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사이클 정답지.
60k 가 바닥이 아니라면 40k 를 바닥으로 예상하고 있었으나 .
60k에서 80k 근사치 까지 반등 이후 , 추가적인 저점갱신으로 58k를 찍어주고
강한 반등을 만들어냄. 불트랩이 아니라면
시장은 58k를 바닥으로 인정했다고 봐도 무관함.
지정학적 리스크가 크고 , 나스닥 주요 증시등 사이클 조정에 임박하고 있다는 생각에
비트코인 또한 크게 한번 밀릴 가능성을 보고 있긴 하나 , 저점을 지켜주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봄.
이번엔 슈퍼사이클상 메이저 사이클 4파동 , 그랜드 사이클 3-3-4 파 조정 구간으로 보기에
지난 상승들 처럼 쉬운 상승이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중임.
앞으로 모멘텀이 터지기 까지 1년정도의 압축 시간을 가질 순 있겠지만.
멀리보고 매매한다면 괜찮은 구간.
"귀납적 추론에 의한 사이클 분석일 뿐입니다. 블랙스완은 존재할 수 있다."
암호화폐 시장
[XRP/USDT] 장기 빗각 돌파 및 장기이평 지지! 역사적 리테스트-슈팅 자리와 대응 전략 장기 빗각 돌파 및 장기이평 지지! 역사적 리테스트-슈팅 자리와 대응 전략
현재 XRP 차트에서 오랜 기간 주가를 누르던 장기 하락 빗각(추세선)을 상향 돌파하는 강한 흐름이 포착되었습니다.
시장에 완벽한 분석이나 100%의 확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번 매매의 핵심은 섣부른 확신이나 돌파 추격이 아닌, 장기 이동평균선 지지와 역사적인 돌파 후 리테스트(S/R Flip)가 중첩되는 자리에서의 명확한 기준과 철저한 대응입니다.
1.장기 이평선의 지지 중첩
현재 지지 테스트를 받는 구간은 단기 추세선뿐만 아니라 장기 이동평균선이 함께 받쳐주는 구간입니다. 장기이평의 지지력이 더해지면서 기술적으로 매우 유의미한 반등 가능성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2.역사적인 돌파 후 리테스트(S/R Flip) 및 슈팅 자리
장기 하락 빗각을 돌파한 뒤 나오는 지금의 눌림목은 기술적으로 돌파 후 리테스트(Resistance-to-Support)가 완성되며 강력한 슈팅이 자주 발생하는 전형적인 자리입니다. 돌파 추격을 배제하고, 기존 저항이 새로운 지지로 변하는 이 역사적 리테스트 구간을 기계적으로 활용합니다.
3.손익비 최적의 눌림목 대응
이 자리는 설령 이번에 손절이 나가 깨지더라도, 추후 가격이 다시 돌아오면 무조건 다시 눌림 지지를 받아봐야 하는 가성비(손익비) 최고의 타점입니다. 리스크는 극도로 제한되고 상방 가능성은 크게 열려있기 때문입니다.
4.리스크 관리를 위한 분할 진입 전략
현재 자리에서 설정된 손절 라인까지의 거리가 대략 10% 가까이 되기 때문에, 절대로 한 번에 풀매수로 진입하지 않습니다. 손절 폭이 10% 수준인 만큼 진입 구간 내에서 가격을 나누어 들어가는 분할 매수로 접근하여 평단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시드가 한 번에 과도한 리스크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손절 기준: 차트상에 명시된 STOP 라인 종가 이탈 시
완벽한 자리는 없기에 정해진 손절 라인을 하향 이탈한다면 미련 없이 시나리오 실패를 인정하고 즉시 칼같이 손절 대응합니다. 물타기 없이 정해진 기준 안에서만 대응합니다.
특정 목표가를 고정해두고 맹목적으로 기원하지 않습니다.
반등 슈팅이 전개될 경우, 차트 위쪽으로 지나는 주요 저항선들에 도달할 때마다 캔들의 가격 반응(Price Action)을 지켜보며 유연하게 분할 매도(Scaling Out)로 대응합니다.
저항을 강하게 뚫고 올라가면 추세를 길게 가져가고, 저항 부근에서 밀리는 기색이 보이면 비중을 줄여 수익을 확정 짓습니다.
트레이딩은 맞추는 게임이 아니라, 깨지더라도 반드시 받아봐야 하는 정답에 가까운 자리를 찾아 기준대로 대응하는 싸움입니다.
장기이평선과 역사적 리테스트 구간이 겹치는 이번 자리는 깨지더라도 다시 오면 또 지지를 노려봐야 할 만큼 손익비가 뛰어난 위치입니다. 기준대로 짧게 손절을 잡고 저항선 반응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해 보겠습니다.
마이클 세일러가 던진 말이 계속 머리에 남음마이클 세일러가 던진 말이 계속 머리에 남음
수백만 달러를 변호사에게 썼지만 지금은 AI에게 먼저 묻는다는 고백임
허세가 아니라 실제 숫자로 증명된 이야기라서 무게가 다름
그는 2026년 8월 6일 한 팟캐스트에서 "작년에 AI를 써서 150억 달러를 만들었다"고 밝혔음
과장이라 보기엔 근거가 너무 구체적임
보통주 발행과 전환사채가 한계에 다다르자, 주식과 채권 사이 어딘가에 있는 완전히 새로운 증권이 필요했음그는 챗지피티와 몇 시간을 주고받으며 액면가 100달러 근처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우선주가 가능한지 검증했음AI의 답은 전례는 없지만 합법적이고 합리적이라는 것이었고, 매달 배당률을 조정해 가격을 붙잡아 두는 방식까지 제안했음변호사도 은행가도 처음엔 "아무도 해본 적 없다"며 반대했음그 상품 하나로 약 105억 달러, 전체로는 약 150억 달러가 들어왔음
핵심은 AI를 비서로 쓰지 않았다는 점임
세일러의 조언은 단순 자동화가 아니라 더 나은 질문을 던지는 데서 우위가 나온다는 것임"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일을 AI에게 시키는 법을 배우라"는 문장이 이 인터뷰의 정수임로봇과 더 오래 일하려 경쟁하지 말고, 로봇을 지휘하라는 뜻임
이건 억만장자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1인 사업자에게 더 유리한 규칙임
판이 얼마나 빠르게 바뀌었는지는 공식 통계가 말해줌
스탠퍼드 AI 인덱스 2026 기준 생성형 AI는 인구 보급률 53%에 도달했고, 이는 개인용 컴퓨터나 인터넷보다 빠른 확산 속도임조직 단위 도입률은 88%까지 올라갔고, 대학생 5명 중 4명이 생성형 AI를 쓰고 있음미국 소비자가 체감한 가치는 1년 만에 1120억 달러에서 1720억 달러로 뛰었음코딩 벤치마크 성능은 1년 사이 60%에서 100% 가까이 치솟았음
