점: 76,850 USD (1차 되돌림 자리)
익절 목표: 80,830 USD (전고점 돌파는 아니더라도 회복할 확률은 매우 높음)
손절 기준: 74,425 USD (급격하게 말아올린 경우 2차 되돌림이 훼손되면 추가 하락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종가 기준)
결론
비트코인이 81K를 찍고 쉬어가는 구간입니다.
오늘 21시 30분 PCE·2분기 GDP 수정치와 내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이 대기 중입니다.
이평선은 조정 과정에서 데드크로스가 나왔지만 기울기가 평행하고 간격이 좁으며, 구름대도 양운이나 얇고 평행해 어느 쪽도 우위가 없습니다.
스토캐스틱 RSI는 빨간색 선이 과매도권임에도 노란색 선이 하락 중이라 하락 모멘텀이 남았고, RSI는 중립권에 바짝 붙어 있어 강도는 약합니다.
어제 타점 유지로 롱 진입 76,850 / 익절 80,830 / 손절 74,425로 대응합니다.
오늘의 조언
현재의 구간에서 단타 매매 하시는 것도 방법인데 손절은 확실히 지켜야 합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8월 25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한 발짝만 삐끗한다면 비트코인은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8월 25일 화요일 비트코인 오전 관점 공유 드립니다.
24일 월요일 비트코인 오전관점에서 남겨드린
4일차트 및 5일차트의 음운의 중요 구간들에서는
큰 움직임 없이 횡보장으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현재 구간에서 살펴 보겠습니다.
위로는 80.6K 부근을 못 넘기면
말 그대로 조정이 나올 수 있는 구조입니다.
위의 캡쳐본에서도 보이시겠지만
80.6K 위에 올라타야 4일차트나 5일차트 음운이
좀 더 얇아지면서 다음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제자리 또는 하락한다면
이 구간은 음운에서 양운으로 바뀌지 않고 계속
음운이 뚜꺼워 질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구간을 주의 하셔야 합니다.
반대로 78.4K 부근이 생각보다 단단하게 버텨주고는 있어요.
여기서 한번 더 지지 확인되면, 숏 치기도 애매합니다.
어제와 같은 움지임의 비트코인이 지지를 해준다면
단시간 캔들내의 지지구간이기 때문에
이 구간에서의 지지여부를 꼭 확인 하셔야 합니다.
반대로 이 움직임에서 지지구간이 뚫린다면 8시간 MACD 데드크로스
눌림이 강하게 작용하면서 12시간차트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이 구간에서의 움직임이 굉장히 중요 합니다.
지금은 고점은 낮아지고,
저점은 높아지는 대칭 삼각형 수렴 구간입니다.
방향성이 정해질 때까지 괜히 가운데서 치면
손절만 늘어날 수 있어요.
볼밴 기준으로는 중심선이 78.9K 부근,
상단이 79.6K 부근, 하단이 78.3K 부근인데
현재가는 중심선 아래에서 눌리는 느낌이라
저는 살짝 불안합니다.
MACD도 수치가 -62.8이고,
히스토그램이 -216.2로 음수 확장이 나오고 있어서
단기 모멘텀은 매수 쪽이 편하진 않네요.
거래량도 2.39M 수준인데,
돌파 구간치고 시원하게 실리는 느낌은 아닙니다.
그래서 돌파는 '종가 확인'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제가 보는 가장 중요한 구간은
78.4K 부근입니다. 지금 가격이 위에 있으면 지지,
깨지고 아래에서 머무르면
그 순간부터는 저항으로 역할 전환됩니다
(리테스트에서 더 아프게 맞는 자리).
위로는 80.6K 부근이 1차 관문이고,
여기 종가로 못 넘기면
저는 계속 "상단에서 막히는 그림"을 더 의심할 것 같습니다.
아래로는 78.4K가 깨지면
그 다음은 76.8K 부근, 더 밀리면 74.4K 부근까지
열릴 수 있어 보입니다. 역추세로 롱 잡는 건
고통 구간이 나올 수 있어요.
정리하면, 지금은 "삼각수렴 끝"을
기다리는 게 맞고, 저는 현재 구조상
하락 시나리오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MACD 약세 + 볼밴 중심선 아래 압박 + 거래량 애매).
- 조건 : 가격이 $80,582 부근을 종가 돌파 후 지지 리테스트 성공할 때 (삼각형 상단 돌파)
- 1차 목표가 : $82,194 부근
- 무효화 : $79,463 부근 재이탈 후 종가로 눌릴 시 (돌파 실패로 보고 플랜 취소)
- 확률 가중치/근거 : 현재는 확률 낮게 봅니다. 거래량이 돌파에 실리지 않았고, MACD(-62.8) 흐름이 아직 약세라서요.
- 조건 : 가격이 $78,422 부근을 종가로 하향 돌파할 때 (지지→저항 역할 전환 확인)
- 1차 목표가 : $76,789 부근
- 무효화 : $79,463 부근 재돌파 후 지지 확인 시 (다시 레인지 복귀로 보고 취소)
- 확률 가중치/근거 : 현재 구조상 이쪽이 좀 더 유력하다고 생각합니다. 볼밴 중심선(78.9K) 아래에서 눌리고, MACD 히스토그램(-216.2) 음수 확장이라 하방 힘이 더 세 보여요.
