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아직 초입이라는 느낌이 점점 더 선명해짐. 비트코인이 아직 초입이라는 느낌이 점점 더 선명해짐.
비트코인 84만 달러라는 숫자가 나왔음
근거 없는 구호가 아니라 자금 유입량으로 역산한 모델임
전 세계 금융자산 333조 달러 중 20~40%의 포트폴리오가 2~4%만 배분한다는 가정임
그 결과 3~5년간 순유입 1.3조~5.3조 달러가 계산됨
1달러 순유입이 시총을 약 3달러 늘려온 관계를 적용하면 시총 5.5조~17.5조 달러임
코인당 환산가는 25만 달러에서 84만 달러 구간임
현재 8만 달러 부근이니 하단만 맞아도 3배, 상단이면 10배 수준임
5년 균등 상승 기준 연 61% 복리, 3년이면 연 121%가 필요한 숫자임
상단은 공격적 시나리오지만 하단은 지금 속도만 유지해도 닿는 값임
가격 크기보다 이 모델이 실측 유입량 위에 서 있다는 점이 핵심임
진짜 인사이트는 가격이 아니라 배분 격차에 있음
월가 권고 구간은 이미 1~7%까지 넓어졌음
BofA 1~4%, 피델리티 2~5%, 모건스탠리 최대 4%, 블랙록 1~2%를 제시 중임
그런데 투자자문사 전체의 실제 보유 비중은 자산의 0.008%에 불과함
상위 30개 자문사 중 29곳이 이미 보유했는데도 장부에는 거의 안 잡힘
말은 배분인데 실행은 아직 0에 가깝다는 뜻임
설문상 암호자산을 배분한 자문사 비율은 22%에서 32%로 올랐고 56%가 확대를 계획함
전 세계 인구 중 보유자 비율도 여전히 4% 수준임
권고치와 실제 보유의 간극, 그 자체가 대기 매수 물량임
초기라는 말이 감상이 아니라 통계로 확인되는 구간임
실제 흐름도 방향을 맞춰가는 중임
8월 미국 현물 ETF 순유입 35.2억 달러로 올해 최대, 7월 1.7억 달러 대비 20배임
ETF 총 순자산은 762.9억에서 996.1억 달러로 31% 늘어 1000억 문턱에 섰음
올해 누적 순유출도 52.9억에서 17.7억 달러로 3분의 1 토막 남
비트코인은 8월 한 달 약 25% 올라 2024년 11월 이후 최고 월간 성적을 냄
9월 1일 2.36억 달러 순유출로 숨 고르기는 있었음
다만 대형 축적 주체는 그 구간에서 4,603개를 3.7억 달러에 다시 담았음
사상 최고가 12.6만 달러 대비 아직 40% 가까이 낮은 자리임
공급은 프로그램대로 줄고 배분 권고는 위로 넓어지는 국면임
84만 달러는 목표가가 아니라 아주 일부만 움직였을 때의 계산값임
구조는 커지는데 가격이 아직 뒤처져 있음
그래서 지금 필요한 건 예측이 아니라 준비임
본 글은 공개 자료를 참고한 개인 견해이며 특정 자산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음
암호화폐 시장
흑두루미 BTC 시황분석 " 또또 전고점 갱신? !!!!!! "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모든 차트는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시장 상황
어제는 연준 월러 이사의 발언이 한몫했습니다. 월러는 기저 인플레이션이 코어 수치가 시사하는 것보다 잘 가고 있다, 높은 에너지 가격이 여러 재화와 서비스 가격으로 번질 거라던 우려는 현실화되지 않았다는 멘트를 남겼고, 금리 인상 확률이 70%가량에서 발언 후 48%로 확 줄었습니다.
기술적 분석
이동평균: 급격한 상승이 나오면서 이평선도 상승 기울기에 지지력이 강한 이평선 확장의 모습으로 좋은 상태입니다.
구름대: 급격한 기울기를 보여주며 미래 구름도 두꺼운 모습입니다. 물론 구름대와 붙는 횡보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스토캐스틱 RSI: 과매수 구간에서 꺾이는 모습이나 아직 중립권 이상이기에 잠시 조정받고 있는 짧은 조정이라 생각합니다.
RSI 다이버전스: 극과매수 구간에서 내려왔는데 아직 중립권 이상이기에 나쁜 흐름은 아닙니다.
트레이딩 전략 (롱 포지션)
타점은 지지부진하면서 천천히 전고점을 회복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까지 말아올린다면 추세가 확실해졌다고 판단하기에 조정 구간에서 진입하겠습니다. 보통 1차 되돌림에서 다시 말아올리는 경우가 많지만, 상승률을 생각했을 때 2차 되돌림까지는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입 타점: 79,900 USD (2차 되돌림)
익절 목표: 81,700 USD (전고점)
손절 기준: 79,270 USD (이평선·구름대 지지 이탈, 종가 기준)
결론
연준 월러 이사가 기저 인플레이션이 코어 수치보다 양호하고 에너지 가격 전이 우려도 현실화되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금리 인상 확률이 70%대에서 48%로 급락했습니다. 이평선은 급격한 상승과 함께 확장하며 지지력이 강하고 구름대도 가파른 기울기에 미래 구름이 두꺼우며, 스토캐스틱 RSI·RSI 모두 과매수권에서 꺾였으나 중립권 위라 짧은 조정으로 판단합니다. 롱 진입 79,900 / 익절 81,700 / 손절 79,270.
오늘의 조언
타점까지 안 올수 있는데 포모로 진입하면 안 됩니다. 이런 변동성이 터진 경우 언제 말아올린든 태초의 마을로 가든 이상한 게 없습니다. 기다리세요.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비트코인 공식적으로 문이 열렸음.비트코인 공식적으로 문이 열렸음.
9월 3일 비트코인이 8만 1,264달러에 마감하며 수개월 만에 처음으로 8만 1,000달러 위에서 종가를 찍었음.
장중 고가는 8만 1,491달러, 하루 상승률은 5%대였고 3주 연속 주간 종가가 계단식으로 높아진 흐름의 연장임.
8만 1,000달러는 지난 1년간 모든 반등을 눌러온 50주 이동평균선 자리라 의미가 다름.
6월 저점 5만 9,300달러 대비 약 37% 올라왔고, 시가총액은 1조 6,200억 달러를 회복했음.
상승의 1차 연료는 강제 매수였음. 4시간 만에 숏 청산이 1억 6,400만 달러, 롱 청산은 730만 달러에 그쳤고 시장 전체로는 4억 1,500만 달러 규모 숏이 정리됐음.
더 중요한 건 그 뒤에 깔린 기관 자금임.
8월 한 달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 순유입이 약 35억 달러로, 1년여 만의 최대 월간 기록임.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53억 달러가 빠져나갔던 흐름이 단 한 달 만에 뒤집힌 것임.
스트래티지도 두 달의 침묵을 깨고 3억 7,000만 달러어치를 다시 사들였음.
올해 하반기 저점을 정확히 짚었던 션 패럴의 그림도 결국 같은 방향임.
그는 상반기 6만~6만 5,000달러 하락을 미리 제시했고 실제 6월 저점이 5만 9,000달러대였음. 그의 연말 목표는 비트코인 11만 5,000달러, 이더리움 4,500달러임.
그가 8월에 추가로 짚은 신호는 30일 변동성이 역대 최저 수준까지 눌렸다는 점이었음.
과거 유사한 저변동성 구간 8차례에서 이후 60일간 중간값 30.2%의 큰 이동이 나왔고, 지금 가격에 그대로 대입하면 10만 5,000달러 부근임.
이더리움은 이미 2,511달러까지 올라 비트코인보다 먼저 사이클 고점을 높였고, 현물 상장지수펀드도 2주 연속 올해 최대 주간 순유입을 찍었음.
다음 관문은 8만 2,000~8만 3,000달러 구간임.
거래량을 동반해 넘기면 차트상 목표는 9만 달러, 월간 기준으로는 9만 2,000~10만 달러 구간이 열림.