법률 시장의 변화는 세일러의 말을 그대로 증명함
하버드 로스쿨 보고서에 따르면 한 사내 법무 책임자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AI에서 시작된다"고 말했음포춘 500대 물류기업의 법무 총괄은 AI 내재화로 외부 자문 비용 100만 달러를 줄였다고 밝혔음사내 팀들이 외부 변호사를 부를지 결정하기 전에 모든 사안을 먼저 AI에 돌려보는 흐름이 자리잡았음
전문가를 대체한 게 아니라, 전문가를 부르는 순서가 바뀐 것임
한국은 더 극적임
2026년 1분기 국내 생성형 AI 사용률은 37.1%로, 직전 분기 대비 6.4%포인트 올라 조사 대상국 중 상승 폭 1위를 기록했음국내 직장인 조사에서는 74.3%가 주 1회 이상 업무에 AI를 쓰고, 거의 매일 쓴다는 응답도 30.4%였음한 번도 안 써봤다는 응답은 4.4%에 불과했음
이제 쓰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깊게 쓰느냐의 싸움임
진짜 격차는 여기서 벌어짐
마이크로소프트가 20만 아닌 2만 명의 지식근로자를 조사한 결과, AI 사용자 중 업무 방식 자체를 재설계한 사람은 16%에 그쳤음반면 그 조사에서 66%는 AI 덕분에 더 가치 있는 일에 시간을 쓰게 됐다고 답했고, 58%는 1년 전이라면 못 만들었을 결과물을 내고 있다고 했음특히 고객 응대 영역에서 신입은 성과가 34% 뛴 반면 숙련자는 거의 변화가 없었음
경험이 적을수록 도약폭이 크다는 뜻이고, 이건 후발주자에게 주는 선물임
그가 머스크와 갈라지는 지점도 흥미로움
AI가 생필품을 극도로 싸게 만들 것이라는 데는 동의하지만, 돈의 가치가 사라지진 않는다고 봄"모두에게 집을 주면 누군가는 두 배 큰 집을 원한다"는 말로 인간은 지위를 좇는 동물이라고 정리했음
풍요가 커질수록 희소한 것의 값은 오히려 오른다는 논리임
그래서 AI로 만든 생산성을 무엇에 담아둘지가 다음 질문이 됨
정리하면 이렇게 됨
첫째, AI는 잡무 도구가 아니라 전례 없는 구조를 설계하는 도구임
둘째, 답을 얻는 능력보다 질문을 설계하는 능력이 자산이 됨
셋째, 전문가 비용은 사라지지 않고 검증 단계로 이동함
넷째, 늦게 시작한 사람일수록 상승폭이 크다는 데이터가 이미 나왔음
"알아내지 못하면 도태된다"는 말은 협박이 아니라 관찰임
인류의 집단 지혜가 월 몇만 원짜리 창구로 열려 있는 시대임
같은 도구를 쥐고도 결과가 갈리는 이유는 오직 질문의 품질임
오늘 하나만 정하면 됨. 내 일에서 아무도 안 해본 게 무엇인지 AI에게 먼저 물어보는 것임
기회는 늘 준비된 질문 앞에 먼저 도착함
본 글은 공개된 자료를 참고한 개인 의견이며 특정 종목이나 자산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님
멕시코 재계 거물 리카르도 살리나스는 자기 유동자산의 약 70퍼센트를 비트코인멕시코 재계 거물 리카르도 살리나스는 자기 유동자산의 약 70퍼센트를 비트코인에, 30퍼센트를 금과 금광 기업 주식에 두고 있으며 채권은 한 주도 없다고 밝혔음.
2020년 10퍼센트에서 2022년 60퍼센트를 거쳐 지금 수준까지 6년에 걸쳐 계단식으로 옮긴 것이라 즉흥적 결정이 아님.
그가 든 근거는 단순함. 2016년 1월 런던 중심부 집 한 채 평균값은 약 160만 달러였고 당시 비트코인은 400달러대였으니 집 한 채가 비트코인 4천 개였음.
10년이 지난 지금 같은 집을 사는 데는 비트코인 30개가 채 들지 않음.
집값이 무너진 게 아니라 값을 재는 자가 바뀐 것이 핵심임.
한국 숫자로 옮기면 체감이 더 큼. 2016년 1월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5억5,282만원이 2026년 8월 16억739만원이 되며 사상 첫 16억원대에 올랐음.
10년간 191퍼센트 상승이라 부동산으로선 훌륭한 성적이지만, 같은 기간 비트코인은 원화 기준 약 48만원에서 1억900만원대가 됐음.
서울 아파트 한 채를 비트코인으로 환산하면 2016년 약 1,150개에서 지금 약 15개로 줄었음.
더 인상적인 건 이 계산이 고점이 아니라 1년 전보다 30퍼센트 가까이 빠진 현재 가격 기준이라는 점임.
그래서 그가 말한 단위가 1년이 아니라 10년이며, 요지는 집을 사지 말라가 아니라 자본 전부를 한 자리에 못 박지 말라는 것임.
비트코인은 내재적 가치가 없다“비트코인은 내재적 가치가 없다”
나이키 신발의 원가와 판매가 차이를 두고 아무도 사기라고 부르지 않음.
그 차액의 진짜 이름은 상표와 서사와 집단 합의임.
전 세계 금 시가총액 약 28조에서 32조 달러 중 산업 수요가 설명하는 몫은 극히 일부임.
나머지는 5천 년간 누적된 믿음에 매겨진 가격표임.
그러니 내재적 가치라는 단어는 거의 모든 자산 앞에서 이미 무력함.
다만 믿음에도 분명한 등급이 있음.
검증할 수 있는 믿음과 그냥 믿는 믿음은 완전히 다른 물건임.
비트코인은 발행량과 보안 비용과 소유 분포가 전부 공개 장부에 기록되는 첫 번째 믿음임.
이건 신뢰를 없앤 게 아니라 신뢰를 감사 가능하게 만든 사건임.
가치는 늘 믿음에서 나왔고 비트코인은 그 믿음을 처음으로 회계 처리한 자산임.
브랜드 프리미엄의 실제 크기
나이키 최근 분기 매출은 113억 달러였고 총이익률은 40.2%였음.
직전 12개월 총이익만 199억 달러임.
그 199억 달러의 원료는 고무도 실도 아님.
로고와 이야기와 사람들의 동의임.
그런데 그 앞에서는 아무도 원가를 따지지 않음.
희소성이 장부에 찍히는 자산
2026년 8월 기준 누적 채굴량은 2,007만 개로 총량의 95.6%임.
앞으로 나올 물량은 약 93만 개뿐임.
하루 신규 발행은 1,800개에서 450개로 줄었음.
분실 추정치 230만에서 400만 개를 반영하면 실질 유통량은 1,600만에서 1,700만 개로 좁혀짐.
1년 넘게 한 번도 움직이지 않은 물량만 1,184만 개임.
믿음을 지키는 비용도 숫자임
8월 19일 기준 네트워크 해시레이트는 949 엑사해시, 난이도는 127.48조였음.
역대 최고치는 1.44 제타해시였음.
상장 채굴기업들만 411.1 엑사해시, 네트워크의 약 43%를 돌리고 있음.