- Fear & Greed Index: 74 (Greed)
- 이 지표는 참고용이며, 차트 분석이 우선합니다.
다들
안전 매매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계속
모니터링해보겠습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BTCUSDT Perp Binance 26년 08월 25일예상보다 빠르고 급하게 더 높이 상승추세가 진행
여러 여건을 살펴보면 충분히 납득가능한 상승이고 반등이상의 의미가 될수도 있다고 보이나....
어디까지나 아직 예상의 범위에서 움직이는것일뿐 무엇하나 확실한것은 없는상황.......
82.9K이상의 상승이 나오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로 예상하던 42.5K부근까지의 하락을 유지하려하고
그 이상의 상승이 나온다면 물론 바닥 갱신도 가능하긴하나 오히려 상승추세전환도
고려해봄직하지 않나 싶음......
아직까지는 8:2정도로 하락추세가 지속되지 않을까 예상.......
전기가 진짜 병목이 되고 있음. 이 병목의 정중앙에 서 있는 회사가 GE 버노바임. 전기가 진짜 병목이 되고 있음. 이 병목의 정중앙에 서 있는 회사가 GE 버노바임.
AI 투자의 진짜 병목이 반도체에서 전기로 옮겨갔음.
빅4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설비투자 가이던스 합계는 약 7,250억 달러이고, 2025년 약 4,100억 달러 대비 77% 늘어난 규모임.
2027년엔 1조 달러를 넘길 거라는 전망까지 나옴.
문제는 이 돈으로 세운 건물에 꽂아 넣을 전기가 아직 없다는 점임.
칩은 돈으로 사면 되지만 전기는 돈만으로 안 됨.
IEA는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24년 약 415TWh에서 2030년 945TWh로 두 배 이상 늘어난다고 봄.
일본 한 나라의 전체 전력 소비와 맞먹는 양임.
가트너는 2026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를 565TWh로 추정함(2025년 447TWh).
전력 수요 기준으로는 2025년 104GW에서 2026년 132GW, 2030년 290GW로 확대됨.
5년 만에 186GW를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고, 이건 대형 원전 180기급 물량임.
그런데 발전소보다 먼저 막힌 곳은 따로 있음. 송배전 설비임.
미국 전력변압기 평균 리드타임이 128주 수준이고, 발전소용 승압변압기는 약 144주임.
특수 대형 제품은 납기가 4년까지 밀림.
가격은 2019년 대비 77% 올랐고, 승압변압기 수요는 2019~2025년 사이 274% 증가함.
2026년 전 세계 그리드 투자는 6,500억 달러를 넘어 2020년의 두 배가 됨.
이 병목의 정중앙에 서 있는 회사가 GE 버노바임.
2026년 2분기 신규 수주는 242억 달러로 전년 대비 88% 증가함.
수주잔고는 1,760억 달러이고, 직전 분기 대비 130억 달러 늘었음.
파워 부문 수주는 167억 달러로 134% 급증함.
전력화 부문은 63억 달러 수주에 수주/매출 비율이 약 1.7배임.
가스터빈 수주잔고와 슬롯 예약을 합치면 116GW로, 한 분기 만에 16GW 늘었음.
회사는 2030년까지 사실상 완판 상태이고, 2031년 생산 슬롯의 절반 이상도 연말까지 계약될 전망임.
생산능력은 2026년 3분기 연 20GW, 2028년 24GW, 2030년 30GW로 늘릴 계획임.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만 상반기 50억 달러를 넘겨 2025년 연간 전체의 두 배를 이미 돌파함.
데이터센터 1GW당 약 3억 달러 매출을 확보 중이고, 고체변압기와 중전압 UPS 상용화로 이 숫자를 2~3배까지 키울 수 있다고 봄.
실적 가이던스도 매출 455~465억 달러, 잉여현금흐름 115~125억 달러로 상향됨.
수주잔고는 2027년 2,000억 달러를 향하고 있어 이익 가시성이 이례적으로 긺.
다만 주가는 연초 대비 60% 넘게 올랐고 선행 PER은 업종 평균의 두 배 이상임.
풍력 부문은 연간 4억 달러 안팎 적자가 예상되는 약한 고리로 남아 있음.