일봉 상대강도지수 73은 단기 과열 신호이고 공포탐욕지수 65는 탐욕 구간이지만, 아직 광기는 아님.
비트코인 점유율 59.4%는 돈이 우량 자산부터 순서대로 채우는 초기 국면의 전형임.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하루 만에 67%에서 50.5%로 내려온 것도 순풍이고, 15~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다음 분기점임.
결론은 단순함.
바닥은 6월에 나왔고, 8만 1,000달러 회복으로 확인 도장을 찍었음.
이제 시작임.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고,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
#비트코인 #이더리움 #상승장 #현물ETF #암호화폐
솔라나 상황 분석기록현재 주봉 50일선과 주봉 200일선을 이격을 벌린 후 다시 좁혀서 이평선에 맞물려 있는 상황이다.
3가지 상황정도가 떠오른다.
1. 이평선에 비비고 저항을 맞은 후 다시 저점을 갱신하러 가기
2. 이평선에 저항을 맞은 후 내려왔다가 다시 이평선을 비비고 다진 후 올라가는 상황
3. 이상태로 올린걸 그대로 쭈욱 뚫고 올라가는 상황
- 3번의 상황은 대처가 할 수 없을 것 같다.
한다고 해도 다음 구간이 다가와야 할 수 있을 것 같다.
1.진짜 시원하게 고점을 뚫은 후 매수를 도전하거나
2. 솔라나가 가장 오래 머물렀던 매물대 부근의 저점을 다시 뚫고 그 영역을 들어갈때 추세를 안깨고 다시 바닥을 다질때 쯤 한번 도전해볼만하다고 생각한다.
그냥 추격타면 되는거 아니냐? 하는 생각이 엄청 밀려오지만 그러면 3번의 시나리오에 올인하고 1번 2번이 오면 죽겠다는것이다.
-1,2번 상황은 오히려 대처가 쉽게 떠오르는 것 같다.
1, 2번상황은 일단 비빈 후 한번 저점 근처에 오거나 올린것을 절반정도는 말아 내려줄것이다. 그때 한번 손익비를 가지고 도전을 해보던가 아니면 확 떨어질때 살짝 30~50퍼만 매수 후 나머지는 차차 추세보고 매집해도 되는 전략이다.
비트도 현재 상황으론 똑같이 주봉50일선을 맞은 상태이고 하단에는 주봉 200일선이 받쳐주고있다.
이런 상황이 가장 비슷했던때가 2015년 8월 비트코인 상황이다.
2015년 8월엔 50선을 계속 맞더라도 200선이 계속 지지해주면서 결국은 비비다가 50선이 상향 정배열로 바뀌면서 상승장이 시작되었다.
2026-09-03 비트코인 단기 시나리오 및 차트 분석안녕하세요! 비트코인 단기 시나리오 및 차트 분석 공유드립니다.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어떻게 흘러가는지 관측하고, 이런 식으로 흘러갈 수도 있겠구나 정도로 참고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단기적으로 하락하던 추세를 이탈하고 상승하고 있습니다.
직전 저항 가격대 79,300을 뚫고 올라갈 수 있을지 보고 있습니다.
거래량을 동반한 상승인가? 를 놓고 본다면, 그렇게 보이진 않습니다만, 79,300을 뚫고 올라간다면 그 과정에서 매수세가 붙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항 받고 가격이 내려온다면, 78,200 에서 지지 받는지 확인해보면 좋겠습니다.
※ 본 게시글은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댄모어헤드, 비트코인 2028년 4월의 목표치는 74만달러댄모어헤드, 비트코인 2028년 4월의 목표치는 74만달러
댄 모어헤드. 골드만삭스에서 채권을 굴리던 트레이더 출신입니다. 2003년에 자기 회사를 차렸고, 2013년에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 전용 펀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때 비트코인 가격이 얼마였는지 아십니까. 74달러였습니다. 주변에서는 다들 미쳤다고 했죠. 그런데 그 펀드의 누적 수익률이 13만 퍼센트를 넘어갑니다. 숫자를 잘못 읽으신 게 아닙니다. 13만 퍼센트.
이 사람이 최근에 다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비트코인의 4년 주기가 본격적으로 돌기 시작했고, 앞으로 2~3년 강세장이 열린다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재미있는 건, 이 양반이 그냥 낙관론자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몇 년 전에 이번 주기의 꼭짓점을 2025년 8월 10일, 11만 7542달러로 찍어놨는데, 실제로 그 근처에서 시장이 정확히 꺾였습니다. 날짜까지 맞힌 사람이 다시 상승을 이야기하니까 시장이 귀를 기울이는 거죠.
그럼 이 4년 주기라는 게 왜 생길까요. 과학적으로 보면 의외로 단순합니다. 비트코인은 대략 4년마다 신규 공급량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설계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미 쌓여 있는 재고 대비 새로 나오는 물량의 비율이 계단식으로 뚝 떨어지는 겁니다. 수요가 그대로여도 공급 증가분이 반토막 나면 가격은 위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 충격이 시장에 스며드는 데 보통 1년에서 1년 반이 걸리고, 그래서 역사적으로 고점은 항상 반감기 12개월에서 18개월 뒤에 나왔습니다. 다음 반감기가 2028년 봄이니까, 지금은 딱 바닥을 다지고 출발선에 서는 구간인 셈입니다.
경제적으로도 그림이 맞아떨어집니다. 정부는 계속 돈을 찍고 있습니다. 지난 8월에 미국 재무부가 국채를 되사는 프로그램 한도를 회당 40억달러 이상으로 두 배 늘렸는데요. 얼핏 크게 들리지만 미국이 1년에 발행해야 하는 국채는 2조달러입니다. 자릿수가 세 단계나 모자랍니다. 시장은 그 간극을 즉시 읽었고, 오히려 부채 문제의 규모만 드러난 셈이 됐습니다. 그 반작용으로 비트코인은 8월 한 달에만 26퍼센트가 올랐습니다. 2024년 11월 이후 가장 강한 달이었습니다.
돈의 가치가 매년 3퍼센트씩 희석되는 세상에서, 총량이 2100만개로 못 박혀 있는 자산은 가만히 있어도 상대적으로 비싸집니다. 이게 비트코인을 투기 대상이 아니라 거시 자산으로 봐야 한다는 논리의 핵심입니다.
숫자 몇 개만 더 얹어보겠습니다. 지난 8월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로 들어온 돈이 약 35억달러, 1년여 만의 최대 규모였습니다. 상장기업과 국가들이 이미 쌓아둔 물량은 170만개 수준입니다. 그런데도 기관 투자자의 참여율은 아직 5퍼센트 안팎으로 추정됩니다. 살 사람의 95퍼센트가 아직 안 들어왔다는 뜻이죠. 게다가 지금 가격은 장기 추세선보다 40퍼센트 이상 낮은 자리에 있습니다. 이번 조정의 저점도 5만달러대였는데, 과거 주기의 80퍼센트짜리 폭락에 비하면 훨씬 얕았습니다. 주기를 거듭할수록 하락은 얕아지고 회복은 빨라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모어헤드의 계산대로 연평균 88퍼센트 복리 성장 추세가 이어진다면, 2028년 4월의 목표치는 74만달러입니다. 물론 그대로 될 거라고 장담할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확실한 건 하나입니다. 시장이 가장 조용하고 지루할 때가, 언제나 가장 쌌던 구간이라는 것. 시간을 내 편으로 두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라는 겁니다.