장부 한 줄을 되돌리려면 이 전력과 설비 전체를 이겨야 함.
브랜드는 상표권이 지키고 금은 물리학이 지키며 이건 수학과 전기가 지킴.
제도권이 이미 답을 냈음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 순자산 합계는 791.6억 달러임.
운용사 한 곳이 78.2만 개, 590.9억 달러로 시장의 74.6%를 차지함.
상장사 179곳이 128만 개, 전체 공급의 6.11%를 보유 중임.
정부까지 포함한 기관 192곳 합계는 190만 개, 9.06%임.
가치가 없다는 자산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가 이 정도를 얹지는 않음.
변동성은 미성숙이 아니라 가격 발견임
8월 17일 6만 3천 달러 아래로 밀렸다가 일주일 만에 22.7% 올라 7만 7천 달러대를 회복했음.
같은 기간 증권 당국은 암호자산 규제안을 공식 제시했고 백악관에서는 업계 회동이 열렸음.
규칙을 만든다는 건 이미 자산으로 인정했다는 뜻임.
금 30조 달러 대 비트코인 약 1.2조에서 1.5조 달러, 격차는 대략 20배임.
10년 전 수백 배였던 간극이 여기까지 좁혀진 게 진짜 데이터임.
결론
내재적 가치라는 말은 질문이 아니라 회피였음.
모든 프리미엄은 합의에서 나왔고 차이는 그 합의를 무엇이 보증하느냐뿐이었음.
누군가는 상표권으로, 누군가는 채굴 원가로, 누군가는 중앙은행으로 보증함.
비트코인은 그걸 깨지지 않는 수학과 949 엑사해시로 새겨 넣었을 뿐임.
가장 어린 자산이 가장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지켜지고 있음.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자산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
금이 비트코인보다 대략 20배 큼금이 비트코인보다 대략 20배 큼
금 전체 시가총액은 31조 달러대인데 비트코인은 1.5조 달러대임. 대략 20배 차이임.
전 세계 상장주식 시가총액은 2025년 말 기준 157.8조 달러로 사상 최대이고, 이 중 미국 한 나라가 75조 달러를 차지함.
전 세계 채권 잔액은 160.7조 달러로 주식보다도 큼.
전 세계 부동산은 393.3조 달러이며 주거용 286.9조, 상업용 58.5조, 농지 47.9조로 쪼개짐.
인류가 캐낸 금 전부를 합쳐도 부동산 가치의 5% 남짓에 불과함.
결국 비트코인은 글로벌 자산 지도에서 아직 소수점 뒤에 붙어 있는 크기임.
그런데 자본은 이미 조용히 이동 중임.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은 985억 달러,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은 537억 달러를 넘김.
상장기업들이 보유한 물량은 126만 개로 총 발행한도 2100만 개의 6%를 이미 넘겼고, 2026년 상반기 기업 매수량은 채굴량의 2배가 넘었음.
8월 한 달에만 27억 달러가 상장지수펀드로 들어오며 올해 최대 유입을 기록했고 가격은 28% 올라 8만 달러대를 회복함.
규모가 작다는 건 늦었다는 뜻이 아니라 아직 자리가 남아 있다는 뜻임. 인간의 뇌는 원래 규모를 직관적으로 이해하지 못함.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판단과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
러시아 최대 은행 스베르방크가 코인 담보 대출을 정식 상품으로 올리겠다고 못박았음러시아 최대 은행 스베르방크가 코인 담보 대출을 정식 상품으로 올리겠다고 못박았음.
부회장 아나톨리 포포프가 8월 28일 타스 인터뷰에서 비트코인뿐 아니라 이더리움과 테더까지 담보로 받겠다고 밝힌 게 핵심임.
이더리움과 테더는 중앙은행이 공개 유통을 허용하는 즉시 담보 목록에 붙는 구조라, 리스트 확장은 시간문제가 맞음.
러시아 신규 디지털자산법은 9월 1일 시행이고 사업자 라이선스 정비 기한은 2027년 7월 1일까지임.
스베르방크는 12월 1일까지 디지털자산 예탁 인프라와 코인 지갑을 완성해 자사 뱅킹앱과 증권앱 안에 직접 얹겠다는 일정임.
이 은행 고객이 개인 1억900만명, 법인 300만곳 규모라 스위치가 켜지는 순간 체감 파급력이 다름.
이미 2025년 말 채굴기업 인텔리온데이터에 러시아 첫 비트코인 담보 대출을 시범 집행했고, 2월엔 소브콤방크가 개인까지 대상으로 확대했음.
디지털금융자산 발행액은 2026년 1월 한 달에만 2310억 루블, 약 30억 달러로 전년 연간 발행의 절반을 넘겼음.
플랫폼에 보관된 디지털자산 잔고도 6개월 만에 250억 루블에서 1850억 루블로 약 7배 늘었음.
숫자가 이 정도면 실험이 아니라 이미 수요가 만들어놓은 시장임.
이건 러시아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글로벌 동시 진행형임.
제이피모건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주식, 채권, 금과 같은 담보 카테고리로 편입했고 담보인정 차감률은 30~50% 수준으로 잡혔음.
코인 담보 대출 잔액은 이미 730억 달러를 넘겼고, 서비스 매출 기준 시장도 2025년 148억 달러에서 2026년 179억 달러로 커지는 중임.
레든은 10년 내 비트코인 담보 대출만 1조 달러 시장이 된다고 봤고, 비트코인 시총은 1.53조 달러로 세계 7위 자산 자리에 올라있음.
담보로 인정된다는 건 곧 팔지 않고도 유동성을 뽑을 수 있다는 뜻이고, 자산의 등급이 한 칸 올라갔다는 가장 확실한 신호임.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임.
8/29일 돌쇠의 비트코인 관점주요 지지라인
- 69.6k - 74.1k 일봉의 60이평, 주봉의 20이평사이
지지라인의 가격범위가 아직 너무 넓습니다. 해당구간은 올라온 3파의 382- 618 되돌림이면서 여러가지 빗각의 포인트.
2파가 상당한 기간조정으로 생각이 되었고, 그럼 4파는 가격조정이 나올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당분간 신규 롱 포지션은 지양하고 올라오면 숏을 치는 전략이 좋을 것 같음.
숏포지션의 타점은
시간봉상 급격한 변동성을 주었던 구간에서의 진입이 유효.
중 단기적(기간으로 보름정도)으로는 롱타점이 온다면 짧게, 숏타점은 좀 더 길게 가지고 가며, 합리적인 가격대가 올경우 (618-382) 에서는 현물 (알트포함) 도 담아보는 것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
4시봉
- 대파동 하락
- rsi 트리플 하락다이버전스 발생
일봉
- macd양산 감소중, 대파동 하락 가능성 있음
- 캔들 고점을 높이면서 아래로 강한 하락을 준 장대음봉 발생
주봉
- 음봉 도지캔들 가능성 있음
- 소파동 쌍봉형태로 하락 가능성 있음
전체적으로 rsi 이평선의 지지받을 구간이 없으며, 당분간 하락을 하며 rsi 다이버전스 혹은 주봉상 rsi 이평선만이 지지가 될 수 있는 그림을 보여주며 크게 떨어질 수 있음을 시사하는것으로 보임.