결국 이 테마의 핵심 질문은 "AI가 되느냐"가 아니라 "전기를 누가 먼저 배달하느냐"임.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의 개인 견해이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
달러 빚잔치의 진짜 구원투수는 워싱턴이 아니라 코인판에 있음달러 빚잔치의 진짜 구원투수는 워싱턴이 아니라 코인판에 있음
미국 국가부채가 8월 22일 기준 40조 달러를 밟았음
8월 7일엔 39조 8,300억 달러였고 1년 새 2조 8,800억 달러가 불었음초당 약 9만 1,549달러씩 늘어나는 속도임연간 이자만 1조 1,000억 달러대로 국방비를 살짝 넘었음FY2026 순이자는 연방 지출의 13.95%로 추정됨
문제는 이 빚을 누가 받아주느냐임
중국의 미 국채 보유는 3월 6,523억 달러로 2008년 9월 이후 최저였음30년물 금리는 5.337%까지 튀며 19년 만의 고점을 찍었음재무부는 장기물 바이백을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두 배 늘렸음달러인덱스는 98.55까지 밀려 5월 중순 이후 최저였음
그 빈자리를 새 매수자가 채우는 중임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8월 13일 3,080억 달러, 전년比 14.3% 증가임테더 1,834억 달러, USDC 720억 달러로 둘이 89%를 장악함테더의 미 단기국채 익스포저만 1,410억 달러임국가로 치면 세계 17위 보유자, 독일과 UAE보다 위임
구조가 단순해서 오히려 강력함
1달러가 예치되면 발행사는 그만큼 T-bill을 사야 함2025년 7월 GENIUS법이 1대1 준비금과 이자 지급 금지를 못 박았음
코인 수요 증가가 곧 단기국채 수요로 법제화된 셈임
BIS와 IMF 논문은 이 수요가 단기물 금리를 실제로 눌렀다고 계량함전망치는 2028년 말 시총 2조 달러, 신규 T-bill 수요 최대 1조 달러임연준 변수까지 겹치면 총 2조 2,000억 달러 추정도 나옴반대편에서 중국 인민은행은 21개월 연속 금을 사들이며 최장 기록을 갈아치웠음7월 한 달에만 약 20톤을 담았고 중앙은행 전체는 2분기 289톤을 사들였음
중국이 실물 금을 쓸어담을 때 미국은 달러 토큰과 디지털 금으로 판을 다르게 깔았음
미 정부는 압류분 약 19만 8,000 BTC를 매각 금지로 묶어둔 상태임BITCOIN법과 ARMA가 나란히 계류 중이고 뉴햄프셔는 주 단위 준비금법을 처음 통과시켰음비트코인은 오늘 8만 달러선, 8월에만 약 28% 올랐음현물 ETF는 21일까지 5거래일간 19.18억 달러가 유입되며 올해 최대 주간 기록을 세웠음
빚은 줄지 않고 화폐는 계속 희석되니, 결국 시간은 쥐고 버티는 쪽 편임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님
#비트코인 #미국국채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스위치는 이미 켜지는 중임 (2026년 8월 25일 기준)💥 유동성 스위치는 이미 켜지는 중임 (2026년 8월 25일 기준)
미국 재무부 금고에 지금 현금이 넘치고 있음.
8월 18일 기준 TGA 잔고는 9,619억 달러였고, 8월 11일엔 9,973억 달러까지 찍었음.
8월 20일에도 9,350억 달러 선을 유지 중임.
과거 분기말 현금목표로 자주 인용되던 5,500억 달러와 비교하면 3,800억 달러 이상 초과 적립 상태임.
쉽게 말해 정부 통장에 '언제든 쓸 수 있는 현금'이 역대급으로 쌓여 있다는 뜻임.
🏦 그리고 그 돈이 어디로 갈지가 8월 19일에 공식 확인됐음.
재무부가 장기물 유동성 지원 바이백 회당 한도를 20억 달러에서 최소 40억 달러로 두 배 올린다고 발표했음.
대상은 10~20년물과 20~30년물이고, 적용 기간은 9월 9일부터 11월 4일까지임.
장기 구간 오퍼레이션 횟수도 분기 2회에서 4회로 늘어남.
8월 6일~11월 5일 분기 매입 상한이 690억 달러였는데, 이번 증액으로 최대 830억 달러까지 열렸음.
📢 더 중요한 건 여기서 멈추지 않겠다는 시그널임.
베센트 장관은 발표 다음 날 방송에서 "회당 40억 달러보다 더 커질 수 있다"고 직접 언급했음.
시장 여건을 보고 판단하겠다고 했으니 사실상 상단이 열려 있는 구조임.
발표 직후 30년물 금리는 5.31%대에서 5.196%로, 10년물은 4.647%로 밀렸음.
30년물이 2007년 이후 최고인 5.34%를 찍은 지 이틀 만에 나온 반전이었음.
⚙️ 메커니즘 자체는 단순함.
재무부가 장기채를 되사주면 그 대금만큼 현금이 민간 부문으로 흘러나감.
쿠폰 발행 규모는 고정이라 부족분은 단기 T빌로 메우는 구조임.
장기 듀레이션을 회수하고 현금성 자산을 늘리는 조합이라 시장 부담이 가벼워짐.
이번 분기 민간 보유 시장성 국채 조달 계획이 7,390억 달러 규모라 이 흐름은 계속 굴러감.
🔓 연준 쪽 환경도 이미 방향이 바뀌어 있음.
양적긴축은 2025년 12월 1일자로 종료됐고 대차대조표는 6조 5,900억 달러 선에서 축소를 멈췄음.
기준금리는 3.50~3.75% 유지 중이고, 9월 16일 FOMC와 잭슨홀이 다음 분기점임.
유동성을 빨아들이던 파이프는 잠겼고, 재무부발 파이프는 열리는 중이라는 얘기임.
다만 TGA 방출 속도는 재무부 재량이라 실제 잔고 감소는 주간 데이터로 확인해가며 대응하는 게 맞음.