본 내용은 정보 제공 목적의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고,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스탠다드차타드가 아랍에미리트 기관 고객에게 비트코인과 이더 현물거래를 열었음스탠다드차타드가 아랍에미리트 기관 고객에게 비트코인과 이더 현물거래를 열었음
두바이국제금융센터 지점을 통해서고 두바이금융서비스청 규제를 받는 구조임
글로벌 시스템적 중요 은행 가운데 이 시장 최초임
현재 이 지역에서 기관 대상 디지털자산 현물거래를 하는 글로벌 은행은 여기 하나뿐임
규모를 보면 체감이 달라짐
총자산은 2024년말 기준 약 8,497억 달러로 1조 달러에 근접함
2026년 상반기엔 주당순이익이 17% 늘었고 1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도 발표함
실적이 어려워서 새 먹거리를 찾은 게 아님
잘 나가는 은행이 굳이 이 문을 열었다는 점이 핵심임
구조가 특히 중요함
파생상품이 아니라 실물이 오가는 현물 거래임
고객은 기존 외환 거래 화면에서 그대로 매매함
결제 수탁사는 직접 고를 수 있고 은행 자체 수탁 서비스도 선택 가능함
2024년 9월 수탁을 먼저 깔고 이번에 체결 기능을 얹은 순서임
새 창구를 만든 게 아니라 기존 배관에 연결한 것임
기관 입장에선 진입 장벽이 사실상 사라짐
새 계좌도, 새 심사도, 새 내부 규정도 크게 필요 없음
이미 쓰던 화면에 거래 종목이 하나 늘어난 셈임
유입 속도를 바꾸는 진짜 포인트가 여기에 있음
중동 자금의 크기를 숫자로 보면 이렇게 됨
아랍에미리트 3대 국부펀드 자산은 2025년 기준 약 1조 9,740억 달러였음
2030년엔 2조 7,670억 달러로 약 40%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
7대 국유기관 합산은 2025년말 기준 약 2조 5천억 달러임
아부다비투자청 한 곳만 1조 달러급임
그런데 이 돈은 이미 조용히 사고 있었음
무바달라는 2026년 3월말 기준 블랙록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 1,472만 주를 보유함
평가액은 약 5억 6,562만 달러였고 직전 분기 대비 주식 수는 16% 늘었음
2024년 4분기 첫 공시 이후 다섯 분기 연속 순매수임
공시 기준으로 이 종목은 무바달라의 두 번째로 큰 보유 자산임
아부다비투자위원회 계열 알와르다도 820만 주, 약 4억 800만 달러를 들고 있음
합치면 2025년말 기준 아부다비 계열 보유액은 10억 달러를 넘겼음
2026년 1분기말엔 약 8억 8천만 달러로 줄었는데 판 게 아니라 가격이 빠진 결과임
가격이 20% 넘게 밀리는 구간에서도 주식 수는 계속 늘렸음
가격을 보고 사는 자금이 아니라 비중을 보고 사는 자금임
지금 시세는 오히려 조용한 편임
비트코인은 최근 7만 9천 달러 부근에서 움직였음
사상 최고가였던 10만 달러대에서 내려온 자리임
가격이 달아오른 국면에서 나온 뉴스가 아니라는 뜻임
조용할 때 배관이 깔리는 쪽이 보통 더 무서움
그래서 이번 건의 본질은 가격 재료가 아니라 접근권 확장임
석유 자금이 당장 쏟아진다기보다 유입 경로가 규제 안으로 들어온 것임
걸프 국부펀드는 2026년 상반기에만 108건, 539억 달러를 집행했고 금액 기준 역대 최대였음
그 집행 파이프에 디지털자산 항목이 정식 목록으로 추가된 셈임
이 규모에서는 0.5% 배분만으로도 조 단위 이야기가 됨
물론 흥분만 할 일은 아님
기관 전용이라 개인 투자자와 즉시 연결되지는 않음
보유 공시는 분기 단위라 실제 유입 확인엔 시차가 있음
규제 프레임이 바뀌면 속도도 함께 바뀔 수 있음
변동성 자체는 여전히 큼
그래도 방향은 꽤 선명해 보임
2024년 수탁, 2025년 영국 현물거래, 2026년 아랍에미리트 현물거래로 한 계단씩 올라온 흐름임
은행이 먼저 들어오면 그 뒤로 연기금과 보험이 따라 들어옴
자산의 성격이 투기 대상에서 배분 대상으로 옮겨가는 과정임
그 과정은 뉴스보다 훨씬 느리고, 훨씬 오래감
본 글은 공개된 자료를 참고한 정보 제공 목적의 개인 의견이며 특정 자산의 투자 권유가 아님
#비트코인 #기관자금 #국부펀드 #디지털자산 #중동머니
원달러가 1559원 고점에서 두 달도 안 돼 1359원까지 밀렸음원달러가 1559원 고점에서 두 달도 안 돼 1359원까지 밀렸음
낙폭만 200원, 하락률로는 약 13%임
14개월 만의 1350원대이고 달러인덱스도 99선까지 눌렸음
차트의 노란 상단 저항선이 30년째 살아 있다는 게 핵심임
1997년, 2008년, 2022년 모두 그 선을 찍고 되돌려졌음
이번 되돌림의 연료는 심리가 아니라 수급임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로 기업 달러 매도 물량이 상시로 나오고 있음
올해와 내년 경상수지 흑자가 4천억 달러를 넘길 거란 전망까지 붙었음
한국은행은 올해 성장률 전망을 3.3%로 대폭 상향했음
증권가 연말 목표치는 1300원, 1차 지지선은 1340~1350원대로 좁혀졌음
그럼 원화 강세 구간에서 코인은 어땠나
2017년 환율이 1200원대에서 1060원대로 내려앉을 때 비트코인은 열 배 넘게 뛰었고 김치프리미엄은 50% 근처까지 벌어졌음
2020년 3월 1280원에서 2021년 초 1080원으로 빠질 때도 비트코인은 500만원대에서 4천만원대로 갔음
반대로 2022년 달러가 1440원까지 치솟던 해엔 시장이 65% 넘게 무너졌음
원화 강세는 그 자체가 원인이라기보다 글로벌 유동성이 위험자산으로 돌아섰다는 신호에 가까움
이미 신호는 켜졌음
8월 비트코인 상승률은 2017년 이후 9년 만의 최고치였고, 7만9천 달러선에서 9월을 맞았음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로 한 주에 19억2천만 달러가 들어오며 10개월 만의 최대 유입을 찍었음
6월 초 3.1% 역프리미엄이던 김치프리미엄은 최근 플러스 1%로 돌아섰음
환율이 내려가면 같은 원화로 더 많은 달러 자산을 살 수 있다는 산수가 그대로 작동하는 구간임
다만 속도는 경계해야 함
급락 뒤엔 수입 결제 수요와 해외주식 환전 수요가 저가 매수로 들어오기 마련임
9월 통화정책 결정과 물가 지표가 방향을 다시 흔들 수 있음
국내 현물 거래대금이 아직 뚜렷이 늘지 않았다는 점도 냉정하게 봐야 함
환율과 거래대금이 같이 움직이는 순간이 진짜 확인 시점임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임
엘살바도르 국고 비트코인이 7,762개를 넘겼음.엘살바도르 국고 비트코인이 7,762개를 넘겼음.
개당 7만 7천 달러대 기준 평가액은 약 6억 달러임.
미실현 이익만 1억 6,700만 달러 수준으로 잡힘.
정부 단위 공개 보유량으로는 세계 5위임.
2021년 9월 첫 법정통화 채택 이후 5년째 하루 한 개씩 담는 중임.
IMF는 2025년 2월 40개월짜리 14억 달러 확대금융을 승인했음.
쿼터의 360% 규모였고 즉시 집행액만 1억 1,300만 달러였음.
2025년 6월 1차 검토도 통과해 1억 1,800만 달러가 추가로 나갔음.
세계은행과 미주개발은행까지 합치면 전체 패키지는 35억 달러를 넘김.
조건은 두 개였음. 민간 의무 수납 폐지, 공공부문 매입 제한.
법은 그대로 지켰음. 수용은 자율이 됐고 세금은 달러로만 받게 바꿈.
대신 준비금 본체는 한 톨도 안 건드렸고 매일 매수는 그대로 공개됨.
올해 1월부터 4월까지만 1,600개 넘게 늘렸고, 작년 11월엔 하루에 1,000개를 담은 날도 있었음.