뉴질랜드가 장기 보유자에게 세금 0을 걸었음뉴질랜드가 장기 보유자에게 세금 0을 걸었음.
액트당이 11월 7일 총선을 앞두고 디지털자산 6대 공약을 꺼냈음.
핵심은 12개월 보유 기준선 하나임.
1년 넘게 들고 있던 적격 개인 자산은 차익 전액 비과세.
1년 안에 팔면 기존대로 10.5%에서 39% 소득세율 그대로임.
전업 트레이더와 법인 매매는 예외 없이 과세 유지임.
이게 왜 큰 뉴스냐면 지금 뉴질랜드 룰이 유독 빡세기 때문임.
국세청은 코인을 재산으로 보고 처분할 때마다 과세 이벤트로 잡음.
이더를 스테이블코인으로 바꾸는 것도, 그걸로 다른 토큰 사는 것도 전부 각각 계산임.
커피 한 잔 결제해도 원가 대비 손익을 따져야 하는 구조였음.
액트당은 이 계산 지옥을 소액 거래 면세로 끊겠다는 것임.
숫자가 진짜 세다고 봄.
국세청이 올해 4월 파악한 자국 코인 이용자만 35만 5천 명임.
거래 건수 5,700만 건, 누적 거래액 360억 뉴질랜드달러임.
인구 대비 대략 15명 중 1명 꼴이라 이건 소수 취향이 아니라 생활 인프라임.
게다가 올해 4월 1일부터 국제 정보교환 체계가 발효돼 해외 거래소 내역까지 들어옴.
압박은 이미 현실이 됐음.
국세청은 미신고자에게 안내문을 발송 중이고 최대 100% 수준의 가산세 사례까지 나왔음.
첫 국제 보고 제출 기한은 2027년 6월 30일이라 시간표가 정해져 있음.
즉 세원 포착은 이미 끝났고 남은 건 세율 설계라는 얘기임.
이 타이밍에 장기 보유 면세를 던진 게 정치적으로 영리하다고 봄.
글로벌 정합성도 나쁘지 않음.
독일이 12개월 보유 시 전액 비과세로 이 모델의 원조임.
포르투갈은 365일 초과 보유 면세, 미만은 28% 과세임.
체코는 3년, 슬로베니아는 최장 15년까지 단계적 면세임.
프랑스는 올해부터 31.4% 단일세율이라 나라별 편차가 여전히 큼.
정책 설계 관점에서 보면 세 가지가 눈에 띔.
첫째, 보유 의도를 주관적으로 판정하지 않고 날짜 하나로 자르는 명확성임.
둘째,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에 별도 과세·규제 틀을 세우겠다는 점임.
셋째, 신생 핀테크를 위한 규제 실험 공간을 만들겠다는 점임.
행정 비용을 줄이면서 장기 자본을 묶어두는 방향이라 방법론이 깔끔함.
정치 산수도 흥미로움.
액트당 의석은 현재 11석, 최근 지지율은 8~10% 구간임.
연립 셈법에서 한 자릿수 의석이 정권을 좌우하는 구조임.
35만 5천 명 유권자층은 그 격차를 뒤집기에 충분한 규모임.
현재까지 다른 원내 정당은 코인 공약을 내놓지 않아 사실상 무주공산임.
제 결론은 이거임.
자산의 성격이 아니라 보유 기간으로 과세를 가르는 방식이 점점 표준이 되고 있음.
단타는 과세, 장투는 면세라는 구도는 시장 변동성을 줄이는 쪽으로 작동함.
공약은 아직 공약일 뿐이고 세부 기준액도 미정임.
다만 세계 각국이 같은 문제를 놓고 어떤 답을 내는지 지켜볼 가치는 충분함.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나 세무 자문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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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세계대전은 총이 아니라 통화로 치러지는 중임제3차 세계대전은 총이 아니라 통화로 치러지는 중임
미국 국가부채는 2026년 8월 40조 달러를 사상 처음 넘겼음
올해 이자 비용만 1조 달러, 연방 세수의 약 19%가 이자로 나감
미국 M2 통화량은 23조 1600억 달러로 사상 최대, 28개월 연속 증가함
2020년 이후에만 7조 7000억 달러가 새로 만들어졌음
돈 인쇄는 멈추지 않음, 다만 티가 안 나게 진행될 뿐임
달러의 세계 준비자산 비중은 2026년 1분기 57.13%
2000년대 초 70%대였던 것과 비교하면 붕괴가 아니라 천천히 새는 구조임
급락이 아니라 완만한 침식, 그래서 더 위험함
그 사이 빠져나간 자금은 어디로 갔을까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이 4년 연속 연 1000톤 수준을 유지 중임
2026년 2분기에만 289톤 순매입, 전년 대비 62% 급증한 분기 최대치임
2025년에는 금이 미국 국채를 제치고 준비자산 비중 1위에 올랐음
설문에서 89%가 세계 금 보유 증가를 예상, 45%는 자기 기관도 늘리겠다고 답함
폴란드는 614톤을 쌓고 700톤을 목표로 달리는 중임
이게 바로 국가 단위의 선택적 탈퇴임
개인에게도 같은 선택지가 열려 있음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080억 달러, 1년 새 14.3% 늘었지만 99.5%가 달러 표시임
결국 달러 시스템의 디지털 연장선이지, 탈출구는 아님
진짜 탈출구는 발행량이 2100만 개로 못 박힌 자산 하나뿐임
상장기업들이 보유한 비트코인은 126만 개, 전체 공급의 6%를 넘었음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은 990억 달러, 누적 순유입은 543억 달러임
8월 한 달에만 30억 달러가 들어오며 올해 최대 월간 유입을 기록했음
시가총액은 1조 3300억 달러, 가격은 8만 달러 부근에서 움직이는 중임
다만 2025년 10월 고점 12만 6198달러 대비 큰 조정 구간이라는 사실도 함께 봐야 함
핵심은 타이밍이 아니라 단위임
정책은 통제할 수 없지만, 무엇으로 저축할지는 통제할 수 있음
40조 달러는 갚는 게 아니라 희석하는 방식으로 처리될 가능성이 큼
희석되는 쪽에 서 있을지, 희석되지 않는 쪽에 서 있을지의 선택임
그 선택지의 이름이 비트코인임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 권유가 아님,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
#비트코인 #달러패권 #탈달러 #중앙은행금매입 #통화희석 #자산배분 #거시경제
2010년엔 비트코인 보유자가 사실상 0명이었음2010년엔 비트코인 보유자가 사실상 0명이었음
2026년 현재는 전 세계 3억 6천만에서 5억 명 수준으로 추정됨
그래도 82억 인구 기준 4~6%, 여전히 90% 이상은 한 조각도 없음
1비트코인 이상 담은 지갑은 약 98만 8천 개, 인구의 0.012%뿐임
0.1개만 들고 있어도 전체 보유자 상위 10% 안에 들어감