📈 실제 자금은 이미 반응했음.
8월 중순 6만 3천 달러 부근이던 비트코인이 25일 7만 9천 달러대로 올라섰음.
8월 24일까지 한 주간 미국 현물 크립토 ETF 순유입은 27억 500만 달러였음.
그중 비트코인이 19억 2천만 달러로 70.8%, 이더리움이 6억 9,700만 달러로 25.7%를 가져갔음.
직전까지 6주 최대 유출을 기록하던 흐름이 단 한 주 만에 뒤집힌 것임.
🎯 대기 자금 지표도 두툼함.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080억 달러로 전년 대비 14.3% 증가했음.
비트코인 시총 대비 스테이블코인 비율(SSR)은 약 4.16 수준으로 매수 여력이 남아 있다는 신호임.
도미넌스가 56~58%대라는 건 자금이 아직 알트로 퍼지지 않았다는 의미임.
전고점 12만 6,198달러 대비 여전히 37% 아래라 상단 여백이 넓음.
결론은 간단함.
돈이 풀리는 방향과 가격이 서 있는 위치, 그 간극이 이번 사이클의 핵심임.
유동성 스위치는 켜지는 중인데 가격표는 아직 작년 고점 한참 아래임.
BTC, ETH, SOL, XRP를 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시작도 안 했다는 말은 그래서 나오는 것임.
본 글은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개인 견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님,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
이번 주 사흘이 올해 증시의 성격을 결정함.이번 주 사흘이 올해 증시의 성격을 결정함.
수요일에 7월 PCE와 엔비디아 실적이 겹치고 금요일엔 워시 연준 의장의 첫 잭슨홀 연설이 나옴.
세 이벤트가 던지는 질문은 결국 금리가 AI 붐을 꺾을 수 있느냐 하나로 모임.
지금까지 공개된 공식 데이터만 놓고 보면 꺾기 어렵다는 쪽이 압도적임.
시장이 무서워하는 숫자를 하나씩 열어보면 오히려 안심 재료가 더 많음.
미 10년물 금리는 8월 21일 4.74%로 20개월 최고 부근임.
30년물 5.19%, 20년물 5.17%로 장기 구간이 더 무거운 모습임.
그런데 4%대 후반은 역사적으로 위기 신호가 아니라 지극히 평범한 구간임.
지난 10년 평균 2.8%가 비정상적으로 낮았던 것이지 지금이 이상한 게 아님.
상승 원인도 경기 붕괴가 아니라 연방부채 40조 달러 돌파와 AI 기업 회사채 발행이 겹친 수급 문제임.
수급 문제는 정책으로 풀 수 있고 재무부는 이미 장기물 바이백을 다음 분기 40억 달러로 최소 두 배 늘리기로 함.
더 중요한 건 금리를 이길 실적이 실제로 나오고 있다는 사실임.
S&P500 2분기 이익 증가율은 50.4%로 2021년 2분기 이후 최고치임.
발표 기업의 86%가 예상을 넘겼고 상회 폭 평균은 29.2%로 5년 평균 7.0%의 네 배임.
연간 전망도 2026년 30.0% 증가, 2027년 13.6% 증가로 이어짐.
이익이 이만큼 뛰는데 12개월 선행 PER은 20.0배로 6월 말 20.4배보다 오히려 내려왔음.
지수는 7,800선을 넘어 사상 최고를 썼는데 밸류에이션은 되레 낮아진 구조임.
가격이 이익을 못 따라가는 국면이라 버블이라는 단어와는 거리가 있음.
AI 투자도 구호가 아니라 숫자로 굴러가는데 빅5 설비투자만 올해 7,750억에서 8,000억 달러 규모임.
골드만은 올해 글로벌 AI 투자를 1조 달러, 미국분을 5,810억 달러로 계산함.
엔비디아는 직전 분기 매출 816억 달러에 데이터센터 750억 달러를 찍었고 이번 컨센서스는 919억 달러임.
그리고 드디어 생산성 통계에 AI의 흔적이 잡히기 시작했음.
2분기 비농업 생산성은 전년 대비 2.2% 상승했고 산출 2.5% 증가에 노동시간은 0.2% 증가에 그쳤음.
단위노동비용 상승률은 1.3%로 임금발 물가 압력이 사실상 사라진 상태임.
물가를 자극하지 않고 이익만 늘리는 조합이라 인상을 서두를 명분이 약해짐.
실제로 9월 동결 확률은 70% 안팎이고 골드만은 연내 동결, 첫 인하는 2027년으로 봄.
워시 의장도 이번 연설을 큰 그림 정리용이라 예고했고 외부 전문가 15인의 프레임워크 검토 결과는 연말에 나옴.
금요일은 인상 통보가 아니라 판단 기준 공개의 자리에 가까운데 11월 중간선거 일정까지 겹치면 인상 카드는 더 무거워짐.
흥미로운 건 붕괴론과 낙관론이 선거 전 동결이라는 똑같은 전제 위에 서 있다는 점임.
같은 사실을 한쪽은 버블의 연료로 읽고 다른 한쪽은 랠리의 조건으로 읽는데 실적과 생산성 숫자가 붙어 있는 지금은 후자의 근거가 훨씬 두꺼움.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
DOGE - 단기 및 중기 바닥권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반갑습니다.