그 사이 IMF는 성장률 전망을 2.6%에서 4% 수준으로 올렸음.
형식은 전부 맞춰주고 실속은 하나도 안 내준 협상이었음.
핵심은 가격이 아니라 개수를 성과 지표로 삼았다는 설계임.
취득원가는 4억 달러대로 추정되지만 집계 기관마다 평단 기준이 달라 편차가 큼.
변동성은 여전한 리스크고, 하락장이 길어지면 서사는 통째로 뒤집힐 수 있음.
그럼에도 국가 단위 분할매수 실험의 5년치 데이터가 쌓인 건 부정하기 어려움.
꾸준함 자체가 전략이 될 수 있다는 걸 한 나라가 실증하는 중임.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자산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님.
아서헤이즈가 갑자기 이더리움을 선택한 이유비트코인 40K 간다던 아서헤이즈가
갑자기 이더리움을 선택한 이유
미국 정부가 빚 감당이 안 돼서 국채 사들이고 달러를 미친 듯이 풀어대고 있습니다
차트 분석 다 필요 없고 거대하게 돈을 찍어내는 이 흐름 하나만 봐도 게임은 끝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연말까지 15만 달러까지 수직 상승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불장을 만들겁니다
남들이 AI 주식에 미쳐서 코인을 비웃을 때 느릿하고 고통스럽게 계단식으로 계속 올라갑니다 지금 새로 진입해서 제대로 된 대박을 노린다면 비트코인보다 훨씬 크게 터질 종목에 걸어야 합니다
아직 전고점도 못 뚫고 진짜 오랫동안 욕이란 욕은 다 먹은 이더리움이 최고의 타이밍이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눌릴 대로 눌린 이더리움은 최하 3배에서 5배까지 단숨에 상승할 겁니다
비트코인이 뛰면서 변동성이 커지면 합성 달러 수요가 늘어나 MIL:ENA 에테나도 무조건 5배 이상 터집니다
하이퍼리퀴드 XETR:HYPE 이미 알 사람 다 알아서 재미없고 이더리움과 에테나에 자금을 집중하는 게 맞습니다
두 달 사이 비트코인 자체가 바뀐 건 없습니다
최대 공급량도 그대로고
네트워크도 그대로 입니다
달라진 건 주변 금융환경
미국 10년물은 다시 5%를 향하고 있고
40조 달러가 넘는 국가부채를 가진 미국은 높은 장기금리를 계속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일본도 엔화가 160엔을 넘어가자 실제 시장개입에 나섰고,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중요한 질문은
비트코인이 얼마까지 오를까?
보다
채권과 통화시장이 다시 흔들릴 때 정부가 돈의 가격을 어디까지 방어할까?
라고 본다
그 과정에서 유동성이 다시 시장으로 풀린다면
가장 먼저 BTC가 움직이고
그 다음에는 상대적으로 눌려 있던 CRYPTOCAP:ETH
그리고 더 높은 위험을 감수하는 자금은 MIL:ENA 같은 고베타 자산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
결국 이번 사이클도 답은 비슷하다
가격을 쫓기보다 돈이 어디에서 풀리고, 그 돈이 BTC → ETH → 알트로 실제 이동하는지를 봐야 한다
비트코인은 100만달러 갈 수 있다고 생각, 그러나 내 선택은 여전히 이더리움 위험 대비 수익의 관점에서, 이더리움이 가장 낫다
생각보다 빠르게 3배이상 갈 수 있다 - 아서헤이즈
#ETH
CRYPTOCAP:BTC 1시간봉
지금은 공격적으로 매매하는 구간이 아닙니다😎
전반적인 시장 움직임은 예상범위 안에서 76K를 지켜주며 움직이고 있는데, 주목할점은 77K 스프레드 위 까지 상승하는 모습이 나와주면서 금일은 79K 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지루한 횡보세가 이어지고 있고, 원형 탑을 만들면서 단기적으로는 하방압력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주봉 대형 상승 다이버전스와 3일봉 슈퍼트랜드 양전 임박으로 장기 상승 추세는 단단하기 때문에 눌림시 매수타이밍으로 타점을 잡으시는게 현명한 판단이라 생각합니다
(오더블럭과 청산맵을 사용하시면 매수타이밍 쉽게 잡을겁니다)
그리고 77.7K 위에서 마감하는 흐름이 나온다면 단기적으로 상승랠리는 시작된다고 보셔야합니다
반대로 상방 79.3k ~ 79.6k 레인지에도 숏 포지션 청산 물량이 집중 형성되고 있기때문에 76k 하방 유동성을 먼저 먹고 상승 중인데, 79.6k 상방 청산 물량을 잡으러 가는 시나리오가 가장 유력해 보입니다
79.6k 상방 구간을 강력하게 돌파하면 80k에서 82k 박스권 상단까지 빠르게 진입하게 됩니다
아직까지는 숏포지션이 쌓이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하방을 한번 더 큰 하락을 주고 숏 포지션을 쌓이게 만든 뒤 87K 까지 원웨이 상승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76k 하방 지지선이 뚫린다면 73.5k에서 74.2k 레인지까지 눌림이 깊어질 수 있습니다
최대 71k에서 72k 구간까지 오버슈팅 하락이 나올 수 있으나 장기 상승 구조가 꺾이는 폭락은 아닙니다
하방으로 위협이 나오면 그건 바로 기회입니다 😍
🔍 보유포지션
LONG 62,892 총 비중 20%
다른 계정 단기 76350 롱포지션 진입
SHORT 80,655 50% 비중 정리
흑두루미 BTC 시황분석 " 첫 타점 그대로 이후는? "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모든 차트는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시장 상황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목표물에 대한 새 공습을 확인하면서 비트코인이 화요일 77,000달러를 내줬습니다. 전날 라라크섬 발사대 타격에 이어진 것이고, 이란은 요르단 주둔 기지를 보복 공격했습니다. 이에 트럼프는 더 큰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기술적 분석
이동평균: 역배열로 움직이다가 다시 한 번 골든크로스의 모습을 주면서 전형적인 박스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름대: 음운의 모습과 기울기도 강하지는 않지만 하락 기울기를 보이며, 단기적으로 하락 추세가 좀 더 우세합니다.
스토캐스틱 RSI: 두 선 다 과매도권에서 말아올리면서 상승 모멘텀이 강합니다.
RSI 다이버전스: 다시 중립권 이상에 위치하면서 단기적인 매수세가 들어온 모습입니다.
트레이딩 전략 (롱 포지션)
현재 타점은 전체적으로 전형적인 박스권의 모습이 보이면서, 조금 더 기다린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익절이 진행된다면 박스권 움직임이 좀 더 길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80,300에서 숏 진입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진입 타점: 76,850 USD (1차 되돌림 자리)
익절 목표: 80,830 USD (전고점 돌파는 아니더라도 회복할 확률은 매우 높음)
손절 기준: 74,425 USD (급격하게 말아올린 경우 2차 되돌림이 훼손되면 추가 하락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종가 기준)
결론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인근 이란 목표물 공습을 확인하고 이란이 요르단 기지를 보복 타격하면서, 비트코인이 화요일 77,000달러를 내줬습니다. 이평선은 역배열 후 재차 골든크로스로 전형적 박스권이고 구름대는 음운 하락 기울기지만, 스토캐스틱 RSI가 과매도권에서 말아올리고 RSI도 중립권 위로 복귀해 단기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롱 진입 76,850 / 익절 80,830 / 손절 74,425이며, 익절 시 80,300 숏 진입을 염두에 둡니다.