공급은 정반대 방향으로 잠기는 중임
영구 소실 추정치가 230만에서 500만 개, 실질 유통량은 1,580만에서 1,750만 개 수준임
10년 넘게 안 움직인 코인은 하루 566개씩 늘어나는데 새로 캐는 건 450개임
사라지는 속도가 만드는 속도를 이미 앞질렀음
장기보유 물량은 1,480만 개로 사상 최대, 유통 물량의 약 75%임
자본도 조용히 들어오는 중임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 누적 순유입은 543억 달러, 순자산은 990억 달러를 넘었음
2026년 8월 한 달에만 30억 달러 넘게 순유입됐음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도 2026년 2월 기준 1,022만 명, 국민 5명 중 1명 꼴임
한 운용사 리서치는 2032년까지 전체 공급의 42%가 잠긴 물량이 될 걸로 전망했음
그래서 늦었냐고 물으면 숫자는 아직 아니라고 답함
늦은 건 시점이 아니라 결심임
0%와 0.01%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니라 태도의 차이임
공부하고, 감당 가능한 만큼만, 길게 보는 게 전부임
98%에 남을지 소수로 갈지는 오늘의 선택임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
루이지애나 스타베이스 발표가 우주 산업의 스케일을 한 단계 끌어올림. (feat. 비트코인)루이지애나 스타베이스 발표가 우주 산업의 스케일을 한 단계 끌어올림. (feat. 비트코인)
스페이스X가 루이지애나 버밀리언 패리시에 1,000억 달러짜리 발사장을 짓겠다고 8월 25일 발표했음
부지는 피칸 아일랜드 12만 5천 에이커, 대략 506제곱킬로미터로 여의도 면적의 170배가 넘음
착공 2027년, 첫 발사 2029년, 발사대는 10기 계획임
회사 사장 그윈 샷웰은 이 한 곳에서 연간 수천 회 발사를 하겠다고 못박았음
참고로 2025년 전 세계 궤도 발사는 다 합쳐서 325회였음
한 개 발사장이 지구 전체 연간 발사량을 열 배 이상 갈아엎겠다는 뜻임
스타십 3세대는 저궤도 100톤급, 4세대는 200톤을 겨냥함
7월 24일 13차 시험비행에서 처음으로 실제 작동하는 위성 20기를 우주에 내려놨음
12차까지는 대부분 더미 화물이었으니, 실험 단계에서 사업 단계로 넘어간 분기점임
부스터와 상단 모두 연착륙에 성공했고, 다음 비행은 상단 타워 회수를 시도함
현재 저궤도 운송비는 재사용 로켓 기준 킬로그램당 약 3,000달러임
우주왕복선 시절 5만 4천 달러에서 20년 만에 94% 빠진 값임
스타십이 목표대로 가면 킬로그램당 100달러 아래, 여기서 또 30분의 1임
2025년 인류가 궤도에 올린 총 질량은 약 2,700톤이었음
하루 30회에 회당 150톤이면 연 164만 톤, 지금의 600배 규모임
수요가 없어서 안 한 게 아니라 비싸서 못 했던 것뿐임
새벽황혼 궤도의 태양광 패널은 지상보다 최대 8배 많은 전력을 뽑아냄
구글은 자체 인공지능 반도체를 위성에 올려 2027년 초 시제기 2기를 띄우기로 했음
한 신생 기업은 위성 8만 8천 기를, 스페이스X는 데이터센터 위성 100만 기를 신청해뒀음
냉각수도 부지도 필요 없으니, 전기는 쓰되 숨은 안 쉬는 것부터 순서대로 올라감
상장 서류에는 비트코인 18,712개, 3월 말 기준 12억 9천만 달러가 찍혀 있음
평균 매입가 3만 5천 달러대, 2021년부터 모았고 적자 구간에도 팔지 않았음
로켓 회사 재무제표에 비트코인이 들어간 순간 우주 산업과 저축 자산이 한 줄로 묶였음
채굴이 우주로 나가면 금속의 희소 프리미엄은 흔들리고, 연산이 우주로 나가면 소프트웨어 마진은 커짐
지금 비트코인은 1년 전보다 30% 낮은 7만 8천 달러대인데, 발행 상한 2,100만 개는 그대로임
생산성이 폭발할수록 그 초과분은 늘릴 수 없는 쪽으로 흘러감
모든 게 싸지는 세상에서 유일하게 안 싸지는 걸 들고 있으면 되는 구조임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자산의 투자 권유가 아님
싱가포르 기반 지니어스그룹 비트코인 대규모 매수싱가포르 기반 지니어스그룹 비트코인 대규모 매수
싱가포르 기반 지니어스그룹이 8월 27일 12억 달러 규모 자본 조달 계획을 공식 발표했음
핵심은 2031 회계연도까지 비트코인 8억 2,700만 달러, AI 자산 8억 달러를 쌓는 이중 금고 전략임
총자산 목표 20억 달러, 출발점은 현재 순자산 1억 660만 달러임
오해하기 쉬운데 이건 이미 사들인 금액이 아니라 5년치 로드맵임
매수 재개 시점은 2026년 4분기로 못 박았고 초기 조달 규모는 1,250만 달러임
자금줄은 2025년 7월 18일 미 증권거래위원회 효력이 발생한 12억 달러 일괄신고서임
방식은 영구 우선주 발행으로 만기 없음, 상환 의무 없음, 보통주 희석 없음임
이 구조는 2025년 1월 스트래티지가 처음 열었고 이후 160억 달러 넘게 조달됨
비트코인 담보 우선주 시장 규모는 이미 130억 달러를 넘어섰음
소형주도 대형 전략을 그대로 복제할 배관이 깔렸다는 게 진짜 뉴스임
현재 주가 0.18달러, 주당순자산 0.62달러로 주가순자산비율은 0.29배임
미국 교육 업종 평균 2.60배와 비교하면 약 10분의 1 수준임
경영진 목표는 5년 내 주당순자산 2~4달러이며 현 주가 대비 11~22배 구간임
근거로 든 건 AI 금고에서 이미 확인된 재평가 실적임
앤스로픽 154%, 데이터브릭스 206%, 앤듀릴 100%, 스페이스엑스 49% 상향 반영됐음
가트너는 2026년 세계 AI 지출을 2조 5,900억 달러, 전년 대비 47% 증가로 전망함
비트코인은 8월 27일 8만 258달러로 마감하며 8만 달러선을 되찾았음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는 9거래일 연속 순유입, 최근 한 주에만 19억 2천만 달러가 유입됐음
같은 날 홍콩에서 125개국 1만 명 규모 행사가 열렸고 일본 메타플래닛은 4만 3천 비트코인을 이미 쌓아둔 상태임
자본 설계는 서쪽에서 나왔지만 실행 무대는 아시아로 넘어오는 국면임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종목이나 자산의 투자 권유가 아님
재료과학에서 금속은 어느 날 갑자기 부러지는 게 아님. #비트코인 #멱법칙재료과학에서 금속은 어느 날 갑자기 부러지는 게 아님. #비트코인 #멱법칙
수명의 대부분 동안 균열은 아주 규칙적인 속도로, 멱법칙을 따라 조용히 자라남.