"팔로우"를 해두시면 새로운 분석과 시장 업데이트를 빠르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성공적인 트레이딩이 되시길 바랍니다.
━━━━━━━━━━━━━━━━━━━━━━━━━━━━━━━━━━
도지코인(DOGE)은 암호화폐 시장을 대표하는 원조 밈코인입니다.
최근 다양한 밈코인이 등장하면서 시장의 관심과 유동성이 분산되고 있지만, DOGE는 여전히 밈코인 시장의 방향성을 판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DOGE가 단기 및 중기 바닥권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요 가격대를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
■ 1. 중장기 핵심 구조
━━━━━━━━━━━━━━━━━━━━━━━━━━━━━━━━━━
0.05350 ~ 0.08750
0.11704 ~ 0.14219
현재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0.05350 ~ 0.08750
구간에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지 구조를 유지할 수 있는지입니다.
이 구간에서 지지에 성공한다면 다음 핵심 관문은
▶ 0.11704 ~ 0.14219
구간입니다.
즉,
0.05350 ~ 0.08750
↓
SUPPORT
↓
0.11704 ~ 0.14219
↓
BREAKOUT
↓
BULLISH TREND EXPANSION
0.11704 ~ 0.14219 구간을 돌파하고 지지로 전환시키는 움직임이 확인된다면, 본격적인 상승 추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 2. 단기 바닥 탈출의 첫 번째 조건
━━━━━━━━━━━━━━━━━━━━━━━━━━━━━━━━━━
현재 가격 구조에서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구간은
▶ 0.09343 ~ 0.09848
입니다.
DOGE가 0.09343 ~ 0.09848 이상으로 상승하고 해당 구간을 지지로 전환한다면,
현재 형성되고 있는 단기 바닥권에서 벗어나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바닥 탈출"과 "본격적인 상승 추세 시작"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0.09343 ~ 0.09848 돌파 + 지지
→ 단기 바닥권 탈출 가능성 증가
0.11704 ~ 0.14219 돌파 + 지지
→ 본격적인 상승 추세 전환 가능성 증가
따라서 상승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0.09343 ~ 0.09848
↓
BREAKOUT + SUPPORT
↓
SHORT-TERM BOTTOM ESCAPE
↓
0.11704 ~ 0.14219
↓
BREAKOUT + SUPPORT
↓
BULLISH TREND CONFIRMATION
━━━━━━━━━━━━━━━━━━━━━━━━━━━━━━━━━━
■ 3. 하락한다면 어디를 봐야 할까?
━━━━━━━━━━━━━━━━━━━━━━━━━━━━━━━━━━
가격이 다시 하락한다면 가장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 구간은
▶ 0.07243 ~ 0.07392
입니다.
이 구간은 단기 및 중기 관점에서 중요한 저점 영역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0.07243 ~ 0.07392 이하로 하락한다면 신규 진입을 서두르기보다 거래를 잠시 멈추고 시장 구조가 다시 형성되는 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단순히 가격이 싸졌다는 이유만으로 매수하지 않는 것입니다.
가격이 하락했다고 해서 반드시 바닥이 형성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LOW PRICE ≠ BOTTOM
SUPPORT CONFIRMATION = ENTRY SIGNAL
━━━━━━━━━━━━━━━━━━━━━━━━━━━━━━━━━━
■ 4. 마지막 저점 매수 구간
━━━━━━━━━━━━━━━━━━━━━━━━━━━━━━━━━━
단기 및 중기 바닥권을 기준으로 보면,
▶ 0.09343 ~ 0.09848
구간에서 지지가 확인될 때가 저점 구간에서 진입할 수 있는 마지막 주요 매수 기회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더 큰 추세를 기준으로 보면 또 하나의 중요한 매수 타이밍이 남아 있습니다.
▶ 1M M-Signal 부근 SUPPORT
본격적인 상승 추세가 시작되기 전에 가격이 1M 차트의 M-Signal 부근에서 지지를 확인한다면,
중장기 관점에서 마지막 주요 매수 기회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매수 관점에서는
BOTTOM BUY
↓
0.09343 ~ 0.09848 SUPPORT
↓
1M M-SIGNAL SUPPORT
↓
0.11704 ~ 0.14219 BREAKOUT
↓
BULLISH TREND EXPANSION
순서로 시장의 반응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 5. 가격을 따라 매수하지 마세요
━━━━━━━━━━━━━━━━━━━━━━━━━━━━━━━━━━
트레이딩에서 중요한 것은
"가격이 얼마나 올랐는가?"
보다
"어디에서 지지를 확인했는가?"
입니다.
가격이 급등한다고 해서 FOMO 매수를 하게 되면 변동성이 확대될 때 포지션을 유지하지 못하고,
오히려 조정 구간의 저점에서 손절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CHASE THE PRICE (X)
WAIT FOR SUPPORT (O)
가격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가격이 핵심 구간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확인하고 진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6. 포지션 운용 전략
━━━━━━━━━━━━━━━━━━━━━━━━━━━━━━━━━━
저는 시장 사이클에 따라 포지션의 역할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점 구간에서는
▶ 단기 이상의 투자 기간을 목표로 하는 MAIN POSITION을 구축합니다.