오늘의 조언
전형적인 박스권 움직임에서 아 안 움직이네 하실 수 있는데 익절, 손절 타점이 바뀌지 않아야 합니다. 계획을 믿으세요.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ARB 아비트럼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ARB 아비트럼
아비트럼 AMEX:ARB 의 최근 급등은 Orbit 생태계 기반인 로빈후드 체인의 흥행으로 수수료 및 온체인 수익이 급증하고, ArbOS 업그레이드를 통한 네트워크 성능 개선과 RWA 자금 유입이 가속화된 점이 핵심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지켜줄 자리를 지켜주면서 상승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락하더라도 0.1190을 지켜준다면 추가상승을 기대할 수 있으나 메인 저항라인 0.14 라인을 강하게 매수세가 붙으며 상승한다면 추가상승까지도 기대가능합니다
저항라인 0.140 - 0.144
지지라인 0.107 - 0.115
목표가 도달시 SL 0.1030 으로 변경합니다
#ARB
일본 도쿄증시 상장사 리믹스포인트가 9월 1일 알트코인을 전부 정리했음.일본 도쿄증시 상장사 리믹스포인트가 9월 1일 알트코인을 전부 정리했음.
이더리움 901.45개, 솔라나 13,920.07개, 리플 119만개, 도지코인 280만개를 한꺼번에 매각함.
매각 대금은 8억 7,881만 엔, 약 550만 달러임.
장부 차익만 1억 1,777만 엔, 약 73만 6천 달러가 잡혔음.
원가 대비 15%대 수익을 남기고 깔끔하게 빠져나온 셈임.
종목별로는 이더리움에서 6,020만 엔, 솔라나에서 4,930만 엔, 리플에서 1,150만 엔의 이익을 냈음.
도지코인만 330만 엔 손실이었는데 전체 차익의 3%도 안 되는 수준임.
손실 난 자산까지 미련 없이 함께 털어낸 점이 인상적임.
오른 건 팔고 물린 건 끝까지 붙잡는 개인의 습관과 정확히 반대로 움직인 것임.
회사는 시장 상황과 자산별 위험 대비 수익 구조를 따진 결과라고 밝혔음.
정리 후 남은 암호자산은 비트코인 1,506개 하나임.
7만 7천 달러대 기준 약 1억 1,500만 달러, 우리 돈 1,600억 원 안팎임.
매각한 알트코인은 전체 암호자산의 4~5%에 불과했음.
이미 95% 이상이 비트코인이었고, 잔가지를 쳐낸 마무리 작업에 가까움.
메타플래닛 40,177개, 넥슨 1,717개에 이어 일본 상장사 보유량 3위 자리임.
더 흥미로운 건 이 회사가 비트코인을 그냥 금고에 묵혀두지 않는다는 점임.
2월 24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여 수수료로만 14.92개를 벌었고, 약 1억 6,422만 엔, 100만 달러 규모임.
보유량 대비 연 환산 2% 안팎의 현금흐름이 자산 자체에서 나온다는 뜻임.
매각 대금은 계통용 저장 배터리 사업과 재무 기반 강화에 쓰겠다고 했고, 차익은 2027년 3월기 2분기 실적에 반영됨.
2004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회사가 에너지를 거쳐 비트코인 금고 기업으로 변신했음. 잘하는 것 하나만 남기는 원칙은 투자에서도 사업에서도 통함.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니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
#비트코인 #리믹스포인트 #기업비트코인 #알트코인정리 #일본증시 #디지털자산 #자산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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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은 비트코인 가격을 정하지 못함.달력은 비트코인 가격을 정하지 못함.
정하는 건 공급과 수요 딱 둘임.
비트코인 신규 발행은 블록당 3.125개, 연 발행률은 0.8%대임.
채굴된 물량은 이미 2천만 개를 넘겼고, 상한은 2100만 개에서 영원히 멈춤.
늘릴 방법이 아예 없는 자산임.
미국 광의통화는 7월 기준 23조 2천억 달러로 1959년 통계 시작 이후 사상 최대임.
1년 전 대비 6% 넘게 불어났음.
연준은 금리를 3.75%까지 내렸고 월 400억 달러 국채 매입도 다시 돌리고 있음.
한쪽은 회의에서 결정되고, 한쪽은 코드에 박혀 있음.
이 비대칭이 전부임.
8월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에 35억 2천만 달러가 들어왔고 올해 최대 월간 유입임.
7월 유입액 1억 7200만 달러 대비 20배 규모임.
순자산은 762억 달러에서 996억 달러로 한 달 만에 약 31% 불어남.
21거래일 중 16일이 순유입이었고, 8월 17일부터 27일까지는 9일 연속 유입이었음.
같은 달 가격은 약 25% 올라 2024년 11월 이후 최고 월간 성과였음.
공급 쪽은 더 조여지는 중임.
거래소 잔고는 270만 개 아래로, 2018년 11월 이후 최저임.
유통량 대비 5%대에 불과하고, 장기 보유자 비중은 78%를 넘었음.
상장사 약 200곳이 126만 개 이상을 들고 있으며 이는 총 발행 예정량의 6%가 넘음.
올 상반기 기업 매수량은 채굴 신규 물량의 두 배를 넘었음.
최대 보유 상장사는 10주간 매수를 멈췄다가 8월 마지막 주 4,603개를 3억 6,970만 달러에 다시 담았음.
평균 단가 80,318달러, 총 보유 845,050개임.
쉬었다가 다시 사는 쪽이지, 파는 쪽이 아니었음.
9월 징크스도 통계가 흔들고 있고, 최근 3년 9월은 모두 상승 마감이었음.
계절성은 서사고, 발행 상한은 구조임.
서사는 매달 바뀌지만 구조는 안 바뀜.
그래서 나는 9월을 맞히려 하지 않음.
방향에 베팅하고, 시간을 내 편에 둠.
단기 변동은 소음이고 장기 희소성은 신호임.
나는 파는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남는 사람으로 감.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고,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
2010년의 딸깍 한 번은 5억원이었습니다.2010년의 딸깍 한 번은 5억원이었습니다.
2010년 6월 12일, 개빈 안드레센이라는 개발자가 아주 이상한 사이트를 하나 엽니다. 이름하여 비트코인 수도꼭지. 접속해서 찌그러진 글자 몇 개만 따라 치면 비트코인 5개를 그냥 줬어요. 조건도 없고, 가입도 없고, 심사도 없었습니다. 처음 물을 채운 건 본인 지갑의 1,100개였고, 그게 바닥나자 초기 채굴자들이 자기 코인을 기부해서 다시 채웠습니다. 그렇게 흘러나간 물이 총 19,700개. 오늘 시세로 한 개에 약 7만 7천 달러, 환율 1,360원대를 곱하면 한 개가 1억 500만원입니다. 총액으로 환산하면 약 2조 700억원. 그러니까 그때 캡차 한 번 푼 대가가 지금 돈으로 5억원이 넘었던 겁니다.
여기서 잠깐, 경제학 교과서를 펴봅시다. 돈이 돈이 되려면 딱 하나가 필요합니다. 남이 받아준다는 확신이죠. 아무리 설계가 정교해도 나 혼자 들고 있으면 그건 화폐가 아니라 숫자 파일입니다. 그래서 모든 화폐와 모든 네트워크는 태어날 때 똑같은 병목을 만납니다. 쓰는 사람이 없어서 가치가 없고, 가치가 없어서 쓰는 사람이 없는 무한 루프요. 이걸 깨는 방법은 사실상 하나뿐입니다. 초기 사용자에게 돈을 태워서 억지로 첫 경험을 만들어주는 것. 카드사가 첫 결제에 캐시백을 주고, 배달앱이 첫 주문에 쿠폰을 꽂는 이유가 정확히 같습니다.