그러다 임계점 근처에서 성장률이 그 직선을 위로 뚫고 가속함.
파단은 돌발 사건이 아니라 같은 곡선의 마지막 구간일 뿐임.
비트코인의 화폐화도 이 형태를 닮아 있다고 봄.
실제로 이 멱법칙은 2026년 6월 엘스비어 학술지에 게재되며 동료심사를 통과함.
2010년 7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일별 5,696개 데이터를 검증한 결과임.
장기 가격 변동의 약 96퍼센트를 단 하나의 곡선이 설명한 것으로 보고됨.
관측 지수는 5.6 안팎, 15년간 여섯 자릿수 규모에 걸쳐 구조 변화가 발견되지 않음.
주소 증가가 3제곱, 연결 효과가 1.84제곱, 둘의 곱이 성장 지수를 만든다는 구조임.
반대편 신용 시스템의 숫자는 훨씬 더 극적임.
미국 총부채는 2026년 8월 39조8천억달러, 하루 평균 79억달러씩 불어나는 중임.
2026회계연도 이자비용만 1조달러, 국내총생산 대비 3.3퍼센트로 전후 최고치를 경신함.
세계 부채는 1년 새 29조달러 늘어 348조달러 사상 최대를 기록함.
중앙은행 76곳 중 74퍼센트가 향후 5년 달러 비중 하락을 예상했고, 금은 1996년 이후 처음으로 미국 국채를 제치고 최대 준비자산 자리에 올라섬.
같은 시기 비트코인은 7만8천달러대, 시가총액 1조3천억달러 수준에 머물러 있음.
가격은 눌렸지만 해시레이트는 1제타해시를 넘나들며 사상 최고권을 유지 중임.
상장기업 보유량은 126만개를 넘어 총발행량의 6퍼센트를 상회함.
즉 가격은 조용한데 기반은 계속 두꺼워지는 전형적인 2구간 모습임.
균열이 가장 조용한 구간이 사실은 가장 중요한 축적 구간이라고 봄.
투자 권유가 아니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
#비트코인 #멱법칙 #자산배분 #달러 #장기투자
애플 공동창업자가 비트코인을 두고 한 말이 다시 도는 중임애플 공동창업자가 비트코인을 두고 한 말이 다시 도는 중임.
핵심은 가격이 아니라 그가 그은 선에 있음.
그는 비트코인을 "순수한 수학"이라 부르고 금보다 낫다고 했음.
이유는 단순함. 발행량이 검증 가능하게 고정돼 있기 때문임.
반면 나머지 코인과 대체불가토큰은 "사람 뜯어먹는 판"이라고 잘라 말했음.
엔지니어 고용해 코인 찍고, 유명인 붙이고, 개미가 들어오면 0으로 간다는 구조임.
말로만 하는 얘기가 아니라 숫자가 그대로 증명함.
펌프펀에서 2024년 1월부터 2025년 3월까지 나온 토큰 700만 개 중 98.6%가 남은 유동성 1천 달러 미만이었음.
살아남은 건 9만7천 개뿐임.
레이디움 유동성 풀 38만8천 개 중 93%에서 이탈 징후가 잡혔고, 중앙값 손실은 2,832달러였음.
체이널리시스는 2025년 한 해 암호화폐 사기 피해를 사상 최대 170억 달러로 집계함.
이 중 러그풀만 28억 달러, 건당 평균 51만 달러임.
솔라나에서 6개월간 신규 토큰 10만63개를 훑었더니 7만6469개가 러그풀 후보로 분류됐음.
같은 기간 비트코인은 8월 25일 81,237달러를 찍으며 5월 중순 이후 최고가를 회복했음.
6월 말 5만8천 달러 저점 대비 약 38% 반등이고, 8월 28일에도 8만 달러 위를 지켰음.
돈의 성격도 달라졌음. 8월 현물 상장지수펀드 순유입만 30억 달러를 넘겨 올해 최대 월을 기록함.
누적 순유입 543억 달러, 총 순자산 990억 달러 규모임.
더 중요한 건 계산임. 하루 순유입 3억 달러면 8만 달러 기준 약 3,900개를 사가는 셈임.
그런데 채굴로 새로 나오는 건 하루 450개뿐임. 신규 공급의 8배 넘는 수요임.
같은 기간 코인 기준 미결제약정은 35만3천에서 31만2천으로 11% 줄었는데 가격은 22% 올랐음.
빚으로 밀어올린 게 아니라 현물이 사서 올렸다는 뜻임.
100만 달러라는 숫자는 시가총액 20조 달러를 의미하니 "1분 만에"는 과장이 맞음.
하지만 자릿수가 바뀔 수 있는 논리 자체는 여전히 살아 있음.
결국 워즈니악이 준 인사이트는 목표가가 아니라 분별력임.
발행량이 고정된 자산과, 누군가 마음대로 찍는 종이는 애초에 다른 물건임.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자산의 매매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님.
#비트코인 #암호화폐 #디지털자산 #현물ETF #러그풀 #자산배분 #투자공부
비트코인이 지난주 달러 기준 역사상 가장 큰 주간 상승을 기록함. 비트코인이 지난주 달러 기준 역사상 가장 큰 주간 상승을 기록함.
지난주 비트코인 주간 캔들이 역사를 새로 썼음.
8월 17일부터 23일까지 주간 종가가 62,818달러에서 77,593달러로 마감하며 한 주에 14,775달러가 붙었음.
2010년 7월 이후 쌓인 840개 주간 캔들 중 달러 금액 기준 역대 최대 상승폭임.
종전 1위였던 2024년 11월 4일부터 10일 주간(+11,667달러)을 3,108달러 차이로 제쳤음.
상승률로 보면 +23.5%로 840주 중 41위, 즉 가격대가 충분히 올라온 자산만 만들 수 있는 기록임.
달러 기준 상위 25개 주간이 전부 2021년 이후에 몰려 있다는 점이 이를 증명함.
같은 퍼센트가 훨씬 큰 절대금액으로 환산되는 구간에 들어왔다는 뜻이고, 이건 시장 성숙의 신호임.
촉발제는 크게 두 갈래였음.
8월 19일 미 재무부가 장기국채 바이백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하며 채권금리 압력을 완화했음.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이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CLARITY Act) 처리를 공개 압박하면서 규제 불확실성이 한 겹 걷혔음.
그날 하루에만 약 27억 달러 규모 숏이 청산됐고, 주간 누적으로는 40억 달러 안팎의 숏 스퀴즈가 발생했음.
다만 진짜 의미는 파생이 아니라 현물 자금 쪽에 있음.
8월 21일 마감 주 기준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19억 2천만 달러가 순유입되며 2025년 10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음.
6월 한 달에만 44억 달러 넘게 빠져나간 사상 최악의 유출을 감안하면 흐름 자체가 뒤집힌 것임.