이 구간에서 확보한 물량은 이후 상승 추세에서 포지션 운용의 중심이 됩니다.
메인 매수가 완료되고 상승 추세가 시작되면,
▶ Day Trading
▶ Short-term Trading
을 활용하여 추가 수익을 확보하거나 보유 수량을 늘려가는 전략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고점 구간에 진입하기 시작하면,
▶ MAIN POSITION 분할 매도
▶ Day Trading을 통한 추가 수익 확보
▶ 시장 상황에 따라 보유 수량 관리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즉,
BOTTOM
↓
MAIN BUY
↓
HOLD CORE POSITION
↓
DAY TRADING
↓
PROFIT ACCUMULATION
↓
HIGH PRICE ZONE
↓
SCALE OUT
━━━━━━━━━━━━━━━━━━━━━━━━━━━━━━━━━━
■ 7. MAIN POSITION 평균 단가는 반드시 별도로 관리
━━━━━━━━━━━━━━━━━━━━━━━━━━━━━━━━━━
이러한 전략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즉, 메인 매수 물량의 평균 단가를 반드시 별도로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메인 포지션과 단타 포지션을 구분하지 않으면,
어떤 물량을 장기적으로 보유해야 하는지,
어떤 물량을 단기적으로 매매해야 하는지 판단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CORE POSITION
≠
TRADING POSITION
두 포지션의 목적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8. 상승장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리스크
━━━━━━━━━━━━━━━━━━━━━━━━━━━━━━━━━━
메인 매수가 완료된 이후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하면,
단순히 포지션을 홀딩한 채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새로운 종목을 찾아 다른 거래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거래에서 손실이 발생한다면 기존 포지션에서 발생한 수익을 훼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미 좋은 가격대에서 MAIN POSITION을 확보했다면,
새로운 종목을 무리하게 추격하기보다는 기존 포지션을 중심으로 Day Trading을 병행하면서 수익을 보호하고 누적해 나가는 전략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
■ DOGE 핵심 가격 정리
━━━━━━━━━━━━━━━━━━━━━━━━━━━━━━━━━━
0.05350 ~ 0.08750
0.07243 ~ 0.07392
0.09343 ~ 0.09848
1M M-Signal 부근 SUPPORT
0.11704 ~ 0.14219
━━━━━━━━━━━━━━━━━━━━━━━━━━━━━━━━━━
0.07243 ~ 0.07392
↓
CRITICAL SUPPORT
↓
0.09343 ~ 0.09848
↓
BOTTOM ESCAPE
↓
1M M-SIGNAL
↓
SUPPORT CONFIRMATION
↓
0.11704 ~ 0.14219
↓
MAJOR BREAKOUT
↓
BULLISH TREND EXPANSION
결국 지금 DOGE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하나입니다.
"단기 및 중기 바닥권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예측보다 중요한 것은 가격의 반응입니다.
BREAKOUT을 예상해서 추격하기보다,
SUPPORT를 확인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PRICE ACTION > PREDICTION
SUPPORT → CONFIRMATION → ENTRY
BREAKOUT → SUPPORT → TREND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장을 예측하기보다 시장의 움직임에 대응하면서
성공적인 거래가 되시길 바랍니다.
흑두루미 BTC 시황분석 " 포모는 진짜 안됩니다."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모든 차트는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시장 상황
비트코인이 7만 8천 달러선을 지키며 지난주 22% 상승분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작 랠리를 만들었던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은 금리를 낮추는 데 실패했습니다. 19년 최고치에서 5.19%까지 밀렸던 30년물이 하루 만에 하락분의 절반을 되돌렸습니다. 그런데도 비트코인은 이 가격대를 지키고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
이동평균: 박스권을 돌파하면서 다시 한번 상승 기울기의 골든크로스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구름대: 양운의 모습을 보이면서 기울기도 상승 기울기입니다. 다만 두께가 두껍지 않기에 지지력이 강하지는 않습니다.
스토캐스틱 RSI: 중립권 이상 구간에서 머리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상승 모멘텀이 존재합니다.
RSI 다이버전스: 과매수권에 진입해 있으며, 이러한 구간부터는 신규 진입이 위험합니다. 단기 조정을 받을 때 추세를 따라 롱 포지션 진입을 해야 합니다.
트레이딩 전략 (롱 포지션)
어제 전고점을 돌파했기 때문에 롱 관점은 그대로이지만 타점을 조금 변경하겠습니다.
진입 타점: 76,850 USD (1차 되돌림 자리)
익절 목표: 80,830 USD (전고점 돌파는 아니더라도 회복할 확률은 매우 높음)
손절 기준: 74,425 USD (급격하게 말아올린 경우 2차 되돌림이 훼손되면 추가 하락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종가 기준)
결론
비트코인이 7만 8천 달러선을 지키며 주간 22% 상승분을 유지 중입니다. 랠리를 만든 재무부 바이백은 30년물이 하락분 절반을 되돌리며 금리 인하에 실패했습니다. 박스권 돌파 후 재차 상승 기울기의 골든크로스가 나왔고 구름대도 양운이나 두께가 얇아 지지력은 약합니다. 스토캐스틱 RSI는 중립권 위에서 상승 모멘텀이 살아 있으나 RSI는 과매수권이라 신규 진입은 위험합니다. 롱 진입 76,850 / 익절 80,830 / 손절 74,425로 대응합니다.