2010년 7월 비트코인의 사상 최저가는 0.04865달러였습니다. 그때 5개면 우리 돈으로 330원 남짓. 지금은 5억원대니 대략 158만배 구간이죠. 그런데 진짜 포인트는 배수가 아닙니다. 뿌린 19,700개는 총발행량 2,100만개의 0.094%예요. 전체의 0.1%도 안 되는 물량으로, 지갑을 설치하고 주소를 만들고 실제로 코인을 받아보는 경험을 수천 명에게 심었습니다. 지분은 거의 안 내주고 사용자만 확보한 겁니다. 마케팅으로 치면 인류 역사상 가장 저렴한 고객 획득 비용이었어요. 안드레센 본인도 사람들이 코인을 몇 개라도 손에 쥐고 써봐야 이 프로젝트가 성공한다고 말했고, 사토시 나카모토도 여기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그리고 이 전략, 죽지 않았습니다. 2026년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잭 도시의 블록이 수도꼭지가 돌아왔다며 100만 달러어치를 다시 뿌렸어요. 재원은 회사 금고에서 꺼낸 약 15개, 1인당 최대 80달러 수준. 다만 결정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2010년엔 캡차만 풀면 됐는데, 2026년엔 자사 결제앱을 쓰고 지갑을 써야 줍니다. 공짜의 단가가 그만큼 올라간 거예요. 시가총액이 1.33조 달러가 된 자산은 더 이상 무조건 뿌릴 이유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실용적인 교훈은 이겁니다. 지금 여러분 눈앞에서 누군가 무료로 뭔가를 뿌리고 있다면, 그건 자선이 아니라 그 서비스가 아직 사용자 한 명이 절실한 단계라는 신호입니다. 초기엔 공짜가 넘치고, 자리를 잡으면 공짜가 사라집니다. 그 창구가 열려 있는 구간을 알아보는 눈이 결국 수익률의 대부분을 결정하죠. 물론 뿌린다고 다 살아남는 건 아닙니다. 같은 시기 사라진 프로젝트가 훨씬 많다는 것도 함께 기억해야 공정한 이야기가 됩니다.
2010년의 딸깍 한 번은 5억원이었습니다. 수도꼭지는 잠겼지만, 물이 흐르는 구간은 어느 시장에나 한 번씩 다시 옵니다.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의 창작물이며 특정 자산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9월 2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아직까지 버티는 힘이 있는 자리 입니다. 하지만....??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9월 2일 수요일 비트코인 오전 관점 전달 드립니다.
어제 남겨 드렸던 자리먼저 체크 해보겠습니다.
말씀 드린 구간에서 4시간차트 지지선까지 눌림이 나왔으며
이 구간에서 다행이도 지지는 해주도 있는 중 입니다.
4시간 지지선까지 터치 하였으며 이 후 움직임이
중요해진 자리 입니다.
현재 구간에서 체크 해보겠습니다.
지금 자리, 위아래로 꽤나 살벌한 변동성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곧 큰 변동성이 있는 자리가 나올 것으로 해석 됩니다.
현재 볼린저 밴드 중심선 부근에서 맴돌고 있는데,
하단 거래량을 보면 계속해서 말라가고 있죠.
방향성이 정해질 때까지는 피 말리는 횡보가 이어지는 중입니다.
차트에 그려둔 패턴 흐름을 따라가 보면,
상단에 79.2K 부근이 보이실 겁니다.
여기가 각 시간대 음운이 겹치면서
과거 매물대 저항이 합류하는 아주 강력한 저항구간입니다.
이 자리를 거래량 동반해서 시원하게 뚫어주지 못하면,
결국 고점 낮추면서 다시 밑으로 처박힐 확률이 높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반대로 하방에서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마지노선은 76.3K 부근입니다.
제가 차트에도 직접 적어두었지만,
이 자리가 깨지면 한 번 더 깊게 눌릴 가능성이 매우 농후합니다.
기존 지지선의 기능이 상실되면서
저항으로 전환되는 구조 파괴가 일어나기 때문이죠.
만약 76.3K가 밀린다면,
그다음 지지 레벨인 74.4K를 거쳐서
일봉 기준 중앙선이 밀집되어 있는가장 강력한 지지구간인
72.9K 부근까지도 룸을 크게 열어둬야 합니다.
바텀구간까지 터치 한다면 최대 70.9k 구간의
일봉차트 양운의 지지구간까지도 터치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자리이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이런 수렴 끝자락에서는 애매하게 진입하는 건 정말 위험합니다.
역추세 포지션이라는 것입니다. 성공 확률보다 실패 확률이 더 높습니다.
차라리 확실하게 상단 저항을 돌파 지지하거나,
하단 지지가 깨지는 걸 눈으로 확인한 뒤 진입하는 게
손익비적인 측면에서 훨씬 유리한 매매입니다.
현재 고점이 점진적으로 낮아지는 수렴 형태와
거래량 감소 추세를 근거로 보았을 때,
개인적으로는 하단 지지를 테스트하러 가는 하락 관점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저는 76.3K 지지 여부를 최우선으로 계속 모니터링해보겠습니다.
다들 안전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조건 : 가격이 $79,200을 돌파 지지할 때
- 1차 목표가 : $81,400 부근
- 무효화 : $76,300 이탈 시
- 조건 : 가격이 $76,300을 하향 돌파할 때
- 1차 목표가 : $74,400 부근
- 무효화 : $79,200 돌파 시
- Fear & Greed Index: 63 (Greed)
- 이 지표는 참고용이며, 차트 분석이 우선합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9월부터 11월 시장 전망9월부터 11월 시장 전망
9월부터 11월까지의 판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주인공은 연준이 아니라 재무부라고 봄.
기준금리는 3.50~3.75%에서 2025년 12월 이후 계속 묶여 있음. 오히려 6월 점도표는 연말 중간값 3.8%를 가리켰고, 위원 9명이 인상, 8명이 동결, 인하는 단 1명이었음. 시장이 9월 인상 확률을 57%까지 본 것도 사실임. 다만 11월 3일 중간선거를 코앞에 두고 돈줄을 죄는 건 정치적으로 가장 비싼 선택임.
돈은 다른 문으로 나오고 있음. 재무부는 장기국채 1회 재매입 한도를 20억 달러에서 최소 40억 달러로 두 배 올렸고, 9월 9일부터 집행함. 재원으로는 9000억 달러가 넘는 재무부 일반계정 자금까지 검토 중임. 국가부채가 사상 처음 40조 달러를 넘었는데도 "성장하면 해결된다"는 논리를 고수하는 중임. 금리를 안 내려도 유동성은 공급된다는 뜻임.
문제는 그 돈이 공평하게 가지 않는다는 점임. 올해 대형 기술기업들의 채권 발행액은 8월 10일 기준 2200억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 125억 달러의 열일곱 배가 넘음. 부외 약정만 1조5000억 달러이고,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을 넘어서면서 차입 없이는 투자를 이어갈 수 없는 구조가 굳어졌음. 엔비디아 신용부도스와프는 79bp로 사상 최고, 알파벳은 2분기에 상장 이후 처음으로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를 냈음. 성장 스토리가 차환 스토리로 바뀌는 순간, 현금 없는 기업부터 먼저 무너짐.
호르무즈는 이미 통과 물량이 전쟁 전의 10분의 1 수준까지 줄었음. 세계 해상 원유의 약 25%, 액화천연가스의 약 20%가 지나는 길임. 봉쇄보다 무서운 건 통행 규칙의 주인이 바뀌는 것임. 위안화로 결제된 원유만 통과시키는 조건으로 8개국과 협의가 돌아갔고, 중국 결제망 하루 평균 거래액은 약 1150억 달러까지 커졌음.
프랑스는 9월에 2027년 예산안을 내야 하고, 통과 못 하면 적자가 국내총생산 대비 6.5%까지 벌어짐. 부채비율은 2027년 120%를 넘어설 전망임. 이미 2024년 이후 예산 문제로 총리 두 명이 물러났음. 일본은 반대 방향임. 9월 인상 확률 94%, 국채 30년물 금리는 30년 만에 3%임. 7월 물가 1.9%, 도매물가 7.2%, 엔화는 달러당 159엔대였음.
프랑스, 재정 위기 속 예산 전쟁 임박
미국은 재정으로 풀고, 일본은 조이고, 중동은 길을 흔들고, 유럽은 정치가 흔들림. 이 네 개가 겹치면 지수는 한 번 크게 흔들릴 수밖에 없음. 그래서 결론은 현금임. 미국 머니마켓펀드 잔고는 8조2810억 달러로 사상 최고, 국내도 259조원대에서 7월 한 달에만 27조8000억원이 들어왔음. 상반기 월평균의 다섯 배임.