8월 27일까지 9거래일 연속 순유입으로 누적 약 30억 달러가 들어왔고, 그날 하루에도 2억 4천만 달러가 추가됐음.
기술적으로는 200일선 6만 9천 달러와 단기보유자 평균단가 6만 8천 달러를 모두 회복했음.
다음 관문은 50주 이동평균선 82,470달러이며, 2011년 이후 완결된 약세장에서 이 선을 주간 종가로 되찾은 13번 중 11번이 바닥 확정 신호였음.
현재가는 8만 달러 부근으로, 6월 30일 저점 58,525달러 대비 약 37% 올라온 자리임.
ETF 평균 매입단가가 84,029달러라 이 구간을 넘어서면 대기 매물이 대기 매수로 성격이 바뀌는 구조임.
비트코인 대비 금 비율도 16.73배로 5월 이후 최고, 시가총액은 1조 6천억 달러대를 회복하며 지표들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의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님.
경우의 수 2가지 짚어보기 이전 아이디어 에서 하락전 상승 공통구간인 피보나치 0.5 되돌림 약 70K 정도까지는
일단 롱이지 않을까 제시하긴 했으나 이정도 빠르고 급격하게 말아올릴줄은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일봉상 RSI는 22년 상승장 초입만큼 과매수 구간에 굉장히 빠르게 도달한 상태이다.
박스친 부분이 상당히 석연찮은 부분이 있다. 임펄스 파동으로 보기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
지금 올라온 파동은 '다소' 임펄스 3파동 스럽기는 한데 앞으로 하락후 반등 형태에 따라 분석을 수정해 나가야 한다.
가정1) 지금 올라온 파동이 3-3 엔딩다이아고날로 끝났고, 3-4가 잭슨홀 이후로 빠르게 온다
그뒤로 매물대에서 반등후 3-5의 완성, 그뒤로 4파 조정후 5파동이 이전 고점을 살짝 넘긴다.
2파 조정이 꽤나 길게 오고 매집기간을 거친다.
가정2) 그저 큰 번지점프를 위한 초대형 데드캣 바운스라면?
현재 RSI하락다이버전스가 중첩되어 있고, 만약 일봉상으로 히든 하락다이버전스일 가능성도 없지 않다.
75.7K 를 깨기전에 반등을 줘야 하며 만약 72.5K 이하 레벨 까지 하락시 임펄스 상승이 아님을 의심해봐야 한다. 9월의 조정파동이 어떻게 진행되는지가 매우 중요해 보인다.
2. 현재 생각나는 대응방안
가정1이 맞다면 2파 조정때 매집을 한다. 그렇지 않고 75.7k를 이탈한다면 ABC일 확률이 높으므로
1차 현물 분할매수만 들어가며 전저점 갱신을 염두에 둬야한다.
지금은 관망할 시간임은 분명하다.
불과 1~2달 전까지는 공포구간에 돌입한 암호화폐가 탐욕구간으로 빠르게 돌아섰다.
이럴때 일수록 향후 조정파동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차분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
하락의 골이 깊었던 만큼 수직으로 계속 상승은 불가능하다. 딱 1~2번의 매수 기회는 준다
비트코인 100만 달러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님.비트코인 100만 달러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님.
지금 가격이 약 8만 달러대라면 그 구간까지는 대략 12배 남음.
25년을 기다릴 이유가 점점 줄어들고 있음.
공급은 이미 거의 다 풀렸고 남은 채굴량은 전체의 4%대에 불과함.
잃어버리거나 잠긴 코인까지 감안하면 실제 유통량은 더 타이트함.
시가총액은 지금 1.6조 달러 안팎임.
금은 여전히 32조 달러가 넘는 거대 자산임.
격차는 아직 크지만 예전처럼 수백 배가 아님.
다음 강세장에서 그 간격이 한 번에 크게 줄어들 가능성이 열림.
디지털 금이라는 말이 슬로건이 아니라 숫자로 증명되는 구간으로 들어옴.
가격만 올리는 자산은 오래가지 않음.
진짜 관건은 쓰임새가 커지는지임.
라이트닝 결제는 월 거래액이 이미 10억 달러 선을 넘긴 적이 있음.
코인베이스 비트코인 출금의 상당 부분이 이 경로로 나감.
가맹점과 기관 정산까지 실제 결제 레일로 자리를 잡기 시작함.
스테이블코인까지 비트코인 레이어 위에서 움직이기 시작함.
결제가 커지면 비트코인은 단순 보유 자산이 아니라 결제 인프라가 됨.
퇴직연금과 국부펀드가 준비자산으로 담기 시작하면 수요의 질이 달라짐.
미국 현물 ETF 운용자산은 이미 1000억 달러 근처에 도달함.
연기금과 공적자금이 ETF와 상장사를 통해 간접 노출을 늘리는 흐름이 뚜렷함.
일본 기업연금이 소액이지만 달러를 대체하는 준비자산으로 암호화폐를 넣기 시작함.
미국 주정부 연기금도 현물 ETF를 포트폴리오에 편입한 사례가 쌓임.
노르웨이 국부펀드는 상장사 지분을 통해 1만 개가 넘는 비트코인 간접 노출을 기록함.
미국 정부는 압수 물량을 전략 비축으로 묶어두는 방향으로 전환함.
개인 투기가 아니라 국가와 기관의 대차대조표 자산으로 이동하는 중임.
자산 토큰화는 비트코인에 불리한 경쟁이 아니라 순풍임.
온체인 RWA는 수년 전 수십억 달러에서 지금은 300억~500억 달러 규모로 커짐.
토큰화된 국채와 펀드, 주식이 늘면 전통 자금이 온체인으로 들어옴.
그 자금은 결국 가장 깊은 유동성과 가장 강한 브랜드인 비트코인을 만남.
멀티체인은 제로섬이 아니라 비트코인 수요를 키우는 입구가 됨.
금은 수천 년의 신뢰가 있음.
비트코인은 이동 속도와 분할성, 검증 가능성에서 이미 앞섬.
온스당 4600달러대 금과 8만 달러대 비트코인을 같은 저울에 올리면 격차는 아직 큼.
그러나 기관 수탁, ETF, 기업 재무, 국가 비축이 동시에 열리면 그 격차는 빠르게 압축됨.
다음 사이클에서 금을 추월한다는 말은 과장처럼 들려도 구조적으로는 가능한 시나리오임.
1년 안에 일어날 일은 과대평가되고 10년 안에 일어날 일은 과소평가됨.
결제 인프라, 연금 편입, 토큰화, AI 에이전트 결제가 한꺼번에 깔리는 구간이 바로 지금임.
공급은 고정이고 수요의 질이 바뀌면 가격은 선형이 아니라 계단식으로 움직임.
100만 달러는 목표가 아니라 쓰임새가 커진 뒤에 따라오는 결과값에 가까움.
지금은 숫자보다 레일이 깔리는 속도가 더 중요함.
본 글은 공개 시장 데이터와 업계 동향을 참고한 개인 견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님.
한국 환율 안심하면 안되는 이유한국 환율 안심하면 안되는 이유
2022년 미국이 금리를 폭주하듯 올릴 때 한국은 따라가지 못했음.