오늘의 조언
아무런 전략 없이 포모 때문에 들어간 포지션은 멘탈 관리가 매우 힘들기에 수익을 내기 많이 힘듭니다. 반드시 계획을 세우고 진입하세요.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비트코인 지루했던 하락이 마무리되고 어떻게 될 것인가?지루했던 시간과의 싸움이 끝나고 강한 반등세가 출현 중 입니다.
TP#3 박스인 1.06 ~ 1.2억 사이에서는 비중을 50% 이상 정리해서 현금을 50% 이상 갖고 있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수익을 잘 챙겨놓고 눌릴 때 지지받는 구간을 체크하며 바닥을 다져주는 구간에서 다시 진입하여
다음 레인지인 1.4억을 향하는 구간을 바라봐야 한다고 판단 합니다.
혹시나 1.2억이 다이렉트로 뚫려서 올라간다 한들 한번의 가격 조정 정도는 나올 확률이 높으니
MAX 1.2억 정도 까지만 보고 현금을 50~70%는 확보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판단 합니다.
8월 24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이 상승을 지지 해줄 수 있는 자리인가요??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8월 24일 비트코인 오전 관점 공유 드립니다.
10k 이상의 상승이 나왔던 비트코인이지만 주말 움직임에서
횡보하고 있는 비트코인 입니다.
각 시간대 일별차트 저항선을 터치 하였고 일별 차트에서 3일차트까지
양운으로 바뀌어 있는 비트코인 입니다.
현재 자리에서 천천히 살펴 보겠습니다.
상승이 나왔던 비트코인 입니다.
한 번 위로 82.2K 찍고(TOP) 각 시간대 일별차트
저항선까지 터치 했고 음운의 저항의 의해서 쭉 미끄러졌고,
지금은 양운의 지지구간들이 겹겹히 쌓여 있는 77.7K 부근을
다시 두드리는 그림입니다.
제가 여기서 제일 보는 건 77.7K(77,723) 라인이에요.
예전에 지지였던 자리인데, 지금은 가격이 아래에 있어서
전형적인 저항으로 역할 전환 된 상태로 보입니다.
또한 이 구간은 4일차트의 음운의 저항구간 및 5일 차트의
음운의 눌림의 저항구간이 버티고 있는 자리라 쉽게 뚫릴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이 여기 위로 못 올라타면,
하락이 생각보다 빨라질 수 있겠죠.
차트에도 "여기 자리 못잡고 밑으로 빠지면 위험"이라고
써놓은 이유가 딱 그거라고 봐요.
이 고점을 못넘긴다면 비트코인은 8시간 차트부터 MACD 데드크로스
눌림이 다시 시작하면서 음운의 눌림이 동시에 힘이 부여되면서
강하게 하락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볼린저밴드 기준으로는 중심선이 77.4K 부근,
상단이 77.9K, 하단이 76.9K 정도로 보이는데
지금은 중심선 위로 올라가려는 힘이 좀 약해 보입니다.
이평도 단기선(약 77.6K)이 지금 가격 위에서 눌러주는 모양이라
상단은 무겁고, 하단은 76.8K~76.7K가
1차 방어 라인 느낌이에요.
76.5K 구간은 각 시간대 양운의 지지구간이 남아 있는 자리이고
이 구간을 비트코인이 이탈 한다면 각 시간대 MACD 눌림이
시작되면서 강하게 한번 눌림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이 구간에서의 움직임이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거래량은 하락 쪽에서 터지고
반등은 힘이 덜 실린 느낌이라, 저는 아직은
상승 확신은 못하겠습니다. (솔직히 좀 불안하네요)
다만, 여기서 바로 숏을 쫓아가면
그것도 리스크가 큽니다.
이미 한 번 크게 빠졌고, 지금은 삼각 수렴처럼
방향성이 정해질 때까지 시간 끌 가능성도 있거든요.
제가 매매한다면 돌파-리테스트 확인하고
짧게 손절 잡는 쪽을 선호할 것 같아요.
위로는 77.7K만 제대로 회복하면
다음 수평매물대(OB)가 79.5K 부근이라
손익비가 좀 나오는 편이고,
아래로는 76.7K 깨지면
수평 지지들이 75.5K, 그 다음이 74.4K(74,441)라
여기는 커버링 저점 체크 구간입니다.
74.4K 구간은 현재 단시간 캔들의 볼린저 밴드 지지선이
모여 있는 구간이라 이 구간에서의 반등도
볼만 한 자리라고 판단이 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진짜 마지막으로는 71.0K(70,995)가
차트에 "각 시간대 양봉의 지지구간"으로
각 시간대 양운의 지지구간이 모두 몰려 있는 자리 입니다.
찍혀있어서, 여기까지 열리면 그때는 체감 난이도 확 올라가요.
Fear & Greed 73(Greed)라
심리는 들떠있는데, 차트는 지금
들뜰 타이밍이 아닌 느낌입니다.