2018년과 2022년 중간선거 해는 둘 다 8월에서 9월 초 고점, 10월 저점, 11월 반등 패턴이었음. 1946년 이후 중간선거 직후 1년간 미국 대표 지수가 내린 해는 한 번도 없었고, 3개월 뒤 평균 5.8%, 1년 뒤 14.8% 올랐음. 흔들리는 건 시장이고, 준비되는 건 현금임. 9월과 10월의 공포는 11월의 가격표가 됨.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
BTCUSDT — 롱 관점은 유지, 다만 진입 자리 기다립니다1. 기다린 이유, 그리고 기다린 결과
지난 글의 결론은 "지금은 분석할 것이 없으니 차트가 만들어지기를 기다린다" 였지요. 당시 저항으로 작동할 것으로 봤던 미해소 구간들을 가격은 모두 강한 매수세로 돌파했습니다. 거부 반응을 기대했던 가격 구간에서 기대했던 시장 반응이 없었다는 뜻입니다. 만약 그 구간에 도달할 때 마다 매도로 대응했다면 연속으로 손절이 나갔을 흐름입니다.
미해소 구간은 시장의 반응이 나올 확률이 높은 자리이지, 반드시 나온다는 아닙니다. 강한 유동성 공급이 지속된다면 그대로 돌파되고 말지요. 그래서 "시장 반응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격 구간에 도달하면 거래를 시작한다가 아니라, 반응이 확인되면 거래 계획을 세워 진입" 이어야 합니다. 이번 상승 구간에서는 이 작은 차이가 손익을 갈랐을 국면이었습니다.
2. 현재 4H 구조 — 인듀스먼트 돌파와 BOS
82.8k 에서 시작된 직전 하락 파동 구조 상에서, 가격은 인듀스먼트(Inducement) 를 돌파한 뒤 일시적인 거부 반응을 보였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시장 반응은 일시적 추세 반전으로 추세의 전환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추세 지속(Bos)을 만들기 위한 유동성을 확보하는 과정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도 그랬습니다.
상승 추세에 대한 가격 거부는 오래가지 않았고, 직전 FVG 구간에서 지지를 받은 뒤, 다시 매수측 유동성이 공급되며 추세가 지속될 거라는 뜻의 BOS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가격은 직전 하락 파동 구조 상에서 매도측 유동성이 급격하게 나오기 시작한 구간에 도달해 다시 가격 거부가 확인되었습니다.
시장 구조 자체는 여전히 상승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조정은 추세에 대한 구조를 훼손하는 하락이 아니라 상승 과정에서 나오는 정상적인 되돌림으로 봅니다.
3. 1H — 지금 포지션과 다음 포지션
현재 저는 가격 거부를 확인한 후, 일시적인 되돌림에 매도 포지션을 진입한 상태입니다. 손익비는 1:4.5, 목표 타겟은 76.68k 입니다.
이 포지션은 매도 추세의 전환을 기대하는 거래가 아닙니다. 상위 구조는 상승이고, 이 포지션은 되돌림에 대한 변동성을 활용한 전술적 거래입니다. 역 추세에 대한 거래는 생각보다 어렵기에, 손익비로 보상받는 구조라서 충분한 손익비가 확보되지 않는다면 아예 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이번 매도 거래도 1:4.5 라는 손익비가 진입의 유일한 명분입니다.
타겟을 76.6k 로 잡은 것은 상승하는 과정에서 시장에 투입된 유동성이 가장 많이 뭉쳐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짧은 FVG와 OB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4. 매수 진입 조건 — 지지난 매수 전략과 동일합니다
매수 셋업의 조건은 이전과 같습니다. 구조가 바뀌지 않았으니 판단 기준도 바뀌지 않습니다.
1. BOS 를 만드는 과정에서 형성된 유동성 풀의 스윕
2. FVG의 되돌림
3. 오더블록 구간에서 LTF 상의 가격 거부 반응 확인
앞의 두 조건은 가격이 그 자리에 '도달' 했다는 사실만 알려줍니다. 실제 진입 근거는 도달 이후의 시장 반응, 즉 하락하는 가격에 대한 거부입니다.
위 세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진입은 보류합니다. 조정이 얕게 끝나고 그대로 올라간다면 이번 매수 기회는 보내면 됩니다. 놓친 기회 비용은 잘못 된 진입 비용보다 언제나 저렴합니다.
미 장기금리가 안 내려가는 진짜 이유미 장기금리가 안 내려가는 진짜 이유
8월 19일 미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 이상 늘린다고 기습 발표했고, 이 조치는 9월 9일부터 11월 4일 리펀딩까지 적용됨.
발표 직후 30년물은 9bp 급락해 5.196%, 10년물은 4.647%로 내려앉으며 시장이 환호했음.
그런데 하루 만에 10년물이 4.704%, 30년물이 5.248%로 되돌아가며 발표 전 수준을 넘어섰음.
9월 2일 현재 10년물은 4.80%로 2025년 1월 이후 최고치, 최근 4주간 11bp, 1년간 53bp 올랐음.
결국 바이백은 유동성 지원이지 듀레이션을 걷어내는 물량이 아니라는 걸 시장이 반나절 만에 간파한 거임.
진짜 범인은 장기 구간을 짓누르는 투자적격 회사채 공급 폭탄임.
8월은 원래 비수기라 2019년 이후 평균 950억달러 수준인데, 올해는 17일 만에 1452억달러를 찍으며 2020년 8월 기록 1360억달러를 갈아치웠고 3개월 연속 월간 최대치 경신임.
누적으로 봐도 연초부터 8월 초까지 미 투자등급 발행이 1조4000억달러로 역대 최대였던 2020년보다 9% 빠른 속도이고, 글로벌 발행은 5조달러를 작년 기록보다 한 달 이상 앞당겨 돌파했음.
9월 예상 물량은 1750억에서 2500억달러 구간으로, 운용역들은 2500억달러도 감당 가능하다지만 최종 규모의 불확실성 자체가 시장 준비를 어렵게 만들고 있음.
2분기만 봐도 총발행 6050억달러로 전년 대비 42% 증가, 상환 3510억달러를 빼도 순증이 2540억달러였음.
이 발행 증가분의 심장부가 바로 AI 설비투자임.
빅5의 2026년 캐팩스 계획이 6600억에서 6900억달러로 전년 대비 거의 두 배 수준이고, 이 중 약 75퍼센트가 AI 인프라용임.
핵심은 이제 현금으로 감당이 안 된다는 점인데, 캐팩스 대비 신규 차입 비중이 2024회계연도 9%에서 2026년 중반 32%로 뛰었고 누적 부채는 7000억달러에 육박함.
올해 하이퍼스케일러 채권 발행은 이미 2200억달러 수준이고, 20년 초과 만기물 스프레드는 108.5bp에서 118bp로 벌어졌으며, 올해 발행된 91개 채권 중 78개가 발행가보다 높은 금리에 거래되고 있음.
매수 소화력이 한계를 시험받고 있다는 가장 정직한 신호임.
여기에 정책 변수까지 같은 방향으로 겹쳤음.
잭슨홀에서 나온 매파 기조 이후 9월 인상 확률이 70% 수준까지 뛰었고, 10년물 기간프리미엄도 0.8퍼센트대에 머물며 10여년 만의 높은 구간에 있음.
장기금리는 이제 연준이 아니라 발행 창구가 결정하는 국면으로 넘어간 셈임.
그래서 결론은 명확함.
장기채 금리를 떨어뜨리려면 AI 투자가 식어야 하는데, 이미 너무 멀리 왔음.
채권시장은 AI의 성패를 심판하는 게 아니라, 그 자금조달 청구서를 매일 금리에 찍어내고 있을 뿐임.
반대로 말하면 금리 하락의 트리거는 물가도 연준도 아닌 캐팩스 가이던스라는 뜻이고, 다음 실적 시즌의 설비투자 숫자가 곧 장기금리 차트임.