체력이 약했고 가계부채가 발목을 잡았음.
그래서 택한 게 환율 방어하며 버티는 시간 싸움이었음.
미국이 언젠가 내려주기를 기다리는 전략이었고, 솔직히 위태로웠음.
실제로 원화는 작년 말 1,470원대, 올해 6월엔 장중 1,561원까지 밀렸음.
그런데 아무도 계산에 넣지 않았던 변수가 터졌음.
AI가 삼킨 메모리 슈퍼사이클임.
올해 1분기 범용 D램 계약가는 전분기 대비 90~95% 급등했음.
낸드도 33~38% 올랐고, D램 현물가는 저점 대비 최대 180% 뛰었음.
가트너는 연말까지 D램과 SSD 가격이 합산 130% 오를 것으로 보고 있음.
이 가격이 그대로 국가 계정에 꽂혔음.
7월 누계 반도체 수출은 2,333억달러, 작년 같은 기간 880억달러 대비 165% 증가임.
월별로 1월 205억에서 6월 448억달러까지 계단식으로 올라갔음.
7월 총수출은 500억달러를 넘겨 7월 기준 역대 최대, 반도체 비중만 40%임.
한은은 올해 경상수지 흑자를 역대 최대인 4,500억달러로 잡았음.
돈이 들어오니 방어할 게 아니라 관리할 국면으로 바뀌었음.
7월말 외환보유액은 4,279.5억달러로 세계 10위권을 유지 중임.
코스피는 6,500선을 오르내리며 저점 대비 체급 자체가 달라졌음.
그래서 8월 27일 금통위가 결정적 분기점이 됐음.
7월에 3년 6개월 만에 2.50%에서 2.75%로 올린 뒤, 8월에 3.00%로 연속 인상했음.
인상 사이클 진입 직후 두 달 연속 인상은 처음 있는 일임.
채권 종사자 설문에서 79%가 동결을 봤는데 완전히 뒤집었음.
신현송 총재도 관례에서 벗어난 조치였고 강한 시그널이었다고 인정했음.
같은 날 나온 수정 전망은 더 셌음.
올해 성장률을 2.6%에서 3.3%로 0.7%p 올렸음.
2021년 4.7% 이후 5년 만의 최고치이고, 잠재성장률 2%의 1.6배 수준임.
정부 3.0%, KDI 3.2%, 주요 IB 평균 3.2%를 전부 웃도는 숫자임.
상향분의 절반은 반도체 기여분(+0.35%p)이었고, 내년도 2.1%에서 2.9%로 올렸음.
7월 근원물가 2.6%는 2023년 12월 이후 최고라 인상 명분도 충분했음.
시장이 보는 최종금리는 3.25~3.75%, JP모건은 3.75%를 모건스탠리와 KDI는 3.50%를 제시 중임.
결국 버티기가 운을 만난 게 아니라, 운이 왔을 때 놓치지 않고 잡아챈 쪽에 가깝다고 봄.
외부 충격만 없다면 25bp씩 최소 두세 번은 더 간다는 데 나도 같은 생각임.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의 개인 견해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님.
미국채 대신 비트코인 상승하는 진짜 이유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미국채 대신 비트코인 상승하는 진짜 이유
미국 나랏빚이 40조 달러를 넘어가면서 10년물 국채 금리가 4.7% 선에 다다를 때마다 정부가 강제로 개입하고 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시장 자금을 싹쓸이하면서 국채 시장과 피 터지는 수급 전쟁을 벌이는 중입니다
수익률 상한이 4.7%에 갇힌 국채를 들고 있으면 물가 상승률을 전혀 따라가지 못해 실질 자산 가치가 녹아내립니다
정부는 경기 침체를 막으려고 금리를 올리기보다 달러 발행을 늘리며 실질 금리를 마이너스로 끌어내릴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전설적인 트레이더들과 거대 헤지펀드들은 이미 채권을 던지고 가격 상한이 없는 대체 자산으로 수급을 옮기고 있습니다
수익률이 zero인 비트코인과 금이 폭등하는 이유는 정부가 임의로 발행량을 늘리거나 가격을 통제할 수 없는 유일한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바이백 한도를 기존 2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 이상으로 두 배 늘린 것은 시장 자율 Pricing이 이미 무너졌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무제한 인플레이션으로 부채를 녹이려는 정책이 지속되면 통화 가치 하락 압력은 전부 희소성 높은 자산으로 몰리게 됩니다
그리고 금리가 다시 오를 때마다
바이백 확대
TGA 활용
은행 규제 완화
연준 유동성 공급
이 하나씩 붙기 시작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그때 시장은
미국이 국채금리를 끝까지 자유롭게 둘 수 없다
고 확신하기 시작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투자자들이 찾는 건
4~5%를 주는 채권만이 아니다
정부가 공급을 늘릴 수 없는 자
정부가 가격 상한을 정할 수 없는 자산
그리고 공급량이 2,100만 개로 고정된 비트코인
이번 비트코인 상승이 중요한 이유는
비트코인이 갑자기 달라져서가 아니다
비트코인의 경쟁 상대인 달러와 국채가 점점 더 어려운 선택을 강요받고 있기 때문이다
#BTC
CRYPTOCAP:BTC 30분봉
아직도 숏포지션 공략하시는 분들 있나요?😎
비트코인이 80K 선을 넘보며 주봉 슈퍼트렌드 지표가 드디어 양운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지금 선물 시장 펀딩비가 마이너스로 내려가면서 숏 포지션이 꽤 쌓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핵심은
숏 포지션이 제대로 쌓여야 한다는 것
세력 입장에서 다음 폭등을 만들려면 연료가 필요한데, 그 연료가 바로 숏 물량입니다
그래서 지금 나오는 애매한 움직임들은 다 롱 포지션 개미들 털어내고, 숏 포지션을 유도하는 설계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현물 시장에서는 ETF를 중심으로 거대 자금이 꾸준하게 유입되며 지지대를 단단히 받쳐줍니다
상단 81.7K에서 82.2K 유동성을 흡수하면서 기습적인 숏 스퀴즈가 터질 조건이 갖춰지고 있습니다
RSI가 과매수 상태라 단기적인 지표 식히기나 소폭 눌림은 나올 수 있으니 너무 서두르진 마세요
만약 82K에서 83K 저항대를 강하게 뚫고 안착해 준다면 약세장 이후 완전히 새로운 고점을 열게 됩니다
상승 추세가 이어지면 86K에서 88K 영역까지 차례대로 상방 목표가를 열어두고 대응하시면 됩니다
혹시 단기 조정을 받더라도 73K에서 75K 지지대를 지켜낸다면 여전히 대세 우상향 관점은 유효합니다
지금 위치에서 무리하게 숏 포지션을 잡다가 청산 빔에 휘말리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고점이 나왔다고 보지 않습니다 😍
🔍 보유포지션
LONG 62,892 총 비중 20% 줄여놓은 상태
SHORT 80,655 신규진입 SL 진입가 셋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