리스크 관리에 힘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안전 매매 되시길 바랍니다,
계속 모니터링해보겠습니다.
- 조건 : 가격이 $77,725를 돌파 후 지지(리테스트)할 때 (역할 전환으로 저항→지지 확인)
- 1차 목표가 : $79,530
- 무효화 : $76,750 이탈 시
- 확률 가중치 : 저는 현재 구조상 상승은 조건부로만 보고 있습니다 (77.7K 상단 저항 + 반등 거래량 약함)
- 조건 : 가격이 $76,750을 하향 돌파할 때 (BB 하단/단기 지지 붕괴 구간)
- 1차 목표가 : $74,425
- 무효화 : $77,725 돌파 시
- 확률 가중치 : 현재는 하락 시나리오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77.7K 저항 역할 전환 + 삼각 수렴 상단에서 눌림)
- Fear & Greed Index: 73 (Greed)
- 이 지표는 참고용이며, 차트 분석이 우선합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BTC: 최적의 숏 매도 기회BTC가 빠르게 상승 돌파한 이후 하락 추세는 상승 추세로 전환되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BTC는 뚜렷한 하락 압력을 보이고 있으며 저항 구간에 도달하면 숏 포지션 진입을 계속 시도해야 합니다.
BTC는 현재 79K‑82K 저항 구간에 가까워졌습니다. 해당 구간에 진입하면 장기 숏 포지션을 잡을 수 있습니다. BTC는 최소 72K 부근까지 하락 조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전 고점은 82K 부근이며 80K 위쪽 저항이 매우 강력합니다. 숏 매도는 현재 시장 추세에 반대되는 거래이므로 안전한 구간에서 진입하고 계좌 자금을 합리적으로 관리하여 계좌가 전부 청산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정확한 전략을 계속 제공하겠습니다.
암호화폐 거래는 리스크가 매우 큽니다. 전문가의 지도 하에 거래하여 계좌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AI 기업들이 중고책을 쓸어담고 있음 AI 기업들이 중고책을 쓸어담고 있음
요즘 미국과 유럽의 헌책방에 취향 없는 손님이 몰리고 있음
맥락도 주제도 제각각인 책을 수백 권씩 한 번에 사감
18세기 농기구 해설서와 1950년대 카레이서 전기가 한 주문서에 같이 담김
가격 흥정도 없이 부르는 값 그대로 결제함
서점 주인들은 사람이 아니라 기계가 고른 목록 같다고 말함
숫자가 꽤 구체적임
영국의 한 대형 헌책방은 평소 주당 2~3천 권을 파는데 캐나다 업체가 그 물량을 하루에 주문했음
미국의 한 전문 딜러는 올해 4월부터 주간 판매가 5배로 뛰었다고 밝힘
잘 팔리는 주에 20권 팔던 곳이 지금은 수백 권을 내보냄
네덜란드 고서점엔 3천 권 견적 요청이 와서 처음엔 피싱으로 의심했다는 사례도 있음
이 현상의 방아쇠는 2025년 6월 미국 연방법원 판결임
합법적으로 구매한 종이책을 디지털화해 학습에 쓰는 건 공정이용으로 인정됨
반면 불법 파일을 내려받아 영구 라이브러리로 쌓은 부분은 침해로 판단됨
같은 책이라도 취득 경로에 따라 합법과 불법이 갈린다는 뜻임
데이터 출처 증명이 AI 분쟁의 1순위 변수가 된 순간임
대가도 숫자로 확인됨
앤트로픽은 약 48만 2천 건에 대해 15억 달러 합의로 정리했고 2026년 7월 최종 승인됨
작품당 약 3천 달러 수준이며 저작권 집단소송 사상 최대 규모임
법정 손해배상 상한을 그대로 곱하면 이론상 700억 달러대까지 커질 수 있던 사안임
그래서 권당 몇 달러짜리 헌책을 정식으로 사서 스캔하는 쪽이 압도적으로 싼 선택이 됨
수요 쪽 사정도 급함
Epoch AI는 쓸 만한 공개 텍스트 재고가 2026~2032년 사이 소진된다고 전망함
인덱싱된 웹 전체가 약 500조 단어인데 모델의 소비 속도가 더 빠름
그 결과 웹 밖 데이터 값이 뛰었고 뉴스코프와 오픈AI의 5년 2억 5천만 달러 계약이 대표 사례임
이 기준선에서 보면 헌책은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고품질 원문임
2022년 이전 출간본이 특히 귀한 이유는 생성형 문장에 오염되지 않은 순수 인간 텍스트라서임
절판본에는 웹에 아예 존재하지 않는 지식이 통째로 들어 있어 희소성이 큼
이 판의 최적 포지션은 아베북스와 마켓플레이스 거래 데이터를 동시에 쥔 아마존임
세계 중고책 시장도 2026년 약 296억 달러에서 2033년 450억 달러 규모로 커질 전망임
정리하면 종이책은 데이터고 출처 증명이 자산이며 유통망을 쥔 쪽이 이김
본 글은 공개 보도와 판결 자료를 참고한 개인 의견이며 투자나 법률 자문이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