투자적격 시장은 지금 세계 최대의 AI 벤처캐피털 역할을 대신하고 있음.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의 개인 견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님.
세계1위 투자운용사 블랙록은 급증하는 미국 부채에 대비하는 용도로 비트코인 매수를 적극 추천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세계1위 투자운용사 블랙록은 급증하는 미국 부채에 대비하는 용도로 비트코인 매수를 적극 추천
미국 부채가 35조 달러 넘어가면서 매일 100억 달러씩 빚이 더 늘어나고 있는 엄연한 현실입니다
달러를 미친 듯이 찍어내서 빚을 돌려막고 있으니 종이돈의 가치는 실시간으로 폭락하고 있고, 연간 이자 비용만 1조 달러가 넘어가서 이제는 달러 가치 하락을 막을 수 없는 구조적 단계입니다
통장에 가만히 넣어둔 현금은 인플레이션 때문에 매년 가만히 앉아서 녹아내리는 중입니다
총 발행량이 2100만 개로 딱 고정된 비트코인은 무제한으로 찍어내는 달러와 완전 반대 성격입니다
이미 93% 이상 채굴되었고 반감기 거치면서 공급량이 줄어들어 희소성이 극대화되고 있습니다
운용자산만 10조 달러인 세계 1위 블랙록이 괜히 기를 쓰고 비트코인을 쓸어담는 게 아닙니다
블랙록 현물 ETF에만 최단기간 200억 달러 넘는 자금이 쏠리면서 헤지 자산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지속적인 화폐 가치 하락에 대응하려면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 편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가 이제 BTC를 없애야 할 투기상품이 아니라
포트폴리오에 몇 % 넣을지를 계산하는 자산으로 보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이유 중 하나로
정부부채와 지속적인 재정적자, 통화가치 희석을 직접 거론하고 있다
정부가 발행하는 돈은 늘어날 수 있고,
정부가 발행하는 부채도 늘어날 수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여전히 최대 2,100만 개다
그래서 앞으로 BTC를 볼 때 오늘 몇 % 올랐냐 보다
전 세계 포트폴리오에서 비트코인의 기본 배분 비율이 0%에서 1%, 2%로 올라가고 있느냐
를 더 중요하게 볼 생각입니다
개인에게 1%는 작아 보이겠지만?
하지만 수십조 달러를 굴리는 글로벌 자산시장에서는
1%가 절대 작은 돈이 아닙니다
#BTC
CRYPTOCAP:BTC 1시간봉
지금은 공격적으로 매매하는 구간이 아닙니다😎
핵심 저항대인 79,500 - 80,200 구간을 단번에 뚫지 못하고 일단 한숨 돌리는 흐름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너무 조급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미리 눈여겨보던 76K 부근에서 단기 롱 포지션 진입해 두었습니다 이 자리는 77K 근처에 몰려 있던 롱 청산 물량을 제대로 받아먹은 구간이라 의미가 큽니다
시장의 큰 그림과 핵심 원리는 여전히 똑같습니다
본격적인 상승이 나오려면 상방에 숏 포지션 물량이 더 빽빽하게 쌓여줘야 합니다
다행히 단기적으로 79.5K 상방에 숏 청산 물량이 다시 묵직하게 얹히고 있고, 주봉과 3일봉에서 만들어진 상승 다이버전스는 여전히 살아있기 때문에, 위로 쏘아 올릴 큰 틀의 상승 흐름은 전혀 꺾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77.7K 위에서 마감하는 흐름이 나온다면 단기적으로 상승랠리는 시작된다고 보셔야합니다
일봉이 깔끔하게 마감된다면 79.3K에서 79.6K 박스권 구간을 강하게 뚫어내고 80K는 물론이고 82.5K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번 돌파 파동이 제대로 터져준다면 최대 85K에서 88K 영역까지도 충분히 상방을 열어둘 수 있는 자리입니다
혹시라도 76.5K가 무너진다면 75K를 거쳐 메이저 지지선인 74K까지 밀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74K 메이저 라인만 튼튼하게 지켜낸다면 다시 77.5K 부근으로 빠르게 튕겨 올라오는 기술적 반등이 나올 겁니다
지금은 지표의 과열을 식히면서 다음 상방 타겟을 노리는 고마운 눌림목 구간입니다
당분간은 위로는 79.5K 돌파, 아래로는 76.5K 지지 여부에만 집중하면서, 이 자리에서 박스권을 만들지 혹은 하락 채널을 그리며 숨을 고를지 차분하게 지켜보시죠
고점이 나왔다고 보지 않습니다 😍
🔍 보유포지션
LONG 62,892 총 비중 20%
다른 계정 단기 76600 롱포지션 진입
SHORT 80,655 50% 비중 정리
텔레그램이 8월 31일부터 자체 비수탁형 지갑 배포를 시작했음텔레그램이 8월 31일부터 자체 비수탁형 지갑 배포를 시작했음
일부 이용자 대상 1차 개시였고, 앞으로 몇 주에 걸쳐 10억 명이 넘는 전체 이용자로 확대될 예정임
창업자 파벨 두로프는 이를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비수탁 지갑 배포라고 표현했음
설정 화면의 기본 지갑 자리를 차지하고, 채팅창 안에서 수수료 0원 즉시 송금이 가능함
개인키는 24단어 복구 문구로 이용자가 직접 쥐고, 회사가 대신 보관하지 않는 구조임
기존 앱 내 지갑은 월트로 이름을 바꿔 투자·거래 전담으로 분리됐음
월트는 4개 체인, 300종 이상 자산을 다루고 비트코인·이더리움·달러 스테이블코인 예치 상품까지 붙였음
결제는 신규 지갑, 자산 운용은 월트로 역할을 쪼갠 셈임
검증자들이 스마트컨트랙트를 미리 승인해 향후 업데이트 때 자금 이전이 필요 없게 설계됐음
10억 명 규모에서는 이 무이전 설계가 편의 기능이 아니라 사실상 생존 조건임
숫자로 보면 그림이 더 선명해짐
전 세계 암호자산 보유자는 2026년 상반기 기준 약 7억 7,400만 명, 반년 만에 4.5% 늘었음
이 중 비트코인 보유자는 약 3억 7,300만 명으로 전체의 48% 수준, 세계 인구 대비로는 아직 5% 안팎임
즉 텔레그램 이용자 10억 명이라는 숫자는 현재 전 세계 코인 보유자 총합보다도 큰 유통망이라는 뜻임
채택의 진짜 병목은 늘 관심이 아니라 설치와 가입이었는데, 본인확인 없이 기본 기능으로 지갑이 들어오면 그 병목이 통째로 사라짐
발표 직후 관련 토큰 거래량이 하루 만에 130~160% 급증한 것도 시장이 이 지점을 정확히 읽었다는 신호임 🔥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님,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
UNI 유니스왑 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UNI 유니스왑
유니스왑은 독보적인 탈중앙화 거래소(DEX) 점유율을 바탕으로 수수료 스위치 (Unichain 기반 바이백 / 소각 등 가치 환원) 집행 가시화와 Unichain 생태계 확장을 통해 단순 거버넌스 토큰에서 실질 수익이 축적되는 자산으로 전환되는 호재를 모으고 있습니다
차트분석
지금 위치는 메인 저항선에 딱 걸쳐있는 중요한 구간이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수익 확보 차원에서 물량을 90% 이상 덜어내고 리스크를 줄이려고 합니다 그래야 저항 맞고 밀리더라도 챙긴 수익이 있어 느긋하게 관망할 수 있습니다
6.67달러 라인을 강력하게 뚫어주는 확정 봉이 나와준다면, 매수세가 살아있다는 신호로 보고 다시 불타기로 포지션 잡아가려고 합니다
주요저항라인 6.5 - 6.7
주요지지라인 4 - 4.5
#UNI






















